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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개인형 이동장치(PM) 업계 간담회 개최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PM) 문화 정착을 위한 ‘PM 업계 간담회’를 16일 화성시민대학에서 개최했다. 시는 앞서 2차례 PM 업계 간담회와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희망화성 844 포럼 등을 통해 업체의 PM에 대한 규제 및 기준, 민‧관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PM의 주정차 위반으로 인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의 정책을 설명하고 관내 업체, 경찰서, 시민단체의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올바른 PM 문화 조성과 정착을 위해 ▲이용자 교육 ▲안전캠페인 등 시민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 ▲민·관 상생방안 마련 ▲지정위치 대여/반납 전용 주차장 ▲지도단속 (견인 및 견인료 부과)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도단속을 통해 PM 주차 질서를 확립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PM 주차 질서를 확립해 시민이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올바른 PM 문화 정착을 위해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갖고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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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동탄
    2024-07-17
  • 화성시, 초등학교 보행안전지도사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024년 초등학교 보행안전지도사를 오는 2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보행안전지도사업은 등하교시간대 보행안전지도를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zero’를 위한 사업으로, 현재 화성시에는 42개교 77명의 보행안전지도사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35명으로 보행안전지도사로 선정되면 관내 초등학교 26개교 인근의 통학로 내 이면도로·횡단보도 등에서 여름방학 이후 연말까지 약 5개월간 어린이 보행안전지도활동을 하게 된다. 보행안전지도활동은 아이들을 인솔해 함께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긴 보행지도’와 횡단보도 등 교통사고 위험구간에서 보행안전 지도를 하는 ‘짧은 보행지도’ 등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말한다. 지원자격은 화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65세 이하 신체 건강한 사람이며, 참여를 희망할 경우 화성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 첨부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보행안전지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한 화성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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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화성시, ‘로컬-마켓 창업자 기획 및 실무 교육과정’ 참가자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자가 로컬마켓을 활용한 새로운 수익모델을 개발하고 직접 마켓을 운영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컬-마켓 창업자 기획 및 실무 교육과정’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병점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과정은 로컬마켓 기획교육과 로컬마켓 시범운영으로 구성되며, 창업자들이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자신의 사업 아이템을 활용한 마켓 브랜드 개발과 마켓 시범 운영을 해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현재 자신의 아이템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화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심사를 거쳐 2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로컬마켓 기획교육은 오는 30일부터 약 4주간 병점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로컬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마켓 아이템 개발을 위한 ▲창업가 밋업 ▲마켓브랜딩 ▲비즈니스 아이템 구체화 교육 ▲사업계획서 작성 ▲로컬마켓 브랜딩 워크숍 등이다. 로컬마켓 시범운영은 9월 중 병점 도시재생 활성화구역 내에서 각 참가자가 기초교육에서 마련한 최종 마켓 운영기획안을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로컬마켓 시범운영에 참여하고 교육과정 총 11회 중 70% 이상 출석한 참가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할 계획이다. 박홍서 도시개발과장은 “이번 교육은 로컬마켓 기획 교육과 시범 운영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창업지원 교육”이라며 “이번 마켓 운영이 지역 창업가 육성뿐만 아니라 병점 광장에 대한 관심 증대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병점 도시재생 뉴딜지역에서 역량 있는 창업자들이 로컬 크리에이터로서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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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화성시, ‘화성시 벤처기업등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공포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관내 창업 활동을 촉진하고 창업‧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화성시 벤처기업등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15일 공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벤처기업, 창업기업, 예비창업자, 벤처기업등의 정의 ▲관내 유망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 시책 수립‧시행 ▲벤처기업등의 육성·지원사업 ▲화성시 벤처기업등 지원시설 설치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조례 제정으로 ▲발굴ㆍ육성 프로그램 운영 ▲입주ㆍ창업 공간 조성 및 제공 ▲제품ㆍ서비스의 판로개척 및 홍보ㆍ마케팅 지원 ▲창업 경진대회 개최 및 시상금 지급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R&D) 지원 등 벤처기업등의 육성·지원을 위한 주요 시책사업의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의 지정 등 정부ㆍ경기도ㆍ공공기관 등이 벤처기업 등의 육성 및 지원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각종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사업의 