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당진시 석문면 어촌계, 지역 기업 관계자들과 ‘상생’을 위한 만남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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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면, 이웃 어르신 건강 위해 주민들이 뭉쳤다
이웃에 사는 어르신이 열악한 주거환경과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접한 서천군 화양면 주민들이 힘을 모아 화제가 되고 있다. 서천군 화양보건지소(지소장 양홍렬)는 천식, 관절염 등을 앓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해 집 안팎으로 쓰레기가 가득 쌓여 위생 상태가 불량한 화양면 활동리 주민 이 모 씨(87세)의 상황을 화양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환)에 알렸다. 위원회는 긴급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해 각종 기관·단체와 연락을 취해 이 씨에게 맞는 건강 돌봄 서비스와 건강 주거환경 정화를 위한 인력을 요청했다. 요청에 응한 이장단, 부녀회, 적십자회, 의용소방대, 서천군노인복지관, 주민 등 50여 명은 18일 이 씨의 집을 방문해 약 4시간 동안 대대적인 폐기물 정리와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깔끔한 모습으로 변한 집의 모습을 보며 이 씨는 “몸이 아파 쓰레기도 제대로 치우지 못하고 살았는데 많은 분이 찾아와서 깨끗하게 만들어줘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속적인 이 씨의 건강과 주거환경 관리를 위해 화양보건지소는 방문 보건 서비스를, 서천군노인복지관은 맞춤돌봄서비스를,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속적인 방문과 물품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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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면, 이웃 어르신 건강 위해 주민들이 뭉쳤다

이웃에 사는 어르신이 열악한 주거환경과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접한 서천군 화양면 주민들이 힘을 모아 화제가 되고 있다. 서천군 화양보건지소(지소장 양홍렬)는 천식, 관절염 등을 앓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해 집 안팎으로 쓰레기가 가득 쌓여 위생 상태가 불량한 화양면 활동리 주민 이 모 씨(87세)의 상황을 화양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환)에 알렸다. 위원회는 긴급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해 각종 기관·단체와 연락을 취해 이 씨에게 맞는 건강 돌봄 서비스와 건강 주거환경 정화를 위한 인력을 요청했다. 요청에 응한 이장단, 부녀회, 적십자회, 의용소방대, 서천군노인복지관, 주민 등 50여 명은 18일 이 씨의 집을 방문해 약 4시간 동안 대대적인 폐기물 정리와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깔끔한 모습으로 변한 집의 모습을 보며 이 씨는 “몸이 아파 쓰레기도 제대로 치우지 못하고 살았는데 많은 분이 찾아와서 깨끗하게 만들어줘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속적인 이 씨의 건강과 주거환경 관리를 위해 화양보건지소는 방문 보건 서비스를, 서천군노인복지관은 맞춤돌봄서비스를,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속적인 방문과 물품 지원을 할 계획이다.

천안시, ‘삼룡천지구’ 풍수해생활권정비사업 선정

천안시가 삼룡동, 구성동 일대 하천변 상습침수 해소를 위해 추진하던 ‘삼룡천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7월과 2020년 8월 집중호우 당시 삼룡천 구성천 일대지역은 하천, 도로, 주택, 상가, 농경지 등 종합적인 침수 및 유실피해가 발생했다. 천안시는 지난 2020년 5월 행정안전부에 2021년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공모서를 제출했고, 행정안전부 발표심사와 심사위원 현장실사를 거쳐 9월 최종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다. 삼룡천지구 사업은 총사업비 490억원이 소요되며 국비50%, 도비 15%가 지원되는 보조사업이다. 국토교통부 소관 지방하천인 삼룡천, 행정안전부 소관 소하천인 구성천․삼거리천, 우수저류시설 3개소, 환경부의 우수관로 정비 등 각 부처 사업을 종합적으로 정비해 최대한의 사업효과와 약 76억원의 예산절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삼룡천지구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공모사업에 선정되기까지 함께 노력해준 직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집중호우에 피해를 입었을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꼼꼼히 챙겨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삼룡천지구 사업을 2021년부터 하천기본계획변경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3년 착공해 2025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6월에도 충청남도 지방하천 정비 공모사업에 지장천이 선정돼 도비 44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번 삼룡천지구까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320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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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발전 토론회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손민호 의원)는 9월 22일 위원회 회의실에서 주민자치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운동의 비전, 방향과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발전을 위한 주민토론회’를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 19 상황으로 현장 수용인원 제한(20명 이내)과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ZOOM을 통해 회의 진행을 화상으로 송출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토론회 진행은 손민호 위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이필구 안산시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장과 이승원 송도2동 자치회장이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이성재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손윤경 강화 청춘부라보 대표, 박재성 인천시 협치민원담당관, 변혜숙 두레정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이철우 날마다 좋은날 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본 토론회에서는 주민자치기반 마을공동체 활성화 전략,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정책의 재구조화, 현장에서 바라본 인천시 주민자치 실현 의지와 실태, 인천시 마을공동체 정책의 문제점과 정책전환의 방향, 마을공동체 사업 제안 등 참석자의 열띤 토론으로 이루어졌다. 인천광역시의회 손민호 위원장은“이번 토론회를 통해 그간 추진해온 마을공동체 사업의 방향과 방법을 더욱 심도 깊이 모색하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과 배려를 기울여 인천시가 행복한 마을공동체 사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의회, 거리두기 본회의 개의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내일부터 18일까지 운영 예정된 제265회 임시회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수칙에 맞추어 제1차 본회의 참석 인원 최소화 및 회의시간 단축운영 등의 회의방침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제1차 본회의 회의장 입장인원을 기존 102명에서 집행부 관계공무원 출석을 시장과 교육감 2명으로 제한하고 회의 진행요원도 최소화하여 총49명으로 입장을 제한하였으며, 의사보고, 간부공무원 인사, 추경안 제안설명 등도 전자회의시스템을 활용하여 서면으로 대체하는 등 회의시간도 최대한 단축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본회의장 출입자에 대하여는 체온측정과 손소독을 실시 한 뒤 입장키로 하고, 본회의장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 비말차단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의회 차원의 방역조치 수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신은호 의장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의회 차원의 선제적인 방역조치와 함께 본회의 등 회의운영도 코로나-19 비상 상황에 따른 회의방식 및 집회 장소 등의 변경을 통해 긴급 안건에 대한 처리 방안 마련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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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감금되어 있으니 현금을 준비해라...” 보령서, 보이스피싱 현금인출책 검거

