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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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들어 당진서 첫 과수화상병 발생...사과 과수원 4곳
    올해 들어 당진 신평면 사과 과수원 4곳에서 처음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다.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해 현장 대응 집중 기간에 돌입한 시는 지난 16일 정기예찰 중 발생농가를 확인, 의심주로 분류돼 정밀진단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으며 그 규모는 4.4ha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확진된 과수원 1곳(0.5ha)은 부분 매몰 처리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3곳(3.9ha)은 긴급 초동 조치의 일환으로 감염주 제거 및 생석회 살포, 농가 출입 제한조치가 진행 중이다. 또한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지 주변 100m 과수농가에 대해 정밀예찰을 실시 중이며, 과수화상병 전파경로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생석회와 4차 방제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확산세를 막기 위해서는 이상증세가 의심되는 경우 농가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며 “센터에서는 상시 농가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의심주 발견시 즉각 신고(☎1833-8572 또는 041-360-6381)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예방약과 치료제가 없기에 병에 걸린 나무는 모두 폐기 및 방제 처리 해야하며, 사과나 배, 자두 등 화상병에 취약한 작물을 3년 동안 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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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당진시,‘차량 과태료 예방’위한 홍보물 제작
    당진시가 교통법규 정보를 카드뉴스 형식으로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제작해 홍보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25일 차량 과태료 정보전달 및 시민들의 교통법규 위반 예방을 위해 ‘자물쇠 시리즈 : 내 지갑을 지켜라’를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시는 ‘주정차 단속 알림 시스템’을 자물쇠 시리즈를 통해 홍보한 결과, 전년 동기대비 2.5배 이상의 시민 가입률을 보이는 등 긍정적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시리즈는 ▲주정차단속알림시스템 ▲자동차 검사기간 안내 시스템 ▲5대 주정차 금지구역 ▲자동차 의무보험 ▲착한운전 마일리지 등의 정보를 신청 사이트 및 신청 방법, QR코드 등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자물쇠 시리즈는 올해 당진시에서 진행한 시정연구모임 중 하나인 ‘어울림 3조(리더 이규용)’에서 시민들의 교통법규 위반을 예방하고자 제작한 것으로, 차량 과태료 및 홍보 담당 공무원의 협조를 받아 완성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한편 이번에 제작된 자물쇠 시리즈는 당진시청 블로그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책자는 당진시청 1층 로비에 비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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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충남소방, 소방특별조사요원 역량 더욱 강화
    충남소방본부는 24-25일 보령시에서 도내 소방특별조사요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본부와 도내 16개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전문가의 실무교육과 소방시설‧위험물 분야 이론 및 실습 순으로 진행했다. 최근 개정되거나 시행을 앞둔 법령에 대한 교육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친절 교육도 함께 운영됐다. 이와 함께 민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해법을 함께 고민하고,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했다. 교육을 주관한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소방특별조사는 화재 예방과 동시에 법 집행도 이뤄지는 소방 민원 분야의 꽃이자 종합 행정”이라며 “조사의 실효성과 민원인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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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
    2022-05-25
  • 충남도, 생활밀착형 숲 조성으로 기후변화 대응
    충남도는 금산 등 6개 군에 탄소흡수원 확충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실내정원 1곳(태안군)과 실외정원 5곳(금산·부여·서천·청양·예산군)을 조성한다. 실내정원은 병원,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기후변화 대응 및 친환경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옥상정원 등의 형태로 조성한다. 실외정원은 인구감소지역의 공공·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해 생활정원 및 주제정원을 조성함으로써 녹색생활공간 확충 및 국·공유지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주제정원은 수목원정원법 4조에 따른 교육·치유·실습·모델정원 등이다. 생활밀착형 숲은 한국판 뉴딜 등 정부 핵심사업 반영과 정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 증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 처음 사업을 시행한 이후 지난해까지 도내에 공공시설 실내정원 2곳, 생활권역 실외정원 4곳, 소읍지역 실외정원 1곳 등 총 7곳이 조성됐다. 도는 사업을 희망하는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수요조사를 진행하며, 7-8월 평가를 거쳐 9월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수목원정원법상 정원에서 제외되는 공간인 문화재, 자연공원, 도시공원은 사업에서 제외된다. 평가 항목은 탄소 저감 및 폭염 완화 등의 기후변화 대응효과가 높은 지역, 생활 속 녹색생활공간 확충, 정원문화 및 정원정책 활성화가 가능한 지역 대상으로, 입지여건, 접근성, 지자체 참여, 유지관리, 사업효과 등이다. 이상춘 산림자원과장은 “생활밀착형 숲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를 저감해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조성이 완료된 숲이 국민들의 힐링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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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시민제관·대학생 서포터즈 위촉
