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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소방서, 화재대응능력2급 취득을 위한 대원들 ‘구슬땀’
    당진소방서(서장 김기록)는 오는 10월말 충청소방학교에서 실시 예정인 화재대응능력 2급 평가를 앞두고 맹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대응 평가는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난 9월13일부터 14일까지 치러진 필기시험을 통과한 대원들이 이번 2차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것이다. 실기 항목은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 호흡법 △소방펌프차 조작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사다리 설치 및 등반 △요구조자 검색 및 운반 △화재진압 4인조법 △관창조작 및 주수기법 등이다. 당진소방서는 대원들의 화재대응능력2급 취득률을 높이기위해 각 119안전센터 대원들의 집합교육을 실시중이며, 모의평가 등을 통해 함께하는 대원들의 손발을 맞추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기록 서장(당진소방서)은 “개인에게는 시험의 당락도 중요할수있지만, 평가 대비훈련을 통해 동료와 호흡을 맞추고 실제 재난현장에서 서로에게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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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당진문예의전당, 요즘 대세! 퓨전 국악 공연 악단광칠 개최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은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선정작인 퓨전 국악 공연 ’악단광칠 <인생 꽃 같네>‘가 오는 15일(토요일) 17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을 맞는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은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국공립 및 민간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프로그램을 매해 선정하여 지역문예회관에 유치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공연예술 접근성 확대 및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자 한다. 악단광칠은 코리안 샤머닉 펑크(KOREAN SHAMANIC FUNK)라 불리며 이 시대 관객에게 통하는 우리 음악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국내외에서 수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 발매한 2집 앨범 <인생 꽃 같네>를 통해 변화의 시작을 알렸으며, 감각적이고 현대적인사운드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힘든 순간 부를 수 있는 노래, 삶의 순간이아름답다고 외치는노래, 함께 춤추며 무아지경에 빠질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한다. ‘인생 꽃 같네’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코리안 샤머닉 펑크 밴드 '악단광칠'의 퓨전 국악 공연이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 때도, 즐거울 때도, 이렇게 외치자. 인생 꽃 같네!’ 인생에서 삶의 어두운 면을 마주할 때, 그저 노래와 춤으로 즐거움과 해방감을 선사하는 이번 공연은 악단광칠의 신명나는 한판 무대로 모두의 안녕을 빌어줄 자유를 향한 일탈의 노래를 선사한다. 프로그램은 ‘와대버’, ‘어차’, ‘영정거리’, ‘노자노자’ 등현대 전자악기의 사용 없이대금·아쟁·가야금 같은 전통악기와 굿 음악, 서도 민요의 현대적 해석으로신명나는 사운드와 춤이 있는황해도 옛 음악을 원천으로다양한 음악적 창작을 시도하며 전통과 현대를 절묘하게 엮어내는 무대를 선보인다. 티켓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www.dangjinart.kr)을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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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당진시 일자리 고용 복지서비스‘한 자리에’
    당진고용복지센터가 구 군청사(당진시 당진중앙1로 59) 별관 2층으로 이전해 운영을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구 군청사에는 1층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3층 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입주하고 있어 이번 당진고용복지센터가 2층에 입주하면서 구인 구직자를 위한 효율적인 서비스와 중장년의 창업 상담 등 복합적인 고용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는 명실상부 고용복지타운이 조성된 셈이다. 아울러 이번 이전과 함께 매주 금요일에 실업 인정 업무를 함께 보게 되어 2차 수급 때도 천안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이고 시민에게 보다편리한 고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실업 인정 신청 방법은 인터넷 또는 천안고용복지센터 방문 접수 후 수급 자격이 인정되면 1차 천안센터 방문하여 첫 번째 수급을 받은 후 관할을 당진으로 변경하면2차부터 당진고용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당진고용복지센터는 올해는 매주 금요일만 실업 인정 업무를 운영하지만 수요에 따라 내년부터는 확대 운영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본환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고용복지타운 조성을 통해 고용복지센터와 합심하여더 나은 고용서비스 제공에 힘써서 관내 늘어난 고용서비스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고용복지센터는 국민취업지원제에 참여 중인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구인․구직과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등의 고용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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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골목상권 부흥 기반 조성 본격 착수
    충남도는 7일 충남경제진흥원과 당진 전망대 종합어시장 간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시범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 시범사업은 낙후된 골목상권을 정비하고 교육, 마케팅 등 지원사업을 통해 골목상권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현재 충남경제진흥원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 충남경제진흥원은 지난달 평가위원회를 열고 당진 전망대 종합어시장을 시범사업 추진 공동체로 선정했으며, 사업 세부 계획을 논의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어시장 페인트 보강 공사 및 업체별 간판 설치 등 공동 환경 개선 △고객 서비스 및 만족도 개선 교육 △홍보물 영상 제작 등 공동 마케팅이며, 이를 통해 어시장 경쟁력 강화 및 매출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송무경 도 경제소상공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도내 골목상권 부흥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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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내포
    2022-10-07
  • 당진시, 2022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혁신행정부문 장관상 수상
    당진시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용산공원부분개방부지에서 개최된 ‘제18회 건축의 날 기념식’에서 2022 대한민국공공건축상 혁신행정부문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공공건축상은 국토교통부 주최로 우수 공공건축물 조성을 위한발주자의 창조적 노력과 성과를 발굴 시상하는 행사로 시는 당진형 통합마을회관 표준모델‘마실방’을 완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이 표준모델은 이용 인원에 따른 경로당 규모와 마을 인구수에 따른 마을회관 규모를 정하여 3m×3m 유닛을 조합하여 마을회관 평면을 계획하는형태로 다양한 평면구성이 가능하다. 더불어 당진형 통합 마을회관 표준모델인‘마실방’을 최초 적용하여 신평면 매산리에 매산2리 마을회관인‘매안거’를 건축하여 올해 3월 완공했다. 조숙경 주택과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과 민간전문가가 협업하여 공공영역의개선할사항을 발굴하고 개선안을 제시함은 물론 그에 따른 성과물을 도출하는데의지와 열정을 갖고 노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개방적인 시각으로 공공건축물을 연구 개발해 당진에 맞는 우수한 공공건축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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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10-07
