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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단원경찰서, 청소년의 달 모범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강은석)는 5월 24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5월‘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육성회(회장 김영춘) 및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모범청소년 등 6명을 선정·초청하여 총 1,060만원 상당의‘희망브릿지’장학금 및 후원금을 전달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희망브릿지’장학금 및 후원금은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가교 역할을 하자는 뜻으로 경찰서 관내에 거주하는 다문화·학교 밖 등 다양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대상을 발굴하고 경찰서 심사위원회를 통하여 공정한 선발을 거쳐 총 6명을 선정하였다. 다문화 가정 학생으로 장학금을 수여받은 한 학생은 명예경찰소년단으로써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면서 다문화 학생들과 함께 범죄예방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하였다. 강은석 경찰서장은,“경찰 및 지역사회가 하나가 되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지원사업과 지역 특성에 맞는 청소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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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안산시 단원구, 경로당 임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단원구 노인지회(지회장 민병종) 주관으로 경로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3~24일 진행된 교육은 경로당을 이끌어가는 임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동별로 권역을 나눠 30여 명씩 4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경로당 운영 요령 ▲운영비 집행방법 ▲집행 시 주의사항 ▲잘못된 집행사례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원 여러분의 역량이 강화되고 경로당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경로당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 관내 12개 동에 운영 중인 경로당 140개소에는 어르신 5천200여 명이 여가생활을 즐기고 있으며, 구는 경로당 운영비 지원을 비롯해 개·보수 및 소방·전기안전점검, 냉·난방비 지원, 양곡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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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안산시, 시민 대상 드론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한 드론 비행 체험 프로그램을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드론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와~스타디움 실내 체험장에서 드론 비행에 필요한 이론 교육 및 시뮬레이터 조종 체험 후, 야외 체험장에서 실제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을 진행해보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드론 축구 및 경기 등 흥미로운 체험도 함께 진행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드론을 운용하는 시간을 갖는다. 수업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별 최대 8명으로 운영되며, 성인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되고, 중·고등학생은 소속 학교의 진로 관련 담당 선생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드론은 항공촬영, 배송,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산업”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드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소년들의 진로설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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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안산단원경찰서, ’22년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강은석)는 지난 20일 경찰서 2층 1회의실에서 2022년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안산단원 녹색어머니연합회는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 중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478명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새롭게 임명된 녹색어머니 연합회 임원진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함과 동시에 노고격려, 각 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교통위험 요소에 대한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실적으로 필요한 지원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녹색어머니연합회 김선희회장은 “경찰과 협력하여 등하굣길 교통안전 봉사활동 및 홍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끼고 활동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은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이번 녹색어머니연합회 위촉식을 통해 민·경 치안협력 유대를 강화하고, 녹색어머니들이 올 한 해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협조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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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안산시, 공직자 중대재해처벌법 직무교육 실시
    안산시는 올해 1월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 공직자들의 중대재해 예방 이해도와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진행된 교육은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 등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행정기관의 대응방향 등을 주제로 박형수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의 강의와 함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전관리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자의 중대재해 대응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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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안산시, 청년활동공간 발굴 지원사업 ‘별다(多)방’ 참여자 모집
    안산시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을 청년활동공간으로 확장시켜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지원하는 청년활동공간 발굴 지원사업 ‘별다(多)방’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간을 취업스터디 공간, 그림강좌실, 책방, 공방 등 청년들의 각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등 청년에게 다양한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등록증(또는 고유번호증)을 보유한 공간 운영자로, 그림, 요리, 스포츠 등 다양한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약 10개소이며, 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내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안산시 청년정책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시는 다음 달 중 현장실사 및 선정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참가자들은 보조사업자 교육 및 최종보고회 등에 참가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새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청년 취미·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안산청년대학 ◯◯학과’ ▲청년 생활경제 교육 ‘금융쪼렙 탈출 프로젝트’ ▲집단상담 ‘관계를 고민하는 당신과 함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전문강좌 ’진로지원 프로젝트‘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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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캠프 ‘놀면 뭐하니?’ 실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는 취약계층과 미혼모·부 등 모두 22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캠프 ‘놀면 뭐하니?’