    당진 기지시줄다리기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단결·화합의 이미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김병재)는 최근 기지시줄다리기 보존 및 전승, 홍보를 위해 제2기 대학생 서포터즈와 시민 제관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대학생 서포터즈는 관내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학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대학생의 젊은 감각을 활용해 널리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추진된 ‘시민 제관’은 그동안 생소한 개념이었던 당제, 우물제 등 기지시줄다리기와 관련된 제례의식에 시민들의 참여가 가능하게 함으로써 문화유산에 대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와 유네스코에 공동 등재된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비롯해 네팔까지 다문화 시민 제관을 선정, 우리나라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림과 동시에 문화 다양성 측면까지 고려했다. 김지환 문화관광과장은 “얼마 전 성공적으로 개최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와 더불어 기지시줄다리기가 당진시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고민하고 있다”며 “향후 문화·교육·예술·생활 등 여러 분야에 기지시줄다리기를 연계해 진정한 문화도시 당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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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당진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온 힘’
    당진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의 원천 차단을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강화된 8대 방역시설 설치를 독려하고 농가 현장 지도하는 등 방역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ASF 방역 강화를 위해 개정한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에 따라 양돈농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8대 방역시설 중 폐기물관리시설(1년 유예)을 제외한 7대 방역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7대 방역시설에는 외부울타리, 내부울타리, 방역실, 전실, 물품반입시설, 입출하대, 방조방충망 설치가 포함되며, 현재 당진시는 양돈농가 126호 중 27호가 설치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충남 내 양돈 사육 규모가 2위인 것을 감안해 가축방역팀 전원을 점검반으로 편성하고 전 농가 현장 방문을 통해 7대 방역시설의 올바른 설치를 독려 중이다. 시는 시설 설치에 대한 농가 부담을 줄이고자 방역시설 인프라 지원사업을 추진중으로, 전실 설치 지원을 위해 1차 추경에 시 예산 5000만 원(83대 분량)을 편성하는 등 오는 10월까지 8대 방역시설 설치 95%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비상대책상황실 24시간 운영 및 직원들과 농가 1:1 매칭을 통한 예찰, 합덕읍 일원에 축산 관련 차량 거점세척소독시설을 신규 건립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사룟값 인상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가 농가로서는 재정적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자신의 농장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양돈산업을 위한 투자이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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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충남도 ‘지방은행 설립’ 560만 의지 모은다
    충남도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역할을 할 ‘충청권 지방은행’을 설립하기 위해 560만 충청권 지역민의 의지를 모으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도는 최근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의지 확산을 위한 ‘100만 충청인 서명운동’ 공식 누리집(http://ccbank-onlinesign.kr)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100만 충청인 서명운동은 지역 자금 역내 선순환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충청권 도·시민 대상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충청권 지방은행의 설립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민의 의지를 결집하고자 추진 중이다. 현재 도는 여론 조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680명 규모의 범도민추진단을 구성·운영 중이며, 추진단은 도내 266개 단체를 중심으로 15개 시군과 협력해 지난달부터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명운동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누리집에 접속해 서명하면 된다. 