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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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4주기 논산 순국경찰관 83명의 숭고한 희생 기리는 합동 추도식 개최
    7월 17일(수) 논산 등화동 소재 「논산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유가족과 경찰관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발발 당시 충남 강경(논산)지역을 사수하다 전사한 경찰관 83명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도식이 거행됐다. 특히, 올해 국립묘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이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될 예정으로, 이날 추도식은 충남경찰청장 주관으로 김장수 대통령실 정무기획비서관,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처장, 백성현 논산시장, 이응우 계룡시장 등 많은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였다. ‘강경전투’는 6·25 전쟁 당시 상대적으로 국군 수가 부족한 충남지역을 휩쓸며 남하하는 북한 정예부대 6사단을 불과 220명밖에 되지 않는 경찰관 1개 중대가 강경지역에서 장시간 저지하여 후방 국군 방어선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한 전투로 평가되고 있다.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은 강경전투 당시 산화한 故 정성봉 경찰서장 등 83명의 경찰관을 기리는 곳으로 전투 시작일인 17일을 추도일로 정해 매년 유가족 초청, 추도식을 개최하고 있다. 오문교 충남경찰청장은 이날 추도사를 통해 “오늘의 편안한 삶은 선배 경찰관들의 투철한 애국심과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할 수 있었고, 호국영령님들의 우국충정을 이어받아 국가안보를 더욱 확고히 하는 한편, 국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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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가짜 주식투자매매프로그램(HTS, MTS)을 설치하게 한 후 697명으로부터 주식투자금 50억 원을 입금받아 편취한 투자리딩방 사기조직원 58명 검거
    충남경찰청은 ’19년 8월~’24년 4월경까지, ‘A스탁’, ‘B스탁’ 등의 상호로 가짜 주식투자업체를 설립한 후 인천, 경기 등의 오피스텔에 콜센터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특정 다수에게 투자를 상담하는 방법으로 회원을 모집하고, 모집한 회원들의 휴대전화 또는 컴퓨터에 가짜 주식매매프로그램(HTS(home trading system):컴퓨터를 이용해 주식매매 주문을 내는 시스템, MTS(mobile trading system):휴대전화를 이용해 주식매매하는 시스템)을 설치하게 한 후 주식투자금 명목으로 피해자 697명으로부터 50억 원 상당을 유령법인 계좌로 입금받아 편취한 주식투자 리딩방 조직 총책 등 조직원 58명을 검거(구속 15명) 했다. 피의자들은 주식거래를 매매하는 사람들의 개인정보가 담긴 데이터베이스를 불상의 경로로 구입한 후, 콜센터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콜센터 사무실, 가짜 주식매매프로그램을 피해자들에게 설치하도록 하는 운영팀 사무실 등 점조직 형태로 상호 공모해, 피해자들로부터 주식투자금을 입금받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피해자들이 매수하거나 매도한 주식 종목은 실제 증권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이뤄진 것이 아니라, 가짜 주식매매프로그램 화면상에서만 주식거래가 이뤄진 것이었으며, 피의자들은 △업체명을 주기적으로 변경 △콜센터 사무실, 운영팀 사무실 이전 △대포 휴대전화, 유령법인 명의 계좌를 사용하는 등 치밀하게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했다. 그러나, 수사팀은 다수의 리딩방 사기조직들이 다수의 콜센터를 운영하는 점에 착안해 통신 추적 수사 등을 통해, ’20년 하반기부터 ’24년 6월까지 약 4년에 걸쳐 끈질기게 수사를 이어나간 결과 △총책 △콜센터 팀장 △ 상담원 등 사기 조직원들을 일망타진했다. 특히 국가수사본부의 집중 수사 관서 지정을 통해 전국에 산재 된 동일 사건 60건을 병합해 범인들의 여죄를 확인했고, 약 7억 원을 몰수·추징 보전해 피해회복에도 만전을 기했다. 충남경찰청(형사기동대)에서는 검거한 주식투자 리딩방 사기 피의자들의 추가 범행 및 공범자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는 한편, 범죄수익금은 끝까지 추적해 피해금 환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콜센터를 통해 비상장주식, 가상자산 투자를 유도하는 수법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공인된 투자 자문업체가 아니거나, 투자 권유 과정에서 ‘상장 예정’, ‘단기간 고수익’ 등 투자자를 현혹하는 문구를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정상적인 투자계약인지 의심해 보고 제도권 금융회사 인가 여부를 확인하는 등 투자 과정에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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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당진경찰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는 16일 아침 합덕초등학교 정문 주변과 학교 앞 횡단보도 등 어린이 등굣길에서 2024년 상반기 마지막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2024학년도를 맞이해 3월 12일 당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격주로 ‘학교 앞 교통사고 ZERO, 스쿨존에서는 어린이가 주인공이다. ’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이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은 당진경찰서장,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녹색어머니 연합회 당진지회, 모범운전자회 회장 및 회원, 당진시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30km 미만 서행, 주‧정차 금지 주의사항 및 스쿨존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어린이들에게는 “서다·보다·걷다 어린이 보행안전 3원칙”을 홍보하는 등 안전한 교통문화 질서 확립에 대한 홍보를 통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학교 앞은 등·하굣길 학생들과 통행하는 차량들이 많기 때문에 항상 학생들의 안전이 걱정되고 교통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다”며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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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관광
    2024-07-17
  •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교통 사망사고 및 Al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전개!
