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kcustom="http://base.google.com/cns/1.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channel>
	<title>서해타임즈</title>
	<link>http://w-times.co.kr</link>
	<description>서해권 언론의 핵심! 인천/안산/평택/화성/당진/서산/태안/보령/홍성/천안/아산 등 서부권 소식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8 Jun 2026 07:32:51 +0900</pubDate>
	<lastBuildDate>Thu, 18 Jun 2026 07:32:51 +0900</lastBuildDate>
	<docs>http://w-times.co.kr/index.php</docs>
	<generator>서해타임즈 RSS FEED Generator</generator>
	<managingEditor>w-times@naver.com</managingEditor>
	<webMaster>w-times@naver.com</webMaster>

		<item>
		<guid>7450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찾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찾는다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 소방안전관리 정착과 안전관리 우수업소 발굴을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의 안전관리 자긍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nbsp;  
추진 절차는 ▲신청·접수 ▲인정 예정공고 및 적합 여부 심사 ▲우수업소 선정·공표 ▲인증표지판 제작·부착 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소방서에서 접수 및 우수업소 요건을 확인한다.
  &nbsp;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표지판이 부착되며, 우수업소 인정 공표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nbsp;  
이상권 서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통해 모범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34534_pfpdzeim.png" alt="관련사진(안전관리 우수업소 모집).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찾는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다중이용업소의 자율 소방안전관리 정착과 안전관리 우수업소 발굴을 위해 ‘2026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의 안전관리 자긍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p>
<p>  &nbsp;  </p>
<p>추진 절차는 ▲신청·접수 ▲인정 예정공고 및 적합 여부 심사 ▲우수업소 선정·공표 ▲인증표지판 제작·부착 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소방서에서 접수 및 우수업소 요건을 확인한다.</p>
<p>  &nbsp;  </p>
<p>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표지판이 부착되며, 우수업소 인정 공표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통해 모범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7155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3:4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4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04</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마늘·감자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활동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마늘·감자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활동 전개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최근 마늘·감자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
  &nbsp;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 김영민, 이동국 순경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성연면 예덕리 소재 농가주택 8개소를 방문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산물 절도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농가 주변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쳤다.
  &nbsp;  
이번 활동은 수확기를 맞아 증가할 수 있는 농산물 절도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경찰은 수확한 농산물을 창고 등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야간 및 새벽 시간대 노상 적재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으며, 수상한 차량이나 외부인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2에 신고해 줄 것을 안내했다.
  &nbsp;  
또한, 농산물 보관창고와 농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시간대 예방 순찰 활동을 집중 전개하는 등 농산물 절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농산물 절도는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결실을 빼앗는 대표적인 민생침해범죄”라며“수확기 농산물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농산물 절도 예방은 경찰과 주민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라며“마늘·감자 수확철을 맞아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과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34411_hxnvlych.jpg" alt="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마늘·감자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활동 전개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마늘·감자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활동 전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최근 마늘·감자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 김영민, 이동국 순경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성연면 예덕리 소재 농가주택 8개소를 방문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농산물 절도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농가 주변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쳤다.</p>
<p>  &nbsp;  </p>
<p>이번 활동은 수확기를 맞아 증가할 수 있는 농산물 절도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경찰은 수확한 농산물을 창고 등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야간 및 새벽 시간대 노상 적재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으며, 수상한 차량이나 외부인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2에 신고해 줄 것을 안내했다.</p>
<p>  &nbsp;  </p>
<p>또한, 농산물 보관창고와 농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취약시간대 예방 순찰 활동을 집중 전개하는 등 농산물 절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농산물 절도는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결실을 빼앗는 대표적인 민생침해범죄”라며“수확기 농산물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p>
<p>&nbsp; &nbsp;</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농산물 절도 예방은 경찰과 주민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라며“마늘·감자 수확철을 맞아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과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범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714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3:4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4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03</guid>
		<title><![CDATA[천안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1인당 24만원 상당]]></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임산부와 출산 산모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nbsp;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다만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바우처 등 유사 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선정된 대상자는 본인 부담금 4만 8,000원을 포함해 총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는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채소, 과일, 잡곡,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할 수 있다.
  &nbsp;  
  신청 기간은 내달 6일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 ‘에코이몰’을 이용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자격 검증을 거쳐 내달 중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많은 임산부와 산모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3606_snbvanuy.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임산부와 출산 산모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다만 보건복지부 영양플러스,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바우처 등 유사 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  선정된 대상자는 본인 부담금 4만 8,000원을 포함해 총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는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채소, 과일, 잡곡,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할 수 있다.</p>
<p>  &nbsp;  </p>
<p>  신청 기간은 내달 6일까지이며, 신청은 온라인 ‘에코이몰’을 이용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시는 자격 검증을 거쳐 내달 중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br /></p>
<p>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은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많은 임산부와 산모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637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1:3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3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02</guid>
		<title><![CDATA[천안박물관, ‘백마고지 전투 영웅’오규봉 하사 기획전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박물관에 전시된‘백마고지 전투 영웅’ 오규봉 하사 관련 유물과 자료.
      
   
&nbsp;
천안박물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천안 출신의 6·25 전쟁 영웅인 오규봉 하사를 재조명하는 ‘천안의 인물: 백마고지 전투와 오규봉 하사’ 작은전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nbsp;

   이번 전시는 1952년 10월 백마고지 전투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오규봉 하사의 생애를 소개한다. 

&nbsp;

   천안 성환읍 와룡리 출신인 오 하사는 전쟁 당시 육군 제9사단 제30연대 소속으로 백마고지 전투에 참전했으며, 강승우 중위·안영권 하사와 함께 ‘육탄삼용사’로 불리며 전사 후 하사로 추서됐다.

&nbsp;


   
      시민이 천안박물관에 전시된 ‘백마고지 전투 영웅’ 오규봉 하사 관련 유물을 관람하고 있다.
      
   
&nbsp;

   전시에는 오 하사의 전사통지서와 광복 30주년 을지무공훈장 기념패, 육탄삼용사의 활약상이 담긴 과거 바른생활 교과서 등 관련 유물과 자료가 공개된다. 기존 온라인으로만 소개하던 유물들을 관람객이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nbsp;

   전시는 천안박물관 2층 로비에서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nbsp;

   박물관 관계자는 “천안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인물을 기억하고, 호국보훈의 뜻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3342_nhvyqvpv.jpg" alt="천안박물관(백마고지 전투 영웅 오규봉하사 기획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박물관에 전시된‘백마고지 전투 영웅’ 오규봉 하사 관련 유물과 자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박물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천안 출신의 6·25 전쟁 영웅인 오규봉 하사를 재조명하는 ‘천안의 인물: 백마고지 전투와 오규봉 하사’ 작은전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전시는 1952년 10월 백마고지 전투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오규봉 하사의 생애를 소개한다. 
</p>
<p>&nbsp;</p>
<p>
   천안 성환읍 와룡리 출신인 오 하사는 전쟁 당시 육군 제9사단 제30연대 소속으로 백마고지 전투에 참전했으며, 강승우 중위·안영권 하사와 함께 ‘육탄삼용사’로 불리며 전사 후 하사로 추서됐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3430_dkrmnddg.jpg" alt="천안박물관(백마고지 전투 영웅 오규봉하사 기획전)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민이 천안박물관에 전시된 ‘백마고지 전투 영웅’ 오규봉 하사 관련 유물을 관람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전시에는 오 하사의 전사통지서와 광복 30주년 을지무공훈장 기념패, 육탄삼용사의 활약상이 담긴 과거 바른생활 교과서 등 관련 유물과 자료가 공개된다. 기존 온라인으로만 소개하던 유물들을 관람객이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p>
<p>&nbsp;</p>
<p>
   전시는 천안박물관 2층 로비에서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p>
<p>&nbsp;</p>
<p>
   박물관 관계자는 “천안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인물을 기억하고, 호국보훈의 뜻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636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1:34: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1:3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01</guid>
		<title><![CDATA[천안시, 전기차 250대 보조금 추가 지원…최대 1850만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nbsp;  
  이번 추가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50대 등 총 250대 규모다.
  &nbsp;  
  차종별 신청 시작일은 전기화물차의 경우 18일, 전기승용차는 23일부터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천안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이다.
  &nbsp;  
  신청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차량 1대당 지원되는 기본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 최대 1,18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1,850만 원이다. 차종별 세부 지원 금액과 보조금 지원 가능 차량 목록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전기자동차 전환지원금도 함께 지급한다. 개인이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지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차 제외)를 판매하거나 폐차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130만 원을 추가로 받는다.
  &nbsp;  
  이밖에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청년이 생애 최초로 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보조금의 20%를 추가 지원하며, 다자녀 가구에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국비 보조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nbsp;  
  전기화물차의 경우 소상공인에게 국비 보조금의 30%, 농업인에게는 국비 보조금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nbsp;  
  앞서 천안시는 올해 1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1,081대와 전기화물차 295대 등 총 1,376대를 지원했다. 하반기 3차 보급사업은 오는 8월 중 추진할 예정이다.
  &nbsp;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고유가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전기차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추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친환경차 구매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3219_dxsscrfd.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상반기 전기자동차 추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추가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50대 등 총 250대 규모다.</p>
<p>  &nbsp;  </p>
<p>  차종별 신청 시작일은 전기화물차의 경우 18일, 전기승용차는 23일부터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천안시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이다.</p>
<p>  &nbsp;  </p>
<p>  신청 희망자는 전기자동차 제조·판매사 영업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차량 1대당 지원되는 기본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 최대 1,18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1,850만 원이다. 차종별 세부 지원 금액과 보조금 지원 가능 차량 목록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전기자동차 전환지원금도 함께 지급한다. 개인이 최초 등록 후 3년 이상 지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차 제외)를 판매하거나 폐차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130만 원을 추가로 받는다.</p>
<p>  &nbsp;  </p>
<p>  이밖에 전기승용차를 구매하는 청년이 생애 최초로 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비 보조금의 20%를 추가 지원하며, 다자녀 가구에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국비 보조금을 추가로 지급한다.</p>
<p>  &nbsp;  </p>
<p>  전기화물차의 경우 소상공인에게 국비 보조금의 30%, 농업인에게는 국비 보조금의 10%를 추가 지원한다.</p>
<p>  &nbsp;  </p>
<p>  앞서 천안시는 올해 1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1,081대와 전기화물차 295대 등 총 1,376대를 지원했다. 하반기 3차 보급사업은 오는 8월 중 추진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고유가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전기차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추가 지원사업이 시민들의 친환경차 구매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635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1:3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3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500</guid>
		<title><![CDATA["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박수현, 충남형 AI 대전환 선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6일 첫 업무보고에서 충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 [충남TV 화면 캡쳐]
      
   
&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6일 첫 업무보고에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 대전환"을 강조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첨단산업과 전통산업, 산업과 사람의 균형을 핵심으로 하는 '충남형 AI 대전환 3대 균형 모델'을 제시했다.
박 당선인은 이를 통해 충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박 당선인은 이날 “도지사가 끌고 가는 도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밀고 가는 도정을 만들고 싶다”며 “도민의 삶을 중심에 놓고 새로운 시선으로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특히 AI 정책과 관련해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 대전환”이라고 강조하며 “산업화 시대의 낙후와 소외는 있었지만 AI 시대에는 낙후와 소외가 없다. 우리가 잘 출발하면 1등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AI 수도 충남은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충남만의 전략”이라며 충남형 AI 대전환 “3대 균형‘을 제시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균형, 첨단산업과 농수산업 등 전통산업 간 균형, 산업혁신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아우르는 산업과 사람의 균형을 강조했다.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박 당선인은 "충남의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다"며 "현재 부채가 건전한 수준인지, 하반기 세입과 세출 전망은 어떠한지, 부채를 어떻게 줄여나갈 것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특히 세입 부족과 추가 세출 수요를 합치면 약 1조원 규모의 재정 부담이 예상된다는 보고를 받은 뒤 "녹록지 않다는 표현이 맞다"고 평가했다.충남 경제 구조에 대해서는 ’외화내빈형 경제 구조‘로 진단했다. 박 당선인은 "GRDP와 수출은 화려하지만 지역에서 창출된 부가가치가 지역민의 소득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며 "높은 생산력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체감 소득은 낮은 구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우리만의 색깔이 없는 사업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며 "충남만의 독특한 사업을 발굴하고 충남이 주도하는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도의회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도의회는 집행부의 부속기관이 아니다"라며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원칙 아래 도의회를 대하는 태도와 자세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주문했다.마무리 발언에서는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새로운 시선으로 담대하게 설계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충남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형 AI 대전환의 3대 균형 모델을 성공시키면 전국이 배우러 오는 AI 수도 충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0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4755_vbxyuqkv.png" alt="1377049_1559389_4235.png" style="width: 600px; height: 3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6일 첫 업무보고에서 충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있다. [충남TV 화면 캡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6일 첫 업무보고에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 대전환"을 강조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첨단산업과 전통산업, 산업과 사람의 균형을 핵심으로 하는 '충남형 AI 대전환 3대 균형 모델'을 제시했다.</p>
<br />박 당선인은 이를 통해 충남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r /><br />박 당선인은 이날 “도지사가 끌고 가는 도정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밀고 가는 도정을 만들고 싶다”며 “도민의 삶을 중심에 놓고 새로운 시선으로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br /><br />특히 AI 정책과 관련해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AI 대전환”이라고 강조하며 “산업화 시대의 낙후와 소외는 있었지만 AI 시대에는 낙후와 소외가 없다. 우리가 잘 출발하면 1등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AI 수도 충남은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충남만의 전략”이라며 충남형 AI 대전환 “3대 균형‘을 제시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균형, 첨단산업과 농수산업 등 전통산업 간 균형, 산업혁신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아우르는 산업과 사람의 균형을 강조했다.<br /><br />재정 문제에 대해서는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박 당선인은 "충남의 재정 상황이 녹록지 않다"며 "현재 부채가 건전한 수준인지, 하반기 세입과 세출 전망은 어떠한지, 부채를 어떻게 줄여나갈 것인지에 대한 종합적인 보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br /><br />특히 세입 부족과 추가 세출 수요를 합치면 약 1조원 규모의 재정 부담이 예상된다는 보고를 받은 뒤 "녹록지 않다는 표현이 맞다"고 평가했다.<br /><br />충남 경제 구조에 대해서는 ’외화내빈형 경제 구조‘로 진단했다. 박 당선인은 "GRDP와 수출은 화려하지만 지역에서 창출된 부가가치가 지역민의 소득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며 "높은 생산력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체감 소득은 낮은 구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또 "우리만의 색깔이 없는 사업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다"며 "충남만의 독특한 사업을 발굴하고 충남이 주도하는 국비 확보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도의회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도의회는 집행부의 부속기관이 아니다"라며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 원칙 아래 도의회를 대하는 태도와 자세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마무리 발언에서는 "우리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새로운 시선으로 담대하게 설계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충남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형 AI 대전환의 3대 균형 모델을 성공시키면 전국이 배우러 오는 AI 수도 충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37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4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9</guid>
		<title><![CDATA[“충남 청년농 정착률 예상치보다 낮아” 지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례회 사진
      
   
&nbsp;
충남도의회가 도를 향해 농업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11일 의회에서 제368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농축산국·농업기술원·해양수산국·남부출장소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이날 청년후계농·여성농 정책, 예산 사용, 개 식용 금지법 등 다양한 사안을 살피고 개선을 요구했다.

이연희(국민의힘, 서산3) 위원장은 청년후계농 사업과 관련해 “청년농 정착률이 도 예상치보다 낮다. 청년농들이 육성자금을 제때 지원받지 못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며 “농업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남부출장소의 성과 달성 현황은 우수하나 애초 목표치를 너무 낮게 설정했다. 목표를 상향하고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신영호(국민의힘, 서산2) 부위원장은 여성농업인 정책의 실효성을 당부했다. 신 부위원장은 “여성농업인 정책의 실효성이 아쉽다. 특히 역량교육 사업은 쪼개기식 예산으로 집행되고 있다”며 “각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

김복만(국민의힘, 금산2) 위원은 “농축산국이 반납하는 예산이 너무나 많다. 농업인들은 반납된 예산만큼 정당한 혜택을 받지 못한 셈”이라며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예산 확보 단계부터 신중을 기해 달라. 농업인이 정당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철저히 추진해 달라”고 지적했다.

오인환(더불어민주당, 논산2) 위원은 “수입 사료 부적합 처분 패소 건은 1~2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과제다. 새로운 집행부가 꾸려져도 절차 관리에 미흡함이 없도록 인수인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박미옥(국민의힘, 비례) 위원은 개 식용 금지법을 언급하며 “법 시행을 앞두고 있으나 사육 농가들은 출구가 없다. 폐업을 희망해도 경제적 부담으로 폐업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도가 나서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

어촌 활성화를 당부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편삼범(국민의힘, 보령2) 위원은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은 집행에 미흡함이 많다. 일부 사업은 방치돼 있거나 중복투자마저 의심된다”며 “해양수산국이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철저히 살펴 달라. 실질적이 어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4415_yffoofgh.jpg" alt="404973_95552_3338.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례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가 도를 향해 농업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p>
<p><br /></p>
<p>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는 11일 의회에서 제368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농축산국·농업기술원·해양수산국·남부출장소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했다.</p>
<p><br /></p>
<p>위원회는 이날 청년후계농·여성농 정책, 예산 사용, 개 식용 금지법 등 다양한 사안을 살피고 개선을 요구했다.</p>
<p><br /></p>
<p>이연희(국민의힘, 서산3) 위원장은 청년후계농 사업과 관련해 “청년농 정착률이 도 예상치보다 낮다. 청년농들이 육성자금을 제때 지원받지 못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다”며 “농업현장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남부출장소의 성과 달성 현황은 우수하나 애초 목표치를 너무 낮게 설정했다. 목표를 상향하고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p>
<p><br /></p>
<p>신영호(국민의힘, 서산2) 부위원장은 여성농업인 정책의 실효성을 당부했다. 신 부위원장은 “여성농업인 정책의 실효성이 아쉽다. 특히 역량교육 사업은 쪼개기식 예산으로 집행되고 있다”며 “각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발굴해 달라”고 말했다.</p>
<p><br /></p>
<p>김복만(국민의힘, 금산2) 위원은 “농축산국이 반납하는 예산이 너무나 많다. 농업인들은 반납된 예산만큼 정당한 혜택을 받지 못한 셈”이라며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예산 확보 단계부터 신중을 기해 달라. 농업인이 정당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철저히 추진해 달라”고 지적했다.</p>
<p><br /></p>
<p>오인환(더불어민주당, 논산2) 위원은 “수입 사료 부적합 처분 패소 건은 1~2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 과제다. 새로운 집행부가 꾸려져도 절차 관리에 미흡함이 없도록 인수인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p>
<p><br /></p>
<p>박미옥(국민의힘, 비례) 위원은 개 식용 금지법을 언급하며 “법 시행을 앞두고 있으나 사육 농가들은 출구가 없다. 폐업을 희망해도 경제적 부담으로 폐업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도가 나서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다.</p>
<p><br /></p>
<p>어촌 활성화를 당부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편삼범(국민의힘, 보령2) 위원은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은 집행에 미흡함이 많다. 일부 사업은 방치돼 있거나 중복투자마저 의심된다”며 “해양수산국이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철저히 살펴 달라. 실질적이 어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35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4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8</guid>
		<title><![CDATA[서울 지하철 4호선 '퇴근길 빌런' 공포…왜소한 여성만 골라 폭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 씨 스레드 갈무리
      
   
&nbsp;
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체구가 작은 여성들만 골라 폭행하는 남성이 있다는 목격담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이용객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nbsp;
1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목격자 A 씨가 "오후 5시 30분께 4호선 불암산행 지하철에서 작은 체구의 여성들만 노려 폭행하는 남성이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nbsp;
A 씨는 "특정인을 공격하거나 마녀사냥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도 "몇 주 동안 같은 구간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 것을 직접 목격했고, 특히 키가 작거나 왜소한 여성들이 주된 대상이 되는 것으로 보여 우려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nbsp;
■ "10-4칸 부근서 수주째 반복"…피해자 제보 요청
A 씨에 따르면 오후 5시 30~40분 사이 4호선 불암산행 열차 10-4칸 부근에서 키가 작고 평범한 체형의 20대 남성이 어깨를 부딪치거나 팔꿈치로 가격하고, 반말·폭언·욕설을 일삼는 사례가 수주째 이어지고 있다.&nbsp;
&nbsp;
A 씨는 함께 퇴근하던 지인이 직접 피해를 입은 사실도 있다고 밝혔다.
&nbsp;
그는 "더 큰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많은 사람이 상황을 인지하고 주의하기를 바란다"며 같은 피해를 경험한 이들의 제보를 촉구했다. 게시물에는 해당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nbsp;
■ 노원·상계·당고개역 잇단 목격담
제보가 알려지자 지하철 이용객들의 목격담도 잇따랐다.&nbsp;
&nbsp;
이용객 B 씨는 "어제 노원역에서 이 사람을 봤다"며 "당시 경찰과 역무원이 주변을 살피고 있었고, 해당 남성은 이를 의식한 듯 구석으로 이동하다가 상계역에서 내렸다"고 주장했다.&nbsp;
&nbsp;
B 씨는 "당고개역에도 경찰이 나와 있었는데 행동과 말투가 다소 이상했고, 눈이 마주쳤을 때 섬뜩한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nbsp;
또 다른 제보자 C 씨도 "예전에 여성만 골라 때리던 남성과 비슷한 일을 당한 적이 있다"며 "4호선을 탈 때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경찰과 지하철 측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nbsp;
■ 게시물 삭제 후 제보 수집 난항
&nbsp;
사건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자 A 씨는 "조회 수가 너무 많아지면서 추가 보복이 우려돼 기존 게시물을 내렸다"고 밝혔다.&nbsp;
&nbsp;
그는 현재 목격자·피해자 증언이 10명에 그친다며 "게시물 삭제 후 관심이 줄어 추가 제보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A 씨는 피해 사례가 있는 이들에게 지속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3725_reuqbprl.jpg" alt="0009007557_001_2026061707481120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 씨 스레드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퇴근 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체구가 작은 여성들만 골라 폭행하는 남성이 있다는 목격담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이용객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p>
<p>&nbsp;</p>
<p>16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목격자 A 씨가 "오후 5시 30분께 4호선 불암산행 지하철에서 작은 체구의 여성들만 노려 폭행하는 남성이 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p>
<p>&nbsp;</p>
<p>A 씨는 "특정인을 공격하거나 마녀사냥하기 위해 작성한 것이 아니다"라고 전제하면서도 "몇 주 동안 같은 구간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 것을 직접 목격했고, 특히 키가 작거나 왜소한 여성들이 주된 대상이 되는 것으로 보여 우려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p>
<p>&nbsp;</p>
<p>■ "10-4칸 부근서 수주째 반복"…피해자 제보 요청</p>
<p>A 씨에 따르면 오후 5시 30~40분 사이 4호선 불암산행 열차 10-4칸 부근에서 키가 작고 평범한 체형의 20대 남성이 어깨를 부딪치거나 팔꿈치로 가격하고, 반말·폭언·욕설을 일삼는 사례가 수주째 이어지고 있다.&nbsp;</p>
<p>&nbsp;</p>
<p>A 씨는 함께 퇴근하던 지인이 직접 피해를 입은 사실도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그는 "더 큰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많은 사람이 상황을 인지하고 주의하기를 바란다"며 같은 피해를 경험한 이들의 제보를 촉구했다. 게시물에는 해당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p>
<p>&nbsp;</p>
<p>■ 노원·상계·당고개역 잇단 목격담</p>
<p>제보가 알려지자 지하철 이용객들의 목격담도 잇따랐다.&nbsp;</p>
<p>&nbsp;</p>
<p>이용객 B 씨는 "어제 노원역에서 이 사람을 봤다"며 "당시 경찰과 역무원이 주변을 살피고 있었고, 해당 남성은 이를 의식한 듯 구석으로 이동하다가 상계역에서 내렸다"고 주장했다.&nbsp;</p>
<p>&nbsp;</p>
<p>B 씨는 "당고개역에도 경찰이 나와 있었는데 행동과 말투가 다소 이상했고, 눈이 마주쳤을 때 섬뜩한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nbsp;</p>
<p>또 다른 제보자 C 씨도 "예전에 여성만 골라 때리던 남성과 비슷한 일을 당한 적이 있다"며 "4호선을 탈 때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경찰과 지하철 측이 더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p>
<p>&nbsp;</p>
<p>■ 게시물 삭제 후 제보 수집 난항</p>
<p>&nbsp;</p>
<p>사건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자 A 씨는 "조회 수가 너무 많아지면서 추가 보복이 우려돼 기존 게시물을 내렸다"고 밝혔다.&nbsp;</p>
<p>&nbsp;</p>
<p>그는 현재 목격자·피해자 증언이 10명에 그친다며 "게시물 삭제 후 관심이 줄어 추가 제보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A 씨는 피해 사례가 있는 이들에게 지속적인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30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3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36: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7</guid>
		<title><![CDATA[보령시, 역사와 자연, 선율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성찬 ‘2026 영보정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보정 음악회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토)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永保亭)’ 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음악회는 선조들의 풍류와 멋이 살아 숨 쉬는 역사적 공간인 영보정에서 오천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초여름 밤의 정취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nbsp;  
  ‘영보정 음악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완성도 높은 라인업과 격조 높은 연출로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팝스오케스트라 사운드부터 클래식,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공연의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감각적인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팝스오케스트라’다. 보령팝스오케스트라는 대중에게 아직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탄탄한 결속력과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갖춰 음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는 실력파 악단이다.
  &nbsp;  
  이어 각 장르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마법 같은 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nbsp;  
  보령시는 이번 음악회가 야간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동선을 안내하고, 오천항 일대의 주차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
  &nbsp;  
  또한 야외 공연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을 위한 해충 방제 작업과 비상 의료 부스 운영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김동일 보령시장은 “조선시대 시인 묵객들이 모여 아름다운 경치를 논하던 영보정에서 현대의 음악 가객들이 모여 다시 한번 문화의 꽃을 피우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영보정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격조 높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2026 영보정 음악회’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예총 누리집(www.brart.or.kr) 및 문화교육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 우천 시에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오천소규모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3035_eyvdetct.jpg" alt="4. 영보정 음악회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보정 음악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토)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永保亭)’ 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음악회는 선조들의 풍류와 멋이 살아 숨 쉬는 역사적 공간인 영보정에서 오천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초여름 밤의 정취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p>
<p>  &nbsp;  </p>
<p>  ‘영보정 음악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완성도 높은 라인업과 격조 높은 연출로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팝스오케스트라 사운드부터 클래식,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공연의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감각적인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팝스오케스트라’다. 보령팝스오케스트라는 대중에게 아직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탄탄한 결속력과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갖춰 음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는 실력파 악단이다.</p>
<p>  &nbsp;  </p>
<p>  이어 각 장르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마법 같은 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보령시는 이번 음악회가 야간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동선을 안내하고, 오천항 일대의 주차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p>
<p>  &nbsp;  </p>
<p>  또한 야외 공연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을 위한 해충 방제 작업과 비상 의료 부스 운영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nbsp;  </p>
<p>  김동일 보령시장은 “조선시대 시인 묵객들이 모여 아름다운 경치를 논하던 영보정에서 현대의 음악 가객들이 모여 다시 한번 문화의 꽃을 피우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영보정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격조 높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2026 영보정 음악회’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예총 누리집(<a href="http://www.brart.or.kr" target="_blank">www.brart.or.kr</a>) 및 문화교육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 우천 시에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오천소규모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26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3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3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6</guid>
		<title><![CDATA[보령시, 공직사회 ‘AI·데이터 학습 바람’... 퀴즈로 역량을 깨우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퀴즈대회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의 인공지능(AI)·데이터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유 퀴즈, 온 더 데이터!’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형식을 본떠 기획된 것으로, 정적인 집합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능동적이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각 부서에서 선발된 100여 명의 직원이 참가해 AI·데이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제에 도전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nbsp;  
  대회는 OX 퀴즈로 진행된 1라운드와 4지선다형 2라운드를 거쳐 상위 4명을 선발하고, 무대 위에서 직접 AI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생성하는 실습형 3라운드로 이어졌다. 특히 최종 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이 개인 휴대폰으로 직접 AI 결과물을 만들어 제출하고 나머지 참가자들의 현장 투표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nbsp;  
  대회 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우수 직원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국외연수 대상자 선발 시 가점이 부여돼 학습 동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nbsp;  
  장진원 부시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가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대에 데이터를 읽고 해석해 정책에 활용하는 역량은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AI와 데이터를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즐겁게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학습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2925_zbbklxws.jpg" alt="3. ai 퀴즈대회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퀴즈대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16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직자의 인공지능(AI)·데이터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유 퀴즈, 온 더 데이터!’ 퀴즈대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형식을 본떠 기획된 것으로, 정적인 집합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능동적이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각 부서에서 선발된 100여 명의 직원이 참가해 AI·데이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제에 도전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p>
<p>  &nbsp;  </p>
<p>  대회는 OX 퀴즈로 진행된 1라운드와 4지선다형 2라운드를 거쳐 상위 4명을 선발하고, 무대 위에서 직접 AI 도구를 활용해 결과물을 생성하는 실습형 3라운드로 이어졌다. 특히 최종 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이 개인 휴대폰으로 직접 AI 결과물을 만들어 제출하고 나머지 참가자들의 현장 투표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현장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p>
<p>  &nbsp;  </p>
<p>  대회 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우수 직원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국외연수 대상자 선발 시 가점이 부여돼 학습 동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p>
<p>  &nbsp;  </p>
<p>  장진원 부시장은 “인공지능과 데이터가 행정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대에 데이터를 읽고 해석해 정책에 활용하는 역량은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이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AI와 데이터를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즐겁게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학습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25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2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4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5</guid>
		<title><![CDATA[보령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격 출범... 시민 중심 재정 자치 앞장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사진
      
   
&nbsp;
보령시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재정 자치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진원 부시장을 비롯해 새롭게 선정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직 위원 49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보령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nbsp;

   1부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및 분과별 위원장 선출이 이뤄졌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위원들은 보령시의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예산 심의를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nbsp;

   이어 열린 2부 위원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예산 편성 및 집행 절차를 비롯해 타 지자체 우수사례 소개, 사업제안서 작성 및 타당성 검토, 사업 우선순위 선정 방법 등 주민참여예산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신규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제5기 보령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49명과 당연직 위원 1명 총 5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6년 6월 11일부터 2028년 6월 10일까지 2년이다. 위원들은 경제산업· 교육복지·도시환경·문화체육·해양관광 등 각자의 전문성과 관심 분야에 맞춰 해당 분과에서 전문적인 심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nbsp;

   위원 구성은 읍·면·동 지역회의 추천과 공개 모집, 각종 주요 단체 추천 등을 통해 특정 연령이나 성별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시정 곳곳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2823_pgnsuryu.jpg" alt="2.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민참여예산위원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재정 자치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진원 부시장을 비롯해 새롭게 선정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직 위원 49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보령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p>
<p>&nbsp;</p>
<p>
   1부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 및 분과별 위원장 선출이 이뤄졌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위원들은 보령시의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예산 심의를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p>
<p>&nbsp;</p>
<p>
   이어 열린 2부 위원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예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예산 편성 및 집행 절차를 비롯해 타 지자체 우수사례 소개, 사업제안서 작성 및 타당성 검토, 사업 우선순위 선정 방법 등 주민참여예산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신규 위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
   제5기 보령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49명과 당연직 위원 1명 총 5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026년 6월 11일부터 2028년 6월 10일까지 2년이다. 위원들은 경제산업· 교육복지·도시환경·문화체육·해양관광 등 각자의 전문성과 관심 분야에 맞춰 해당 분과에서 전문적인 심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p>
<p>&nbsp;</p>
<p>
   위원 구성은 읍·면·동 지역회의 추천과 공개 모집, 각종 주요 단체 추천 등을 통해 특정 연령이나 성별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소중한 목소리가 시정 곳곳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참여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25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2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4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4</guid>
		<title><![CDATA[충남도지사 명의 허위 공문 유포 및 공무원 사칭 주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최근 도지사 명의와 직인을 사칭한 허위 공문이 숙박시설 관계자들에게 발송되고, 이를 이용해 물품 구매와 계약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된 만큼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안내했다.
  &nbsp;  
  16일 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쯤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민원인이 관련 문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도 안전정책과로 전화하면서 허위 공문 유포 등 사실이 확인됐다.
  &nbsp;  
  해당 공문에는 도지사 명의와 직인이 사용된 것처럼 표시돼 있었으며, 숙박시설의 초기 화재 대응 강화를 위해 소방시설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nbsp;  
  사업주가 먼저 물품을 구매한 뒤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사후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방식으로 안내해 선구매를 유도했다.
  &nbsp;  
  문서 하단에는 도 안전정책과 소속 공무원의 이름이 기재돼 있었으나, 이는 도가 발송한 공문이 아니다.
  &nbsp;  
  현재 사칭범은 도내 숙박시설 관계자들에게 허위 공문을 발송한 뒤 직접 전화해 화재예방 소방시설 지원사업 안내를 가장하며 물품 구매와 계약을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nbsp;  
  도는 홍성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고, 도 관련 부서와 15개 시군 안전 부서에 공공기관 사칭 사건 발생 사실 전파 및 도민 피해 발생 방지와 피해 여부 파악을 요청했다.
  &nbsp;  
  이와 함께 대한숙박업중앙회 충남지회, 대한숙박업중앙회직할천안시지회, 시군 관광 부서 등 관련 유관기관에도 해당 내용을 공유했다.
  &nbsp;  
  도는 추가적인 도민 피해 방지를 위해 법적 조치 사항을 검토 중이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도내 피해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nbsp;  
  도 관계자는 “도 명의의 공문이라 하더라도 물품 구매, 계약 체결, 비용 선지급 등을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해당 부서나 시군을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2114_clisynec.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최근 도지사 명의와 직인을 사칭한 허위 공문이 숙박시설 관계자들에게 발송되고, 이를 이용해 물품 구매와 계약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된 만큼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안내했다.</p>
<p>  &nbsp;  </p>
<p>  16일 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쯤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민원인이 관련 문서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도 안전정책과로 전화하면서 허위 공문 유포 등 사실이 확인됐다.</p>
<p>  &nbsp;  </p>
<p>  해당 공문에는 도지사 명의와 직인이 사용된 것처럼 표시돼 있었으며, 숙박시설의 초기 화재 대응 강화를 위해 소방시설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p>
<p>  &nbsp;  </p>
<p>  사업주가 먼저 물품을 구매한 뒤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사후 환급을 받을 수 있다는 방식으로 안내해 선구매를 유도했다.</p>
<p>  &nbsp;  </p>
<p>  문서 하단에는 도 안전정책과 소속 공무원의 이름이 기재돼 있었으나, 이는 도가 발송한 공문이 아니다.</p>
<p>  &nbsp;  </p>
<p>  현재 사칭범은 도내 숙박시설 관계자들에게 허위 공문을 발송한 뒤 직접 전화해 화재예방 소방시설 지원사업 안내를 가장하며 물품 구매와 계약을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nbsp;  </p>
<p>  도는 홍성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고, 도 관련 부서와 15개 시군 안전 부서에 공공기관 사칭 사건 발생 사실 전파 및 도민 피해 발생 방지와 피해 여부 파악을 요청했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대한숙박업중앙회 충남지회, 대한숙박업중앙회직할천안시지회, 시군 관광 부서 등 관련 유관기관에도 해당 내용을 공유했다.</p>
<p>  &nbsp;  </p>
<p>  도는 추가적인 도민 피해 방지를 위해 법적 조치 사항을 검토 중이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도내 피해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도 명의의 공문이라 하더라도 물품 구매, 계약 체결, 비용 선지급 등을 요구하는 경우 반드시 해당 부서나 시군을 통해 진위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20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2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2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3</guid>
		<title><![CDATA[충남의소대, 여름철 도민 안전 지킨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 의용소방대 풍수해 현장대응·피해복구 활동 전개사진
      
   
&nbsp;
충남소방본부는 도내 의용소방대가 여름철 무더위와 풍수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4개월간 여름철 재난 안전활동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nbsp;  
  도 소방본부는 지역 사정에 밝은 의용소방대의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 풍수해 대응, 피해 복구 지원 등 지역 밀착형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nbsp;  
  도내 의용소방대는 ‘폭염 안전지킴이’ 역할을 맡아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시설 등을 찾아 무더위 예방 수칙과 온열질환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한다.
  &nbsp;  
  또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야외 작업장, 공사장, 전통시장, 논밭, 비닐하우스 밀집지, 독거노인 거주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벌인다.
  &nbsp;  
  무더위 취약 시간대인 오후 12∼5시까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을 병행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응급처치 교육, 심리 상담 활동도 추진한다.
  아울러 호우·태풍 경보 발령 시 의용소방대 비상 연락망을 가동하고 재난 현장에서 대피 유도, 구조 지원, 차수판 설치, 모래주머니 배치, 침수지역 배수 활동 등을 지원한다.
  &nbsp;  
  피해 발생 시에는 침수 주택 정리, 이재민 물품 전달, 실종자 수색 등 복구 봉사활동에 나서며,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시도 의용소방대 간 광역 지원 체계도 연계할 계획이다.
  &nbsp;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의용소방대는 지난해에도 무더위·풍수해 대응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nbsp;  
  지난해 6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 폭염 안전활동에는 연인원 2만 6518명이 참여했으며, △무더위 예방 활동 △무더위 예방 교육 △안전 순찰 △벌집 제거 등 총 6651회의 활동을 전개했다.
  &nbsp;  
  같은 기간 풍수해 안전활동에는 연인원 8905명이 참여했으며, △급·배수 지원 △주택 등 안전조치 △장애물·폐기물 처리 △붕괴 우려 건물 확인 등 총 4178회의 현장 안전조치 활동을 추진했다.
  &nbsp;  
  박노광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생활 속 안전 동반자”라며 “도내 의용소방대와 긴밀히 협력해 무더위와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고 도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1902_qklrqqau.jpg" alt="충남 의용소방대 풍수해 현장대응·피해복구 활동 전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 의용소방대 풍수해 현장대응·피해복구 활동 전개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도내 의용소방대가 여름철 무더위와 풍수해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4개월간 여름철 재난 안전활동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도 소방본부는 지역 사정에 밝은 의용소방대의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 풍수해 대응, 피해 복구 지원 등 지역 밀착형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내 의용소방대는 ‘폭염 안전지킴이’ 역할을 맡아 마을회관, 경로당, 복지시설 등을 찾아 무더위 예방 수칙과 온열질환 응급처치 방법을 안내한다.</p>
<p>  &nbsp;  </p>
<p>  또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야외 작업장, 공사장, 전통시장, 논밭, 비닐하우스 밀집지, 독거노인 거주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벌인다.</p>
<p>  &nbsp;  </p>
<p>  무더위 취약 시간대인 오후 12∼5시까지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지원을 병행하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응급처치 교육, 심리 상담 활동도 추진한다.</p>
<p>  아울러 호우·태풍 경보 발령 시 의용소방대 비상 연락망을 가동하고 재난 현장에서 대피 유도, 구조 지원, 차수판 설치, 모래주머니 배치, 침수지역 배수 활동 등을 지원한다.</p>
<p>  &nbsp;  </p>
<p>  피해 발생 시에는 침수 주택 정리, 이재민 물품 전달, 실종자 수색 등 복구 봉사활동에 나서며,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시도 의용소방대 간 광역 지원 체계도 연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의용소방대는 지난해에도 무더위·풍수해 대응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p>
<p>  &nbsp;  </p>
<p>  지난해 6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 폭염 안전활동에는 연인원 2만 6518명이 참여했으며, △무더위 예방 활동 △무더위 예방 교육 △안전 순찰 △벌집 제거 등 총 6651회의 활동을 전개했다.</p>
<p>  &nbsp;  </p>
<p>  같은 기간 풍수해 안전활동에는 연인원 8905명이 참여했으며, △급·배수 지원 △주택 등 안전조치 △장애물·폐기물 처리 △붕괴 우려 건물 확인 등 총 4178회의 현장 안전조치 활동을 추진했다.</p>
<p>  &nbsp;  </p>
<p>  박노광 도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의용소방대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생활 속 안전 동반자”라며 “도내 의용소방대와 긴밀히 협력해 무더위와 집중호우에 선제 대응하고 도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19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1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17: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2</guid>
		<title><![CDATA[웨어러블 로봇 보급으로 농업인 어깨 부담 줄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한 사진
      
   
&nbsp;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X-ble Shoulder)을 본격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과수 및 시설원예 분야 농업인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로봇을 보급하고,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추진한다. 

&nbsp;

   어깨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은 아산·논산·금산·청양·태안 5개 시군에 총 6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nbsp;

   이 제품은 배터리나 모터 없이 작동하는 무동력 웨어러블 로봇으로, 팔을 어깨 높이 이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작업 시 어깨 관절과 근육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nbsp;

   도 농업기술원은 보급 결과를 분석해 향후 농업 분야 웨어러블 기술 보급 확대와 농작업 안전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nbsp;

   서동철 농촌자원과장은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은 생산성 저하뿐 아니라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농업 재해”라며 “웨어러블 로봇의 현장 적용성을 면밀히 검증해 농업인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1623_xxeitaug.jpeg" alt="산업용_웨어러블_로봇_착용_모습.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X-ble Shoulder)을 본격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사업은 과수 및 시설원예 분야 농업인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로봇을 보급하고,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추진한다. 
</p>
<p>&nbsp;</p>
<p>
   어깨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로봇은 아산·논산·금산·청양·태안 5개 시군에 총 6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p>
<p>&nbsp;</p>
<p>
   이 제품은 배터리나 모터 없이 작동하는 무동력 웨어러블 로봇으로, 팔을 어깨 높이 이상으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작업 시 어깨 관절과 근육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p>
<p>&nbsp;</p>
<p>
   도 농업기술원은 보급 결과를 분석해 향후 농업 분야 웨어러블 기술 보급 확대와 농작업 안전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p>
<p>&nbsp;</p>
<p>
   서동철 농촌자원과장은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은 생산성 저하뿐 아니라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농업 재해”라며 “웨어러블 로봇의 현장 적용성을 면밀히 검증해 농업인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182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17: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15: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1</guid>
		<title><![CDATA[당진시, 설렘 가득한 민원실 포토존 새 단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새 단장한 혼인신고 포토존
      
   
&nbsp;
당진시는 당진시청 1층 민원실에 설치된 포토존을 젊은 세대 취향에 맞게 새로 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
  &nbsp;  
 새단장한 포토존은 당진시청을 찾는 시민들이 시청을 행정 업무만 보는 곳이 아니라, 인생의 의미 있는 순간을 기쁘게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nbsp;  
 특히 ▲우리 혼인신고 했어요 ▲너의 첫 시작을 응원해 문구가 담긴 피켓을 별도로 제작․비치해 혼인신고와 아이의 탄생을 알리는 출생신고 기념 촬영에도 맞춤 활용할 수 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 포토존이 작은 선물이자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도 민원실을 단순한 행정 공간이 아닌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0649_pqmwalwl.jpg" alt="(사진4)민원실 포토존.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새 단장한 혼인신고 포토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당진시청 1층 민원실에 설치된 포토존을 젊은 세대 취향에 맞게 새로 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새단장한 포토존은 당진시청을 찾는 시민들이 시청을 행정 업무만 보는 곳이 아니라, 인생의 의미 있는 순간을 기쁘게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p>
<p>  &nbsp;  </p>
<p> 특히 ▲우리 혼인신고 했어요 ▲너의 첫 시작을 응원해 문구가 담긴 피켓을 별도로 제작․비치해 혼인신고와 아이의 탄생을 알리는 출생신고 기념 촬영에도 맞춤 활용할 수 있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당진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이 포토존이 작은 선물이자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앞으로도 민원실을 단순한 행정 공간이 아닌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12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0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0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90</guid>
		<title><![CDATA[당진시, 임산부 대상 친환경 농산물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에코이몰 홈페이지 홈이미지
      
   
&nbsp;
당진시는 출산(예정) 가정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임산부에 1인당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nbsp;  
 지원 대상은 당진시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신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또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nbsp;  
 신청 기간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7월 6일까지다. 신청은 온라인통합몰 ‘에코이몰(www.ecoemall.com)’을 통해 대상자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임신 또는 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도 신청이 가능하다.
  &nbsp;  
 모집 인원은 총 570명으로, 신청 기간 종료 후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지원 규모보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추첨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nbsp;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충남친환경연합사업단 온라인 쇼핑몰(www.cn62.net)’에서 당진시가 발송한 고유번호를 인증한 뒤 회원가입 후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15일까지이며, 주문한 상품은 각 가정으로 배송된다.
  &nbsp;  
 지원 금액은 1인당 24만원으로, 이 가운데 19만 2000원은 지원 포인트로 제공되고 4만 8000원은 본인이 부담한다.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80%는 지원 포인트에서 차감되고, 나머지 20%는 자부담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임신부와 출산 가정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친환경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0504_xmpcswoz.jpg" alt="20260617_08041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코이몰 홈페이지 홈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출산(예정) 가정에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임산부에 1인당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당진시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신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또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한다.</p>
<p>  &nbsp;  </p>
<p> 신청 기간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7월 6일까지다. 신청은 온라인통합몰 ‘에코이몰(<a href="http://www.ecoemall.com" target="_blank">www.ecoemall.com</a>)’을 통해 대상자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임신 또는 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도 신청이 가능하다.</p>
<p>  &nbsp;  </p>
<p> 모집 인원은 총 570명으로, 신청 기간 종료 후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지원 규모보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추첨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충남친환경연합사업단 온라인 쇼핑몰(<a href="http://www.cn62.net" target="_blank">www.cn62.net</a>)’에서 당진시가 발송한 고유번호를 인증한 뒤 회원가입 후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15일까지이며, 주문한 상품은 각 가정으로 배송된다.</p>
<p>  &nbsp;  </p>
<p> 지원 금액은 1인당 24만원으로, 이 가운데 19만 2000원은 지원 포인트로 제공되고 4만 8000원은 본인이 부담한다. 상품 구매 시 결제 금액의 80%는 지원 포인트에서 차감되고, 나머지 20%는 자부담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임신부와 출산 가정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친환경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11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0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0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9</guid>
		<title><![CDATA[당진시, 시민의 희망과 제안 민선9기 시정에 담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희망의 메시지함 설치 현장
      
   
&nbsp;
당진시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민선9기 시장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시민 참여 행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시민이 민선9기 시장에게 바라는 희망과 정책 제안 등을 자유롭게 전달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당진시청 로비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희망의 메시지함’에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당진시 공식 블로그 게시물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nbsp;  
 시는 접수된 메시지를 모아 민선9기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주요 의견은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추진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민선9기 출범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당진의 미래를 위한 희망과 바람, 정책 아이디어 등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80155_oeaaxusz.jpg" alt="(사진2)제안함 설치.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희망의 메시지함 설치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민선9기 시장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시민 참여 행사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시민이 민선9기 시장에게 바라는 희망과 정책 제안 등을 자유롭게 전달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p>
<p>  &nbsp;  </p>
<p>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당진시청 로비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희망의 메시지함’에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당진시 공식 블로그 게시물 댓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 시는 접수된 메시지를 모아 민선9기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주요 의견은 향후 시정 운영과 정책 추진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민선9기 출범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당진의 미래를 위한 희망과 바람, 정책 아이디어 등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많이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09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0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8:0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8</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민선9기 시정 업무보고 청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민선9기 시정 업무보고 청취
      
   
&nbsp;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시정의 안정적인 출범과 주요 정책과제 구체화를 위해 당진시 부서·기관 업무보고 청취에 들어갔다.
  &nbsp;  
 김 당선인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민선9기 당진시장직 더큰당진 준비위원회’를 통해 당진시 주요 부서·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nbsp;  
 이번 업무보고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정 전반의 주요 현안과 쟁점 사업을 점검하고, 당선인 공약사항의 실행 방안과 부서별 핵심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특히 단순한 현황 청취에 그치지 않고 공약별 추진 가능성, 재정 여건, 제도적 과제, 부서 간 협업 필요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bsp;  
 김 당선인은 이 과정에서 시민 안전을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로 강조했다. 
  &nbsp;  
 민선9기 주요 공약 가운데 ‘안전하고 쾌적한 당진’ 분야를 중심으로 재난·재해 예방, 산업재해 대응, 교통안전, 침수 피해 예방, 환경오염 사전 차단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nbsp;  
 5대 핵심 공약으로는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기 완성 ▲당진형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 및 돌봄 체계 구축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 등이 있다.
  &nbsp;  
 주요 점검 분야는 ▲당진형 AI 통합안전체계 구축 ▲산업재해 예방 안전관리 강화 ▲상습침수지역 침수예방 인프라 정비 ▲농촌·생활권 배수체계 전면 정비 ▲교통안전 취약구간 전면 정비 ▲학생 맞춤형 통학·이동 및 안전 패키지 구축 ▲산단·환경취약지역 환경오염 통합관리 구축 등이다.
  &nbsp;  
 또한, 민생경제 회복, 미래산업·일자리 혁신,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스마트 농어업 대전환, 해양경제 중심도시 조성, 복지·의료체계 확충, 교통망 개선, 문화·관광 기반 조성, 혁신행정 등 민선9기 주요 정책 전반에 대한 실행 방안도 함께 점검한다.
  &nbsp;  
 김 당선인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고, 공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과 예산, 조직 운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이행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김기재 당선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시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책무”라며 “재난, 사고, 산업재해, 교통 위험,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당진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민생경제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도 안전한 도시 기반 위에서 가능하다”며 “공약 하나하나가 시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실행계획을 꼼꼼히 점검하고, 사람이 머물고 찾아오는 더 큰 당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더큰당진 준비위원회는 부서별 업무보고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과제를 정리하고, 안정적인 시정 출범을 위한 실무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5946_pgplfezt.jpg" alt="(사진1)민선9기 시정 업무보고 현장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민선9기 시정 업무보고 청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시정의 안정적인 출범과 주요 정책과제 구체화를 위해 당진시 부서·기관 업무보고 청취에 들어갔다.</p>
<p>  &nbsp;  </p>
<p> 김 당선인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민선9기 당진시장직 더큰당진 준비위원회’를 통해 당진시 주요 부서·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한다.</p>
<p>  &nbsp;  </p>
<p> 이번 업무보고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시정 전반의 주요 현안과 쟁점 사업을 점검하고, 당선인 공약사항의 실행 방안과 부서별 핵심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특히 단순한 현황 청취에 그치지 않고 공약별 추진 가능성, 재정 여건, 제도적 과제, 부서 간 협업 필요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  &nbsp;  </p>
<p> 김 당선인은 이 과정에서 시민 안전을 민선9기 시정의 핵심 가치로 강조했다. </p>
<p>  &nbsp;  </p>
<p> 민선9기 주요 공약 가운데 ‘안전하고 쾌적한 당진’ 분야를 중심으로 재난·재해 예방, 산업재해 대응, 교통안전, 침수 피해 예방, 환경오염 사전 차단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안전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 5대 핵심 공약으로는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추진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기 완성 ▲당진형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 및 돌봄 체계 구축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 등이 있다.</p>
<p>  &nbsp;  </p>
<p> 주요 점검 분야는 ▲당진형 AI 통합안전체계 구축 ▲산업재해 예방 안전관리 강화 ▲상습침수지역 침수예방 인프라 정비 ▲농촌·생활권 배수체계 전면 정비 ▲교통안전 취약구간 전면 정비 ▲학생 맞춤형 통학·이동 및 안전 패키지 구축 ▲산단·환경취약지역 환경오염 통합관리 구축 등이다.</p>
<p>  &nbsp;  </p>
<p> 또한, 민생경제 회복, 미래산업·일자리 혁신,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스마트 농어업 대전환, 해양경제 중심도시 조성, 복지·의료체계 확충, 교통망 개선, 문화·관광 기반 조성, 혁신행정 등 민선9기 주요 정책 전반에 대한 실행 방안도 함께 점검한다.</p>
<p>  &nbsp;  </p>
<p> 김 당선인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부서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고, 공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과 예산, 조직 운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이행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선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시정의 가장 기본이자 최우선 책무”라며 “재난, 사고, 산업재해, 교통 위험,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당진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어 “민생경제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도 안전한 도시 기반 위에서 가능하다”며 “공약 하나하나가 시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실행계획을 꼼꼼히 점검하고, 사람이 머물고 찾아오는 더 큰 당진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한편, 더큰당진 준비위원회는 부서별 업무보고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정책과제를 정리하고, 안정적인 시정 출범을 위한 실무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07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8:0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5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7</guid>
		<title><![CDATA[서산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 유공 단체·시민 표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환경의 날 기념 표창식
      
   
&nbsp;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nbsp;

   시에 따르면,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표창 대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시상식이 열렸다.

&nbsp;

   표창을 받은 기관·단체는 ▲코오롱글로벌㈜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동문2동 주민자치회다.

&nbsp;

   코오롱글로벌㈜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의 성공적인 시공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

&nbsp;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숨은 자원 찾기 등 농촌 쓰레기 처리를 위한 활동과 꽃 가꾸기 사업 등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nbsp;

   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방치된 에코백과 종이가방 등을 수거, 정비해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대여하는 ‘그린백 순환사업’ 등을 통해 주민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 노력했다.

&nbsp;

   개인 수상자는 7명으로 직장과 학교 등 일상에서 환경보호 활동에 힘써왔다.

&nbsp;

   이들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친환경 세차 문화 확산, 환경행정 지원, 환경기초시설 운영 안정화, 녹색구매 제품 구매 활성화 등에 앞장섰다.

&nbsp;

   표창이 전달된 후 참석자들은 ‘푸른 지구, 우리 손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속 지속 가능한 서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5741_xpfylgyv.jpg" alt="4.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환경의 날 기념 표창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환경의 날 기념 표창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보전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시민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시에 따르면,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표창 대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시상식이 열렸다.
</p>
<p>&nbsp;</p>
<p>
   표창을 받은 기관·단체는 ▲코오롱글로벌㈜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동문2동 주민자치회다.
</p>
<p>&nbsp;</p>
<p>
   코오롱글로벌㈜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의 성공적인 시공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
</p>
<p>&nbsp;</p>
<p>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숨은 자원 찾기 등 농촌 쓰레기 처리를 위한 활동과 꽃 가꾸기 사업 등으로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p>
<p>&nbsp;</p>
<p>
   동문2동 주민자치회는 방치된 에코백과 종이가방 등을 수거, 정비해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대여하는 ‘그린백 순환사업’ 등을 통해 주민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 노력했다.
</p>
<p>&nbsp;</p>
<p>
   개인 수상자는 7명으로 직장과 학교 등 일상에서 환경보호 활동에 힘써왔다.
</p>
<p>&nbsp;</p>
<p>
   이들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 친환경 세차 문화 확산, 환경행정 지원, 환경기초시설 운영 안정화, 녹색구매 제품 구매 활성화 등에 앞장섰다.
</p>
<p>&nbsp;</p>
<p>
   표창이 전달된 후 참석자들은 ‘푸른 지구, 우리 손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친환경·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속 지속 가능한 서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06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7:5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5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6</guid>
		<title><![CDATA[서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근로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근로자 모집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nbsp;  
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체납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주요 업무는 체납자 방문 조사, 체납 사실 안내, 자동차 영치 활동 보조, 납부 독려 및 실태조사 자료 정비 등이다.
  &nbsp;  
또한,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nbsp;  
시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한 근로자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nbsp;  
채용 공고일인 6월 15일 기준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시민이면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현장 조사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bsp;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산시 징수과를 방문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nbsp;  
시는 기존 운영 중인 ‘체납세금 징수단’과 현장 중심으로 운영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효율적인 징수 행정을 뒷받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근로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징수과(☎041-660-2295) 또는 서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를 통해 내실 있고 체계적인 징수 행정을 실현하겠다”라며 “이번 근로자 모집에 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올해 3월부터 운영된 2025년 체납세금 징수단은 전화상담을 통해 100만 원 미만의 소액·단기 체납액의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5627_wrzpurow.jpg" alt="3.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근로자 모집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7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근로자 모집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p>
<p>  &nbsp;  </p>
<p>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 등을 직접 방문해 체납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주요 업무는 체납자 방문 조사, 체납 사실 안내, 자동차 영치 활동 보조, 납부 독려 및 실태조사 자료 정비 등이다.</p>
<p>  &nbsp;  </p>
<p>또한,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p>
<p>  &nbsp;  </p>
<p>시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위한 근로자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p>
<p>  &nbsp;  </p>
<p>채용 공고일인 6월 15일 기준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시민이면서,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현장 조사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산시 징수과를 방문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p>
<p>  &nbsp;  </p>
<p>시는 기존 운영 중인 ‘체납세금 징수단’과 현장 중심으로 운영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효율적인 징수 행정을 뒷받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nbsp;  </p>
<p>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근로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징수과(☎041-660-2295) 또는 서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를 통해 내실 있고 체계적인 징수 행정을 실현하겠다”라며 “이번 근로자 모집에 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올해 3월부터 운영된 2025년 체납세금 징수단은 전화상담을 통해 100만 원 미만의 소액·단기 체납액의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06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7:5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5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5</guid>
		<title><![CDATA[서산시,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 본격화 ‘지역 접근성 개선 기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위치도
      
   
&nbsp;
충남 서산시를 통과하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 거점과 연계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nbsp;  
시는 지난 15일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사 통과에 따라 해당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nbsp;  
해당 고속도로는 충남 태안군과 경기도 안성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총연장 94.6㎞·왕복 4차로 규모다.
  &nbsp;  
총사업비는 약 3조 7,000억 원으로, 2036년 준공을 목표로 2031년 착공할 예정이다.
  &nbsp;  
노선에는 서산 분기점, 동서산나들목, 남서산나들목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서산공항과 수석지구 등 주요 거점에 대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nbsp;  
시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서산공항, 수석지구 등 현재 추진 중인 시 주요 거점시설을 고려한 노선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해 왔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충청권 서부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 접근성과 물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당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5503_vkqwcgcf.jpg" alt="2. 태안_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위치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 위치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를 통과하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 거점과 연계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p>
<p>  &nbsp;  </p>
<p>시는 지난 15일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조사 통과에 따라 해당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p>
<p>  &nbsp;  </p>
<p>해당 고속도로는 충남 태안군과 경기도 안성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로, 총연장 94.6㎞·왕복 4차로 규모다.</p>
<p>  &nbsp;  </p>
<p>총사업비는 약 3조 7,000억 원으로, 2036년 준공을 목표로 2031년 착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노선에는 서산 분기점, 동서산나들목, 남서산나들목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서산공항과 수석지구 등 주요 거점에 대한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p>
<p>  &nbsp;  </p>
<p>시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서산공항, 수석지구 등 현재 추진 중인 시 주요 거점시설을 고려한 노선 반영의 필요성을 설명해 왔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충청권 서부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망이 될 것”이라며 “지역 접근성과 물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당 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05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7:55: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5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4</guid>
		<title><![CDATA[서산시, 국제 크루즈 기항... 중국인 관광객 소비 편의 향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6일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복지회관에서 개최된 알리페이·위챗페이 등록 설명회
      
   
&nbsp;
충남 서산시가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기항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편의 향상에 앞장선다.
  &nbsp;  
시는 지난 16일 서산동부전통시장과 해미읍성전통시장, 그 주변 상점가 상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등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알리페이·위챗페이는 중국의 대표적인 QR 코드 기반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
  &nbsp;  
이날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복지회관과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열린 설명회는 중국인 관광객의 전통시장, 그 주변 상점가에서의 결제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nbsp;  
시는 중국 간편결제 국내대행업체를 통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간편결제 가입 절차 및 운영 방법, 결제 서비스 활용 사례를 안내했다.
  &nbsp;  
아울러 관광객 친절 응대, 위안화 가격표 병행 표기, 시장 환경 정비 등 관광객 수용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
  &nbsp;  
각 전통시장 상인회는 희망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아 알리페이·위챗페이의 일괄 가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시에 따르면, 희망 점포에 대한 알리페이·위챗페이 가입과 결제에 필요한 QR 코드 배부는 25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제 크루즈선의 첫 기항을 통해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전통시장과 그 주변 상점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5346_dbhievfh.jpg" alt="1. 지난 16일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복지회관에서 개최된 알리페이·위챗페이 등록 설명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6일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복지회관에서 개최된 알리페이·위챗페이 등록 설명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오는 27일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의 기항을 앞두고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편의 향상에 앞장선다.</p>
<p>  &nbsp;  </p>
<p>시는 지난 16일 서산동부전통시장과 해미읍성전통시장, 그 주변 상점가 상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등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알리페이·위챗페이는 중국의 대표적인 QR 코드 기반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다.</p>
<p>  &nbsp;  </p>
<p>이날 동부전통시장 상인회 복지회관과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열린 설명회는 중국인 관광객의 전통시장, 그 주변 상점가에서의 결제 편의를 높이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시는 중국 간편결제 국내대행업체를 통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알리페이·위챗페이 간편결제 가입 절차 및 운영 방법, 결제 서비스 활용 사례를 안내했다.</p>
<p>  &nbsp;  </p>
<p>아울러 관광객 친절 응대, 위안화 가격표 병행 표기, 시장 환경 정비 등 관광객 수용 준비 사항을 공유했다.</p>
<p>  &nbsp;  </p>
<p>각 전통시장 상인회는 희망하는 점포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받아 알리페이·위챗페이의 일괄 가입을 지원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에 따르면, 희망 점포에 대한 알리페이·위챗페이 가입과 결제에 필요한 QR 코드 배부는 25일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국제 크루즈선의 첫 기항을 통해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전통시장과 그 주변 상점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504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7:5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4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3</guid>
		<title><![CDATA[태안군, 남면·이원면 우체국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ㆍ현판 전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현판식 사진
      
   
   &nbsp;

태안군보건의료원이 지난 16일 태안남면우체국과 태안이원면우체국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nbsp;  
치매극복선도기관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신청서와 동의서를 제출한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두 우체국은 지난달 사업 설명과 치매파트너 교육을 거쳐 선도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nbsp;  
이번 지정은 주민과 접점이 많은 우체국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함으로써 치매 관련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안심마을 내 공공기관의 참여를 확대해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우체국은 앞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홍보, 치매 인식개선 활동에 동참하고, 배회하거나 실종된 치매 어르신 발견 시 신고·연계 체계를 갖추는 등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
  &nbsp;  
군은 이번 지정을 통해 주민 생활권 내 치매 안전망을 확대하고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우체국이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함께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치매친화환경을 넓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7113734_qhznkxvx.jpg" alt="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판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태안군보건의료원이 지난 16일 태안남면우체국과 태안이원면우체국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div>
<p>  &nbsp;  </p>
<p>치매극복선도기관은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신청서와 동의서를 제출한 기관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두 우체국은 지난달 사업 설명과 치매파트너 교육을 거쳐 선도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p>
<p>  &nbsp;  </p>
<p>이번 지정은 주민과 접점이 많은 우체국을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함으로써 치매 관련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안심마을 내 공공기관의 참여를 확대해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선도기관으로 지정된 우체국은 앞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홍보, 치매 인식개선 활동에 동참하고, 배회하거나 실종된 치매 어르신 발견 시 신고·연계 체계를 갖추는 등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지정을 통해 주민 생활권 내 치매 안전망을 확대하고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주 찾는 우체국이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함께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치매친화환경을 넓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638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11:37: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2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2</guid>
		<title><![CDATA[“21개 해수욕장 7월 차례로 개장!” 태안군, 손님맞이 준비 '박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만리포 해수욕장 사진
      
   
&nbsp;
'서해안 최고의 여름 휴양지' 태안군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nbsp;

   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유관기관 및 해수욕장 번영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해수욕장 종합운영계획 보고회'를 갖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nbsp;

   태안지역 21개 해수욕장 중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4일 가장 먼저 문을 열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꽃지·몽산포 등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nbsp;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종합상황실과 여름군청 등 22개소에 유관기관을 포함해 하루 362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총 76대의 구조장비를 해수욕장 전역에 투입한다.

&nbsp;

   특히 올해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야간개장(19~21시)을 실시함에 따라 야간 안전관리요원 9명을 별도 운영하고 야광 부표를 설치하는 등 야간 입욕객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nbsp;

   또한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태안의 정체성을 반영한 이동식 감시탑을 배치하는 한편,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한서대 태안캠퍼스 해양스포츠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인명구조자격증 취득과정을 지원해 전문인력 20명을 양성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업하는 등 안전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피서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수질·토양질·방사능 조사를 실시해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개장기간 중 총 27개소의 이동식 화장실을 임차하고 해양쓰레기 관리에도 총력전을 펼친다.

&nbsp;

   이밖에도, 군은 인명구조함·안전표지판·감시탑·구조물품 등을 개장 전까지 완벽히 정비하고 개장기간 중 토지이용·환경·위생·건축·광고물·공유수면·영업행위 관련 위반사항 집중 단속 및 계도에 나서는 등 방문객들의 신뢰 확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휴양관광지 조성에 앞장선다는 각오다.

&nbsp;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안전과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히 신경써야 할 것”이라며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1938_swqpcqyh.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만리포 해수욕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해안 최고의 여름 휴양지' 태안군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손님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p>
<p>&nbsp;</p>
<p>
   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공직자와 유관기관 및 해수욕장 번영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해수욕장 종합운영계획 보고회'를 갖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p>
<p>&nbsp;</p>
<p>
   태안지역 21개 해수욕장 중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은 7월 4일 가장 먼저 문을 열어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꽃지·몽산포 등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p>
<p>&nbsp;</p>
<p>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종합상황실과 여름군청 등 22개소에 유관기관을 포함해 하루 362명의 인력을 배치하고 총 76대의 구조장비를 해수욕장 전역에 투입한다.
</p>
<p>&nbsp;</p>
<p>
   특히 올해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야간개장(19~21시)을 실시함에 따라 야간 안전관리요원 9명을 별도 운영하고 야광 부표를 설치하는 등 야간 입욕객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p>
<p>&nbsp;</p>
<p>
   또한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태안의 정체성을 반영한 이동식 감시탑을 배치하는 한편,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한서대 태안캠퍼스 해양스포츠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인명구조자격증 취득과정을 지원해 전문인력 20명을 양성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업하는 등 안전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p>
<p>&nbsp;</p>
<p>
   아울러 피서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수질·토양질·방사능 조사를 실시해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개장기간 중 총 27개소의 이동식 화장실을 임차하고 해양쓰레기 관리에도 총력전을 펼친다.
</p>
<p>&nbsp;</p>
<p>
   이밖에도, 군은 인명구조함·안전표지판·감시탑·구조물품 등을 개장 전까지 완벽히 정비하고 개장기간 중 토지이용·환경·위생·건축·광고물·공유수면·영업행위 관련 위반사항 집중 단속 및 계도에 나서는 등 방문객들의 신뢰 확보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휴양관광지 조성에 앞장선다는 각오다.
</p>
<p>&nbsp;</p>
<p>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안전과 환경 등 각 분야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작은 것 하나까지 세심히 신경써야 할 것”이라며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이 만족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84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7:2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16: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1</guid>
		<title><![CDATA[아산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6월 30일 시민아카데미 강연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민아카데미 홍보 포스터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민들의 교양 함양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부터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
  &nbsp;  
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와 기술 발전의 방향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특강은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강사가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궤도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한 과학커뮤니케이터로, 다양한 방송과 강연,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우주, 첨단 기술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bsp;  
특강에 앞서 시민강사 박종희 씨가 「실컷 먹고도 8kg이 빠졌다? 비만 직장인의 식단 가이드」를 주제로 15분간 시민참여 강연을 진행해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관리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nbsp;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아산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참여도 함께 진행된다.
  &nbsp;  
장치원 평생학습과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일상과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각 분야 전문가와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교양, 삶의 통찰을 제공하는 아산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372)로 문의하면 된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1506_dzghhcnm.jpg" alt="5. 아산시,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초청, 6월 30일 시민아카데미 강연 개최 .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민아카데미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민들의 교양 함양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부터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와 기술 발전의 방향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특강은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강사가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궤도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한 과학커뮤니케이터로, 다양한 방송과 강연,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우주, 첨단 기술 분야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
<p>  &nbsp;  </p>
<p>특강에 앞서 시민강사 박종희 씨가 「실컷 먹고도 8kg이 빠졌다? 비만 직장인의 식단 가이드」를 주제로 15분간 시민참여 강연을 진행해 건강한 식습관과 체중관리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p>
<p>  &nbsp;  </p>
<p>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아산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참여도 함께 진행된다.</p>
<p>  &nbsp;  </p>
<p>장치원 평생학습과장은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 일상과 산업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미래 사회를 이해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
<p>  &nbsp;  </p>
<p>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는 각 분야 전문가와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교양, 삶의 통찰을 제공하는 아산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p>
<p>  &nbsp;  </p>
<p>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평생학습과(☎041-537-3372)로 문의하면 된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81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7:1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1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80</guid>
		<title><![CDATA[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성평등 정책 기반 마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진행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6일 시청 협업실에서 ‘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여성복지과장과 여성정책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6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의 최종 결과 보고와 함께 향후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nbsp;  
이번 연구용역은 성별에 따른 사회·경제적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성평등 관점의 정책 수립과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 운영 등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연구에서는 인구, 가족, 경제활동, 돌봄,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성별 분리 통계를 정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성인지 통계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아산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별영향평가 과제 수행, 성인지예산서 작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각종 정책 수립과 평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성인지 통계 자료집을 배부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부서별 정책 추진 시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nbsp;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성인지 통계는 시민의 삶을 성평등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추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1230_twnnmcwm.jpg" alt="4. 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성평등 정책 기반 마련 .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진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6일 시청 협업실에서 ‘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날 보고회에는 여성복지과장과 여성정책팀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6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의 최종 결과 보고와 함께 향후 정책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p>
<p>  &nbsp;  </p>
<p>이번 연구용역은 성별에 따른 사회·경제적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성평등 관점의 정책 수립과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 운영 등에 활용할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연구에서는 인구, 가족, 경제활동, 돌봄, 안전,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성별 분리 통계를 정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성인지 통계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아산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별영향평가 과제 수행, 성인지예산서 작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각종 정책 수립과 평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성인지 통계 자료집을 배부하고 시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부서별 정책 추진 시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p>
<p>  &nbsp;  </p>
<p>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성인지 통계는 시민의 삶을 성평등 관점에서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추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7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7:1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7:1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9</guid>
		<title><![CDATA[아산시, 시군평가 도내 1위… 충남 유일 1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6년(25년 실적) 시군평가에서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시군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 과 도정 핵심과제에 기반한 국가위임사무 등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서비스의 질과 정책 추진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대표적인 평가다.
  &nbsp;  
아산시는 정량·정성지표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종합 1위에 올라 도내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입증했다. 또한 우수기관 선정으로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
  &nbsp;  
이번 성과는 전 부서가 목표 달성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체계적인 실적 관리와 적극적인 정책 혁신을 바탕으로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충남에서 유일하게 1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군평가 도내 1위와 1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이 곧 시정의 기준’이라는 원칙 아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며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70148_ktunkruu.jpg" alt="1. 아산시, 시군평가 도내 1위… 충남 유일 1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6년(25년 실적) 시군평가에서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군평가는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 과 도정 핵심과제에 기반한 국가위임사무 등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서비스의 질과 정책 추진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대표적인 평가다.</p>
<p>  &nbsp;  </p>
<p>아산시는 정량·정성지표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종합 1위에 올라 도내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입증했다. 또한 우수기관 선정으로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p>
<p>  &nbsp;  </p>
<p>이번 성과는 전 부서가 목표 달성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시민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체계적인 실적 관리와 적극적인 정책 혁신을 바탕으로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선정으로 충남에서 유일하게 1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시군평가 도내 1위와 1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이 곧 시정의 기준’이라는 원칙 아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며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73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7:1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5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8</guid>
		<title><![CDATA[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손길로 새 공간에 희망 그리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소년과 1388청소년지원단이 참여한 벽화 작업 모습
      
   
&nbsp;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센터 이전 개소를 기념하고 청소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과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한 벽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nbsp;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1388청소년지원단이 벽면 디자인 구상부터 채색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새롭게 이전한 센터 공간에 활력을 더하고 의미를 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벽화에는 청소년의 꿈과 희망,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그림과 문구가 표현됐으며, 센터를 찾는 청소년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nbsp;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과 지역사회, 센터가 함께 협력해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
  &nbsp;  
 조수경 센터장은 “센터 이전과 함께 진행된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들이 직접 공간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청소년 상담, 위기청소년 지원, 학업복귀 지원, 자립 및 직업체험,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만 9세부터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65448_uxdvedmx.jpg" alt="7.청소년과 1388청소년지원단이 참여한 벽화 작업 모습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소년과 1388청소년지원단이 참여한 벽화 작업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이사장 김택중)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조수경)는 센터 이전 개소를 기념하고 청소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과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한 벽화 작업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1388청소년지원단이 벽면 디자인 구상부터 채색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새롭게 이전한 센터 공간에 활력을 더하고 의미를 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벽화에는 청소년의 꿈과 희망,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그림과 문구가 표현됐으며, 센터를 찾는 청소년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됐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활동은 청소년과 지역사회, 센터가 함께 협력해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p>
<p>  &nbsp;  </p>
<p> 조수경 센터장은 “센터 이전과 함께 진행된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들이 직접 공간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청소년 상담, 위기청소년 지원, 학업복귀 지원, 자립 및 직업체험,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만 9세부터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68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6:5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5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7</guid>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2026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책자 발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책자 정보무늬(QR코드) 홍보 모습
      
   
&nbsp;
예산군보건소는 건강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이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책자를 발간·배부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책자는 의료비 지원사업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생애주기별로 정리해 주민들이 필요한 건강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nbsp;  
 특히 건강정보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사업별 대상자와 지원 내용, 이용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수록해 보건소 이용 경험이 적은 주민이나 건강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제작된 책자는 보건소를 비롯해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가족센터,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기관에 비치·배부했다.
  &nbsp;  
 또한 책자 다운로드용 정보무늬(QR코드)를 함께 제공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책자 내용을 확인하고 내려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nbsp;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안내책자가 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65210_exoinwaf.jpg" alt="3.‘2026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책자 정보무늬(QR코드) 홍보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책자 정보무늬(QR코드) 홍보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보건소는 건강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이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026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책자를 발간·배부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책자는 의료비 지원사업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생애주기별로 정리해 주민들이 필요한 건강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  &nbsp;  </p>
<p> 특히 건강정보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사업별 대상자와 지원 내용, 이용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수록해 보건소 이용 경험이 적은 주민이나 건강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제작된 책자는 보건소를 비롯해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가족센터,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기관에 비치·배부했다.</p>
<p>  &nbsp;  </p>
<p> 또한 책자 다운로드용 정보무늬(QR코드)를 함께 제공해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책자 내용을 확인하고 내려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p>
<p>  &nbsp;  </p>
<p>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안내책자가 주민들에게 필요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67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6:5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5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6</guid>
		<title><![CDATA[예산군, 충남 시군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평가에서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시군평가는 국·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와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충남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한다.
  &nbsp;  
 군은 이번 평가에서 군부 종합 3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고 특히 정량평가에서는 군부 1위를 차지하면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행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nbsp;  
 정량평가에서는 77개 지표 가운데 72개 지표가 ‘탁월’, 4개 지표가 ‘우수’, 1개 지표가 ‘양호’ 등급을 받았으며, 보통 이하 등급 없이 전 지표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nbsp;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재정 인센티브 7000만 원과 기관·개인 표창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nbsp;  
 군은 주요 평가지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중점관리지표 점검회의와 실적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우수사례 발굴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며 성과 창출에 힘써왔다.
  &nbsp;  
 최재구 예산군수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65042_buzkawuv.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시군평가에서 군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시군평가는 국·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와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충남도 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한다.</p>
<p>  &nbsp;  </p>
<p> 군은 이번 평가에서 군부 종합 3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했고 특히 정량평가에서는 군부 1위를 차지하면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행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p>
<p>  &nbsp;  </p>
<p> 정량평가에서는 77개 지표 가운데 72개 지표가 ‘탁월’, 4개 지표가 ‘우수’, 1개 지표가 ‘양호’ 등급을 받았으며, 보통 이하 등급 없이 전 지표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군은 재정 인센티브 7000만 원과 기관·개인 표창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p>
<p>  &nbsp;  </p>
<p> 군은 주요 평가지표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중점관리지표 점검회의와 실적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우수사례 발굴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며 성과 창출에 힘써왔다.</p>
<p>  &nbsp;  </p>
<p> 최재구 예산군수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과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66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6:5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4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5</guid>
		<title><![CDATA[문화도시 홍성 ‘홍자람’, 김부장의 여름방학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안내문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조성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사람들)’의 일환으로, 은퇴 전후 베테랑의 경험 자산과 지역 청년 창업기업을 연결하는 체류형 인턴십 프로그램 ‘김부장의 여름방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홍자람’은 홍성의 다양한 지역자원과 사람의 역량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로컬 창업·정착 생태계를 조성하는 문화도시 홍성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가의 도전과 베테랑의 경험을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세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로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nbsp;  
프로그램은 한 분야에서 오랜 실무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 홍성의 청년 창업기업 현장에 직접 참여해 5박 6일 동안 함께 일하며 관계를 맺는 ‘현장 동행 인턴십’ 방식으로 운영된다. 일반적인 멘토링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함께 생활하고 일하며 기업의 성장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년 창업기업에는 새로운 성장의 계기를, 베테랑에게는 지역에서의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간 홍성군 홍동면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지역 탐색 프로그램인 로컬 라운딩을 비롯해 청년 창업기업 현장 인턴십, 참여자 네트워킹, 활동 공유 및 회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nbsp;  
모집 대상은 현재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사람 중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또는 그에 준하는)의 실무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베테랑 5인이다. 참가비는 무료로, 식비·숙박비·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되며 왕복 교통비는 제외된다.
  &nbsp;  
함께할 청년 창업기업은 한돈 수제 소시지 펍 ‘튜베어’, 브랜딩·AI 비즈니스 컨설팅 ‘호우앤소우’, 유기농 식료품 브랜드 ‘물풀들’, 청년 농부 브랜드 ‘작은 밭’, 친환경 생태마을 ‘영농조합법인 홍성환경농업마을’ 등 5개사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전문성과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매칭되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장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nbsp;  
참여 신청은 6월 1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 검토 후 6월 22일부터 참여자별 온라인 티타임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매칭 결과는 6월 26일 개별 안내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를 중심으로 로컬 창업 및 사회혁신 분야 전문기관인 임팩트스퀘어와 홍성군 청년 창업 커뮤니티 집단지성이 협력해 운영한다.
  &nbsp;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4~8주간의 후속 협업 프로젝트가 이어지며, 그 성과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SOVAC(소셜밸류커넥트)’에서 공유될 예정이다.
  &nbs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홍자람’은 홍성에서 사람이 자라고 연결되며 정착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베테랑의 경험과 청년의 도전을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staxx@impactsquare.com)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64714_iicckyab.jpg" alt="17일(문화도시 홍성 ‘홍자람’, 김부장의 여름방학 참가자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조성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사람들)’의 일환으로, 은퇴 전후 베테랑의 경험 자산과 지역 청년 창업기업을 연결하는 체류형 인턴십 프로그램 ‘김부장의 여름방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홍자람’은 홍성의 다양한 지역자원과 사람의 역량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로컬 창업·정착 생태계를 조성하는 문화도시 홍성의 인재 육성 사업이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창업가의 도전과 베테랑의 경험을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고, 세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로컬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p>
<p>  &nbsp;  </p>
<p>프로그램은 한 분야에서 오랜 실무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 홍성의 청년 창업기업 현장에 직접 참여해 5박 6일 동안 함께 일하며 관계를 맺는 ‘현장 동행 인턴십’ 방식으로 운영된다. 일반적인 멘토링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함께 생활하고 일하며 기업의 성장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청년 창업기업에는 새로운 성장의 계기를, 베테랑에게는 지역에서의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간 홍성군 홍동면 일원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지역 탐색 프로그램인 로컬 라운딩을 비롯해 청년 창업기업 현장 인턴십, 참여자 네트워킹, 활동 공유 및 회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p>
<p>  &nbsp;  </p>
<p>모집 대상은 현재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사람 중 한 분야에서 20년 이상(또는 그에 준하는)의 실무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베테랑 5인이다. 참가비는 무료로, 식비·숙박비·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되며 왕복 교통비는 제외된다.</p>
<p>  &nbsp;  </p>
<p>함께할 청년 창업기업은 한돈 수제 소시지 펍 ‘튜베어’, 브랜딩·AI 비즈니스 컨설팅 ‘호우앤소우’, 유기농 식료품 브랜드 ‘물풀들’, 청년 농부 브랜드 ‘작은 밭’, 친환경 생태마을 ‘영농조합법인 홍성환경농업마을’ 등 5개사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전문성과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과 매칭되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장 과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p>
<p>  &nbsp;  </p>
<p>참여 신청은 6월 1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한다. 서류 검토 후 6월 22일부터 참여자별 온라인 티타임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최종 매칭 결과는 6월 26일 개별 안내된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를 중심으로 로컬 창업 및 사회혁신 분야 전문기관인 임팩트스퀘어와 홍성군 청년 창업 커뮤니티 집단지성이 협력해 운영한다.</p>
<p>  &nbsp;  </p>
<p>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4~8주간의 후속 협업 프로젝트가 이어지며, 그 성과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SOVAC(소셜밸류커넥트)’에서 공유될 예정이다.</p>
<p>  &nbsp;  </p>
<p>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홍자람’은 홍성에서 사람이 자라고 연결되며 정착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베테랑의 경험과 청년의 도전을 연결해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staxx@impactsquare.com)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6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6:47: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4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4</guid>
		<title><![CDATA[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안내문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을 통해 광천의 자연과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모집 대상은 사진과 로컬, 자연 풍경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총 1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1일까지이며, 선정자는 6월 22일 발표된다. 프로그램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4박 5일간 광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nbsp;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이번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은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오서산, 광천천, 시장 골목 등 광천 곳곳을 탐방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을 관찰하고 기록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사진과 기록물은 향후 사진집 제작 및 전시로 연계되어 지역사회와 공유될 예정이다.

&nbsp;

   또한 매일 제시되는 기록 주제에 따라 자유롭게 촬영을 진행하고, 기록물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시선과 해석을 나누며 지역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고, 일상 속 풍경에 담긴 광천만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nbs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광천을 단순히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머물며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에 의미가 있다”며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광천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이를 통해 지역과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홍자람’ 사업은 홍성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청년과 창업가의 지역 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도시 핵심 사업이다. 센터는 이번 체류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로컬콘텐츠 실험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64555_qukyfgzh.jpg" alt="17일(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참여자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로컬콘텐츠 자생기반 구축 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을 통해 광천의 자연과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모집 대상은 사진과 로컬, 자연 풍경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총 1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21일까지이며, 선정자는 6월 22일 발표된다. 프로그램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4박 5일간 광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p>
<p>&nbsp;</p>
<p>
   참여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
   이번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은 청년들이 4박 5일간 광천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오서산, 광천천, 시장 골목 등 광천 곳곳을 탐방하며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을 관찰하고 기록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사진과 기록물은 향후 사진집 제작 및 전시로 연계되어 지역사회와 공유될 예정이다.
</p>
<p>&nbsp;</p>
<p>
   또한 매일 제시되는 기록 주제에 따라 자유롭게 촬영을 진행하고, 기록물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시선과 해석을 나누며 지역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고, 일상 속 풍경에 담긴 광천만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p>
<p>&nbsp;</p>
<p>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광천을 단순히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머물며 관찰하고 기록하는 과정에 의미가 있다”며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광천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이를 통해 지역과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nbsp;</p>
<p>
   한편,‘홍자람’ 사업은 홍성의 고유한 자원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로컬콘텐츠를 발굴하고, 청년과 창업가의 지역 활동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도시 핵심 사업이다. 센터는 이번 체류형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로컬콘텐츠 실험을 이어갈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63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6:4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4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3</guid>
		<title><![CDATA[홍성군,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내문
      
   
&nbsp;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의 신규 및 재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67%가 감염목을 땔감으로 이용하는 등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7명으로 구성된 2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nbsp;

   단속 대상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등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와 육림·조경업체, 그리고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농가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 여부 ▲화목용 소나무류 보관·이동 실태 등이다.

&nbsp;

   이번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무단 판매 또는 이용 시에도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nbsp;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단속과 함께 예방 활동도 추진한다.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리플릿을 배부하고, 마을 주변에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nbsp;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감염되면 회복이 불가능해 조기 발견과 인위적 확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께서도 소나무류 불법 이동 금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64428_rxqqvfdq.jpg" alt="17일(홍성군,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 실시2)_소나무류 무단이동 금지 안내.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의 신규 및 재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67%가 감염목을 땔감으로 이용하는 등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확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군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확산 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단 7명으로 구성된 2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
</p>
<p>&nbsp;</p>
<p>
   단속 대상은 원목생산업, 제재업, 목재수입유통업 등 목재생산업 등록업체와 육림·조경업체, 그리고 소나무류를 땔감으로 사용하는 화목농가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무단 이동 및 취급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 여부 ▲화목용 소나무류 보관·이동 실태 등이다.
</p>
<p>&nbsp;</p>
<p>
   이번 단속에서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무단 판매 또는 이용 시에도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p>
<p>&nbsp;</p>
<p>
   홍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단속과 함께 예방 활동도 추진한다.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를 대상으로 리플릿을 배부하고, 마을 주변에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p>
<p>&nbsp;</p>
<p>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감염되면 회복이 불가능해 조기 발견과 인위적 확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뿐만 아니라 주민 여러분께서도 소나무류 불법 이동 금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62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6:4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4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2</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 신성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피싱범죄 예방 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신성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피싱범죄 예방 교육’ 실시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6일(화) 신성대학교 국제교류원을 방문해 베트남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최근 외국인 유학생들이 피싱범죄의 표적이 되는 것을 넘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범죄의 가해자로 연루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당진경찰서는 유학생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학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nbsp;

   이날 교육은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 윤홍규 팀장이 직접 진행했으며, 실제 수사 사례를 바탕으로 유학생들이 자주 접하는 불법 아르바이트 유형(현금수거, 환전송금, 통장·유심 대여 등)과 그에 따른 처벌 위험성, 그리고 실질적인 대처 요령을 상세히 설명했다. 

&nbsp;

   특히 고액의 현금수거나 개인 간 환전 송금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자금 세탁 경로로 악용되는 대표적인 수법이다. 통장 및 유심 대여 역시 범죄 조직이 피해자를 기망하는 도구로 사용된다.&nbsp;
&nbsp;
경찰은 범죄 조직이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유학생들을 유혹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은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해 범죄 노출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밖에 없다.”며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제안은 반드시 의심해봐야 하며, 오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당진경찰서는 앞으로도 연령별, 직업군별 맞춤형 피싱범죄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7062401_abiyvult.jpeg" alt="IMG_3898.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신성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피싱범죄 예방 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6일(화) 신성대학교 국제교류원을 방문해 베트남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p>
<p>&nbsp;</p>
<p>
   최근 외국인 유학생들이 피싱범죄의 표적이 되는 것을 넘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범죄의 가해자로 연루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당진경찰서는 유학생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한 학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p>
<p>&nbsp;</p>
<p>
   이날 교육은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 윤홍규 팀장이 직접 진행했으며, 실제 수사 사례를 바탕으로 유학생들이 자주 접하는 불법 아르바이트 유형(현금수거, 환전송금, 통장·유심 대여 등)과 그에 따른 처벌 위험성, 그리고 실질적인 대처 요령을 상세히 설명했다. 
</p>
<p>&nbsp;</p>
<p>
   특히 고액의 현금수거나 개인 간 환전 송금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자금 세탁 경로로 악용되는 대표적인 수법이다. 통장 및 유심 대여 역시 범죄 조직이 피해자를 기망하는 도구로 사용된다.&nbsp;</p>
<p>&nbsp;</p>
<p>경찰은 범죄 조직이 ‘고수익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유학생들을 유혹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p>
<p>&nbsp;</p>
<p></p>
<p>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은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해 범죄 노출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밖에 없다.”며 “쉽게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제안은 반드시 의심해봐야 하며, 오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를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p>
<p>&nbsp;</p>
<p>
   한편, 당진경찰서는 앞으로도 연령별, 직업군별 맞춤형 피싱범죄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64504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7 Jun 2026 06:2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06:2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71</guid>
		<title><![CDATA[국가유산진흥원 “청와대 입주에도 ‘뒷산’ 북악산 방문객 늘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북악산 청운대 쉼터에서 전통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 중이다. [사진 출처 - 국가유산진흥원]
      
   
&nbsp;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 3월 9일 북악산(백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를 재운영한 이후 북악산 탐방객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북악산 탐방객은 총 6만 6720명으로, 청와대가 개방된 상태였던 지난 2023년 같은 기간(4 만 1035명) 대비 62.6% 증가했다는 것이다. 북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는 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 등이다.
정부는 지난해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재이전에도 불구하고 북악산 개방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경비 인력으로 인해 다소 위압적인 분위기가 유지다는 것은 사실이다.이와 관련, 지난 3월 재운영을 시작한 북악산 한양도성 안내소는 탐방객 안내와 탐방로 순찰을 맡아 안전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유산 해설과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탐방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

   &nbsp;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 3월 9일 북악산(백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를 재운영한 이후 북악산 탐방객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북악산 탐방객은 총 6만 6720명으로, 청와대가 개방된 상태였던 지난 2023년 같은 기간(4 만 1035명) 대비 62.6% 증가했다는 것이다. 북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는 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 등이다.정부는 지난해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재이전에도 불구하고 북악산 개방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경비 인력으로 인해 다소 위압적인 분위기가 유지다는 것은 사실이다.이와 관련, 지난 3월 재운영을 시작한 북악산 한양도성 안내소는 탐방객 안내와 탐방로 순찰을 맡아 안전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유산 해설과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탐방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05034_qpiuyctm.jpg" alt="0004631562_001_20260616103311190.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북악산 청운대 쉼터에서 전통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 중이다. [사진 출처 - 국가유산진흥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 3월 9일 북악산(백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를 재운영한 이후 북악산 탐방객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북악산 탐방객은 총 6만 6720명으로, 청와대가 개방된 상태였던 지난 2023년 같은 기간(4 만 1035명) 대비 62.6% 증가했다는 것이다. 북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는 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 등이다.</p>
<br />정부는 지난해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재이전에도 불구하고 북악산 개방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경비 인력으로 인해 다소 위압적인 분위기가 유지다는 것은 사실이다.<br /><br />이와 관련, 지난 3월 재운영을 시작한 북악산 한양도성 안내소는 탐방객 안내와 탐방로 순찰을 맡아 안전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유산 해설과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탐방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
<p>
   &nbsp;
</p>
<p>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은 지난 3월 9일 북악산(백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를 재운영한 이후 북악산 탐방객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북악산 탐방객은 총 6만 6720명으로, 청와대가 개방된 상태였던 지난 2023년 같은 기간(4 만 1035명) 대비 62.6% 증가했다는 것이다. 북악산 한양도성 6개 권역 안내소는 창의문, 청운대, 곡장, 숙정문, 말바위, 삼청 등이다.<br /><br />정부는 지난해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재이전에도 불구하고 북악산 개방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경비 인력으로 인해 다소 위압적인 분위기가 유지다는 것은 사실이다.<br /><br />이와 관련, 지난 3월 재운영을 시작한 북악산 한양도성 안내소는 탐방객 안내와 탐방로 순찰을 맡아 안전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유산 해설과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탐방객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46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0:5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4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9</guid>
		<title><![CDATA[충남 어업인단체 13곳, 폐어구 1천964t 수거 나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폐어구 사진
      
   
&nbsp;
충남지역 어업인들이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어구 수거에 나선다.충남도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어업인단체 폐어구 수거 사업에 참여할 도내 어업인 단체 13곳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사후 수거 방식에서 벗어나 어구를 직접 사용하는 어업인들이 공모에 참여해 폐어구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충남지역 어업인들은 어선 681척을 투입해 폐어구 1천964t을 수거할 계획이다.이는 지난해 8개 단체 378척이 수거한 187t보다 10배 이상 큰 규모다.또 올해 전국 목표 수거량 3천904t의 50.3％에 해당한다.단체별로는 태안군선주연합회가 684t, 대천항보령연안선주협회가 400t을 각각 수거할 계획이다.도는 폐어구 수거를 통해 버려진 그물 등에 해양생물이 걸리는 유령어업 피해를 줄이고, 해양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동유 충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생업으로 바쁜 시기에도 바다를 스스로 지키겠다는 뜻으로 동참한 어업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수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04226_ldntollc.jpg" alt="PYH2025091620610005400_P4_20260616085010069.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폐어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지역 어업인들이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폐어구 수거에 나선다.<br /><br />충남도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어업인단체 폐어구 수거 사업에 참여할 도내 어업인 단체 13곳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br /><br />이 사업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사후 수거 방식에서 벗어나 어구를 직접 사용하는 어업인들이 공모에 참여해 폐어구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 /><br />올해 충남지역 어업인들은 어선 681척을 투입해 폐어구 1천964t을 수거할 계획이다.<br /><br />이는 지난해 8개 단체 378척이 수거한 187t보다 10배 이상 큰 규모다.<br /><br />또 올해 전국 목표 수거량 3천904t의 50.3％에 해당한다.<br /><br />단체별로는 태안군선주연합회가 684t, 대천항보령연안선주협회가 400t을 각각 수거할 계획이다.<br /><br />도는 폐어구 수거를 통해 버려진 그물 등에 해양생물이 걸리는 유령어업 피해를 줄이고, 해양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br /><br />이동유 충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생업으로 바쁜 시기에도 바다를 스스로 지키겠다는 뜻으로 동참한 어업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어업인들이 안전하게 수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41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0:4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41: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7</guid>
		<title><![CDATA[요즘 시대에...영광 염전서 노동자 폭행·감금…업주 등 3명 구속]]></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광 염전 사진[실제사건과 무관]
      
   
&nbsp;
전남 영광경찰서는 염전 노동자들을 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로 60대 염전 업주 A씨와 종사자 2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A씨 등은 영광군 소재 염전을 운영·관리하면서 직업소개소를 통해 채용한 50~60대 노동자 3명을 상대로 폭행과 감금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nbsp;
&nbsp;
피해 노동자들은 최소 수개월에서 길게는 3년 이상 해당 염전에서 일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이들이 그간 임금도 제때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사건의 발단은 피해 노동자 중 한 명이 도로를 배회하다 주민 신고로 경찰에 인계되면서다.&nbsp;
&nbsp;
의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된 이 노동자가 '염전에서 일한다'고 진술하자, 경찰은 즉각 현장 조사에 착수해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
&nbsp;
경찰은 피해 노동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A씨 등의 구체적인 혐의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
&nbsp;
영광 염전에서의 노동 착취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nbsp;
&nbsp;
2014년에도 전남 신안 염전에서 지적 장애인 노동자들이 수년간 감금·착취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 공분을 산 바 있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 대책 마련이 다시 촉구될 것으로 보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03706_mwqpahoo.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광 염전 사진[실제사건과 무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남 영광경찰서는 염전 노동자들을 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로 60대 염전 업주 A씨와 종사자 2명을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p>
<p>&nbsp;</p>
<p>A씨 등은 영광군 소재 염전을 운영·관리하면서 직업소개소를 통해 채용한 50~60대 노동자 3명을 상대로 폭행과 감금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다.&nbsp;</p>
<p>&nbsp;</p>
<p>피해 노동자들은 최소 수개월에서 길게는 3년 이상 해당 염전에서 일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이들이 그간 임금도 제때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p>
<p>&nbsp;</p>
<p>사건의 발단은 피해 노동자 중 한 명이 도로를 배회하다 주민 신고로 경찰에 인계되면서다.&nbsp;</p>
<p>&nbsp;</p>
<p>의사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된 이 노동자가 '염전에서 일한다'고 진술하자, 경찰은 즉각 현장 조사에 착수해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p>
<p>&nbsp;</p>
<p>경찰은 피해 노동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A씨 등의 구체적인 혐의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p>
<p>&nbsp;</p>
<p>영광 염전에서의 노동 착취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nbsp;</p>
<p>&nbsp;</p>
<p>2014년에도 전남 신안 염전에서 지적 장애인 노동자들이 수년간 감금·착취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 공분을 산 바 있어, 이번 사건을 계기로 취약계층 노동자 보호 대책 마련이 다시 촉구될 것으로 보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38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0:3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3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6</guid>
		<title><![CDATA[충남관광 서포터즈 디지털 홍보 역량 높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안내문
      
   
&nbsp;
충남도는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충남관광 서포터즈’의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음달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 충남관광 서포터즈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도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서포터즈가 더욱 경쟁력 있는 관광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추진한다.
  &nbsp;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 및 채널별 운영 전략 △사회관계망(SNS) 콘텐츠 기획·촬영·영상 편집 기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nbsp;  
  강사로는 총 2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멀티 플랫폼 채널 ‘보리와냥이’를 운영하는 이소라 굿모먼트 대표가 참여한다.
  &nbsp;  
  이 대표는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및 사회관계망(SNS) 운영 노하우’를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제작법과 충남 관광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홍보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nbsp;  
  또 여행 인플루언서이자 충청권 여행 작가인 김보현 메타킴보 대표는 ‘한 번에 끝내는 사회관계망(SNS)’을 주제로 강연한다.
  &nbsp;  
  김 대표는 도내 관광지와 음식, 축제 등을 사진과 영상에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촬영 기법을 비롯해 콘텐츠 주제 선정, 영상 편집 기술 등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
  &nbsp;  
  교육 참가자는 다음달 3일까지 선착순 100명 모집하며, 기존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물론 충남 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충남관광 누리집에서 서포터즈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nbsp;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nbsp;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도내 관광지와 축제, 문화·미식 관광자원 등을 개인 사회관계망(SNS)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온라인 홍보의 핵심 주체다.
  &nbsp;  
  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전문성을 높이고 충남 관광의 온라인 홍보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관광객의 시선에서 충남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홍보 동반자”라며 “이번 교육이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 향상은 물론 충남 관광의 인지도 제고 및 방문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01551_wvvdcmez.jpg" alt="충남관광_서포터즈_역량강화_교육_참여자_모집_최종.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충남관광 서포터즈’의 디지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다음달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 충남관광 서포터즈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p>
<p>  &nbsp;  </p>
<p>  도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서포터즈가 더욱 경쟁력 있는 관광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추진한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법 및 채널별 운영 전략 △사회관계망(SNS) 콘텐츠 기획·촬영·영상 편집 기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p>
<p>  &nbsp;  </p>
<p>  강사로는 총 2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멀티 플랫폼 채널 ‘보리와냥이’를 운영하는 이소라 굿모먼트 대표가 참여한다.</p>
<p>  &nbsp;  </p>
<p>  이 대표는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및 사회관계망(SNS) 운영 노하우’를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기획·제작법과 충남 관광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홍보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또 여행 인플루언서이자 충청권 여행 작가인 김보현 메타킴보 대표는 ‘한 번에 끝내는 사회관계망(SNS)’을 주제로 강연한다.</p>
<p>  &nbsp;  </p>
<p>  김 대표는 도내 관광지와 음식, 축제 등을 사진과 영상에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촬영 기법을 비롯해 콘텐츠 주제 선정, 영상 편집 기술 등 실질적인 운영 전략을 공유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교육 참가자는 다음달 3일까지 선착순 100명 모집하며, 기존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물론 충남 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충남관광 누리집에서 서포터즈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p>
<p>  &nbsp;  </p>
<p>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도내 관광지와 축제, 문화·미식 관광자원 등을 개인 사회관계망(SNS)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온라인 홍보의 핵심 주체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전문성을 높이고 충남 관광의 온라인 홍보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충남관광 서포터즈는 관광객의 시선에서 충남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홍보 동반자”라며 “이번 교육이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 향상은 물론 충남 관광의 인지도 제고 및 방문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25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0:1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1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5</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당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이끌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은 1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당진시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당진 철강산업과 지역경제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nbsp;

   산업통상부는 15일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과 저가 수입재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당진시를 오는 2028년 6월까지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nbsp;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은 주력산업 침체로 지역경제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을 정부가 선제적으로 지정해 금융·재정·세제 등을 집중 지원하는 제도다.

&nbsp;

   당진시는 제조업 생산의 57% 이상을 철강산업이 차지하는 대표적인 철강도시이다. 그러나 최근 철강산업 침체에 따라 지역 경제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어 왔다. 이에 어 의원은 철강산업 위기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nbsp;

   특히 지난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이른바 「K-스틸법」을 여야 국회의원 106명의 공동발의로 대표발의해 4개월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키며 철강산업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nbsp;

   또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수차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산업통상부와 관계부처에 당진 철강산업의 위기 상황을 설명하고, 차관에게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nbsp;

   어 의원은 “철강산업은 당진 경제의 뿌리이자 대한민국 제조업 경쟁력을 떠받치는 핵심 산업”이라며 “이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은 철강산업의 어려움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nbsp;

   이어 “이번 지정으로 당진의 철강 관련 중소·중견기업들은 최대 15억 원 규모의 이차보전 지원을 비롯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 정책금융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기업 경영 안정은 물론 고용 유지와 신규 투자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그러면서 “이번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산업위기지역 지원사업이 현장에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는 한편,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가 입법과 정부 지원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01209_hwpmooun.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어기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은 1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당진시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당진 철강산업과 지역경제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p>
<p>&nbsp;</p>
<p>
   산업통상부는 15일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과 저가 수입재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남 당진시를 오는 2028년 6월까지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p>
<p>&nbsp;</p>
<p>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은 주력산업 침체로 지역경제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을 정부가 선제적으로 지정해 금융·재정·세제 등을 집중 지원하는 제도다.
</p>
<p>&nbsp;</p>
<p>
   당진시는 제조업 생산의 57% 이상을 철강산업이 차지하는 대표적인 철강도시이다. 그러나 최근 철강산업 침체에 따라 지역 경제 전반에 어려움이 가중되어 왔다. 이에 어 의원은 철강산업 위기극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p>
<p>&nbsp;</p>
<p>
   특히 지난해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이른바 「K-스틸법」을 여야 국회의원 106명의 공동발의로 대표발의해 4개월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시키며 철강산업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
</p>
<p>&nbsp;</p>
<p>
   또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수차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산업통상부와 관계부처에 당진 철강산업의 위기 상황을 설명하고, 차관에게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p>
<p>&nbsp;</p>
<p>
   어 의원은 “철강산업은 당진 경제의 뿌리이자 대한민국 제조업 경쟁력을 떠받치는 핵심 산업”이라며 “이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은 철강산업의 어려움을 국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p>
<p>&nbsp;</p>
<p>
   이어 “이번 지정으로 당진의 철강 관련 중소·중견기업들은 최대 15억 원 규모의 이차보전 지원을 비롯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 정책금융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기업 경영 안정은 물론 고용 유지와 신규 투자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그러면서 “이번 지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산업위기지역 지원사업이 현장에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는 한편,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가 입법과 정부 지원 확대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23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0:1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10:1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4</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위험물 운송차량 불시 점검…2분기 가두검사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송악톨게이트서 25여 대 점검…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확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9일과 16일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송악톨게이트 일원에서 위험물 운송·운반차량을 대상으로 2분기 가두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소방서는 운행 중인 이동탱크저장소와 위험물 운송 차량에 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를 불시 단속해 적재물 운송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기마다 가두검사를 실시하며, 적발 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
  &nbsp;  
주요 점검내용은 ▲ 위험물 운송자·운반자 자격취득 및 실무교육 이수 여부 확인 ▲ 운반 기준 사항 준수 및 운반 용기의 고정 적정 여부 확인 ▲ 안전조치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이다.
  &nbsp;  
이번 검사에서는 총 25여 대의 차량을 점검한 결과, 별도의 위반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서는 운전자들에게 위험물 운송 시 안전수칙 준수와 철저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안내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위험물 운송차량 사고는 단 한 번의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101017_ichbruwv.jpeg" alt="관련사진(위험물 가두검사).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송악톨게이트서 25여 대 점검…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 확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9일과 16일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송악톨게이트 일원에서 위험물 운송·운반차량을 대상으로 2분기 가두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소방서는 운행 중인 이동탱크저장소와 위험물 운송 차량에 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여부를 불시 단속해 적재물 운송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기마다 가두검사를 실시하며, 적발 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p>
<p>  &nbsp;  </p>
<p>주요 점검내용은 ▲ 위험물 운송자·운반자 자격취득 및 실무교육 이수 여부 확인 ▲ 운반 기준 사항 준수 및 운반 용기의 고정 적정 여부 확인 ▲ 안전조치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이다.</p>
<p>  &nbsp;  </p>
<p>이번 검사에서는 총 25여 대의 차량을 점검한 결과, 별도의 위반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서는 운전자들에게 위험물 운송 시 안전수칙 준수와 철저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안내했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위험물 운송차량 사고는 단 한 번의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222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10:1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5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3</guid>
		<title><![CDATA[청년들이 살아본 농촌의 일주일,‘당진 지역살이 2기’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 지역살이 2기 단체 사진, 청년들이 반촌리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점심 식사와 특별한 공연
      
   
&nbsp;
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 이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지난 6월 7일부터 13일까지 6박 7일간 청년 대상 체류형 프로그램인 ‘당진 지역살이 2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nbsp;  
 ‘촌캉스’와 ‘지역 프로젝트’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농촌과 지역 정착에 관심 있는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일주일 동안 당진에 머물며 농촌의 삶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을 탐방하며 주요 농촌 자원과 생활 환경을 둘러봤다. 또한 봉사활동, 사회적농장 및 6차산업 체험에 참여하고,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nbsp;  
 이와 함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과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청년타운 나래를 방문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청년 지원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이번 지역살이에서는 참가자들이 농촌 현장을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지역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농촌 자원과 지역의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며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는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nbsp;  
 지역살이에 참여한 청년 신효심(23·인천) 씨는 “당진은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청년이 주도하는 농촌 지원 정책을 알게 되면서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nbsp;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발굴된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영상 콘텐츠를 정리해 지역 홍보자료와 향후 지역살이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행정안전부의 ‘일경험’ 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의 이해도를 높이고 농촌생활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nbsp;  
 이일순 추진단장은 “이번 지역살이는 청년들이 직접 살아보며 농촌의 가치와 가능성을 경험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당진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지역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오는 9월에는 당진 지역살이 3기를 운영해 더 많은 청년이 지역과 관계를 맺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5810_xfdgpmyx.jpg" alt="(사진6)청년들이 반촌리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점심 식사와 특별한 공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 지역살이 2기 단체 사진, 청년들이 반촌리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점심 식사와 특별한 공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 이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이 지난 6월 7일부터 13일까지 6박 7일간 청년 대상 체류형 프로그램인 ‘당진 지역살이 2기’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p>
<p>  &nbsp;  </p>
<p> ‘촌캉스’와 ‘지역 프로젝트’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농촌과 지역 정착에 관심 있는 전국 각지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일주일 동안 당진에 머물며 농촌의 삶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을 탐방하며 주요 농촌 자원과 생활 환경을 둘러봤다. 또한 봉사활동, 사회적농장 및 6차산업 체험에 참여하고,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과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청년타운 나래를 방문해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청년 지원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지역살이에서는 참가자들이 농촌 현장을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지역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청년의 시각으로 바라본 농촌 자원과 지역의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며 지역을 새롭게 해석하는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p>
<p>  &nbsp;  </p>
<p> 지역살이에 참여한 청년 신효심(23·인천) 씨는 “당진은 자연환경과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며 “청년이 주도하는 농촌 지원 정책을 알게 되면서 지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nbsp;  </p>
<p>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발굴된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영상 콘텐츠를 정리해 지역 홍보자료와 향후 지역살이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아울러, 행정안전부의 ‘일경험’ 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의 이해도를 높이고 농촌생활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이일순 추진단장은 “이번 지역살이는 청년들이 직접 살아보며 농촌의 가치와 가능성을 경험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당진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지역에서 자신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은 오는 9월에는 당진 지역살이 3기를 운영해 더 많은 청년이 지역과 관계를 맺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14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5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5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2</guid>
		<title><![CDATA[당진시, 번개탄 안전 보관함 보급 확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번개탄 안전 보관함
      
   
&nbsp;
당진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번개탄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번개탄 전용 안전 보관함’ 보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위험 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물리적으로 차단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마을 곳곳에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했다.
  &nbsp;  
 시는 일반적으로 위험 수단에 대한 접근을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위기 상황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번개탄이 소비자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전용 보관함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판매 과정에서 구매 목적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등 안전한 판매 환경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보관함 전달을 넘어 업주들을‘생명사랑 지킴이’로 위촉해 위기 징후가 있는 시민을 발견할 경우 즉시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등 ‘지역 밀착형 감시망’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나치기 쉬운 작은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판매 업주분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명 존중 당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정신 건강 상담이나 위기 대처에 대한 자세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 041-360-6023)으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5654_vufkbwhc.jpg" alt="(사진5)번개탄 보관함 전달.jpg" style="width: 640px; height: 5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번개탄 안전 보관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번개탄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번개탄 전용 안전 보관함’ 보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생활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위험 수단에 대한 접근성을 물리적으로 차단해,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마을 곳곳에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했다.</p>
<p>  &nbsp;  </p>
<p> 시는 일반적으로 위험 수단에 대한 접근을 지연시키는 것만으로도 위기 상황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번개탄이 소비자에게 무분별하게 노출되지 않도록 전용 보관함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판매 과정에서 구매 목적을 한 번 더 확인하는 등 안전한 판매 환경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보관함 전달을 넘어 업주들을‘생명사랑 지킴이’로 위촉해 위기 징후가 있는 시민을 발견할 경우 즉시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등 ‘지역 밀착형 감시망’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나치기 쉬운 작은 변화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판매 업주분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명 존중 당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정신 건강 상담이나 위기 대처에 대한 자세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당진시보건소 마음건강팀(☎ 041-360-6023)으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14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5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5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1</guid>
		<title><![CDATA[당진시, 2026 또봄면천 축제서‘달려봄’ 행사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달려봄 행사에서 시민들의 준비 운동 모습
      
   
&nbsp;
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면천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또봄면천 축제에서 ‘당진시 도민체전 대표선수와 함께하는 달려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상 첫 종합우승을 향한 시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매회 50여 명의 참가 신청자가 함께했으며, 어린 육상 꿈나무 선수들과 시민들이 준비운동과 러닝 클래스에 참여한 후 약 2km 구간을 함께 달렸다. 

&nbsp;

   특히 당진시 육상 엘리트 선수단(원당초, 탑동초, 원당중) 2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도민체전을 홍보했다. 또한, 외국인 참가자 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달려봄 행사는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 소통해 도민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9월 개최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종합우승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도민체전에서는 32개 전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며, 당진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종합우승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5530_rgnhrhbn.jpg" alt="(사진4)달려봄 행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달려봄 행사에서 시민들의 준비 운동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면천면 일원에서 개최된 2026 또봄면천 축제에서 ‘당진시 도민체전 대표선수와 함께하는 달려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p>
<p><br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상 첫 종합우승을 향한 시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했다.<br /></p>
<p>
   행사에는 매회 50여 명의 참가 신청자가 함께했으며, 어린 육상 꿈나무 선수들과 시민들이 준비운동과 러닝 클래스에 참여한 후 약 2km 구간을 함께 달렸다. 
</p>
<p>&nbsp;</p>
<p>
   특히 당진시 육상 엘리트 선수단(원당초, 탑동초, 원당중) 2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도민체전을 홍보했다. 또한, 외국인 참가자 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br /><br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달려봄 행사는 시민과 선수들이 함께 소통해 도민체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9월 개최하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종합우승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p><br />한편, 이번 도민체전에서는 32개 전 종목이 개최될 예정이며, 당진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종합우승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13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5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5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60</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언론대응 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언론대응 교육
      
   
&nbsp;
당진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언론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다양한 미디어 환경 변화와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무원의 언론 대응 역량과 위기 소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교육은 행정안전부 대변인실 안전소통담당관 소통기획팀장 등을 역임한 이충현 코리아콘텐츠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진행했으며, 현장 언론의 취재 프로세스와 프레임 대응 방안, 표준 인터뷰 대응 요령,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언론대응 및 보도자료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nbsp;

   특히 재난·안전 분야 위기소통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초기 정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한 소통 원칙과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nbsp;

   교육에서는 ‘피해자 보호·확인된 사실·단일 창구·다음 안내’를 핵심 원칙으로 제시하고, 재난 발생 후 24시간 이내 단계별 대응 방법과 언론 브리핑 운영 기준, 온라인 루머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nbsp;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다중이용시설 사고, 산업단지 화재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별 언론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 기반의 위기소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는 정확하고 일관된 정보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5409_dezspyew.jpg" alt="(사진3)언론대응 교육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언론대응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언론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다양한 미디어 환경 변화와 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무원의 언론 대응 역량과 위기 소통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nbsp;</p>
<p>
   교육은 행정안전부 대변인실 안전소통담당관 소통기획팀장 등을 역임한 이충현 코리아콘텐츠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진행했으며, 현장 언론의 취재 프로세스와 프레임 대응 방안, 표준 인터뷰 대응 요령,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언론대응 및 보도자료 작성법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p>
<p>&nbsp;</p>
<p>
   특히 재난·안전 분야 위기소통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초기 정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한 소통 원칙과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p>
<p>&nbsp;</p>
<p>
   교육에서는 ‘피해자 보호·확인된 사실·단일 창구·다음 안내’를 핵심 원칙으로 제시하고, 재난 발생 후 24시간 이내 단계별 대응 방법과 언론 브리핑 운영 기준, 온라인 루머 대응 방안 등을 공유했다.
</p>
<p>&nbsp;</p>
<p>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다중이용시설 사고, 산업단지 화재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실무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p>
<p>&nbsp;</p>
<p>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별 언론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 기반의 위기소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는 정확하고 일관된 정보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통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12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5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4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9</guid>
		<title><![CDATA[당진시, 20일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7회 순성왕매실 축제 포스터
      
   
&nbsp;
당진시는 오는 20일 순성왕매실마을(순성면 매실로 394)에서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대표 이상훈)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순성왕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축제는 오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낮 12시 개막식이 열리며, 매실을 주제로한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이벤트,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원천변 매실로에서 진행되는 매실따기 무료 체험을 비롯해 매실머핀 만들기, 매실청 담기, 매화꽃비 술빵 만들기, 셀프 매실파전, 매실빙수 등 매실을 활용한 체험행사가 있다. 특히 매실머핀 만들기와 매실청 담기 체험은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nbsp;

   방문객 참여 행사로는 ‘최고의 왕매실을 찾아라’ 왕매실 콘테스트, 당진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원목게임놀이터, 버블놀이 등을 운영한다. 또한 당진시 학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회 순성왕매실사생대회도 개최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축제장에서는 순성중학교 밴드부 공연, 뮤지컬 갈라팀 ‘오픈런 플레이어스’. 싱어송라이터 ‘제이문’ 스트릿댄스 팀 ‘KKAL’의 K-POP 댄스와 함께 매직버블쇼, 지역 동호회 공연, 당진시 생활음악인협회 공연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nbsp;

   먹거리 존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매실 에이드를 무료로 제공하며, 당진맥주와 매화꽃비 무료 시음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정통 미국식 햄버거, 숯불 목살 바비큐, 떡볶이, 닭꼬치, 수제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nbsp;

   자세한 축제 일정은 순성브루어리 인스타그램(@sunseongbrew), 왕매실마을 인스타그램(@dangjin_wangmaesil)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왕매실마을(☎010-4159-1730)로 하면 된다.

&nbsp;

   이상훈 대표는 “순성왕매실축제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고품질 왕매실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매실 따기 체험부터 공연과 먹거리까지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순성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4840_vbegmvey.jpg" alt="(사진2)순성왕매실축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7회 순성왕매실 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오는 20일 순성왕매실마을(순성면 매실로 394)에서 제17회 순성왕매실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p>
<p>&nbsp;</p>
<p>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대표 이상훈)이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순성왕매실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nbsp;</p>
<p>
   축제는 오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낮 12시 개막식이 열리며, 매실을 주제로한 체험행사와 축하공연, 이벤트,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p>
<p>&nbsp;</p>
<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남원천변 매실로에서 진행되는 매실따기 무료 체험을 비롯해 매실머핀 만들기, 매실청 담기, 매화꽃비 술빵 만들기, 셀프 매실파전, 매실빙수 등 매실을 활용한 체험행사가 있다. 특히 매실머핀 만들기와 매실청 담기 체험은 사전 신청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p>
<p>&nbsp;</p>
<p>
   방문객 참여 행사로는 ‘최고의 왕매실을 찾아라’ 왕매실 콘테스트, 당진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원목게임놀이터, 버블놀이 등을 운영한다. 또한 당진시 학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회 순성왕매실사생대회도 개최해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nbsp;</p>
<p>
   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축제장에서는 순성중학교 밴드부 공연, 뮤지컬 갈라팀 ‘오픈런 플레이어스’. 싱어송라이터 ‘제이문’ 스트릿댄스 팀 ‘KKAL’의 K-POP 댄스와 함께 매직버블쇼, 지역 동호회 공연, 당진시 생활음악인협회 공연 등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p>
<p>&nbsp;</p>
<p>
   먹거리 존에서는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매실 에이드를 무료로 제공하며, 당진맥주와 매화꽃비 무료 시음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정통 미국식 햄버거, 숯불 목살 바비큐, 떡볶이, 닭꼬치, 수제 디저트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p>
<p>&nbsp;</p>
<p>
   자세한 축제 일정은 순성브루어리 인스타그램(@sunseongbrew), 왕매실마을 인스타그램(@dangjin_wangmaesil)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왕매실마을(☎010-4159-1730)로 하면 된다.
</p>
<p>&nbsp;</p>
<p>
   이상훈 대표는 “순성왕매실축제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고품질 왕매실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매실 따기 체험부터 공연과 먹거리까지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순성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09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49: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47: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8</guid>
		<title><![CDATA[당진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대제철 전경사진
      
   
&nbsp;
당진시가 6월 15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
&nbsp;

 산업통상부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열고 당진시를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 
  &nbsp;  
 우리나라에서 철강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분류된 주력산업으로서 조강생산량 세계 6위, 수출 규모 세계 3위, 국내 제조업 생산 6위 등 핵심 산업이다. 그중 당진시 철강산업은 국내에서 생산액 기준 3위, 종사자 수 2위, 출하액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nbsp;  
 하지만 2024년 기준 국내 조강 생산량은 최대 생산 연도인 2018년 대비 12.3% 감소한 6,360만 톤으로,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는 글로벌 수요 둔화, 시장 경기 침체와 공급과잉,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유럽발 탄소국경조정제도,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50% 부과, 전기요금 및 에너지 비용 상승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구조적 위기가 고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nbsp;  
 당진시는 국내 3대 철강산업 중심지로서 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으나 공급․수요․원가 측면의 구조적 위기에 직면하면서 지역 경제 또한 악화됨은 물론, 열간압연․압출제품 및 강관 등 범용 중간재 중심의 생산구조로 국제 산업 환경 변화에 취약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nbsp;  
 이에 당진시와 충청남도가 중심이 돼 지난해 7월부터 협의체 발족, 철강산업위기 관련 철강 3대도시 공동 기자회견, 지난 1월 지역 철강노조 등과 함께 지정 요구 성명 발표, 지난 2월 건의서 제출 등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nbsp;  
 특히, 지난 3월 12일 충청남도에서 산업통상부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3월 31일 현지실사를 거쳐 6월 15일 당진지역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
  &nbsp;  
 이에 당진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 대출 만기 연장 및 원금 상환 유예 맞춤형 지원 사업, 이차보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nbsp;  
 당진시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은 당진시 철강산업의 위기 해소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며, “노후산단 경쟁력강화 사업과의 연계 및 K-스틸법 시행에 따른 당진 철강산업단지를 저탄소철강특구로 지정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협력을 통해 당진시 철강산업을 경쟁력 있게 변모시키고 탄소 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4649_mmdscvan.jpg" alt="(사진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제철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6월 15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p>
<p>&nbsp;</p>
<p></p>
<p> 산업통상부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열고 당진시를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 </p>
<p>  &nbsp;  </p>
<p> 우리나라에서 철강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분류된 주력산업으로서 조강생산량 세계 6위, 수출 규모 세계 3위, 국내 제조업 생산 6위 등 핵심 산업이다. 그중 당진시 철강산업은 국내에서 생산액 기준 3위, 종사자 수 2위, 출하액은 3위를 차지하고 있다.</p>
<p>  &nbsp;  </p>
<p> 하지만 2024년 기준 국내 조강 생산량은 최대 생산 연도인 2018년 대비 12.3% 감소한 6,360만 톤으로,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 이는 글로벌 수요 둔화, 시장 경기 침체와 공급과잉,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유럽발 탄소국경조정제도,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50% 부과, 전기요금 및 에너지 비용 상승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구조적 위기가 고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p>
<p>  &nbsp;  </p>
<p> 당진시는 국내 3대 철강산업 중심지로서 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왔으나 공급․수요․원가 측면의 구조적 위기에 직면하면서 지역 경제 또한 악화됨은 물론, 열간압연․압출제품 및 강관 등 범용 중간재 중심의 생산구조로 국제 산업 환경 변화에 취약해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p>
<p>  &nbsp;  </p>
<p> 이에 당진시와 충청남도가 중심이 돼 지난해 7월부터 협의체 발족, 철강산업위기 관련 철강 3대도시 공동 기자회견, 지난 1월 지역 철강노조 등과 함께 지정 요구 성명 발표, 지난 2월 건의서 제출 등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p>
<p>  &nbsp;  </p>
<p> 특히, 지난 3월 12일 충청남도에서 산업통상부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3월 31일 현지실사를 거쳐 6월 15일 당진지역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p>
<p>  &nbsp;  </p>
<p> 이에 당진시는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과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우대, 대출 만기 연장 및 원금 상환 유예 맞춤형 지원 사업, 이차보전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p>
<p>  &nbsp;  </p>
<p> 당진시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은 당진시 철강산업의 위기 해소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며, “노후산단 경쟁력강화 사업과의 연계 및 K-스틸법 시행에 따른 당진 철강산업단지를 저탄소철강특구로 지정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과 협력을 통해 당진시 철강산업을 경쟁력 있게 변모시키고 탄소 중립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08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4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4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7</guid>
		<title><![CDATA[서산시, 임산부 건강 ‘친환경 농산물’로 챙긴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임산부와 산모의 건강 증진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한다.
  &nbsp;  
시는 6월 17일부터 7월 6일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해당 사업은 임산부와 산모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
  &nbsp;  
임산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가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경우, 최대 19만 2천 원을 지원한다.
  &nbsp;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호에 따라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거나, 별도로 마련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
  &nbsp;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유기·무농약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다.
  &nbsp;  
신청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nbsp;  
시는 총 563명의 임산부와 산모를 대상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영양플러스사업, 농식품바우처 등 유사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출산과 육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머니의 건강”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4204_fshodfad.jpg" alt="서산시농업기술센터전경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임산부와 산모의 건강 증진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한다.</p>
<p>  &nbsp;  </p>
<p>시는 6월 17일부터 7월 6일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해당 사업은 임산부와 산모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된다.</p>
<p>  &nbsp;  </p>
<p>임산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가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할 경우, 최대 19만 2천 원을 지원한다.</p>
<p>  &nbsp;  </p>
<p>대상자로 선정되면 기호에 따라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거나, 별도로 마련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상품을 구매하면 된다.</p>
<p>  &nbsp;  </p>
<p>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유기·무농약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신청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a href="http://www.ecoemall.com" target="_blank">www.ecoemall.com</a>)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총 563명의 임산부와 산모를 대상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영양플러스사업, 농식품바우처 등 유사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는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출산과 육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어머니의 건강”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05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4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4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6</guid>
		<title><![CDATA[서산시, 친환경 걷기 여행길 ‘아라메길’ 유지·관리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아라메길 일원을 정비하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친환경 걷기 여행길 ‘아라메길’의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nbsp;

   아라메길은 바다와 산이 만나는 서산의 특색을 갖춘 걷기길로 총 8개 구간, 90.8㎞ 규모로 구성돼 있다.

&nbsp;

   해미국제성지, 팔봉산, 도비산, 가로림만, 삼길포 등을 찾은 방문객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길에서 지역 명소를 접할 수 있다.

&nbsp;

   시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아라메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시설물 정비와 예초 등을 추진해 왔다.

&nbsp;

   지난 2024년에는 1억 7,000만 원을 투입해 데크 및 야자매트 정비를, 2025년에는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조형물들을 정비했다.

&nbsp;

   올해는 1억 1,000만 원을 투입해 방향 안내판과 쉼터 등 시설물 보수를 진행 중이다.

