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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홍성/내포 기사

  •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환경정화 활동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회장 최종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지난 24일 지역의 호국영령이 잠든 충령사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 참석한 홍성군의 9개 보훈단체 회원 100여명은 충령사 주변 잡초 제거하고 인근 도로변까지 버려진 쓰레기 수거 및 위패를 모신 사당을 청소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마음을 되새겼다. 최종수 회장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음에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 만들기에 솔선수범 하겠다”고 전했다. 유대근 복지정책과 과장은 “오늘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있게 한 유공자분들께서 연세와 불편한 건강 상태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모범을 보여주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보훈 예우에 최선을 다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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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내포
    2022-05-25
  • 홍성군, 건축 행정의 신뢰를 높여 지역 발전 이끈다.
    홍성군은 최근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빈집문제 및 낮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건축 행정의 신뢰를 높여 지역 발전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홍성군에서 처리한 건축 민원은 5,237건에 달했으며, 총가구 수 46,716가구에 주택 보급률은 122.7%지만, 농촌인구로 감소로 인해 증가하는 빈집과 질 낮은 주거환경은 지역의 새로운 건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군은 날로 증가하는 건축 민원에 대응해 신속 정확한 처리로 건축 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하고, 주거환경을 위한 다양한 개선사업을 펼쳐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군은 빈집철거를 지원하는 빈집정비 사업과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지원 사업, 농협 자금 저리융자인 주택 개량사업, 10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공동주택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해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급여와 고령자 및 장애인 주택 주거환경개선 사업,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등 주거복지 지원역할과 더불어, 여성 친화 안전·안심 대학가 및 마을 조성, 신 한옥형 이동 숲 체험관 설치와 홍성천‧월계천 야간경관 개선사업 등 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개발사업도 추진중이다. 이와함께 허가건축과는 접수되는 각종 건축 인허가 민원에 대해서도 평균 처리 기간을 전년 대비 4.5일 단축하는 목표를 설정했다. 최근 원자재 폭등과 인플레로 인한 건축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축민원인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인터넷에 기반을 둔 건축행정시스템 세움터(건축행정업무 전산화 시스템)를 적극 활용해 민원인의 편리함을 증대하고, 민간전문가를 주축으로 하는 총괄 공공건축가와 건축위원회,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경관위원회 등을 활발히 운영해 공공건축 분야의 민‧관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사회·경제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지원 사업과 함께 인허가 처리에 있어 합리적인 법령 해석을 통해 군민의 권익 보호와 건축 행정의 신뢰성을 강화하겠다”라며 “불가한 민원의 경우 규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민원인이 용인할 수 있도록 친절한 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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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내포
    2022-05-25
  • 홍성군,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 ‘원예심리지도사 양성 과정’ 모집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승복)은 2022년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으로 ‘원예심리지도사 양성 과정’ 참여자를 오는 6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꽃과 식물을 통해 정서적 치유를 위한 전문 자격 원예심리지도사(2급)를 양성한다. 교육은 오는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원예치료의 이론수업과 반려 식물 관리 기법, 대상자별 원예치료 적용 방법 등 실기수업을 병행하여 교육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6월 3일(금)까지 이메일(fall1015@korea.kr)로 접수하며 2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대상은 치유농업에 관심이 있는 홍성군 거주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선규 친환경기술과 과장은 “맞춤형 도시농업과정을 통해 다양한 치유농업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며, 농업의 치유 전문가 양성으로 홍성군민의 심리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격증 평가․취득 관련 비용은 교육생이 부담하며, 자세한 문의와 신청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생물팀(630-912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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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내포
    2022-05-25
  • 충남소방, 소방특별조사요원 역량 더욱 강화
    충남소방본부는 24-25일 보령시에서 도내 소방특별조사요원 역량 강화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본부와 도내 16개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부전문가의 실무교육과 소방시설‧위험물 분야 이론 및 실습 순으로 진행했다. 최근 개정되거나 시행을 앞둔 법령에 대한 교육과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친절 교육도 함께 운영됐다. 이와 함께 민원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해법을 함께 고민하고,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했다. 교육을 주관한 김연상 소방본부장은 “소방특별조사는 화재 예방과 동시에 법 집행도 이뤄지는 소방 민원 분야의 꽃이자 종합 행정”이라며 “조사의 실효성과 민원인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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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