도는 이번 공식 누리집 개설로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효율적인 서명운동 추진이 가능해진 만큼 목표 인원 달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송무경 도 경제소상공과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할 충청권 지방은행을 성공적으로 설립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금융 양극화를 해소할 것”이라며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공감하는 누구나 편리하게 서명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구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권에서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위기 이후 1998년 충청은행, 1999년 충북은행이 잇따라 문을 닫은 뒤 24년간 지방은행이 부재한 상태다. 도는 이로 인해 △지역 금융경제 낙후 △지역 자금 역외유출 △금융의 수도권 집중에 따른 금융 양극화 심화 등의 문제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지방은행 설립 시 지역 자금을 효과적으로 조달하고 조성 자금을 지역경제 발전에 활용하는 등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관계 금융 활용을 통한 연고 및 비재무 정보 활용 중소기업 대출이 가능해지고, 궁극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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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충남도, 미래 핵심 신산업 육성 발판 놓는다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산업 혁신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산업 혁신 기반 구축사업’은 미래 핵심 기술 분야의 신산업 창출 및 적기 진출 등 기업의 기술 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연구 장비 및 시험·생산 설비 등 기반을 구축해 연구 개발, 측정 및 시험 분석, 시제품 개발 등 연구 개발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은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신뢰성 산업 혁신 기반 구축 △국가 재난 슈퍼 박테리아·신종 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 개발 기반 구축이다.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신뢰성 산업 혁신 기반 구축 과제는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관하고, 충남테크노파크와 한국첨단자동차기술협회가 참여한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 원, 도비 22억 원, 아산시비 22억 원, 민자 25억 원 등 총 169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설계·검증·평가) 장비, 신뢰성(평가·고장) 분석 장비를 구축하고 전문가 양성 및 기업 기술 지원 등을 추진한다. 국가 재난 슈퍼 박테리아·신종 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 개발 기반 구축 과제는 순천향대가 주관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참여한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국비 100억 원, 도비 59억 원, 아산시비 98억 원, 민자 2억 원 등 총 259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내용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스케일 업 공정 개발 기반 구축, 동물 유효성 시험 시설 설치, 고위험 감염병·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 개발 등 기술 지원이다. 2건의 과제로 예상되는 경제적 효과는 고용 유발 261명, 부가가치 유발 573억 원, 생산 유발 607억 원에 달한다. 이와 함께 도는 앞으로 차량용 반도체 및 자율주행 연구 개발(R&D)센터 구축, 차량용 융합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예타사업),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사업화 연계 기술 개발(R&BD) 기반 구축 등 기획하고 있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유재룡 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미래 주요 신산업 가운데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산업을 우리 도가 선점해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우수한 산업 생태계를 토대로 자동차 산업과 바이오 산업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동차연구원(031-606-9033), 순천향대(041-530-30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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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당진시‘소량 지정폐기물 공동수거‧처리 서비스’시행
    당진시가 관내 학교 및 가정, 농가 등에서 발생하는 폐페인트, 폐유 등 지정폐기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매월 처리하는 ‘소량 지정폐기물 공동수거‧처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4일 지정폐기물 재활용업체인 주식회사 알앤씨와 공동 수거․처리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 장기간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소량폐기물은 가정이나 작업공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지만 배출자가 처리 방법을 잘 모르거나, 처리업소를 통해 적절하게 처리하고자 하더라도 비용 등의 문제로 장기간 폐기물 방치 및 무단투기 등 뜻하지 않게 위법 행위를 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주식회사 알앤씨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공동 수거일로 지정하고 농기계 정비시 발생하는 폐유와 폐유기용제는 무상으로 처리하고, 가정에서 사용 후 남은 폐페인트는 시에서 처리비용(660원/㎏)을 부담함으로써 당진시민은 무상으로 소량 지정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폐기물 처리를 원하는 