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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21일 제정되는 스토킹범죄에 대하여 알고 있자!
    '스토킹행위' 란 상대방 의사에 반해 정당한 이유 없이 상대방 또는 그의 동거인, 가족에 대하여 접근하거나 따라다니거나 진로를 막아서는 행위, 주거 등 또는 그 부근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행위, 우편.전화.팩스 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물건등(물건, 글, 음향, 영상 등)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하여 물건 등을 도달하게 하거나 주거 등 또는 그 부근에 물건 등을 놓는 행위, 주거 등 또는 그 부근에 놓여져 있는 물건등을 훼손하는 행위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 상대방에게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오는 10월 21일 제정되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법은 연인, 사이버 괴롭힘, 이웃 간 분쟁, 학부모와 교사 등 업무적 관계, 불법 채권추심 등 채권‧채무 관계, 서비스 불만에 따른 앙심 등 다양한 내용이 있다. 스토킹 처벌법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례로는 흔히 알려진 연인 간 협박, 온라인 게임에서의 공포심 유발, 층간소음이나 흡연 시비로 상대방 세대 출입문에 협박성 문구를 부착하는 행위 등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층간소음 갈등에 아랫집에서 윗집을 겨냥해 우퍼 스피커를 설치하는 행위, 학부모가 교사에게 자녀의 생활기록부 관련 불만으로 지속해서 협박하거나 민원을 제기하는 일 등도 해당 사례로 제시됐다. 우리 경찰에서는 이 같은 사례를 공유하고 신고 접수 초기부터 학대예방 경찰관(APO)시스템을 자동으로 연동해 과거 신고 이력 등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또한, 현장에서의 ‘응급조치’ 일환으로 스토킹 행위가 신고되는 대로 가해자를 피해자와 즉각 분리 등을 실시하고, 여성단체 등과 협력해 피해자를 상담소나 보호시설로 인도하는 보호조치를 하게 된다. 스토킹 행위가 재발할 우려가 있는 ‘긴급응급조치’ 사안에 해당된다면, 피해자와 피해자 주거지 100m 이내 접근 금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 금지 등을 고지하고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등을 한다. 마지막 단계로는 유치장 입감이나 구치소 유치 등 ‘잠정조치’도 할 수 있다. ‘스토킹 범죄 처벌법 시행으로 신체적 폭력은 물론 감금‧성폭력‧살인 등 중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범죄를 발생 전 단계부터 선제조치가 가능해진 만큼, 스토킹 범죄에 대해 향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이번에 새로 제정된 만큼 모든 국민이 알고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되어 필자는 거듭 당부드리는 바이다.
    • 경찰뉴스
    • 사회일반
    2021-10-22
  • 당진경찰서, 사회안전망 구축관련 방범시설 업무협약
    당진경찰서(경찰서장 이선우)는 13일 치안 사각지대에 있는 범죄 취약계층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이선우 당진경찰서장, 이강범 GS-EPS 발전 본부장, 왕현정 복지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당진경찰서는 "업무 협약은 '치안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발굴해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의목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GS-EPS는 총 3년간 매년 1,500만원 상당의 방범시설 물품을 당진시 복지재단에 지정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진경찰서는 GS-EPS에서 기부된 방범시설 물품과 당진시 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시민의 기부금 300만 원을 합하여 총 1,800만 원 상당의 방범 물품을 범죄 취약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당진지역 복지단체에서 추천을 받아 태양광 CCTV, 스마트 초인종, 도어락, 방범 방충망을 범죄 취약가정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절도의 위험성이 큰 원룸 및 다가구 주택 등에 형광물질을 도포하여 일반적 범죄 예방활동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사업은 작년에 처음 시작된 사업으로 2020년도에는 에스아이테크의 지정기부로 시작되었고 올해 6월에 한전KPS(주)당진사업처, 비츠로셀, 10월에는 GS-EPS가 추가 참여하며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사업으로 거듭났다. 당진경찰서는 범죄 취약가정에 방범시설 물품 보급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기 위하여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참여를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당진경찰서 이선우 경찰서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업 운영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범죄 취약계층을 위해 기꺼이 방범시설 물품을기증해 준 GS-EPS,당진시 복지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당진경찰서는 범죄 취약계층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1-10-14
  • 음주운전 행위 모든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입니다!