    2022-05-25
  • 충남도, 생활밀착형 숲 조성으로 기후변화 대응
    충남도는 금산 등 6개 군에 탄소흡수원 확충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실내정원 1곳(태안군)과 실외정원 5곳(금산·부여·서천·청양·예산군)을 조성한다. 실내정원은 병원, 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기후변화 대응 및 친환경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옥상정원 등의 형태로 조성한다. 실외정원은 인구감소지역의 공공·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해 생활정원 및 주제정원을 조성함으로써 녹색생활공간 확충 및 국·공유지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주제정원은 수목원정원법 4조에 따른 교육·치유·실습·모델정원 등이다. 생활밀착형 숲은 한국판 뉴딜 등 정부 핵심사업 반영과 정원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 증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2019년 처음 사업을 시행한 이후 지난해까지 도내에 공공시설 실내정원 2곳, 생활권역 실외정원 4곳, 소읍지역 실외정원 1곳 등 총 7곳이 조성됐다. 도는 사업을 희망하는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수요조사를 진행하며, 7-8월 평가를 거쳐 9월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수목원정원법상 정원에서 제외되는 공간인 문화재, 자연공원, 도시공원은 사업에서 제외된다. 평가 항목은 탄소 저감 및 폭염 완화 등의 기후변화 대응효과가 높은 지역, 생활 속 녹색생활공간 확충, 정원문화 및 정원정책 활성화가 가능한 지역 대상으로, 입지여건, 접근성, 지자체 참여, 유지관리, 사업효과 등이다. 이상춘 산림자원과장은 “생활밀착형 숲 조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를 저감해 도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조성이 완료된 숲이 국민들의 힐링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05-25
  • 충남도 ‘지방은행 설립’ 560만 의지 모은다
    충남도가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역할을 할 ‘충청권 지방은행’을 설립하기 위해 560만 충청권 지역민의 의지를 모으는 온라인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도는 최근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의지 확산을 위한 ‘100만 충청인 서명운동’ 공식 누리집(http://ccbank-onlinesign.kr)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100만 충청인 서명운동은 지역 자금 역내 선순환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충청권 도·시민 대상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충청권 지방은행의 설립을 위해 충청권 4개 시도민의 의지를 결집하고자 추진 중이다. 현재 도는 여론 조성을 위해 선제적으로 680명 규모의 범도민추진단을 구성·운영 중이며, 추진단은 도내 266개 단체를 중심으로 15개 시군과 협력해 지난달부터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명운동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누리집에 접속해 서명하면 된다. 도는 이번 공식 누리집 개설로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효율적인 서명운동 추진이 가능해진 만큼 목표 인원 달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다. 송무경 도 경제소상공과장은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할 충청권 지방은행을 성공적으로 설립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금융 양극화를 해소할 것”이라며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공감하는 누구나 편리하게 서명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창구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청권에서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 위기 이후 1998년 충청은행, 1999년 충북은행이 잇따라 문을 닫은 뒤 24년간 지방은행이 부재한 상태다. 도는 이로 인해 △지역 금융경제 낙후 △지역 자금 역외유출 △금융의 수도권 집중에 따른 금융 양극화 심화 등의 문제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으며, 지방은행 설립 시 지역 자금을 효과적으로 조달하고 조성 자금을 지역경제 발전에 활용하는 등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 관계 금융 활용을 통한 연고 및 비재무 정보 활용 중소기업 대출이 가능해지고, 궁극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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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5
  • 충남도, 미래 핵심 신산업 육성 발판 놓는다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산업 혁신 기반 구축사업’ 공모에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산업 혁신 기반 구축사업’은 미래 핵심 기술 분야의 신산업 창출 및 적기 진출 등 기업의 기술 혁신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연구 장비 및 시험·생산 설비 등 기반을 구축해 연구 개발, 측정 및 시험 분석, 시제품 개발 등 연구 개발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한다. 선정된 사업은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신뢰성 산업 혁신 기반 구축 △국가 재난 슈퍼 박테리아·신종 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 개발 기반 구축이다.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신뢰성 산업 혁신 기반 구축 과제는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주관하고, 충남테크노파크와 한국첨단자동차기술협회가 참여한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 원, 도비 22억 원, 아산시비 22억 원, 민자 25억 원 등 총 169억 원을 투입해 자동차용 반도체 기능 안전(설계·검증·평가) 장비, 신뢰성(평가·고장) 분석 장비를 구축하고 전문가 양성 및 기업 기술 지원 등을 추진한다. 국가 재난 슈퍼 박테리아·신종 바이러스 대응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진단 기술 개발 기반 구축 과제는 순천향대가 주관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참여한다.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바이오헬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국비 100억 원, 도비 59억 원, 아산시비 98억 원, 민자 2억 원 등 총 259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내용은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스케일 업 공정 개발 기반 구축, 동물 유효성 시험 시설 설치, 고위험 감염병·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상용화 개발 등 기술 지원이다. 2건의 과제로 예상되는 경제적 효과는 고용 유발 261명, 부가가치 유발 573억 원, 생산 유발 607억 원에 달한다. 이와 함께 도는 앞으로 차량용 반도체 및 자율주행 연구 개발(R&D)센터 구축, 차량용 융합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예타사업),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사업화 연계 기술 개발(R&BD) 기반 구축 등 기획하고 있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유재룡 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미래 주요 신산업 가운데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산업을 우리 도가 선점해 육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우수한 산업 생태계를 토대로 자동차 산업과 바이오 산업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동차연구원(031-606-9033), 순천향대(041-530-3026)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05-25