시민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식회사 알앤씨(당진시 석문면 산단7로 62)로 가져가면 처리 가능하며, 단 공장이나 페인트 가게 등 개인사업자는 이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승모 환경정책과장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는 서비스인 만큼 많은 관심과 폭넓은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올해 연말까지 사업 시행 후 효과 및 만족도 분석을 통해 지역 추가 등 제도를 확대‧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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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김태흠-오세훈, 광역교통망 개선 맞손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충남과 서울간 광역교통망 협력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김 후보와 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오썸!캠프’에서 만나 충남 천안-서울간 통학 및 통근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수도권 광역급행버스(M-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광역교통 편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천안·아산 연장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두 후보는 또 광역교통의 협력 모델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별도의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키로 했다. 김태흠 후보는 “충남 천안권 대학의 6만여 학생 중 4만명 가량이 서울 등 수도권에서 매일 통학하고 있고 천안 등 충남에서 서울로 통근하는 인구도 하루 2만여명에 이르는 등 사실상 서울과 충남 천안권은 교육 및 생활권이 하나로 묶여 있다”며 “그러나 광역교통이 직접 연결되지 않아 환승 등의 불편을 겪어 왔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오늘 상생협약을 통해 GTX-C노선을 천안·아산까지 연장하고 충남 천안에서 서울까지 광역 M버스 노선을 신설하면 충남도민과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저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당선되면 오늘의 협약 내용을 즉각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세훈 후보도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충남권이 1시간 생활권에 들어가는 메갈로폴리스를 이뤄내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과 충남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함께 당선되어 상생발전의 시너지를 내고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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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당진 우리아이지킴이 학부모 연대
    당진 우리아이지킴이 학부모 연대(당진 우학연)는 조영종 교육감 후보를 지지합니다.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당진지부 대표 김은혜 지난 2018년 6. 13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선거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14곳(충남포함)이 전교조 출신 교육감 후보가 당선되었다. 그 후, 대한민국 교육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충남교육은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지난 4년 동안 아이들 교육은 처참히 무너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학부모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올바른 지, 정, 의의 인격교육은 땅에 떨어졌으며, 충남기초학력 미달, 고교평준화로 학업 수준마저 하향평준화 되었습니다. 특히, 충남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면서, 인권 운운하며 과도한 권리를 내세우며 책임 없는 자유가 보장되어, 도덕적 불감증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또 학생인권조례 폐단이 현실이 되어, 훈육하는 부모와 교사를 고발, 세대 간 갈등과 불신을 증폭시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매우 외설적이고 선정적인 성교육은 차마 입에 담을 수도 없을 지경입니다. 왜곡된 역사교육은 어떠한지 아십니까? 학생들에게 편향된 역사관을 가르치고 세뇌시키는 전교조식 교육은 도덕적, 사회적으로 갈등과 혼란의 연속 입니다. 학교가 인권과 감성 팔이의 소굴이 되었고, 학생이 정치적 권력수단으로 전락한 교육을 보면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충남의 경우 전교조 8년 동안 교육의 질은 전국에서 13위 밑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인륜을 저버리게 만드는 충남학생인권조례는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이병학 후보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뇌물 로’2년 6개월, 김지철 후보는‘국가공무원법위반’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폭행, 도로위반 ’사고미조치’로 각각 벌금 200만원과 100만원을 처벌받은 범죄 경력을 보았습니다. 지나간 일이라, 댓가를 치룬 과거라 해서 덮을 수 없는 일임을 밝힙니다. 그런 후보자들에게 우리아이 교육을 맡길 수 없어서 당진우학연은 학교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갖춘 실력이 검증된 후보이자 전교조 교육에 맞서 부조리한 부문을 과감히 걷어내고 무엇보다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폐단을 고민하시고 필요 없는 조례라며 TV토론회를 통해 소신을 밝히신 조영종 교육감 후보님을 지지합니다. 