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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화물연대 파업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화성시가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로 시민 및 기업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화물운송분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을 본부장으로 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송대책반, 경제·건설반, 에너지반 등 7개 부서로 구성됐다. 우선 정 시장의 특별지시로 1일 오전 9시30분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임종철 부시장 주재 긴급회의가 열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진행 현황 및 피해상황 점검, 향후 대응방안이 논의됐다. 시는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로 막힌 산업 및 경제 흐름을 풀어줄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자가용 화물차의 유상운송을 허가해 주기로 했다. 대상은 8톤 이상 카고트럭, 견인형 트랙터, 탱크로리, 유조차 등이다. 또한 화성산업진흥원, 화성상공회의소, 화성도시공사와 연계한 기업 피해 모니터링과 함께 건설현장, 주유소, 기업체, 대규모 점포, 레미콘업체, 철강업 등 업종별 점검으로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건설자재 수급 불안으로 공사 지연이 예상됨에 따라 총 14개의 공공건축물 공사장의 공기 조정과 자재 전환 등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정 시장은 “관내 기업과 주민들의 피해상황을 철저히 조사해 신속한 지원으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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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동탄
    2022-12-01
  • 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위해 한 자리
    충남 지역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원들이 역량강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1일 홍성 제이(J)컨벤션웨딩홀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김헌 휴먼웰듀 대표, 한대권 마을과복지연구소 이사, 협의체 위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역량 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민관협력으로 성장하는 힘쎈복지, 충남’이라는 슬로건으로,유공자 표창 수여식, 우수사례 발표, 특강, 분임토의,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종 위원 △부여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규황 위원 △태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석칠 위원이 민간위원 분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협의체 사무국 직원 표창은 △서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애 팀장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기관 표창은 △아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받았다. 공무원 표창은 △홍성군 복지정책과 변나영 주무관 △보령시 주민생활지원과 신은호 주무관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공로를 인정 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구성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도와 예산군의 우수사례 발표와 김헌 휴먼웰듀 대표, 한대권 마을과복지연구소 이사가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각각 특강과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이 만들려는 사회는 도민들이 장애나 질병, 노령이나 빈곤 등 사회적 위험에 불안해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사회”라며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튼튼한 사회 안전망 구축이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협의체가 충남 복지의 중심으로 거듭나 약자와 함께 동행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며 “위험에 처한 이웃은 없는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사람은 없는지, 촘촘한 지역사회 안정망 구축에 보다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증진 및 서비스 제공 기관과 법인, 시설·단체와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시군과 읍면동에 두는 민관 협력기구이다. 현재 6500여 명이 협의체에 소속돼 있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반에 대한 심의·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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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내포
    2022-12-01
  • 충남 응급의료 발전 위해 한자리
    충남도는 1일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연수에는 민·관 응급의료분야 성과 공유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도내 보건기관, 소방,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특강과 성과 보고, 정책 소개, 토론,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성과 보고에서는 최한주 충남응급의료지원센터장이 올 한해 센터의 성과와 내년 추진 계획을 설명했으며, 임지애 충남감염병관리지원단 부단장은 ‘코로나19를 중심으로 한 신종 및 재출현 감염병’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김용오 단국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응급의학과 조교수가 코로나19 시기의 응급의료 전용헬기 운영 현황을, 최일국 천안충무병원 응급의학과장이 ‘2022 충남 재난의료지원 교육 및 연구 결과’ 발표를 통해 충남지역 재난현장 대응사례를 보고했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응급·재난·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임우혁 소방교 등 민간·공공기관 관계자 9명과 홍성의료원 등 6개 기관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성만제 도 보건정책과장은 “오늘 연수는 응급의료분야 성과 공유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충남의 응급의료를 발전 시키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응급의료 정책을 발굴하고, 도내 응급환자 생존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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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내포