  • 홍성군 휠체어펜싱, 태국에서 홍성을 외치다.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이 IWAS(세계휠체어펜싱협회) 태국 월드컵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과시하며, 은메달 1, 동메달 2 을 수확해 우수한 성적을 뽐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촌부리에서 개최된 IWAS 태국 월드컵에 참가한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은 개인전 에페와 플뢰레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단체전 혼성 에페에서 동메달을 수확하는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올해 IWAS 브라질 월드컵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된 휠체어펜싱 국제대회로, 국가대표 8명 중 4명이 포함된 홍성군 선수들은 세계 정상급 실력을 선보이며 브라질 월드컵 때의 감동을 태국 촌부리에서도 이어갔다. 특히 브라질 월드컵 은메달리스트인 권효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도, 에페 은메달과 플뢰레 동메달을 수확해, 코로나19 이후 개최된 국제무대에서 연이어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며 우리나라 휠체어펜싱의 차세대 에이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또한 홍성군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의 권효경, 김동훈, 조영래 선수가 함께 출전한 혼성 에페 단체전에서도 뛰어난 팀워크를 과시하며 귀중한 동메달을 수확했고, 개인전에서 김동훈 선수와 조영래 선수가 각각 에페 7위, 사브르 24위에, 협회 소속 김건완 선수는 사브르 20위에 오르는 등 홍성군 휠체어펜싱 선수들이 고른 실력을 뽐내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재확인 받았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2년 만에 우리 선수들이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예정대로 올해 10월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개최됐다면 좋은 결과가 있었을 텐데, 대회 연기가 결정되어 아쉬움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주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컨디션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홍성/내포
    2022-05-25
  • 홍성군, 제2회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림마당 개최
    홍성군이 청소년을 위한 ‘제2회 홍성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어울림마당’이 오는 28일(토) 13시부터 홍성군청 여하정에서 개최된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청소년과 학부모 등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청소년 동아리 및 개인 공연 ▲청소년 참여부스 운영 ▲모범 청소년 표창 ▲ 온라인 공모전 시상 ▲스트레스 타파존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MC 주도하에 진행되며 청소년의 꿈을 주제로 제작한 유튜브 쇼츠(최대 60초 길이의 짧은 온라인 동영상) 영상 우수작 시상,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게임존을 운영하는 등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개회식에서 청소년 헌장 낭독과 모범청소년 표창이 진행될 예정이며 밴드, 오케스트라, 합창단 등 청소년 공연과 마술, 비트박스, 치어리딩과 같은 초청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대학교 학과체험, 타로, 공예 만들기, 먹거리 등 다양한 홍보부스와 체험 부스를 마련했으며 홍성군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바람직한 청소년문화 육성을 위해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하는 다양한 청소년 행사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에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 갖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바람직한 청소년문화를 육성하기 위해 「청소년활동 지원 및 육성 조례」지정하고 매년 5월 넷째 주 토요일을 청소년의 날로 정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홍성/내포
    2022-05-24
  • 청렴한 홍성군 실현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 교육’ 첫 스타트
    홍성군은 지난 20일부터 역사문화시설사업소를 시작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청렴교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부패 방지제도를 더욱 쉽고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구성하고, 선·후배 간 인식 차이에 대해 서로 나누고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직속 기관과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6회를 걸쳐 청탁 금지제도, 공직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추진하고, 홍성군의 청렴도 상위등급 달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19일부터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의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및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더불어 ‘홍성군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기획감사담당관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하여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청렴이 중요해진 시기만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홍성군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청렴 자가 학습프로그램, 민원 부조리 신고센터, 청렴서약서, 청렴 결의대회, 청렴 문자 등 청렴 시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세대 간 인식 차이 설문조사와 공직 생애별 청렴 교육, 청렴 골든벨,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신고 모의훈련, 청렴 서한문 발송 등 공직자의 청렴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할 방침이다.