  • 당진시,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지역활동가 양성
    당진시가 성범죄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최근 증가하는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활동가 양성과정을 진행해 총 14명이수료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8월부터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기본 이론(18시간) △디지털 실습(9시간) △강의 시연 및 피드백(10시간)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강의 시연 및 피드백 과정에서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 방향 및 구성에 대한 지도를 받았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14명의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지역활동가는관내 아동․청소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가짜뉴스식별, 개인정보 관리 방법 및 디지털 시민윤리의식을 키우는 교육을 진행할예정이다. 특히 해당 교육은 기존의 수동적인 수업이 아닌 참여식으로 진행해 올바른디지털 윤리의식이 어떤 것인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책임감과 적극성을 갖춘 디지털시민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할 예정이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지역활동가들의 활동을 통해 급증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여 성인지 감수성을 키우고 나아가 디지털시민 윤리의식을 함양하여 건강한 디지털시민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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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10-07
  •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반찬 지원사업 출발
    당진시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 어르신에게 밑반찬을 지원해드리는 사업을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65세 어르신 중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51가구의 독거어르신에게 순성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부녀회에서 직접 주관해 월 3회에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해 드리는 사업이다.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순성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부녀회와 순성면 맞춤형 복지팀과 협력하여 12월 말까지 독거 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을추진할 예정이며 순성농협을 비롯한 관내 협력 기업체를 발굴해2023년에도 계속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순성면 이재규 면장은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요즘 시기에 독거 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이라 뜻 깊다”며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하여 복지 사각지대발굴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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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10-07
  • 당진시, 수소 도시 조성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탄소중립 경제 특별도’ 선포식의 부대행사로 열린 이 날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오성환 당진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홍현성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박영규 한국중부발전 부사장, 추형욱 SK E&S 사장이 참석해 수소 도시 조성을 통한 탄소중립과 수소 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간 협력을 다짐했다. 당진 수소 도시 조성 사업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4년간 4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로 당진시 송산면 일대에 수소 배관, 수소연료전지 등의 설비를 구축해 시민이깨끗하고 안전한 수소에너지를 직접 사용하면서 수소 인프라 확대와 탄소중립에 기여하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당진 수소 도시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과 사업주관, 인허가, 기관협의 등 행‧재정적 지원에 힘쓰고 현대제철은 수소 공급시설 및 수소충전소 운영, 현대엔지니어링은 수소생산시설 구축 및 운영 등에 대해 협력하게 된다. 현재 당진 수소 도시 조성 사업은 2023년도 예산안이 확정된 상황이며, 연말에 국회및 각 지방의회를 통해 예산안이 의결되면 내년 1월부터 추진단 구성 및 마스터플랜수립 절차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한 수소 도시 인프라를 구축하여 주민분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탄소중립과 수소 산업이 당진의 대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관련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은 언제든 당진시의 문을 두드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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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10-06
  • 당진 3동 신청사 개청식 개최
    당진시 원당로 86에 새롭게 터를 잡은 당진 3동의 신청사에서 5일 개청식이 열렸다. 이날 개청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덕주 당진시의장, 어기구 국회의원 및 노인회장과주민 등 200여명 이상이 모인 가운데 신청사에서 열어갈 당진 3동의 새로운 시작을축하했다. 식전 행사로 당진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선물 공연과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의 풍물공연 이후장석순노인회장의 개회선언과 신청사를 안전하게 준공한 공로를 인정해 공사감독관 시장표창, 감리단장과 시민 2명이 감사패를 수여 받는 등 유공자 표창이 진행되고 내빈들의테이프커팅 및 제막식을 통해 개청을 축하했다. 특히 부대행사로 개최된 주민자치회 행사인 ‘돌안돌안 페스티벌’에서는 토크콘서트와 스스로 돌봄 서로돌봄 참여자의 공연, 지역가수 등이 함께해 주민이 꾸려나가는 당진 3동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이제석 당진 3동장은 “역동적인 미래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당진3동의 활기찬 출발을 축하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주민들에게 더욱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 9월에 준공된 이번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대지면적 2,906㎡, 연면적 2,016.8㎡의 규모로 △지상 1층 : 종합민원실 및 업무공간, 무인민원발급기, 임산부휴게실, 주민 대화의 방△ 지상 2층 : 동장실, 북카페,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다목적소회의실 등 △ 지상3층 : 다목적 대강당, 체력 단력실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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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10-06
  • 당진소방서, 119신고! 음성통화만 있는게 아닙니다!