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22일 강원도 평창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취약계층에게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활동을 제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목장체험, 루지체험, 공룡해양박물관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며 지친 심신을 달래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박영혜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사회적응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기능 회복 및 자립·자활을 위해 가족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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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안산시 단원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제8회 와동 가족축제와 연계해 실시된 캠페인은 치매예방 및 두뇌 활성화 프로그램 ‘브레인 닥터’ 체험을 비롯해 치매예방수칙, 치매 조기검진사업 등 다양한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홍보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단원보건소는 와동과 선부1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지역주민의 교육과 참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치매안심마을 지역주민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및 치매예방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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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안산시, 대한민국 외교관에게 듣는 상호문화 이해 교육 추진
    안산시는 ‘제15회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기념해 김영준 경기도 국제관계대사를 초청해 ‘대한민국 외교관에게 듣는 상호문화 이해 교육’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강연은 지난 3월 델와르 호세인 주한 방글라데시 초청 특강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시민과 외국인지원 단체 종사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영준 경기도 국제관계대사는 주 벨기에와 이디오피아 대사관을 거쳐 애틀란타 총영사 등 다양한 외교관 경력을 쌓아왔으며, 2021년 8월부터 경기도 국제관계대사로 외교활동을 펼쳐왔다. 강연은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에 거주 중인 재외동포의 삶과 국가의 역할, 우리 정부의 재외동포 관련 정책 소개와 함께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의 삶을 느껴보고, 앞으로 안산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103개국 8만2천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어울려 사는 대한민국 대표 상호문화도시”라며 “서로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안산에 거주하는 내·외국인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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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안산시 단원보건소,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사업’ 재개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확산세 감소에 따라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재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8일 단원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사업은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이용 어르신의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개별 인지기능을 평가하는 치매선별검사(CIST)를 1대 1 문답 형식으로 진행하고,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발견된 어르신은 추가로 보건소에서 무료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또 치매 감별검사가 필요한 경우 협약병원과 연계해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소득 기준에 따라 감별검사비도 지원받는다. 단원치매안심센터는 관내 복지관·경로당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추진해갈 계획이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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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실시
    안산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유영서)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역량을 향상하고,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기본인명구조 강사와 기본인명구조 자격증을 소지한 자율방재단원 53명은 시 주관 행사나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실습 인형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체험 등 실제 위급상황 발생 시 긴급 대처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유영서 방재단장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방법”이라며 “안전도시 안산 구현을 위해 지역자율방재단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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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1주년 기념 최대 20% 할인
    안산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1주년을 기념해 이달 23~29일 우수한 농특산물을 최대 20% 할인하는 특별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동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안산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과 자매결연 도시 특산품, 축산물 등을 기존 판매가보다 최대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풍성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작년 5월 정식 개장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까지 결정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1년 동안 누적 매출 28억 원을 기록하는 등 생산자인 지역 소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고 있고, 시민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고 있다. 와~스타디움 1층(구 롯데마트자리)에 위치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연중무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이 꾸준히 성장해 개장 1주년을 맞았다”며 “시민들에게 보은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특별 할인 행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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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안산시, 6월 말까지 안산화폐 다온카드 가맹점 등록 의무화
    안산시는 오는 7월1일부터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은 지역화폐 미등록 영업장에서 다온카드 결제가 제한됨에 따라 다음달 30일까지 가맹점 등록을 적극 유도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은 영업장은 ‘간주등록 가맹점’으로, 그동안 시민 편의 및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를 위해 별도 등록 절차 없이 다온카드 결제가 가능했다. 그러나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지난 4월20일 시행됨에 따라 간주등록 가맹점에 대한 결제 유예기간이 오는 6월30일자로 종료되며, 7월1일부터는 다온카드 결제가 제한된다. 현재까지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은 간주등록 가맹점주는 안산화폐 다온 가맹점 등록 사이트(https://with.konacard.co.kr/1-15)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맹점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아울러 시는 간주등록 가맹점을 대상으로 안내 우편 및 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시 공식 홈페이지, 현수막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가맹점 등록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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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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