    흔히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운전하면서도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걱정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아마도 그것은 벌금도 내야하고 면허정지나 면허취소의 처벌이 있는 음주단속이다. 그러나 정작 음주운전자들이 걱정하고 겁내야 할 것은 음주단속이 아니라 대형사고,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음주교통사고 일 것이다.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보면 전봇대와 충돌한 차량 단독사고, 주차되어 있는 차량과의 충돌 등 경미한 사고임에도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경우를 분석해 보면, 대부분 음주로 인한 과속, 음주로 인한 졸음운전 즉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다반사이다. 그러나 음주 운전자들은 시야의 범위가 좁아짐에 따라 주변에 주차된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여 주차된 차량과 충돌사고, 전조등 불빛에 의해 좁아진 동공의 회복 속도가 늦어져 도로이탈사고, 중앙선 침범 사고가 흔히 발생한다고 한다. 즉 운전자들이 음주로 인하여 판단력이 떨어져 과속,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등 교통법규 위반으로 이어지고 또한 교통사고, 사망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는 통계이다. 우리가 음주운전을 하는 이유를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단지 다음 날 출근하기 불편해서 아니면 내일 당장 차가 필요해서 등 꼭 해야만 하는 특별한 사유가 있기보다는 단순한 불편으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렇다면 음주운전을 하기 전 단속으로 인한 걱정보다는 혹시 나 자신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생각한다면 잠깐의 불편쯤이야 충분히 감수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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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10-13
  •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수확 철 농산물 절도 예방 활동
    서산경찰서(서장 한상오)는 "서부지구대 순찰2팀장 방준호 경위, 김 민 순경, 안태수 순경은 8일, 서산시양대동 농가 5개소를 방문해 수확 철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방 팀장은 농가주택을 방문하여 농업인 5명에게 수확 철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방법으로, 농산물 보관창고에 잠금장치와 도난경보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농산물 보관 장소에 CCTV가 미설치 된 경우 차량용 블랙박스를 활용하여 농산물 보관 장소 주변에 차량을 주차해 놓는 방법 등을 일일이 설명했다. 한편 서부지구대 조영상 지구대장은 "1년 내내 수확한 농산물을 절도로 인하여 농심을 울리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찰뉴스
    • 사회일반
    2021-10-09
  •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
    서산경찰서(서장 한상오) 서부지구대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서부지구대 지역내 교통사고 다발지 호수공원사거리, 석지사거리, 석남사거리 앞 교차로(오전 07:00~08:00, 오후 15:30~16:30, 19:30~20:30) 등의 거점 근무를 통하여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는 데 크게 앞장을 서고 있다. 특히 방준호 팀장은 노인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정 및 쉼터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 홍보활동 펼치고 있고, 3륜차 등에 야광 반사지를 부착해 주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께 야광테클을 배부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부지구대 조영상 대장은 “교통사고로 소중한 생명이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혼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서산
    2021-09-15
  • 보이스피싱, 침착하면 절대로 당하지 않습니다!
    보이스피싱 범죄 일명 전화 금융사기가 등장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 지만 여전히 피해 사례는 계속하여 속출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분석해 보면 바로 범죄 수법이 날로 지능화, 광역화, 다양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조선족 말투로 가족을 대상으로 한 조잡한 보이스피싱 범죄에 그쳤으나 이제는 ‘맞춤형 사기’ 형태로 발전하면서 마치 정부 기관을 사칭하여 사기 범죄를 자행하고 있다. 예전에는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도 납치, 수사금융기관 사칭, 대출 빙자, 계약 빙자 등 사기 유형이 있었으나 최근 들어 각종 투자사기, 불법 사금융 사기 등으로 수법이 날로 지능화 및 다양화되고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이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를 주변에서 많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설마 나에게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안전 불감증에 빠져 있다가 실제 피해 당사자가 되면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며 발만 동동 구르다가 피해 금액을 되찾을 방법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필자는 보이스피싱을 당했을 경우 대처방안에 대하여 몇 가지 제안하고자 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관공서(경찰, 검찰, 금융감독원 등) 같은 곳에서는 절대로 일반인에게 문자나 메일로 공문서를 전달하지 않는다는 점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보이스피싱 범죄를 당했더라도 침착하게 대처해 10분 이내에 해당 은행 상담원에게 지급정지를 신청하면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를 골든타임이라고 하는데 이 골든타임을 넘어가게 되면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없다. ▶피해를 본 즉시 신고해 지급정지 신청을 해야만 한다. 참고로 112를 통해 보이스피싱 신고를 하게 되면 더 빨리 해당 은행 상담원과 연결될 수 있으니 최대한 112신고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했더라도 위에서 언급한 3가지 사항을 반드시 명심 하고 침착하게 대응한다면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필자는 생각한다.
