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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 귀농귀촌인 ‘영농정착기술교육 심화과정’ 운영!
    태안군이 귀농ㆍ귀촌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영농정착기술교육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군 농업기술센터 창조관 강의실에서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실시되며 △정착 초기 귀농ㆍ귀촌인이 어려움을 느끼는 농지구입ㆍ주택건축 등과 관련한 법무 교육 △귀농인의 조기정착을 위한 농촌생활 적응 교육 △다양한 귀농 창업사례를 적용한 귀농인 창업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ㆍ귀촌인들이 조기에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중심의 교육을 펼칠 예정”이라며 “귀농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이 다양한 기술 습득과 함께 정보를 서로 공유해 자신만의 귀농ㆍ귀촌 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041-670-5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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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태안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각종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총력!’
    이달 8일 강원도 화천에서 1년 만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다시 발생함에 따라 태안군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양돈농가에 대한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양돈농가에 소독약품 4214리터와 생석회 1천 포를 긴급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 9월부터 남면 당암리 B지구에 설치ㆍ운영 중인 거점소독소 운영을 24시간으로 확대해, 관내로 유입되는 축산 관련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해부터 지속 운영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대책본부를 내년 2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ㆍ구제역 특별대책상황실로 확대, 겨울철 발생위험이 높은 각종 가축질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구제역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전염병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에 3억 27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예방백신ㆍ소독약품 지원ㆍ구제역 예방접종 시술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군 방역차량 및 가축방역 공동방제단 차량 4대를 매일 운영, 소규모 농가 및 철새도래지에 대한 집중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방역에 취약한 양돈ㆍ양계농가에 담당 공무원을 지정, 예찰과 함께 철저한 소독실시 지도로 가축질병 사전차단에 온 힘을 쏟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달 말부터 관내 소 9700두를 비롯해 염소ㆍ사슴 등 총 1만 300두에 대한 예방접종(구제역)을 완료(송아지는 수시 보강접종)하는 등 구제역 예방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아프리카돼지열병ㆍ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ㆍ구제역 등 각종 가축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소독과 예방접종이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축질병 없는 청정 태안’을 만들기 위해 철저한 방역활동과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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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태안군, ‘치유 플러스 관광!’ 국내 최고의 해양치유센터 건립 적극 홍보 나서!
    서해안권 유일의 해양치유센터를 조성 중인 태안군이 해양치유산업의 선도 도시 입지를 굳히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군은 ‘건강치유와 관광산업이 결합된 해양자원을 보유한 해양치유 도시 태안’을 널리 알리고자 홍보 팸플릿 2천부를 제작했다. 팸플릿에는 ‘해양치유(재활을 돕는 보완적 치료)ㆍ해양치유산업(의료+관광+바이오)의 정의’ 및 ‘해외의 해양치유 사례 등’의 기본적인 정보를 비롯 △천혜의 자연환경도시 태안 △국내 최고의 해양관광도시 태안 △풍부한 해양치유 자원 보유 태안 등 ‘국내 최고의 해양관광도시 태안’을 알리는 내용과 함께, 태안의 대표 해양치유자원인 △피트(신진대사 촉진ㆍ면역력 강화) △갯벌(피부개선ㆍ근골격계질환 통증 완화) △해염(소염 진정작용ㆍ피부질환 완화) △해사(어깨ㆍ허리통증 완화) △해송(호흡기염증 완화ㆍ심폐기능 강화) 등을 자세히 소개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340억 원(국비 170억 원 포함)을 들여 남면 달산포 일원에 △해수풀 △해양치유자원(피트ㆍ소금ㆍ염지하수) 활용 테라피 시설 △장기해양치유 숙박시설 △재활 트레이닝실 △명상ㆍ요가실 등이 들어서는 ‘태안 해양치유센터’를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앞으로 △체류형 치유프로그램(만성통증 질환자) △FAST-Healing 프로그램(주말 단기 방문객) △체험형 치유프로그램(가족단위 일시 방문객) △지역민 건강증진프로그램(태안군 및 인근 지역주민) 등 다양한 소비층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치유ㆍ휴양ㆍ체험ㆍ관광이 연계된 해양신산업 육성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해결하는 ‘신해양관광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은 다른 지역보다 희소가치가 높고 우수한 해양치유자원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해양치유자원 활용에 대한 전략연구를 통해 태안만의 특화된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해양치유산업은 태안의 백년 미래를 책임질 매우 중요한 신해양사업”이라며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합심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해양치유센터’가 완공되면 생산유발효과 649억 원ㆍ부가가치 유발효과 263억ㆍ약 4천여 명의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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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태안군 원북면주민자치회, ‘투명․공정한 의견수렴’ 전자투표시스템 구축!