    서산경찰서(서장 구자면) 서부지구대 순찰 4팀장 방준호 경감, 조승현 순경은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관내 노인정 등을 방문하여 교통 사망사고 및 Al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방 팀장은 관내 노인정 등 10개소 방문하여 어르신 80명을 상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서다, ▲보다, ▲걷다, 보행자 3대 안전 수칙과 함께 최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개인 SNS영상을 조작하여 얼굴 합성과 목소리를 만들어내는 Al 보이스피싱이 성행하고 있어 의심스러울 경우, 일단 전화를 끊고 당사자 또는 주변 지인들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른 예방 방법임을 홍보하였다. 서부지구대장 최상민은 지속적으로 어르신들 상대 교통사고 예방홍보 활동과 더불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신종 Al 보이스피싱 수법 사례를 널리 홍보하여 피해 보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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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충남경찰청, 집중호우 피해 복구 활동 전개
    충남경찰청(이하 충남청) 본부 소속 경찰관·행정관·주무관 70여명은 7월 15일 연이어 내린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금산 지역에서 신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금산군 제원면 대산리 일대 1,400평의 수해 현장에서 침수 인삼포 철거, 유류물·토사물 배출 작업 등을 진행하였다. 한편, 지난 12일 충남청 경찰관기동대 3개 부대 190여명은 부여·서천군 침수 가옥에서 가재도구 및 토사 정리, 비닐하우스 내 작물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오문교 충남경찰청장은 “최근 충남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재산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폭넓은 복구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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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4-07-15
  • 평택경찰서. 시민의 평온한 일상확보를 위한 소통 간담회. 회의개최
    평택경찰서(서장 장정진)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범죄예방 활동과 관련,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교통시설물 개선 등에 대하여 홍보를 하는 한편,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다양한 요구사항들을 현장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고, 민.경 협력치안 활동에 공로가 큰 이경희(62세, 여)씨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지난 12일 (목) 오후 06시 20부터 평택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가진 평택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범죄예방 활동과 관련된 치안 활동 설명회를 가졌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는 빠르게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반영해서 시민들이 좀더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 주겠다는 장정진 서장의 답변을 듣기도 하였다. 시민과의 대화시간이 종료된 후, 평택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외원들과 함께, 19:10경 부터 평택시내권(평택역 일대)을 중심으로, 범죄 발생 분위기 사전 제압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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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관광
    2024-07-15
  • 논산署, 집중호우로 침수주택에 고립된 청각 장애인 구조
    논산경찰서 강경지구대는 24. 7. 10. 02:42경 논산시 강경읍 채산5리 마을 일대에‘주택 방안에 물이 들어오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침수(허리높이)된 주택들을 일일이 확인하여 주민 약 30명(男11명, 女19명)을 마을회관으로 대피시키고, 인기척이 없던 주택들을 사다리를 이용, 담을 넘어 내부 수색 중, 잠을 자고 있는 노인(79세, 여), 청각장애인(88세, 남)을 발견하여 직접 구조하였다. 논산경찰은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침수우려 지역에 대한 지속적 순찰로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논산경찰서 서장 심헌규는“언제,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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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당진경찰서, 시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유관기관·단체 업무협약 체결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와 23개의 유관기관·단체가 12일 15시 당진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김영대 당진경찰서장,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 송하종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24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4. 06. 30. 기준 전년 대비 당진시 교통사망사고 100% 증가(5명 → 10명)에 따라 유관기관 및 협력 단체와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교통안전 확보에 노력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모든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는 △ 교통사고 통계 분석 및 공유를 통한 협력 증진 △ 교통안전 위험도로 교통안전시설 개선사업에 대한 협력 확대 △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문자메시지 공유 등 홍보 협력 강화 △ 운수업체 대상 교통안전 교육 확대 △ 기타 공동 관심 분야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통한 교통사망사고 예방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영대 당진경찰서장은 “작년에 비해 증가한 당진시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고 참석한 관계자들도 힘을 합쳐 당진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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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5
