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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최근 잇달아 드러난 경찰 내부의 기강 해이 사례들이 국민의 신뢰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 변사 현장을 희화화한 글을 개인 블로그에 올린 현직 경장, 내부 비공개 수사 자료를 유출한 경찰관, 그리고 실종 신고를 받고도 확인조차 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해버린 담당 경찰관까지. 사안은 각기 다르지만 그 밑바닥에는 공통된 문제가 흐르고 있다.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책임감과 직업윤리가 무...- 오피니언
2026.08.21 10:35
- 오피니언
2026.08.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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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시청 김00 주무관인데요” 당신은 진화된 보이스피싱 범죄에서 안녕하십니까?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성행하고 있고 정교해진 방법으로 전국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26. 6. 30. ~ 8. 4. 피싱 의심계좌 임시거래정지 건수 4935건 -금융위원회 자료 발췌- 사기 수법은 지금도 변화하고 있으며, 아래 5가지가 가장 대표적이다. 1. 공공기관(소방서, 각 시·군청 위생과, 농업진흥과) 사칭 후 조례 변경으로, 새 기준에 맞...- 오피니언
2026.08.19 08:37
- 오피니언
2026.08.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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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학술'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역사 지우기
국회도서관 대강당이 아수라장이 됐다. 지난 13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뉴라이트 성향 단체 새역사국민운동과 함께 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에서다. 발표자로 나선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는 5·18을 "소요 사태"로 규정했고, 호남을 대외적으로 고립시키고 내부적으로 분열시켜야 한다는 발언까지 나왔다. 고성과 몸싸움 끝에 경찰이 출동했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은 단 한 명도 자리하지 않았다...- 오피니언
2026.08.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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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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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네 번의 신고, 네 번의 침묵… 아이는 그렇게 죽어갔다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11세 아동이 학대 끝에 숨졌다. 이 비극 앞에서 우리 사회가 마주해야 할 질문은 단 하나다. "왜 아무도 이 아이를 구하지 못했는가." 답은 이미 드러나 있다. 2021년부터 무려 네 차례에 걸쳐 학대를 의심하는 신고가 있었다. 마지막 두 건은 아이가 숨지기 불과 사흘 전, 이웃 주민들이 직접 경찰에 알린 것이었다. 그런데도 아이는 끝내 위험한 공간에서 벗어나지 못한 ...- 오피니언
- 사설
2026.08.12 09:36
- 오피니언
- 사설
2026.08.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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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고령사회, 어르신 안전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우리 사회는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다. 2026년 현재 서산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4만 1,788명으로 전체 인구의 24.4%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내 등록 경로당도 420여 개소에 이른다. 시민 4명 중 1명 가까이가 어르신인 시대를 맞아 노인 안전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가 됐다. 고령 인...- 오피니언
- 사설
2026.08.07 10:10
- 오피니언
- 사설
2026.08.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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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폭염재난’.. 작은 관심과 예방 수칙이 생명을 지킵니다.
지난 주말에 지인과 통화중에 놀랄만한 일이 있었다. 지인 아버지께서 낮에 혼자 밭일 나갔다가 쓰러졌는데 다행히 지나가는 주민이 발견해서 큰 피해는 없었다는 내용이었다. 지인 아버지는 90세 가까운 나이로 신체 건강한 젊은 사람도 힘겨운 폭염이 한참 들끓는 낮에 평소처럼 일하다 자칫 큰 일이 날뻔한 일이었다. 본격적인 무더위와 함께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오피니언
2026.08.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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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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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조롱당하는 순국선열, 침묵하는 플랫폼
광복절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같은 자리에 서 있다. 지난 3·1절, AI로 만든 '유관순 방귀 로켓'과 '안중근 방귀 열차' 영상이 온 국민을 분노케 한 지 다섯 달이 지났건만,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4일 공개한 조사 결과는 우리 사회가 그때로부터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독립운동가의 외모를 품평하고, 그들의 희생을 '기여도 순위'로 매기고, 좋아하는 아이돌과 비교하는 게시물...- 오피니언
- 컬럼
2026.08.04 09:24
- 오피니언
- 컬럼
2026.08.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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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불안을 안심으로 바꾸는 힘, 현장의“가시적 순찰”!