선정 및 유치 등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동탄테크노밸리 등 동탄지역 일원을 중소벤처기업부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로 지정 추진하는 등 관내 벤처기업의 육성과 집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화성시 관내 벤처기업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화성시는 벤처기업 육성 정책을 강화해 지속적인 관내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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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화성시, 2024년 상반기 중대시민재해 대상 공공시설 안전보건 분야 점검 완료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4월 1일부터 약 3개월간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중대시민재해 대상 공공시설에 대한 상반기 안전·보건 분야 의무이행 사항을 점검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어린이집, 도서관, 복지관 등 실내공기질관리법 대상 건축물 108개소 ▲교량, 터널 등 시설물안전법 대상 시설 226개소 ▲원료제조물 관리시설 122개소 등 총 45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대상이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 사각지대에 있는 3,000㎡ 이하 소규모 공공청사 13개소에 대한 점검도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축·소방·전기·기계설비 등 분야별 시설 내·외부 유해 위험요인 점검과 잠재 위험요인에 대한 비상 대비 훈련 및 평가 등이다. 시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하는 등 시설담당부서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더욱 촘촘한 중대시민재해 안전보건 체계 구축 및 정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는 주기적인 시설관리자 교육과 상·하반기 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시설물안전법상 재난취약시설 사각지대에 있는 시립 경로당 55개소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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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화성시,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학습동행 똑똑’1기 수강생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2일까지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학습동행 똑똑’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학습동행 똑똑’은 화성시 거주 장애인 3인 이상을 포함한 총 5인 이상의 시민이 직접 학습모임을 구성해 수강을 희망하는 강좌, 시간, 장소를 정해 신청하는 학습자 중심의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좌로는 기초문해교육,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교육, 인문교양교육 4개 분야 총 31개 강좌가 개설되며, 학습 장소는 장애인 단체·시설·기관, 가정 등 학습모임을 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능하다. 시는 학습동행 똑똑 1기로 15개 학습모임을 선정해 다음 달부터 모임 당 최대 20시간의 강사료를 지원하며, 다음 달에는 1기와 동일하게 2기를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 또는 화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과 평생학습지원팀(031-5189-34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지역 내 학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이 원하는 강좌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가족, 이웃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 어느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동반도시 구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동반도시 구축을 위해 지난 5월 화성시 장애인평생학습센터를 개소했으며, 올해부터 장애인 평생교육 이용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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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화성시, ‘느린학습자 학습단비’ 여름특강(원데이클래스) 수강생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느린학습자 학습단비’ 여름특강(원데이클래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느린학습자 학습단비는 평생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인)를 위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 여름특강은 원데이클래스로 운영된다. 이번 여름특강은 기존 평생학습시설인 화성시평생학습관, 화성시민대학 외에 송린이음터, 다원이음터, 우정청소년문화의집, 화성시생활문화센터 등 권역별로 4개소를 추가해 총 6개 기관에서 시범 운영된다. 강좌는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각 기관별로 4개 강좌가 운영되며, 각 강좌별 일정, 강사 등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신청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신동호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여름특강은 느린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을 확대 지원하기 위해 권역별로 4개 장소를 신규 추가해 시범 운영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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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화성시 6개 기업, 미국 세미콘웨스트 반도체 전시회서 2,348만불 수출상담 달성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에서 개최된 ‘2024 미국 세미콘웨스트 반도체 전시회(2024 Semicon West)’에서 화성시 단체관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본 전시회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서 주관하는 반도체 전문 전시회로 ▲반도체 제조장비 및 관련 부품 ▲사물인터넷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 반도체 관련 분야 물품이 출품됐다. 화성시 단체관에는 화성시 소재 기업 6개사가 참가했으며, 총 63건의 수출 상담과 약 2,348만 달러의 상담실적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원자층 박막 증착 장비를 제조하는 ㈜씨엔원은 미국 소재 대학 연구실 및 반도체 기업과의 미팅을 통해 약 75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으며, 연내 20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성약을 앞두고 있다. 