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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청렴문화 확산위해 이해충돌 자가 진단 캠페인 펼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일 「10월 청렴의 날10.2」를 맞아 공직기강을 살피고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인천시 직원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시청 신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관은 4개국 31개과, 약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시는 ‘청렴도시 인천’조성과 공무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으로 매월 시 산하 사업소 및 공직 유관 기관 등과의 합동 캠페인을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이해충돌 방지법」을 공직자에게 널리 알리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이해충돌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공직자 스스로가 사적 이해관계 개입 여부 등 이해충돌 상황을 돌아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고, 매월 10일을 중점 점검의 날로 정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달 캠페인은 ‘일상 속 청렴’을 주제로 2주간 개최된 ‘2022 인천청렴소통 한마당’의 일환으로, △청렴콘텐츠 전시회 ‘인천청렴 로그인(仁)’(9월 26일∼30일) △청렴 영화제 ‘영화로 떠나는 청렴여행’(10월 4일, 6∼7일)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 문화공연 ‘청렴라이브(Live)’(10월 5일) △10월 ‘청렴의 날10.2’(10월7일)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서재희 인천시 감사관은“「청렴의 날10.2」를 통해 내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인식 변화와 청렴 실천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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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7
  • 인천시, 2025년까지 24시간 소음측정망 294개소로 늘린다
    인천시가 24시간 자동소음측정망을 2025년까지 294개소로 확대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총 294개의 실시간 환경소음 자동측정망 확대해 사물인터넷(IoT)기반의‘스마트 소음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기반 스마트 소음관리시스템’은 환경부 제4차 소음진동관리종합계획에 맞춰 국가와 지방의 소음측정망을 일원화해 실시간 소음지도 및 소음민원 발생지역 예측하기 위한 것이다. 전국의 소음정도를 측정한 데이터는 환경부의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 모아지게 되고, 수집된 데이터는 소음방지대책 수립 및 시민 체감 정책에 반영되게 된다. 인천시는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 2023년 60개로 시작해 2025년까지 도로교통소음 취약지역 및 환경소음도를 대표할 수 있는 지역 총 294개의 환경소음자동측정망을 확대운영 할 계획이다. 현재 인천시에는 국가 50개 지점, 지자체 45개 지점 등 총 95개 지점에 환경소음 수동측정망으로 운영 중이다. 그동안 수동측정망은 분기별로 1일, 약 30분정도만 측정해 지역의 소음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순간적으로 발생‧소멸하는 소음의 특성을 고려하면 365일 24시간 소음을 측정할 수 있는 자동소음측정망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인천시는 이번 환경소음 자동측정망 확대 및 스마트 소음관리시스템 구축이 소음발생 피해지역을 실시간으로 살펴보게 됨은 물론, 각종 환경정책과 도시개발계획 등에 반영돼 소음발생 및 피해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많은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곳은 교통소음·진동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군·구가 소음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은 “스마트 소음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실시간 소음데이터 확보로 신속한 민원 대응 및 소음저감대책 수립으로 소음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며, 시민의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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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7
  • 유정복 시장, 경제규모 100조 시대 달성에 주력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 100조 시대를 열어 우리나라 제2의 도시로 도약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인천광역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출범 100일 비전 선포 및 시정목표 발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박덕수 행정부시장,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이병록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비전인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유정복 시장이 선창하고, 간부공무원들이 후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역시 같은 방식으로 대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면서 성공을 다짐했다. 이어서, 유정복 시장은 시정방침으로 정해진 ‘①모두가 잘 사는 균형도시’, ‘②꿈이 실현되는 세계도시’, ‘③진심과 배려의 소통도시’, ‘④미래가치 창조의 혁신도시’와 관련 10대 정책들을 발표하고, 설명했다. 