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 여름철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예방 등 안전사고 예방 철저

지난 27일, 해양수산부 강도형 장관은 2021년 공모에 선정된 ‘용무치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강 장관은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 현장 점검과 폭염 대비 준비상황 등도 함께 살폈다. 


강 장관은 자리에 참석한 오성환 당진시장, 장진원 해양수산국장 등 주요 인사들과 용무치 사업 현황 브리핑을 받고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현황 브리핑 사업은 석문면 장고항 용무지항이 선정된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선착장 증고 정비 △공동작업장 조성 △용무치 광장조성△주민쉼터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0억 원(국비 70억 원, 도비 9억 원, 시비 21억 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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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용무치 어촌뉴딜300사업 공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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