&nbsp;

   아울러 잡초로 인한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걷기 구간을 대상으로 연 3~4회의 풀베기 작업을 추진 중이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 정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nbsp;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아라메길은 서산시의 자연과 함께 걸을 수 있는 대표 둘레길”이라며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관광객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아라메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4034_vdwwyywh.jpg" alt="3. ①서산시가 아라메길 일원을 정비하는 모습(시설물 정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아라메길 일원을 정비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친환경 걷기 여행길 ‘아라메길’의 유지·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p>
<p>&nbsp;</p>
<p>
   아라메길은 바다와 산이 만나는 서산의 특색을 갖춘 걷기길로 총 8개 구간, 90.8㎞ 규모로 구성돼 있다.
</p>
<p>&nbsp;</p>
<p>
   해미국제성지, 팔봉산, 도비산, 가로림만, 삼길포 등을 찾은 방문객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길에서 지역 명소를 접할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아라메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시설물 정비와 예초 등을 추진해 왔다.
</p>
<p>&nbsp;</p>
<p>
   지난 2024년에는 1억 7,000만 원을 투입해 데크 및 야자매트 정비를, 2025년에는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조형물들을 정비했다.
</p>
<p>&nbsp;</p>
<p>
   올해는 1억 1,000만 원을 투입해 방향 안내판과 쉼터 등 시설물 보수를 진행 중이다.
</p>
<p>&nbsp;</p>
<p>
   아울러 잡초로 인한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걷기 구간을 대상으로 연 3~4회의 풀베기 작업을 추진 중이다.
</p>
<p>&nbsp;</p>
<p>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설물 정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p>
<p>&nbsp;</p>
<p>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아라메길은 서산시의 자연과 함께 걸을 수 있는 대표 둘레길”이라며 “정기적인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관광객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아라메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04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40: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39: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5</guid>
		<title><![CDATA[서산시, 제9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육아 해법 제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9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최민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제96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서산아카데미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nbsp;  
최민준 대표는 ‘나는 왜 자녀에게 화가 날까? 엄마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실질적인 육아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nbsp;  
부모들이 자녀의 행동과 심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아이와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최 대표는 남아 미술 교육 전문가로, 구독자 9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민준의 아들TV’를 운영 중이다.
  &nbsp;  
해당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강연, 미디어 활동을 통해 아이의 기질 발달 특성에 맞춘 육아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내 왔다.
  &nbsp;  
시는 이번 서산아카데미가 가정 내 건강한 소통과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시는 23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당 1매씩 배부할 계획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강연이 자녀 양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3838_kytsqcnn.jpg" alt="2. 제9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96회 서산아카데미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최민준 자라다남아미술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제96회 서산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서산아카데미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p>
<p>  &nbsp;  </p>
<p>최민준 대표는 ‘나는 왜 자녀에게 화가 날까? 엄마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실질적인 육아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nbsp;  </p>
<p>부모들이 자녀의 행동과 심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아이와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최 대표는 남아 미술 교육 전문가로, 구독자 9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최민준의 아들TV’를 운영 중이다.</p>
<p>  &nbsp;  </p>
<p>해당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강연, 미디어 활동을 통해 아이의 기질 발달 특성에 맞춘 육아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내 왔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서산아카데미가 가정 내 건강한 소통과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서산아카데미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시는 23일 오후 6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1층에서 입장권을 1인당 1매씩 배부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강연이 자녀 양육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03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39: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3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4</guid>
		<title><![CDATA[서산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20일 팡파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홍보물 ②지난해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팔봉산 감자축제 모습(감자캐기 체험)
      
   
&nbsp;
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 팔봉산 감자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nbsp;  
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축제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nbsp;  
관람객들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마련됐다.
  &nbsp;  
먹거리 분야로 팔봉산 감자요리 코너와 향토 음식점 등이 운영되며, 가마솥에 찐 팔봉산 감자와 버터감자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다.
  &nbsp;  
볼거리 분야로 감자탑과 함께 감자품종, 요리 전시가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이 열린다.
  &nbsp;  
즐길거리 분야로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감자캐기 체험이 마련됐다.
  &nbsp;  
드넓은 감자밭에서 방문객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갓 수확한 햇감자를 가져갈 수 있는 체험이다.
  &nbsp;  
현장에서 접수가 진행되며 5㎏은 1인당 8,000원, 10㎏은 1인당 14,000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nbsp;  
이 밖에도 초청 가수 공연과 장구 공연, 감자 이색 게임, 팔봉산 감자골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nbsp;  
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3649_iuatvqtf.jpg" alt="1. ①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팔봉산 감자축제 개최 홍보물 ②지난해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팔봉산 감자축제 모습(감자캐기 체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의 대표 농특산물 팔봉산 감자가 초여름의 시작을 알린다.</p>
<p>  &nbsp;  </p>
<p>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축제는 ‘해풍 맞은 포슬포슬한 팔봉산 감자! 가족과 함께하는 팔봉산 감자축제!’를 주제로 진행된다.</p>
<p>  &nbsp;  </p>
<p>관람객들이 오감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가 마련됐다.</p>
<p>  &nbsp;  </p>
<p>먹거리 분야로 팔봉산 감자요리 코너와 향토 음식점 등이 운영되며, 가마솥에 찐 팔봉산 감자와 버터감자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다.</p>
<p>  &nbsp;  </p>
<p>볼거리 분야로 감자탑과 함께 감자품종, 요리 전시가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이 열린다.</p>
<p>  &nbsp;  </p>
<p>즐길거리 분야로 매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감자캐기 체험이 마련됐다.</p>
<p>  &nbsp;  </p>
<p>드넓은 감자밭에서 방문객이 직접 흙을 만지며 갓 수확한 햇감자를 가져갈 수 있는 체험이다.</p>
<p>  &nbsp;  </p>
<p>현장에서 접수가 진행되며 5㎏은 1인당 8,000원, 10㎏은 1인당 14,000원의 참가비를 받는다.</p>
<p>  &nbsp;  </p>
<p>이 밖에도 초청 가수 공연과 장구 공연, 감자 이색 게임, 팔봉산 감자골 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p>
<p>  &nbsp;  </p>
<p>지역 농산물 상설 판매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된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02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3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3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3</guid>
		<title><![CDATA[태안군가족센터, 장애가족지원사업 ‘가족 곁에 머무는 힘’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가족센터, 장애가족지원사업 ‘가족 곁에 머무는 힘’ 운영
      
   
&nbsp;
태안군이 6월 15일부터 9월까지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을 대상으로 장애가족지원사업 '가족 곁에 머무는 힘'을 운영한다.
  &nbsp;  
이번 사업은 지속적인 돌봄으로 신체적·정서적·경제적 부담이 누적되기 쉬운 장애인가족의 어려움을 덜고,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높여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태안군가족센터가 마련했다.
  &nbsp;  
프로그램은 9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만성통증 관리 교육, 베이커리 활동, 원예테라피, 수지침 교육, 실내캠핑, 비폭력 대화 교육, 숏폼 영상 제작, 건강생활 체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nbsp;  
특히, 실내캠핑 활동은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신체놀이, 실내 포토존, 영화 감상 등으로 꾸며져 가족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으며, 장애 형제자매를 위한 정서 회복 과정도 별도로 마련됐다.
 군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돌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이 일상에서 위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nbsp;  
프로그램 신청과 자세한 일정 안내는 태안군가족센터 홈페이지나 전화,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가족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3315_udicukpm.jpg" alt="태안군가족센터 가족 곁에 머무는 힘.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가족센터, 장애가족지원사업 ‘가족 곁에 머무는 힘’ 운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6월 15일부터 9월까지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을 대상으로 장애가족지원사업 '가족 곁에 머무는 힘'을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지속적인 돌봄으로 신체적·정서적·경제적 부담이 누적되기 쉬운 장애인가족의 어려움을 덜고, 가족 간 소통과 이해를 높여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태안군가족센터가 마련했다.</p>
<p>  &nbsp;  </p>
<p>프로그램은 9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만성통증 관리 교육, 베이커리 활동, 원예테라피, 수지침 교육, 실내캠핑, 비폭력 대화 교육, 숏폼 영상 제작, 건강생활 체육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특히, 실내캠핑 활동은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신체놀이, 실내 포토존, 영화 감상 등으로 꾸며져 가족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으며, 장애 형제자매를 위한 정서 회복 과정도 별도로 마련됐다.</p>
<p><br /> 군은 이번 사업이 장애인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돌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이 일상에서 위로와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프로그램 신청과 자세한 일정 안내는 태안군가족센터 홈페이지나 전화,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군 관계자는 “장애인가족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700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3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3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2</guid>
		<title><![CDATA[태안 대파, 현대그린푸드 통해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 식탁에 오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 대파, 현대그린푸드 통해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 식탁에 오른다
      
   
&nbsp;
충남 태안군의 해풍 맞고 자란 대파가 대형 급식기업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른다.
  &nbsp;  
군은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6월 한 달간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에서 태안산 대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태안 맛-닿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태안 대파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자라 단맛이 강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서해 갯바람을 맞고 자란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nbsp;  
이번 프로젝트는 대형 급식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대량 구입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고 태안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간 중 전국 사업장에서 태안산 대파 100톤을 활용하여 대파김치국물닭갈비, 대파튀김 장칼국수, 대파덮밥등 다양한 메뉴를 약 10만 식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이에 더해, 전국 사업장 중 15개소에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급식 이용객을 대상으로 태안 특산물과 농산물키링, 대파맛과자 등을 상품으로 제공해 태안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nbsp;  
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태안산 대파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태안 대파의 우수성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태안 농산물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3140_ddopsiwl.jpg" alt="태안 대파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 대파, 현대그린푸드 통해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 식탁에 오른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태안군의 해풍 맞고 자란 대파가 대형 급식기업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른다.</p>
<p>  &nbsp;  </p>
<p>군은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6월 한 달간 전국 600개 급식 사업장에서 태안산 대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태안 맛-닿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태안 대파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자라 단맛이 강하고 육질이 단단하며, 서해 갯바람을 맞고 자란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p>
<p>  &nbsp;  </p>
<p>이번 프로젝트는 대형 급식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대량 구입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고 태안 농산물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간 중 전국 사업장에서 태안산 대파 100톤을 활용하여 대파김치국물닭갈비, 대파튀김 장칼국수, 대파덮밥등 다양한 메뉴를 약 10만 식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에 더해, 전국 사업장 중 15개소에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급식 이용객을 대상으로 태안 특산물과 농산물키링, 대파맛과자 등을 상품으로 제공해 태안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태안산 대파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태안 대파의 우수성이 전국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태안 농산물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99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3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3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1</guid>
		<title><![CDATA[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오는 8월 ‘2026 미리캠프’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문화재단 ‘2026 미리캠프’ 홍보문
      
   
&nbsp;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8월 13~ 15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2026 미리캠프’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하는 미리캠프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용하고 가정 내 올바른 미디어 이용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번 캠프는 수도권과 세종, 강원, 영남, 호남, 충청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충청권에서는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15가족을 모집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참가 학생들은 미디어의 개념 이해, 애니메이션 키트 활용 실습, 광고 바로 알기, 영상 스토리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 특강과 간담회도 열려 자녀의 미디어 이용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미디어 교육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nbsp;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6월 26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또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2821_eymtqsig.jpg" alt="천안문화재단(2026 미리캠프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문화재단 ‘2026 미리캠프’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8월 13~ 15일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2026 미리캠프’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p>
<p>&nbsp;</p>
<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하는 미리캠프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용하고 가정 내 올바른 미디어 이용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이번 캠프는 수도권과 세종, 강원, 영남, 호남, 충청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운영되며, 충청권에서는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구성된 15가족을 모집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p>
<p>&nbsp;</p>
<p>
   참가 학생들은 미디어의 개념 이해, 애니메이션 키트 활용 실습, 광고 바로 알기, 영상 스토리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 특강과 간담회도 열려 자녀의 미디어 이용 습관을 점검하고, 올바른 미디어 교육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p>
<p>&nbsp;</p>
<p>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6월 26일까지 홍보문 내 정보무늬(QR코드) 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또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97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2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2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50</guid>
		<title><![CDATA[천안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2026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홍보문
      
   
&nbsp;
천안시는 청년의 시정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2026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일상에서 느낀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되며, 공모 주제는 ‘청년의 시선으로 만든 정책 아이디어’다. 일자리, 창업, 취업, 주거, 복지, 문화, 교육 등 청년 삶 전반에 관한 자유 주제로 제안할 수 있다.
  &nbsp;  
  공모 기간은 내달 14일까지이며,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에 다니는 만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에 신청서와 제안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nbsp;  
  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실시 가능성과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적용 범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nbsp;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시정에 제안하는 참여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2614_bzihhkvd.jpg" alt="청년정책과(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2026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청년의 시정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해 ‘2026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p>
<p>  &nbsp;  </p>
<p>  이번 공모전은 청년이 일상에서 느낀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추진되며, 공모 주제는 ‘청년의 시선으로 만든 정책 아이디어’다. 일자리, 창업, 취업, 주거, 복지, 문화, 교육 등 청년 삶 전반에 관한 자유 주제로 제안할 수 있다.</p>
<p>  &nbsp;  </p>
<p>  공모 기간은 내달 14일까지이며,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에 다니는 만 18~39세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에 신청서와 제안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시는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실시 가능성과 창의성, 효율성, 계속성, 적용 범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이 체감하는 문제를 시정에 제안하는 참여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95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2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2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9</guid>
		<title><![CDATA[아산시, 보호아동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숲속의 다락방!」 첫발 내디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글램핑 참여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보호아동과 가족의 관계 개선 및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숲속의 다락방!(글램핑)」을 본격 운영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4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보호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1박 2일 가족 글램핑과 물놀이 체험을 제공한다. 참가 가족들은 화덕피자 만들기, 함께하는 저녁 식사, 모닥불 체험 등 공동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nbsp;  
총 8가정 31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기능 강화 후원 협약을 체결한 아산스파포레 및 스파비스에서 진행되며, 가족 간 단합과 소통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1박 2일간의 글램핑과 물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와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기대했던 것보다 알차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보호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인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아동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보호아동과 가족의 관계 회복을 돕는 『온(溫) 가족, 온(溫) 마음』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과 아동보호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1226_sxvmhfzr.jpg" alt="3. 아산시, 보호아동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숲속의 다락방!」 첫발 내디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램핑 참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보호아동과 가족의 관계 개선 및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숲속의 다락방!(글램핑)」을 본격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6월 14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보호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1박 2일 가족 글램핑과 물놀이 체험을 제공한다. 참가 가족들은 화덕피자 만들기, 함께하는 저녁 식사, 모닥불 체험 등 공동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p>
<p>  &nbsp;  </p>
<p>총 8가정 31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기능 강화 후원 협약을 체결한 아산스파포레 및 스파비스에서 진행되며, 가족 간 단합과 소통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1박 2일간의 글램핑과 물놀이 체험을 통해 아이와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기대했던 것보다 알차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안금선 아동보육과장은 “보호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인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아동 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보호아동과 가족의 관계 회복을 돕는 『온(溫) 가족, 온(溫) 마음』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과 아동보호 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87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1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1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8</guid>
		<title><![CDATA[아산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수탁기관에 선문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영실과학관 외관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장영실과학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선문대학교를 새로운 민간위탁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nbsp;  
지난 12일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신청 기관의 경영상태, 운영능력,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의 결과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선문대학교는 향후 3년간 장영실과학관의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된다.
  &nbsp;  
그동안 장영실과학관은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수탁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특히 관람객 중심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2024년 기준 충청남도 공립과학관 가운데 방문객 수 1위, 전국 7위를 기록하며 중부권을 대표하는 과학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nbsp;  
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그동안 장영실과학관이 이뤄낸 값진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과학관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충남 1등 과학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아산시가 중심이 되어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창의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대표 전략산업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과학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0847_iltvaqvi.jpg" alt="2. 아산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수탁기관에 선문대 선정.jpg" style="width: 640px; height: 3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영실과학관 외관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장영실과학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선문대학교를 새로운 민간위탁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지난 12일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신청 기관의 경영상태, 운영능력, 사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심의 결과 최종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선문대학교는 향후 3년간 장영실과학관의 운영과 관리를 맡게 된다.</p>
<p>  &nbsp;  </p>
<p>그동안 장영실과학관은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수탁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특히 관람객 중심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2024년 기준 충청남도 공립과학관 가운데 방문객 수 1위, 전국 7위를 기록하며 중부권을 대표하는 과학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p>
<p>  &nbsp;  </p>
<p>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그동안 장영실과학관이 이뤄낸 값진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과학관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충남 1등 과학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아산시가 중심이 되어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창의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대표 전략산업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과학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85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0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0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7</guid>
		<title><![CDATA[예산군,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지 확보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nbsp;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선정된 대상자에게 농지 임차료의 70%를 연간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이다.
  &nbsp;  
 총사업비는 1억800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며, 농지은행과 국·공유지, 개인 간 임대차 계약을 통해 농지를 확보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nbsp;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은 자격요건 등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nbsp;  
 이번 사업은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군 관계자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0536_ahetnges.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지 확보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p>
<p>  &nbsp;  </p>
<p>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선정된 대상자에게 농지 임차료의 70%를 연간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최대 3년이다.</p>
<p>  &nbsp;  </p>
<p> 총사업비는 1억800만 원으로 지원 대상은 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며, 농지은행과 국·공유지, 개인 간 임대차 계약을 통해 농지를 확보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군은 자격요건 등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83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05: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0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6</guid>
		<title><![CDATA[예산군, 전입지원 국밥 시식권 사용 이달 말 종료… “기한 내 꼭 사용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전입지원 물품으로 지급한 국밥 시식권의 사용기한이 오는 6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대상자들의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
  &nbsp;  
 군은 지난해 ‘예산군 인구증가 시책추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해 1월부터 인구증가 시책을 주민 체감형 지원 중심으로 개편하고 전입지원 물품을 기존 현물 지원 방식에서 예산사랑상품권 5만 원 지급으로 변경했다.
  &nbsp;  
 이에 따라 기존 전입지원 물품에 포함됐던 국밥 시식권은 일몰 대상으로 결정돼 오는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7월 1일부터는 효력이 상실된다.
  &nbsp;  
 사용 대상은 2025년까지 전입지원 물품으로 국밥 시식권을 지급받은 전입자이며, 사용기한 이후에는 시식권 사용과 재발급이 모두 불가능하다.
  &nbsp;  
 군은 대상자들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사용기한 종료 전 적극적인 안내에 나설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조례 개정에 따라 기존 국밥 시식권은 올해 6월 말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며 “대상자들께서는 기한 내 사용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군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을방송은 물론 학교와 기업체 등을 직접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 운영을 통해 전입지원 시책을 적극 홍보하고 전입자들이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0419_evestqvv.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전입지원 물품으로 지급한 국밥 시식권의 사용기한이 오는 6월 30일 종료됨에 따라 대상자들의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p>
<p>  &nbsp;  </p>
<p> 군은 지난해 ‘예산군 인구증가 시책추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해 1월부터 인구증가 시책을 주민 체감형 지원 중심으로 개편하고 전입지원 물품을 기존 현물 지원 방식에서 예산사랑상품권 5만 원 지급으로 변경했다.</p>
<p>  &nbsp;  </p>
<p> 이에 따라 기존 전입지원 물품에 포함됐던 국밥 시식권은 일몰 대상으로 결정돼 오는 6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고 7월 1일부터는 효력이 상실된다.</p>
<p>  &nbsp;  </p>
<p> 사용 대상은 2025년까지 전입지원 물품으로 국밥 시식권을 지급받은 전입자이며, 사용기한 이후에는 시식권 사용과 재발급이 모두 불가능하다.</p>
<p>  &nbsp;  </p>
<p> 군은 대상자들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사용기한 종료 전 적극적인 안내에 나설 계획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조례 개정에 따라 기존 국밥 시식권은 올해 6월 말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며 “대상자들께서는 기한 내 사용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어 “앞으로도 군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을방송은 물론 학교와 기업체 등을 직접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 운영을 통해 전입지원 시책을 적극 홍보하고 전입자들이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82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0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0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5</guid>
		<title><![CDATA[예산군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이용객 만족도 ‘매우 높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당호 전경사진
      
   
&nbsp;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재방문 의사와 추천 의향이 95%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설문조사는 숙박 이용객 약 100명을 대상으로 방문 경로와 이용 형태, 시설 만족도, 재방문 의사 등을 조사한 것이며, 조사 결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방문한 이용객이 51%로 가장 많았고 지인 추천이 33%로 뒤를 이었다.
  &nbsp;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전체의 80%를 차지해 가족형 체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시설 만족도 조사에서는 시설 청결 상태와 숙박시설, 편의시설, 직원 친절도 등 전 항목에서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특히 재방문 의사와 지인 추천 의향 역시 95% 이상으로 조사돼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이번 조사 결과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이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숙박 이용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이 치유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90307_wylvvntz.jpg" alt="1.예당호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당호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재방문 의사와 추천 의향이 95% 이상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설문조사는 숙박 이용객 약 100명을 대상으로 방문 경로와 이용 형태, 시설 만족도, 재방문 의사 등을 조사한 것이며, 조사 결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방문한 이용객이 51%로 가장 많았고 지인 추천이 33%로 뒤를 이었다.</p>
<p>  &nbsp;  </p>
<p>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전체의 80%를 차지해 가족형 체류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 시설 만족도 조사에서는 시설 청결 상태와 숙박시설, 편의시설, 직원 친절도 등 전 항목에서 95%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특히 재방문 의사와 지인 추천 의향 역시 95% 이상으로 조사돼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nbsp;  </p>
<p> 이번 조사 결과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이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숙박 이용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이 치유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8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0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9:0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4</guid>
		<title><![CDATA[홍성군장애인체육회, 가족 참여형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장애인체육회, 가족 참여형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 성료
      
   
&nbsp;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홍성반다비수영장에서 장애인 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장애인체육회 반다비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수상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 전문 강사진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물 적응 훈련, 생존뜨기, 구조 요청 방법, 구명장비 활용법, 가족 협력 구조훈련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nbsp;

   특히 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실습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대응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nbsp;

   홍성군장애인체육회 박종도 사무국장은 “생존수영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오는 8월 8일과 8월 22일, 9월 12일에도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홍성군장애인체육회(☎041-631-9130)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85944_csnqyklh.jpg" alt="16일(홍성군장애인체육회, 가족 참여형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 성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장애인체육회, 가족 참여형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 성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홍성반다비수영장에서 장애인 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인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장애인체육회 반다비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수상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교육은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 전문 강사진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물 적응 훈련, 생존뜨기, 구조 요청 방법, 구명장비 활용법, 가족 협력 구조훈련 등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p>
<p>&nbsp;</p>
<p>
   특히 장애인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의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실습을 통해 수상 안전사고 대응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p>
<p>&nbsp;</p>
<p>
   홍성군장애인체육회 박종도 사무국장은 “생존수영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홍성군장애인체육회는 오는 8월 8일과 8월 22일, 9월 12일에도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홍성군장애인체육회(☎041-631-9130)로 문의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79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9:0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5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3</guid>
		<title><![CDATA[홍성군 관광지, 여름 비수기 공식 깨고 관광객 북적…남당항 주말마다 주차장 만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관광지, 여름 비수기 공식 깨고 관광객 북적…남당항 주말마다 주차장 만차
      
   
&nbsp;
홍성군 관광지의 여름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여름철이면 수산물 먹거리 비수기로 한산했던 남당항이 이제는 가족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변모하며 '여름 비수기'라는 공식을 깨뜨리고 있다.
  &nbsp;  
최근 남당항에 조성된 해양분수공원에는 물놀이와 각종 체험시설을 즐기려는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말마다 남당항에 조성된 공영주차장들이 만차를 연이어 기록하는 등 관광객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nbsp;  
특히 남당항 관광지의 가장 큰 변화는 관광객 구성의 변화다. 그동안 남당항은 대하축제와 새조개축제 등 계절 축제에 머물며 50~60대 이상의 중·장년층 방문객이 주류를 이루는 단순한 수산물 먹거리 관광지였다.
  &nbsp;  
하지만 최근에는 물놀이 시설과 다양한 체류형 인프라들이 확충되면서 어린 자녀를 동반한 30~40대 가족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주말이면 해양분수공원은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로 가득 차고, 광장 곳곳에는 휴식을 즐기는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과거 수산물을 먹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는 관광지에서 이제는 아이들이 뛰어놀고 가족이 하루 종일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nbsp;  
실제로 최근 남당항 일원에 조성된 주차장들은 주말마다 만차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 축제 기간에만 볼 수 있었던 만차 행렬이 이제는 여름철 평상시 주말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홍성군 관광이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사계절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홍성군은 남당항을 중심으로 서부해안 지역에 해양분수공원, 스카이타워, 네트어드벤처, 야간경관 조성사업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며 경관적으로 낙후되고 방문객들의 편의시설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단순한 먹거리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에 노력해 왔다.
  &nbsp;  
그 결과 남당항은 이제 단순히 수산물을 소비하는 식당 밀집지역을 넘어 아이들과 부모 세대가 함께 즐기고 머무르는 서해안 대표 가족관광지로 입소문을 타고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관광 전문가들은 관광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가족 방문객 증가를 꼽는다. 어린이와 젊은 가족층이 찾는 관광지는 재방문율이 높고 체류시간이 길어 지역경제 파급효과 또한 크기 때문이다.
  &nbsp;  
남당항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단순한 여름 풍경이 아니라 홍성 관광의 미래를 보여주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인 셈이다.
  &nbsp;  
홍성군은 앞으로도 문화 행사 및 공연, 레저·체험 관광이 융합된 복합관광 거점으로서 서부해안 지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nbsp;  
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과거 여름철이면 한산했던 남당항이 이제는 가족 관광객들로 가득 차고 주차장이 만차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관광지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의미 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 및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85725_iferngsq.png" alt="16일(홍성군 관광지, 여름 비수기 공식 깨고 관광객 북적…남당항 주말마다 주차장 만차3).png" style="width: 640px; height: 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관광지, 여름 비수기 공식 깨고 관광객 북적…남당항 주말마다 주차장 만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관광지의 여름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 여름철이면 수산물 먹거리 비수기로 한산했던 남당항이 이제는 가족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변모하며 '여름 비수기'라는 공식을 깨뜨리고 있다.</p>
<p>  &nbsp;  </p>
<p>최근 남당항에 조성된 해양분수공원에는 물놀이와 각종 체험시설을 즐기려는 어린이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말마다 남당항에 조성된 공영주차장들이 만차를 연이어 기록하는 등 관광객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남당항 관광지의 가장 큰 변화는 관광객 구성의 변화다. 그동안 남당항은 대하축제와 새조개축제 등 계절 축제에 머물며 50~60대 이상의 중·장년층 방문객이 주류를 이루는 단순한 수산물 먹거리 관광지였다.</p>
<p>  &nbsp;  </p>
<p>하지만 최근에는 물놀이 시설과 다양한 체류형 인프라들이 확충되면서 어린 자녀를 동반한 30~40대 가족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주말이면 해양분수공원은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로 가득 차고, 광장 곳곳에는 휴식을 즐기는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과거 수산물을 먹고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는 관광지에서 이제는 아이들이 뛰어놀고 가족이 하루 종일 머무는 체류형 관광지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p>
<p>  &nbsp;  </p>
<p>실제로 최근 남당항 일원에 조성된 주차장들은 주말마다 만차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 축제 기간에만 볼 수 있었던 만차 행렬이 이제는 여름철 평상시 주말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홍성군 관광이 계절적 한계를 극복하고 사계절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nbsp;  </p>
<p>홍성군은 남당항을 중심으로 서부해안 지역에 해양분수공원, 스카이타워, 네트어드벤처, 야간경관 조성사업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하며 경관적으로 낙후되고 방문객들의 편의시설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단순한 먹거리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에 노력해 왔다.</p>
<p>  &nbsp;  </p>
<p>그 결과 남당항은 이제 단순히 수산물을 소비하는 식당 밀집지역을 넘어 아이들과 부모 세대가 함께 즐기고 머무르는 서해안 대표 가족관광지로 입소문을 타고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nbsp;  </p>
<p>관광 전문가들은 관광지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 가족 방문객 증가를 꼽는다. 어린이와 젊은 가족층이 찾는 관광지는 재방문율이 높고 체류시간이 길어 지역경제 파급효과 또한 크기 때문이다.</p>
<p>  &nbsp;  </p>
<p>남당항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단순한 여름 풍경이 아니라 홍성 관광의 미래를 보여주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인 셈이다.</p>
<p>  &nbsp;  </p>
<p>홍성군은 앞으로도 문화 행사 및 공연, 레저·체험 관광이 융합된 복합관광 거점으로서 서부해안 지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과거 여름철이면 한산했던 남당항이 이제는 가족 관광객들로 가득 차고 주차장이 만차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관광지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의미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앞으로도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 발굴 및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78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8:57: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5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2</guid>
		<title><![CDATA[보령시, 도심 속 형형색색 꽃으로 물든 ‘꽃다리’ 조성... 여름 정취 더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꽃다리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15일 다채로운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하는 ‘꽃다리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 사업은 ▲한내대교 ▲남대천교 ▲신평교 ▲궁촌교 ▲대창교 ▲노천교 등 6개 교량에 페튜니아, 가우라, 백일홍 등 다양한 계절꽃 2,000여 분을 식재해 도심 속 녹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가을 형형색색의 꽃다리를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해 오고 있다.

&nbsp;

   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꽃다리를 통행하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계절꽃을 보시고 활력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녹지사업 추진으로 사계절 푸른 보령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령시는 다가오는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대해로 등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에 메리골드 등 여름꽃을 식재해 도심 곳곳을 생동감 있게 가꿔 나갈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84956_xcfvnbuy.jpg" alt="2. 꽃다리(신평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꽃다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15일 다채로운 도심 경관 조성을 위해 주요 교량 난간에 꽃화분을 설치하는 ‘꽃다리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 사업은 ▲한내대교 ▲남대천교 ▲신평교 ▲궁촌교 ▲대창교 ▲노천교 등 6개 교량에 페튜니아, 가우라, 백일홍 등 다양한 계절꽃 2,000여 분을 식재해 도심 속 녹색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가을 형형색색의 꽃다리를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선사해 오고 있다.
</p>
<p>&nbsp;</p>
<p>
   이관복 공원녹지과장은 “꽃다리를 통행하는 모든 분들이 아름다운 계절꽃을 보시고 활력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심 경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녹지사업 추진으로 사계절 푸른 보령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보령시는 다가오는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대해로 등 주요 도로변과 가로화단에 메리골드 등 여름꽃을 식재해 도심 곳곳을 생동감 있게 가꿔 나갈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74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8:5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4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1</guid>
		<title><![CDATA[보령시, 우범지역에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로 안전한 안심골목길 조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양광 LED 도로명판 사진
      
   
&nbsp;
보령시는 보령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 23곳에 태양광 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
  &nbsp;  
  이번 사업은 야간 조도가 낮고 위치 확인이 어려운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경찰서로부터 제공받은 범죄 취약지역 자료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선정했다. 설치된 LED 도로명판은 낮 동안 충전한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야간에도 밝게 점등되어 보행자의 안전을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nbsp;  
  특히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운영되는 친환경 방식인 동시에 야간 가시성을 향상시켜 범죄 예방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윤현구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6084342_mhygffob.jpg" alt="1. 태양광 LED 도로명판(원거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양광 LED 도로명판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보령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 23곳에 태양광 LED 도로명판을 설치했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야간 조도가 낮고 위치 확인이 어려운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경찰서로부터 제공받은 범죄 취약지역 자료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선정했다. 설치된 LED 도로명판은 낮 동안 충전한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야간에도 밝게 점등되어 보행자의 안전을 높이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돕는다.</p>
<p>  &nbsp;  </p>
<p>  특히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운영되는 친환경 방식인 동시에 야간 가시성을 향상시켜 범죄 예방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윤현구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5670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6 Jun 2026 08:4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6 Jun 2026 08:4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40</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어르신 대상“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큰 호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어르신 대상“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큰 호응!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 최종근 순경은 지난 12일 오후 1시경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을 개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감자·마늘 수확 철을 맞아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기 쉬운 교통사고와 농산물 절도 등 각종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고령층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성연파출소는 경운기와 화물차 등 농기계 및 농작업 차량의 이동이 급증하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농촌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nbsp;

   특히 ▲교차로 서행 운전 ▲야간 보행 시 밝은색 옷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일상 속 필수 안전수칙을 상세히 안내했다.

&nbsp;

   또한, 땀 흘려 수확한 농산물을 농경지나 도로변에 장시간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창고 및 비닐하우스 잠금장치 철저▲CCTV 등 방범시설 적극 활용을 강조하는 한편, 낯선 외지인이나 수상한 차량 발견 시 즉시 112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어르신 대상“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큰 호응!
      
   
&nbsp;

   아울러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노인 우울증 및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주민 친화형 공동체 치안 활동도 함께 전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농산물 수확기에는 농기계 운행이 늘고 절도 우려도 함께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어르신들의 안전은 지역 치안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앞으로도 고령층에 특화된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과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 추진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치안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31537_ddgppvgd.jpg" alt="260615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어르신 대상“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큰 호응!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어르신 대상“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큰 호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 최종근 순경은 지난 12일 오후 1시경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을 개최했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감자·마늘 수확 철을 맞아 농촌 지역에서 발생하기 쉬운 교통사고와 농산물 절도 등 각종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고령층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이날 성연파출소는 경운기와 화물차 등 농기계 및 농작업 차량의 이동이 급증하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농촌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p>
<p>&nbsp;</p>
<p>
   특히 ▲교차로 서행 운전 ▲야간 보행 시 밝은색 옷 착용 ▲무단횡단 금지 등 일상 속 필수 안전수칙을 상세히 안내했다.
</p>
<p>&nbsp;</p>
<p>
   또한, 땀 흘려 수확한 농산물을 농경지나 도로변에 장시간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창고 및 비닐하우스 잠금장치 철저▲CCTV 등 방범시설 적극 활용을 강조하는 한편, 낯선 외지인이나 수상한 차량 발견 시 즉시 112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31612_xnarwhst.jpg" alt="260615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어르신 대상“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큰 호응!1.jpg" style="width: 640px; height: 5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어르신 대상“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큰 호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아울러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노인 우울증 및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주민 친화형 공동체 치안 활동도 함께 전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농산물 수확기에는 농기계 운행이 늘고 절도 우려도 함께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어르신들의 안전은 지역 치안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앞으로도 고령층에 특화된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과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 추진해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치안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969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3:1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3:1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9</guid>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 16일부터 사흘간 실국 업무보고…전 과정 유튜브 생중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통하는충남준비위원회 홈페이지
      
   
&nbsp;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도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민선9기 성공 출발을 준비한다. 특히 업무보고 전 과정을 충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해 도민에게 열린 행정을 약속했다.
&nbsp;
■ 16·18·19일 사흘간 실국별 순차 업무보고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이하 통하는 위원회)'는 15일, 박 당선인이 16·18·19일 3일에 걸쳐 위원회 회의실에서 도 실국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nbsp;
업무보고는 실국별 보고와 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주요 보고 사항은 실국 기구 및 주요 기능, 예산 규모, 주요 업무 추진 상황, 당면 현안, 공약 이행 방안, 그간의 성과 및 아쉬운 점 등이다.
&nbsp;
일정별 보고 부서는 16일 기획조정실·자치안전실·통합준비단·대변인·소방본부, 18일 산업경제실·투자통상정책관·균형발전국·AI데이터정책관·건설교통국·건축도시국·문화체육관광국, 19일 농축산국·농업기술원·해양수산국·인구전략국·보건복지국·청년정책관·환경산림국 순으로 구성됐다.
&nbsp;
■ 업무보고 전 과정 충남TV 생중계…"도민께 책임지는 도정 만들겠다"
이번 업무보고의 가장 큰 특징은 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남TV'를 통해 전 과정을 생중계한다는 점이다.&nbsp;
새 도정이 무엇을 보고받고 어떤 우선순위를 설정하는지 도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박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됐다.
&nbsp;
박 당선인은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업무보고 전 과정 생중계는 단순한 공개 행정이 아니라 도민과 통하는 도정, 도민께 설명하는 도정, 도민께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겠다는 약속"이라고 밝힌 바 있다.
&nbsp;
김선태 당선인 대변인은 "업무보고는 과거를 평가하는 과정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민선9기 성공 출발을 위해 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 도민 소통 누리집도 개설…"당선인에게 바란다" 의견 수렴
통하는 위원회는 같은 날 도민 소통을 위한 누리집(https://www.chungnam.go.kr/insu9.do) 운영도 본격 시작했다. 충남도 홈페이지 접속 시 팝업창을 통해 진입할 수 있다.
&nbsp;
누리집은 '당선인에게 바란다'와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두 개 코너로 구성됐다.&nbsp;
'당선인에게 바란다'는 도민 누구나 도 누리집 회원 로그인 후 제안을 올릴 수 있으며, 통하는 위원회가 이를 검토해 민선9기 도정 반영 여부를 판단한다.&nbsp;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코너에서는 위원회 보도자료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해 위원회 활동을 투명하게 알린다.
&nbsp;
김선태 대변인은 "통하는 위원회 홈페이지는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온라인 핵심 플랫폼"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31039_fympqygf.jpg" alt="(전달)통하는충남준비위원회_홈페이지_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통하는충남준비위원회 홈페이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도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민선9기 성공 출발을 준비한다. 특히 업무보고 전 과정을 충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해 도민에게 열린 행정을 약속했다.</p>
<p>&nbsp;</p>
<p>■ 16·18·19일 사흘간 실국별 순차 업무보고</p>
<p>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이하 통하는 위원회)'는 15일, 박 당선인이 16·18·19일 3일에 걸쳐 위원회 회의실에서 도 실국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p>
<p>&nbsp;</p>
<p>업무보고는 실국별 보고와 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주요 보고 사항은 실국 기구 및 주요 기능, 예산 규모, 주요 업무 추진 상황, 당면 현안, 공약 이행 방안, 그간의 성과 및 아쉬운 점 등이다.</p>
<p>&nbsp;</p>
<p>일정별 보고 부서는 16일 기획조정실·자치안전실·통합준비단·대변인·소방본부, 18일 산업경제실·투자통상정책관·균형발전국·AI데이터정책관·건설교통국·건축도시국·문화체육관광국, 19일 농축산국·농업기술원·해양수산국·인구전략국·보건복지국·청년정책관·환경산림국 순으로 구성됐다.</p>
<p>&nbsp;</p>
<p>■ 업무보고 전 과정 충남TV 생중계…"도민께 책임지는 도정 만들겠다"</p>
<p>이번 업무보고의 가장 큰 특징은 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남TV'를 통해 전 과정을 생중계한다는 점이다.&nbsp;</p>
<p>새 도정이 무엇을 보고받고 어떤 우선순위를 설정하는지 도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박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됐다.</p>
<p>&nbsp;</p>
<p>박 당선인은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업무보고 전 과정 생중계는 단순한 공개 행정이 아니라 도민과 통하는 도정, 도민께 설명하는 도정, 도민께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겠다는 약속"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nbsp;</p>
<p>김선태 당선인 대변인은 "업무보고는 과거를 평가하는 과정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며 민선9기 성공 출발을 위해 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 도민 소통 누리집도 개설…"당선인에게 바란다" 의견 수렴</p>
<p>통하는 위원회는 같은 날 도민 소통을 위한 누리집(<a href="https://www.chungnam.go.kr/insu9.do" target="_blank">https://www.chungnam.go.kr/insu9.do</a>) 운영도 본격 시작했다. 충남도 홈페이지 접속 시 팝업창을 통해 진입할 수 있다.</p>
<p>&nbsp;</p>
<p>누리집은 '당선인에게 바란다'와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두 개 코너로 구성됐다.&nbsp;</p>
<p>'당선인에게 바란다'는 도민 누구나 도 누리집 회원 로그인 후 제안을 올릴 수 있으며, 통하는 위원회가 이를 검토해 민선9기 도정 반영 여부를 판단한다.&nbsp;</p>
<p>'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코너에서는 위원회 보도자료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해 위원회 활동을 투명하게 알린다.</p>
<p>&nbsp;</p>
<p>김선태 대변인은 "통하는 위원회 홈페이지는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온라인 핵심 플랫폼"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966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3:1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3:0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8</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호우 대비 침수우려지역 관서장 현장 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호우 대비 침수우려지역 관서장 현장 점검사진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2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당진시 주요 저지대와 침수우려지역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작년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위험이 있는 재난취약지역을 사전에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주요 점검 내용은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우려지역 현황 파악 ▲재난 발생 시 소방차량 접근 가능 여부 확인 ▲시설물 및 배수구 등 침수 방지시설 관리상태 확인 ▲피해 발생 시현장 대응방안 검토 등이다.

&nbsp;

   이상권 서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어 무엇보다 사전 점검과 대비가 중요하다”며, “시민들 모두 우천 시 하천변이나 지하 공간 등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하고, 기상 상황에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100503_hbgkkgch.jpg" alt="관련사진(침수 우려지역 점검).jpg" style="width: 640px; height: 2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호우 대비 침수우려지역 관서장 현장 점검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2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당진시 주요 저지대와 침수우려지역 관서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점검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으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작년 침수지역 등 인명피해 위험이 있는 재난취약지역을 사전에 확인하고,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p>
<p>&nbsp;</p>
<p>
   주요 점검 내용은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우려지역 현황 파악 ▲재난 발생 시 소방차량 접근 가능 여부 확인 ▲시설물 및 배수구 등 침수 방지시설 관리상태 확인 ▲피해 발생 시현장 대응방안 검토 등이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어 무엇보다 사전 점검과 대비가 중요하다”며, “시민들 모두 우천 시 하천변이나 지하 공간 등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하고, 기상 상황에 귀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55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10:0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10:04: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7</guid>
		<title><![CDATA[천안 마트서 파지 압축기계 넘어지며 직원 덮쳐 2명 사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 마트서 파지 압축기계 넘어지며 직원 덮쳐 2명 사상
      
   
&nbsp;
충남 천안의 한 마트에서 파지 압축 기계가 넘어져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5일 천안동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0분께 천안 동남구 용곡동의 한 마트에서 파지 압축 기계가 전도됐다.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60대 남성 직원이 기계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또 50대 직원 1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파지를 적재하는 팔레트를 지게차가 들던 중 압축 기계를 밀치면서 옆에서 휴식을 취하던 직원들이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지게차 운전자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으며 마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4956_udamvsho.jpg" alt="NISI20260116_0002042349_web_20260116131718_2026012709272019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 마트서 파지 압축기계 넘어지며 직원 덮쳐 2명 사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천안의 한 마트에서 파지 압축 기계가 넘어져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p>
<br />15일 천안동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0분께 천안 동남구 용곡동의 한 마트에서 파지 압축 기계가 전도됐다.<br /><br />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60대 남성 직원이 기계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br /><br />또 50대 직원 1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br /><br />조사 결과 파지를 적재하는 팔레트를 지게차가 들던 중 압축 기계를 밀치면서 옆에서 휴식을 취하던 직원들이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br /><br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했으며 마트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사건/사고" term="10912|1092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46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5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4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6</guid>
		<title><![CDATA[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 멕시코 남성, 결국 직책서 사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멕시코 남성의 인종차별 제스처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캡처]
   
   
&nbsp;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 중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상대로 이른바 '눈 찢기' 제스처를 취한 멕시코 남성이 여론의 거센 뭇매를 맞은 후 자신이 맡고 있던 협회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양손으로 눈을 옆으로 길게 찢는 '눈 찢기'는 아시아인의 신체적 특징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입니다.현지시각 14일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에 따르면 지난 11일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찾은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윤모 씨는 자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장 내부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영상 속에서 윤 씨 바로 뒷자리에 앉은 한 멕시코 남성이 카메라를 향해 '눈 찢기' 포즈를 취하며 비웃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됐습니다.해당 영상은&nbsp;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네티즌의 공분을 자아냈고, 누리꾼의 추적 끝에 이 남성이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 할리스코주 토목·지형·기하학·엔지니어 협회(CITGEJ) 회장으로 밝혀졌습니다.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베르날 미라몬테스 회장은&nbsp;SNS를 통해 사과 영상을 올리며 "외국인이 멕시코를 찾았을 때 집처럼 편안함을 느끼기를 바랐는데, 나는 정반대 행동을 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이어 "해당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한국인 공동체, 그리고 나의 행동에 실망한 멕시코 동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아울러 베르날 미라몬테스 회장은 자신이 맡고 있던&nbsp;CITGEJ&nbsp;협회장직에서도 사퇴한다고 발표했습니다.그는 "소속기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오늘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이번 일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행동이며, 그에 따르는 결과와 책임을 온전히 감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한국인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의 뜻을 전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4529_ghutnuoz.jpg" alt="0001953833_001_20260615081710511.jpg" style="width: 640px; height: 5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멕시코 남성의 인종차별 제스처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 중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상대로 이른바 '눈 찢기' 제스처를 취한 멕시코 남성이 여론의 거센 뭇매를 맞은 후 자신이 맡고 있던 협회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p>
<br />양손으로 눈을 옆으로 길게 찢는 '눈 찢기'는 아시아인의 신체적 특징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입니다.<br /><br />현지시각 14일 멕시코 일간 엘우니베르살에 따르면 지난 11일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을 찾은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 윤모 씨는 자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장 내부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br /><br />영상 속에서 윤 씨 바로 뒷자리에 앉은 한 멕시코 남성이 카메라를 향해 '눈 찢기' 포즈를 취하며 비웃는 모습이 그대로 포착됐습니다.<br /><br />해당 영상은&nbsp;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네티즌의 공분을 자아냈고, 누리꾼의 추적 끝에 이 남성이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 할리스코주 토목·지형·기하학·엔지니어 협회(CITGEJ) 회장으로 밝혀졌습니다.<br /><br />파문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베르날 미라몬테스 회장은&nbsp;SNS를 통해 사과 영상을 올리며 "외국인이 멕시코를 찾았을 때 집처럼 편안함을 느끼기를 바랐는데, 나는 정반대 행동을 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br /><br />이어 "해당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한국인 공동체, 그리고 나의 행동에 실망한 멕시코 동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아울러 베르날 미라몬테스 회장은 자신이 맡고 있던&nbsp;CITGEJ&nbsp;협회장직에서도 사퇴한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그는 "소속기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오늘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이번 일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행동이며, 그에 따르는 결과와 책임을 온전히 감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이어 한국인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의 뜻을 전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43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4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4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5</guid>
		<title><![CDATA[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여름학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여름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nbsp;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2026년 여름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여름학기 강좌는 문화, 취미, 생활체육 등 총 6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주말 및 야간 강좌도 함께 운영된다.
  &nbsp;  
  수강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2일 오후 5시까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좌별 일정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여름학기 교육문화강좌가 청소년과 지역 주민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3512_ttlvnolt.png" alt="교육청소년과(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여름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 홍보문).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여름학기 교육문화프로그램 안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2026년 여름학기 교육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여름학기 강좌는 문화, 취미, 생활체육 등 총 6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주말 및 야간 강좌도 함께 운영된다.</p>
<p>  &nbsp;  </p>
<p>  수강 신청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2일 오후 5시까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좌별 일정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여름학기 교육문화강좌가 청소년과 지역 주민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37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3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0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4</guid>
		<title><![CDATA[천안시,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노인종합복지관 개선]]></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전경
      
   
&nbsp;
천안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선정돼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nbsp;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및 이용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4억 원에 도·시비를 더한 총사업비 20억 원을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에 투입한다.

&nbsp;

   이에 따라 노인복지관 건물의 고효율 창호 교체, 벽체 및 지붕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도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시는 건물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냉·난방 성능을 높여 이용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나아가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노인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nbsp;

   김호영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복지관은 1995년 개관한 천안시 최초의 노인복지관”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을 전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nbsp;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해 노인복지서비스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의 이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3323_tymlhqkt.jpg" alt="노인복지과(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선정돼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p>
<p>&nbsp;</p>
<p>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및 이용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p>
<p>&nbsp;</p>
<p>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4억 원에 도·시비를 더한 총사업비 20억 원을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에 투입한다.
</p>
<p>&nbsp;</p>
<p>
   이에 따라 노인복지관 건물의 고효율 창호 교체, 벽체 및 지붕 단열 보강,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도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p>
<p>&nbsp;</p>
<p>
   시는 건물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냉·난방 성능을 높여 이용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나아가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노인친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호영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복지관은 1995년 개관한 천안시 최초의 노인복지관”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을 전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해 노인복지서비스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의 이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36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3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0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3</guid>
		<title><![CDATA[충남도, 유휴 갯벌 활용 연 13억원 소득 기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해양수산부로부터 120ha 규모의 한정어업 마을어장 면허를 확보함에 따라 신규 소득 기반 확보 및 수산자원 관리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면허 확보는 단순한 어장 확대를 넘어 유휴 수면의 효율적인 활용과 어업인 소득 증대, 수산자원 보호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면허 대상 해역은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지선 해역으로, 평택·당진항 항만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으나 선박 통항과 항만 기능에 지장이 없는 수역이다.
  &nbsp;  
  도는 유휴 갯벌에 신규 어장을 개발할 계획으로 관계기관 협의사항 이행 및 귀어·귀촌 유치, 어장 조성 절차를 거친 후 본격 운영한다.

  주요 생산 품종은 맛조개와 칠게로, 운영 방식은 인주어촌계 계원이 참여하는 공동어장 형태이다.
  &nbsp;  
  연간 생산량은 맛조개 104톤, 칠게 70톤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간 약 13억원의 어업 소득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nbsp;  
  인주어촌계는 지속가능한 어장 운영을 위해 순환 휴경제를 도입하고, 수질 감시(모니터링) 및 자원 회복구역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이번 한정어업 면허는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갯벌을 생산성 있는 어장으로 전환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산시와 협력해 체계적인 어장 관리와 귀어·귀촌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촌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3019_amkqhopr.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해양수산부로부터 120ha 규모의 한정어업 마을어장 면허를 확보함에 따라 신규 소득 기반 확보 및 수산자원 관리체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라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면허 확보는 단순한 어장 확대를 넘어 유휴 수면의 효율적인 활용과 어업인 소득 증대, 수산자원 보호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p>
<p>&nbsp;</p>
<p>  면허 대상 해역은 아산시 인주면 걸매리 지선 해역으로, 평택·당진항 항만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으나 선박 통항과 항만 기능에 지장이 없는 수역이다.</p>
<p>  &nbsp;  </p>
<p>  도는 유휴 갯벌에 신규 어장을 개발할 계획으로 관계기관 협의사항 이행 및 귀어·귀촌 유치, 어장 조성 절차를 거친 후 본격 운영한다.</p>
<p></p>
<p>  주요 생산 품종은 맛조개와 칠게로, 운영 방식은 인주어촌계 계원이 참여하는 공동어장 형태이다.</p>
<p>  &nbsp;  </p>
<p>  연간 생산량은 맛조개 104톤, 칠게 70톤 수준으로 예상되며, 연간 약 13억원의 어업 소득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p>
<p>  &nbsp;  </p>
<p>  인주어촌계는 지속가능한 어장 운영을 위해 순환 휴경제를 도입하고, 수질 감시(모니터링) 및 자원 회복구역 운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p>
<p>&nbsp;</p>
<p></p>
<p>  도 관계자는 “이번 한정어업 면허는 장기간 활용되지 못했던 갯벌을 생산성 있는 어장으로 전환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아산시와 협력해 체계적인 어장 관리와 귀어·귀촌 활성화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촌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34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3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2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2</guid>
		<title><![CDATA[‘충남 생태관광 스탬프 투어’ 참여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 생태관광 스탬프 투어’ 참여하세요!
      
   
&nbsp;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스마트 전자지도생태관광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도내 생태관광지 10선을 디지털 정보화해 관광객의 편의를 높임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했다.
  &nbsp;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앱은 도내 숨은 명소와 맛집, 숙박, 체험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실시간 위치 정보(GPS)를 활용해 대중교통 및 내비게이션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관광 서비스이다.
  &nbsp;  
  이벤트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앱을 설치한 후, 스탬프 투어를 실행해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면 된다.
  &nbsp;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완주 인증서가 발급되며, 이를 필수 해시태그(#충남관광, #충남방문의해)와 함께 개인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토리)에 업로드 및 해당 화면을 캡처해 구글 폼으로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nbsp;  
  생태관광 코스 및 지점은 △청산과 순백의 새(예산 황새공원·덕산 수덕사) △바람과 모래의 시간(서산 천수만 버드랜드, 태안 신두리사구) △초록 몰입 숲과 습지(논산 대둔산, 금산 천내습지 에코습지교육원)△바다 건너온 생명의 길(보령 소황사구, 서천 금강하구 조류전시관) △충남 명산 탐방 코스(공주 계룡산 동학사, 청양 칠갑산 장곡사)이다.
  &nbsp;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생태기반 확충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2815_ypesfhmf.jpg" alt="생태관광_스탬프_투어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 생태관광 스탬프 투어’ 참여하세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 스마트 전자지도생태관광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도내 생태관광지 10선을 디지털 정보화해 관광객의 편의를 높임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했다.</p>
<p>  &nbsp;  </p>
<p>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앱은 도내 숨은 명소와 맛집, 숙박, 체험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실시간 위치 정보(GPS)를 활용해 대중교통 및 내비게이션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관광 서비스이다.</p>
<p>  &nbsp;  </p>
<p>  이벤트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의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충남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앱을 설치한 후, 스탬프 투어를 실행해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완주 인증서가 발급되며, 이를 필수 해시태그(#충남관광, #충남방문의해)와 함께 개인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스토리)에 업로드 및 해당 화면을 캡처해 구글 폼으로 제출하면 선착순으로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p>
<p>  &nbsp;  </p>
<p>  생태관광 코스 및 지점은 △청산과 순백의 새(예산 황새공원·덕산 수덕사) △바람과 모래의 시간(서산 천수만 버드랜드, 태안 신두리사구) △초록 몰입 숲과 습지(논산 대둔산, 금산 천내습지 에코습지교육원)△바다 건너온 생명의 길(보령 소황사구, 서천 금강하구 조류전시관) △충남 명산 탐방 코스(공주 계룡산 동학사, 청양 칠갑산 장곡사)이다.</p>
<p>  &nbsp;  </p>
<p>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보전 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의 매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한 생태기반 확충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32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2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2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1</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nbsp;
당진시는 지난 10일 어름수변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치매파트너와 가족, 이웃, 친구 등 다양한 세대의 주민 약 400명이 참여했다. 

&nbsp;

   참가자들은 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파트너 홍보 ▲인지강화 체험 프로그램 ▲치매바로알기 OX퀴즈 ▲포토 부스 ▲추억의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한편,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10일간 충청남도체육회 걷쥬 앱을 활용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도 70,000보 달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챌린지에는 약 1,600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치매 인식 개선 확산에 기여했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걷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덕분에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치매 예방을 실천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2519_tponfilb.jpg" alt="(사진5)치매걷기 행사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10일 어름수변공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치매파트너와 가족, 이웃, 친구 등 다양한 세대의 주민 약 400명이 참여했다. 
</p>
<p>&nbsp;</p>
<p>
   참가자들은 걷기 코스를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치매파트너 홍보 ▲인지강화 체험 프로그램 ▲치매바로알기 OX퀴즈 ▲포토 부스 ▲추억의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한편,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10일간 충청남도체육회 걷쥬 앱을 활용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도 70,000보 달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챌린지에는 약 1,600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치매 인식 개선 확산에 기여했다.
</p>
<p>&nbsp;</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주민이 걷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덕분에 치매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치매 예방을 실천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31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2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2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30</guid>
		<title><![CDATA[당진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4대폭력 예방교육 현장
      
   
&nbsp;
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폭력·성희롱·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과 공직사회 전반에 실천 중심의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관계와 성교육 연구소 ‘고리’ 대표 고명진 강사의 사례 중심 강의와 극단‘곰탕’의 상황극으로 진행했다.
  &nbsp;  
 고명진 강사는 직장 내 성폭력·성희롱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2차 피해 방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가정폭력·교제 폭력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 예방과 함께 스토킹 범죄의 특성과 대응 방안,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예방과 보호체계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루며 공직자의 인식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특히 이번 교육은 폭력 상황을 단순히 인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 구성원으로서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익히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강의와 함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상황극 ‘우리 사이 온도차’를 마련해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nbsp;  
 김미동 여성가족과장은 “예방교육과 사례 중심의 상황극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2422_yyxgeoix.jpeg" alt="(사진4)4대폭력교육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4대폭력 예방교육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1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폭력·성희롱·가정폭력·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과 공직사회 전반에 실천 중심의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관계와 성교육 연구소 ‘고리’ 대표 고명진 강사의 사례 중심 강의와 극단‘곰탕’의 상황극으로 진행했다.</p>
<p>  &nbsp;  </p>
<p> 고명진 강사는 직장 내 성폭력·성희롱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2차 피해 방지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가정폭력·교제 폭력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 예방과 함께 스토킹 범죄의 특성과 대응 방안,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예방과 보호체계 등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루며 공직자의 인식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교육은 폭력 상황을 단순히 인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 구성원으로서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익히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강의와 함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상황극 ‘우리 사이 온도차’를 마련해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 김미동 여성가족과장은 “예방교육과 사례 중심의 상황극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하반기에는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306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2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2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9</guid>
		<title><![CDATA[당진시, 면천읍성 보존회-위드어스협동조합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
      
   
&nbsp;
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면천읍성의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 면천읍성 보존회(보존회장 오수권)와 반려문화 콘텐츠 기획사인 위드어스협동조합(이사장 신유라)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날 협약식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천읍성 보존회원 및 위드어스 협동조합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각 단체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행사 개최‧배설물 수거 캠페인 추진,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환경 조성 등을 협약했다.

&nbsp;

   특히, 면천읍성은 작년 전국 최초로 문화유산 반려동물 출입가능지역 ‘편하개 놀아유’로 지정됐으며, 시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스탬프투어 ‘면천읍성 수호견 과거시험’ 프로그램을 올해 2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nbsp;

   오수권 면천읍성 보존회장은 “문화유산과 연계한 새로운 반려동물 관광지로 면천읍성이 나아갈 수 있도록 위드어스 협동조합과 협력하겠다”며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향후 면천읍성 내 반려동물 놀이터 개설, 반려동물 행사 정기 추진 등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2204_afqxafwq.jpg" alt="(사진3)면천읍성보존회 위드어스협동조합 업무협약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면천읍성의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 면천읍성 보존회(보존회장 오수권)와 반려문화 콘텐츠 기획사인 위드어스협동조합(이사장 신유라)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p>
<p>&nbsp;</p>
<p>
   이날 협약식은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천읍성 보존회원 및 위드어스 협동조합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각 단체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행사 개최‧배설물 수거 캠페인 추진,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 환경 조성 등을 협약했다.
</p>
<p>&nbsp;</p>
<p>
   특히, 면천읍성은 작년 전국 최초로 문화유산 반려동물 출입가능지역 ‘편하개 놀아유’로 지정됐으며, 시는 면천읍성 반려동물 스탬프투어 ‘면천읍성 수호견 과거시험’ 프로그램을 올해 2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p>
<p>&nbsp;</p>
<p>
   오수권 면천읍성 보존회장은 “문화유산과 연계한 새로운 반려동물 관광지로 면천읍성이 나아갈 수 있도록 위드어스 협동조합과 협력하겠다”며 “주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당진시는 향후 면천읍성 내 반려동물 놀이터 개설, 반려동물 행사 정기 추진 등 반려동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29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22: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2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8</guid>
		<title><![CDATA[당진시,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산성 시무나무 걷기행사
      
   
&nbsp;
당진시는 지난 14일 (사)내포문화숲길(이사장 도신스님)과 연계해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날 행사에는 25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면천읍성~몽산성~면천읍성의 약 5km 구간을 걸었다.
  &nbsp;  
 시는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또봄면천 축제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를 추진했다.
  &nbsp;  
 백제시대 건립된 몽산성은 면천읍성 축조 전까지 행정 및 방어치소로 이용됐다. 몽산성 시무나무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백제시대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군락지로, 전국에서 유일한 사례로서 그 중요성과 특이성을 인정받아 2024년 12월 산림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
&nbs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초록색 녹음이 펼쳐지기 시작하는 상쾌한 초여름 아침에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천읍성과 함께 몽산성의 문화유산 관광 자원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1947_vyuzhwhs.jpg" alt="(사진2)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몽산성 시무나무 걷기행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14일 (사)내포문화숲길(이사장 도신스님)과 연계해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날 행사에는 25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면천읍성~몽산성~면천읍성의 약 5km 구간을 걸었다.</p>
<p>  &nbsp;  </p>
<p> 시는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된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또봄면천 축제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행사를 추진했다.</p>
<p>  &nbsp;  </p>
<p> 백제시대 건립된 몽산성은 면천읍성 축조 전까지 행정 및 방어치소로 이용됐다. 몽산성 시무나무는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백제시대에 인위적으로 조성한 군락지로, 전국에서 유일한 사례로서 그 중요성과 특이성을 인정받아 2024년 12월 산림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p>
<p>&nbsp;</p>
<p></p>
<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초록색 녹음이 펼쳐지기 시작하는 상쾌한 초여름 아침에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천읍성과 함께 몽산성의 문화유산 관광 자원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27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20: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1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7</guid>
		<title><![CDATA[당진시, 19일까지 무료 세무상담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 사전 신청 접수 홍보 이미지
      
   
&nbsp;
당진시는 시민들의 세금 고충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오는19일까지‘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상담은 6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평농협(신평면 신평로 794) 2층회의실에서 진행한다.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국세 및 지방세 전반과 지방세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1 무료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nbsp;

   이번 상담에는 마을세무사 2명이 참여해 보다 폭넓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 신양희 세무사(반석세무회계사무소), 최봉현 세무사(최봉현세무회계사무소) 등 2명의 마을세무사가 참여한다. 

&nbsp;

   또한,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과 세무직 공무원이 함께해 총 4명으로 상담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nbsp;

   신청은 유선(☎041-350-3453)이나 팩스(☎041-350-3469) 또는 방문 접수(당진시청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총무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상담은 사전 신청자우선으로 진행되지만, 상담 당일 현장 접수 및 이용이 가능하다.

&nbsp;

   시 관계자는“세금 문제로 고민하시는 시민 여러분이 사전 신청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1833_areqcipw.jpg" alt="(사진1)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 사전 신청 접수 홍보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시민들의 세금 고충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오는19일까지‘찾아가는 현장 무료 세무상담’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상담은 6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평농협(신평면 신평로 794) 2층회의실에서 진행한다.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국세 및 지방세 전반과 지방세불복 청구 등에 대해 전문 세무사와 1:1 무료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이번 상담에는 마을세무사 2명이 참여해 보다 폭넓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 신양희 세무사(반석세무회계사무소), 최봉현 세무사(최봉현세무회계사무소) 등 2명의 마을세무사가 참여한다. 
</p>
<p>&nbsp;</p>
<p>
   또한,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과 세무직 공무원이 함께해 총 4명으로 상담반을 구성해 진행한다.
</p>
<p>&nbsp;</p>
<p>
   신청은 유선(☎041-350-3453)이나 팩스(☎041-350-3469) 또는 방문 접수(당진시청세무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총무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상담은 사전 신청자우선으로 진행되지만, 상담 당일 현장 접수 및 이용이 가능하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세금 문제로 고민하시는 시민 여러분이 사전 신청을 통해 편리하게 상담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27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1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1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6</guid>
		<title><![CDATA[서산시, 산성보건진료소 건강 걷기대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3일 산성보건진료소 일원에서 진행된 건강 걷기대회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지곡면 산성보건진료소 일원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산성보건진료소와 진료소 운영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오전 9시부터 참가자 등록이 시작돼 약 400명이 참여했고, 지곡면 산성리 어르신들의 공연, 기념식, 축사 등이 진행됐다.
  &nbsp;  
걷기 구간은 산성보건진료소부터 중왕저수지 상류 부근까지 이어진 3개 코스로 운영됐다.
  &nbsp;  
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왕복 2·4·5㎞ 코스 중 한 개를 선택했다.
  &nbsp;  
시는 걷기 코스 중간 어르신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으며, 완주자에게는 건강꾸러미를 제공했다.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1140_uuutaohi.jpg" alt="4. 지난 13일 산성보건진료소 일원에서 진행된 건강 걷기대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3일 산성보건진료소 일원에서 진행된 건강 걷기대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지곡면 산성보건진료소 일원에서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산성보건진료소와 진료소 운영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오전 9시부터 참가자 등록이 시작돼 약 400명이 참여했고, 지곡면 산성리 어르신들의 공연, 기념식, 축사 등이 진행됐다.</p>
<p>  &nbsp;  </p>
<p>걷기 구간은 산성보건진료소부터 중왕저수지 상류 부근까지 이어진 3개 코스로 운영됐다.</p>
<p>  &nbsp;  </p>
<p>참가자들은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왕복 2·4·5㎞ 코스 중 한 개를 선택했다.</p>
<p>  &nbsp;  </p>
<p>시는 걷기 코스 중간 어르신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으며, 완주자에게는 건강꾸러미를 제공했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이웃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23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1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1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5</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에서 열린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산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AI·드론·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nbsp;

   ‘AI·드론·디지털로 미래를 여는 서산교육’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홍보관과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nbsp;

   홍보관에서는 교육발전특구를 소개하고,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

&nbsp;

   체험 부스에서는 VR 기반 창의과학 체험, AI 활용 동화 만들기 및 디지털 창작 체험, 항공객실 승무원 체험 등이 운영됐다.

&nbsp;

   한서대학교 동아리 공연, 벌룬 퍼포먼스, 춤 대결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도 이어졌다.

&nbsp;

   미래교육과 꿈을 주제로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호수공원 미술대회’가 열려 지역 초등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참여 학생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85억 원을 지원받았다.

&nbsp;

   이를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AI·모빌리티 기반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nbsp;

   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 해봄센터’를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1041_hleynccy.jpg" alt="3.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에서 열린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에서 열린 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중앙호수공원 원형 광장 일원에서 ‘2026년 서산교육발전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AI·드론·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미래 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p>
<p>&nbsp;</p>
<p>
   ‘AI·드론·디지털로 미래를 여는 서산교육’ 주제로 교육발전특구 홍보관과 6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p>
<p>&nbsp;</p>
<p>
   홍보관에서는 교육발전특구를 소개하고, 시가 추진 중인 관련 사업을 안내했다.
</p>
<p>&nbsp;</p>
<p>
   체험 부스에서는 VR 기반 창의과학 체험, AI 활용 동화 만들기 및 디지털 창작 체험, 항공객실 승무원 체험 등이 운영됐다.
</p>
<p>&nbsp;</p>
<p>
   한서대학교 동아리 공연, 벌룬 퍼포먼스, 춤 대결 등 다채로운 무대 공연도 이어졌다.
</p>
<p>&nbsp;</p>
<p>
   미래교육과 꿈을 주제로 ‘2026 서산교육발전특구 호수공원 미술대회’가 열려 지역 초등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p>
<p>&nbsp;</p>
<p>
   참여 학생들은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교육발전특구는 지역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아이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국비 85억 원을 지원받았다.
</p>
<p>&nbsp;</p>
<p>
   이를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과정 운영, AI·모빌리티 기반 교육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p>
<p>&nbsp;</p>
<p>
   특히,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 해봄센터’를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 중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22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1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1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4</guid>
		<title><![CDATA[서산시, ‘팔봉산 감자 500㎏’ 국제 크루즈선 선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팔봉산 감자 500㎏을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선적했다.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팔봉산 감자 500㎏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코스타세레나호에는 승객 2,000여 명, 승무원 1,100여 명 등 3,200여 명이 탑승했다.

&nbsp;

   팔봉산 감자는 선내 승무원 등 크루즈선 관계자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자 선적됐다.

&nbsp;

   아울러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뜸부기 쌀, 6쪽 마늘, 생강한과, 감태, 어리굴젓 등 10여 종의 지역 농특산물을 알렸다.

&nbsp;

   시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과 팔봉산 감자의 선적이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농가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크루즈선 출항과 연계한 이번 홍보가 서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nbsp;

   팔봉산 감자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행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0934_uwdltonb.jpg" alt="2. 서산시가 팔봉산 감자 500㎏을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선적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팔봉산 감자 500㎏을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선적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한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에 팔봉산 감자 500㎏을 선적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날 코스타세레나호에는 승객 2,000여 명, 승무원 1,100여 명 등 3,200여 명이 탑승했다.
</p>
<p>&nbsp;</p>
<p>
   팔봉산 감자는 선내 승무원 등 크루즈선 관계자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자 선적됐다.
</p>
<p>&nbsp;</p>
<p>
   아울러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입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해 뜸부기 쌀, 6쪽 마늘, 생강한과, 감태, 어리굴젓 등 10여 종의 지역 농특산물을 알렸다.
</p>
<p>&nbsp;</p>
<p>
   시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과 팔봉산 감자의 선적이 지역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여 농가의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p>
<p>&nbsp;</p>
<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크루즈선 출항과 연계한 이번 홍보가 서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팔봉산 어울림마당 일원에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p>
<p>&nbsp;</p>
<p>
   팔봉산 감자를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행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21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0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0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3</guid>
		<title><![CDATA[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 전력 판매액 ‘10억 원 돌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이 생활 쓰레기를 자원으로 전환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nbsp;  
시는 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을 증기터빈을 운용하는 데 활용한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8,983㎿h의 전력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nbsp;  
1~5월까지 2만 5,000여 톤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했으며, 생산된 전력은 한국전력공사에 약 10억 250만 원에 판매돼 시 재정으로 환원됐다.
  &nbsp;  
올해 총 20억 원 상당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nbsp;  
해당 시설은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 체험 관광시설로 구성된다.
  &nbsp;  
생활 쓰레기 처리로 발생한 폐열은 사우나, 찜질방,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 주민편익시설 운영에도 활용되고 있다.
  &nbsp;  
주민편익시설은 지난 4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이용자 수는 5월까지 총 2,700여 명이다.
  &nbsp;  
아울러 전망대와 어드벤처 슬라이드 등 체험 관광시설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약 5,000명이 이용했다.
  &nbsp;  
한편, 광역 소각시설에는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먼지 등 배출가스 및 유해 물질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굴뚝 배출가스 연속 자동 측정기’가 설치됐다.
  &nbsp;  
광역 소각시설 운영 후 5월 31일까지 일평균 배출 농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통합환경 기준보다 낮은 것으로 측정됐으며, 이는 한국환경공단 관제센터에 전송되고 있다.
  &nbsp;  
시는 지난 1월 15일부터 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출 농도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표출 시스템을 구축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자원화하고 지역 주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효자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자원순환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에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시민 참여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아카데미’가 운영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0814_gphknkga.jpg" alt="1.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 광역 자원회수시설이 생활 쓰레기를 자원으로 전환하는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한 폐열을 증기터빈을 운용하는 데 활용한 결과,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8,983㎿h의 전력을 생산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1~5월까지 2만 5,000여 톤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했으며, 생산된 전력은 한국전력공사에 약 10억 250만 원에 판매돼 시 재정으로 환원됐다.</p>
<p>  &nbsp;  </p>
<p>올해 총 20억 원 상당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
<p>  &nbsp;  </p>
<p>해당 시설은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광역 소각시설과 주민편익시설, 체험 관광시설로 구성된다.</p>
<p>  &nbsp;  </p>
<p>생활 쓰레기 처리로 발생한 폐열은 사우나, 찜질방, 어린이 물놀이시설 등 주민편익시설 운영에도 활용되고 있다.</p>
<p>  &nbsp;  </p>
<p>주민편익시설은 지난 4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했으며, 이용자 수는 5월까지 총 2,700여 명이다.</p>
<p>  &nbsp;  </p>
<p>아울러 전망대와 어드벤처 슬라이드 등 체험 관광시설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약 5,000명이 이용했다.</p>
<p>  &nbsp;  </p>
<p>한편, 광역 소각시설에는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일산화탄소, 먼지 등 배출가스 및 유해 물질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굴뚝 배출가스 연속 자동 측정기’가 설치됐다.</p>
<p>  &nbsp;  </p>
<p>광역 소각시설 운영 후 5월 31일까지 일평균 배출 농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통합환경 기준보다 낮은 것으로 측정됐으며, 이는 한국환경공단 관제센터에 전송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지난 1월 15일부터 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출 농도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표출 시스템을 구축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이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자원화하고 지역 주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효자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자원순환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에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시민 참여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아카데미’가 운영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20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0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0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2</guid>
		<title><![CDATA[태안군, 다문화가족 '수제 소시지 만들러 go' 체험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일 서산 나눔농장에서 참가자들이 소시지를 만들고 있는 모습.
      
   
&nbsp;
태안군이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지난 13일 다문화가족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수제 소시지 만들러 go'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고 맛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서산 나눔농장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에는 다문화가족 10가정이 참여해 친환경 재료로 수제 소시지를 만들고, 이를 활용한 핫도그 빵까지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방부제와 인공첨가물, 과도한 나트륨 사용을 줄인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완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체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nbsp;  
군은 이번 체험이 가족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녀들의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보고,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고 맛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0526_cgkciyuc.jpg" alt="수제 소시지 만들러 go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3일 서산 나눔농장에서 참가자들이 소시지를 만들고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지난 13일 다문화가족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수제 소시지 만들러 go'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고 맛보는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서산 나눔농장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에는 다문화가족 10가정이 참여해 친환경 재료로 수제 소시지를 만들고, 이를 활용한 핫도그 빵까지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특히 방부제와 인공첨가물, 과도한 나트륨 사용을 줄인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혔으며, 완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체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체험이 가족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녀들의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보고,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들고 맛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19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0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04: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1</guid>
		<title><![CDATA[태안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32명과 프로야구 관람 체험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
      
   
&nbsp;
태안군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을 통해 지난 14일 관내 청소년 32명과 함께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함께하는 야구 관람데이'를 운영했다.
  &nbsp;  
이번 활동에는 관내 초등 5학년부터 중등 3학년 청소년 23명과 수련관 야구동아리 '퍼펙트히어로즈' 부원 9명이 참여해 한화와 키움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경기 관람을 통해 공정성과 규칙, 팀워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참가 청소년들은 실제 경기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 경기의 규칙과 매너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nbsp;  
군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의 문화·체육 활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동아리 소속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보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0412_gxlafxce.jpg" alt="2. 야구관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을 통해 지난 14일 관내 청소년 32명과 함께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함께하는 야구 관람데이'를 운영했다.</p>
<p>  &nbsp;  </p>
<p>이번 활동에는 관내 초등 5학년부터 중등 3학년 청소년 23명과 수련관 야구동아리 '퍼펙트히어로즈' 부원 9명이 참여해 한화와 키움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했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경기 관람을 통해 공정성과 규칙, 팀워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참가 청소년들은 실제 경기장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 경기의 규칙과 매너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의 문화·체육 활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동아리 소속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보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며 스포츠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18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0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0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20</guid>
		<title><![CDATA[태안 꽃게·주꾸미 위판량 동반 상승, 자원 회복 사업 결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사장항에서 갓 잡아 올린 꽃게를 손질하고 있다.
      
   
&nbsp;
태안군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와 주꾸미의 올해 위판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
  &nbsp;  
관내 3개 수협(서산수협, 안면도수협, 태안남부수협)의 위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꽃게 위판량은 773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90톤보다 83톤(12.0%), 주꾸미는 51톤에서 111톤으로 60톤(117.6%) 늘었다.
  &nbsp;  
군은 최근 몇 년간 꽃게와 주꾸미의 생산량 감소에 대응해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국비를 확보하고 산란장 조성과 서식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위판량 증가도 그간의 사업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nbsp;  
특히 꽃게의 경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에 걸쳐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하는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산란시설물 설치, 자연석 투하, 꽃게 종자 방류 등을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연평균 1100톤이던 생산량은 사업 후 2200톤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충남 도내 생산량 1위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
  &nbsp;  
5개년 사업의 마지막 연차인 올해는 남면부터 근흥면에 이르는 해역에 산란시설물 30개를 설치하고 외포란 어미꽃게 투입, 자연석 약 2천㎥ 투하, 꽃게 종자 약 170만 마리 방류 등을 추진해 자원 회복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주꾸미의 경우 올해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30억 원 규모의 남부해역(안면·남면·근흥) 산란·서식장 조성사업과 군비 2억 원을 투입한 북부해역(소원·원북) 산란장 조성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자원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주꾸미 산란장 조성은 피뿔고둥 껍데기를 활용한 산란시설물을 해역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군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력해 남부·북부 해역에 총 40만 개의 시설물을 설치·관리하며 육상수조에서 주꾸미가 산란시설물에 알을 낳도록 한 뒤 해역에 옮겨 설치해 산란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
  &nbsp;  
군은 올해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마지막 연차를 맞아 사후관리 체계 구축에 집중하는 한편, 다년간 축적된 모니터링 자료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어업인들과 함께 꾸준히 추진해 온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이 위판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꽃게·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과 바다숲 조성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생산량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넙치를 대상으로 올해 해양수산부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공모에 도전하는 등 수산자원 회복 기반을 꾸준히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90305_dfygxvyu.jpg" alt="1. 백사장항 꽃게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백사장항에서 갓 잡아 올린 꽃게를 손질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의 대표 수산물인 꽃게와 주꾸미의 올해 위판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다.</p>
<p>  &nbsp;  </p>
<p>관내 3개 수협(서산수협, 안면도수협, 태안남부수협)의 위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꽃게 위판량은 773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90톤보다 83톤(12.0%), 주꾸미는 51톤에서 111톤으로 60톤(117.6%) 늘었다.</p>
<p>  &nbsp;  </p>
<p>군은 최근 몇 년간 꽃게와 주꾸미의 생산량 감소에 대응해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국비를 확보하고 산란장 조성과 서식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위판량 증가도 그간의 사업 성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꽃게의 경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개년에 걸쳐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하는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산란시설물 설치, 자연석 투하, 꽃게 종자 방류 등을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연평균 1100톤이던 생산량은 사업 후 2200톤으로 2배 이상 증가했고 충남 도내 생산량 1위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p>
<p>  &nbsp;  </p>
<p>5개년 사업의 마지막 연차인 올해는 남면부터 근흥면에 이르는 해역에 산란시설물 30개를 설치하고 외포란 어미꽃게 투입, 자연석 약 2천㎥ 투하, 꽃게 종자 약 170만 마리 방류 등을 추진해 자원 회복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주꾸미의 경우 올해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30억 원 규모의 남부해역(안면·남면·근흥) 산란·서식장 조성사업과 군비 2억 원을 투입한 북부해역(소원·원북) 산란장 조성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자원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nbsp;  </p>
<p>주꾸미 산란장 조성은 피뿔고둥 껍데기를 활용한 산란시설물을 해역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군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협력해 남부·북부 해역에 총 40만 개의 시설물을 설치·관리하며 육상수조에서 주꾸미가 산란시설물에 알을 낳도록 한 뒤 해역에 옮겨 설치해 산란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군은 올해 꽃게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마지막 연차를 맞아 사후관리 체계 구축에 집중하는 한편, 다년간 축적된 모니터링 자료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 체계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어업인들과 함께 꾸준히 추진해 온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이 위판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꽃게·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과 바다숲 조성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생산량 감소가 이어지고 있는 넙치를 대상으로 올해 해양수산부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공모에 도전하는 등 수산자원 회복 기반을 꾸준히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17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9:03: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9:02: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9</guid>
		<title><![CDATA[인천시, 연말까지‘인천투어’홈페이지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이벤트 안내 배너
   
   
&nbsp;
인천광역시는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 공식 관광포털인 ‘인천투어 홈페이지*’에서 다채로운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인천투어 홈페이지 https://itour.incheon.go.kr) 인천광역시가 공식 운영하는대표 관광 포털사이트로 관광명소, 음식점, 숙박, 쇼핑 정보는 물론 축제, 행사,공연 정보까지 인천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

&nbsp;

   이번 이벤트는 지역제한 없이 인천투어 홈페이지 방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접속해 월별주제에 맞춰 응모하면 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nbsp;

   월별 이벤트는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 서비스 이용을유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nbsp;

   먼저 6월(15일~29일)에는 신설 구 명칭 등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알리기 위한 ‘행정체제 개편 기념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nbsp;

   이어 7월(13일~27일)에는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인천 주요 축제의 사전 붐업을 위한‘인천에서 가장 기대되는 축제’투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nbsp;

   8월(10일~24일)에는 스마트 관광 모바일 앱 ‘인천e지’를 설치하고 AI 여행 추천 기능을 체험해 보는 참여형 이벤트가, 9월(7일~21일)에는 인천 해양 관광 자원 홍보를 위해 섬 개수를 맞히는 ‘인천 섬 개수 맞히기 퀴즈’가 마련된다.

&nbsp;

   또한, 10월(19일~31일)에는 향후 인천투어 홈페이지 서비스 개선을 위한 ‘홈페이지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마지막 12월(1일~14일)에는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콘텐츠 후보 중 이용자가 직접 최우수작을 선정하는‘2026 인천투어 베스트 콘텐츠 어워즈’가 진행될 예정으로, 연간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nbsp;

   각 이벤트의 당첨자는 인천투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개별 문자메세지로 발송될 예정이다.

&nbsp;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천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해 인천의 다채로운 매력과 유용한 관광 정보를 접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4626_umzpbsup.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13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벤트 안내 배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광역시는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 공식 관광포털인 ‘인천투어 홈페이지*’에서 다채로운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 (인천투어 홈페이지 <a href="https://itour.incheon.go.kr" target="_blank">https://itour.incheon.go.kr</a>) 인천광역시가 공식 운영하는대표 관광 포털사이트로 관광명소, 음식점, 숙박, 쇼핑 정보는 물론 축제, 행사,공연 정보까지 인천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
</p>
<p>&nbsp;</p>
<p>
   이번 이벤트는 지역제한 없이 인천투어 홈페이지 방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접속해 월별주제에 맞춰 응모하면 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p>
<p>&nbsp;</p>
<p>
   월별 이벤트는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 서비스 이용을유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p>
<p>&nbsp;</p>
<p>
   먼저 6월(15일~29일)에는 신설 구 명칭 등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알리기 위한 ‘행정체제 개편 기념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p>
<p>&nbsp;</p>
<p>
   이어 7월(13일~27일)에는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인천 주요 축제의 사전 붐업을 위한‘인천에서 가장 기대되는 축제’투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p>
<p>&nbsp;</p>
<p>
   8월(10일~24일)에는 스마트 관광 모바일 앱 ‘인천e지’를 설치하고 AI 여행 추천 기능을 체험해 보는 참여형 이벤트가, 9월(7일~21일)에는 인천 해양 관광 자원 홍보를 위해 섬 개수를 맞히는 ‘인천 섬 개수 맞히기 퀴즈’가 마련된다.
</p>
<p>&nbsp;</p>
<p>
   또한, 10월(19일~31일)에는 향후 인천투어 홈페이지 서비스 개선을 위한 ‘홈페이지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마지막 12월(1일~14일)에는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콘텐츠 후보 중 이용자가 직접 최우수작을 선정하는‘2026 인천투어 베스트 콘텐츠 어워즈’가 진행될 예정으로, 연간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p>
<p>&nbsp;</p>
<p>
   각 이벤트의 당첨자는 인천투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개별 문자메세지로 발송될 예정이다.
</p>
<p>&nbsp;</p>
<p>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천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해 인천의 다채로운 매력과 유용한 관광 정보를 접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10914|10933"/>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07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4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1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8</guid>
		<title><![CDATA[인천시립무용단, 무대를 빛낼 ‘신규 출연단원’ 모집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안내문 [서해타임즈DB]
      
   
&nbsp;
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활발한 국내외 활동으로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유능한 신규 출연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모집 인원은 총 3명으로, 최종 합산 점수 순위에 따라 최고득점자는 상임단원으로 선발되며, 차순위자는 기간제 비상임단원으로 위촉된다. 금번 채용은 두 직책을 구분해 접수하지 않고 ‘출연단원’ 통합 전형으로 실시되는 것이 특징이다.
  &nbsp;  
전형 절차는 1차 실기전형과 2차 대면 면접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실기전형에서는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타악실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어지는 2차 전형에서는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 
  &nbsp;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6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인천문화예술회관 내 무용단 사무실로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한편, 1981년 창단하여 올해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인천시립무용단은 한국 전통무용의 전승과 동시대 춤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 채용 일정 및 절차 관련: 예술단운영팀 (☎ 032-420-2742)
- 모집 분야 직무 및 전형과목 관련: 무용단 (☎ 032-420-2788)
  &nbsp;  
  &nbsp;  
인천시립무용단 2026 출연단원 공개 모집
 □ 모집분야 : 무용(한국무용)
 □ 모집직책 및 인원
  ○ 출연단원(상임단원) 1명
  ○ 출연단원(기간제 비상임단원) 2명
 □ 접수기간 : 2026. 6. 25.(목) ~ 6. 29.(월) 18:00 
 □ 접수방법 : 등기 우편
 □ 문    의 
  ○ 채용일정 및 절차 : 예술단운영팀 032-420-2742
  ○ 채용분야 직무 및 전형과목 : 인천시립무용단 032-420-2788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4401_fgbrgvyd.jpg" alt="image_ca13d14.jpg" style="width: 640px; height: 10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안내문 [서해타임즈DB]</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은 완성도 높은 작품성과 활발한 국내외 활동으로 한국 춤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인천시립무용단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유능한 신규 출연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모집 인원은 총 3명으로, 최종 합산 점수 순위에 따라 최고득점자는 상임단원으로 선발되며, 차순위자는 기간제 비상임단원으로 위촉된다. 금번 채용은 두 직책을 구분해 접수하지 않고 ‘출연단원’ 통합 전형으로 실시되는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전형 절차는 1차 실기전형과 2차 대면 면접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실기전형에서는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타악실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어지는 2차 전형에서는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 </p>
<p>  &nbsp;  </p>
<p>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6월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인천문화예술회관 내 무용단 사무실로 등기우편 접수만 가능하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한편, 1981년 창단하여 올해 창단 45주년을 맞이한 인천시립무용단은 한국 전통무용의 전승과 동시대 춤 창작 활성화를 목표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nbsp;  </p>
<p>- 채용 일정 및 절차 관련: 예술단운영팀 (☎ 032-420-2742)</p>
<p>- 모집 분야 직무 및 전형과목 관련: 무용단 (☎ 032-420-2788)</p>
<p>  &nbsp;  </p>
<p>  &nbsp;  </p>
<p>인천시립무용단 2026 출연단원 공개 모집</p>
<p> □ 모집분야 : 무용(한국무용)</p>
<p> □ 모집직책 및 인원</p>
<p>  ○ 출연단원(상임단원) 1명</p>
<p>  ○ 출연단원(기간제 비상임단원) 2명</p>
<p> □ 접수기간 : 2026. 6. 25.(목) ~ 6. 29.(월) 18:00 </p>
<p> □ 접수방법 : 등기 우편</p>
<p> □ 문    의 </p>
<p>  ○ 채용일정 및 절차 : 예술단운영팀 032-420-2742</p>
<p>  ○ 채용분야 직무 및 전형과목 : 인천시립무용단 032-420-2788</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06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4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3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7</guid>
		<title><![CDATA[전국 풋살 동호인 아산으로 모인다… 6월 20일 전국 풋살대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1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 포스터
      
   
&nbsp;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전국 아마추어 풋살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1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가 오는 20일 아산시 선장면 선장축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nbsp;

   아산시풋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아산시, 아산시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축제다.

&nbsp;

   전국 지자체 풋살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올해도 전국 각지의 명문 클럽들이 대거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이번 대회는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청년부(20대) △중년부(30대) △장년부(40대) △노장부(50대) △여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수단과 가족 등 총 1,500여 명이 아산을 방문해 뜨거운 열전을 펼친다.

&nbsp;

   특히 올해 대회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개최돼 의미를 더한다. 시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아산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연계해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축제의 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nbsp;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참가 팀에게는 아산시 대표 브랜드인 ‘아산맑은 쌀’, ‘아산맑은 우유’를 비롯해 선장김치, 생수, 충남아산FC 및 파라다이스 도고스파 기념품 등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nbsp;

   또 종목별 우승·준우승·3위 팀에게는 상징컵과 함께 상금(또는 상품)이 수여되며, 대회의 공정한 운영에 기여한 우수 심판에게도 아산맑은 농특산물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nbsp;

   문영호 아산시풋살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팀원 간 우정을 다지고 풋살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에서 아산을 찾아주신 동호인과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아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3638_ikwhiwml.jpg" alt="5. 전국 풋살 동호인 아산으로 모인다… 6월 20일 전국 풋살대회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8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1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전국 아마추어 풋살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1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가 오는 20일 아산시 선장면 선장축구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p>
<p>&nbsp;</p>
<p>
   아산시풋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아산시, 아산시체육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축제다.
</p>
<p>&nbsp;</p>
<p>
   전국 지자체 풋살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올해도 전국 각지의 명문 클럽들이 대거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nbsp;</p>
<p>
   이번 대회는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청년부(20대) △중년부(30대) △장년부(40대) △노장부(50대) △여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수단과 가족 등 총 1,500여 명이 아산을 방문해 뜨거운 열전을 펼친다.
</p>
<p>&nbsp;</p>
<p>
   특히 올해 대회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해 개최돼 의미를 더한다. 시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아산의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연계해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축제의 장으로 꾸밀 계획이다.
</p>
<p>&nbsp;</p>
<p>
   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참가 팀에게는 아산시 대표 브랜드인 ‘아산맑은 쌀’, ‘아산맑은 우유’를 비롯해 선장김치, 생수, 충남아산FC 및 파라다이스 도고스파 기념품 등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p>
<p>&nbsp;</p>
<p>
   또 종목별 우승·준우승·3위 팀에게는 상징컵과 함께 상금(또는 상품)이 수여되며, 대회의 공정한 운영에 기여한 우수 심판에게도 아산맑은 농특산물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p>
<p>&nbsp;</p>
<p>
   문영호 아산시풋살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팀원 간 우정을 다지고 풋살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에서 아산을 찾아주신 동호인과 가족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아산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02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3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3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6</guid>
		<title><![CDATA[아산시, 고독·고립 예방 위한 ‘다함께 고고고’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함께 고고고’ 캠페인 실시 기념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2일 온양온천역 광장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은둔·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함께 고고고(찾고·잇고·지키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nbsp;

   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접근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역사회가 직접 찾아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사정에 밝은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예찰 활동을 펼쳤다.

&nbsp;

   이날 단원들은 노후 다세대주택과 고시원 등 주거 취약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플로깅)을 실시하며 위기 의심 가구를 살폈다. 우편물이 장기간 방치되거나 가스·전기 공급이 중단된 가구, 장기간 출입 흔적이 없는 가구 등 일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위험 신호를 집중 점검했다. 

&nbsp;

   또한 주민 이용이 많은 식당과 편의점, 약국 등 지역 거점 상점을 방문해 고립 가구의 주요 특징과 위기 징후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제보해줄 것을 요청했다.

&nbsp;

   현장 활동을 통해 파악된 의심 가구 정보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관할 읍면동 복지팀에 전달됐으며, 시는 현장 확인과 방문 상담을 거쳐 긴급복지 지원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nbsp;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이웃들이 직접 위기 징후를 살피고 제보하는 과정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드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아산형 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부터 자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현장 밀착형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3503_xpkeptie.jpg" alt="3. 아산시, 고독·고립 예방 위한 ‘다함께 고고고’ 캠페인 전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함께 고고고’ 캠페인 실시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2일 온양온천역 광장과 전통시장 일원에서 은둔·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함께 고고고(찾고·잇고·지키고) 캠페인’을 전개했다.</p>
<p>&nbsp;</p>
<p>
   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복지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접근이 어려운 이웃들을 지역사회가 직접 찾아 나서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사정에 밝은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원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예찰 활동을 펼쳤다.
</p>
<p>&nbsp;</p>
<p>
   이날 단원들은 노후 다세대주택과 고시원 등 주거 취약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플로깅)을 실시하며 위기 의심 가구를 살폈다. 우편물이 장기간 방치되거나 가스·전기 공급이 중단된 가구, 장기간 출입 흔적이 없는 가구 등 일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위험 신호를 집중 점검했다. 
</p>
<p>&nbsp;</p>
<p>
   또한 주민 이용이 많은 식당과 편의점, 약국 등 지역 거점 상점을 방문해 고립 가구의 주요 특징과 위기 징후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제보해줄 것을 요청했다.
</p>
<p>&nbsp;</p>
<p>
   현장 활동을 통해 파악된 의심 가구 정보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관할 읍면동 복지팀에 전달됐으며, 시는 현장 확인과 방문 상담을 거쳐 긴급복지 지원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이웃들이 직접 위기 징후를 살피고 제보하는 과정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드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발굴 활동을 지속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아산형 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아산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각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부터 자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현장 밀착형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01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3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3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5</guid>
		<title><![CDATA[아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상반기 검정고시 합격 등 맞춤형 지원 성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건물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026년 상반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과 자립, 진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센터는 학업복귀 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멘토링과 1대1 맞춤형 대입 진학 컨설팅을 운영했다. 그 결과 관내 검정고시 전문학원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올해 제1회 검정고시에서 총 63명이 초·중·고 학력을 취득했으며, 대학 입시에서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비롯해 건국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북대학교 등 주요 대학 및 전문 학과에 총 13명이 최종 합격했다.

&nbsp;

   사회진입 및 자립지원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센터는 국가기술자격과 민간자격 취득 과정을 연계해 청소년들의 직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 굴착기운전기능사와 미용사 등 실무형 자격증을 총 11명이 취득하며 사회 진출의 기반을 다졌다.

&nbsp;

   김미경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전용공간을 중심으로 학업과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15년 개관 이후 학업중단 청소년의 학업복귀와 사회진입,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2025년 아산시 서로돌봄공동센터 내 전용공간을 조성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아산시청소년재단에 편입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청소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3333_gllzezfl.jpg" alt="2. 아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상반기 검정고시 합격 등 맞춤형 지원 성과(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건물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026년 상반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과 자립, 진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p>
<p>&nbsp;</p>
<p>
   센터는 학업복귀 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멘토링과 1대1 맞춤형 대입 진학 컨설팅을 운영했다. 그 결과 관내 검정고시 전문학원이 없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올해 제1회 검정고시에서 총 63명이 초·중·고 학력을 취득했으며, 대학 입시에서는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비롯해 건국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북대학교 등 주요 대학 및 전문 학과에 총 13명이 최종 합격했다.
</p>
<p>&nbsp;</p>
<p>
   사회진입 및 자립지원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센터는 국가기술자격과 민간자격 취득 과정을 연계해 청소년들의 직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 굴착기운전기능사와 미용사 등 실무형 자격증을 총 11명이 취득하며 사회 진출의 기반을 다졌다.
</p>
<p>&nbsp;</p>
<p>
   김미경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전용공간을 중심으로 학업과 자립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아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15년 개관 이후 학업중단 청소년의 학업복귀와 사회진입,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2025년 아산시 서로돌봄공동센터 내 전용공간을 조성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아산시청소년재단에 편입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청소년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800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3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3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4</guid>
		<title><![CDATA[예산군, 윤봉길의사 유적 활용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본격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생생국가유산 go! go! 윤봉길 탐험대 활동사진
      
   
&nbsp;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1박 2일 가족캠프 ‘go! go! 윤봉길 탐험대’를 시작으로 2026년 생생국가유산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한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으로 사단법인 매헌윤봉길의사월진회가 주관해 진행된다.
  &nbsp;  
 프로그램은 역사 체험형 1박 2일 가족캠프 ‘go! go! 윤봉길 탐험대’, 윤봉길의사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농촌을 체험하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 ‘윤봉길 따라 황토길 따라’, 초·중·고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윤봉길 따라 도중도 한 바퀴’ 등 총 3개 과정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5회 진행된다.
  &nbsp;  
 특히 ‘go! go! 윤봉길 탐험대’는 윤봉길의사 유적 답사와 1박 2일 캠프로 진행했으며 △수통 만들기 △윤봉길의사에게 편지 쓰기 △시 낭송 △윤봉길 일대기 체험 등 다양한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
  &nbsp;  
 아울러 ‘윤봉길 따라 황토길 따라’와 ‘윤봉길 따라 도중도 한 바퀴’는 윤봉길의사의 삶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국가유산 현장에서 농촌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사회성과 협동심을 높이고 농촌의 교육적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bsp;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통해 예산의 대표 독립운동가인 윤봉길의사와 관련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8-9514)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3108_bnaxavri.jpg" alt="6.2025년 생생국가유산 go! go! 윤봉길 탐험대 활동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생생국가유산 go! go! 윤봉길 탐험대 활동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는 지난 12일부터 진행된 1박 2일 가족캠프 ‘go! go! 윤봉길 탐험대’를 시작으로 2026년 생생국가유산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한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으로 사단법인 매헌윤봉길의사월진회가 주관해 진행된다.</p>
<p>  &nbsp;  </p>
<p> 프로그램은 역사 체험형 1박 2일 가족캠프 ‘go! go! 윤봉길 탐험대’, 윤봉길의사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농촌을 체험하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 ‘윤봉길 따라 황토길 따라’, 초·중·고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윤봉길 따라 도중도 한 바퀴’ 등 총 3개 과정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5회 진행된다.</p>
<p>  &nbsp;  </p>
<p> 특히 ‘go! go! 윤봉길 탐험대’는 윤봉길의사 유적 답사와 1박 2일 캠프로 진행했으며 △수통 만들기 △윤봉길의사에게 편지 쓰기 △시 낭송 △윤봉길 일대기 체험 등 다양한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아울러 ‘윤봉길 따라 황토길 따라’와 ‘윤봉길 따라 도중도 한 바퀴’는 윤봉길의사의 삶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풀어내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국가유산 현장에서 농촌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사회성과 협동심을 높이고 농촌의 교육적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룰루랄라, 윤봉길의사 유적에서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통해 예산의 대표 독립운동가인 윤봉길의사와 관련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41-338-9514)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98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3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3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3</guid>
		<title><![CDATA[예산군, 제6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포스터
      
   
&nbsp;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창안 능력을 높이고 아동의 삶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
  &nbsp;  
 특히 올해는 정책 제안에 대한 아동·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처음으로 그림 작품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bsp;  
 복잡한 문서 작성 대신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 보다 많은 아동·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번 정책한마당은 아동과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군정에 관심을 갖고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공모전이며, 아동의 4대 권리(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를 기반으로 아동·청소년과 관련된 군정 전반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해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참가 대상은 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며, 개인별 참가 방식으로 1인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nbsp;  
 참가 신청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작품 1점을 갖춰 군청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nbsp;  
 군은 접수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5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우수 작품에 담긴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군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올해는 아동들이 더 쉽고 친숙하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림 작품 공모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이 예산의 미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한편 군은 팝업놀이터 운영과 가족뮤지컬 개최 등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3004_pdyftakq.jpg" alt="5.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창안 능력을 높이고 아동의 삶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정책 제안에 대한 아동·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고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처음으로 그림 작품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 복잡한 문서 작성 대신 그림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 보다 많은 아동·청소년이 쉽고 재미있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이번 정책한마당은 아동과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군정에 관심을 갖고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정책 공모전이며, 아동의 4대 권리(생존권·보호권·발달권·참여권)를 기반으로 아동·청소년과 관련된 군정 전반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해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 참가 대상은 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며, 개인별 참가 방식으로 1인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p>
<p>  &nbsp;  </p>
<p> 참가 신청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작품 1점을 갖춰 군청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p>
<p>  &nbsp;  </p>
<p> 군은 접수된 작품에 대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 5점을 선정할 계획이며, 우수 작품에 담긴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군정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올해는 아동들이 더 쉽고 친숙하게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림 작품 공모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이 예산의 미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팝업놀이터 운영과 가족뮤지컬 개최 등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98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3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2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2</guid>
		<title><![CDATA[예산군, 7월 학교급식 식재료 단가 확정… 안전 먹거리 공급 기반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 모습
      
   
&nbsp;
예산군은 2026년 7월 공공(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단가를 확정하기 위해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회의에는 공급업체 관계자와 학부모,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해 실제 급식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품목별 가격과 공급 방향을 논의했다.
  &nbsp;  
 특히 이번 회의는 단순한 가격 결정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지역 농가의 생산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위원회는 2026년 7월 공급 예정인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예산산·충남산)의 품목별 단가를 심의하고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연계한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nbsp;  
 이번 결정으로 친환경농산물은 64개 품목 135개 식품, 일반농산물은 40개 품목 107개 식품의 공급 단가가 최종 확정됐다.
  &nbsp;  
 위원회는 장마철 기상 여건 변화와 농작물 피해 가능성 등 수급 불안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학교급식 현장의 부담 완화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품질과 가격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nbsp;  
 이번 단가 확정으로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센터 관계자는 “공공급식은 단순한 식재료 공급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과 지역 농업의 미래를 함께 연결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학교, 학부모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급식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원칙을 바탕으로 학교급식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급식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2859_qfslpuqc.jpg" alt="2.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 모습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2026년 7월 공공(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단가를 확정하기 위해 공공급식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물품가격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회의에는 공급업체 관계자와 학부모, 영양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해 실제 급식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품목별 가격과 공급 방향을 논의했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회의는 단순한 가격 결정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편 지역 농가의 생산 여건을 함께 고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위원회는 2026년 7월 공급 예정인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예산산·충남산)의 품목별 단가를 심의하고 공공급식 기획생산체계 구축과 연계한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p>
<p>  &nbsp;  </p>
<p> 이번 결정으로 친환경농산물은 64개 품목 135개 식품, 일반농산물은 40개 품목 107개 식품의 공급 단가가 최종 확정됐다.</p>
<p>  &nbsp;  </p>
<p> 위원회는 장마철 기상 여건 변화와 농작물 피해 가능성 등 수급 불안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학교급식 현장의 부담 완화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품질과 가격의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했다.</p>
<p>  &nbsp;  </p>
<p> 이번 단가 확정으로 학교급식의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센터 관계자는 “공공급식은 단순한 식재료 공급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과 지역 농업의 미래를 함께 연결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학교, 학부모가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급식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원칙을 바탕으로 학교급식의 공공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공공급식 정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97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2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28: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1</guid>
		<title><![CDATA[홍성군,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정책 밑그림 완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종보고회 사진
      
   
&nbsp;
홍성군이 급변하는 기후와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정책 마련에 나섰다.
  &nbsp;  
군은 지난 8일 군청 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 부서장, 직속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지역위험 분석·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충남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지난해 11월부터 수행한 이번 용역은 홍성군의 지역 특성과 과거 피해 사례, 지역안전지수, 국토정보, 미래 위험도 및 주민 인식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별·분야별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대응 전략을 발굴하고자 추진됐다.
  &nbsp;  
이날 보고회에서는 대내외 여건 전망과 SWOT 분석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미래를 잇는 홍성!’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스마트 예방 ▲맞춤형 융합 ▲미래지향적 실증 ▲포용적 안전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nbsp;  
군은 이번 연구를 통해 데이터 기반 선제적 수자원·지반 안전망 구축, 기후적응형 에너지 자립체계 구축, 취약·고립계층 생활밀착형 포용 방재망 조성, 도농 인프라 양극화 해소 및 스마트 화재 방어체계 구축, 신기술 융합형 재난예방 시스템 강화, 지속가능한 재난 회복력 제도 기반 확립 등 6대 중점과제와 20개 세부사업을 발굴했다.
  &nbsp;  
주요 사업으로는 소하천 및 지류 상습 침수구역 퇴적물 긴급 준설, 산사태 취약지 비탈면 및 배수시설 정비 강화, 지역개발 연계 다목적 우수저류시설 구축, 재난 대피 조력자 매칭 및 시니어 안전지킴이 육성, 재래시장 화재알림시설 및 무전원 소화패치 지원,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고도화, 하상주차장 등 진입 통제 실전형 민관 합동 모의훈련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nbsp;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최근의 재난은 예측이 어렵고 복합적으로 발생해 군민의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연구 결과를 단순한 보고서로 남기지 않고, 홍성군 실정에 맞는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정책과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탄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군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보완해 용역 결과를 최종 확정하고,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세부 사업의 추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단계별 실행계획 등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2535_mxxbocbc.jpg" alt="15일(홍성군,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정책 밑그림 완성).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종보고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급변하는 기후와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정책 마련에 나섰다.</p>
<p>  &nbsp;  </p>
<p>군은 지난 8일 군청 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 부서장, 직속기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지역위험 분석·발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충남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지난해 11월부터 수행한 이번 용역은 홍성군의 지역 특성과 과거 피해 사례, 지역안전지수, 국토정보, 미래 위험도 및 주민 인식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별·분야별 위험 요인을 진단하고 맞춤형 대응 전략을 발굴하고자 추진됐다.</p>
<p>  &nbsp;  </p>
<p>이날 보고회에서는 대내외 여건 전망과 SWOT 분석을 바탕으로 ‘안전하게 미래를 잇는 홍성!’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스마트 예방 ▲맞춤형 융합 ▲미래지향적 실증 ▲포용적 안전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연구를 통해 데이터 기반 선제적 수자원·지반 안전망 구축, 기후적응형 에너지 자립체계 구축, 취약·고립계층 생활밀착형 포용 방재망 조성, 도농 인프라 양극화 해소 및 스마트 화재 방어체계 구축, 신기술 융합형 재난예방 시스템 강화, 지속가능한 재난 회복력 제도 기반 확립 등 6대 중점과제와 20개 세부사업을 발굴했다.</p>
<p>  &nbsp;  </p>
<p>주요 사업으로는 소하천 및 지류 상습 침수구역 퇴적물 긴급 준설, 산사태 취약지 비탈면 및 배수시설 정비 강화, 지역개발 연계 다목적 우수저류시설 구축, 재난 대피 조력자 매칭 및 시니어 안전지킴이 육성, 재래시장 화재알림시설 및 무전원 소화패치 지원,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고도화, 하상주차장 등 진입 통제 실전형 민관 합동 모의훈련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p>
<p>  &nbsp;  </p>
<p>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최근의 재난은 예측이 어렵고 복합적으로 발생해 군민의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번 연구 결과를 단순한 보고서로 남기지 않고, 홍성군 실정에 맞는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정책과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탄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한편, 군은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보완해 용역 결과를 최종 확정하고,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세부 사업의 추진 가능성, 재원 확보 방안, 단계별 실행계획 등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95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2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2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10</guid>
		<title><![CDATA[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캠페인 사진
      
   
&nbsp;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종우)는 지난 11일 6월 장날을 맞아 홍성 복개주차장에서 「좋은 이웃들」 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nbsp;  
이번 캠페인에는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현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알렸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nbsp;  
특히 장날을 맞아 복개주차장 일원에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모여 홍보 효과를 높였으며, 회원들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nbsp;  
‘좋은 이웃들’ 사업은 ▲실직·질병·노령 등으로 인한 생계 곤란 ▲열악한 주거환경 ▲학대·가정폭력 노출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접수된 대상자는 상담과 현장 확인을 거쳐 협의회 심의를 통해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필요에 따라 생계비·의료비·주거지원, 후원물품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nbsp;  
김종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은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지만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관심을 두고 알려주는 작은 실천이 그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좋은 이웃들 사업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  
홍성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이웃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민·관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발굴된 위기가구가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2425_gtqhbrsl.jpg" alt="15일(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전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캠페인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종우)는 지난 11일 6월 장날을 맞아 홍성 복개주차장에서 「좋은 이웃들」 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p>
<p>  &nbsp;  </p>
<p>이번 캠페인에는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현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사업의 취지와 내용을 알렸으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p>
<p>  &nbsp;  </p>
<p>특히 장날을 맞아 복개주차장 일원에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모여 홍보 효과를 높였으며, 회원들은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p>
<p>  &nbsp;  </p>
<p>‘좋은 이웃들’ 사업은 ▲실직·질병·노령 등으로 인한 생계 곤란 ▲열악한 주거환경 ▲학대·가정폭력 노출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접수된 대상자는 상담과 현장 확인을 거쳐 협의회 심의를 통해 지원 여부가 결정되며, 필요에 따라 생계비·의료비·주거지원, 후원물품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p>
<p>  &nbsp;  </p>
<p>김종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은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지만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관심을 두고 알려주는 작은 실천이 그들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좋은 이웃들 사업은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군민 여러분께서 주변을 한 번 더 살펴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nbsp;  </p>
<p>홍성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이웃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민·관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발굴된 위기가구가 적기에 필요한 지원을 받아 안정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의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94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2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23: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9</guid>
		<title><![CDATA[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 기념 순회전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 기념 순회전 개최
      
   
&nbsp;
만해 한용운 선생의 고향 홍성에서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순회전시가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22일까지 홍주성역사관에서 열린다.
  &nbsp;  
이번 순회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시집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을 기념해 선생과 연고가 있는 지역을 순회하는 전시로 진행된다.
  &nbsp;  
이번 전시에는 1926년 출판된 「님의 침묵」 초판본을 시작으로 100년간 출판된 100권의 시집을 중심으로 전시되며 각 판본의 역사적·문학적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nbsp;  
또한 전시 기간 중 전시와 연계한 관광 테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홍성 관내에 산재해 있는 한용운 선생과 함께 홍성의 독립운동 관련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는 내용으로 전시개막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이번 순회전은 지난 5월 20일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내 만해기념관에서 개막했으며, 6월 홍성을 시작으로 8월에는 선생이 출가한 강원 인제의 한국시집박물관, 9월에는 말년을 보낸 서울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nbsp;  
홍주성역사관 관계자는 “올해는 병오홍주의병 120주년과 더불어 우리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라며 “만해기념관과 다른 참여관 관계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순회전시를 통해 「님의 침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만해 한용운 선생의 고향인 홍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2233_ahotgptx.jpg" alt="15일(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 기념 순회전 개최2)_만해한용운 생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만해 한용운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 기념 순회전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만해 한용운 선생의 고향 홍성에서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순회전시가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22일까지 홍주성역사관에서 열린다.</p>
<p>  &nbsp;  </p>
<p>이번 순회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만해 한용운 선생의 시집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을 기념해 선생과 연고가 있는 지역을 순회하는 전시로 진행된다.</p>
<p>  &nbsp;  </p>
<p>이번 전시에는 1926년 출판된 「님의 침묵」 초판본을 시작으로 100년간 출판된 100권의 시집을 중심으로 전시되며 각 판본의 역사적·문학적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nbsp;  </p>
<p>또한 전시 기간 중 전시와 연계한 관광 테마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홍성 관내에 산재해 있는 한용운 선생과 함께 홍성의 독립운동 관련 역사적 장소를 탐방하는 내용으로 전시개막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p>
<p>  &nbsp;  </p>
<p>이번 순회전은 지난 5월 20일 경기도 광주 남한산성 내 만해기념관에서 개막했으며, 6월 홍성을 시작으로 8월에는 선생이 출가한 강원 인제의 한국시집박물관, 9월에는 말년을 보낸 서울 성북근현대문학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p>
<p>  &nbsp;  </p>
<p>홍주성역사관 관계자는 “올해는 병오홍주의병 120주년과 더불어 우리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출판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라며 “만해기념관과 다른 참여관 관계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이번 순회전시를 통해 「님의 침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만해 한용운 선생의 고향인 홍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93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2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2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8</guid>
		<title><![CDATA[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패러글라이딩 대회 기념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옥마산 활공장 일원에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전국 패러글라이딩 동호인과 전문 선수 130여 명이 참가해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늘을 가르는 화려한 비행의 향연을 펼쳤다.

&nbsp;

   대회는 중부권 대표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한 옥마산 활공장의 탁월한 자연환경을 무대로 열렸다.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대천해수욕장, 보령호, 성주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다채로운 풍경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대회는 기상 조건을 고려해 유연하게 진행됐으며, 옥마산의 일정한 바람과 넓은 착륙장 등이 대회 운영의 안정성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nbsp;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패러글라이딩은 자연과 하나 되어 하늘을 나는 스릴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라며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패러글라이딩 발전과 지역 체육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대회가 열린 보령 옥마산 활공장은 연중 비행이 가능한 최적의 기상 조건과 뛰어난 경관을 갖춘 곳으로, 매년 전국 규모의 대회가 개최되며 패러글라이딩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1918_lybqnrni.jpg" alt="1. 전국패러글라이딩 대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패러글라이딩 대회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옥마산 활공장 일원에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대회는 전국 패러글라이딩 동호인과 전문 선수 130여 명이 참가해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늘을 가르는 화려한 비행의 향연을 펼쳤다.
</p>
<p>&nbsp;</p>
<p>
   대회는 중부권 대표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한 옥마산 활공장의 탁월한 자연환경을 무대로 열렸다. 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대천해수욕장, 보령호, 성주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다채로운 풍경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
   대회는 기상 조건을 고려해 유연하게 진행됐으며, 옥마산의 일정한 바람과 넓은 착륙장 등이 대회 운영의 안정성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p>
<p>&nbsp;</p>
<p>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패러글라이딩은 자연과 하나 되어 하늘을 나는 스릴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라며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패러글라이딩 발전과 지역 체육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대회가 열린 보령 옥마산 활공장은 연중 비행이 가능한 최적의 기상 조건과 뛰어난 경관을 갖춘 곳으로, 매년 전국 규모의 대회가 개최되며 패러글라이딩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91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1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1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7</guid>
		<title><![CDATA[‘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보령문화예술회관서 7월 18일 예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머드가요제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예심이 오는 7월 18일(토) 오전 11시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nbsp;

   보령시가 주최하고 ATN뉴스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트로트에 관심 있는 55세 이하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nbsp;
&nbsp;
다만 가수협회에 등록된 자와 기성 가수는 참가할 수 없으며, 댄스·락 장르 및 리메이크 곡은 신청곡에서 제외된다.

&nbsp;

   예심 참가 신청은 7월 15일까지 온라인 참가신청서(https://buly.kr/6ijKrtJ)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신청곡과 성명, 성별, 나이,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재해야 한다.

&nbsp;

   본선은 8월 2일(일) 오후 7시 30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리며, 김용태 악단장이 지휘하는 16인조 팝 오케스트라 연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nbsp;

   상금은 각 부문별 1명으로 대상 500만 원,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40만 원이며, 머드상 수상자 8명에게는 각 20만 원이 주어진다.

&nbsp;

   기타 문의는 보령머드가요제 담당자(☎010-4058-8090)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1724_lxtsunrn.jpeg" alt="4. 보령머드가요제 포스터.jpeg" style="width: 640px; height: 12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머드가요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예심이 오는 7월 18일(토) 오전 11시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p>
<p>&nbsp;</p>
<p>
   보령시가 주최하고 ATN뉴스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트로트에 관심 있는 55세 이하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nbsp;</p>
<p>&nbsp;</p>
<p>다만 가수협회에 등록된 자와 기성 가수는 참가할 수 없으며, 댄스·락 장르 및 리메이크 곡은 신청곡에서 제외된다.
</p>
<p>&nbsp;</p>
<p>
   예심 참가 신청은 7월 15일까지 온라인 참가신청서(<a href="https://buly.kr/6ijKrtJ" target="_blank">https://buly.kr/6ijKrtJ</a>)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신청곡과 성명, 성별, 나이,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재해야 한다.
</p>
<p>&nbsp;</p>
<p>
   본선은 8월 2일(일) 오후 7시 30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리며, 김용태 악단장이 지휘하는 16인조 팝 오케스트라 연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p>
<p>&nbsp;</p>
<p>
   상금은 각 부문별 1명으로 대상 500만 원,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40만 원이며, 머드상 수상자 8명에게는 각 20만 원이 주어진다.
</p>
<p>&nbsp;</p>
<p>
   기타 문의는 보령머드가요제 담당자(☎010-4058-8090)로 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906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1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1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6</guid>
		<title><![CDATA[섬비엔날레가 쏜다! 섬비엔날레×월드컵 응원 이벤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벤트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맞아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섬비엔날레×월드컵’ 응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섬비엔날레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공식 누리집(www.islandbiennale.or.kr) 자료실에서 ‘제1회 섬비엔날레 공식 키비주얼’ 이미지를 다운로드해 개인 SNS(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업로드한 후 네이버폼에 국가대표팀의 예선 경기 결과를 입력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무선이어폰 3개와 치킨 기프티콘 50개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1회 섬비엔날레가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을 끌기 위해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준비한 이벤트인 만큼 월드컵 기간 경기를 즐기시면서 대표팀과 섬비엔날레를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5081540_xcymqmuu.jpg" alt="2. 섬비엔날레 홍보이벤트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벤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맞아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섬비엔날레×월드컵’ 응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섬비엔날레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공식 누리집(<a href="http://www.islandbiennale.or.kr" target="_blank">www.islandbiennale.or.kr</a>) 자료실에서 ‘제1회 섬비엔날레 공식 키비주얼’ 이미지를 다운로드해 개인 SNS(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업로드한 후 네이버폼에 국가대표팀의 예선 경기 결과를 입력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무선이어폰 3개와 치킨 기프티콘 50개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제1회 섬비엔날레가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을 끌기 위해 SNS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준비한 이벤트인 만큼 월드컵 기간 경기를 즐기시면서 대표팀과 섬비엔날레를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4789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5 Jun 2026 08:1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5 Jun 2026 08:1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 살핀다... 아마존 아쿠아 파크 관서장 현장확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 살핀다... 아마존 아쿠아 파크 관서장 현장확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12일 중점관리대상인 당진 아마존 아쿠아 파크 관서장 현지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현지확인은 물놀이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주요 확인 내용은 ▲화재 발생 등 재난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 확인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관계자 화재안전 당부 등이다.

&nbsp;

   특히 물놀이시설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관계자와 함께 현장 위험요인을 살피고, 시설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여름철 다중이용시설은 이용객이 집중되는 만큼 평소보다 더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관계자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43639_mqghdgvo.jpg" alt="관련사진(중점관리대상 현장확인).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여름철 물놀이시설 안전 살핀다... 아마존 아쿠아 파크 관서장 현장확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12일 중점관리대상인 당진 아마존 아쿠아 파크 관서장 현지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현지확인은 물놀이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p>
<p>&nbsp;</p>
<p>
   주요 확인 내용은 ▲화재 발생 등 재난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 확인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관계자 화재안전 당부 등이다.
</p>
<p>&nbsp;</p>
<p>
   특히 물놀이시설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관계자와 함께 현장 위험요인을 살피고, 시설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여름철 다중이용시설은 이용객이 집중되는 만큼 평소보다 더 세심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관계자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426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4:3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4:3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4</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유치원 원생 80명 초청 교통안전 교육 시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유치원 원생 80명 초청 교통안전 교육 시행!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12일 오전 10시 성연유치원 원생 80명을 파출소로 초청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견학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nbsp;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유치원 원생 80명 초청 교통안전 교육 시행!
      
   
&nbsp;
이날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신호등 이용방법 ▲통학버스 승·하차 시 주의사항 ▲차량 사각지대의 위험성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실습을 가정한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집중도를 높였다.
  &nbsp;  
또한, 최근 문제가 되는 있는 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길을 건널 때 꼭 지켜야 할 “서다-보다-걷다” 보행 3원칙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져 원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어릴 때 형성된 올바른 교통 습관이 평생의 안전을 좌우한다”라며“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어린이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어린이 교통사고 제로(zero)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예방 활동과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43428_hzytkkch.jpeg" alt="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유치원 원생 80명 초청 교통안전 교육 시행! 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유치원 원생 80명 초청 교통안전 교육 시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12일 오전 10시 성연유치원 원생 80명을 파출소로 초청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 및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견학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43453_nhrstrkr.jpeg" alt="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유치원 원생 80명 초청 교통안전 교육 시행!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유치원 원생 80명 초청 교통안전 교육 시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날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신호등 이용방법 ▲통학버스 승·하차 시 주의사항 ▲차량 사각지대의 위험성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실습을 가정한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집중도를 높였다.</p>
<p>  &nbsp;  </p>
<p>또한, 최근 문제가 되는 있는 보행 중 스마트기기 사용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길을 건널 때 꼭 지켜야 할 “서다-보다-걷다” 보행 3원칙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시간을 가져 원생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어릴 때 형성된 올바른 교통 습관이 평생의 안전을 좌우한다”라며“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교육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어린이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어린이 교통사고 제로(zero)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예방 활동과 인프라 구축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4247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4:3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4:3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3</guid>
		<title><![CDATA[전기 아끼면 더 돌려준다…1kWh당 캐시백 최대 120원으로 상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기계량기 사진
      
   
&nbsp;
앞으로 예년보다 전기 사용량을 줄인 가구는 전기요금을 더 많이 돌려받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하반기(7~12월)부터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은 이 제도에 참여한 세대가 전력 사용량을 줄이면, 절감 실적에 따라 전기요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캐시백을 지급하는 제도다.그동안은 직전 2개년 같은 기간에 사용한 평균 전력량보다 3% 이상 절감한 가구에 한해, 절감량에 따라 1킬로와트시(kWh)당 30원에서 최대 100원의 캐시백을 전기요금에서 차감 방식으로 지급해왔다.이번 개선안에서는 절감 기준을 낮추고 지원 단가를 높였다. 앞으로는 전기 사용량을 1%만 줄여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절감률 구간별로 추가 지원금을 더하면 1킬로와트시당 최대 120원까지 지원받는다.확대된 캐시백은 7월 검침분부터 적용된다. 실제 전력 사용량 반영 기간은 각 주택(아파트 등)의 검침 일자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검침일이 7월 15일이면,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용한 전력량이 반영되는 식이다.박덕열 기후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에너지절약은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에너지 확보 수단”이라며 “이번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전기요금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14319_tbfupgyq.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기계량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앞으로 예년보다 전기 사용량을 줄인 가구는 전기요금을 더 많이 돌려받는다.</p>
<br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하반기(7~12월)부터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은 이 제도에 참여한 세대가 전력 사용량을 줄이면, 절감 실적에 따라 전기요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으로 캐시백을 지급하는 제도다.<br /><br />그동안은 직전 2개년 같은 기간에 사용한 평균 전력량보다 3% 이상 절감한 가구에 한해, 절감량에 따라 1킬로와트시(kWh)당 30원에서 최대 100원의 캐시백을 전기요금에서 차감 방식으로 지급해왔다.<br /><br />이번 개선안에서는 절감 기준을 낮추고 지원 단가를 높였다. 앞으로는 전기 사용량을 1%만 줄여도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절감률 구간별로 추가 지원금을 더하면 1킬로와트시당 최대 120원까지 지원받는다.<br /><br />확대된 캐시백은 7월 검침분부터 적용된다. 실제 전력 사용량 반영 기간은 각 주택(아파트 등)의 검침 일자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검침일이 7월 15일이면,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사용한 전력량이 반영되는 식이다.<br /><br />박덕열 기후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에너지절약은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에너지 확보 수단”이라며 “이번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지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전기요금 부담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322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1:4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1:41: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2</guid>
		<title><![CDATA[[컬럼]촉법소년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잔혹한 현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북 군산의 한 PC방에서 여중생들이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부린 사건이 벌어졌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nbsp;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7명이 집단으로 에워싸 2시간 동안 폭행했다.&nbsp;
담배로 몸을 지지고, 속옷을 벗겨 촬영하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였다. 하지만, 가해자 중 두 명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촉법소년이기 때문이다.
&nbsp;
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법의 보호를 악용하는 아이들

촉법소년 제도는 본래 선한 취지에서 출발했다.&nbsp;
아직 판단력이 미숙한 어린 청소년을 형사 처벌 대신 교화와 보호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누구도 그 취지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nbsp;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nbsp;
광주에서는 면허도 없는 15세 남학생이 한밤중에 친구 부모의 차를 몰래 끌고 나와 질주하다 연석을 들이받았다.&nbsp;
조수석에 탔던 여중생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신고가 들어왔음에도 현장 도착 전에 사고가 터졌다. 더 큰 비극이 될 수 있었다.
&nbsp;
군산의 한 PC방에서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들이 소화기를 무고한 손님에게 뿌리고 달아났다.&nbsp;
점주가 연락을 취하자 돌아온 반응은 사과가 아니었다. "왜 나한테만 연락하냐"는 공격적인 태도였다.&nbsp;
이들 역시 촉법소년이다.
&nbsp;
스스로 처벌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아니, 알고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nbsp;

피해자의 고통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가해자가 어리다는 이유로 처벌이 면제되는 동안, 피해자의 상처는 그대로 남는다.&nbsp;
지적 장애를 가진 그 학생이 어두운 밤 7명에게 에워싸여 당한 공포와 수치심은 가해자의 나이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nbsp;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간 여중생의 고통도 마찬가지다. 소화기 분말을 뒤집어쓴 손님의 황당함과 분노도 다르지 않다.
&nbsp;
피해는 실재하는데, 책임은 증발한다. 이것이 공정한 사회인가.
&nbsp;
촉법소년 가해자의 부모조차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지는 경우가 드물고, 설령 소년부에 송치되더라도 대부분 단기 보호처분으로 마무리된다.&nbsp;
&nbsp;
피해자 가족이 평생을 안고 살아갈 상처와 견줘볼 때, 이 불균형은 너무나 참혹하다.


교화라는 이름의 면죄부

소년부 송치가 교화로 이어진다는 근거는 어디 있는가. 촉법소년 제도의 전제는 '처벌 대신 교육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는 믿음이다.&nbsp;
그러나 집단 폭행을 주도하고, 무면허로 심야 질주를 하고, 소화기를 사람에게 뿌린 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는 아이들에게 그 믿음은 얼마나 유효한가.
&nbsp;
오히려 일부 청소년들은 촉법소년 기준 나이를 정확히 꿰고 있다.&nbsp;
만 14세가 되기 전에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계산한다. 처벌이 없다는 사실이 범죄의 억제가 아니라 범죄의 허가로 기능하고 있는 것이다.
교화를 목적으로 만든 제도가, 범행을 담대하게 만드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다.


제도는 현실을 따라가야 한다

촉법소년 연령 기준은 1953년 소년법 제정 당시부터 사실상 그대로다.&nbsp;
70년 넘게 사회는 바뀌었다. 정보화 시대의 청소년들은 성인 범죄의 수법을 손쉽게 습득하고, 피해자를 촬영해 유포하며, 조직적으로 약자를 표적으로 삼는다.&nbsp;
더 이상 1953년의 기준으로 2025년의 범죄를 재단할 수 없다.
&nbsp;
독일은 이미 중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방향의 논의를 진행해왔고, 일본도 소년법을 개정해 18세 이상을 '특정소년'으로 분류해 처벌을 강화했다. 우리만 제자리다.
&nbsp;
연령 하향만이 답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중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 피해자 구제 실질화, 보호처분의 실효성 제고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아울러 가해 청소년의 부모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도 법적으로 명확히 물어야 한다.
&nbsp;
법이 약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면, 그 법은 고쳐야 한다.&nbsp;
지금 보호받아야 할 것은 가해 청소년의 신분이 아니라, 그들에게 짓밟힌 피해자들의 존엄이다.&nbsp;
촉법소년이라는 방패가 가해의 도구로 쓰이는 한, 이 사회는 계속해서 피해자를 두 번 죽이고 있는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7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5844_wzolblhx.jpg" alt="NISI20260606_0002154320_web.jpg" style="width: 720px; height: 4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북 군산의 한 PC방에서 여중생들이 소화기를 뿌리며 난동을 부린 사건이 벌어졌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7명이 집단으로 에워싸 2시간 동안 폭행했다.&nbsp;</p>
<p>담배로 몸을 지지고, 속옷을 벗겨 촬영하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였다. 하지만, 가해자 중 두 명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촉법소년이기 때문이다.</p>
<p>&nbsp;</p>
<p>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p>
<p><br /></p>
<b>
법의 보호를 악용하는 아이들
</b>
<p>촉법소년 제도는 본래 선한 취지에서 출발했다.&nbsp;</p>
<p>아직 판단력이 미숙한 어린 청소년을 형사 처벌 대신 교화와 보호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누구도 그 취지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p>
<p>&nbsp;</p>
<p>그러나 현실은 어떤가.</p>
<p>&nbsp;</p>
<p>광주에서는 면허도 없는 15세 남학생이 한밤중에 친구 부모의 차를 몰래 끌고 나와 질주하다 연석을 들이받았다.&nbsp;</p>
<p>조수석에 탔던 여중생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신고가 들어왔음에도 현장 도착 전에 사고가 터졌다. 더 큰 비극이 될 수 있었다.</p>
<p>&nbsp;</p>
<p>군산의 한 PC방에서는 중학교 2학년 여학생들이 소화기를 무고한 손님에게 뿌리고 달아났다.&nbsp;</p>
<p>점주가 연락을 취하자 돌아온 반응은 사과가 아니었다. "왜 나한테만 연락하냐"는 공격적인 태도였다.&nbsp;</p>
<p>이들 역시 촉법소년이다.</p>
<p>&nbsp;</p>
<p>스스로 처벌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아니, 알고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p>
<p>&nbsp;</p>
<b>
피해자의 고통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b>
<p>가해자가 어리다는 이유로 처벌이 면제되는 동안, 피해자의 상처는 그대로 남는다.&nbsp;</p>
<p>지적 장애를 가진 그 학생이 어두운 밤 7명에게 에워싸여 당한 공포와 수치심은 가해자의 나이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nbsp;</p>
<p>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간 여중생의 고통도 마찬가지다. 소화기 분말을 뒤집어쓴 손님의 황당함과 분노도 다르지 않다.</p>
<p>&nbsp;</p>
<p>피해는 실재하는데, 책임은 증발한다. 이것이 공정한 사회인가.</p>
<p>&nbsp;</p>
<p>촉법소년 가해자의 부모조차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지는 경우가 드물고, 설령 소년부에 송치되더라도 대부분 단기 보호처분으로 마무리된다.&nbsp;</p>
<p>&nbsp;</p>
<p>피해자 가족이 평생을 안고 살아갈 상처와 견줘볼 때, 이 불균형은 너무나 참혹하다.</p>
<p><br /></p>
<b>
교화라는 이름의 면죄부
</b>
<p>소년부 송치가 교화로 이어진다는 근거는 어디 있는가. 촉법소년 제도의 전제는 '처벌 대신 교육으로 바로잡을 수 있다'는 믿음이다.&nbsp;</p>
<p>그러나 집단 폭행을 주도하고, 무면허로 심야 질주를 하고, 소화기를 사람에게 뿌린 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는 아이들에게 그 믿음은 얼마나 유효한가.</p>
<p>&nbsp;</p>
<p>오히려 일부 청소년들은 촉법소년 기준 나이를 정확히 꿰고 있다.&nbsp;</p>
<p>만 14세가 되기 전에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계산한다. 처벌이 없다는 사실이 범죄의 억제가 아니라 범죄의 허가로 기능하고 있는 것이다.</p>
<p>교화를 목적으로 만든 제도가, 범행을 담대하게 만드는 도구로 전락하고 있다.</p>
<p><br /></p>
<b>
제도는 현실을 따라가야 한다
</b>
<p>촉법소년 연령 기준은 1953년 소년법 제정 당시부터 사실상 그대로다.&nbsp;</p>
<p>70년 넘게 사회는 바뀌었다. 정보화 시대의 청소년들은 성인 범죄의 수법을 손쉽게 습득하고, 피해자를 촬영해 유포하며, 조직적으로 약자를 표적으로 삼는다.&nbsp;</p>
<p>더 이상 1953년의 기준으로 2025년의 범죄를 재단할 수 없다.</p>
<p>&nbsp;</p>
<p>독일은 이미 중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방향의 논의를 진행해왔고, 일본도 소년법을 개정해 18세 이상을 '특정소년'으로 분류해 처벌을 강화했다. 우리만 제자리다.</p>
<p>&nbsp;</p>
<p>연령 하향만이 답은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중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 피해자 구제 실질화, 보호처분의 실효성 제고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p>
<p>아울러 가해 청소년의 부모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도 법적으로 명확히 물어야 한다.</p>
<p>&nbsp;</p>
<p><b>법이 약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면, 그 법은 고쳐야 한다.</b>&nbsp;</p>
<p>지금 보호받아야 할 것은 가해 청소년의 신분이 아니라, 그들에게 짓밟힌 피해자들의 존엄이다.&nbsp;</p>
<p>촉법소년이라는 방패가 가해의 도구로 쓰이는 한, 이 사회는 계속해서 피해자를 두 번 죽이고 있는 것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컬럼" term="10920|10921"/>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95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5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5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1</guid>
		<title><![CDATA[지적장애 중학생 집단 폭행·불법촬영…보복범행 의혹까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폭행장면 CCTV [MBC 뉴스데스크 캡처]
      
   
&nbsp;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또래 중학생 7명이 야간에 집단 폭행하고 불법 촬영까지 한 사건이 드러났다. 피해 학생 부모는 이번 범행이 학교폭력 신고에 대한 보복이라고 의심하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nbsp;
CCTV에 고스란히 담긴 잔혹한 폭행
어두운 밤, 야외 쉼터에 모인 학생 무리가 피해 학생 한 명을 에워싸더니 발로 차기 시작했다. 쓰러진 피해 학생을 발로 밟고, 머리카락을 잡아 끌고 다니며 얼굴을 마구 폭행하는 장면이 인근 CCTV에 그대로 포착됐다.
&nbsp;
가해 학생들은 건물 주차장과 옥상 등으로 장소를 옮겨가며 약 2시간에 걸쳐 집단 폭행을 이어갔다. 옥상에서는 피우던 담배를 피해 학생의 몸에 지지는 등 가혹 행위도 서슴지 않았으며 이 장면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nbsp;
속옷까지 벗겨 촬영…달팽이 강제로 먹여
피해 학생은 부모에게 가해 학생들이 속옷까지 벗긴 뒤 1~2분 분량의 불법 영상을 촬영하고, 심지어 달팽이까지 강제로 먹였다고 털어놓았다.&nbsp;
피해 학생의 부모는 "아이가 뚝방 아래로 떨어지면 올라오라고 하고, 올라오면 또 떨어뜨리기를 반복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nbsp;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자 가해 학생들은 그대로 달아났다.
&nbsp;
"학교폭력 신고에 앙심 품은 보복"…부모 측 의혹 제기
피해 학생 부모는 이번 폭행이 학교폭력 신고에 대한 보복 범행이라고 보고 있다.&nbsp;
부모는 "3월 31일 폭행 이후 가해 학생 측이 자신들은 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우리가 허위 신고를 했다는 인식을 가지게 된 것 같다"며 "그것이 이번 보복 폭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의심한다"고 말했다.
&nbsp;
경찰은 가해 학생 7명을 집단 폭행 및 성폭력처벌법상 불법 촬영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nbsp;
&nbsp;
이 가운데 2명은 형사 미성년자인 촉법소년에 해당해 형사처벌 없이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될 전망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4510_wrsvylna.jpg" alt="20260612_10413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폭행장면 CCTV [MBC 뉴스데스크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br />
<p>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또래 중학생 7명이 야간에 집단 폭행하고 불법 촬영까지 한 사건이 드러났다. 피해 학생 부모는 이번 범행이 학교폭력 신고에 대한 보복이라고 의심하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p>
<p>&nbsp;</p>
<p><b>CCTV에 고스란히 담긴 잔혹한 폭행</b></p>
<p>어두운 밤, 야외 쉼터에 모인 학생 무리가 피해 학생 한 명을 에워싸더니 발로 차기 시작했다. 쓰러진 피해 학생을 발로 밟고, 머리카락을 잡아 끌고 다니며 얼굴을 마구 폭행하는 장면이 인근 CCTV에 그대로 포착됐다.</p>
<p>&nbsp;</p>
<p>가해 학생들은 건물 주차장과 옥상 등으로 장소를 옮겨가며 약 2시간에 걸쳐 집단 폭행을 이어갔다. 옥상에서는 피우던 담배를 피해 학생의 몸에 지지는 등 가혹 행위도 서슴지 않았으며 이 장면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p>
<p>&nbsp;</p>
<p><b>속옷까지 벗겨 촬영…달팽이 강제로 먹여</b></p>
<p>피해 학생은 부모에게 가해 학생들이 속옷까지 벗긴 뒤 1~2분 분량의 불법 영상을 촬영하고, 심지어 달팽이까지 강제로 먹였다고 털어놓았다.&nbsp;</p>
<p>피해 학생의 부모는 "아이가 뚝방 아래로 떨어지면 올라오라고 하고, 올라오면 또 떨어뜨리기를 반복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nbsp;</p>
<p>경찰이 현장에 출동하자 가해 학생들은 그대로 달아났다.</p>
<p>&nbsp;</p>
<p><b>"학교폭력 신고에 앙심 품은 보복"…부모 측 의혹 제기</b></p>
<p>피해 학생 부모는 이번 폭행이 학교폭력 신고에 대한 보복 범행이라고 보고 있다.&nbsp;</p>
<p>부모는 "3월 31일 폭행 이후 가해 학생 측이 자신들은 때리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우리가 허위 신고를 했다는 인식을 가지게 된 것 같다"며 "그것이 이번 보복 폭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의심한다"고 말했다.</p>
<p>&nbsp;</p>
<p>경찰은 가해 학생 7명을 집단 폭행 및 성폭력처벌법상 불법 촬영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nbsp;</p>
<p>&nbsp;</p>
<p>이 가운데 2명은 형사 미성년자인 촉법소년에 해당해 형사처벌 없이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될 전망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8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4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3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400</guid>
		<title><![CDATA[[기고]집중호우 대비, 철저한 사전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
      
   
&nbsp;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nbsp;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도로 침수, 차량 고립, 하천 범림 등 예측하기 어려운 안전사고의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nbsp;  
침수 피해는 단순한 재산 손실을 넘어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nbsp;  
멀리 갈 것 없이 우리는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우리 서산 지역의 농경지와 도로가 침수되고 막대한 재산 피해와 인명사고의 위협을 겪었던 아픈 기억이 있다.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는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당장 우리 눈앞에 닥친 현실이다.
  &nbsp;  
이러한 아픈 수해를 교훈 삼아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관내 침수 우려지역 8개소와 재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집중호우 대비태세를 갖추고 밀착 순찰과 현장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특히, 상습 침수 구역인 저지대 도로와 하천 인접 구역, 과거 피해 이력이 있는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실제 집중호우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교통통제와 우회 안내를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반의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nbsp;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 역시 상시 가동해 재난 상황 시 즉각적인 공동 대응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하지만 침수 피해 예방은 관계기관의 노력만으로는 명확한 한계가 있다.
  &nbsp;  
주민 스스로의 관심과 실천이 더해져야 비로소 촘촘한 안전의 고리가 완성된다.
주민들은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우 시 침수된 도로나 하천변 접근을 절대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nbsp;  
특히 차량 운전자의 경우, 침수 의심 구간을 무리하게 통과하려 하지 말고 안전한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 
  &nbsp;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대비와 작은 관심이 있다면 그 피해는 얼마든지 최소화할 수 있다. 
  &nbsp;  
경찰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순찰과 촘촘한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3747_sdnpocxi.png" alt="20260409102149_iqdimevu.png" style="width: 320px; height: 3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여름철에 접어들면서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p>
<p>&nbsp;</p>
<p>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도로 침수, 차량 고립, 하천 범림 등 예측하기 어려운 안전사고의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p>
<p>  &nbsp;  </p>
<p>침수 피해는 단순한 재산 손실을 넘어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nbsp;  </p>
<p>멀리 갈 것 없이 우리는 작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우리 서산 지역의 농경지와 도로가 침수되고 막대한 재산 피해와 인명사고의 위협을 겪었던 아픈 기억이 있다.</p>
<p>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는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당장 우리 눈앞에 닥친 현실이다.</p>
<p>  &nbsp;  </p>
<p>이러한 아픈 수해를 교훈 삼아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관내 침수 우려지역 8개소와 재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집중호우 대비태세를 갖추고 밀착 순찰과 현장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nbsp;  </p>
<p>특히, 상습 침수 구역인 저지대 도로와 하천 인접 구역, 과거 피해 이력이 있는 취약지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p>
<p>  &nbsp;  </p>
<p>아울러 실제 집중호우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교통통제와 우회 안내를 통해 주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반의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p>
<p>  &nbsp;  </p>
<p>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계 역시 상시 가동해 재난 상황 시 즉각적인 공동 대응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하지만 침수 피해 예방은 관계기관의 노력만으로는 명확한 한계가 있다.</p>
<p>  &nbsp;  </p>
<p>주민 스스로의 관심과 실천이 더해져야 비로소 촘촘한 안전의 고리가 완성된다.</p>
<p>주민들은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우 시 침수된 도로나 하천변 접근을 절대 자제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p>
<p>  &nbsp;  </p>
<p>특히 차량 운전자의 경우, 침수 의심 구간을 무리하게 통과하려 하지 말고 안전한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 </p>
<p>  &nbsp;  </p>
<p>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대비와 작은 관심이 있다면 그 피해는 얼마든지 최소화할 수 있다. </p>
<p>  &nbsp;  </p>
<p>경찰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순찰과 촘촘한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828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3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3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9</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폭염 대비 어르신 종합 안전활동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폭염 대비 어르신 종합 안전활동 전개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본격적인 농번기와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보이스피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
&nbsp;

   이날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 박영진 경장, 전준서 순경은 관내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수칙과 피싱 범죄 예방 요령, 폭염 대비 행동수칙을 안내하며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 

&nbsp;

   특히 농번기 농기계 사용 증가에 맞춰 경운기·트랙터 운행 시 교통법규 준수와 후면 반사판 부착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등 필수 보행자 안전수칙을 전파했다. 

