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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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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사랑이라는 이름의 '살인',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서해타임즈 이현 기자 한 달. 겨우 한 달을 사귄 사이였다. 말다툼 끝에 20대 여성 B씨는 연인의 손에 목이 졸려 숨졌고, 그녀의 시신은 고속도로 갓길에 버려졌다. 마치 쓰레기처럼. 이것이 2025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다. 그리고 이것은 결코 예외적인 ... -
[기고]서로를 지키는 선택, 그것이 공직의 자부심이다!
서산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 경감 방준호 한 해의 끝자락이다.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을 돌아보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기다. 그러나 동시에 연말연시는 일상의 긴장이 느슨해지면서 공직자로서의 책임 또한 흐트러지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청문감사인권관... -
새해, 아이들의 하루가 다시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며
이병학충남교육혁신연구소 소장 이병학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학교의 아침은 여전히 밝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설렘보다 불안을 안고 교문을 지나고, 교사들은 수업보다 먼저 갈등과 민원, 행정의 무게를 떠올립니다. 학부모 역시 “오늘 우리 아이는 무사할까”라는 마음으로 ... -
[기고]경찰의 품격, “나 하나의” 작은 실천이 우리를 지킨다!
서산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 경감 방준호 최근 경찰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 연이어 들려오는 음주운전 등 경찰관의 의무위반 소식은, 지금, 이 순간에도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동료 경찰관들의 마음에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온다... -
[기고]경찰관의 청렴, 스스로 지키자! 국민의 신뢰는 거기서 시작된다.
서산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 경감 방준호 경찰관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는 청렴이다. 청렴은 모든 공직자의 기본 가치지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우리 경찰관에게 국민들을 훨씬 더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경찰관은 절대 음주운전을 ... -
[기고]음주운전, 개인의 선택을 넘어 조직의 책임이다!
서산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 경감 방준호 경찰의 일상은 늘 긴장의 연속이다. 현장에서 내려지는 수많은 판단과 선택은 곧바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다. 그만큼 경찰에게 요구되는 기준은 높고 엄격할 수밖에 없다. 음주운전 문제 역시 예외일 수 없다. 음주운전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