    태안군 원북면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의견을 투명ㆍ공정하게 수렴하고 신속ㆍ정확한 의사결정으로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고자 ‘전자투표시스템’을 구축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전자투표시스템’은 기존의 거수ㆍ종이방식의 투표와 비교해 비밀유지와 신속한 투표가 가능해져 신속하면서도 공정한 의견수렴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원북면주민자치회는 올해 8월 전자투표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 12일 원북면주민자치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북면주민자치회 10월 정기회의’에서 처음으로 이를 도입, △제8회 옥파국화축제 명칭 변경 건 △주민총회 방식 및 일정 확정 건 △연회비 인상 건 등과 관련한 표결을 전자투표시스템을 통해 진행했다. 이날 전자투표에 참석한 한 자치회원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견을 모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어떤 선택을 했는지 비밀이 유지돼 내 의견을 솔직히 개진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정창득 원북면주민자치회장은 “200~300명이 모이는 주민총회에 전자투표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기존 1시간 정도 걸리던 투ㆍ개표 시간을 단 5분 안에 끝낼 수 있다”며 “앞으로 이장회의 및 각종 사회단체 회의 시 전자투표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북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사결정과정을 투명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ㆍ추진해,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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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태안군, 지역 예술인 대거 참여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사업 추진!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침체된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군민의 예술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가 주최하고 태안군이 주관하는 이번 ‘우리동네 미술’ 사업은 주민의 참여 속에 지역 자원과 스토리를 반영한 공공미술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3억 3천만 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군은 지난달부터 작가팀을 공모ㆍ접수해 △사업기획 △연출내용 △공간계획 △기술능력 △수행능력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을 심사한 결과, 이달 16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태안군지부’를 사업 작가팀으로 최종 선정했다. 태안의 공공미술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신해양도시로 비상하는 태안’이라는 제목으로 군청오거리 회전교차로 및 교통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대표 수산물인 ‘꽃게’와 태안의 미래 백년을 순항하기 위한 ‘돛’을 모티브로 한 주탑에, ‘미래 첨단 신해양도시 태안’으로 힘차게 날아오르는 비상의 의지를 담은 ‘갈매기’ 등의 상징물이 더해질 계획이다. 문연식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태안지회장은 “이번 프로젝트 공모를 위해 많은 예술인이 한 마음으로 지역을 생각하며 머리를 맞대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태안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작품을 맡게 돼 자랑스럽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예술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참여형 공공미술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예술인에겐 일자리를 제공하고 군민들께는 예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ㆍ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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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가세로 태안군수, 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사무소 설치 위해 ‘발로 뛴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농업인의 소득안정 등을 지원하는 핵심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태안사무소 유치’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가세로 군수가 경북 김천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본원)을 찾아 노수현 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태안군은 충남도 15개 자치단체 중 7번째로 큰 경지면적(1만4004ha)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태안보다 경지면적이 작은 천안ㆍ공주ㆍ보령ㆍ금산ㆍ서천ㆍ청양에도 농관원 사무소가 있는 만큼 태안사무소 설치 당위성이 충분하다는 점 등을 적극 피력했다. 