첫 번째 시정방침인 ‘모두가 잘 사는 균형도시’는 ▶원도심 혁신 균형발전도시, ▶모든 길이 인천으로 연결되는 교통이 편리한 도시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 균형발전도시 분야는 내항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제물포르네상스 시대 개막과 원도심 개발 촉진등이 핵심 과제다. 교통분야는 인천발 KTX와 GTX, 제2경인선등 철도망 구축과 경인전철 및 인천대로 지하화, 백령공항 건설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두 번째 시정방침인 ‘꿈이 실현되는 세계도시’는 ▶100조 시대, 일하기 좋은 경제도시, ▶맑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녹색환경 도시가 정책 목표다. 먼저, 경제규모 100조 시대를 열기 위해 첨단기업 유치, 뿌리산업·소부장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혁신성장, 청년 창업인재 양성, 인천사랑상품권(이음카드) 개편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 등을 과제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도 60만개를 창출하는 한편, 서울에 이어 우리나라 제2의 경제도시로 재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시는 지난 2017년 지역내총생산 규모가 88.5조원으로 특·광역시 중 2위를 달성한 적이 있으나, 경제여건 악화 등으로 2020년 기준으로는 3위(89.6조원) 규모를 보이고 있다. 유 시장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를 신설하고, 인천 전략산업 육성·지원계획 수립, 제도·규제 개선 등을 통해 인천의 경제규모를 100조원대로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한편, 녹색환경 도시 분야는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대체매립지 조성, 안전한 수돗물 공급, 탄소중립·대기오염 감축 등이 중심 과제다. 세 번째 시정방침인 ‘진심과 배려의 소통도시’는 ▶따뜻한 동행, 맞춤형 보살핌으로 행복한 도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안전도시, ▶시민을 위한 소통‧공감 도시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 육아와 청소년 및 청년 지원, 장애인, 노인 등 보건복지 분야 정책 과제와 함께 해양수산대학 유치, 인천 공공의대 설립, 국립대학병원 유치 및 제2인천의료원 설립 등이 교육·안전 분야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시민 소통 및 공감을 위해 온라인 열린시장실,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을 운영하고, 분기 1회 집단민원 소통의 날과 시민소통 간담회 등을 연다는 방침이다. 네 번째 시정방침인 ‘미래가치 창조의 혁신도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농어민과 도시인이 상생하는 도시가 정책 목표다. 특히, 경쟁력 있는 도시 분야에는 항공정비단지 조성과 UAM도심실증노선 유치, PAV산업 육성, 바이오혁신 클러스터 조성, 로봇랜드 조성, 수소생산 클러스터 조성 등 중요 정책 사업들이 망라돼 있다. 문화·관광·체육 분야에는 청라 돔구장 건설, 문화예술인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해양관광 실크로드 개척, 아라뱃길 관광, 레포츠 테마파크 조성 등이 있다. 농어민과 도시인 상생을 위한 로컬푸드 플랫폼 구축, 도시농업활성화, 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유정복 시장은 취임 100일의 소회를 밝히면서 지난 100일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의 토대를 다진 시기로 규정했다. 유 시장은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추진과행정체제 개편추진, 인천시청 신청사 건립 재추진, 인천형 민생경제 대책 발표와 인천사랑상품권 개편방안 등을 100일 성과로 꼽았다. 이어 수도권 3자 협의체 구성과 청라스타필드 돔구장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 시설투자 유치, 역대 최대 국고보조금인 4조9640억원 확보등도 100일 간의 주요 발자취로 소개했다. 또, 호주 브리즈번 아‧태 재난위험 경감 각료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인천이 국제안전도시로 위상을 높인 것과 싱가포르 APEC사무국을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활동을 벌이며 높은 평가를 받는 등 국제적으로 인천 위상을 높인 것도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인천시 비전인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새 디자인은 모던하고 경쾌한 서체에 꿈과 희망찬 미래의 길잡이인 북극성을 상징하는 별 문양을 모티브로 삼았다. 이 별 문양에는 항만, 공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가 오가는 인천의 미래를 환하게 비춘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유정복 시장은 “균형, 창조, 소통이란 3대 시정가치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달려온 100일”이라며, “제가 이루고자 하는 시민의 꿈은 인천시민이 행복한 사회, 초일류도시 인천”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어“인천의 미래를 위한 민선8기의 진정한 시작은 지금부터”라며, “오직 시민의 행복과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온 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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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6