또, 이번 전시회에서는 반도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컨퍼런스 등 관련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관련 분야 주요 핵심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 마련에 이바지했다는 평이다. ㈜씨엔원은 “세미콘웨스트 반도체 전시회에 참가해 반도체 관련 기업들과 교류하며 시장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 제품과 기업의 인지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전시회가 관내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화성시가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첨단기업도시로 발돋움하도록 기업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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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화성시,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수탁자 모집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29일까지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운영 수탁자를 모집한다. 이는 제231회 화성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주간보호센터 포함) 민간위탁 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른 후속조치로, 2026년 1월 예정인 준공일부터 향후 5년간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를 운영할 수탁법인을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다. 위탁 대상 시설인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는 향남읍 하길리에 위치하고 노인요양시설 100명, 주간보호센터 50명 등 총 15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시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연면적 5,400㎡ 규모이다. 위탁사무는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및 주간보호센터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사무이며 2026년 4월 개관 예정이다. 수탁법인 모집 공고는 8일부터 29일까지이며 26일부터 29일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화성시청 중장년노인복지과 공공의료복지팀(☎031-5189-7430)에서 접수 받는다. 신청 서식은 화성시 홈페이지 공고공시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시는 수탁자 모집 접수 후, 8월 중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처 위・수탁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신현주 복지국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사전에 법인을 선정하여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센터를 관리하도록 준비하겠다”며, “운영을 희망하는 많은 법인이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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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화성시,공감e가득 공모사업 선정...'작은시선’과 데이터 기반 무장애 환경 구축 사업 돌입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협동조합 작은시선(이하 작은시선)’과 함께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 기반 지역 활성화 사업 ‘공감e가득 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1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공감e가득 공모사업은 지자체, 기업, 주민 등이 협력해 데이터 및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발굴·해결함으로써 지역 활력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주관기관인 협동조합 작은시선과 참여기관인 화성시는 지난 3월 ‘빅데이터 기반 화성시 무장애 도시 환경 개선 및 구축’을 과제로 정해 공모에 참여했으며, 1차 심사 및 컨설팅과 2차 최종 발표를 거쳐 10개 공모과제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됐다. 구체적인 과제 주제는 ‘교통약자 접근성 증대를 위한 무장애 가게 발굴 및 서비스 제공’이다. 교통약자가 휠체어 등을 이용해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점포와 관련된 데이터를 수집해 이를 교통약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작은시선은 현재 ‘윌체어(will chair)’ 어플을 통해 서울, 경기, 부산, 대구, 경남 등 음식점·카페 6천여 개에 대한 시설물 데이터를 교통약자에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윌체어 서비스 지역을 화성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화성시 스마트도시과와 장애인복지과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미개방 공공데이터를 추가로 개방 및 제공하고 시민참여 활동 운영 등 데이터 구축 과정을 전방위로 지원한다. 작은시선은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경로 데이터 등을 분석해 교통약자 이동 빈도가 높은 무장애 점포 데이터 우선 구축 필요 지점을 도출하고, 이러한 지점의 무장애 점포 데이터를 시 단위로 구축·분석해 시민 대상으로 제공한다. 또, 화성시, 작은시선, 전문가, 장애인 당사자로 구성된 ‘스스로해결단’이 구축된 데이터의 사용성과 실효성을 철저히 검증한다. 이여름·윤상덕 성신여대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데이터 품질 관련 학술적 검증을 진행하며, 장애인 당사자들이 직접 외부 활동 시 구축된 데이터를 활용해보며 이동에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한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장애인복지과에서 기 진행 중인 장애인편의시설 현장조사 또한 더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데이터는 100만 특례시 화성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화성시의 공공 데이터가 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들의 이동권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동조합 작은시선은 교통약자 복지 영역에서의 데이터 전환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2023 과학기술인 협동조합 비즈니스 우수모델 분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2023 D tech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2023 서울유니버설디자인어워드 서울시의회의장상 ▲SDGs 소셜벤처 챔피언십 동상 ▲2022 구글플레이 올해의 선한 영향력 app 등으로 선정됐다.