&nbsp;

   이어 최근 인공지능(AI)기술을 악용해 가족이나 지인의 목소리 영상을 사칭하는 이른바“딥페이크 피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즉시통화를 종료하고 반드시 당사자에게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nbsp;

   아울러 폭염 특보 발효 시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도 함께 전달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농번기에는 농기계 운행 증가와 폭염이 겹쳐 교통사고와 온열질환 위험이 동시에 높아진다”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밀착형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교통안전과 피싱 예방, 폭염 대비 건강관리는 주민 안전을 위한 필수과제”라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치안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3514_ockgvpce.jpg" alt="20260610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폭염 대비 어르신 종합 안전활동 전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폭염 대비 어르신 종합 안전활동 전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본격적인 농번기와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보이스피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찾아가는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10일 밝혔다.</p>
<p>&nbsp;</p>
<p>
   이날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 박영진 경장, 전준서 순경은 관내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수칙과 피싱 범죄 예방 요령, 폭염 대비 행동수칙을 안내하며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 
</p>
<p>&nbsp;</p>
<p>
   특히 농번기 농기계 사용 증가에 맞춰 경운기·트랙터 운행 시 교통법규 준수와 후면 반사판 부착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등 필수 보행자 안전수칙을 전파했다. 
</p>
<p>&nbsp;</p>
<p>
   이어 최근 인공지능(AI)기술을 악용해 가족이나 지인의 목소리 영상을 사칭하는 이른바“딥페이크 피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즉시통화를 종료하고 반드시 당사자에게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p>
<p>&nbsp;</p>
<p>
   아울러 폭염 특보 발효 시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농작업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도 함께 전달했다. 
</p>
<p>&nbsp;</p>
<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농번기에는 농기계 운행 증가와 폭염이 겹쳐 교통사고와 온열질환 위험이 동시에 높아진다”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밀착형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교통안전과 피싱 예방, 폭염 대비 건강관리는 주민 안전을 위한 필수과제”라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치안 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81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3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3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8</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으로 교통사고 사전 예방 나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으로 교통사고 사전 예방 나서다.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2026년 6월 11일 10시에 합덕 노인복지관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약 230명의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2025년과 2026년에 발생한 실제 교통사망사고 사례와 사고 현장 사진을 활용해 진행됐다. 특히 실제 블랙박스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사고 발생 원인과 예방법을 설명해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고, 고령 보행자와 고령 운전자의 장수 비결을 안내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nbsp;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자신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최근 교통사망사고 발생 비율이 높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해당 지역에서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례를 접한 후 교육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nbsp;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통사고 예방 문구가 적힌 홍보용품을 배부하였고, 자체 제작한 반사지를 전동차, 오토바이 후방에 직접 부착하는 활동을 실시하였다.
  &nbsp;  
 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실제 사고사례와 블랙박스 영상을 활용한 교육이 어르신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3301_bicxgdxf.jpg" alt="IMG_760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으로 교통사고 사전 예방 나서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2026년 6월 11일 10시에 합덕 노인복지관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약 230명의 어르신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2025년과 2026년에 발생한 실제 교통사망사고 사례와 사고 현장 사진을 활용해 진행됐다. 특히 실제 블랙박스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사고 발생 원인과 예방법을 설명해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고, 고령 보행자와 고령 운전자의 장수 비결을 안내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p>
<p>  &nbsp;  </p>
<p>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자신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최근 교통사망사고 발생 비율이 높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해당 지역에서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례를 접한 후 교육에 더욱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nbsp;  </p>
<p>  교육이 끝난 후에는 교통사고 예방 문구가 적힌 홍보용품을 배부하였고, 자체 제작한 반사지를 전동차, 오토바이 후방에 직접 부착하는 활동을 실시하였다.</p>
<p>  &nbsp;  </p>
<p> 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실제 사고사례와 블랙박스 영상을 활용한 교육이 어르신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79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3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3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7</guid>
		<title><![CDATA[‘충남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 성공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 성공 개최
      
   
&nbsp;
충남도는 ‘제2회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노담희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도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충남데이터포털 ‘올담’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올해는 충남 소재 대학 재학생 33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류평가를 통해 선발된 10개 팀이 지난 9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발표평가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
  &nbsp;  
  참가팀들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과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했으며, 발표평가에 앞서 데이터·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발표평가는 창의성, 기회의 구체성, 실현가능성, 공공성, 프레젠테이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5개 팀을 선정했다.
  &nbsp;  
  대상을 수상한 노담희 팀은 ‘부여군 농촌왕진버스 방문지 우선순위 결정지원 대시보드’를 제안했다.
  &nbsp;  
  해당 아이디어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의료 취약지역에 대한 이동진료 서비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최우수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박지수 팀의 ‘전세사기·허위 숙박광고 사전 차단 플랫폼’과 순천향대학교 황혜린 팀의 ‘인공지능 기반 지역 상권 분석 및 창업 입지 추천 서비스’가 수상했다. 
  &nbsp;  
  우수상은 선문대학교 이봉헌 팀의 ‘농업용수 부족 위험 예측 인공지능 시스템’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송인혁 팀의 ‘환경 데이터 플랫폼’이 선정됐다.
  &nbsp;  
  전승현 AI데이터정책관은 “공공데이터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2435_ozmfzkrp.jpg" alt="올담 해커톤 사진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 성공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제2회 올담 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에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노담희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  도가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충남데이터포털 ‘올담’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올해는 충남 소재 대학 재학생 33개 팀이 참가했으며, 서류평가를 통해 선발된 10개 팀이 지난 9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발표평가 및 시상식을 진행했다.</p>
<p>  &nbsp;  </p>
<p>  참가팀들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현안과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제안했으며, 발표평가에 앞서 데이터·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발표평가는 창의성, 기회의 구체성, 실현가능성, 공공성, 프레젠테이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5개 팀을 선정했다.</p>
<p>  &nbsp;  </p>
<p>  대상을 수상한 노담희 팀은 ‘부여군 농촌왕진버스 방문지 우선순위 결정지원 대시보드’를 제안했다.</p>
<p>  &nbsp;  </p>
<p>  해당 아이디어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의료 취약지역에 대한 이동진료 서비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  최우수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박지수 팀의 ‘전세사기·허위 숙박광고 사전 차단 플랫폼’과 순천향대학교 황혜린 팀의 ‘인공지능 기반 지역 상권 분석 및 창업 입지 추천 서비스’가 수상했다. </p>
<p>  &nbsp;  </p>
<p>  우수상은 선문대학교 이봉헌 팀의 ‘농업용수 부족 위험 예측 인공지능 시스템’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송인혁 팀의 ‘환경 데이터 플랫폼’이 선정됐다.</p>
<p>  &nbsp;  </p>
<p>  전승현 AI데이터정책관은 “공공데이터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75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2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2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6</guid>
		<title><![CDATA[‘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선정
   
   
&nbsp;
충남도와 논산시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45억 원을 확보했다고 00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논산시 내동·연무읍 일원을 거점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하며, 지방비 24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99억 원을 투입한다.
  &nbsp;  
  주요 골자는 정부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인공지능(AI) 국방로봇 분야에 특화된 국방산업 혁신 성장 생태계 구축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내에서 지역 전략산업과 국방 신산업을 연계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방위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nbsp;  
  이번 공모 선정은 국내 유일의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3군 본부, 국방대 등 우수한 국방 기반이 집적돼 있고, 모빌리티·반도체 등 도의 전략산업과 연계·협력이 가능한 산업 기반을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nbsp;  
  도와 논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방 특화 연구·시험·실증 기반 구축 △국방 신산업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창업 지원 및 우수 민수기업의 방산 분야 진입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nbsp;  
  사업 수행에는 충남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건양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모빌리티AX연구소 등이 참여한다.
  &nbsp;  
  특히 도는 인공지능(AI) 국방로봇 산업의 전 주기 육성을 위한 민·관·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논산시 연무읍을 중심으로 반경 5㎞ 이내에 총 4만 5190㎡ 규모의 실증·인증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nbsp;  
  구체적으로는 종합지원센터(800㎡), 실증지원센터(6121㎡), 실증 시험장(3만 8269㎡) 등을 구축해 연구 개발부터 시험·평가, 실증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nbsp;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유발효과 5095억 7000만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797억 4000만 원, 고용 창출 1956명, 취업유발 2679명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nbsp;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충청남도, 논산시, 지역 국회의원 황명선 의원과 함께 대한민국 국방산업 중심지로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방위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과 함께 지역 방산기업의 경쟁력과 역량을 높여 케이(K)-방산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2102_eqviyeyf.jpg" alt="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 선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와 논산시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45억 원을 확보했다고 0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논산시 내동·연무읍 일원을 거점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하며, 지방비 24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99억 원을 투입한다.</p>
<p>  &nbsp;  </p>
<p>  주요 골자는 정부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인공지능(AI) 국방로봇 분야에 특화된 국방산업 혁신 성장 생태계 구축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내에서 지역 전략산업과 국방 신산업을 연계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방위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내용이다.</p>
<p>  &nbsp;  </p>
<p>  이번 공모 선정은 국내 유일의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3군 본부, 국방대 등 우수한 국방 기반이 집적돼 있고, 모빌리티·반도체 등 도의 전략산업과 연계·협력이 가능한 산업 기반을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p>
<p>  &nbsp;  </p>
<p>  도와 논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방 특화 연구·시험·실증 기반 구축 △국방 신산업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창업 지원 및 우수 민수기업의 방산 분야 진입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사업 수행에는 충남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건양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모빌리티AX연구소 등이 참여한다.</p>
<p>  &nbsp;  </p>
<p>  특히 도는 인공지능(AI) 국방로봇 산업의 전 주기 육성을 위한 민·관·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논산시 연무읍을 중심으로 반경 5㎞ 이내에 총 4만 5190㎡ 규모의 실증·인증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구체적으로는 종합지원센터(800㎡), 실증지원센터(6121㎡), 실증 시험장(3만 8269㎡) 등을 구축해 연구 개발부터 시험·평가, 실증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유발효과 5095억 7000만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797억 4000만 원, 고용 창출 1956명, 취업유발 2679명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충청남도, 논산시, 지역 국회의원 황명선 의원과 함께 대한민국 국방산업 중심지로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방위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과 함께 지역 방산기업의 경쟁력과 역량을 높여 케이(K)-방산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72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2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18: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5</guid>
		<title><![CDATA[당진시, 14일 신평면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2025년 10월 당진시청 진행 현장)
      
   
&nbsp;
당진시는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회장 김명식)가 주관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방식으로 진행해 편리하게 차량을 점검받을 수 있다.
  &nbsp;  
행사에서는 전문정비업체 소속 정비사들이 참여해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타이어, 벨트류, 전조등, 와이퍼, 에어컨, 워셔액, 하체, 배출가스 등 자동차 필수 13개 항목에 대한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nbsp;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 김명식 회장은 “자동차는 시민들의 일상과 생업에 필수적인 이동 수단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받고 안전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nbsp;  
행사 실무를 총괄하는 나경선 사무국장은 "최근 차량 보유 대수가 증가하면서 정기적인 차량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특히 장거리 운행이나 여름철을 앞두고 냉각계통과 타이어, 배터리 등의 점검은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nbsp;  
또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도 신속하게 점검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한편,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는 상반기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18일 당진시청 주차장 일원에서 제2차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1600_lypbybgy.jpg" alt="(사진6)자동차 무상점검 현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동차 무상점검 행사(2025년 10월 당진시청 진행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6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2026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회장 김명식)가 주관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방식으로 진행해 편리하게 차량을 점검받을 수 있다.</p>
<p>  &nbsp;  </p>
<p>행사에서는 전문정비업체 소속 정비사들이 참여해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타이어, 벨트류, 전조등, 와이퍼, 에어컨, 워셔액, 하체, 배출가스 등 자동차 필수 13개 항목에 대한 무상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p>
<p>  &nbsp;  </p>
<p>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 김명식 회장은 “자동차는 시민들의 일상과 생업에 필수적인 이동 수단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사들의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차량 상태를 점검받고 안전운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nbsp;  </p>
<p>행사 실무를 총괄하는 나경선 사무국장은 "최근 차량 보유 대수가 증가하면서 정기적인 차량 점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특히 장거리 운행이나 여름철을 앞두고 냉각계통과 타이어, 배터리 등의 점검은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또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도 신속하게 점검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당진시 전문정비연합회는 상반기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18일 당진시청 주차장 일원에서 제2차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69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1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1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4</guid>
		<title><![CDATA[당진시, 친환경 말벌 유인제 지속 보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말벌 유인제 공급 사진
      
   
&nbsp;
당진시는 말벌로 인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꿀벌 보호와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돕기 위해 농가 수요에 따라 친환경 말벌 유인제를 지속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nbsp;  
 등검은말벌은 꿀벌을 집중적으로 포식해 벌무리의 세력을 약화하고, 양봉농가의 사양 관리와 생산성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외래 침입 해충이다. 특히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벌통 주변에서 꿀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하다.
  &nbsp;  
 등검은말벌은 여왕벌 상태로 겨울을 난 뒤 봄철에 단독으로 활동하며 초기 봉군을 형성하기 때문에, 3월 하순부터 6월까지 여왕벌을 포획하는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nbsp;  
 다만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벌통 주변의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한 만큼, 시는 농가 수요에 따라 친환경 유인제를 공급해 양봉농가 피해 예방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친환경 말벌 유인제는 설탕, 물, 포도 농축액, 막걸리, 맥주, 식초, 효모(이스트), 매실 효소를 배합해 약 1주일간 자연 발효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말벌이 선호하는 당분과 발효 향을 이용해 포획 효과를 높이는 방식으로, 화학 살충제 사용을 줄일 수 있어 꿀벌과 농작물, 주변 환경에 부담이 적다.
  &nbsp;  
 시는 양봉농가를 중심으로 제조한 유인제를 1개 농가당 3리터 이내에서 무상 공급한다. 말벌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내 농업인에게도 필요시 지원해 농가의 자율적인 방제 참여를 유도하고, 꿀벌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말벌 유인제는 봄철 초기 방제가 가장 중요하지만,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벌통 주변의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하다”며 “친환경 유인제 보급을 통해 꿀벌과 환경을 보호하고, 양봉농가의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친환경 말벌 유인제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과학영농팀(☎041-360-6390~1)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1328_zhkctwke.jpg" alt="(사진5)말벌유인제 공급.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말벌 유인제 공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말벌로 인한 양봉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꿀벌 보호와 안정적인 양봉 경영을 돕기 위해 농가 수요에 따라 친환경 말벌 유인제를 지속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 등검은말벌은 꿀벌을 집중적으로 포식해 벌무리의 세력을 약화하고, 양봉농가의 사양 관리와 생산성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외래 침입 해충이다. 특히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벌통 주변에서 꿀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하다.</p>
<p>  &nbsp;  </p>
<p> 등검은말벌은 여왕벌 상태로 겨울을 난 뒤 봄철에 단독으로 활동하며 초기 봉군을 형성하기 때문에, 3월 하순부터 6월까지 여왕벌을 포획하는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p>
<p>  &nbsp;  </p>
<p> 다만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벌통 주변의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한 만큼, 시는 농가 수요에 따라 친환경 유인제를 공급해 양봉농가 피해 예방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친환경 말벌 유인제는 설탕, 물, 포도 농축액, 막걸리, 맥주, 식초, 효모(이스트), 매실 효소를 배합해 약 1주일간 자연 발효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말벌이 선호하는 당분과 발효 향을 이용해 포획 효과를 높이는 방식으로, 화학 살충제 사용을 줄일 수 있어 꿀벌과 농작물, 주변 환경에 부담이 적다.</p>
<p>  &nbsp;  </p>
<p> 시는 양봉농가를 중심으로 제조한 유인제를 1개 농가당 3리터 이내에서 무상 공급한다. 말벌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내 농업인에게도 필요시 지원해 농가의 자율적인 방제 참여를 유도하고, 꿀벌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말벌 유인제는 봄철 초기 방제가 가장 중요하지만, 말벌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도 벌통 주변의 지속적인 포획 관리가 필요하다”며 “친환경 유인제 보급을 통해 꿀벌과 환경을 보호하고, 양봉농가의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친환경 말벌 유인제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과학영농팀(☎041-360-6390~1)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68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1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12: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3</guid>
		<title><![CDATA[당진시, 석문방조제 대조기간 야간해루질 합동순찰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드론순찰구간
      
   
&nbsp;
당진시는 여름철 해루질 활동이 본격화함에 따라, 갯벌 고립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대조기간(6.14.~6.19.)에 평택해경, 해양재난구조대, 9해안감시대대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nbsp;  
 당진시는 작년부터 드론순찰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4월부터 조석 차가 큰 5물~12물 기간 동안 실시하고 있다. 
  &nbsp;  
 또한, 해루질객이 위험지역 진입 시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로 경고 방송을 하고 조난자 발생 시 해양경찰서와 소방서에 신고해 수난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
  &nbsp;  
 석문방조제는 2019년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해루질 관광 명소로 소개돼 관광객이 급증한 곳으로, 최근 5년간 사망사고 5건, 고립사고 14건 등의 사고가 발생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 합동순찰 및 상시 드론 감시체계를 통해 해양경찰서와 연계하여 수난 사고를 예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01206_atownhqz.jpg" alt="(사진3)석문방조제 드론순찰구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드론순찰구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여름철 해루질 활동이 본격화함에 따라, 갯벌 고립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대조기간(6.14.~6.19.)에 평택해경, 해양재난구조대, 9해안감시대대와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작년부터 드론순찰 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4월부터 조석 차가 큰 5물~12물 기간 동안 실시하고 있다. </p>
<p>  &nbsp;  </p>
<p> 또한, 해루질객이 위험지역 진입 시 드론에 장착된 스피커로 경고 방송을 하고 조난자 발생 시 해양경찰서와 소방서에 신고해 수난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있다.</p>
<p>  &nbsp;  </p>
<p> 석문방조제는 2019년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해루질 관광 명소로 소개돼 관광객이 급증한 곳으로, 최근 5년간 사망사고 5건, 고립사고 14건 등의 사고가 발생했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 합동순찰 및 상시 드론 감시체계를 통해 해양경찰서와 연계하여 수난 사고를 예방할 것”이라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67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0:1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0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2</guid>
		<title><![CDATA[당진시,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이벤트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서해타임즈DB. 재사용 가능합니다.
      
   
   &nbsp;

당진시는 20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회 개막 D-78일을 맞아 숫자 ‘78’을 테마로 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체육대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개막 ‘78일 전’을 기념해‘78명’의 참여자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nbsp;  
 이벤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당진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시된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주유 쿠폰, 치킨 쿠폰 등 경품을 지급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D-78일 당일인 6월 17일 당진시청 로비에서 현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nbsp;  
 당진시 및 체육회 관계자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장 등 주요시설 정비를 단계적으로 완료하고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 준비를 구체화하는 한편,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자 모집을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2113100_bghsuewy.jpg" alt="image_8979c8e4.jpg" style="width: 640px; height: 8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해타임즈DB. 재사용 가능합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당진시는 20년 만에 당진에서 열리는‘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대회 개막 D-78일을 맞아 숫자 ‘78’을 테마로 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div>
<p>  &nbsp;  </p>
<p>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체육대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개막 ‘78일 전’을 기념해‘78명’의 참여자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p>
<p>  &nbsp;  </p>
<p> 이벤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당진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시된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주유 쿠폰, 치킨 쿠폰 등 경품을 지급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D-78일 당일인 6월 17일 당진시청 로비에서 현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당진시 및 체육회 관계자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장 등 주요시설 정비를 단계적으로 완료하고 개·폐회식 및 부대행사 준비를 구체화하는 한편,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자원봉사자 모집을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p>
<p>  &nbsp;  </p>
<p> 한편,‘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는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314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11:31: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10:0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1</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당진 선병원 보건복지부 개설승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은 11일, 가칭 ‘당진 선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개설을 위한 적합여부 검토 후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nbsp;  
어기구 의원은 “당진시민의 오랜숙원이었던 종합병원 건립이 드디어 중요한 문턱을 넘었다”며 “당진 의료인프라 확충의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nbsp;  
이번 승인은 당진 종합병원 건립을 위해 필요한 첫단추이다. 이후 충남도의 사전심의를 거쳐 본격적인 추진단계에 들어서게 됐다.&nbsp;
병원은 송산면 유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며,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추진된다. 현대제철이 의료법인 영훈의료재단에 총 1,100억 원 규모의 기부를 하고, 영훈의료재단이 병원 설립과 운영을 맡는 방식이다.
  &nbsp;  
당진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집중된 충남 서북부의 대표 산업도시다. 인구도 17만 명을 넘어섰고, 산업 노동자와 고령 인구가 늘면서 응급의료와 필수의료 수요도 계속 커지고 있다.
  &nbsp;  
그러나 당진에는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 단 한곳에 불과해 산재가 발생하거나 응급상황이 생기면 시민들이 인근 도시로 나가 진료를 받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고, 때로는 생명과 안전의 위험까지 감수해야 했다.
  &nbsp;  
그동안 어기구 의원은 종합병원 건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25년 4월 에는 서강현 전 현대제철 사장을 만나 당진의 의료인프라 확충과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뜻을 전달하고, 현대제철이 지역사회와 약속한 종합병원 건립을 책임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또한 어 의원은 소병훈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복지부의 개설승인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nbsp;  
현대제철 종합병원 건립은 2007년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당진 지역 의료 인프라 개선과 임직원·주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종합병원 설립 지원을 약속한 데서 출발했다. 장기간의 검토 끝에 지난해 11월 현대제철 이사회가 영훈의료재단에 총 1,100억 원 규모의 기부 계획을 밝히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nbsp;  
어기구 의원은 “이번 승인은 당진 의료인프라 확충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당진의 노동자들과 시민들께서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게 종합병원이 차질없이 개원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5756_ulcbrlew.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은 11일, 가칭 ‘당진 선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개설을 위한 적합여부 검토 후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당진시민의 오랜숙원이었던 종합병원 건립이 드디어 중요한 문턱을 넘었다”며 “당진 의료인프라 확충의 중요한 전환점이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p>
<p>  &nbsp;  </p>
<p>이번 승인은 당진 종합병원 건립을 위해 필요한 첫단추이다. 이후 충남도의 사전심의를 거쳐 본격적인 추진단계에 들어서게 됐다.&nbsp;</p>
<p>병원은 송산면 유곡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며,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추진된다. 현대제철이 의료법인 영훈의료재단에 총 1,100억 원 규모의 기부를 하고, 영훈의료재단이 병원 설립과 운영을 맡는 방식이다.</p>
<p>  &nbsp;  </p>
<p>당진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집중된 충남 서북부의 대표 산업도시다. 인구도 17만 명을 넘어섰고, 산업 노동자와 고령 인구가 늘면서 응급의료와 필수의료 수요도 계속 커지고 있다.</p>
<p>  &nbsp;  </p>
<p>그러나 당진에는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 단 한곳에 불과해 산재가 발생하거나 응급상황이 생기면 시민들이 인근 도시로 나가 진료를 받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고, 때로는 생명과 안전의 위험까지 감수해야 했다.</p>
<p>  &nbsp;  </p>
<p>그동안 어기구 의원은 종합병원 건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25년 4월 에는 서강현 전 현대제철 사장을 만나 당진의 의료인프라 확충과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시민들의 뜻을 전달하고, 현대제철이 지역사회와 약속한 종합병원 건립을 책임 있게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p>
<p>  &nbsp;  </p>
<p>또한 어 의원은 소병훈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복지부의 개설승인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협조를 당부했다.</p>
<p>  &nbsp;  </p>
<p>현대제철 종합병원 건립은 2007년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당진 지역 의료 인프라 개선과 임직원·주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종합병원 설립 지원을 약속한 데서 출발했다. 장기간의 검토 끝에 지난해 11월 현대제철 이사회가 영훈의료재단에 총 1,100억 원 규모의 기부 계획을 밝히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었다. </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이번 승인은 당진 의료인프라 확충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당진의 노동자들과 시민들께서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게 종합병원이 차질없이 개원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589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59: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5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90</guid>
		<title><![CDATA[서산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합동 점검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합동 안전 점검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관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로 인한 전기설비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진행됐다.
  &nbsp;  
점검 대상은 시가 설치·관리 중인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27기로, 시와 전기안전관리 업체가 합동으로 시설 전반 상태를 점검했다.
  &nbsp;  
주요 점검 사항은 ▲배·분전반, 인입선 상태 ▲충전기 외관 및 충전케이블 손상 여부 ▲침수 우려 구간 배수 상태 확인 등이다.
  &nbsp;  
점검 결과, 안전상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고, 이용에 일부 불편이 있을 수 있는 장비는 신속히 보수할 계획이다.
  &nbsp;  
한편, 시는 서산문화복지센터(서령로 136)에 급속 충전시설 2기를 설치 중으로, 7월부터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
  &nbs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의 안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4239_eembdfka.jpg" alt="4.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합동 안전 점검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합동 안전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관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로 인한 전기설비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진행됐다.</p>
<p>  &nbsp;  </p>
<p>점검 대상은 시가 설치·관리 중인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27기로, 시와 전기안전관리 업체가 합동으로 시설 전반 상태를 점검했다.</p>
<p>  &nbsp;  </p>
<p>주요 점검 사항은 ▲배·분전반, 인입선 상태 ▲충전기 외관 및 충전케이블 손상 여부 ▲침수 우려 구간 배수 상태 확인 등이다.</p>
<p>  &nbsp;  </p>
<p>점검 결과, 안전상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고, 이용에 일부 불편이 있을 수 있는 장비는 신속히 보수할 계획이다.</p>
<p>  &nbsp;  </p>
<p>한편, 시는 서산문화복지센터(서령로 136)에 급속 충전시설 2기를 설치 중으로, 7월부터 본격 운영할 방침이다.</p>
<p>  &nbsp;  </p>
<p>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의 안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49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43: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3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9</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90억 원 부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7만 5,240건에 대해 약 90억 6,1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nbsp;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자동차등록원부를 기준으로 관내 자동차, 건설기계, 배기량 125㏄ 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nbsp;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자동차세는 6월에 전액, 10만 원 초과인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에 절반씩 부과된다.

&nbsp;

   단,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연납한 대상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지방세 관련 시스템 정비가 예정돼 당초 6월 30일까지였던 기한이 연장됐다.

&nbsp;

   정비는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까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진행되며, 해당 시간에는 지방세 관련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

&nbsp;

   납세 고지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 발송되며,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에게는 이메일, 금융 앱, 위택스를 통해 전달된다.

&nbsp;

   고지서가 없더라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통장 등으로 조회 후 납부할 수 있다.

&nbsp;

   또한, 자동이체,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및 지방세 납부 ARS(☎142211, 전국공통)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nbsp;

   안상기 서산시 세정과장은 “자동차세는 서산시 지역개발에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지연에 따른 가산세 부과나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3859_niwnvrgv.jpg" alt="3.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7만 5,240건에 대해 약 90억 6,1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자동차등록원부를 기준으로 관내 자동차, 건설기계, 배기량 125㏄ 초과 이륜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p>
<p>&nbsp;</p>
<p>
   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자동차세는 6월에 전액, 10만 원 초과인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에 절반씩 부과된다.
</p>
<p>&nbsp;</p>
<p>
   단,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연납한 대상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p>
<p>&nbsp;</p>
<p>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지방세 관련 시스템 정비가 예정돼 당초 6월 30일까지였던 기한이 연장됐다.
</p>
<p>&nbsp;</p>
<p>
   정비는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까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진행되며, 해당 시간에는 지방세 관련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다.
</p>
<p>&nbsp;</p>
<p>
   납세 고지서는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 발송되며,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자에게는 이메일, 금융 앱, 위택스를 통해 전달된다.
</p>
<p>&nbsp;</p>
<p>
   고지서가 없더라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신용카드, 체크카드, 통장 등으로 조회 후 납부할 수 있다.
</p>
<p>&nbsp;</p>
<p>
   또한, 자동이체,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 포털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및 지방세 납부 ARS(☎142211, 전국공통)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p>
<p>&nbsp;</p>
<p>
   안상기 서산시 세정과장은 “자동차세는 서산시 지역개발에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지연에 따른 가산세 부과나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부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47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3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3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8</guid>
		<title><![CDATA[서산시, 6월 무료 골밀도 검사 확대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보건소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무료 골밀도 검사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기존 무료 검사 대상은 국가유공자 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6월 30일까지 국가유공자 유가족도 무료로 골밀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nbsp;  
골밀도 검사는 저선량 방사선 스캔 방식을 이용, 척추와 고관절 부위를 촬영해 뼈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nbsp;  
특히, 골절 위험이 있는 주요 부위를 정밀 분석할 수 있어 건강한 노후를 위한 필수 건강관리 검사로서 주목받고 있다.
  &nbsp;  
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병의원과의 연계 체계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nbsp;  
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산시보건소 영상의학실(☎041-661-6510)을 통해 검사 일자를 예약하고, 예약한 날 방문하면 된다.
  &nbsp;  
검사 당일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은 국가유공자증, 유족증 등 증빙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는 뼈 건강 유지와 골다공증 예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3741_mdypdgcg.jpg" alt="2. 서산시보건소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무료 골밀도 검사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기존 무료 검사 대상은 국가유공자 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6월 30일까지 국가유공자 유가족도 무료로 골밀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골밀도 검사는 저선량 방사선 스캔 방식을 이용, 척추와 고관절 부위를 촬영해 뼈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p>
<p>  &nbsp;  </p>
<p>특히, 골절 위험이 있는 주요 부위를 정밀 분석할 수 있어 건강한 노후를 위한 필수 건강관리 검사로서 주목받고 있다.</p>
<p>  &nbsp;  </p>
<p>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병의원과의 연계 체계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검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산시보건소 영상의학실(☎041-661-6510)을 통해 검사 일자를 예약하고, 예약한 날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검사 당일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은 국가유공자증, 유족증 등 증빙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는 뼈 건강 유지와 골다공증 예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46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3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3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7</guid>
		<title><![CDATA[서산시, 집중안전점검 ‘주민 점검 신청제’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관내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집중안전점검 대상지를 주민이 직접 발굴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해당 제도는 일상 속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의 안전점검을 주민이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

&nbsp;

   신청할 수 있는 점검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옹벽, 교량, 생활 주변 위험시설 등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

&nbsp;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nbsp;

   집중안전점검은 지역 내 각종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매년 추진된다.

&nbsp;

   민간 전문가 등을 통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안전 관리 상태를 종합 점검한다.

&nbsp;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관리 주체와 협의해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진다.

&nbsp;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안전 취약계층 관련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90개소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추진됐다.

&nbsp;

   시는 현재 62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남은 대상지와 추가 접수 대상지에 대해 내실 있는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nbsp;

   이호선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이번 점검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3604_dsgelxwc.jpg" alt="1. 서산시가 관내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관내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집중안전점검 대상지를 주민이 직접 발굴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해당 제도는 일상 속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의 안전점검을 주민이 신청할 수 있는 제도다.
</p>
<p>&nbsp;</p>
<p>
   신청할 수 있는 점검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옹벽, 교량, 생활 주변 위험시설 등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
</p>
<p>&nbsp;</p>
<p>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p>
<p>&nbsp;</p>
<p>
   집중안전점검은 지역 내 각종 시설물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매년 추진된다.
</p>
<p>&nbsp;</p>
<p>
   민간 전문가 등을 통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안전 관리 상태를 종합 점검한다.
</p>
<p>&nbsp;</p>
<p>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관리 주체와 협의해 개선계획을 수립하는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진다.
</p>
<p>&nbsp;</p>
<p>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안전 취약계층 관련 시설과 민생 중심시설 90개소를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추진됐다.
</p>
<p>&nbsp;</p>
<p>
   시는 현재 62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남은 대상지와 추가 접수 대상지에 대해 내실 있는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p>
<p>&nbsp;</p>
<p>
   이호선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을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안전관리 활동”이라며 “이번 점검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45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3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3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6</guid>
		<title><![CDATA[서부발전, 인공지능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발전, 인공지능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nbsp;
한국서부발전은 발전소 연료 수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로 연료 운반선의 위치와 입항 일정을 관리하는 자동화 체계를 완성했다.
  &nbsp;  
서부발전은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ETA-Pro)’ 구축을 완료하고 현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nbsp;  
서부발전은 선박 위치정보와 운항 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인공지능 기반 입항 예측 기능을 통해 발전 연료 공급망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을 개발했다. 개발기간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1개월이며 해당 시스템의 특허출원을 준비 중이다.
  &nbsp;  
회사는 축적된 연료 조달 운영 경험과 관리체계를 토대로 선박 위치정보, 운항 일정, 기상정보 등을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만든 뒤 여기에 인공지능 예측 기술을 접목해 선박 입항 일정 관리 정확도와 대응능력을 더욱 키웠다.
  &nbsp;  
구체적으로 서부발전은 국제 선박 위치정보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와 기상청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연계해 선박 위치, 속도, 항로, 기상‧태풍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도록 구현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착시간 예측 기능을 담아 선박의 위치와 속력, 선적항‧도착항 정보, 기상‧태풍 영향까지 종합 분석함으로써 입항 시간을 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됐다.
  &nbsp;  
시스템 사용자는 서부발전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인 위피봇(WeepyBot)을 통해 자연어 질의 방식으로 선박의 도착 가능 여부와 지연 요인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nbsp;  
서부발전은 이번 시스템이 인적오류와 업무 부담을 줄이고 최적의 유연탄 비축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한다. 아울러 인공지능 예측 정보로 유연탄 재고 부족 위험에 선제 대응할 수 있으며 운항 일정 예측이 더 정교해짐으로써 체선료를 10%가량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nbsp;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연료 조달 플랫폼”이라며 “실시간 정보와 인공지능 예측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연료조달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을 유연탄 도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해 선박, 하역, 저탄장, 재고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지능형 연료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3306_rroyymvr.jpg" alt="02 11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부발전, 인공지능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서부발전은 발전소 연료 수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로 연료 운반선의 위치와 입항 일정을 관리하는 자동화 체계를 완성했다.</p>
<p>  &nbsp;  </p>
<p>서부발전은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ETA-Pro)’ 구축을 완료하고 현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p>
<p>  &nbsp;  </p>
<p>서부발전은 선박 위치정보와 운항 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인공지능 기반 입항 예측 기능을 통해 발전 연료 공급망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을 개발했다. 개발기간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11개월이며 해당 시스템의 특허출원을 준비 중이다.</p>
<p>  &nbsp;  </p>
<p>회사는 축적된 연료 조달 운영 경험과 관리체계를 토대로 선박 위치정보, 운항 일정, 기상정보 등을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만든 뒤 여기에 인공지능 예측 기술을 접목해 선박 입항 일정 관리 정확도와 대응능력을 더욱 키웠다.</p>
<p>  &nbsp;  </p>
<p>구체적으로 서부발전은 국제 선박 위치정보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와 기상청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연계해 선박 위치, 속도, 항로, 기상‧태풍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도록 구현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착시간 예측 기능을 담아 선박의 위치와 속력, 선적항‧도착항 정보, 기상‧태풍 영향까지 종합 분석함으로써 입항 시간을 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됐다.</p>
<p>  &nbsp;  </p>
<p>시스템 사용자는 서부발전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인 위피봇(WeepyBot)을 통해 자연어 질의 방식으로 선박의 도착 가능 여부와 지연 요인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서부발전은 이번 시스템이 인적오류와 업무 부담을 줄이고 최적의 유연탄 비축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한다. 아울러 인공지능 예측 정보로 유연탄 재고 부족 위험에 선제 대응할 수 있으며 운항 일정 예측이 더 정교해짐으로써 체선료를 10%가량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p>
<p>  &nbsp;  </p>
<p>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선박 운항 일정 자동화 예측 시스템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연료 조달 플랫폼”이라며 “실시간 정보와 인공지능 예측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연료조달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선박운항일정 자동화 예측시스템을 유연탄 도입·재고 통합관제시스템과 연계해 선박, 하역, 저탄장, 재고 운영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지능형 연료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4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33: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32: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5</guid>
		<title><![CDATA[태안군,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1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모습
      
   
&nbsp;
태안군이 농업인과 소비자를 잇는 건강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nbsp;  
군은 지난 11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해 먹거리육성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착수보고회는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는 연구용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용역사인 커뮤니티링크 협동조합이 과업수행계획을 보고하고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nbsp;  
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로컬푸드 활성화와 공공급식 연계 등 태안형 먹거리 정책의 구체적인 방향을 수립하고, 오는 11월 최종 결과를 토대로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먹거리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태안형 먹거리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3031_dwpvlviw.jpg" alt="지역먹거리계획 착수보고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농업인과 소비자를 잇는 건강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p>
<p>  &nbsp;  </p>
<p>군은 지난 11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부군수를 비롯해 먹거리육성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착수보고회는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는 연구용역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용역사인 커뮤니티링크 협동조합이 과업수행계획을 보고하고 지역먹거리계획 수립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로컬푸드 활성화와 공공급식 연계 등 태안형 먹거리 정책의 구체적인 방향을 수립하고, 오는 11월 최종 결과를 토대로 제2기 지역먹거리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먹거리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태안형 먹거리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42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3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2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4</guid>
		<title><![CDATA[태안군, 청년 실전 창업 교육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 개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1일 개강한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 첫 수업 모습.
      
   
&nbsp;
태안군이 청년들의 디지털 콘텐츠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을 개강하고 청년 실전 창업 지원에 나섰다.
&nbsp;

   군은 11일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두드림(Do-dream) 청년 정착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과정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청년 정착 지원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를 플랫폼 진출과 수익 창출로 연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오는 7월 13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이모티콘 기획, 표현 기초 및 심화, 이모티콘 세트 제작, 플랫폼 제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이 실제 창작물을 완성하고 플랫폼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nbsp;

   강의는 카카오 이모티콘 26개를 출시한 현직 이모티콘 작가 쿠지(구연지)가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모집 단계부터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계획된 인원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군은 이번 교육이 청년들에게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플랫폼 기반 수익 모델을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아울러 군은 이번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8월에는 라이브 커머스 창업 과정과 AI 전자출판 사업화 과정을 운영하는 등 청년 맞춤형 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태안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2904_fxdkeonf.jpg" alt="이모티콘 작가 양성과정 개강식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1일 개강한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 첫 수업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청년들의 디지털 콘텐츠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을 개강하고 청년 실전 창업 지원에 나섰다.</p>
<p>&nbsp;</p>
<p>
   군은 11일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두드림(Do-dream) 청년 정착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과정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는 청년 정착 지원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를 플랫폼 진출과 수익 창출로 연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오는 7월 13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p>
<p>&nbsp;</p>
<p>
   주요 교육 내용은 이모티콘 기획, 표현 기초 및 심화, 이모티콘 세트 제작, 플랫폼 제안 등으로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이 실제 창작물을 완성하고 플랫폼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p>
<p>&nbsp;</p>
<p>
   강의는 카카오 이모티콘 26개를 출시한 현직 이모티콘 작가 쿠지(구연지)가 맡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모집 단계부터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계획된 인원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
   군은 이번 교육이 청년들에게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플랫폼 기반 수익 모델을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아울러 군은 이번 이모티콘 작가 양성 과정을 시작으로 8월에는 라이브 커머스 창업 과정과 AI 전자출판 사업화 과정을 운영하는 등 청년 맞춤형 창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태안에서 꿈을 펼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4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2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2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3</guid>
		<title><![CDATA[천안문화재단, 천안흥타령춤축제2026 프린지 공연 등 참가팀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흥타령춤축제2025 프린지 공연 모습
      
   
&nbsp;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을 풍성하게 채울 프린지 공연·체험행사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nbsp;

   프린지 공연에서는 음악과 무용, 퍼포먼스 등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선정된 팀에게는 무대 시스템과 소정의 출연보상금이 지원된다.

&nbsp;

   체험행사 부스는 축제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면서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독창적인 종목을 중심으로 20종 내외를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nbsp;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nbsp;

   이와 함께 춤경연 대회 참가자도 오는 8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부대경연 등 6개 부문으로, 전국의 실력파 춤꾼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nbsp;

   안동순 대표이사는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로 매년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시민분들의 참여 덕분”이라며 “올해의 축제장을 더욱 활기차고 다채롭게 만들어 줄 역량있는 예술가들과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매년 국내외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10월 1~ 5일 천안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1430_osplccym.jpg" alt="천안문화재단(천안흥타령춤축제2025 프린지 공연 모습)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흥타령춤축제2025 프린지 공연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0월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을 풍성하게 채울 프린지 공연·체험행사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p>
<p>&nbsp;</p>
<p>
   프린지 공연에서는 음악과 무용, 퍼포먼스 등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선정된 팀에게는 무대 시스템과 소정의 출연보상금이 지원된다.
</p>
<p>&nbsp;</p>
<p>
   체험행사 부스는 축제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면서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독창적인 종목을 중심으로 20종 내외를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p>
<p>&nbsp;</p>
<p>
   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p>
<p>&nbsp;</p>
<p>
   이와 함께 춤경연 대회 참가자도 오는 8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부대경연 등 6개 부문으로, 전국의 실력파 춤꾼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p>
<p>&nbsp;</p>
<p>
   안동순 대표이사는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명실상부한 글로벌 축제로 매년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다양한 문화예술인과 시민분들의 참여 덕분”이라며 “올해의 축제장을 더욱 활기차고 다채롭게 만들어 줄 역량있는 예술가들과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매년 국내외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10월 1~ 5일 천안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32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14: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1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2</guid>
		<title><![CDATA[천안시, 대표 휴식공간 ‘공원’새단장… 봄꽃·수경시설 확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 능수버들공원 터널분수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시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인 공원의 새단장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nbsp;  
  시는 상반기 서북구 공원 주요사업을 통해 노태공원과 삼은공원, 능수버들공원을 대상으로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경관 개선과 폭염 대응형 공원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nbsp;  
  노태공원에는 2억 원을 투입해 영산홍 1만 본과 백철쭉 7,500본, 핑크벨벳 600주 등 다양한 화목류를 식재해 도심 속 대표 봄꽃 명소로 조성했다.
  &nbsp;  
  삼은공원과 능수버들공원에는 29억 원을 투입해 여름철 시민들이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경시설과 폭염저감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nbsp;  
  삼은공원에는 가족 단위의 이용객이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500㎡ 규모의 어린이 물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주변 산책로에는 미스트폴과 미스트바 40여개를 설치했다.
  &nbsp;  
  능수버들공원에는 57m 길이의 터널분수와 쿨링포그 15개를 설치했으며, 조명도 함께 마련돼 야간경관을 즐기며 무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했다.
  &nbsp;  
  삼은공원과 능수버들공원에 설치된 쿨링포그는 스마트 제어시스템을 적용해 오는 9월까지 기온이 27℃ 이상이거나 습도가 75% 이하일 때 자동으로 가동된다. 하루 중 가장 더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5분 가동·10분 정지 방식으로 운영돼  폭염 저감 효과와 에너지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
  &nbsp;  
  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시민들이 계절별로 다양한 공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공원의 기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해 녹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1307_fdiorlnl.jpeg" alt="공원관리과(공원 새단장-능수버들공원 터널분수 전경).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 능수버들공원 터널분수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시민들의 대표 휴식공간인 공원의 새단장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상반기 서북구 공원 주요사업을 통해 노태공원과 삼은공원, 능수버들공원을 대상으로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경관 개선과 폭염 대응형 공원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p>
<p>  &nbsp;  </p>
<p>  노태공원에는 2억 원을 투입해 영산홍 1만 본과 백철쭉 7,500본, 핑크벨벳 600주 등 다양한 화목류를 식재해 도심 속 대표 봄꽃 명소로 조성했다.</p>
<p>  &nbsp;  </p>
<p>  삼은공원과 능수버들공원에는 29억 원을 투입해 여름철 시민들이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경시설과 폭염저감시설을 대폭 확충했다.</p>
<p>  &nbsp;  </p>
<p>  삼은공원에는 가족 단위의 이용객이 무더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500㎡ 규모의 어린이 물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하고, 주변 산책로에는 미스트폴과 미스트바 40여개를 설치했다.</p>
<p>  &nbsp;  </p>
<p>  능수버들공원에는 57m 길이의 터널분수와 쿨링포그 15개를 설치했으며, 조명도 함께 마련돼 야간경관을 즐기며 무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삼은공원과 능수버들공원에 설치된 쿨링포그는 스마트 제어시스템을 적용해 오는 9월까지 기온이 27℃ 이상이거나 습도가 75% 이하일 때 자동으로 가동된다. 하루 중 가장 더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5분 가동·10분 정지 방식으로 운영돼  폭염 저감 효과와 에너지 절감 효과를 동시에 확보했다.</p>
<p>  &nbsp;  </p>
<p>  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시민들이 계절별로 다양한 공원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공원의 기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해 녹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319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1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12: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1</guid>
		<title><![CDATA[복기왕·권영진·손명수 의원, 초당적 협력으로 지방소멸 해법 모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사 포스터
      
   
&nbsp;
지방소멸 위기와 수도권 집중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과 손명수 의원,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은 오는 17일(수) 오후 2시에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K-고속철, 지방 심장을 다시 뛰게 하자 : 광역경제권과 철도망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nbsp;  
이번 토론회는 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 심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진단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한 광역경제권 활성화 및 KTX 경제권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5극 3특: 전국을 5개의 초광역 경제권(5극)과 3개의 특별자치도(3특)로 나누어 지역별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정부의 국토 공간 재설계 전략
  &nbsp;  
특히 올해 수립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앞두고, 철도를 중심으로 한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권역별 성장거점 육성 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nbsp;  
이번 행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반기 여야 간사를 맡았던 복기왕 의원과 권영진 의원이 뜻을 모아 공동 주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철도·교통 분야 전문가인 손명수 의원이 함께하면서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nbsp;  
복기왕 의원은 “국가균형발전은 정파를 넘어선 국가적 과제이며, 철도는 지역과 산업, 사람을 연결해 지방의 성장동력을 회복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정책 제안들이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nbsp;  
권영진 의원은 “지방이 무너지면 국가 성장의 축이 무너지고 수도권 역시 과밀화로 인한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워진다”며 “고속철도와 광역철도망을 촘촘히 연결해 전국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국가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손명수 의원은 “철도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지역의 기회와 경쟁력을 연결하는 인프라”라며 “지역 주민들이 어디에 살든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철도 중심의 균형발전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토론회 좌장은 성시경 한국행정학회장이 맡으며,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이 ‘5극 3특 광역경제권 형성 지원과 KTX 경제권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이어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 박병석 지방시대위원회 국토공간혁신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광역경제권 형성, 철도 거점 개발, 메가시티 철도망 구축,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nbsp;  
한편 이번 토론회는 메디치미디어와 피렌체의 식탁이 공동 주관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90416_uuxmxdml.jpg" alt="행사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방소멸 위기와 수도권 집중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과 손명수 의원,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은 오는 17일(수) 오후 2시에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K-고속철, 지방 심장을 다시 뛰게 하자 : 광역경제권과 철도망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토론회는 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 심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진단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한 광역경제권 활성화 및 KTX 경제권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5극 3특: 전국을 5개의 초광역 경제권(5극)과 3개의 특별자치도(3특)로 나누어 지역별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정부의 국토 공간 재설계 전략</p>
<p>  &nbsp;  </p>
<p>특히 올해 수립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앞두고, 철도를 중심으로 한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권역별 성장거점 육성 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반기 여야 간사를 맡았던 복기왕 의원과 권영진 의원이 뜻을 모아 공동 주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철도·교통 분야 전문가인 손명수 의원이 함께하면서 지방소멸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p>
<p>  &nbsp;  </p>
<p>복기왕 의원은 “국가균형발전은 정파를 넘어선 국가적 과제이며, 철도는 지역과 산업, 사람을 연결해 지방의 성장동력을 회복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정책 제안들이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권영진 의원은 “지방이 무너지면 국가 성장의 축이 무너지고 수도권 역시 과밀화로 인한 부담을 감당하기 어려워진다”며 “고속철도와 광역철도망을 촘촘히 연결해 전국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국가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손명수 의원은 “철도는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지역의 기회와 경쟁력을 연결하는 인프라”라며 “지역 주민들이 어디에 살든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철도 중심의 균형발전 정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토론회 좌장은 성시경 한국행정학회장이 맡으며,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이 ‘5극 3특 광역경제권 형성 지원과 KTX 경제권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이어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 박병석 지방시대위원회 국토공간혁신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광역경제권 형성, 철도 거점 개발, 메가시티 철도망 구축,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p>
<p>  &nbsp;  </p>
<p>한편 이번 토론회는 메디치미디어와 피렌체의 식탁이 공동 주관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26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9:0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9:0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80</guid>
		<title><![CDATA[“우리집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아산시, 무료 수질검사 연중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수도사업소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며 수질 안전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
  &nbsp;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 내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이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료를 채취하고 수질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를 안내하는 시민 맞춤형 수도행정 서비스다.
  &nbsp;  
검사 항목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6개 항목이다. 검사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
  &nbsp;  
신청은 물사랑누리집 또는 전화(041-536-8576)를 통해 가능하며, 검사 비용은 무료다.
  &nbsp;  
지난해의 경우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총 128건의 수질검사가 이뤄졌으며, 모든 검사 결과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산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로 평가된다.
  &nbsp;  
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상황실 24시간 모니터링, 정수장 및 급수 과정 수질관리, 수도꼭지 수질검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수도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신뢰받는 수도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5634_eitowzar.jpg" alt="5.“우리집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아산시, 무료 수질검사 연중 운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수도사업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며 수질 안전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p>
<p>  &nbsp;  </p>
<p>수돗물 안심확인제는 가정 내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이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료를 채취하고 수질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를 안내하는 시민 맞춤형 수도행정 서비스다.</p>
<p>  &nbsp;  </p>
<p>검사 항목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6개 항목이다. 검사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20일 이내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p>
<p>  &nbsp;  </p>
<p>신청은 물사랑누리집 또는 전화(041-536-8576)를 통해 가능하며, 검사 비용은 무료다.</p>
<p>  &nbsp;  </p>
<p>지난해의 경우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총 128건의 수질검사가 이뤄졌으며, 모든 검사 결과가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산시가 공급하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로 평가된다.</p>
<p>  &nbsp;  </p>
<p>시는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상황실 24시간 모니터링, 정수장 및 급수 과정 수질관리, 수도꼭지 수질검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수도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신뢰받는 수도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22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5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55: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9</guid>
		<title><![CDATA[아산시,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 모습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nbsp;  
윤수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은 지난 11일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모종동 113-10번지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
  &nbsp;  
이날 윤 국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정 추진 현황을 살폈다. 특히 장마철과 폭염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또한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고, 준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전 시공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nbsp;  
윤 국장은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nbsp;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549억 원을 투입해 57만 5,728㎡ 부지에 공동주택용지와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약 3,918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추진되며,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5516_muwvytnz.jpg" alt="3. 아산시,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점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p>
<p>  &nbsp;  </p>
<p>윤수진 아산시 도시개발국장은 지난 11일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모종동 113-10번지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추진 상황을 논의했다.</p>
<p>  &nbsp;  </p>
<p>이날 윤 국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정 추진 현황을 살폈다. 특히 장마철과 폭염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nbsp;  </p>
<p>또한 공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공정 지연을 최소화하고, 준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전 시공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p>
<p>  &nbsp;  </p>
<p>윤 국장은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p>
<p>  &nbsp;  </p>
<p>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549억 원을 투입해 57만 5,728㎡ 부지에 공동주택용지와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약 3,918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추진되며,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21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5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5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8</guid>
		<title><![CDATA[예산군, 미래 농업 이끌 청년농업인 모집…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nbsp;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 또는 영농 예정자로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nbsp;  
 군은 올해 1차 모집에서 청년농업인 20명이 최종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지역 농업을 이끌 우수 청년농업인을 추가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nbsp;  
 선발된 대상자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되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지원 등 다양한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
  &nbsp;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들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신청은 7월 1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라며 “영농에 뜻이 있는 청년들이 신청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5020_wsvxhdgb.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독립 영농경력 3년 이하 청년농업인 또는 영농 예정자로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p>
<p>  &nbsp;  </p>
<p> 군은 올해 1차 모집에서 청년농업인 20명이 최종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번 2차 모집을 통해 지역 농업을 이끌 우수 청년농업인을 추가 발굴·육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선발된 대상자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원되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지원 등 다양한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들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신청은 7월 1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대표적인 지원사업”이라며 “영농에 뜻이 있는 청년들이 신청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18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5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4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7</guid>
		<title><![CDATA[예산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정수장 구축… 미래형 물관리 시대 연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설 예산정수장 조감도
      
   
&nbsp;
예산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고도화된 수질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신설 예산정수장 건설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주요 추진 사업 내용은 △AI 기반 정수장 자율운영시스템 구축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 구축 △송수시설 및 배수지 원격감시제어시스템 구축 등이다.
  &nbsp;  
 AI 기반 자율운영시스템은 정수 전 과정을 인공지능이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스마트 정수장 운영 기술이다.
  &nbsp;  
기존 자동화 시스템이 일부 공정의 자동 제어 기능에 머물렀다면 AI 시스템은 수질과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해 정수 공정 전반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nbsp;  
특히 예산군은 2026년 8월 준공 예정인 시설용량 2만3000㎥/일 규모의 신설 예산정수장을 중심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nbsp;  
 한편 군은 앞으로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수질 모니터링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4915_btbmomnk.jpg" alt="2.신설 예산정수장 조감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설 예산정수장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고도화된 수질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신설 예산정수장 건설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nbsp;  </p>
<p> 주요 추진 사업 내용은 △AI 기반 정수장 자율운영시스템 구축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 구축 △송수시설 및 배수지 원격감시제어시스템 구축 등이다.</p>
<p>  &nbsp;  </p>
<p> AI 기반 자율운영시스템은 정수 전 과정을 인공지능이 통합 관리하는 차세대 스마트 정수장 운영 기술이다.</p>
<p>  &nbsp;  </p>
<p>기존 자동화 시스템이 일부 공정의 자동 제어 기능에 머물렀다면 AI 시스템은 수질과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관리해 정수 공정 전반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있도록 계획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예산군은 2026년 8월 준공 예정인 시설용량 2만3000㎥/일 규모의 신설 예산정수장을 중심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앞으로도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수질 모니터링 강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17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4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4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6</guid>
		<title><![CDATA[홍성군, 주소정보시설 3만 5천여 개소 일제점검 신속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주소정보시설 3만 5천여 개소 일제점검 신속 완료
      
   
&nbsp;
홍성군은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시설물 노후화 및 낙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nbsp;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총 3만 5,59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와 표기 상태, 시인성 확보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nbsp;

   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오는 7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하고,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박종연 민원지적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군민의 일상생활은 물론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의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소정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3921_babmzffw.png" alt="12일(홍성군, 주소정보시설 3만 5천여 개소 일제점검 신속 완료1).png" style="width: 640px; height: 3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주소정보시설 3만 5천여 개소 일제점검 신속 완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고 시설물 노후화 및 낙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했다.</p>
<p>&nbsp;</p>
<p>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총 3만 5,59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물의 훼손·망실 여부와 표기 상태, 시인성 확보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p>
<p>&nbsp;</p>
<p>
   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훼손되거나 망실된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오는 7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기능이 저하된 시설물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p>
<p>&nbsp;</p>
<p>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하고, 재난·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과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박종연 민원지적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군민의 일상생활은 물론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의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주소정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117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3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38: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5</guid>
		<title><![CDATA[11월 아닌 6월 신청해야…홍성군, 2027년 유기질비료 접수 시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안내문
      
   
&nbsp;
홍성군은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시기가 기존 11~12월에서 6~7월로 변경됨에 따라 오는 7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nbsp;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토양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특히 올해부터 익년도 사업 신청기간이 기존 11~12월에서 6~7월로 변경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지침 개정에 따라 신청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예년과 달라진 일정에 대한 농업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nbsp;

   다만 이번 신청 시 안내된 비료가격은 2026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이며, 2027년 공급 시에는 비료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 비료가격 결정(2026년 10월) 이후 11월 중 신청내용 정정 및 추가 신청이 가능해 농업인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nbsp;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했거나 등록 예정인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농지가 동일 시·군·구 내 여러 읍·면에 있는 경우 한 곳에서 신청하면 되며, 여러 시·군·구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시·군·구별로 각각 신청해야 한다.

&nbsp;

   지원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퇴비)이다. 지원단가는 유기질비료는 20kg 포대당 1,600원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특등급 1,600원 ▲1등급 1,500원 ▲2등급 1,300원이 차등 지원된다.

&nbsp;

   또한 부숙유기질비료는 1,000㎡당 2,000kg(20kg 기준 100포)을 초과해 신청할 수 없으며, 공급물량은 예산 범위 내에서 결정된다. 선정된 물량은 농가별 공급 희망 시기에 따라 2027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nbsp;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크게 변경돼 예년처럼 연말에 신청하려다 접수기간을 놓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유기질비료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7월 10일까지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은 매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업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서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구축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3759_kgxvixnb.jpg" alt="12일(11월 아닌 6월 신청해야…홍성군, 2027년 유기질비료 접수 시작1)_유기질비료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시기가 기존 11~12월에서 6~7월로 변경됨에 따라 오는 7월 1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p>
<p>&nbsp;</p>
<p>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토양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p>
<p>&nbsp;</p>
<p>
   특히 올해부터 익년도 사업 신청기간이 기존 11~12월에서 6~7월로 변경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지침 개정에 따라 신청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예년과 달라진 일정에 대한 농업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p>
<p>&nbsp;</p>
<p>
   다만 이번 신청 시 안내된 비료가격은 2026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이며, 2027년 공급 시에는 비료가격이 변동될 수 있다. 비료가격 결정(2026년 10월) 이후 11월 중 신청내용 정정 및 추가 신청이 가능해 농업인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p>
<p>&nbsp;</p>
<p>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했거나 등록 예정인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농지가 동일 시·군·구 내 여러 읍·면에 있는 경우 한 곳에서 신청하면 되며, 여러 시·군·구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시·군·구별로 각각 신청해야 한다.
</p>
<p>&nbsp;</p>
<p>
   지원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퇴비)이다. 지원단가는 유기질비료는 20kg 포대당 1,600원이며,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특등급 1,600원 ▲1등급 1,500원 ▲2등급 1,300원이 차등 지원된다.
</p>
<p>&nbsp;</p>
<p>
   또한 부숙유기질비료는 1,000㎡당 2,000kg(20kg 기준 100포)을 초과해 신청할 수 없으며, 공급물량은 예산 범위 내에서 결정된다. 선정된 물량은 농가별 공급 희망 시기에 따라 2027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p>
<p>&nbsp;</p>
<p>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크게 변경돼 예년처럼 연말에 신청하려다 접수기간을 놓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유기질비료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7월 10일까지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홍성군은 매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업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서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구축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10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3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3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4</guid>
		<title><![CDATA[보령시립도서관, 『구의 증명』 최진영 작가 북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보령시는 7월 2일(목) 오후 7시 보령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베스트셀러 『구의 증명』의 저자 최진영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2024년을 시작으로 3년째를 맞는 보령시립도서관 북콘서트는 그간 김호연, 황보름, 윤정은, 천선란, 루리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을 초청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어떻게, 왜 쓰냐구요?’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nbsp;


   
      북콘서트 포스터
      
   
&nbsp;

   최진영 작가는 2006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해 스테디셀러 『구의 증명』을 비롯해 『단 한 사람』, 『어떤 비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섬세하게 다루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0년 한겨레문학상, 2020년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nbsp;

   이번 북콘서트는 오세혁 연출의 낭독 공연 ‘쓴다, 쬐끔도 물러서지 않고’를 시작으로 최진영 작가의 북토크가 이어진다. 북토크 후에는 묻고 답하기 및 사인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nbsp;

   북콘서트 접수는 6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www.brcn.go.kr/lib)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화교육과(☎041-930-2228)로 문의하면 된다.

&nbsp;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한국 연극계에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여온 오세혁 연출의 사전 낭독극과 동시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최진영 작가의 북토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결합을 시도했다”며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두 창작자의 예술 세계를 연이어 감상하며, 연극과 문학이 주는 위로를 동시에 경험하는 풍성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보령시는 7월 2일(목) 오후 7시 보령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베스트셀러 『구의 증명』의 저자 최진영 작가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2024년을 시작으로 3년째를 맞는 보령시립도서관 북콘서트는 그간 김호연, 황보름, 윤정은, 천선란, 루리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을 초청하며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어떻게, 왜 쓰냐구요?’라는 주제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3424_yzxwgsbh.jpg" alt="3. 2026년 보령시립도서관 북콘서트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북콘서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최진영 작가는 2006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해 스테디셀러 『구의 증명』을 비롯해 『단 한 사람』, 『어떤 비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간의 내면과 관계를 섬세하게 다루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0년 한겨레문학상, 2020년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p>
<p>&nbsp;</p>
<p>
   이번 북콘서트는 오세혁 연출의 낭독 공연 ‘쓴다, 쬐끔도 물러서지 않고’를 시작으로 최진영 작가의 북토크가 이어진다. 북토크 후에는 묻고 답하기 및 사인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p>
<p>&nbsp;</p>
<p>
   북콘서트 접수는 6월 15일(월) 오전 10시부터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www.brcn.go.kr/lib)을 통해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화교육과(☎041-930-2228)로 문의하면 된다.
</p>
<p>&nbsp;</p>
<p>
   허성원 문화교육과장은 “한국 연극계에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여온 오세혁 연출의 사전 낭독극과 동시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최진영 작가의 북토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결합을 시도했다”며 “서로 다른 색깔을 지닌 두 창작자의 예술 세계를 연이어 감상하며, 연극과 문학이 주는 위로를 동시에 경험하는 풍성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08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3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3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3</guid>
		<title><![CDATA[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남녀 궁도대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궁도대회 사진
      
   
&nbsp;
보령시궁도협회(회장 이석기)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가 후원하는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남녀 궁도대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보령정 활터에서 개최된다.
  &nbsp;  
  이번 대회는 전국 궁도 동호인과 선수 1,40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행사로, 1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nbsp;  
  궁도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과녁을 맞히는 우리 고유의 전통 무예로, 집중력과 정신 수양을 중시하는 스포츠다. 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의 저변 확대와 전통 무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석기 보령시궁도협회장은 “궁도는 우리 고유의 전통 무예로,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궁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 궁도인이 교류하고 함께 전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bsp;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오신 궁도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궁도 발전과 지역 체육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3330_ozbosmzm.jpg" alt="2. 2025년 궁도대회 사진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궁도대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궁도협회(회장 이석기)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가 후원하는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남녀 궁도대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보령정 활터에서 개최된다.</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전국 궁도 동호인과 선수 1,400여 명이 참가하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 행사로, 1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p>
<p>  &nbsp;  </p>
<p>  궁도는 활과 화살을 이용해 과녁을 맞히는 우리 고유의 전통 무예로, 집중력과 정신 수양을 중시하는 스포츠다. 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의 저변 확대와 전통 무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이석기 보령시궁도협회장은 “궁도는 우리 고유의 전통 무예로,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궁도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 궁도인이 교류하고 함께 전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각지에서 오신 궁도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궁도 발전과 지역 체육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08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33: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31: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2</guid>
		<title><![CDATA[무더위 피해 서해로... 보령의 바다에서 시원한 여름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용두해변 사진
      
   
&nbsp;
뜨거운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해마다 수백만 명이 찾는 보령의 해수욕장들이 올여름도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다.
  &nbsp;  
  서해안을 대표하는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된다. 1932년 개장한 동양 유일의 패각분 해수욕장으로 길이 3.5km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지며, 연간 1,500만 명이 찾는 서해안 최대 피서지다. 해수욕장 주변으로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데다, 매년 여름 열리는 보령머드축제도 올해 제29회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더욱 끌어모을 전망이다.
  &nbsp;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한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 문을 연다. 올해는 개장 전인 6월에 이미 41만여 명이 방문했을 만큼 사계절 인기 관광지다. 음력 보름과 그믐을 전후해 매달 2~3차례 약 1.5km의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은 국내외 관광객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해 새롭게 준공된 ‘무창포 사랑의 문(Love Arch)’ 조형물도 볼거리를 더한다. 낙조가 어우러진 포구 풍경은 서해안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
  &nbsp;  
  남포면에 위치한 용두해변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으로, 숲속 야영장을 갖추고 있어 캠핑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피서객에게 제격인 곳으로, 조용히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nbsp;  
  웅천읍의 독산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경사면이 완만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 갯벌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추억이 되는 곳으로, 인근에는 다양한 희귀 생물이 서식하는 소황사구 생태경관보전지역이 자리해 해수욕과 함께 자연 탐방도 즐길 수 있다.
  &nbsp;  
  원산도에는 원산도해수욕장·사창해수욕장·오봉산해수욕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대천해수욕장에서 차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원산도는 섬 특유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피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원산도해수욕장 끝자락에 자리한 선셋전망대는 총 길이 269m의 해상 보행교로, 기암절벽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nbsp;  
  보령시 관계자는 “보령에 오면 저마다 다른 매력의 바다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올여름 보령의 바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2083024_dexboszv.png" alt="1. 용두해변 (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용두해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뜨거운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해마다 수백만 명이 찾는 보령의 해수욕장들이 올여름도 피서객을 기다리고 있다.</p>
<p>  &nbsp;  </p>
<p>  서해안을 대표하는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된다. 1932년 개장한 동양 유일의 패각분 해수욕장으로 길이 3.5km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지며, 연간 1,500만 명이 찾는 서해안 최대 피서지다. 해수욕장 주변으로 각종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데다, 매년 여름 열리는 보령머드축제도 올해 제29회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을 더욱 끌어모을 전망이다.</p>
<p>  &nbsp;  </p>
<p>  1928년 서해안 최초로 개장한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 문을 연다. 올해는 개장 전인 6월에 이미 41만여 명이 방문했을 만큼 사계절 인기 관광지다. 음력 보름과 그믐을 전후해 매달 2~3차례 약 1.5km의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은 국내외 관광객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올해 새롭게 준공된 ‘무창포 사랑의 문(Love Arch)’ 조형물도 볼거리를 더한다. 낙조가 어우러진 포구 풍경은 서해안에서도 손꼽히는 절경으로 알려져 있다.</p>
<p>  &nbsp;  </p>
<p>  남포면에 위치한 용두해변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곳으로, 숲속 야영장을 갖추고 있어 캠핑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자연 속 힐링을 원하는 피서객에게 제격인 곳으로, 조용히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p>
<p>  &nbsp;  </p>
<p>  웅천읍의 독산해수욕장은 수심이 얕고 경사면이 완만해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이다. 갯벌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추억이 되는 곳으로, 인근에는 다양한 희귀 생물이 서식하는 소황사구 생태경관보전지역이 자리해 해수욕과 함께 자연 탐방도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  원산도에는 원산도해수욕장·사창해수욕장·오봉산해수욕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대천해수욕장에서 차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원산도는 섬 특유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피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원산도해수욕장 끝자락에 자리한 선셋전망대는 총 길이 269m의 해상 보행교로, 기암절벽과 탁 트인 바다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p>
<p>  &nbsp;  </p>
<p>  보령시 관계자는 “보령에 오면 저마다 다른 매력의 바다에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올여름 보령의 바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22064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2 Jun 2026 08:3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2 Jun 2026 08:2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70</guid>
		<title><![CDATA[천안서북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와 협업 야간 학생 통학로 민·경 합동 순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와 협업 야간 학생 통학로 민·경 합동 순찰
      
   
&nbsp;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백남익)는 지난 10일 민·경 협력 기반으로 천안시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야간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중·고교 통학로 주변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nbsp;  
 이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상동기 범죄를 비롯,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천안시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 총 13개 지대에 경찰서장 명의의 서한문을 전달하였고, 지난 4일부터 매일 학생 생활권역에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한 것이다.
  &nbsp;  
 백남익 서장은 “학업에 열중한 뒤 늦은 시간 귀가하는 학생들이 범죄 위험 노출 없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자율방범연합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불안요소를 촘촘히 메꿔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5822_qpibbiih.jpg" alt="보도사진1.jpg" style="width: 640px; height: 5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와 협업 야간 학생 통학로 민·경 합동 순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백남익)는 지난 10일 민·경 협력 기반으로 천안시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야간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중·고교 통학로 주변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p>
<p>  &nbsp;  </p>
<p> 이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상동기 범죄를 비롯,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천안시 서북구 자율방범연합대 총 13개 지대에 경찰서장 명의의 서한문을 전달하였고, 지난 4일부터 매일 학생 생활권역에 민·경 합동 순찰을 실시한 것이다.</p>
<p>  &nbsp;  </p>
<p> 백남익 서장은 “학업에 열중한 뒤 늦은 시간 귀가하는 학생들이 범죄 위험 노출 없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활동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자율방범연합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불안요소를 촘촘히 메꿔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67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5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5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9</guid>
		<title><![CDATA[[서해타임즈 AI사이버 기자에게 묻다]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해타임즈 AI사이버 기자에게 묻다]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nbsp;
Q.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nbsp;
&nbsp;
A. AI 시대에도 살아남을 직업들을 핵심 이유와 함께 정리해줄게.


인간 고유의 능력이 핵심인 직업


   감정·공감 기반 직종은 AI가 가장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이다.&nbsp;
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호스피스 간호사처럼 사람의 감정을 읽고 진심으로 반응해야 하는 일은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이 선호하는 분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nbsp;

   창의·예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AI가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 수 있지만, 인간의 경험과 감정에서 비롯된 독창적 예술·디자인·스토리텔링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희소성으로 인해 높아질 수 있다.



AI를 다루는 직업

AI 자체를 설계·운영·감독하는 사람은 당연히 필요하다.&nbsp;
AI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프롬프트 엔지니어, AI 윤리 전문가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특히 AI의 판단을 검증하고 책임지는 역할은 법적·윤리적 이유로 반드시 인간이 맡아야 한다.


신체·현장 기반 직업

배관공, 전기기사, 용접공 같은 숙련 기능직은 자동화가 생각보다 더디다.&nbsp;
좁은 공간, 예측 불가한 현장 상황, 손끝 감각이 요구되는 작업은 로봇으로 대체하는 비용이 여전히 크다.


고도의 판단과 책임이 요구되는 직업

판사·변호사·의사·정치인처럼 최종 판단에 법적·도덕적 책임이 따르는 직업은 AI가 보조 역할은 하더라도 결정권은 인간이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nbsp;
의료 분야도 진단 보조는 AI가 하겠지만, 환자와의 신뢰 관계와 복합적 판단은 의사의 몫으로 남는다.


결국 핵심은 직업보다 '능력'

특정 직업이 살아남는다기보다, 어떤 능력을 갖추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
   AI를 도구로 잘 활용하는 능력
   비판적 사고와 복합적 문제 해결력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공감 능력
   창의성과 윤리적 판단력
&nbsp;
AI가 잘하는 일을 따라가려 하기보다, AI가 못하는 영역에서 인간만의 강점을 키우는 것이 앞으로의 생존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5056_usvmsrcp.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해타임즈 AI사이버 기자에게 묻다]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Q.</b>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nbsp;</p>
<p>&nbsp;</p>
<p><b>A.</b> AI 시대에도 살아남을 직업들을 핵심 이유와 함께 정리해줄게.</p>
<p><br /></p>
<b>
인간 고유의 능력이 핵심인 직업
</b>
<p>
   감정·공감 기반 직종은 AI가 가장 대체하기 어려운 영역이다.&nbsp;</p>
<p>심리상담사, 사회복지사, 호스피스 간호사처럼 사람의 감정을 읽고 진심으로 반응해야 하는 일은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인간이 선호하는 분야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p>
<p>&nbsp;</p>
<p>
   창의·예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AI가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 수 있지만, 인간의 경험과 감정에서 비롯된 독창적 예술·디자인·스토리텔링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희소성으로 인해 높아질 수 있다.
</p>
<p><br /></p>
<b>
AI를 다루는 직업
</b>
<p>AI 자체를 설계·운영·감독하는 사람은 당연히 필요하다.&nbsp;</p>
<p>AI 엔지니어, 데이터 과학자, 프롬프트 엔지니어, AI 윤리 전문가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특히 AI의 판단을 검증하고 책임지는 역할은 법적·윤리적 이유로 반드시 인간이 맡아야 한다.</p>
<p><br /></p>
<b>
신체·현장 기반 직업
</b>
<p>배관공, 전기기사, 용접공 같은 숙련 기능직은 자동화가 생각보다 더디다.&nbsp;</p>
<p>좁은 공간, 예측 불가한 현장 상황, 손끝 감각이 요구되는 작업은 로봇으로 대체하는 비용이 여전히 크다.</p>
<p><br /></p>
<b>
고도의 판단과 책임이 요구되는 직업
</b>
<p>판사·변호사·의사·정치인처럼 최종 판단에 법적·도덕적 책임이 따르는 직업은 AI가 보조 역할은 하더라도 결정권은 인간이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nbsp;</p>
<p>의료 분야도 진단 보조는 AI가 하겠지만, 환자와의 신뢰 관계와 복합적 판단은 의사의 몫으로 남는다.</p>
<p><br /></p>
<b>
결국 핵심은 직업보다 '능력'
</b>
<p>특정 직업이 살아남는다기보다, 어떤 능력을 갖추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됐다.</p>
   AI를 도구로 잘 활용하는 능력
   비판적 사고와 복합적 문제 해결력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통·공감 능력
   창의성과 윤리적 판단력
<p>&nbsp;</p>
<p>AI가 잘하는 일을 따라가려 하기보다, AI가 못하는 영역에서 인간만의 강점을 키우는 것이 앞으로의 생존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AI에게묻다|" term="10940|"/>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62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5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46: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8</guid>
		<title><![CDATA[온실가스 감축 없으면 금세기 후반 봄철 산불 위험 40% 이상 급증]]></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번 세기 후반기 봄철 평균 산불기상지수 전망치 분포도. [기상청 제공]
      
   
&nbsp;
   온실가스 배출량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경우 이번 세기 후반기 봄철 산불 발생 가능성이 지금보다 40% 이상 높아질 것이라는 공식 전망이 나왔다.&nbsp;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더라도 산불 위험은 3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대응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11일 1㎞ 해상도 남한 상세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를 토대로 산출한 산불기상지수 전망치를 발표했다. 산불기상지수는 최고기온·상대습도·강수량·풍속을 종합해 산출하며, 산불 발생 가능성과 초기 확산·강화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nbsp;
      ■ 고탄소 시나리오, 봄철 산불기상지수 43% 상승 전망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전체 산불의 70% 이상이 집중된 2~5월 봄철을 분석한 결과, 산불 발생 횟수와 산불기상지수 간 뚜렷한 양의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특히 산불기상지수 상위 5% 구간에서는 중위(50% 내외) 구간 대비 산불 발생 빈도가 2배 높게 나타났다.
      &nbsp;
      화석연료 다소비와 무분별한 개발이 지속되는 고탄소 시나리오(SSP5-8.5)를 적용할 경우, 현재 4.35 수준인 봄철 평균 산불기상지수가 이번 세기 후반기(2081~2100년)에는 6.22로 4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성장을 가정한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도 같은 기간 지수가 5.62로 29%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산불기상지수 상위 5%를 초과하는 이른바 '극한산불기상' 발생 확률은 고탄소 시나리오에서 현재보다 2.7배, 저탄소 시나리오에서도 2.2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탄소 감축 노력 여부와 관계없이 극단적 산불 위험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는 의미다.
      &nbsp;
      ■ 강원·충북·수도권 증가 폭 가장 커…강원영동·경북은 '최고 위험'
      지역별로는 강원, 충북, 수도권에서 산불기상지수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고탄소 시나리오 기준으로 강원은 4.11에서 6.52로 59%, 충북은 4.08에서 6.00으로 47%, 수도권은 4.72에서 6.87로 46% 각각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nbsp;
      기상청은 "봄철 건조한 기후 특성을 지닌 강원영동과 경북 지역은 금세기 후반기 고탄소 시나리오에서 산불기상지수 평균값이 8 이상으로 나타나 다른 지역보다 산불 발생 위험이 훨씬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nbsp;
      산불기상지수를 포함한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다양한 예측·분석 정보는 기후변화 상황지도(www.climate.go.kr/atlas)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3627_xvdwysmd.jpg" alt="AKR20260611044900530_01_i_P4_20260611110055775.jpg" style="width: 640px; height: 1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번 세기 후반기 봄철 평균 산불기상지수 전망치 분포도. [기상청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온실가스 배출량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경우 이번 세기 후반기 봄철 산불 발생 가능성이 지금보다 40% 이상 높아질 것이라는 공식 전망이 나왔다.&nbsp;
<p><br />
   <p>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더라도 산불 위험은 3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대응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p>
   <p><br />
      <p>기상청은 11일 1㎞ 해상도 남한 상세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를 토대로 산출한 산불기상지수 전망치를 발표했다. 산불기상지수는 최고기온·상대습도·강수량·풍속을 종합해 산출하며, 산불 발생 가능성과 초기 확산·강화 속도를 나타내는 지표다.</p>
      <p>&nbsp;</p>
      <p>■ 고탄소 시나리오, 봄철 산불기상지수 43% 상승 전망</p>
      <p>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전체 산불의 70% 이상이 집중된 2~5월 봄철을 분석한 결과, 산불 발생 횟수와 산불기상지수 간 뚜렷한 양의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특히 산불기상지수 상위 5% 구간에서는 중위(50% 내외) 구간 대비 산불 발생 빈도가 2배 높게 나타났다.</p>
      <p>&nbsp;</p>
      <p>화석연료 다소비와 무분별한 개발이 지속되는 고탄소 시나리오(SSP5-8.5)를 적용할 경우, 현재 4.35 수준인 봄철 평균 산불기상지수가 이번 세기 후반기(2081~2100년)에는 6.22로 43%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성장을 가정한 저탄소 시나리오(SSP1-2.6)에서도 같은 기간 지수가 5.62로 29%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산불기상지수 상위 5%를 초과하는 이른바 '극한산불기상' 발생 확률은 고탄소 시나리오에서 현재보다 2.7배, 저탄소 시나리오에서도 2.2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탄소 감축 노력 여부와 관계없이 극단적 산불 위험이 두 배 이상 증가한다는 의미다.</p>
      <p>&nbsp;</p>
      <p>■ 강원·충북·수도권 증가 폭 가장 커…강원영동·경북은 '최고 위험'</p>
      <p>지역별로는 강원, 충북, 수도권에서 산불기상지수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고탄소 시나리오 기준으로 강원은 4.11에서 6.52로 59%, 충북은 4.08에서 6.00으로 47%, 수도권은 4.72에서 6.87로 46% 각각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p>
      <p>&nbsp;</p>
      <p>기상청은 "봄철 건조한 기후 특성을 지닌 강원영동과 경북 지역은 금세기 후반기 고탄소 시나리오에서 산불기상지수 평균값이 8 이상으로 나타나 다른 지역보다 산불 발생 위험이 훨씬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p>
      <p>&nbsp;</p>
      <p>산불기상지수를 포함한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기반의 다양한 예측·분석 정보는 기후변화 상황지도(<a href="http://www.climate.go.kr/atlas" target="_blank">www.climate.go.kr/atlas</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54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3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3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7</guid>
		<title><![CDATA[요양병원 중증환자 코에서 구더기 발견…가족 "관리 부실" 울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7일 강원도 모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70대 환자 코와 입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과 알이 다수 발견됐다./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nbsp;

강원도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의 코안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과 알이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가족 측은 병원의 환자 관리 부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관할 보건소가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nbsp;
11일 YTN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강원도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70대 환자 A씨의 코안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이 발견됐다.&nbsp;
&nbsp;
면회 온 가족이 휴대전화 불빛으로 A씨 얼굴을 비추던 중 벌레가 꿈틀거리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면봉으로 꺼낸 유충의 크기는 약 1㎝에 달했으며, 주변에는 알도 수십 개가 발견됐다.&nbsp;
유충과 알은 코안에 그치지 않고 입 주변은 물론, 체내 삼출물을 빼내는 배액관 팩 안에서도 잇따라 나와 충격을 더했다.
&nbsp;
A씨는 뇌종양 수술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지난 4월부터 해당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었다.&nbsp;
가족은 이전부터 환자 주변의 오염과 악취, 인공호흡기 연결 문제 등을 이유로 병원 측에 수차례 개선을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nbsp;
병원 측은 "면회 당일 구강 간호와 가래 제거 등 필요한 처치를 했지만, 입과 목 주변을 중심으로 관리하다 보니 코안까지 세심히 살피지 못했다"고 해명했다.&nbsp;
또한 구더기 발생 원인은 파악하지 못했다면서도 관리 체계를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nbsp;
가족은 사건 이튿날 A씨를 급히 다른 병원으로 이송했다.&nbsp;
A씨는 현재 염증 수치와 전해질 등 일부 항목에서 이상이 확인돼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nbsp;
가족은 "요양병원 측의 환자 관리와 대응이 너무나 부실했다"며 울분을 터뜨렸다.
&nbsp;
관할 보건소는 해당 병원의 의무기록과 처치 상황, 위생 상태 등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선 상태로, 향후 행정처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nbsp;
의식불명 상태의 중증환자는 스스로 불편함을 호소할 수 없어 보호자나 의료진의 세심한 관리가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이번 사건은 일부 요양병원의 위생 관리 실태와 취약 환자 보호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다시 한번 높이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3220_xqnmfibt.jpg" alt="0005370411_001_2026061110522343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일 강원도 모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70대 환자 코와 입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과 알이 다수 발견됐다./사진=YTN 방송화면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br />
<p>강원도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의 코안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과 알이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가족 측은 병원의 환자 관리 부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관할 보건소가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p>
<p>&nbsp;</p>
<p>11일 YTN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강원도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70대 환자 A씨의 코안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이 발견됐다.&nbsp;</p>
<p>&nbsp;</p>
<p>면회 온 가족이 휴대전화 불빛으로 A씨 얼굴을 비추던 중 벌레가 꿈틀거리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p>
<p>면봉으로 꺼낸 유충의 크기는 약 1㎝에 달했으며, 주변에는 알도 수십 개가 발견됐다.&nbsp;</p>
<p>유충과 알은 코안에 그치지 않고 입 주변은 물론, 체내 삼출물을 빼내는 배액관 팩 안에서도 잇따라 나와 충격을 더했다.</p>
<p>&nbsp;</p>
<p>A씨는 뇌종양 수술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지난 4월부터 해당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었다.&nbsp;</p>
<p>가족은 이전부터 환자 주변의 오염과 악취, 인공호흡기 연결 문제 등을 이유로 병원 측에 수차례 개선을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병원 측은 "면회 당일 구강 간호와 가래 제거 등 필요한 처치를 했지만, 입과 목 주변을 중심으로 관리하다 보니 코안까지 세심히 살피지 못했다"고 해명했다.&nbsp;</p>
<p>또한 구더기 발생 원인은 파악하지 못했다면서도 관리 체계를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nbsp;</p>
<p>가족은 사건 이튿날 A씨를 급히 다른 병원으로 이송했다.&nbsp;</p>
<p>A씨는 현재 염증 수치와 전해질 등 일부 항목에서 이상이 확인돼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nbsp;</p>
<p>가족은 "요양병원 측의 환자 관리와 대응이 너무나 부실했다"며 울분을 터뜨렸다.</p>
<p>&nbsp;</p>
<p>관할 보건소는 해당 병원의 의무기록과 처치 상황, 위생 상태 등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선 상태로, 향후 행정처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nbsp;</p>
<p>의식불명 상태의 중증환자는 스스로 불편함을 호소할 수 없어 보호자나 의료진의 세심한 관리가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이번 사건은 일부 요양병원의 위생 관리 실태와 취약 환자 보호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다시 한번 높이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51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3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3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6</guid>
		<title><![CDATA[아산시, 자동차 부품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자동차 부품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nbsp;
충남 아산시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오전 6시 20분쯤 아산시 소재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A씨는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사고는 열처리를 마친 부품을 냉각하는 설비가 정상 작동하지 않자 A씨가 기계를 점검하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점검 중이던 기계가 갑자기 가동되면서 A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2200_zopwioek.jpg" alt="NISI20260116_0002042349_web_20260116131718_20260127092720197.jpg" style="width: 650px; height: 4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자동차 부품공장서 3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30대 근로자가 작업 중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p>
<br />11일 오전 6시 20분쯤 아산시 소재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br /><br />A씨는 사고 직후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br /><br />사고는 열처리를 마친 부품을 냉각하는 설비가 정상 작동하지 않자 A씨가 기계를 점검하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점검 중이던 기계가 갑자기 가동되면서 A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45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2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2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5</guid>
		<title><![CDATA[당진문예의전당, 2026“RUN THE STAGE, 당진” AI 렉처 퍼포먼스·가족 뮤지컬 7 ‧ 8월 기획공연 2차 티켓 오픈]]></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연 포스터
      
   
&nbsp;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2차 기획공연 티켓을 오는 6월 16일(화) 오후 2시 동시 오픈한다.&nbsp;
&nbsp;
이번 2차 오픈은 지난 6월 4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 이은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lt;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gt;와 가족뮤지컬 &lt;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gt;를 선보인다.&nbsp;
&nbsp;
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을 다룬 현대무용 작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회원 선예매는 6월 16일(화)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는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nbsp;

   AI는 춤을 어떻게 바라볼까?


   국립현대무용단 &lt;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gt;


   먼저 7월 24일(금)과 25일(토)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lt;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gt;를 선보인다.&nbsp;
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함께한 이번 작품은 ‘인공지능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주제로 인간과 AI의 시선 차이를 실험한다.&nbsp;
관객이 직접 ‘넌댄스 댄스’를 시도하고 인공지능이 인식하는 움직임과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해 춤의 본질과 인간의 몸,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공연 포스터
      
   
&nbsp;
환상적인 바다 모험이 펼쳐진다

   가족뮤지컬 &lt;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gt;


   가족뮤지컬 &lt;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gt;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국비 선정작으로, 고전문학 &lt;별주부전&gt;을 현대적이고 판타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형 가족뮤지컬이다. 가족뮤지컬 &lt;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gt;는 서울 공연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첫 지역 공연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친숙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바닷속 왕국과 정글을 넘나드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lt;난타&gt;를 제작한 PMC프러덕션의 송승환 예술감독과 국내 정상급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nbsp;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2차 티켓 오픈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흥미롭게 탐구하는 현대무용 작품부터 상상력 가득한 가족뮤지컬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RUN THE STAGE, 당진’ 브랜드 아래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nbsp;


   한편, 이번 통합 오픈 공연의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과 NOL티켓, 전화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할인 및 세부 예매정보와 문의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1220_dievytun.jpg" alt="2-2. 공연포스터(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2026 RUN THE STAGE, 당진’의 2차 기획공연 티켓을 오는 6월 16일(화) 오후 2시 동시 오픈한다.&nbsp;</p>
<p>&nbsp;</p>
<p>이번 2차 오픈은 지난 6월 4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 이은 것으로, 국립현대무용단 &lt;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gt;와 가족뮤지컬 &lt;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gt;를 선보인다.&nbsp;</p>
<p>&nbsp;</p>
<p>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을 다룬 현대무용 작품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회원 선예매는 6월 16일(화)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는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p>
<p>&nbsp;</p>
<p>
   AI는 춤을 어떻게 바라볼까?
</p>
<p>
   국립현대무용단 &lt;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gt;
</p>
<p>
   먼저 7월 24일(금)과 25일(토)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lt;넌댄스 댄스 – 렉처 퍼포먼스&gt;를 선보인다.&nbsp;</p>
<p>무용가 정지혜, 강성룡과 미디어 아티스트 신승백, 김용훈이 함께한 이번 작품은 ‘인공지능이 춤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춤’을 주제로 인간과 AI의 시선 차이를 실험한다.&nbsp;</p>
<p>관객이 직접 ‘넌댄스 댄스’를 시도하고 인공지능이 인식하는 움직임과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해 춤의 본질과 인간의 몸, 기술과 인간의 관계를 함께 생각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1132_bgnasobg.jpg" alt="2-1. 공연포스터(넌댄스 댄스).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환상적인 바다 모험이 펼쳐진다</p>
<p>
   가족뮤지컬 &lt;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gt;
</p>
<p>
   가족뮤지컬 &lt;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gt;는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국비 선정작으로, 고전문학 &lt;별주부전&gt;을 현대적이고 판타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대형 가족뮤지컬이다. 가족뮤지컬 &lt;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gt;는 서울 공연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첫 지역 공연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친숙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바닷속 왕국과 정글을 넘나드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계적인 넌버벌 퍼포먼스 &lt;난타&gt;를 제작한 PMC프러덕션의 송승환 예술감독과 국내 정상급 창작진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p>
<p>&nbsp;</p>
<p>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2차 티켓 오픈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흐름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뮤지컬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를 흥미롭게 탐구하는 현대무용 작품부터 상상력 가득한 가족뮤지컬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RUN THE STAGE, 당진’ 브랜드 아래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아우르는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p>
<p>&nbsp;</p>
<p></p>
<p>
   한편, 이번 통합 오픈 공연의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과 NOL티켓, 전화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할인 및 세부 예매정보와 문의는 당진문예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40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1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1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4</guid>
		<title><![CDATA[충남도의회 탄소중립특위, 녹색성장 실현 위한 초석 마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의회 탄소중립특위, 녹색성장 실현 위한 초석 마련 특별위원회 사진
      
   
&nbsp;
충남도의회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일 제368회 정례회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nbsp;  
특별위원회는 지난 2025년 2월 14일 제357회 임시회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전국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가장 밀집한 충남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충남도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정책과 녹색성장 전략을 입체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nbsp;  
지난 1월에는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정책의 일환으로 가동을 종료한 시설인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 1호기 폐쇄 현장을 방문했다. 위원회는 현장방문을 통해 발전소 폐쇄 이후 지역 경제 및 고용 문제, 부지 활용 방안 등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 충남이 직면한 과제들을 파악했다. 
&nbsp;

또한 위원회는 활동 기간 8개 분야에 걸쳐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충남도의 핵심 탄소중립 정책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 실행력 제고를 위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이번 결과보고서에는 이러한 활동 성과와 향후 정책 과제가 종합적으로 담겼다.
  &nbsp;  
정병인 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은 “태안화력 1호기 폐쇄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탄소중립이 선언이 아닌 충남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실임을 다시금 실감했다”며 “이번 활동이 ‘충남 2045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의회 차원의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충남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특별위원회는 정병인 위원장, 신영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정광섭·전익현·이정우·조철기·홍기후·고광철·구형서·김민수·박정수·이지윤·이철수 의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활동해 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0338_huczadkk.jpg" alt="260610_제368회 제4차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_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의회 탄소중립특위, 녹색성장 실현 위한 초석 마련 특별위원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 「충청남도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일 제368회 정례회에서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p>
<p>  &nbsp;  </p>
<p>특별위원회는 지난 2025년 2월 14일 제357회 임시회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전국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가장 밀집한 충남의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충남도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정책과 녹색성장 전략을 입체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이행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p>
<p>  &nbsp;  </p>
<p>지난 1월에는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정책의 일환으로 가동을 종료한 시설인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 1호기 폐쇄 현장을 방문했다. 위원회는 현장방문을 통해 발전소 폐쇄 이후 지역 경제 및 고용 문제, 부지 활용 방안 등 탄소중립 전환 과정에서 충남이 직면한 과제들을 파악했다. </p>
<p>&nbsp;</p>
<p></p>
<p>또한 위원회는 활동 기간 8개 분야에 걸쳐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위한 충남도의 핵심 탄소중립 정책들을 면밀히 검토하고, 정책 실행력 제고를 위한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 이번 결과보고서에는 이러한 활동 성과와 향후 정책 과제가 종합적으로 담겼다.</p>
<p>  &nbsp;  </p>
<p>정병인 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은 “태안화력 1호기 폐쇄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탄소중립이 선언이 아닌 충남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실임을 다시금 실감했다”며 “이번 활동이 ‘충남 2045 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의회 차원의 초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충남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특별위원회는 정병인 위원장, 신영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정광섭·전익현·이정우·조철기·홍기후·고광철·구형서·김민수·박정수·이지윤·이철수 의원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활동해 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34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0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0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3</guid>
		<title><![CDATA[충남소방본부, 중대 범죄 ‘구급대원 폭행’ 엄정 대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소방본부, 중대 범죄 ‘구급대원 폭행’ 엄정 대응
      
   
&nbsp;
충남소방본부는 ‘구급대원 폭행’ 행위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폭행 가해자에 대해 선처 없이 엄정 대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nbsp;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2～2026년) 도내 구급대원 폭행 사건은 30건으로, 구급대원 42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nbsp;  
  특히 올해는 이달 초 기준 6건이 발생해 지난해 연간 발생 건수와 같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구급대원 안전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
  &nbsp;  
  최근 법원에서는 구급대원 폭행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하는 등 엄중한 처벌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nbsp;  
  도내 구급대원 폭행 관련 가해자에 대해서는 집행유예 포함 징역 10건, 벌금 11건이 선고된 바 있으며, 현재 2건이 재판 진행 중이고 7건은 수사 중이다.
  &nbsp;  
  현행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구조·구급활동 방해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도 소방본부는 폭행 사건 발생 시 소방특별사법경찰이 직접 수사하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으며, 웨어러블캠과 구급차 폐회로텔레비전(CCTV) 등 채증 장비를 활용해 폭행 행위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전체 사건의 90%가 주취 상태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음주 상태를 이유로 한 책임 경감이나 선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구급대원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주취자 및 폭행 우려 신고에 대해서는 경찰 공동 대응과 펌뷸런스 다중 출동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고 접수 단계부터 위험 정보를 공유하는 등 고위험 출동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nbsp;  
  폭행 예방을 위해 방검 기능을 갖춘 다기능 조끼와 구급 헬멧 등 보호장비를 지속 확충하고 있으며, 폭행 발생 사례를 분석·공유해 유사사례 재발 방지와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nbsp;  
  또 천안·서산의료원이 운영 중인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활용해 경찰·의료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하는 등 구급대원 안전 확보와 응급환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넓히고 있다.
  &nbsp;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 폭행은 단순한 공무집행 방해가 아니라 응급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구급대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폭행 가해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10139_wtkwrzpl.jpg" alt="소방_구급대원 폭행 엄정 대응 관련 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소방본부, 중대 범죄 ‘구급대원 폭행’ 엄정 대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구급대원 폭행’ 행위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폭행 가해자에 대해 선처 없이 엄정 대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p>
<p>  &nbsp;  </p>
<p>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2～2026년) 도내 구급대원 폭행 사건은 30건으로, 구급대원 42명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이달 초 기준 6건이 발생해 지난해 연간 발생 건수와 같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구급대원 안전 위협이 지속되고 있다.</p>
<p>  &nbsp;  </p>
<p>  최근 법원에서는 구급대원 폭행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하는 등 엄중한 처벌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  도내 구급대원 폭행 관련 가해자에 대해서는 집행유예 포함 징역 10건, 벌금 11건이 선고된 바 있으며, 현재 2건이 재판 진행 중이고 7건은 수사 중이다.</p>
<p>  &nbsp;  </p>
<p>  현행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구조·구급활동 방해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p>
<p>  도 소방본부는 폭행 사건 발생 시 소방특별사법경찰이 직접 수사하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으며, 웨어러블캠과 구급차 폐회로텔레비전(CCTV) 등 채증 장비를 활용해 폭행 행위에 대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p>
<p>  &nbsp;  </p>
<p>  아울러 전체 사건의 90%가 주취 상태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음주 상태를 이유로 한 책임 경감이나 선처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있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구급대원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주취자 및 폭행 우려 신고에 대해서는 경찰 공동 대응과 펌뷸런스 다중 출동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고 접수 단계부터 위험 정보를 공유하는 등 고위험 출동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p>
<p>  &nbsp;  </p>
<p>  폭행 예방을 위해 방검 기능을 갖춘 다기능 조끼와 구급 헬멧 등 보호장비를 지속 확충하고 있으며, 폭행 발생 사례를 분석·공유해 유사사례 재발 방지와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p>
<p>  &nbsp;  </p>
<p>  또 천안·서산의료원이 운영 중인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활용해 경찰·의료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하는 등 구급대원 안전 확보와 응급환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넓히고 있다.</p>
<p>  &nbsp;  </p>
<p>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구급대원 폭행은 단순한 공무집행 방해가 아니라 응급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구급대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폭행 가해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33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1:0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1:0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2</guid>
		<title><![CDATA[베트남 음악 축제에 지역 예술가 간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14일 베트남 ‘2026 후에 음악 페스티벌’서 초청 공연 펼쳐
      
   
&nbsp;

   충남도 내 역량 있는 예술인들로 꾸려진 ‘충남공연단’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베트남 후에(Huế) 축제 무대에 오른다.

&nbsp;

   도는 오는 13∼18일 베트남 후에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후에 음악 페스티벌(Hue Music Festival 2026)’에 충남공연단이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nbsp;

   이 축제는 베트남의 고도(古都)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후에시에서 전 세계 예술가들이 모여 문화로 교류하는 행사로, 도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내 문화예술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적 문화 교류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

&nbsp;

   이번에 초청받은 충남공연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신진 청년 예술가 2팀과 탄탄한 내공을 가진 전문 예술인 4팀이다.

&nbsp;

   특히 청년 예술가 팀으로는 국악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선보이는 ‘국악예술단 소리락(樂)’과 에너지 넘치는 청년 밴드 ‘리얼프로그’ 두 팀이 참가한다. 

&nbsp;

   이들은 대한민국과 충남의 멋을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결합해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충남공연단의 무대는 방문객이 많은 13∼14일 주말 양일간 1일 1회(회당 60분) 펼쳐져 축제 초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열정과 예술적 깊이가 어우러진 충남공연단의 무대를 통해 전 세계 방문객에게 충남 문화예술의 역량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공연이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충남 예술인이 세계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도는 앞으로도 청년 예술인과 전문 예술인이 상생하는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및 우수한 충남 문화 콘텐츠 세계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4201_mqfyrrsy.jpg" alt="베트남 후에 음악페스티벌 충남공연단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3∼14일 베트남 ‘2026 후에 음악 페스티벌’서 초청 공연 펼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충남도 내 역량 있는 예술인들로 꾸려진 ‘충남공연단’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베트남 후에(Huế) 축제 무대에 오른다.
</p>
<p>&nbsp;</p>
<p>
   도는 오는 13∼18일 베트남 후에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후에 음악 페스티벌(Hue Music Festival 2026)’에 충남공연단이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p>
<p>&nbsp;</p>
<p>
   이 축제는 베트남의 고도(古都)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후에시에서 전 세계 예술가들이 모여 문화로 교류하는 행사로, 도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내 문화예술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적 문화 교류 지평을 넓힐 계획이다.
</p>
<p>&nbsp;</p>
<p>
   이번에 초청받은 충남공연단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신진 청년 예술가 2팀과 탄탄한 내공을 가진 전문 예술인 4팀이다.
</p>
<p>&nbsp;</p>
<p>
   특히 청년 예술가 팀으로는 국악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선보이는 ‘국악예술단 소리락(樂)’과 에너지 넘치는 청년 밴드 ‘리얼프로그’ 두 팀이 참가한다. 
</p>
<p>&nbsp;</p>
<p>
   이들은 대한민국과 충남의 멋을 담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결합해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p>
<p>&nbsp;</p>
<p>
   특히 충남공연단의 무대는 방문객이 많은 13∼14일 주말 양일간 1일 1회(회당 60분) 펼쳐져 축제 초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p>
<p>&nbsp;</p>
<p>
   도 관계자는 “열정과 예술적 깊이가 어우러진 충남공연단의 무대를 통해 전 세계 방문객에게 충남 문화예술의 역량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번 공연이 양국 간 문화적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충남 예술인이 세계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도는 앞으로도 청년 예술인과 전문 예술인이 상생하는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및 우수한 충남 문화 콘텐츠 세계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
</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2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4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3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1</guid>
		<title><![CDATA[당진시, 어르신 건강 위한 우유 나눔사업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 낙농진흥회 우유기탁식
      
   
&nbsp;
당진시는 지난 10일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낙농진흥회가 추진하는 ‘0.1원의 따뜻한 온정 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돌봄 강화를 위해 추진했다.
  &nbsp;  
 이날 기탁식에는 낙농진흥회장,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4개 집유조합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취지와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
  &nbsp;  
 이번 기탁을 통해 지원되는 물품은 총 9,700만 원 상당의 우유 15만 5천여 개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1,272여 명에게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nbsp;  
 사업 재원은 낙농진흥회와 전국 집유조합이 1대1 매칭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당진을 비롯한 충북, 동진강, 전북지리산, 경북대구, 전남 집유조합 등이 사업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우유 지원을 통한 영양 관리뿐만 아니라 생활지원사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는 돌봄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우유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은 물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어르신 돌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낙농진흥회와 집유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sp;  
 또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3524_wyxmomkr.jpg" alt="(사진5)우유기탁식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 낙농진흥회 우유기탁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10일 송산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어르신 우유 지원사업’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낙농진흥회가 추진하는 ‘0.1원의 따뜻한 온정 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돌봄 강화를 위해 추진했다.</p>
<p>  &nbsp;  </p>
<p> 이날 기탁식에는 낙농진흥회장,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4개 집유조합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취지와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의지를 다졌다.</p>
<p>  &nbsp;  </p>
<p> 이번 기탁을 통해 지원되는 물품은 총 9,700만 원 상당의 우유 15만 5천여 개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 1,272여 명에게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사업 재원은 낙농진흥회와 전국 집유조합이 1대1 매칭 방식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당진을 비롯한 충북, 동진강, 전북지리산, 경북대구, 전남 집유조합 등이 사업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사업은 우유 지원을 통한 영양 관리뿐만 아니라 생활지원사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고독사 예방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는 돌봄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이번 우유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은 물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과 안전을 함께 살필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어르신 돌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낙농진흥회와 집유조합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p>
<p>  &nbsp;  </p>
<p> 또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1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3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3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60</guid>
		<title><![CDATA[당진시, AI 행정혁신 본격화‘당진시 AI교육’ 활성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교육 진행 현장
      
   
&nbsp;
당진시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직원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인 ‘당진 AI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nbsp;

 올해 교육은 ▲기본 이용자 교육(100명) ▲업무 활용 교육(208명) ▲프롬프트 전문가 초빙 교육(70명) ▲스마트폰 활용 AI 교육(100명) 등으로 운영했으며, 총 478명이 참여했다.
  &nbsp;  
 교육은 생성형 AI(GPT)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정책 초안 기획, 데이터 분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해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교육 확대와 함께 ‘당진 AI 스페이스’ 이용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 올해 1월 104명이던 이용자 수는 6월 1일 기준 468명으로 증가해, 생성형 AI가 행정업무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전국적으로 지자체들이 생성형 AI 도입과 활용 교육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비교적 큰 규모의 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nbsp;  
 현재 시는 홍보자료 및 보도자료 작성, 공모사업 기획, 민원 응대, 업무 분석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
  &nbsp;  
 이를 통해 반복적인 문서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자료 분석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nbsp;  
 최은미 민원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행정도 AI와 함께 변화해야 한다”며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향후 AI 활용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과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3424_mqchivmc.jpg" alt="(사진4)당진시 AI 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교육 진행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직원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인 ‘당진 AI 스페이스’를 중심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p>
<p>&nbsp;</p>
<p></p>
<p> 올해 교육은 ▲기본 이용자 교육(100명) ▲업무 활용 교육(208명) ▲프롬프트 전문가 초빙 교육(70명) ▲스마트폰 활용 AI 교육(100명) 등으로 운영했으며, 총 478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 교육은 생성형 AI(GPT)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정책 초안 기획, 데이터 분석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해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교육 확대와 함께 ‘당진 AI 스페이스’ 이용자 수도 크게 증가했다. 올해 1월 104명이던 이용자 수는 6월 1일 기준 468명으로 증가해, 생성형 AI가 행정업무 전반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전국적으로 지자체들이 생성형 AI 도입과 활용 교육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비교적 큰 규모의 교육을 실시하며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p>
<p>  &nbsp;  </p>
<p> 현재 시는 홍보자료 및 보도자료 작성, 공모사업 기획, 민원 응대, 업무 분석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p>
<p>  &nbsp;  </p>
<p> 이를 통해 반복적인 문서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자료 분석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p>
<p>  &nbsp;  </p>
<p> 최은미 민원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행정도 AI와 함께 변화해야 한다”며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향후 AI 활용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과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16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3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2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9</guid>
		<title><![CDATA[당진시, 논콩 안전 생산 위한 현장기술지원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우강면 들녘 논콩파종모습
      
   
&nbsp;
당진시는 본격적인 논콩 파종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 콩 재배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nbsp;  
 논콩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정부가 적극 육성하고 있는 전략작물로, 벼 재배면적 조정 정책과 연계해 재배면적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논을 활용한 콩 재배는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대체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당진 지역의 논콩 파종 적기는 6월 중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안정적인 생육과 수량 확보가 가능하다. 파종 전에는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예방하고, 토양 상태에 맞는 적정 시비와 종자 소독을 해야 한다.
  &nbsp;  
 또한 파종 후에는 입모율 확보를 위해 토양 수분을 적절히 관리하고 초기 잡초 발생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논 가장자리와 포장 내 배수로를 충분히 확보해야 습해로 인한 생육 부진을 예방할 수 있다.
  &nbsp;  
 당진시는 논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단계별 현장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병해충 예찰과 생육 상황 점검을 통해 안정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콩은 배수 관리가 수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적기 파종과 철저한 배수 관리를 통해 고품질 콩 생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논콩 기계화 재배를 확대하고 있으며, 파종, 시비, 제초제 살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해 작업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줄이는 등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2748_ktbdqepe.jpg" alt="(사진3)우강면 논콩 파종현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강면 들녘 논콩파종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본격적인 논콩 파종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 콩 재배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p>
<p>  &nbsp;  </p>
<p> 논콩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정부가 적극 육성하고 있는 전략작물로, 벼 재배면적 조정 정책과 연계해 재배면적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논을 활용한 콩 재배는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경영 안정에 기여하는 대체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nbsp;  </p>
<p> 당진 지역의 논콩 파종 적기는 6월 중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안정적인 생육과 수량 확보가 가능하다. 파종 전에는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를 예방하고, 토양 상태에 맞는 적정 시비와 종자 소독을 해야 한다.</p>
<p>  &nbsp;  </p>
<p> 또한 파종 후에는 입모율 확보를 위해 토양 수분을 적절히 관리하고 초기 잡초 발생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논 가장자리와 포장 내 배수로를 충분히 확보해야 습해로 인한 생육 부진을 예방할 수 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논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단계별 현장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병해충 예찰과 생육 상황 점검을 통해 안정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콩은 배수 관리가 수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적기 파종과 철저한 배수 관리를 통해 고품질 콩 생산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한 논콩 기계화 재배를 확대하고 있으며, 파종, 시비, 제초제 살포 작업을 동시에 수행해 작업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줄이는 등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12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2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2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8</guid>
		<title><![CDATA[당진시, 한국관광공사 연계 체류형 캠핑관광 활성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캠핑관광 프로그램 운영
      
   
&nbsp;
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협력해 추진하는 ‘당진 캠핑투어’의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난지도관광지 일원에서 백패킹 여행객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지도 캠핑 투어’를 운영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난지도 둘레길을 따라 섬의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대난지도 국민여가캠핑장에서 숙박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최근 캠핑, 백패킹, 야외 활동을 중심으로 한 특수목적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nbsp;

   당진시는 이번 1차 운영을 시작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도 주요 관광지와 공공야영장을 연계한 캠핑관광 상품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nbsp;

   신현숙 관광과장은 “ 이번 캠핑투어는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물며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당진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해양관광도시 당진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개별관광객 인센티브(반값 당진 여행)와 당진 관광택시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2510_faetdsgs.jpeg" alt="(사진2)난지도 캠핑.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캠핑관광 프로그램 운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와 협력해 추진하는 ‘당진 캠핑투어’의 첫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섰다고 11일 밝혔다.</p>
<p>&nbsp;</p>
<p>
   시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난지도관광지 일원에서 백패킹 여행객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지도 캠핑 투어’를 운영했다.
</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난지도 둘레길을 따라 섬의 자연경관을 체험하고 대난지도 국민여가캠핑장에서 숙박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최근 캠핑, 백패킹, 야외 활동을 중심으로 한 특수목적관광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
   당진시는 이번 1차 운영을 시작으로 상반기와 하반기에도 주요 관광지와 공공야영장을 연계한 캠핑관광 상품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p>
<p>&nbsp;</p>
<p>
   신현숙 관광과장은 “ 이번 캠핑투어는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물며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관광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당진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해양관광도시 당진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당진시는 개별관광객 인센티브(반값 당진 여행)와 당진 관광택시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111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2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2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7</guid>
		<title><![CDATA[당진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 5개소 선정…전국 최다 수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청 전경사진
      
   
&nbsp;
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관내 주민사업체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nbsp;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체는 최대 5년간 역량강화 교육, 전문 컨설팅, 파일럿 사업 운영, 법률·세무 지원 등과 함께 최대 1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nbsp;  
 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역에서 116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최종 48개 사업체가 선정됐으며, 당진시는 5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최종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서쪽마을놀이터(체험) ▲왜목체험판(체험) ▲당진가마솥국밥(식음) ▲뜰과숲치유농원(체험) ▲합덕제작소(체험) 등이다.
  &nbsp;  
 특히 이번 선정 사업체들은 해양관광, 농촌 체험, 미식 관광, 역사문화자원 활용 등 당진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당진시는 2025년 선정된 기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한티’와 ‘화이트라인’에 이어 신규 사업체 육성을 통해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오는 6월 19일 개최 예정인 ‘당진관광두레 지역협의회’를 통해 신규 주민사업체를 소개하고, 주민사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nbsp;  
 신현숙 관광과장은 “전국 공모에서 당진시 주민사업체 5개소가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들의 창의적인 관광 아이디어와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고, 주민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2057_mlkqsppp.jpg" alt="(사진1)당진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관내 주민사업체 5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p>
<p>  &nbsp;  </p>
<p>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체는 최대 5년간 역량강화 교육, 전문 컨설팅, 파일럿 사업 운영, 법률·세무 지원 등과 함께 최대 1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p>
<p>  &nbsp;  </p>
<p> 이번 공모에는 전국 21개 지역에서 116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최종 48개 사업체가 선정됐으며, 당진시는 5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 최종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서쪽마을놀이터(체험) ▲왜목체험판(체험) ▲당진가마솥국밥(식음) ▲뜰과숲치유농원(체험) ▲합덕제작소(체험) 등이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선정 사업체들은 해양관광, 농촌 체험, 미식 관광, 역사문화자원 활용 등 당진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당진시는 2025년 선정된 기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한티’와 ‘화이트라인’에 이어 신규 사업체 육성을 통해 주민 주도 관광 생태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아울러 오는 6월 19일 개최 예정인 ‘당진관광두레 지역협의회’를 통해 신규 주민사업체를 소개하고, 주민사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신현숙 관광과장은 “전국 공모에서 당진시 주민사업체 5개소가 선정된 것은 지역 주민들의 창의적인 관광 아이디어와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지역자원을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고, 주민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08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21: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2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6</guid>
		<title><![CDATA[서산시, 어르신 이용시설 일제 소독 ‘여름철 감염병 예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음암면 도당7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일제 소독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어르신을 여름철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경로당 등 관내 어르신 이용시설 440개소를 일제 소독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일제 소독은 지난 9일부터 실시 중으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nbsp;  
시는 전문 소독업체를 통해 시설 내부 공간과 문고리, 손잡이 등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을 중점 소독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소독과 함께 시설별 위생 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시는 여름철 더위와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냉방기 점검, 무더위쉼터 운영,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등 어르신 보호 대책을 추진 중이다.
  &nbsp;  
권범진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름철 소독을 철저히 추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1321_tcqaxbml.jpg" alt="4. 9일 음암면 도당7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일제 소독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 음암면 도당7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일제 소독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어르신을 여름철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경로당 등 관내 어르신 이용시설 440개소를 일제 소독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일제 소독은 지난 9일부터 실시 중으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전문 소독업체를 통해 시설 내부 공간과 문고리, 손잡이 등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을 중점 소독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소독과 함께 시설별 위생 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p>
<p>  &nbsp;  </p>
<p>아울러 시는 여름철 더위와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 냉방기 점검, 무더위쉼터 운영,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등 어르신 보호 대책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권범진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름철 소독을 철저히 추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04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1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1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5</guid>
		<title><![CDATA[서산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안내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에서 관내 4,2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nbsp;  
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서산시 종합운동장 등에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nbsp;  
총 19개 종목에 4,200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며, 이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야구소프트볼,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국학기공, 우드볼이다.
  &nbsp;  
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정리와 경기장 안전 관리 등 업무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1226_ksrtdsur.jpeg" alt="3.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안내 홍보물.jpeg" style="width: 640px; height: 8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안내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에서 관내 4,2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서산시 종합운동장 등에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총 19개 종목에 4,200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며, 이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야구소프트볼,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국학기공, 우드볼이다.</p>
<p>  &nbsp;  </p>
<p>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 정리와 경기장 안전 관리 등 업무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035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1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1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4</guid>
		<title><![CDATA[서산시, 하반기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올해 상반기 관내 경로당에서 진행된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하반기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운영되는 경로당은 장1통, 강당2리, 장현1리, 신장1리 경로당이다.
  &nbsp;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추진된 신규 시책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nbsp;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워크북을 활용한 인지 강화 활동과 함께 스트레칭, 걷기 등 신체활동으로 신체 기능 향상을 돕는다.
  &nbsp;  
또한, 비상 상황을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낙상 예방 교육, 감염병 예방 교육 등이 병행된다.
  &nbsp;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보건진료소에서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할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시는 올해 상반기 1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4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nbsp;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만족도는 93.8%로 나타났고, 치매 예방과 함께 주민 간 정서적 교류와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nbsp;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를 통해 서산형 치매 친화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1112_szqwwdmv.jpg" alt="2. 올해 상반기 관내 경로당에서 진행된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올해 상반기 관내 경로당에서 진행된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하반기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운영되는 경로당은 장1통, 강당2리, 장현1리, 신장1리 경로당이다.</p>
<p>  &nbsp;  </p>
<p>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추진된 신규 시책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워크북을 활용한 인지 강화 활동과 함께 스트레칭, 걷기 등 신체활동으로 신체 기능 향상을 돕는다.</p>
<p>  &nbsp;  </p>
<p>또한, 비상 상황을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낙상 예방 교육, 감염병 예방 교육 등이 병행된다.</p>
<p>  &nbsp;  </p>
<p>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보건진료소에서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관할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시는 올해 상반기 1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24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p>
<p>  &nbsp;  </p>
<p>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만족도는 93.8%로 나타났고, 치매 예방과 함께 주민 간 정서적 교류와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를 통해 서산형 치매 친화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402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1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1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3</guid>
		<title><![CDATA[서산시,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 선정 ‘충남도지사 표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2025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
      
   
&nbsp;
충남 서산시가 공공분야에서 녹색제품 구매를 촉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nbsp;

   시는 충청남도로부터 ‘2025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nbsp;

   녹색제품은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이다.

&nbsp;

   매년 해당 제품에 대한 구매 실적과 환경 행정 노력을 종합 평가하는 ‘녹색제품 구매 의무 이행평가’가 진행된다.

&nbsp;

   시는 본청 실과,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모든 부서가 녹색제품 구매에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nbsp;

   또한, 친환경 전환이 까다로운 아스콘, 레미콘, 배수관, 보도블록 등 건설자재의 녹색제품 활용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녹색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의무화했다.

&nbsp;

   그 결과, 2025년 구매 금액은 93억 2,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목표액이었던 60억 9,000만 원을 약 32억 3,000만 원 초과한 금액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자원순환 행정의 고도화를 위해 공직자 모두가 책임감으로 협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지난 5일 충남도청에서는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으며, 시는 이날 표창을 받았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0402_qsdfhtoz.jpg" alt="1. 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2025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완섭 서산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2025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공공분야에서 녹색제품 구매를 촉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p>
<p>&nbsp;</p>
<p>
   시는 충청남도로부터 ‘2025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nbsp;</p>
<p>
   녹색제품은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이다.
</p>
<p>&nbsp;</p>
<p>
   매년 해당 제품에 대한 구매 실적과 환경 행정 노력을 종합 평가하는 ‘녹색제품 구매 의무 이행평가’가 진행된다.
</p>
<p>&nbsp;</p>
<p>
   시는 본청 실과,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모든 부서가 녹색제품 구매에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p>
<p>&nbsp;</p>
<p>
   또한, 친환경 전환이 까다로운 아스콘, 레미콘, 배수관, 보도블록 등 건설자재의 녹색제품 활용을 위해 설계 단계부터 녹색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의무화했다.
</p>
<p>&nbsp;</p>
<p>
   그 결과, 2025년 구매 금액은 93억 2,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목표액이었던 60억 9,000만 원을 약 32억 3,000만 원 초과한 금액이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자원순환 행정의 고도화를 위해 공직자 모두가 책임감으로 협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지난 5일 충남도청에서는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으며, 시는 이날 표창을 받았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98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0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10:0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2</guid>
		<title><![CDATA[태안군, 6월 15일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 6월 15일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
      
   
&nbsp;
태안군이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 예방과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nbsp;  
올해 검진 대상은 태안군에 거주하는 짝수년도 출생 51~80세 여성농업인으로, 538명 중 378명이 신청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검진비는 총 1억 1620만 원이 투입되고 개인 자부담분도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
  &nbsp;  
검진은 이동검진버스가 각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15일 태안읍(군민체육관) △16일 태안읍·남면(군민체육관) △17일 안면읍·고남면(안면읍 실내체육관) △18일 근흥면(근흥면주민자치센터) △19일 소원면(소원면주민자치센터) △22일 원북면·이원면(원북면사무소) 순으로 진행된다.
  &nbsp;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검진 당일 결과 상담과 함께 근골격계질환·농약중독·낙상·심혈관계질환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검진 시간은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다.
  &nbsp;  
군은 이번 검진을 통해 농작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예방하고,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질환 고위험군의 사후관리와 예방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농업인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올해 검진 대상임에도 아직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업인이 있다면 검진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니 주저하지 말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며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대상 여성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100115_tyqppyni.jpg" alt="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군민체육관 250710).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 6월 15일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 예방과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p>
<p>  &nbsp;  </p>
<p>올해 검진 대상은 태안군에 거주하는 짝수년도 출생 51~80세 여성농업인으로, 538명 중 378명이 신청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며, 검진비는 총 1억 1620만 원이 투입되고 개인 자부담분도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p>
<p>  &nbsp;  </p>
<p>검진은 이동검진버스가 각 지역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15일 태안읍(군민체육관) △16일 태안읍·남면(군민체육관) △17일 안면읍·고남면(안면읍 실내체육관) △18일 근흥면(근흥면주민자치센터) △19일 소원면(소원면주민자치센터) △22일 원북면·이원면(원북면사무소) 순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검진 당일 결과 상담과 함께 근골격계질환·농약중독·낙상·심혈관계질환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검진 시간은 오전 7시부터 12시까지다.</p>
<p>  &nbsp;  </p>
<p>군은 이번 검진을 통해 농작업 관련 질환을 조기에 발견·예방하고,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질환 고위험군의 사후관리와 예방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농업인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올해 검진 대상임에도 아직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업인이 있다면 검진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니 주저하지 말고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며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대상 여성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96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10:0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4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1</guid>
		<title><![CDATA[천안시,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7회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환경교육 아카데미’ 홍보문.
      