태안은 △농업경영체등록 1만 912가구 △공익직불금 이행점검 8만 2990필지 △원산지표시 대상업소 2825개소 △논 타작물재배 309농가 △농약안정성조사 141건 △농산물인증 108건 △공공비축벼검사 4355톤 등 농업규모가 상당해 농관원의 많은 협조를 필요로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농산물 안전성 조사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우수 농산물관리 △친환경 농산물 인증 등 새로운 업무가 날로 증가해, 농민들이 농관원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으나, 이원ㆍ고남면 지역 어르신들의 경우에는 50~70km이상 떨어진 서산시 수석동에 위치한 ‘서산ㆍ태안 농관원’을 방문하기 위해, 버스를 몇 번씩 갈아 타야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가세로 군수는 올해 8월부터 관내 34개 농업인단체를 중심으로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 ‘농관원 태안사무소 설치’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며 대군민 서명운동을 추진한 결과 군민 1만 5557명이 서명에 동참했으며, 이날 건의서와 함께 노수현 국립농산물관리원장에게 전달했다. 가세로 군수는 “지역 농업인들의 불편해소와 맞춤형 농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농관원 태안사무소’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 농림축산식품부ㆍ행정안전부 등을 직접 찾아 ‘농관원 태안사무소 설치’를 적극 건의, 내년 중에는 설치 여부를 확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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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2
  • 강두현 신진2리 (전)노인회장, 태안군에 장학금 기탁
    강두현 근흥면 신진2리 (전)노인회장이 지난 19일 태안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장학금 100만 원을 (재)태안군사랑장학회에 전달했다. 강두현 (전)노인회장은 “태안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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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태안군, ‘쾌적에 안전을 더하다’ 가을철 도로정비 실시!
    태안군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을 정비하고 겨울철 강설대비 설해대책 마련 등을 통해 군민 교통 안전 확보에 적극 나선다. 군은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군도 14개 노선(125.7km)과 농촌도로 194개 노선(233.5km)을 대상으로 ‘2020년 가을철 도로정비‘를 진행 중이다. 특히 △도로 균열ㆍ침하ㆍ융기ㆍ포트홀ㆍ맨홀단차 등 정비 및 노면청소 △낙석ㆍ산사태 위험지역 및 산마루 측구 정비 △겨울철 도로 제설장비 정비점검 및 제설자재 확보 △도로시설물 정비 △배수시설물 기능 유지를 위한 정비 등을 중점 실시하고, 쾌적한 도로제공을 위한 도로변 환경정화(잡초제거 및 청소작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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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태안군, 가을철 산불방지 ‘준비 철저!’
    태안군이 다음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돌입한다. 군은 가을철 산림이 건조해지고 등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불조심 기간 중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운영, 산불감시원 64명과 산불진화대 30명을 8개 읍ㆍ면에 투입해 현장 대응 강화에 나선다. 특히, 산불 의심자의 방화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순찰 및 계도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주요 위험 시기에는 공무원 특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점검반을 확대 편성하는 한편, 진화대 및 감시원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실시해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내 31개소 1만 2300ha를 ‘입산통제 및 화기물 소지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산불방지 현수막과 깃발을 설치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진화차량과 등짐펌프ㆍ호스 등 산불진화 장비를 철저히 점검해 즉각적인 출동 및 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소방서와 경찰서ㆍ군부대ㆍ국립공원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없는 태안’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쓰레기 소각이나 입산자의 담배꽁초 등 아주 사소한 이유로도 발생할 수 있다”며 “건조한 가을철에 등산객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리며 군에서도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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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태안군 ‘오늘도 예쁨’ 미용실, 취약계층 아동 이·미용봉사 나서!
    태안읍 ‘오늘도 예쁨’ 미용실 전미선 원장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에 나서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전미선 원장이 지난 18일 ‘오늘도 예쁨’ 미용실에서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7명을 위해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전미선 원장은 “만족하는 아이들을 보니 보람과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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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태안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화 이끌 ‘시장경영인’ 육성, ‘태안동부시장 상인대학’ 운영!
