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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당진시가 농어촌의 고질적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행하는‘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27일 개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어번기의 고질적 일손부족 현상을 해결하기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시는 올해 선정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과 기존 농어가 직접 고용방식을혼합해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계절근로자와 고용주 약 50명을 대상으로 ▲출입국관리법(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 당진출장소) ▲불법체류 방지(당진경찰서) ▲산재보험 가입(근로복지공단 서산지사) 등 계절근로사업에 필요한 정보를안내했다. 시는 작년 상반기 34명, 하반기 93명의 계절근로자가 근무한 데 이어올해는상반기에만 계절근로자335명의 신청이 접수되는 등 수요가 급증함에따라 기존 상‧하반기 연 2회만 진행하던사업 설명을 매달 진행해 참여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절근로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몽골 및 다양한 국가의 지역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어촌 인력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성실 근로자 재입국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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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당진시 표준지‧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인하
    국토교통부가 25일 공시한 당진시 표준 단독주택 및 표준지 가격이 전년대비 각각 5.24%, 7.27% 하락함에 따라 보유세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시된 표준단독주택가격은 시의 표준단독주택 1,389호를 대상으로산정됐으며 약 23,800여 호에 이르는 개별 단독주택가격 산정 및 재산세 등 각종 조세와 건강보험 등의 부담금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전국 평균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하락률은 –5.95%, 충남 평균 –4.54%이며 인근지역의 하락률은 서산시(-5%), 아산시(-4.5%), 예산군(-4.16%)이다. 위와 같은 하락률은 부동산 시장이 침체하면서 국민의 보유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정부가 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인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020년 수준으로 되돌림에 따라 발생했다. 당진시가 충남 주변 도시보다 더 큰 하락률을 보인 이유는 표준주택 중 공시가격 조정률이 큰 고가의 다가구 비율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다음 달 23일까지 이의신청서를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표준주택은 감정평가사,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점검단의 심층 심사를 거쳐 변경이 필요한 경우 3월 16일 조정·공시된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자는 열람을 통한 이의신청기간을 놓치지 말고 불합리한 점에 대해 적극 이의신청해 권리보호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파트‧연립‧다세대와 같은 공동주택은 단독주택과 달리 표준가격 없이 별도의 공시가격이산정되며 3월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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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당진시,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회의 개최
    당진시가 촘촘한 아동보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6일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21년 7월 아동보호드림팀을 신설한후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에 따라 ‘아동보호 사회안전망실무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무추진단은 당진시복지재단과 현대제철(주)당진제철소, 당진경찰서,당진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한전KPS(주) 등 총 12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회의는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2021년~2023년) 설명과 아동보호사업제안 등 의견 수렴으로 진행했다. 추진단은 아동학대 인식개선 홍보물을각 기관게시판에 공지하고회의를통해 아동보호 사업의 발굴 단계부터 아동의 복지를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이디어를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올 한해 내실 있는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해 ▲학교 앞‘긍정양육’캠페인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 운영 ▲지역사회 마트내 쇼핑카트홍보판넬 부착ˑ관리 ▲‘긍정양육’터미널 전광판,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등 영상송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아동학대의 예방을 위해 시민 인식개선에 초점을맞춘 선진형 제도 도입이 필요한 시기”라며 “민관의 각 실무진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중심으로 당진형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 방안 모색에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무추진단은 작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학교 앞 캠페인, 아동학대 예방 전문교육 강사 운영, 지역사회 마트 내 쇼핑카트 홍보판넬 부착등과 같은 대대적인 인식개선사업을 진행해 아동학대 조사‧신고 건수가128건 감소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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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당진시, 지방세 정보 연재로 시민밀착형 홍보 추진
    당진시가 2월부터 지역신문에 지방세 관련 다양한 정보를 연재하는 새로운 방식의지방세 홍보를 추진한다. 시는 납세자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목표로 기존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지방세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더 큰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매달 새로운 주제를 정하여 지역신문에 연재해 지방세 홍보에 나선다. 연재물은 개정 법률 및 변경되는 지방세 제도를 안내하는 ‘달라지는지방세제도’를 시작으로 ‘월별 정기분 납부 안내’,‘지방세 환급신청방법’등 지방세 기본 정보와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 마을세무사 제도 등과 같은 납세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당진시 세정 제도’도다룰 예정이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생활 속 친밀한 매체를 통해 지방세 필수 정보를 안내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 제공 및 지방세 알 권리 충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시책을추진해 성숙한 납세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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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당진시, 2023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 단체 모집
