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 - 올해 상반기 335명의 계절근로자 입국 예정 -
(사진2)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설명회 (2).jpeg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설명회 사진

 

당진시가 농어촌의 고질적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행하는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27일 개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어번기의 고질적 일손부족 현상을 해결하기위해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시는 올해 선정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과 기존 농어가 직접 고용방식을혼합해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계절근로자와 고용주 약 50명을 대상으로 출입국관리법(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 당진출장소) 불법체류 방지(당진경찰서) 산재보험 가입(근로복지공단 서산지사) 등 계절근로사업에 필요한 정보를안내했다.

 

시는 작년 상반기 34, 하반기 93명의 계절근로자가 근무한 데 이어올해는상반기에만 계절근로자335명의 신청이 접수되는 등 수요가 급증함에따라 기존 상하반기 연 2회만 진행하던사업 설명을 매달 진행해 참여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절근로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몽골 및 다양한 국가의 지역 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농어촌 인력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앞으로도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성실 근로자 재입국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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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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