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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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시설 안전수칙

 

전기차 보급 확대로 전기차 충전시설이 늘어나면서 전기차 관련 화재 또한 늘어나고 있다.

 

전기차 충전시설은 주로 지하주차장에 설치되어 있어 화재 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며, 진압이 더욱 어렵다.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시 적절한 대처방법이 갖춰지지 않아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기차 충전 시 화재예방 안전수칙으로는 물기 주의 흡연 금지 완속 충전 대형소화기 비치 등이 있다.

 

차량 충전 시 다른 전자제품과 마찬가지로 물기에 주의해야 한다. 충전 커넥터와 충전 소켓 부위 내 물기가 존재하면 사용을 금하고 반드시 건조 후 사용한다. 우천 시 실외 충전시설을 이용하기보다 실내 충전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전기차 충전소는 고압 전류가 흘러 불이 붙는 담뱃재는 충전선 등을 손상시켜 화재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금연해야 한다.

 

급속충전은 완속충전보다 차량 배터리에 많은 영향을 주고, 단시간에 많은 전기 투입으로 화재위험이 높기 때문에 급속충전보다는 완속충전을 하는 것이 좋다.

 

운전자는 혹시 모를 화재 발생을 대비하여 반드시 차량용 소화기를 구비해야 한다. 만약 화재가 발생했다면 무리하게 진압하기보단 안전한 장소로 대피 후 119에 신고해야한다. 이때 전기차 화재라고 정확히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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