    2022-12-01
  • 화성시,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화성시가 ‘제4차 화성시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30일 화성시민대학에서 박민철 문화관광교육국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평생교육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제4차 평생학습도시의 비전으로 ‘100만 대도시, 균형, 희망, 생애주기별 맞춤교육, 스마트 미래도시, 포용’ 등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상했다. 용역을 맡은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은 오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화성시 평생학습 5개년 기본계획 주요 목표로 ▲시민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 ▲지역 어디서나 나누는 평생학습 ▲생애 언제나 자라는 평생학습 ▲세계와 함께 빛나는 평생학습을 제안했다. 또한 이를 위한 전략과제로는 ▲평생학습권역 특성화 및 네트워크 구축▲지역파트너 시민대학 개설·운영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평생학습 활성화 등 12개를 제시했다. 박 문화관광교육국장은 “제안된 과제와 사업들을 토대로 언제 어디서든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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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동탄
    2022-12-01
  • 따뜻한 충남…‘대한민국 나눔문화’ 이끈다
    4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많은 1인당 모금액을 기록하는 등 나눔문화를 이끌고 있는 따뜻한 충남도민들이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희망2023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도는 1일 도청 광장에서 김태흠 지사와 조길연 도의회 의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사회복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캠페인 계획 보고 △선포식 △나눔 메시지 전달 △성금 전달식 △온도탑 제막 △현장 모금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희망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운동으로, 올해는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충남’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날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진행된다. 목표 모금액은 171억 원이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난해 우리 도는 182억 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22도를 달성했다”며 “도민 1인당 모금액도 8592원으로 4년 연속 전국 최고를 기록하며,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충남의 모습을 각인시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이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이 더욱 늘고 있다”며 “이번에도 사랑의 온도탑이 펄펄 끓어 대한민국 나눔문화를 이끄는 충남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도민 여러분의 나눔이 지역 소외계층을 도와줄 수 있는 희망”이라며 “이번 캠페인에도 도민분들과 기업,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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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내포
    2022-12-01
  • 2022년 평택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30일 대회의실에서 2022년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대회는 정장선 시장과 이장현 협치회의 공동의장, 5개의 참가팀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은 ‘미래세대에게 전해주고 싶은 평택의 모습’을 주제로 시민의 정책제안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팀은 10월 31일부터 약 3주에 걸쳐 아이디어를 실행가능한 계획으로 바꾸기 위해 정책디자인 워크숍, 현장조사와 시범운영 등을 거친 바 있다. 온·오프라인 사전투표, 발표대회 현장발표 심사 점수 등을 합산한 최종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놀이에너지를 재생시키다. 에코플레이(하늬바람), 우수상에는 ▲시민이 만드는 평택박물관(PTMVP) ▲Your Pretty Dog(YPD) 유귀견(펫택시) 등 2개 팀, 장려상에는 ▲다문화 여성들을 환대하는 ‘소통락’ 프로젝트(평택규수) ▲공간 도담도담 ‘청소년 부모들의 태교’(우리가 지켜줄게) 등 2개 팀이 각각 수상했다. 정장선 시장은 “여러 발표팀들의 제안이 현장조사부터 여론조사까지 깊이 있는 내용이었으며 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고민들을 말씀해주셨다”라며 “시상 결과와는 상관없이 시의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장현 협치회의 공동의장은 “협치란 여러 사람이 힘을 모아서 실현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민·관이 함께 하는 진정한 협치로 가는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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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
    2022-12-01
  • 박상돈 천안시장, 동절기 추가접종 완료…시민 동참 호소