    당진소방서(서장 김기록)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음성통화 외에도문자(SMS), 앱(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홍보에 나섰다.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란, 기존의 음성통화를 이용한 신고 외에도 119 상황실에서 신고 전화를 받은 상황 요원과 영상통화뿐만 아니라, 문자(SMS), 앱(App)으로도 신고가 가능한 서비스를 일컫는다. 문자신고는 문자입력 후 119로 전송할 경우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이나동영상 첨부가 가능하다. 영상통화로 119 신고 접수 시 곧장 119상황실로 연결돼 재난상황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어 정확한 현장정보를 전파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 신고는 ‘119신고’ 앱 설치 후 GPS 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파악이 가능해 주로 산악조난사고 및 정확한 위치를 알기 어려울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당진소방서 예방총괄팀장은 “위치, 상태 등 음성으로 전달이 어려운 경우 유용하다.”며 “119다매체 신고를 활용 할 경우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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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10-06
  • 당진시, 화물(여객)자동차 불법 밤샘 주차 단속실시
    당진시는 주거 밀집 지역 및 이면 도로 밤샘 주차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방해, 소음공해 등의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이번 달부터 영업용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집중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한다.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는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정된 차고지에 주차해야하나, 주택가 이면 도로나 일반 도로변 등에 불법으로 주차하는 사례가 많아 일반 차량과 보행자 통행, 소음공해 등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시는 4/4분기 집중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고지 외의 장소에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영업용 화물(여객)자동차이며, 적발된 차량은 화물(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의거해 운행정지 3~5일 또는 과징금 10~20만 원의 행정처분을받게 된다. 특히 송악읍 일대(이주단지, 한진리 일원 등), 신평면 일대(삽교호 관광지 등), 송산면 지역(유곡리 및 현대일반산업단지 등) 과 같은 민원이 다수 발생한당진시 일원을 대상으로 계도는 주 2회, 단속은 월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차고지 외 불법 밤샘 주차 단속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으시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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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10-06
  • 당진 삼선산수목원, 유아숲체험원‘자연미술제’개최
    당진 삼선산수목원은 7일 오전 11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유아숲체험원에서‘자연미술제’를 개최한다. ‘자연미술제’는 올해 초부터 삼선산수목원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던관내 어린이집·유치원 30여 개 기관의 유아 등 600여 명의 아이가 돌‧나무‧열매 등 자연물을 활용하여 만든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창작물을 전시하는 행사로초‧중학생들이 만든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아이들이 산림교육전문가와 수목원 곳곳을 관찰하며 각자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생각을 담아 만든 작품으로, 자연 미술제를 개최함으로써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수목원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특히, 미술제가 시작되는 7일 오전 11시에는 설명회를 진행해 자연 미술제 소개 및 나만의 나무 반지 만들기와 가방 고리 만들기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산림교육 프로그램에서 만들었던 자연 창작물을 가족과함께 감상할 기회가 부족했다”며 “이번에 진행하는 자연 미술제를 통해 많은어린이가 숲 체험 활동을 떠올리고 그 추억들을 가족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자연미술제’는 수목원 이용객인 누구나 유아숲체험원을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10-06
  • 합덕청소년문화의집-당진꿈나래학교 장애, 비장애 청소년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실시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022년 9월 28일(수) 당진시 평생학습과와 당진꿈나래학교의 연계사업으로 꿈나래학교에 재학중인 장애 청소년과 인근 학교의 비장애 청소년들이 함께 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청소년이 함께 사는 세상”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청소년이 함께 사는 세상”은 청소년 활동의 취약계층인 장애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고, 비장애 청소년들에게는 장애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은 텀블러 만들기, LED조명 만들기 등의 공예활동과, 레크리에이션 및 운동회 활동, 그리고 마술, 밴드 공연 등의 다채로운 무대가 운영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당진시꿈나래학교 재학생과 더불어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재능기부 자원봉사 동아리 ‘정나눔재능단’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장애 청소년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그룹사운드 동아리 ‘대일밴드’가 공연을 제공하면서 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행사를 꾸려나가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그룹사운드 동아리 회장 김민기(예산정보고2)군은 “장애 청소년들은 항상 어렵고 무서운 존재로 알고 있었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와 함꼐 살아가는 친구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라고 하였으며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려 지역의 더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혔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과 학부모지원단,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기관의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맞이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041)363-5370~5로 문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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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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