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 월 24일 오후 6시 영종 씨사이드파크서 열려
  • 통행료 감면 협약식, 가수 장민호·강혜연 축하공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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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924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영종 씨사이드파크에서 영종대교 통행료 인하 및 영종·인천대교 지역 주민 무료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1일부터 시행되는 전 국민 대상 영종대교 통행료 인하와 영종·용유·북도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를 기념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원희룡 국토부 장관, 지역 주민 등 약 5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념행사 1부에서는 통행료 감면 협약식, 주민감사패 전달식이, 2부에서는 축하공연(가수 장민호, 강혜연 등)과 해상 불꽃 쇼 등이 열린다.

 김준성 인천시 교통국장은 이번 기념행사는 영종 등 지역 주민의 20년 숙원 해결을 축하하는 자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지역 주민뿐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영종대교 통행료 인하를 환영하고, 향후 영종·용유·북도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101일 지역 주민 통행료 무료 시행에 앞서 지역 주민 통행료 지원 카드등록시스템을 구축해 지난 91일 오픈 했는데, 918일 기준 2만여 건이 접수·승인처리 됐다. 이는 전체 감면 대상의 약 40%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향후 추가 시민홍보, 시스템의 안정화 등을 통해 이용 편의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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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 축하 행사, 24일 영종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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