최근에 후보들의 토론회 없이 여론조사로만 결정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건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에 학부모들이 회의를 갖고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단일화 과정에 참여하지 못해 많은 공격을 받았지만 예비후보자들의 정책 능력 및 자질 검증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먼저 토론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단지 후보자들의 학력, 경력만으로 백년지계 교육을 맡길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떤 사명감으로 무슨 정책을 펼 것인지 무슨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알권리가 유권자에게 보장되어야 합니다. 깜깜이 여론조사로만 단일 후보를 결정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보자들의 자질을 날카롭게 객관적으로 점검해 인성, 지성, 실력이 겸비된 준비된 교육 수장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어 저희 단체의 행보는 조영종 후보와 이병학 후보들을 각각 1, 2차에 걸쳐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병학 후보는 학부모님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을 못하고, 수용하고 배려하기 보다는 일방적인 소통으로 끝내 우리가 알고 싶은 질문의 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조영종 후보는 학부모님들의 질문을 잘 이해하고, 수용하며 그동안 교육의 문제점을 고민한 흔적들이 보였습니다. 교육감은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의 정체성은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실력을 향상시켜 사회의 일원으로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우며, 바른 성윤리를 가르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거리 곳곳 현수막을 보십시오. 이병학 후보와 김지철 후보의 전과 사실이 충남 전역에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 댓가를 받았기에 정당하다고, 괜찮다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학부모들에게 권면하거나 두루뭉술하게 대답할 수 없습니다. 조영종 후보님을 지지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지난 4년 동안 아스팔트에서 외친 학부모님들의 충남 학생인권조례반대 및 비교육적인 교과서 성조장과 역사왜곡 등 모순투성이인 교육을 바로잡겠다고 하셨으며, 나쁜 충남학생인권조례가 갈등의 소지가 다분하며,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고 소신있는 교육관을 보여주신 것에 대해 안심이 되었고 충남교육에 새 희망을 기대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된 교육감이 세워져야하기에 당진우학연은 조영종 교육감 후보님을 지지합니다. 요컨대, '당진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는 이제 우리의 입장을 표명하며, 악한 조례를 폐지하고, 전교조의 편향적 교육으로 무너진 교육을 바로 세워 줄 실력 있고 정직하며, 검증된 교육 수장 후보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적임자가 조영종 후보님임을 밝히며 강력하게 지지합니다. ■ 주요 약력 충남 당진 출생 당진 신평초, 신평중, 충남고, 충남대 졸업 충남대학교 대학원 석사(교육행정) 신라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교육행정) 우성중, 태안여중, 창기중, 강경중, 연산중, 천안부성중 교사 논산여고 교감 천안부성중, 천안오성고 교장 공주교육지원청, 충남교육청 장학사 당진교육지원청, 충남교육청 장학관 한국교총 수석부회장(전) 한국 국공립고등학교장회 회장(전) 교육부 인성교육 진흥위원회 위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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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은 강익재 전 아산시장.
    강익재 전 아산시장은 더불어민주당 탈당 후,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소속 정당보다 중요한 건 당진시민을 위한 후보입니다" 강익재 전 아산 부시장은 24일,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다. 24일 오전 10시 30분, 당진시장 오성환 후보 사무실에서 강익재 전 아산 부시장은 “당적을 떠나 어느 당 후보가 진정으로 우리 당진시 발전을 위한 적임가인가를 두고 오랜 고민을 했다”며, “잃어버린 당진시의 8년을 되찾아 줄 구원투수는 오성환”이라고 밝혔다. 강익재 전 아산 부시장은 "30년의 행정 경험으로 증명된 일꾼이 당진시장이 되는 것이 당진시민을 위한 길"이라면서 "당진의 발전과 경제를 책임질 후보, 구태한 기득권 정치를 깨고 시민을 위한 정치를 해나갈 일꾼인 오성환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성환 후보는 "정치인으로서 당적을 떠나 소신에 따라 지지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라며 "강익재 전 아산 부시장의 뜻을 받들어 당진 새 시대를 열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오 후보는 “큰 결단에 감사하다. 시정을 바로잡고 새로운 희망의 뿌리를 내리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05-25
  • 당진·당진서부·당진동부 새마을금고, 지역사회 상생 선도
    당진·당진서부·당진동부 새마을금고는 24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지역경제(전통시장) 활성화 및 사회적약자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새마을금고는 창립기념일인 5월 25일을 ‘MG새마을금고 지역상생의 날’로 정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당진 전통시장을 통해 관내 사회적약자 가정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나눔 활동은 ‘소셜MG’를 주제로 당진 전통시장 상인들의 물품 구매와 지역 농·수·축산물 직구매로 지역 농가와 전통시장에 실질적 도움을 줌으로써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우리 새마을금고는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올해 설립 59주년을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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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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