  • 가을의 정취를 포크 음악과 함께 …2022 인천 포크페스티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 인천포크페스티벌’이 오는 10월 8일(토) 낮 12시부터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음악도시 인천시가 주최하고 문화기획사 ㈜몬스터레코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추억의 포크음악과 M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포크음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 인천포크페스티벌에서 들려줄 포크음악의 감미롭고 따뜻한 감성이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선사하고, MZ세대에게는 새로움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인천 포크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공연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야외에서‘자연, 스러움’을 슬로건으로 대면 개최된다. 낮 12시부터 진행되는 프린지 스테이지에서는 어쿠스틱, 국악가요, 인디포크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 구성으로 범진, 백아, 구만, 허지영, 체인케이 등이 출연한다. 저녁 7시부터 진행되는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깊어가는 가을밤 그 시절의 추억과 낭만을 되새길 수 있는 감동의 무대로 한영애, 여행스케치, 정동하, 육중완밴드, 데이브레이크, 소란 등 총 6개 팀이 기성세대와 MZ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포크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철저한 안전관리 및 코로나19 방역 수칙 하에 안전한 행사 진행을 우선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공연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정보는 인터넷(2022인천포크페스티벌.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천재지변 상황에 따라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므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http://www.facebook.com/2022IncheonFF 김경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내 대중음악의 발상지인 음악도시 인천이 포크음악을 통해 세대를 잇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면서 특히 “코로나19로 지쳐있던 시민들을 위로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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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6
  • 인천시, 초등학생 대상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개최
    울긋불긋 가을 단풍이 절정인 오는 15일 토요일, 캠프마켓에서는 클래식의 선율과 함께 미래세대가 생각하는 캠프마켓에 대한 다양한 친환경도시 숲 그리기 대회가 개최된다. 인천광역시는(시장 유정복)는 10월 15일캠프마켓 다목적 옥외운동장에서 ‘제1회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방송인 김현철의‘유쾌한 클래식 콘서트’가 함께 열려, 캠프마켓이 음악과 미술의 문화가 흐르는 시민참여공간으로 꾸며지게 된다. 인천시는 캠프마켓의 반환과 일부구역 개방에 맞춰 캠프마켓의 역사 ‧ 문화적 자산 가치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공원 조성에 대한 의견 수렴과 여가선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문화가흐르는 캠프마켓 사업’을진행하고 있다. 캠프마켓 개방공간에서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누구나 즐기며, 다시 찾고 싶은 공원을 만들고, 캠프마켓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활용한공연 및 교육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으로 캠프마켓만의 특색 있는 이미지를 만들어 가기위한 사업이다. 이날 캠프마켓에서는 오후 2시부터 초등학생들이 캠프마켓의 건축물, 나무 등을 활용한 자연, 생태, 환경의 중요성을 높이고, 캠프마켓 공원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의 다양한 친환경적인 도시 숲 이미지 그리기 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보호자를 동반한 초등학생 100팀이 참여하는 이번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는 캠프마켓 홈페이지(www.incheon.go.kr/campmarket)를통해 오는 10월 12일까지 온라인 사전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6명에 대해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이 시상된다. 그리기 대회와 더불어 오후 4시부터는 방송인 김현철의 ‘유쾌한 클래식 콘서트’가 시민들에게 클래식에 대해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류제범 인천시 캠프마켓과장은 “캠프마켓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께서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 마련하고,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캠프마켓조성에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우리의 미래세대인 초등학생들이 꿈꾸며 생각하는 캠프마켓에 대한 이미지를 그려보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가흐르는 캠프마켓’은 지난 7월 30일 인디밴드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인 ‘캠프마켓 아카데미’가 11월 중 3회, 12월 중 1회 개최되면서 올해 일정이 마무리된다. * 문화가 흐르는 캠프마켓 (콘서트 4회, 무료 영화상영 1회, 녹색나눔장터 1회,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1회, 캠프마켓 아카데미 6회 등 총13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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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6