    • 오피니언
    • 컬럼
    2021-08-20
  •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찾아가는 전화금융 사기 예방활동
    서산경찰서(서장 한상오) 서부지구대 순찰2팀장 방준호 경위와 안태수 순경은 17일 지역 내 노인정 등 방문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전화금융 사기 홍보 활동에 나섰다. 방준호 팀장은 “휴대전화 등 기기 조작이 미숙한 노년층 상대 피해 예방을 위하여 찾아가는 전화금융 사기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연령대를 고려하여 찾아가서 설명하는 맞춤형 현장 홍보 활동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어 전화금융 사기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영상 서부지구대장은 전화금융 사기 수법이 현재 여러 가지 유형으로 지능화 됨에 따라 지속적인 예방과 홍보 활동을 펼쳐 주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 경찰뉴스
    • 사회일반
    2021-08-18
  • 보령경찰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보령경찰서(서장 홍완선)는 5일 관내 대천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신학기 맞이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보령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동대지구대장 등 경찰 15명, 교장 등 학교관계자 7명, 총 22명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등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한 채 진행됐다. 경찰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의 위험성 및 피해를 당하였을 경우 대처 방안 등에 대해 홍보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 물품(마스크)을 함께 배부했다. 홍완선 서장은 “코로나로 온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찰뉴스
    • 사회일반
    2021-03-05
  • 세종경찰청, 자치분권 경찰로 새출발
    2021년 1월 1일부터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경찰법’)’이 시행됨에 따라 세종지방경찰청이 ‘세종경찰청(정식 명칭 세종특별자치시경찰청)’으로 변경되면서, - 1월 4일(월) 16:00경 세종경찰청에서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 ※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준수, 참석 인원 최소화 < 경찰기관 명칭 변경 연혁 > 구분 1948년 1974년 1991년 2021년 중앙 치안국 치안본부 경찰청 경찰청 시·도 경찰국 경찰국 지방경찰청 시·도경찰청 ‘세종지방경찰청 → 세종경찰청’으로 명칭 변경은 △자치경찰제 도입 △국가수사본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찰법 시행에 따라 이뤄지는 것으로, ※ 관련 법률 개정 사항 <붙임 1> 참조 국가-수사-자치경찰사무를 종합적으로 분담·수행하는 세종경찰청의 특성을 보다 명확히 반영하게 되었다. < 참고 사항 > ▸행정기관 명칭에 포함된 ‘지방’이라는 용어는 대체로 해당 지역 내에서 ‘국가사무를 분담하여 수행하는 기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 ※ (예시) 서울지방국세청,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전북지방환경청 등 ▸시·도경찰청 명칭에서 ‘지방’이 삭제되면서 국가경찰사무 외에 자치경찰사무도 동시에 수행한다는 법률 개정 취지를 충실히 반영했음 또한, 자치경찰제 시행에 앞서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법령·내부 규칙을 정비하고 세종경찰청 및 경찰서의 조직·사무·인력을 재편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세종시에 설치될 준비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자치경찰사무를 지휘·감독하는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조례 제·개정 등 준비 작업을 신속히 마무리한 후 상반기 중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시범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여, 7월 1일부터 자치경찰제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 자치경찰 시범운영은 시도경찰청장-자치경찰위원회가 협의하여 관련 준비를 완료한 시점부터 시작하여 ’21. 6. 30. 종료함 이와 함께, 자치경찰사무 수행 과정에서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치안정책을 수립하고, 수사권 조정에 따른 책임수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하부조직도 일부 개편하였다. 기존에 생활안전수사과와 경비교통과에 분산되어 있던 자치경찰사무를 관장하는 부서를 모아 ‘생활안전교통과(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기능)’로 통합하고, 경비교통과와 정보보안과를 합쳐 ‘공공안전과’로 변경하였다. 치안상황의 종합적인 관리·조정을 위해 ‘112종합상황실’을 ‘112치안종합상황실’로 변경하고, 전체 경찰 기능에 대한 총괄 지휘를 통해 사건·사고 대응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한편, 수사 기능은 생활안전 기능과 분리하여 온전한 수사과로 재편하여 경찰 책임수사 원년의 해를 대비하고 있으며, ‘수사심사담당관’을 배치하여 영장 신청·수사 종결 등 수사 과정에서 전문성·공정성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명호 세종경찰청장은 현판 교체식에서 “세종경찰청이 자치분권 경찰로서 새출발을 하는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세종시민과 함께 더 안전한 세종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경찰뉴스
    • 사회일반
    2021-01-05
  • 당진서,강가애 여자 축구대표선수 홍보대사 위촉