    당진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공모할 단체를 모집한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청년이 중심이 되어 인구유출 지역에 활력을제고하기 위한사업으로 참여 단체로 선정된 경우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지역별 2억 원씩 3년간 총 6억 원을 지원해준다. 이번 사업은 ▲지역탐색‧조사 ▲일거리 실험 ▲청년 활동공간 확보 ▲지역 내외부와 관계 맺기 활동 등 지역변화 프로그램을 수행할 대표가 청년이고 사업 참여 인력 중 청년 비율이 50% 이상인 청년단체‧기업이면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2월 3일까지 당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당진청년타운나래(당진중앙1로 59, 2층) 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번 공모를 신청하는 단체 또는 기업이 지역 상생 분야에서 성과를이뤄내기 위해 필요한 지역자원 활용 및 주민 협력 유도 등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참여기관 선정은 서류심사, 현지 실사, 발표 심사 등을 거치게 되며 4월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청년들이 지역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청년들에게 최대한 자율권과 주도권을 보장하여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이번 사업 참여로 당진시 청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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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0
  • 당진시, 2023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 위촉
    당진시가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추진력 확보를 위해 27일 관내 마을 교육 전문가 13명을 제3기 당진혁신교육지원단으로 위촉했다.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은 당진시가 행복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공교육혁신▲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오성환 시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향후 혁신교육지원단 활동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위촉된 당진혁신교육지원단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정기회의및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행복교육지구 사업 계획 수립지원 ▲당진형 마을교과서 설계 협력 ▲학교-지역 연계 교육과정 지원 ▲행복교육지구 운영 사업 홍보·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학교의 역량과 자원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교육적 요구가 점차 늘어나고 학교와 학교 밖의 경계가 유연해지는 지역사회 네트워크형교육구조가 대두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위원단 위촉을 계기로 학교-가정-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다양한 교육을 실현하고 당진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당진시 전체가 ‘또 하나의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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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소방서, 겨울철 화재의 주범, 전기난방용품 사용 부주의
    당진소방서(서장 김기록)는떨어지는 기온만큼 난방용품 사용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의 주요인으로 꼽히는 전기 난방용품 사용 주의 당부에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40,103건) 중 23%가 겨울철에 일어났으며, 겨울철 3대 전기제품으로 인한 화재건수는 1,037건이다. 겨울철 화재 위험이 큰 3대 전기제품은 전기장판, 전기히터, 전기열선을 말하며, 겨울이면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작은 부주의로도 화재가 발생하고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3대 전기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안전 인증(KC)마크 확인하기 △주기적인 청소 및 전선 상태 확인 △동시에 여러 개의 난방용품 사용 금지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원 플러그 뽑기 △전기열선 경우 과열 차단 장치와 온도조절 센서 기능 확인 등이다. 당진소방서 예방총괄팀장은 “올 겨울은 전기제품에 대한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준수함으로써 안전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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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당진시가 26일 시청 아미홀에서 오봉저수지 생태공원 조성사업의 타당성조사 및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당진시 송악읍에서 신평면에 걸쳐있는 오봉저수지는 멸종위기 2급 종인 고니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2021년 충청남도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시는 지난해 오봉저수지 소재지인 신평면과 송악읍에서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26일 보고회를 열어 해당 의견과 오봉저수지의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마련된 오봉지의 특성을 살린 당진형 생태공원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충남도의원, 당진시의원, 한국농어촌공사와 주민대표 등 30명이 참석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교육‧체험 공간이 될 당진 오봉지 자연생태공원 조성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오봉저수지의 지리적‧환경적 특성을 고려해 ▲주차 공간확보▲저수지 둘레길 조성 ▲수질정화를 위한 생태습지와 연못 조성 ▲저수지 및 연꽃 조망시설 마련 ▲특산물 판매장 등을 통한 지역 주민 소득 창출 연계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공원 등으로 방향을 설정했다. 오성환 시장은 “앞으로도 사업 추진 방향과 현황을 주민과 공유해 소통해나가겠다”며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오봉저수지가 시민분들과자연이 함께 어우러는 쉼터가 되도록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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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시, 신속한 건축 복합민원 인허가 ‘만전’