    박상돈 천안시장은 30일 서북구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을 받고 시민들의 예방접종 동참을 적극 당부했다. 천안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동절기 추가접종 집중 기간(11.24.~12.18.)을 25일간 운영해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감염과 중증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169개소를 관리 중이며, 11월 24일부터 서북구보건소(매주 화목)와 동남구보건소(매주 화수)에서 2가 백신을 활용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 중이다. 이날 박상돈 시장 외에도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과 이상애 감염병대응센터장도 백신접종에 동참했다. 또 박 시장은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예방접종실 등 보건소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박상돈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등 겨울철 재유행 단계에 진입했다”며 “겨울철 재유행 상황 대응에 필요한 동절기 추가접종 참여와 마스크 착용 철저 등 개인 방역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천안시의사회와 동절기 추가접종 제고 협조체계 구축, 감염취약시설 접종대응 강화를 위한 신속접종반 운영, 일상방역의 생활화 홍보 캠페인 등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해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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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
    2022-12-01
  • 안산시, 행안부 주관 ‘외국인주민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정부세청사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접수된 우수사례 40건 중 1차 전문가심사와 2차 온라인 국민 투표를 거쳐 선정된 8개의 우수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코로나19예방 활동을 추진한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 위기극복 프로젝트 ‘We Stand’ 사례로 전국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We Stand’ 는 우리(We)가 함께 이겨내다·일어서다(Stand)의 의미로 내·외국인 커뮤니티를 통한 정책 개발 및 위기 극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원을지원받게 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내·외국인 차별 없는 새로운 정책 기준으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달 중소벤처기업부 특구 평가에서 전국 2위로 국무총리상을수상하는 등 각종 공모사업과 경진대회를 통해 올해에만 1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안산
    2022-12-01
  • 박경귀 시장 다섯 번째 ‘아산형통’ 통해 시민과 만나
    박경귀 아산시장이 11월 두 번째 아산형통을 진행하고 시민과 만났다. ‘아산형통(牙山亨通)’은 지난 8월 시작된 ‘시장과 시민의 만남의 날’로, 11월 30일 진행된 아산형통은 그 다섯 번째 만남이다. 지난 11월 5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접수된 9건의 신청민원 중 △신창중 이전에 따른 기존 부지 매입 건의 △거산초등학교 통학버스 지원 요청 등 2건이 채택돼 면담이 진행됐다. 현재 신창면 오목리에 위치한 신창중학교는 신창면 생활권과 멀리 떨어져 있어 학생들의 불편이 컸다. 2024년 9월까지 기존 신창중 건물을 매각하는 조건으로 이전 승인을 받았지만, 현재 매입하겠다고 나선 곳이 없어 매각이 요원한 상황이다. 이에 신창면 주민들은 기존 신창중 건물을 시에서 매입해 면민과 서부권 주민들을 위한 시설로 활용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 이날 면담에서 박경귀 시장은 “서부권 균형 발전 차원에서 도서관과 실내 체육관을 만들어드리겠다고 약속드린 바 있는데, 신창중 부지를 매입해 청소년문화의집·스포츠센터·평생학습거점센터 등이 집적된 복합 문화 시설로 만들면 어떨까 싶다”고 제안했다. 다만 “별도의 체육관과 도서관 건립 대신 신창중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시설로 약속을 변경하는 것인 만큼, 면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합의하는 절차가 필요할 것 같다”면서 “이장님들을 비롯해 여러 주민 대표들께서 면민들의 의견을 모아주시길 바란다. 열린간담회와 같은 자리가 필요하시다면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거산초등학교 학부모들의 통학버스 지원을 요청하는 면담도 진행됐다. 거산초등학교는 폐교 위기를 극복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체험 중심의 작은 학교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박경귀 시장은 민원에 대해 “농촌 작은학교 활성화와 학구 외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위해 통학 차량 운영이 필요하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교육과 통학 지원은 본래 교육청 업무”라면서 “관내 타 학교와의 형평성 문제도 있는 만큼 시 예산으로 지원해드리기는 어렵다. 교육청과 협의를 진행하시고, 교육청에서는 거산초는 특수한 상황의 학교인 만큼 학구 외 통학구역 학생을 위한 통학버스 지원 방안을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다섯 번째 ‘아산형통’을 마친 박경귀 시장은 “이번 달에는 교육 관련 민원이 많았다. 교육은 본래 교육청 소관이지만 우리 지역 꿈나무들을 위한 일이니만큼 완전히 손을 놓을 수 없는 업무이기도 하다”면서 “앞으로 교육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하면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교육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형통’에 참여해 시장과 면담을 희망하는 아산시민(기관·단체 포함)은 누구나 방문, 전화, 인터넷 아산시 홈페이지 열린시장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소중한 시민과의 소통 시간이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민원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수렴의 창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개인 인허가 관계나 청탁성 민원, 시의 사무가 아니거나 특정 기관 및 단체, 부서를 근거 없이 비난하는 내용,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명예훼손 우려가 있는 내용, 정치·종교·영리 목적의 의도가 있는 내용은 제외된다.