    태안에서 지역 시장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상인대학’이 운영돼 큰 관심을 끌었다. 군에 따르면, 충남도의 ‘2020 전통시장 및 상점가 경영현대화(최적화)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태안동부시장’이 주관하고 태안군과 충남도가 후원한 가운데 ‘2020년 태안동부시장 상인대학’이 실시됐다. ‘태안동부시장 상인대학’은 가속화되는 유통환경의 변화 속에서 지역 시장의 생존 및 활성화를 위해, 상인정신과 의식을 혁신하고 경영마인드 변화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와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8월 초 태안동부시장 상인회 교육장에서 시작된 ‘상인대학 기본과정’에는 최동규 주임교수를 비롯한 우수한 강사들을 초청해 △유통환경의 변화 △점포경영전략 △상인조직 활성화 △상품개발과 관리 △상인정신과 의식개혁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펼쳐졌으며, 이어 지난 9월 중순까지 이어진 심화과정에는 민경세 한밭대 경제학과 교수, 송인암 대전대 경영학과 교수 등의 수준 높은 강의로 △상인조직 협동조합화 전략 △고객만족경영의 중요성 △전통시장의 차별화전략 △점포마케팅 전략 △브랜드 마케팅 △지역 향토자원을 활용한 특성화 시장육성 방안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총 22일 44시간의 상인대학 전 교육을 마친 수료생 40명이 이달 7일 태안동부시장 상인회관에서 가세로 태안군수, 태안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을 가졌다. 문기석 태안동부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상인대학 운영을 통해 상인 스스로가 점포의 문제 해결 방안을 찾고 실천계획을 세울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태안동부시장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상인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태안동부시장을 비롯한 관내 시장들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발굴ㆍ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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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태안군, ‘세계 그림책 100년 & 모 윌렘스 월드’ 언택트 온라인 전시!
    태안군이 이달 31일까지 ‘그림책의 위대한 발견-세계그림책100년 & 모 윌렘스 월드’ 언택트 온라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당초 8~9월 태안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전시회로 전환됐다. 이번 온라인 전시회는 미국 최초 그림책 전문 미술관인 ‘에릭 칼 그림책 미술관’에서 특별 수집한 현대 그림책 100년 사가 담긴 작품 120여 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1900년대 초반 그림책의 황금기를 연 거장들의 작품부터 2000년대 들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세부적으로는 미국 어린이들이 가장 열광하는 ‘비둘기’ 그림책 작가이자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모 윌렘스를 비롯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 연례 부활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큰 인기를 끈 ‘괴물들이 사는 나라’의 모리스 센닥,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슈렉’의 원작자인 윌리엄 스타이그, ‘틸리와 벽’의 레오 리오나 등 유명작가의 작품과 함께 미국 대표 아동문학상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그림책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세계그림책 100년 사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만큼 많은 관람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발굴ㆍ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전시회는 태안군청 홈페이지(공지사항-태안군 문화예술회관 언택트 VR 온라인 전시 안내) 내 ‘VR 온라인 전시회 관람 링크’를 통해 접속하면 회원가입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문화예술과 문화공연팀(041-670-59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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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0
  •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봉사․나눔 이어져 ‘훈훈’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최경숙 회원이 태안읍 송암2리 마을회관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코로나 우울(코로나블루)’을 해소하기 위해 음악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을 들은 한 마을 어르신은 “마을 방송에서 신나는 음악도 나오고 무료 독감 접종 정보도 듣고 누구네 손주 나온 소식도 들어서 참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같은 날 태안군자원봉사센터 3층 조리실에서는 10여 명의 가족봉사단이 모여 밀가루를 넣지 않은 건강 과자인 ‘상투과자’를 손수 만들어, 군 자원봉사센터가 기탁 받은 고추장ㆍ된장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봉사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제가 사랑을 듬뿍 담아서 과자를 만들었으니까 드시면 힘이 나실 거에요”라며 “앞으로 다른 봉사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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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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