    당진시가 건축 복합민원 처리기한을 법정기한의 1/2로 단축한 데 이어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기업 및 시민의 신속한 일 처리를 지원한다. 오성환 시장은 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 8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허가과를 폐지해 복합민원을 각 담당 부서에서 개별적으로검토하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작년 12월 모니터링 결과 ▲산지전용 7.6일(법정기한 30일) ▲개발행위협의 7.4일(법정기한 15일)▲농지전용 8.6일(법정기한 10일)로 건축 복합민원 협의처리기간을 1/2 이상 단축했다. 특히 공장설립승인 협의 시에는 7일 내 처리를 완료해 기업체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에 그치지 않고 올해 공장 건축인허가 후견인 제도를운영해 적극적 행정지원과 신속한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축‧경관위원회 통합심의 개최, 도로 규정 적용 완화하여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시행한다. 최원진 건축과장은 “작년 복합민원 처리기간 획기적 단축이 시정 10대성과에 선정될 만큼 시민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며 “올해도 당진지역건축사회 및 당진 측량협회 등 유관기관과 소통을 통해 꼭 필요한 인허가기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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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시 석문면 개발위원회, 사랑의 손길 전달
    당진시 석문면 개발위원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26일 성금 오백만 원을 석문면에 기탁했다. 이날 석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강정의 위원장은 “이번에 기부된성금이 계속되는 한파로 겨울나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해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인태환 석문면장은 “항상 면정에 관심을 갖고 지역을 알뜰히 보살펴 주시는 개발위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석문면 특화사업 모금으로 사용해 지역주민이 복지안전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문면 개발위원회는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올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에 앞장서 토론하고 지역 균형발전을위해 주민을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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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당진시, 청렴도 두 단계 상승해 ‘2등급’ 달성
    당진시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조직개편과 더불어 조직 내 강도 높은 청렴 시책을 추진한 결과 2년연속 하위권에 머물렀던 종합청렴도를 2단계 끌어올려 전국 상위권인 2등급으로안착시켰다. 시는 2019년 이후 2년 연속 하위 등급인 ‘종합평가 4등급’을 받아 이를 개선하고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민선 8기 시작과 동시에 ▲공직기강 감찰 강화 ▲실시간 청렴도 조사(클린콜)확대운영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강화 ▲청렴식권제 운영 ▲청렴 서한문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강도 높은 청렴 시책을 추진했다. 또한 ▲전 직원 청렴 서약실시▲부서별 자체 청렴실천과제 발굴 ▲민선8기 청렴 라이브콘서트 개최 ▲청렴 감수성 강화를 위한 직급별 맞춤형청렴 교육 등 내부 소통을 통한 청렴한 조직문화 쇄신을 도모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당진시는26일 국민권익위원회가발표한 ‘2022년도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83.6점을 기록해 종합 2등급을달성했다. 세부적으로는 청렴 체감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2등급을 받은기관 청렴 노력도는 전국(기초자치단체) 평균인 77.6점보다 13점 높은 90.6점으로전국 상위권을 달성했다. 오성환 시장은 “부패 예방 노력으로 우리 시 청렴도가 두 단계 상승했지만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추진을 통해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청렴1등급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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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3-01-27
  • 당진소방서, 숙박시설 소방안전시설 확대 설치 당부
    당진소방서(서장 김기록)는 펜션, 산장, 휴양림 등 숙박시설에서의 화재,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등 인명피해를 막기위한 안전시설 확대 설치를 당부했다. 펜션, 산장, 휴양림 등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시설에 안전시설이 미흡한 경우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획된 실마다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설치(1개 이상) ▲보일러실 주변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천장에서 0.3m 이하) ▲가스 연소기 주변 가연성가스 경보기 설치 ▲객실 내 벽지, 커튼 등 방염성능검사 설치 제품 확인 등이다. 덩진소방서 정재룡 예방안전과장은 “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방안전시설 확대 설치에 대한 관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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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3-01-26
  • 당진여성새일센터, ‘여성인턴’ 참가기업 및 참가자 모집
    당진여성새일센터가 인턴참가 여성들과 참여 기업에 장려금을 지급하는 ‘새일여성인턴사업’을 시행한다. 새일여성인턴사업은 여성인력 채용수요가 있는 기업과 능력을 갖춘 취업희망 여성을 연계해 취업을 알선하는 사업으로 3개월의 인턴 기간 및 정규직 전환 후 지원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고용과 직장 적응을지원한다. 참여 기업에는 인턴 기간 3개월 동안 월별 80만 원씩 총 240만 원의 인턴채용 지원금을 지급하며 인턴 채용 후 9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새일고용장려금8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해 최대 32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턴 참여 여성에게도 9개월 이상 근속한 경우 근속장려금 60만 원을 지급한다. 다만 당진여성새일센터에 구직등록이 되어있는 여성 구직자만 이번 사업 참여가 가능하며 인턴 사업 대상 기업은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중 근로기준법이나 최저임금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한다. 올해 이번 사업의 총예산은3억 2천 3백만 원으로 선착순 85명을 모집하고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결혼이민여성들의 직장생활 적응에 이번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일여성인턴사업에 관한 기업 및 취업자격조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여성새일센터(☎041-350-4032, 041-354-1919) 또는 당진시일자리지원센터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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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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