   
&nbsp;
천안시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7회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환경교육 아카데미’ 교육생을 상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nbsp;  
  이번 아카데미는 최근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도시공간 및 교통체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nbsp;  
  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국내외 다양한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nbsp;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총 6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강의 주제는 걷고 싶은 도시 천안을 위한 제안, 팝업기법을 통한 천안의 가로환경 변화 제안, 가로수를 활용한 녹색도시 천안을 위한 제안 등이다. 
  &nbsp;  
  아울러 물의 순환도시를 위한 빗물관리 방안, 천안시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 정책, 암스테르담의 실험과 도넛도시 등 교통과 환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표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nbsp;  
  교육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1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열린다. 
  &nbsp;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홍보물에 인쇄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nbsp;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은 교통과 공간, 환경이 긴밀하게 조화를 이루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환경교육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원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모습을 함께 고민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찾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93431_ezavtpxr.jpg" alt="환경정책과(제7회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환경교육 아카데미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7회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환경교육 아카데미’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7회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환경교육 아카데미’ 교육생을 상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아카데미는 최근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도시공간 및 교통체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p>
<p>  &nbsp;  </p>
<p>  천안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국내외 다양한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보다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총 6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강의 주제는 걷고 싶은 도시 천안을 위한 제안, 팝업기법을 통한 천안의 가로환경 변화 제안, 가로수를 활용한 녹색도시 천안을 위한 제안 등이다. </p>
<p>  &nbsp;  </p>
<p>  아울러 물의 순환도시를 위한 빗물관리 방안, 천안시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 정책, 암스테르담의 실험과 도넛도시 등 교통과 환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표들이 다뤄질 예정이다.</p>
<p>  &nbsp;  </p>
<p>  교육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1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열린다. </p>
<p>  &nbsp;  </p>
<p>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희망자는 홍보물에 인쇄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p>
<p>  &nbsp;  </p>
<p>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은 교통과 공간, 환경이 긴밀하게 조화를 이루는 데서 시작된다”며 “이번 환경교육 아카데미가 시민들이 원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의 모습을 함께 고민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찾아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8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9:3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3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50</guid>
		<title><![CDATA[천안시, 70개 빵집이 축제장…‘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13일 개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행사 안내문
      
   
&nbsp;
전국 대표 빵 투어 행사인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전역에서 열린다.
  &nbsp;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백석문화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선보여 천안의 빵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nbsp;  
  축제 기간 천안 지역 동네 빵집 70개소가 참여해 업소별 특색 있는 빵을 선보인다. 참여 업소는 제조 빵류 제품을 10% 할인 판매하며, 방문객에게 천안산 우유와 흥타령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nbsp;  
  전국에서 총 1,813팀(5,055명)이 신청해 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빵지순례단’은 최종 선정된 450팀이 참여한다. 순례단은 지정된 동네 빵집 2곳과 천안8경, 전통시장, 유량음식문화거리, 천안맛집 중 1곳을 방문한 뒤 누리소통망(SNS)에 후기를 게시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천안의 빵 문화와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nbsp;  
  모집에서 1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호두과자 및 화분케이크 만들기 체험은 13일 천안시청 로비에서 열린다. 
  &nbsp;  
  현장 접수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백석문화대학교 연계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빵 소품놀이 미션부스도 운영된다.
  &nbsp;  
  올해는 순례단에 선정되지 않은 일반 방문객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신설했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관내 행복콜택시와 연계한 택시비 할인쿠폰도 지원한다.
  &nbsp;  
  이인재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행사 기간 참여 동네 빵집 곳곳이 축제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제빵인들의 정성과 지역의 가치를 느끼고 천안의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지역 농특산물과 동네 빵집, 관광자원이 함께 성장하는 전국 대표 빵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천안의 맛과 멋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92749_dtdqhosk.jpg" alt="식품안전과(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행사 안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행사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국 대표 빵 투어 행사인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전역에서 열린다.</p>
<p>  &nbsp;  </p>
<p>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백석문화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선보여 천안의 빵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축제 기간 천안 지역 동네 빵집 70개소가 참여해 업소별 특색 있는 빵을 선보인다. 참여 업소는 제조 빵류 제품을 10% 할인 판매하며, 방문객에게 천안산 우유와 흥타령쌀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p>
<p>  &nbsp;  </p>
<p>  전국에서 총 1,813팀(5,055명)이 신청해 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빵지순례단’은 최종 선정된 450팀이 참여한다. 순례단은 지정된 동네 빵집 2곳과 천안8경, 전통시장, 유량음식문화거리, 천안맛집 중 1곳을 방문한 뒤 누리소통망(SNS)에 후기를 게시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천안의 빵 문화와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p>
<p>  &nbsp;  </p>
<p>  모집에서 1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호두과자 및 화분케이크 만들기 체험은 13일 천안시청 로비에서 열린다. </p>
<p>  &nbsp;  </p>
<p>  현장 접수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백석문화대학교 연계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빵 소품놀이 미션부스도 운영된다.</p>
<p>  &nbsp;  </p>
<p>  올해는 순례단에 선정되지 않은 일반 방문객도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신설했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관내 행복콜택시와 연계한 택시비 할인쿠폰도 지원한다.</p>
<p>  &nbsp;  </p>
<p>  이인재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행사 기간 참여 동네 빵집 곳곳이 축제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제빵인들의 정성과 지역의 가치를 느끼고 천안의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지역 농특산물과 동네 빵집, 관광자원이 함께 성장하는 전국 대표 빵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천안의 맛과 멋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76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9:28: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2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9</guid>
		<title><![CDATA[아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조세정의 실현 나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가 지방세 체납액 정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막바지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시에 따르면 올해 이월된 체납액은 총 381억 원 규모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전체 이월 체납액의 48%에 해당하는 183억 원을 징수·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nbsp;  
이를 위해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강화를 위해 ‘직원  책임분담제’를 도입한다. 징수팀과 기동징수팀 소속 직원들이 고액 체납자를 전담 관리하며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nbsp;  
이와 함께 특정금융거래정보(FIU)를 활용한 은닉재산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공공정보 등록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해 징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상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차량 공매 처분까지 추진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포용적 행정을 병행한다. 시는 하반기인 오는 8월부터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납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체납하는 경우에는 엄정 대응하고, 일시적인 위기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상황에 맞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정광섭 징수과장은 “상반기 집중 정리기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아직 세금을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께서는 이달 말까지 자진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당부드린다”며,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정리기간 종료 후에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체납처분과 강제징수를 이어가 조세정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91314_azidtlfg.jpg" alt="25년아산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가 지방세 체납액 정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자주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막바지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nbsp;  </p>
<p>시에 따르면 올해 이월된 체납액은 총 381억 원 규모다. 시는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전체 이월 체납액의 48%에 해당하는 183억 원을 징수·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p>
<p>  &nbsp;  </p>
<p>이를 위해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강화를 위해 ‘직원  책임분담제’를 도입한다. 징수팀과 기동징수팀 소속 직원들이 고액 체납자를 전담 관리하며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방식이다.</p>
<p>  &nbsp;  </p>
<p>이와 함께 특정금융거래정보(FIU)를 활용한 은닉재산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공공정보 등록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해 징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상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차량 공매 처분까지 추진하는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nbsp;  </p>
<p>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포용적 행정을 병행한다. 시는 하반기인 오는 8월부터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납부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체납자의 경제적 여건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체납하는 경우에는 엄정 대응하고, 일시적인 위기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유도 등 상황에 맞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정광섭 징수과장은 “상반기 집중 정리기간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아직 세금을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께서는 이달 말까지 자진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당부드린다”며,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정리기간 종료 후에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체납처분과 강제징수를 이어가 조세정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68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9:1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1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8</guid>
		<title><![CDATA[아산시, 통합돌봄 서비스 종결 후에도 “돌봄은 계속”]]></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종료되는 대상자의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민간 복지자원 연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nbsp;  
시는 통합돌봄 서비스 종결 시점에 대상자의 가구 환경과 잔존 욕구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건강·일상생활 스크리닝 리스트’를 전면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민간 복지자원 연계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nbsp;  
기존의 통합돌봄 서비스는 일정 지원 기간이 종료되거나 자격 요건이 변동되면 서비스가 공식 종결돼,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다시 위기 상황에 놓이는 이른바 ‘돌봄 징검다리 현상’이 한계로 지적돼 왔다.
  &nbsp;  
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한 ‘건강·일상생활 스크리닝 리스트’는 서비스 종료를 앞둔 대상자의 건강 상태, 일상생활 수행능력, 경제 상황, 주거환경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향후 필요한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nbsp;  
스크리닝 결과 공적 돌봄 서비스는 종결되지만 정서적 지원이나 지속적인 안부 확인 등 추가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민간 복지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사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예를 들어 건강이 호전돼 가사 돌봄 서비스는 종결되더라도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 어르신의 경우 복지관의 ‘밑반찬 지원 서비스’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정기 안부 확인 서비스 등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nbsp;  
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의 궁극적인 목표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라며, “공공 서비스의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스크리닝 리스트를 통해 민간 자원과 촘촘한 연계체계를 구축해 단 한 명의 소외되는 이웃도 없는 아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91135_qkgaoppq.jpg" alt="25년아산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통합돌봄 서비스가 종료되는 대상자의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민간 복지자원 연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는 통합돌봄 서비스 종결 시점에 대상자의 가구 환경과 잔존 욕구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건강·일상생활 스크리닝 리스트’를 전면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민간 복지자원 연계 체계’를 본격 운영한다.</p>
<p>  &nbsp;  </p>
<p>기존의 통합돌봄 서비스는 일정 지원 기간이 종료되거나 자격 요건이 변동되면 서비스가 공식 종결돼,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다시 위기 상황에 놓이는 이른바 ‘돌봄 징검다리 현상’이 한계로 지적돼 왔다.</p>
<p>  &nbsp;  </p>
<p>이를 보완하기 위해 도입한 ‘건강·일상생활 스크리닝 리스트’는 서비스 종료를 앞둔 대상자의 건강 상태, 일상생활 수행능력, 경제 상황, 주거환경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향후 필요한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p>
<p>  &nbsp;  </p>
<p>스크리닝 결과 공적 돌봄 서비스는 종결되지만 정서적 지원이나 지속적인 안부 확인 등 추가 관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민간 복지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사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예를 들어 건강이 호전돼 가사 돌봄 서비스는 종결되더라도 고립 위험이 높은 독거 어르신의 경우 복지관의 ‘밑반찬 지원 서비스’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정기 안부 확인 서비스 등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유지하게 된다.</p>
<p>  &nbsp;  </p>
<p>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의 궁극적인 목표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라며, “공공 서비스의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스크리닝 리스트를 통해 민간 자원과 촘촘한 연계체계를 구축해 단 한 명의 소외되는 이웃도 없는 아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67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9:1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1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7</guid>
		<title><![CDATA[예산군, 제철 방울토마토 30% 저렴하게! ‘농사랑 예산군의 날’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농사랑 예산군의 날 배너
      
   
&nbsp;
예산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충남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농사랑 쇼핑몰 내 예산군 브랜드관에서 ‘농사랑 예산군의 날 제철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기획전은 군 브랜드관에 입점한 관내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자는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nbsp;

   특히 제철을 맞은 방울토마토를 대표 품목으로 선정해 2000개 한정 수량에 대해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무료 배송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행사에 참여하는 방울토마토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과 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예가정성’ 인증을 모두 받은 품목으로 공동 선별과 상품화 과정을 거쳐 출하되는 고품질 농산물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소비자에게는 예산군의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 종료 후에도 다양한 온라인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기획전 상품과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사랑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90908_nbolcmid.jpg" alt="2.농사랑 예산군의 날 배너(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농사랑 예산군의 날 배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오는 6월 15일부터 충남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농사랑 쇼핑몰 내 예산군 브랜드관에서 ‘농사랑 예산군의 날 제철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기획전은 군 브랜드관에 입점한 관내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자는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p>
<p>&nbsp;</p>
<p>
   특히 제철을 맞은 방울토마토를 대표 품목으로 선정해 2000개 한정 수량에 대해 최대 30% 할인 판매하며 무료 배송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p>
<p>&nbsp;</p>
<p>
   행사에 참여하는 방울토마토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과 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예가정성’ 인증을 모두 받은 품목으로 공동 선별과 상품화 과정을 거쳐 출하되는 고품질 농산물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소비자에게는 예산군의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 종료 후에도 다양한 온라인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기획전 상품과 할인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사랑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65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9:09: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0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6</guid>
		<title><![CDATA[예산군, 홍예공원 새단장 완료… 가족 머무는 명품 공원으로 탈바꿈]]></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높이 10m 규모의 놀이타워를 중심으로 조성된 어린이놀이터
      
   
&nbsp;
예산군은 홍예공원이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가족이 함께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정비사업은 기존의 단순 산책형 공원에서 벗어나 가족 중심의 휴식과 여가, 문화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nbsp;  
 새단장한 홍예공원은 패밀리파크, 웅비광장, 자미원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돼 이용객들이 다양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nbsp;  
 패밀리파크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이용객을 위한 공간으로 높이 10m 규모의 놀이타워를 중심으로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됐으며, 이와 함께 스케이트파크와 인공폭포, 물놀이 구역도 마련됐다.
  &nbsp;  
 특히 난파선 형태의 물놀이 조합시설과 워터터널,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대형 트램폴린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웅비광장은 축구장 약 2배 규모의 넓은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조성된 열린 휴식 공간이며, 대형 야외무대도 함께 마련돼 공연과 피크닉,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nbsp;  
 자미원은 차분한 분위기의 힐링 공간으로 장미원과 수국원, 야생초화원이 조성됐으며, 정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쉼터 공간도 마련해 방문객들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했다.
  &nbsp;  
 이와 함께 공원 곳곳에는 맨발 황톳길을 비롯해 느티나무길, 왕벚나무길, 메타세쿼이아길 등 다양한 테마형 산책로를 조성해 걷는 즐거움을 더했다.
  &nbsp;  
 홍예공원 인근 삽교읍 주민들은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기 좋은 공간으로 거듭나 기대가 크다”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nbsp;  
 군 관계자는 “홍예공원이 내포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힐링 명소이자 가족 친화형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90758_baxdlbqq.jpg" alt="1.높이 10m 규모의 놀이타워를 중심으로 조성된 어린이놀이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높이 10m 규모의 놀이타워를 중심으로 조성된 어린이놀이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홍예공원이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가족이 함께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정비사업은 기존의 단순 산책형 공원에서 벗어나 가족 중심의 휴식과 여가, 문화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p>
<p>  &nbsp;  </p>
<p> 새단장한 홍예공원은 패밀리파크, 웅비광장, 자미원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돼 이용객들이 다양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패밀리파크는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이용객을 위한 공간으로 높이 10m 규모의 놀이타워를 중심으로 어린이놀이터가 조성됐으며, 이와 함께 스케이트파크와 인공폭포, 물놀이 구역도 마련됐다.</p>
<p>  &nbsp;  </p>
<p> 특히 난파선 형태의 물놀이 조합시설과 워터터널, 사계절 이용이 가능한 대형 트램폴린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웅비광장은 축구장 약 2배 규모의 넓은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조성된 열린 휴식 공간이며, 대형 야외무대도 함께 마련돼 공연과 피크닉,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p>
<p>  &nbsp;  </p>
<p> 자미원은 차분한 분위기의 힐링 공간으로 장미원과 수국원, 야생초화원이 조성됐으며, 정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쉼터 공간도 마련해 방문객들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했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공원 곳곳에는 맨발 황톳길을 비롯해 느티나무길, 왕벚나무길, 메타세쿼이아길 등 다양한 테마형 산책로를 조성해 걷는 즐거움을 더했다.</p>
<p>  &nbsp;  </p>
<p> 홍예공원 인근 삽교읍 주민들은 “아이들과 하루를 보내기 좋은 공간으로 거듭나 기대가 크다”며 반가움을 나타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홍예공원이 내포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힐링 명소이자 가족 친화형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64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9:0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9:07: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5</guid>
		<title><![CDATA[홍성군보건소,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보건소,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nbsp;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nbsp;  
이번 평가는 전국 12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지역자원 협력,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홍성군은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 운영과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nbsp;  
특히 홍성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해 걷기 실천율을 전년 대비 19.4%p 향상시켰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 실이용자 수도 3,364명에서 9,623명으로 약 2.9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또한 7개 특화사업과 10개 기본사업을 추진한 결과, 홍북읍 건강지표 15개 항목 중 11개 항목이 개선되는 등 건강증진사업의 성과가 지역 건강지표 향상으로 이어졌다.
  &nbsp;  
이날 성과대회에서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홍성군만의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 운영 성과와 추진 노하우를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nbsp;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더욱 건강한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90447_cpyriyzc.jpg" alt="11일(홍성군보건소,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_왼쪽부터 장은진 주무관, 이미자 건강생활지원팀장, 정영림 보건소장, 이용숙 건강증진과장, 소연정 주무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보건소,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p>
<p>  &nbsp;  </p>
<p>이번 평가는 전국 12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지역자원 협력,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홍성군은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 운영과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p>
<p>  &nbsp;  </p>
<p>특히 홍성군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해 걷기 실천율을 전년 대비 19.4%p 향상시켰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 실이용자 수도 3,364명에서 9,623명으로 약 2.9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또한 7개 특화사업과 10개 기본사업을 추진한 결과, 홍북읍 건강지표 15개 항목 중 11개 항목이 개선되는 등 건강증진사업의 성과가 지역 건강지표 향상으로 이어졌다.</p>
<p>  &nbsp;  </p>
<p>이날 성과대회에서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홍성군만의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 운영 성과와 추진 노하우를 전국 지자체와 공유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p>
<p>  &nbsp;  </p>
<p>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꾸준한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더욱 건강한 홍성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62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9:0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8:59: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4</guid>
		<title><![CDATA[홍성군, 거점소독시설 소독필증 문자 발송 서비스 본격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거점소독시설 소독필증 문자 발송 서비스 본격 운영
      
   
&nbsp;
홍성군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거점세척소독시설의 '소독필증 자동문자(SMS) 발송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nbsp;  
군은 2024년 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한 결과, 시설을 이용하는 축산차량 운전자와 농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보완한 뒤 정식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nbsp;  
소독필증 자동 문자 발송 시스템은 축산차량의 소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필증을 농장주가 스마트폰으로 즉시 받아볼 수 있도록 하여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농장 진입 전 차량의 소독 상태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통제할 수 있어, 소독 이력 관리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체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특히 군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 축산농가 등을 고려해 기존 종이 소독필증 발급 방식도 병행 운영한다. 또한 문자 발송 서비스는 군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문자 발송의 신속성과 종이 필증의 접근성을 함께 확보해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방역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nbsp;  
이병민 축산과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시스템을 개선해 왔다”며 “문자 발송과 종이 발급을 병행해 이용 편의성과 방역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촘촘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85857_mgpfigon.jpeg" alt="11일(홍성군, 거점소독시설 소독필증 문자 발송 서비스 본격 운영).jpe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거점소독시설 소독필증 문자 발송 서비스 본격 운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거점세척소독시설의 '소독필증 자동문자(SMS) 발송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군은 2024년 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한 결과, 시설을 이용하는 축산차량 운전자와 농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스템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보완한 뒤 정식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p>
<p>  &nbsp;  </p>
<p>소독필증 자동 문자 발송 시스템은 축산차량의 소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필증을 농장주가 스마트폰으로 즉시 받아볼 수 있도록 하여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이를 통해 농장 진입 전 차량의 소독 상태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통제할 수 있어, 소독 이력 관리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체계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특히 군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 축산농가 등을 고려해 기존 종이 소독필증 발급 방식도 병행 운영한다. 또한 문자 발송 서비스는 군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문자 발송의 신속성과 종이 필증의 접근성을 함께 확보해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방역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이병민 축산과장은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며 시스템을 개선해 왔다”며 “문자 발송과 종이 발급을 병행해 이용 편의성과 방역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촘촘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595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8:59: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8:5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3</guid>
		<title><![CDATA[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유아 대상 ‘올바른 손 씻기’ 위생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위생교육 사진
      
   
&nbsp;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는 4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관내 39개소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방문해 영유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영유아기부터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하고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2세는 ‘반짝반짝 손 씻기’, 3~5세는 ‘뽀득뽀득 손을 씻어요’를 주제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매일 실천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nbsp;

   특히 어린이들이 손 씻기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플립차트와 체험활동을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교육 활동지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의 존재와 손 씻기의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직접 익히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김영호 센터장은 “올바른 손 씻기는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식생활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85704_uqsbyfoz.jpg" alt="3. 위생교육 사진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생교육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는 4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관내 39개소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방문해 영유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영유아기부터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하고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교육은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1~2세는 ‘반짝반짝 손 씻기’, 3~5세는 ‘뽀득뽀득 손을 씻어요’를 주제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매일 실천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p>
<p>&nbsp;</p>
<p>
   특히 어린이들이 손 씻기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플립차트와 체험활동을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교육 활동지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의 존재와 손 씻기의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교구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직접 익히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김영호 센터장은 “올바른 손 씻기는 각종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위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어린이급식소와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식생활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58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8:5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8:5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2</guid>
		<title><![CDATA[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충남 7개 시·군 70대 축구대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스포츠파크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충남 지역 어르신 축구 저변 확대와 시·군 간 친목 도모를 위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충남 7개 시·군 70대 축구대회’가 오는 13일 보령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에는 보령시, 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당진시, 공주시, 예산군 등 충청남도 내 7개 시·군에서 모인 70세 이상 축구 동호인 300여 명이 참가한다.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건강한 노후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어르신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nbsp;  
  참가 선수들은 70대 이상의 연령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기량을 유지하고 있어 축구에 대한 열정과 투지가 넘치는 열띤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각 팀은 경기력은 물론 팀워크와 매너에서도 수준 높은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nbsp;  
  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구장 정비, 응급의료 인력 배치, 경기 운영요원 확보, 간이 쉼터 및 식음 부스 설치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모든 참가자가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nbsp;  
  시는 해마다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체육 복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2025년 6개 시·군 대회에 이어 7개 시·군으로 확대 개최하는 이번 70대 축구대회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고령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만세보령머드배 충남 7개 시·군 70대 축구대회는 충남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지역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대회”라며 “보령을 찾은 모든 참가자가 좋은 추억을 남기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등 지역 명소와 연계한 관광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더불어 참가자 및 가족들에게 시의 체육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1085548_pnncamgz.png" alt="1. 보령스포츠파크 전경 사진.png" style="width: 640px; height: 3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포츠파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충남 지역 어르신 축구 저변 확대와 시·군 간 친목 도모를 위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충남 7개 시·군 70대 축구대회’가 오는 13일 보령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대회에는 보령시, 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당진시, 공주시, 예산군 등 충청남도 내 7개 시·군에서 모인 70세 이상 축구 동호인 300여 명이 참가한다.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건강한 노후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어르신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
<p>  &nbsp;  </p>
<p>  참가 선수들은 70대 이상의 연령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기량을 유지하고 있어 축구에 대한 열정과 투지가 넘치는 열띤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각 팀은 경기력은 물론 팀워크와 매너에서도 수준 높은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대회를 위해 구장 정비, 응급의료 인력 배치, 경기 운영요원 확보, 간이 쉼터 및 식음 부스 설치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모든 참가자가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p>
<p>  &nbsp;  </p>
<p>  시는 해마다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며 체육 복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2025년 6개 시·군 대회에 이어 7개 시·군으로 확대 개최하는 이번 70대 축구대회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고령 사회 구현에 이바지하는 소중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만세보령머드배 충남 7개 시·군 70대 축구대회는 충남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고 지역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대회”라며 “보령을 찾은 모든 참가자가 좋은 추억을 남기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등 지역 명소와 연계한 관광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더불어 참가자 및 가족들에게 시의 체육 인프라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1357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1 Jun 2026 08:56: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1 Jun 2026 08:5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1</guid>
		<title><![CDATA[대리기사와 싸운 뒤16㎞ 음주운전…대리기사 신고로 경찰에 덜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50대 운전자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이날 0시 13분 서산시 예천동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에 불응한 혐의를 받는다.A씨는 태안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기사를 불렀으나 요금 문제로 다투다가 대리기사를 두고 본인 차를 직접 운전해 16㎞를 달린 것으로 조사됐다.이 과정에서 교통사고는 없었다.
대리기사의 신고로 차량을 추적한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시도했으나 A씨가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10807_hbmwrmrv.jpg" alt="서산경찰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충남 서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50대 운전자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A씨는 이날 0시 13분 서산시 예천동 한 도로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에 불응한 혐의를 받는다.<br /><br />A씨는 태안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기사를 불렀으나 요금 문제로 다투다가 대리기사를 두고 본인 차를 직접 운전해 16㎞를 달린 것으로 조사됐다.<br /><br />이 과정에서 교통사고는 없었다.<br /><br />
<p>대리기사의 신고로 차량을 추적한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시도했으나 A씨가 이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73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1:0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0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40</guid>
		<title><![CDATA[전자발찌 찬 디스코팡팡 DJ, 여고생 집단 성폭행·불법촬영…"조두순 넘는 사이코패스 점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사건반장 유트브채널 캡처
   
   
&nbsp;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놀이시설 디스코팡팡에서 DJ로 근무하던 2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촬영까지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nbsp;
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nbsp;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지난해 4월 디스코팡팡 DJ로 근무하면서 자주 놀러 오던 고등학생 A양에게 "네 옷이 내 집에 있으니 가지러 오라"며 접근,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다.&nbsp;
이후 미리 대기하고 있던 10대 공범과 합세해 A양을 집단 성폭행했다.

   

가해자들은 범행 과정에서 A양에게 수갑을 채운 채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범행 수위를 높였다.&nbsp;
이틀 후에는 "영상을 지워주겠다"는 말로 A양을 다시 유인해 감금하고 추가 폭행을 가했다.
&nbsp;
극심한 피해 속에 A양은 사건 발생 4개월이 지나서야 어머니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nbsp;
신고가 접수될 당시 B씨는 이미 또 다른 성범죄를 저질러 구속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가해자들의 반성 없는 태도도 충격을 더했다.&nbsp;
B씨는 수감 중 A양에게 "구치소로 면회를 오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10대 공범은 유치장 벽면에 피해자를 능욕하는 문구를 적기도 했다.
&nbsp;
법정에서는 변호인의 행동이 논란이 됐다.&nbsp;
B씨 측 변호인은 직접 수갑을 차고 푸는 시연을 하며 A양을 향해 "이렇게 쉽게 풀 수 있는데, 피해자가 도망갈 의지가 없었던 것 아니냐"고 발언해 2차 가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징역 10년, 10대 공범에게는 장기 7년·단기 5년을 선고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B씨의 한국 성범죄자 위험성 평가(KSORAS) 점수는 17점으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과 같은 수준이었다.&nbsp;
&nbsp;
사이코패스 진단평가(PCL-R) 점수는 33점으로, 조두순(29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B씨로부터 피해를 입은 미성년자는 13세 아동을 포함해 추가로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의 어머니는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서 성범죄 전과자가, 그것도 전자발찌를 찬 채로 직원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nbsp;
보도 이후 온라인에서는 "현행 전자발찌 제도로는 성범죄 재범을 완전히 막을 수 없다"는 지적과 함께 청소년 이용 시설의 취업 제한 제도 강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nbsp;
&nbsp;
일부에서는 재판 과정에서의 2차 가해 행위에 대한 별도 처벌 필요성도 제기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10504_lngkgxxx.jpg" alt="20260610_110439.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건반장 유트브채널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놀이시설 디스코팡팡에서 DJ로 근무하던 2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촬영까지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p>
<p>&nbsp;</p>
<p>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nbsp;</p>
<p>보도에 따르면 B씨는 지난해 4월 디스코팡팡 DJ로 근무하면서 자주 놀러 오던 고등학생 A양에게 "네 옷이 내 집에 있으니 가지러 오라"며 접근,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다.&nbsp;</p>
<p>이후 미리 대기하고 있던 10대 공범과 합세해 A양을 집단 성폭행했다.</p>
<p>
   <br />
</p>
<p>가해자들은 범행 과정에서 A양에게 수갑을 채운 채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범행 수위를 높였다.&nbsp;</p>
<p>이틀 후에는 "영상을 지워주겠다"는 말로 A양을 다시 유인해 감금하고 추가 폭행을 가했다.</p>
<p>&nbsp;</p>
<p>극심한 피해 속에 A양은 사건 발생 4개월이 지나서야 어머니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nbsp;</p>
<p>신고가 접수될 당시 B씨는 이미 또 다른 성범죄를 저질러 구속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p>
<p>
   <br />
</p>
<p>가해자들의 반성 없는 태도도 충격을 더했다.&nbsp;</p>
<p>B씨는 수감 중 A양에게 "구치소로 면회를 오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10대 공범은 유치장 벽면에 피해자를 능욕하는 문구를 적기도 했다.</p>
<p>&nbsp;</p>
<p>법정에서는 변호인의 행동이 논란이 됐다.&nbsp;</p>
<p>B씨 측 변호인은 직접 수갑을 차고 푸는 시연을 하며 A양을 향해 "이렇게 쉽게 풀 수 있는데, 피해자가 도망갈 의지가 없었던 것 아니냐"고 발언해 2차 가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p>
<p>
   <br />
</p>
<p>1심 재판부는 B씨에게 징역 10년, 10대 공범에게는 장기 7년·단기 5년을 선고했다.</p>
<p>판결문에 따르면 B씨의 한국 성범죄자 위험성 평가(KSORAS) 점수는 17점으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과 같은 수준이었다.&nbsp;</p>
<p>&nbsp;</p>
<p>사이코패스 진단평가(PCL-R) 점수는 33점으로, 조두순(29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p>
<p>관계자들에 따르면 B씨로부터 피해를 입은 미성년자는 13세 아동을 포함해 추가로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br />
</p>
<p>A양의 어머니는 "청소년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서 성범죄 전과자가, 그것도 전자발찌를 찬 채로 직원으로 일할 수 있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p>
<p>&nbsp;</p>
<p>보도 이후 온라인에서는 "현행 전자발찌 제도로는 성범죄 재범을 완전히 막을 수 없다"는 지적과 함께 청소년 이용 시설의 취업 제한 제도 강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nbsp;</p>
<p>&nbsp;</p>
<p>일부에서는 재판 과정에서의 2차 가해 행위에 대한 별도 처벌 필요성도 제기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71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1:0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1:0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9</guid>
		<title><![CDATA[갤러리아센터시티 노후아파트에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행사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증행사 사진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2026년 6월 9일, 천안시 서북구 성정주공6단지 3차아파트에서 갤러리아센터시티의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 갤러리아센터시티는 해당 아파트에 소화기 100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200대를 전달했다.
  &nbsp;  
이번 기증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노후 아파트는 구조상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 인지가 늦어 대피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물품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bsp;  
행사에서는 두정119안전센터의 주관으로 관리사무소 직원과 입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nbsp;  
갤러리아센터시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달하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5607_nldgckph.jpg" alt="(610)언론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증행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2026년 6월 9일, 천안시 서북구 성정주공6단지 3차아파트에서 갤러리아센터시티의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 행사를 진행했다. 갤러리아센터시티는 해당 아파트에 소화기 100대와 단독경보형감지기 200대를 전달했다.</p>
<p>  &nbsp;  </p>
<p>이번 기증은 화재에 취약한 노후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노후 아파트는 구조상 화재 발생 시 초기 화재 인지가 늦어 대피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기부물품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nbsp;  </p>
<p>행사에서는 두정119안전센터의 주관으로 관리사무소 직원과 입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p>
<p>  &nbsp;  </p>
<p>갤러리아센터시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달하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65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5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5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8</guid>
		<title><![CDATA[도 전역 고정밀 항공영상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 고해상도 최신 영상으로 교체…충남 공간정보포털서 제공
      
   
&nbsp;
충남도는 충남 공간정보포털과 충남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에 국토지리정보원이 지난해 촬영한 최신 항공영상을 탑재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nbsp;  
  이번에 적용한 항공영상은 지난해 도 전역을 대상으로 구축한 고해상도 영상으로, 최근 변화된 도시 환경과 토지 이용 현황 등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nbsp;  
  충남 공간정보포털(https://cngis.chungnam.go.kr/public/main.do)은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서비스로, 항공영상을 기반으로 토지 지번과 지목, 주소, 면적, 개별공시지가, 건축물 정보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nbsp;  
  공간정보포털은 매달 평균 9만 건 이상의 접속을 기록할 만큼 활용도가 높으며,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업계 종사자, 도민 등이 폭넓게 이용하고 있다.
  &nbsp;  
  아울러 도는 공무원 업무용 시스템인 충남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에도 최신 항공영상을 반영해 업무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통합플랫폼은 지적도, 공시가격, 토지이용계획, 공유재산, 각종 통계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시계획과 토지행정, 민원처리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nbsp;  
  도는 앞으로도 최신 공간정보를 지속 구축·갱신해 보다 신뢰도 높은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민과 행정기관의 정보 활용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nbsp;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최신 항공영상 반영으로 변화된 지역 현황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공간정보 품질 향상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도민과 행정기관 모두가 활용하기 편리한 공간정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5149_axqpzagt.jpg" alt="고정밀_항공영상_보도자료_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2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 고해상도 최신 영상으로 교체…충남 공간정보포털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충남 공간정보포털과 충남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에 국토지리정보원이 지난해 촬영한 최신 항공영상을 탑재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에 적용한 항공영상은 지난해 도 전역을 대상으로 구축한 고해상도 영상으로, 최근 변화된 도시 환경과 토지 이용 현황 등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충남 공간정보포털(<a href="https://cngis.chungnam.go.kr/public/main.do" target="_blank">https://cngis.chungnam.go.kr/public/main.do</a>)은 도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정보 서비스로, 항공영상을 기반으로 토지 지번과 지목, 주소, 면적, 개별공시지가, 건축물 정보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  공간정보포털은 매달 평균 9만 건 이상의 접속을 기록할 만큼 활용도가 높으며,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업계 종사자, 도민 등이 폭넓게 이용하고 있다.</p>
<p>  &nbsp;  </p>
<p>  아울러 도는 공무원 업무용 시스템인 충남 공간정보 통합플랫폼에도 최신 항공영상을 반영해 업무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p>
<p>  통합플랫폼은 지적도, 공시가격, 토지이용계획, 공유재산, 각종 통계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도시계획과 토지행정, 민원처리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p>
<p>  &nbsp;  </p>
<p>  도는 앞으로도 최신 공간정보를 지속 구축·갱신해 보다 신뢰도 높은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민과 행정기관의 정보 활용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최신 항공영상 반영으로 변화된 지역 현황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공간정보 품질 향상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도민과 행정기관 모두가 활용하기 편리한 공간정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63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5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5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7</guid>
		<title><![CDATA[당진시, 학교로 찾아가는 심훈 이야기 박물관 교육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심훈 이야기 박물관 교육
      
   
&nbsp;
당진시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심훈기념 및 지역 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운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nbsp;  
 이번 심훈기념관의 박물관 교육 운영으로 먼저 항일 독립운동가․종합 예술가인‘심훈 선생님에 대해서 알아보기’ 주제 영상을 시청했다.
  &nbsp;  
 이후, 천안 독립기념관의 현충시설 협력망 교육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개발한 어린이 활동지 ‘작전개시, 심훈탐정단’ 작성을 통해 좀 더 쉽게 심훈 선생님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nbsp;  
 교육 후반부에는 주인공인 어린이․청소년 학생들이 밝고, 행복하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
  &nbsp;  
한편, 심훈기념관에서의 다양한 활동 정보,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예약 진행 상황은 심훈기념관 누리집(https://shimhoon.dangjin.go.kr/) 접속 또는 심훈기념관 현장 학예·박물관교육실 (☏041-360-6883)에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2436_qzuupiyt.jpg" alt="(사진4)심훈박물관 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심훈 이야기 박물관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심훈기념 및 지역 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교로 찾아가는 박물관 교육 운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심훈기념관의 박물관 교육 운영으로 먼저 항일 독립운동가․종합 예술가인‘심훈 선생님에 대해서 알아보기’ 주제 영상을 시청했다.</p>
<p>  &nbsp;  </p>
<p> 이후, 천안 독립기념관의 현충시설 협력망 교육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개발한 어린이 활동지 ‘작전개시, 심훈탐정단’ 작성을 통해 좀 더 쉽게 심훈 선생님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교육 후반부에는 주인공인 어린이․청소년 학생들이 밝고, 행복하게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도 진행했다.</p>
<p>  &nbsp;  </p>
<p>한편, 심훈기념관에서의 다양한 활동 정보,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예약 진행 상황은 심훈기념관 누리집(<a href="https://shimhoon.dangjin.go.kr/" target="_blank">https://shimhoon.dangjin.go.kr/</a>) 접속 또는 심훈기념관 현장 학예·박물관교육실 (☏041-360-6883)에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4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2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2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6</guid>
		<title><![CDATA[당진시, 벼잎벌레 적기 방제로 피해 예방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벼잎벌레 성충 및 유충 사진
      
   
&nbsp;
당진시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벼잎벌레가 발생함에 따라 벼 생육 초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기 방제를 농가에 당부했다.
  &nbsp;  
 벼잎벌레는 성충과 유충이 벼 잎을 갉아 먹어 광합성을 저해하는 대표적인 초기 해충으로, 피해가 심할 경우 생육이 지연되고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모내기 이후 어린 벼에서 피해가 집중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다.
  &nbsp;  
 벼잎벌레 성충은 청록색 또는 남청색의 금속광택을 띠며, 유충은 황백색의 애벌레 형태로 몸 표면에 자신의 배설물을 덮어쓰고 있어 작은 진흙 방울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nbsp;  
 유충은 벼 잎의 엽육을 갉아 먹고 표피만 남겨 놓아 잎이 하얗게 변하는 백화 증상을 일으킨다. 발생 밀도가 높을 시 벼의 초기 생육을 저해해 수량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nbsp;  
 벼잎벌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논을 수시로 살펴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성충 또는 유충이 발견되거나 피해 증상이 나타날 경우 등록 약제를 활용해 신속히 방제해야 한다. 
  &nbsp;  
 또한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인근 양봉 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nbsp;  
 아울러 최근 기상 여건 변화로 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는 만큼 벼물바구미, 먹노린재 등 주요 벼 해충에 대한 예찰도 병행하면 초기 방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잎벌레는 발생 초기에 방제하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해충”이라며 “농가에서는 논을 자주 살펴 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적기에 방제해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수확량 확보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2329_kpuavfpv.jpg" alt="(사진2)벼잎벌레 유충.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벼잎벌레 성충 및 유충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벼잎벌레가 발생함에 따라 벼 생육 초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기 방제를 농가에 당부했다.</p>
<p>  &nbsp;  </p>
<p> 벼잎벌레는 성충과 유충이 벼 잎을 갉아 먹어 광합성을 저해하는 대표적인 초기 해충으로, 피해가 심할 경우 생육이 지연되고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모내기 이후 어린 벼에서 피해가 집중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다.</p>
<p>  &nbsp;  </p>
<p> 벼잎벌레 성충은 청록색 또는 남청색의 금속광택을 띠며, 유충은 황백색의 애벌레 형태로 몸 표면에 자신의 배설물을 덮어쓰고 있어 작은 진흙 방울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p>
<p>  &nbsp;  </p>
<p> 유충은 벼 잎의 엽육을 갉아 먹고 표피만 남겨 놓아 잎이 하얗게 변하는 백화 증상을 일으킨다. 발생 밀도가 높을 시 벼의 초기 생육을 저해해 수량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p>
<p>  &nbsp;  </p>
<p> 벼잎벌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논을 수시로 살펴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성충 또는 유충이 발견되거나 피해 증상이 나타날 경우 등록 약제를 활용해 신속히 방제해야 한다. </p>
<p>  &nbsp;  </p>
<p> 또한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하고, 인근 양봉 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p>
<p>  &nbsp;  </p>
<p> 아울러 최근 기상 여건 변화로 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는 만큼 벼물바구미, 먹노린재 등 주요 벼 해충에 대한 예찰도 병행하면 초기 방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p>
<p>  &nbsp;  </p>
<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잎벌레는 발생 초기에 방제하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는 해충”이라며 “농가에서는 논을 자주 살펴 해충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적기에 방제해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수확량 확보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46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2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22: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5</guid>
		<title><![CDATA[당진시, 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 3기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포스터
      
   
&nbsp;
당진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 개발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 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 이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에서 진행하는 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추진된 청년 액션그룹 사업이다. 청년 주도형 먹거리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청년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nbsp;  
지난 2년간 참여 청년들은 네트워킹과 협업을 바탕으로 청년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출범했으며, 이음데이, 공동협의체 운영, 청년 플리마켓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기반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nbsp;  
올해 운영되는 3기 프로젝트는 기존 상품 개발 프로그램에 경진 요소를 접목해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품을 개발하고, 전문가 컨설팅과 평가 과정을 거쳐 상품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높일 예정이다.
  &nbsp;  
선정된 참가자는 ▲먹거리 상품 개발 및 전문가 컨설팅 ▲우수 상품 시상 ▲청년 공동브랜드 ‘이음당진’ 입점 기회 ▲관광 상품 연계 및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모집 대상은 당진시에서 활동 중인 청년 소상공인, 청년 농부, 예비 창업자 등 만 45세 이하 청년이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을 기획하거나 개발하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예비 창업자의 경우 2026년 9월 이내 창업 예정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nbsp;  
신청은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
  &nbsp;  
이일순 추진단장은 “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가 청년들에게 상품 기획과 개발, 협업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와 관광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2219_rvedctwy.jpg" alt="(사진3)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 3기 참가자 모집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 개발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 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 이하 당진시 신활력 추진단)에서 진행하는 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추진된 청년 액션그룹 사업이다. 청년 주도형 먹거리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청년 창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p>
<p>  &nbsp;  </p>
<p>지난 2년간 참여 청년들은 네트워킹과 협업을 바탕으로 청년 공동브랜드 ‘이음당진’을 출범했으며, 이음데이, 공동협의체 운영, 청년 플리마켓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기반 청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p>
<p>  &nbsp;  </p>
<p>올해 운영되는 3기 프로젝트는 기존 상품 개발 프로그램에 경진 요소를 접목해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품을 개발하고, 전문가 컨설팅과 평가 과정을 거쳐 상품의 완성도와 시장성을 높일 예정이다.</p>
<p>  &nbsp;  </p>
<p>선정된 참가자는 ▲먹거리 상품 개발 및 전문가 컨설팅 ▲우수 상품 시상 ▲청년 공동브랜드 ‘이음당진’ 입점 기회 ▲관광 상품 연계 및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모집 대상은 당진시에서 활동 중인 청년 소상공인, 청년 농부, 예비 창업자 등 만 45세 이하 청년이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상품을 기획하거나 개발하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예비 창업자의 경우 2026년 9월 이내 창업 예정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p>
<p>  &nbsp;  </p>
<p>신청은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다.</p>
<p>  &nbsp;  </p>
<p>이일순 추진단장은 “로컬X청년 이음 프로젝트가 청년들에게 상품 기획과 개발, 협업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상품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지역을 대표하는 콘텐츠와 관광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45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22: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2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4</guid>
		<title><![CDATA[당진시,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사진
      
   
&nbsp;
당진시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장치 설치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운전 중 페달 오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저속 주행·후진 시 또는 속도 제한구역에서 급가속을 제어하는 보조장치를 차량에 설치·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시는 지난 5월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최종 20명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여부, 나이, 차량 연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nbsp;  
 장치 설치는 지난 8일 당진종합운동장 제2주차장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장치 설치와 함께 사용 방법 및 유의 사항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장치 지원사업인 만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교통안전공단, 당진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페달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지원과 운전면허 자진 반납 활성화를 통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2109_rnurpuui.jpeg" alt="(사진1)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 중인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장치 설치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운전 중 페달 오조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저속 주행·후진 시 또는 속도 제한구역에서 급가속을 제어하는 보조장치를 차량에 설치·지원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 시는 지난 5월까지 사업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최종 20명을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여부, 나이, 차량 연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p>
<p>  &nbsp;  </p>
<p> 장치 설치는 지난 8일 당진종합운동장 제2주차장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장치 설치와 함께 사용 방법 및 유의 사항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장치 지원사업인 만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교통안전공단, 당진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페달오조작 방지 장치 설치 지원과 운전면허 자진 반납 활성화를 통해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447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21: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2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3</guid>
		<title><![CDATA[서산시, 안전보안관 간담회 개최 ‘안전지킴이 역량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안전보안관 간담회
      
   
&nbsp;
충남 서산시는 9일 안전보안관의 역량 강화와 현장 활동 활성화를 위해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이완섭 서산시장,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안전보안관은 일상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 신고해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시민 자원봉사자다.
  &nbsp;  
참석자들은 각종 안전 캠페인 참여,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 신고 등 안전보안관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펼칠 수 있는 현장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nbsp;  
이어, 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가입, 안전 신고 절차 등 안전신문고 앱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평소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101211_tulyhfqv.jpg" alt="5.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안전보안관 간담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안전보안관 간담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9일 안전보안관의 역량 강화와 현장 활동 활성화를 위해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이완섭 서산시장,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안전보안관은 일상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발굴, 신고해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시민 자원봉사자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각종 안전 캠페인 참여, 안전신문고를 통한 안전 신고 등 안전보안관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펼칠 수 있는 현장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p>
<p>  &nbsp;  </p>
<p>이어, 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가입, 안전 신고 절차 등 안전신문고 앱 전반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평소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의 든든한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39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0:1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10:1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2</guid>
		<title><![CDATA[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주민자치협의회 역량 강화 워크숍
      
   
&nbsp;
충남 서산시는 8일부터 9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는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다.
  &nbsp;  
워크숍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그 현장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nbsp;  
참석자들은 8일 2025년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대상을 받은 고양시 행신2동을 방문했다.
  &nbsp;  
고양시 행신2동은 지난해 지역 자원인 연꽃을 활용해 친환경 연꽃밭 생태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와 만족도를 높였다.
  &nbsp;  
행신2동 주민자치회와 소통의 자리에서 사업 모델 발굴, 주민 참여 독려 방법 등을 공유했다.
  &nbsp;  
이어, 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주민 커뮤니티시설 ‘백마누리’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폈다.
  &nbsp;  
9일에는 변화하는 자치 현장에서 주민자치회가 준비해야 할 핵심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김선호 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은 “주민자치 임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5911_vgquxyky.jpeg" alt="4. 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주민자치협의회 역량 강화 워크숍.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3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주민자치협의회 역량 강화 워크숍</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8일부터 9일까지 읍면동 주민자치회 임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는 15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워크숍은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그 현장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8일 2025년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대상을 받은 고양시 행신2동을 방문했다.</p>
<p>  &nbsp;  </p>
<p>고양시 행신2동은 지난해 지역 자원인 연꽃을 활용해 친환경 연꽃밭 생태 탐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와 만족도를 높였다.</p>
<p>  &nbsp;  </p>
<p>행신2동 주민자치회와 소통의 자리에서 사업 모델 발굴, 주민 참여 독려 방법 등을 공유했다.</p>
<p>  &nbsp;  </p>
<p>이어, 고양시 풍산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주민 커뮤니티시설 ‘백마누리’를 찾아 운영 현황을 살폈다.</p>
<p>  &nbsp;  </p>
<p>9일에는 변화하는 자치 현장에서 주민자치회가 준비해야 할 핵심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김선호 서산시 주민자치협의회 회장은 “주민자치 임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315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5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5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1</guid>
		<title><![CDATA[서산시,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시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서산시 관내에서 진행된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
      
   
&nbsp;
충남 서산시는 9일 관내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 영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영치 활동을 위해 서산시, 충청남도, 충청남도경찰청, 서산경찰서 등 관계자 10여 명이 합동 영치반으로 구성됐다.
  &nbsp;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강화해 단속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
  &nbsp;  
영치 대상은 지방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차의 차량이다.
  &nbsp;  
영치반은 상습 체납 차량이 밀집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유흥가 일대와 시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망을 펼쳤다.
  &nbsp;  
차량 탑재형 영치 시스템과 모바일 단속 장비를 활용해 현장에서 차량을 조회하고, 적발된 차량의 번호판을 즉시 영치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시행했다.
  &nbsp;  
시는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상습·고질 체납자의 차량에 대해 강제 견인 및 공매처분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
  &nbsp;  
아울러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정기적인 합동 단속을 통해 공조 체계를 다진다는 구상이다.
  &nbsp;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서산경찰서 등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질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징수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5805_onlvfsuk.jpg" alt="3. 9일 서산시 관내에서 진행된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 서산시 관내에서 진행된 체납 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9일 관내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 영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영치 활동을 위해 서산시, 충청남도, 충청남도경찰청, 서산경찰서 등 관계자 10여 명이 합동 영치반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강화해 단속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p>
<p>  &nbsp;  </p>
<p>영치 대상은 지방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차의 차량이다.</p>
<p>  &nbsp;  </p>
<p>영치반은 상습 체납 차량이 밀집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내 유흥가 일대와 시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망을 펼쳤다.</p>
<p>  &nbsp;  </p>
<p>차량 탑재형 영치 시스템과 모바일 단속 장비를 활용해 현장에서 차량을 조회하고, 적발된 차량의 번호판을 즉시 영치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을 시행했다.</p>
<p>  &nbsp;  </p>
<p>시는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상습·고질 체납자의 차량에 대해 강제 견인 및 공매처분 등 강력한 후속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다.</p>
<p>  &nbsp;  </p>
<p>아울러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정기적인 합동 단속을 통해 공조 체계를 다진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서산경찰서 등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질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징수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30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5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5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30</guid>
		<title><![CDATA[서산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 기항 준비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
      
   
&nbsp;
충남 서산시가 중국의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의 기항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nbsp;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서산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오는 27일 서산 대산항에는 비지오호의 기항이 예정돼 있으며,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산에 머문다.
  &nbsp;  
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첫 국제 크루즈선이다.
  &nbsp;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서산에 머무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개심사, 간월암, 동부전통시장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동선과 수용 태세를 점검했다.
  &nbsp;  
또한, 환영 행사, 알리페이 등 결제 수단, 관광 안내, 버스 주차, 공중화장실 등 다양한 관광 여건을 점검하고, 편의 개선에 뜻을 모았다.
  &nbsp;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지오호의 탑승객 모집이 6월 25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nbsp;  
한편, 시는 지난 2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본사를 방문해 최고경영진을 만나며 이번 국제 크루즈 기항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이어,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비롯해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최고경영진을 초청하는 등 기항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nbsp;  
6월 2일에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세관·출입국·검역 관계관 실무협의가 완료돼 기항이 확정됐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의 기항지로서 입지를 굳히고, 비지오호를 통해 서산에 방문할 중국인 관광객들이 다시 우리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국제 크루즈선·여객선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5312_kyziwivh.jpg" alt="1.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중국의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의 기항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p>
<p>  &nbsp;  </p>
<p>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비지오호 서산 기항 대비 합동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충남문화관광재단, 서산시 자율방범연합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오는 27일 서산 대산항에는 비지오호의 기항이 예정돼 있으며,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서산에 머문다.</p>
<p>  &nbsp;  </p>
<p>비지오호는 총톤수 10만 2,784톤, 전장 272m 규모로, 최대 3,470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첫 국제 크루즈선이다.</p>
<p>  &nbsp;  </p>
<p>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서산에 머무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개심사, 간월암, 동부전통시장 등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동선과 수용 태세를 점검했다.</p>
<p>  &nbsp;  </p>
<p>또한, 환영 행사, 알리페이 등 결제 수단, 관광 안내, 버스 주차, 공중화장실 등 다양한 관광 여건을 점검하고, 편의 개선에 뜻을 모았다.</p>
<p>  &nbsp;  </p>
<p>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지오호의 탑승객 모집이 6월 25일까지 진행되고 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지난 2월 중국 천진동방국제크루즈 본사를 방문해 최고경영진을 만나며 이번 국제 크루즈 기항에 대해 논의했다.</p>
<p>  &nbsp;  </p>
<p>이어,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비롯해 천진동방국제크루즈 최고경영진을 초청하는 등 기항에 행정력을 집중했다.</p>
<p>  &nbsp;  </p>
<p>6월 2일에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세관·출입국·검역 관계관 실무협의가 완료돼 기항이 확정됐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의 기항지로서 입지를 굳히고, 비지오호를 통해 서산에 방문할 중국인 관광객들이 다시 우리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시는 앞으로도 국제 크루즈선·여객선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27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5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5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9</guid>
		<title><![CDATA[태안군, 투명페트병 넣으면 현금 돌아오는 무인회수기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동문공원에 설치된 무인회수기 모습
      
   
&nbsp;
태안군이 주민들의 일상 속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고 투명페트병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무인회수기를 도입해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nbsp;  
군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리배출을 체험하고 환경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백화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태안읍 동문공원(다락미1길 35-34)을 거점으로 선정해 투명페트병 전용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
  &nbsp;  
이번 사업은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보상 체계를 갖춘 재활용 사업으로, 기존의 단순 분리배출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실천하고 보상받는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회원가입한 뒤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무인회수기에 넣으면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실시간으로 적립되며, 1인당 하루 최대 10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
  &nbsp;  
적립된 포인트는 2000점 이상이 되면 전액 현금으로 환전해 본인 계좌로 돌려받을 수 있어 자원 재활용과 실질적인 보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nbsp;  
군은 무인회수기 설치업체와 유지관리 용역계약을 체결해 정기점검과 수리, 수거된 페트병 처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연말에는 시범 운영 실적을 검토해 추가 설치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은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인 만큼 무인회수기를 통해 분리배출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5018_zkosswsd.jpg" alt="투명페트병 수거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문공원에 설치된 무인회수기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주민들의 일상 속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고 투명페트병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무인회수기를 도입해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p>
<p>  &nbsp;  </p>
<p>군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리배출을 체험하고 환경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백화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태안읍 동문공원(다락미1길 35-34)을 거점으로 선정해 투명페트병 전용 무인회수기를 설치했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분리배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보상 체계를 갖춘 재활용 사업으로, 기존의 단순 분리배출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실천하고 보상받는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회원가입한 뒤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무인회수기에 넣으면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실시간으로 적립되며, 1인당 하루 최대 100개까지 투입할 수 있다.</p>
<p>  &nbsp;  </p>
<p>적립된 포인트는 2000점 이상이 되면 전액 현금으로 환전해 본인 계좌로 돌려받을 수 있어 자원 재활용과 실질적인 보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p>
<p>  &nbsp;  </p>
<p>군은 무인회수기 설치업체와 유지관리 용역계약을 체결해 정기점검과 수리, 수거된 페트병 처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연말에는 시범 운영 실적을 검토해 추가 설치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은 재활용 가치가 높은 자원인 만큼 무인회수기를 통해 분리배출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26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50: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4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8</guid>
		<title><![CDATA[태안군, 취약계층 800가구에 ‘사랑 가득 반찬 나눔’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한 태안군자원봉사센터 봉사단원들 모습.
      
   
&nbsp;
태안군이 지난 9일 태안읍을 시작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사랑 가득 반찬 나눔 봉사’ 운영에 나섰다.
  &nbsp;  
이번 봉사는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관내 8개 읍·면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800가구에 열무김치와 간식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전체 8개 읍·면 중 원북면은 지난 4월 22일 행사를 마쳤으며, 6월에는 태안읍(9일)을 시작으로 소원면(11일), 고남면(22일), 이원면(23일), 안면읍(25일), 남면(29일), 근흥면(30일) 등 7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봉사가 진행된다. 각 읍·면에서는 자원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100가구씩 반찬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한국서부발전 지정기탁금 3천만 원 후원으로 운영되며,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반찬꾸러미를 받은 한 독거노인은 “혼자 살다 보면 반찬을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니 정말 고맙다”며 “정성껏 만들어 준 김치 덕분에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nbsp;  
군은 이번 반찬 나눔 봉사를 계기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작은 온기를 나누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봉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4901_iherdabk.jpg" alt="태안읍자원봉사단 반찬나눔 봉사활동.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찬 나눔 봉사에 참여한 태안군자원봉사센터 봉사단원들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난 9일 태안읍을 시작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사랑 가득 반찬 나눔 봉사’ 운영에 나섰다.</p>
<p>  &nbsp;  </p>
<p>이번 봉사는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관내 8개 읍·면 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800가구에 열무김치와 간식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전체 8개 읍·면 중 원북면은 지난 4월 22일 행사를 마쳤으며, 6월에는 태안읍(9일)을 시작으로 소원면(11일), 고남면(22일), 이원면(23일), 안면읍(25일), 남면(29일), 근흥면(30일) 등 7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봉사가 진행된다. 각 읍·면에서는 자원봉사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100가구씩 반찬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한국서부발전 지정기탁금 3천만 원 후원으로 운영되며,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함으로써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반찬꾸러미를 받은 한 독거노인은 “혼자 살다 보면 반찬을 챙기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니 정말 고맙다”며 “정성껏 만들어 준 김치 덕분에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반찬 나눔 봉사를 계기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자원봉사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작은 온기를 나누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봉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25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49: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48: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7</guid>
		<title><![CDATA[천안시, 성정동 일대 야간 오토바이 소음 합동단속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가 지난 9일 야간 소음 민원이 잦은 성정동 일대에서 천안서북경찰서와 합동으로 오토바이 배기소음을 측정하며 단속을 벌이고 있다.
      
   
&nbsp;
천안시는 오토바이 굉음과 폭주 행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일 야간 성정동 일원에서 천안서북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단속은 오토바이 소음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6일 현충일 야간 폭주족 단속에 이어 추가 단속에 나섰다.
  &nbsp;  
  주요 단속 사항은 소음허용기준 초과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및 소음기 탈거 여부, 이동소음원 규제 조치 위반 여부 등이다. 급가속이나 굉음 질주 등 난폭운전을 자제하도록 돕는 홍보·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nbsp;  
  단속 결과 시는 오토바이 6대를 점검했다. 적발된 위반 차량은 없었으나 추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반 차량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
  &nbsp;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관할 기관을 통해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nbsp;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운행차 소음허용기준을 초과하면 최대 200만 원, 이동소음원 규제 조치를 위반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될 수 있다.
  &nbsp;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야간이나 주거 밀집 지역의 오토바이 소음은 시민에게 큰 고통을 유발한다”며 “지속적인 단속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3736_ibxharci.jpg" alt="기후에너지과(성정동 오토바이 소음 합동 단속).jpg" style="width: 640px; height: 5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가 지난 9일 야간 소음 민원이 잦은 성정동 일대에서 천안서북경찰서와 합동으로 오토바이 배기소음을 측정하며 단속을 벌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오토바이 굉음과 폭주 행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일 야간 성정동 일원에서 천안서북경찰서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단속은 오토바이 소음 민원이 지속해서 제기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6일 현충일 야간 폭주족 단속에 이어 추가 단속에 나섰다.</p>
<p>  &nbsp;  </p>
<p>  주요 단속 사항은 소음허용기준 초과 여부, 경음기 추가 부착 및 소음기 탈거 여부, 이동소음원 규제 조치 위반 여부 등이다. 급가속이나 굉음 질주 등 난폭운전을 자제하도록 돕는 홍보·계도 활동도 병행했다.</p>
<p>  &nbsp;  </p>
<p>  단속 결과 시는 오토바이 6대를 점검했다. 적발된 위반 차량은 없었으나 추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위반 차량에 엄정 대처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위반 차량에 대해서는 관할 기관을 통해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운행차 소음허용기준을 초과하면 최대 200만 원, 이동소음원 규제 조치를 위반하면 10만 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될 수 있다.</p>
<p>  &nbsp;  </p>
<p>  정진웅 기후에너지과장은 “야간이나 주거 밀집 지역의 오토바이 소음은 시민에게 큰 고통을 유발한다”며 “지속적인 단속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18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38: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3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6</guid>
		<title><![CDATA[천안문화재단, 천안버스킹 ‘ART, ROAD’ 공연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버스킹 하는 모습
      
   
&nbsp;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천안버스킹 ‘ART, ROAD’ 상반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천안버스킹 ‘ART, ROAD’는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도심 속 공원을 활용해 일상 공간을 문화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역 내 우수한 예술단체와 동호회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번 공연은 1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25일, 26일 총 4회에 걸쳐 천안삼거리공원 문화테라스에서 진행되며, 현악, 국악, 대중가요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릴레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nbsp;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연기 또는 변경될 수 있다.  
  &nbsp;  
  안동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표가 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3546_adwmifpw.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버스킹 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7일부터 천안버스킹 ‘ART, ROAD’ 상반기 공연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천안버스킹 ‘ART, ROAD’는 시민의 접근성이 높은 도심 속 공원을 활용해 일상 공간을 문화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역 내 우수한 예술단체와 동호회를 육성·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번 공연은 1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9일, 25일, 26일 총 4회에 걸쳐 천안삼거리공원 문화테라스에서 진행되며, 현악, 국악, 대중가요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장르의 릴레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p>
<p>  &nbsp;  </p>
<p>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천시에는 공연 일정이 연기 또는 변경될 수 있다.  </p>
<p>  &nbsp;  </p>
<p>  안동순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표가 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17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3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3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5</guid>
		<title><![CDATA[천안청수도서관, 환경의날 맞아 ‘청수 플리마켓’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 청수도서관 ‘청정지구를 위한 수수한 플리마켓’ 홍보문
      
   
&nbsp;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 ‘청정지구를 위한 수수한 플리마켓’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중고 도서와 생활용품 등을 나누고 재사용하는 자원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가치를 실천하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nbsp;  
  이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초등학교 3~ 5학년을 대상으로 독서 체험 강좌 ‘환경을 지키는 신소재 탐구 오호 만들기’와 블랙라이트 공연 ‘애벌레의 꿈’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플리마켓 판매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문의사항은 청수도서관(041-521-3924)으로 연락하면 된다.
  &nbsp;  
  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경험하고, 지역사회 소통에도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3206_zhuimrum.jpg" alt="청수도서관(플리마켓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 청수도서관 ‘청정지구를 위한 수수한 플리마켓’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 청수도서관은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 ‘청정지구를 위한 수수한 플리마켓’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중고 도서와 생활용품 등을 나누고 재사용하는 자원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가치를 실천하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으로 꾸며진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초등학교 3~ 5학년을 대상으로 독서 체험 강좌 ‘환경을 지키는 신소재 탐구 오호 만들기’와 블랙라이트 공연 ‘애벌레의 꿈’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플리마켓 판매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문의사항은 청수도서관(041-521-3924)으로 연락하면 된다.</p>
<p>  &nbsp;  </p>
<p>  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경험하고, 지역사회 소통에도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15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32: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31: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4</guid>
		<title><![CDATA[천안시, 500억 규모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5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에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300억 원과 도비 60억 원을 비롯해 시비 140억 원이 투입된다.

&nbs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물순환 취약성이 높거나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력이 있는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천안시 등 4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nbsp;

   시는 500억 원을 투입해 종합 취약성 평가 1등급인 천안천 유역에 물재해, 물이용, 물순환, 물환경 등 분야별 물순환 촉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nbsp;
정확한 사업 내용과 사업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종합계획 수립 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확정된다. 시는 사업시행자 지정 후 실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nbsp;

   천안천 유역은 하천 범람에 따른 도시 침수 피해가 잦은 도심지역이다. 시는 맞춤형 사업을 통해 생활권 안정성을 강화하고 도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물순환촉진법 제정 이후 처음 실시된 공모에 선정됐다”며 “천안형 물순환 촉진구역 대표모델을 구축해 선도적인 우수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3031_sxlnctek.jpg" alt="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5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사업에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300억 원과 도비 60억 원을 비롯해 시비 140억 원이 투입된다.
</p>
<p>&nbsp;</p>
<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물순환 취약성이 높거나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력이 있는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천안시 등 4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p>
<p>&nbsp;</p>
<p>
   시는 500억 원을 투입해 종합 취약성 평가 1등급인 천안천 유역에 물재해, 물이용, 물순환, 물환경 등 분야별 물순환 촉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p>
<p>&nbsp;</p>
<p>정확한 사업 내용과 사업비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종합계획 수립 시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확정된다. 시는 사업시행자 지정 후 실시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p>
<p>&nbsp;</p>
<p>
   천안천 유역은 하천 범람에 따른 도시 침수 피해가 잦은 도심지역이다. 시는 맞춤형 사업을 통해 생활권 안정성을 강화하고 도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물순환촉진법 제정 이후 처음 실시된 공모에 선정됐다”며 “천안형 물순환 촉진구역 대표모델을 구축해 선도적인 우수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14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3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2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3</guid>
		<title><![CDATA[아산시자원봉사센터,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념사진 촬영
      
   
&nbsp;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병, 이하 ‘센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방재의 날)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은 재난관리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기관·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nbsp;  
센터는 1997년 설립 이후 28년간 재난 예방, 복구 지원, 구호 활동 등 지역 재난 대응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유류 피해 복구,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지원, 감염병 방역 활동 등 주요 재난 및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자원봉사 인력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
  &nbsp;  
또한 센터는 2024년 ‘재난대응 우수자원봉사센터’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3,117명의 자원봉사자를 현장 수요에 맞춰 배치·운영하는 등 재난현장 복구 지원체계를 안정적으로 가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nbsp;  
채종병 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재난 현장마다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와 아산시민의 성숙한 연대 의식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센터는 오는 19일 시민 100명 규모의 ‘온(ON) 재난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상시 대응이 가능한 지역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재난대응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2758_vivaysep.jpeg" alt="4. 아산시자원봉사센터,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병, 이하 ‘센터’)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국가재난관리 유공(방재의 날)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국가재난관리 유공 정부포상은 재난관리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기관·단체 및 개인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p>
<p>  &nbsp;  </p>
<p>센터는 1997년 설립 이후 28년간 재난 예방, 복구 지원, 구호 활동 등 지역 재난 대응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유류 피해 복구, 세월호 참사 추모행사 지원, 감염병 방역 활동 등 주요 재난 및 사회적 위기 상황에서 자원봉사 인력을 체계적으로 연계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p>
<p>  &nbsp;  </p>
<p>또한 센터는 2024년 ‘재난대응 우수자원봉사센터’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3,117명의 자원봉사자를 현장 수요에 맞춰 배치·운영하는 등 재난현장 복구 지원체계를 안정적으로 가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  &nbsp;  </p>
<p>채종병 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재난 현장마다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와 아산시민의 성숙한 연대 의식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센터는 오는 19일 시민 100명 규모의 ‘온(ON) 재난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상시 대응이 가능한 지역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재난대응 자원봉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129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2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2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2</guid>
		<title><![CDATA[아산시,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 노선 확대 시행… 7월 1일부터 전면 도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금 결제 없는 버스 전 노선 확대 시행 안내문
      
   
&nbsp;
아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 및 공영버스 전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nbsp;  
시는 운수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5년 7월부터 7개 노선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해 왔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 노선 확대 시행에 나서게 됐다.
  &nbsp;  
최근 아산시 시내·공영버스 현금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와 어르신 교통카드 등 다양한 교통복지 정책 확대로 교통카드 이용이 보편화되고 있다.
  &nbsp;  
시민들은 교통카드 이용 시 요금 할인과 무료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교통카드가 없는 승객도 모바일 교통카드 앱을 이용하거나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를 구매·충전하는 방식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금 이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계좌이체 방식 등을 통해 요금을 납부할 수 있다.
  &nbsp;  
시는 시행 초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일로부터 2개월간 현금함을 병행 운영하는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버스 내 안내문 비치, 사전 홍보 및 운수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제도를 정착시키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nbsp;  
시 관계자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은 운수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시내버스 운영 및 요금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과 이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2649_vucumzhg.jpg" alt="3. 아산시,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 노선 확대 시행… 7월 1일부터 전면 도입.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금 결제 없는 버스 전 노선 확대 시행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 및 공영버스 전 노선을 대상으로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는 운수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5년 7월부터 7개 노선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해 왔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 노선 확대 시행에 나서게 됐다.</p>
<p>  &nbsp;  </p>
<p>최근 아산시 시내·공영버스 현금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충남형 알뜰교통카드와 어르신 교통카드 등 다양한 교통복지 정책 확대로 교통카드 이용이 보편화되고 있다.</p>
<p>  &nbsp;  </p>
<p>시민들은 교통카드 이용 시 요금 할인과 무료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교통카드가 없는 승객도 모바일 교통카드 앱을 이용하거나 편의점에서 교통카드를 구매·충전하는 방식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현금 이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계좌이체 방식 등을 통해 요금을 납부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시행 초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일로부터 2개월간 현금함을 병행 운영하는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버스 내 안내문 비치, 사전 홍보 및 운수종사자 교육 등을 통해 제도를 정착시키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은 운수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시내버스 운영 및 요금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과 이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12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27: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2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1</guid>
		<title><![CDATA[예산군, 지역 경제 이끌 ‘2026년 우수기업’ 3개사 최종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당일반산업단지 전경
      
   
&nbsp;
예산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기업 3개사를 ‘2026년 예산군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nbsp;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천일 △㈜수양켐텍 △㈜신호인더스트리 등 총 3개사다.

&nbsp;

   우수기업 선정 제도는 관내 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군은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기업의 건실도와 지역경제 기여도, 기술력 및 품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3개사를 선정했다.

&nbsp;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예산군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고용환경개선사업비 지원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우대 등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nbsp;

   최재구 예산군수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우수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2457_owilbvsm.jpg" alt="2.예당일반산업단지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당일반산업단지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내 중소기업 3개사를 ‘2026년 예산군 우수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천일 △㈜수양켐텍 △㈜신호인더스트리 등 총 3개사다.
</p>
<p>&nbsp;</p>
<p>
   우수기업 선정 제도는 관내 기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군은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기업의 건실도와 지역경제 기여도, 기술력 및 품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3개사를 선정했다.
</p>
<p>&nbsp;</p>
<p>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예산군 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고용환경개선사업비 지원과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우대 등 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행정·재정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p>
<p>&nbsp;</p>
<p>
   최재구 예산군수는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우수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11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25: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2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20</guid>
		<title><![CDATA[예산군, 주민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농촌…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클린농촌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 모습
      
   
&nbsp;
예산군은 지난 9일 추사홀에서 농촌 지역의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클린농촌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발대식은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인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클린농촌단을 구성하고 참여 단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자 마련됐다.

&nbsp;

   사업에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은 12개 읍면 주민 254명으로 구성됐으며,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농촌 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nbsp;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농촌 환경을 가꾸어 나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농촌 지역의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사업의 수거 대상은 손으로 직접 수거하거나 간이 도구를 활용해 수거할 수 있는 방치 쓰레기로 한정되며, 개인 사유지 내 쓰레기나 중장비 투입이 필요한 폐기물, 배출자가 명확한 쓰레기 등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2348_epdxhtzu.jpg" alt="1.클린농촌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 모습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클린농촌단 발대식 및 안전교육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9일 추사홀에서 농촌 지역의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클린농촌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발대식은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인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클린농촌 만들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클린농촌단을 구성하고 참여 단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자 마련됐다.
</p>
<p>&nbsp;</p>
<p>
   사업에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은 12개 읍면 주민 254명으로 구성됐으며, 농로와 하천변 등 공공장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활동을 펼치는 등 농촌 환경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p>
<p>&nbsp;</p>
<p>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농촌 환경을 가꾸어 나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농촌 지역의 쾌적한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이번 사업의 수거 대상은 손으로 직접 수거하거나 간이 도구를 활용해 수거할 수 있는 방치 쓰레기로 한정되며, 개인 사유지 내 쓰레기나 중장비 투입이 필요한 폐기물, 배출자가 명확한 쓰레기 등은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10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2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2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9</guid>
		<title><![CDATA[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깨끗한 홍성 만들기 앞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깨끗한 홍성 만들기 앞장
      
   
&nbsp;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호자)는 지난 9일 홍성읍 일원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nbsp;  
이날 참여자들은 홍성 평화의 소녀상 인근 주차장을 집결지로 하고 홍주성 둘레길, 홍성전통시장, 명동골목, 조양문 주변 등 4개 구역으로 나누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nbsp;  
이번 활동은 홍성군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 사업과 연계해 지원받은 쓰레기봉투와 집게 등 청소용품을 활용해 진행됐다.
  &nbsp;  
또한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내가 실천하는 에너지절약’ 스티커 참여 캠페인을 병행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전개했다.
  &nbsp;  
현장을 찾은 이용록 홍성군수는 참여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홍성 만들기를 위한 군민 참여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임호자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홍성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2203_eiadznxt.jpg" alt="10일(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깨끗한 홍성 만들기 앞장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 깨끗한 홍성 만들기 앞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호자)는 지난 9일 홍성읍 일원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p>
<p>  &nbsp;  </p>
<p>이날 참여자들은 홍성 평화의 소녀상 인근 주차장을 집결지로 하고 홍주성 둘레길, 홍성전통시장, 명동골목, 조양문 주변 등 4개 구역으로 나누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도로변과 골목길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p>
<p>  &nbsp;  </p>
<p>이번 활동은 홍성군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in 홍성’ 사업과 연계해 지원받은 쓰레기봉투와 집게 등 청소용품을 활용해 진행됐다.</p>
<p>  &nbsp;  </p>
<p>또한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내가 실천하는 에너지절약’ 스티커 참여 캠페인을 병행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전개했다.</p>
<p>  &nbsp;  </p>
<p>현장을 찾은 이용록 홍성군수는 참여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홍성 만들기를 위한 군민 참여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임호자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깨끗한 홍성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09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2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2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8</guid>
		<title><![CDATA[홍성명동상가, LED 전광판 이어 야간 경관조명…‘빛의 거리’로 상권 활력 기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명동상가, LED 전광판 이어 야간 경관조명…‘빛의 거리’로 상권 활력 기대
      
   
&nbsp;
홍성군의 대표 상업지역인 ‘홍성명동상가’가 최근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 조형물에 이어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새로운 야간 명소로 탈바꿈했다.
  &nbsp;  
홍성군은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홍성명동상가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을 지난 9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점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상가 주요 진입로에 설치된 랜드마크형 ‘명동상가 LED 전광판 조형물’과 연계해 추진됐다.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게이트의 빛이 상가 내부 거리의 감성적인 조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공간의 연속성과 몰입감을 높였다.
  &nbsp;  
특히 상가 거리 일대 약 115m 구간에는 눈꽃과 별을 형상화한 구형 디자인 조명이 설치됐다. 따뜻한 느낌의 웜화이트(Warm white)와 옐로우(Yellow) 계열 LED를 교차 배치해 시각적인 피로감을 줄이면서도 따뜻하고 아늑한 야간 거리 경관을 연출했다.
  &nbsp;  
군은 웅장하고 현대적인 LED 전광판 조형물과 115m에 이르는 아늑한 거리 경관조명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명동상가만의 특색 있는 정체성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야간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체류 시간 증가와 상권 매출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 준공으로 최근 설치된 LED 전광판 조형물과 야간 경관조명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명동상가를 찾는 군민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2055_vwysavdw.jpg" alt="10일(홍성명동상가, LED 전광판 이어 야간 경관조명…‘빛의 거리’로 상권 활력 기대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명동상가, LED 전광판 이어 야간 경관조명…‘빛의 거리’로 상권 활력 기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의 대표 상업지역인 ‘홍성명동상가’가 최근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 조형물에 이어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지며 새로운 야간 명소로 탈바꿈했다.</p>
<p>  &nbsp;  </p>
<p>홍성군은 침체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야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홍성명동상가 야간 경관조명 조성사업’을 지난 9일 준공하고 본격적인 점등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상가 주요 진입로에 설치된 랜드마크형 ‘명동상가 LED 전광판 조형물’과 연계해 추진됐다.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대형 게이트의 빛이 상가 내부 거리의 감성적인 조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공간의 연속성과 몰입감을 높였다.</p>
<p>  &nbsp;  </p>
<p>특히 상가 거리 일대 약 115m 구간에는 눈꽃과 별을 형상화한 구형 디자인 조명이 설치됐다. 따뜻한 느낌의 웜화이트(Warm white)와 옐로우(Yellow) 계열 LED를 교차 배치해 시각적인 피로감을 줄이면서도 따뜻하고 아늑한 야간 거리 경관을 연출했다.</p>
<p>  &nbsp;  </p>
<p>군은 웅장하고 현대적인 LED 전광판 조형물과 115m에 이르는 아늑한 거리 경관조명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명동상가만의 특색 있는 정체성이 한층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야간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체류 시간 증가와 상권 매출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 준공으로 최근 설치된 LED 전광판 조형물과 야간 경관조명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명동상가를 찾는 군민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08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21: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20: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7</guid>
		<title><![CDATA[보령시, “혼자라도 괜찮아” 혼밥식당 지원사업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최근 증가하는 1인 식사 문화에 발맞춰 혼자 방문하는 고객도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혼밥식당’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참여할 관내 일반음식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혼밥식당’은 혼자 식사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보령시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최근 혼밥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음식점에서도 1인 고객을 배려한 메뉴 구성과 좌석 운영, 친절한 응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참여 대상은 보령시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혼밥 메뉴 구성, 1인 테이블 또는 식기 여부, 친절도 자율점검 참여 의사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1인 손님을 환영하고 편안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bsp;

   선정된 업소에는 혼밥 고객을 위한 표지판과 필요 물품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보령시 누리집 등 여러 매체를 통한 집중 홍보 기회가 주어져 신규 고객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강호승 보건행정과장은 “혼밥이 특별한 문화가 아닌 일상이 된 만큼 누구나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내 음식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혼밥식당’ 참여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또는 보령시보건소 누리집과 보건행정과(☎041-930-593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1755_ckrqqblk.jpg" alt="1. 혼밥식당 참여업소 모집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최근 증가하는 1인 식사 문화에 발맞춰 혼자 방문하는 고객도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혼밥식당’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참여할 관내 일반음식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혼밥식당’은 혼자 식사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보령시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최근 혼밥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음식점에서도 1인 고객을 배려한 메뉴 구성과 좌석 운영, 친절한 응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p>
<p>&nbsp;</p>
<p>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참여 대상은 보령시 관내 일반음식점으로 혼밥 메뉴 구성, 1인 테이블 또는 식기 여부, 친절도 자율점검 참여 의사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1인 손님을 환영하고 편안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업소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선정된 업소에는 혼밥 고객을 위한 표지판과 필요 물품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보령시 누리집 등 여러 매체를 통한 집중 홍보 기회가 주어져 신규 고객 유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강호승 보건행정과장은 “혼밥이 특별한 문화가 아닌 일상이 된 만큼 누구나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내 음식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혼밥식당’ 참여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또는 보령시보건소 누리집과 보건행정과(☎041-930-593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06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1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1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6</guid>
		<title><![CDATA[중년 남성의 새로운 도전, 보령시 ‘중년남성 요리교실’ 개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요리교실 사진
      
   
&nbsp;
보령시는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류남신) 주관으로 중년남성의 자립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중년남성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nbsp;  
  중년남성 요리교실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보령시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초급반 42명, 중급반 28명 등 총 70명이 참여하며, 보령시가족센터 2층 요리조리방에서 진행된다. 
  &nbsp;  
  이번 요리교실은 조리기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중년남성의 자립적인 식생활 역량 강화와 건강한 영양관리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nbsp;  
  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요리교실이 중년남성들이 사회적 관계를 넓히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가족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10091644_uindkblz.jpeg" alt="2. 중년남성 요리교실 (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요리교실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류남신) 주관으로 중년남성의 자립 역량 강화와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중년남성 요리교실’을 운영한다.</p>
<p>  &nbsp;  </p>
<p>  중년남성 요리교실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보령시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초급반 42명, 중급반 28명 등 총 70명이 참여하며, 보령시가족센터 2층 요리조리방에서 진행된다. </p>
<p>  &nbsp;  </p>
<p>  이번 요리교실은 조리기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중년남성의 자립적인 식생활 역량 강화와 건강한 영양관리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지역사회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p>
<p>  &nbsp;  </p>
<p>  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요리교실이 중년남성들이 사회적 관계를 넓히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가족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105062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09:1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0 Jun 2026 09:1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5</guid>
		<title><![CDATA[중3이 몰래 훔친 차로 심야 질주…여중생 중상·4명 경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3이 몰래 훔친 차로 심야 질주…여중생 중상·4명 경상
      
   
&nbsp;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 친구 부모의 차량을 무단으로 운전하다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동승하던 여중생이 중상을 입었다.
&nbsp;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15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도로에서 중학생 A군(15)이 운전하던 스파크 승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전도됐다.&nbsp;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탑승하고 있던 중학생 B양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 A군과 뒷좌석 동승자 3명은 경상을 입었다.
&nbsp;
사고 차량에 탑승한 5명은 모두 중학교 3학년으로 확인됐다.&nbsp;
A군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은 모두 여학생이었으며, 서로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A군이 운전한 차량은 동승자 중 한 명의 부모 소유였으며,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nbsp;
더욱 안타까운 것은 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정황이 있었다는 점이다. 사고 직전 경찰에 "딸의 친구가 무면허 운전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A군이 미성년자인 점과 심야 시간대인 점 등을 고려해 우선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후 일정을 잡아 A군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사고는 면허도 없는 미성년자가 한밤중에 타인의 차량을 무단으로 운전하다 빚어진 사고로, 자칫 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nbsp;
&nbsp;
청소년의 무면허 운전이 본인은 물론 동승자와 보행자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 사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3240_sqypszdi.jpg" alt="NISI20260116_0002042349_web_20260116131718_2026012709272019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3이 몰래 훔친 차로 심야 질주…여중생 중상·4명 경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 친구 부모의 차량을 무단으로 운전하다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동승하던 여중생이 중상을 입었다.</p>
<p>&nbsp;</p>
<p>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15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도로에서 중학생 A군(15)이 운전하던 스파크 승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전도됐다.&nbsp;</p>
<p>이 사고로 조수석에 탑승하고 있던 중학생 B양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 A군과 뒷좌석 동승자 3명은 경상을 입었다.</p>
<p>&nbsp;</p>
<p>사고 차량에 탑승한 5명은 모두 중학교 3학년으로 확인됐다.&nbsp;</p>
<p>A군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은 모두 여학생이었으며, 서로 다른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A군이 운전한 차량은 동승자 중 한 명의 부모 소유였으며,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p>
<p>&nbsp;</p>
<p>더욱 안타까운 것은 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정황이 있었다는 점이다. 사고 직전 경찰에 "딸의 친구가 무면허 운전을 하고 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사고가 발생했다.</p>
<p>경찰은 A군이 미성년자인 점과 심야 시간대인 점 등을 고려해 우선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후 일정을 잡아 A군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고는 면허도 없는 미성년자가 한밤중에 타인의 차량을 무단으로 운전하다 빚어진 사고로, 자칫 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크다.&nbsp;</p>
<p>&nbsp;</p>
<p>청소년의 무면허 운전이 본인은 물론 동승자와 보행자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 사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87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3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26: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4</guid>
		<title><![CDATA[충남도의회,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 정책연구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고회 사진
      
   
&nbsp;
충남도의회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영호)’이 청년수산인의 역할을 확대하고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제시했다.
  &nbsp;  
연구모임은 지난 8일 도의회 303호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진행해 온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를 마무리했다.
  &nbsp;  
이번 정책연구는 지난해 출범한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의 실질적인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수산어촌미래연구원이 수행한 최종보고회에서는 연합회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유사 단체 활동 사례를 비교‧분석한 맞춤형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수산인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지원책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먼저 신명식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회장은 “유사 활동 사례에 비추어 볼 때, 충남 역시 특성화된 품목을 중심으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청년수산인의 소득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튼튼한 기반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이성행 부회장은 “연합회가 아직 조직 구성 및 안정화 단계에 있는 만큼, 디지털 마케팅이나 인플루언서 협업, 라이브커머스 운영, 공동브랜드 구축 등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기 한계가 따른다”며 초기 단계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필요성을 제안했다.
  &nbsp;  
이에 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은 “충남의 청년수산인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연합회가 흔들림 없이 연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대표를 맡은 신영호 의원(서천2‧국민의힘)은 “이번 용역에서 제시된 활성화 방안이 단순한 연구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년도 사업과 예산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며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의 안정적인 성장과 시군 지회 조직화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1230_mtppfyqf.jpg" alt="260608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고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 신영호)’이 청년수산인의 역할을 확대하고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방안을 제시했다.</p>
<p>  &nbsp;  </p>
<p>연구모임은 지난 8일 도의회 303호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그동안 진행해 온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활성화 방안’ 정책연구를 마무리했다.</p>
<p>  &nbsp;  </p>
<p>이번 정책연구는 지난해 출범한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의 실질적인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수산어촌미래연구원이 수행한 최종보고회에서는 연합회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유사 단체 활동 사례를 비교‧분석한 맞춤형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p>
<p>  &nbsp;  </p>
<p>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수산인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지원책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먼저 신명식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회장은 “유사 활동 사례에 비추어 볼 때, 충남 역시 특성화된 품목을 중심으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판로를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며 “청년수산인의 소득이 조기에 안정화될 수 있도록 튼튼한 기반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이성행 부회장은 “연합회가 아직 조직 구성 및 안정화 단계에 있는 만큼, 디지털 마케팅이나 인플루언서 협업, 라이브커머스 운영, 공동브랜드 구축 등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기 한계가 따른다”며 초기 단계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필요성을 제안했다.</p>
<p>  &nbsp;  </p>
<p>이에 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은 “충남의 청년수산인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연합회가 흔들림 없이 연속해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대표를 맡은 신영호 의원(서천2‧국민의힘)은 “이번 용역에서 제시된 활성화 방안이 단순한 연구 결과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년도 사업과 예산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며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의 안정적인 성장과 시군 지회 조직화를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역설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75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13: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11: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3</guid>
		<title><![CDATA[충남도, ‘홍예공원에서 즐기는 숲이야기’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 11월까지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무료 수목탐방 프로그램 운영 안내문
      
   
&nbsp;
충남도는 새롭게 단장한 홍예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을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오는 11월까지 맞춤형 숲해설 및 수목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예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전문 숲해설가가 홍예공원의 특별한 나무 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수목과 생태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과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nbsp;  
  참가자들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숲의 모습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nbsp;  
  어린이에게는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가족 및 성인 방문객에게는 공원 산책과 나무 이야기가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nbsp;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전‧오후(☎041-333-2208), 수요일 오후(☎010-5342-9507)에 운영하며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4명 이상 신청 시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은 해설 60분을 포함해 회당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
  &nbsp;  
  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홍예공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체험과 교육, 힐링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생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도 관계자는 “홍예공원 숲해설 및 수목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충남의 대표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1042_yrdnfxkd.jpg" alt="홍예공원_나무여행_프로그램_홍보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11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 11월까지 전문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무료 수목탐방 프로그램 운영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새롭게 단장한 홍예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자연을 즐기고 배울 수 있도록 오는 11월까지 맞춤형 숲해설 및 수목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예산 지역에서 활동 중인 전문 숲해설가가 홍예공원의 특별한 나무 이야기를 비롯해 다양한 수목과 생태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과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p>
<p>  &nbsp;  </p>
<p>  참가자들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숲의 모습을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p>
<p>  &nbsp;  </p>
<p>  어린이에게는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가족 및 성인 방문객에게는 공원 산책과 나무 이야기가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전‧오후(☎041-333-2208), 수요일 오후(☎010-5342-9507)에 운영하며 전화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p>
<p>  &nbsp;  </p>
<p>  4명 이상 신청 시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은 해설 60분을 포함해 회당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홍예공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체험과 교육, 힐링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생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홍예공원 숲해설 및 수목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충남의 대표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7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1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1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2</guid>
		<title><![CDATA[충남도,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포스터
      
   
&nbsp;
충남도는 오는 10일까지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 참가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고 9일 밝혔다.
  &nbsp;  
  국가숲길 내포문화숲길의 대표 자원인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를 활용한 이번 행사는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행사는 14일 당진시 면천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코스는 면천읍성 조종관을 출발해 몽산성길을 따라 몽산 정상까지 오른 뒤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5km 구간으로 운영한다. 
  &nbsp;  
  해당 코스는 완만한 경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완주배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참가자들은 걷기와 함께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시무나무 군락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시무나무 스탬프 체험과 포토존, 행운의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13일부터 14일까지 면천읍 일원에서 열리는 ‘또 봄 면천 축제’와 연계해 걷기 행사 종료 후에도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행사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 접수도 운영한다.
  &nbsp;  
  이용길 산림휴양과장은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국가숲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내포문화숲길은 서산시·당진시·홍성군·예산군 4개 시군을 연결하는 320km 규모의 국가숲길로, 충남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대표 장거리 걷기길로 운영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0920_alpkwnmk.jpg" alt="몽산성_시무나무길_걷기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10일까지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 참가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국가숲길 내포문화숲길의 대표 자원인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를 활용한 이번 행사는 몽산성 시무나무 군락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행사는 14일 당진시 면천면 일원에서 진행되며, 코스는 면천읍성 조종관을 출발해 몽산성길을 따라 몽산 정상까지 오른 뒤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5km 구간으로 운영한다. </p>
<p>  &nbsp;  </p>
<p>  해당 코스는 완만한 경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기념 완주배지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참가자들은 걷기와 함께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시무나무 군락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시무나무 스탬프 체험과 포토존, 행운의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13일부터 14일까지 면천읍 일원에서 열리는 ‘또 봄 면천 축제’와 연계해 걷기 행사 종료 후에도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행사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행사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 접수도 운영한다.</p>
<p>  &nbsp;  </p>
<p>  이용길 산림휴양과장은 “몽산성 시무나무길 걷기 행사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국가숲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내포문화숲길은 서산시·당진시·홍성군·예산군 4개 시군을 연결하는 320km 규모의 국가숲길로, 충남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대표 장거리 걷기길로 운영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73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0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08: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1</guid>
		<title><![CDATA[‘안면도 지방정원 등록’ 서해안 대표 정원관광 거점 육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면도 지방정원 사진
      
   
&nbsp;
충남도는 ‘안면도 지방정원’을 서해안 대표 정원관광 거점으로 본격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
  &nbsp;  
  도는 지난 1일 안면도 지방정원을 해안과 산림이 어우러진 충남 대표 해안형 정원으로 공식 등록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nbsp;  
  2016년부터 262억원을 투입해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산14-207번지 일원 20만 8953㎡ 규모로 조성한 안면도 지방정원은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안면송림 등 지역 고유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공공정원이다.
  &nbsp;  
  정원은 △해안형 자연자원을 활용한 소금꽃정원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웃음꽃정원 △안면송림과 편백림을 활용한 안개꽃(치유)정원 등 특색 있는 주제정원으로 구성했다.
  &nbsp;  
  총 535종 34만 6899본의 다양한 식물자원과 녹지면적 비율을 75%까지 확보해 자연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갖춘 정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전담조직과 전문관리인 배치 등 안정적인 운영·관리체계는 물론 가든센터와 다양한 편의·체험시설을 함께 갖춰 휴양과 치유, 교육 기능 모두 수행 가능하다.
  &nbsp;  
  도는 인접한 안면도수목원, 안면도자연휴양림과 연계가 가능한 만큼 정원·휴양·관광이 결합된 서해안권 대표 정원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nbsp;  
  이용길 도 산림휴양과장은 “안면도 지방정원 등록은 충남 정원정책의 새로운 이정표이자 서해안권 정원관광 시대를 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국가정원 지정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0702_wcehivib.jpg" alt="안면도지방정원20260504_002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면도 지방정원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안면도 지방정원’을 서해안 대표 정원관광 거점으로 본격 육성한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도는 지난 1일 안면도 지방정원을 해안과 산림이 어우러진 충남 대표 해안형 정원으로 공식 등록하고 운영을 시작했다.</p>
<p>  &nbsp;  </p>
<p>  2016년부터 262억원을 투입해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산14-207번지 일원 20만 8953㎡ 규모로 조성한 안면도 지방정원은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안면송림 등 지역 고유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공공정원이다.</p>
<p>  &nbsp;  </p>
<p>  정원은 △해안형 자연자원을 활용한 소금꽃정원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웃음꽃정원 △안면송림과 편백림을 활용한 안개꽃(치유)정원 등 특색 있는 주제정원으로 구성했다.</p>
<p>  &nbsp;  </p>
<p>  총 535종 34만 6899본의 다양한 식물자원과 녹지면적 비율을 75%까지 확보해 자연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갖춘 정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전담조직과 전문관리인 배치 등 안정적인 운영·관리체계는 물론 가든센터와 다양한 편의·체험시설을 함께 갖춰 휴양과 치유, 교육 기능 모두 수행 가능하다.</p>
<p>  &nbsp;  </p>
<p>  도는 인접한 안면도수목원, 안면도자연휴양림과 연계가 가능한 만큼 정원·휴양·관광이 결합된 서해안권 대표 정원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  이용길 도 산림휴양과장은 “안면도 지방정원 등록은 충남 정원정책의 새로운 이정표이자 서해안권 정원관광 시대를 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국가정원 지정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72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0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0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10</guid>
		<title><![CDATA[당진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최우수상 수상식
      
   
&nbsp;
당진시는 지난 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충청남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nbsp;  
 이번 지적세미나 최우수상을 수상한 당진시 남채린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
  &nbsp;  
 남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 처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와 판단기준의 비정형성, 관계기관 간의 정보 분산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AI 기반 토지이동 검토모델 구축 등을 설명했다. 
  &nbsp;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신속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적행정의 비전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충청남도 토지관리과장은 “AI 대전환 시대에서 지적행정 또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또한 이에 대응하는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은 오는 11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GEO Festa의 지적세미나에서 충청남도 우수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0227_kqhacudv.jpg" alt="(사진5)지적세미나 최우수상 수상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우수상 수상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에서 개최된 충청남도 제49회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세미나 연구과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충청남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p>
<p>  &nbsp;  </p>
<p> 이번 지적세미나 최우수상을 수상한 당진시 남채린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을 제안했다.</p>
<p>  &nbsp;  </p>
<p> 남 주무관은 토지이동 업무 처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와 판단기준의 비정형성, 관계기관 간의 정보 분산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AI 기반 토지이동 검토모델 구축 등을 설명했다. </p>
<p>  &nbsp;  </p>
<p> 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신속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적행정의 비전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 충청남도 토지관리과장은 “AI 대전환 시대에서 지적행정 또한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또한 이에 대응하는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시는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토지이동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검토지원 모델 구축 방안’은 오는 11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GEO Festa의 지적세미나에서 충청남도 우수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69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02: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0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9</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건축물·기타물건 결정 고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청 전경사진
      
   
&nbsp;
당진시는 2026년도 건축물 및 기타물건에 적용할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시가표준액은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다.
  &nbsp;  
 이번에 고시된 시가표준액은 공시지가, 구조, 용도, 경과연수 등 과세 대상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으며,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산출한 후 당진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nbsp;  
 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건축물 신축가격기준액이 전년 대비 1~3만 원 인상됐으며, 주거용 차고 감산율 적용 대상과 대수선 건축물 범위 규정 등 일부 기준이 조정됐다.
  &nbsp;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은 올해 1월 1일 결정·고시 이후 변경된 사항을 반영해 고시했으며, 차량·선박·항공기·에너지시설·회원권 등에 대한 조정 내용이 포함된다.
  &nbsp;  
 한편, 서울시 소재 건축물을 제외한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위택스(www.wetax.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100126_yfraopdb.jpg" alt="(사진2,5)당진시청 전경(202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2026년도 건축물 및 기타물건에 적용할 시가표준액을 결정·고시했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시가표준액은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준이다.</p>
<p>  &nbsp;  </p>
<p> 이번에 고시된 시가표준액은 공시지가, 구조, 용도, 경과연수 등 과세 대상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으며,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산출한 후 당진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p>
<p>  &nbsp;  </p>
<p> 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건축물 신축가격기준액이 전년 대비 1~3만 원 인상됐으며, 주거용 차고 감산율 적용 대상과 대수선 건축물 범위 규정 등 일부 기준이 조정됐다.</p>
<p>  &nbsp;  </p>
<p> 기타물건 시가표준액은 올해 1월 1일 결정·고시 이후 변경된 사항을 반영해 고시했으며, 차량·선박·항공기·에너지시설·회원권 등에 대한 조정 내용이 포함된다.</p>
<p>  &nbsp;  </p>
<p> 한편, 서울시 소재 건축물을 제외한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위택스(<a href="http://www.wetax.go.kr" target="_blank">www.wetax.g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차명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68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0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10:0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8</guid>
		<title><![CDATA[당진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nbsp;
당진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나라사랑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했다.
  &nbsp;  
 황침현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남기신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가치 속에 살아있다”며 “우리는 그 뜻을 계승해 자유와 평화가 더욱 굳건히 지켜지는 나라, 책임과 연대가 살아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5955_nlrhbbwg.jpg" alt="(사진3)제71회 현충일 추념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71회 현충일 추념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나라사랑공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했다.</p>
<p>  &nbsp;  </p>
<p> 황침현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서 남기신 정신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가치 속에 살아있다”며 “우리는 그 뜻을 계승해 자유와 평화가 더욱 굳건히 지켜지는 나라, 책임과 연대가 살아 있는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68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10:0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5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7</guid>
		<title><![CDATA[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전통시장 기공식
      
   
&nbsp;
당진시는 지난 4일 당진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358억 원(시비 58억 원, 민간자본 300억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전통시장을 생활·문화·관광이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으로 재건축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nbsp;  
 특히, 전국 최초로 행정의 지원과 민간의 투자를 결합한 ‘기부채납형 민관협력 모델’로 추진해 공공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nbsp;  
 이날 기공식에는 황침현 당진부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정제의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주) 대표를 비롯해 서정언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경모 소상공인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및 각 지역 지회장,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관련 중앙·광역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nbsp;  
 지방의회에서도 이철수·홍기후 충남도의원과 윤명수·서영훈·김명회·김선호 당진시의원, 그리고 시장 상인회와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당진 전통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nbsp;  
 당진시는 이번 재건축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함은 물론, 단순한 시장 기능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의 거점이자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nbsp;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은 “오늘의 기공식 당진전통시장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희망의 출발점이자 지역경제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상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터전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5834_mrhzpazx.jpg" alt="(사진2)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신축공사 기공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전통시장 기공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4일 당진전통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358억 원(시비 58억 원, 민간자본 300억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전통시장을 생활·문화·관광이 어우러지는 복합공간으로 재건축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p>
<p>  &nbsp;  </p>
<p> 특히, 전국 최초로 행정의 지원과 민간의 투자를 결합한 ‘기부채납형 민관협력 모델’로 추진해 공공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p>
<p>  &nbsp;  </p>
<p> 이날 기공식에는 황침현 당진부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정제의 당진전통시장 정비사업(주) 대표를 비롯해 서정언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경모 소상공인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및 각 지역 지회장,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관련 중앙·광역 기관장들이 참석했다.</p>
<p>  &nbsp;  </p>
<p> 지방의회에서도 이철수·홍기후 충남도의원과 윤명수·서영훈·김명회·김선호 당진시의원, 그리고 시장 상인회와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당진 전통시장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이번 재건축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정비함은 물론, 단순한 시장 기능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의 거점이자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은 “오늘의 기공식 당진전통시장의 새로운 100년을 여는 희망의 출발점이자 지역경제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상인들에게는 안정적인 터전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차명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67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5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5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6</guid>
		<title><![CDATA[당진시, 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본궤도… 보건복지부 200병상 사전승인 통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관련 카드뉴스
      
   
&nbsp;
당진시는 지난 5일‘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nbsp;

   이는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첫 번째 핵심 절차를 통과한 것으로, 시는 지역 내 병상 수급관리계획 적합 여부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nbsp;

   보건복지부의 사전승인은 의료법에 따라 종합병원 개설 전 병상 신설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다. 이번 승인으로 당진시는 종합병원 설립에 필요한 200병상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개설 허가를 위한 후속 심의 추진의 기반도 마련했다.

&nbsp;

   이번 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사업은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이 영훈의료재단에 총 1,110억 원의 기부금 출연을 의결하면서 본격화했다. 병원은 당진시 송산면 유곡리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이며, 200병상 규모의 현대식 종합병원으로 조성한다.

&nbsp;


   
      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관련 카드뉴스
      
   
&nbsp;
특히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직업환경의학과와 산업의학과 등 산업단지 특화 진료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응급의료기관, 심뇌혈관센터,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 의료 분야도 함께 갖춰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nbsp;

   종합병원이 개원하면 응급의료 대응 역량과 산업재해 대응 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시민들은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nbsp;

   이에 따라 의료 접근성 개선은 물론, 정주여건 향상과 지역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nbsp;

   당진시는 앞으로 충청남도 의료기관개설위원회 심의 등 남은 절차를 신속하고 면밀하게 진행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집중할 방침이다.

&nbsp;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보건복지부의 200병상 사전승인으로 시민의 숙원인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본격적인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의료재단의 전문성이 결합하는 만큼, 2030년 개원 목표에 맞춰 성공적으로 병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5642_tdnknado.jpg" alt="(사진1)카드뉴스1.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관련 카드뉴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5일‘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개설허가 사전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는 종합병원 설립을 위한 첫 번째 핵심 절차를 통과한 것으로, 시는 지역 내 병상 수급관리계획 적합 여부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p>
<p>&nbsp;</p>
<p>
   보건복지부의 사전승인은 의료법에 따라 종합병원 개설 전 병상 신설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다. 이번 승인으로 당진시는 종합병원 설립에 필요한 200병상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개설 허가를 위한 후속 심의 추진의 기반도 마련했다.
</p>
<p>&nbsp;</p>
<p>
   이번 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사업은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이 영훈의료재단에 총 1,110억 원의 기부금 출연을 의결하면서 본격화했다. 병원은 당진시 송산면 유곡리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이며, 200병상 규모의 현대식 종합병원으로 조성한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5706_ohhbnuwu.jpg" alt="(사진1)카드뉴스2.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 선병원(가칭) 건립 관련 카드뉴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특히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직업환경의학과와 산업의학과 등 산업단지 특화 진료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역응급의료기관, 심뇌혈관센터,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필수 의료 분야도 함께 갖춰 지역 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
   종합병원이 개원하면 응급의료 대응 역량과 산업재해 대응 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시민들은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p>
<p>&nbsp;</p>
<p>
   이에 따라 의료 접근성 개선은 물론, 정주여건 향상과 지역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p>
<p>&nbsp;</p>
<p>
   당진시는 앞으로 충청남도 의료기관개설위원회 심의 등 남은 절차를 신속하고 면밀하게 진행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집중할 방침이다.
</p>
<p>&nbsp;</p>
<p>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보건복지부의 200병상 사전승인으로 시민의 숙원인 종합병원 건립 사업이 본격적인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기업의 대규모 투자와 의료재단의 전문성이 결합하는 만큼, 2030년 개원 목표에 맞춰 성공적으로 병원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5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5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5</guid>
		<title><![CDATA[서산시,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8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청소년센터와 해미면 등에서 진행된다.

&nbsp;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등 아시아 국가 청년 45명이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서산을 방문했다.

&nbsp;

   참여자들은 각국에서 사회공헌, 환경보호,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대~40대로 구성됐다.

&nbsp;

   이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서산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nbsp;

   또한, ‘세계 청년들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의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고민해 보고,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각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함께 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또한,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아시아 청년들의 교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5016_ohfynqda.jpg" alt="3. 지난 8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8일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아시아 청년 문화교류 컨퍼런스’가 개최된다고 밝혔다.</p>
<p>&nbsp;</p>
<p>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청소년센터와 해미면 등에서 진행된다.
</p>
<p>&nbsp;</p>
<p>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필리핀,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등 아시아 국가 청년 45명이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서산을 방문했다.
</p>
<p>&nbsp;</p>
<p>
   참여자들은 각국에서 사회공헌, 환경보호,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대~40대로 구성됐다.
</p>
<p>&nbsp;</p>
<p>
   이들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서산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p>
<p>&nbsp;</p>
<p>
   또한, ‘세계 청년들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의를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년들의 역할을 고민해 보고, 국제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컨퍼런스가 각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함께 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또한,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가 아시아 청년들의 교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62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5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4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4</guid>
		<title><![CDATA[서산시청 카누팀,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는 모습(왼쪽 김지우, 오른쪽 김진호 선수)
      
   
&nbsp;
충남 서산시는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nbsp;  
U-23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에서 열렸다.
  &nbsp;  
해당 대회 첫날인 4일, 김지우 선수는 은메달 1개를, 김진호 선수는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
  &nbsp;  
김지우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200m 종목이며, 김진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1,000m 종목이다.
  &nbsp;  
각 선수는 올해 1월부터 시청 카누팀에 입단한 선수들로 2008년생이다.
  &nbsp;  
시는 이번 메달 획득이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의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4819_lmyvvxzc.jpg" alt="2. 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는 모습(왼쪽 김지우, 오른쪽 김진호 선수).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을 기념하는 모습(왼쪽 김지우, 오른쪽 김진호 선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 김진호 선수가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p>
<p>  &nbsp;  </p>
<p>U-23 아시아선수권대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에서 열렸다.</p>
<p>  &nbsp;  </p>
<p>해당 대회 첫날인 4일, 김지우 선수는 은메달 1개를, 김진호 선수는 동메달 1개를 차지했다.</p>
<p>  &nbsp;  </p>
<p>김지우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200m 종목이며, 김진호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한 종목은 C-1 1,000m 종목이다.</p>
<p>  &nbsp;  </p>
<p>각 선수는 올해 1월부터 시청 카누팀에 입단한 선수들로 2008년생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메달 획득이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선수의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진 만큼,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61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4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4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3</guid>
		<title><![CDATA[서산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 확대 ‘61종 제공’]]></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
      
   
&nbsp;
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품목을 61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품목 추가는 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됐다.

&nbsp;

   선정위원회는 지역 내 생산·제조 기반, 품질관리 수준,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nbsp;

   심의 결과, 기존 23개 업체가 제공 중이었던 답례품 50개 품목에 8개 업체의 답례품 11종이 추가됐다.

&nbsp;

   추가된 답례품은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팔봉산 감자와 새댁김치,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한 수제 초콜릿 등이다.

&nbsp;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쌀국수, 전통주, 생강차와 함께 양갱 등도 포함됐다.

&nbsp;

   기부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기부하면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품목 확대가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특색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nbsp;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산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서산만의 특색과 품질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nbsp;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모금된 기부금은 4억 2천여만 원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4658_iqmydmdf.jpg" alt="1. 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품목을 61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품목 추가는 지난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에서 결정됐다.
</p>
<p>&nbsp;</p>
<p>
   선정위원회는 지역 내 생산·제조 기반, 품질관리 수준, 공급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p>
<p>&nbsp;</p>
<p>
   심의 결과, 기존 23개 업체가 제공 중이었던 답례품 50개 품목에 8개 업체의 답례품 11종이 추가됐다.
</p>
<p>&nbsp;</p>
<p>
   추가된 답례품은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팔봉산 감자와 새댁김치,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한 수제 초콜릿 등이다.
</p>
<p>&nbsp;</p>
<p>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쌀국수, 전통주, 생강차와 함께 양갱 등도 포함됐다.
</p>
<p>&nbsp;</p>
<p>
   기부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기부하면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이번 품목 확대가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p>
<p>&nbsp;</p>
<p>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특색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p>
<p>&nbsp;</p>
<p>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서산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서산만의 특색과 품질을 담은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로 서산시에 모금된 기부금은 4억 2천여만 원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60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4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4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2</guid>
		<title><![CDATA[태안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교육 및 착수 회의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회의 모습.
      
   
&nbsp;
태안군이 지난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교육 및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회의는 TF팀과 유관기관 실무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목적과 체계에 대한 TF팀의 실질적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먼저, 1부 교육에서는 충남사회서비스원 사회보장연구팀 김선미 연구위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의의와 추진체계, TF팀 및 유관기관의 역할 등을 강의했다.
  &nbsp;  
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계획 전반을 보고하고, TF팀과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계획 수립 방향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군은 이번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갈 계획이며, 표적집단면접(FGI),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중간·최종 보고회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회의를 통해 TF팀 위원들이 계획 수립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4321_hzzxocoh.jpg" alt="지역사회보장계획.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회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난 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교육 및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회의는 TF팀과 유관기관 실무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목적과 체계에 대한 TF팀의 실질적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먼저, 1부 교육에서는 충남사회서비스원 사회보장연구팀 김선미 연구위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의의와 추진체계, TF팀 및 유관기관의 역할 등을 강의했다.</p>
<p>  &nbsp;  </p>
<p>이어진 2부 회의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이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계획 전반을 보고하고, TF팀과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계획 수립 방향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나갈 계획이며, 표적집단면접(FGI),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중간·최종 보고회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9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회의를 통해 TF팀 위원들이 계획 수립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58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4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42: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1</guid>
		<title><![CDATA[태안군, 박람회 자원봉사자 700여 명에 감사 서한문 발송]]></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4일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식 모습
      
   
&nbsp;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 700여 명에게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nbsp;  
이번 서한문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교통 안내,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대상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로, 군은 발송 대상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8일부터 9일까지 우편으로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nbsp;  
가세로 군수는 서한문에서 "바쁜 생업과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손길은 태안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박람회에는 한 달간 183만 명의 방문객이 태안을 찾으며 치유산업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태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의 성공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탠 수많은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군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4201_dixysila.jpg" alt="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식 (4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4일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 700여 명에게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p>
<p>  &nbsp;  </p>
<p>이번 서한문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교통 안내,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대상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로, 군은 발송 대상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8일부터 9일까지 우편으로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p>
<p>  &nbsp;  </p>
<p>가세로 군수는 서한문에서 "바쁜 생업과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손길은 태안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과 진정한 치유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박람회에는 한 달간 183만 명의 방문객이 태안을 찾으며 치유산업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태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의 성공 뒤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을 보탠 수많은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군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5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4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4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300</guid>
		<title><![CDATA[천안시립미술관,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집 안내문
      
   
&nbsp;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5일부터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작품과 관람객을 이어주는 매개자인 전시해설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이론 중심의 일반과정과 실무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7월 2일~ 23일, 심화과정은 7월 30일~ 8월 20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nbsp;  
  일반과정은 △21세기 미술관의 역할(기혜경) △동시대 미술 알아보기(조수진) △전시 기획과 전시 설명(안진국) △작품 감상과 해석 방법(이소영)을 다룬다.
  &nbsp;  
  심화과정은 △미술관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이주희) △전시 해설을 위한 전달력 향상 스피치(박은주) △도슨트 스크립트 작성법(한이준) △도슨트 현장 실습(한이준)으로 구성됐다. 
  &nbsp;  
  지원 자격은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과정당 3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료자에게는 차기년도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nbsp;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다. 
  &nbsp;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시각예술팀(041-900-1865)으로 연락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3942_kffucnzi.jpg" alt="천안시립미술관(2026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 모집).jpg" style="width: 640px; height: 11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5일부터 ‘전시해설사 양성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작품과 관람객을 이어주는 매개자인 전시해설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 소양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  교육은 이론 중심의 일반과정과 실무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7월 2일~ 23일, 심화과정은 7월 30일~ 8월 20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p>
<p>  &nbsp;  </p>
<p>  일반과정은 △21세기 미술관의 역할(기혜경) △동시대 미술 알아보기(조수진) △전시 기획과 전시 설명(안진국) △작품 감상과 해석 방법(이소영)을 다룬다.</p>
<p>  &nbsp;  </p>
<p>  심화과정은 △미술관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이주희) △전시 해설을 위한 전달력 향상 스피치(박은주) △도슨트 스크립트 작성법(한이준) △도슨트 현장 실습(한이준)으로 구성됐다. </p>
<p>  &nbsp;  </p>
<p>  지원 자격은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각 과정당 3회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료자에게는 차기년도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p>
<p>  &nbsp;  </p>
<p>  신청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다. </p>
<p>  &nbsp;  </p>
<p>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시각예술팀(041-900-1865)으로 연락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56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40: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3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9</guid>
		<title><![CDATA[천안시, 전주 한옥마을서 ‘K-컬처 박람회’ 홍보 팝업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포스터
      
   
&nbsp;
천안시는 오는 12일 전주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 홍보 팝업투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서울 북촌,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 등에 이은 여섯 번째 팝업투어다. 천안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FIT)이 많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을 홍보 장소로 선정했다.

&nbsp;

   현장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이 ‘K-컬처,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강강술래, 한량무, 죽방울놀이 등 전통 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nbsp;

   공연과 함께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팔로우하면 K-디저트 약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박람회 홍보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nbsp;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열리며, K-팝 공연, K-푸드 체험, K-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천안시는 주요 도시에서 KTX로 1시간 내외에 도달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을 바탕으로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nbsp;

   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3월부터 이어진 팝업투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며 “오는 9월 2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본 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3722_bghdgvon.jpg" alt="K컬처박람회추진과(2026 천안 K-컬처박람회 홍보문-국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오는 12일 전주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 홍보 팝업투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행사는 서울 북촌,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 등에 이은 여섯 번째 팝업투어다. 천안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FIT)이 많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을 홍보 장소로 선정했다.
</p>
<p>&nbsp;</p>
<p>
   현장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이 ‘K-컬처,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강강술래, 한량무, 죽방울놀이 등 전통 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된다.
</p>
<p>&nbsp;</p>
<p>
   공연과 함께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팔로우하면 K-디저트 약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박람회 홍보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p>
<p>&nbsp;</p>
<p>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천안독립기념관에서 열리며, K-팝 공연, K-푸드 체험, K-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천안시는 주요 도시에서 KTX로 1시간 내외에 도달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을 바탕으로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응일 문화체육국장은 “3월부터 이어진 팝업투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며 “오는 9월 2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본 박람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5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3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3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8</guid>
		<title><![CDATA[천안시,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개방…올해 42개 교차로 추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간 내비게이션 앱의 교통신호 정보 활성화 및 목적지 설정 화면
      
   
&nbsp;
천안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내비게이션과 연계한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제공 서비스’ 대상지를 올해 대폭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해 번영로, 만남로·백석로, 천안대로 등 주요 도로 27개 교차로에 시스템을 우선 도입해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
  &nbsp;  
  이어 올해는 쌍용대로, 불당대로, 충무로, 봉정로, 남부대로, 대흥로, 중앙로, 충절로 등 교통량이 많은 42개 교차로에 시스템을 추가 구축했다. 
  &nbsp;  
  이로써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가 개방되는 천안 지역 교차로는 총 69개소로 늘어났다.
  &nbsp;  
  도심을 운행하는 운전자는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 T맵 등을 통해 전방 교차로의 신호 잔여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각 내비게이션 앱에서 관련 기능을 활성화한 뒤 목적지를 설정하면 된다.
  &nbsp;  
  천안시는 운전자가 신호대기 시간을 사전에 인지함에 따라 교차로 내 급정거와 꼬리물기 현상이 감소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 개방 확대를 통해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돕고 교차로 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교통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3407_tmaqdleg.png" alt="교통정책과(민간 내비게이션 앱 교통신호 정보 활성화 및 목적지 설정 화면) (2).png" style="width: 640px; height: 2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간 내비게이션 앱의 교통신호 정보 활성화 및 목적지 설정 화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민간 내비게이션과 연계한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제공 서비스’ 대상지를 올해 대폭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지난해 번영로, 만남로·백석로, 천안대로 등 주요 도로 27개 교차로에 시스템을 우선 도입해 시범 운영을 진행했다.</p>
<p>  &nbsp;  </p>
<p>  이어 올해는 쌍용대로, 불당대로, 충무로, 봉정로, 남부대로, 대흥로, 중앙로, 충절로 등 교통량이 많은 42개 교차로에 시스템을 추가 구축했다. </p>
<p>  &nbsp;  </p>
<p>  이로써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가 개방되는 천안 지역 교차로는 총 69개소로 늘어났다.</p>
<p>  &nbsp;  </p>
<p>  도심을 운행하는 운전자는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 T맵 등을 통해 전방 교차로의 신호 잔여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각 내비게이션 앱에서 관련 기능을 활성화한 뒤 목적지를 설정하면 된다.</p>
<p>  &nbsp;  </p>
<p>  천안시는 운전자가 신호대기 시간을 사전에 인지함에 따라 교차로 내 급정거와 꼬리물기 현상이 감소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 개방 확대를 통해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돕고 교차로 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능형 교통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53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3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3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7</guid>
		<title><![CDATA[아산시, ‘아산형 신속집행’ 상반기 1조 원 집행 목표 조기 달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가 추진 중인 ‘아산형 신속집행’이 6월 8일 기준 집행액 1조 원을 돌파하며 상반기 집행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nbsp;  
아산형 신속집행은 중동 지역 위기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류 불안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특히 이번 성과는 민선 8기 공약인 ‘2025년 상반기 1조 원 조기집행’ 달성에 이어 2026년에도 상반기 내 1조 원을 집행함으로써 공약 이행의 연속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지난해 목표 달성일인 6월 25일보다 17일 앞당겨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시는 그동안 주요 투자사업과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사업별 집행 관리를 통해 신속집행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 상반기 1조 원 집행 목표를 지난해보다 17일 앞당겨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분야의 재정 집행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3029_zsqhfsoe.jpg" alt="2._3. 아산형 신속집행 상반기 목표 조기 달성,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부터 5급 이상 승진 ‘발탁인사’ 확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가 추진 중인 ‘아산형 신속집행’이 6월 8일 기준 집행액 1조 원을 돌파하며 상반기 집행 목표를 조기에 달성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아산형 신속집행은 중동 지역 위기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류 불안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특히 이번 성과는 민선 8기 공약인 ‘2025년 상반기 1조 원 조기집행’ 달성에 이어 2026년에도 상반기 내 1조 원을 집행함으로써 공약 이행의 연속성을 확보한 것은 물론, 지난해 목표 달성일인 6월 25일보다 17일 앞당겨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nbsp;  </p>
<p>시는 그동안 주요 투자사업과 집행 부진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사업별 집행 관리를 통해 신속집행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전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 상반기 1조 원 집행 목표를 지난해보다 17일 앞당겨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분야의 재정 집행이 지역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50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30: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2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6</guid>
		<title><![CDATA[‘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 아산시 지역 기업 AI 전환 역량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식 기념사진 촬영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경영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최고경영자(CEO)와 기업 리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제조 AI 혁신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시는 8일 호서대학교 KTX캠퍼스 첨단강의실에서 아카데미 참여 CEO, 기업 리더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아산시가 주최하고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AX(인공지능 대전환) 기반 경영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기업인들은 바쁜 경영 일선에서도 아산시 미래 비전인 ‘아산 AI 제조혁신 분야’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
  &nbsp;  
이날 수료식은 아카데미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성은현 호서대학교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 탁월한 성취와 모범적인 자세를 보여준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nbsp;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바쁜 경영 일정 속에서도 지역 산업의 미래를 위해 참여해 주신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AI라는 날개를 달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끊김 없는 창업·R&amp;D·사업화 인프라를 공고히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아산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기업 리더 간 상생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는 한편, 산·학·관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관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대전환과 제조 스마트화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2918_whthqcbk.jpg" alt="1.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 아산시 지역 기업 AI 전환 역량 강화(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식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경영혁신과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최고경영자(CEO)와 기업 리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제조 AI 혁신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8일 호서대학교 KTX캠퍼스 첨단강의실에서 아카데미 참여 CEO, 기업 리더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X 혁신리더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아산시가 주최하고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AX(인공지능 대전환) 기반 경영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한 기업인들은 바쁜 경영 일선에서도 아산시 미래 비전인 ‘아산 AI 제조혁신 분야’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 과정을 이수했다.</p>
<p>  &nbsp;  </p>
<p>이날 수료식은 아카데미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과 성은현 호서대학교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 탁월한 성취와 모범적인 자세를 보여준 우수기업 대표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바쁜 경영 일정 속에서도 지역 산업의 미래를 위해 참여해 주신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AI라는 날개를 달고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끊김 없는 창업·R&amp;D·사업화 인프라를 공고히 구축하고, 행정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아산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된 기업 리더 간 상생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는 한편, 산·학·관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관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대전환과 제조 스마트화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49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2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2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5</guid>
		<title><![CDATA[예산군 재향군인회, 6월 호국의 의미 담은 안보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보사진전 전경사진
      
   
&nbsp;
예산군 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오는 7월 3일까지 예산군청 2층 추사홀 복도 전시공간에서 안보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진전은 6·25전쟁과 서해교전(제1·2연평해전)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장병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담은 사진 70여점을 전시해 군민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호국정신 계승을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재향군인회 대전·충남지부가 보유한 사진들이며, 특히 회원들이 직접 운송과 전시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nbsp;  
 박찬주 재향군인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안보사진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군민들께서 전시를 관람하시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생생한 사진을 통해 참전 장병들의 희생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라며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재향군인회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재원 마련에 동참하고자 행사성 보조금 일부를 반납한 바 있으며, 매년 안보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2125_gxuohowf.jpeg" alt="3.안보사진전 전경 (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보사진전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 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오는 7월 3일까지 예산군청 2층 추사홀 복도 전시공간에서 안보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진전은 6·25전쟁과 서해교전(제1·2연평해전)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장병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담은 사진 70여점을 전시해 군민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호국정신 계승을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재향군인회 대전·충남지부가 보유한 사진들이며, 특히 회원들이 직접 운송과 전시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 박찬주 재향군인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안보사진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많은 군민들께서 전시를 관람하시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생생한 사진을 통해 참전 장병들의 희생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라며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재향군인회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재원 마련에 동참하고자 행사성 보조금 일부를 반납한 바 있으며, 매년 안보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449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21: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20: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4</guid>
		<title><![CDATA[예산군, 섬김택시 120개 마을로 확대… 교통복지 체감도 높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섬김택시 탑승 모습
      
   
&nbsp;
예산군은 2026년 6월 1일부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섬김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103개 마을에서 120개 마을로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nbsp;

   이번 확대는 민선8기 최재구 예산군수의 공약사항으로 추진됐으며, 군은 더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대상을 크게 늘렸다.

&nbsp;

   섬김택시는 2014년 24개 마을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지속적으로 운행 지역을 넓혀왔으며, 2026년 기준 120개 마을에서 운영 중으로 지난 5월 말 기준 월평균 이용 건수는 5128건에 달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마을은 △삽교읍 용동1리 △대술면 시산1리(시루미), 시산2리(가란리골), 장복2리 △응봉면 후사리(안절골), 계정1리 △덕산면 복당2리(안속원), 광천2리(동막골) △봉산면 하평1리 △신양면 귀곡2리(귀골), 무봉리(안산골) △대흥면 갈신1리, 갈신2리 △고덕면 상몽2리, 용2리, 석곡2리, 상장1리(도랑골) 등 17곳이다.

&nbsp;

   섬김택시는 이용 30분 전까지 섬김콜센터(041-332-1414)로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4명까지 탑승 가능하고 하루 최대 6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nbsp;

   이용요금은 농어촌버스 요금과 동일한 1500원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섬김택시는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2012_enedxnmd.jpg" alt="1.섬김택시 탑승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섬김택시 탑승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2026년 6월 1일부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섬김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103개 마을에서 120개 마을로 확대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확대는 민선8기 최재구 예산군수의 공약사항으로 추진됐으며, 군은 더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대상을 크게 늘렸다.
</p>
<p>&nbsp;</p>
<p>
   섬김택시는 2014년 24개 마을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지속적으로 운행 지역을 넓혀왔으며, 2026년 기준 120개 마을에서 운영 중으로 지난 5월 말 기준 월평균 이용 건수는 5128건에 달하는 등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p>
<p>&nbsp;</p>
<p>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마을은 △삽교읍 용동1리 △대술면 시산1리(시루미), 시산2리(가란리골), 장복2리 △응봉면 후사리(안절골), 계정1리 △덕산면 복당2리(안속원), 광천2리(동막골) △봉산면 하평1리 △신양면 귀곡2리(귀골), 무봉리(안산골) △대흥면 갈신1리, 갈신2리 △고덕면 상몽2리, 용2리, 석곡2리, 상장1리(도랑골) 등 17곳이다.
</p>
<p>&nbsp;</p>
<p>
   섬김택시는 이용 30분 전까지 섬김콜센터(041-332-1414)로 예약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4명까지 탑승 가능하고 하루 최대 6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p>
<p>&nbsp;</p>
<p>
   이용요금은 농어촌버스 요금과 동일한 1500원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섬김택시는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44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2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1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3</guid>
		<title><![CDATA[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체활동 2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체활동 2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 사진
      
   
&nbsp;
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홍북읍 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5월 26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2026년 2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nbsp;  
연 3기로 운영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 중 이번 2기에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총 325명이 신청했으며,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218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선정자 중 신규 등록자 비율이 43%를 차지해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프로그램 종목은 ▲재미톡톡 놀이교실 ▲요가교실 ▲댄스다이어트교실 ▲필라테스교실 ▲어르신 순환운동교실 ▲매트운동 ▲노르딕 걷기 ▲순환운동교실 등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댄스다이어트교실, 필라테스교실, 순환운동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야간에도 운영한다.
  &nbsp;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하게 된다. 앞서 실시한 1기 참여자 216명에 대한 사전·사후 조사 결과, 참여자의 97.8%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기초건강검사와 체성분 검사에서도 혈압, 혈당, 체지방률 등 전반적인 건강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nbsp;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2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보여주신 만큼 참여자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1518_uxnclvah.png" alt="9일(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체활동 2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1).png" style="width: 640px; height: 3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체활동 2기 프로그램 본격 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홍북읍 주민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5월 26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2026년 2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연 3기로 운영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 중 이번 2기에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총 325명이 신청했으며,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최종 218명의 대상자를 선정했다. 특히 선정자 중 신규 등록자 비율이 43%를 차지해 건강생활지원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프로그램 종목은 ▲재미톡톡 놀이교실 ▲요가교실 ▲댄스다이어트교실 ▲필라테스교실 ▲어르신 순환운동교실 ▲매트운동 ▲노르딕 걷기 ▲순환운동교실 등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직장인 등 낮 시간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댄스다이어트교실, 필라테스교실, 순환운동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야간에도 운영한다.</p>
<p>  &nbsp;  </p>
<p>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올바른 운동 습관 형성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하게 된다. 앞서 실시한 1기 참여자 216명에 대한 사전·사후 조사 결과, 참여자의 97.8%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기초건강검사와 체성분 검사에서도 혈압, 혈당, 체지방률 등 전반적인 건강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p>
<p>  &nbsp;  </p>
<p>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2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보여주신 만큼 참여자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415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1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1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2</guid>
		<title><![CDATA[홍성군, 환경의 날 기념 제20회 물과 건강포럼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환경의 날 기념 제20회 물과 건강포럼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기념 사진
      
   
&nbsp;
홍성군이 2026년 환경의 날을 기념해 대전에서 열린 ‘제20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선진적인 상수도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nbsp;  
이번 포럼은 환경타임즈와 환경방송 GKBS가 주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회물포럼,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단체가 후원한 행사로, 매년 물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nbsp;  
홍성군 수도사업소는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 3월부터 본격 추진 중인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통해 잦은 누수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급수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아울러 단순히 노후관을 교체하는 단기 처방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 구축, 급수구역별 수압 및 수질 모니터링 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점도 수상 배경으로 평가됐다.
  &nbsp;  
이날 표창 수여식에 참석한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하나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수도사업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1258_uqliraob.jpg" alt="9일(홍성군, 환경의 날 기념 제20회 물과 건강포럼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1)_왼쪽부터 수도사업소장 한재교 환경타임즈 황한웅 회장 수도사업소 유병훈 주무관.jpg" style="width: 640px; height: 5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환경의 날 기념 제20회 물과 건강포럼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기념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2026년 환경의 날을 기념해 대전에서 열린 ‘제20회 물과 건강포럼’에서 선진적인 상수도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p>
<p>  &nbsp;  </p>
<p>이번 포럼은 환경타임즈와 환경방송 GKBS가 주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회물포럼, 한국수자원공사 등 5개 기관·단체가 후원한 행사로, 매년 물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p>
<p>  &nbsp;  </p>
<p>홍성군 수도사업소는 군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 3월부터 본격 추진 중인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통해 잦은 누수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급수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nbsp;  </p>
<p>아울러 단순히 노후관을 교체하는 단기 처방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 관망관리 시스템 구축, 급수구역별 수압 및 수질 모니터링 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점도 수상 배경으로 평가됐다.</p>
<p>  &nbsp;  </p>
<p>이날 표창 수여식에 참석한 한재교 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하나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수도사업소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40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1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1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1</guid>
		<title><![CDATA[보령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보포스터
      
   
&nbsp;
보령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지원 대상은 교육급여(기준중위소득 50% 이하)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 중 200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7~18세다.
  &nbsp;  
  지원금은 학습지원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비용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이 NH농협카드 포인트로 8월 말 연 1회 지급될 예정이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 NH농협카드(채움),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령시가족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가족센터 누리집(http://www.boryeong.familynet.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41-930-2822)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1029_sirivvbs.png" alt="4.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포스터 (1).png" style="width: 640px; height: 8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교육급여(기준중위소득 50% 이하)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자녀 중 2008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7~18세다.</p>
<p>  &nbsp;  </p>
<p>  지원금은 학습지원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비용 등의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이 NH농협카드 포인트로 8월 말 연 1회 지급될 예정이다.</p>
<p>  &nbsp;  </p>
<p>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 NH농협카드(채움),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령시가족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가족센터 누리집(<a href="http://www.boryeong.familynet.or.kr" target="_blank">http://www.boryeong.familynet.or.kr</a>)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41-930-2822)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38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1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0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90</guid>
		<title><![CDATA[보령시,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 D-300 맞아 본격적 홍보 행보 돌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보 이벤트 사진
      
   
&nbsp;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개최 D-300일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다채로운 홍보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지난 8일 충남도청 지하 1층에서는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D-day 전광판 제막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섬비엔날레 개막까지 남은 300일을 알리고 성공 개최를 향한 의지와 비전을 대내외에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bsp;  
  같은 날, 섬비엔날레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담은 키비주얼(Key Visual, 공식 시각이미지)이 공개됐다. ‘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키비주얼은 섬과 바다가 지닌 역동성과 예술적 상상력을 담아냈다. 조직위는 해당 키비주얼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해 섬비엔날레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조직위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섬비엔날레 알리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일 천안아산역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섬비엔날레’ 홍보부스를 시작으로, 제막식이 열린 8일 충남도청에서도 SNS 가입 독려와 기념품 배부 등 본격적인 현장 홍보를 이어갔다. 특히 보령 오섬 뽑기이벤트와 같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였다.
  &nbsp;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난 7일이 섬비엔날레 D-300일로, 이를 기점으로 키비주얼 공개와 제막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0841_aznvucmo.jpg" alt="2. 찾아가는 홍보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이벤트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개최 D-300일을 맞아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다채로운 홍보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지난 8일 충남도청 지하 1층에서는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D-day 전광판 제막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섬비엔날레 개막까지 남은 300일을 알리고 성공 개최를 향한 의지와 비전을 대내외에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nbsp;  </p>
<p>  같은 날, 섬비엔날레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담은 키비주얼(Key Visual, 공식 시각이미지)이 공개됐다. ‘움직이는 섬, 사건의 수평선을 넘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키비주얼은 섬과 바다가 지닌 역동성과 예술적 상상력을 담아냈다. 조직위는 해당 키비주얼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에 활용해 섬비엔날레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조직위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섬비엔날레 알리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일 천안아산역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섬비엔날레’ 홍보부스를 시작으로, 제막식이 열린 8일 충남도청에서도 SNS 가입 독려와 기념품 배부 등 본격적인 현장 홍보를 이어갔다. 특히 보령 오섬 뽑기이벤트와 같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비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였다.</p>
<p>  &nbsp;  </p>
<p>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지난 7일이 섬비엔날레 D-300일로, 이를 기점으로 키비주얼 공개와 제막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국내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충남 보령의 원산도와 고대도를 무대로 24개국 작가들의 다양한 미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37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0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0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9</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집중호우 대비 침수 우려 지역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집중호우 대비 침수 우려 지역 현장점검 실시!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8일 오후 2시부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침수 피해 우려 지역 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점검에는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해 홍한별 경장, 최종근 순경이 참여했으며, 과거 침수 이력이 있거나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저지대 도로, 하천변,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살폈다.
  &nbsp;  
특히 배수로 내 토사 및 쓰레기 적치 여부, 소하천 제방과 옹벽의 균열 상태, 침수 시 교통통제 필요 구간 등을 세밀히 점검하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했다.
  &nbsp;  
점검결과 전반적인 시설물 관리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집중호우 발생 시 안전사고 우려되는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교통통제와 순찰 강화 등 추가 안전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한 만큼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주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집중호우 피해 예방은 사전점검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0438_fmbwqycq.jpg" alt="260608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감자 수확철 맞아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활동 전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집중호우 대비 침수 우려 지역 현장점검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8일 오후 2시부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침수 피해 우려 지역 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점검은 국지성 호우와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점검에는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해 홍한별 경장, 최종근 순경이 참여했으며, 과거 침수 이력이 있거나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저지대 도로, 하천변,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살폈다.</p>
<p>  &nbsp;  </p>
<p>특히 배수로 내 토사 및 쓰레기 적치 여부, 소하천 제방과 옹벽의 균열 상태, 침수 시 교통통제 필요 구간 등을 세밀히 점검하며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했다.</p>
<p>  &nbsp;  </p>
<p>점검결과 전반적인 시설물 관리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집중호우 발생 시 안전사고 우려되는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교통통제와 순찰 강화 등 추가 안전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한 만큼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주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 &nbsp;&nbsp;</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집중호우 피해 예방은 사전점검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34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05: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9:0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8</guid>
		<title><![CDATA[소준관 총경, 제74대 당진경찰서장 취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준관 총경, 제74대 당진경찰서장 취임
      
   
&nbsp;
지난 8일 제74대 당진경찰서장으로 소준관 총경이 취임했다.
&nbsp;

   소준관 서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순경공채로 입직하여 전북청 교통계장,홍보계장을 역임하였고, 전남청 치안지도관을 거쳐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2016년에는 보령서 생활안전과장으로 근무하는 등 충남에 깊은 인연과폭넓은 이해를 갖춘 치안 전문가이다.