    • 지역뉴스
    • 홍성/내포
    2022-05-24
  • 충남도, 수소 전문기업 육성 첫발 뗐다
    충남도가 도내 예비 수소 기업이 수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2년 예비 수소 전문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예비 수소 전문기업 육성사업은 기업당 최대 7000만 원 규모의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수소산업과 기업의 특성을 기반으로 성과 및 정책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도는 앞으로 1년간 국비 5억 원 등 총 8억 원을 투입, 도내 수소 전문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도는 충남테크노파크를 통해 기술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 수소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 △시험 평가, 인증 등 기술 지원 △판로 개척 지원 △인력 양성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도는 수소에너지 국가 혁신 협력 지구(클러스터) 사업, 수소에너지 전환 규제 자유 특구 등 수소 관련 시책을 추진하면서 수소 기업 육성을 목표로 70여 개 기업에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더 구체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정부가 지정하는 수소 전문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수소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소 전문기업 육성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지역 인재를 위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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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4
  • 충남도, 6세 꼬마부터 98세 노인까지 ‘걷쥬’ 열풍
    충남에 ‘걷쥬’ 열풍이 불고 있다. 도가 내놓은 걷쥬 앱 가입자가 서비스 개시 29개월 만에 3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4일 도에 따르면, 걷쥬는 걷기를 통한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해 도가 스포츠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개발해 운영 중이다. 걷쥬 가입자는 지난 20일 기준 총 28만 614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도민(4월 말 기준 211만 9296명) 7명 중 1명이 걷쥬를 가입‧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시군별 가입자는 △천안 6만 7751명 △아산 3만 9280명 △서산 2만 5008명 △당진 2만 1653명 △논산 1만 7224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10대 이하 6만 2951명 △20대 1만 8638명 △30대 3만 5829명 △40대 5만 9922명 △50대 4만 9052명 △60대 3만 8416명 △70대 1만 8428명 △80대 이상 2907명 등이다. 최고령 가입자는 태안에 거주하는 98세 노인이며, 최연소는 보령에 거주하는 6세 어린이로 확인됐다. 가입자 총 걸음 수는 955억 7482만 6897걸음이다. 거리는 6690만 2379㎞로, 지구 1673바퀴를 돈 것과 같으며, 936만 6333㎏의 탄소를 줄인 것과 같다. 가장 많이 걸은 가입자는 금산에 거주하는 40대로, 2020년 1월부터 현재까지 하루 평균 4만 892걸음 씩 총 3525만 번의 발걸음을 뗐다. 걷쥬 내에는 특히 지역과 직장, 학교별로 2582개 소그룹이 개설‧운영되며 앱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또 도와 시군, 그룹별로 도전과제(챌린지)를 정기‧부정기적으로 내놓고, 성공 시 포인트를 지급해 활발한 앱 활용을 뒷받침하고 있다. 포인트는 카페나 편의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는 건강 인센티브제를 실시, 매달 20만 보 이상 걸으면 도내 농산품을 지급한다. 도 관계자는 “도민 건강 증진을 통한 의료비 절감과 스포츠 복지를 통한 행복한 삶을 위해 개발한 걷쥬가 도민에게 사랑받는 앱으로 자리매김하며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더 많은 관심과 참여, 활용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규칙적인 걷기는 △우울증 완화 △신장병 예방 △다이어트 △노화로 인한 기억장애 개선 △성인병 예방 △스트레스 해소 △골다공증 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는 이달 말까지 △어르신‧친구 추천 △청소년 가입 △사회관계망(SNS) 홍보 등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걷쥬 앱은 스마트폰에서 구글플레이 등의 앱 스토어를 통해 내려받아 가입‧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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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5-24
  •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의 가치 실현을 위한 “원예치유 프로그램”운영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의 가치를 공감하기 위해 농업을 소재로 추진하는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원예치유 프로그램은 홍성군 서부지역을 시작으로 군 소재 치유농장(8개소)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장애인, 경도인지장애, 노인,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운영한다. 원예치유 프로그램은 총 8개소의 농촌치유농장에서 개소당 15~25회씩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 특색에 맞는 원예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농촌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사회적 약자들에게 치유와 안정, 즐거움을 선사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가치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의 잠재적 기능을 부활시켜 농촌형 “돌봄”을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원예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홍성도농교류센터, 홍성군치매안심센터, 홍성군가족센터, 사회복지기관 등과 함께 대상자 모집 및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결정했으며, 이와 더불어 홍성형 사회적농업 전문화를 위해 유관기관 거버넌스 운영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강선규 친환경기술과 과장은 “홍성군은 원예치유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우리군 농업·농촌의 새로운 가치발굴로 지역발전에 긍정적 영향이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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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내포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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