  • 인천시, 맛과 향이 뛰어난 청정 ‘곱창돌김’본격 수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관내 청정어장에서 자란 조생품종인 잇바디돌김(일명:곱창돌김)을 지난 27일 첫 채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확에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시에서 양식되고 있는 잇바디돌김 시설면적은 110ha에서 1,740책의규모로 6어가가 양식하고 있으며, 시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는 수확량 증가를 위해 어장환경조사(수온, 염분 등) 및 수질정밀분석(NH4 등)과 현미경 검경 등을 통해 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잇바디돌김은 생김새가 마치 돼지곱창과 같이 길면서 구불구불하다 해일명 ‘곱창돌김’이라고 불리며, 해황의 여건에 따라 생산량 변화가 심하다. 서남해안 일대에서 9월 중순부터 한 달 정도 짧은 기간 소량만 생산되는 곱창돌김은 일반 김에 비해 빛깔과 식감이 좋고, 풍미가 뛰어나 조미 없이 살짝만 구워도 바삭한 김 본연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으며 120kg 한포 당 평균 14만원으로 일반 물김에 비해 2배 정도 비싼 가격을받고 있어 김 양식어가 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양식 어가와 수산기술지원센터의 노력을 통해 2022년산(’21. 11.~’22. 6.)인천의 김 생산량은 8,561톤으로 전년대비 46% 증가했고 18% 증가한 66억 원의 생산액을 올렸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품질이 우수한 김 생산과 생산량 증가를 위해 본격적인 김 생산시기에 맞춰 어장예찰을 강화 하겠다”라며 “무기산 사용금지 홍보와 예찰을 통한 질병예방으로 김 양식 등 해조류양식이 인천지역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확대 보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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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6
  • 인천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시정현장 견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5일과 7일 양일 간 1기와 2기로 나눠 인천소재 대학에 다니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인천의 역사와 문화적 명소를 체험할 수 있는 ‘시정 현장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인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애정과 소속감을 느끼게 해 친(親)인천인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5일 진행된 1기 견학은 강화도 광성보와 고려궁지, 인천의 직물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창체험관 등, 인천의 역사·문화적 가치 및 명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코스로 진행됐다. 이어 조양방직을 방문해 폐허로 남아있던 방직공장을 지금의 ‘핫플레이스 카페로’ 탈바꿈 하게한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도 둘러봤다. 지난 2015년부터 중국인 유학생대상으로 추진해 오던 유학생 시정견학은,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부터는 중국유학생뿐만 아니라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외국인 유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실시됐다. 이번 시정견학에 참여한 유타대학교의 카리나 유학생은 “기존에 잘 알려진 관광지외 인천의 역사와 문화체험 등을 돌아보면서 인천이라는 도시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으며 이런 행사가 유학생들에게는 가슴이 따뜻하게 느껴지며 관심 받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며 “본국에 가서도 이런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인천을 많이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시에는 3,400여명의 학위과정 및 어학연수 외국인 유학생이 거주중이며, 이중 중국 유학생은 970여명이다. 인천시는 도시외교의 밑거름이 되는 유학생들에게 정기적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시정견학을 제공해 민간사절단으로 육성함은 물론 중국과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에 도움이 되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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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6
  • 2022 통일어울마당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통일부 인천통일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2022 통일어울마당’행사를 10월 8일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실향민과 탈북민, 인천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과 인천시 역사어린이합창단의 축하 공연, 통일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 및 놀이마당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통일영화 상영, 북한명소 포토존 사진촬영, 통일염원 페이스페인팅, 북한음식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통일윷놀이, 통일보드게임, 협동공치기 등의 놀이마당이 부스별로 운영된다. 나기운 인천시 국제평화협력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인천
    2022-10-06
  • 인천 특사경, 어린 꽃게 잡고 팔아온 업자 4명 적발