&nbsp;

   소준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서로에게 존중받는 경찰, 시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아동·여성·어르신 등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는 예방부터보호까지 최선을 다하며, 일상 속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등 강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당진 경찰이되겠다”고 다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9090152_qvqcgqho.jpg" alt="image01.jpg" style="width: 320px; height: 2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준관 총경, 제74대 당진경찰서장 취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난 8일 제74대 당진경찰서장으로 소준관 총경이 취임했다.</p>
<p>&nbsp;</p>
<p>
   소준관 서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순경공채로 입직하여 전북청 교통계장,홍보계장을 역임하였고, 전남청 치안지도관을 거쳐 당진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2016년에는 보령서 생활안전과장으로 근무하는 등 충남에 깊은 인연과폭넓은 이해를 갖춘 치안 전문가이다.
</p>
<p>&nbsp;</p>
<p>
   소준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서로에게 존중받는 경찰, 시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특히, “아동·여성·어르신 등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에는 예방부터보호까지 최선을 다하며, 일상 속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등 강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당진 경찰이되겠다”고 다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9633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9 Jun 2026 09:0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9 Jun 2026 08:5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7</guid>
		<title><![CDATA[계룡건설 컨소시엄 석문산단 B-6BL아파트 공사, 주민 반발 …"법적기준만 내세우는 시공사" 불신 팽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재 석문국가산단 B-6BL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현장 주 출입구 사진
      
   
&nbsp;
충남 당진 지역에서 발파 공사를 둘러싼 주민 반발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nbsp;
석문국가산단 공공주택 건설 현장과 대산-당진고속도로 천의터널 공사 현장 모두 소음·진동·폐사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과 "법적 기준 이하"를 내세우는 시공사·발주처 간의 갈등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nbsp;
석문산단 B-6BL, 주 5회 발파 예고에 주민 "절대 수용 불가"
계룡건설 컨소시엄(계룡·디엘·대보·이수)은 지난 5일 당진시 고대면 성산1리 마을회관에서 '석문국가산단 B-6BL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nbsp;
&nbsp;

   
      '석문국가산단 B-6BL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 사진
      
   
&nbsp;
총 1,124세대(25평형 474세대·34평형 65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 아파트 16개 동을 2026년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 36개월간 건립하는 사업으로, 단지 내 암반 제거를 위한 화약 발파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nbsp;
강정묵 현장소장은 "지난주 인근 300m 이내에서 시험 발파 7회를 진행한 결과 진동 실측치가 0.01~0.06cm/sec로 법적 기준치(0.3cm/sec)의 10분의 1 수준"이라며 "소음도 공사장 기준치인 65dB 미만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
공사 전후 가옥 사전 조사를 실시해 피해 발생 시 보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nbsp;
그러나 주민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2012년 인근 LH 천년나무 아파트(GS건설 시공) 공사 당시 발파로 인해 벽돌집 균열이 4~5년에 걸쳐 누적되고 지하수 탱크 충전 시간이 1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어나는 등의 피해를 겪었다는 것이다.&nbsp;
&nbsp;
한 주민은 "눈에 보이는 외벽 크랙보다 보이지 않는 대미지가 더 심각했다"며 "시공사가 제시하는 데이터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
&nbsp;
주 5회 발파 계획에 대해서도 주민들은 강하게 반발했다.&nbsp;
"온 동네가 매일 전쟁터 같은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며 저진동 공법 도입과 발파 횟수 최소화를 요구했다. 아울러 공사 시작 시간을 현행 오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덤프트럭 통행 반사경·신호수 배치, 사토 반출 적법성 확인 등도 촉구했다.
&nbsp;
강 소장이 "공기(工期) 준수 의무가 있고 현장 책임자로서 결정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다"고 난색을 표하자, 주민들은 "현장소장은 결정권이 없으니 계룡건설 본사 보상팀과 발주처 LH 등 진짜 결정권자가 참여하는 재공청회를 열라"고 촉구했다.&nbsp;
&nbsp;
주민들은 요구사항에 대한 명확한 대책이 마련되기 전까지는 본발파를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nbsp;
천의터널 발파로 염소 150마리 폐사…"두 현장의 갈등은 판박이"
지난해 12월 당진시민단체와 충남염소협회 당진·서산·태안지회 회원 40여 명은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대산-당진고속도로 천의터널 공사로 인한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충남염소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터널 공사 착공 이후 하루 최대 11마리씩 염소가 폐사해 150마리 이상이 죽어 나갔다는 주장이다.&nbsp;
&nbsp;
이들은 시공사 태영건설과 발주처 한국도로공사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법적 기준 운운하며 책임을 차일피일 회피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nbsp;
주민·단체 측은 △정부 공공사업에서 태영건설 배제 △한국도로공사 사장의 공개 사과 및 즉각 보상 협의 △이재명 정부·당진시장·당진시의회·어기구 의원의 해결 촉구 △부실 환경영향평가 업체 징계 등을 요구했다.
&nbsp;
규탄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대덕동 한국도로공사 서산·아산건설사업단까지 행진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협상이 마무리될 때까지 발파를 중지하겠다"고 약속했다.
&nbsp;
태영건설은 지난달 폐기물을 무단으로 농지에 방치하면서 논란을 야기하는 등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nbsp;
&nbsp;
"데이터는 있는데 신뢰는 없다"
두 현장의 갈등은 판박이처럼 닮았다.&nbsp;
시공사·발주처는 모두 "법적 기준치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는 데이터를 내세우고, 주민들은 과거 피해 경험을 근거로 그 데이터를 신뢰하지 않는다.&nbsp;
현장 담당자는 "결정권 밖"이라며 선을 긋고, 주민들은 "진짜 결정권자를 내놓으라"고 맞서고 있다.
&nbsp;
당진 지역 주민들의 발파 공사 피해 논란이 잇따르면서, 공공사업과 민간사업 시공 과정에서 주민 소통과 피해 예방 체계를 어떻게 실질적으로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높아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25025_wgakywxr.jpg" alt="30530_44557_2358.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재 석문국가산단 B-6BL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현장 주 출입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충남 당진 지역에서 발파 공사를 둘러싼 주민 반발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다.&nbsp;</span></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석문국가산단 공공주택 건설 현장과 대산-당진고속도로 천의터널 공사 현장 모두 소음·진동·폐사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들과 "법적 기준 이하"를 내세우는 시공사·발주처 간의 갈등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weight: 800;">석문산단 B-6BL, 주 5회 발파 예고에 주민 "절대 수용 불가"</span></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계룡건설 컨소시엄(계룡·디엘·대보·이수)은 지난 5일 당진시 고대면 성산1리 마을회관에서 '석문국가산단 B-6BL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position: initial; overflow: hidden; max-width: 100%;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http://wtimes20200707.netfuhosting.co.kr/data/editor/2606/20260608103156_cxnbydfx.jpg" alt="30530_44554_1437.jpg"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display: block; position: initial; left: 50%; top: 50%; transform: none; width: 640px; height: 398px; max-width: 100%; object-fit: contain !important;"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석문국가산단 B-6BL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총 1,124세대(25평형 474세대·34평형 65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 아파트 16개 동을 2026년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 36개월간 건립하는 사업으로, 단지 내 암반 제거를 위한 화약 발파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강정묵 현장소장은 "지난주 인근 300m 이내에서 시험 발파 7회를 진행한 결과 진동 실측치가 0.01~0.06cm/sec로 법적 기준치(0.3cm/sec)의 10분의 1 수준"이라며 "소음도 공사장 기준치인 65dB 미만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공사 전후 가옥 사전 조사를 실시해 피해 발생 시 보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뜻도 밝혔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그러나 주민들은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2012년 인근 LH 천년나무 아파트(GS건설 시공) 공사 당시 발파로 인해 벽돌집 균열이 4~5년에 걸쳐 누적되고 지하수 탱크 충전 시간이 1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어나는 등의 피해를 겪었다는 것이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한 주민은 "눈에 보이는 외벽 크랙보다 보이지 않는 대미지가 더 심각했다"며 "시공사가 제시하는 데이터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주 5회 발파 계획에 대해서도 주민들은 강하게 반발했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온 동네가 매일 전쟁터 같은 공포에 시달려야 한다"며 저진동 공법 도입과 발파 횟수 최소화를 요구했다. 아울러 공사 시작 시간을 현행 오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덤프트럭 통행 반사경·신호수 배치, 사토 반출 적법성 확인 등도 촉구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강 소장이 "공기(工期) 준수 의무가 있고 현장 책임자로서 결정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다"고 난색을 표하자, 주민들은 "현장소장은 결정권이 없으니 계룡건설 본사 보상팀과 발주처 LH 등 진짜 결정권자가 참여하는 재공청회를 열라"고 촉구했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주민들은 요구사항에 대한 명확한 대책이 마련되기 전까지는 본발파를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weight: 800;">천의터널 발파로 염소 150마리 폐사…"두 현장의 갈등은 판박이"</span></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지난해 12월 당진시민단체와 충남염소협회 당진·서산·태안지회 회원 40여 명은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대산-당진고속도로 천의터널 공사로 인한 피해 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b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충남염소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터널 공사 착공 이후 하루 최대 11마리씩 염소가 폐사해 150마리 이상이 죽어 나갔다는 주장이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이들은 시공사 태영건설과 발주처 한국도로공사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법적 기준 운운하며 책임을 차일피일 회피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주민·단체 측은 △정부 공공사업에서 태영건설 배제 △한국도로공사 사장의 공개 사과 및 즉각 보상 협의 △이재명 정부·당진시장·당진시의회·어기구 의원의 해결 촉구 △부실 환경영향평가 업체 징계 등을 요구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규탄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대덕동 한국도로공사 서산·아산건설사업단까지 행진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협상이 마무리될 때까지 발파를 중지하겠다"고 약속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태영건설은 지난달 폐기물을 무단으로 농지에 방치하면서 논란을 야기하는 등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span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font-weight: 800;">"데이터는 있는데 신뢰는 없다"</span></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두 현장의 갈등은 판박이처럼 닮았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시공사·발주처는 모두 "법적 기준치 이하로 관리하고 있다"는 데이터를 내세우고, 주민들은 과거 피해 경험을 근거로 그 데이터를 신뢰하지 않는다.&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현장 담당자는 "결정권 밖"이라며 선을 긋고, 주민들은 "진짜 결정권자를 내놓으라"고 맞서고 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top; outline: none; box-sizing: border-box; zoom: 1; -webkit-font-smoothing: antialiased; color: #111111; font-family: &quot;Pretendard Variable&quot;, Pretendard, &quot;Noto Sans KR&quot;, &quot;Malgun Gothic&quot;, 맑은고딕, 돋움, dotum, 굴림, Gulim, &quot;Apple SD Gothic Neo&quot;, &quot;Helvetica Neue&quot;, Helvetica,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8px; text-align: justify;">당진 지역 주민들의 발파 공사 피해 논란이 잇따르면서, 공공사업과 민간사업 시공 과정에서 주민 소통과 피해 예방 체계를 어떻게 실질적으로 보완할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높아지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906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2:5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2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6</guid>
		<title><![CDATA[충남도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 분석보고서 발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의회 전경사진
      
   
&nbsp;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제368회 정례회 결산심사를 지원하기 위해 「2025회계연도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교육청 결산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
  &nbsp;  
이번 보고서는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의회의 결산심의 기능을 지원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2025회계연도 결산 기준 충청남도의 세입은 12조 2,421억원, 세출은 12조 862억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은 △920억원으로 집계됐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세입 5조 1,161억원, 세출 4조 8,512억원, 순세계잉여금 946억원으로 나타났다.
  &nbsp;  
보고서는 총 2권으로 구성됐으며, 세입·세출 결산 현황을 비롯해 주요 사업 집행실적, 이월사업 현황, 기금 및 특별회계 운영, 재정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재정 운용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를 제시해 향후 예산 편성 및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홍성현 의장은 “2025회계연도 결산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4년간의 재정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의미 있는 결산”이라며 “도의회는 결산심사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분석보고서에서 제시된 개선 과제가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용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2025회계연도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교육청 결산 분석보고서’는 충남도의회 홈페이지 ‘예산재정자료 게시판’에 공개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0854_ugrwpkai.jpg" alt="충청남도의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의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제368회 정례회 결산심사를 지원하기 위해 「2025회계연도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교육청 결산 분석보고서」를 발간했다.</p>
<p>  &nbsp;  </p>
<p>이번 보고서는 충청남도와 충청남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의회의 결산심의 기능을 지원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2025회계연도 결산 기준 충청남도의 세입은 12조 2,421억원, 세출은 12조 862억원이며, 순세계잉여금은 △920억원으로 집계됐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세입 5조 1,161억원, 세출 4조 8,512억원, 순세계잉여금 946억원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보고서는 총 2권으로 구성됐으며, 세입·세출 결산 현황을 비롯해 주요 사업 집행실적, 이월사업 현황, 기금 및 특별회계 운영, 재정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재정 운용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쟁점과 개선 과제를 제시해 향후 예산 편성 및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p>
<p>  &nbsp;  </p>
<p>홍성현 의장은 “2025회계연도 결산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4년간의 재정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하는 의미 있는 결산”이라며 “도의회는 결산심사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분석보고서에서 제시된 개선 과제가 향후 예산 편성과 재정 운용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2025회계연도 충청남도 및 충청남도교육청 결산 분석보고서’는 충남도의회 홈페이지 ‘예산재정자료 게시판’에 공개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45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09: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0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금수성물질 취급 사업장 4개소 전수 소방검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금수성물질 취급 사업장 4개소 전수 소방검사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최근 대형 화재 사고와 관련해 금수성 물질을 저장·취급하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소방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검사 기간은 오는 6월 26일까지이며, 대상은 금수성물질 저장·취급 제조소 등 4개소다. 주요 품목은 칼슘, 리튬, 금속수소화물 등으로, 위험물 담당자와 화재안전조사반으로 소방검사반을 편성해 현장 확인에 나선다.

&nbsp;

   주요 검사 내용은 ▲제조소 등의 위치·구조·설비 기준 적합 여부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준수 여부 ▲변경허가 위반 여부 ▲정기점검 이행상황 및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소화기구 및 소화설비적정성 여부 등이다.

&nbsp;

   특히 금수성물질은 물과 접촉할 경우 화재·폭발 위험이 커질 수 있는 특성이 있는 만큼, 저장장소와 실제 사용처를 면밀히 확인하고 건조사, 팽창질석, 탄산칼슘분말 등 적정 소화약제 비치 여부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nbsp;

   이상권 서장은 “금수성물질은 취급 부주의나 관리 소홀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물 저장·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해 시민 안전과 산업현장의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0711_fwdxcnpe.jpeg" alt="관련사진(금수성물질 사업장 소방점검).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금수성물질 취급 사업장 4개소 전수 소방검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최근 대형 화재 사고와 관련해 금수성 물질을 저장·취급하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 소방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검사 기간은 오는 6월 26일까지이며, 대상은 금수성물질 저장·취급 제조소 등 4개소다. 주요 품목은 칼슘, 리튬, 금속수소화물 등으로, 위험물 담당자와 화재안전조사반으로 소방검사반을 편성해 현장 확인에 나선다.
</p>
<p>&nbsp;</p>
<p>
   주요 검사 내용은 ▲제조소 등의 위치·구조·설비 기준 적합 여부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준수 여부 ▲변경허가 위반 여부 ▲정기점검 이행상황 및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소화기구 및 소화설비적정성 여부 등이다.
</p>
<p>&nbsp;</p>
<p>
   특히 금수성물질은 물과 접촉할 경우 화재·폭발 위험이 커질 수 있는 특성이 있는 만큼, 저장장소와 실제 사용처를 면밀히 확인하고 건조사, 팽창질석, 탄산칼슘분말 등 적정 소화약제 비치 여부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금수성물질은 취급 부주의나 관리 소홀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물 저장·취급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해 시민 안전과 산업현장의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443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07: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0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4</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노인정 찾아 “맞춤형 범죄예방 교실”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노인정 찾아 “맞춤형 범죄예방 교실”운영 사진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치안 서비스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성연파출소는 지난 5일 오후 1시부터 성연면 예덕1리 노인정 등 관내 노인정 7개소를 순회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맞춤형 범죄예방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노출되기 쉬운 ▲교통사고 예방 ▲보이스피싱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 ▲빈집털이 절도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최근 기승을 부리는“민생회복 소비 쿠폰 신청 사칭 문자메시지”와 “고수익 보장 투자 리딩방”등 최신 금융사기 실제 사례를 중심의 눈높이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URL)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며 “특히 고수익을 보장하며 투자를 권유하는 경우는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nbsp;  
이와 함께 파출소 측은 최근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진 만큼 낮 시간대 논·밭 작업 등 야외활동 자제, 주기적인 수분 섭취, 그늘진 곳에서의 충분한 휴식 등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상세히 안내했다.
  &nbsp;  
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사망사고 예방은 물론, 노인 대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을 더욱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0515_losxnefg.jpg" alt="260608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노인정 찾아 “맞춤형 범죄예방 교실”운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노인정 찾아 “맞춤형 범죄예방 교실”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치안 서비스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  &nbsp;  </p>
<p>성연파출소는 지난 5일 오후 1시부터 성연면 예덕1리 노인정 등 관내 노인정 7개소를 순회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맞춤형 범죄예방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노출되기 쉬운 ▲교통사고 예방 ▲보이스피싱 등 전화금융사기 예방 ▲빈집털이 절도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특히 최근 기승을 부리는“민생회복 소비 쿠폰 신청 사칭 문자메시지”와 “고수익 보장 투자 리딩방”등 최신 금융사기 실제 사례를 중심의 눈높이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URL)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한다”며 “특히 고수익을 보장하며 투자를 권유하는 경우는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파출소 측은 최근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진 만큼 낮 시간대 논·밭 작업 등 야외활동 자제, 주기적인 수분 섭취, 그늘진 곳에서의 충분한 휴식 등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상세히 안내했다.</p>
<p>  &nbsp;  </p>
<p>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사망사고 예방은 물론, 노인 대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찾아가는 범죄예방 교실”을 더욱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43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05: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3</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제71회 현충일 맞아 추념행사 사진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은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경찰관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행사를 실시하였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과 각 과장, 경우회 회장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및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nbsp;  
서산경찰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선배 경찰관들의 희생을 되새기며, 서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 본연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였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0246_zkfsinih.jpg" alt="260606 현충일행사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제71회 현충일 맞아 추념행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은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경찰관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행사를 실시하였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경찰서장과 각 과장, 경우회 회장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및 분향을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p>
<p>  &nbsp;  </p>
<p>서산경찰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선배 경찰관들의 희생을 되새기며, 서산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 본연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였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41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0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1:0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2</guid>
		<title><![CDATA[천안동남경찰서, 진로직업체험박람회서 경찰 직업 홍보·청소년 범죄예방 활동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찰 제복·순찰차·사격체험까지...청소년 눈높이 맞춘 직업체험 운영”
      
   
&nbsp;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026년 6월 4일부터 5일까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2026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에 참가해 ‘경찰직업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및 진로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nbsp;  
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천안시 관내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중학교 1학년 학생 4,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nbsp;  
천안동남경찰서는 경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자체 제작한 직업홍보 리플릿을 제작·배부하고, 경찰 장구 및 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수갑, 삼단봉, 교육용 테이저건, 경찰 무기 교육용 권총 등을 직접 체험하고, 레이저건을 활용한 사격체험에도 참여하며 경찰 업무를 생생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또한 실제 순찰차 탑승 체험과 경찰 제복 착용 체험을 통해 경찰관의 역할과 업무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nbsp;  
이와 함께 학교폭력, 도박, 마약 예방을 주제로 한 VR(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현실감 있는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각 범죄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청소년 도박, 마약,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를 주제로 룰렛 퀴즈를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예방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nbsp;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포돌이·포순이 부채와 볼펜을 기념품으로 제공했으며, 부채 뒷면에는 도박 자진신고제 관련 홍보 문구를 담아 청소년 도박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nbsp;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이번 진로직업체험박람회가 청소년들에게 경찰이라는 직업을 보다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도박, 마약,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체험 중심의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10040_tdvlshpn.jpeg" alt="IMG_5337.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찰 제복·순찰차·사격체험까지...청소년 눈높이 맞춘 직업체험 운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026년 6월 4일부터 5일까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2026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에 참가해 ‘경찰직업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및 진로체험 활동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행사로, 천안시 관내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 중학교 1학년 학생 4,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천안동남경찰서는 경찰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자체 제작한 직업홍보 리플릿을 제작·배부하고, 경찰 장구 및 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수갑, 삼단봉, 교육용 테이저건, 경찰 무기 교육용 권총 등을 직접 체험하고, 레이저건을 활용한 사격체험에도 참여하며 경찰 업무를 생생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또한 실제 순찰차 탑승 체험과 경찰 제복 착용 체험을 통해 경찰관의 역할과 업무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학교폭력, 도박, 마약 예방을 주제로 한 VR(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현실감 있는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각 범죄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청소년 도박, 마약,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를 주제로 룰렛 퀴즈를 진행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예방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했다.</p>
<p>  &nbsp;  </p>
<p>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포돌이·포순이 부채와 볼펜을 기념품으로 제공했으며, 부채 뒷면에는 도박 자진신고제 관련 홍보 문구를 담아 청소년 도박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p>
<p>  &nbsp;  </p>
<p>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이번 진로직업체험박람회가 청소년들에게 경찰이라는 직업을 보다 가까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도박, 마약,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등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체험 중심의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404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0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9: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81</guid>
		<title><![CDATA[‘부산 돌려차기남’ 손해배상 지급 안 하면서 “영치금 매달 쓰게 해달라” 법원에 요청]]></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모 씨
   
   
&nbsp;
일면식 없는 여성을 폭행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금은 지급하지 않으면서, 영치금 일부를 매달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해 공분을 사고 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건의 가해자 이모 씨는 매월 영치금 가운데 10만∼15만원가량은 자신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해달라며 법원에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을 냈다.부산지법은 2024년 10월 피해자 김모 씨가 이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이에 따라 김씨는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이씨의 영치금을 압류해 손해배상금을 회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씨의 영치금 잔액이 1000원도 남지 않아 사실상 압류가 어려웠다.법원이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을 받아들이면, 압류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피해자가 압류할 수 있는 영치금에서 일정 금액은 이씨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제외되기 때문이다.김씨는 “가해자가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자발적으로 배상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수개월째 잔액이 850원에 불과한 영치금 계좌로 언제 1억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며 “피해자는 정당하게 받아야 할 손해배상금도 받지 못하고 있는데 법원이 가해자의 편의를 위해 영치금 사용을 보장해준다면 어불성설”이라고 토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05523_bafodwsn.jpg" alt="0002653311_001_2026060810450716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모 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일면식 없는 여성을 폭행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금은 지급하지 않으면서, 영치금 일부를 매달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해 공분을 사고 있다.</p>
<br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건의 가해자 이모 씨는 매월 영치금 가운데 10만∼15만원가량은 자신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해달라며 법원에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을 냈다.<br /><br />부산지법은 2024년 10월 피해자 김모 씨가 이씨를 상대로 제기한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br /><br />이에 따라 김씨는 교정시설에 수감 중인 이씨의 영치금을 압류해 손해배상금을 회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씨의 영치금 잔액이 1000원도 남지 않아 사실상 압류가 어려웠다.<br /><br />법원이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을 받아들이면, 압류는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피해자가 압류할 수 있는 영치금에서 일정 금액은 이씨가 사용할 수 있도록 제외되기 때문이다.<br /><br />김씨는 “가해자가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자발적으로 배상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수개월째 잔액이 850원에 불과한 영치금 계좌로 언제 1억원을 받을 수 있겠느냐”며 “피해자는 정당하게 받아야 할 손해배상금도 받지 못하고 있는데 법원이 가해자의 편의를 위해 영치금 사용을 보장해준다면 어불성설”이라고 토로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37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1:1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5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9</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관내 중고등‧대학교 기숙사 관계자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간담회 사진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2026년 6월 5일 천안서북소방서 관내 중‧고등‧대학교 기숙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과 기숙사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간담회에서는 ▲기숙사 화재 예방 대책 ▲소방시설 점검 강화 ▲학생 안전교육 확대 ▲비상대응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nbsp;  
최길재 서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숙사 환경을 만드는 것이 소방서의 중요한 책무”라며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중·고·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의 생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맞춤형 개선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01425_bwxdkagv.jpg" alt="(608)언론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간담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2026년 6월 5일 천안서북소방서 관내 중‧고등‧대학교 기숙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과 기숙사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간담회에서는 ▲기숙사 화재 예방 대책 ▲소방시설 점검 강화 ▲학생 안전교육 확대 ▲비상대응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기로 뜻을 모았다.</p>
<p>  &nbsp;  </p>
<p>최길재 서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숙사 환경을 만드는 것이 소방서의 중요한 책무”라며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천안서북소방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중·고·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의 생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맞춤형 개선책을 추진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12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0:1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1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8</guid>
		<title><![CDATA[충남 청년 사장님, 유튜브 주인공 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튜브 채널 콘텐츠 사업인 ‘우리 동네 청년 사장님들을 소개합니다’에 참여할 청년 (예비)창업자를 모집 안내문
      
   
&nbsp;
충남도는 오는 30일까지 유튜브 채널 콘텐츠 사업인 ‘우리 동네 청년 사장님들을 소개합니다’에 참여할 청년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도는 도내 곳곳에서 꿈꾸고, 만들고, 성장하는 청년 창업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발굴해 영상 콘텐츠로 제작·홍보함으로써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nbsp;

   모집 대상은 도내에서 활동 중인 청년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로, 사업장을 운영 중이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bsp;

   특히 △지역 특색과 차별화된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가 △실패 후 재기에 성공한 청년 창업가 △타지에서 충남으로 전입해 창업한 사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청년 창업 사례 등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nbsp;

   선정된 참여자는 청년 창업 성공·실패 이야기 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 및 방송사 협업 촬영, 도민 참여형 콘텐츠 운영, 청년 창업자 간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제작된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다.

&nbsp;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G3vvEuey)을 통해 본인 또는 추천자가 이달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출연 여부는 개별 통지한다.

&nbsp;

   도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라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 창업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01028_hughtpxh.jpg" alt="청년사장님_웹포스터_v5_최종.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튜브 채널 콘텐츠 사업인 ‘우리 동네 청년 사장님들을 소개합니다’에 참여할 청년 (예비)창업자를 모집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30일까지 유튜브 채널 콘텐츠 사업인 ‘우리 동네 청년 사장님들을 소개합니다’에 참여할 청년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p>
<p>&nbsp;</p>
<p>
   도는 도내 곳곳에서 꿈꾸고, 만들고, 성장하는 청년 창업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발굴해 영상 콘텐츠로 제작·홍보함으로써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p>
<p>&nbsp;</p>
<p>
   모집 대상은 도내에서 활동 중인 청년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로, 사업장을 운영 중이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특히 △지역 특색과 차별화된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가 △실패 후 재기에 성공한 청년 창업가 △타지에서 충남으로 전입해 창업한 사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청년 창업 사례 등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p>
<p>&nbsp;</p>
<p>
   선정된 참여자는 청년 창업 성공·실패 이야기 콘텐츠 제작, 인플루언서 및 방송사 협업 촬영, 도민 참여형 콘텐츠 운영, 청년 창업자 간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제작된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된다.
</p>
<p>&nbsp;</p>
<p>
   신청은 네이버폼(<a href="https://naver.me/G3vvEuey" target="_blank">https://naver.me/G3vvEuey</a>)을 통해 본인 또는 추천자가 이달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출연 여부는 개별 통지한다.
</p>
<p>&nbsp;</p>
<p>
   도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라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 창업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11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0:1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7</guid>
		<title><![CDATA[충남도, 고물가 속 수산물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
      
   
&nbsp;
충남도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6개 시군 13개 전통시장(연합포함 14개)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했다.
  &nbsp;  
  행사기간 내 국내산 및 원양산수산물을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nbsp;  
  행사 참여 전통시장은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천안중앙시장 △대천항수산시장(보령) △보령중앙·한내시장(연합) △서산동부전통시장 △화지중앙시장(논산) △강경대흥시장(논산)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서천) △태안서부시장 △태안동부시장 △ 신진항골목형상점가(태안) △ 안면도수산시장(태안)이다.
  &nbsp;  
  시장 내부에 배치된 환급소는 대천항수산시장(보령), 안면도수산시장(태안)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 외 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nbsp;  
  환급 시 행사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본인 확인을 위한 휴대폰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nbsp;  
  이동유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00818_xvynaulb.jpg" alt="수산물 환급행사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6개 시군 13개 전통시장(연합포함 14개)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이에 따른 물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행사기간 내 국내산 및 원양산수산물을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p>
<p>  &nbsp;  </p>
<p>  행사 참여 전통시장은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 △천안중앙시장 △대천항수산시장(보령) △보령중앙·한내시장(연합) △서산동부전통시장 △화지중앙시장(논산) △강경대흥시장(논산)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서천) △태안서부시장 △태안동부시장 △ 신진항골목형상점가(태안) △ 안면도수산시장(태안)이다.</p>
<p>  &nbsp;  </p>
<p>  시장 내부에 배치된 환급소는 대천항수산시장(보령), 안면도수산시장(태안)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 외 시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p>
<p>  &nbsp;  </p>
<p>  환급 시 행사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본인 확인을 위한 휴대폰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p>
<p>  &nbsp;  </p>
<p>  이동유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09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0:09: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7: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6</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현충일 천안·아산 일대 폭주·난폭운전 강력 단속...112신고 전년대비 83% 감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단속 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폭주·난폭운전 특별 단속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경찰은 천안․아산 전역에서 교통·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광역순찰대, 암행순찰팀, 싸이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373명의 인력과 85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폭주족 예상 집결지 9개소의 도로를 통제하여 폭주행위를 억제하는 한편, 교통법규위반 행위 집중단속을 전개하였다.
&nbsp;

  이번 현충일을 앞두고 사전에 집중단속 및 추적 수사 예고를 통해 폭주행위 심리를 억제하여, 112신고 건수가 전년에 비해 –83% 감소(69건→12건)하였고 중대한 교통위험을 초래하는 대규모 단위의 폭주 행위도 없었다.
  &nbsp;  
  소규모로 이루어진 폭주행위에 대한 단속과 함께 음주운전 단속, 법규위반행위 단속을 병행하여 위법행위 총 175건*을 적발하였다. 특히, 음주운전·불법구조변경 운전자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형사처분할 예정이다. 
* 통고처분(신호위반 등) 141건, 음주운전 18건, 자관법 1건, 소음기준 초과 8건 등 175건 
  &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폭주행위가 예상되는 시기에 경력을 집중배치하고, 현장에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단속하는 등 강력한 형사처벌을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해치는 법규위반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100256_eqdmpctm.jpg" alt="현충일 단속.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단속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대대적인 폭주·난폭운전 특별 단속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p>
<p></p>
<p><br /></p>
<p>  경찰은 천안․아산 전역에서 교통·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광역순찰대, 암행순찰팀, 싸이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373명의 인력과 85대의 장비를 동원하여 폭주족 예상 집결지 9개소의 도로를 통제하여 폭주행위를 억제하는 한편, 교통법규위반 행위 집중단속을 전개하였다.</p>
<p>&nbsp;</p>
<p></p>
<p>  이번 현충일을 앞두고 사전에 집중단속 및 추적 수사 예고를 통해 폭주행위 심리를 억제하여, 112신고 건수가 전년에 비해 –83% 감소(69건→12건)하였고 중대한 교통위험을 초래하는 대규모 단위의 폭주 행위도 없었다.</p>
<p>  &nbsp;  </p>
<p>  소규모로 이루어진 폭주행위에 대한 단속과 함께 음주운전 단속, 법규위반행위 단속을 병행하여 위법행위 총 175건*을 적발하였다. 특히, 음주운전·불법구조변경 운전자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형사처분할 예정이다. </p>
<p>* 통고처분(신호위반 등) 141건, 음주운전 18건, 자관법 1건, 소음기준 초과 8건 등 175건 </p>
<p>  &nbsp;  </p>
<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폭주행위가 예상되는 시기에 경력을 집중배치하고, 현장에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단속하는 등 강력한 형사처벌을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해치는 법규위반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05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0:0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10:0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5</guid>
		<title><![CDATA[당진문예의전당, 국립발레단  성료… 고전 발레의 정수 선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백조의 호수 공연 사진
      
   
&nbsp;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6월 5일(금)과 6월 6일(토) 양일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 국립발레단 &lt;백조의 호수&gt;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당진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 RUN THE STAGE, 당진 – national art]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의 수준 높은 무대를 지역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nbsp;

   공연 기간 동안 많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객석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국립발레단은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음악과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안무가 어우러진 &lt;백조의 호수&gt;를 통해 고전 발레 특유의 우아함과 웅장함을 선보였다. 특히 백조들의 군무와 ‘네 마리 백조의 춤’, 왕궁 무도회 장면 등 대표 명장면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긴 여운을 전했으며, 공연이 끝난 뒤 이어진 뜨거운 기립박수는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

&nbsp;

   이번 공연은 수도권 중심으로 접할 수 있었던 대표 고전 발레 작품을 지역에서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우수한 국공립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한편, 당진문화재단은 7월에도 남상일 &amp; 박애리 국악 버라이어티쇼 &lt;잔치&gt;(7월 4일), 세계적인 테너 김재형 데뷔 30주년 초청 독창회 &lt;거장의 숨결&gt;(7월 11일), &lt;당진Arte 11&gt; 7월, 8월 콘서트 - 조은아의 So談So談 Story Ⅰ, Ⅱ(7월 15일‧8월 26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929_suuwgeuc.jpg" alt="요청사진1. 백조의 호수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백조의 호수 공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6월 5일(금)과 6월 6일(토) 양일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 국립발레단 &lt;백조의 호수&gt;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당진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 RUN THE STAGE, 당진 – national art]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발레단의 수준 높은 무대를 지역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p>
<p>&nbsp;</p>
<p>
   공연 기간 동안 많은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객석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국립발레단은 차이콥스키의 아름다운 음악과 유리 그리고로비치의 안무가 어우러진 &lt;백조의 호수&gt;를 통해 고전 발레 특유의 우아함과 웅장함을 선보였다. 특히 백조들의 군무와 ‘네 마리 백조의 춤’, 왕궁 무도회 장면 등 대표 명장면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긴 여운을 전했으며, 공연이 끝난 뒤 이어진 뜨거운 기립박수는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
</p>
<p>&nbsp;</p>
<p>
   이번 공연은 수도권 중심으로 접할 수 있었던 대표 고전 발레 작품을 지역에서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우수한 국공립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p>
<p>&nbsp;</p>
<p>
   한편, 당진문화재단은 7월에도 남상일 &amp; 박애리 국악 버라이어티쇼 &lt;잔치&gt;(7월 4일), 세계적인 테너 김재형 데뷔 30주년 초청 독창회 &lt;거장의 숨결&gt;(7월 11일), &lt;당진Arte 11&gt; 7월, 8월 콘서트 - 조은아의 So談So談 Story Ⅰ, Ⅱ(7월 15일‧8월 26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이어갈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03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10:0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5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4</guid>
		<title><![CDATA[당진시, 어린이 대상 식물생태·원예 체험 교육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반기 어린이 농부학교 교육
      
   
&nbsp;
당진시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어린이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어린이농부학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지난 5월 19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일까지 진행하며, ‘향기 톡톡! 허브랑 친구 되기’를 주제로 식물생태 학습과 원예 체험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한다.
  &nbsp;  
 이번 교육은 농업테마파크와 식물생태학습원에 조성된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식물의 생태와 특성에 대해 배우고 자연과 농업의 연관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원예프로그램에서는 허브의 개념과 특징을 익히고 일상생활 속 활용 방법을 배우며, 친환경 자재 화분을 활용한 식재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nbsp;  
 아울러 흙을 직접 만져보고 지렁이 분변토를 활용하는 활동을 통해 토양의 소중함과 유기물이 분해·순환되는 자연생태계의 원리를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농부학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801_ebffwsyw.jpg" alt="(사진5)어린이 농부학교 사진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반기 어린이 농부학교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어린이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어린이농부학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지난 5월 19일부터 시작해 오는 11일까지 진행하며, ‘향기 톡톡! 허브랑 친구 되기’를 주제로 식물생태 학습과 원예 체험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한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농업테마파크와 식물생태학습원에 조성된 다양한 식물을 직접 관찰하며 식물의 생태와 특성에 대해 배우고 자연과 농업의 연관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p>
<p>  &nbsp;  </p>
<p> 원예프로그램에서는 허브의 개념과 특징을 익히고 일상생활 속 활용 방법을 배우며, 친환경 자재 화분을 활용한 식재 체험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아울러 흙을 직접 만져보고 지렁이 분변토를 활용하는 활동을 통해 토양의 소중함과 유기물이 분해·순환되는 자연생태계의 원리를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p>
<p>  &nbsp;  </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농부학교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02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5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5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3</guid>
		<title><![CDATA[당진시, 구강보건사업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강보건사업 우수사례포상 및 활동사진
      
   
&nbsp;
당진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81회 구강보건의날’ 기념 유공 기관 표창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선정은 예방 중심 구강 건강관리 확대와 구강건강 생활 실천 향상,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불평등 완화를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nbsp;

   시는 지난해 총 4만 7,652명의 시민의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보건 교육, 임산부 및 노인 대상 맞춤형 구강 관리 지원, 학교·지역사회 연계 예방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구강질환의 조기 예방에 주력해 왔다. 

&nbsp;

   특히 치과의사가 동행하는 ‘허약노인·장애인 방문 구강건강 관리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 구강 검진과 상담, 실질적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당진시보건소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보건소 직원들의 헌신과 주민들의 관심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통합적 구강보건 서비스를 확대해 모든 세대가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이번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노인 저작(씹기)불편 호소율 증가’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허약노인·장애인 방문 구강 관리를 올해 중점과제로 삼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nbsp;

   또한,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을 높여 지역 주민의 구강 관리 행태를 개선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650_pxbdxipe.jpg" alt="(사진4)방문구강관리 활동.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강보건사업 우수사례포상 및 활동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81회 구강보건의날’ 기념 유공 기관 표창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선정은 예방 중심 구강 건강관리 확대와 구강건강 생활 실천 향상,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불평등 완화를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p>
<p>&nbsp;</p>
<p>
   시는 지난해 총 4만 7,652명의 시민의 대상으로 어린이 구강보건 교육, 임산부 및 노인 대상 맞춤형 구강 관리 지원, 학교·지역사회 연계 예방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구강질환의 조기 예방에 주력해 왔다. 
</p>
<p>&nbsp;</p>
<p>
   특히 치과의사가 동행하는 ‘허약노인·장애인 방문 구강건강 관리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 구강 검진과 상담, 실질적 진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
   당진시보건소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보건소 직원들의 헌신과 주민들의 관심이 만든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통합적 구강보건 서비스를 확대해 모든 세대가 구강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시는 이번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노인 저작(씹기)불편 호소율 증가’ 증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허약노인·장애인 방문 구강 관리를 올해 중점과제로 삼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p>
<p>&nbsp;</p>
<p>
   또한,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을 높여 지역 주민의 구강 관리 행태를 개선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02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5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5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2</guid>
		<title><![CDATA[당진시, 벼 종자 채종포 이앙 완료…우량종자 생산 본격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벼종자채종포 벼 이앙 현장
      
   
&nbsp;
당진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석문면 삼화리 일원 벼 종자 채종포 19.7ha에서 벼 이앙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우량종자 생산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벼 종자 채종포는 순도 높은 우량 벼 종자를 생산해 지역 농업인에게 공급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생산포장이다. 당진시는 정부 보급종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의 안정적인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채종포를 운영하고 있다.
  &nbsp;  
 올해 채종포에는 당진시 대표 특화 품종인 ‘당찬진미’를 비롯해 ‘친들’, 시드피아 신품종인 ‘로열펄(JS27)’ 등 총 4개 품종을 재배한다. 특히 당찬진미는 당진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품종으로, 향후 지역 농가 보급 확대를 위한 종자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시는 이앙 이후 철저한 포장 관리를 통해 품종 순도를 유지하고 우량종자를 생산할 예정이다. 
  &nbsp;  
 오는 6월 20일경부터는 중기 제초제를 살포해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안정적인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등 생육 단계별 맞춤 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병해충 방제와 이형주 제거, 도복 예방 관리 등을 실시해 고품질 종자 생산을 한다는 계획이다.
  &nbsp;  
 이번 채종포 운영을 통해 약 120톤의 우량 벼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종자 검사와 자체 보증 절차를 거쳐 2027년 영농철 지역 농업인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우량 벼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농업인의 종자 확보 부담을 줄이고 당진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품종 육성과 우량종자 보급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550_yfysbwvo.jpg" alt="(사진3)당진시 벼 종자채종포 벼 이앙 현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벼종자채종포 벼 이앙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6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석문면 삼화리 일원 벼 종자 채종포 19.7ha에서 벼 이앙 작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우량종자 생산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벼 종자 채종포는 순도 높은 우량 벼 종자를 생산해 지역 농업인에게 공급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생산포장이다. 당진시는 정부 보급종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의 안정적인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채종포를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 올해 채종포에는 당진시 대표 특화 품종인 ‘당찬진미’를 비롯해 ‘친들’, 시드피아 신품종인 ‘로열펄(JS27)’ 등 총 4개 품종을 재배한다. 특히 당찬진미는 당진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품종으로, 향후 지역 농가 보급 확대를 위한 종자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시는 이앙 이후 철저한 포장 관리를 통해 품종 순도를 유지하고 우량종자를 생산할 예정이다. </p>
<p>  &nbsp;  </p>
<p> 오는 6월 20일경부터는 중기 제초제를 살포해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안정적인 생육환경을 조성하는 등 생육 단계별 맞춤 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병해충 방제와 이형주 제거, 도복 예방 관리 등을 실시해 고품질 종자 생산을 한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 이번 채종포 운영을 통해 약 120톤의 우량 벼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며, 종자 검사와 자체 보증 절차를 거쳐 2027년 영농철 지역 농업인에게 공급할 예정이다.</p>
<p>  &nbsp;  </p>
<p>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우량 벼 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농업인의 종자 확보 부담을 줄이고 당진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품종 육성과 우량종자 보급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0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56: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55: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1</guid>
		<title><![CDATA[당진시, 전 부서 참여 자살예방 협업 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 협업과제 추진계획 및 실적보고회(5월 29일 당진시청 소회의실)
      
   
&nbsp;
당진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 부서 자살예방 협업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nbsp;  
 당진시는 지난 3월 19일 부시장을 시 자살예방 정책을 총괄하는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했다. 이는 자살예방 업무를 보건소라는 특정 부서의 영역에 가두지 않고, 시정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격상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nbsp;  
 이에 따라 지난 5월 6일 열린 제1차 자살예방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대응 방식을 되짚어보고, 시가 보유한 모든 행정 자원을 포괄적으로 투입하는‘위기관리 중심 대응 체계’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nbsp;  
 이어 5월 29일에는 전 부서가 참여하는‘협업 과제 추진계획 및 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전 부서는 각자의 분야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살예방 방안을 제시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복지 사각지대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실무적인 연계 방안을 보고했다.
  &nbsp;  
 6월 중에는 경찰, 소방,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어 민관을 아우르는 촘촘한 생명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24시간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빈틈없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협력 수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넘어 우리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숭고한 약속”이라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도시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448_vxrvafyg.jpeg" alt="(사진2)보고회 사진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 협업과제 추진계획 및 실적보고회(5월 29일 당진시청 소회의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전 부서 자살예방 협업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지난 3월 19일 부시장을 시 자살예방 정책을 총괄하는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했다. 이는 자살예방 업무를 보건소라는 특정 부서의 영역에 가두지 않고, 시정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격상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p>
<p>  &nbsp;  </p>
<p> 이에 따라 지난 5월 6일 열린 제1차 자살예방회의에서는 그동안의 대응 방식을 되짚어보고, 시가 보유한 모든 행정 자원을 포괄적으로 투입하는‘위기관리 중심 대응 체계’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p>
<p>  &nbsp;  </p>
<p> 이어 5월 29일에는 전 부서가 참여하는‘협업 과제 추진계획 및 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전 부서는 각자의 분야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살예방 방안을 제시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복지 사각지대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실무적인 연계 방안을 보고했다.</p>
<p>  &nbsp;  </p>
<p> 6월 중에는 경찰, 소방,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어 민관을 아우르는 촘촘한 생명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24시간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빈틈없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협력 수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넘어 우리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숭고한 약속”이라며,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생명을 존중하는 문화가 도시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009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55: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54: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70</guid>
		<title><![CDATA[당진시, 삽교호 밤하늘 수놓은 드론쇼, 상반기 24만 명 발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드론쇼 운영 사진
      
   
&nbsp;
당진시는 당진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상반기 동안 약 24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높은 관심 속 상반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총 6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회차당 약 4만 명이 방문했다. 문화예술공연과 드론 체험관 운영, ‘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등 공연․체험․참여가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드론쇼 운영 사진
      
   
&nbsp;
 또한 교통 경비 용역 운영, 해안선 안전관리자 집중 배치, 스피커 드론 활용 안내 방송 등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많은 인파가 방문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nbsp;  
 신현숙 관광과장은 “상반기 드론 라이트 쇼에 보내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다채로운 주제와 차별화된 연출을 통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하반기 드론 라이트 쇼는 오는 9월 12일에 개막식을 펼칠 예정이다. 드론 라이트 쇼는 지역 축제와 연계해 열리고 있으며, 올해 개최 예정인 당진합덕연꽃축제 및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즐길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242_fxvutwcg.jpg" alt="(사진1)드론쇼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드론쇼 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당진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가 상반기 동안 약 24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높은 관심 속 상반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총 6회에 걸쳐 개최됐으며, 회차당 약 4만 명이 방문했다. 문화예술공연과 드론 체험관 운영, ‘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등 공연․체험․참여가 어우러진 콘텐츠를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5339_lcterpql.jpg" alt="(사진1)드론쇼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드론쇼 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또한 교통 경비 용역 운영, 해안선 안전관리자 집중 배치, 스피커 드론 활용 안내 방송 등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많은 인파가 방문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p>
<p>  &nbsp;  </p>
<p> 신현숙 관광과장은 “상반기 드론 라이트 쇼에 보내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더욱 다채로운 주제와 차별화된 연출을 통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하반기 드론 라이트 쇼는 오는 9월 12일에 개막식을 펼칠 예정이다. 드론 라이트 쇼는 지역 축제와 연계해 열리고 있으며, 올해 개최 예정인 당진합덕연꽃축제 및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즐길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99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5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5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9</guid>
		<title><![CDATA[서산시, 인문학 특강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 인문학 특강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nbsp;  
이번 특강은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을 주제로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서산시평생학습관 배움7실에서 개최된다.
  &nbsp;  
최근 조선 왕실의 역사와 인물의 서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반영해 단종의 삶과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nbsp;  
신 교수는 단종의 즉위와 계유정난, 영월에서의 유배 생활 관련 유적지, 단종 복권 과정과 그 역사적 의미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nbsp;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특강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041-660-2489, 3049)에 문의하면 된다.
  &nbsp;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왕실 역사와 인물들의 삶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이번 특강을 특별히 기획하게 됐다”라며 “조선 왕실 역사의 깊은 울림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특강을 맡은 신병주 교수는 KBS1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 어른’,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역사의 대중화에 힘썼다.
  &nbsp;  
주요 저서로 ‘왕으로 산다는 것’, ‘참모로 산다는 것’,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 등이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4814_aicruusc.jpg" alt="3. 서산시 인문학 특강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인문학 특강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특강은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을 주제로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서산시평생학습관 배움7실에서 개최된다.</p>
<p>  &nbsp;  </p>
<p>최근 조선 왕실의 역사와 인물의 서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반영해 단종의 삶과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신 교수는 단종의 즉위와 계유정난, 영월에서의 유배 생활 관련 유적지, 단종 복권 과정과 그 역사적 의미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p>
<p>  &nbsp;  </p>
<p>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특강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041-660-2489, 3049)에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왕실 역사와 인물들의 삶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 이번 특강을 특별히 기획하게 됐다”라며 “조선 왕실 역사의 깊은 울림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이번 특강을 맡은 신병주 교수는 KBS1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 어른’,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해 역사의 대중화에 힘썼다.</p>
<p>  &nbsp;  </p>
<p>주요 저서로 ‘왕으로 산다는 것’, ‘참모로 산다는 것’, ‘조선을 움직인 사건들’ 등이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97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4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47: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8</guid>
		<title><![CDATA[서산시,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 정착 ‘생활인구 유입 기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농촌체류형 쉼터는 임시거주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로, 농업인이나 도시민 등이 영농과 농촌 체험을 위해 연면적 33㎡ 이하로 설치할 수 있다.

&nbsp;

   단순 농작업 보조 용도만이 아닌 체류 및 숙박 중심의 거주형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농막과는 차이가 있다.

&nbsp;

   해당 제도 시행 후 시가 쉼터 설치 신청을 받은 건수는 올해 5월까지 200여 건이며, 이 중 관외 거주자의 신청 건수는 90여 건이다.

&nbsp;

   농촌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영농 활동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귀농·귀촌 준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nbsp;

   해당 쉼터 설치 희망자는 시 원스톱허가과와 상담하면 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nbsp;

   이어,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의 현장 확인과 관계 법령 검토 등을 거친 후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필증을 받을 수 있다.

&nbsp;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필증을 받은 신청자는 쉼터 설치 후 60일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를 신고해야 하며, 기존 농막도 쉼터 설치 요건을 충족하면 쉼터로 전환할 수 있다.

&nbsp;

   시는 농촌체류형 쉼터의 증가가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농촌체류형 쉼터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4652_cxrwivlx.jpg" alt="2.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농촌체류형 쉼터는 임시거주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로, 농업인이나 도시민 등이 영농과 농촌 체험을 위해 연면적 33㎡ 이하로 설치할 수 있다.
</p>
<p>&nbsp;</p>
<p>
   단순 농작업 보조 용도만이 아닌 체류 및 숙박 중심의 거주형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농막과는 차이가 있다.
</p>
<p>&nbsp;</p>
<p>
   해당 제도 시행 후 시가 쉼터 설치 신청을 받은 건수는 올해 5월까지 200여 건이며, 이 중 관외 거주자의 신청 건수는 90여 건이다.
</p>
<p>&nbsp;</p>
<p>
   농촌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영농 활동 등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귀농·귀촌 준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p>
<p>&nbsp;</p>
<p>
   해당 쉼터 설치 희망자는 시 원스톱허가과와 상담하면 신청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이어,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의 현장 확인과 관계 법령 검토 등을 거친 후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필증을 받을 수 있다.
</p>
<p>&nbsp;</p>
<p>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필증을 받은 신청자는 쉼터 설치 후 60일 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를 신고해야 하며, 기존 농막도 쉼터 설치 요건을 충족하면 쉼터로 전환할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농촌체류형 쉼터의 증가가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농촌체류형 쉼터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96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4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4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7</guid>
		<title><![CDATA[가로림만 품은 서산, 세계유산 도시로 거듭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해 9월 30일 가로림만 일원에서 진행된 갯벌 현지 실사
      
   
&nbsp;
충남 서산시가 품은 가로림만 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유력해졌다.
  &nbsp;  
시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지난 5일 서산 가로림만 등을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할 것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nbsp;  
국제자연보전연맹은 유네스코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관련 평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로부터 위임받은 기구다.
  &nbsp;  
연맹은 등재 신청서와 현장실사 보고서 등을 평가해 ▲등재 ▲보류 ▲반려 ▲등재 불가 등 권고안 가운데 하나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당사국에 전달한다.
  &nbsp;  
이번 권고에 대한 최종 등재 여부는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nbsp;  
시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면 현재 추진 중인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nbsp;  
가로림만은 점박이물범, 흰발농게, 거머리말 등 다양한 해양 보호 생물과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로, 국내 최고 해양생태계 부양 능력을 보유한 세계 5대 갯벌로 꼽힌다.
  &nbsp;  
지난 2016년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됐고, 2025년 12월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됐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등재 권고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가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본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해양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지난 202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을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면서, 서북부 갯벌에 대한 확대 등재를 권고한 바 있다.
  &nbsp;  
시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을 등재 신청했으며, 지난해 9월 30일 국제자연보전연맹은 가로림만 서산갯벌을 현지 실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4203_rwqvwfcn.jpeg" alt="1. 지난해 9월 30일 가로림만 일원에서 진행된 갯벌 현지 실사.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해 9월 30일 가로림만 일원에서 진행된 갯벌 현지 실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품은 가로림만 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가 유력해졌다.</p>
<p>  &nbsp;  </p>
<p>시는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이 지난 5일 서산 가로림만 등을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으로 확대 등재할 것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권고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국제자연보전연맹은 유네스코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관련 평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로부터 위임받은 기구다.</p>
<p>  &nbsp;  </p>
<p>연맹은 등재 신청서와 현장실사 보고서 등을 평가해 ▲등재 ▲보류 ▲반려 ▲등재 불가 등 권고안 가운데 하나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당사국에 전달한다.</p>
<p>  &nbsp;  </p>
<p>이번 권고에 대한 최종 등재 여부는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p>
<p>  &nbsp;  </p>
<p>시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면 현재 추진 중인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가로림만은 점박이물범, 흰발농게, 거머리말 등 다양한 해양 보호 생물과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로, 국내 최고 해양생태계 부양 능력을 보유한 세계 5대 갯벌로 꼽힌다.</p>
<p>  &nbsp;  </p>
<p>지난 2016년 국내 최초·최대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됐고, 2025년 12월 국내 제1호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됐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등재 권고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가치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며 “본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해양생태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지난 202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 갯벌을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면서, 서북부 갯벌에 대한 확대 등재를 권고한 바 있다.</p>
<p>  &nbsp;  </p>
<p>시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을 등재 신청했으며, 지난해 9월 30일 국제자연보전연맹은 가로림만 서산갯벌을 현지 실사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933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4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41: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6</guid>
		<title><![CDATA[천안시, 세계환경의 날 맞아 ‘탄소제로의 날’ 행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지난 6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우리동네 탄소제로 챌린지’ 탄소제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nbsp;
천안시는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우리동네 탄소제로 챌린지’ 탄소제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탄소제로 봉사단과 환경단체, 시민 등 22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행사장은 교육존, 체험존, 실천존, 포토·전시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돼 2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분리배출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 에너지 자전거 체험, 우산 수리, 의류 교환 등에 참여하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생활 속 실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3924_smarzene.jpg" alt="자치분권과(탄소제로의날 행사)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는 지난 6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우리동네 탄소제로 챌린지’ 탄소제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6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우리동네 탄소제로 챌린지’ 탄소제로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탄소제로 봉사단과 환경단체, 시민 등 220여 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  행사장은 교육존, 체험존, 실천존, 포토·전시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돼 2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분리배출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 에너지 자전거 체험, 우산 수리, 의류 교환 등에 참여하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생활 속 실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9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3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3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5</guid>
		<title><![CDATA[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홍보 포스터
      
   
&nbsp;
천안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2026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을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약정서와 천안푸드 인증 시행규칙에 따른 의무 교육이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매장 출하 제한 및 인증 신청이 불가능하다.
  &nbsp;  
  1차 교육은 내달 14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진행되며, 2차 교육은 12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 두 교육은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되며 한 차수만 참석해도 이수로 인정된다.
  &nbsp;  
  교육 대상은 기존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 천안푸드 인증 신청 준비 농가다. 교육은 로컬푸드 개념 이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 천안푸드 인증제도 등으로 구성된다.
  &nbsp;  
  교육 신청은 출하 매장 방문이나 온라인(https://naver.me/5RARCtxv)으로 가능하다. 문의는 천안시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041-521-5490)으로 하면 된다.
  &nbsp;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안전한 로컬푸드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의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3307_sygpezpx.png" alt="농업정책과(2026 로컬푸드 통합교육 홍보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2026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 신청을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로컬푸드 출하약정서와 천안푸드 인증 시행규칙에 따른 의무 교육이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매장 출하 제한 및 인증 신청이 불가능하다.</p>
<p>  &nbsp;  </p>
<p>  1차 교육은 내달 14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진행되며, 2차 교육은 12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 두 교육은 동일한 내용으로 운영되며 한 차수만 참석해도 이수로 인정된다.</p>
<p>  &nbsp;  </p>
<p>  교육 대상은 기존 출하 농가와 신규 출하 희망 농가, 천안푸드 인증 신청 준비 농가다. 교육은 로컬푸드 개념 이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 천안푸드 인증제도 등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  교육 신청은 출하 매장 방문이나 온라인(<a href="https://naver.me/5RARCtxv" target="_blank">https://naver.me/5RARCtxv</a>)으로 가능하다. 문의는 천안시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041-521-5490)으로 하면 된다.</p>
<p>  &nbsp;  </p>
<p>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안전한 로컬푸드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해 농가의 교육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88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33: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3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4</guid>
		<title><![CDATA[천안시, 자활사업 공모 선정…사업비 10억원 확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지역자활센터 신축 조감도
      
   
&nbsp;
천안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관 ‘2026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는 자활근로사업장 통합 공간을 마련하고 교육·상담·일자리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nbsp;  
  시는 확보한 공모 사업비 10억 원에 시비를 더한 총 26억 원을 투입해 동남구 구성동 일원에 천안지역자활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
  &nbsp;  
  이 사업은 ‘충청남도 빈집정비 2차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시는 부지 확보와 행정절차 이행을 진행하며 건립 기반을 다져왔다.
  &nbsp;  
  지난 1998년 개소한 천안지역자활센터는 전용 시설 없이 임차 건물에서 운영되면서 시설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를 겪어왔다. 자활사업단과 교육장이 분산 운영돼 자활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nbsp;  
  이번 신축으로 센터는 장기간의  임차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활사업 운영과 교육·상담 기능을 한곳에 집약한 ‘통합형 자활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nbsp;  
  오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축 센터에는 자활사업장, 교육장, 상담실 등이 조성된다. 천안시는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일자리를 확대할 방침이다.
  &nbsp;  
  센터 일부 공간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복지시설로 운영된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자활센터 신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신축 센터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표 거점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2438_hmmcpszz.jpg" alt="복지정책과(천안지역자활센터 조감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5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지역자활센터 신축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주관 ‘2026년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모는 자활근로사업장 통합 공간을 마련하고 교육·상담·일자리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p>
<p>  &nbsp;  </p>
<p>  시는 확보한 공모 사업비 10억 원에 시비를 더한 총 26억 원을 투입해 동남구 구성동 일원에 천안지역자활센터를 신축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 사업은 ‘충청남도 빈집정비 2차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시는 부지 확보와 행정절차 이행을 진행하며 건립 기반을 다져왔다.</p>
<p>  &nbsp;  </p>
<p>  지난 1998년 개소한 천안지역자활센터는 전용 시설 없이 임차 건물에서 운영되면서 시설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를 겪어왔다. 자활사업단과 교육장이 분산 운영돼 자활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p>
<p>  &nbsp;  </p>
<p>  이번 신축으로 센터는 장기간의  임차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활사업 운영과 교육·상담 기능을 한곳에 집약한 ‘통합형 자활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p>
<p>  &nbsp;  </p>
<p>  오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축 센터에는 자활사업장, 교육장, 상담실 등이 조성된다. 천안시는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일자리를 확대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센터 일부 공간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복지시설로 운영된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자활센터 신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신축 센터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표 거점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82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2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2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3</guid>
		<title><![CDATA[태안군, '행복 ON! 가족 글램핑 데이' 성공적으로 마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 한부모가정 참여자들이 글램핑장에서 가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nbsp;
태안군이 6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행복 ON! 가족 글램핑 데이'를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의 시간을 마련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온가족보듬사업 대상 등 한부모 1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일상 속 양육과 생계 부담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한부모가족에게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nbsp;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글램핑장에서 가족 요리대회, 레크리에이션, 샌드위치 만들기, 가족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nbsp;

   특히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며,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가족 구성원 간 협동심과 친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평소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없어 아이들과 여행을 가기 어려웠는데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한부모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결속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여가 기회가 부족한 취약가족을 위한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한부모 및 취약가족은 일상 속 다양한 어려움으로 가족 간 소통과 여가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태안군가족센터는 온가족보듬사업을 통해 취약·위기가정의 가족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담, 사례관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1913_vnstihqo.jpg" alt="2. 태안군가족센터 글램핑 데이.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 한부모가정 참여자들이 글램핑장에서 가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6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행복 ON! 가족 글램핑 데이'를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의 시간을 마련했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온가족보듬사업 대상 등 한부모 1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일상 속 양육과 생계 부담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한부모가족에게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p>
<p>&nbsp;</p>
<p>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글램핑장에서 가족 요리대회, 레크리에이션, 샌드위치 만들기, 가족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p>
<p>&nbsp;</p>
<p>
   특히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며, 레크리에이션 활동은 가족 구성원 간 협동심과 친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p>
<p>&nbsp;</p>
<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평소 경제적·시간적 여유가 없어 아이들과 여행을 가기 어려웠는데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nbsp;</p>
<p>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한부모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결속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여가 기회가 부족한 취약가족을 위한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한부모 및 취약가족은 일상 속 다양한 어려움으로 가족 간 소통과 여가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태안군가족센터는 온가족보듬사업을 통해 취약·위기가정의 가족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담, 사례관리, 교육·문화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79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1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1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2</guid>
		<title><![CDATA[(재)태안군사랑장학회, 201명에게 장학금 3억 2950만 원 전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5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 모습
      
   
&nbsp;
(재)태안군사랑장학회의 장학금이 올해도 어김없이 주인공들에게 전달되며 지역사회의 교육 나눔 정신을 이어갔다.
  &nbsp;  
군은 지난 5일 군청 대강당에서 이사장인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장학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nbsp;  
이날 수여식에서는 총 3억 2950만 원 상당의 장학증서가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은 총 201명의 관내 중·고·대학생으로 △성적우수 장학생 81명 △특기 장학생 37명 △복지 장학생 74명 △다자녀 장학생 9명이다.
  &nbsp;  
장학금은 분야와 학교급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내신·수능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적우수 장학생은 50만~400만 원을, 전국·도 단위 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기 장학생은 50만~300만 원을 지원받는다.
  &nbsp;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이어가는 복지 장학생과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자녀 장학생은 50만~400만 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nbsp;  
장학회는 2005년 기금 조성을 시작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총 273명이 지원한 가운데 분야별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이 이뤄졌다.
  &nbsp;  
가세로 이사장은 "장학금 하나하나에 태안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정성이 담겨 있다"며 "장학생들이 이 마음을 발판 삼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의 미래를 밝혀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1412_rstegafb.jpg" alt="1. 장학금 수여식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태안군사랑장학회의 장학금이 올해도 어김없이 주인공들에게 전달되며 지역사회의 교육 나눔 정신을 이어갔다.</p>
<p>  &nbsp;  </p>
<p>군은 지난 5일 군청 대강당에서 이사장인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장학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이날 수여식에서는 총 3억 2950만 원 상당의 장학증서가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은 총 201명의 관내 중·고·대학생으로 △성적우수 장학생 81명 △특기 장학생 37명 △복지 장학생 74명 △다자녀 장학생 9명이다.</p>
<p>  &nbsp;  </p>
<p>장학금은 분야와 학교급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내신·수능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적우수 장학생은 50만~400만 원을, 전국·도 단위 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 하는 특기 장학생은 50만~300만 원을 지원받는다.</p>
<p>  &nbsp;  </p>
<p>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이어가는 복지 장학생과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다자녀 장학생은 50만~400만 원을, 각각 지원받는다.</p>
<p>  &nbsp;  </p>
<p>장학회는 2005년 기금 조성을 시작해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총 273명이 지원한 가운데 분야별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이 이뤄졌다.</p>
<p>  &nbsp;  </p>
<p>가세로 이사장은 "장학금 하나하나에 태안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정성이 담겨 있다"며 "장학생들이 이 마음을 발판 삼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지역의 미래를 밝혀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76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1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1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1</guid>
		<title><![CDATA[아산시, ‘장애인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조감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공공시설과가 추진 중인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nbsp;

   지난달 29일 건축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심사에서는 건물의 외형적 디자인뿐만 아니라 공간의 효율성과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당선작을 선정했다.

&nbsp;

   특히 이번 설계공모는 주변 환경과의 조화는 물론 실제 이용자 중심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설계에 중점을 두어, 향후 편리하고 안전한 복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아산시는 이번 당선작 설계안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과 검토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며, 이후 남은 건립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공공시설과장은 “모든 시민이 편견 없이 어울리고, 효율적인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장애인복지관은 실옥동 368-6 외 5필지에 총 연면적 3,500㎡(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1131_nfifztdw.jpg" alt="3.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공공시설과가 추진 중인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설계공모 당선작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지난달 29일 건축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심사에서는 건물의 외형적 디자인뿐만 아니라 공간의 효율성과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당선작을 선정했다.
</p>
<p>&nbsp;</p>
<p>
   특히 이번 설계공모는 주변 환경과의 조화는 물론 실제 이용자 중심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설계에 중점을 두어, 향후 편리하고 안전한 복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p>
<p>&nbsp;</p>
<p>
   아산시는 이번 당선작 설계안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과 검토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며, 이후 남은 건립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p>
<p>&nbsp;</p>
<p>
   공공시설과장은 “모든 시민이 편견 없이 어울리고, 효율적인 공간 설계를 바탕으로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장애인복지관은 실옥동 368-6 외 5필지에 총 연면적 3,500㎡(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74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1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1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60</guid>
		<title><![CDATA[아산시, ‘순국 90주기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 거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5회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 단체 기념사진 촬영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5일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원에서 애국지사 곽한일 의병장의 순국 90주년을 맞아 추모행사를 거행했다.
&nbsp;

   이날 행사는 곽한일 의병장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손순욱 충남동부보훈지청장, 곽한일 의병장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는 온양문화원과 장암 곽한일 의병장 유족회가 공동 주관하고, 충남동부보훈지청이 협력해 진행됐다.

&nbsp;

   행사는 사물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곽한일 의병장 약력 보고, 추도사, 헌시 낭독,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nbsp;

   특히 이날 행사에는 송남중학교 학생들도 참석해 독립운동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뜻깊은 추모의 장을 만들었다.

&nbsp;

   김범수 부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곽한일 의병장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곽한일 의병장은 아산시 송악면 출신으로 1906년 홍주성 전투에 참여해 일본군에 맞서 항거했으며, 이후에도 국권 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0945_duslaxng.jpg" alt="2. 아산시, ‘순국 90주기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 거행(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5회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 단체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5일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원에서 애국지사 곽한일 의병장의 순국 90주년을 맞아 추모행사를 거행했다.</p>
<p>&nbsp;</p>
<p>
   이날 행사는 곽한일 의병장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행사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손순욱 충남동부보훈지청장, 곽한일 의병장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p>
<p>&nbsp;</p>
<p>
   올해로 5회째를 맞은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는 온양문화원과 장암 곽한일 의병장 유족회가 공동 주관하고, 충남동부보훈지청이 협력해 진행됐다.
</p>
<p>&nbsp;</p>
<p>
   행사는 사물놀이와 아산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곽한일 의병장 약력 보고, 추도사, 헌시 낭독,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p>
<p>&nbsp;</p>
<p>
   특히 이날 행사에는 송남중학교 학생들도 참석해 독립운동의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뜻깊은 추모의 장을 만들었다.
</p>
<p>&nbsp;</p>
<p>
   김범수 부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곽한일 의병장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곽한일 의병장은 아산시 송악면 출신으로 1906년 홍주성 전투에 참여해 일본군에 맞서 항거했으며, 이후에도 국권 회복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는 등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74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10: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0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9</guid>
		<title><![CDATA[예산군, 제9회 전국예산백일장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9회 전국예산백일장 포스터
      
   
&nbsp;
(사)한국문인협회 예산지부는 문학 창작 활동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제9회 전국예산백일장’ 참가자를 6월 12일까지 모집한다.
  &nbsp;  
 이번 백일장은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문과 산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nbsp;  
 참가비는 무료로 참가 신청은 한국문인협회 예산지부 다음카페(cafe.daum.net/yesanmunhak) 또는 이메일(cbsnet@hanmail.net)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참가자를 위해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운영할 예정이다.
  &nbsp;  
 백일장은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들은 당일 제시되는 글제를 바탕으로 창작 작품을 제출하게 된다.
  &nbsp;  
 이번 대회는 심사를 통해 학생부와 일반부, 지도교사 부문 등 총 26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7월 9일 오후 2시 예산해봄센터에서 개최된다.
  &nbsp;  
 특히 이번 백일장은 전국의 문학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 역량을 펼치고 문학적 감성을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문인협회 예산지부 관계자는 “전국예산백일장은 문학을 사랑하는 학생과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해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전국의 문학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0717_mfakikza.jpg" alt="5.제9회 전국예산백일장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9회 전국예산백일장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사)한국문인협회 예산지부는 문학 창작 활동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제9회 전국예산백일장’ 참가자를 6월 12일까지 모집한다.</p>
<p>  &nbsp;  </p>
<p> 이번 백일장은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문과 산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p>
<p>  &nbsp;  </p>
<p> 참가비는 무료로 참가 신청은 한국문인협회 예산지부 다음카페(cafe.daum.net/yesanmunhak) 또는 이메일(cbsnet@hanmail.net)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참가자를 위해 행사 당일 현장접수도 운영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백일장은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들은 당일 제시되는 글제를 바탕으로 창작 작품을 제출하게 된다.</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심사를 통해 학생부와 일반부, 지도교사 부문 등 총 26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7월 9일 오후 2시 예산해봄센터에서 개최된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백일장은 전국의 문학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창작 역량을 펼치고 문학적 감성을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nbsp;  </p>
<p> 문인협회 예산지부 관계자는 “전국예산백일장은 문학을 사랑하는 학생과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해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전국의 문학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72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0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0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8</guid>
		<title><![CDATA[예산군, 6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김승배 선생’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김승배 선생 포스터
      
   
&nbsp;
예산군은 2026년 6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응봉면 송석리 출신의 독립운동가 김승배 선생을 선정하고 독립정신과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
  &nbsp;  
 김승배 선생(1880.4.7.∼미상)은 1919년 예산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에 참여해 조국의 독립을 외친 애국지사다.
  &nbsp;  
 충남 예산지역 3·1운동은 1919년 3월 3일 예산면에서 시작됐으며, 3월 13일 대흥면에서는 공립보통학교 학생 수백 명이 만세를 불렀고 3월 31일에는 예산시장에 모인 군중 60여 명이 만세운동을 펼쳤다.
  &nbsp;  
 이어 4월 3일에는 고덕면 대천시장에서 1000여 명이 독립만세를 외쳤으며, 신례원 헌병주재소 부근에서도 300여 명이 불을 피우고 만세를 부르는 등 시위가 크게 확산됐다.
  &nbsp;  
 4월 4일 밤부터는 신암면, 광시면, 대흥면, 오가면, 고덕면, 대술면 등 여러 면에서 횃불시위가 잇따랐으며, 5일 예산면 장날에는 2000여 명의 군중이 운집해 만세운동을 펼쳤다.
  &nbsp;  
 김승배 선생은 이러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돼 1919년 4월 25일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예산헌병분대에서 태형 90도를 받는 고초를 겪었고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21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
  &nbsp;  
 군은 6월 한 달간 군청사 로비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 공식 SNS 등을 통해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게시·배포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름 없이 스러져 간 수많은 의병과 시민들의 만세 함성이 모여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민들이 김승배 선생을 비롯한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에 한 번쯤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90549_ugnvpfdu.jpg" alt="3.6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김승배 선생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6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김승배 선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2026년 6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응봉면 송석리 출신의 독립운동가 김승배 선생을 선정하고 독립정신과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p>
<p>  &nbsp;  </p>
<p> 김승배 선생(1880.4.7.∼미상)은 1919년 예산지역에서 일어난 3·1운동에 참여해 조국의 독립을 외친 애국지사다.</p>
<p>  &nbsp;  </p>
<p> 충남 예산지역 3·1운동은 1919년 3월 3일 예산면에서 시작됐으며, 3월 13일 대흥면에서는 공립보통학교 학생 수백 명이 만세를 불렀고 3월 31일에는 예산시장에 모인 군중 60여 명이 만세운동을 펼쳤다.</p>
<p>  &nbsp;  </p>
<p> 이어 4월 3일에는 고덕면 대천시장에서 1000여 명이 독립만세를 외쳤으며, 신례원 헌병주재소 부근에서도 300여 명이 불을 피우고 만세를 부르는 등 시위가 크게 확산됐다.</p>
<p>  &nbsp;  </p>
<p> 4월 4일 밤부터는 신암면, 광시면, 대흥면, 오가면, 고덕면, 대술면 등 여러 면에서 횃불시위가 잇따랐으며, 5일 예산면 장날에는 2000여 명의 군중이 운집해 만세운동을 펼쳤다.</p>
<p>  &nbsp;  </p>
<p> 김승배 선생은 이러한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체포돼 1919년 4월 25일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예산헌병분대에서 태형 90도를 받는 고초를 겪었고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21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했다.</p>
<p>  &nbsp;  </p>
<p> 군은 6월 한 달간 군청사 로비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 공식 SNS 등을 통해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소개하는 포스터를 게시·배포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름 없이 스러져 간 수많은 의병과 시민들의 만세 함성이 모여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민들이 김승배 선생을 비롯한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에 한 번쯤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7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9:0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9:0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7</guid>
		<title><![CDATA[예산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안전한국훈련 모습
      
   
&nbsp;
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 재난대응 훈련이다.

&nbsp;

   군은 지난해 5월 풍수해로 인한 하천 범람과 침수, 낙뢰로 인한 정전 및 공장 위험물(기름) 유출 사고를 가정한 복합재난 훈련을 실시했으며, 훈련에는 16개 기관·단체 200여 명이 참여해 주민 대피, 인명 구조, 응급 복구, 이재민 지원 등 재난 발생부터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훈련했다.

&nbsp;

   특히 재난안전상황실과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한 양방향 연계훈련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 전파 체계를 운영했으며, 둔치주차장 차량 대피와 주민 참여 대피훈련,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 등을 실시해 재난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이번 수상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과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주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유관기관·단체와 군민들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과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85458_gbhrqvhy.jpg" alt="1.2025년 안전한국훈련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안전한국훈련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 재난대응 훈련이다.
</p>
<p>&nbsp;</p>
<p>
   군은 지난해 5월 풍수해로 인한 하천 범람과 침수, 낙뢰로 인한 정전 및 공장 위험물(기름) 유출 사고를 가정한 복합재난 훈련을 실시했으며, 훈련에는 16개 기관·단체 200여 명이 참여해 주민 대피, 인명 구조, 응급 복구, 이재민 지원 등 재난 발생부터 수습·복구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훈련했다.
</p>
<p>&nbsp;</p>
<p>
   특히 재난안전상황실과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한 양방향 연계훈련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 전파 체계를 운영했으며, 둔치주차장 차량 대피와 주민 참여 대피훈련, 유관기관 합동 대응훈련 등을 실시해 재난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p>
<p>&nbsp;</p>
<p>
   이번 수상은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실전형 훈련과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주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유관기관·단체와 군민들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과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65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8:5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5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6</guid>
		<title><![CDATA[홍성군, 치유쉼터 속 전통을 엮다…자연을 담은 짚풀공예 전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치유쉼터 속 전통을 엮다…자연을 담은 짚풀공예 전시 개최
      
   
&nbsp;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볏짚과 왕골, 산베 등 자연의 재료를 활용해 손의 온기로 완성한 ‘전통 짚풀공예’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전시는 모든 것이 빠르게 사라지고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천천히 엮고 오래 손보며 삶의 결을 이어가고자 하는 김준환 명장 고유의 정신을 담아 마련됐다. 명장의 손의 온기로 완성된 작품들을 치유쉼터 공간에 녹여내, 군민들에게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싱그러운 풀 내음이 가득한 치유쉼터에서 자리(깔개), 짚신, 새끼, 돼지망태기 등 전통 방식으로 제작된 짚풀공예 작품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에 장인의 정성과 기술을 더해 완성한 작품들을 통해 자연의 숨결과 우리 고유의 멋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nbsp;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nbsp;  
김준환 명장은 “모든 것이 신속하게 소비되는 세상이지만, 한 올 한 올 정성을 다해 짚과 풀을 엮어내는 과정을 통해 삶의 결 또한 단단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에 담긴 자연의 숨결과 손의 온기를 군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nbsp;  
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명장의 숨결이 담긴 작품들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향수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유쉼터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군민들의 대표 힐링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전시가 열리는 홍성군 치유쉼터는 연중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20인 이상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팀(☎041-630-9124, 9155)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84730_zxrtzzlu.jpg" alt="8일(치유쉼터 속 전통을 엮다…자연을 담은 짚풀공예 전시 개최1)_홍보 리플릿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치유쉼터 속 전통을 엮다…자연을 담은 짚풀공예 전시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홍성군 치유쉼터에서 볏짚과 왕골, 산베 등 자연의 재료를 활용해 손의 온기로 완성한 ‘전통 짚풀공예’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전시는 모든 것이 빠르게 사라지고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천천히 엮고 오래 손보며 삶의 결을 이어가고자 하는 김준환 명장 고유의 정신을 담아 마련됐다. 명장의 손의 온기로 완성된 작품들을 치유쉼터 공간에 녹여내, 군민들에게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선보이고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전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싱그러운 풀 내음이 가득한 치유쉼터에서 자리(깔개), 짚신, 새끼, 돼지망태기 등 전통 방식으로 제작된 짚풀공예 작품 1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에 장인의 정성과 기술을 더해 완성한 작품들을 통해 자연의 숨결과 우리 고유의 멋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p>
<p>  &nbsp;  </p>
<p>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  &nbsp;  </p>
<p>김준환 명장은 “모든 것이 신속하게 소비되는 세상이지만, 한 올 한 올 정성을 다해 짚과 풀을 엮어내는 과정을 통해 삶의 결 또한 단단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작품에 담긴 자연의 숨결과 손의 온기를 군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p>
<p>  &nbsp;  </p>
<p>이승복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명장의 숨결이 담긴 작품들이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향수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유쉼터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군민들의 대표 힐링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전시가 열리는 홍성군 치유쉼터는 연중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20인 이상 단체 관람은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팀(☎041-630-9124, 9155)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60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8:48: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4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5</guid>
		<title><![CDATA[꿈과 도전으로 이룬 값진 성과…홍성 학생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특별상 수상 쾌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홍성 학생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특별상 수상 쾌거
   
   
&nbsp;
홍성군 아동들이 세계적 권위의 창의력 대회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활약하며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nbsp;  
대회 공식 안내 및 충청남도 누리집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열린 ‘2026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Odyssey of the Mind World Finals)’ 시상식에서 금마초등학교 심성보(6학년) 학생과 홍주초등학교 송민(5학년) 학생이 참여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Think-Tube’ 팀(팀 번호 7543)이 특별상인 ‘라나트라 푸스카 창의성상(Ranatra Fusca Creativity Award)’을 수상했다.
  &nbsp;  
대한민국 국가대표 ‘Think-Tube’ 팀은 홍성의 심성보 학생과 송민 학생을 비롯해 문별(서산 홈스쿨), 한준수(보령 명천초 5학년) 학생이 함께 참여했으며, 백영빈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심성보 학생은 팀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작품 기획과 발표 과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nbsp;  
&nbsp;

   
      
      홍성 학생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특별상 수상 쾌거
   
   
&nbsp;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는 과학·예술·공학·스토리텔링·퍼포먼스를 융합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제 대회로, 매년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창의력 경진대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nbsp;  
심성보 학생과 송민 학생은 앞서 국내에서 열린 한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은상을 수상한 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발탁돼 세계 무대에 나서 홍성군 아동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했다.
  &nbsp;  
세계대회에서 대표팀은 ‘물이 없는 건조한 지역에서 움직이는 차량’이라는 고난도 과제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해결했다. 학생들은 물 대신 전동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해 무거운 금속 구슬을 연속적으로 이동시키고, 이를 자체 제작한 나무 물레방아에 떨어뜨려 차량을 구동하는 ‘루브 골드버그(Rube Goldberg)’ 방식의 창의적 추진 시스템을 선보였다.
  &nbsp;  
대회 심사위원단은 물 없이 금속 구슬의 순환 동력만으로 차량을 움직이게 한 점에 주목하며 지금까지 보기 어려웠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의 ‘라나트라 푸스카 창의성상’은 단순한 점수 합산이나 순위 경쟁을 넘어 과제 해결 방식에서 탁월한 창의성과 독창성을 보여준 팀 또는 개인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이다. 수상자 또는 수상 팀의 이름은 라나트라 푸스카 트로피에 새겨져 매년 세계대회 시상식과 Creativity Festival에서 전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nbsp;  
특히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팀이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특별상을 받은 것이 2013년 이후 13년 만의 성과로 전해져 그 의미를 더한다.
  &nbsp;  
심성보 학생은 “처음에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세계 친구들과 소통하고 함께 도전할 수 있었던 경험이 가장 값진 배움으로 남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nbsp;
  &nbsp;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창의성 교육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게 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지식 습득이나 정답 찾기를 넘어 낯선 문제를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결책을 찾아내는 창의적 사고가 미래 세대의 핵심 역량임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nbsp;
  &nbsp;  
한편, 홍성군 아동들이 세계 무대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지역사회에 큰 자긍심을 안겨주는 동시에, 창의적 사고와 협력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84522_abgsqpex.jpeg" alt="8일(꿈과 도전으로 이룬 값진 성과…홍성 학생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특별상 수상 쾌거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 학생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특별상 수상 쾌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아동들이 세계적 권위의 창의력 대회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활약하며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p>
<p>  &nbsp;  </p>
<p>대회 공식 안내 및 충청남도 누리집 등에 따르면, 지난 5월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열린 ‘2026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Odyssey of the Mind World Finals)’ 시상식에서 금마초등학교 심성보(6학년) 학생과 홍주초등학교 송민(5학년) 학생이 참여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Think-Tube’ 팀(팀 번호 7543)이 특별상인 ‘라나트라 푸스카 창의성상(Ranatra Fusca Creativity Award)’을 수상했다.</p>
<p>  &nbsp;  </p>
<p>대한민국 국가대표 ‘Think-Tube’ 팀은 홍성의 심성보 학생과 송민 학생을 비롯해 문별(서산 홈스쿨), 한준수(보령 명천초 5학년) 학생이 함께 참여했으며, 백영빈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세계 무대에서 뛰어난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심성보 학생은 팀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작품 기획과 발표 과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84613_mexkvlbv.jpeg" alt="8일(꿈과 도전으로 이룬 값진 성과…홍성 학생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특별상 수상 쾌거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 학생들,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특별상 수상 쾌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는 과학·예술·공학·스토리텔링·퍼포먼스를 융합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제 대회로, 매년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창의력 경진대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p>
<p>  &nbsp;  </p>
<p>심성보 학생과 송민 학생은 앞서 국내에서 열린 한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은상을 수상한 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발탁돼 세계 무대에 나서 홍성군 아동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했다.</p>
<p>  &nbsp;  </p>
<p>세계대회에서 대표팀은 ‘물이 없는 건조한 지역에서 움직이는 차량’이라는 고난도 과제를 독창적인 방식으로 해결했다. 학생들은 물 대신 전동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해 무거운 금속 구슬을 연속적으로 이동시키고, 이를 자체 제작한 나무 물레방아에 떨어뜨려 차량을 구동하는 ‘루브 골드버그(Rube Goldberg)’ 방식의 창의적 추진 시스템을 선보였다.</p>
<p>  &nbsp;  </p>
<p>대회 심사위원단은 물 없이 금속 구슬의 순환 동력만으로 차량을 움직이게 한 점에 주목하며 지금까지 보기 어려웠던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nbsp;  </p>
<p>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의 ‘라나트라 푸스카 창의성상’은 단순한 점수 합산이나 순위 경쟁을 넘어 과제 해결 방식에서 탁월한 창의성과 독창성을 보여준 팀 또는 개인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이다. 수상자 또는 수상 팀의 이름은 라나트라 푸스카 트로피에 새겨져 매년 세계대회 시상식과 Creativity Festival에서 전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팀이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특별상을 받은 것이 2013년 이후 13년 만의 성과로 전해져 그 의미를 더한다.</p>
<p>  &nbsp;  </p>
<p>심성보 학생은 “처음에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세계 친구들과 소통하고 함께 도전할 수 있었던 경험이 가장 값진 배움으로 남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nbsp; &nbsp;</p>
<p>  &nbsp;  </p>
<p>이번 수상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창의성 교육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게 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지식 습득이나 정답 찾기를 넘어 낯선 문제를 새롭게 해석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해결책을 찾아내는 창의적 사고가 미래 세대의 핵심 역량임을 보여줬다는 평가다.</p>
<p>&nbsp;</p>
<p>  &nbsp;  </p>
<p>한편, 홍성군 아동들이 세계 무대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지역사회에 큰 자긍심을 안겨주는 동시에, 창의적 사고와 협력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8473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0 Jun 2026 17:5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4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4</guid>
		<title><![CDATA[보령시, ‘2026년 탁구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스포츠도시 위상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탁구 전지훈련 사진
      
   
&nbsp;
보령시가 축구·복싱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유치 성과에 이어 ‘2026년 탁구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전지훈련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nbsp;

   시에 따르면 이번 전지훈련은 6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대천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선수단 30명과 지도자 6명 등 총 36명이 참가한다.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은 훈련 기간 동안 체계적인 기술 훈련과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국제대회 대비 경쟁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해 보령에서 개최된 ‘한·일 우수청소년 스포츠교류(탁구)’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성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당시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로부터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훈련 환경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은 데 이어, 국가대표 전지훈련까지 유치하며 탁구 종목의 최적 훈련지로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체류에 따른 숙박·음식업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하면서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nbsp;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령에서 전지훈련을 하게 된 것은 우리 시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운영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스포츠 전지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84256_mdnpenui.jpeg" alt="2. 탁구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지훈련.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탁구 전지훈련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축구·복싱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유치 성과에 이어 ‘2026년 탁구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전지훈련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p>
<p>&nbsp;</p>
<p>
   시에 따르면 이번 전지훈련은 6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대천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선수단 30명과 지도자 6명 등 총 36명이 참가한다.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은 훈련 기간 동안 체계적인 기술 훈련과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하고 국제대회 대비 경쟁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p>
<p>&nbsp;</p>
<p>
   특히 이번 훈련은 지난해 보령에서 개최된 ‘한·일 우수청소년 스포츠교류(탁구)’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성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당시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로부터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훈련 환경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은 데 이어, 국가대표 전지훈련까지 유치하며 탁구 종목의 최적 훈련지로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p>
<p>&nbsp;</p>
<p>
   아울러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체류에 따른 숙박·음식업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하면서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훈련 기간 동안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운영과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p>
<p>&nbsp;</p>
<p>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령에서 전지훈련을 하게 된 것은 우리 시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운영 역량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스포츠 전지훈련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578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8:43: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4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3</guid>
		<title><![CDATA[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념식 행사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6일 궁촌동 소재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nbsp;  
  이날 추념식에는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비롯해 각급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묵념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시작된 추념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으며, 추념사와 추도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nbsp;  
  보령시 관계자는 “우리가 마주한 평화로운 일상은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를 위한 거창한 일뿐만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공동체의 아픔을 돌보는 일 또한 이 시대의 참된 애국”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웅들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그 정신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nbsp;  
  아울러 보령시는 이번 추념식을 계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향한 예우와 보훈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8084144_pqluhxrq.jpg" alt="1. 현충일 추념식 개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념식 행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6일 궁촌동 소재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  이날 추념식에는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을 비롯해 각급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족,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  묵념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시작된 추념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으며, 추념사와 추도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p>
<p>  &nbsp;  </p>
<p>  보령시 관계자는 “우리가 마주한 평화로운 일상은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나라를 위한 거창한 일뿐만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고 공동체의 아픔을 돌보는 일 또한 이 시대의 참된 애국”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웅들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그 정신을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해 나가자”고 덧붙였다.</p>
<p>  &nbsp;  </p>
<p>  아울러 보령시는 이번 추념식을 계기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향한 예우와 보훈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8757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8 Jun 2026 08:42: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8 Jun 2026 08:4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2</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빨라진 폭염에 앞서가는 119구급대책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빨라진 폭염에 앞서가는 119구급대책 추진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책은 최근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지고 폭염일수와 열대야 일수가 증가하는 등 여름철 기후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체계적인 119구급활동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최근 10년간 여름철 평균기온은 과거 평년보다 상승했으며, 폭염일수와 열대야 일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nbsp;  
당진소방서는 운영기간 동안 119구급차 10대와 펌뷸런스 6대를 폭염환자 대응 체계로 편성하고, 얼음조끼·얼음팩·체온계·생리식염수·전해질용액·물스프레이 등 폭염 대응물품 9종을 구급차와 펌뷸런스에 비치해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한다.
  &nbsp;  
또한 각 119안전센터에서는 구급차 냉방장치 성능 확인과 폭염 대응물품 적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관내 구급차가 부재한 상황에서 폭염환자 또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펌뷸런스를 예비 출동대로 운영해 이송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폭염은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이라며 “강력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구급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119구급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50750_sbxsmkvn.jpg" alt="관련사진(119구급활동 대책 추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빨라진 폭염에 앞서가는 119구급대책 추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대책은 최근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지고 폭염일수와 열대야 일수가 증가하는 등 여름철 기후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체계적인 119구급활동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최근 10년간 여름철 평균기온은 과거 평년보다 상승했으며, 폭염일수와 열대야 일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는 운영기간 동안 119구급차 10대와 펌뷸런스 6대를 폭염환자 대응 체계로 편성하고, 얼음조끼·얼음팩·체온계·생리식염수·전해질용액·물스프레이 등 폭염 대응물품 9종을 구급차와 펌뷸런스에 비치해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한다.</p>
<p>  &nbsp;  </p>
<p>또한 각 119안전센터에서는 구급차 냉방장치 성능 확인과 폭염 대응물품 적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관내 구급차가 부재한 상황에서 폭염환자 또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펌뷸런스를 예비 출동대로 운영해 이송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폭염은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이라며 “강력해지는 폭염에 대비해 구급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119구급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396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5:0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5:07: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1</guid>
		<title><![CDATA[서산 대산항, 국제 크루즈·여객 관문항 도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성화동해운유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리선 ‘화동명주 8호’
      
   
&nbsp;
&nbsp;충남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여객선이 오가는 서해안의 대표 관문항으로 도약한다.
  &nbsp;  
시는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양국 정부 대표단이 서산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을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
  &nbsp;  
공식 확정된 대산항과 석도항을 잇는 국제 여객항로는 총 365㎞로, 주 3항차 규모다.
  &nbsp;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렸으며, 한국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과장과 중국 교통운수부 수운국 부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nbsp;  
시는 이번 항로 개설을 위해 지난 4월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화동해운)과 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nbsp;  
화동해운은 이번 항로 개설이 확정됨에 따라 국제여객선(카페리선) 신조를 위한 설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nbsp;  
시는 관련 조례에 근거한 재정 지원을 통해 신규 항로의 조기 안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nbsp;  
특히, 화동해운과 긴밀한 협력으로 카페리선 신조 및 해양수산부 운항 면허 취득 등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해 서산 대산항의 국제여객선 취항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이 밖에도 오는 6월 27일 중국 톈진동방국제크루즈사(社)의 10만 톤급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가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서산 대산항에 기항할 예정이다.
  &nbsp;  
서산 대산항이 처음으로 기항지로 운영되는 것으로, 2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중국인 관광객 2,000명이 서산을 찾는다.
  &nbsp;  
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의 수용 태세와 통역 가이드 운영, 관광객 편의시설 정비 등 세부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국제여객 항로 개설 확정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물류,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서산 대산항이 서해안의 국제 관문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오는 6월 13일에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할 예정이며, 이번 출항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번째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50611_uaaisluo.jpg" alt="1.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리선 ‘화동명주 8호’.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화동해운유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리선 ‘화동명주 8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충남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선·여객선이 오가는 서해안의 대표 관문항으로 도약한다.</p>
<p>  &nbsp;  </p>
<p>시는 제28차 한·중 해운회담에서 양국 정부 대표단이 서산 대산항과 중국 영성시 석도항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을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공식 확정된 대산항과 석도항을 잇는 국제 여객항로는 총 365㎞로, 주 3항차 규모다.</p>
<p>  &nbsp;  </p>
<p>제28차 한·중 해운회담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열렸으며, 한국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과장과 중국 교통운수부 수운국 부국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항로 개설을 위해 지난 4월 영성화동해운유한공사(화동해운)과 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
<p>  &nbsp;  </p>
<p>화동해운은 이번 항로 개설이 확정됨에 따라 국제여객선(카페리선) 신조를 위한 설계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관련 조례에 근거한 재정 지원을 통해 신규 항로의 조기 안착과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방침이다.</p>
<p>  &nbsp;  </p>
<p>특히, 화동해운과 긴밀한 협력으로 카페리선 신조 및 해양수산부 운항 면허 취득 등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해 서산 대산항의 국제여객선 취항 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 밖에도 오는 6월 27일 중국 톈진동방국제크루즈사(社)의 10만 톤급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VISIO)’호가 중국 톈진에서 출발해 서산 대산항에 기항할 예정이다.</p>
<p>  &nbsp;  </p>
<p>서산 대산항이 처음으로 기항지로 운영되는 것으로, 2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중국인 관광객 2,000명이 서산을 찾는다.</p>
<p>  &nbsp;  </p>
<p>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의 수용 태세와 통역 가이드 운영, 관광객 편의시설 정비 등 세부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국제여객 항로 개설 확정은 서산 대산항이 국제 물류,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서산 대산항이 서해안의 국제 관문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오는 6월 13일에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서산 대산항에서 출항할 예정이며, 이번 출항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번째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395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5:0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5:0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50</guid>
		<title><![CDATA[독립기념관, 6·10만세운동 특별기획전…'100년 전 그날을 보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권오설이 작성한 '대한독립당 격고문'(1926). 고려대 도서관 소장
      
   
&nbsp;
독립기념관은 5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독립기념관 겨레의집에서&nbsp;'100년 전 그날을 보다 : 6·10만세운동'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만세운동의 준비 : 독립을 위해 이념을 넘어 손잡고 나아가다'에서는 1920년대 일제에 타협하는 세력이 등장하는 위기 속에서, 현실에 타협하지 않았던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진영이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일을 계기로 만세운동을 함께 준비해 간 과정을 보여준다.2부 '만세운동의 전개 : 발각과 위기, 학생으로 이어지다'에서는 만세운동 계획이 일제에 발각되며 권오설, 박래원 등 핵심 인물들이 붙잡혀간 위기를 극복하고, 조선학생과학연구회와 통동계를 중심으로 모인 학생들이 1926년 6월 10일 전개한 만세운동을 지도와 사진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nbsp;


   
      권오설이 작성한 '대한독립당 격고문'(1926). 고려대 도서관 소장
      
   
&nbsp;
3부 '만세운동의 결과 : 일제의 탄압에도 꺾이지 않은 독립정신'에서는 만세운동을 가혹하게 탄압한 일제의 모습과 재판정에서도 독립 의지를 굽히지 않았던 학생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만세운동의 뜻과 정신이 이후 나라 안팎에서 전개된 민족유일당 운동과 신간회·근우회 활동, 광주학생독립운동으로 이어진 흐름도 살펴본다.
이번 전시에는 만세운동과 관련된 주요 역사 자료와 사진, 영상 등 총 54점이 공개된다. 전시를 관람한 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나의 다짐 적기' 체험 코너와 리플릿 연계 퀴즈 이벤트도 마련됐다.독립기념관 관계자는 "민족의 독립을 위해 6·10만세운동을 추진해 간 단체와 인물들의 헌신과 희생, 독립 정신을 기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3328_awbauqki.jpg" alt="(사진자료2) 권오설이 작성한 「대한독립당 격고문」(1926)-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5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오설이 작성한 '대한독립당 격고문'(1926). 고려대 도서관 소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독립기념관은 5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독립기념관 겨레의집에서&nbsp;'100년 전 그날을 보다 : 6·10만세운동'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p>
<br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만세운동의 준비 : 독립을 위해 이념을 넘어 손잡고 나아가다'에서는 1920년대 일제에 타협하는 세력이 등장하는 위기 속에서, 현실에 타협하지 않았던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진영이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일을 계기로 만세운동을 함께 준비해 간 과정을 보여준다.<br /><br />2부 '만세운동의 전개 : 발각과 위기, 학생으로 이어지다'에서는 만세운동 계획이 일제에 발각되며 권오설, 박래원 등 핵심 인물들이 붙잡혀간 위기를 극복하고, 조선학생과학연구회와 통동계를 중심으로 모인 학생들이 1926년 6월 10일 전개한 만세운동을 지도와 사진 자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3405_kwdpycsx.png" alt="(사진자료3) 6·10만세운동을 준비한 박래원의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국사편찬위원회 소장.png" style="width: 640px; height: 4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오설이 작성한 '대한독립당 격고문'(1926). 고려대 도서관 소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3px;">3부 '만세운동의 결과 : 일제의 탄압에도 꺾이지 않은 독립정신'에서는 만세운동을 가혹하게 탄압한 일제의 모습과 재판정에서도 독립 의지를 굽히지 않았던 학생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만세운동의 뜻과 정신이 이후 나라 안팎에서 전개된 민족유일당 운동과 신간회·근우회 활동, 광주학생독립운동으로 이어진 흐름도 살펴본다.</span></p>
<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이번 전시에는 만세운동과 관련된 주요 역사 자료와 사진, 영상 등 총 54점이 공개된다. 전시를 관람한 후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나의 다짐 적기' 체험 코너와 리플릿 연계 퀴즈 이벤트도 마련됐다.</span><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독립기념관 관계자는 "민족의 독립을 위해 6·10만세운동을 추진해 간 단체와 인물들의 헌신과 희생, 독립 정신을 기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span><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Helvetica Neue&quot;, &quot;Apple SD Gothic Neo&quot;,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32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3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3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9</guid>
		<title><![CDATA[국립공원서 기후행동 인증하면 선물…환경의 날 캠페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환경의 날 주간 국립공원 기후행동 홍보물
      
   
&nbsp;
환경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기후행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이 추진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연간 약 4300만명이 찾는 국립공원을 친환경 탐방문화 확산 거점으로 활용해 국민 참여형 기후행동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국립공원에서 이것만은 꼭! 기후행동 5대 실천수칙'으로 ▲국립공원 방문시 친환경차 또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야영장·대피소 등에서 다회용품 사용하기 ▲음식물 잔반 줄이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탐방로 주변 쓰레기 줍기 등을 제시했다.캠페인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참여를 원하는 탐방객은 전국 국립공원에서 5대 실천수칙 중 한 가지 이상을 실천한 뒤 인증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현장에 게시된 현수막·포스터의&nbsp;QR코드,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여행정보 제공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가방걸이 인형 등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탐방객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큰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친환경 탐방문화를 선도하고 범국민 기후행동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2606_yubiseyn.jpg" alt="NISI20260604_0002152837_web_20260604140015_20260605061314755.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환경의 날 주간 국립공원 기후행동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환경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기후행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캠페인이 추진된다.</p>
<br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국립공원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연간 약 4300만명이 찾는 국립공원을 친환경 탐방문화 확산 거점으로 활용해 국민 참여형 기후행동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공단은 '국립공원에서 이것만은 꼭! 기후행동 5대 실천수칙'으로 ▲국립공원 방문시 친환경차 또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야영장·대피소 등에서 다회용품 사용하기 ▲음식물 잔반 줄이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탐방로 주변 쓰레기 줍기 등을 제시했다.<br /><br />캠페인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br /><br />참여를 원하는 탐방객은 전국 국립공원에서 5대 실천수칙 중 한 가지 이상을 실천한 뒤 인증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br /><br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원공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현장에 게시된 현수막·포스터의&nbsp;QR코드, 한국관광공사의 국내 여행정보 제공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가방걸이 인형 등 친환경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탐방객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큰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친환경 탐방문화를 선도하고 범국민 기후행동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27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2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2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8</guid>
		<title><![CDATA[선관위 홍보영상에 지역 비하 '홍어' 등장…KBS, 그대로 송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개표참관인 안내 홍보 영상에서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표현인 '홍어'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을 사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재 선관위 측은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nbsp;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에 참여한 홍보 영상에서 지역 비하 표현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선관위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경위 파악에 나섰다. 누리꾼들은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 논란에 이어 콘텐츠 검수에도 허점이 드러났다고 비판하고 있다.
지난 4일 경향신문은 지난달 28일 중앙선관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개표참관인 안내 홍보 영상에서 홍어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이 노출됐다고 보도했다.문제의 장면은 영상 속 캐릭터들이 새벽 개표 참관 중 한숨을 내쉬는 과정에서 등장했다. 캐릭터의 입과 코 주변에서 홍어 형태로 보이는 이미지가 말풍선처럼 표현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호남 지역을 비하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홍어'는 일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호남 지역을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해당 영상은 선관위가&nbsp;KBS&nbsp;자회사인&nbsp;KBS&nbsp;N에 외주를 맡겨 제작한 콘텐츠다. 영상은 선관위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nbsp;KBS&nbsp;지방선거 개표방송에도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KBS&nbsp;N이 선관위에 제출한 참고 문서에는 '웹툰에서는 보통 영혼이 빠져나가는 장면을 이렇게 표현한다'는 설명과 함께 캐릭터 입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참고 이미지가 담겨 있었다.그러나 제작진이 공개한 인공지능(AI) 프롬프트(명령어) 내역에는 '입으로는 반투명한 가오리 모양의 영혼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구체적인 지시문이 명시돼 있었다.외주 제작사는 이에 대해 "출력이 잘못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가오리보다는 홍어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이어졌다.이와 관련해&nbsp;KBS는 "AI&nbsp;프롬프트 내역을 검토한 결과 특정 지역에 대한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다만&nbsp;KBS는 이날 '뉴스9'을 통해 "개표방송 중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는 동영상 그래픽이 방송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이어 "해당 영상은&nbsp;KBS&nbsp;자회사인&nbsp;KBS&nbsp;N에서 제작한 것으로,&nbsp;KBS는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제작 관련자에게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선관위 관계자도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해당 이미지를 삽입한 것은 전혀 아니다"라며 "검수 당시에는 애니메이션 등에서 흔히 사용되는 단순한 말풍선 효과로 인식했다"고 해명했다.다만 최종 검수 과정에서 논란의 소지를 사전에 걸러내지 못한 점은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KBS&nbsp;측에서 제작한 콘텐츠인 만큼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 측면도 있었다"고 말했다.해당 영상은 현재 비공개 처리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련 장면이 확산하며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누리꾼들은 "지역 비하로 받아들이지 못한 것 자체가 문제다", "가오리라고 해도 어색하다", "혐오 표현에 너무 관대한 것 아니냐", "선거 관리에 이어 검수도 부실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1916_xgimmhrq.jpg" alt="0005367528_001_20260605094512210.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린 개표참관인 안내 홍보 영상에서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표현인 '홍어'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을 사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재 선관위 측은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에 참여한 홍보 영상에서 지역 비하 표현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선관위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경위 파악에 나섰다. 누리꾼들은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 논란에 이어 콘텐츠 검수에도 허점이 드러났다고 비판하고 있다.</p>
<br />지난 4일 경향신문은 지난달 28일 중앙선관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개표참관인 안내 홍보 영상에서 홍어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이 노출됐다고 보도했다.<br /><br />문제의 장면은 영상 속 캐릭터들이 새벽 개표 참관 중 한숨을 내쉬는 과정에서 등장했다. 캐릭터의 입과 코 주변에서 홍어 형태로 보이는 이미지가 말풍선처럼 표현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호남 지역을 비하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br /><br />'홍어'는 일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호남 지역을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br /><br />해당 영상은 선관위가&nbsp;KBS&nbsp;자회사인&nbsp;KBS&nbsp;N에 외주를 맡겨 제작한 콘텐츠다. 영상은 선관위 유튜브 채널뿐 아니라&nbsp;KBS&nbsp;지방선거 개표방송에도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br /><br />KBS&nbsp;N이 선관위에 제출한 참고 문서에는 '웹툰에서는 보통 영혼이 빠져나가는 장면을 이렇게 표현한다'는 설명과 함께 캐릭터 입에서 영혼이 빠져나가는 참고 이미지가 담겨 있었다.<br /><br />그러나 제작진이 공개한 인공지능(AI) 프롬프트(명령어) 내역에는 '입으로는 반투명한 가오리 모양의 영혼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구체적인 지시문이 명시돼 있었다.<br /><br />외주 제작사는 이에 대해 "출력이 잘못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온라인에서는 해당 이미지가 가오리보다는 홍어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이어졌다.<br /><br />이와 관련해&nbsp;KBS는 "AI&nbsp;프롬프트 내역을 검토한 결과 특정 지역에 대한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된다"고 밝혔다.<br /><br />다만&nbsp;KBS는 이날 '뉴스9'을 통해 "개표방송 중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는 동영상 그래픽이 방송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br /><br />이어 "해당 영상은&nbsp;KBS&nbsp;자회사인&nbsp;KBS&nbsp;N에서 제작한 것으로,&nbsp;KBS는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제작 관련자에게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br /><br />선관위 관계자도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해당 이미지를 삽입한 것은 전혀 아니다"라며 "검수 당시에는 애니메이션 등에서 흔히 사용되는 단순한 말풍선 효과로 인식했다"고 해명했다.<br /><br />다만 최종 검수 과정에서 논란의 소지를 사전에 걸러내지 못한 점은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KBS&nbsp;측에서 제작한 콘텐츠인 만큼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 측면도 있었다"고 말했다.<br /><br />해당 영상은 현재 비공개 처리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련 장면이 확산하며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br /><br />누리꾼들은 "지역 비하로 받아들이지 못한 것 자체가 문제다", "가오리라고 해도 어색하다", "혐오 표현에 너무 관대한 것 아니냐", "선거 관리에 이어 검수도 부실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23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19: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1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6</guid>
		<title><![CDATA[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시민과 함께 천안대전환 이루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기자회견 사진
      
   
&nbsp;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이 5일 오전 11시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당선 이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nbsp;  
장 당선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늘 받은 당선증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변화하는 천안을 향한 시민의 명령이자 책임의 증표"라며 "지지해 주신 시민은 물론 다른 후보를 선택한 시민들의 뜻까지 소중히 받들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천안은 지금 변화가 필요하며 그 변화는 시민과 함께할 때만 가능하다"며 "시민이 주인인 시정,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천안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nbsp;  
장 당선인은 민선9기 시정 비전으로 '천안대전환'을 제시하며 세대교체, 산업교체, 행정교체를 통한 혁신을 약속했다.
  &nbsp;  
그는 "청년이 머무는 도시,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공약은 반드시 지키고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
  &nbsp;  
취임 후 최우선 과제로는 민생경제 회복을 제시했다.
  &nbsp;  
장 당선인은 "취임 즉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 추경 예산 편성을 추진하겠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서민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산을 우선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nbsp;  
또한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한 '공공기관 365서비스 체계'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
  &nbsp;  
그는 "시민의 삶은 평일 낮에만 존재하지 않는다"며 "언제든 시민이 필요할 때 도움받을 수 있는 새로운 행정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설명했다.
  &nbsp;  
장기수 당선인은 취임 전까지의 시정 준비를 위해 가칭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nbsp;  
준비위원회는 정책자문단과 실무단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 준비 조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약 이행계획 점검과 시정 운영 세칙 검토, 행정체계 정비 등을 통해 민선9기 시정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nbsp;  
특히 장 당선인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nbsp;  
그는 "별도의 사무실 임차나 과도한 운영비, 행사성 예산 등에 시민의 세금을 낭비하지 않겠다"며 "아껴진 예산은 시민의 삶을 지원하고 서민경제를 살리는 데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마지막으로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은 "이제 선거는 끝났다. 갈등과 대립을 넘어 함께 천안의 미래를 만들어 갈 시간"이라며 "모든 시민의 시장이 되어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약속을 가장 먼저 실천하며, 결과로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시민과 함께 천안대전환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거듭 말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51003_rrphhaah.jpg" alt="사진-당선기자회견,장기수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기자회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이 5일 오전 11시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당선 이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p>
<p>  &nbsp;  </p>
<p>장 당선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늘 받은 당선증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변화하는 천안을 향한 시민의 명령이자 책임의 증표"라며 "지지해 주신 시민은 물론 다른 후보를 선택한 시민들의 뜻까지 소중히 받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천안은 지금 변화가 필요하며 그 변화는 시민과 함께할 때만 가능하다"며 "시민이 주인인 시정,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천안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장 당선인은 민선9기 시정 비전으로 '천안대전환'을 제시하며 세대교체, 산업교체, 행정교체를 통한 혁신을 약속했다.</p>
<p>  &nbsp;  </p>
<p>그는 "청년이 머무는 도시, 기업이 투자하는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공약은 반드시 지키고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취임 후 최우선 과제로는 민생경제 회복을 제시했다.</p>
<p>  &nbsp;  </p>
<p>장 당선인은 "취임 즉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 추경 예산 편성을 추진하겠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서민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예산을 우선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또한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한 '공공기관 365서비스 체계'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p>
<p>  &nbsp;  </p>
<p>그는 "시민의 삶은 평일 낮에만 존재하지 않는다"며 "언제든 시민이 필요할 때 도움받을 수 있는 새로운 행정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장기수 당선인은 취임 전까지의 시정 준비를 위해 가칭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준비위원회는 정책자문단과 실무단 중심의 실질적인 정책 준비 조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약 이행계획 점검과 시정 운영 세칙 검토, 행정체계 정비 등을 통해 민선9기 시정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정립한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장 당선인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p>
<p>  &nbsp;  </p>
<p>그는 "별도의 사무실 임차나 과도한 운영비, 행사성 예산 등에 시민의 세금을 낭비하지 않겠다"며 "아껴진 예산은 시민의 삶을 지원하고 서민경제를 살리는 데 사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마지막으로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은 "이제 선거는 끝났다. 갈등과 대립을 넘어 함께 천안의 미래를 만들어 갈 시간"이라며 "모든 시민의 시장이 되어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약속을 가장 먼저 실천하며, 결과로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시민과 함께 천안대전환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거듭 말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398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5:1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1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5</guid>
		<title><![CDATA[[기고]도로 위의 시한폭탄 ‘두 바퀴 차’, 단속 너머의 제도적 메스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동킥보드
      
   
&nbsp;
보도를 무법천지로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와 칼치기를 일삼는 배달 오토바이까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두 바퀴 차’는 이제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입니다.&nbsp;
&nbsp;
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경찰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스쿨존과 번화가 등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두 바퀴 차 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에 돌입했습니다.&nbsp;
&nbsp;
하지만 번호판이 없는 공유 킥보드는 도주 시 추적이 불가능하고 청소년의 무면허 이용을 뿌리 뽑지 못하는 등, 현행 제도는 거대한 진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후약방문식 단속을 넘어 공공의 안전을 확보할 근본적인 정책적 제언이 필요합니다.
  &nbsp;  
PM 등록제 및 번호판 부착 의무화 : 식별 가능성을 높여 위법 행위에 경각심을 심고 CCTV를 통한 추적 단속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
&nbsp;
공유 PM 업체의 책임 강화 및 지자체 협업 : 면허 인증을 방치하는 업체에 엄중한 과태료를 부과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불법 주정차 견인을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nbsp;
시민 인식 개선과 안전 교육 의무화 : 두 바퀴 차도 엄연한 ‘차(車)’라는 인식을 심어주도록 학내 VR 안전 교육 등 실질적인 교육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nbsp;
안전한 도로는 몇 장의 범칙금 고지서가 아닌, 제도의 빈틈을 메우는 날카로운 정책과 시민의 준법정신으로 완성됩니다.&nbsp;
내 가족과 이웃이 걷는 길을 지키기 위해, 이번 단속 기간 동안 현장을 엄정히 지킬 것을 다짐합니다.&nbsp;
오늘 당신이 무심히 넘긴 붉은 신호등이 누군가의 삶을 영원히 멈추게 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nbsp;  
“두 바퀴의 편리함이 보행자의 생명보다 앞설 수는 없습니다. 안전모 착용과 신호 준수는 선택이 아닌 생명을 지키는 최소한의 의무입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1052_uiaytimc.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동킥보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도를 무법천지로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와 칼치기를 일삼는 배달 오토바이까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두 바퀴 차’는 이제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입니다.&nbsp;</p>
<p>&nbsp;</p>
<p>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경찰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스쿨존과 번화가 등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두 바퀴 차 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에 돌입했습니다.&nbsp;</p>
<p>&nbsp;</p>
<p>하지만 번호판이 없는 공유 킥보드는 도주 시 추적이 불가능하고 청소년의 무면허 이용을 뿌리 뽑지 못하는 등, 현행 제도는 거대한 진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후약방문식 단속을 넘어 공공의 안전을 확보할 근본적인 정책적 제언이 필요합니다.</p>
<p>  &nbsp;  </p>
<p>PM 등록제 및 번호판 부착 의무화 : 식별 가능성을 높여 위법 행위에 경각심을 심고 CCTV를 통한 추적 단속 기반을 마련해야 합니다.</p>
<p>&nbsp;</p>
<p>공유 PM 업체의 책임 강화 및 지자체 협업 : 면허 인증을 방치하는 업체에 엄중한 과태료를 부과하고, 지자체와 협력해 불법 주정차 견인을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p>
<p>&nbsp;</p>
<p>시민 인식 개선과 안전 교육 의무화 : 두 바퀴 차도 엄연한 ‘차(車)’라는 인식을 심어주도록 학내 VR 안전 교육 등 실질적인 교육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p>
<p>&nbsp;</p>
<p>안전한 도로는 몇 장의 범칙금 고지서가 아닌, 제도의 빈틈을 메우는 날카로운 정책과 시민의 준법정신으로 완성됩니다.&nbsp;</p>
<p>내 가족과 이웃이 걷는 길을 지키기 위해, 이번 단속 기간 동안 현장을 엄정히 지킬 것을 다짐합니다.&nbsp;</p>
<p>오늘 당신이 무심히 넘긴 붉은 신호등이 누군가의 삶을 영원히 멈추게 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p>
<p>  &nbsp;  </p>
<p>“두 바퀴의 편리함이 보행자의 생명보다 앞설 수는 없습니다. 안전모 착용과 신호 준수는 선택이 아닌 생명을 지키는 최소한의 의무입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1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11: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0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4</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맞아 어르신 맞춤형 “종합 안전교육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맞아 어르신 맞춤형 “종합 안전교육 전개!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농번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은 6월 4일 오전 10시경 성연면 관내 노인정 7개소를 순회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보이스피싱 대응 요령, 여름철 재난 대비 수칙 등 생활 밀착형 종합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농기계 사용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농번기 특성을 고려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계절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성연파출소는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색 옷 착용 등 보행수칙을 안내했다.
  &nbsp;  
아울러 이 시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기계 전도사고와 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도 함께 집중 홍보했다.
  &nbsp;  
특히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족 사칭형 AI 음성·영상 피싱 등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 사례를 알기 쉽게 소개했다.
  &nbsp;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았을 때는 즉시 전화를 끊고 가족에게 사실을 확인하거나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며 피해 예방 요령을 상세히 설명했다. 
  &nbsp;  
또한, 다가올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우려 지역 출입 자제, 배수로 사전점검, 기상정보 수시 확인 등 풍수해 수칙을 전달하는 한편, 장기간 외출 시 문단속을 철저히 하는 등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방범 수칙 안내도 병행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은 현장에서의 꾸준한 소통과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농번기와 여름철은 어르신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교통사고와 재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0810_hbhabiey.jpg" alt="260604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맞아 어르신 맞춤형 “종합 안전교육 전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농번기 맞아 어르신 맞춤형 “종합 안전교육 전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농번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범죄 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은 6월 4일 오전 10시경 성연면 관내 노인정 7개소를 순회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보이스피싱 대응 요령, 여름철 재난 대비 수칙 등 생활 밀착형 종합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농기계 사용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농번기 특성을 고려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계절성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성연파출소는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색 옷 착용 등 보행수칙을 안내했다.</p>
<p>  &nbsp;  </p>
<p>아울러 이 시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기계 전도사고와 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도 함께 집중 홍보했다.</p>
<p>  &nbsp;  </p>
<p>특히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족 사칭형 AI 음성·영상 피싱 등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 사례를 알기 쉽게 소개했다.</p>
<p>  &nbsp;  </p>
<p>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았을 때는 즉시 전화를 끊고 가족에게 사실을 확인하거나 경찰에 신고할 것을 당부하며 피해 예방 요령을 상세히 설명했다. </p>
<p>  &nbsp;  </p>
<p>또한, 다가올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우려 지역 출입 자제, 배수로 사전점검, 기상정보 수시 확인 등 풍수해 수칙을 전달하는 한편, 장기간 외출 시 문단속을 철저히 하는 등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방범 수칙 안내도 병행했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은 현장에서의 꾸준한 소통과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농번기와 여름철은 어르신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교통사고와 재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1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0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0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3</guid>
		<title><![CDATA[고령화 시대 필수품 성인용 기저귀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전경사진
      
   
&nbsp;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한 달간 고령화 등으로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성인용 기저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nbsp;  
  이번 조사는 도내 유통·판매 중인 성인용 기저귀를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진행한다.
  &nbsp;  
  검사 항목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이다.
  &nbsp;  
  검사 결과 위해 우려가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협조해 즉시 유통을 차단하고, 회수·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nbsp;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성인용 기저귀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장시간 착용하는 생활 필수품인 만큼, 위해 제품 유통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0321_srlslfes.jpg" alt="충남도_보건환경연구원_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2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한 달간 고령화 등으로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성인용 기저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조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조사는 도내 유통·판매 중인 성인용 기저귀를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진행한다.</p>
<p>  &nbsp;  </p>
<p>  검사 항목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형광증백제 △포름알데히드 등이다.</p>
<p>  &nbsp;  </p>
<p>  검사 결과 위해 우려가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협조해 즉시 유통을 차단하고, 회수·폐기 조치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성인용 기저귀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장시간 착용하는 생활 필수품인 만큼, 위해 제품 유통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14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03: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0:0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2</guid>
		<title><![CDATA[‘충남 그린홈 으뜸아파트’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공동주택단지의 효율적이고 모범적인 관리 문화 조성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도 ‘충남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nbsp;

   신청 대상은 사용승인 후 1년 이상 경과한 분양 및 임대 공동주택단지로,공고일 기준 1년 이내 공동주택관리 관련 벌칙 또는 과태료 처분을받지 않은 단지여야 한다.

&nbsp;

   단, 기존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단지는 선정 후 10년 이상 경과해야 신청할 수 있다.

&nbsp;

   평가 대상 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분양 3개, 임대 1개 단지를 선정한다.

&nbsp;

   평가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배수를 선정한 뒤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평가항목은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이며, 서류평가에는 육아·고령 친화단지 조성 항목이, 현장평가에는 우수사례 항목이 추가된다. 

&nbsp;

   선정된 4개 단지에는 인증패와 함께 단지별 2000만원의 시상금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nbsp;

   신청은 서류평가 신청서 및 현장평가 신청서를작성해 해당 시군에 제출하면 되며, 도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31일까지이다.

&nbsp;

   이정호 주택도시과장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원활한 공동체 관리문화정착을 위해 많은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공동주택 문화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100145_ypnnanwl.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공동주택단지의 효율적이고 모범적인 관리 문화 조성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도 ‘충남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p>
<p>&nbsp;</p>
<p>
   신청 대상은 사용승인 후 1년 이상 경과한 분양 및 임대 공동주택단지로,공고일 기준 1년 이내 공동주택관리 관련 벌칙 또는 과태료 처분을받지 않은 단지여야 한다.
</p>
<p>&nbsp;</p>
<p>
   단, 기존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단지는 선정 후 10년 이상 경과해야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평가 대상 기간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분양 3개, 임대 1개 단지를 선정한다.
</p>
<p>&nbsp;</p>
<p>
   평가는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배수를 선정한 뒤 2차 현장평가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p>
<p>&nbsp;</p>
<p>
   평가항목은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이며, 서류평가에는 육아·고령 친화단지 조성 항목이, 현장평가에는 우수사례 항목이 추가된다. 
</p>
<p>&nbsp;</p>
<p>
   선정된 4개 단지에는 인증패와 함께 단지별 2000만원의 시상금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
</p>
<p>&nbsp;</p>
<p>
   신청은 서류평가 신청서 및 현장평가 신청서를작성해 해당 시군에 제출하면 되며, 도 접수기간은 7월 1일부터31일까지이다.
</p>
<p>&nbsp;</p>
<p>
   이정호 주택도시과장은 “공동주택의 투명하고 원활한 공동체 관리문화정착을 위해 많은 단지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살기좋은 공동주택 문화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13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0:0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57: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1</guid>
		<title><![CDATA[당진시, 국가지원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확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홍보물
      
   
&nbsp;
당진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nbsp;

   이번 추가 지원은 올해 초 배정된 국가 예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상담이 절실한 시민들에게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서비스 단가는 상담사 자격에 따라 1회당 1급 유형 8만 원, 2급 유형 7만 원으로 책정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에서 최대 50%까지 차등 적용한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 법정 한부모가족은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Wee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소지자다. 

&nbsp;

   또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의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진단서나 소견서, 혹은 국가건강검진 중 우울증 선별검사(PHQ-9)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경우에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nbsp;

   바우처 결정 통지를 받은 시민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제공기관을 확인한 뒤 자유롭게 상담받을 수 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상담 수요가 많아 예산이 조기 소진된 만큼, 추가 예산을 통해 더욱 촘촘한 심리 지원망을 구축하겠다”며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적시에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용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보건사업 게시판(www.dangjin.go.kr/health.do)에서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5543_zuzmyqfx.jpg" alt="(사진4)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사업’을 연말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추가 지원은 올해 초 배정된 국가 예산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에 소진됨에 따라, 상담이 절실한 시민들에게 공백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nbsp;</p>
<p>
   서비스 단가는 상담사 자격에 따라 1회당 1급 유형 8만 원, 2급 유형 7만 원으로 책정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무료에서 최대 50%까지 차등 적용한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보호연장아동, 법정 한부모가족은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p>
<p>&nbsp;</p>
<p>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Wee센터 등 공공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소지자다. 
</p>
<p>&nbsp;</p>
<p>
   또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의 심리상담이 필요하다는 진단서나 소견서, 혹은 국가건강검진 중 우울증 선별검사(PHQ-9)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경우에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p>
<p>&nbsp;</p>
<p>
   바우처 결정 통지를 받은 시민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제공기관을 확인한 뒤 자유롭게 상담받을 수 있다.
</p>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상담 수요가 많아 예산이 조기 소진된 만큼, 추가 예산을 통해 더욱 촘촘한 심리 지원망을 구축하겠다”며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적시에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이용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누리집 보건사업 게시판(<a href="http://www.dangjin.go.kr/health.do" target="_blank">www.dangjin.go.kr/health.do</a>)에서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09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56: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5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40</guid>
		<title><![CDATA[당진에서만, 당진호풍 고구마의 새로운 탄생]]></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호풍 젤라또, 라떼
      
   
&nbsp;
당진시는 당진특화 가공품 개발·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을 추진해 당진호풍(품종 호풍미)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 등의 최종 상품화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nbsp;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순성면 미미커피방앗간 김기태 대표가 다양한 형태의 당진호풍 재료를 활용해 6개월간 연구·개발 끝에 당진호풍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시식 평가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젤라또는 4,900원, 라떼는 6,000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nbsp;  
 당진호풍 고구마는 2021년 국립식량과학원 소득식량작물연구소에서 개발한 맛과 품질이 우수한 품종이다. 당진시는 2023년 ‘당진호풍’ 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농촌진흥청 공모사업 추진하는 등 당진호풍 고구마 품질 향상과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육성하고 있다.
  &nbsp;  
 한편, 시는 6월 중 당진시청 구내식당에서 당진특화 가공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당진호풍 젤라또 시식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당진호풍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 말에 당진호풍 생산자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당진호풍 맛봐유(가칭)’ 체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nbsp;  
 김기태 대표는“당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365일 시식할 수 있으며 현재 추이로 판매가 된다면 올해 5,000개 당진호풍 가공품의 판매가 기대된다”며 “당진호풍 캐릭터(호풍이와 말랭이)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5005_twdfnnrt.jpg" alt="(사진3)당진호풍 가공품 사진(좌 젤라또 우 라떼).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호풍 젤라또, 라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당진특화 가공품 개발·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을 추진해 당진호풍(품종 호풍미)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 등의 최종 상품화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p>
<p>  &nbsp;  </p>
<p>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순성면 미미커피방앗간 김기태 대표가 다양한 형태의 당진호풍 재료를 활용해 6개월간 연구·개발 끝에 당진호풍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시식 평가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젤라또는 4,900원, 라떼는 6,000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p>
<p>  &nbsp;  </p>
<p> 당진호풍 고구마는 2021년 국립식량과학원 소득식량작물연구소에서 개발한 맛과 품질이 우수한 품종이다. 당진시는 2023년 ‘당진호풍’ 상표 등록을 완료하고 농촌진흥청 공모사업 추진하는 등 당진호풍 고구마 품질 향상과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육성하고 있다.</p>
<p>  &nbsp;  </p>
<p> 한편, 시는 6월 중 당진시청 구내식당에서 당진특화 가공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당진호풍 젤라또 시식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당진호풍 고구마를 수확하는 10월 말에 당진호풍 생산자와 가공업체가 참여하는 ‘당진호풍 맛봐유(가칭)’ 체험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p>
<p>  &nbsp;  </p>
<p> 김기태 대표는“당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당진호풍 젤라또와 당진호풍 라떼는 365일 시식할 수 있으며 현재 추이로 판매가 된다면 올해 5,000개 당진호풍 가공품의 판매가 기대된다”며 “당진호풍 캐릭터(호풍이와 말랭이)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06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5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4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9</guid>
		<title><![CDATA[당진시, 도로명주소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설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도로명주소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nbsp;
당진시는 시민 안전과 재난응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32개소를 설치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nbsp;  
 사물주소판은 버스정류장·어린이놀이시설·인명구조함 등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부여된 주소를 나타내는 표지판으로, 해당 시설의 도로명과 사물번호 등이 표기된다. 
  &nbsp;  
 기존에는 반사식 또는 비발광 표지판이 주로 사용됐으나, 야간이나 악천후 시 가시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ED 조명을 적용한 사물주소판을 도입했다. 
  &nbsp;  
 LED 사물주소판은 밤에도 숫자와 문자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설계돼 소방·구조·응급의료 등 긴급 출동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이 쉬워진다. 또한 태양광·저전력 LED와 연동하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
  &nbsp;  
 시는 이번 설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 응급 출동 소요 시간 단축 및 야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공유 등을 꼽았다.
  &nbsp;  
 시 관계자는“LED 적용으로 가시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사물주소판에는 사물 번호와 함께 QR코드를 표기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디지털 기반 응급 대응 체계와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4802_isfluepe.jpg" alt="(사진2)사진(태양광 LED 사물주소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로명주소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시민 안전과 재난응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태양광 LED 사물주소판 32개소를 설치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p>
<p>  &nbsp;  </p>
<p> 사물주소판은 버스정류장·어린이놀이시설·인명구조함 등 건물이 아닌 시설물에 부여된 주소를 나타내는 표지판으로, 해당 시설의 도로명과 사물번호 등이 표기된다. </p>
<p>  &nbsp;  </p>
<p> 기존에는 반사식 또는 비발광 표지판이 주로 사용됐으나, 야간이나 악천후 시 가시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LED 조명을 적용한 사물주소판을 도입했다. </p>
<p>  &nbsp;  </p>
<p> LED 사물주소판은 밤에도 숫자와 문자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설계돼 소방·구조·응급의료 등 긴급 출동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이 쉬워진다. 또한 태양광·저전력 LED와 연동하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설치에 따른 기대 효과로 응급 출동 소요 시간 단축 및 야간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위치 공유 등을 꼽았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LED 적용으로 가시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사물주소판에는 사물 번호와 함께 QR코드를 표기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디지털 기반 응급 대응 체계와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04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5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47: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8</guid>
		<title><![CDATA[당진시,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 보물 승격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민학 애도문
      
   
&nbsp;
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nbsp;  
 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1576년 5월 10일 병자년)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 
  &nbsp;  
 애도문은 지난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의 선영으로 이장하는 과정에서 발견했다.
  &nbsp;  
 특히, 국어학적 측면에서 국어의 많은 통시적 변화의 기점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표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중세국어의 표기법과 음운의 양상, 어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nbsp;  
 시는 안민학 애도문의 역사적, 문화사적, 국문학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충남도의 국가지정 승격 지원사업에 신청했으며,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용역을 통해 승격 신청서를 올해 안으로 제출할 계획이다.
  &nbs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안민학 애도문은 임진왜란 전후 국어의 변천을 알 수 있고 조선조 사대부가의 구어체 산문 문장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며 “국가지정(보물)으로 승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4629_bpalwpqs.jpg" alt="(사진1)안민학애도문 및 백자명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민학 애도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p>
<p>  &nbsp;  </p>
<p> 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1576년 5월 10일 병자년)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 </p>
<p>  &nbsp;  </p>
<p> 애도문은 지난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의 선영으로 이장하는 과정에서 발견했다.</p>
<p>  &nbsp;  </p>
<p> 특히, 국어학적 측면에서 국어의 많은 통시적 변화의 기점이 되는 임진왜란 이전의 표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중세국어의 표기법과 음운의 양상, 어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다. </p>
<p>  &nbsp;  </p>
<p> 시는 안민학 애도문의 역사적, 문화사적, 국문학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충남도의 국가지정 승격 지원사업에 신청했으며,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용역을 통해 승격 신청서를 올해 안으로 제출할 계획이다.</p>
<p>  &nbsp;  </p>
<p> 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안민학 애도문은 임진왜란 전후 국어의 변천을 알 수 있고 조선조 사대부가의 구어체 산문 문장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며 “국가지정(보물)으로 승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204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4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4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7</guid>
		<title><![CDATA[천안시, 10~14일 중앙시장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산·원양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홍보문.
      