    • 지역뉴스
    • 아산
    2022-12-01
  • 당진소방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함께한 불조심
    당진소방서(서장 김기록)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진행된 「어르신 소방안전공모전」과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공모 접수가 마감되었다고 전했다. 접수 마감일인 지난 30일까지 시, 미술, 포스터 등 총 130여점, 각 포스터 85점, 미술 32점, 시 20점이 접수되며 추운 겨울철 불조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음을 느낄 수 있었다. 각 공모전 출품작들은 12월 6일부터 충청남도청에서 진행되는 부분별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 후 온라인 검증을 거쳐 12월 12일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박영복 예방총괄팀장은 “공모전 참여를 통해 겨울철 불조심에 대해 시민들이 한 번 더 생각해주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12-01
  • 『평택시 역사문화자원 전수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시의 역사문화자원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문화재 지정 및 보존관리 계획 수립을 위한 「평택시 역사문화자원 전수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11월 30일 평택시청 통합방위사무실에서 개최했다. 그동안 급격한 개발과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소중한 평택의 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한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더불어 체계적인 문화재 정책 수립과 장기적인 로드맵 구상방안 마련을 위해 이번 용역을 진행하게 되었다.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기남문화재연구원은 그동안 문헌조사와 현장조사를 통해 평택시 관내에 있는 400여 건의 문화재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하였고, 전문가 자료검토와 간담회를 통해 선별된 70여 건에 대해 등급분류와 지정가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평택시 문화재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면서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단국대학교 이종수 교수는 “문화재 지정에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므로 면밀한 검토와 충분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고 했고, 평택학연구소 박성복 소장은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평택시의 문화유산 가치를 높이고 다양한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평택시는 지금까지 정리된 자료를 토대로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정가치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며, 중간보고회에 제시된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보고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평택
    2022-12-01
  • 계산4 공영주차장, 362면 갖춘 주차타워로 새 단장
    계산4 공영주차장이 준공돼 계산택지 상업지역 일대의 만성적인 주차난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계산4 공영주차장을 완공하고 12월 1일부터주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인천시가 운영하는 계산택지 지역 내 공영주차장 명칭을 계산 1·2·3·4 공영주차장으로 각각 변경한다고 덧붙였다. 작전체육공원 옆에 위치한 계산4 공영주차장의 인근지역은 대형병원 및 상업시설 등이 밀집해 있으나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법 주‧정차 문제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공영주차장 확충으로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총 142면의건물이 없는 지평식 주차장이었으나, 총 110억 원을 투입해 3층 4단, 총 362면 규모의 주차타워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특히, 스마트주차시스템을 도입해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사전결제가 가능한 것은 물론 경차, 저공해차량, 장애인차량, 국가유공자차량의 요금감면도 자동으로 챙길 수 있다. 올해 12월 말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으로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1월 2일부터 유료화 된다. 요금은 최초 30분까지 600원, 30분 이후는 15분당 300원, 전일 주차는 6,000원이다. 아울러 인천시가 현재 운영 중인 계산택지 내 4곳의 공영주차장의 명칭은 계산1·2·3·4 공영주차장으로 각각 변경한다. 계산택지 내 ‘계산1’공영주차장의 경우 ‘계산택지1’, ‘계산1택지’, ‘계산1’ 등으로 혼용됨에 따라 이용의 불편이 있다는 지적 때문이다. 시는 명칭변경과 동시에 안내 표지판도 재정비해 주차장 이용객들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세환 시 교통관리과장은 “계산택지 상업지역의 주차난 해소를위해 이번 계산4 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주차 전용 건축물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문제 해소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계산택지 상업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년에는 계산2 공영주차장을 이후에는 계산3 공영주차장을 확충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인천
    2022-12-01
  •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산시협의회, 이웃돕기성금 400만원 기탁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산시협의회(회장 김기덕)에서는 지난 30일 충남 서산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이완섭 서산시장, 김기덕 회장, 이성규 차기회장, 김종필 사무총장 등 4명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3 나눔캠페인’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서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한편,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산시협의회는 2017년부터 5년에 걸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금까지 1700만 원을 기탁했다.
    • 지역뉴스
    • 서산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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