보령경찰서(서장 홍완선) 주포파출소는 보이스피싱 현금인출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7일 보이스피싱 현금인출책 A씨는 피해자에게 “아들이 3,000만원 채무를 갚지 않아 감금하고 있다.” 라고 속여, 아들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현금 3,000만원 준비하라 협박하였다. 이에 피해자는 피의자가 요구하는 돈을 인출하기 위해 은행에 방문하여 현금 인출을 요구했지만, 정기예금을 중도해지하여 전액 현금으로 찾으려 하는 모습을 보고 보이스피싱 의심이 들었던 은행 직원이 기지를 발휘하여 경찰에 신고했다. 신속히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듣고는 피해자를 통해 돈을 인출한 척 위장하여 보이스피싱범을 약속장소에 유인한 후 인출책을 현행범 체포함으로써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와 범인을 검거하는 이중 쾌거를 올려 귀감이 되고 있다. 주포파출소장(경감 조성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시기에 보이스피싱은 더욱 활성화되며 심해지는 것 같다’ 며 ‘평소 금융기관 등 은행 직원 상대로 전화금융사기 피해사례와 예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앞으로도 보이스피싱의 피해보다 주민들의 안전이 보장되고 웃음꽃이 피어나는 보령경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가족 사칭 보이스피싱, 수법을 알고 대응하자

최근 가족을 사칭하여 문자나 개인 메신져(카카오톡 등)로 접근한 후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받아 자금을 편취하는 신종 사기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필자가 근무하는 지구대에만 하루에 5명 이상 피해를 호소하며 방문하고 있어 범죄 위험성을 체감하고 있으며, 금융감독원에서도 최근 위와 같은 보이스피싱에 소비자 경고 14호를 발령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이다. 이에 자녀 사칭형 보이스피싱범의 접근 수법과 피해자분들이 취해야 할 행동 요령에 대해 알려드리니 이를 숙지하여 피해를 예방하자 ○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 - 대부분 딸,아들을 사칭하여 급하게 도움이 필요하다며 부모에게 접근 - 결제, 인증 등의 사유로 피해자에게 개인 및 신용정보 제공을 요구하거나 선불카드를 구매하게 한 후 결제를 할수 있는 코드번호를 보내달라고 요구 - 그 이후 결제(인증)가 잘 안된다며, 피해자 폰으로 직접 처리를 하기 위해 원격조종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 - 탈취한 신분증과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핸드폰을 개통한 후 비대면 방식으로 계좌를 개설 - 피해자 명의로 대출 신청 ○ 피해자가 취해야할 행동 요령 - 가족 및 지인 등이 문자 또는 메신저로 금전 및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가족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경우 무조건 거절 - 핸드폰 고장, 분실 등의 사유로 연락이 어렵다고 하면 더욱더 주의 - 원격조종 앱 등 출처가 불분명한 앱 설치 요구시 무조건 거절 - 신분증 사본 계좌번호 신용카드 요구시 절대 제공 금지 △ 피해를 입은 경우 - 금융회사 콜센터 및 금융감독원 콜센터에 전화하여 해당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요청 및 피해구제신청을 접수 - 신속히 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방문 사건 접수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www.payinfo.co.kr을 활용하여 본인도 모르게 개설된 계좌 또는 대출을 확인 - 본인이 알지 못하는 핸드폰 개통 여부는 명의도용방지서비스 ”www.msafer.or.kr에 접속하여 확인 가능 경찰은 보이스피싱 사범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범죄 특성상 예방이 가장 중요한만큼 피해예방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신종 보이스피싱 피해가 근절되기를 바래본다. 중앙지구대 경사 차준하

코로나 19 물럿거라! 코로나를 피하는 이색

□안산단원경찰서에서는 (서장 김태수) ○ 9월 15일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 내 치안리더 로서의 역할을 구체화 하고 학생들의 자율적인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명예경찰소년소녀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발대식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ZOOM 앱’을 활용해 소년소녀단원들이 가정에서 핸드폰을 이용,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됬다. ※ZOOM(줌) 온라인화상회의 플랫폼 ○ 특히 안산단원경찰서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다문화청소년 대상 2개기관 총 25명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으로 모집하였으며, 다문화청소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기관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고려인문화센터와 협업하여 다양한 형태의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명예경찰소년소녀단은 관내 다문화거주지역 및 청소년클린존을 학교전담경찰관과 합동 순찰하며 또래지킴이로서 학교폭력에 대한 적극적 예방사 역할을 한다. ○ 또한 학교전담경찰관(SPO)은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을 대상으로 통역 가능 교사의 지원을 받아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선도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학교전담경찰관(SPO)과 1:1 멘토-멘티 핫라인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의 활동을 진행하는 등 학교폭력 감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안산단원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모영신은 “명예경찰소년소녀단으로 지원해준 청소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또래집단 사이에서 성실하고 모범된 선도 집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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