   
&nbsp;
천안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천안중앙시장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수산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 기간 국산 또는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 환급되며 1인당 한도는 2만 원이다.
  &nbsp;  
  환급은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에 마련된 환급소에서 진행된다. 구매 영수증과 함께 신분증이나 휴대전화 번호로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하며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다. 환급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nbsp;  
  이번 행사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3153_eystfwpm.png" alt="[일자리경제과] 환급행사 포스터 2026-06-02.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산·원양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천안중앙시장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최근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수산업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행사 기간 국산 또는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 환급되며 1인당 한도는 2만 원이다.</p>
<p>  &nbsp;  </p>
<p>  환급은 천안중앙시장 주차빌딩 2층에 마련된 환급소에서 진행된다. 구매 영수증과 함께 신분증이나 휴대전화 번호로 본인 확인을 거쳐야 하며 대리 수령은 불가능하다. 환급소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적용된다.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952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32: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1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6</guid>
		<title><![CDATA[달콤함이 가득… 천안 수신멜론축제 6~ 7일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해 열린 제2회 수신멜론축제 모습
      
   
&nbsp;
천안시 수신면은 오는 6~ 7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제3회 수신멜론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nbsp;  
  수신멜론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의 멜론 1번지인 천안시 수신면의 대표 농특산물인 수신멜론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추진위원회는 축제 첫날인 6일에는 현충일을 맞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개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7일에는 수신면·청룡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프로그램 공연, 동부 8개 읍면 노래자랑, 멜론 경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nbsp;  
  시의 대표 특산물인 수신멜론은 천안시 수신면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과 고급스러운 향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좋다. 
  &nbsp;  
  이진영 수신면장은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수신멜론이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할 것”이라며 “축제가 지역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3015_ganorqta.jpeg" alt="제2회 수신멜론축제 (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해 열린 제2회 수신멜론축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 수신면은 오는 6~ 7일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제3회 수신멜론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p>
<p>  &nbsp;  </p>
<p>  수신멜론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의 멜론 1번지인 천안시 수신면의 대표 농특산물인 수신멜론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p>
<p>  &nbsp;  </p>
<p>  추진위원회는 축제 첫날인 6일에는 현충일을 맞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개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7일에는 수신면·청룡동 주민자치센터의 우수프로그램 공연, 동부 8개 읍면 노래자랑, 멜론 경매,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p>
<p>  &nbsp;  </p>
<p>  시의 대표 특산물인 수신멜론은 천안시 수신면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으로,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과 고급스러운 향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좋다. </p>
<p>  &nbsp;  </p>
<p>  이진영 수신면장은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수신멜론이 전국적인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할 것”이라며 “축제가 지역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942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3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1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5</guid>
		<title><![CDATA[서산시,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 관계자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염물질의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된다.
  &nbsp;  
시는 총 4개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관내 취약사업장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nbsp;  
주요 점검 사항은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우수로 및 오염물질 보관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
  &nbsp;  
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업장 내 원료·제품·폐기물 보관시설, 우수 배제시설, 배수로 및 방지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지도를 병행한다.
  &nbsp;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이번 점검 후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nbs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이 증가하면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사업장에서는 장마철 이전에 방지시설과 배수시설 등을 철저히 점검해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폐수 무단방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경우 환경신문고(국번 없이 ☎128) 또는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041-660-2566, 661-8281)로 신고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2736_thmnpvzw.jpg" alt="3. 서산시 관계자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관계자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장마철 대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보관 중인 오염물질의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된다.</p>
<p>  &nbsp;  </p>
<p>시는 총 4개 점검반을 편성했으며, 관내 취약사업장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p>
<p>  &nbsp;  </p>
<p>주요 점검 사항은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우수로 및 오염물질 보관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p>
<p>  &nbsp;  </p>
<p>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업장 내 원료·제품·폐기물 보관시설, 우수 배제시설, 배수로 및 방지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p>
<p>  &nbsp;  </p>
<p>아울러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현장 지도를 병행한다.</p>
<p>  &nbsp;  </p>
<p>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발견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p>
<p>  &nbsp;  </p>
<p>또한, 이번 점검 후 준수 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p>
<p>  &nbsp;  </p>
<p>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이 증가하면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사업장에서는 장마철 이전에 방지시설과 배수시설 등을 철저히 점검해 환경오염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폐수 무단방류,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경우 환경신문고(국번 없이 ☎128) 또는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041-660-2566, 661-8281)로 신고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92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27: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2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4</guid>
		<title><![CDATA[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일상에 배움 더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수강생 모집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한다.
  &nbsp;  
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해당 특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전문가 특강은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총 5개 강좌가 마련됐으며, 강좌당 수강 인원은 20명이다.
  &nbsp;  
먼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성형 AI 실습 강좌는 노병준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
  &nbsp;  
멈추는 소설 읽기, 질문하는 글쓰기 강좌는 양윤의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
  &nbsp;  
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영화 강좌는 오항녕 전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2회 진행된다.
  &nbsp;  
직장인을 위한 실무 노션 활용 강좌는 정두루 두루풀 대표가 맡아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2회 운영된다.
  &nbsp;  
한의사가 알려주는 AI 체질 식단·혈자리 건강관리 강좌는 안상완 한의사가 맡아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3회 진행한다.
  &nbsp;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좌를 신청하면 되며, 16일부터 17일까지는 서산시 평생교육과(▲041-660-2489, 3049)에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nbsp;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시민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쉽게 AI를 활용하고, 다양한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2619_bwlapdpa.jpg" alt="2.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수강생 모집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 수강생 모집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2026년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한다.</p>
<p>  &nbsp;  </p>
<p>시는 오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해당 특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전문가 특강은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총 5개 강좌가 마련됐으며, 강좌당 수강 인원은 20명이다.</p>
<p>  &nbsp;  </p>
<p>먼저, 누구나 할 수 있는 생성형 AI 실습 강좌는 노병준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p>
<p>  &nbsp;  </p>
<p>멈추는 소설 읽기, 질문하는 글쓰기 강좌는 양윤의 고려대학교 교수가 맡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p>
<p>  &nbsp;  </p>
<p>조선왕조실록으로 보는 영화 강좌는 오항녕 전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맡으며,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2회 진행된다.</p>
<p>  &nbsp;  </p>
<p>직장인을 위한 실무 노션 활용 강좌는 정두루 두루풀 대표가 맡아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2회 운영된다.</p>
<p>  &nbsp;  </p>
<p>한의사가 알려주는 AI 체질 식단·혈자리 건강관리 강좌는 안상완 한의사가 맡아 6월 25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3회 진행한다.</p>
<p>  &nbsp;  </p>
<p>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좌를 신청하면 되며, 16일부터 17일까지는 서산시 평생교육과(▲041-660-2489, 3049)에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시민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쉽게 AI를 활용하고, 다양한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91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2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2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3</guid>
		<title><![CDATA[서산시립합창단, 기획 연주회 ‘MODERN: 시간 속의 울림’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기획 연주회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의 제13회 기획 연주회 ‘MODERN: 시간 속의 울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기획 연주회는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nbsp;  
시립합창단은 다양한 언어와 문화 속에서 탄생한 현대 합창곡들을 준비했으며, 이를 통해 색다른 감동과 문화 향유 기회를 시민에게 전한다는 방침이다.
  &nbsp;  
공연은 1부 ‘세계의 울림’, 2부 ‘한국의 울림’으로 진행된다.
  &nbsp;  
1부 공연에서는 스페인의 고전 시로 만든 곡 ‘Four Spanish Sonnets’를 포함해 합창곡 3곡이 연주된다.
  &nbsp;  
2부 공연에서는 ‘어랑’, ‘담쟁이’, ‘꽃 파는 아가씨’ 등 민요, 창작곡이 이어지며, 마지막 무대로 ‘아! 대한민국’을 선보인다.
  &nbsp;  
마지막 무대는 특히, 모듬북과 팀파니 연주자와의 역동적인 협연을 통해 하나 된 대한민국의 시간과 조화를 웅장한 음악으로 표현한다는 의도다.
  &nbsp;  
좌석은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
  &nbsp;  
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주회는 다양한 시대를 아우르는 현대 합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자리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2518_byrxdrwn.jpg" alt="1. 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기획 연주회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립합창단 제13회 기획 연주회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서산시립합창단의 제13회 기획 연주회 ‘MODERN: 시간 속의 울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기획 연주회는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열린다.</p>
<p>  &nbsp;  </p>
<p>시립합창단은 다양한 언어와 문화 속에서 탄생한 현대 합창곡들을 준비했으며, 이를 통해 색다른 감동과 문화 향유 기회를 시민에게 전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공연은 1부 ‘세계의 울림’, 2부 ‘한국의 울림’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1부 공연에서는 스페인의 고전 시로 만든 곡 ‘Four Spanish Sonnets’를 포함해 합창곡 3곡이 연주된다.</p>
<p>  &nbsp;  </p>
<p>2부 공연에서는 ‘어랑’, ‘담쟁이’, ‘꽃 파는 아가씨’ 등 민요, 창작곡이 이어지며, 마지막 무대로 ‘아! 대한민국’을 선보인다.</p>
<p>  &nbsp;  </p>
<p>마지막 무대는 특히, 모듬북과 팀파니 연주자와의 역동적인 협연을 통해 하나 된 대한민국의 시간과 조화를 웅장한 음악으로 표현한다는 의도다.</p>
<p>  &nbsp;  </p>
<p>좌석은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예약할 수 있다.</p>
<p>  &nbsp;  </p>
<p>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연주회는 다양한 시대를 아우르는 현대 합창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자리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91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2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2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2</guid>
		<title><![CDATA[태안군, 6월 10일부터 닷새간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월 설 명절 전통시장 온누리 환급행사 당시 모습.
      
   
&nbsp;
태안군이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운영한다.
  &nbsp;  
이번 행사는 태안동부시장, 태안서부시장, 신진항 골목형상점가, 안면도수산시장 등 4개소에서 진행되며, 행사 참여점포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nbsp;  
환급은 구매액의 30%를 1인당 2만 원 한도로 지급하며,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받을 수 있다.
  &nbsp;  
환급을 원하는 고객은 행사 참여점포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입한 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각 시장 내 고객쉼터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현장에서 바로 지급받을 수 있다.
  &nbsp;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물가 속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또한, 군은 앞으로도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장보기 부담이 큰 요즘, 태안의 싱싱한 수산물을 구입하고 상품권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어업인과 상인들에게도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1608_aivxkvig.jpg" alt="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월 설 명절 전통시장 온누리 환급행사 당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태안동부시장, 태안서부시장, 신진항 골목형상점가, 안면도수산시장 등 4개소에서 진행되며, 행사 참여점포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환급은 구매액의 30%를 1인당 2만 원 한도로 지급하며,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환급을 원하는 고객은 행사 참여점포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입한 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각 시장 내 고객쉼터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현장에서 바로 지급받을 수 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물가 속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또한, 군은 앞으로도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장보기 부담이 큰 요즘, 태안의 싱싱한 수산물을 구입하고 상품권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어업인과 상인들에게도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85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16: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1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1</guid>
		<title><![CDATA[태안군, ‘남산·반곡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반곡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
      
   
&nbsp;
태안군이 태안읍 남산·반곡지구 일원 1351필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nbsp;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행했으며, 정확한 토지 경계 설정을 통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nbsp;

   남산·반곡지구 사업은 지난해 시작됐으며, 군은 총 1,351필지 총 187만 822㎡에 대해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기존 종이 지적도의 오류와 한계를 개선하고 실제 현황과 일치하는 토지 경계를 새롭게 확정했다.

&nbsp;

   군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인접 토지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경계 정형화를 이뤘으며, 마을길을 지적도에 반영해 공공도로를 확보하는 등 토지 이용의 가치를 높여 군민 재산권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bsp;

   또한, 군은 토지 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새로운 지적공부와 등기부가 일치하도록 등기촉탁을 실시하고, 면적 증감분에 대해서는 조정금 정산을 진행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토지경계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행정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를 지속 추진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간정보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1433_inryfnwr.jpg" alt="반곡지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8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반곡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태안읍 남산·반곡지구 일원 1351필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p>
<p>&nbsp;</p>
<p>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시행했으며, 정확한 토지 경계 설정을 통해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효율적인 토지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p>
<p>&nbsp;</p>
<p>
   남산·반곡지구 사업은 지난해 시작됐으며, 군은 총 1,351필지 총 187만 822㎡에 대해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기존 종이 지적도의 오류와 한계를 개선하고 실제 현황과 일치하는 토지 경계를 새롭게 확정했다.
</p>
<p>&nbsp;</p>
<p>
   군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인접 토지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경계 정형화를 이뤘으며, 마을길을 지적도에 반영해 공공도로를 확보하는 등 토지 이용의 가치를 높여 군민 재산권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
<p>&nbsp;</p>
<p>
   또한, 군은 토지 소유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새로운 지적공부와 등기부가 일치하도록 등기촉탁을 실시하고, 면적 증감분에 대해서는 조정금 정산을 진행할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토지경계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행정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를 지속 추진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공간정보 기반 행정서비스 고도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84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1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1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30</guid>
		<title><![CDATA[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
  &nbsp;  
아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아산시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의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내버스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파악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노선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nbsp;  
설문은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대와 주요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와 아산버스정보시스템 공지사항, 아산시청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nbsp;  
이번 설문에서는 ▲아산시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시내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 ▲필요한 노선체계 개편 과제 ▲불편 노선 및 이용구간 등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
  &nbsp;  
아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에 반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노선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1236_hyvdywls.jpg" alt="4. 아산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추진… 시민 의견 듣는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p>
<p>  &nbsp;  </p>
<p>아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아산시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의 일환으로 오는 6월 6일부터 20일까지 시민의견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시내버스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파악해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노선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p>
<p>  &nbsp;  </p>
<p>설문은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게시대와 주요 버스정류장, 시내버스 차량 내부에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아산시청 홈페이지와 아산버스정보시스템 공지사항, 아산시청 대중교통과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설문에서는 ▲아산시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시내버스 이용 시 불편사항 ▲필요한 노선체계 개편 과제 ▲불편 노선 및 이용구간 등 시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p>
<p>  &nbsp;  </p>
<p>아산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노선버스체계 전면개편 용역에 반영해 시민 수요에 맞는 노선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8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1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1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9</guid>
		<title><![CDATA[아산시, 유사 협동조합(임의단체) 방식 임대주택 가입 주의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유사 협동조합(임의단체) 방식 임대주택 가입 주의 당부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근 유사 협동조합(임의단체) 방식의 임대주택 가입과 관련한 시민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현수막 홍보에 나섰다.
  &nbsp;  
시는 시민 통행량이 많은 주요 육교 게시대에 ‘유사 협동조합(임의단체) 임대주택 가입에 주의하세요’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계약 전 사업 내용을 충분히 확인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nbsp;  
이번 홍보는 협동조합형 임대주택을 내세우면서도 토지 확보나 인허가 진행 상황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가입비나 계약금을 모집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동조합형 임대주택사업은 일반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달리 조합원이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과 위험 요소를 충분히 확인해야 한다. 
  &nbsp;  
시는 특히 시민들이 일반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협동조합형 임대주택 사업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가입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가입을 검토할 경우 ▲사업승인 여부 ▲사업 부지의 토지 사용권원 및 소유권 확보 현황 ▲사업주체의 법적 성격 ▲가입계약서상 탈퇴·환불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nbsp;  
또한 ‘확정 공급’,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 보장’, ‘우선 공급권 부여’ 등 홍보 문구만 믿고 성급하게 가입하거나 계약금을 납부할 경우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아산시 공동주택과는 “최근 임대주택 가입과 관련한 시민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계약 체결이나 금전 납부 전에 사업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고, 의심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아산시 공동주택과(041-536-8402)에 문의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시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홍보와 안내를 지속하는 한편, 건전한 주택 공급 질서 확립을 위한 관리와 점검에도 힘쓸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1106_kohggnyk.jpg" alt="1. 아산시, 유사 협동조합(임의단체) 방식 임대주택 가입 주의 당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유사 협동조합(임의단체) 방식 임대주택 가입 주의 당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근 유사 협동조합(임의단체) 방식의 임대주택 가입과 관련한 시민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현수막 홍보에 나섰다.</p>
<p>  &nbsp;  </p>
<p>시는 시민 통행량이 많은 주요 육교 게시대에 ‘유사 협동조합(임의단체) 임대주택 가입에 주의하세요’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계약 전 사업 내용을 충분히 확인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p>
<p>  &nbsp;  </p>
<p>이번 홍보는 협동조합형 임대주택을 내세우면서도 토지 확보나 인허가 진행 상황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허위·과장 광고를 통해 가입비나 계약금을 모집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
<p></p>
<p>협동조합형 임대주택사업은 일반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달리 조합원이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과 위험 요소를 충분히 확인해야 한다. </p>
<p>  &nbsp;  </p>
<p>시는 특히 시민들이 일반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협동조합형 임대주택 사업의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채 가입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p>
<p>  &nbsp;  </p>
<p>가입을 검토할 경우 ▲사업승인 여부 ▲사업 부지의 토지 사용권원 및 소유권 확보 현황 ▲사업주체의 법적 성격 ▲가입계약서상 탈퇴·환불 조건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p>
<p>  &nbsp;  </p>
<p>또한 ‘확정 공급’,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 보장’, ‘우선 공급권 부여’ 등 홍보 문구만 믿고 성급하게 가입하거나 계약금을 납부할 경우 재산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아산시 공동주택과는 “최근 임대주택 가입과 관련한 시민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계약 체결이나 금전 납부 전에 사업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고, 의심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아산시 공동주택과(041-536-8402)에 문의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시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홍보와 안내를 지속하는 한편, 건전한 주택 공급 질서 확립을 위한 관리와 점검에도 힘쓸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82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9:11: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02: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8</guid>
		<title><![CDATA[예산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추사고택 탐구생활’ 큰 호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예산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추사고택 탐구생활’ 큰 호응
   
   
&nbsp;


예산군 추사고택은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추사고택 탐구생활’을 지난 5월 7일부터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nbsp;올해로 5년째를 맞은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참가자들이 추사 김정희 선생과 추사 문화유산에 대한 해설을 듣고 차담, 병풍 만들기, 탁본 체험에 참여했으며, 판소리 공연을 감상하면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nbsp;프로그램은 회당 20~3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교육청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하였다.
&nbsp;
&nbsp;

   
      
      예산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추사고택 탐구생활’ 큰 호응
   
   
&nbsp;
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사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신청은 모두 마감됐으며, 7∼8월은 혹서기로 인해 운영을 쉬고 9∼10월에는 일반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협동조합 추사라이브러리(041-332-2003) 또는 관광시설사업소 추사고택팀(041-339-8243)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0032_kdvnucgv.jpeg" alt="5.‘추사고택 탐구생활’ 진행 모습 (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추사고택 탐구생활’ 큰 호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p>
<p>예산군 추사고택은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추사고택 탐구생활’을 지난 5월 7일부터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p>
<p>
   <br />
</p>
<p>&nbsp;올해로 5년째를 맞은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참가자들이 추사 김정희 선생과 추사 문화유산에 대한 해설을 듣고 차담, 병풍 만들기, 탁본 체험에 참여했으며, 판소리 공연을 감상하면서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p>
<p>
   <br />
</p>
<p>&nbsp;프로그램은 회당 20~3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교육청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하였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90111_bmccagkn.jpeg" alt="5.‘추사고택 탐구생활’ 진행 모습 (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 오감으로 만나는 전통문화… ‘추사고택 탐구생활’ 큰 호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관광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추사고택 탐구생활’은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우리 전통문화와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사 문화유산의 가치와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신청은 모두 마감됐으며, 7∼8월은 혹서기로 인해 운영을 쉬고 9∼10월에는 일반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협동조합 추사라이브러리(041-332-2003) 또는 관광시설사업소 추사고택팀(041-339-8243)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765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5:0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5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7</guid>
		<title><![CDATA[예산군,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일자리 40명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2026년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일자리 체험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군은 6월 8일 군 누리집에 모집 공고를 게시하고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적응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선발된 대학생들은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20일간 군청 및 산하기관 등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nbsp;  
 신청 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 중 한 사람이 6개월 이전부터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생이며, 군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3자녀 이상 가정의 대학생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행정일자리 체험사업이 대학생들에게 공공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85830_anownxvy.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2026년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일자리 체험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군은 6월 8일 군 누리집에 모집 공고를 게시하고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적응력과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선발된 대학생들은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20일간 군청 및 산하기관 등에서 행정업무를 지원하게 된다.</p>
<p>  &nbsp;  </p>
<p> 신청 대상은 본인 또는 부모 중 한 사람이 6개월 이전부터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생이며, 군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3자녀 이상 가정의 대학생에게 우선 선발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행정일자리 체험사업이 대학생들에게 공공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75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15:02: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5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6</guid>
		<title><![CDATA[홍성군, 이응노의집×아이콩아트센터, 촉각 예술 워크숍 ‘만지는 나무’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이응노의집×아이콩아트센터, 촉각 예술 워크숍 ‘만지는 나무’ 성료
      
   
&nbsp;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집)은 지난 5월 17일과 3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촉각 중심 예술 워크숍 ‘만지는 나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미술전문교육기관 아이콩아트센터와 전 입주작가가 함께 기획한 협업 프로그램으로, 아이콩아트센터의 감각 탐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자연과 예술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행사는 5월 17일 오전 어린이반과 오후 성인반, 5월 31일 오전 성인반과 오후 어린이반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이응노의집 야외 공간에서 나무를 직접 만지고 관찰하며 촉각을 중심으로 자연을 탐색한 뒤, 자신이 느낀 감각을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창작 활동에 참여했다.
  &nbsp;  
이번 워크숍은 시각 중심의 인지 방식에서 벗어나 촉각을 비롯한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나무를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닌 손과 몸으로 직접 느끼는 존재로 마주하며 나무의 결, 온도, 시간의 흔적 등을 감각적으로 탐색했다.
  &nbsp;  
특히 나무의 밑동과 표면을 손으로 느낀 경험을 시각적 이미지로 전환하는 드로잉 과정은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창작 경험을 제공했다.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각의 기억과 경험을 표현하는 과정에 집중하며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나무를 만지고 느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예술이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활동만은 아니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이응노의집에서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성인 참가자 역시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나무를 오랜 시간 손으로 느끼고 관찰하면서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며 “감각을 통해 예술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행사를 넘어 미술관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수행할 수 있는 교육적 역할을 보여준 사례”라며 “어린이와 보호자, 성인 참가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향후 프로그램 재개를 요청하는 의견도 많았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참여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올가을 추가 프로그램 운영을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응노 화백의 예술 정신을 바탕으로 감각과 창의성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응노의집은 전시뿐 아니라 교육·체험·연구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84932_lbkcviuw.jpeg" alt="5일(이응노의집×아이콩아트센터, 촉각 예술 워크숍 ‘만지는 나무’ 성료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이응노의집×아이콩아트센터, 촉각 예술 워크숍 ‘만지는 나무’ 성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집)은 지난 5월 17일과 3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촉각 중심 예술 워크숍 ‘만지는 나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미술전문교육기관 아이콩아트센터와 전 입주작가가 함께 기획한 협업 프로그램으로, 아이콩아트센터의 감각 탐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자연과 예술을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행사는 5월 17일 오전 어린이반과 오후 성인반, 5월 31일 오전 성인반과 오후 어린이반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이응노의집 야외 공간에서 나무를 직접 만지고 관찰하며 촉각을 중심으로 자연을 탐색한 뒤, 자신이 느낀 감각을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창작 활동에 참여했다.</p>
<p>  &nbsp;  </p>
<p>이번 워크숍은 시각 중심의 인지 방식에서 벗어나 촉각을 비롯한 다양한 감각을 활용해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나무를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닌 손과 몸으로 직접 느끼는 존재로 마주하며 나무의 결, 온도, 시간의 흔적 등을 감각적으로 탐색했다.</p>
<p>  &nbsp;  </p>
<p>특히 나무의 밑동과 표면을 손으로 느낀 경험을 시각적 이미지로 전환하는 드로잉 과정은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창작 경험을 제공했다. 단순히 대상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각의 기억과 경험을 표현하는 과정에 집중하며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나무를 만지고 느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예술이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활동만은 아니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이응노의집에서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성인 참가자 역시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나무를 오랜 시간 손으로 느끼고 관찰하면서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며 “감각을 통해 예술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행사를 넘어 미술관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수행할 수 있는 교육적 역할을 보여준 사례”라며 “어린이와 보호자, 성인 참가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향후 프로그램 재개를 요청하는 의견도 많았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참여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올가을 추가 프로그램 운영을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응노 화백의 예술 정신을 바탕으로 감각과 창의성을 확장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이응노의집은 전시뿐 아니라 교육·체험·연구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주민과 관람객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697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8:4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4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5</guid>
		<title><![CDATA[홍성군, 미래 세대와 함께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미래 세대와 함께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
      
   
&nbsp;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의 중심지이자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홍성군이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탄소중립 생태교육에 본격 나선다.
   
&nbsp;

   홍성군과 홍성환경농업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일 목화유치원에서 원아와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학교친환경농업 실천지원사업’의 첫걸음으로 모내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6월 모심기를 시작으로 10월 가을 추수까지 벼 재배 전 과정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친환경농업의 가치와 생태적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nbsp;

   특히 단순 체험을 넘어 학교와 지역 농업인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교육 모델로 운영돼 농업과 교육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지역 순환체계 구축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nbsp;

   사업 대상은 서울·세종 등 도시지역 초등학교와 홍성군 내 초등학교·유치원·공공기관 등 총 8개소다.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우리 농업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nbsp;

   또한 참여 학교와 지역 친환경농업 단체 간 자매결연을 통해 학교급식에 지역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연계하고, 농촌체험·추수행사·직거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기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홍성군은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서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사업 역시 탄소 저감형 농업 실천과 생태환경 교육을 접목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지역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nbsp;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친환경 농작물을 직접 키워보는과정을 통해 저탄소 농업이 지구를 살리는 올바른 길임을 배우고, 나아가 친환경농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저탄소·유기농업특구에 걸맞은 친환경농업 정책과 학교 연계 교육을 지속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84817_ipcllwbd.jpg" alt="5일(홍성군, 미래 세대와 함께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미래 세대와 함께 친환경농업 가치 확산에 앞장선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의 중심지이자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홍성군이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탄소중립 생태교육에 본격 나선다.
   </p>
<p>&nbsp;</p>
<p>
   홍성군과 홍성환경농업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일 목화유치원에서 원아와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학교친환경농업 실천지원사업’의 첫걸음으로 모내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사업은 6월 모심기를 시작으로 10월 가을 추수까지 벼 재배 전 과정을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친환경농업의 가치와 생태적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p>
<p>&nbsp;</p>
<p>
   특히 단순 체험을 넘어 학교와 지역 농업인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교육 모델로 운영돼 농업과 교육을 연계한 지속가능한 지역 순환체계 구축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p>
<p>&nbsp;</p>
<p>
   사업 대상은 서울·세종 등 도시지역 초등학교와 홍성군 내 초등학교·유치원·공공기관 등 총 8개소다.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우리 농업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p>
<p>&nbsp;</p>
<p>
   또한 참여 학교와 지역 친환경농업 단체 간 자매결연을 통해 학교급식에 지역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연계하고, 농촌체험·추수행사·직거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기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홍성군은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서 친환경농업을 선도해 왔으며, 이번 사업 역시 탄소 저감형 농업 실천과 생태환경 교육을 접목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지역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p>
<p>&nbsp;</p>
<p>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친환경 농작물을 직접 키워보는과정을 통해 저탄소 농업이 지구를 살리는 올바른 길임을 배우고, 나아가 친환경농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저탄소·유기농업특구에 걸맞은 친환경농업 정책과 학교 연계 교육을 지속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6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8:4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4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4</guid>
		<title><![CDATA[보령에서 뛰어보령! 달리기 좋은 러닝코스 추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포방조제
      
   
&nbsp;
최근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여행지에서도 러닝화를 챙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보령 역시 예외는 아니다. 지난 5월 열린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에는 전국에서 5,031명의 러너가 몰리며 보령이 달리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보령을 찾는다면 러닝화도 함께 챙겨 달려보길 추천한다.
  &nbsp;  
  대천해수욕장은 보령 러닝의 대표 코스다. 분수광장에서 노을광장까지 왕복 약 4km로, 모래사장 위를 달릴 수도 있고 소나무 숲과 바다 사이를 이어주는 산책로를 따라 뛸 수도 있다.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어싱(맨발 걷기)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파도 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달리다 보면 어느새 운동이 아닌 힐링이 된다.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 윤슬을 바라보며 달리는 기분은 덤이다. 달리기를 마친 후에는 해수욕장 주변 조개구이와 칼국수로 허기를 채우는 것도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nbsp;

   
      대천해수욕장
      
   
&nbsp;
해수욕장 끝자락에서 발걸음을 이어가면 남포방조제 산책로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이 구간은 코리아둘레길인 서해랑길 보령 59코스의 일부로, 약 3.7km에 이르는 트랙을 따라 한쪽으로는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고 반대쪽으로는 빠르게 달리는 차들과 속도를 겨루는 듯한 독특한 재미가 있는 코스다. 방조제 중간에는 과거 섬이었다가 육지와 연결된 죽도가 자리하고 있고 팔각정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주변 전망을 즐길 수 있다.
&nbsp;
대천천 코스는 보령 시내를 가로지르는 하천을 따라 이어진다. 청천저수지부터 남대천교까지 이어지는 왕복 약 10km의 도심 속 코스로, 현지 러너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코스 곳곳에는 파크골프장, 농구장, 야외 운동기구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함께 갖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생활 속 운동 공간이다. 해질 무렵이면 은은한 불빛 아래 산책 나온 주민들과 어우러져 달리는 정취가 남다르다.
&nbsp;

   
      대천천
      
   
&nbsp;
보령호를 끼고 달리는 코스는 한국 마라톤의 전설 이봉주 선수가 전지훈련지로 삼았던 곳으로 선수의 이름을 따 이 일대가 ‘이봉주 마라톤코스’로 공식 지정됐다. 여러 코스 중 미산면 체육공원을 출발해 보령댐 애향박물관까지 왕복 약 12km로, 달리는 내내 맑은 공기와 호수 풍경이 함께한다. 달리기를 마친 후에는 애향박물관에 들러 땀을 식히며 댐 건설 전 9개 마을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생활 물품들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nbsp;

   
      
      이봉주 마라톤코스
   

&nbsp;
보령시 관계자는 “저마다의 매력을 가진 다양한 러닝 코스가 보령 곳곳에 펼쳐져 있다”며 “보령에서 달리는 즐거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84210_ztmythmd.jpg" alt="2. 남포방조제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포방조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최근 러닝이 단순한 운동을 넘어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여행지에서도 러닝화를 챙기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보령 역시 예외는 아니다. 지난 5월 열린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에는 전국에서 5,031명의 러너가 몰리며 보령이 달리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보령을 찾는다면 러닝화도 함께 챙겨 달려보길 추천한다.</p>
<p>  &nbsp;  </p>
<p>  대천해수욕장은 보령 러닝의 대표 코스다. 분수광장에서 노을광장까지 왕복 약 4km로, 모래사장 위를 달릴 수도 있고 소나무 숲과 바다 사이를 이어주는 산책로를 따라 뛸 수도 있다.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어싱(맨발 걷기)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파도 소리와 바람 소리를 들으며 달리다 보면 어느새 운동이 아닌 힐링이 된다.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 윤슬을 바라보며 달리는 기분은 덤이다. 달리기를 마친 후에는 해수욕장 주변 조개구이와 칼국수로 허기를 채우는 것도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84303_ebzusnfq.jpg" alt="2. 대천해수욕장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천해수욕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해수욕장 끝자락에서 발걸음을 이어가면 남포방조제 산책로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이 구간은 코리아둘레길인 서해랑길 보령 59코스의 일부로, 약 3.7km에 이르는 트랙을 따라 한쪽으로는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고 반대쪽으로는 빠르게 달리는 차들과 속도를 겨루는 듯한 독특한 재미가 있는 코스다. 방조제 중간에는 과거 섬이었다가 육지와 연결된 죽도가 자리하고 있고 팔각정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주변 전망을 즐길 수 있다.</p>
<p>&nbsp;</p>
<p>대천천 코스는 보령 시내를 가로지르는 하천을 따라 이어진다. 청천저수지부터 남대천교까지 이어지는 왕복 약 10km의 도심 속 코스로, 현지 러너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코스 곳곳에는 파크골프장, 농구장, 야외 운동기구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함께 갖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생활 속 운동 공간이다. 해질 무렵이면 은은한 불빛 아래 산책 나온 주민들과 어우러져 달리는 정취가 남다르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84341_hcpqvdpo.jpg" alt="2. 대천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천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호를 끼고 달리는 코스는 한국 마라톤의 전설 이봉주 선수가 전지훈련지로 삼았던 곳으로 선수의 이름을 따 이 일대가 ‘이봉주 마라톤코스’로 공식 지정됐다. 여러 코스 중 미산면 체육공원을 출발해 보령댐 애향박물관까지 왕복 약 12km로, 달리는 내내 맑은 공기와 호수 풍경이 함께한다. 달리기를 마친 후에는 애향박물관에 들러 땀을 식히며 댐 건설 전 9개 마을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생활 물품들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84527_heufnlgz.jpg" alt="2. 이봉주 마라톤코스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봉주 마라톤코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 관계자는 “저마다의 매력을 가진 다양한 러닝 코스가 보령 곳곳에 펼쳐져 있다”며 “보령에서 달리는 즐거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65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8:4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3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3</guid>
		<title><![CDATA[전시로 수놓을 보령시 원산도⋅고대도, 섬비엔날레 300일 앞으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전시관 조감도
      
   
&nbsp;
이제 1년도 남지 않았다. 충남도와 보령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섬비엔날레 개막이 어느덧 30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nbsp;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지난해까지 조직을 재정비하고 전시 기본계획을 세우며 밑그림을 그렸다면, 올해에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실행에 옮기는 채색 작업이 한창이다.
  &nbsp;  
  조직위는 지난 3월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해 전시, 행사 운영, 홍보,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분야별 실행체계를 구체화했으며, 4월에는 관계기관 MOU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어 5월에는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전반의 실행력 강화와 세부 추진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전시 분야에서는 24여 개국 70여 명의 참여 작가 섭외와 작품 콘셉트, 설치 위치 등 구체적 논의를 진행해 현재 구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확정된 작가 및 작품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주전시장으로 쓰일 섬문화예술플랫폼도 지난해 11월에 착공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nbsp;  
  행사 분야에서는 전문용역을 통해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 중이며, 주민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될 임시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레시피 개발, 예술작품 외에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유람선 투어 등 연계행사 준비에 힘쓰고 있다.
  &nbsp;  
  홍보 분야에서는 D-300일을 기점으로 전시 주제를 이미지로 표현한 EI(키비주얼)를 공개해 섬비엔날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6월 중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의 정식 오픈과 함께 정기적인 온라인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는 게릴라 홍보활동도 병행해 인지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
  &nbsp;  
  타 지자체와 연계를 통한 실질적 모객에도 힘쓸 계획이다. 조직위는 그동안 대전, 세종, 충북, 인천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관람객 확보에 노력해 왔으며, 협력 지자체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nbsp;  
  또한 지난 5월부터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해 마을 꽃길 조성과 더불어 주민 참여형 비엔날레를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취임한 홍종완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행사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nbsp;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제1회 섬비엔날레가 어느덧 3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한편 무거운 책임감 또한 느끼고 있다”며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차근차근 준비해 섬비엔날레를 찾아주신 관람객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의 말을 전했다.
  &nbsp;  
  한편 2027년 4월 3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섬비엔날레는 충청남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에서 개최된다. 원산도는 보령 쪽에서는 보령해저터널을, 태안 쪽에서는 원산안면대교를 통해 육로로 이동할 수 있어 섬이지만 접근이 편리하다. 고대도 또한 원산도에서 직항로를 개설해 이동시간을 줄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5083816_ynqfipis.png" alt="1. 주전시관(조감도).png" style="width: 640px; height: 3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전시관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제 1년도 남지 않았다. 충남도와 보령시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섬비엔날레 개막이 어느덧 300일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p>
<p>  &nbsp;  </p>
<p>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지난해까지 조직을 재정비하고 전시 기본계획을 세우며 밑그림을 그렸다면, 올해에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실행에 옮기는 채색 작업이 한창이다.</p>
<p>  &nbsp;  </p>
<p>  조직위는 지난 3월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해 전시, 행사 운영, 홍보,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분야별 실행체계를 구체화했으며, 4월에는 관계기관 MOU를 통해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어 5월에는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업 전반의 실행력 강화와 세부 추진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nbsp;  </p>
<p>  전시 분야에서는 24여 개국 70여 명의 참여 작가 섭외와 작품 콘셉트, 설치 위치 등 구체적 논의를 진행해 현재 구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확정된 작가 및 작품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주전시장으로 쓰일 섬문화예술플랫폼도 지난해 11월에 착공해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p>
<p>  &nbsp;  </p>
<p>  행사 분야에서는 전문용역을 통해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 중이며, 주민소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될 임시음식점 등에서 사용할 레시피 개발, 예술작품 외에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유람선 투어 등 연계행사 준비에 힘쓰고 있다.</p>
<p>  &nbsp;  </p>
<p>  홍보 분야에서는 D-300일을 기점으로 전시 주제를 이미지로 표현한 EI(키비주얼)를 공개해 섬비엔날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6월 중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의 정식 오픈과 함께 정기적인 온라인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곳곳을 찾아다니는 게릴라 홍보활동도 병행해 인지도 제고에 힘쓸 예정이다.</p>
<p>  &nbsp;  </p>
<p>  타 지자체와 연계를 통한 실질적 모객에도 힘쓸 계획이다. 조직위는 그동안 대전, 세종, 충북, 인천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관람객 확보에 노력해 왔으며, 협력 지자체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p>
<p>  &nbsp;  </p>
<p>  또한 지난 5월부터 원산도와 고대도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해 마을 꽃길 조성과 더불어 주민 참여형 비엔날레를 만들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취임한 홍종완 이사장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행사 준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p>
<p>  &nbsp;  </p>
<p>  고효열 조직위 사무총장은 “제1회 섬비엔날레가 어느덧 300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근거리는 한편 무거운 책임감 또한 느끼고 있다”며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차근차근 준비해 섬비엔날레를 찾아주신 관람객들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의 말을 전했다.</p>
<p>  &nbsp;  </p>
<p>  한편 2027년 4월 3일 개막을 앞둔 제1회 섬비엔날레는 충청남도 보령시 원산도와 고대도에서 개최된다. 원산도는 보령 쪽에서는 보령해저터널을, 태안 쪽에서는 원산안면대교를 통해 육로로 이동할 수 있어 섬이지만 접근이 편리하다. 고대도 또한 원산도에서 직항로를 개설해 이동시간을 줄여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6163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5 Jun 2026 08:3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8:3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2</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당선…"대통합 시정으로 민생 회복 앞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대통합 시정으로 민생 회복 앞장"
   

&nbsp;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오직 당진의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모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대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nbsp;
김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는 기호 1번 김기재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진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을 만들어달라고 명령하신 위대한 당진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강조했다.
&nbsp;
그는 선거 기간 시민들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거리에 서서 제 손을 꼭 잡아주시며 '민생을 살려달라, 안전한 당진을 만들어달라, 의료·교육·교통·공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달라'고 당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가슴뼈 깊숙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nbsp;
승리 요인으로는 야권 연대를 꼽았다. 김 당선인은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야 3당 연대의 마음과 손길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당진의 미래를 위해 선전하며 끝까지 멋진 경쟁을 펼쳐주신 오성환 후보님과 지지자분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nbsp;
통합과 화합의 시정도 다짐했다. 그는 "이제 선거는 끝났다. 반목과 갈등을 넘어 모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겠다"며 "저를 지지하셨든 지지하지 않으셨든, 모든 당진시민이 제가 섬겨야 할 진짜 주인"이라고 밝혔다.
&nbsp;
공약 이행 의지도 분명히 했다. 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엄숙히 공약했던 교통·경제·복지 등 '11대 대전환 과제'를 기필코 완수해 내겠다"며 "시민 여러분이 '김기재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 '당진에 살아서 참 행복하다'고 자부하실 수 있도록 독하게, 확실하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그러면서 "늘 시민 곁에 낮게 엎드려 경청하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시장이 되겠다"며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기재 당선인은 1974년생으로, 민선 6·7기 당진시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치에 뿌리를 내려온 인물이다. 시의원 재임 시절에는 당진시의회 의장직을 맡아 의정 활동을 이끌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시민 중심 행정'과 '소통', 민생경제 회복을 앞세우며 변화와 생활정치를 강조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22238_yqqhfhem.jpg" alt="260604 김기재 당선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당선…"대통합 시정으로 민생 회복 앞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오직 당진의 발전과 민생 회복을 위해 모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대통합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김 당선인은 "오늘의 승리는 기호 1번 김기재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진짜 시민이 주인이 되는 당진을 만들어달라고 명령하신 위대한 당진시민 모두의 승리"라고 강조했다.</p>
<p>&nbsp;</p>
<p>그는 선거 기간 시민들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거리에 서서 제 손을 꼭 잡아주시며 '민생을 살려달라, 안전한 당진을 만들어달라, 의료·교육·교통·공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달라'고 당부하셨던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눈빛과 목소리를 가슴뼈 깊숙이 새기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승리 요인으로는 야권 연대를 꼽았다. 김 당선인은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야 3당 연대의 마음과 손길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당진의 미래를 위해 선전하며 끝까지 멋진 경쟁을 펼쳐주신 오성환 후보님과 지지자분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p>
<p>&nbsp;</p>
<p>통합과 화합의 시정도 다짐했다. 그는 "이제 선거는 끝났다. 반목과 갈등을 넘어 모든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겠다"며 "저를 지지하셨든 지지하지 않으셨든, 모든 당진시민이 제가 섬겨야 할 진짜 주인"이라고 밝혔다.</p>
<p>&nbsp;</p>
<p>공약 이행 의지도 분명히 했다. 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엄숙히 공약했던 교통·경제·복지 등 '11대 대전환 과제'를 기필코 완수해 내겠다"며 "시민 여러분이 '김기재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 '당진에 살아서 참 행복하다'고 자부하실 수 있도록 독하게, 확실하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그러면서 "늘 시민 곁에 낮게 엎드려 경청하는 시장,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시장이 되겠다"며 "새로운 당진의 미래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br />
</p>
<p>김기재 당선인은 1974년생으로, 민선 6·7기 당진시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치에 뿌리를 내려온 인물이다. 시의원 재임 시절에는 당진시의회 의장직을 맡아 의정 활동을 이끌었다. 이번 선거에서는 '시민 중심 행정'과 '소통', 민생경제 회복을 앞세우며 변화와 생활정치를 강조해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p>
<p>&nbsp;</p>
<div></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43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2:2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5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1</guid>
		<title><![CDATA[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학생 중심 미래교육 최선"]]></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학생 중심 미래교육 최선"
      
   
&nbsp;
이병도 당선인이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승리하며 향후 4년간 충남 교육을 이끌 수장으로 선출됐다.
&nbsp;
3일 치러진 충남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 이병도 당선인은 31만8025표(30.60%)를 얻어 1위로 당선을 확정했다. 4명의 후보가 맞붙은 이번 선거는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 양상으로 펼쳐졌다.
&nbsp;
2위 이병학 후보는 28만1055표(27.04%), 3위 이명수 후보는 26만8263표(25.81%)를 각각 얻어 이병도 당선인과 불과 3~5%포인트 안팎의 근소한 격차를 보였다. 김영춘 후보는 17만1991표(16.55%)로 4위에 그쳤다.
&nbsp;
이병도 당선인은 선거 기간 교육의 공공성 강화, 미래인재 양성, 교육격차 해소를 3대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해 왔다.
&nbsp;
당선 소감을 통해 이 당선인은 "충남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과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지역 교육계에서는 이 당선인이 학력 신장과 교육복지 확대,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등 주요 현안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주목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4836_cssfskex.jpg" alt="IE003630584_STD.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학생 중심 미래교육 최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병도 당선인이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승리하며 향후 4년간 충남 교육을 이끌 수장으로 선출됐다.</p>
<p>&nbsp;</p>
<p>3일 치러진 충남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 이병도 당선인은 31만8025표(30.60%)를 얻어 1위로 당선을 확정했다. 4명의 후보가 맞붙은 이번 선거는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 양상으로 펼쳐졌다.</p>
<p>&nbsp;</p>
<p>2위 이병학 후보는 28만1055표(27.04%), 3위 이명수 후보는 26만8263표(25.81%)를 각각 얻어 이병도 당선인과 불과 3~5%포인트 안팎의 근소한 격차를 보였다. 김영춘 후보는 17만1991표(16.55%)로 4위에 그쳤다.</p>
<p>&nbsp;</p>
<p>이병도 당선인은 선거 기간 교육의 공공성 강화, 미래인재 양성, 교육격차 해소를 3대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해 왔다.</p>
<p>&nbsp;</p>
<p>당선 소감을 통해 이 당선인은 "충남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과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지역 교육계에서는 이 당선인이 학력 신장과 교육복지 확대,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 등 주요 현안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주목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77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4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20</guid>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소통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nbs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남도지사 선거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nbsp;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54분 기준 개표율 97.76%를 기록한 가운데, 박 후보는 52.60%의 득표율로 47.39%를 얻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를 5.21%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충남도지사 자리에 올랐다.
&nbsp;
박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새로운 시선, 담대한 설계로 변화의 요구에 응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nbsp;
그는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도정보다는 도민이 함께 밀고 가는 도정을 열어 나가겠다"며 도민과의 협치를 강조했다.
&nbsp;
지역 발전 비전과 관련해서는 "통하는 충남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충남은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가장 가깝고, 전국 국토의 중심"이라며 "충남을 통해 전국 어디든 사통팔달로 통하고,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소통 행정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그는 "해답은 소통에 있다. 소통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충남 도민과 소통하는 창구를 압도적으로 강하게 만들어,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직접 반영되는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4430_mwkcrvse.jpg" alt="2279538_714292_014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남도지사 선거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p>
<p>&nbsp;</p>
<p>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5시 54분 기준 개표율 97.76%를 기록한 가운데, 박 후보는 52.60%의 득표율로 47.39%를 얻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를 5.21%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충남도지사 자리에 올랐다.</p>
<p>&nbsp;</p>
<p>박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새로운 시선, 담대한 설계로 변화의 요구에 응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nbsp;</p>
<p>그는 "도지사가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도정보다는 도민이 함께 밀고 가는 도정을 열어 나가겠다"며 도민과의 협치를 강조했다.</p>
<p>&nbsp;</p>
<p>지역 발전 비전과 관련해서는 "통하는 충남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충남은 지리적으로 수도권과 가장 가깝고, 전국 국토의 중심"이라며 "충남을 통해 전국 어디든 사통팔달로 통하고,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소통 행정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그는 "해답은 소통에 있다. 소통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충남 도민과 소통하는 창구를 압도적으로 강하게 만들어,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에 직접 반영되는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74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45: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9</guid>
		<title><![CDATA[수상한 '130만원 곰 가죽'의 정체…"아무리 봐도 개 가죽" 의혹 확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수상한 '130만원 곰 가죽'의 정체…"아무리 봐도 개 가죽" 의혹 확산
   
   
&nbsp;
인터넷 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곰 가죽 제품이 실제로는 개 가죽으로 추정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3일 소셜미디어(SNS)에는 '천연 곰 가죽 러그'를 판매한다는 중고 거래 플랫폼 글 내용이 공유됐다.판매자는 "집안 어디에 둬도 멋스러운 천연 곰 가죽 러그"라면서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공간에 따뜻함을 더해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제품의 판매 가격은 130만원으로 책정됐다.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곰 가죽이 아니다"라면서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해당 제품이 보더콜리나 골든 리트리버 등 개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고 주장했다. 곰 가죽을 본 적 있다고 밝힌 한 누리꾼은 "곰은 절대 아니다. 꼬리가 저런 모양일 수 없다"고 밝혔다. "곰 가죽 제품이었으면 관련 서류가 함께 있어야 한다"면서 "서류 없는 물건에 불과하다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누리꾼들은 동물 보호 단체와 각종 언론사 계정을 태그한 뒤 사건을 제보했다. 한 누리꾼은 직접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개 가죽이냐"고 묻기도 했다.사진 속 제품이 개 가죽으로 만들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논란이 커지자 판매자는 글을 삭제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4037_fzsvieiw.jpg" alt="NISI20260604_0002152533_web_20260604093110_20260604094227570.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상한 '130만원 곰 가죽'의 정체…"아무리 봐도 개 가죽" 의혹 확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인터넷 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곰 가죽 제품이 실제로는 개 가죽으로 추정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br /><br />3일 소셜미디어(SNS)에는 '천연 곰 가죽 러그'를 판매한다는 중고 거래 플랫폼 글 내용이 공유됐다.<br /><br />판매자는 "집안 어디에 둬도 멋스러운 천연 곰 가죽 러그"라면서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공간에 따뜻함을 더해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제품의 판매 가격은 130만원으로 책정됐다.<br /><br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곰 가죽이 아니다"라면서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해당 제품이 보더콜리나 골든 리트리버 등 개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고 주장했다. 곰 가죽을 본 적 있다고 밝힌 한 누리꾼은 "곰은 절대 아니다. 꼬리가 저런 모양일 수 없다"고 밝혔다. "곰 가죽 제품이었으면 관련 서류가 함께 있어야 한다"면서 "서류 없는 물건에 불과하다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br /><br />누리꾼들은 동물 보호 단체와 각종 언론사 계정을 태그한 뒤 사건을 제보했다. 한 누리꾼은 직접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개 가죽이냐"고 묻기도 했다.<br /><br />사진 속 제품이 개 가죽으로 만들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논란이 커지자 판매자는 글을 삭제했다.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72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5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3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8</guid>
		<title><![CDATA[6월 5일은 '국악의 날'…전국서 '국악 주간' 펼쳐진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회 국악의날 기념식 포스터
      
   
&nbsp;
문화체육관광부는 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주제로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국악 주간'을 5일부터 14일까지 운영,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국악 공연과 전시, 학술, 체험행사 등을 진행한다.
6월 5일 '국악의 날'은 '국민과 함께 즐긴다'는 의미의 '여민락'이 실록에 처음 기록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번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는 국악 진흥에 기여한 국악인의 공적을 기리는 '대한민국 여민락상'을 시상한다. 올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국악 진흥에 기여한 충청북도 영동군과 김창환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국립무용단의 '고무악', 국악 그룹&nbsp;'4인 놀이'의 '놀이' 등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국악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국악 공연과 체험행사도 열린다.5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80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길놀이와 고싸움이, 7일 남산 팔각정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도 참여할 수 있는 전통연희 및 전통춤 공연이 이어진다. 11~1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는 '종묘제례악'과 '사직제례악'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신작 '왕의 제단, 백성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인천과 세종,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도 50여 회의 공연과 교육, 기념행사 등을 진행한다.'국악의 날'과 '국악주간'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국악의 날'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우리 음악을 즐긴다'는 '여민락'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악이 우리 국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2554_xsxdygvv.jpg" alt="NISI20260604_0002152553_web_20260604094006_20260604100921156.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국악의날 기념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는 5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국악, 일상의 울림이 되다'를 주제로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국악 주간'을 5일부터 14일까지 운영,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국악 공연과 전시, 학술, 체험행사 등을 진행한다.</p>
<br />6월 5일 '국악의 날'은 '국민과 함께 즐긴다'는 의미의 '여민락'이 실록에 처음 기록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br /><br />이번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는 국악 진흥에 기여한 국악인의 공적을 기리는 '대한민국 여민락상'을 시상한다. 올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국악 진흥에 기여한 충청북도 영동군과 김창환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이 문체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br /><br />국립무용단의 '고무악', 국악 그룹&nbsp;'4인 놀이'의 '놀이' 등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br /><br />'국악 주간'을 맞아 다채로운 국악 공연과 체험행사도 열린다.<br /><br />5일 광화문 광장에서는 80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길놀이와 고싸움이, 7일 남산 팔각정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도 참여할 수 있는 전통연희 및 전통춤 공연이 이어진다. 11~12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는 '종묘제례악'과 '사직제례악'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신작 '왕의 제단, 백성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br /><br />인천과 세종, 광주,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도 50여 회의 공연과 교육, 기념행사 등을 진행한다.<br /><br />'국악의 날'과 '국악주간'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국악의 날'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우리 음악을 즐긴다'는 '여민락'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악이 우리 국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63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2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2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7</guid>
		<title><![CDATA[엘니뇨 발생 확률 80%…올여름 역대급 폭염·폭우 온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계기상기구
      
   
&nbsp;
엘니뇨가 2년 만에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커졌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올여름 엘니뇨 발생 확률을 80%로 전망했고,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도 연말까지 엘니뇨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엘니뇨는 적도 부근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발생 시 바다와 대기 순환이 바뀌면서 전 세계 기온과 강수 패턴에 영향을 준다. 최근 엘니뇨 감시구역 해수면 온도는 빠르게 상승해 최근 일주일 평균이 평년보다 1도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기후과학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엘니뇨가 전 지구 평균기온을 끌어올리는 대표적 자연 변동 요인이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엘니뇨가 발생한 2023~2024년에는 전 세계 평균기온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nbsp;WMO는 최근 보고서에서 향후 5년 안에 역대 최고기온 기록이 다시 경신될 가능성을 86%로 제시했다.한반도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서태평양과 필리핀해 부근 대기 순환이 변하면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우리나라 주변으로 유입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이 경우 폭염과 열대야가 늘고, 대기 중 수증기가 증가하면서 강한 비가 내린다.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봄 전국 평균기온은 13.3도로 관측 이후 두 번째로 높았고, 5월 평균기온은 18.6도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도 지난해보다 크게 높은 상태가 이어지는 중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2408_lxrphiqs.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기상기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엘니뇨가 2년 만에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커졌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올여름 엘니뇨 발생 확률을 80%로 전망했고,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도 연말까지 엘니뇨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p>
<br />엘니뇨는 적도 부근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아지는 현상으로 발생 시 바다와 대기 순환이 바뀌면서 전 세계 기온과 강수 패턴에 영향을 준다. 최근 엘니뇨 감시구역 해수면 온도는 빠르게 상승해 최근 일주일 평균이 평년보다 1도 높은 수준까지 올랐다.<br /><br />기후과학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엘니뇨가 전 지구 평균기온을 끌어올리는 대표적 자연 변동 요인이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엘니뇨가 발생한 2023~2024년에는 전 세계 평균기온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nbsp;WMO는 최근 보고서에서 향후 5년 안에 역대 최고기온 기록이 다시 경신될 가능성을 86%로 제시했다.<br /><br />한반도 역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엘니뇨가 발생하면 서태평양과 필리핀해 부근 대기 순환이 변하면서 고온다습한 공기가 우리나라 주변으로 유입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이 경우 폭염과 열대야가 늘고, 대기 중 수증기가 증가하면서 강한 비가 내린다.<br /><br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봄 전국 평균기온은 13.3도로 관측 이후 두 번째로 높았고, 5월 평균기온은 18.6도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도 지난해보다 크게 높은 상태가 이어지는 중이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62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24: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2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6</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현충일, 폭주·난폭운전 엄정 단속 예고]]></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경찰청 전경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6월 6일,현충일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를 중심으로 폭주족에 대해 강도 높은 특별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nbsp;
경찰은 지난 삼일절에도 폭주·난폭운전에 대한 선제적 단속을 통해 총162건의 위법행위를 현장에서 적발한 바 있다. 당시 음주·무면허 운전자및 불법개조 운전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분 하였으며, 소음기준 초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했다. 
&nbsp;
특히, 경찰은 작년 삼일절에 SNS 등을 통해 폭주 모임을 사전 모집하고 라이브 방송을 운영했던 피의자에 대해서 ‘공동위험행위 방조죄’를 적용해 처벌하는 등 사후 추적과 처벌에도 강력한 의지를 보여 왔다. 
&nbsp;
이번 현충일에도 SNS 등을 통해 폭주 모임을 사전 기획하는 행위에대해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폭주족의 집결이 예상되는 주요 길목에는 교통싸이카·암행순찰차 등 가용경력을 집중 배치하여 폭주·난폭 운전 징후가 보일 경우 현장에서 강력한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
&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국민의 도로 위 평온한 일상을 위해 채증자료등을 근거로 폭주행위를 추적 하여 끝까지 엄벌할 방침”이라며, “폭주·난폭 운전 등 일체의 위법한 행위를 자제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0917_gldptgzm.jpg" alt="충청남도경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경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6월 6일,현충일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를 중심으로 폭주족에 대해 강도 높은 특별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p>
<p>&nbsp;</p>
<p>경찰은 지난 삼일절에도 폭주·난폭운전에 대한 선제적 단속을 통해 총162건의 위법행위를 현장에서 적발한 바 있다. 당시 음주·무면허 운전자및 불법개조 운전자에 대해서는 형사처분 하였으며, 소음기준 초과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했다. </p>
<p>&nbsp;</p>
<p>특히, 경찰은 작년 삼일절에 SNS 등을 통해 폭주 모임을 사전 모집하고 라이브 방송을 운영했던 피의자에 대해서 ‘공동위험행위 방조죄’를 적용해 처벌하는 등 사후 추적과 처벌에도 강력한 의지를 보여 왔다. </p>
<p>&nbsp;</p>
<p>이번 현충일에도 SNS 등을 통해 폭주 모임을 사전 기획하는 행위에대해서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폭주족의 집결이 예상되는 주요 길목에는 교통싸이카·암행순찰차 등 가용경력을 집중 배치하여 폭주·난폭 운전 징후가 보일 경우 현장에서 강력한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p>
<p>&nbsp;</p>
<p></p>
<div>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국민의 도로 위 평온한 일상을 위해 채증자료등을 근거로 폭주행위를 추적 하여 끝까지 엄벌할 방침”이라며, “폭주·난폭 운전 등 일체의 위법한 행위를 자제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53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0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0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5</guid>
		<title><![CDATA[당진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도시농업전문가과정 교육 사진
      
   
&nbsp;
당진시는 지난 3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24회에 걸쳐 총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수료를 위해서는 전체 출석률 80% 이상과 과제 발표를 마쳐야 하며, 이번 교육에서는 총 19명이 신청해 17명이 수료했다.
  &nbsp;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설계와 작물 재배 △병해충 관리 △원예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과제 발표 △선진 현장학습 △직접 가꾼 채소로 함께 꾸민 팜파티 등 이론 및 다양한 실습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 충청남도 최초로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기관으로 지정돼 매년 20여 명의 도시농업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으며, 쾌적한 도시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nbsp;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신청․발급받을 수 있는 국가자격증이다.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면 텃밭 공원, 주말농장, 농부학교 등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교육 및 체험 활동, 지원사업 등을 다양하게 추진해 도시농업을 확산과 더불어 농업․농촌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0719_vuiinzzt.jpg" alt="(사진4)도시농업전문가 양성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도시농업전문가과정 교육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3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24회에 걸쳐 총 100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수료를 위해서는 전체 출석률 80% 이상과 과제 발표를 마쳐야 하며, 이번 교육에서는 총 19명이 신청해 17명이 수료했다.</p>
<p>  &nbsp;  </p>
<p>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이번 과정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설계와 작물 재배 △병해충 관리 △원예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과제 발표 △선진 현장학습 △직접 가꾼 채소로 함께 꾸민 팜파티 등 이론 및 다양한 실습으로 구성돼 교육생들의 호평을 받았다. </p>
<p>  &nbsp;  </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 충청남도 최초로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 기관으로 지정돼 매년 20여 명의 도시농업전문가를 배출하고 있으며, 쾌적한 도시 조성 및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p>
<p>  &nbsp;  </p>
<p>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전문가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기능사 이상)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신청․발급받을 수 있는 국가자격증이다.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면 텃밭 공원, 주말농장, 농부학교 등 도시농업 원예활동 프로그램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p>
<p>  &nbsp;  </p>
<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교육 및 체험 활동, 지원사업 등을 다양하게 추진해 도시농업을 확산과 더불어 농업․농촌 인식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52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07: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0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4</guid>
		<title><![CDATA[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예선 막바지 돌입 …“관객 투표로 본선행 결정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댄싱스테이지 현장사진
      
   
&nbsp;
당진시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국 최초로 기획한 장기 댄스 페스티벌인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이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
  &nbsp;  
 지난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 중인 이번 행사는 전국 40개 팀이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30일까지 총 6개 팀이 하반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nbsp;  
 특히 6월 6일(오후 8시, 삽교호 관광지)과 상반기 예선 마지막 일정인 13일(오후 1시 30분·3시 40분, 면천읍성)에는 기존(4팀)보다 규모를 확대한 8팀이 출전해 하루 2팀씩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는 최대 규모의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nbsp;  


   
      댄싱스테이지 현장사진
      
   
&nbsp;
 대회의 핵심은 관람객 현장 투표다. 6일 삽교호 경연은 관람객 ‘현장 투표 100%’, 13일 면천읍성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50%와 현장 투표 50%’를 합산해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nbsp;  
 시는 지역 대표 관광 자원과 연계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6일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야간 경연이 펼쳐지며, 13일은 ‘또봄면천 축제’와 연계해 역사적 공간과 현대의 춤이 어우러진 이색 무대를 마련한다.
  &nbsp;  
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 상설 경연과 관광객 참여형 투표가 어우러지며 좋은 반응을 보인다”며, “많은 방문객이 당진을 찾아 축제와 경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행사는 이달 13일 상반기 예선(총 8회)을 마무리한 뒤 하반기 일정으로 오는 9월 19일과 10월 3일 본선, 10월 17일 결선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0554_aqwtzqor.jpg" alt="(사진3)당진댄싱페스티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댄싱스테이지 현장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국 최초로 기획한 장기 댄스 페스티벌인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이 큰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p>
<p>  &nbsp;  </p>
<p> 지난 5월 2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 중인 이번 행사는 전국 40개 팀이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는 경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30일까지 총 6개 팀이 하반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p>
<p>  &nbsp;  </p>
<p> 특히 6월 6일(오후 8시, 삽교호 관광지)과 상반기 예선 마지막 일정인 13일(오후 1시 30분·3시 40분, 면천읍성)에는 기존(4팀)보다 규모를 확대한 8팀이 출전해 하루 2팀씩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는 최대 규모의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0616_finfgmpr.jpg" alt="(사진3)당진댄싱페스티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댄싱스테이지 현장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대회의 핵심은 관람객 현장 투표다. 6일 삽교호 경연은 관람객 ‘현장 투표 100%’, 13일 면천읍성 경연은 ‘전문 심사위원 50%와 현장 투표 50%’를 합산해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p>
<p>  &nbsp;  </p>
<p> 시는 지역 대표 관광 자원과 연계한 볼거리도 마련했다. 6일은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야간 경연이 펼쳐지며, 13일은 ‘또봄면천 축제’와 연계해 역사적 공간과 현대의 춤이 어우러진 이색 무대를 마련한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 상설 경연과 관광객 참여형 투표가 어우러지며 좋은 반응을 보인다”며, “많은 방문객이 당진을 찾아 축제와 경연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이번 행사는 이달 13일 상반기 예선(총 8회)을 마무리한 뒤 하반기 일정으로 오는 9월 19일과 10월 3일 본선, 10월 17일 결선으로 이어질 계획이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51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0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0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3</guid>
		<title><![CDATA[당진시, 상습 불법투기 폐기물 적치 거점구역 특별점검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습 불법투기 거점구역 모습
      
   
&nbsp;
당진시는 생활폐기물 상습 불법투기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생활환경 악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상습 불법투기 폐기물 적치 거점구역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nbsp;  
 이번 특별점검은 상습적으로 불법투기가 발생하는 거점구역 1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당진시 자원순환과와 ㈜가곡환경, 해당 읍면동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점검에 나선다.
  &nbsp;  
 시는 동일 장소에 반복적으로 폐기물이 적치되면서 악취와 해충 발생, 2차 불법투기 확산 등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집중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nbsp;  
 주요 점검 사항은 불법투기 폐기물 파봉 조사를 통한 행위자 확인,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및 수수료 미납 여부 점검 등이다.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nbsp;  
 또한 현수막 게재 등 사전 홍보와 함께 현장 안내를 강화해 시민들의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불법투기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0436_ksznlidk.jpg" alt="(사진2)상습 불법투기 거점구역.jpg" style="width: 640px; height: 4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습 불법투기 거점구역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생활폐기물 상습 불법투기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생활환경 악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상습 불법투기 폐기물 적치 거점구역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특별점검은 상습적으로 불법투기가 발생하는 거점구역 1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당진시 자원순환과와 ㈜가곡환경, 해당 읍면동이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점검에 나선다.</p>
<p>  &nbsp;  </p>
<p> 시는 동일 장소에 반복적으로 폐기물이 적치되면서 악취와 해충 발생, 2차 불법투기 확산 등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집중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 주요 점검 사항은 불법투기 폐기물 파봉 조사를 통한 행위자 확인,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및 수수료 미납 여부 점검 등이다.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또한 현수막 게재 등 사전 홍보와 함께 현장 안내를 강화해 시민들의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불법투기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상습 불법투기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종량제봉투 사용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올바른 배출 문화 정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50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0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0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2</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
      
   
&nbsp;
당진시는 지난 5월 28일~29일 충남 태안군에 소재한 아일랜드 리솜에서 개최한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분야의 우수 시책 발굴과 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충청남도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도내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대회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5개 과제 가운데 우수 과제 6건이 본선에 진출해 현장 발표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nbsp;  
 당진시는 ‘무인사업장은 과세의 사각지대–산업구조의 대전환, 주민세 사업소분 개선 방안 –’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발표에서는 현행 주민세 사업소분 제도가 인적설비 요건으로 인해 무인사업장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점을 과세 사각지대로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nbsp;  
 아울러 수십 년간 동결된 연면적 세율과 연면적 면세점을 조정하는 방안도 제시해 과세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지방자치단체의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기대효과를 보여줬다.
  &nbsp;  
 김인식 세무과장은 “지방세 분야에서도 변화하는 산업구조를 반영한 정책 연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실적이고 책임 있는 과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훈격 충청남도지사)을 수여했으며, 지방세 행정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100246_dhfylkcn.jpg" alt="(사진1)지방세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5월 28일~29일 충남 태안군에 소재한 아일랜드 리솜에서 개최한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p>
<p><br /></p>
<p></p>
<p>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분야의 우수 시책 발굴과 담당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충청남도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도내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대회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5개 과제 가운데 우수 과제 6건이 본선에 진출해 현장 발표와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무인사업장은 과세의 사각지대–산업구조의 대전환, 주민세 사업소분 개선 방안 –’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 발표에서는 현행 주민세 사업소분 제도가 인적설비 요건으로 인해 무인사업장을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는 점을 과세 사각지대로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p>
<p>  &nbsp;  </p>
<p> 아울러 수십 년간 동결된 연면적 세율과 연면적 면세점을 조정하는 방안도 제시해 과세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지방자치단체의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 기대효과를 보여줬다.</p>
<p>  &nbsp;  </p>
<p> 김인식 세무과장은 “지방세 분야에서도 변화하는 산업구조를 반영한 정책 연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실적이고 책임 있는 과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훈격 충청남도지사)을 수여했으며, 지방세 행정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9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10:0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0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1</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2026년 ‘풍수해 총력 대응 체계 가동’ 전년도 침수대상 확인 나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2026년 ‘풍수해 총력 대응 체계 가동’ 전년도 침수대상 확인 나서...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년도 침수대상 현장 확인 및 안전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침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침수 우려 대상의 대응 체계를 사전에 확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주요 대상은 전년도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당진전통시장, 한중아파트, 감인요양병원 등으로, 소방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별 풍수해 대비 계획과 비상 대응체계, 관계자 연락망 등을 확인했다.
  &nbsp;  
또한 차수판과 양수기 등 수방장비 확보 여부와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침수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과 인명 대피 요령, 신고 체계 등 시설 여건에 맞는 현장 중심 안전컨설팅도 함께 실시했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풍수해는 사전 대비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며 “전년도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5809_ogpdnoni.jpeg" alt="관련사진(전년도 침수지역 확인).jpeg" style="width: 640px; height: 2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2026년 ‘풍수해 총력 대응 체계 가동’ 전년도 침수대상 확인 나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년도 침수대상 현장 확인 및 안전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 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돌발성 침수 위험이 커짐에 따라, 침수 우려 대상의 대응 체계를 사전에 확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주요 대상은 전년도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당진전통시장, 한중아파트, 감인요양병원 등으로, 소방서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별 풍수해 대비 계획과 비상 대응체계, 관계자 연락망 등을 확인했다.</p>
<p>  &nbsp;  </p>
<p>또한 차수판과 양수기 등 수방장비 확보 여부와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침수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과 인명 대피 요령, 신고 체계 등 시설 여건에 맞는 현장 중심 안전컨설팅도 함께 실시했다.</p>
<p>  &nbsp;  </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풍수해는 사전 대비가 피해를 줄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며 “전년도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70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5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5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10</guid>
		<title><![CDATA[서산시, 어르신 디지털 역량 강화 ‘맞춤형 ICT 교육’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열린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
      
   
&nbsp;
충남 서산시가 스마트 기기를 통한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다.
&nbsp;

   시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nbsp;

   기기와 연동된 스마트폰과 관련 앱을 통해 스스로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전문가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nbsp;

   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배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nbsp;

   교육은 ▲앱을 활용한 스마트폰 기초·심화 과정 및 실습 ▲보건기관 방문 시 키오스크 활용법 ▲보이스 피싱 등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사업 만족도와 효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아울러 키오스크 사용법과 보이스 피싱 예방법을 안내한 만큼, 디지털 환경에 대한 어르신들의 적응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nbsp;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하고 편리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5632_fzugnqwf.jpg" alt="2.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열린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열린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스마트 기기를 통한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했다.</p>
<p>&nbsp;</p>
<p>
   시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어르신 맞춤형 ICT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교육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p>
<p>&nbsp;</p>
<p>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p>
<p>&nbsp;</p>
<p>
   기기와 연동된 스마트폰과 관련 앱을 통해 스스로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전문가로부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디지털배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p>
<p>&nbsp;</p>
<p>
   교육은 ▲앱을 활용한 스마트폰 기초·심화 과정 및 실습 ▲보건기관 방문 시 키오스크 활용법 ▲보이스 피싱 등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p>
<p>&nbsp;</p>
<p>
   시는 이번 교육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사업 만족도와 효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p>
<p>&nbsp;</p>
<p>
   아울러 키오스크 사용법과 보이스 피싱 예방법을 안내한 만큼, 디지털 환경에 대한 어르신들의 적응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p>
<p>&nbsp;</p>
<p>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하고 편리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6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5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5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9</guid>
		<title><![CDATA[서산시, 석유화학기업 근로자 ‘최대 80만 원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2차 사업으로 국비 13억 원을 투입한다.
&nbsp;

   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해당 사업의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nbsp;

   해당 사업은 관내 석유화학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을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nbsp;

   지원 금액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결정된다.

&nbsp;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19(코크스,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C20(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C22(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업종인 관내 기업 재직 근로자다.

&nbsp;

   신청은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상공회의소 방문을 통해 하면 되며, 충남버팀이음.kr을 통한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다.

&nbsp;

   시는 지원 대상인 근로자 수가 1,6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석유화학산업은 서산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간산업”이라며 “지원 대상 근로자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충남도, 서산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해 안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지난 3월 버팀이음 프로젝트 1차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관내 일용직 및 화물운송 종사자 3,995명에게 1인당 50만 원을 지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5514_scasogir.jpg" alt="1.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2차 사업으로 국비 13억 원을 투입한다.</p>
<p>&nbsp;</p>
<p>
   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해당 사업의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p>
<p>&nbsp;</p>
<p>
   해당 사업은 관내 석유화학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80만 원을 서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p>
<p>&nbsp;</p>
<p>
   지원 금액은 부양가족 수에 따라 결정된다.
</p>
<p>&nbsp;</p>
<p>
   대상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19(코크스,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C20(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C22(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업종인 관내 기업 재직 근로자다.
</p>
<p>&nbsp;</p>
<p>
   신청은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상공회의소 방문을 통해 하면 되며, 충남버팀이음.kr을 통한 온라인으로도 할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지원 대상인 근로자 수가 1,6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p>
<p>&nbsp;</p>
<p>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석유화학산업은 서산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간산업”이라며 “지원 대상 근로자들이 기간 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충남도, 서산상공회의소와 긴밀히 협력해 안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시는 지난 3월 버팀이음 프로젝트 1차 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관내 일용직 및 화물운송 종사자 3,995명에게 1인당 50만 원을 지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5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55: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54: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8</guid>
		<title><![CDATA[태안군, 영유아 충치 예방 위한 ‘방탄치아 만들기’ 운영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유아들이 방탄치아 만들기 구강보건교육을 듣는 모습
      
   
&nbsp;
태안 보건의료원이 영유아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해 온 '방탄치아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어린이집 11개소와 유치원 2개소 등 13개 기관의 영유아 4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담당자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한서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 등 11명이 투입됐다.
  &nbsp;  
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구강보건교육과 함께, 불소도포 및 불소용액 배부를 통한 치아우식증 예방 서비스 제공으로 구성돼 영유아들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nbsp;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보건교육에 흡연예방교육을 더해, 영유아기부터 흡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컬러링북 등 눈높이에 맞춘 자료를 활용해 구강건강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기초를 함께 다지는 선제적 예방 교육으로 운영됐다.
  &nbsp;  
태안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매년 관내 어린이집·유치원과 연계해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콘텐츠도 꾸준히 발굴해 영유아 구강건강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익히고 불소도포로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평생 치아건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건강한 치아를 지킬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5314_qsxvaepx.jpg" alt="영유아 방탄치아 프로그램 (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유아들이 방탄치아 만들기 구강보건교육을 듣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 보건의료원이 영유아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해 온 '방탄치아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nbsp;</p>
<p>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어린이집 11개소와 유치원 2개소 등 13개 기관의 영유아 4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담당자와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한서대학교 치위생학과 학생 등 11명이 투입됐다.</p>
<p>  &nbsp;  </p>
<p>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구강보건교육과 함께, 불소도포 및 불소용액 배부를 통한 치아우식증 예방 서비스 제공으로 구성돼 영유아들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보건교육에 흡연예방교육을 더해, 영유아기부터 흡연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컬러링북 등 눈높이에 맞춘 자료를 활용해 구강건강과 건강한 생활습관의 기초를 함께 다지는 선제적 예방 교육으로 운영됐다.</p>
<p>  &nbsp;  </p>
<p>태안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매년 관내 어린이집·유치원과 연계해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콘텐츠도 꾸준히 발굴해 영유아 구강건강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익히고 불소도포로 충치를 예방하는 것이 평생 치아건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건강한 치아를 지킬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4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53: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5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7</guid>
		<title><![CDATA[태안작은영화관, 단돈 1000원으로 최신 영화 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작은영화관 1000원 할인 관람 홍보 포스터
      
   
&nbsp;
태안군이 군민들이 단돈 1000원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6월 3일부터 태안작은영화관에서 관람료 할인 서비스를 운영한다.
  &nbsp;  
군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태안작은영화관이 최종 선정돼 총 2658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입장권 4430매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nbsp;  
지원 금액은 입장권 1매당 최대 6000원으로, 기존 일반 7000원·청소년 6000원·경로·장애인 5000원이던 관람료가 권종 구분 없이 본인 부담금 1000원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nbsp;  
할인 혜택은 현장 발권과 온라인 예매 모두 가능하며, 부정 예매와 사재기를 막기 위해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로 제한된다. 현장 발권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은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가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침체됐던 지역 영화관에 다시 활기가 돌면서 지역 문화 인프라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단돈 1000원으로 부담 없이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군민들이 태안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즐기며 여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할인 관람 이용 방법과 상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태안작은영화관(041-673-219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5145_rtcsnpls.jpg" alt="1. 영화 관람료 할인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작은영화관 1000원 할인 관람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군민들이 단돈 1000원으로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6월 3일부터 태안작은영화관에서 관람료 할인 서비스를 운영한다.</p>
<p>  &nbsp;  </p>
<p>군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태안작은영화관이 최종 선정돼 총 2658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입장권 4430매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지원 금액은 입장권 1매당 최대 6000원으로, 기존 일반 7000원·청소년 6000원·경로·장애인 5000원이던 관람료가 권종 구분 없이 본인 부담금 1000원으로 동일하게 적용된다.</p>
<p>  &nbsp;  </p>
<p>할인 혜택은 현장 발권과 온라인 예매 모두 가능하며, 부정 예매와 사재기를 막기 위해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2매로 제한된다. 현장 발권은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은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생활을 즐기며 여가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침체됐던 지역 영화관에 다시 활기가 돌면서 지역 문화 인프라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단돈 1000원으로 부담 없이 최신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군민들이 태안작은영화관에서 영화를 즐기며 여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할인 관람 이용 방법과 상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태안작은영화관(041-673-2192)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3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52: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5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6</guid>
		<title><![CDATA[천안시, 보성여객과 시내버스 운전자 대상‘친절·안전 캠페인’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일 천안종합터미널 버스정류장 일원에서 ㈜보성여객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시내버스 친절,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nbsp;
천안시가 ㈜보성여객과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나섰다.
  &nbsp;  
  시는 지난 2일 천안종합터미널 버스정류장 일원에서 ㈜보성여객 노동조합과 함께 소속 시내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친절,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nbsp;  
  이번 캠페인은 대중교통 관련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특히 ‘손을 흔들어야만 버스를 탈 수 있다’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방침이다. 급출발과 급정거 등 난폭운전도 근절한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nbsp;  
  이날 캠페인에는 ㈜보성여객 관계자와 노동조합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과속없는 안전운행’, ‘안전운전 OK! 난폭운전 OUT!’등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시민 중심의 친절 서비스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nbsp;  
  시는 앞으로 시내버스 회사, 노동조합 등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 지도 점검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김대성 ㈜보성여객 노조지부장은 “시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친절하고
안전한 시내버스 운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9기 천안시, 그리고 회사와 협력해 노조 조합원들이 힘을 모아 서비스 개선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지난 3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700여 명이 친절·안전운전 서약을 실시하고, 삼안여객과 새천안교통에서 캠페인을 추진했는데 보성여객도 참여해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운행 분석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4956_uezaefeu.jpeg" alt="[대중교통과] 시내버스 친절,안전 캠페인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일 천안종합터미널 버스정류장 일원에서 ㈜보성여객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시내버스 친절,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보성여객과 시내버스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나섰다.</p>
<p>  &nbsp;  </p>
<p>  시는 지난 2일 천안종합터미널 버스정류장 일원에서 ㈜보성여객 노동조합과 함께 소속 시내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친절,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p>
<p>  &nbsp;  </p>
<p>  이번 캠페인은 대중교통 관련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특히 ‘손을 흔들어야만 버스를 탈 수 있다’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방침이다. 급출발과 급정거 등 난폭운전도 근절한다. 이를 통해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날 캠페인에는 ㈜보성여객 관계자와 노동조합 등 100여 명이 참여해</p>
<p>‘과속없는 안전운행’, ‘안전운전 OK! 난폭운전 OUT!’등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시민 중심의 친절 서비스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p>
<p>  &nbsp;  </p>
<p>  시는 앞으로 시내버스 회사, 노동조합 등과 함께 현장 중심의 안전 지도 점검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
<p>  &nbsp;  </p>
<p>  김대성 ㈜보성여객 노조지부장은 “시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친절하고</p>
<p>안전한 시내버스 운행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민선9기 천안시, 그리고 회사와 협력해 노조 조합원들이 힘을 모아 서비스 개선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지난 3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700여 명이 친절·안전운전 서약을 실시하고, 삼안여객과 새천안교통에서 캠페인을 추진했는데 보성여객도 참여해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운행 분석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20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50: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49: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5</guid>
		<title><![CDATA[천안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개최…“다름을 존중하는 포용도시 조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천안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사회를 조성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공모 주제는 ‘장애에 공감하고, 다름을 존중하는 천안’이며, 공모 분야는 영상(숏폼), 그림, 사진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nbsp;  
  참가 대상은 천안시민으로, 천안시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과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nbsp;  
  접수 기간은 내달 31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보내거나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천안시는 심사를 거쳐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시상금은 820만 원 규모다. 수상작은 향후 장애인식개선 전시회와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nbsp;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시민들의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공감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식개선 문화 확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4844_xinqyiud.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천안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사회를 조성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공모 주제는 ‘장애에 공감하고, 다름을 존중하는 천안’이며, 공모 분야는 영상(숏폼), 그림, 사진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p>
<p>  &nbsp;  </p>
<p>  참가 대상은 천안시민으로, 천안시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과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  접수 기간은 내달 31일까지이며, 전자우편을 보내거나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은 천안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천안시는 심사를 거쳐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시상금은 820만 원 규모다. 수상작은 향후 장애인식개선 전시회와 홍보자료로 활용된다.</p>
<p>  &nbsp;  </p>
<p>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시민들의 작품을 통해 장애에 대한 공감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식개선 문화 확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1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4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4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4</guid>
		<title><![CDATA[천안시, 다중이용시설 등 38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가2길 3 어린이놀이시설 사물주소판 사진
      
   
&nbsp;
천안시는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물 38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nbsp;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버스정류장이나 택시승강장, 전기차충전소 등 공공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확인하도록 돕는 제도다.
  &nbsp;  
  이번 설치 대상은 시민 안전과 편의에 직결되는 무더위쉼터, 민방위대피시설, 어린이공원, 어린이놀이시설, 육교승강기,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등 6개 유형이다.
  &nbsp;  
 특히 사물주소판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시설의 위치정보뿐만 아니라 시정 소식, 주요 정책, 관광 정보, 재난·안전 정보 등 다양한 행정 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nbsp;  
  천안시는 사물주소판 설치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짐에 따라, 위급 상황 발생 시 112나 119 신고를 통한 신속한 구조와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사물주소판에 QR코드를 연계해 위치정보와 다양한 시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4701_ixdlhxkp.jpg" alt="[토지정보과] 다가2길 3 어린이놀이시설 원거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가2길 3 어린이놀이시설 사물주소판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시설물 385개소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p>
<p>  &nbsp;  </p>
<p>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버스정류장이나 택시승강장, 전기차충전소 등 공공시설물에 주소를 부여해 정확한 위치 정보를 확인하도록 돕는 제도다.</p>
<p>  &nbsp;  </p>
<p>  이번 설치 대상은 시민 안전과 편의에 직결되는 무더위쉼터, 민방위대피시설, 어린이공원, 어린이놀이시설, 육교승강기,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등 6개 유형이다.</p>
<p>  &nbsp;  </p>
<p> 특히 사물주소판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시설의 위치정보뿐만 아니라 시정 소식, 주요 정책, 관광 정보, 재난·안전 정보 등 다양한 행정 정보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천안시는 사물주소판 설치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짐에 따라, 위급 상황 발생 시 112나 119 신고를 통한 신속한 구조와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사물주소판에 QR코드를 연계해 위치정보와 다양한 시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40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4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4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3</guid>
		<title><![CDATA[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 파김치 김장 후 단체 기념사진
      
   
&nbsp;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가현)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의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위해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nbsp;  
이번 자조모임은 아산시 내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돌봄 부담과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자녀의 연령과 생애주기를 고려해 유·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월 1회, 총 5회기에 걸쳐 만나 양육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있다.
  &nbsp;  
최근에는 참여 어머니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김치 담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지역 내 장애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은 함께 음식을 만들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모임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의미 있는 나눔 활동까지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김가현 센터장은 “자조모임은 부모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지지체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 및 사업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4038_yrvxgioq.jpg" alt="3.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 운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 파김치 김장 후 단체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가현)는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의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위해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자조모임은 아산시 내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돌봄 부담과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자녀의 연령과 생애주기를 고려해 유·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월 1회, 총 5회기에 걸쳐 만나 양육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정서적 지지를 나누고 있다.</p>
<p>  &nbsp;  </p>
<p>최근에는 참여 어머니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김치 담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지역 내 장애인 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은 함께 음식을 만들며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모임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부모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의미 있는 나눔 활동까지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김가현 센터장은 “자조모임은 부모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지지체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역 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프로그램 및 사업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36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40: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39: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2</guid>
		<title><![CDATA[아산시, 출산가정 산후관리비 지원… 출산 친화 환경 조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후관리비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nbsp;
아산시보건소(소장 최원경)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위해 산후관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부 또는 모가 계속해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가정이다. 또한 신청일 기준 아산시에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을 둔 가정으로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nbsp;  
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 300만 원 △일반 가정 100만 원이며, 신청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nbsp;  
정인묵 보건행정과장은 “출산과 육아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방문하기 좋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정주 여건이 우수한 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nbsp;&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3926_kgvwszwp.jpg" alt="1. 아산시, 출산가정 산후관리비 지원… 출산 친화 환경 조성.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후관리비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보건소(소장 최원경)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위해 산후관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부 또는 모가 계속해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가정이다. 또한 신청일 기준 아산시에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을 둔 가정으로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p>
<p>  &nbsp;  </p>
<p>지원금액은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 300만 원 △일반 가정 100만 원이며, 신청인 명의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p>
<p>  &nbsp;  </p>
<p>정인묵 보건행정과장은 “출산과 육아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계기로 방문하기 좋은 도시를 넘어 아이 키우기 좋고 정주 여건이 우수한 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nbs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3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3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3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1</guid>
		<title><![CDATA[예산군, 찾아가는 이륜차 검사로 군민 불편 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상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일정 안내문
      
   
&nbsp;
예산군은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검사는 지역 내 검사 기관 부재로 원거리 이동 불편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미수검에 따른 과태료 등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출장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배기량 50cc 이상 260cc 이하)이며, 해당 읍면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에 맞춰 가까운 검사 장소를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nbsp;  
 검사 희망자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검사 수수료는 3만원이다.
  &nbsp;  
 아울러 출장검사 기간 중 6월 9일 삽교읍과 6월 10일 광시면에서는 군이 추진 중인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설치 사업도 함께 운영되며, 시스템 설치를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일정에 검사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검사에 불편을 겪는 군민들께서 이번 출장검사를 적극 활용해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으시길 바란다”며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한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설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3735_rrngbyyz.jpg" alt="3.2026년 상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일정 안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50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상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일정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검사는 지역 내 검사 기관 부재로 원거리 이동 불편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미수검에 따른 과태료 등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출장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배기량 50cc 이상 260cc 이하)이며, 해당 읍면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에 맞춰 가까운 검사 장소를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 검사 희망자는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검사 수수료는 3만원이다.</p>
<p>  &nbsp;  </p>
<p> 아울러 출장검사 기간 중 6월 9일 삽교읍과 6월 10일 광시면에서는 군이 추진 중인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설치 사업도 함께 운영되며, 시스템 설치를 희망하는 군민은 해당 일정에 검사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검사에 불편을 겪는 군민들께서 이번 출장검사를 적극 활용해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으시길 바란다”며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한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설치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34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37: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3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200</guid>
		<title><![CDATA[예산군, 친환경·GAP 인증농가 직거래 택배비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2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고물가와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친환경 및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친환경 및 GAP 인증농가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GAP 및 친환경 인증을 받은 1차 농산물과 임산물 생산 농가이며, 축산물과 수산물, 가공품은 제외된다.
  &nbsp;  
 군은 올해 총 3만 건 규모의 택배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택배 1건당 최대 2000원씩, 농가당 최대 200건까지 총 40만 원을 지원한다.
  &nbsp;  
 신청 희망 농가는 사업신청서와 인증서 사본, 직거래 택배비 영수증 또는 택배 발송 거래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하반기 신청은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인증농가의 유통 부담을 덜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택배 발송 내역 등 증빙서류를 미리 준비해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3615_haztazfu.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고물가와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친환경 및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친환경 및 GAP 인증농가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GAP 및 친환경 인증을 받은 1차 농산물과 임산물 생산 농가이며, 축산물과 수산물, 가공품은 제외된다.</p>
<p>  &nbsp;  </p>
<p> 군은 올해 총 3만 건 규모의 택배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택배 1건당 최대 2000원씩, 농가당 최대 200건까지 총 40만 원을 지원한다.</p>
<p>  &nbsp;  </p>
<p> 신청 희망 농가는 사업신청서와 인증서 사본, 직거래 택배비 영수증 또는 택배 발송 거래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주민등록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하반기 신청은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인증농가의 유통 부담을 덜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택배 발송 내역 등 증빙서류를 미리 준비해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33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3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3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9</guid>
		<title><![CDATA[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홍주고와 함께 세대공감 건강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건강프로그램 운영사진
      
   
&nbsp;
사회복지법인 수덕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육통스님)은 지난 5월 29일 홍주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테라피아’와 함께 치매 예방 손운동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 간 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된 세대통합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돕는 동시에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테라피아’ 학생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비상연락처를 안내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손운동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참여 어르신들은 학생들과 함께 손운동을 따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한 회원은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니 더욱 활기차고 즐거웠다”며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육통 관장스님은 “홍주고등학교와 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3357_ogbqdqtm.png" alt="4일(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 홍주고와 함께 세대공감 건강프로그램 운영3).pn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강프로그램 운영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사회복지법인 수덕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육통스님)은 지난 5월 29일 홍주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테라피아’와 함께 치매 예방 손운동 건강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 간 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된 세대통합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을 돕는 동시에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이날 ‘테라피아’ 학생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비상연락처를 안내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손운동을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참여 어르신들은 학생들과 함께 손운동을 따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한 회원은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니 더욱 활기차고 즐거웠다”며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nbsp;</p>
<p>
   육통 관장스님은 “홍주고등학교와 협약을 맺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한편,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324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3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3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8</guid>
		<title><![CDATA[홍성한우와 맥주 사랑에 빠지다…‘특이하누&비어위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특이하누&amp;비어위크 포스터
      
   
&nbsp;
홍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먹거리 소비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과 금강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특이하누&amp;비어위크’가 오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대전 한빛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nbsp;  
이번 행사에는 방문객들이 시원한 맥주와 함께 품질 좋은 홍성한우를 직접 구매해 즐길 수 있도록 한우 숯불구이 체험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홍성한우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며, 행사는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nbsp;  
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홍성 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농특산물 특별전도 마련된다. 원산지와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신선한 농축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 밖에도 감성 포토존과 거리공연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새싹푸드 차영석 대표는 “홍성한우의 가치를 알리는 것은 단순한 판매를 넘어 지역 농가의 땀과 자부심을 소비자와 나누는 일”이라며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병민 축산과장은 “이번 특이하누&amp;비어위크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성한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 지역 축제의 먹거리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직접 맛보고 즐기며 홍성이라는 이름에 담긴 정성과 신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은 홍성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홍콩 수출 등 해외 판로 확대와 소비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3236_pvvwvrcx.jpg" alt="4일(홍성한우와 맥주 사랑에 빠지다…‘특이하누&amp;비어위크’ 개최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특이하누&amp;비어위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먹거리 소비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과 금강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특이하누&amp;비어위크’가 오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대전 한빛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p>
<p>  &nbsp;  </p>
<p>이번 행사에는 방문객들이 시원한 맥주와 함께 품질 좋은 홍성한우를 직접 구매해 즐길 수 있도록 한우 숯불구이 체험존이 마련될 예정이다. 홍성한우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며, 행사는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p>
<p>  &nbsp;  </p>
<p>또한 행사장 한편에는 홍성 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농특산물 특별전도 마련된다. 원산지와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신선한 농축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이 밖에도 감성 포토존과 거리공연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새싹푸드 차영석 대표는 “홍성한우의 가치를 알리는 것은 단순한 판매를 넘어 지역 농가의 땀과 자부심을 소비자와 나누는 일”이라며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병민 축산과장은 “이번 특이하누&amp;비어위크를 통해 시민들에게 홍성한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 지역 축제의 먹거리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직접 맛보고 즐기며 홍성이라는 이름에 담긴 정성과 신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은 홍성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소비 촉진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홍콩 수출 등 해외 판로 확대와 소비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31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33: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3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7</guid>
		<title><![CDATA[보령시, 건강한 엄마와 아기를 위한 ‘2026년 제3기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 보건소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개선을 위해 ‘2026년 제3기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모집기간은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이다.
  &nbsp;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에게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바른 식습관 정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nbsp;  
  보건소는 현재까지 총 214명에게 쌀, 달걀 등 대상자별 영양상태에 맞춘 보충식품 패키지를 매달 2회 지원했으며, 정기적인 영양평가와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해 왔다.
  &nbsp;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기적인 영양평가와 맞춤형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대상 특성에 맞는 보충식품 패키지를 최대 1년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영양관리가 필요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상 가정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3039_zpaerwmx.jpg" alt="보령시보건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 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개선을 위해 ‘2026년 제3기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모집기간은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3일간이며, 신청대상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중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이다.</p>
<p>  &nbsp;  </p>
<p>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에게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바른 식습관 정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p>
<p>  &nbsp;  </p>
<p>  보건소는 현재까지 총 214명에게 쌀, 달걀 등 대상자별 영양상태에 맞춘 보충식품 패키지를 매달 2회 지원했으며, 정기적인 영양평가와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해 왔다.</p>
<p>  &nbsp;  </p>
<p>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기적인 영양평가와 맞춤형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대상 특성에 맞는 보충식품 패키지를 최대 1년간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영양관리가 필요한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상 가정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30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3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30: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6</guid>
		<title><![CDATA[보령시,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4등급 경유차, 5등급 경유·휘발유·LPG차, 건설기계(굴착기, 지게차)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상반기에는 총 140대를 지원했으며, 하반기는 총 530대 규모로 5등급 264대, 4등급 182대, 건설기계 84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신청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신청서는 지원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상반기 사업을 포함해 신청자 1인당 1대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nbsp;  
  지원대상 물량은 차량별 지원금액 및 신청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사업과 관련한 추가 지원 대상, 우선순위 기준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brcn.g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특히 5등급 차량의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4092937_cvbrqxez.jpg" alt="시청사(2026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하반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4등급 경유차, 5등급 경유·휘발유·LPG차, 건설기계(굴착기, 지게차)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상반기에는 총 140대를 지원했으며, 하반기는 총 530대 규모로 5등급 264대, 4등급 182대, 건설기계 84대를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신청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신청서는 지원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며, 상반기 사업을 포함해 신청자 1인당 1대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p>
<p>  &nbsp;  </p>
<p>  지원대상 물량은 차량별 지원금액 및 신청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사업과 관련한 추가 지원 대상, 우선순위 기준 및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www.brcn.go.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특히 5등급 차량의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2026년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예정인 만큼 대상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5329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4 Jun 2026 09:29: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2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5</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마지막 유세·선대위 해단식...“당진 교체 완성할 골든타임, 투표로 미래 바꿔달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마지막 유세·선대위 해단식...“당진 교체 완성할 골든타임, 투표로 미래 바꿔달라”
      
   
&nbsp;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6시,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피날레 유세 및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nbsp;  
이날 유세에는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해 '민주당 원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자들은 "시장과 시·도의회가 하나 되어야 당진 발전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며 원팀 승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nbsp;  
단상에 오른 김기재 후보는“지난 13일간 거리에서 만난 자영업자, 부모, 청년, 어르신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가슴에 새겼다"며 "앞으로의 4년은 제2서해대교,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당진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골든타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김 후보는 이어 교통혁신, 민생경제 회복,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체계 구축 등 '11대 대전환 과제' 실천을 약속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공약했다.
  &nbsp;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투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nbsp;  
유세를 마친 김 후보와 선대위는 선거운동 기간 헌신한 당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91334_fyttytmb.jpg" alt="260602 [김기재후보캠프 보도자료]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마지막 유세·선대위 해단식...“당진 교체 완성할 골든타임, 투표로 미래 바꿔달라”.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마지막 유세·선대위 해단식...“당진 교체 완성할 골든타임, 투표로 미래 바꿔달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오후 6시,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피날레 유세 및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p>
<p>  &nbsp;  </p>
<p>이날 유세에는 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해 '민주당 원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자들은 "시장과 시·도의회가 하나 되어야 당진 발전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며 원팀 승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nbsp;  </p>
<p>단상에 오른 김기재 후보는“지난 13일간 거리에서 만난 자영업자, 부모, 청년, 어르신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가슴에 새겼다"며 "앞으로의 4년은 제2서해대교,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당진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골든타임"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nbsp;  </p>
<p>김 후보는 이어 교통혁신, 민생경제 회복,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체계 구축 등 '11대 대전환 과제' 실천을 약속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공약했다.</p>
<p>  &nbsp;  </p>
<p>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투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p>
<p>  &nbsp;  </p>
<p>유세를 마친 김 후보와 선대위는 선거운동 기간 헌신한 당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해단식을 끝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9522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9:1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9:1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4</guid>
		<title><![CDATA[장동혁 대표, 오성환 후보 지원 유세 “당진의 미래 결정하는 선거” “더 큰 도약 위해 검증된 추진력 필요”…적극적인 투표 참여 호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동혁 대표, 오성환 후보 지원 유세 “당진의 미래 결정하는 선거” “더 큰 도약 위해 검증된 추진력 필요”…적극적인 투표 참여 호소
      
   
&nbsp;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당진시 읍내동 당진구터미널 회전교차로를 찾아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nbsp;  
이날 유세 현장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 지지자,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선거 막판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nbsp;  
장 대표는 연설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당진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 당진의 발전 방향과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당진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성장의 흐름을 이어갈 것인지, 멈추게 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nbsp;  
장 대표는 특히 “도시는 말로 성장하지 않는다. 검증된 추진력과 실행력이 있어야 한다”며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교육과 의료 인프라 확충, 교통망 구축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온 사람이 누구인지 냉정하게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
  &nbsp;  
그러면서 “당진은 대한민국 서해안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더 큰 도약을 위해서는 사업을 계획하는 사람보다 사업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nbsp;  
오성환 후보에 대해서는 “지난 4년 동안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당진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평가했다.
  &nbsp;  
장 대표는 “민주주의의 힘은 투표에서 나온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당진의 내일을 결정하는 만큼 반드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nbsp;  
오성환 후보도 시민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nbsp;  
오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시민과 함께 당진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인구 증가와 투자유치, 일자리 확대, 종합병원과 자율형사립고 추진, 제2서해대교와 미래산업 기반 구축 등 당진의 새로운 성장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당진의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교육과 의료, 산업과 관광, 교통과 정주여건이 조화를 이루는 전국 최고의 도시경쟁력을 갖춘 30만 자족도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국민의힘은 본투표 전 마지막 유세를 통해 시민들과의 접촉을 이어가며 막판 표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들의 선택이 당진의 미래를 결정할 본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91143_sduootdw.jpg" alt="오성환당진시장후보 장동혁유세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동혁 대표, 오성환 후보 지원 유세 “당진의 미래 결정하는 선거” “더 큰 도약 위해 검증된 추진력 필요”…적극적인 투표 참여 호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당진시 읍내동 당진구터미널 회전교차로를 찾아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p>
<p>  &nbsp;  </p>
<p>이날 유세 현장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 지지자,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선거 막판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nbsp;  </p>
<p>장 대표는 연설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앞으로 당진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 당진의 발전 방향과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당진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그동안 추진해 온 성장의 흐름을 이어갈 것인지, 멈추게 할 것인지 선택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장 대표는 특히 “도시는 말로 성장하지 않는다. 검증된 추진력과 실행력이 있어야 한다”며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교육과 의료 인프라 확충, 교통망 구축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온 사람이 누구인지 냉정하게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p>
<p>  &nbsp;  </p>
<p>그러면서 “당진은 대한민국 서해안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더 큰 도약을 위해서는 사업을 계획하는 사람보다 사업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오성환 후보에 대해서는 “지난 4년 동안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당진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평가했다.</p>
<p>  &nbsp;  </p>
<p>장 대표는 “민주주의의 힘은 투표에서 나온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당진의 내일을 결정하는 만큼 반드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p>
<p>  &nbsp;  </p>
<p>오성환 후보도 시민들에게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p>
<p>  &nbsp;  </p>
<p>오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시민과 함께 당진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인구 증가와 투자유치, 일자리 확대, 종합병원과 자율형사립고 추진, 제2서해대교와 미래산업 기반 구축 등 당진의 새로운 성장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당진의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교육과 의료, 산업과 관광, 교통과 정주여건이 조화를 이루는 전국 최고의 도시경쟁력을 갖춘 30만 자족도시 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한편 국민의힘은 본투표 전 마지막 유세를 통해 시민들과의 접촉을 이어가며 막판 표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들의 선택이 당진의 미래를 결정할 본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951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9:1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9:1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3</guid>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날 공주 아침인사로 초심 되새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날 공주 아침인사로 초심 되새겨
      
   
&nbsp;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김영빈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의 민심을 향한 막바지 선거유세 행보가 이어졌다.
  &nbsp;  
 2일 오전 7시 30분, 더불어민주당 박수현·김영빈·김정섭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공주 옥룡교차로에 집결하여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nbsp;  
 박 후보는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하여 옥룡교차로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며 시민들에게 대면 인사를 건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시민은 “박수현 후보님, 이번에 꼭 되실 겁니다. 파이팅입니다”며 응원의 인사를 건냈고, 박 후보도 이에 “남은 기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응원 인사에 화답했다.
  &nbsp;  
 박 후보는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허리를 굽히며 정중히 인사했다. 출근 중에 박 후보를 알아본 일부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도 있었다. 한 시민은 차량의 창문을 열고 “후보님 파이팅입니다”를 외치며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도 했다.
  &nbsp;  
 박수현·김영빈·김정섭 후보는 박수현 후보 선거 유세차량 앞에 집결하여 손을 흔들며 공주 시민들께 합동 아침인사를 1시간 동안 진행했다. 옥룡교차로는 지난 13일 간 후보들과 함께 동고동락한 100여 명의 선거운동원들의 파란물결로 물들었다.
  &nbsp;  
 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합동 아침인사를 마치고 난뒤, “항상 더욱 낮은 자세로 더욱 겸손하게 도민께 다가가겠다”고 다짐하며 후보의 고향이자 정치인으로서 출발지인 공주에서 초심을 되새겼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13322_dwsnyuah.jpg" alt="260602_박수현_출근길인사_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선거운동 마지막 날 공주 아침인사로 초심 되새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김영빈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의 민심을 향한 막바지 선거유세 행보가 이어졌다.</p>
<p>  &nbsp;  </p>
<p> 2일 오전 7시 30분, 더불어민주당 박수현·김영빈·김정섭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공주 옥룡교차로에 집결하여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p>
<p>  &nbsp;  </p>
<p> 박 후보는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하여 옥룡교차로 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며 시민들에게 대면 인사를 건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시민은 “박수현 후보님, 이번에 꼭 되실 겁니다. 파이팅입니다”며 응원의 인사를 건냈고, 박 후보도 이에 “남은 기간도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응원 인사에 화답했다.</p>
<p>  &nbsp;  </p>
<p> 박 후보는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허리를 굽히며 정중히 인사했다. 출근 중에 박 후보를 알아본 일부 시민들의 지지와 응원도 있었다. 한 시민은 차량의 창문을 열고 “후보님 파이팅입니다”를 외치며 박 후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기도 했다.</p>
<p>  &nbsp;  </p>
<p> 박수현·김영빈·김정섭 후보는 박수현 후보 선거 유세차량 앞에 집결하여 손을 흔들며 공주 시민들께 합동 아침인사를 1시간 동안 진행했다. 옥룡교차로는 지난 13일 간 후보들과 함께 동고동락한 100여 명의 선거운동원들의 파란물결로 물들었다.</p>
<p>  &nbsp;  </p>
<p> 박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합동 아침인사를 마치고 난뒤, “항상 더욱 낮은 자세로 더욱 겸손하게 도민께 다가가겠다”고 다짐하며 후보의 고향이자 정치인으로서 출발지인 공주에서 초심을 되새겼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76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1:3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3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2</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합덕 장날 집중유세…“남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으로 합덕의 활력 되찾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합덕 장날 집중유세…“남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으로 합덕의 활력 되찾겠다”
      
   
&nbsp;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1일 합덕시장 한우거리에서 장날 집중유세를 열고, 남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약속하며 시민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유세에는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봉균 충남도의원 후보, 김명진·이화용 당진시의원 후보, 정흥채 배우 등이 함께하며 더불어민주당 원팀 승리를 다짐했다.

김 후보는 “합덕과 우강을 비롯한 남부권은 당진의 역사와 문화, 경제의 중심지”라며 “버그내순례길을 한국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육성하고, 해양경찰인재개발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해 전국의 순례객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순례길과 지역 관광자원을 합덕전통시장, 지역 상권과 연결해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남부권의 역사·문화 자산을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대표 공약인 ‘당진경제회복지원금’도 재차 강조했다. “장날임에도 예전 같은 활기를 찾기 어려운 시장 현실을 보며 상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절감했다”며 “당진시민 누구나 1인당 30만 원의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역경제는 시민들의 소비가 살아날 때 비로소 회복될 수 있다”며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이 합덕시장과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어기구 국회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민생 회복과 경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당진과 남부권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정흥채 배우는 “지금은 충남과 당진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대통령과 도지사, 국회의원, 시장이 함께 힘을 모아야 지역 발전도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6월 3일 지방선거는 당진과 남부권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과 원팀이 되어 남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유세 현장에는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이 함께하며 민주당 후보들의 연설에 큰 박수와 호응을 보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13120_vbxhatub.jpg" alt="사진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합덕 장날 집중유세…“남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으로 합덕의 활력 되찾겠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1일 합덕시장 한우거리에서 장날 집중유세를 열고, 남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약속하며 시민들의 표심 잡기에 나섰다.</p>
<p><br /></p>
<p>이날 유세에는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봉균 충남도의원 후보, 김명진·이화용 당진시의원 후보, 정흥채 배우 등이 함께하며 더불어민주당 원팀 승리를 다짐했다.</p>
<p><br /></p>
<p>김 후보는 “합덕과 우강을 비롯한 남부권은 당진의 역사와 문화, 경제의 중심지”라며 “버그내순례길을 한국의 산티아고 순례길로 육성하고, 해양경찰인재개발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해 전국의 순례객과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br /></p>
<p>이어 “순례길과 지역 관광자원을 합덕전통시장, 지역 상권과 연결해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남부권의 역사·문화 자산을 지역 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김 후보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대표 공약인 ‘당진경제회복지원금’도 재차 강조했다. “장날임에도 예전 같은 활기를 찾기 어려운 시장 현실을 보며 상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절감했다”며 “당진시민 누구나 1인당 30만 원의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또 “지역경제는 시민들의 소비가 살아날 때 비로소 회복될 수 있다”며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이 합덕시장과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어기구 국회의원은 “이재명 정부가 민생 회복과 경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당진과 남부권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p>
<p><br /></p>
<p>정흥채 배우는 “지금은 충남과 당진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라며 “대통령과 도지사, 국회의원, 시장이 함께 힘을 모아야 지역 발전도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p>
<p><br /></p>
<p>김 후보는 “6월 3일 지방선거는 당진과 남부권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 후보들과 원팀이 되어 남부권 발전과 민생경제 회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한편 이날 유세 현장에는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이 함께하며 민주당 후보들의 연설에 큰 박수와 호응을 보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74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1:3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3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1</guid>
		<title><![CDATA[해양환경공단, '2026년 반려해변 운영' 민간 사무국 지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양환경공단, '2026년 반려해변 운영' 민간 사무국 지정
      
   
&nbsp;
해양환경공단(KOEM&nbsp;이사장 강용석)은 2026년 반려해변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사단법인 굿웨이브를 민간 사무국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반려해변은 기업, 학교 등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지속적으로 돌보고 가꾸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제도로, 2020년 제주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됐다. 주요활동으로는 해변정화활동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 수거한 해양쓰레기의 종류와 수량을 기록해 정부 정책의 기초자료로 제공한다.사무국은 일선에서 반려해변 제도를 운영하는 주체로서 입양단체, 지역 코디네이터, 지방자치단체 간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입양단체가 반려해변 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사단법인 굿웨이브는 연안 정화활동, 수중 정화활동, 전문 다이버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 단체로, 올해 사무국으로 선정돼 입양단체의 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한편&nbsp;KOEM은 지난 4월 입양단체를 모집해 41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하반기에는 추가 입양단체를 모집하고 합동 연안정화 캠페인, 전국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강용석&nbsp;KOEM&nbsp;이사장은 "반려해변은 건강한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제도"라며 "사무국을 중심으로 반려해변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하게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11018_iedtfhvx.jpg" alt="0008979416_001_20260602103008164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양환경공단, '2026년 반려해변 운영' 민간 사무국 지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해양환경공단(KOEM&nbsp;이사장 강용석)은 2026년 반려해변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사단법인 굿웨이브를 민간 사무국으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p>
<br />반려해변은 기업, 학교 등 단체가 특정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지속적으로 돌보고 가꾸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제도로, 2020년 제주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됐다. 주요활동으로는 해변정화활동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 수거한 해양쓰레기의 종류와 수량을 기록해 정부 정책의 기초자료로 제공한다.<br /><br />사무국은 일선에서 반려해변 제도를 운영하는 주체로서 입양단체, 지역 코디네이터, 지방자치단체 간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입양단체가 반려해변 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br /><br />사단법인 굿웨이브는 연안 정화활동, 수중 정화활동, 전문 다이버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해양환경 보전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 단체로, 올해 사무국으로 선정돼 입양단체의 활동을 다방면으로 지원할 예정이다.<br /><br />한편&nbsp;KOEM은 지난 4월 입양단체를 모집해 41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하반기에는 추가 입양단체를 모집하고 합동 연안정화 캠페인, 전국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br /><br />강용석&nbsp;KOEM&nbsp;이사장은 "반려해변은 건강한 우리 바다를 지키기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제도"라며 "사무국을 중심으로 반려해변 네트워크가 더욱 견고하게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62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1:1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1:0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90</guid>
		<title><![CDATA[[칼럼]피해자에게만 냉정을 요구하는 나라 — 정당방위 불인정, 이대로 괜찮은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몰래카메라 피해자가 가해자를 때렸다. 벌금 30만원이 나왔다.&nbsp;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했다. 실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두 경우 모두 정당방위가 아니라고 했다.&nbsp;
피해자들이 묻는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했는가.


"맞아도 참아야 했다"는 말인가

2024년 12월 새벽 5시 40분, 창원의 한 빌딩 여자 화장실. 40대 여성 A씨는 자신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는 20대 남성 B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nbsp;
&nbsp;
B씨는 이미 2023년 12월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또다시 불법 촬영을 저지른 것이다.
&nbsp;
A씨는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렸다. 법원은 이를 정당방위로 보지 않았다. "도망가지 못하도록 출입구를 막는 것을 넘어 얼굴 부위를 15~17회 폭행한 것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행위라 볼 수 없다"는 이유였다.
&nbsp;
같은 논리는 '도둑 뇌사 사건'에도 적용됐다. 새벽 3시, 집에 귀가하던 20대 청년이 거실에서 서랍장을 뒤지는 침입자를 발견했다. 공황 상태에서 폭행을 가했고 침입자는 사망했다.&nbsp;
&nbsp;
대법원은 정당방위도, 과잉방위도 아니라고 판단했다. "도주하려는 상황이었으므로 위험이 종료됐다"는 것이 핵심 논거였다.
두 판결 모두 법리적으로 틀리지 않는다. 그러나 무언가 깊이 불편하다. 그 불편함을 들여다봐야 한다.


법원이 요구하는 '냉정한 피해자'

한국 형법 제21조는 정당방위를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상당한 이유 있는 행위"로 규정한다. 문제는 '상당성'이다. 법원은 이 상당성을 매우 좁게 해석해왔다.
&nbsp;
1953년 형법 제정 이후 60여 년 동안 법원이 정당방위를 인정한 사례는 고작 14건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nbsp;
이 숫자 하나가 한국 정당방위 법리의 현실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nbsp;
법원의 논리를 따르면 피해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사실상 다음과 같다.&nbsp;
침해가 발생하는 순간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라. 위협이 종료됐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라. 위협이 지속 중이라면 최소한의 수단만 사용하라.&nbsp;

그리고 그 판단이 틀리면 처벌받을 준비를 하라.
&nbsp;
그러나 화장실에서 자신이 촬영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순간의 공포와 분노, 새벽에 자기 집 거실에서 낯선 침입자와 마주친 순간의 공황을 법정의 서늘한 논리로 재단할 수 있는가?
&nbsp;
인간은 극도의 공포 상황에서 '상당한 수준의 방위'를 계산하며 행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
&nbsp;

가해자는 보호받고, 피해자는 기소된다

이번 창원 사건에서 더 불편한 지점은 따로 있다. B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을 저질렀다. 그러면서도 A씨를 상대로 폭행 피해를 주장했고, 법원은 그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했다.
&nbsp;
물론 법 앞에서는 가해자도 신체의 안전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그것이 법치주의의 원칙이다.&nbsp;
그러나 피해자가 가해자를 신고하고 경찰이 올 때까지 침착하게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요구인지 되물어야 한다.&nbsp;
&nbsp;
새벽 5시 40분 화장실이라는 밀폐 공간에서, 자신의 가장 취약한 순간을 촬영당한 여성에게...
&nbsp;
도둑 뇌사 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법원은 "도주하려는 침입자에 대한 위협은 종료됐다"고 봤다.&nbsp;
그러나 새벽 3시 어둠 속에서 집에 들어온 20대 청년에게, 침입자가 도주하는지 공격을 준비하는지를 순간적으로 판별하라는 것은 지나치게 이상적인 기준이다.
&nbsp;

정당방위, 왜 이렇게 좁게 인정하는가

한국 법원이 정당방위를 극도로 좁게 인정하는 데는 역사적 맥락이 있다.&nbsp;
자력구제를 허용할 경우 사적 폭력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우려, 과잉 보복을 방지해야 한다는 논리가 축적되어 왔다. 그 취지는 이해할 수 있다.
&nbsp;
그러나 독일,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는 자신의 집에 침입한 자에 대한 방위 행위에 훨씬 넓은 정당방위를 인정한다.&nbsp;
특히 미국 다수 주(州)의 '성채 원칙(Castle Doctrine)'은 자신의 집 안에서는 도주 의무가 없으며 침입자에 대해 상당한 물리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nbsp;
공간적·심리적 안전지대인 집에서조차 피해자가 계산된 방어만 해야 한다는 논리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사회적 합의의 반영이다.
&nbsp;
한국도 변화의 조짐이 없지는 않다. 2023년 대법원은 정당방위 판단 기준을 다소 완화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실무에서 체감되는 변화는 아직 미미하다.
&nbsp;

법이 피해자의 편에 서야 한다

법은 가해자의 권리도 지켜야 하지만, 동시에 피해자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도 보장해야 한다. 지금의 정당방위 법리는 그 균형을 잃고 있다.
&nbsp;
몰래카메라 피해 여성에게 "조금 덜 때렸어야 했다"고,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한 청년에게 "조금 더 일찍 멈췄어야 했다"고 하는 것이 과연 정의로운 법의 언어인가?
&nbsp;
피해자가 가해자보다 더 냉정해야 무죄가 된다는 법 현실. 그것이 지금 우리 사회가 피해자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준이 과연 상식적인지, 이제는 사회 전체가 진지하게 물어야 할 때다.
&nbsp;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9352&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몰래카메라 피해자가 가해자를 때렸다. 벌금 30만원이 나왔다.&nbsp;</p>
<p>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했다. 실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두 경우 모두 정당방위가 아니라고 했다.&nbsp;</p>
<p>피해자들이 묻는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했는가.</p>
<p><br /></p>
<b>
"맞아도 참아야 했다"는 말인가
</b>
<p>2024년 12월 새벽 5시 40분, 창원의 한 빌딩 여자 화장실. 40대 여성 A씨는 자신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는 20대 남성 B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nbsp;</p>
<p>&nbsp;</p>
<p>B씨는 이미 2023년 12월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으로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집행유예 기간 중에 또다시 불법 촬영을 저지른 것이다.</p>
<p>&nbsp;</p>
<p>A씨는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렸다. 법원은 이를 정당방위로 보지 않았다. "도망가지 못하도록 출입구를 막는 것을 넘어 얼굴 부위를 15~17회 폭행한 것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행위라 볼 수 없다"는 이유였다.</p>
<p>&nbsp;</p>
<p>같은 논리는 '도둑 뇌사 사건'에도 적용됐다. 새벽 3시, 집에 귀가하던 20대 청년이 거실에서 서랍장을 뒤지는 침입자를 발견했다. 공황 상태에서 폭행을 가했고 침입자는 사망했다.&nbsp;</p>
<p>&nbsp;</p>
<p>대법원은 정당방위도, 과잉방위도 아니라고 판단했다. "도주하려는 상황이었으므로 위험이 종료됐다"는 것이 핵심 논거였다.</p>
<p>두 판결 모두 법리적으로 틀리지 않는다. 그러나 무언가 깊이 불편하다. 그 불편함을 들여다봐야 한다.</p>
<p><br /></p>
<b>
법원이 요구하는 '냉정한 피해자'
</b>
<p>한국 형법 제21조는 정당방위를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상당한 이유 있는 행위"로 규정한다. 문제는 '상당성'이다. 법원은 이 상당성을 매우 좁게 해석해왔다.</p>
<p>&nbsp;</p>
<p>1953년 형법 제정 이후 60여 년 동안 법원이 정당방위를 인정한 사례는 고작 14건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nbsp;</p>
<p>이 숫자 하나가 한국 정당방위 법리의 현실을 압축해서 보여준다.</p>
<p>&nbsp;</p>
<p>법원의 논리를 따르면 피해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사실상 다음과 같다.&nbsp;</p>
<p>침해가 발생하는 순간 상황을 냉철하게 판단하라. 위협이 종료됐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라. 위협이 지속 중이라면 최소한의 수단만 사용하라.&nbsp;</p>
<p><br /></p>
<p>그리고 그 판단이 틀리면 처벌받을 준비를 하라.</p>
<p>&nbsp;</p>
<p>그러나 화장실에서 자신이 촬영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순간의 공포와 분노, 새벽에 자기 집 거실에서 낯선 침입자와 마주친 순간의 공황을 법정의 서늘한 논리로 재단할 수 있는가?</p>
<p>&nbsp;</p>
<p>인간은 극도의 공포 상황에서 '상당한 수준의 방위'를 계산하며 행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다.</p>
<p>&nbsp;</p>
<b>
가해자는 보호받고, 피해자는 기소된다
</b>
<p>이번 창원 사건에서 더 불편한 지점은 따로 있다. B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을 저질렀다. 그러면서도 A씨를 상대로 폭행 피해를 주장했고, 법원은 그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했다.</p>
<p>&nbsp;</p>
<p>물론 법 앞에서는 가해자도 신체의 안전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그것이 법치주의의 원칙이다.&nbsp;</p>
<p>그러나 피해자가 가해자를 신고하고 경찰이 올 때까지 침착하게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요구인지 되물어야 한다.&nbsp;</p>
<p>&nbsp;</p>
<p>새벽 5시 40분 화장실이라는 밀폐 공간에서, 자신의 가장 취약한 순간을 촬영당한 여성에게...</p>
<p>&nbsp;</p>
<p>도둑 뇌사 사건 역시 마찬가지다. 법원은 "도주하려는 침입자에 대한 위협은 종료됐다"고 봤다.&nbsp;</p>
<p>그러나 새벽 3시 어둠 속에서 집에 들어온 20대 청년에게, 침입자가 도주하는지 공격을 준비하는지를 순간적으로 판별하라는 것은 지나치게 이상적인 기준이다.</p>
<p>&nbsp;</p>
<b>
정당방위, 왜 이렇게 좁게 인정하는가
</b>
<p>한국 법원이 정당방위를 극도로 좁게 인정하는 데는 역사적 맥락이 있다.&nbsp;</p>
<p>자력구제를 허용할 경우 사적 폭력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우려, 과잉 보복을 방지해야 한다는 논리가 축적되어 왔다. 그 취지는 이해할 수 있다.</p>
<p>&nbsp;</p>
<p>그러나 독일,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는 자신의 집에 침입한 자에 대한 방위 행위에 훨씬 넓은 정당방위를 인정한다.&nbsp;</p>
<p>특히 미국 다수 주(州)의 '성채 원칙(Castle Doctrine)'은 자신의 집 안에서는 도주 의무가 없으며 침입자에 대해 상당한 물리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nbsp;</p>
<p>공간적·심리적 안전지대인 집에서조차 피해자가 계산된 방어만 해야 한다는 논리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사회적 합의의 반영이다.</p>
<p>&nbsp;</p>
<p>한국도 변화의 조짐이 없지는 않다. 2023년 대법원은 정당방위 판단 기준을 다소 완화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실무에서 체감되는 변화는 아직 미미하다.</p>
<p>&nbsp;</p>
<b>
법이 피해자의 편에 서야 한다
</b>
<p>법은 가해자의 권리도 지켜야 하지만, 동시에 피해자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도 보장해야 한다. 지금의 정당방위 법리는 그 균형을 잃고 있다.</p>
<p>&nbsp;</p>
<p>몰래카메라 피해 여성에게 "조금 덜 때렸어야 했다"고,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한 청년에게 "조금 더 일찍 멈췄어야 했다"고 하는 것이 과연 정의로운 법의 언어인가?</p>
<p>&nbsp;</p>
<p>피해자가 가해자보다 더 냉정해야 무죄가 된다는 법 현실. 그것이 지금 우리 사회가 피해자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준이 과연 상식적인지, 이제는 사회 전체가 진지하게 물어야 할 때다.</p>
<p>&nbsp;</p>
<p>관련기사</p>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9352" target="_blank">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9352</a>&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60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1:0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5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9</guid>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로 5명 사망…오늘 합동감식 본격 시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승식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장이 2일 오전 10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 전 언론 브리핑 사진
      
   
&nbsp;
1일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에서 강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근무 중이던 7명 가운데 5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nbsp;
폭발 사고가 난 건물은 243㎡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사고 이후 거의 외벽만 남을 정도로 내부가 처참하게 파괴됐다. 사고 직후 치솟은 거대한 연기 기둥은 인근 고속도로에서도 보일 만큼 높이 피어올랐으며, 대전 곳곳에서 목격됐다.
&nbsp;
소방 당국에 폭발 신고가 접수된 것은 이날 오전 11시쯤으로, "공장에서 폭발 소리가 들린다"는 최초 신고 외에도 동시간대 40여 건의 소방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신고 18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1명과 장비 33대를 투입해 오후 1시 10분쯤 불길을 잡았다.
&nbsp;
관계자 진술에 따르면 "추진체 폭발로 추정된다"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합동감식 본격 착수…발화 원인·경위 규명 집중
사고 다음 날인 2일 오전, 경찰·소방·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등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 현장 감식이 본격 시작됐다.
&nbsp;
유승식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장은 이날 오전 10시 현장 브리핑에서 "이번 감식은 화재 원인과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감식반은 발화부로 추정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화재 상태를 확인하고 인화물질 존재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현장 내 인체 조직물 수색도 병행한다.
&nbsp;
경찰은 현재까지 특정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물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할 계획이다.
&nbsp;
유 계장은 "희생자가 많은 사고인 만큼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감식하겠다"며 "건물 붕괴 위험은 현재까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안전 여부를 재확인한 뒤 내부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bsp;
사망자 신원 확인 중…DNA 대조 진행
사망자 신원 확인 작업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유가족 DNA와 현장에서 확보한 시료를 국과수에 제출했으며, 부검 결과 등을 종합해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유가족에게 통보할 방침이다.
&nbsp;
검찰·경찰 전담 수사팀 구성…"원인·책임 철저 규명"
사고와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집중 수사에 나선다. 대전지검은 전영우 형사4부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검사 3명과 수사관 6명 등 총 10명 규모의 전담팀을 구성했다.
&nbsp;
대전지검은 "경찰·노동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겠다"며 "신속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같은 사업장서 세 번째 인명 사고
이 사업장에서는 앞서 2018년 5월 공장 충전공실에서 로켓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는 과정에서 불이 나 5명이 사망하는 등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2019년 2월에는 추진체 이형공실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숨졌다.&nbsp;
&nbsp;
이번 사고는 같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세 번째 대형 인명 사고로, 반복되는 안전 사고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현재 당국은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안전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에 착수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4736_iehrkxhk.jpg" alt="0000177915_001_2026060210141435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승식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장이 2일 오전 10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감식 전 언론 브리핑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1일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에서 강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근무 중이던 7명 가운데 5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p>
<p>&nbsp;</p>
<p>폭발 사고가 난 건물은 243㎡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사고 이후 거의 외벽만 남을 정도로 내부가 처참하게 파괴됐다. 사고 직후 치솟은 거대한 연기 기둥은 인근 고속도로에서도 보일 만큼 높이 피어올랐으며, 대전 곳곳에서 목격됐다.</p>
<p>&nbsp;</p>
<p>소방 당국에 폭발 신고가 접수된 것은 이날 오전 11시쯤으로, "공장에서 폭발 소리가 들린다"는 최초 신고 외에도 동시간대 40여 건의 소방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신고 18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1명과 장비 33대를 투입해 오후 1시 10분쯤 불길을 잡았다.</p>
<p>&nbsp;</p>
<p>관계자 진술에 따르면 "추진체 폭발로 추정된다"는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p>
<p><br /></p>
합동감식 본격 착수…발화 원인·경위 규명 집중
<p>사고 다음 날인 2일 오전, 경찰·소방·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등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하는 관계기관 합동 현장 감식이 본격 시작됐다.</p>
<p>&nbsp;</p>
<p>유승식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장은 이날 오전 10시 현장 브리핑에서 "이번 감식은 화재 원인과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감식반은 발화부로 추정되는 지점을 중심으로 화재 상태를 확인하고 인화물질 존재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현장 내 인체 조직물 수색도 병행한다.</p>
<p>&nbsp;</p>
<p>경찰은 현재까지 특정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물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할 계획이다.</p>
<p>&nbsp;</p>
<p>유 계장은 "희생자가 많은 사고인 만큼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감식하겠다"며 "건물 붕괴 위험은 현재까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안전 여부를 재확인한 뒤 내부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nbsp;</p>
사망자 신원 확인 중…DNA 대조 진행
<p>사망자 신원 확인 작업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유가족 DNA와 현장에서 확보한 시료를 국과수에 제출했으며, 부검 결과 등을 종합해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유가족에게 통보할 방침이다.</p>
<p>&nbsp;</p>
검찰·경찰 전담 수사팀 구성…"원인·책임 철저 규명"
<p>사고와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리고 집중 수사에 나선다. 대전지검은 전영우 형사4부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검사 3명과 수사관 6명 등 총 10명 규모의 전담팀을 구성했다.</p>
<p>&nbsp;</p>
<p>대전지검은 "경찰·노동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겠다"며 "신속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같은 사업장서 세 번째 인명 사고
<p>이 사업장에서는 앞서 2018년 5월 공장 충전공실에서 로켓추진 용기에 고체연료를 충전하는 과정에서 불이 나 5명이 사망하는 등 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2019년 2월에는 추진체 이형공실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숨졌다.&nbsp;</p>
<p>&nbsp;</p>
<p>이번 사고는 같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세 번째 대형 인명 사고로, 반복되는 안전 사고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현재 당국은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안전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점검에 착수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48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4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4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8</guid>
		<title><![CDATA[[기고]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예방만이 최선의 방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
      
   
&nbsp;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지능화, 고도화되면서 국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노리는 금융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과거에는 어색한 말투나 허술한 수법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범죄 수법이 정교해져 누구라도 한순간의 방심으로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이르렀다.
  &nbsp;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기관 사칭형, 대출 사기형, 가족 사칭형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범죄조직은 경찰이나 검찰,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하거나, 자녀와 지인을 사칭해 긴급한 상황을 연출하며 금전을 요구한다. 
  &nbsp;  
최근에는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URL)를 클릭하도록 유도한 뒤 악성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하는 신종 수법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nbsp;  
더욱 심각한 문제는 악성 앱이 설치될 경우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은 물론, 피해자가 사실 확인을 위해 경찰서나 금융기관에 전화를 걸더라도 범죄조직으로 연결되는 이른바“전화 가로채기” 수법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이다. 첨단 기술을 악용한 범죄 앞에서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현실이다.
  &nbsp;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범죄 수법을 정확히 알고 경각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nbsp;  
정부 기관이나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계좌번호, 비밀번호, 보안카드 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nbsp;  
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인터넷 주소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하며, 확인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 설치 요구에도 응해서는 안 된다. 만약 현금 인출이나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전화를 받았다면 즉시 전화를 끊고 가족이나 해당 기관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nbsp;  
성연파출소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노인정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하며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bsp;  
실제 피해사례와 최신범죄 수법을 설명하고 예방법을 안내할 때마다 많은 어르신들이“최근 비슷한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라며 놀라움을 나타낸다. 
이는 보이스피싱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범죄임을 보여준다.
  &nbsp;  
범죄 예방의 시작은 관심이다. 범죄자들은 사람들의 불안감과 방심을 교묘하게 파고든다.“나는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는“혹시 보이스피싱은 아닐까”라는 경계심이 필요하다. 
작은 의심이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예방책이 될 수 있다.
  &nbsp;  
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nbsp;  
주민 여러들께서도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았을 경우 혼자 판단하지 말고 즉시 가족이나 경찰에 상담해 피해를 예방하길 당부드린다. 
  &nbsp;  
보이스피싱은 예방이 최선의 방어다.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3043_grsqvfyg.png" alt="20260409102149_iqdimevu.png" style="width: 320px; height: 3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지능화, 고도화되면서 국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노리는 금융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과거에는 어색한 말투나 허술한 수법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범죄 수법이 정교해져 누구라도 한순간의 방심으로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이르렀다.</p>
<p>  &nbsp;  </p>
<p>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기관 사칭형, 대출 사기형, 가족 사칭형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범죄조직은 경찰이나 검찰, 금융감독원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하거나, 자녀와 지인을 사칭해 긴급한 상황을 연출하며 금전을 요구한다. </p>
<p>  &nbsp;  </p>
<p>최근에는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 주소(URL)를 클릭하도록 유도한 뒤 악성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하는 신종 수법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p>
<p>  &nbsp;  </p>
<p>더욱 심각한 문제는 악성 앱이 설치될 경우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은 물론, 피해자가 사실 확인을 위해 경찰서나 금융기관에 전화를 걸더라도 범죄조직으로 연결되는 이른바“전화 가로채기” 수법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이다. 첨단 기술을 악용한 범죄 앞에서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현실이다.</p>
<p>  &nbsp;  </p>
<p>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범죄 수법을 정확히 알고 경각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p>
<p>  &nbsp;  </p>
<p>정부 기관이나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계좌번호, 비밀번호, 보안카드 정보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p>
<p>  &nbsp;  </p>
<p>또한,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인터넷 주소는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하며, 확인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 설치 요구에도 응해서는 안 된다. 만약 현금 인출이나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전화를 받았다면 즉시 전화를 끊고 가족이나 해당 기관에 직접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p>
<p>  &nbsp;  </p>
<p>성연파출소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노인정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하며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p>
<p>  &nbsp;  </p>
<p>실제 피해사례와 최신범죄 수법을 설명하고 예방법을 안내할 때마다 많은 어르신들이“최근 비슷한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라며 놀라움을 나타낸다. </p>
<p>이는 보이스피싱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범죄임을 보여준다.</p>
<p>  &nbsp;  </p>
<p>범죄 예방의 시작은 관심이다. 범죄자들은 사람들의 불안감과 방심을 교묘하게 파고든다.“나는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는“혹시 보이스피싱은 아닐까”라는 경계심이 필요하다. </p>
<p>작은 의심이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예방책이 될 수 있다.</p>
<p>  &nbsp;  </p>
<p>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p>
<p>  &nbsp;  </p>
<p>주민 여러들께서도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았을 경우 혼자 판단하지 말고 즉시 가족이나 경찰에 상담해 피해를 예방하길 당부드린다. </p>
<p>  &nbsp;  </p>
<p>보이스피싱은 예방이 최선의 방어다.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된다고 필자는 생각한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38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31: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29: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7</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현충일, 폭주·난폭운전 강력 대응 예고]]></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경찰청 전경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폭주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천안·아산 일대에서 폭주족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다.
  &nbsp;  
  경찰은 사전에 폭주행위에 대한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천안․아산 일대 오토바이 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개조행위를 할 경우 강력히 처벌 할 것을 예고할 계획이다. 