최근 전국 곳곳에서 잇따르는 이상동기 강력범죄는 국민의 일상을 크게 흔들고 있다. 특히 공원, 산책로, 학교 주변 등 시민들이 매일 오가는 생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한 범죄가 발생하면서 지역사회의 불안감은 극에 달했다. 범죄 치안의 핵심은 사후 검거보다“사전 예방”이다. 시민이 일상에서“나도 피해자가 될 수 있다”라는 공포를 느끼는 순간, 지역사회 안전망은 이미...- 오피니언
2026.07.30 07:09
- 오피니언
2026.07.3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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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구조대원은 흙탕물에 몸을 던진다"…자유라는 이름의 착각
계곡물이 흙탕물로 변해 빠르게 불어난 날, 누군가는 "자유를 뺏겼다"고 썼다. 장인 장모를 모시고 한 시간 반을 운전해 왔는데 나라가 계곡 출입을 막았다는 억울함이었다. 비도 안 오고 물살도 잔잔해 보이는데 왜 막느냐는 항변, 사소한 것부터 자유를 뺏기는 느낌이라는 결론이었다. 그리고 한 현직 소방관의 반박이 이 글에 정면으로 부딪혔다. 이맘때 계곡 구조 출동의 절반은 이미 가라앉은 사람을 건져 올리...- 오피니언
2026.07.22 08:31
- 오피니언
2026.07.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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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로맨스스캠·노쇼’도 즉시 정지 가능, 신종 사기 대응법
최근 사기 범죄는 전통적인 보이스피싱을 넘어, 연애나 친분을 빙자하는 ‘로맨스스캠’, 소상공인을 울리는 ‘노쇼사기’,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빙자한 ‘팀미션사기’, 등 교묘한 신종 스캠으로 진화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이러한 신종 사기는 법적 테두리 바깥에 있다는 이유로 신속한 계좌 지급 정지가 어려워 피해를 키우는 원인이 되었다. 다행히 지난 6월 30일부터 ‘신종스캠 거...- 오피니언
2026.07.20 08:43
- 오피니언
2026.07.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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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고령화 사회 본격화, 이제는“어르신 교통안전” 패러다임 바꿀 때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본격 진입했다. 고령사회(14% 이상)가 된 지 불과 7년여 만에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1%를 돌파한 것이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 이 어르신인 시대가 엄연한 현실로 다가왔다.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가파른 고령화 속도는 복지와 의료를 넘어 사회 전반에 무거운 과제를 던지고 있다. 그중에서도“어르신 교통안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오피니언
2026.07.15 10:59
- 오피니언
2026.07.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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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치안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주민의 목소리!
안전은 특정 계층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다. 사회가 가장 먼저 수호해야 할 절대적 가치 또한 안전이다. 시민이 일상에서 이떠한 불안도 없이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경찰 치안 활동의 궁극적인 본질이자 존재 이유다. 필자가 성연파출소장으로 부임한 후 치안 현장을 구석구석 살...- 오피니언
2026.07.10 09:16
- 오피니언
2026.07.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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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신부는 사라지고 빚만 남았다"…국제결혼 중개시장의 민낯
충북에 사는 41세 박모 씨는 지난해 베트남 국적의 28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개업체를 통해 매달 일정 금액을 송금해야 했고, 신부의 입국 전에도 추가로 돈을 요구받았다. 어렵게 모은 돈을 들여 신부를 데려왔지만, 결혼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친정인 베트남에 다녀온다던 신부는 자취를 감췄다. 현재는 국내 어딘가에서 불법으로 취업해 생활하고 있...- 오피니언
2026.07.07 10:50
- 오피니언
2026.07.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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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충청권 산업지도 바꾸는 392조 투자 적극 환영, 청년 중심의 ‘인재 선순환’ 마중물 되길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제(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바이오 등 4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 규모의 담대한 투자를 결정한 것에 대해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진심으로 환영의 뜻을 표한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국가 생존의 불가피한 선택으로 바라본 정부의...- 오피니언
2026.07.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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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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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애들 장난"이 괴물을 키웠다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고교야구 더그아웃에서 터져 나온 구호가 국가 교육행정을 움직이고, 방송 편성을 바꾸고, 정치권까지 끌어들였다. "그렇게까지 문제가 될 줄 몰랐다"는 것이 학생들의 항변이다. 그러나 몰랐다는 그 사실 자체가, 지금 우리가 마주한 문제의 본질이다. 이 구호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말이 아니다. 일간베스트(일베)에서 시작된 역사 왜곡과 지역 비하 언어가 SNS와 유튜브,...- 오피니언
2026.07.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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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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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경찰,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최근 잇달아 드러난 경찰 내부의 기강 해이 사례들이 국민의 신뢰를 뿌리째 흔들고 있다. 변사 현장을 희화화한 글을 개인 블로그에 올린 현직 경장, 내부 비공개 수사 자료를 유출한 경찰관, 그리고 실종 신고를 받고도 확인조차 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해버린 담당 경찰관까지. 사안은 각기 다...- 오피니언
2026.08.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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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시청 김00 주무관인데요” 당신은 진화된 보이스피싱 범죄에서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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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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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학술'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역사 지우기
국회도서관 대강당이 아수라장이 됐다. 지난 13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뉴라이트 성향 단체 새역사국민운동과 함께 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에서다. 발표자로 나선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는 5·18을 "소요 사태"로 규정했고, 호남을 대외적으로 고립시키고 내부적으로 분열시켜야 한다는 발언까...- 오피니언
2026.08.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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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네 번의 신고, 네 번의 침묵… 아이는 그렇게 죽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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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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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고령사회, 어르신 안전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우리 사회는 빠른 속도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다. 2026년 현재 서산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4만 1,788명으로 전체 인구의 24.4%를 차지하고 있으며, 관내 등록 경로당도 420여 개소에 이른다. 시민 4명 중 1명 가까이가 어르신인 시대를 맞아 노인 안전은 더 이상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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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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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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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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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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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이 흙탕물로 변해 빠르게 불어난 날, 누군가는 "자유를 뺏겼다"고 썼다. 장인 장모를 모시고 한 시간 반을 운전해 왔는데 나라가 계곡 출입을 막았다는 억울함이었다. 비도 안 오고 물살도 잔잔해 보이는데 왜 막느냐는 항변, 사소한 것부터 자유를 뺏기는 느낌이라는 결론이었다. 그리고 한 현직 소방관...- 오피니언
2026.07.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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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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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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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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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신부는 사라지고 빚만 남았다"…국제결혼 중개시장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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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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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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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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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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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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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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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2026.08.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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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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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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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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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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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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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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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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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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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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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애들 장난"이 괴물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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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