    어린 꽃게를 불법포획·채취하고, 불법어획물을 유통한 불법어선과 판매업체들이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하“특사경”이라 한다.)에 적발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특사경은 어린 꽃게 보호 및 지속가능한 어업환경 조성을 위한 꽃게 불법어업 기획수사를 벌인 결과 위반업체 4건(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 특별사법경찰과, 수산과 합동 및 특사경 자체단속으로 지난 7월 1일 부터 9월 27일까지 약 3개월 간 실시됐다. 단속은 어선의 입출항이 잦은 관내 주요 항·포구 및 중대형 수산물 유통·판매 업체 등을 중심으로 시행됐으며, 체장(두흉갑장) 6.4cm 이하의 어린 꽃게 불법포획과 불법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위반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단속 결과 꽃게 불법어업 행위 등 총 4건이 적발됐다. 주요 적발사항으로 ‘ㄱ’어선은 포획·채취 금지체장(6.4㎝) 이하의 꽃게 약 35kg을 포획·소지하고 입항해 운반차량에 적재하던 중 적발됐으며, ‘ㄴ’업소는 포획·채취 금지체장(6.4㎝) 이하의 불법어획물(어린 꽃게)를 업체 내 보관·진열·판매하다가 적발됐다. 이 외에도 꽃게 TAC(총허용어획량) 할당량이 초과돼 포획·채취 정지명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반한 어선 1척도 고발됐다. 인천시 특사경은 포획·채취 금지체장, 불법어획물 판매 등의 금지, 꽃게 TAC 위반 등으로 적발 및 고발된 어선과 업체 5건에 대해서 수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적발 어선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으로 통보해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르면 수산자원 포획·채취 금지, 불법어획물 판매 등의 금지 행위를 위반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TAC 초과에 따른 포획·채취 정지명령을 위반한 경우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안채명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어업질서를 확립을 통해 어린 꽃게자원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불법어획물 유통이 사전에 차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과 수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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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5
  • 제17회 인천시 물류발전대상 수상후보자 공모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기업 및 개인·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17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수상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인천시 물류발전대상은 기업과 개인·단체로 구분해 물류발전 유공자에 대한 본상과 특별상을 각각 2명씩 선정, 총 4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한다. 수상 후보자 추천 기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며, 물류관련 기관이나 단체 또는 기업체의 대표자, 군수·구청장이 추천하거나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제출된 추천서 등의 공적내용을 물류발전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해 고득점자(100점 만점) 순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인천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포상해 물류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2년 인천광역시 물류의 날’ 행사에서 시상식이 열릴 계획이다. 김원연 인천시 물류정책과장은 “물류산업이 지역경제의 굳건한 버팀목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묵묵히 헌신한 많은 물류관련 기업과 단체, 종사자를 수상 후보자로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물류발전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 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http://www.incheon.go.kr) 고시/공고란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그밖에 궁금한 사항은 인천시 물류정책과(☎440-3873)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인천
    2022-10-05
  • 인천시,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 마지막 시즌 돌입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9월 15일부터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인천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인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의 마지막 시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공모 선정이후 2019년부터 진행돼 온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은 인천시와 연세대학교(현대자동차 컨소시엄)가 ‘사회참여형 I-멀티모달 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이다. 인천시 내 교통 취약지를 중심으로 스마트 모빌리티를 도입해 이동성 및 교통접근성이 개선된 시민체감형 서비스로 고도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번 리빙랩의 주요 실증 대상 서비스는 수요응답형 버스 아이모드(I-MOD), 공유형 전동킥보드 아이제트(I-ZET), 도착 위치 정보에 맞춘 사전주문 및 간편결제 서비스인 아이오더(I-ORDER), 그리고 이들 서비스들과 인천시 대중교통을 통합해 다양한 위치정보와 이동수단을 알려주는 멀티모달 플랫폼인 아이트립(I-TRIP)이다. 