  • 수해지역 복구나선 충남경찰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은 지난 10일 일강수량 170㎜이상의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 및 주택이 침수되고 제방이 유실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서천군과 부여군의 피해지역에 금일(7.12) 총 188명의 경찰관 기동대를 투입하여 긴급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진행된 이번 복구작업은 침수 주택 집기류 정리와 하천 주변 유류물, 나뭇가지, 토사 제거, 파손된 비닐하우스 철거 등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집중호우가 시작된 논산·부여·서천·금산 등 피해지역에 경찰관 기동대 254명을 포함 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교통통제, 주민대피 지원 등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침수로 고립된 논산시 강경읍 채산5리 마을에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청각장애인과 수면제 복용 후 잠을 자던 70대 노인을 발견하여 구조한 사실이 알려졌다. 오문교 충남경찰청장은 “다음 주 장마전선의 북상이 예상되므로 전지역에서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현장을 최대한 지원하여 지역주민이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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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충남경찰청, 주요대로, 고속도로 TG 양방향 음주운전 등 집중단속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지난 7월 11일(목) 야간에 충남 전역에서 대규모로 음주운전 단속 및 교통법규 위반행위 일제 단속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음주운전 등 법규위반 행위 총력 단속은 교통·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기동순찰대 등 총 522명을 배치하여 충남 전역에서 실시하였다. 그 결과, 음주운전 28건(당진서 8건, 아산서 4건, 천안서북서·공주서 3건 등)을 포함하여 총 119건*을 적발하였다. * 음주단속 28건(취소 9건, 정지 19건), 무면허 2건, 안전띠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89건 특히, 당진에서는 경찰관기동대 25명, 지역경찰 23명 등 총 52명을 배치하여, 서해로 양방향 전차로를 막고 집중단속하여 음주운전 8건(취소 3건, 정지 5건)을 적발하였고, 공주에서는 경찰관기동대 24명, 지역경찰 16명 등 총 44명을 배치하여 백제대로 양방향에서 음주운전 3건(취소 1건, 정지 2건), 통고처분 29건, 과태료체납차량 11건을 적발하였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앞으로도 충남 전역에서 주·야간 및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상시 음주운전 단속과 함께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도민들께서도 음주운전 근절과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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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당진경찰서, 집중호우 피해 신속 대응
    당진경찰서(서장 김영대)는 최근 집중호우 기간에 발생한 호우 피해에 신속한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당진경찰서 석문지구대는 지난 8일 20시경 정미면 덕마리 32번 국도상에서 “토사가 밀려 나와 2차로를 덮었고 펜스가 넘어지기 직전이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하여 즉시 교통 통제에 나섰으며, 당진시청 및 산림청, 국도관리청에 연락하여 신속한 조치를 이끌어내 추가 산사태 및 교통사고 피해 발생을 예방했다. 또한, 지난 9일 10시경에는 국가중요시설인 당진화력본부 순찰 중 내부도로 옆 비탈진 산에서 토사물 등이 도로로 내려와 있는 것을 발견하여 즉각 조치를 통해 2차 사고를 예방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이어질 집중호우를 대비하여 위험 지역을 점검하고, 피해가 예상되거나 피해가 발생할 시 신속한 유관기관 통보 등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당진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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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1
  • 서산경찰서 서부지구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총력대응 펼쳐 !
    서산경찰서(서장 구자면) 서부지구대 순찰 4팀장 방준호 경감, 엄승준 순경은 최근 들어 교통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10일 오전 09시부터 관내 노인정 및 다중밀집 장소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 상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서부지구대는(오전 06:00~07:00, 08:00~10:00, 오후 13:00~15:00, 16:00~17:00, 18:00∼20:00, 22:00∼00:00경)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총 6회에 걸쳐 교통사고 다발지역에서 거점 및 저속으로 가시적인 유동 순찰을 하는 등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방준호 경감, 엄승준 순경은 노인 보행자의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 안심귀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는 한편 관내 노인정뿐만 아니라 다중밀집 장소 등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노인 및 젊은 층 상대 보행자 안전수칙 홍보 및 교통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총력 대응을 펼치고 있다. 서부지구대장 최상민은 교통 사망사고로 인하여 더 이상 귀중한 생명이 잃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과 홍보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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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서천경찰서, 농수로에 빠진 치매노인 구조
    지난 7월 5일 12:00경 치매노인이 집을 나와 마을을 배회하다가 부주의로 높이 약 2m의 농수로 아래로 떨어져 온몸이 물에 잠긴 채 숨만 쉬고 있던 노인을 생활지원사의 112신고(17:58경)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천변을 중심으로 농수로 등을 집중 수색하던 중 주거지에서 약 500m 떨어진 농수로에서 발견하여 농수로로 들어가 신속하게 구조하였다. 구조된 치매노인은 오른팔과 발에 장애가 있고 장시간 농수로에서 나오지 못해 탈진한 상태로, 일몰 직전(신고 약 2시간만) 경찰관이 극적으로 발견하여 안전하게 구조되었다. 유봉현 서천경찰서장은 “뻘이 가득한 농수로에 경찰관이 직접 들어가서 국민의 생명을 지켰다”며 “소속 직원이 최선을 다해 구조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면서 몸을 사리지 않고 큰 피해를 막아 준 것에 대해 고맙다”고 격려하였다.
    • 경찰뉴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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