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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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서북경찰서, 아침 출근길 불시 음주운전 단속 실시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임종하)는 20일 아침 출근 시간대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였다. 단속을 시작한 지 불과 10분 만에 1명이 적발되었고, 뒤이어 3명이 적발되었다. 이 중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은 2명, 정지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0.08% 미만은 1명, 훈방 수치는 1명이었다. 이날 많은 인원을 투입해 출근 시간대 음주단속에 나선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인하여 회식 등 모임으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이다. 천안서북경찰서는 지속적으로 교통경찰, 지구대‧파출소, 기동대 인력을 총동원하여 천안시 서북구 시내권, 시외권에서 주‧야간, 휴일 상관없이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천안서북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술 한 잔만 마셔도 운전은 절대 해서는 안 되며, 숙취 운전도 음주운전임을 알고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것 같다면 안전하게 택시,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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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태안경찰서, “ 학교 정화구역 내 사행성 게임기설치·운영 업소 단속 ”
    태안경찰서에서는 ‘22. 5. 20일 우리지역 학교주변 유해업소 등 체육시설을 점검하던 중, 학교 정화구역 내 당구장을 개설한 뒤 불특정 다수인들을 상대로 사행성 성인용 게임기“체리마스터”를 불법 설치 운영중인 2곳 업소를 적발 입건하였다. 적발된 업소들은 학교주변 청소년들이 자주 출입하는 곳으로 게임물 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분류 거부된 사행성 게임기로 설치 운영하여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앞으로 태안경찰에서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청소년 유해업소를 단속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경찰뉴스
    2022-05-20
  • 천안서북경찰서,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단속 실시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임종하)는 지난 17일 이륜차 소음 유발과 난폭운전 등 불법행위가 잦은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천안시청 기후대기과, 자동차등록사업소,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하였다. 단속 결과 도로교통법위반(신호위반, 안전모미착용) 현장단속 19건, 불법구조변경 등 6건, 자동차관리법위반(무등록) 등 4건 총 29건을 적발하였으며, 현장에서 단속된 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범칙금을 부과하고, 자동차관리법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행정처분‧형사처벌을 진행할 예정이며, 캠코더 단속 이륜차에 대하여는 영상 확인 후 과태료, 범칙금을 발부할 예정이다. 합동단속 외에도 지난 3월부터 이륜차 캠코더 단속 전담팀을 운영하여 약 300건의 교통법규위반을 적발하였다. 천안서북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어디서든 단속될 수 있다는 인식을 갖을 수 있도록,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행위가 많은 지역에서 5월 중 합동‧상시단속을 전개할 예정이며, 교육‧홍보‧단속 등 교통안전활동을 통해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2022-05-18
  • 안산단원서, 사회적 약자 피해자 의료 지원을 위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의 MOU체결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강은석)는 5.18일 사회적 약자인 데이트폭력 ‧ 스토킹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진단 및 치료 등 의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고려대학교 안산병원(병원장 김운영)와 MOU를 체결하였다 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MOU 체결은 최근 데이트 폭력 및 스토킹범죄로 인한 피해자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체계는 미흡하여 의료기관을 통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후지원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고 안산단원서의 제의로 이루어졌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피해자에 대한 신체 ‧ 정신적 검진 및 치료를 통한 신속하고 일원화된 의료적 조치를 지원하며 전문의료인의 의학적 소견서 또는 진단서를 발급하고 이에 대한 의료비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앞으로 안산단원경찰서는 데이트폭력 ‧ 스토킹 피해자에 대한 의료적 지원이 필요할 경우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전문 의료진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김운영)은 “안산단원경찰서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트폭력‧ 스토킹 피해자들에게 전문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적극지원을 약속하였다. 안산단원경찰서장(강은석)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의 MOU를 통해 데이트폭력 ‧ 스토킹 피해자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피해자 보호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안산
    2022-05-18
  • 천안동남경찰서, 지방선거 대비 선거경비통합상황실 개소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완벽한 선거경비를 위해 18일부터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선거가 이뤄지도록 본격적인 대응 및 지원에 나섰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은 이달 18일 15:00부터 다음 달 2일 개표 종료 시까지 15일 간 운영되며 중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팀 운영 등 24시간 선거경비 비상즉응태세를 유지한다 특히 6월 1일 투표일에는 갑호비상을 발령, 전 경찰력을 동원하는 등 개표소에 대한 충분한 경찰력을 배치하여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대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5월 17일 14:00에는 천안시동남구선거관리위원회 이상훈 사무국장 등과 원활한 선거경비 안전활동을 위해 천안동남경찰서에서 사전 협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정치적 중립의무를 준수하고 선거 치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으며, 천안시동남구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은 “그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법질서를 준수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상호 기관 간 최선의 협조를 갖자” 고 말했다.