  현충일 당일에는 폭주족 예상 집결지를 순찰차 등으로 미리 차단할 계획이며, 교통법규위반행위·음주운전에 대해 단속하고 구경꾼 해산도 추진한다.
  &nbsp;  
  또한 폭주행위는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채증자료 등을 근거로 추적수사를 통해 폭주차량 운전자와 동승자에 대한 사후 사법처리를 확행 할 방침이다.
  &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현충일에도 교통경찰·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등 충분한 경력을 동원하고 순찰차, 싸이카, 암행순찰차 등을 배치하여 강력한 단속과 함께 형사책임을 물을 방침”이라며 “폭주행위 등 위법한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2613_zbxziwse.jpg" alt="충청남도경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경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폭주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천안·아산 일대에서 폭주족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다.</p>
<p>  &nbsp;  </p>
<p>  경찰은 사전에 폭주행위에 대한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천안․아산 일대 오토바이 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개조행위를 할 경우 강력히 처벌 할 것을 예고할 계획이다. </p>
<p></p>
<p>  현충일 당일에는 폭주족 예상 집결지를 순찰차 등으로 미리 차단할 계획이며, 교통법규위반행위·음주운전에 대해 단속하고 구경꾼 해산도 추진한다.</p>
<p>  &nbsp;  </p>
<p>  또한 폭주행위는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채증자료 등을 근거로 추적수사를 통해 폭주차량 운전자와 동승자에 대한 사후 사법처리를 확행 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현충일에도 교통경찰·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등 충분한 경력을 동원하고 순찰차, 싸이카, 암행순찰차 등을 배치하여 강력한 단속과 함께 형사책임을 물을 방침”이라며 “폭주행위 등 위법한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35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2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2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6</guid>
		<title><![CDATA[지역 대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정미면 경로당 의료 봉사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미면 경로당 의료봉사 사진
      
   
&nbsp;
당진시는 지난 28일 신성대학교 학생들이 정미면 내 경로당을 방문해 물리치료 및 건강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이날 간호학과 및 물리치료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 30여 명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간단한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 상황에 맞는 물리치료를 진행했다. 

&nbsp;

   박명수 정미면장은 관내에 위치한 신성대학교 학생들이“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어르신들께서 젊은 학생들이 찾아와서 좋아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일회적인 봉사에 그치지 않도록 신성대학교와 행정기관에서도 지속적으로 교류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2442_bymiehyp.jpg" alt="(사진4)정미면경로당 의료봉사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미면 경로당 의료봉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8일 신성대학교 학생들이 정미면 내 경로당을 방문해 물리치료 및 건강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일 밝혔다.</p>
<p>&nbsp;</p>
<p>
   이날 간호학과 및 물리치료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 30여 명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로당을 방문해 간단한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 상황에 맞는 물리치료를 진행했다. 
</p>
<p>&nbsp;</p>
<p>
   박명수 정미면장은 관내에 위치한 신성대학교 학생들이“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어르신들께서 젊은 학생들이 찾아와서 좋아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어, “일회적인 봉사에 그치지 않도록 신성대학교와 행정기관에서도 지속적으로 교류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협력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34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2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2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5</guid>
		<title><![CDATA[당진시, 당진천 왕벚나무 지킨다…  여름철 불청객 '미국흰불나방' 선제 방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왕벚나무 방제작업 현장
      
   
&nbsp;
당진시가 시민들의 대표적 산책로인 당진천변의 가로수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왕벚나무 방제 작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nbsp;  
 당진천변 왕벚나무 방제사업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발생하기 쉬운 돌발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수목의 생육 환경을 지키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nbsp;  
 특히, 이번 방제사업은 여름철 가로수 잎을 갉아 먹어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미국흰불나방'의 확산을 집중적으로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방제 대상 구간은 당진천변(수청동~순성면 성북리) 7km이며, 해당 구간에 식재된 왕벚나무 가로수 총 1,753주 전체를 대상으로 정밀 방제를 실시한다.
  &nbsp;  
 방제 작업은 수목 병해충 발생 주기를 고려해 총 2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1차 방제는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시기인 6월 초에, 2차 방제는 기온이 높고 병해충 대발생 주의 시기인 8월 초순에 실시한다.
  &nbsp;  
 시는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당진천변 특성을 고려해 인체 유해성을 최소화한 약제를 사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유동 인구가 적은 시간대를 활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nbsp;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당진천변 왕벚나무 길은 많은 시민이 찾는 소중한 휴식 공간인 만큼, 선제적인 방제를 통해 가로수 생육 환경을 지키고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겠다”며, “약제 방제 기간 중 당진천변을 산책하는 시민들께서는 안내판을 확인하시고 작업 구간 통행 시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2336_nufutrvb.jpg" alt="(사진2)왕벚나무 방제작업.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왕벚나무 방제작업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시민들의 대표적 산책로인 당진천변의 가로수 경관을 보호하기 위해 왕벚나무 방제 작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당진천변 왕벚나무 방제사업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발생하기 쉬운 돌발 병해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수목의 생육 환경을 지키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방제사업은 여름철 가로수 잎을 갉아 먹어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미국흰불나방'의 확산을 집중적으로 방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방제 대상 구간은 당진천변(수청동~순성면 성북리) 7km이며, 해당 구간에 식재된 왕벚나무 가로수 총 1,753주 전체를 대상으로 정밀 방제를 실시한다.</p>
<p>  &nbsp;  </p>
<p> 방제 작업은 수목 병해충 발생 주기를 고려해 총 2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1차 방제는 미국흰불나방 유충이 발생하기 시작하는 시기인 6월 초에, 2차 방제는 기온이 높고 병해충 대발생 주의 시기인 8월 초순에 실시한다.</p>
<p>  &nbsp;  </p>
<p> 시는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당진천변 특성을 고려해 인체 유해성을 최소화한 약제를 사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유동 인구가 적은 시간대를 활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공원녹지과 관계자는 “당진천변 왕벚나무 길은 많은 시민이 찾는 소중한 휴식 공간인 만큼, 선제적인 방제를 통해 가로수 생육 환경을 지키고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겠다”며, “약제 방제 기간 중 당진천변을 산책하는 시민들께서는 안내판을 확인하시고 작업 구간 통행 시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34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2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2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4</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
      
   
&nbsp;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nbsp;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 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nbsp;  
 연 2.0% 금리로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nbsp;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양액재배시설·버섯재배사·저장시설 설치 및 구매, 농기계 구매, 축사부지 구매 자금 등으로, 주택구입 자금은 대지구입을 포함한 주택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nbsp;  
 사업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부터 65세 이하(1960.1.1.~2008.12.31. 출생자)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 중 1인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당진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돼있으며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사업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며 귀농인이 되고자 해당 연도 농촌지역으로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이다.
  &nbsp;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및 농업창업 계획서 등의 서류 평가와 사업 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의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다.
  &nbsp;  
 사업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면 되며, 사업 신청 전 반드시 지원 자격,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 사업 지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래농업개발팀(☎041-360-6331, 6333)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2127_tpneuttb.jpg" alt="(사진3)당진시농업기술센터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오는 7월 1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 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p>
<p>  &nbsp;  </p>
<p> 연 2.0% 금리로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 원, 주택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 원을 지원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p>
<p>  &nbsp;  </p>
<p>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양액재배시설·버섯재배사·저장시설 설치 및 구매, 농기계 구매, 축사부지 구매 자금 등으로, 주택구입 자금은 대지구입을 포함한 주택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  &nbsp;  </p>
<p> 사업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부터 65세 이하(1960.1.1.~2008.12.31. 출생자)인 세대주 또는 세대원 중 1인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당진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주민등록이 1년 이상 돼있으며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 ▲사업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지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며 귀농인이 되고자 해당 연도 농촌지역으로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이다.</p>
<p>  &nbsp;  </p>
<p>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및 농업창업 계획서 등의 서류 평가와 사업 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의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다.</p>
<p>  &nbsp;  </p>
<p> 사업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면 되며, 사업 신청 전 반드시 지원 자격,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 사업 지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p>
<p>  &nbsp;  </p>
<p>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래농업개발팀(☎041-360-6331, 6333)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32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2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1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3</guid>
		<title><![CDATA[당진시, 제120주년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
      
   
&nbsp;
당진시는 지난 1일 소난지도 의병총에서 ‘제120주년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6월 1일‘의병의 날’을 맞이해 열린 이번 추모식은국가와 겨레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이날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해 마영관 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념사업회장, 지역 기관 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소난지도 의병총을 참배했다.



   소난지도는 1906년에서 1908년까지 당진 지역 의병 활동의 핵심 거점이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의병들의 항쟁에 궁지에 몰린 일본경찰대는 1908년 3월 15일 소난지도를 기습 공격했다. 이에 맞서 소난지도 의병들은 치열한 항쟁을 벌였으나, 이 과정에서 41명이 전사하고 50여 명이 행방불명되는 등 큰 희생을 겪었다.

&nbsp;

   황침현 부시장은 “소난지도는 이름 없는 수많은 의병이 오직 나라를 되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목숨을 바친 거룩한 땅”이라며 “애국선열들의 위업에 깊이 감사드리고 선열들의 소중한 정신적 가치를 더욱 계승·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1546_inlmuiip.jpg" alt="(사진1)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1일 소난지도 의병총에서 ‘제120주년 소난지도 의병항쟁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2일 밝혔다.</p>
<p>&nbsp;</p>
<p>
   6월 1일‘의병의 날’을 맞이해 열린 이번 추모식은국가와 겨레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nbsp;</p>
<p>
   이날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을 비롯해 마영관 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념사업회장, 지역 기관 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소난지도 의병총을 참배했다.
</p>
<p></p>
<p>
   소난지도는 1906년에서 1908년까지 당진 지역 의병 활동의 핵심 거점이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의병들의 항쟁에 궁지에 몰린 일본경찰대는 1908년 3월 15일 소난지도를 기습 공격했다. 이에 맞서 소난지도 의병들은 치열한 항쟁을 벌였으나, 이 과정에서 41명이 전사하고 50여 명이 행방불명되는 등 큰 희생을 겪었다.
</p>
<p>&nbsp;</p>
<p>
   황침현 부시장은 “소난지도는 이름 없는 수많은 의병이 오직 나라를 되찾겠다는 일념 하나로 목숨을 바친 거룩한 땅”이라며 “애국선열들의 위업에 깊이 감사드리고 선열들의 소중한 정신적 가치를 더욱 계승·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29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1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1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2</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위급할 땐 원하는 병원보다 “119 판단”이 먼저입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병원이송체계 홍보물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119구급차 이용 시 올바른 병원 선정이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생존율 향상에 직결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nbsp;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119에 신고하는 시민들은 흔히 가까운 병원이나, 평소 알고 있던 병원을 요청하지만, 응급현장에서는 단순 거리보다 환자 상태에 맞는 병원을 신속하게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nbsp;  
119구급대원은 현장 도착 즉시 환자의 활력징후와 기본 평가를 종합해 중증도를 판단하며, 심정지·중증외상·심뇌혈관 증상 등 중증응급환자의 경우 초기 병원 선정이 곧 골든타임 확보와 직결된다. 이를 위해 구급대원은 ‘Pre-KTAS(병원 전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를 활용, 환자의 증상과 활력징후를 기반으로 중증도를 분류하고 최적의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한다.
  &nbsp;  
당진소방서는 환자나 보호자가 원하는 병원이 있더라도 즉시 처치나 진료가 어려운 경우에는 골든타임이 늦춰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구급대원의 전문적 판단에 따른 병원 선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응급상황에서는 환자가 받을 수 있는 최적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구급대원의 판단과 병원 선정 과정에 적극 협조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0728_qwdlfqgm.png" alt="관련사진(병원이송체계 홍보).pn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병원이송체계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119구급차 이용 시 올바른 병원 선정이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생존율 향상에 직결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p>
<p>  &nbsp;  </p>
<p>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119에 신고하는 시민들은 흔히 가까운 병원이나, 평소 알고 있던 병원을 요청하지만, 응급현장에서는 단순 거리보다 환자 상태에 맞는 병원을 신속하게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nbsp;  </p>
<p>119구급대원은 현장 도착 즉시 환자의 활력징후와 기본 평가를 종합해 중증도를 판단하며, 심정지·중증외상·심뇌혈관 증상 등 중증응급환자의 경우 초기 병원 선정이 곧 골든타임 확보와 직결된다. 이를 위해 구급대원은 ‘Pre-KTAS(병원 전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를 활용, 환자의 증상과 활력징후를 기반으로 중증도를 분류하고 최적의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이송한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는 환자나 보호자가 원하는 병원이 있더라도 즉시 처치나 진료가 어려운 경우에는 골든타임이 늦춰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구급대원의 전문적 판단에 따른 병원 선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응급상황에서는 환자가 받을 수 있는 최적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구급대원의 판단과 병원 선정 과정에 적극 협조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247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08: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0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1</guid>
		<title><![CDATA[서산시, ‘마음봄 우수 사업장’ 근로자 힐링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일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에서 진행된 근로자 힐링 프로그램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올해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에서 근로자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높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nbsp;  
시는 이날 우수 사업장 선정 기념패를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에 전달하고, 커피차 운영과 함께 자살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
  &nbsp;  
캠페인에서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우울 척도 검사와 자살 인식 개선 홍보물 배부가 진행됐다.
  &nbsp;  
한편, 마음봄 사업장은 서산시가 추진하는 중장년층 자살 예방 특화 사업으로, 사업장 중심의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nbsp;  
3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교육,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등이 진행된다.
  &nbsp;  
특히,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속한 근로자에게는 치료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를 통한 상담 등을 제공한다.
  &nbsp;  
현재 시와 협약을 통해 등록된 마음봄 사업장은 15개소다.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사업장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 인식 확산에 힘쓰고,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마음봄 사업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041-661-8252)에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0558_cbtgeyom.jpg" alt="3. 지난 1일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에서 진행된 근로자 힐링 프로그램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일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에서 진행된 근로자 힐링 프로그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올해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에서 근로자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은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한 높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p>
<p>  &nbsp;  </p>
<p>시는 이날 우수 사업장 선정 기념패를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에 전달하고, 커피차 운영과 함께 자살 인식 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p>
<p>  &nbsp;  </p>
<p>캠페인에서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우울 척도 검사와 자살 인식 개선 홍보물 배부가 진행됐다.</p>
<p>  &nbsp;  </p>
<p>한편, 마음봄 사업장은 서산시가 추진하는 중장년층 자살 예방 특화 사업으로, 사업장 중심의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p>
<p>  &nbsp;  </p>
<p>3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교육, 자살 고위험군 발굴·관리 등이 진행된다.</p>
<p>  &nbsp;  </p>
<p>특히,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속한 근로자에게는 치료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를 통한 상담 등을 제공한다.</p>
<p>  &nbsp;  </p>
<p>현재 시와 협약을 통해 등록된 마음봄 사업장은 15개소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사업장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 인식 확산에 힘쓰고, 근로자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며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마음봄 사업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041-661-8252)에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23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06: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0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80</guid>
		<title><![CDATA[서산시, 구강보건의 날 기념 ‘칫솔 교환 캠페인’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캠페인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구강건강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nbsp;  
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nbsp;  
시는 구강보건의 날 기념 대표행사로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캠페인을 운영한다.
  &nbsp;  
헌 칫솔을 가지고 온 시민에게 새 칫솔을 1인당 1개 교환해 주는 행사로, 시는 이번 행사에서 칫솔 교체 주기와 구강 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nbsp;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산시보건소 1층 로비를 방문하면 된다.
  &nbsp;  
또한, 오는 6월 12일 서산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는 관내 6~7세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치아사랑 인형극’이 개최될 예정이다.
  &nbsp;  
‘바다 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라는 제목으로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중요성,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등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
  &nbsp;  
아울러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1층 로비와 2층 구강보건센터 등에서는 구강건강 캠페인이 진행된다.
  &nbsp;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정기적인 칫솔 교체, 올바른 칫솔질, 정기적인 구강검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0424_txzhnqdb.jpg" alt="2.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캠페인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캠페인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구강건강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p>
<p>  &nbsp;  </p>
<p>구강보건의 날은 구강보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p>
<p>  &nbsp;  </p>
<p>시는 구강보건의 날 기념 대표행사로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캠페인을 운영한다.</p>
<p>  &nbsp;  </p>
<p>헌 칫솔을 가지고 온 시민에게 새 칫솔을 1인당 1개 교환해 주는 행사로, 시는 이번 행사에서 칫솔 교체 주기와 구강 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p>
<p>  &nbsp;  </p>
<p>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산시보건소 1층 로비를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또한, 오는 6월 12일 서산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는 관내 6~7세 아동 등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치아사랑 인형극’이 개최될 예정이다.</p>
<p>  &nbsp;  </p>
<p>‘바다 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라는 제목으로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중요성, 치아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등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p>
<p>  &nbsp;  </p>
<p>아울러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산시보건소 1층 로비와 2층 구강보건센터 등에서는 구강건강 캠페인이 진행된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정기적인 칫솔 교체, 올바른 칫솔질, 정기적인 구강검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22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0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0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9</guid>
		<title><![CDATA[서산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nbsp;  
2세 미만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는 기저귀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nbsp;  
기존 기저귀 지원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7월부터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대상이 확대된다.
  &nbsp;  
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의 사망, 질병 등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등에 해당할 때 신청할 수 있다.
  &nbsp;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된 온오프라인 구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nbsp;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시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기준 완화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양육 가정의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지원 대상 확대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보건복지부 사업 기준 변경에 따른 것”이라며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안내와 신청 접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041-661-8198)에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0307_nvzpgioq.jpg" alt="1.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2세 미만 영아를 둔 저소득층 가구는 기저귀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전국적으로 시행된다.</p>
<p>  &nbsp;  </p>
<p>기존 기저귀 지원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7월부터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대상이 확대된다.</p>
<p>  &nbsp;  </p>
<p>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의 사망, 질병 등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 등에 해당할 때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정된 온오프라인 구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  &nbsp;  </p>
<p>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산시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기준 완화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양육 가정의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지원 대상 확대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보건복지부 사업 기준 변경에 따른 것”이라며 “지원이 필요한 가정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안내와 신청 접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041-661-8198)에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2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03: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0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8</guid>
		<title><![CDATA[태안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신청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홍보물.
      
   
&nbsp;
태안군이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6월 30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nbsp;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대한민국 국적 자녀 중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아동·청소년이며, 출생 연도 기준으로는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 해당한다.

&nbsp;

   지원금은 NH농협 카드 포인트로 연 1회 지급되며, 학교급별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으로 교재 구매·독서실 이용 등 교육활동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고 11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nbsp;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2025.5.1.~2026.5.31.) △건강보험 자격(통보) 확인서를 태안군가족센터(태안읍 백화로 181, B동 3층)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nbsp;

   단, 결혼이민자가 한국 국적을 취득해 출신국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결혼이민자 기본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하며, 이혼 또는 사별 등으로 다문화가족 여부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nbsp;

   군은 신청기간 동안 태안군가족센터와 함께 지원 대상 가정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제출 서류 준비와 신청 절차 안내 등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 기회를 놓치지 않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0054_xgxemivh.jpg" alt="2026_다문화가족자녀_교육활동비_안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6월 30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p>
<p>&nbsp;</p>
<p>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대한민국 국적 자녀 중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아동·청소년이며, 출생 연도 기준으로는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 해당한다.
</p>
<p>&nbsp;</p>
<p>
   지원금은 NH농협 카드 포인트로 연 1회 지급되며, 학교급별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으로 교재 구매·독서실 이용 등 교육활동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고 11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p>
<p>&nbsp;</p>
<p>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2025.5.1.~2026.5.31.) △건강보험 자격(통보) 확인서를 태안군가족센터(태안읍 백화로 181, B동 3층)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p>
<p>&nbsp;</p>
<p>
   단, 결혼이민자가 한국 국적을 취득해 출신국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결혼이민자 기본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하며, 이혼 또는 사별 등으로 다문화가족 여부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혼인관계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p>
<p>&nbsp;</p>
<p>
   군은 신청기간 동안 태안군가족센터와 함께 지원 대상 가정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제출 서류 준비와 신청 절차 안내 등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 기회를 놓치지 않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20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0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0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7</guid>
		<title><![CDATA[태안군, 7월 1일부터 어선 구명조끼 착용 전면 의무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 전경사진
      
   
&nbsp;
태안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어선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된다며 어업인의 주의를 당부했다.
  &nbsp;  
이번 조치는 「어선안전조업법」 제24조 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태풍·풍랑 특보나 예비특보 발효 중에만 적용되던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기상특보와 승선인원에 관계없이 상시 착용으로 확대된다.
  &nbsp;  
개정 법령에 따라 어선에 승선하는 사람은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을 경우 기상 상황이나 함께 탄 인원에 관계없이 안전한 조업과 항행을 위해 구명조끼 또는 구명의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nbsp;  
이는 갑판 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전복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착용 의무 대상에는 조업에 종사하는 어업인뿐 아니라 갑판에 오르는 모든 승선자가 포함된다.
  &nbsp;  
이를 위반할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가 차등 부과되며, △1차 위반 시 90만 원, △2차 위반 시 150만 원, △3차 위반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nbsp;  
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어업인을 대상으로 개정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선(先)지도 후(後)단속 원칙에 따라 자율적인 착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구명조끼 착용은 해상 안전사고로부터 어업인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라며 “법 시행 전까지 충분한 안내를 통해 모든 어업인이 자연스럽게 구명조끼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5931_goktlpdc.jpg" alt="태안군청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어선 구명조끼 착용이 전면 의무화된다며 어업인의 주의를 당부했다.</p>
<p>  &nbsp;  </p>
<p>이번 조치는 「어선안전조업법」 제24조 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태풍·풍랑 특보나 예비특보 발효 중에만 적용되던 구명조끼 착용 의무가 기상특보와 승선인원에 관계없이 상시 착용으로 확대된다.</p>
<p>  &nbsp;  </p>
<p>개정 법령에 따라 어선에 승선하는 사람은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을 경우 기상 상황이나 함께 탄 인원에 관계없이 안전한 조업과 항행을 위해 구명조끼 또는 구명의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p>
<p>  &nbsp;  </p>
<p>이는 갑판 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락·전복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착용 의무 대상에는 조업에 종사하는 어업인뿐 아니라 갑판에 오르는 모든 승선자가 포함된다.</p>
<p>  &nbsp;  </p>
<p>이를 위반할 경우 위반 횟수에 따라 과태료가 차등 부과되며, △1차 위반 시 90만 원, △2차 위반 시 150만 원, △3차 위반 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p>
<p>  &nbsp;  </p>
<p>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어업인을 대상으로 개정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선(先)지도 후(後)단속 원칙에 따라 자율적인 착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계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구명조끼 착용은 해상 안전사고로부터 어업인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라며 “법 시행 전까지 충분한 안내를 통해 모든 어업인이 자연스럽게 구명조끼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19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59: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58: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6</guid>
		<title><![CDATA[천안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속도…실시설계 중간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천안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속도…실시설계 중간보고회 개최
         
      
   &nbsp;
   
천안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 위치정보 고도화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방안을 구체화했다.  

&nbsp;

   참석자들은 앞서 열린 착수보고회 제안 의견과 시민 민원, 타 지자체 우수사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수집 방식 비교·분석 결과 △위치 정확도 향상 방안 검토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방안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nbsp;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반영해 실시설계를 보완하고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9월 시스템 구축에 착수, 오는 2027년 5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nbsp;

   김석필 권한대행은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도착정보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천안시에 가장 적합한 구축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103532_stmkdyix.jpeg" alt="[대중교통과]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중간보고회 개최 (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속도…실시설계 중간보고회 개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p>천안시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nbsp;</p>
<p>
   시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실시설계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p>
<p>&nbsp;</p>
<p>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스 위치정보 고도화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방안을 구체화했다.  
</p>
<p>&nbsp;</p>
<p>
   참석자들은 앞서 열린 착수보고회 제안 의견과 시민 민원, 타 지자체 우수사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수집 방식 비교·분석 결과 △위치 정확도 향상 방안 검토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방안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도출된 결과를 반영해 실시설계를 보완하고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9월 시스템 구축에 착수, 오는 2027년 5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석필 권한대행은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도착정보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천안시에 가장 적합한 구축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414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10:3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0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5</guid>
		<title><![CDATA[천안시, ‘빵지순례 빵빵데이’  사전 이벤트 운영…모바일 스탬프·헌혈 연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헌혈자 대상 빵지순례 쿠폰 지급이벤트’ 카드 뉴스
      
   
&nbsp;
천안시가 13~14일 열리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축제를 앞두고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헌혈자 쿠폰 지급 등 사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nbsp;  
  천안시는 대표 빵 축제인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를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각 참여제과업소 매장에서 개최한다. 
  &nbsp;  
  시는 본 축제에 앞서 모바일 스탬프투어, 헌혈자 쿠폰 지급, 행복콜택시 연계 할인 등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전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4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앱 ‘K스탬프투어’를 내려받은 후 축제 참여 제과업소 중 2곳을 방문해 매장 내 정보무늬(QR코드)를 스캔하면 인증된다. 
&nbsp;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 카드 뉴스
      
   
&nbsp;
  &nbsp;  
  인증 완료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응모번호 중 ‘빵빵(00)’ 숫자가 포함된 9명에게는 특별 혜택을 추가 지급한다.
  &nbsp;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자 빵지순례 쿠폰 지급 이벤트’도 열린다.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운영된다. 
  &nbsp;  
  헌혈의집 천안센터와 천안시청센터 등 2개소에서 헌혈에 참여한 시민이 대상이며, 제공된 쿠폰은 4일부터 14일까지 참여 제과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nbsp;  
  올해 처음으로 ‘천안 빵지순례-행복콜택시 연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축제 방문객이 행복콜택시를 이용할 때 택시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nbsp;


   
      빵지순례-행복콜택시 연계할인’ 카드 뉴스
      
   
&nbsp;

  자세한 내용은 천안 빵빵데이 공식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제과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담아내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즐겁게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5255_kqazeqcl.jpg" alt="식품안전과(빵지순례-대한적십자사 카드뉴스).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헌혈자 대상 빵지순례 쿠폰 지급이벤트’ 카드 뉴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13~14일 열리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축제를 앞두고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헌혈자 쿠폰 지급 등 사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천안시는 대표 빵 축제인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를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각 참여제과업소 매장에서 개최한다. </p>
<p>  &nbsp;  </p>
<p>  시는 본 축제에 앞서 모바일 스탬프투어, 헌혈자 쿠폰 지급, 행복콜택시 연계 할인 등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전 이벤트는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4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스마트폰 앱 ‘K스탬프투어’를 내려받은 후 축제 참여 제과업소 중 2곳을 방문해 매장 내 정보무늬(QR코드)를 스캔하면 인증된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5435_tulozwno.jpg" alt="식품안전과(스탬프투어 카드뉴스).jpg" style="width: 640px; height: 9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빵지순례 모바일 스탬프투어’ 카드 뉴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nbsp;  </p>
<p>  인증 완료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응모번호 중 ‘빵빵(00)’ 숫자가 포함된 9명에게는 특별 혜택을 추가 지급한다.</p>
<p>  &nbsp;  </p>
<p>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자 빵지순례 쿠폰 지급 이벤트’도 열린다.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운영된다. </p>
<p>  &nbsp;  </p>
<p>  헌혈의집 천안센터와 천안시청센터 등 2개소에서 헌혈에 참여한 시민이 대상이며, 제공된 쿠폰은 4일부터 14일까지 참여 제과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  &nbsp;  </p>
<p>  올해 처음으로 ‘천안 빵지순례-행복콜택시 연계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축제 방문객이 행복콜택시를 이용할 때 택시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5526_teelqcma.jpg" alt="식품안전과(행복콜택시 카드뉴스).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빵지순례-행복콜택시 연계할인’ 카드 뉴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p>
<p>  자세한 내용은 천안 빵빵데이 공식 누리소통망(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제과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담아내는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빵지순례 빵빵데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즐겁게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15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55: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5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4</guid>
		<title><![CDATA[500년 고택의 밤, 11만 명을 사로잡다… 아산 외암마을 야행 대성공]]></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진행 사진
      
   
&nbsp;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개최한 대표 야간 국가유산 활용 축제인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nbsp;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진 올해 야행에는 축제 기간 내내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3일간 총 11만여 명이 방문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흥행 성과를 거뒀다.
  &nbsp;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8야(夜)’를 테마로 구성돼, 500년 역사를 간직한 아산 외암마을(국가민속문화유산) 일원을 살아 숨 쉬는 조선시대 마을로 재현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건재고택과 돌담길을 따라 조성된 은은한 야간 경관조명은 밤하늘 아래 고택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대표 포토존으로 자리 잡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nbsp;  
또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한 고택 탐방 프로그램 ‘외암 달빛 마실’, 스탬프 미션 프로그램 ‘외암마을 탐험대’ 등 참여형 콘텐츠는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예안이씨 혼례날’ 재현행사와 개그우먼 김혜선이 참여한 ‘조선술사’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역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nbsp;  
참봉댁에서 진행된 ‘조선 가마솥’ 밥짓기 체험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한 ‘외암주막’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nbsp;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3일 동안 외암마을을 찾아주신 관람객 여러분과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함께해 주신 외암마을 주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외암마을이 지닌 소중한 유·무형 국가유산의 가치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유산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4839_diuziwpe.jpg" alt="1.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진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개최한 대표 야간 국가유산 활용 축제인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nbsp;  </p>
<p>‘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진 올해 야행에는 축제 기간 내내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3일간 총 11만여 명이 방문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흥행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8야(夜)’를 테마로 구성돼, 500년 역사를 간직한 아산 외암마을(국가민속문화유산) 일원을 살아 숨 쉬는 조선시대 마을로 재현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건재고택과 돌담길을 따라 조성된 은은한 야간 경관조명은 밤하늘 아래 고택의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 대표 포토존으로 자리 잡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p>
<p>  &nbsp;  </p>
<p>또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한 고택 탐방 프로그램 ‘외암 달빛 마실’, 스탬프 미션 프로그램 ‘외암마을 탐험대’ 등 참여형 콘텐츠는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예안이씨 혼례날’ 재현행사와 개그우먼 김혜선이 참여한 ‘조선술사’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역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참봉댁에서 진행된 ‘조선 가마솥’ 밥짓기 체험과 마을 주민들이 직접 운영한 ‘외암주막’은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p>
<p>  &nbsp;  </p>
<p>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3일 동안 외암마을을 찾아주신 관람객 여러분과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함께해 주신 외암마을 주민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외암마을이 지닌 소중한 유·무형 국가유산의 가치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유산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13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4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4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3</guid>
		<title><![CDATA[아산시, 통합사례관리 발전모형 구축 위한 표적집단면접(FGI) 진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표적집단면접(FGI) 진행 사진
      
   
&nbsp;
아산시는 지난달 29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수행하는 ‘전국 통합사례관리 현황 분석 및 발전모형 개발 연구’의 일환으로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통합사례관리 FGI(Focus Group Interview, 표적집단면접)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FGI는 아산시 통합사례관리사와 담당 공무원 등 9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참석자들은 최근 사례관리 현장에서 1인 가구와 경계선지능 특성을 가진 보호자 가구, 다자녀가구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문제와 저장강박, 사회적 고립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고난도 사례와 일반 사례를 구분할 수 있는 명확한 판정기준 마련과 초기 상담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및 정성지표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nbsp;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사례관리의 질적 성과를 반영할 수 있는 정성평가 지표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고독사 위험군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대응체계, 민관 협력 및 역할 분담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nbsp;  
FGI를 진행한 서울시립대학교 배영미 교수는 “아산시는 공공과 민간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면서도 긴밀하게 협력하는 체계가 잘 구축돼 있다”며 “특히 권역별 협력 경험이 축적돼 있어 고난도 사례에 대한 공동 대응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사회 중심의 민관협력 체계는 향후 통합사례관리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4714_vahzzmnz.jpg" alt="2. 아산시, 통합사례관리 발전방안 모색 위한 표적집단면접(FGI) 진행.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표적집단면접(FGI) 진행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지난달 29일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수행하는 ‘전국 통합사례관리 현황 분석 및 발전모형 개발 연구’의 일환으로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통합사례관리 FGI(Focus Group Interview, 표적집단면접)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FGI는 아산시 통합사례관리사와 담당 공무원 등 9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최근 사례관리 현장에서 1인 가구와 경계선지능 특성을 가진 보호자 가구, 다자녀가구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신건강 문제와 저장강박, 사회적 고립 등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고난도 사례와 일반 사례를 구분할 수 있는 명확한 판정기준 마련과 초기 상담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및 정성지표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사례관리의 질적 성과를 반영할 수 있는 정성평가 지표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고독사 위험군과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대응체계, 민관 협력 및 역할 분담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FGI를 진행한 서울시립대학교 배영미 교수는 “아산시는 공공과 민간이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면서도 긴밀하게 협력하는 체계가 잘 구축돼 있다”며 “특히 권역별 협력 경험이 축적돼 있어 고난도 사례에 대한 공동 대응이 자연스럽게 이뤄지고 있으며, 이러한 지역사회 중심의 민관협력 체계는 향후 통합사례관리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12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4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4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2</guid>
		<title><![CDATA[예산군, 시·청각 장애인 맞춤형 TV 무상보급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시청각 장애인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저소득 시청각 장애인 TV 무상보급사업’ 신청을 오는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시청에 제약이 있는 시각·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어 방송과 자막, 화면 확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맞춤형 TV를 무상 지원해 정보 접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시청각 장애인과 국가보훈부 등록 눈·귀 상이등급자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유형의 전용 TV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신청은 주민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용 누리집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 누리집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1688-4596)로 하면 된다.
  &nbsp;  
 군은 신청자 가운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연령과 장애 정도,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TV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적 약자의 방송 접근권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이라며 “시청각 장애인들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 속 소통과 연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4508_kpsdlkpc.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시청각 장애인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저소득 시청각 장애인 TV 무상보급사업’ 신청을 오는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시청에 제약이 있는 시각·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어 방송과 자막, 화면 확대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맞춤형 TV를 무상 지원해 정보 접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시청각 장애인과 국가보훈부 등록 눈·귀 상이등급자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동일 유형의 전용 TV를 지원받은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 신청은 주민등록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용 누리집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 누리집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1688-4596)로 하면 된다.</p>
<p>  &nbsp;  </p>
<p> 군은 신청자 가운데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연령과 장애 정도, 소득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TV를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사회적 약자의 방송 접근권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이라며 “시청각 장애인들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고 일상 속 소통과 연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11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4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4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1</guid>
		<title><![CDATA[예산군, 재난에도 끊김 없는 물 공급 ‘비상급수 훈련’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수도 비상급수 훈련 모습
      
   
&nbsp;
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1일 윤봉길체육관 내 비상급수시설에서 상수도 비상급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재난이나 단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비상급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도과 급수팀·상수도시설팀·정수팀과 건설교통과 도로관리팀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nbsp;

   이날 훈련에서는 15톤 덤프트럭 탑재용 10톤 물탱크와 송수펌프를 활용해 비상급수 장비 운영 방법과 현장 급수 절차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nbsp;

   특히 실제 단수 상황을 가정해 비상급수 장비 설치와 송수펌프 가동, 급수 공급 절차 등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nbsp;

   아울러 장비 운용 시 안전수칙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조치요령 교육도 병행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nbsp;

   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은 “예기치 못한 단수와 재난 상황 발생 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비상급수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4412_gswrfqhv.jpg" alt="1.상수도 비상급수 훈련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수도 비상급수 훈련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 수도과는 지난 1일 윤봉길체육관 내 비상급수시설에서 상수도 비상급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훈련은 재난이나 단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비상급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도과 급수팀·상수도시설팀·정수팀과 건설교통과 도로관리팀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p>
<p>&nbsp;</p>
<p>
   이날 훈련에서는 15톤 덤프트럭 탑재용 10톤 물탱크와 송수펌프를 활용해 비상급수 장비 운영 방법과 현장 급수 절차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p>
<p>&nbsp;</p>
<p>
   특히 실제 단수 상황을 가정해 비상급수 장비 설치와 송수펌프 가동, 급수 공급 절차 등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p>
<p>&nbsp;</p>
<p>
   아울러 장비 운용 시 안전수칙과 비상 상황 발생 시 조치요령 교육도 병행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p>
<p>&nbsp;</p>
<p>
   최형규 산업건설국장은 “예기치 못한 단수와 재난 상황 발생 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비상급수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10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4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4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70</guid>
		<title><![CDATA[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 내포신도시 랜드마크로 부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
      
   
&nbsp;
홍성군 내포신도시를 대표하는 홍예공원이 새롭게 단장되며 도심 속 리트릿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조기 개방 이후 가족과 함께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공원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군민들의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nbsp;  
홍예공원은 내포신도시 중심부를 대표하는 녹지공간으로, 최근 대대적인 정비를 거쳐 보다 쾌적하고 머물기 좋은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공원 곳곳에는 다양한 테마형 산책로와 휴식공간, 가족 중심 체험시설이 조성되며 일상 속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도심형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특히 ‘패밀리파크’ 구역은 어린이놀이터와 스케이트파크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시설이 확충되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 좋은 가족친화형 공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금년 7월 운영 예정인 물놀이장에는 난파선 형태의 놀이시설과 워터터널 등이 마련돼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부모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주말 대표 나들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어린이놀이터
      
   
&nbsp;
축구장 약 2배 규모의 잔디광장과 야외무대가 있는 ‘웅비광장’은 피크닉은 물론 다양한 문화활동까지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민들은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공연과 야외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어 내포신도시의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nbsp;  
장미원과 수국원, 야생초화원 등 테마정원이 조성된 ‘자미원’ 구역은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산책로
      
   
&nbsp;
이와 함께 느티나무길과 메타세쿼이아길, 왕벚나무길, 소나무숲길 등 특색 있는 산책로도 있어 걷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수암폭포와 수암개울의 수경관은 공원 곳곳에 시원한 분위기를 더하며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
  &nbsp;  
또한 2023년 홍성 서부산불을 견디고 살아남은 느티나무 10주를 비롯해 정이품송의 자목, 충남 노거수의 후계목인 성삼문 오동나무, 아산 형제송 등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수목들도 함께 식재해 공원의 의미를 더했다.
&nbsp; &nbsp;


   
      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 내포신도시 랜드마크로 부상
      
   
&nbsp;
여기에 지난해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서식하는 모습이 확인되며 생태적 가치까지 더하고 있다. 다양한 생태환경이 어우러진 홍예공원은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도심 속에서 자연의 가치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친환경 공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아울러 공원 내 스마트 헬스케어존에서는 혈압과 체성분 측정, 건강 상담 등을 받을 수 있어 산책과 운동, 건강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군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내포신도시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강아지 산책을 위해 오랜만에 홍예공원을 찾았는데 예전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깜짝 놀랐다”며 “산책로와 쉼터가 훨씬 쾌적해졌고 가족들과 함께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nbsp;  
아이들과 함께 홍성읍에서 홍예공원을 찾은 주민은 “공원에 들어오자마자 펼쳐지는 분수 물길과 다양한 시설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아이들은 뛰어놀고 부모는 쉬어갈 수 있어 제대로 힐링하고 간다”고 말했다.
  &nbsp;  
이용록 홍성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홍예공원이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과 여유를 제공하고, 내포신도시를 찾는 이들에게는 지역의 매력을 보여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찾고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3137_kmlhnogd.jpg" alt="2일(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 내포신도시 랜드마크로 부상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내포신도시를 대표하는 홍예공원이 새롭게 단장되며 도심 속 리트릿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조기 개방 이후 가족과 함께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공원으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군민들의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
<p>  &nbsp;  </p>
<p>홍예공원은 내포신도시 중심부를 대표하는 녹지공간으로, 최근 대대적인 정비를 거쳐 보다 쾌적하고 머물기 좋은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공원 곳곳에는 다양한 테마형 산책로와 휴식공간, 가족 중심 체험시설이 조성되며 일상 속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도심형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패밀리파크’ 구역은 어린이놀이터와 스케이트파크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시설이 확충되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 좋은 가족친화형 공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울러, 금년 7월 운영 예정인 물놀이장에는 난파선 형태의 놀이시설과 워터터널 등이 마련돼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부모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서 주말 대표 나들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3402_paxvprqe.jpg" alt="2일(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 내포신도시 랜드마크로 부상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린이놀이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축구장 약 2배 규모의 잔디광장과 야외무대가 있는 ‘웅비광장’은 피크닉은 물론 다양한 문화활동까지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군민들은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공연과 야외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어 내포신도시의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nbsp;  </p>
<p>장미원과 수국원, 야생초화원 등 테마정원이 조성된 ‘자미원’ 구역은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3523_ttvoxlsw.jpg" alt="2일(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 내포신도시 랜드마크로 부상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책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와 함께 느티나무길과 메타세쿼이아길, 왕벚나무길, 소나무숲길 등 특색 있는 산책로도 있어 걷는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수암폭포와 수암개울의 수경관은 공원 곳곳에 시원한 분위기를 더하며 도심 속 자연 휴식 공간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p>
<p>  &nbsp;  </p>
<p>또한 2023년 홍성 서부산불을 견디고 살아남은 느티나무 10주를 비롯해 정이품송의 자목, 충남 노거수의 후계목인 성삼문 오동나무, 아산 형제송 등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 수목들도 함께 식재해 공원의 의미를 더했다.</p>
<p>&nbsp; &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3702_chrolxyn.jpg" alt="2일(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 내포신도시 랜드마크로 부상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새 단장한 홍예공원… 내포신도시 랜드마크로 부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여기에 지난해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서식하는 모습이 확인되며 생태적 가치까지 더하고 있다. 다양한 생태환경이 어우러진 홍예공원은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도심 속에서 자연의 가치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친환경 공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nbsp;  </p>
<p>아울러 공원 내 스마트 헬스케어존에서는 혈압과 체성분 측정, 건강 상담 등을 받을 수 있어 산책과 운동, 건강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군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p>
<p>  &nbsp;  </p>
<p>내포신도시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강아지 산책을 위해 오랜만에 홍예공원을 찾았는데 예전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 깜짝 놀랐다”며 “산책로와 쉼터가 훨씬 쾌적해졌고 가족들과 함께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  &nbsp;  </p>
<p>아이들과 함께 홍성읍에서 홍예공원을 찾은 주민은 “공원에 들어오자마자 펼쳐지는 분수 물길과 다양한 시설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아이들은 뛰어놀고 부모는 쉬어갈 수 있어 제대로 힐링하고 간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용록 홍성군수는 “새롭게 단장한 홍예공원이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쉼과 여유를 제공하고, 내포신도시를 찾는 이들에게는 지역의 매력을 보여주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찾고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603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3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2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9</guid>
		<title><![CDATA[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노숙인 새 보금자리 지원 ‘눈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노숙인 새 보금자리 지원 ‘눈길’
      
   
&nbsp;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nbsp;  
최근 장기간 노숙생활을 이어오던 A씨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보호체계를 지원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nbsp;  
A씨는 과거 결혼과 사업 실패 이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단칸방에서 생활해 왔고, 일용근로를 통해 어렵게 생계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건강 악화와 경제적 위기가 지속되면서 결국 거리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nbsp;  
이후 A씨는 일정한 거처 없이 지역 곳곳을 떠돌며 노숙생활을 이어갔고, 생활고 속에서 여러 사건·사고에 휘말려 교정시설에 입소하기도 했다. 출소 이후에도 마땅한 거처가 없어 다시 노숙생활을 반복하는 상황에 놓였었다.
  &nbsp;  
A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즉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우선 건강 회복을 위해 홍성의료원 의료사업팀과 연계해 질병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했으며, 검사 결과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신속히 입원 치료를 연계했다.
  &nbsp;  
이후 건강을 회복한 A씨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을 연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를 지원했다.
  &nbsp;  
또한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가사 지원과 건강관리 등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스스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nbsp;  
A씨는 “이제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겼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박성래 홍성군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공 및 민간자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2131_mvrzyzgo.jpg" alt="2일(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노숙인 새 보금자리 지원 ‘눈길’).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노숙인 새 보금자리 지원 ‘눈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p>
<p>  &nbsp;  </p>
<p>최근 장기간 노숙생활을 이어오던 A씨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보호체계를 지원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p>
<p>  &nbsp;  </p>
<p>A씨는 과거 결혼과 사업 실패 이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단칸방에서 생활해 왔고, 일용근로를 통해 어렵게 생계를 유지해 왔다. 그러나 건강 악화와 경제적 위기가 지속되면서 결국 거리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p>
<p>  &nbsp;  </p>
<p>이후 A씨는 일정한 거처 없이 지역 곳곳을 떠돌며 노숙생활을 이어갔고, 생활고 속에서 여러 사건·사고에 휘말려 교정시설에 입소하기도 했다. 출소 이후에도 마땅한 거처가 없어 다시 노숙생활을 반복하는 상황에 놓였었다.</p>
<p>  &nbsp;  </p>
<p>A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즉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우선 건강 회복을 위해 홍성의료원 의료사업팀과 연계해 질병 검사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했으며, 검사 결과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신속히 입원 치료를 연계했다.</p>
<p>  &nbsp;  </p>
<p>이후 건강을 회복한 A씨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을 연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를 지원했다.</p>
<p>  &nbsp;  </p>
<p>또한 일상생활 회복을 위해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가사 지원과 건강관리 등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스스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p>
<p>  &nbsp;  </p>
<p>A씨는 “이제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겼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박성래 홍성군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공공 및 민간자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안정적인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이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597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2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20: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8</guid>
		<title><![CDATA[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개막전, 보령에서 화려한 출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개막전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6월 4일 오후 7시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개막전을 보령투어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한국 여자바둑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리그는 전국 바둑팬들의 큰 관심 속에 막을 올린다. 개막전은 보령을 연고로 하는 OK만세보령팀과 평택브레인시티산단팀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nbsp;  
  한국여자바둑리그는 국내 여자 프로기사들의 경쟁력 향상과 바둑 저변 확대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프로 스포츠 리그로, 매 시즌 수준 높은 명승부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nbsp;  
  특히 이번 개막전은 바둑TV 정규방송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돼 현장을 찾지 못하는 바둑팬들도 실시간으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nbsp;  
  김동일 보령시장은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힘찬 출발을 보령에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개막전이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되고, 바둑팬들에게는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1733_qnpecsku.png" alt="3. 한국여자바둑리그 개막전 보령투어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8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개막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6월 4일 오후 7시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개막전을 보령투어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한국 여자바둑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리그는 전국 바둑팬들의 큰 관심 속에 막을 올린다. 개막전은 보령을 연고로 하는 OK만세보령팀과 평택브레인시티산단팀의 맞대결로 펼쳐진다.</p>
<p>  &nbsp;  </p>
<p>  한국여자바둑리그는 국내 여자 프로기사들의 경쟁력 향상과 바둑 저변 확대를 이끌어온 대표적인 프로 스포츠 리그로, 매 시즌 수준 높은 명승부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개막전은 바둑TV 정규방송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돼 현장을 찾지 못하는 바둑팬들도 실시간으로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p>
<p>  &nbsp;  </p>
<p>  김동일 보령시장은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의 힘찬 출발을 보령에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개막전이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기량을 펼치는 무대가 되고, 바둑팬들에게는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5947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1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1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7</guid>
		<title><![CDATA[보령시, ‘전국 여성 풋살대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년 풋살대회 사진
      
   
&nbsp;
보령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웅천체육공원에서 ‘전국 여성 풋살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여성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풋살 종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여성 풋살 동호인 30개 팀 400여 명이 보령시를 찾을 예정이다.

&nbsp;

   대회 기간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은 웅천읍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숙식하며 지역에 머물 예정으로, 숙박업과 음식업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스포츠 관광 수요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nbsp;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전국 여성 풋살대회가 여성 생활체육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시내권에 집중됐던 스포츠대회와 숙박·음식업 소비를 웅천읍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까지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균형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체육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2091433_fasfiide.jpg" alt="1. 2025년 제13회 펜타컵 IN 보령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2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풋살대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웅천체육공원에서 ‘전국 여성 풋살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대회는 여성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풋살 종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여성 풋살 동호인 30개 팀 400여 명이 보령시를 찾을 예정이다.
</p>
<p>&nbsp;</p>
<p>
   대회 기간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은 웅천읍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숙식하며 지역에 머물 예정으로, 숙박업과 음식업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상·하반기 연 2회 개최될 예정으로 지속적인 스포츠 관광 수요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p>
<p>&nbsp;</p>
<p>
   참가 선수들은 승패를 떠나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p>
<p>&nbsp;</p>
<p>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전국 여성 풋살대회가 여성 생활체육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시내권에 집중됐던 스포츠대회와 숙박·음식업 소비를 웅천읍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까지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균형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행사를 유치해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체육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3592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2 Jun 2026 09:1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09:1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6</guid>
		<title><![CDATA[[기획]충청남도,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도입 시급…전국 도 단위 최저 도입율 '불명예']]></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카카오맵 ‘초정밀버스’ 캡처
      
   
&nbsp;
계룡시에 사는 사회초년생 A씨(28)는 지난해 취직하자마자 차부터 샀다. 하루 10회도 채 운행하지 않는 버스가 있지만, 도착 정보가 부정확해 한 번 놓치면 지각이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야근이라도 하는 날엔 택시 외에 선택지가 없었다.
&nbsp;
반면 경북 구미시의 직장인 B씨(32)는 올해부터 자가용을 집에 두고 버스로 출근한다. 집에서 카카오맵으로 버스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다 도착 직전에 집을 나선다. 정류장에서 10분씩 일찍 나가 버스가 오는지 확인하며 진땀 뺄 일이 없어졌다.
구미시가 지난해 11월 2세대 버스정보시스템(BIS)인 '초정밀 BIS' 서비스를 시작한 뒤 달라진 풍경이다.
&nbsp;
충남, 전국 도 단위 최저 도입율…공주 일부만 운영
초정밀 BIS는 2021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이후, 버스가 주요 교통수단인 도농복합지역을 중심으로 현재 전국 30여 개 지자체로 확산됐다.&nbsp;
하지만 충남은 15개 지자체 중 공주시 한 곳에서만, 그것도 완전한 시스템이 아닌 일부 장비만 운영 중이다. 도 단위 지자체 가운데 전국 최저 도입율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nbsp;
2025년 충청남도청 사회지표조사에서 도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은 버스가 85%로 압도적 1위였다. 그러나 대중교통 만족도(10점 만점) 조사에서는 기차(6.01점), 시외·고속버스(5.82점), 택시(5.72점)에 이어 시내·마을버스가 5.13점으로 꼴찌를 기록했다. 도민 10명 중 한 명은 BIS 개선이 시급하다고 응답했다.
&nbsp;
GPS 오차 33m→2cm…미사일 유도 기술을 버스에
1세대와 2세대 BIS의 가장 큰 차이는 위치 정확도다. 기존 BIS에 탑재된 GPS의 오차 범위는 최대 33m에 달한다. 이 때문에 내비게이션에서 차량이 국도를 달리는지, 고속도로를 달리는지 오인식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nbsp;
초정밀 BIS는 오차 범위가 2cm 이내로 줄어든다. 기존보다 1,650배 정확해진 것이다.&nbsp;
이는 원래 군사 목적으로 개발된 RTK(Real Time Kinematic·실시간 이동측위) 기술을 도입한 덕분이다. 위성 신호가 대기권을 통과할 때 생기는 오차를, 지상에 설치된 기준국이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방식이다.&nbsp;
건물 창문까지 명중시키는 미사일의 정밀 위치 기술이 버스정보시스템에 접목된 셈이다.
&nbsp;
정보 제공 주기도 달라진다. 1세대 BIS는 30초에 한 번 위치정보를 갱신한다.&nbsp;
시속 60km로 달리는 버스라면 30초 사이 최대 500m의 오차가 생긴다.&nbsp;
반면 초정밀 BIS는 1초 간격으로 정보를 제공해 실제 위치와의 시간 차이를 사실상 없앤다. '곧 도착'한다던 버스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10분 뒤 온다던 버스가 눈앞에 불쑥 나타나는 현상이 사라지는 이유다.
&nbsp;
카카오맵서 버스 꿈틀이는 모습 실시간 확인
이용 편의성도 크게 높아진다. 기존 1세대 BIS에서는 온라인으로 버스 정보를 확인하려면 BIS 전용 홈페이지를 찾거나 포털 지도에서 노선을 검색해야 했다.&nbsp;
초정밀 BIS는 카카오맵의 '초정밀 버스' 메뉴에서 지도 위에서 버스가 실시간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버스의 현재 위치를 2cm 오차 범위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규모가 커진 도심 정류장에서의 안내도 정교해진다. 여러 노선이 통과하는 대형 정류장에선 10m짜리 버스 4대가 서면 플랫폼 길이만 50m에 이른다.&nbsp;
초정밀 BIS는 도착하는 버스의 진입 순서와 정차 위치까지 안내한다. 기존 BIS의 기능이 버스 도착 '시간' 안내였다면, 초정밀 BIS는 '시간+위치'의 입체적 안내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nbsp;
춘천 만족도 24% 상승, 구미 이용객 한 달 새 70% 급증
도입 효과는 타 지자체에서 이미 검증됐다. 2021년 말 국내 최초로 초정밀 BIS를 구축한 춘천시는 버스 만족도(5점 만점)가 2021년 2.44점에서 2023년 3.03점으로 24% 가까이 상승했다. 구미시는 초정밀 BIS 도입 한 달 만에 버스 이용객이 70% 급증했다.
&nbsp;
전문가들은 배차 간격 단축이나 노선 증설처럼 수십 년이 걸리는 개선보다, 초정밀 BIS가 단기에 시민 편의성과 버스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평가한다.
&nbsp;
유지관리 측면에서도 개선이 기대된다. 현재 충남 논산시, 부여군, 당진군은 BIS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 관리하고 있으며, 충남 전역에 배치된 관리 인력은 3명에 불과하다.&nbsp;
시스템 장애 시 대응이 늦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반면 현재 초정밀 BIS를 도입한 지자체들은 모두 시스템을 직접 관리하고 있어 민원 대응과 장애 처리가 한층 빠르다.
&nbsp;
6·3 지방선거 앞두고 공약으로 등장…도민 기대 높아져
다행히 다음 달 치러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입후보자들이 초정밀 BIS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도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추운 겨울 버스정류장에서 몸을 떨며 기다리거나, 더운 여름 그늘을 찾아다니며 버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지는 것. 집에서 카카오맵을 확인하고 도착 시간에 맞춰 정류장으로 나서면 된다. 부정확한 정보 탓에 버스를 놓쳐 지각하고, 연계 환승을 놓치고, 어르신이 5일장 나들이를 포기하는 일이 사라진다.
&nbsp;
충남 도민의 85%가 이용하는 버스. 그 신뢰도를 되찾는 일이 충남 대중교통 정책의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21525_xupwdzui.jpg" alt="20260601_1215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6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카카오맵 ‘초정밀버스’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계룡시에 사는 사회초년생 A씨(28)는 지난해 취직하자마자 차부터 샀다. 하루 10회도 채 운행하지 않는 버스가 있지만, 도착 정보가 부정확해 한 번 놓치면 지각이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야근이라도 하는 날엔 택시 외에 선택지가 없었다.</p>
<p>&nbsp;</p>
<p>반면 경북 구미시의 직장인 B씨(32)는 올해부터 자가용을 집에 두고 버스로 출근한다. 집에서 카카오맵으로 버스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다 도착 직전에 집을 나선다. 정류장에서 10분씩 일찍 나가 버스가 오는지 확인하며 진땀 뺄 일이 없어졌다.</p>
<p>구미시가 지난해 11월 2세대 버스정보시스템(BIS)인 '초정밀 BIS' 서비스를 시작한 뒤 달라진 풍경이다.</p>
<p>&nbsp;</p>
충남, 전국 도 단위 최저 도입율…공주 일부만 운영
<p>초정밀 BIS는 2021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이후, 버스가 주요 교통수단인 도농복합지역을 중심으로 현재 전국 30여 개 지자체로 확산됐다.&nbsp;</p>
<p>하지만 충남은 15개 지자체 중 공주시 한 곳에서만, 그것도 완전한 시스템이 아닌 일부 장비만 운영 중이다. 도 단위 지자체 가운데 전국 최저 도입율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p>
<p>&nbsp;</p>
<p>2025년 충청남도청 사회지표조사에서 도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은 버스가 85%로 압도적 1위였다. 그러나 대중교통 만족도(10점 만점) 조사에서는 기차(6.01점), 시외·고속버스(5.82점), 택시(5.72점)에 이어 시내·마을버스가 5.13점으로 꼴찌를 기록했다. 도민 10명 중 한 명은 BIS 개선이 시급하다고 응답했다.</p>
<p>&nbsp;</p>
GPS 오차 33m→2cm…미사일 유도 기술을 버스에
<p>1세대와 2세대 BIS의 가장 큰 차이는 위치 정확도다. 기존 BIS에 탑재된 GPS의 오차 범위는 최대 33m에 달한다. 이 때문에 내비게이션에서 차량이 국도를 달리는지, 고속도로를 달리는지 오인식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p>
<p>&nbsp;</p>
<p>초정밀 BIS는 오차 범위가 2cm 이내로 줄어든다. 기존보다 1,650배 정확해진 것이다.&nbsp;</p>
<p>이는 원래 군사 목적으로 개발된 RTK(Real Time Kinematic·실시간 이동측위) 기술을 도입한 덕분이다. 위성 신호가 대기권을 통과할 때 생기는 오차를, 지상에 설치된 기준국이 실시간으로 보정하는 방식이다.&nbsp;</p>
<p>건물 창문까지 명중시키는 미사일의 정밀 위치 기술이 버스정보시스템에 접목된 셈이다.</p>
<p>&nbsp;</p>
<p>정보 제공 주기도 달라진다. 1세대 BIS는 30초에 한 번 위치정보를 갱신한다.&nbsp;</p>
<p>시속 60km로 달리는 버스라면 30초 사이 최대 500m의 오차가 생긴다.&nbsp;</p>
<p>반면 초정밀 BIS는 1초 간격으로 정보를 제공해 실제 위치와의 시간 차이를 사실상 없앤다. '곧 도착'한다던 버스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10분 뒤 온다던 버스가 눈앞에 불쑥 나타나는 현상이 사라지는 이유다.</p>
<p>&nbsp;</p>
카카오맵서 버스 꿈틀이는 모습 실시간 확인
<p>이용 편의성도 크게 높아진다. 기존 1세대 BIS에서는 온라인으로 버스 정보를 확인하려면 BIS 전용 홈페이지를 찾거나 포털 지도에서 노선을 검색해야 했다.&nbsp;</p>
<p>초정밀 BIS는 카카오맵의 '초정밀 버스' 메뉴에서 지도 위에서 버스가 실시간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는 도중에도 버스의 현재 위치를 2cm 오차 범위 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규모가 커진 도심 정류장에서의 안내도 정교해진다. 여러 노선이 통과하는 대형 정류장에선 10m짜리 버스 4대가 서면 플랫폼 길이만 50m에 이른다.&nbsp;</p>
<p>초정밀 BIS는 도착하는 버스의 진입 순서와 정차 위치까지 안내한다. 기존 BIS의 기능이 버스 도착 '시간' 안내였다면, 초정밀 BIS는 '시간+위치'의 입체적 안내가 가능해지는 것이다.</p>
<p>&nbsp;</p>
춘천 만족도 24% 상승, 구미 이용객 한 달 새 70% 급증
<p>도입 효과는 타 지자체에서 이미 검증됐다. 2021년 말 국내 최초로 초정밀 BIS를 구축한 춘천시는 버스 만족도(5점 만점)가 2021년 2.44점에서 2023년 3.03점으로 24% 가까이 상승했다. 구미시는 초정밀 BIS 도입 한 달 만에 버스 이용객이 70% 급증했다.</p>
<p>&nbsp;</p>
<p>전문가들은 배차 간격 단축이나 노선 증설처럼 수십 년이 걸리는 개선보다, 초정밀 BIS가 단기에 시민 편의성과 버스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평가한다.</p>
<p>&nbsp;</p>
<p>유지관리 측면에서도 개선이 기대된다. 현재 충남 논산시, 부여군, 당진군은 BIS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위탁 관리하고 있으며, 충남 전역에 배치된 관리 인력은 3명에 불과하다.&nbsp;</p>
<p>시스템 장애 시 대응이 늦을 수밖에 없는 구조다. 반면 현재 초정밀 BIS를 도입한 지자체들은 모두 시스템을 직접 관리하고 있어 민원 대응과 장애 처리가 한층 빠르다.</p>
<p>&nbsp;</p>
6·3 지방선거 앞두고 공약으로 등장…도민 기대 높아져
<p>다행히 다음 달 치러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입후보자들이 초정밀 BIS 도입을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도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추운 겨울 버스정류장에서 몸을 떨며 기다리거나, 더운 여름 그늘을 찾아다니며 버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지는 것. 집에서 카카오맵을 확인하고 도착 시간에 맞춰 정류장으로 나서면 된다. 부정확한 정보 탓에 버스를 놓쳐 지각하고, 연계 환승을 놓치고, 어르신이 5일장 나들이를 포기하는 일이 사라진다.</p>
<p>&nbsp;</p>
<p>충남 도민의 85%가 이용하는 버스. 그 신뢰도를 되찾는 일이 충남 대중교통 정책의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837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2:1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2:0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5</guid>
		<title><![CDATA[이혼 문제로 다투던 아내 여러 차례 폭행…30대 남편 검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평택경찰서 전경사진
      
   
&nbsp;
이혼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내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그는 지난달 22일 오후 9시 5분께 평택시 합정동 주거지에서 아내 B 씨를 손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B 씨와 이혼 문제로 언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B 씨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과거에도 A 씨와 B 씨 사이에 112 신고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3458_xlrenrqm.jpg" alt="평택 경찰서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평택경찰서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혼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내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
<br />경기 평택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br /><br />그는 지난달 22일 오후 9시 5분께 평택시 합정동 주거지에서 아내 B 씨를 손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br /><br />A 씨는 B 씨와 이혼 문제로 언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br /><br />B 씨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br /><br />과거에도 A 씨와 B 씨 사이에 112 신고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 /><br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77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3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3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4</guid>
		<title><![CDATA["채원이 잊지 말아주세요...장윤기, 절대 세상에 안 나왔으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고(故) 이채원(17) 양 (사진=MBC 뉴스데스크 방송 캡처)
      
   
&nbsp;
1일&nbsp;MBC에 따르면 피해자 고(故) 이채원(17) 양의 부모는 누구도 다시는 이런 억울한 죽음을 맞이해선 안 된다는 마음으로 딸의 이름과 얼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채원 양 아버지는 “(장윤기가) 절대 이 세상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아직도 (딸이) 응급실에 있는 모습 떠오르면 진짜 아무 미칠 것 같다. 제가 진짜 못 살 것 같다”고 말했다.채원 양 어머니도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외칠 수 있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더라”라며 “저희 딸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건 잊히지 않게 해주는 거”라고 했다.이날 공개된 채원 양의 방에는 매일 입고 다니던 교복이 가지런히 걸려 있었고, 장래 희망이었던 응급구조사의 유니폼이 놓여 있었다.지난 달 채원 양의 장례식을 마친 부모는 딸의 영정을 들고 추모 공간이 된 사건 현장을 찾아 “저희 딸 좀 기억해달라”며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장 씨가) 진짜 큰 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nbsp;

   
      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
      
   
&nbsp;
장윤기(23)는 지난달 5일 0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인적이 드문 보행로에서 고교 2학년 채원 양을 살해하고, 다른 학교 남학생(17)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장윤기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폭행)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추가 송치했다고 밝혔다.장윤기는 지난 3일 광산구 월계동에서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 A씨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A씨를 성폭행하고 여러 차례 스토킹한 것으로 드러났다.이후 A씨가 스토킹 신고로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고, 이 사실을 몰랐던 장윤기는 A씨를 찾으러 광산구 첨단지구 일대를 배회하다가 분풀이 대상을 바꿔 밤늦게까지 공부하다가 홀로 귀가하던 채원 양을 흉기로 살해했다.이 과정에서 채원 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와 제지하려던 남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손과 목 등에 중상을 입혔다.경찰은 장윤기가 자살 결심 후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검찰로 구속 송치 전 포토라인에 서서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정작 반성문을 제출하지 않았고 우발적 범행이라는 주장의 증거나 정황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오히려 경찰은 장윤기가 수사기관의 위치 추적을 피하고자 휴대전화와 흉기를 버리고, 범행 뒤 무인 세탁소에 들러 혈흔이 묻은 옷을 세탁한 점 등을 봤을 때 이번 사건을 치밀하게 계획한 범죄라고 판단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1812_gmtsdnum.jpg" alt="0006294900_001_20260601072707887.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故) 이채원(17) 양 (사진=MBC 뉴스데스크 방송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1일&nbsp;MBC에 따르면 피해자 고(故) 이채원(17) 양의 부모는 누구도 다시는 이런 억울한 죽음을 맞이해선 안 된다는 마음으로 딸의 이름과 얼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p>
<br />채원 양 아버지는 “(장윤기가) 절대 이 세상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아직도 (딸이) 응급실에 있는 모습 떠오르면 진짜 아무 미칠 것 같다. 제가 진짜 못 살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채원 양 어머니도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게 외칠 수 있는 사람은 부모밖에 없더라”라며 “저희 딸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건 잊히지 않게 해주는 거”라고 했다.<br /><br />이날 공개된 채원 양의 방에는 매일 입고 다니던 교복이 가지런히 걸려 있었고, 장래 희망이었던 응급구조사의 유니폼이 놓여 있었다.<br /><br />지난 달 채원 양의 장례식을 마친 부모는 딸의 영정을 들고 추모 공간이 된 사건 현장을 찾아 “저희 딸 좀 기억해달라”며 “두 번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장 씨가) 진짜 큰 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br />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1856_yrzhtxve.jpg" alt="0006294900_002_2026060107270789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윤기(23)는 지난달 5일 0시 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인적이 드문 보행로에서 고교 2학년 채원 양을 살해하고, 다른 학교 남학생(17)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br /><br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장윤기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성폭행)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추가 송치했다고 밝혔다.<br /><br />장윤기는 지난 3일 광산구 월계동에서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 A씨에게 교제를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A씨를 성폭행하고 여러 차례 스토킹한 것으로 드러났다.<br /><br />이후 A씨가 스토킹 신고로 경찰의 신변 보호를 받으며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고, 이 사실을 몰랐던 장윤기는 A씨를 찾으러 광산구 첨단지구 일대를 배회하다가 분풀이 대상을 바꿔 밤늦게까지 공부하다가 홀로 귀가하던 채원 양을 흉기로 살해했다.<br /><br />이 과정에서 채원 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와 제지하려던 남학생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손과 목 등에 중상을 입혔다.<br /><br />경찰은 장윤기가 자살 결심 후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검찰로 구속 송치 전 포토라인에 서서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정작 반성문을 제출하지 않았고 우발적 범행이라는 주장의 증거나 정황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r /><br />오히려 경찰은 장윤기가 수사기관의 위치 추적을 피하고자 휴대전화와 흉기를 버리고, 범행 뒤 무인 세탁소에 들러 혈흔이 묻은 옷을 세탁한 점 등을 봤을 때 이번 사건을 치밀하게 계획한 범죄라고 판단했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68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2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1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3</guid>
		<title><![CDATA[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본투표 앞두고 주말 민심 잡기 총력전 “최고의 도시경쟁력 갖춘 당진”…“30만 자족도시 시대 열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본투표 앞두고 주말 민심 잡기 총력전
      
   
&nbsp;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본투표를 앞둔 마지막 주말, 당진 전역을 누비며 막판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선거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오 후보는 전통시장과 상가, 주거 밀집지역, 주요 생활권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난 4년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nbsp;  
오 후보는 “4년 전 시민들께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다”며 “이번 선거는 지난 4년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 당진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당진은 50년 만의 인구 17만명 달성과 대규모 투자유치, 전국 상위권 고용률, 교육·의료 기반 확충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의 흐름이 멈추지 않고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nbsp;  
오 후보는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종합병원 건립과 자율형사립고 추진, 제2서해대교 건설, 합덕역세권 개발, 당진항 육성, 미래산업 기반 확충 등 주요 공약과 시정 방향을 설명하며 당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nbsp;  
특히 “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시민의 삶의 질에서 시작된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외지에서도 찾아오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nbsp;  
또 “정치는 약속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켜내는 과정”이라며 “지난 4년 동안 말보다 실행으로, 계획보다 결과로 시민들께 평가받기 위해 뛰어왔다”고 강조했다.
  &nbsp;  
그러면서 “당진의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시민과 함께 만든 성장의 토대 위에 교육과 의료, 산업과 관광, 교통과 정주환경이 어우러진 30만 자족도시의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오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선거일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진심을 전하는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한편 오성환 후보는 본투표 전까지 당진 전역을 돌며 집중 유세와 시민 접촉을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마지막 순간까지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1159_ibncyura.jpg" alt="오성환 당진시장후보 거리 집중유세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본투표 앞두고 주말 민심 잡기 총력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본투표를 앞둔 마지막 주말, 당진 전역을 누비며 막판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nbsp;  </p>
<p>선거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오 후보는 전통시장과 상가, 주거 밀집지역, 주요 생활권을 잇달아 방문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난 4년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오 후보는 “4년 전 시민들께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했다”며 “이번 선거는 지난 4년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 당진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당진은 50년 만의 인구 17만명 달성과 대규모 투자유치, 전국 상위권 고용률, 교육·의료 기반 확충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다”며 “시민과 함께 만든 변화의 흐름이 멈추지 않고 더 큰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p>
<p>  &nbsp;  </p>
<p>오 후보는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종합병원 건립과 자율형사립고 추진, 제2서해대교 건설, 합덕역세권 개발, 당진항 육성, 미래산업 기반 확충 등 주요 공약과 시정 방향을 설명하며 당진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p>
<p>  &nbsp;  </p>
<p>특히 “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시민의 삶의 질에서 시작된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외지에서도 찾아오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p>
<p>  &nbsp;  </p>
<p>또 “정치는 약속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지켜내는 과정”이라며 “지난 4년 동안 말보다 실행으로, 계획보다 결과로 시민들께 평가받기 위해 뛰어왔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그러면서 “당진의 변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시민과 함께 만든 성장의 토대 위에 교육과 의료, 산업과 관광, 교통과 정주환경이 어우러진 30만 자족도시의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오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선거일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며 “마지막 순간까지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진심을 전하는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오성환 후보는 본투표 전까지 당진 전역을 돌며 집중 유세와 시민 접촉을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마지막 순간까지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63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12: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5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2</guid>
		<title><![CDATA[끝까지 정책행보…박수현 “도민 목소리로 충남도정 설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선부터 선거운동 기간까지 130여차례 각계각층 목소리 청취
      
   
&nbsp;
소통과 공감, 포용의 정치인으로 평가받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경선 기간부터 최근까지 130여 차례에 걸쳐 정책행보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nbsp;  
31일 박수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박 후보는 지난 3월 당내 경선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노동·농업·복지·경제·문화·체육·교육·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단체, 전문가, 현장 종사자와 간담회를 갖고 정책제안·협약식을 가졌다. 
  &nbsp;  
특히 박 후보는 경선 이후 선거운동 과정에서 직능단체와 시민사회, 사회적 약자, 청년, 노인, 노동자, 농어업인 등 다양한 계층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제안을 청취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이를 통해 수렴한 의견은 향후 민선9기 충남도정의 주요 정책 과제로 검토될 예정이다.
  &nbsp;  
수첩에 담은 도민 목소리..도정 설계단계부터 반영
  &nbsp;  
이 같은 행보는 일방적 선거공약 발표보다 현장 목소리를 먼저 듣고 정책을 설계하겠다는 박 후보의 의지가 담겨있다. 
  &nbsp;  
실제 그는 선거운동 기간 각 지역·분야별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첩에 꼼꼼히 기록해왔다. 최근에는 "그동안 수첩에 적어온 도민들의 목소리를 향후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충남도정 인수위원회에 전달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nbsp;  
이는 선거 과정에서 수렴한 의견을 단순한 건의사항으로 남겨두지 않고 민선9기 충남도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부터 반영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도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닌 정책 형성 과정에서 주체가 돼야 한다는 박 후보 정치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nbsp;  
‘원팀 충남’으로 실행력 높인다
  &nbsp;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연대 행보도 이어졌다. 박 후보는 천안·아산·공주 등 시장·군수 후보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잇따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했다. 
  &nbsp;  
지역 발전 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집권여당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앙당과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가 강조해 온 ‘원팀 충남’ 구상 역시 도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이를 실행하는 과정을 여당 후보가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nbsp;  
박 후보는 그동안 상대 캠프의 극심한 네거티브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바라는 도민의 열망에 응답해야 한다”며 “끝까지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nbsp;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민선9기 도정에 꼼꼼히 담겠다”며 “압도적인 투표율, 압도적인 승리로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달라”고 호소했다. 
  &nbsp;  
최재용 선대위 정책본부장은 “도민들의 삶 속에 답이 있다는 것이 박 후보의 일관된 생각”이라며 “선거 과정에서 청취한 현장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 민선9기 도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 발표된 &lt;대전MBC&gt;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박수현 후보는 47%를 기록하며 김태흠 후보(35%)에 9%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는 격차가 18%p까지 벌어지며 정권교체 이후 새로운 충남도정에 대한 도민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를 평가가 나오고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1000_rhbxuzal.jpg" alt="260531_박수현_정책행보.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선부터 선거운동 기간까지 130여차례 각계각층 목소리 청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소통과 공감, 포용의 정치인으로 평가받는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경선 기간부터 최근까지 130여 차례에 걸쳐 정책행보를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31일 박수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박 후보는 지난 3월 당내 경선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노동·농업·복지·경제·문화·체육·교육·시민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단체, 전문가, 현장 종사자와 간담회를 갖고 정책제안·협약식을 가졌다. </p>
<p>  &nbsp;  </p>
<p>특히 박 후보는 경선 이후 선거운동 과정에서 직능단체와 시민사회, 사회적 약자, 청년, 노인, 노동자, 농어업인 등 다양한 계층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제안을 청취하는 데 공을 들여왔다. 이를 통해 수렴한 의견은 향후 민선9기 충남도정의 주요 정책 과제로 검토될 예정이다.</p>
<p>  &nbsp;  </p>
<p>수첩에 담은 도민 목소리..도정 설계단계부터 반영</p>
<p>  &nbsp;  </p>
<p>이 같은 행보는 일방적 선거공약 발표보다 현장 목소리를 먼저 듣고 정책을 설계하겠다는 박 후보의 의지가 담겨있다. </p>
<p>  &nbsp;  </p>
<p>실제 그는 선거운동 기간 각 지역·분야별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첩에 꼼꼼히 기록해왔다. 최근에는 "그동안 수첩에 적어온 도민들의 목소리를 향후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충남도정 인수위원회에 전달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nbsp;  </p>
<p>이는 선거 과정에서 수렴한 의견을 단순한 건의사항으로 남겨두지 않고 민선9기 충남도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부터 반영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도민이 정책의 대상이 아닌 정책 형성 과정에서 주체가 돼야 한다는 박 후보 정치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p>
<p>  &nbsp;  </p>
<p>‘원팀 충남’으로 실행력 높인다</p>
<p>  &nbsp;  </p>
<p>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연대 행보도 이어졌다. 박 후보는 천안·아산·공주 등 시장·군수 후보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잇따라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했다. </p>
<p>  &nbsp;  </p>
<p>지역 발전 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집권여당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앙당과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가 강조해 온 ‘원팀 충남’ 구상 역시 도민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이를 실행하는 과정을 여당 후보가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
<p>  &nbsp;  </p>
<p>박 후보는 그동안 상대 캠프의 극심한 네거티브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바라는 도민의 열망에 응답해야 한다”며 “끝까지 정책으로 승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왔다. </p>
<p>  &nbsp;  </p>
<p>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민선9기 도정에 꼼꼼히 담겠다”며 “압도적인 투표율, 압도적인 승리로 충남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달라”고 호소했다. </p>
<p>  &nbsp;  </p>
<p>최재용 선대위 정책본부장은 “도민들의 삶 속에 답이 있다는 것이 박 후보의 일관된 생각”이라며 “선거 과정에서 청취한 현장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 민선9기 도정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여론조사 공표 금지 직전 발표된 &lt;대전MBC&gt;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박수현 후보는 47%를 기록하며 김태흠 후보(35%)에 9%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는 격차가 18%p까지 벌어지며 정권교체 이후 새로운 충남도정에 대한 도민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를 평가가 나오고 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62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10: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0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1</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마지막 당진장날 집중유세… “시민 모두에게 30만 원 당진경제회복지원금 지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마지막 당진장날 집중유세…
      
   
&nbsp;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당진시장 오거리와 전통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장날을 맞아 대규모 집중유세를 펼치며, 위기에 빠진 당진 민생경제에 확실한 ‘응급처방’을 내리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nbsp;

   이날 유세장에는 어기구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해 ‘원팀’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장을 보기 위해 시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과 상인들은 김 후보의 연설에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nbsp;

   김 후보는 현장에서 민생 경제의 참담한 현실을 직시하며, 당선 즉시 시행할 구체적인 해법으로 ‘당진경제회복지원금 시민 모두에게 1인 30만 원 지급’ 카드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nbsp;

   김 후보는 “고물가와 고금리의 파고 속에서 시민들의 가계부채는 늘고, 골목상권은 벼랑 끝에 몰려 있다”며 “단순한 선심성 정책이 아니라, 시민의 지갑을 채워 소비를 진작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숨을 쉴 수 있게 만드는 실질적인 ‘민생 경제 마중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원금 지급이 당진시 내 자금 순환을 돕고 침체한 전통시장에 즉각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nbsp;

   지원 사격에 나선 어기구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은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의 ‘3중고’ 속에서 민생의 절벽에 서 있다”며, “이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정책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힘 있는 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김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역설했다. 이어 “김기재 후보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하나 되어 뛸 때, 당진의 대형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국·도비 확보의 길이 열린다”며 시민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nbsp;

   유세 후 김 후보와 어기구 국회의원, 민주당 후보들은 전통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현장의 고충을 경청했다. 한 상인은 “경기가 너무 어려워 장사하기 힘들다”고 토로했고, 김 후보는 “반드시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챙겨 다시 활기찬 시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nbsp;

   한편 김 후보는 6월 1일에는 합덕시장 유세를 통해 ‘민생’과 ‘정책’을 키워드로 부동층과 중도층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0745_zwbygdoq.jpg" alt="260601사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마지막 당진장날 집중유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당진시장 오거리와 전통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장날을 맞아 대규모 집중유세를 펼치며, 위기에 빠진 당진 민생경제에 확실한 ‘응급처방’을 내리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p>
<p>&nbsp;</p>
<p>
   이날 유세장에는 어기구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이 총출동해 ‘원팀’의 결속력을 과시했다. 장을 보기 위해 시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과 상인들은 김 후보의 연설에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p>
<p>&nbsp;</p>
<p>
   김 후보는 현장에서 민생 경제의 참담한 현실을 직시하며, 당선 즉시 시행할 구체적인 해법으로 ‘당진경제회복지원금 시민 모두에게 1인 30만 원 지급’ 카드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p>
<p>&nbsp;</p>
<p>
   김 후보는 “고물가와 고금리의 파고 속에서 시민들의 가계부채는 늘고, 골목상권은 벼랑 끝에 몰려 있다”며 “단순한 선심성 정책이 아니라, 시민의 지갑을 채워 소비를 진작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숨을 쉴 수 있게 만드는 실질적인 ‘민생 경제 마중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원금 지급이 당진시 내 자금 순환을 돕고 침체한 전통시장에 즉각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p>
<p>&nbsp;</p>
<p>
   지원 사격에 나선 어기구 의원은 “지금 대한민국은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의 ‘3중고’ 속에서 민생의 절벽에 서 있다”며, “이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정책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힘 있는 시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김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역설했다. 이어 “김기재 후보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하나 되어 뛸 때, 당진의 대형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국·도비 확보의 길이 열린다”며 시민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p>
<p>&nbsp;</p>
<p>
   유세 후 김 후보와 어기구 국회의원, 민주당 후보들은 전통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현장의 고충을 경청했다. 한 상인은 “경기가 너무 어려워 장사하기 힘들다”고 토로했고, 김 후보는 “반드시 민생경제를 최우선으로 챙겨 다시 활기찬 시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p>
<p>&nbsp;</p>
<p>
   한편 김 후보는 6월 1일에는 합덕시장 유세를 통해 ‘민생’과 ‘정책’을 키워드로 부동층과 중도층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60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0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0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60</guid>
		<title><![CDATA[충남도의회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6·25 참전용사 특별사진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의회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6·25 참전용사 특별사진전
      
   
&nbsp;
충남도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
  &nbsp;  
이번 전시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생존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전쟁의 역사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우리 곁에서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온 참전용사들의 삶을 조명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nbsp;  
전시를 공동기획한 민인애·정주은 작가는 모두 참전용사의 딸로, 아버지의 유공자 정복을 바라보며 느낀 개인적 울림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두 작가는 서산 지역 생존 참전용사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하며, 단순한 인물 기록을 넘어 세월 속에 담긴 삶의 무게와 인간적인 온기를 작품에 담아냈다. 특히 사진 속 참전용사들은 처음의 굳은 표정에서 점차 편안한 미소를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과거의 기억을 현재와 연결하는 치유의 순간을 전한다. 
  &nbsp;  
오는 5일에는 다움아트홀에서 ‘작가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공동기획자인 민인애 대표와 정주은 작가가 직접 참여해 전시 기획 배경과 촬영 과정, 작품에 담긴 의미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오늘의 평화를 가능하게 한 그분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움아트홀을 통해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다움아트홀은 충남도의회 청사 1층에 위치한 열린 전시공간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100619_fxexzaul.jpg" alt="260601_다움아트홀 사진전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의회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6·25 참전용사 특별사진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특별사진전을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전시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생존 참전용사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전쟁의 역사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우리 곁에서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켜온 참전용사들의 삶을 조명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p>
<p>  &nbsp;  </p>
<p>전시를 공동기획한 민인애·정주은 작가는 모두 참전용사의 딸로, 아버지의 유공자 정복을 바라보며 느낀 개인적 울림에서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두 작가는 서산 지역 생존 참전용사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하며, 단순한 인물 기록을 넘어 세월 속에 담긴 삶의 무게와 인간적인 온기를 작품에 담아냈다. 특히 사진 속 참전용사들은 처음의 굳은 표정에서 점차 편안한 미소를 되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과거의 기억을 현재와 연결하는 치유의 순간을 전한다. </p>
<p>  &nbsp;  </p>
<p>오는 5일에는 다움아트홀에서 ‘작가 만남의 날’ 행사를 열고 공동기획자인 민인애 대표와 정주은 작가가 직접 참여해 전시 기획 배경과 촬영 과정, 작품에 담긴 의미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p>
<p>도의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오늘의 평화를 가능하게 한 그분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움아트홀을 통해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다움아트홀은 충남도의회 청사 1층에 위치한 열린 전시공간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59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10:0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10:0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9</guid>
		<title><![CDATA[‘충남형 공공건축 원스톱 지원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공건축지원센터 직영 전환 및 통합지원플랫폼 운영
      
   
&nbsp;

   충남도는 공공건축 행정을 혁신하기 위해 공공건축지원센터를 현행 위탁체계에서 도 직영체계로 전환하고, 도의 공공건축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공공건축사업은 기본구상, 건축기획, 사업계획 사전검토, 공공건축 심의, 설계공모 등 다양한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된다. 

&nbsp;

   그동안에는 각 부서에서 사업을 기획하고, 공공건축지원센터 업무를 위탁받은 충남연구원이 사업계획 사전검토와 자문 등 일부 지원업무를 수행해 왔다.

&nbsp;

   도는 이날부터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도청의 건축디자인 전문부서에서 직접 운영한다. 

&nbsp;

   이에 따라 건축기획부터 사전검토, 공공건축심의, 설계공모까지 공공건축 행정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nbsp;

   이를 통해 공공건축의 품질도 한층 제고하면서 사업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공공건축 통합지원 플랫폼은 도의 공공건축 안내, 심의, 설계공모, 민간전문가 제도 등 관련 업무와 정보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온라인 창구이다. 

&nbsp;

   도는 플랫폼에 축적된 사업별 추진현황과 심의결과 등을 유사 사업 검토, 업무 안내서 보완, 담당자 교육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nbsp;

   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충남 공공건축 지원센터 도 직영 전환과 통합지원 플랫폼 운영은 공공건축 행정을 원스톱 지원체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건축기획과 사전검토, 심의, 설계공모까지 공공건축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행정절차는 간소화하고 사업 추진의 효율성은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5119_wdvixith.jpg" alt="공공건축_원스톱_지원체계(공공건축통합지원플랫폼_홈페이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공건축지원센터 직영 전환 및 통합지원플랫폼 운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충남도는 공공건축 행정을 혁신하기 위해 공공건축지원센터를 현행 위탁체계에서 도 직영체계로 전환하고, 도의 공공건축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p>
<p>&nbsp;</p>
<p>
   공공건축사업은 기본구상, 건축기획, 사업계획 사전검토, 공공건축 심의, 설계공모 등 다양한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된다. 
</p>
<p>&nbsp;</p>
<p>
   그동안에는 각 부서에서 사업을 기획하고, 공공건축지원센터 업무를 위탁받은 충남연구원이 사업계획 사전검토와 자문 등 일부 지원업무를 수행해 왔다.
</p>
<p>&nbsp;</p>
<p>
   도는 이날부터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도청의 건축디자인 전문부서에서 직접 운영한다. 
</p>
<p>&nbsp;</p>
<p>
   이에 따라 건축기획부터 사전검토, 공공건축심의, 설계공모까지 공공건축 행정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p>
<p>&nbsp;</p>
<p>
   이를 통해 공공건축의 품질도 한층 제고하면서 사업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공공건축 통합지원 플랫폼은 도의 공공건축 안내, 심의, 설계공모, 민간전문가 제도 등 관련 업무와 정보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온라인 창구이다. 
</p>
<p>&nbsp;</p>
<p>
   도는 플랫폼에 축적된 사업별 추진현황과 심의결과 등을 유사 사업 검토, 업무 안내서 보완, 담당자 교육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p>
<p>&nbsp;</p>
<p>
   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충남 공공건축 지원센터 도 직영 전환과 통합지원 플랫폼 운영은 공공건축 행정을 원스톱 지원체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건축기획과 사전검토, 심의, 설계공모까지 공공건축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행정절차는 간소화하고 사업 추진의 효율성은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50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5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4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8</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수료식 현장
      
   
&nbsp;
당진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 다변화를 위해 ‘2026년도 농산물가공 창업교육’을 운영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문적인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통해 가공 창업 역량을 높이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한 안정적인 창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은 오는 7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수료생에게는 향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입주 신청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nbsp;  
 교육과정은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 전망과 식품 트렌드, 식품 안전관리, 인허가 절차, 세무 관리, HACCP 등 창업 필수 이론교육과 함께 소스류, 그래놀라, 수제 잼, 제과제빵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 
  &nbsp;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시제품 품평회까지 연계해 실제 창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nbsp;  
 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이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상품화지원팀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산물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이며, 교육생 선정 결과는 6월 30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체험형 교육이 아닌 실제 창업과 제품화까지 연결되는 실무 중심 과정”이라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4118_edepeihe.jpg" alt="(사진4)2025년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수료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농산물가공 창업교육 수료식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 활성화와 농업인의 소득 다변화를 위해 ‘2026년도 농산물가공 창업교육’을 운영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문적인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통해 가공 창업 역량을 높이고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한 안정적인 창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교육은 오는 7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수료생에게는 향후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입주 신청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교육과정은 농산물 가공산업의 시장 전망과 식품 트렌드, 식품 안전관리, 인허가 절차, 세무 관리, HACCP 등 창업 필수 이론교육과 함께 소스류, 그래놀라, 수제 잼, 제과제빵 등 실습 중심 과정으로 구성했다. </p>
<p>  &nbsp;  </p>
<p>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시제품 품평회까지 연계해 실제 창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모집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이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상품화지원팀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농산물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이며, 교육생 선정 결과는 6월 30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 체험형 교육이 아닌 실제 창업과 제품화까지 연결되는 실무 중심 과정”이라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44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4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4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7</guid>
		<title><![CDATA[당진시, 식물생태학습원 희귀식물 소철 개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식물생태학습원 소철 암꽃, 수꽃 및 소철 전경
      
   
&nbsp;
당진시 식물생태학습원에서 대표적인 열대·아열대 식물인 ‘소철’이 암수 모두 개화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nbsp;

   소철은 ‘살아있는 화석식물’로 불릴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진 식물로,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리고 개화가 드물어 관상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식물이다.

&nbsp;

   특히 암그루와 수그루가 각각 다른 형태의 꽃을 피우는 특징이 있어 이번 동시 개화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nbsp;

   수꽃은 원기둥 모양으로 길게 자라며 솔방울 형태를 띠고 있고, 암꽃은 중심부에서 여러 겹의 잎이 방사형으로 펼쳐지는 독특한 모습을 보인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식물생태학습원은 다양한 열대·아열대 식물을 전시·관리하며 시민들에게 자연 생태 체험과 식물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번 소철 개화를 통해 식물의 생태적 특징과 생명의 신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교육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철의 암수 동시 개화는 쉽게 보기 어려운 장면으로, 시민들이 식물생태학습원을 방문해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자원을 활용한 생태 교육과 전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3950_rxlyttwe.jpeg" alt="(사진3)식물생태학습원 소철 전경 사진.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식물생태학습원 소철 암꽃, 수꽃 및 소철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 식물생태학습원에서 대표적인 열대·아열대 식물인 ‘소철’이 암수 모두 개화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p>
<p>&nbsp;</p>
<p>
   소철은 ‘살아있는 화석식물’로 불릴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진 식물로, 성장 속도가 매우 느리고 개화가 드물어 관상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식물이다.
</p>
<p>&nbsp;</p>
<p>
   특히 암그루와 수그루가 각각 다른 형태의 꽃을 피우는 특징이 있어 이번 동시 개화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p>
<p>&nbsp;</p>
<p>
   수꽃은 원기둥 모양으로 길게 자라며 솔방울 형태를 띠고 있고, 암꽃은 중심부에서 여러 겹의 잎이 방사형으로 펼쳐지는 독특한 모습을 보인다.
</p>
<p>&nbsp;</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식물생태학습원은 다양한 열대·아열대 식물을 전시·관리하며 시민들에게 자연 생태 체험과 식물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시는 이번 소철 개화를 통해 식물의 생태적 특징과 생명의 신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교육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소철의 암수 동시 개화는 쉽게 보기 어려운 장면으로, 시민들이 식물생태학습원을 방문해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자원을 활용한 생태 교육과 전시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439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4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6</guid>
		<title><![CDATA[당진시, 첫 월급 Day 프로그램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첫 월급 Day 운영 사진
      
   
&nbsp;
당진시는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당진새일센터)가 지난 28일 당진종합병원에서‘첫 월급 Day’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nbsp;  
 당진새일센터가 운영하는 ‘첫 월급 Day’는 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들의 입사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사후관리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종합병원의 현장 협조를 받아 병원에 취업한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적응과 사기 진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종합병원에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으로 취업한 근로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여해 입사 후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적응을 위한 근무 환경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자들의 직무 만족도와 현장 적응력이 높아지고, 병원 측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시 추가 상담과 직무교육, 직장 내 갈등 조정 등 맞춤형 사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첫 월급을 맞은 취업자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입사 초기 섬세한 관심과 지원이 장기적 근속과 안정적 직무수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nbsp;  
 당진종합병원 관계자는 “신규 직원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온보딩과 멘토링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왔다”며 “당진새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nbsp;  
 당진새일센터는 올해 ‘첫 월급 Day’프로그램을 취업자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심층 상담과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지원과 고용 유지를 위해 직업상담, 취업 연계, 직무교육 및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3845_ppoeiyuk.jpg" alt="(사진2)첫월급데이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첫 월급 Day 운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당진새일센터)가 지난 28일 당진종합병원에서‘첫 월급 Day’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당진새일센터가 운영하는 ‘첫 월급 Day’는 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들의 입사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사후관리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종합병원의 현장 협조를 받아 병원에 취업한 여성 근로자들의 직장 적응과 사기 진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  &nbsp;  </p>
<p>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종합병원에 간호사, 간호조무사 등으로 취업한 근로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여해 입사 후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적응을 위한 근무 환경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자들의 직무 만족도와 현장 적응력이 높아지고, 병원 측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시 추가 상담과 직무교육, 직장 내 갈등 조정 등 맞춤형 사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첫 월급을 맞은 취업자들과 함께 축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입사 초기 섬세한 관심과 지원이 장기적 근속과 안정적 직무수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 당진종합병원 관계자는 “신규 직원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온보딩과 멘토링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왔다”며 “당진새일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p>
<p>  &nbsp;  </p>
<p> 당진새일센터는 올해 ‘첫 월급 Day’프로그램을 취업자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심층 상담과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
<p>  &nbsp;  </p>
<p> 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지원과 고용 유지를 위해 직업상담, 취업 연계, 직무교육 및 사후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43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39: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5</guid>
		<title><![CDATA[당진시, 자녀 둘 이상이면 종량제봉투가‘무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자녀가구 종량제 봉투 지원사업 홍보물
      
   
&nbsp;
당진시는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가정의 육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지급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신청일 기준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일 경우 해당한다. 특히, 2007년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의 생일 전에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nbsp;

   신청 기간은 6월과 12월로, 연 2회 가능하다. 다자녀가정에 해당하는 당진 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종량제봉투(20L) 30매를 받을 수 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지난해 첫 시행 당시 다자녀가정으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도 연속성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양육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다자녀가정에 자동차 종합 검사비 지원, 평생학습 수강료 면제, 보건소 진료비 면제,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다방면으로 시행하고 있다. 

&nbsp;

   또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시책 안내서인‘도담도담 행복한 우리가족’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 중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3734_qzmmfozu.jpg" alt="(사진1)당진시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지원사업 안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자녀가구 종량제 봉투 지원사업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저출산 극복과 다자녀가정의 육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p>
<p>&nbsp;</p>
<p>
   지급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신청일 기준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일 경우 해당한다. 특히, 2007년생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의 생일 전에 반드시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p>
<p>&nbsp;</p>
<p>
   신청 기간은 6월과 12월로, 연 2회 가능하다. 다자녀가정에 해당하는 당진 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종량제봉투(20L) 30매를 받을 수 있다.
</p>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 “지난해 첫 시행 당시 다자녀가정으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도 연속성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양육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당진시는 다자녀가정에 자동차 종합 검사비 지원, 평생학습 수강료 면제, 보건소 진료비 면제,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다방면으로 시행하고 있다. 
</p>
<p>&nbsp;</p>
<p>
   또한, 임신·출산·육아 지원 시책 안내서인‘도담도담 행복한 우리가족’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 중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42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3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4</guid>
		<title><![CDATA[서산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5월 29일 진행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nbsp;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
  &nbsp;  
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 26개소, 대규모 개발행위 공사 현장 86개소 총 112개소로, 지난 5월 29일부터 본격적인 점검이 추진됐다.
  &nbsp;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 현장 주변 지반 관리상태 ▲배수로 및 집수정 설치 및 관리상태 ▲강풍 대비 가설 구조물 및 공사 자재 고정 상태 등이다.
  &nbsp;  
특히, 농지·산지 등 개발행위 허가지 중 4,000㎡ 이상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 배수로 및 경사면 상태, 옹벽 구조물 붕괴 가능성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점검 중 현장에서 확인한 위험 요인이 작은 경우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붕괴나 추락 등 위험 요인이 큰 경우 공사 중지 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
  &nbsp;  
아울러 수허가자에게 안전진단 후 보수·보강을 통보한 후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nbsp;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는 지반을 약화시켜 예기치 못한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3403_assfuxlf.jpg" alt="3. 지난 5월 29일 진행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5월 29일 진행된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에 나섰다.</p>
<p>  &nbsp;  </p>
<p>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우기 대비 대형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점검 대상은 관내 대형 건축공사 현장 26개소, 대규모 개발행위 공사 현장 86개소 총 112개소로, 지난 5월 29일부터 본격적인 점검이 추진됐다.</p>
<p>  &nbsp;  </p>
<p>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 현장 주변 지반 관리상태 ▲배수로 및 집수정 설치 및 관리상태 ▲강풍 대비 가설 구조물 및 공사 자재 고정 상태 등이다.</p>
<p>  &nbsp;  </p>
<p>특히, 농지·산지 등 개발행위 허가지 중 4,000㎡ 이상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 배수로 및 경사면 상태, 옹벽 구조물 붕괴 가능성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점검 중 현장에서 확인한 위험 요인이 작은 경우 즉시 조치하도록 하고, 붕괴나 추락 등 위험 요인이 큰 경우 공사 중지 명령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방침이다.</p>
<p>  &nbsp;  </p>
<p>아울러 수허가자에게 안전진단 후 보수·보강을 통보한 후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p>
<p>  &nbsp;  </p>
<p>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는 지반을 약화시켜 예기치 못한 대형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라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40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3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3</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반려인의 반려동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nbsp;

   올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동물 풉백 만들기 ▲반려동물 괄사 만들기 ▲반려동물 노즈워크 만들기 등 4개 과정이 마련됐다.

&nbsp;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수제간식 만들기 과정 1회차는 반려동물용 삼계탕을, 2회차는 고구마오징어먹물 컵케이크를, 3~4회차는 테린을 조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nbsp;

   7월 3일·4일·31일, 8월 1일 총 4회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20명이다.

&nbsp;

   반려동물 배변 봉투 파우치(풉백) 만들기 과정은 7월 9일·24일·25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6명이다.

&nbsp;

   괄사 만들기 과정은 7월 10일·11일, 8월 21일·22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5명이다.

&nbsp;

   노즈워크 만들기 과정은 8월 7일·8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8명이다.

&nbsp;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 홍보물에 있는 QR코드, 링크(https://naver.me/5RAtaw1u)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수강 인원은 신청 선착순대로 마감되며, 각 과정 회차는 운영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2시간 동안 진행된다.

&nbsp;

   시는 각 과정이 반려동물의 일상 및 건강 관리, 스트레스 해소를 도울 반려인의 역량을 높이는 한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축산과 동물보호팀(041-660-2072)에 문의하면 된다.

&nbsp;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3249_ghscunih.jpg" alt="2.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반려인의 반려동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p>
<p>&nbsp;</p>
<p>
   올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반려동물 풉백 만들기 ▲반려동물 괄사 만들기 ▲반려동물 노즈워크 만들기 등 4개 과정이 마련됐다.
</p>
<p>&nbsp;</p>
<p>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p>
<p>&nbsp;</p>
<p>
   수제간식 만들기 과정 1회차는 반려동물용 삼계탕을, 2회차는 고구마오징어먹물 컵케이크를, 3~4회차는 테린을 조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p>
<p>&nbsp;</p>
<p>
   7월 3일·4일·31일, 8월 1일 총 4회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20명이다.
</p>
<p>&nbsp;</p>
<p>
   반려동물 배변 봉투 파우치(풉백) 만들기 과정은 7월 9일·24일·25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6명이다.
</p>
<p>&nbsp;</p>
<p>
   괄사 만들기 과정은 7월 10일·11일, 8월 21일·22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5명이다.
</p>
<p>&nbsp;</p>
<p>
   노즈워크 만들기 과정은 8월 7일·8일 운영되며, 수강 인원은 회차당 18명이다.
</p>
<p>&nbsp;</p>
<p>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 홍보물에 있는 QR코드, 링크(<a href="https://naver.me/5RAtaw1u" target="_blank">https://naver.me/5RAtaw1u</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수강 인원은 신청 선착순대로 마감되며, 각 과정 회차는 운영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2시간 동안 진행된다.
</p>
<p>&nbsp;</p>
<p>
   시는 각 과정이 반려동물의 일상 및 건강 관리, 스트레스 해소를 도울 반려인의 역량을 높이는 한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p>
<p>&nbsp;</p>
<p>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축산과 동물보호팀(041-660-2072)에 문의하면 된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동물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39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3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2</guid>
		<title><![CDATA[서산시, 농업인 유류대 차액 지원... 영농 부담 완화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시는 중동 전쟁으로 상승한 농업용 면세유 상승분의 약 20%를 지원하는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nbsp;

   중동 전쟁 여파로 올해 4월 면세경유와 면세휘발유는 전쟁 전인 2월 대비 각각 276원, 174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해당 사업은 4~6월 농업인의 면세유 사용분에 대해 면세경유는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는 리터당 34원을 지원한다.

&nbsp;

   지원 대상은 시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 카드를 받은 농업인·농업법인이다.

&nbsp;

   시는 도비 6,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원을 편성했으며, 농가 1가구당 최대 50만 원, 농업법인 1개소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4~6월 면세경유, 면세휘발유를 구입한 대상자는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오는 9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nbsp;

   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사업인 ‘유가연동보조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nbsp;

   급등한 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농가 난방용 연료(등유·중유·LPG 등)를 대상으로 기준가격 초과분의 70%를 지원한다.

&nbsp;

   해당 사업에서 면세경유는 3~9월 구입분, 시설난방유는 3·4·9월 구입분을 지원한다.

&nbsp;

   신청은 9월 30일까지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하면 되며,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추가 접수가 예정돼 있다.

&nbsp;

   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정책과(☎041-660-2376)에 문의하면 된다.

&nbs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3112_uzpxomho.jpg" alt="1.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nbsp;</p>
<p>
   시는 중동 전쟁으로 상승한 농업용 면세유 상승분의 약 20%를 지원하는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p>
<p>&nbsp;</p>
<p>
   중동 전쟁 여파로 올해 4월 면세경유와 면세휘발유는 전쟁 전인 2월 대비 각각 276원, 174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
   해당 사업은 4~6월 농업인의 면세유 사용분에 대해 면세경유는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는 리터당 34원을 지원한다.
</p>
<p>&nbsp;</p>
<p>
   지원 대상은 시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 카드를 받은 농업인·농업법인이다.
</p>
<p>&nbsp;</p>
<p>
   시는 도비 6,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원을 편성했으며, 농가 1가구당 최대 50만 원, 농업법인 1개소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p>
<p>&nbsp;</p>
<p>
   4~6월 면세경유, 면세휘발유를 구입한 대상자는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오는 9월 30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p>
<p>&nbsp;</p>
<p>
   한편,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국비 사업인 ‘유가연동보조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p>
<p>&nbsp;</p>
<p>
   급등한 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농가 난방용 연료(등유·중유·LPG 등)를 대상으로 기준가격 초과분의 70%를 지원한다.
</p>
<p>&nbsp;</p>
<p>
   해당 사업에서 면세경유는 3~9월 구입분, 시설난방유는 3·4·9월 구입분을 지원한다.
</p>
<p>&nbsp;</p>
<p>
   신청은 9월 30일까지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한 관할 지역농협에 하면 되며,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추가 접수가 예정돼 있다.
</p>
<p>&nbsp;</p>
<p>
   각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정책과(☎041-660-2376)에 문의하면 된다.
</p>
<p>&nbsp;</p>
<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국제 유가 상승 속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38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3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3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1</guid>
		<title><![CDATA[태안군, 6월부터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보 포스터.
      
   
&nbsp;
태안군이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농가 영농비 경감을 위해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부터 접수하고 있다.
  &nbsp;  
신청 기간은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한 방문 신청이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비료 공급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신청서상 공급희망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nbsp;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부산물비료를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자이며,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공급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nbsp;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지력 증진과 환경 보전을 도모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nbsp;  
지원 비료는 유기질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 퇴비) 총 5종이며, 비료 종류 및 등급에 따라 20kg 포대당 1300원에서 최대 1600원(비용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농업인이 본격적인 영농에 앞서 미리 비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신청 접수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속적인 유기질비료 지원으로 환경친화농업을 정착하고 고품질의 안전농산물 생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2839_enkqmitd.jpg" alt="유기질비료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농가 영농비 경감을 위해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부터 접수하고 있다.</p>
<p>  &nbsp;  </p>
<p>신청 기간은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6월 1일부터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한 방문 신청이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비료 공급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신청서상 공급희망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p>
<p>  &nbsp;  </p>
<p>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부산물비료를 농산물 생산에 사용하는 자이며,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공급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 지력 증진과 환경 보전을 도모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자 매년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p>
<p>  &nbsp;  </p>
<p>지원 비료는 유기질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 퇴비) 총 5종이며, 비료 종류 및 등급에 따라 20kg 포대당 1300원에서 최대 1600원(비용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농업인이 본격적인 영농에 앞서 미리 비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신청 접수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속적인 유기질비료 지원으로 환경친화농업을 정착하고 고품질의 안전농산물 생산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37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2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28: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50</guid>
		<title><![CDATA[태안군, 30일 가족공감센터서 ‘매직 버블룬 파티’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30일 태안군 가족공감센터에서 열린 '매직 버블룬 파티'에서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nbsp;
태안군 가족공감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0일 마술과 비눗방울 공연으로 꾸민 참여형 문화공연 ‘매직 버블룬 파티’를 개최했다.
  &nbsp;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가족공감센터 1층 상상계단 앞에서 진행됐으며, 동일 공연을 1·2회차로 나눠 운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 등 총 120명이 함께했다.
  &nbsp;  
공연은 마술 퍼포먼스와 풍선아트를 결합한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매직벌룬쇼 60분과 비눗방울을 활용한 버블쇼 40분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nbsp;  
특히, 군은 비눗방울 공연 특성상 바닥에 물기가 생겨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체험형 요소를 제외하고 관람 중심으로 공연을 구성했으며, 안전요원 배치와 공연 전·후 시설물 점검을 병행하는 등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썼다.
  &nbsp;  
또한 군은 이번 행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는 기회가 됐을 뿐 아니라, 가족공감센터 방문객 유입과 시설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족공감센터를 찾는 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2721_yezwslvq.jpeg" alt="버블파티 (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0일 태안군 가족공감센터에서 열린 '매직 버블룬 파티'에서 관람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 가족공감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0일 마술과 비눗방울 공연으로 꾸민 참여형 문화공연 ‘매직 버블룬 파티’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가족공감센터 1층 상상계단 앞에서 진행됐으며, 동일 공연을 1·2회차로 나눠 운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 등 총 120명이 함께했다.</p>
<p>  &nbsp;  </p>
<p>공연은 마술 퍼포먼스와 풍선아트를 결합한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매직벌룬쇼 60분과 비눗방울을 활용한 버블쇼 40분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특히, 군은 비눗방울 공연 특성상 바닥에 물기가 생겨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체험형 요소를 제외하고 관람 중심으로 공연을 구성했으며, 안전요원 배치와 공연 전·후 시설물 점검을 병행하는 등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 썼다.</p>
<p>  &nbsp;  </p>
<p>또한 군은 이번 행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문화공연을 즐기는 기회가 됐을 뿐 아니라, 가족공감센터 방문객 유입과 시설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족공감센터를 찾는 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364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2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2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9</guid>
		<title><![CDATA[태안군,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미등록 시 과태료 100만 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 전경사진
      
   
&nbsp;
태안군이 유기·유실 동물 발생을 방지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nbsp;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된 반려견이라도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반드시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
  &nbsp;  
군은 현행법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이번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내 자진 등록하면 면제된다고 밝혔다.
  &nbsp;  
태안군의 누적 동물등록 건수는 4232마리에 이르지만 여전히 미등록 반려견이 적지 않은 가운데, 군내 유기동물 발생은 지난해 576마리, 올해는 4월 말까지 213마리에 달하며 대부분이 등록되지 않아 주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nbsp;  
이에, 군은 반려인의 등록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사업 기간 중 관내 동물병원 4곳에서 신청하는 보호자에게 마리당 3만 원의 시술비를 지원, 1만 원의 자부담만으로 반려견 내장형 마이크로칩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nbsp;  
군은 이번 자진신고기간 동안 각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 등록제도를 안내하고, 마을 방송 및 군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자 반려인의 법적 의무"라며 "미등록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이번 지원 기간 내에 꼭 동물등록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2547_fyhzlkie.jpg" alt="태안군청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유기·유실 동물 발생을 방지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된 반려견이라도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반드시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p>
<p>  &nbsp;  </p>
<p>군은 현행법상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이번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내 자진 등록하면 면제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태안군의 누적 동물등록 건수는 4232마리에 이르지만 여전히 미등록 반려견이 적지 않은 가운데, 군내 유기동물 발생은 지난해 576마리, 올해는 4월 말까지 213마리에 달하며 대부분이 등록되지 않아 주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  &nbsp;  </p>
<p>이에, 군은 반려인의 등록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사업 기간 중 관내 동물병원 4곳에서 신청하는 보호자에게 마리당 3만 원의 시술비를 지원, 1만 원의 자부담만으로 반려견 내장형 마이크로칩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자진신고기간 동안 각 읍·면 이장회의를 통해 등록제도를 안내하고, 마을 방송 및 군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자 반려인의 법적 의무"라며 "미등록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이번 지원 기간 내에 꼭 동물등록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35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2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2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8</guid>
		<title><![CDATA[천안시, 자동차세 납부의 달 맞아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 3편 공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 자동차세편
      
   
&nbsp;
천안시가 6월 자동차세 납부의 달을 맞아 1일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의 자동차세편을 공개했다.
   
&nbsp;

   자동차세편은 천안시 대표 캐릭터인 천안프렌즈가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로 활약하는 세 번째 시리즈 영상으로, 자동차세 납부 정보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nbsp;

   이번 시리즈는 가로형 풀·노래버전, 세로형 풀·노래버전 총 4가지 버전으로 제작돼 유튜브와 누리소통망(SNS), 실내 전광판 등 각 매체의 특성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nbsp;

   영상은 천안교육지원청과 충남교육청 평생교육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도시공사, 천안시 타운홀, 금융기관,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행정안전부, 한국지방세연구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nbsp;

   시는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 영상 시리즈를 통해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nbsp;

   친숙한 캐릭터와 중독성 있는 음악을 통해 천안시 유튜브 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입 징수상황 보고회와 충남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각각 우수사례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nbsp;

   자동차세편에 이어 7~ 9월에는 납부시기에 맞춰 재산세편과 주민세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nbsp;

   김미영 세정과장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방세에 관심을 갖고 성실납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콘텐츠 품질과 홍보 채널 다양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6월 자동차세 납부기간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2225_qvsvzhap.jpg" alt="세정과(천안시 지방세헌터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지방세 헌터스 자동차세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6월 자동차세 납부의 달을 맞아 1일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의 자동차세편을 공개했다.
   </p>
<p>&nbsp;</p>
<p>
   자동차세편은 천안시 대표 캐릭터인 천안프렌즈가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로 활약하는 세 번째 시리즈 영상으로, 자동차세 납부 정보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p>
<p>&nbsp;</p>
<p>
   이번 시리즈는 가로형 풀·노래버전, 세로형 풀·노래버전 총 4가지 버전으로 제작돼 유튜브와 누리소통망(SNS), 실내 전광판 등 각 매체의 특성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p>
<p>&nbsp;</p>
<p>
   영상은 천안교육지원청과 충남교육청 평생교육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도시공사, 천안시 타운홀, 금융기관,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 행정안전부, 한국지방세연구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천안시 지방세 헌터스 영상 시리즈를 통해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오고 있다.
</p>
<p>&nbsp;</p>
<p>
   친숙한 캐릭터와 중독성 있는 음악을 통해 천안시 유튜브 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입 징수상황 보고회와 충남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도 각각 우수사례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p>
<p>&nbsp;</p>
<p>
   자동차세편에 이어 7~ 9월에는 납부시기에 맞춰 재산세편과 주민세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p>
<p>&nbsp;</p>
<p>
   김미영 세정과장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방세에 관심을 갖고 성실납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콘텐츠 품질과 홍보 채널 다양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6월 자동차세 납부기간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33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2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2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7</guid>
		<title><![CDATA[천안시, 축구역사박물관 건축설계 공모… 2028년 준공 목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코리아풋볼파크 내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의 건축설계 공모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해 12월 코리아풋볼파크 생활체육시설에 이어 지난달 실내체육관을 준공했으며, 마지막 시설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만을 남겨두고 있다.

&nbsp;

   축구역사박물관은 총 306억 원을 투입해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 내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약 3,861㎡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수장고를 비롯해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어린이체험전시실 등이 들어선다.

&nbsp;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사업 건축설계는 조달청 제안 공모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할 경우 조달청 나라장터에 접수하면 된다.

&nbsp;

   내달 14일 설계자가 확정되면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천안시 관계자는 “축구역사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시설을 넘어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적 자산을 수집하고 보존·연구해 대중과 공유하는 축구 문화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공간을 마련해 대한민국의 축구 중심 도시 천안으로서의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1928_qgbmxikd.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코리아풋볼파크 내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의 건축설계 공모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p>
<p>&nbsp;</p>
<p>
   시는 지난해 12월 코리아풋볼파크 생활체육시설에 이어 지난달 실내체육관을 준공했으며, 마지막 시설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만을 남겨두고 있다.
</p>
<p>&nbsp;</p>
<p>
   축구역사박물관은 총 306억 원을 투입해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 내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약 3,861㎡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수장고를 비롯해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어린이체험전시실 등이 들어선다.
</p>
<p>&nbsp;</p>
<p>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사업 건축설계는 조달청 제안 공모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할 경우 조달청 나라장터에 접수하면 된다.
</p>
<p>&nbsp;</p>
<p>
   내달 14일 설계자가 확정되면 오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p>
<p>&nbsp;</p>
<p>
   천안시 관계자는 “축구역사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시설을 넘어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적 자산을 수집하고 보존·연구해 대중과 공유하는 축구 문화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완성도 높은 공간을 마련해 대한민국의 축구 중심 도시 천안으로서의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31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1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1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6</guid>
		<title><![CDATA[아산시, ‘아산 다가치교육센터’ 7월 6일부터 시범운영 돌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 다가치교육센터 전경 사진
      
   
&nbsp;
충남 아산시(시장 권행대행 김범수)가 서부권 복합거점공간인 ‘아산 다가치교육센터’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nbsp;  
‘아산 다가치교육센터(이하 센터)’는 아산시가 신창면 서부남로667번길 70에 위치한 옛 신창중학교 건물을 매입한 뒤 리모델링해 조성한 교육·문화·복지 복합거점시설이다. 센터는 대지 2만8,482㎡, 연면적 5,174.9㎡ 규모로, 기존 건물 6개 동을 활용했다.
  &nbsp;  
센터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확정됐으며, ‘다양한 가치’와 ‘다 같이’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배경의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서부권 복합거점공간을 지향한다. 시는 지난 5월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시범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nbsp;  
이번 센터 조성은 아산시가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본격 추진됐다. 시는 서부권 지역에 부족했던 청소년·주민 교육공간을 확충하고, 폐교 활용에 대한 주민 요구와 지역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
  &nbsp;  
센터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 활동 공간이자,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및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부권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청소년·다문화가정·지역 주민 등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nbsp;  
센터에는 △아산시청소년재단 신창청소년센터 △아산시평생학습관 서부배움터 △아산가족센터 신창분원 △아산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센터 등 4개 기관이 입주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nbsp;  
시범운영은 2026년 7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이 기간 각 입주기관은 청소년 역량 강화 및 문화 프로그램, 주민 평생학습 강좌,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중도입국 학생 대상 한국어 교육 등을 운영하며 시설과 서비스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
  &nbsp;  
프로그램별 신청 방법과 운영 시간은 각 입주기관과 아산시 누리집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운영 체계를 보완하고, 향후 정식 개관 준비에 반영할 방침이다.
  &nbsp;  
또한 시는 서부권 주민과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운영 개시일에 맞춰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이동 편의 대책도 마련한다. 셔틀버스 운행 노선, 시간표, 탑승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시범운영 전 아산시 누리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아산 다가치교육센터는 서부권의 부족한 청소년·주민 교육공간을 확충하고,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가치가 존중받고 모두가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0803_bbzxlwac.jpg" alt="3. 아산시, ‘아산 다가치교육센터’ 7월 6일부터 시범운영 돌입.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 다가치교육센터 전경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시장 권행대행 김범수)가 서부권 복합거점공간인 ‘아산 다가치교육센터’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월 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p>
<p>  &nbsp;  </p>
<p>‘아산 다가치교육센터(이하 센터)’는 아산시가 신창면 서부남로667번길 70에 위치한 옛 신창중학교 건물을 매입한 뒤 리모델링해 조성한 교육·문화·복지 복합거점시설이다. 센터는 대지 2만8,482㎡, 연면적 5,174.9㎡ 규모로, 기존 건물 6개 동을 활용했다.</p>
<p>  &nbsp;  </p>
<p>센터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확정됐으며, ‘다양한 가치’와 ‘다 같이’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배경의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서부권 복합거점공간을 지향한다. 시는 지난 5월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시범운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센터 조성은 아산시가 2024년 2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본격 추진됐다. 시는 서부권 지역에 부족했던 청소년·주민 교육공간을 확충하고, 폐교 활용에 대한 주민 요구와 지역 현안을 반영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다.</p>
<p>  &nbsp;  </p>
<p>센터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문화 활동 공간이자,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및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서부권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한편, 청소년·다문화가정·지역 주민 등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nbsp;  </p>
<p>센터에는 △아산시청소년재단 신창청소년센터 △아산시평생학습관 서부배움터 △아산가족센터 신창분원 △아산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센터 등 4개 기관이 입주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p>
<p>  &nbsp;  </p>
<p>시범운영은 2026년 7월 6일부터 9월 17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이 기간 각 입주기관은 청소년 역량 강화 및 문화 프로그램, 주민 평생학습 강좌,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중도입국 학생 대상 한국어 교육 등을 운영하며 시설과 서비스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p>
<p>  &nbsp;  </p>
<p>프로그램별 신청 방법과 운영 시간은 각 입주기관과 아산시 누리집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운영 체계를 보완하고, 향후 정식 개관 준비에 반영할 방침이다.</p>
<p>  &nbsp;  </p>
<p>또한 시는 서부권 주민과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운영 개시일에 맞춰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이동 편의 대책도 마련한다. 셔틀버스 운행 노선, 시간표, 탑승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시범운영 전 아산시 누리집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아산 다가치교육센터는 서부권의 부족한 청소년·주민 교육공간을 확충하고, 다문화 학생과 외국인 가정을 위한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가치가 존중받고 모두가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범운영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24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0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0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5</guid>
		<title><![CDATA[아산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5. 28. 충청남도 지방세정 연찬회가 열린 태안군 아일랜드 리솜리조트에서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nbsp;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nbsp;

   특히 아산시는 지난 4년간 연속으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꾸준히 세정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올해는 한 단계 더 도약해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속적인 세원 발굴과 적극적인 세정 운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nbsp;

   충청남도는 매년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및 세수 기여도, 체납액 징수 실적,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세외수입 관리, 부실과세 방지, 특수시책 추진 등 지방세정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nbsp;

   아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방세 징수 및 세수 기여도 분야 1위 △법인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분야 1위를 차지했으며, △세입 기여도 △제도개선 건의 반영 △세무직 사기 진작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nbsp;

   특히 아산시는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인구 증가 등으로 지방세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세원 관리와 체계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힘써왔다.

&nbsp;

   또한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강화, 숨은 세원 발굴, 기획 세무조사 확대 등 적극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공정한 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아산시는 2025년 지방세 8,903억 원을 징수해 도내 최고 수준의 세입 규모를 기록했으며, 어려운 세정 여건 속에서도 세무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세정 운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세정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값진 성과”라며,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최우수기관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든든한 재원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0620_hlemzbof.jpg" alt="2. 아산시,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 28. 충청남도 지방세정 연찬회가 열린 태안군 아일랜드 리솜리조트에서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nbsp;</p>
<p>
   특히 아산시는 지난 4년간 연속으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꾸준히 세정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올해는 한 단계 더 도약해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속적인 세원 발굴과 적극적인 세정 운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p>
<p>&nbsp;</p>
<p>
   충청남도는 매년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및 세수 기여도, 체납액 징수 실적,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세외수입 관리, 부실과세 방지, 특수시책 추진 등 지방세정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p>
<p>&nbsp;</p>
<p>
   아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방세 징수 및 세수 기여도 분야 1위 △법인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분야 1위를 차지했으며, △세입 기여도 △제도개선 건의 반영 △세무직 사기 진작 분야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p>
<p>&nbsp;</p>
<p>
   특히 아산시는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인구 증가 등으로 지방세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세원 관리와 체계적인 세무조사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힘써왔다.
</p>
<p>&nbsp;</p>
<p>
   또한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강화, 숨은 세원 발굴, 기획 세무조사 확대 등 적극적인 세정 운영을 통해 공정한 과세를 실현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p>
<p>&nbsp;</p>
<p>
   아산시는 2025년 지방세 8,903억 원을 징수해 도내 최고 수준의 세입 규모를 기록했으며, 어려운 세정 여건 속에서도 세무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세정 운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p>
<p>&nbsp;</p>
<p>
   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세정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값진 성과”라며,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최우수기관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든든한 재원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2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0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0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4</guid>
		<title><![CDATA[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외암마을 야행 개최 사진
      
   
&nbsp;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하는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5월 29일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nbsp;

   31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야행은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야경·야로·야설 등 8야(夜)를 활용한 다채로운 야간 특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nbsp;


   
      외암마을 야행 개최 사진
      
   
&nbsp;

   500년 역사를 간직한 아산 외암마을(국가민속문화유산)의 고즈넉한 고택과 돌담길은 은은한 달빛과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마을 전체가 거대한 천연 세트장을 연상시키는 장관을 연출했다.

&nbsp;

   축제 첫날부터 마을 입구에서 펼쳐진 멀티미디어 워터스크린 쇼 ‘외암사계’와 ‘미디어아트 외암 문화유산’은 외암 이간 선생의사상과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표현하며 방문객들의 탄성을자아냈다.특히 야행의 밤을 밝히는 10m 높이의 달빛 조형물과 건재고택 옆 100m 구간의 조명거리는 축제 최고의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nbsp;

   
      외암마을 야행 개최 사진
      
   
&nbsp;

   역사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됐다. 해설사와함께 마을을 탐방하는 ‘외암 달빛 마실’과 국가유산 거점을 누비는스탬프 미션인 ‘외암마을 탐험대’에는 많은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진짜이간 선생을 찾아라’ 미션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즐거움을 선사했다.

&nbsp;

   이와 함께 상류층 가옥 안채에서 진행된 ‘예안이씨 혼례날’ 전통혼례재현과 풍물단의 신명 나는 ‘외암 길놀이’가 축제의 흥을 더했으며, 참봉댁에서 열린 ‘조선 가마솥’ 밥 짓기 체험과 외암주막의 전통먹거리는 조선시대 야시장(夜市)의 정취를 생생하게 재현했다.

&nbsp;

   
      외암마을 야행 개최 사진
      
   
&nbsp;

   아산시는 대규모 인파가 밀집에 대비해 공무원, 지역 봉사단체,외암마을 주민 등 하루 평균 120여 명의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곳곳에 배치했다.또한 강당골과 궁평저수지 등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운행하는 등 방문객 안전과 편의 확보에 힘썼다.