    당진경찰서(경찰서장 김영일)는 12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당진경찰서에서 강가애 여자축구선수에 대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강가애 선수(만29세)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 계성초등학교 재학 중 안양덕촌초등학교로 전학하여 축구를 배우기 시작했다. 안양부흥중으로 진학, 본격적인 선수생활 하면서 오산 정보고졸업, 여주대학교에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다. 이후 FIFA U-20 여자월드컵 청소년 국가대표(2010), 충남 일화 천마 입단(2011~2013)을 거쳐 현재 세종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2014~현재), 여자축구국가대표(2018~현재) 골기퍼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당진경찰서는 강가애선수의 당차고 밝은 이미지를 통해 보이스피싱, 성·가정 학교폭력, 교통사고 예방 등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 하여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경찰뉴스
    • 사회일반
    2020-12-30
  • 천안서북서, 신한은행 천안불당금융센터에 보이스피싱 예방 우수기관 인증패 수여
    천안서북경찰서(서장 김의옥)가 24일 신한은행(천안불당금융센터)에서 경찰서장·생활안전과장·수사과장·은행지점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예방에 앞장 선 우수 금융기관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 해당 기관은, 평소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의 위험성과 대처방법에 대하여 수시로 교육을 진행하여 왔으며, 2020. 8.부터 6회에 걸쳐 1억 8천여 만 원의 피해를 예방하는 등 천안시 서북구 보이스피싱 예방에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2020. 11. 16. 14:00경 은행을 방문한 중년의 남성이 ‘직원 월급을 줄 것’이라면서 창구에서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려 하자, 입출금 내역이 수상하다고 생각한 은행 직원이 보이스피싱 피해 상황임을 의심하여 즉시 112 신고하였고 현장 출동한 경찰관과 함께 인근에 있던 피의자를 검거하였으며, 2020. 12. 15.경 새마을금고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이 피해자에게 전화하여 기존 대출금을 현금 상환하는 조건으로 저금리 대환대출을 제안하자 이에 속은 피해자가 위 기관 창구에 방문하여 4,100만 원을 인출 시도하였으나, 고객의 휴대폰에 악성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된 것을 눈치챈 직원이 인출을 지연시키는 기지를 발휘, 112신고로 피해를 예방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천안서북경찰서는 최근 3개월간 은행원·편의점 점주 등의 신고로 68건의 약 15억 4천만 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면서, “최근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기존 대출금을 현금으로 상환하라는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이 경우 피해자는 현금인출을 위해 금융기관 창구를 필수적으로 들르기 때문에, 금융기관 창구직원들의 세심한 관찰과 기지 발휘가 범죄 예방에 큰 힘이 된다.”라고 강조하면서, “시민의 귀중한 재산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 주는 금융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보이스피싱을 다회 예방한 금융기관에 대해서는 인증패를 적극적으로 수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경찰뉴스
    • 사회일반
    2020-12-28
  • 보령경찰발전협의회-보령경찰서, 연탄나눔 배달봉사 가져
    보령경찰서(서장 홍완선)와 보령경찰발전협의회(회장 김재범)는 지난 9일 혹한기를 대비하여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나눔을 봉사를 통해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보령경찰서 직원 및 보령경찰발전협의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대천1동·대천3동 일대 차량 접근이 어려운 골목에 위치한 다섯 가구에 총 1,5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등 나눔봉사를 펼쳤다. 김재범 보령경찰발전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과 경찰서 직원들이 함께 화합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경찰뉴스
    • 사회일반
    2020-12-10
  • 수능 후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총경 임종하)는, 12. 3.(목) 18:00경 신부문화공원 일원에서 수능 후 청소년 탈선예방 방지 및 청소년 유해업소 계도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캠페인에는 학교전담경찰관(SPO) 6명, 천안시청 및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26명, 학생 6명 등 총 30여명이 동참하였다.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단속 및 청소년에 대한 선도 보호 활동을 강화하여 수능 후 압박감으로부터 벗어나 홀가분한 마음에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비행과 탈선을 사전에 예방하고 선도 분위기를 조성하여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또한 캠페인 실시 후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에 대해‘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하여 귀가지도, 전문상담, 청소년쉼터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이와 병행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코로나19 키트’를 전달하며, 청소년들에게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것을 당부하였다. 천안동남경찰서 임종하서장은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찰과 학교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이 필요하다.” 며, “연말까지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우범지역에 대한 가시적 예방 순찰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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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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