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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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입맛을 평정한 양꼬치 맛집 그 비결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입맛을 평정한 양꼬치 맛집이 있어 화제다. 충남 당진에 위치한 치파오 양꼬치는 자극적인 중국인들의 입맛을 평정한대 이어 한국인들의 입맛도 평정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맛있다는 표현보다 “먹을 만하네”가 최고의 극찬으로 인정되는 지역인 만큼 맛에 대해서는 까다롭기 이를 데 없는 충청도 토박이들의 입맛도 평정했다고 한다.   이뿐 아니라 우즈베키스탄이나 중동에서 일자리를 찾아온 외국인들에게도 그 맛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중국에서 태어나 한국에 온 지 20년이 되었다는 이지아 대표는 “중국은 비행기하고 탱크만 못 먹지 다른 것은 모두 먹을 수 있다는 말을 하는데, 틀린 말은 아니다. 이를 다른 뜻으로 해석을 하면 음식에는 서로 조화를 이루는 맛과 영향이 있고 이를 잘 적용하면 맛도 건강도 챙길 수 있다”며 “돼지감자가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 하는데, 이를 적용하면 맛도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비법”이라고 털어놨다.   “돼지감자로 만든 밑반찬을 내놓을 때가 있는데 돼지감자에는 천연인슐린이라고 불리우는 이눌린 성분과 섬유질, 미네랄이 풍부해서 소화촉진을 도와준다고 한다. 느끼하고 기름진 종류의 중국요리에 소화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며 “음식에는 궁합이 있어서 최대한 맛과 영양의 궁합을 찾아 손님들에게 선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13일에는 KBS 생생정보통, MBC 기분좋은날,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JTBC 체인지, MBN 알토란, TV조선 살림9단 만물상 등 지상파 공중파 요리 관련 모든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요리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이보은 선생이 방문해 이지아 대표에게 맛과 건강의 비법을 전수해 준 것으로 전해진다.   당진시에서 지정한 안심식당으로 선정돼 맛뿐만 아니라 청결 상태도 최상인 치파오양꼬치에서는 수시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이벤트는 ‘양꼬치 먹고 영화보러 가자’ 코너로 5만원 이상 주문 시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롯데시네마, CGV 티켓을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12,000원 득템의 기회다.   치파오 양꼬치에서는 점심 요리로 각종 짬뽕과 자장면을 비롯해 일반 한국식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저녁에는 각종 꼬치류(양,소,대하)를 비롯해 마라륭샤, 마라탕, 훠궈, 궈바로우, 향라대하, 양갈비 구이, 매운 족발 등 정통 중국식 요리와 각 나라별 퓨전 음식 50여 가지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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