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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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사진
 

당진소방서(서장 최장일) 의용소방대원이 화재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을 구조했다.화제의 주인공은 송악읍 남성의용소방대 김선태 대원이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213분경 송악읍 북운리 인근에서 차를 타고 이동 중이던 김선태 대원이 멈춰진 차량 옆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김 대원은 즉시 112(소방공동대응)에 신고했고 구조작업을 진행했다. 구조 작업 중 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소방 선착대에 의해 6분만에 진화됐다. 의용소방대원의 작은 관심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

 

김선태 대원은 인명피해나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서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원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장일 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구한 김선태 의용소방대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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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원 화재현장서 인명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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