    • 경찰뉴스
    2022-05-18
  • 천안동남서, 이해충돌방지법 특별교육 실시
    ’22년 5월 17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소속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약칭 : 이해충돌방지법)’의 조기정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해충돌방지법은 이해충돌 상황에서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사적이해관계자 신고 및 회피, 퇴직자 사적 접촉 신고 등 5가지 의무와 가족채용 제한, 직무상 비밀 이용 금지 등 5가지 금지행위를 규정하고 있다. 금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청렴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영상대학교 김정환 경찰범죄심리학과 교수(前 세종경찰서장)를 강사로 초빙하여 이루어졌으며, 이해충돌 사례, 신고절차, 처벌규정 등에 대해 강의하였다. 한편, 이날 교육은 반부패 추진을 위한 내부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기 위해 지난 5. 13. 발대식을 가진 동남서 청렴선도그룹 ‘청렴지기(리더 이은희)’ 회원들도 참석하여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조재광 천안동남경찰서장은 “그간 경찰은 공정한 법집행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면서 “법의 취지를 잘 살려 더욱 청렴하고 믿음직한 동남경찰로 거듭날 것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천안
    2022-05-18
  • 서산서, 잘못된 거짓 112신고 주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필자가 최일선 치안의 접점 지대인 지구대·파출소 근무할 때 보면 종종 사무실로 걸려오는 술 취한 사람들의 신세 한탄 섞인 전화를 받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아무런 이유 없이 늦은 시간에 전화해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하는 장난 전화 등도 심각한 문제이지만 거짓 신고야말로 경찰관의 업무를 방해하는 최고의 원인이다. 거짓 신고의 유형을 살펴보면 주취자의 거짓 신고, 상대방의 처벌을 목적으로 하는 악의적인 거짓 신고, 장난 전화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할 뿐만 아니라 민사문제로 차량을 도난당했다고 거짓 신고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2013년 5월 개정된 경범죄 처벌법은 거짓 신고 행위자를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인 즉결심판으로 처벌하고 있으며,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거짓 신고는 형사처벌을 할 수 있다. 우리 충남도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거짓 신고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강화된 처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형사입건 9건, 경범처벌 188건) 197건, 2020년 8월까지 (형사입건 17건, 경범처벌 108건) 125건으로 여전히 현재까지 거짓·허위 신고는 꾸준히 접수되고 있는 추세이다. 거짓.허위 신고로 인하여 경찰력 낭비뿐 아니라 다른 긴급한 신고 접수를 방해하여 112접수 요원과 현장출동 경찰관의 긴장감을 떨어뜨릴 우려가 매우 크다. 더욱이 거짓·허위 신고로 인하여 다급한 상황에서 진작 경찰의 도움을 적실히 필요로 하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내 가족과 본인 자신이 손해를 입을 수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거짓 신고가 아닌 올바른 신고로 성숙한 시민의식이 함양되어야 한다고 필자는 거듭 당부드리는 바이다.
