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산시, 로컬디자인으로 다문화마을특구 브랜드가치 높인다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07.10 09: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9일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 종합계획 수립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1.안산시, 로컬디자인으로 다문화마을특구 브랜드가치 높인다.jpg
안산시, 로컬디자인으로 다문화마을특구 브랜드가치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 종합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3월부터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함께 참여했던 ‘공공디자인실험실’을 계기로 추진됐다. 민(지역주민)·관(안산시)·학(한양대) 협업 모델을 기반으로 다문화마을특구만의 지역 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역특성 살리기 시책사업’에 선정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사업은 지난해 10월 특별교부세 5억 원을 교부받아 오는 2025년까지 추진되며 지난 3월부터 종합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시의원 및 지역 주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학생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마을특구가 내포한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로컬디자인을통해 관광특구로서의 발전 가능한 비전의 체계화 및 추진 상황 등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구체화해 올해 공모를 통한 다문화마을특구 로컬디자인 사업에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문화마을특구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민·관·학모두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로컬디자인사업을 통해 다문화마을특구 브랜드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산시, 로컬디자인으로 다문화마을특구 브랜드가치 높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