    • 지역뉴스
    • 화성/동탄
    2024-07-12
  • 2024년 화성시‘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 수행기관 선정에 따른 사업 설명회 개최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경기도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돼 율적 사업 운영을 위한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체계 마련을 위해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은 지역주민이 거주하는 장소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한 팀이 돼 대상자를 방문하여 의료 및 간호 제공, 복지 서비스 연계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설명회는 사업 수행 의료기관인 동탄시티병원과 함께 2회에 걸처 동탄보건소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1차 사업 설명회는 3일 보건소 및 읍면동 취약계층 복지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2차 사업설명회는 10일 화성시 재가복지센터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과 대상자 연계 방안에 대해 설명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향후 시는 2개의 팀을 구성해 서부·동탄·동부권역으로 나눠 활동할 계획이다. 공준식 화성시동탄보건소장은 “초고령화시대가 다가오며 노인인구 및 1인가구 증가 등 노인돌봄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며,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사업이 지역사회 돌봄의료 체계를 잡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효율적인 의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화성시 동탄보건소는 15일 돌봄의료센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지역사회 유관기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함께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 기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화성/동탄
    2024-07-12
  • 화성시,베트남 호치민 MTA기계전시회서 6073만 불 수출상담 달성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2024 베트남 호치민 MTA 기계전시회(MTA VIETNAM 2024)’에서 화성시 단체관을 운영, 6073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 및 공작기계, 금속가공, 공구류 및 용접기 등 다양한 산업 관련 기계 물품이 출품되는 베트남 최대 기계 및 금속 관련 전시회로, 관련 핵심 전문 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3년 연속 동 전시회에 참가해 단체관을 운영 중이며, 올해 단체관에는 관내 기업 8개사가 참가해 상담 실적 총 89건, 6073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폴리에틸렌 발포 생산설비 제조업체인 한성하나론은 총 58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 2건을 체결했고, 도어핸들·경첩 등을 제조하는 부영금속공업은 10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 1건을 체결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참가한 한성하나론은 “지난해 호치민 MTA 기계전시회 화성시 단체관에서 만났던 바이어와 지속 소통한 결과 올해는 수출을 위한 업무협약까지 체결했다”면서 “베트남 시장에서의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판로 확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전시회 참가 소감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전시회가 관내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화성시가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첨단기업도시로 발돋움하도록 기업들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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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동탄
    2024-07-11
  • 화성시, ‘서부권 보타닉가든 조성사업’ 본격 추진...서부거점 우리꽃식물원 리모델링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우리꽃식물원 리모델링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서부권 보타닉가든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8월 ‘보타닉가든 화성’ 기본구상 완료 후 1단계 사업으로 랜드마크인 동탄 여울공원 내 전시온실 건립을 추진해왔으며, 이번에는 2단계 사업이자 서부권 보타닉가든 조성의 첫 단추로 우리꽃식물원 리모델링에 나섰다. 우리꽃식물원은 2010년에 개원한 산림청 제31호 공식 지정 공립수목원으로 개원 이후 지역 주민들과 시민들에게 중요한 자연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시는 ‘보타닉가든 화성’의 2단계 사업을 통해 우리꽃식물원의 시설 노후화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여가문화 트렌드 변화에 발맞춘 리모델링을 통해 우리꽃식물원을 화성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새 단장할 계획이다. 리모델링은 식물원 주요 건축물인 ▲종합관리동 ▲사계절 전시온실(지상2층) ▲야외 조경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설계공모를 통해 수준 높은 설계안을 제안 받아 우리꽃식물원의 고유 정체성을 살린 공간 디자인을 적용하고 이용객을 위한 차별화된 편의시설 및 체험공간을 도입할 계획으로, 오는 10월 설계에 착수해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보타닉가든 화성을 통해 102만 화성시민 모두가 쾌적한 도시 환경 속에서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명품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서부권에서 시작되는 보타닉가든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리모델링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우리꽃식물원 부지를 확장하고 지역 곳곳에 생활 밀착형 정원을 조성하는 등 보타닉가든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민들이 수준 높은 여가문화생활을 즐기고 일상 가까이서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화성/동탄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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