    • 경찰뉴스
    2022-05-17
  • 당진경찰서·농협은행 당진시지부 간 전화금융사기 예방 업무협약 체결
    5월 13일 농협중앙회 / NH농협은행 당진시지부(지역농협 포함)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 날 협약에 따라 갈수록 지능화되는 전화금융사기 범행수법으로 커지는 피해 증가에 대응해 전화금융사기 방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근, 4월 8일경에는 석문면 고대농협 인근에서 은행원의 전화금융사기 피해가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CCTV 확인을 통해 피해자가 타고 간 차량번호 특정 및 이동 경로를 파악하여 피해자를 대면 확인한 바 전화금융사기임을 인지하여 약 900만원의 금액을 예방을 할 수 있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실제 전화금융사기 피해 사례 및 예방요령에 대한 양 기관의 적극적인 홍보활동, 범인검거 유공자에 대한 포상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당진경찰서 이선우 경찰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이며,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하여 범죄예방에 앞장서는 당진경찰서가 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05-13
  • 안산단원경찰서장,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강은석)는 지난 11일 다액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군자농협 원곡지점에 근무하는 서◯◯ 과장대리는, 지난 9일 피의자로부터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지점을 방문하여 기존 대출금 상환 명목으로 현금 1,200만원을 인출하는 피해자(48세, 남)를 상담하던 중 보이스피싱 상황임을 직감하여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여 피해 예방에 도움을 주었다 강은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경찰과 금융기관의 협업체계 구축이 오늘의 성과로 이루어져 소중한 국민의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대범해지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며, 금융기관・수사기관 등을 사칭하며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안산
    2022-05-12
  • 서산경찰서, 현금 3,300만원 인출 의심하여 보이스피싱 예방에 협조한 은행원에 감사장 수여
    충남서산경찰서(서장 김영일)는 5월 11일(수)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막은 W은행 서산지점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해당 은행원은 5월 6일(금) 12:50경 ‘주택금융공사를 사칭하며 저금리 대출을 받기 위해 기존 대출금을 현금으로 상환하라’는 말에 속아 은행을 방문한 피해자가 현금 3,300만원을 출금하는 것을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하는 것으로 의심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출동한 경찰이 피해자의 인출을 중지하고 안전하게 귀가시킬 수 있도록 협조하였으나, 보이스피싱 사기범은 신고 사실을 눈치채고 도주한 상황으로 검거하지 못하였다. 피해자는 “전에도 지인 사칭 피싱 사기로 300만원의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었는데, 이번에 은행직원과 경찰관의 도움으로 피해를 입지 않아 너무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충남서산경찰서장은 5월 11일(수)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막은 W은행 서산지점에 직접 찾아가 해당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금융기관의 협조와 신고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고, 은행이나 공공기관에서 현금을 달라고 절대로 요구하지 않으므로 의심이 가는 경우 주저 말고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경찰뉴스
    2022-05-12
  • 보령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한 은행직원에게 감사장 전달
    보령경찰서(서장 조성수)는 5월 11일(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OO은행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A직원은 지난 5월 3일 은행을 사칭해 대환대출이 가능하다는 말에 속아 OO은행 현금 인출기에서 100만원씩 수 차례 현금을 인출하던 고객을 보고 수상함을 느껴 즉시 경찰에 신고 총 9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였다. 보령경찰서 관계자는“금융기관을 사칭해 저금리로 대출을 해주겠다며 현금을 요구하는 대환대출 피해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며 “문자나 전화로 어플 설치를 유도하거나 다액의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 절대로 대응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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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서천署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지난 11일부터 서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관내 서천초등학교에서 교통 상황별 대처능력 강화와 올바른 보행문화 정착을 위해 ‘2022년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중이다. 교통안전교육은 교통법규에 미숙한 어린이들에게 맞춤별 PPT 자료 및 애니메이션 영상을 활용한 시청각 교육(올바른 보행법, 안전띠 착용 등)과 모형 횡단보도·신호등 교육자재를 활용하여 실제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처럼 ‘안전하게 길 건너는 요령’등을 체험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천경찰서 주관 ‘2022년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초등학교 1~2학년, 병설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최철균 서천경찰서장은 “2022년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아이들의 안전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실시할 계획이며, 어린이들 모두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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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천안동남서, 가정의 달 맞아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실시
    지난 10일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적 약자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아동학대 및 실종 예방을 위해 신세계백화점 B관 4층 로비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최근 아동학대와 실종에 대해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아동학대와 실종은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천안동남서, 천안시, 신세계백화점과 합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캠페인에서는 실종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아동 등의 지문 및 사진, 보호자의 정보를 미리 입력해 두는 ‘지문 등 사전등록’ 프로그램을 통해 70명의 신청을 받아 등록을 완료하였다. 또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홍보물 배부와 관련 캠페인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학대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실천에 동참을 독려했다.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조재광)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곁에 있는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관심과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모두가 동등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경찰뉴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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