• 최종편집 2024-02-23(금)
 
서천군, 판교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공동체 활성화 중심 역할”.jpeg
서천군, 판교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공동체 활성화 중심 역할”

 

서천군이 지난달 30일 생기발랄 어울림센터에서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교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2018년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판교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19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약 40억원을 투입돼 생기발랄 어울림센터, 판교 효도방, 체육공원 리모델링 등으로 조성됐다.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풍물놀이단,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은 조성된 공간이 지역주민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판교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판교면민들의 단합으로 이끌어낸 결과물이라며, “주민들이 함께 활동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주민들의 복지증진은 물론 화합에 이바지하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3406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천군, 판교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공동체 활성화 중심 역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