이번 시즌까지 포함해 총 5개 지역에서 진행된 총 6시즌의 리빙랩에는 총 273명의 시민이 참가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리빙랩에서는 서비스 별 개선정책, 데이터 분석 시나리오, 피지컬 컴퓨팅 기반 프로토타입 및 구독권·홍보 등을 통해 리빙랩 참여 시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운영 정책 및 고도화 방안을 함께 만들어왔다. 2019년 및 2021년 진행된 영종도 리빙랩(YoungS Lab 시즌 1, 2)에서는 서비스 운영 규칙 및 멀티모달 기능, 그리고 미래 교통 서비스 정의서 등을 도출했다. 2020년과 2021년의 송도·남동 리빙랩(SongS Lab)에서는 I-MOD 관련 피드백과 정량적·정성적 시민데이터, 그리고 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프로토타입 등을, 그리고 2022년 진행된 검단·계양 리빙랩에서는 구독 서비스 운영 및 홍보방안 등을 도출했다. 지난 리빙랩 기간 동안 도출된 시민 아이디어의 성과 공유 반영률은 83%에 달한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6주간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지난 4년간 인천 영종도, 송도·남동 및 검단·계양을 대상으로 그동안 진행된 5개 시즌을 총정리하고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수요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리빙랩을 총괄하는 연세대 이정훈 교수는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은 새로운 모빌리티 기술기반의 서비스를 우리 일상의 혁신으로 전환하는 매개체로써, 시민-민간-공공이 함께 참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인천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은 시민 주도의 능동적인 운영을 통해 인천의 멀티모달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선하고, 국내 각 지역으로의 성과 확산을 통한 미래 교통 서비스 체계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인천
    2022-10-05
  • 인천시, 취약계층 건강검진 미루지 말고 미리미리 받으세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년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대상자 에게 연말까지 수검을 당부했다. 연말에는 건강검진 대상자들이 몰리는 만큼 미리미리 검진을 받아 줄 것도 덧붙였다. 인천시는 만성질환의 조기발견으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의료급여 일반건강검진은 20세부터 64세의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주 및 세대원이 대상이고, 의료급여 생애전환기검진의 대상자는 66세 이상의 의료급여 수급권자 세대주 및 세대원이 검진 대상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인천시 의료급여건강검진 수검률은 30.4%로 건강보험가입자의 수검률 69.8%에 비해 약 2배 이상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2021년도 수검률 또한 36.7%로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20~64세)은 11개 항목(키·몸무게, 골밀도검사, 인지기능장애, 생활습관평가, 정신건강검사, 노인신체기능검사, 흉부방사선촬영, 요검사, 혈액검사, 간염검사, 구강검진 등)을 실시하며, 의료급여생애전환기검진(66세 이상)은 6개 항목(키·몸무게, 골밀도, 인지기능장애, 생활습관평가, 정신건강검사, 노인신체기능검사 등)을 실시한다. 올해 건강검진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대상자는 안내문을 지참해 지정된 건강검진 기관을 예약·방문하면 된다. 김석철 인천시 건강보건국장은 “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발견하고 만성질환 위험인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인천시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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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2022-10-05
  •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 7개 단지 신청·접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 ‘2022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를 이달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2주 동안, 7개 단지를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수요자인 공동주택 입주민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유리병 속의 작은 정원인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포함해 1일 2시간 과정, 총 7회 운영된다. 아카데미는 총 2차시로 진행되며 1차시에는 강사의 설명에 따라 테라티움을 직접 만들어 보고, 2차시에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강사로부터 사례에 대한 강의를 듣고 방문 단지에 적합한 내용의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조언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번아카데미에 관심 있는 단지는 10월 11일 ~ 10월 17일 기간에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공동주택종합포털 온-아파트(https://www.on-apt.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이섭 인천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찾아가서 진행하는 아카데미에 많은 단지의 참여가 기대되며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공동체 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인천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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