&nbsp;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행사 첫날 “이번 야행은 외암마을이 지닌 고유한 유·무형 국가유산의 가치에 첨단 콘텐츠를 접목해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첫날의뜨거운 열기를 이어 남은 이틀간도 방문객들이 조선의 밤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0348_pymdxnsp.jpg" alt="1.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암마을 야행 개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하는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5월 29일 화려한 서막을 올렸다.
   </p>
<p>&nbsp;</p>
<p>
   31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야행은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야경·야로·야설 등 8야(夜)를 활용한 다채로운 야간 특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첫날부터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0410_kiufhzyi.jpg" alt="1.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암마을 야행 개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500년 역사를 간직한 아산 외암마을(국가민속문화유산)의 고즈넉한 고택과 돌담길은 은은한 달빛과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마을 전체가 거대한 천연 세트장을 연상시키는 장관을 연출했다.
</p>
<p>&nbsp;</p>
<p>
   축제 첫날부터 마을 입구에서 펼쳐진 멀티미디어 워터스크린 쇼 ‘외암사계’와 ‘미디어아트 외암 문화유산’은 외암 이간 선생의사상과 마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표현하며 방문객들의 탄성을자아냈다.특히 야행의 밤을 밝히는 10m 높이의 달빛 조형물과 건재고택 옆 100m 구간의 조명거리는 축제 최고의 포토존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0428_trcchdos.jpg" alt="1.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암마을 야행 개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역사와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됐다. 해설사와함께 마을을 탐방하는 ‘외암 달빛 마실’과 국가유산 거점을 누비는스탬프 미션인 ‘외암마을 탐험대’에는 많은 관람객이 참여했으며, ‘진짜이간 선생을 찾아라’ 미션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즐거움을 선사했다.
</p>
<p>&nbsp;</p>
<p>
   이와 함께 상류층 가옥 안채에서 진행된 ‘예안이씨 혼례날’ 전통혼례재현과 풍물단의 신명 나는 ‘외암 길놀이’가 축제의 흥을 더했으며, 참봉댁에서 열린 ‘조선 가마솥’ 밥 짓기 체험과 외암주막의 전통먹거리는 조선시대 야시장(夜市)의 정취를 생생하게 재현했다.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90457_efoxvxcy.jpg" alt="1.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조선의 밤이 열렸다”(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암마을 야행 개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아산시는 대규모 인파가 밀집에 대비해 공무원, 지역 봉사단체,외암마을 주민 등 하루 평균 120여 명의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곳곳에 배치했다.또한 강당골과 궁평저수지 등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운행하는 등 방문객 안전과 편의 확보에 힘썼다.
</p>
<p>&nbsp;</p>
<p>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행사 첫날 “이번 야행은 외암마을이 지닌 고유한 유·무형 국가유산의 가치에 첨단 콘텐츠를 접목해 젊은 층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첫날의뜨거운 열기를 이어 남은 이틀간도 방문객들이 조선의 밤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22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9:0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9:0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3</guid>
		<title><![CDATA[예산군가족센터, 가족이 함께 빚은 달콤한 추억 ‘두쫀쿠 만들기’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정의 달 맞이 ‘두쫀쿠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 가족 모습
      
   
&nbsp;
예산군가족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추억 만들기를 위해 운영한 ‘두쫀쿠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됐으며, 회기별 12가정이 참여해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 만들기 체험을 함께했다.
  &nbsp;  
 참여 가족들은 재료를 준비하고 쿠키를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와 협력의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으며,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색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참여자들은 “처음 해보는 체험이라 새롭고 즐거웠다”,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nbsp;  
 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041-339-8383)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5904_zpvkwkgu.jpg" alt="4.가정의 달 맞이 ‘두쫀쿠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 가족 모습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정의 달 맞이 ‘두쫀쿠 만들기’ 프로그램 참여 가족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가족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추억 만들기를 위해 운영한 ‘두쫀쿠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됐으며, 회기별 12가정이 참여해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 만들기 체험을 함께했다.</p>
<p>  &nbsp;  </p>
<p> 참여 가족들은 재료를 준비하고 쿠키를 직접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와 협력의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였으며, 특히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색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참여자들은 “처음 해보는 체험이라 새롭고 즐거웠다”,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p>
<p>  &nbsp;  </p>
<p> 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해 있으며,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041-339-8383)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9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5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5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2</guid>
		<title><![CDATA[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정비… 자진 철거·신고 기간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신고기간 운영 포스터
      
   
&nbsp;
행정안전부는 하천·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정비 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 무단 설치된 건축물과 평상, 비닐하우스 등 불법 시설물은 물론 물건 적치와 불법 경작 행위까지 포함된다.
  &nbsp;  
 군은 기간 내 자진 철거와 신고에 동참하는 경우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를 제외하고 충분한 철거 기간 부여와 함께 철거 방법 및 절차 안내 등 행정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반면 자진 철거 기간 이후에도 불법시설을 은폐하거나 철거에 불응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는 물론 필요 시 형사 고발과 행정대집행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5721_bwqtoixw.jpg" alt="2.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신고기간 운영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신고기간 운영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행정안전부는 하천·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정비 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 무단 설치된 건축물과 평상, 비닐하우스 등 불법 시설물은 물론 물건 적치와 불법 경작 행위까지 포함된다.</p>
<p>  &nbsp;  </p>
<p> 군은 기간 내 자진 철거와 신고에 동참하는 경우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를 제외하고 충분한 철거 기간 부여와 함께 철거 방법 및 절차 안내 등 행정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반면 자진 철거 기간 이후에도 불법시설을 은폐하거나 철거에 불응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는 물론 필요 시 형사 고발과 행정대집행까지 추진할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5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5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1</guid>
		<title><![CDATA[예산군, 지방세정 실력 입증… 충남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방세정 종합평가 수상 모습
      
   
&nbsp;
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도(2025회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세정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nbsp;  
 군은 지난 5월 28일 열린 충청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nbsp;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및 기여도 △지난연도 체납액 징수 실적 △세무조사 추진 및 세원 발굴 노력 △세외수입 및 체납액 징수 상황 △부실과세 방지 추진 △시책 추진 노력도 등 세무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nbsp;  
 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 징수, 고질·상습 체납자 대상 적극적인 징수 활동, 세원 발굴과 세무조사 추진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이월체납액 대비 정리보유율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완호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업무 내실화를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군민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주재원 확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세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5559_qkqikqfr.jpg" alt="1.지방세정 종합평가 수상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방세정 종합평가 수상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이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도(2025회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세정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
<p>  &nbsp;  </p>
<p> 군은 지난 5월 28일 열린 충청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p>
<p>  &nbsp;  </p>
<p>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및 기여도 △지난연도 체납액 징수 실적 △세무조사 추진 및 세원 발굴 노력 △세외수입 및 체납액 징수 상황 △부실과세 방지 추진 △시책 추진 노력도 등 세무행정 전반의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p>
<p>  &nbsp;  </p>
<p> 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체계적 징수, 고질·상습 체납자 대상 적극적인 징수 활동, 세원 발굴과 세무조사 추진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이월체납액 대비 정리보유율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 이완호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세정업무 내실화를 위해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세무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군민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주재원 확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세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7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5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5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40</guid>
		<title><![CDATA[홍성군, 대하 종자 3,700만 마리 방류 완료…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대하 종자 3,700만 마리 방류 완료…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nbsp;
홍성군 해양수산과는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지역 어업인들과 함께 대하 종자 약 3,700만 마리를 서부면 속동항 일원에 방류 완료했다고 밝혔다.
  &nbsp;  
올해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 대상 품종은 지난 1월 지역 어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이자 부가가치가 높은 ‘대하’로 최종 선정됐으며,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확보한 대하 종자 약 3,700만 마리를 지난 5월 29일 오후 2시 서부면 속동항 일원에 성공적으로 방류했다.
  &nbsp;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은 과학적인 사전·사후 영향조사와 연안 특성에 맞춘 우량종자 방류를 통해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업이다.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4년 수산종자 방류효과 조사 결과, 지난해 방류한 대하의 경우 생존률 50.5%, 혼획률 84.1%로 나타나 방류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nbsp;  
홍성군은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매년 서해안 대표 수산물의 우량종자를 확보해 방류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을철 대하 조업이 풍년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홍성군 대표 수산물인 대하 종자를 방류해 지역 특산물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가을철 축제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확보와 수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5247_kahsnsrk.jpeg" alt="1일(홍성군, 대하 종자 3,700만 마리 방류 완료…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대하 종자 3,700만 마리 방류 완료…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해양수산과는 수산자원 증대와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지역 어업인들과 함께 대하 종자 약 3,700만 마리를 서부면 속동항 일원에 방류 완료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올해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 대상 품종은 지난 1월 지역 어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이자 부가가치가 높은 ‘대하’로 최종 선정됐으며,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확보한 대하 종자 약 3,700만 마리를 지난 5월 29일 오후 2시 서부면 속동항 일원에 성공적으로 방류했다.</p>
<p>  &nbsp;  </p>
<p>‘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은 과학적인 사전·사후 영향조사와 연안 특성에 맞춘 우량종자 방류를 통해 어업인의 소득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업이다.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4년 수산종자 방류효과 조사 결과, 지난해 방류한 대하의 경우 생존률 50.5%, 혼획률 84.1%로 나타나 방류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p>
<p>  &nbsp;  </p>
<p>홍성군은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매년 서해안 대표 수산물의 우량종자를 확보해 방류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을철 대하 조업이 풍년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홍성군 대표 수산물인 대하 종자를 방류해 지역 특산물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가을철 축제와 연계한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확보와 수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 특성에 적합한 품종을 선정해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58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5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5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9</guid>
		<title><![CDATA[홍성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서 친환경농업 우수성 전국에 알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서 친환경농업 우수성 전국에 알려
      
   
&nbsp;
홍성군은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에 참가해 전국 최초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우수성과 친환경농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nbsp;

   군은 행사 기간 동안 지자체 홍보관을 운영하며 홍성군의 친환경농업 정책과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e홍성장터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nbsp;

   특히 관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유기농 특산물을 전시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제품 구매 상담과 생산자 연결 지원을 통해 지역 농가 판로 확대에도 힘썼다.

&nbsp;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열린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에서는 홍동농협이 출품한 저탄소 유기농 찹쌀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제품은 곡류 부문 2위에 오르며 지역 농업인들의 꾸준한 유기농 실천과 저탄소 농업 확산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nbsp;

   홍동농협 ‘The 바른쌀’은 2024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을 통해 개발한 브랜드로, 저탄소 유기농 쌀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nbsp;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홍성 유기농업의 품질 경쟁력과 친환경농업 기반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친환경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홍보와 판로 지원, 브랜드 육성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5123_sfcgfivo.jpeg" alt="1일(홍성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서 친환경농업 우수성 전국에 알려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2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서 친환경농업 우수성 전국에 알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친환경유기농대전’에 참가해 전국 최초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우수성과 친환경농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군은 행사 기간 동안 지자체 홍보관을 운영하며 홍성군의 친환경농업 정책과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e홍성장터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p>
<p>&nbsp;</p>
<p>
   특히 관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유기농 특산물을 전시해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제품 구매 상담과 생산자 연결 지원을 통해 지역 농가 판로 확대에도 힘썼다.
</p>
<p>&nbsp;</p>
<p>
   이와 함께 부대행사로 열린 ‘유기농 스타상품 경진대회’에서는 홍동농협이 출품한 저탄소 유기농 찹쌀이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제품은 곡류 부문 2위에 오르며 지역 농업인들의 꾸준한 유기농 실천과 저탄소 농업 확산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p>
<p>&nbsp;</p>
<p>
   홍동농협 ‘The 바른쌀’은 2024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을 통해 개발한 브랜드로, 저탄소 유기농 쌀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p>
<p>&nbsp;</p>
<p>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홍성 유기농업의 품질 경쟁력과 친환경농업 기반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과 친환경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홍보와 판로 지원, 브랜드 육성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52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5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5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8</guid>
		<title><![CDATA[보령시, ‘중장년 창업육성사업’ 예비창업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와 (사)충남산학융합원이 충청남도 ‘2026년 시군 특화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중장년 창업육성사업’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nbsp;  
  이 사업은 단계별 창업교육부터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자금 지원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중장년층의 창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역량을 키워 지역 창업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nbsp;  
  신청기간은 6월 25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보령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만 46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 예비창업자 8팀이다.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재직자도 신청할 수 있으나 협약 체결 후 수행기관이 정한 기간 내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창업교육 시작 후 2개월 이내에 보령시로 전입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nbsp;  
  창업교육은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30시간에 걸쳐 보령시 창업지원센터 4층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정부지원 사업의 이해, 창업 아이디어 도출과 비즈니스 모델 설계, AI를 활용한 고객분석·마케팅·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관련 법무 및 지식재산권 기초 등 실전 중심의 강의로 구성된다.
  &nbsp;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되고, 수료자에게는 8월에 열리는 창업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최종 5개 팀에게는 팀당 최대 7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자부담금 300만 원을 더해 1인당 총 1,000만 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된다. 이후 전문가 멘토링과 데모데이, 네트워킹데이, 성과공유회 등 후속 지원도 이어진다.'
&nbsp;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중장년층은 풍부한 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창업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 창업캠프가 막연한 창업 의지를 실질적인 실행으로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지역경제과(☎041-930-6233) 또는 (사)충남산학융합원(☎041-356-8748)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4810_wehhxgte.jpg" alt="시청사(2026_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와 (사)충남산학융합원이 충청남도 ‘2026년 시군 특화 일자리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중장년 창업육성사업’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p>
<p>  &nbsp;  </p>
<p>  이 사업은 단계별 창업교육부터 창업경진대회, 사업화 자금 지원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중장년층의 창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역량을 키워 지역 창업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nbsp;  </p>
<p>  신청기간은 6월 25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보령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만 46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 예비창업자 8팀이다.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재직자도 신청할 수 있으나 협약 체결 후 수행기관이 정한 기간 내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창업교육 시작 후 2개월 이내에 보령시로 전입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p>
<p>  &nbsp;  </p>
<p>  창업교육은 6월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30시간에 걸쳐 보령시 창업지원센터 4층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정부지원 사업의 이해, 창업 아이디어 도출과 비즈니스 모델 설계, AI를 활용한 고객분석·마케팅·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관련 법무 및 지식재산권 기초 등 실전 중심의 강의로 구성된다.</p>
<p>  &nbsp;  </p>
<p>  교육의 80% 이상을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되고, 수료자에게는 8월에 열리는 창업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최종 5개 팀에게는 팀당 최대 7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자부담금 300만 원을 더해 1인당 총 1,000만 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된다. 이후 전문가 멘토링과 데모데이, 네트워킹데이, 성과공유회 등 후속 지원도 이어진다.'</p>
<p>&nbsp;</p>
<p></p>
<p>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중장년층은 풍부한 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창업 가능성이 높은 만큼 이번 창업캠프가 막연한 창업 의지를 실질적인 실행으로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p>
<p>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지역경제과(☎041-930-6233) 또는 (사)충남산학융합원(☎041-356-8748)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2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4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4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7</guid>
		<title><![CDATA[보령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소년 가요제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소년가요제 사진
      
   
&nbsp;
보령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지난 3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소년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사)세원아청문화육성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입시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 취미 발산을 통해 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자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가요제 무대에서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12개 팀이 올라 노래와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성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열띤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특히 ‘지올팍’과 ‘시소’의 축하 무대가 더해지면서 축제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nbsp;

   김동일 시장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청소년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밝아야 보령의 미래도 밝다는 신념으로 여러분의 꿈과 무한 가능성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원대한 꿈을 품고 건전하게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4705_ydgvtfuo.jpg" alt="1. 청소년의달 기념식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소년가요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지난 3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및 청소년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nbsp;</p>
<p>
   (사)세원아청문화육성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입시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 취미 발산을 통해 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자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가요제 무대에서는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12개 팀이 올라 노래와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참가 청소년들은 기성 가수 못지않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열띤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특히 ‘지올팍’과 ‘시소’의 축하 무대가 더해지면서 축제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p>
<p>&nbsp;</p>
<p>
   김동일 시장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청소년들과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밝아야 보령의 미래도 밝다는 신념으로 여러분의 꿈과 무한 가능성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원대한 꿈을 품고 건전하게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2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4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4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6</guid>
		<title><![CDATA[인천시, 국제회의 개최도시 국내 3위…역대 최고 순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계 최대 반도체 분야 국제회의 ‘IEEE ISCAS 2029’ 인천 유치 기념사진
      
   
&nbsp;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컨벤션협회(ICCA)가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인천이 국내 3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112위, 아시아 23위를 차지하며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의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nbsp;  
국제컨벤션협회(ICCA)는 전 세계 국제회의 개최 현황을 분석하는 국제기구로, 학회·협회가 주최하고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3개국 이상을 순환하는 50명 이상 규모의 국제회의를 기준으로 통계를 집계한다. ICCA 순위는 도시의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과 전시 복합 산업(MICE) 역량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nbsp;  
인천은 2025년 총 24건의 ICCA 기준 국제회의를 개최하며 국내 순위가 전년 4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서울, 부산과 함께 국내 대표 전시 복합 산업(MICE)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세계 순위 역시 전년도 183위에서 112위로 71계단 상승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nbsp;  
이번 성과는 송도국제도시와 영종 지역을 중심으로 구축된 국제회의 기반시설과 공항·항만 접근성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바이오, 반도체, 로봇 등 인천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개최가 확대되면서 도시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
  &nbsp;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성과는 인천이 보유한 우수한 국제회의 기반시설과 지리적 강점,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유치에 적극 나서고, 국제 마이스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4446_uetcntvo.jpg" alt="image0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 최대 반도체 분야 국제회의 ‘IEEE ISCAS 2029’ 인천 유치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컨벤션협회(ICCA)가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개최도시 순위’에서 인천이 국내 3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계 112위, 아시아 23위를 차지하며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의 경쟁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nbsp;  </p>
<p>국제컨벤션협회(ICCA)는 전 세계 국제회의 개최 현황을 분석하는 국제기구로, 학회·협회가 주최하고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3개국 이상을 순환하는 50명 이상 규모의 국제회의를 기준으로 통계를 집계한다. ICCA 순위는 도시의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과 전시 복합 산업(MICE) 역량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p>
<p>  &nbsp;  </p>
<p>인천은 2025년 총 24건의 ICCA 기준 국제회의를 개최하며 국내 순위가 전년 4위에서 3위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서울, 부산과 함께 국내 대표 전시 복합 산업(MICE)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세계 순위 역시 전년도 183위에서 112위로 71계단 상승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이번 성과는 송도국제도시와 영종 지역을 중심으로 구축된 국제회의 기반시설과 공항·항만 접근성이 결합된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바이오, 반도체, 로봇 등 인천의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개최가 확대되면서 도시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p>
<p>  &nbsp;  </p>
<p>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성과는 인천이 보유한 우수한 국제회의 기반시설과 지리적 강점,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략산업과 연계한 국제회의 유치에 적극 나서고, 국제 마이스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10914|10933"/>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0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45: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4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5</guid>
		<title><![CDATA[인천시,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100명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광역시청 전경사진
      
   
&nbsp;
인천광역시는 여름방학 기간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청년들에게 행정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인 2026년 6월 1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으로, 최근 2년간(2024년 7월~ 2026년 1월) 인천시에서 시행한 공공기관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 

&nbsp;

   일반모집은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특별모집은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 중 저소득층, 등록장애인, 2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nbsp;

   신청 방법은 6월 1일 오전 9시부터 6월 11일 18시까지 인천시 누리집(www.incheon.g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은 6월 15일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선착순 5명은 선발 현장에 참관할 수 있다.

&nbsp;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실근무 17일)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의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근무는 주 5일, 하루 7시간(점심시간 제외)이며, 근무 기관 여건에 따라 근무 요일, 일수 및 시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nbsp;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추홀콜센터(☎ 032-120) 또는 인천광역시청 자치행정과(☎ 032-440-2434)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4319_ksuzvtxe.jpg" alt="24년인천광역시청사전경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천광역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광역시는 여름방학 기간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청년들에게 행정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인 2026년 6월 1일 기준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으로, 최근 2년간(2024년 7월~ 2026년 1월) 인천시에서 시행한 공공기관 청년 아르바이트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 
</p>
<p>&nbsp;</p>
<p>
   일반모집은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특별모집은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 중 저소득층, 등록장애인, 2자녀 이상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다.
</p>
<p>&nbsp;</p>
<p>
   신청 방법은 6월 1일 오전 9시부터 6월 11일 18시까지 인천시 누리집(<a href="http://www.incheon.go.kr" target="_blank">www.incheon.go.kr</a>)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은 6월 15일 전산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추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선착순 5명은 선발 현장에 참관할 수 있다.
</p>
<p>&nbsp;</p>
<p>
   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29일까지(실근무 17일)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군·구청, 소방서, 도서관 등의 기관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근무는 주 5일, 하루 7시간(점심시간 제외)이며, 근무 기관 여건에 따라 근무 요일, 일수 및 시간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p>
<p>&nbsp;</p>
<p>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추홀콜센터(☎ 032-120) 또는 인천광역시청 자치행정과(☎ 032-440-2434)로 문의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인천" term="10914|10933"/>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10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4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3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4</guid>
		<title><![CDATA[전통문화의 흥과 아름다움을 시민과 나눈다 인천시,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포스터
      
   
&nbsp;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는 지역 전통 예술인과 예술단체들가 함께 참여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축제이다.
  &nbsp;  
행사는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과 초청공연, 지역예술단 공연, 시민 체험행사로 구성돼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nbsp;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에는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분야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참가팀들은 각 분야의 특색과 기량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전통예술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nbsp;  
식전공연으로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의 흥겨운 농악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축하공연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 국안인 박애리의 국악가요를 비롯해 소리울 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 박은하 무용단의 태평무, 천산연희단의 줄타기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또한 진도북춤, 버꾸춤, 등춤 등 지역예술단이 펼치는 공연을 통해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뛰어난 우리동네 예술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
  &nbsp;  
행사장 일원에서는 외줄타기, 전래놀이, 상모·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모든 시민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공연 일정과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김윤희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아름다움과 흥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전통문화예술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6/20260601083422_hqkikmom.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는 지역 전통 예술인과 예술단체들가 함께 참여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축제이다.</p>
<p>  &nbsp;  </p>
<p>행사는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과 초청공연, 지역예술단 공연, 시민 체험행사로 구성돼 풍성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  &nbsp;  </p>
<p>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에는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분야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참가팀들은 각 분야의 특색과 기량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전통예술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식전공연으로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의 흥겨운 농악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지는 축하공연은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스타 국안인 박애리의 국악가요를 비롯해 소리울 국악관현악단의 국악관현악, 박은하 무용단의 태평무, 천산연희단의 줄타기 공연이 마련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전통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또한 진도북춤, 버꾸춤, 등춤 등 지역예술단이 펼치는 공연을 통해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뛰어난 우리동네 예술인들을 만나볼 수 있다.</p>
<p>  &nbsp;  </p>
<p>행사장 일원에서는 외줄타기, 전래놀이, 상모·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모든 시민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공연 일정과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p>  &nbsp;  </p>
<p>김윤희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아름다움과 흥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전통문화예술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6/news_17802704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1 Jun 2026 08:3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1 Jun 2026 08:32: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3</guid>
		<title><![CDATA[서산 경비원 사망 사건… "스티로폼 바닥서 홀로 숨 거뒀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인이 근무하던 좁은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과 담요가 깔려 있는 모습
      
   
&nbsp;

지난 26일 충남 서산시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70대 경비원이 끝내 숨을 거둔 가운데, 고인이 좁은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을 깔고 휴식을 취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nbsp;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와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 참사 해결을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서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참사는 우리 사회가 고령 비정규직 노동자를 소모품처럼 다뤄온 방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예고된 인재"라고 규탄했다.
&nbsp;
이들에 따르면 고인이 근무한 1평 남짓한 경비실 책상 뒤편 바닥에는 스티로폼과 담요가 깔려 있었다.&nbsp;
단체 측은 "2023년 8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아파트 경비노동자와 환경미화원까지 휴게권이 법적으로 보장됐음에도, 고인이 근무한 아파트에는 제대로 된 휴게실이 없었다"며 "고인은 좁은 경비실 바닥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nbsp;
해당 아파트에는 현재 6명의 경비원이 3명씩 교대하며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한때 16명이 8명씩 나눠 근무했던 것과 비교하면 인원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셈이다.&nbsp;
단체 측은 "법이 보장한 휴게시간마저도 사방이 통유리로 된 경비실 안에서의 사실상 대기 근무이자 무임금 연장 노동이었다"며 "고인의 죽음은 열악한 환경과 이를 묵인해 온 서산시·고용노동부가 합작한 구조적 살인"이라고 비판했다.
&nbsp;
이에 대해 아파트 관리업체 측은 입장이 다르다. 업체 측은 연합뉴스에 "단지 정문 오른쪽의 경비초소를 휴게실로 꾸며 운영해왔으며, 침상·침구류·화장실·에어컨도 갖춰져 있었다"고 해명했다.&nbsp;
또한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낮에도 점심·저녁 각 1시간씩 휴게시간을 보장했다"며 "다만 고인이 근무하던 초소가 휴게실과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경비실에서 쉬어온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nbsp;
노동계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고령·비정규직 경비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관계 당국의 실질적인 법 집행을 촉구하고 있다.&nbsp;
법적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었는지, 실제로 이용 가능한 환경이었는지를 놓고 노동단체와 관리업체 간 주장이 엇갈리는 만큼, 향후 진상 조사 결과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5354_zmwcpzxu.jpg" alt="0003647962_002_20260529101409858.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인이 근무하던 좁은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과 담요가 깔려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br />
<p>지난 26일 충남 서산시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70대 경비원이 끝내 숨을 거둔 가운데, 고인이 좁은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을 깔고 휴식을 취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nbsp;</p>
<p>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와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 참사 해결을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서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참사는 우리 사회가 고령 비정규직 노동자를 소모품처럼 다뤄온 방식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예고된 인재"라고 규탄했다.</p>
<p>&nbsp;</p>
<p>이들에 따르면 고인이 근무한 1평 남짓한 경비실 책상 뒤편 바닥에는 스티로폼과 담요가 깔려 있었다.&nbsp;</p>
<p>단체 측은 "2023년 8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아파트 경비노동자와 환경미화원까지 휴게권이 법적으로 보장됐음에도, 고인이 근무한 아파트에는 제대로 된 휴게실이 없었다"며 "고인은 좁은 경비실 바닥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nbsp;</p>
<p>해당 아파트에는 현재 6명의 경비원이 3명씩 교대하며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한때 16명이 8명씩 나눠 근무했던 것과 비교하면 인원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셈이다.&nbsp;</p>
<p>단체 측은 "법이 보장한 휴게시간마저도 사방이 통유리로 된 경비실 안에서의 사실상 대기 근무이자 무임금 연장 노동이었다"며 "고인의 죽음은 열악한 환경과 이를 묵인해 온 서산시·고용노동부가 합작한 구조적 살인"이라고 비판했다.</p>
<p>&nbsp;</p>
<p>이에 대해 아파트 관리업체 측은 입장이 다르다. 업체 측은 연합뉴스에 "단지 정문 오른쪽의 경비초소를 휴게실로 꾸며 운영해왔으며, 침상·침구류·화장실·에어컨도 갖춰져 있었다"고 해명했다.&nbsp;</p>
<p>또한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낮에도 점심·저녁 각 1시간씩 휴게시간을 보장했다"며 "다만 고인이 근무하던 초소가 휴게실과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 경비실에서 쉬어온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p>&nbsp;</p>
<p>노동계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고령·비정규직 경비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관계 당국의 실질적인 법 집행을 촉구하고 있다.&nbsp;</p>
<p>법적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었는지, 실제로 이용 가능한 환경이었는지를 놓고 노동단체와 관리업체 간 주장이 엇갈리는 만큼, 향후 진상 조사 결과가 주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96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5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5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2</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순회 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순회 교육’ 실시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관내 7개 센터·1정대를 순회하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과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기상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 운용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동력펌프, 양수기, 수중펌프 등 수방장비의 작동 상태 확인과 안전한 운용법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nbsp;  
점검 대상 장비는 총 62대이며, ▲장비별 작동 상태 확인, ▲연료·전원 상태 점검, ▲장비 관리상태 확인, ▲실제 시범 운용 교육 등 현장 중심으로 진행되며, 체인톱, 구조보트 등 수난사고 출동·구조장비 활용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여름철 풍수해는 예측할 수 없는 피해를 가져올 수 있어,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장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3810_dpeyyqnq.jpeg" alt="관련사진(수방장비 점검 및 교육).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순회 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관내 7개 센터·1정대를 순회하며 여름철 풍수해 대비 수방장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과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태풍 등 기상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장비 운용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동력펌프, 양수기, 수중펌프 등 수방장비의 작동 상태 확인과 안전한 운용법 숙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p>
<p>  &nbsp;  </p>
<p>점검 대상 장비는 총 62대이며, ▲장비별 작동 상태 확인, ▲연료·전원 상태 점검, ▲장비 관리상태 확인, ▲실제 시범 운용 교육 등 현장 중심으로 진행되며, 체인톱, 구조보트 등 수난사고 출동·구조장비 활용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여름철 풍수해는 예측할 수 없는 피해를 가져올 수 있어, 장비 운용 능력을 높이는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장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869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38: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3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31</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성연파출소,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순찰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합동순찰 사진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는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비행과 이상동기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서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여성청소년과, 성연파출소와 성연 자율방범대가 참여한 가운데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청소년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합동 순찰팀은 지난 28일 오후 8시부터 청소년들의 통행이 잦은 성연면 도토리공원과 새싹공원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진행했다.
  &nbsp;  
특히 공원 주변의 치안 사각지대와 비행 우려 지역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공원 내 비상벨 등 방범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며 범죄예방 환경 조성 활동을 병행했다. 
  &nbsp;  
아울러 현장에서 만난,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수칙 및 112 신고요령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주민 참여형 공동체 치안 활동도 함께 펼쳤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취약지역 순찰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중심 치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장성찬 범죄예방대응과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 범죄와 각종 범죄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청소년 범죄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경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3427_xyaivqgb.jpg" alt="20260529_103407.jpg" style="width: 640px; height: 2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합동순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는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비행과 이상동기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 합동 범죄예방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특별치안활동은 서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여성청소년과, 성연파출소와 성연 자율방범대가 참여한 가운데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청소년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p>
<p>  &nbsp;  </p>
<p>합동 순찰팀은 지난 28일 오후 8시부터 청소년들의 통행이 잦은 성연면 도토리공원과 새싹공원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진행했다.</p>
<p>  &nbsp;  </p>
<p>특히 공원 주변의 치안 사각지대와 비행 우려 지역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공원 내 비상벨 등 방범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며 범죄예방 환경 조성 활동을 병행했다. </p>
<p>  &nbsp;  </p>
<p>아울러 현장에서 만난,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수칙 및 112 신고요령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주민 참여형 공동체 치안 활동도 함께 펼쳤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취약지역 순찰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중심 치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장성찬 범죄예방대응과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예방 중심 치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소년 범죄와 각종 범죄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청소년 범죄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경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84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3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3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9</guid>
		<title><![CDATA[[기고]예약 순찰 적극적 활용으로 절도 예방합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 경찰에서는 지역주민의 치안 수요와 경찰 활동의 목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방안으로 ‘쌍방향식 상호만족형’ 범죄예방 전략의 하나로 예약순찰제를 시행하고 있다.
  &nbsp;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하여 농촌지역은 현재 농사 준비로 인하여 분주하기만 하다.
  &nbsp;  
그래서 필자는 ‘예약순찰제’ 적극 활용 방안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농촌 지역주민들이 농번기 농사일로 인하여 장시간 집을 비워놓는 경우 및 경조사 참석을 위해 외출을 하는 경우 또는 장기출타, 지역 특산물 집중 출하 기간 등 지역주민들이 시간과 장소를 미리 정하여 관할파출소에 순찰을 요청하면 신청한 장소 및 시간에 경찰이 현장 진출하여 방범 진단 및 가시적인 순찰 활동으로 절도 및 범죄예방 활동을 하는 것이다.
  &nbsp;  
범죄 취약 요소 및 범죄 관련 정보를 지역주민의 요청으로 경찰이 인지하여,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방법으로 가까운 파출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장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
  &nbsp;  
순찰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 그리고 사유를 구두 또는 서면으로 경찰관서에 미리 신청하기만 하면 된다. 예약 순찰은 연중 내내 언제라도 필요한 장소와 시간대에 실시할 수 있다.
  &nbsp;  
하지만, 예약 순찰은 경찰 인력의 가용 범위 내에서 신청인이 지정한 ‘취약 시간대 위주의 집중 순찰’로서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현금 및 귀중품은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 경찰에서는 지역주민의 치안 수요와 경찰 활동의 목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방안으로 ‘쌍방향식 상호만족형’ 범죄예방 전략의 하나로 예약순찰제를 시행하고 있다.</p>
<p>  &nbsp;  </p>
<p>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하여 농촌지역은 현재 농사 준비로 인하여 분주하기만 하다.</p>
<p>  &nbsp;  </p>
<p>그래서 필자는 ‘예약순찰제’ 적극 활용 방안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농촌 지역주민들이 농번기 농사일로 인하여 장시간 집을 비워놓는 경우 및 경조사 참석을 위해 외출을 하는 경우 또는 장기출타, 지역 특산물 집중 출하 기간 등 지역주민들이 시간과 장소를 미리 정하여 관할파출소에 순찰을 요청하면 신청한 장소 및 시간에 경찰이 현장 진출하여 방범 진단 및 가시적인 순찰 활동으로 절도 및 범죄예방 활동을 하는 것이다.</p>
<p>  &nbsp;  </p>
<p>범죄 취약 요소 및 범죄 관련 정보를 지역주민의 요청으로 경찰이 인지하여,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방법으로 가까운 파출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순찰 중인 경찰관에게 현장에서 신청할 수도 있다.</p>
<p>  &nbsp;  </p>
<p>순찰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 그리고 사유를 구두 또는 서면으로 경찰관서에 미리 신청하기만 하면 된다. 예약 순찰은 연중 내내 언제라도 필요한 장소와 시간대에 실시할 수 있다.</p>
<p>  &nbsp;  </p>
<p>하지만, 예약 순찰은 경찰 인력의 가용 범위 내에서 신청인이 지정한 ‘취약 시간대 위주의 집중 순찰’로서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현금 및 귀중품은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작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83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32: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30: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8</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후보,“정부와 원팀으로 당진 대전환 반드시 이루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nbsp;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27일 KBS 대전방송이 주관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진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당진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정부와 손발 맞는 유능한 시장이 되어 당진 발전의 골든타임을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밝혔다.
&nbsp;

   김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교통·산업·의료·복지·민생경제 분야 전반에 걸쳐 당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nbsp;

   김 후보는 “당진은 산업과 인구는 성장했지만 시민 삶의 질은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교통·의료·돌봄·교육·정주여건 문제를 해결해야 지속가능한 도시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 4년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재명 대통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과 원팀으로 국비와 도비를 확보해 당진 숙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교통 분야에서는 제2서해대교와 당진~천안 고속도로 조속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제2서해대교는 당진 미래 물류·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국가 인프라”라며 “공공재정을 적극 확보해 시민 부담은 줄이고 사업 속도는 높이겠다”고 밝혔다.

&nbsp;

   또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를 조기 추진해 물류 차량은 외곽으로 분산시키고 시민 생활도로의 안전성을 높이겠다”며 “읍면동에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확대해 차가 없어도 불편하지 않은 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합덕역 활성화 방안도 제시했다. 김 후보는 “합덕역 접근성과 연계 교통망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크다”며 “직통 셔틀버스와 연계 교통망을 확대하고 역세권 기반시설 확충과 규제 완화를 추진해 합덕역을 서해선 성장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철강산업 침체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nbsp;

   김 후보는 “당진은 석탄화력 폐쇄와 철강산업 위기라는 이중 위기를 앞두고 있다”며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과 정부 지원사업 유치를 통해 노동자와 협력업체의 고용안정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철강산업과 AI·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당진형 AX 산업전환과 수소·그린스틸 산업 육성으로 미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민생경제 회복 방안도 밝혔다.

&nbsp;

   김 후보는 “최근 고유가·고물가로 시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다”며 “정부의 고유가피해지원금과 별도로 당진시 자체 예산으로 시민 1인당 30만 원의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을 지급해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경제에 숨통을 틔우겠다”고 말했다.

&nbsp;

   의료·복지 분야에서는 현대제철 종합병원 적기 개원과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nbsp;

   또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방문진료·재택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nbsp;

   호수공원과 관련해서는 “시민 부담은 줄이고 공공성은 높여야 한다”며 “국비·도비를 적극 확보하고 침수예방 기능까지 갖춘 명품 생태형 호수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김 후보는 “당진은 지금 변화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말보다 실행, 시민 삶을 바꾸는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2831_cvbrcaoy.png" alt="260529 [김기재후보캠프 보도자료]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정부와 원팀으로 당진 대전환 반드시 이루겠다” (1).pn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후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27일 KBS 대전방송이 주관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진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당진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정부와 손발 맞는 유능한 시장이 되어 당진 발전의 골든타임을 반드시 살려내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김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교통·산업·의료·복지·민생경제 분야 전반에 걸쳐 당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p>
<p>&nbsp;</p>
<p>
   김 후보는 “당진은 산업과 인구는 성장했지만 시민 삶의 질은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교통·의료·돌봄·교육·정주여건 문제를 해결해야 지속가능한 도시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어 “앞으로 4년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재명 대통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과 원팀으로 국비와 도비를 확보해 당진 숙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p>
<p>&nbsp;</p>
<p>
   교통 분야에서는 제2서해대교와 당진~천안 고속도로 조속 추진 의지를 밝혔다.
</p>
<p>
   김 후보는 “제2서해대교는 당진 미래 물류·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국가 인프라”라며 “공공재정을 적극 확보해 시민 부담은 줄이고 사업 속도는 높이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또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를 조기 추진해 물류 차량은 외곽으로 분산시키고 시민 생활도로의 안전성을 높이겠다”며 “읍면동에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확대해 차가 없어도 불편하지 않은 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합덕역 활성화 방안도 제시했다. 김 후보는 “합덕역 접근성과 연계 교통망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크다”며 “직통 셔틀버스와 연계 교통망을 확대하고 역세권 기반시설 확충과 규제 완화를 추진해 합덕역을 서해선 성장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철강산업 침체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p>
<p>&nbsp;</p>
<p>
   김 후보는 “당진은 석탄화력 폐쇄와 철강산업 위기라는 이중 위기를 앞두고 있다”며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과 정부 지원사업 유치를 통해 노동자와 협력업체의 고용안정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어 “철강산업과 AI·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당진형 AX 산업전환과 수소·그린스틸 산업 육성으로 미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p>
<p>&nbsp;</p>
<p>
   민생경제 회복 방안도 밝혔다.
</p>
<p>&nbsp;</p>
<p>
   김 후보는 “최근 고유가·고물가로 시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다”며 “정부의 고유가피해지원금과 별도로 당진시 자체 예산으로 시민 1인당 30만 원의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을 지급해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경제에 숨통을 틔우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의료·복지 분야에서는 현대제철 종합병원 적기 개원과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p>
<p>&nbsp;</p>
<p>
   또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방문진료·재택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호수공원과 관련해서는 “시민 부담은 줄이고 공공성은 높여야 한다”며 “국비·도비를 적극 확보하고 침수예방 기능까지 갖춘 명품 생태형 호수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p>
<p>&nbsp;</p>
<p>
   김 후보는 “당진은 지금 변화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말보다 실행, 시민 삶을 바꾸는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811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29: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27: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6</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 당진노인대학 대상  맞춤형 피싱범죄 예방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피싱교육 사진
      
   
&nbsp;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28일 당진감리교회에서 당진노인대학 수강생과 봉사자 등 20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nbsp;
 최근 카드 배송원이나 카드사 상담원을 사칭해 접근한 뒤,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피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피싱범들은 금융감독원·검찰 등을 사칭하며 범죄 연루를 빌미로 금전을 편취하고 있으며 특히 50~70대를 대상으로 노린 카드배송원 사칭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달에만 당진 송악읍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1억 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고, 우강면에 거주하는 또 다른 70대 남성도 같은 수법에 속아 3천만원의 피해를 입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nbsp;
 이에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은 지역 내 피싱범죄 사례를 분석해 고령층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nbsp;
 이날 교육은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장 윤홍규 경위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의 수법과 실제 사례,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nbsp;
 더불어 퇴직경찰관들로 이루어진 당진경찰서 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 회원들도 함께 시장과 인근 상가를 돌며 피싱범죄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 대상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nbsp;
 당진경찰서에서는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앱 설치 및 계좌 송금을 지시하지 않는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앱설치 금지 ▲검찰·금융기관의 계좌이체 요구는 100% 사기 ▲의심 전화 수신시 즉시 112 신고 등을 당부했다.
&nbsp;
 한편 당진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피싱범죄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2351_ddzkctqy.jpg" alt="피싱교육 보도자료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피싱교육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28일 당진감리교회에서 당진노인대학 수강생과 봉사자 등 200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p>
<p>&nbsp;</p>
<p> 최근 카드 배송원이나 카드사 상담원을 사칭해 접근한 뒤, 피해자의 휴대전화에 악성앱 설치를 유도하는 피싱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피싱범들은 금융감독원·검찰 등을 사칭하며 범죄 연루를 빌미로 금전을 편취하고 있으며 특히 50~70대를 대상으로 노린 카드배송원 사칭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이다.</p>
<p><br /></p>
<p> 이달에만 당진 송악읍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1억 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고, 우강면에 거주하는 또 다른 70대 남성도 같은 수법에 속아 3천만원의 피해를 입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p>
<p>&nbsp;</p>
<p> 이에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은 지역 내 피싱범죄 사례를 분석해 고령층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p>
<p>&nbsp;</p>
<p> 이날 교육은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장 윤홍규 경위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등 피싱범죄의 수법과 실제 사례,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p>
<p>&nbsp;</p>
<p> 더불어 퇴직경찰관들로 이루어진 당진경찰서 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 회원들도 함께 시장과 인근 상가를 돌며 피싱범죄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 대상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p>
<p>&nbsp;</p>
<p> 당진경찰서에서는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앱 설치 및 계좌 송금을 지시하지 않는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앱설치 금지 ▲검찰·금융기관의 계좌이체 요구는 100% 사기 ▲의심 전화 수신시 즉시 112 신고 등을 당부했다.</p>
<p>&nbsp;</p>
<p> 한편 당진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피싱범죄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7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2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2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5</guid>
		<title><![CDATA[당진문화재단, 2026 축제사업 준비 완료…  후원·협찬 강화로 프로그램 풍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축제 포스터
      
   
&nbsp;
당진문화재단이 2026년 축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한다.&nbsp;
재단은 지난 5월 22일 오후 2시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시장 대행)에게 축제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하며 공식 절차의 시작을 알렸다.&nbsp;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면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5월 27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는 협조부서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nbsp;  
올해 선보이는 문화예술관광형 축제 『또봄면천』은 오는 6월 13일(토)~14일(일)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nbsp;
'다시 또 찾아오고 싶은 면천'을 주제로 음악 공연·거리극·퍼레이드·아트마켓·전시체험부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화려한 공연 라인업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nbsp;
&nbsp;
카더가든, 로이킴, 스위스로우, 악단광칠이 이틀간 면천읍성 무대에 오르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와 함께 면천읍성 성곽을 따라 2km를 달리며 당진 특산품을 받는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달려보는 면천'이 새롭게 신설되고, 야간 스토리텔링 드론쇼와 야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낮과 밤 모두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nbsp;
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도 두 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된다. 1노선은 당진 신터미널을 출발해 당진시청과 아미산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에 도착하는 코스로 시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2노선은 송악농협을 출발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의 편의와 당진 문화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nbsp;  
여기에 동서발전, 당진시대, 삼호개발, 선양소주, 한국수자원공사, TJB 대전방송 등 6개 기관·기업의 후원 및 협찬이 확정되면서 프로그램 구성이 예년보다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
  &nbsp;  
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카더가든, 로이킴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지역 기업·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역대 가장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셔틀버스 노선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축제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2117_yqoodbqh.jpg" alt="붙임1.축제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문화재단이 2026년 축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한다.&nbsp;</p>
<p>재단은 지난 5월 22일 오후 2시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시장 대행)에게 축제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하며 공식 절차의 시작을 알렸다.&nbsp;</p>
<p>같은 날 오후 5시에는 면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5월 27일 오후 3시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는 협조부서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열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p>
<p>  &nbsp;  </p>
<p>올해 선보이는 문화예술관광형 축제 『또봄면천』은 오는 6월 13일(토)~14일(일) 이틀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nbsp;</p>
<p>'다시 또 찾아오고 싶은 면천'을 주제로 음악 공연·거리극·퍼레이드·아트마켓·전시체험부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가운데, 올해는 특히 화려한 공연 라인업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nbsp;</p>
<p>&nbsp;</p>
<p>카더가든, 로이킴, 스위스로우, 악단광칠이 이틀간 면천읍성 무대에 오르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남녀노소 모든 관람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이와 함께 면천읍성 성곽을 따라 2km를 달리며 당진 특산품을 받는 참여형 러닝 프로그램 '달려보는 면천'이 새롭게 신설되고, 야간 스토리텔링 드론쇼와 야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낮과 밤 모두 풍성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p>
<p>&nbsp;</p>
<p>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셔틀버스도 두 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된다. 1노선은 당진 신터미널을 출발해 당진시청과 아미산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에 도착하는 코스로 시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며, 2노선은 송악농협을 출발해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경유한 뒤 면천읍성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관광객의 편의와 당진 문화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p>
<p>  &nbsp;  </p>
<p>여기에 동서발전, 당진시대, 삼호개발, 선양소주, 한국수자원공사, TJB 대전방송 등 6개 기관·기업의 후원 및 협찬이 확정되면서 프로그램 구성이 예년보다 한층 풍성해질 전망이다.</p>
<p>  &nbsp;  </p>
<p>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카더가든, 로이킴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지역 기업·공공기관의 적극적인 후원이 더해져 역대 가장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셔틀버스 노선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축제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76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2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1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4</guid>
		<title><![CDATA[농업기계 전문자격 취득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농업기계 전문자격 취득 교육생 모집
      
   
&nbsp;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기계 자가 정비 능력과 안전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농업기계 전문자격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정비기능사 및 운전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nbsp;

   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7일간(이론 6일, 실습 11일), 102시간 과정으로, 기술원 내 농업기계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nbsp;

   교육 과정은 자격시험 대비를 위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트랙터·경운기·농용엔진 등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강화했다.

&nbsp;

   신청은 6월 11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nbsp;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업기계 활용이 확대되는 현장에서 자가 정비와 안전 운용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1722_ewplksei.jpg" alt="농업기계 자격 취득 교육생 모집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농업기계 전문자격 취득 교육생 모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농업기계 자가 정비 능력과 안전 운영 역량을 갖춘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해 ‘농업기계 전문자격 취득’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정비기능사 및 운전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p>
<p>&nbsp;</p>
<p>
   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17일간(이론 6일, 실습 11일), 102시간 과정으로, 기술원 내 농업기계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p>
<p>&nbsp;</p>
<p>
   교육 과정은 자격시험 대비를 위한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트랙터·경운기·농용엔진 등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강화했다.
</p>
<p>&nbsp;</p>
<p>
   신청은 6월 11일까지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p>
<p>&nbsp;</p>
<p>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업기계 활용이 확대되는 현장에서 자가 정비와 안전 운용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7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1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1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3</guid>
		<title><![CDATA[청년 마음 돌보는 ‘온기우편함’ 큰 호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온기우편함 포스터
      
   
&nbsp;
충남도는 청년들의 정서 지원과 정신건강 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해 운영 중인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온기 우편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온기 우편함은 청년들이 고민을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이를 수거해 답장을 제공하고, 이 과정에서 고위험군을 발굴해 보건소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nbsp;

   우편함은 도내 대학을 비롯해 청년센터, 도서관, 지하철역 등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에 총 32개를 설치했다.

&nbsp;

   지난 3월과 4월 우편함에는 약 600여 통의 고민편지가 접수됐다. 

&nbsp;

   지역별로는 천안시 동남구와 아산시에서 가장 많은 편지가 모였으며, 장소별로는 천안 중앙도서관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됐다. 

&nbsp;

   연령대는 주로 20대가 이용했으며, 고민 주제는 진로·학업·취업 관련이 가장 많았고, 무기력·우울감, 인간관계, 연애·이별 등 다양한 일상 고민도 포함됐다.

&nbsp;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청년들이 부담 없이 자신의 고민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뿐만아니라 도민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1503_bgvrnuew.jpg" alt="온기우편함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온기우편함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청년들의 정서 지원과 정신건강 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해 운영 중인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 ‘온기 우편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p>
<p>&nbsp;</p>
<p>
   온기 우편함은 청년들이 고민을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이를 수거해 답장을 제공하고, 이 과정에서 고위험군을 발굴해 보건소와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p>
<p>&nbsp;</p>
<p>
   우편함은 도내 대학을 비롯해 청년센터, 도서관, 지하철역 등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에 총 32개를 설치했다.
</p>
<p>&nbsp;</p>
<p>
   지난 3월과 4월 우편함에는 약 600여 통의 고민편지가 접수됐다. 
</p>
<p>&nbsp;</p>
<p>
   지역별로는 천안시 동남구와 아산시에서 가장 많은 편지가 모였으며, 장소별로는 천안 중앙도서관이 가장 활발하게 이용됐다. 
</p>
<p>&nbsp;</p>
<p>
   연령대는 주로 20대가 이용했으며, 고민 주제는 진로·학업·취업 관련이 가장 많았고, 무기력·우울감, 인간관계, 연애·이별 등 다양한 일상 고민도 포함됐다.
</p>
<p>&nbsp;</p>
<p>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청년들이 부담 없이 자신의 고민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뿐만아니라 도민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73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15: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1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2</guid>
		<title><![CDATA[당진시, ‘버블축제! 식중독은 가라!’ 체험형 위생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체험형 위생교육사진
      
   
&nbsp;
당진시는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와 어린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버블축제! 식중독은 가라!’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술 공연과 버블 공연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내 어린이 급식소 21개의 어린이 585명과 교사 149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마술 공연에서는 실크, 풍선, 음악 등을 활용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마술 주머니 속 현수막을 활용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손 씻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nbsp;  
 버블공연에서는 버블 시연과 손동작 활동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교육했으며, 청결과 위생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산학협력단에서 수탁·운영 중인 당진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손 씻기를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위생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1149_xvzmntin.jpg" alt="(사진4)버블쇼.jpg" style="width: 640px; height: 5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체험형 위생교육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와 어린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버블축제! 식중독은 가라!’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술 공연과 버블 공연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내 어린이 급식소 21개의 어린이 585명과 교사 149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마술 공연에서는 실크, 풍선, 음악 등을 활용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마술 주머니 속 현수막을 활용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손 씻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p>
<p>  &nbsp;  </p>
<p> 버블공연에서는 버블 시연과 손동작 활동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교육했으며, 청결과 위생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nbsp;  </p>
<p> 혜전대학교(총장 이혜숙) 산학협력단에서 수탁·운영 중인 당진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 관계자는 “식중독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손 씻기를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위생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71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12: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1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1</guid>
		<title><![CDATA[당진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주간 행사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구강보건의 날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6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구강보건의 날 기념 주간으로 정하고, 시민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실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구강보건의 날은 6월 9일로,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의 한자어 구치(臼齒)에서 ‘구’ 자를 숫자로 바꿔 지정한 날짜로,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구강보건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정해져 있다.
  &nbsp;  
올해로 81회를 맞이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는 공식 슬로건으로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내걸고, 구강건강이 온몸 건강과 행복의 출발점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nbsp;  
행사 기간에는 걷쥬챌린지, 통합건강체험관 운영, 치아사랑 뮤지컬 공연, 칫솔교환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nbsp;  
시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걷쥬 2.0 앱을 활용한 ‘구강보건의 날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 6만 9,000보 걷기 미션을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구강건강 관리 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이어 6월 8일부터 12일까지는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칫솔 교환 행사를 운영한다. 칫솔 교환을 원하는 당진 시민은 해당 기간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 사용하던 헌 칫솔을 지참해 당진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또는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nbsp;  
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건강증진 통합체험관을 운영한다. 
  &nbsp;  
체험관은 지역 주민과 장애인 단체, 어린이집 아동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구강검사와 치면세균막 검사, 칫솔질 교육 등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nbsp;  
이 외에도 건강관리를 위해 걷기 실천, 금연·절주, 심뇌혈관 관리, 마음건강 관리, 올바른 손 씻기 등 통합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도 함께 운영해 한 번에 건강관리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마련했다.
  &nbsp;  
마지막으로 6월 1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치아사랑 뮤지컬 `피터팬의 치아 튼튼 모험`을 개최한다.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유치원 25개소 아동 90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평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1041_bcnhnbib.jpg" alt="(사진3)2026 구강보건의날 주간 행사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강보건의 날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6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구강보건의 날 기념 주간으로 정하고, 시민의 구강건강 인식 향상과 실천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구강보건의 날은 6월 9일로,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 '6'과 어금니의 한자어 구치(臼齒)에서 ‘구’ 자를 숫자로 바꿔 지정한 날짜로, 구강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구강보건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정해져 있다.</p>
<p>  &nbsp;  </p>
<p>올해로 81회를 맞이한 구강보건의 날 행사는 공식 슬로건으로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내걸고, 구강건강이 온몸 건강과 행복의 출발점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  &nbsp;  </p>
<p>행사 기간에는 걷쥬챌린지, 통합건강체험관 운영, 치아사랑 뮤지컬 공연, 칫솔교환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p>
<p>  &nbsp;  </p>
<p>시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걷쥬 2.0 앱을 활용한 ‘구강보건의 날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 6만 9,000보 걷기 미션을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구강건강 관리 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어 6월 8일부터 12일까지는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칫솔 교환 행사를 운영한다. 칫솔 교환을 원하는 당진 시민은 해당 기간 오후 1시부터 6시 사이 사용하던 헌 칫솔을 지참해 당진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또는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구강보건의 날인 6월 9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건강증진 통합체험관을 운영한다. </p>
<p>  &nbsp;  </p>
<p>체험관은 지역 주민과 장애인 단체, 어린이집 아동 등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구강검사와 치면세균막 검사, 칫솔질 교육 등 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p>
<p>  &nbsp;  </p>
<p>이 외에도 건강관리를 위해 걷기 실천, 금연·절주, 심뇌혈관 관리, 마음건강 관리, 올바른 손 씻기 등 통합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도 함께 운영해 한 번에 건강관리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마련했다.</p>
<p>  &nbsp;  </p>
<p>마지막으로 6월 1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치아사랑 뮤지컬 `피터팬의 치아 튼튼 모험`을 개최한다.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유치원 25개소 아동 90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칫솔질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p>
<p>  &nbsp;  </p>
<p>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평소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7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11: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1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20</guid>
		<title><![CDATA[당진시,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 대상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는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시는 이번 1차 모집에서 25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하반기 2차 모집을 통해 15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nbsp;  
 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39세 미만(1986년∼2008년도 출생자)의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예정자다. 단, 2026년 5월 대상자 세대에 부과된 건강보험료가 기준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
  &nbsp;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3,60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과 함께 농지·시설 매입과 임차를 위한 후계농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nbsp;  
다만, 후계농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 
  &nbsp;  
 신청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청년농 통합 플랫폼 ‘탄탄대로(youngfarmer.greendaero.go.kr)’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청년농업인 안내 상담센터(☎1670-0255) 또는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41-350-412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시는 최종 대상자를 7월 진행하는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8월 중 확정할 예정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농업 진출을 촉진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0911_amtedqin.jpg" alt="(사진2)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사업대상자 2차 모집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 2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1차 모집에서 25명을 선발했으며, 이번 하반기 2차 모집을 통해 15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세 이상~39세 미만(1986년∼2008년도 출생자)의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예정자다. 단, 2026년 5월 대상자 세대에 부과된 건강보험료가 기준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없다.</p>
<p>  &nbsp;  </p>
<p>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3,60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과 함께 농지·시설 매입과 임차를 위한 후계농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p>
<p>  &nbsp;  </p>
<p>다만, 후계농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 </p>
<p>  &nbsp;  </p>
<p> 신청은 오는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농업e지(nongupez.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청년농 통합 플랫폼 ‘탄탄대로(<a href="http://youngfarmer.greendaero.go.kr" target="_blank">youngfarmer.greendaero.go.kr</a>)’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청년농업인 안내 상담센터(☎1670-0255) 또는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041-350-4122)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시는 최종 대상자를 7월 진행하는 서류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8월 중 확정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의 농업 진출을 촉진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69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0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0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9</guid>
		<title><![CDATA[당진시, 장마철 ‘막힌 빗물받이’ 집중 정비… 침수 위험 선제 차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빗물받이 중점관리구역 등 11,000여 개소 점검
   
   
&nbsp;
당진시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도로 침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수 취약도로 정비에 나섰다.
  &nbsp;  
 당진시는 지역 내 중점관리구역과 주요 도시계획도로, 시도 등에 설치된 빗물받이 약 1만 100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짧은 시간에도 도로 침수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빗물받이가 낙엽과 담배꽁초, 토사, 생활쓰레기 등으로 막히거나 상가 주변에서 악취 차단을 위해 덮개로 차단된 경우, 빗물이 제때 빠지지 못해 도로 침수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nbsp;  
 이에 시는 ▲배수 취약 구간 집중 점검 ▲빗물받이 내부 퇴적물 제거 ▲배수로 준설 ▲빗물 흐름 방해 시설물 정비 등을 우기 이전 완료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했다. 여름철 악취를 줄이기 위해 상가 주변 빗물받이를 고무판이나 덮개로 막아두는 경우가 있으나, 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을 막아 침수 피해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비 예보 시 상가 주변 빗물받이 덮개를 우선 치워 주시는 작은 실천이 침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우기 전까지 배수 취약 구간 정비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9100736_atxpsevg.jpg" alt="20260529_10071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빗물받이 중점관리구역 등 11,000여 개소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도로 침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배수 취약도로 정비에 나섰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지역 내 중점관리구역과 주요 도시계획도로, 시도 등에 설치된 빗물받이 약 1만 100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짧은 시간에도 도로 침수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특히 빗물받이가 낙엽과 담배꽁초, 토사, 생활쓰레기 등으로 막히거나 상가 주변에서 악취 차단을 위해 덮개로 차단된 경우, 빗물이 제때 빠지지 못해 도로 침수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p>
<p>  &nbsp;  </p>
<p> 이에 시는 ▲배수 취약 구간 집중 점검 ▲빗물받이 내부 퇴적물 제거 ▲배수로 준설 ▲빗물 흐름 방해 시설물 정비 등을 우기 이전 완료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또한 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당부했다. 여름철 악취를 줄이기 위해 상가 주변 빗물받이를 고무판이나 덮개로 막아두는 경우가 있으나, 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을 막아 침수 피해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비 예보 시 상가 주변 빗물받이 덮개를 우선 치워 주시는 작은 실천이 침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우기 전까지 배수 취약 구간 정비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6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10:0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0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8</guid>
		<title><![CDATA[서산시, 동 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 추진 원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서산배수분구(동 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으로 우수관로를 매설 후 도로포장 작업을 시행하는 모습(예천주공아파트 인근)
      
   
&nbsp;
충남 서산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산배수분구(동 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383억 원을 투입해 상습 침수가 발생하고 있는 동 지역 내 8.1㎞ 규모의 우수관로를 개량·신설하고, 빗물받이 420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nbsp;  
시는 2024년 4월부터 석림동 스마트701아파트 구간을 비롯해 중앙호수공원 사거리 구간, 호수공원1로 구간을 우선 시공했다.
  &nbsp;  
이어, 2025년 8월 남은 구간 공사에 본격 착공했으며, 2026년 2월 기준 우선 시공 대상지 사업은 완료된 상태다.
  &nbsp;  
현재 남은 구간은 서부상가, 서령고등학교, 서산여자고등학교 일원 등으로 우수관로 매설을 위한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nbsp;  
또한, 우수관로 매설이 완료된 일부 도로 구간에 대한 포장 공사도 병행되고 있으며, 시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nbsp;  
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5405_zwuhsilc.jpg" alt="3. 서산시가 서산배수분구(동 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으로 우수관로를 매설 후 도로포장 작업을 시행하는 모습(예천주공아파트 인근).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서산배수분구(동 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으로 우수관로를 매설 후 도로포장 작업을 시행하는 모습(예천주공아파트 인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산배수분구(동 지역) 도시침수 대응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383억 원을 투입해 상습 침수가 발생하고 있는 동 지역 내 8.1㎞ 규모의 우수관로를 개량·신설하고, 빗물받이 420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시는 2024년 4월부터 석림동 스마트701아파트 구간을 비롯해 중앙호수공원 사거리 구간, 호수공원1로 구간을 우선 시공했다.</p>
<p>  &nbsp;  </p>
<p>이어, 2025년 8월 남은 구간 공사에 본격 착공했으며, 2026년 2월 기준 우선 시공 대상지 사업은 완료된 상태다.</p>
<p>  &nbsp;  </p>
<p>현재 남은 구간은 서부상가, 서령고등학교, 서산여자고등학교 일원 등으로 우수관로 매설을 위한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p>
<p>  &nbsp;  </p>
<p>또한, 우수관로 매설이 완료된 일부 도로 구간에 대한 포장 공사도 병행되고 있으며, 시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60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54: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5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7</guid>
		<title><![CDATA[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진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보훈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서산시청 본관과 종합민원실 로비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nbsp;

   시는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더 많은 시민과 보훈 가족이 감상할 수 있도록 호텔 로비로 작품을 옮겨 전시할 계획이다.

&nbsp;

   민인애 루시모델아카데미 대표, 정주은 ㈜청춘작가 소속 작가가 재능기부로 사진 촬영 및 기획 전반을 지원했다.

&nbsp;

   민 대표와 정 작가는 “우리 곁에 계신 영웅들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참전유공자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사진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진전이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참전유공자들이 누군가의 소중한 아버지이자 우리 모두의 영웅임을 깨닫고, 미래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5229_ibydkoqq.jpg" alt="1. 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특별사진전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사진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보훈에 대한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서산시청 본관과 종합민원실 로비에서 6·25 참전유공자의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
</p>
<p>&nbsp;</p>
<p>
   시는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6월 2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p>
<p>&nbsp;</p>
<p>
   아울러 더 많은 시민과 보훈 가족이 감상할 수 있도록 호텔 로비로 작품을 옮겨 전시할 계획이다.
</p>
<p>&nbsp;</p>
<p>
   민인애 루시모델아카데미 대표, 정주은 ㈜청춘작가 소속 작가가 재능기부로 사진 촬영 및 기획 전반을 지원했다.
</p>
<p>&nbsp;</p>
<p>
   민 대표와 정 작가는 “우리 곁에 계신 영웅들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참전유공자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사진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사진전이 조국을 위해 젊음을 바친 참전유공자들이 누군가의 소중한 아버지이자 우리 모두의 영웅임을 깨닫고, 미래 세대에게 호국보훈의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59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5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5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6</guid>
		<title><![CDATA[태안군, 6월부터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34종으로 확대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 민원실 모습.
      
   
&nbsp;
태안군이 오는 6월 1일부터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처리 대상 민원을 8종 늘려 총 34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nbsp;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는 여러 부서의 인·허가나 승인이 필요한 민원을 처리할 때 민원인이 창구 한 곳만 상대하면 되도록 부서 간 협의와 확인을 행정기관 내부에서 해결하는 제도다.
  &nbsp;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직접 찾아다니는 불편을 줄이고, 복잡한 절차의 민원도 한 번의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어 민원 처리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
  &nbsp;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민원은 건축허가 사전결정, 하천점용허가, 하천공사 실시계획 인가, 하천유지·보수공사 허가, 하천공사 허가, 골재채취허가, 농어촌관광휴양지 개발사업계획 승인, 농어촌관광휴양지 사업자 신고 등 8종이다.
  &nbsp;  
이에 따라, 군은 전국 시군구 복합민원 59종 중 34종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됐으며, 이는 전국 지자체 평균인 25종을 웃도는 수준으로 행정안전부의 현행 대비 30% 이상 확대 목표도 충족하는 규모다.
  &nbsp;  
군은 이번 확대 시행 이후에도 부서별 민원사무 처리 현황을 지속 점검해 원스톱 처리가 가능한 민원을 추가로 발굴하고, 서비스 대상을 단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복잡한 절차가 필요한 민원일수록 원스톱서비스의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4509_kswtfpvh.jpg" alt="군청 민원실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 민원실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오는 6월 1일부터 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 처리 대상 민원을 8종 늘려 총 34종으로 확대 운영한다.</p>
<p>  &nbsp;  </p>
<p>복합민원 원스톱서비스는 여러 부서의 인·허가나 승인이 필요한 민원을 처리할 때 민원인이 창구 한 곳만 상대하면 되도록 부서 간 협의와 확인을 행정기관 내부에서 해결하는 제도다.</p>
<p>  &nbsp;  </p>
<p>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직접 찾아다니는 불편을 줄이고, 복잡한 절차의 민원도 한 번의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어 민원 처리 시간을 단축하는 효과가 있다.</p>
<p>  &nbsp;  </p>
<p>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민원은 건축허가 사전결정, 하천점용허가, 하천공사 실시계획 인가, 하천유지·보수공사 허가, 하천공사 허가, 골재채취허가, 농어촌관광휴양지 개발사업계획 승인, 농어촌관광휴양지 사업자 신고 등 8종이다.</p>
<p>  &nbsp;  </p>
<p>이에 따라, 군은 전국 시군구 복합민원 59종 중 34종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게 됐으며, 이는 전국 지자체 평균인 25종을 웃도는 수준으로 행정안전부의 현행 대비 30% 이상 확대 목표도 충족하는 규모다.</p>
<p>  &nbsp;  </p>
<p>군은 이번 확대 시행 이후에도 부서별 민원사무 처리 현황을 지속 점검해 원스톱 처리가 가능한 민원을 추가로 발굴하고, 서비스 대상을 단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복잡한 절차가 필요한 민원일수록 원스톱서비스의 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보다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55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45: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44: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5</guid>
		<title><![CDATA[태안군, AI 돌봄로봇 '미스터마인드' 보급 완료·본격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돌봄인형
      
   
&nbsp;
태안군이 지난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를 비롯해 충남사회서비스원, 미스터마인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돌봄로봇 전달식’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전달식은 대상자 7가구에 로봇을 우선 전달하고 사업 시작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군은 5월 말까지 돌봄 취약계층 40가구에 AI 돌봄로봇 보급을 완료하고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nbsp;  
이번에 보급되는 AI 돌봄로봇 ‘미스터마인드’는 쌍방향 대화를 통한 말벗 기능과 복약 알림 등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특이사항 발생 시 관계기관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
&nbsp;

   
      28일 열린 전달식 모습
      
   
&nbsp;
지원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돌봄군 37명을 포함한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중장년·노인 가구로, 군은 우울감이 높고 생활 만족도가 낮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nbsp;  
군은 태안노인복지관·안면도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생활지원사의 정기 방문과 AI 돌봄로봇 활용을 병행하며 방문 외 시간대 돌봄 공백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AI 돌봄로봇 보급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활용한 따뜻한 복지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촘촘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4126_mhuxeqpu.jpg" alt="ai 돌봄로봇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돌봄인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난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주영 부군수를 비롯해 충남사회서비스원, 미스터마인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돌봄로봇 전달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전달식은 대상자 7가구에 로봇을 우선 전달하고 사업 시작을 알리고자 마련됐으며, 군은 5월 말까지 돌봄 취약계층 40가구에 AI 돌봄로봇 보급을 완료하고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
<p>  &nbsp;  </p>
<p>이번에 보급되는 AI 돌봄로봇 ‘미스터마인드’는 쌍방향 대화를 통한 말벗 기능과 복약 알림 등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특이사항 발생 시 관계기관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4327_dkxeuymr.jpg" alt="군청 민원실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8일 열린 전달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원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돌봄군 37명을 포함한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중장년·노인 가구로, 군은 우울감이 높고 생활 만족도가 낮은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p>
<p>  &nbsp;  </p>
<p>군은 태안노인복지관·안면도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생활지원사의 정기 방문과 AI 돌봄로봇 활용을 병행하며 방문 외 시간대 돌봄 공백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AI 돌봄로봇 보급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술을 활용한 따뜻한 복지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촘촘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52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44: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4</guid>
		<title><![CDATA[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리더, 이끔이’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리더, 이끔이’ 모집 홍보문.
      
   
&nbsp;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달 2~ 21일 내일의 어린이실 앰버서더인 ‘내일의 리더, 이끔이’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이끔이는 오는 7월부터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내일의 어린이실 운영과 관련한 아이디어 제안, 계획 수립, 활동사항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nbsp;  
  이끔이로 선정되면 웰컴키트, 작업공간 우선예약권, 재료 2배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nbsp;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4~ 6학년 어린이는 내일의 어린이실 내 0813작업실에 마련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두정도서관팀(041-521-3905)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이끔이 활동을 통해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가며 도서관을 더욱 가깝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3541_ixpqfxdv.jpg" alt="두정도서관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두정도서관 ‘내일의 리더, 이끔이’ 모집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달 2~ 21일 내일의 어린이실 앰버서더인 ‘내일의 리더, 이끔이’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끔이는 오는 7월부터 매월 정기모임을 통해 내일의 어린이실 운영과 관련한 아이디어 제안, 계획 수립, 활동사항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p>
<p>  &nbsp;  </p>
<p>  이끔이로 선정되면 웰컴키트, 작업공간 우선예약권, 재료 2배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p>
<p>  &nbsp;  </p>
<p>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4~ 6학년 어린이는 내일의 어린이실 내 0813작업실에 마련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두정도서관팀(041-521-3905)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이충미 두정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이끔이 활동을 통해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가며 도서관을 더욱 가깝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49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3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3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3</guid>
		<title><![CDATA[국내외 홍역 확산세…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확인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홍역 예방수칙 홍보문.
      
   
&nbsp;
국내외에서 홍역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을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
&nbsp;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발진 질환으로, 비말 또는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이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노출될 경우 90% 이상이 감염될 수 있다.

&nbsp;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는 대부분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예방접종으로 97%까지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출국 전에는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접종 기록이 없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의료기관 상담 후 최소 출국 4주 전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한다.

&nbsp;

   여행 중에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귀국 후에는 발열, 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nbsp;

   홍역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MMR 백신 1·2차 접종 대상인 12~ 15개월 영유아와 4~ 6세 소아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기록이나 홍역 병력, 항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1968년 이후 출생자는 유료로 접종할 수 있다.

&nbsp;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66개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서북·동남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3422_zxihgmma.jpg" alt="감염병대응센터 홍역예방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질병관리청 홍역 예방수칙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외에서 홍역 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을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p>
<p>&nbsp;</p>
<p>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발열성 발진 질환으로, 비말 또는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이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노출될 경우 90% 이상이 감염될 수 있다.
</p>
<p>&nbsp;</p>
<p>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홍역 환자는 대부분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예방접종으로 97%까지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출국 전에는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접종 기록이 없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의료기관 상담 후 최소 출국 4주 전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완료하는 것을 권장한다.
</p>
<p>&nbsp;</p>
<p>
   여행 중에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귀국 후에는 발열, 발진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에 방문해야 한다.
</p>
<p>&nbsp;</p>
<p>
   홍역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MMR 백신 1·2차 접종 대상인 12~ 15개월 영유아와 4~ 6세 소아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기록이나 홍역 병력, 항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1968년 이후 출생자는 유료로 접종할 수 있다.
</p>
<p>&nbsp;</p>
<p>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66개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또는 서북·동남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48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34: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3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2</guid>
		<title><![CDATA[천안시 “하늘그린 멜론으로 여름 더위 날려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 수신면에서 재배한 신선한 멜론이 출하를 앞두고 있다.
      
   
&nbsp;
천안시는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천안의 명품 특산물 ‘하늘그린 멜론’이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nbsp;  
  수신멜론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친숙한 하늘그린 멜론은 천안 수신면 일대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이다. 매년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 동안 만나볼 수 있는 하늘그린 멜론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여름 선물로 꼽힌다.
  &nbsp;  
  올해 출하되는 하늘그린 멜론은 ‘홈런스타’ 품종으로, 백색의 깨끗하고 매끄러운 과피와 고급스러운 향,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이 특징이다. 일반 멜론과는 달리 네트(그물망)가 없고, 과육이 매우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nbsp;  
  수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해 여름철 갈증 해소는 물론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웰빙 과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고품질의 신선한 멜론은 천안 수신면 현지 직거래 매장이나 농협 로컬푸드 매장에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
  &nbsp;  
  황혜림 농촌지도사는 “농가와 연계한 품질 향상 시험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기술 정착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배 농가의 소득 증가와 소비자 만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활성화 대책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3248_hquefmlg.jpg" alt="기술보급과 하늘그린 멜론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 수신면에서 재배한 신선한 멜론이 출하를 앞두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천안의 명품 특산물 ‘하늘그린 멜론’이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p>
<p>  &nbsp;  </p>
<p>  수신멜론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친숙한 하늘그린 멜론은 천안 수신면 일대의 비옥한 토양과 축적된 재배 기술로 키워낸 고품질 멜론이다. 매년 5월부터 6월까지 두 달 동안 만나볼 수 있는 하늘그린 멜론은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여름 선물로 꼽힌다.</p>
<p>  &nbsp;  </p>
<p>  올해 출하되는 하늘그린 멜론은 ‘홈런스타’ 품종으로, 백색의 깨끗하고 매끄러운 과피와 고급스러운 향,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달콤함이 특징이다. 일반 멜론과는 달리 네트(그물망)가 없고, 과육이 매우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  수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해 여름철 갈증 해소는 물론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까지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웰빙 과일로 주목받고 있다.</p>
<p>  &nbsp;  </p>
<p>  고품질의 신선한 멜론은 천안 수신면 현지 직거래 매장이나 농협 로컬푸드 매장에 방문하면 구매할 수 있다.</p>
<p>  &nbsp;  </p>
<p>  황혜림 농촌지도사는 “농가와 연계한 품질 향상 시험 연구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기술 정착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배 농가의 소득 증가와 소비자 만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과 활성화 대책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47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33: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3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1</guid>
		<title><![CDATA[천안시,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업소 민·관 합동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시가 지난 18일 불당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nbsp;  
  시는 이날 천안교육지원청, 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재단과 함께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공원 일대에서 유해업소와 유해약물 등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했다.
  &nbsp;  
  성인용품과 전자담배 등 자동판매기를 통한 무인 판매가 이뤄지는 청소년유해업소의 성인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성인인증 기능이 없는 경우 청소년에게 판매될 우려가 있음을 설치자에게 고지했다.
  &nbsp;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홍보문 등을 배포했다.
  &nbsp;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점검과 거리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앞서 시는 지난 18일에는 불당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3109_dbqivqex.jpeg" alt="[교육청소년과] 유해업소 점검.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시가 지난 18일 불당동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8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추진했다.</p>
<p>  &nbsp;  </p>
<p>  시는 이날 천안교육지원청, 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재단과 함께 동남구 신부동 신부문화공원 일대에서 유해업소와 유해약물 등 생활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했다.</p>
<p>  &nbsp;  </p>
<p>  성인용품과 전자담배 등 자동판매기를 통한 무인 판매가 이뤄지는 청소년유해업소의 성인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성인인증 기능이 없는 경우 청소년에게 판매될 우려가 있음을 설치자에게 고지했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위·변조 홍보문 등을 배포했다.</p>
<p>  &nbsp;  </p>
<p>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를 위한 점검과 거리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nbsp;  </p>
<p>  앞서 시는 지난 18일에는 불당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진행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468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3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3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10</guid>
		<title><![CDATA[복기왕, "GTX 삼성역 기둥 철근, 시공상세서 없이 공사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복기왕 의원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위 간사, 서울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은폐 의혹 진상규명 TF 위원)이 현대건설로부터 제출받은 지하5층 시공상세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감리단의 승인을 받은 총 26건의 시공상세도 중 철근이 누락된 기둥의 철근 배치 시공상세도는 단 한 건도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p;  
  시공상세도는 설계도면이 정한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현장에서 ‘어떻게 만들 것인가’로 구체화하는 법정 핵심 문서다. 국토부 「건설공사 시공상세도 작성지침」(건설기술진흥법 제 48조 제 4항)은 원칙적으로 전 공종을 대상으로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특히 철근공에 대해서는 ▲ 철근 배근 전개도 ▲ 간격재(SPACER) 위치 및 설치방법 ▲ 결속 방법과 위치 ▲ 겹이음 위치·길이 ▲ 철근재료표(Bar-Bending)를 난이도 '복잡' 등급으로 분류해 반드시 도면으로 표현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nbsp;  
  법이 이를 강제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설계도면이 목적물의 형상과 규격을 표현한 ‘청사진’이라면, 시공상세도는 현장 기능공이 손에 들고 직접 따라야 할 ‘작업지침’으로, 이 도면이 없으면 기능공은 철근을 어디에, 몇 개를,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알 수 없고 철근 누락과 오배치는 필연적 결과가 된다.
  &nbsp;  
  그런데 현대건설이 실제로 작성·제출한 26건의 시공상세도를 살펴보면, 법이 요구하는 기둥 철근 배치 작업지침은 없는 반면 그보다 훨씬 덜 중요한 공사들에는 도면이 빠짐없이 작성·승인돼 있다. 외벽에 방수재를 덧바르는 작업은 페인트칠에 가까운 마감 처리에 불과하지만 어김없이 시공상세도가 작성됐다. 공사 현장을 오르내리는 임시 점검 통로, 즉 공사가 끝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가설 발판에 대해서는 구조계산서까지 별도로 첨부하여 정식 제출·승인됐다. 지하5층 바닥 아랫부분의 빈 공간을 콘크리트로 채우는 충전 작업과 3공구와 옆 공구의 경계선 접합부를 마감하는 작업도 빠짐없이 도면으로 만들어 제출됐다.
  &nbsp;  
  현대건설은 정작 중요 구조물인 기둥의 시공상세도를 단 한 장도 작성하지 않으면서, 단순·보통·복잡 등 난이도별로 총 274매 분량의 시공상세도 작성 비용을 도급내역에 계상해 기성금으로 수령한 비용은 총 50,063,164원(약 5,000만 원)에 이른다.
  &nbsp;  
  5월 28일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토위·행안위 주최로 열린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긴급 좌담회에서도 이 같은 문제가 지적됐다. 조성일 르네방재정책연구원장은 “설계도면은 형상·규격을 표현한 것이고, 시공상세도는 이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 기준을 마련하는 문서다. 발주기관이 공사시방서에 시공상세도 작성 목록을 명시하지 않을 경우, 부실시공 발생 시 발주기관(서울시)의 관리부실 책임이 함께 인정된다. 해당 GTX 공사 시방서에 기둥 시공상세도 목록이 명시됐는지, 현대건설이 이를 실제로 이행했는지에 대한 전면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둥 시공상세도를 제대로 작성했다면, 철근 누락은 콘크리트 타설 이전 단계에서 반드시 발견·차단됐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복기왕 의원은 “공사가 끝나면 철거되는 임시 발판 통로에는 구조계산서까지 붙여 도면을 그리면서, 완공 후 GTX 열차 하중과 지반 압력을 영구적으로 버텨야 할 기둥 철근 배치 도면은 단 한 장도 그리지 않은 것이 확인됐다”며 “시공사 한 곳의 일탈이 아니라 서울시-삼안-현대건설으로 이어지는 관리감독 체계 전체의 붕괴”라고 규정했다. 
  &nbsp;  
  이어“현대건설과 삼안의 잘못은 서울시의 감독 실패 증거”라고 직격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수백만 시민의 발이 될 GTX 발주기관의 최종 책임자로서 이 사태에 대해 더 이상 숨지 말고 책임있는 답변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오세훈 시장의 공식 입장 표명을 강력히 촉구했다.
  &nbsp;  
  한편, 국토부 「건설공사 시공상세도 작성지침」 제2.2.1조는 발주청에 대해 “「건설기술진흥법」에 의거 시공자가 시공상세도 내용과 적합하지 않게 시공하는 경우 재시공·공사중지명령이나 그밖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발주청이 공사시방서에 시공상세도 작성 목록을 명시하지 않을 경우 부실시공 발생 시 발주기관의 관리부실 책임이 함께 인정된다”고 명시하고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2451_lcittprg.png" alt="26년_복기왕_사진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위 간사, 서울 삼성역 GTX 철근 누락 은폐 의혹 진상규명 TF 위원)이 현대건설로부터 제출받은 지하5층 시공상세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감리단의 승인을 받은 총 26건의 시공상세도 중 철근이 누락된 기둥의 철근 배치 시공상세도는 단 한 건도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nbsp;  </p>
<p>  시공상세도는 설계도면이 정한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현장에서 ‘어떻게 만들 것인가’로 구체화하는 법정 핵심 문서다. 국토부 「건설공사 시공상세도 작성지침」(건설기술진흥법 제 48조 제 4항)은 원칙적으로 전 공종을 대상으로 작성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특히 철근공에 대해서는 ▲ 철근 배근 전개도 ▲ 간격재(SPACER) 위치 및 설치방법 ▲ 결속 방법과 위치 ▲ 겹이음 위치·길이 ▲ 철근재료표(Bar-Bending)를 난이도 '복잡' 등급으로 분류해 반드시 도면으로 표현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p>
<p>  &nbsp;  </p>
<p>  법이 이를 강제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설계도면이 목적물의 형상과 규격을 표현한 ‘청사진’이라면, 시공상세도는 현장 기능공이 손에 들고 직접 따라야 할 ‘작업지침’으로, 이 도면이 없으면 기능공은 철근을 어디에, 몇 개를,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알 수 없고 철근 누락과 오배치는 필연적 결과가 된다.</p>
<p>  &nbsp;  </p>
<p>  그런데 현대건설이 실제로 작성·제출한 26건의 시공상세도를 살펴보면, 법이 요구하는 기둥 철근 배치 작업지침은 없는 반면 그보다 훨씬 덜 중요한 공사들에는 도면이 빠짐없이 작성·승인돼 있다. 외벽에 방수재를 덧바르는 작업은 페인트칠에 가까운 마감 처리에 불과하지만 어김없이 시공상세도가 작성됐다. 공사 현장을 오르내리는 임시 점검 통로, 즉 공사가 끝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 가설 발판에 대해서는 구조계산서까지 별도로 첨부하여 정식 제출·승인됐다. 지하5층 바닥 아랫부분의 빈 공간을 콘크리트로 채우는 충전 작업과 3공구와 옆 공구의 경계선 접합부를 마감하는 작업도 빠짐없이 도면으로 만들어 제출됐다.</p>
<p>  &nbsp;  </p>
<p>  현대건설은 정작 중요 구조물인 기둥의 시공상세도를 단 한 장도 작성하지 않으면서, 단순·보통·복잡 등 난이도별로 총 274매 분량의 시공상세도 작성 비용을 도급내역에 계상해 기성금으로 수령한 비용은 총 50,063,164원(약 5,000만 원)에 이른다.</p>
<p>  &nbsp;  </p>
<p>  5월 28일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토위·행안위 주최로 열린 ‘서울의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긴급 좌담회에서도 이 같은 문제가 지적됐다. 조성일 르네방재정책연구원장은 “설계도면은 형상·규격을 표현한 것이고, 시공상세도는 이를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 기준을 마련하는 문서다. 발주기관이 공사시방서에 시공상세도 작성 목록을 명시하지 않을 경우, 부실시공 발생 시 발주기관(서울시)의 관리부실 책임이 함께 인정된다. 해당 GTX 공사 시방서에 기둥 시공상세도 목록이 명시됐는지, 현대건설이 이를 실제로 이행했는지에 대한 전면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둥 시공상세도를 제대로 작성했다면, 철근 누락은 콘크리트 타설 이전 단계에서 반드시 발견·차단됐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  복기왕 의원은 “공사가 끝나면 철거되는 임시 발판 통로에는 구조계산서까지 붙여 도면을 그리면서, 완공 후 GTX 열차 하중과 지반 압력을 영구적으로 버텨야 할 기둥 철근 배치 도면은 단 한 장도 그리지 않은 것이 확인됐다”며 “시공사 한 곳의 일탈이 아니라 서울시-삼안-현대건설으로 이어지는 관리감독 체계 전체의 붕괴”라고 규정했다. </p>
<p>  &nbsp;  </p>
<p>  이어“현대건설과 삼안의 잘못은 서울시의 감독 실패 증거”라고 직격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수백만 시민의 발이 될 GTX 발주기관의 최종 책임자로서 이 사태에 대해 더 이상 숨지 말고 책임있는 답변을 해야 할 시점”이라며 오세훈 시장의 공식 입장 표명을 강력히 촉구했다.</p>
<p>  &nbsp;  </p>
<p>  한편, 국토부 「건설공사 시공상세도 작성지침」 제2.2.1조는 발주청에 대해 “「건설기술진흥법」에 의거 시공자가 시공상세도 내용과 적합하지 않게 시공하는 경우 재시공·공사중지명령이나 그밖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발주청이 공사시방서에 시공상세도 작성 목록을 명시하지 않을 경우 부실시공 발생 시 발주기관의 관리부실 책임이 함께 인정된다”고 명시하고 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429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2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2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9</guid>
		<title><![CDATA[아산시보건소, 청소년부터 어린이까지 맞춤형 금연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건강홍보관 운영
      
   
&nbsp;
아산시보건소(소장 최원경)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흡연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보건소는 5월 13일 영인중학교를, 5월 19일 송남중학교를 찾아 청소년 흡연예방 홀로그램 공연을 운영했다. 이 공연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해 흡연의 위험성과 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또한 지난 27일에는 순천향대학교에서 건강홍보관을 운영하며 대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연사업을 비롯해 절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정신건강, 마약류 예방 등 다양한 건강증진 분야의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nbsp;  
이어 오는 6월 9일에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과 연계해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19개소 아동 9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흡연예방 및 구강건강 인형극’을 운영할 예정이다. 
  &nbsp;  
이번 인형극은 흡연 예방과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연령별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2251_guwnkyyy.jpg" alt="5. 아산시보건소, 청소년부터 어린이까지 맞춤형 금연 캠페인 전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 금연의 날 기념 건강홍보관 운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보건소(소장 최원경)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흡연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보건소는 5월 13일 영인중학교를, 5월 19일 송남중학교를 찾아 청소년 흡연예방 홀로그램 공연을 운영했다. 이 공연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해 흡연의 위험성과 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또한 지난 27일에는 순천향대학교에서 건강홍보관을 운영하며 대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연사업을 비롯해 절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정신건강, 마약류 예방 등 다양한 건강증진 분야의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p>
<p>  &nbsp;  </p>
<p>이어 오는 6월 9일에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과 연계해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19개소 아동 9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흡연예방 및 구강건강 인형극’을 운영할 예정이다. </p>
<p>  &nbsp;  </p>
<p>이번 인형극은 흡연 예방과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진행되며,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p>
<p></p>
<p>이영자 아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생활 실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연령별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41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2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2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8</guid>
		<title><![CDATA[아산시 제8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통합돌봄 민‧관 협력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 제8차 통합지원회의 진행 모습
      
   
&nbsp;
아산시는 28일 제8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별 지원계획의 적정성과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시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보건·복지·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nbsp;  
이번 회의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 관련 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기존 서비스 이용 현황 등을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특히 이번 회의에는 지난 4월 선정된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이 처음으로 참관했다. 참관 기관들은 통합지원회의의 운영 절차와 대상자별 서비스 연계 과정을 확인하고, 6월부터 시작될 서비스 제공에 앞서 기관 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nbsp;  
지역특화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및 개인위생 서비스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아산시는 지난 4월 총 6개 제공기관을 선정했으며, 6월부터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
&nbsp;
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지원회의는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관계기관이 함께 검토하고 연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6월부터 지역특화서비스가 본격 제공되는 만큼 제공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2116_ugiwastr.jpeg" alt="2. 아산시 제8차 통합지원회의 개최… 통합돌봄 민‧관 협력 강화.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 제8차 통합지원회의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28일 제8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별 지원계획의 적정성과 서비스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  &nbsp;  </p>
<p>시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보건·복지·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회의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 관련 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기존 서비스 이용 현황 등을 공유하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회의에는 지난 4월 선정된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기관이 처음으로 참관했다. 참관 기관들은 통합지원회의의 운영 절차와 대상자별 서비스 연계 과정을 확인하고, 6월부터 시작될 서비스 제공에 앞서 기관 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p>
<p>  &nbsp;  </p>
<p>지역특화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가사지원 △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및 개인위생 서비스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아산시는 지난 4월 총 6개 제공기관을 선정했으며, 6월부터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이기석 복지국장은 “통합지원회의는 통합돌봄 신청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관계기관이 함께 검토하고 연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6월부터 지역특화서비스가 본격 제공되는 만큼 제공기관과도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408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2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2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7</guid>
		<title><![CDATA[아산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 추진… 재난·사고 피해 시민 지원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보 안내문
      
   
&nbsp;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과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을 추진한다.
  &nbsp;  
시민안전보험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도 자동으로 보장받는 제도다.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개인이 가입한 다른 보험과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nbsp;  
2026년도 보험 가입 기간은 2026년 5월 30일부터 2027년 5월 29일까지 1년간이다. 시는 사고 발생 빈도와 시민 체감도를 고려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보장 항목을 유지·운영하며 시민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nbsp;  
주요 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에 따른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한 사망‧후유장해‧상해부상치료비 △농기계 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수술비 △12세 이하 아동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65세 이상 어르신의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4주이상 상해진단 시 위로금 등이다. 
  &nbsp;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nbsp;3년 이내에 보험사로 청구할 수 있다. 청구 절차는 사고 발생 후 보험사 상담센터 문의, 청구서 및 관련 서류 접수, 보험사 심사와 필요 시 사고 조사, 보험금 지급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 상담센터(☎1522-3556)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안전망”이라며 “2026년에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보장을 유지해 더 많은 시민이 제도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1951_dwblzdfl.jpg" alt="1.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 추진… 재난·사고 피해 시민 지원 강화(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과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갱신 가입을 추진한다.</p>
<p>  &nbsp;  </p>
<p>시민안전보험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도 자동으로 보장받는 제도다. 사고 발생 지역과 관계없이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개인이 가입한 다른 보험과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p>
<p>  &nbsp;  </p>
<p>2026년도 보험 가입 기간은 2026년 5월 30일부터 2027년 5월 29일까지 1년간이다. 시는 사고 발생 빈도와 시민 체감도를 고려해  일상생활과 밀접한 보장 항목을 유지·운영하며 시민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p>
<p>  &nbsp;  </p>
<p>주요 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에 따른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발생한 사망‧후유장해‧상해부상치료비 △농기계 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화상수술비 △12세 이하 아동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65세 이상 어르신의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4주이상 상해진단 시 위로금 등이다. </p>
<p>  &nbsp;  </p>
<p>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nbsp;3년 이내에 보험사로 청구할 수 있다. 청구 절차는 사고 발생 후 보험사 상담센터 문의, 청구서 및 관련 서류 접수, 보험사 심사와 필요 시 사고 조사, 보험금 지급 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험사 상담센터(☎1522-3556)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회안전망”이라며 “2026년에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보장을 유지해 더 많은 시민이 제도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39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2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1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6</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위탁부모 보수교육 모습
      
   
&nbsp;
예산군은 지난 5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보호 대상 아동을 양육하는 위탁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위탁부모의 양육 전문성을 높이고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올바른 양육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위탁가정 내 안정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교육을 주관한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는 ‘미래사회와 진로’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춘 맞춤형 양육법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위탁아동의 이해와 위탁부모의 자기 돌봄, 아동학대 예방 및 권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가정위탁사업은 보호 대상 아동을 일정 기간 일반 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제도로, 성범죄·가정폭력·아동학대·정신질환 등의 전력이 없고 아동복지법령이 정한 기준에 적합한 가정이 참여할 수 있다. 가정위탁을 희망하는 사람은 5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매년 실시되는 보수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가정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시는 위탁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돌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가정위탁 신청 및 위탁부모 활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041-577-1226)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1621_hdvssiqx.jpg" alt="5.2026년 위탁부모 보수교육 모습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위탁부모 보수교육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5월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보호 대상 아동을 양육하는 위탁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위탁부모의 양육 전문성을 높이고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올바른 양육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위탁가정 내 안정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교육을 주관한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는 ‘미래사회와 진로’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발맞춘 맞춤형 양육법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위탁아동의 이해와 위탁부모의 자기 돌봄, 아동학대 예방 및 권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 가정위탁사업은 보호 대상 아동을 일정 기간 일반 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제도로, 성범죄·가정폭력·아동학대·정신질환 등의 전력이 없고 아동복지법령이 정한 기준에 적합한 가정이 참여할 수 있다. 가정위탁을 희망하는 사람은 5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매년 실시되는 보수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아동들이 가정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시는 위탁부모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따뜻한 돌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p>  &nbsp;  </p>
<p> 한편, 가정위탁 신청 및 위탁부모 활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041-577-1226)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37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1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1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5</guid>
		<title><![CDATA[예산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 현장점검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학교급식 공급업체 합동점검 모습
      
   
&nbsp;
예산군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법’ 제3조 및 ‘예산군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제24조에 따라 추진됐으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급식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점검 대상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16개소이며, 예산군 학교급식팀과 예산교육지원청, 학교 영양교사, 학부모 대표 등 총 8명이 참여했다.

&nbsp;

   특히 교육지원청과 영양교사, 학부모 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해 점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nbsp;

   점검은 3개 반으로 나눠 △식재료 보관상태 △작업장 환경위생 △종사자 개인위생 △수송차량 위생관리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nbsp;

   또한 원재료 보존 상태와 작업공정 관리, 위생교육 실시 여부, 수송차량의 청결 및 적정온도 유지 여부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으며,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와 축산물 공급업체의 등급판정서 및 도축 확인서 비치 여부 등도 함께 확인했다.

&nbsp;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개선 조치를 실시했으며, 전반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상반기 점검 결과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하반기 점검을 제외하는 등 자율적인 위생관리 체계 정착도 유도할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식재료 공급 단계부터 철저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1511_eahsygxn.jpg" alt="4.학교급식 공급업체 합동점검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학교급식 공급업체 합동점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점검은 ‘학교급식법’ 제3조 및 ‘예산군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제24조에 따라 추진됐으며,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급식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점검 대상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16개소이며, 예산군 학교급식팀과 예산교육지원청, 학교 영양교사, 학부모 대표 등 총 8명이 참여했다.
</p>
<p>&nbsp;</p>
<p>
   특히 교육지원청과 영양교사, 학부모 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해 점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p>
<p>&nbsp;</p>
<p>
   점검은 3개 반으로 나눠 △식재료 보관상태 △작업장 환경위생 △종사자 개인위생 △수송차량 위생관리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p>
<p>&nbsp;</p>
<p>
   또한 원재료 보존 상태와 작업공정 관리, 위생교육 실시 여부, 수송차량의 청결 및 적정온도 유지 여부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으며,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와 축산물 공급업체의 등급판정서 및 도축 확인서 비치 여부 등도 함께 확인했다.
</p>
<p>&nbsp;</p>
<p>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개선 조치를 실시했으며, 전반적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의 위생관리 수준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
   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위생관리를 통해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상반기 점검 결과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하반기 점검을 제외하는 등 자율적인 위생관리 체계 정착도 유도할 방침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식재료 공급 단계부터 철저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37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1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1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4</guid>
		<title><![CDATA[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바다…홍성군 해양정화활동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부면 해안가 일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실시
      
   
&nbsp;
홍성군은 제31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지난 28일 서부면 남당리·신리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홍성군 해양수산과와 서부면행정복지센터 직원, 관내 어촌계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nbsp;  
참여자들은 남당항 방향과 수룡항 방향으로 구역을 나눠 해안변에 방치된 폐어구와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죽도어촌계도 별도로 죽도리 해안변 정화활동에 참여해 지역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nbsp;  
수거된 해양쓰레기는 공용봉투와 마대 등에 담아 육상 집하장으로 운반했으며,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nbsp;  
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깨끗한 바다는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군민 인식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1214_swgizmvq.jpg" alt="29일(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바다…홍성군 해양정화활동 전개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부면 해안가 일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제31회 바다의 날(5월 31일)을 기념해 지난 28일 서부면 남당리·신리 해안가 일원에서 해양정화 활동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홍성군 해양수산과와 서부면행정복지센터 직원, 관내 어촌계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p>
<p>  &nbsp;  </p>
<p>참여자들은 남당항 방향과 수룡항 방향으로 구역을 나눠 해안변에 방치된 폐어구와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죽도어촌계도 별도로 죽도리 해안변 정화활동에 참여해 지역 해양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p>
<p>  &nbsp;  </p>
<p>수거된 해양쓰레기는 공용봉투와 마대 등에 담아 육상 집하장으로 운반했으며,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p>
<p>  &nbsp;  </p>
<p>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깨끗한 바다는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군민 인식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35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1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1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3</guid>
		<title><![CDATA[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연 포스터
      
   
&nbsp;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한 그릇의 음식이 전하는 유쾌하고도 뭉클한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작품이다.
&nbsp;

   ‘한잔하고 싶은 날’은 조선시대 대표 음식 조리서인 ‘주식시의’와 ‘우음제방’의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음식이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기억과 위로를 전하는 매개체가 되는 특별한 이야기로 전개된다. 여기에 유쾌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해학을 더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작품은 주인공 ‘소식’이 만들어내는 음식이 단순한 한 끼가 아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되살리는 기억의 요리이자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위로의 상차림으로 억울한 사연을 가진 이들의 한을 풀고, 떠나간 이를 향한 그리움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nbsp;

   특히 저승과 이승의 경계를 오가는 과정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상황들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는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이다. 전통 음식이 가진 정성과 의미를 진중하게 담아내면서도 곳곳에 녹아든 재치 있는 대사와 해학적인 장면들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nbsp;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 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nbsp;

   한편,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 유통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민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홍성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순수예술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1045_tsatagzr.jpg" alt="29일(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 개최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한 그릇의 음식이 전하는 유쾌하고도 뭉클한 연극 ‘한잔하고 싶은 날’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작품이다.</p>
<p>&nbsp;</p>
<p>
   ‘한잔하고 싶은 날’은 조선시대 대표 음식 조리서인 ‘주식시의’와 ‘우음제방’의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 상상력으로 재해석해, 음식이 단순한 생계 수단을 넘어 기억과 위로를 전하는 매개체가 되는 특별한 이야기로 전개된다. 여기에 유쾌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해학을 더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nbsp;</p>
<p>
   작품은 주인공 ‘소식’이 만들어내는 음식이 단순한 한 끼가 아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되살리는 기억의 요리이자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위로의 상차림으로 억울한 사연을 가진 이들의 한을 풀고, 떠나간 이를 향한 그리움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p>
<p>&nbsp;</p>
<p>
   특히 저승과 이승의 경계를 오가는 과정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한 상황들과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유쾌한 에피소드는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이다. 전통 음식이 가진 정성과 의미를 진중하게 담아내면서도 곳곳에 녹아든 재치 있는 대사와 해학적인 장면들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p>
<p>&nbsp;</p>
<p>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1만 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p>
<p>&nbsp;</p>
<p>
   한편,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 유통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민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홍성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순수예술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34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1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0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2</guid>
		<title><![CDATA[보령시, 자살예방관 중심 ‘2026년 제1차 자살예방회의’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살예방회의 사진
      
   
&nbsp;
보령시는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8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하고, 기존 보건소 중심의 대응에서 지자체 자살예방관 중심의 통합 대응체계로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회의는 자살예방관인 장진원 부시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보건·복지·고용·안전 관련 부서를 비롯한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nbsp;  
  회의에서는 ▲자살예방 정책방향 공유 ▲자살예방관 중심 자살위기 대응체계 운영 ▲자살예방사업 중점 추진사항 ▲부서·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 ▲지역사회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중심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nbsp;  
  장진원 부시장은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며 “자살예방관 중심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0759_oafewvwb.jpg" alt="2. 자살예방회의 개최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살예방회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8일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하고, 기존 보건소 중심의 대응에서 지자체 자살예방관 중심의 통합 대응체계로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회의는 자살예방관인 장진원 부시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보건·복지·고용·안전 관련 부서를 비롯한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  회의에서는 ▲자살예방 정책방향 공유 ▲자살예방관 중심 자살위기 대응체계 운영 ▲자살예방사업 중점 추진사항 ▲부서·유관기관 협업체계 강화 ▲지역사회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중심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p>
<p>  &nbsp;  </p>
<p>  장진원 부시장은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며 “자살예방관 중심 협업체계를 기반으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3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0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0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1</guid>
		<title><![CDATA[보령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28일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징수대책 마련을 위한 ‘2026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보고회는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액·상습 체납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현년도 징수율 제고 및 과년도 체납액 최소화를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세무과를 비롯한 35개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해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 분석 ▲주요 체납 요인 ▲체납징수 추진실적 ▲지방교부세 세입 자체노력 반영사항 ▲부서별 협조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nbsp;  
  특히 보령시는 현년도 부과분의 연내 징수율 향상을 위해 부과 즉시 독촉과 체납 사유 분석을 강화하고, 부서별 자체 징수관리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체납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nbsp;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과부서별 체납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고, 세외수입 부과·징수 체계를 정비해 지방교부세 패널티를 최소화하는 등 세입 확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nbsp;  
  김동일 보령시장은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이 필요하다”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공정한 조세행정과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9090557_bobtwsoa.jpeg" alt="1,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28일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징수대책 마련을 위한 ‘2026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보고회는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액·상습 체납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현년도 징수율 제고 및 과년도 체납액 최소화를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보고회에는 세무과를 비롯한 35개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해 ▲세외수입 체납액 현황 분석 ▲주요 체납 요인 ▲체납징수 추진실적 ▲지방교부세 세입 자체노력 반영사항 ▲부서별 협조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p>
<p>  &nbsp;  </p>
<p>  특히 보령시는 현년도 부과분의 연내 징수율 향상을 위해 부과 즉시 독촉과 체납 사유 분석을 강화하고, 부서별 자체 징수관리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체납관리에 나설 방침이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과부서별 체납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고, 세외수입 부과·징수 체계를 정비해 지방교부세 패널티를 최소화하는 등 세입 확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김동일 보령시장은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이 필요하다”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공정한 조세행정과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80013169.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0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0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100</guid>
		<title><![CDATA[박수현 “농어업 면세유 ‘일몰연장’ 시급..생존 걸린 문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공약발표모습]
      
   
&nbsp;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농어업 면세유 세금감면 제도의 일몰 연장을 강력 촉구했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제106조의 2)에 따라 농어업용·연안여객선용 면세유 제도는 올해 12월 31일 종료를 앞둔 상황이다.
  &nbsp;  
박수현 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단기간 급등해 영농·영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면세유 일몰 연장은 농어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다.
  &nbsp;  
농업용 면세유 제도는 지난 1986년 도입돼 농민·임엄종사자·어민이 농업·임업·어업에 사용되는 석유류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 교통·에너지·환경·교육·자동차세 등 5개 간접세를 면제하는 제도다. 
  &nbsp;  
농업 부문에서는 경운기·트랙터·콤바인 등 31개 농업기계가 대상이며, 어업 부문 역시 어업기계와 어선에 사용되는 유류에 동일한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nbsp;  
농업용 면세유만 보더라도 2025년 한 해 공급량은 136만 5000㎘로, 면세 규모는 6568억 원 규모에 달한다. 시설농업과 농산물 생산기반 유지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어업용·연안여객선용 면세유까지 포함할 경우 농어민과 도서민이 체감하는 제도 효과는 더욱 큰 상황이다.
  &nbsp;  
그러나 현행법상 적용기한이 종료될 경우 농어민 영농·영어비 부담은 물론 도서지역 주민 이동 비용 부담까지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nbsp;
박수현 후보는 “일몰 종료를 앞둔 지금이 정부와 국회가 결단해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추경을 통한 일시적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면세유 일몰 연장은 농어민과 도서민에게 가장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지원책”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충남도지사가 되면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농어업 면세유 일몰 연장은 물론, 연안 어업인과 도서지역 주민까지 포괄하는 농어민·도서민 경영안정 안전망 확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nbsp;  
한편 박 후보는 지난 4월 ‘2026년 첫 추경’ 국회 심의 과정에서 농어업 유류비 지원 강화 예산 반영을 촉구해 경유 유가연동보조금과 저금리 정책자금, 연안여객선 지원 예산 등 2000억원을 증액시킨 바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33434_tefvazfv.jpg" alt="[박수현충남도지사후보]_공약발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공약발표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농어업 면세유 세금감면 제도의 일몰 연장을 강력 촉구했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제106조의 2)에 따라 농어업용·연안여객선용 면세유 제도는 올해 12월 31일 종료를 앞둔 상황이다.</p>
<p>  &nbsp;  </p>
<p>박수현 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단기간 급등해 영농·영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면세유 일몰 연장은 농어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농업용 면세유 제도는 지난 1986년 도입돼 농민·임엄종사자·어민이 농업·임업·어업에 사용되는 석유류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 교통·에너지·환경·교육·자동차세 등 5개 간접세를 면제하는 제도다. </p>
<p>  &nbsp;  </p>
<p>농업 부문에서는 경운기·트랙터·콤바인 등 31개 농업기계가 대상이며, 어업 부문 역시 어업기계와 어선에 사용되는 유류에 동일한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p>
<p>  &nbsp;  </p>
<p>농업용 면세유만 보더라도 2025년 한 해 공급량은 136만 5000㎘로, 면세 규모는 6568억 원 규모에 달한다. 시설농업과 농산물 생산기반 유지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어업용·연안여객선용 면세유까지 포함할 경우 농어민과 도서민이 체감하는 제도 효과는 더욱 큰 상황이다.</p>
<p>  &nbsp;  </p>
<p>그러나 현행법상 적용기한이 종료될 경우 농어민 영농·영어비 부담은 물론 도서지역 주민 이동 비용 부담까지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p>
<p>&nbsp;</p>
<p>박수현 후보는 “일몰 종료를 앞둔 지금이 정부와 국회가 결단해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추경을 통한 일시적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면세유 일몰 연장은 농어민과 도서민에게 가장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지원책”이라고 말했다. </p>
<p>  &nbsp;  </p>
<p>이어 “충남도지사가 되면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농어업 면세유 일몰 연장은 물론, 연안 어업인과 도서지역 주민까지 포괄하는 농어민·도서민 경영안정 안전망 확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nbsp;  </p>
<p>한편 박 후보는 지난 4월 ‘2026년 첫 추경’ 국회 심의 과정에서 농어업 유류비 지원 강화 예산 반영을 촉구해 경유 유가연동보조금과 저금리 정책자금, 연안여객선 지원 예산 등 2000억원을 증액시킨 바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429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3:3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3:3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9</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시민 모두에게 30만원 ‘당진경제회복지원금’지급 공약 발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nbsp;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28일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당진시민 모두에게 1인당 30만 원씩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nbsp;  
김 후보는 "미-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고물가가 당진 시민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 기름값 걱정하는 직장인·자영업자들, 전기요금 앞에서 한숨 쉬는 어르신들의 고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nbsp;  
이재명 정부는 현재 고유가 피해 시민들을 위한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지급 중이다. 김 후보는 여기에 더해 당진시 자체 예산으로 시민 1인당 3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김 후보는 "중앙정부의 지원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지방정부가 직접 나서서 시민의 지갑을 두텁게 해야 지역 상권이 살아나고, 소상공인도 숨통이 트인다"고 강조했다.
  &nbsp;  
이번 공약은 코로나-19 사태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례를 당진에 적용한 것이다. 당시 경기도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에 더해 경기도 자체 예산으로 도민 1인당 10~30만 원을 일괄 지급했고, 이후 지역 소비가 살아나고 골목상권이 빠르게 회복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김 후보는 "민생이 어려울 때 먼저 손 내미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신"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코로나 위기에 경기도에서 민생경제를 회복시킨 것처럼, 저도 당진 시장이 되면 시민 곁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은 지역화폐 방식 등을 적극 검토해 지원 효과가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하겠다”며 “시민의 삶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끝으로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손발 맞는 힘 있는 여당 시장이 되어 정부 지원과 지역 정책을 연계해 당진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당진 시민들의 삶에 다시 희망과 활력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33204_srsipctf.jpg" alt="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후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는 28일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당진시민 모두에게 1인당 30만 원씩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p>
<p>  &nbsp;  </p>
<p>김 후보는 "미-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고유가·고물가가 당진 시민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다"며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 기름값 걱정하는 직장인·자영업자들, 전기요금 앞에서 한숨 쉬는 어르신들의 고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재명 정부는 현재 고유가 피해 시민들을 위한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지급 중이다. 김 후보는 여기에 더해 당진시 자체 예산으로 시민 1인당 3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하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김 후보는 "중앙정부의 지원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지방정부가 직접 나서서 시민의 지갑을 두텁게 해야 지역 상권이 살아나고, 소상공인도 숨통이 트인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번 공약은 코로나-19 사태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선례를 당진에 적용한 것이다. 당시 경기도는 정부의 재난지원금 지급에 더해 경기도 자체 예산으로 도민 1인당 10~30만 원을 일괄 지급했고, 이후 지역 소비가 살아나고 골목상권이 빠르게 회복됐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김 후보는 "민생이 어려울 때 먼저 손 내미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신"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코로나 위기에 경기도에서 민생경제를 회복시킨 것처럼, 저도 당진 시장이 되면 시민 곁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당진경제회복지원금은 지역화폐 방식 등을 적극 검토해 지원 효과가 지역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하겠다”며 “시민의 삶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끝으로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손발 맞는 힘 있는 여당 시장이 되어 정부 지원과 지역 정책을 연계해 당진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당진 시민들의 삶에 다시 희망과 활력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42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3:3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3:3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8</guid>
		<title><![CDATA[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KBS 토론회서 “30만 자족도시 완성하겠다” 지난 4년 성과·미래 비전 제시…“전국 최고 수준 도시 경쟁력 만들 것”]]></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토론회 사진
      
   
&nbsp;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KBS 대전방송이 진행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진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30만 자족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도시 경쟁력을 갖춘 당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오성환 후보는 “4년 전 시민들께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며 “아침 7시 출근, 밤 10시 퇴근을 반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뛰어왔다”고 말했다.

&nbsp;

   이어 “2022년 초 당진은 지역소멸 위험지구로 지정될 만큼 위기의 시간을 지나고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50년 만에 인구 17만명을 달성했고, 투자유치 19조원, 전국 시 단위 고용률 연속 1위, 충남 출산율 연속 1위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전국적으로 청년 취업률이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당진은 최근 청년 취업률이 증가했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오 후보는 현대제철 자율형사립고와 종합병원 추진, 도비도 개발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nbsp;

   그는 “20년 가까이 풀지 못했던 현대제철 자사고와 종합병원 문제를 협의를 통해 진전시켰고, 10년 넘게 정체돼 있던 도비도 역시 1조7000억원 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며 “지난 4년은 당진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nbsp;

   오 후보는 “당진이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 외지에서도 이사 오고 싶은 도시가 돼야 한다”며 “교육과 의료, 공원과 생활 인프라가 갖춰질 때 당진은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nbsp;

   또 “당진은 항만이라는 강력한 성장 동력을 갖고 있다”며 “인천항과 평택항의 물동량 포화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당진항은 앞으로 대한민국 물류와 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수도권 물류기업들이 당진으로 들어오고 있고 인천항 물류 분야 대형 기업도 당진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당진항을 중심으로 산업과 일자리, 인구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오 후보는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당진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 30만 자족도시의 꿈을 시민과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32946_ytnvazkx.jpg" alt="당진시장후보 토론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토론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27일 KBS 대전방송이 진행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진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지난 4년간의 시정 성과와 향후 30만 자족도시 비전을 제시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도시 경쟁력을 갖춘 당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오성환 후보는 “4년 전 시민들께 발로 뛰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며 “아침 7시 출근, 밤 10시 퇴근을 반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뛰어왔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어 “2022년 초 당진은 지역소멸 위험지구로 지정될 만큼 위기의 시간을 지나고 있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50년 만에 인구 17만명을 달성했고, 투자유치 19조원, 전국 시 단위 고용률 연속 1위, 충남 출산율 연속 1위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p>
<p>&nbsp;</p>
<p>
   특히 “전국적으로 청년 취업률이 하락하는 상황에서도 당진은 최근 청년 취업률이 증가했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오 후보는 현대제철 자율형사립고와 종합병원 추진, 도비도 개발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p>
<p>&nbsp;</p>
<p>
   그는 “20년 가까이 풀지 못했던 현대제철 자사고와 종합병원 문제를 협의를 통해 진전시켰고, 10년 넘게 정체돼 있던 도비도 역시 1조7000억원 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며 “지난 4년은 당진의 가능성을 다시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p>
<p>&nbsp;</p>
<p>
   오 후보는 “당진이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 외지에서도 이사 오고 싶은 도시가 돼야 한다”며 “교육과 의료, 공원과 생활 인프라가 갖춰질 때 당진은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p>
<p>&nbsp;</p>
<p>
   또 “당진은 항만이라는 강력한 성장 동력을 갖고 있다”며 “인천항과 평택항의 물동량 포화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당진항은 앞으로 대한민국 물류와 산업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어 “수도권 물류기업들이 당진으로 들어오고 있고 인천항 물류 분야 대형 기업도 당진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당진항을 중심으로 산업과 일자리, 인구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p>
<p>&nbsp;</p>
<p>
   오 후보는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당진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 30만 자족도시의 꿈을 시민과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425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3:3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3:29: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7</guid>
		<title><![CDATA[왕실 제례악부터 산조·명상까지…국립국악원 '국악의 날' 공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종묘·사직–왕의 제단, 백성의 땅' 포스터
      
   
&nbsp;
국립국악원이 '제2회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왕실 제례악과 산조, 국악 명상 공연 등을 잇따라 선보인다.
&nbsp;
국립국악원은 오는 6월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대표 공연 '종묘·사직–왕의 제단, 백성의 땅'(6월 11~12일), 국악주간 기획공연 '산조'(6월 9~11일), 국악명상공연 '관.조.(觀.照.)–나를 비추어 보다'(6월 9~11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대표 공연인 '종묘·사직 - 왕의 제단, 백성의 땅'은 조선 왕실의 제례 음악인 종묘제례악과 사직제 음악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공연이다.이번 공연은 대한제국 시기 편찬된 대한예전(大韓禮典, 1898)을 바탕으로 황제국 체제의 제례악을 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처럼 제례 절차 전체를 보여주는 대신 악(樂)·가(歌)·무(舞) 중심으로 구성해 음악과 춤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운 전 국립국악원장의 해설을 맡아 두 제례악의 차이와 특징을 설명한다.
   &nbsp;
   국악주간 기획공연 '산조'는 우리 음악의 대표적 독주 양식인 산조의 전통과 현재를 조명하는 무대다.첫날인 9일 '산조 명인전'에서는 이영환(거문고), 홍옥미(해금), 원장현(대금), 지성자(가야금), 김영길(아쟁) 등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산조를 들려준다. 공연 마지막에는 명인들이 함께하는 시나위 합주가 마련된다.10일 '산조의 몸짓'에서는 산조 선율을 바탕으로 한 춤 공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11일 '오늘의 산조'에서는 1247(주보라 외), 허윤정, 박경소 등이 전통 산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무대를 선보인다.같은 기간 풍류사랑방에서는 국악명상공연 '관.조.(觀.照.)–나를 비추어 보다'가 열린다.이 공연은 명상과 라이브 연주, 침묵의 시간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곡 사이에 짧은 침묵 시간을 두어 관객이 소리와 공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9~10일에는 국립국악원 4개 연주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진도씻김굿'을 중심으로 한 무대가 이어진다. 좌식 구조의 풍류사랑방 공간 특성을 활용해 자연 음향 중심의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박성범 국립국악원 장악과장은 "이번 6월에 선보이는 세 편의 공연은 국악이 지닌 장엄한 역사성과 예술적 깊이, 동시대와 호흡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현재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며 "관객들이 우리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5315_lzrzknis.jpg" alt="NISI20260528_0002146920_web_20260528100817_20260528104216763.jpg" style="width: 640px; height: 9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종묘·사직–왕의 제단, 백성의 땅'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립국악원이 '제2회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왕실 제례악과 산조, 국악 명상 공연 등을 잇따라 선보인다.</p>
<p>&nbsp;</p>
<p>국립국악원은 오는 6월 서울 서초구 국립국악원에서 대표 공연 '종묘·사직–왕의 제단, 백성의 땅'(6월 11~12일), 국악주간 기획공연 '산조'(6월 9~11일), 국악명상공연 '관.조.(觀.照.)–나를 비추어 보다'(6월 9~11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br /><br />대표 공연인 '종묘·사직 - 왕의 제단, 백성의 땅'은 조선 왕실의 제례 음악인 종묘제례악과 사직제 음악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공연이다.<br /><br />이번 공연은 대한제국 시기 편찬된 대한예전(大韓禮典, 1898)을 바탕으로 황제국 체제의 제례악을 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처럼 제례 절차 전체를 보여주는 대신 악(樂)·가(歌)·무(舞) 중심으로 구성해 음악과 춤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영운 전 국립국악원장의 해설을 맡아 두 제례악의 차이와 특징을 설명한다.<br />
   <p>&nbsp;</p>
   <p>국악주간 기획공연 '산조'는 우리 음악의 대표적 독주 양식인 산조의 전통과 현재를 조명하는 무대다.<br /><br />첫날인 9일 '산조 명인전'에서는 이영환(거문고), 홍옥미(해금), 원장현(대금), 지성자(가야금), 김영길(아쟁) 등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산조를 들려준다. 공연 마지막에는 명인들이 함께하는 시나위 합주가 마련된다.<br /><br />10일 '산조의 몸짓'에서는 산조 선율을 바탕으로 한 춤 공연이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11일 '오늘의 산조'에서는 1247(주보라 외), 허윤정, 박경소 등이 전통 산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무대를 선보인다.<br /><br />같은 기간 풍류사랑방에서는 국악명상공연 '관.조.(觀.照.)–나를 비추어 보다'가 열린다.<br /><br />이 공연은 명상과 라이브 연주, 침묵의 시간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곡 사이에 짧은 침묵 시간을 두어 관객이 소리와 공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nbsp;
</p>
   <p>
   9~10일에는 국립국악원 4개 연주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진도씻김굿'을 중심으로 한 무대가 이어진다. 좌식 구조의 풍류사랑방 공간 특성을 활용해 자연 음향 중심의 공연으로 진행할 예정이다.<br /><br />박성범 국립국악원 장악과장은 "이번 6월에 선보이는 세 편의 공연은 국악이 지닌 장엄한 역사성과 예술적 깊이, 동시대와 호흡하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현재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며 "관객들이 우리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332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53: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0:5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6</guid>
		<title><![CDATA[붕괴 12시간 전 경고 무시…서소문고가 '인재' 논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붕괴 사고전 무궁화 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nbsp;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6명의 사상자를 낸 붕괴 사고가, 구조물의 명백한 파괴 신호를 감지하고도 반나절 이상 실질적 대응 없이 방치된 끝에 일어난 '인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nbsp;
&nbsp;
사고 불과 1분 전에도 현장 하부 선로를 열차가 통과한 것으로 확인돼, 자칫 더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 드러났다.
&nbsp;
28일 서울시와 관련 기관에 따르면, 첫 위험 신호는 지난 26일 오전 2시 30분께 포착됐다.&nbsp;
철거 공사가 시작된 지 단 1시간 만에 다리를 지탱하는 철골 거더 끝부분이 주저앉으며 인접 구조물과 2.9cm의 격차가 발생했다. 육안으로도 확인될 만큼 뚜렷한 붕괴 전조였다.
&nbsp;
현장에서는 임시 강판을 대고 공사를 중단했다.&nbsp;
이 시점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골든타임'의 시계가 흐르기 시작했다.&nbsp;
이후 오전 7시 30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첫 유선 보고가 이뤄졌고, 책임감리단 대면 보고와 오전 10시 50분 현장 관계자 대책 회의가 차례로 열렸다. 서류상 보고 체계는 작동하고 있었다.
&nbsp;
그러나 수차례의 보고와 회의가 오가는 동안 하중을 분산시킬 지지대(동바리) 추가 설치 등 구조물을 물리적으로 보강하는 긴급 조치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nbsp;
&nbsp;
결국 오후 1시 40분께 안전모만 착용한 조사단 9명이 교량 하부에 진입해 뒤늦은 전문가 합동 점검에 나섰고, 53분 뒤 상판이 완전히 붕괴했다.&nbsp;
첫 이상 징후로부터 12시간 33분이 지난 오후 2시 33분이었다. 이 사고로 현장소장과 감리단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숨지고 시 공무원과 행인 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nbsp;
주변 통제 역시 전무했다. 사고 구간 하부는 하루 300회 이상 열차가 통과하는 경의중앙선 구간이다.&nbsp;
기상 상황도 좋지 않았지만, 이상 징후 감지 이후 선로 통제나 감속 운행 요청은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다.&nbsp;
인근 CCTV 분석 결과, 붕괴 5분 전 승객 42명을 태운 KTX가 교량 아래를 통과했고, 불과 1분 전에는 7량짜리 무궁화호 회송 열차가 사고 지점을 지나간 것으로 확인됐다.&nbsp;
행정 처리가 현장의 위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사이, 무고한 승객들이 대형 철도 참사의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된 셈이다.
&nbsp;
시민들의 비판도 거세다. "붕괴 당시 열차가 지나고 있었다면 훨씬 더 큰 참사로 이어졌을 것"이라며 "절단 작업 중 이상 징후가 생기면 주변 통제를 먼저 하는 것이 상식적인 행동요령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왔다.&nbsp;
&nbsp;
"12시간 동안 서류 보고와 회의실 점검에만 매몰돼 정작 현장의 물리적 위험을 방치한 것은 전형적인 관료제형 안전불감증"이라는 비판도 이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5005_mpohdyyi.jpg" alt="0005292211_001_20260528101816991.jpg" style="width: 640px; height: 5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붕괴 사고전 무궁화 열차가 지나가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6명의 사상자를 낸 붕괴 사고가, 구조물의 명백한 파괴 신호를 감지하고도 반나절 이상 실질적 대응 없이 방치된 끝에 일어난 '인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nbsp;</p>
<p>&nbsp;</p>
<p>사고 불과 1분 전에도 현장 하부 선로를 열차가 통과한 것으로 확인돼, 자칫 더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 드러났다.</p>
<p>&nbsp;</p>
<p>28일 서울시와 관련 기관에 따르면, 첫 위험 신호는 지난 26일 오전 2시 30분께 포착됐다.&nbsp;</p>
<p>철거 공사가 시작된 지 단 1시간 만에 다리를 지탱하는 철골 거더 끝부분이 주저앉으며 인접 구조물과 2.9cm의 격차가 발생했다. 육안으로도 확인될 만큼 뚜렷한 붕괴 전조였다.</p>
<p>&nbsp;</p>
<p>현장에서는 임시 강판을 대고 공사를 중단했다.&nbsp;</p>
<p>이 시점부터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골든타임'의 시계가 흐르기 시작했다.&nbsp;</p>
<p>이후 오전 7시 30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 첫 유선 보고가 이뤄졌고, 책임감리단 대면 보고와 오전 10시 50분 현장 관계자 대책 회의가 차례로 열렸다. 서류상 보고 체계는 작동하고 있었다.</p>
<p>&nbsp;</p>
<p>그러나 수차례의 보고와 회의가 오가는 동안 하중을 분산시킬 지지대(동바리) 추가 설치 등 구조물을 물리적으로 보강하는 긴급 조치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nbsp;</p>
<p>&nbsp;</p>
<p>결국 오후 1시 40분께 안전모만 착용한 조사단 9명이 교량 하부에 진입해 뒤늦은 전문가 합동 점검에 나섰고, 53분 뒤 상판이 완전히 붕괴했다.&nbsp;</p>
<p>첫 이상 징후로부터 12시간 33분이 지난 오후 2시 33분이었다. 이 사고로 현장소장과 감리단장, 외부 전문가 등 3명이 숨지고 시 공무원과 행인 등 3명이 중상을 입었다.</p>
<p>&nbsp;</p>
<p>주변 통제 역시 전무했다. 사고 구간 하부는 하루 300회 이상 열차가 통과하는 경의중앙선 구간이다.&nbsp;</p>
<p>기상 상황도 좋지 않았지만, 이상 징후 감지 이후 선로 통제나 감속 운행 요청은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다.&nbsp;</p>
<p>인근 CCTV 분석 결과, 붕괴 5분 전 승객 42명을 태운 KTX가 교량 아래를 통과했고, 불과 1분 전에는 7량짜리 무궁화호 회송 열차가 사고 지점을 지나간 것으로 확인됐다.&nbsp;</p>
<p>행정 처리가 현장의 위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사이, 무고한 승객들이 대형 철도 참사의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된 셈이다.</p>
<p>&nbsp;</p>
<p>시민들의 비판도 거세다. "붕괴 당시 열차가 지나고 있었다면 훨씬 더 큰 참사로 이어졌을 것"이라며 "절단 작업 중 이상 징후가 생기면 주변 통제를 먼저 하는 것이 상식적인 행동요령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왔다.&nbsp;</p>
<p>&nbsp;</p>
<p>"12시간 동안 서류 보고와 회의실 점검에만 매몰돼 정작 현장의 물리적 위험을 방치한 것은 전형적인 관료제형 안전불감증"이라는 비판도 이어졌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330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1:02: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0:4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5</guid>
		<title><![CDATA[환경의 날 맞아 '호기심딱지' 출동…서울·대전서 무료 공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환경의 날 맞아 '호기심딱지' 출동…서울·대전서 무료 공연
      
   
   &nbsp;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롯데칠성음료, EBS와 함께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29일 EBS 스페이스홀과 다음 달 5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각각 1회씩, 총 2회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최고다! 호기심딱지'는 어린이에게 과학, 인체, 환경 등에 대해 알려주는 EBS 1TV 장수 프로그램으로, 뮤지컬로도 제작됐다.

   

뮤지컬은 EBS 캐릭터 '호빵'·'호떡' 남매와 환경지킴이 '이다'가 동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어린이들이 기후위기 의미를 이해하고 에너지 절약, 쓰레기 분리배출 등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록우산과 롯데칠성음료, EBS는 2022년 8월 어린이 환경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4009_oxifciax.jpg" alt="AKR20260527113800371_01_i_P4_20260527163316594.jpg" style="width: 640px; height: 5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환경의 날 맞아 '호기심딱지' 출동…서울·대전서 무료 공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롯데칠성음료, EBS와 함께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최고다! 호기심딱지'를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div>
<div>
   <br />
</div>
<div>공연은 오는 29일 EBS 스페이스홀과 다음 달 5일 대전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각각 1회씩, 총 2회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div>
<div>
   <br />
</div>
<div>'최고다! 호기심딱지'는 어린이에게 과학, 인체, 환경 등에 대해 알려주는 EBS 1TV 장수 프로그램으로, 뮤지컬로도 제작됐다.</div>
<div>
   <br />
</div>
<div>뮤지컬은 EBS 캐릭터 '호빵'·'호떡' 남매와 환경지킴이 '이다'가 동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어린이들이 기후위기 의미를 이해하고 에너지 절약, 쓰레기 분리배출 등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div>
<div>
   <br />
</div>
<div>초록우산과 롯데칠성음료, EBS는 2022년 8월 어린이 환경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323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4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0:3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4</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옥내소화전  관창도난 주의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옥내소화전  관창도난 주의 안내문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최근 수도권 아파트에서 발생한 옥내소화전 소방관창 대량 도난 사건을 계기로, 관내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공동주택 소방관창 도난 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nbsp;  
이번 대책은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2주간 관내 공동주택 270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방서는 화재 초기 진압 실패로 인한 대형 인명·재산 피해를 막고, 관리주체의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
&nbsp;
주요 내용은 ▲노후 관창 교체 시 황동 재질 대신 도난 위험이 낮은 플라스틱·폴리카보네이트 관창 사용 권고 ▲소화전함 무단 개봉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봉인 표식 부착 지도 ▲취약단지 대상 화재안전조사 및 불시 단속 강화 등이다.
&nbsp;
또한 소방서는 도난당한 소방용품의 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고물상 및 재활용·폐기물 업체에 협조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소방 자재 반입 시 신원 확인을 강화하고, 의심 거래 발생 시 즉시 112 또는 소방서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nbsp;  
아울러 관할 119안전센터 출동 차량에는 예비 소방관창을 상시 적재해, 도난으로 인한 현장 대응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옥내소화전 관창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소방부품으로, 이를 훔치는 행위는 공동체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아파트 관계인의 철저한 순찰과 더불어 입주민들도 ‘우리 집 앞 소화전 확인하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2038_czdpoxmz.jpg" alt="(528)언론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11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옥내소화전  관창도난 주의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최근 수도권 아파트에서 발생한 옥내소화전 소방관창 대량 도난 사건을 계기로, 관내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공동주택 소방관창 도난 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대책은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2주간 관내 공동주택 270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방서는 화재 초기 진압 실패로 인한 대형 인명·재산 피해를 막고, 관리주체의 자율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p>
<p>&nbsp;</p>
<p>주요 내용은 ▲노후 관창 교체 시 황동 재질 대신 도난 위험이 낮은 플라스틱·폴리카보네이트 관창 사용 권고 ▲소화전함 무단 개봉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봉인 표식 부착 지도 ▲취약단지 대상 화재안전조사 및 불시 단속 강화 등이다.</p>
<p>&nbsp;</p>
<p>또한 소방서는 도난당한 소방용품의 불법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고물상 및 재활용·폐기물 업체에 협조 서한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소방 자재 반입 시 신원 확인을 강화하고, 의심 거래 발생 시 즉시 112 또는 소방서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p>
<p>  &nbsp;  </p>
<p>아울러 관할 119안전센터 출동 차량에는 예비 소방관창을 상시 적재해, 도난으로 인한 현장 대응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옥내소화전 관창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 소방부품으로, 이를 훔치는 행위는 공동체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아파트 관계인의 철저한 순찰과 더불어 입주민들도 ‘우리 집 앞 소화전 확인하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312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21: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0:1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3</guid>
		<title><![CDATA[“지역과 함께 빛난 청춘의 밤”…충남도립대 벽천해오름제 성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학생·도민 함께 어우러진 캠퍼스 축제…비와이·슈퍼비 공연에 열기 최고조
      
   
&nbsp;
충남도립대학교는 27일 교내 운동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제28회 벽천해오름제 LIKE:H(한빛처럼)’를 개최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캠퍼스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충남도립대학교 제28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재학생과 지역주민,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늦은 밤까지 캠퍼스를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 
  &nbsp;  
  대학 축제를 넘어 지역과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행사로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이날 축제는 교내 밴드 ‘핫칠리’ 공연을 시작으로 학생 장기자랑과 복면가왕, 레크리에이션, 경품 이벤트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숨겨온 끼와 재능을 펼치며 청춘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nbsp;  
  특히 축제 후반부에는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해전대학교 간호학과 댄스팀 ‘BS’와 교내 댄스팀 ‘빌리스’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데 이어, 국내 정상급 힙합 아티스트 슈퍼비와 비와이가 무대에 올라 강렬한 무대를 선사하며 학생과 지역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nbsp;  
  행사장 곳곳에는 먹거리와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되며 지역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학생과 지역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다. 
  &nbsp;  
  대학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도 힘썼다. 의무실 상시 운영과 비상 대응체계 구축, 야간 통학버스 추가 운행 등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nbsp;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은 “벽천해오름제는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충남도립대학교 대표 문화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대학의 활력을 나누는 열린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교내 운동장과 해오름관 일원에서 체육대회를 이어 개최한다. 이번 체육대회는 축구와 풋살, 농구, 피구, 줄다리기, 계주, 버블슈트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1437_qxzaszhd.jpg" alt="공연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학생·도민 함께 어우러진 캠퍼스 축제…비와이·슈퍼비 공연에 열기 최고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립대학교는 27일 교내 운동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제28회 벽천해오름제 LIKE:H(한빛처럼)’를 개최하고,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캠퍼스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충남도립대학교 제28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재학생과 지역주민,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늦은 밤까지 캠퍼스를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 </p>
<p>  &nbsp;  </p>
<p>  대학 축제를 넘어 지역과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행사로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이날 축제는 교내 밴드 ‘핫칠리’ 공연을 시작으로 학생 장기자랑과 복면가왕, 레크리에이션, 경품 이벤트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숨겨온 끼와 재능을 펼치며 청춘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p>
<p>  &nbsp;  </p>
<p>  특히 축제 후반부에는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p>
<p>  해전대학교 간호학과 댄스팀 ‘BS’와 교내 댄스팀 ‘빌리스’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데 이어, 국내 정상급 힙합 아티스트 슈퍼비와 비와이가 무대에 올라 강렬한 무대를 선사하며 학생과 지역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p>
<p>  &nbsp;  </p>
<p>  행사장 곳곳에는 먹거리와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되며 지역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학생과 지역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다. </p>
<p>  &nbsp;  </p>
<p>  대학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도 힘썼다. 의무실 상시 운영과 비상 대응체계 구축, 야간 통학버스 추가 운행 등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p>
<p>  &nbsp;  </p>
<p>  양노열 기획홍보처장은 “벽천해오름제는 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충남도립대학교 대표 문화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대학의 활력을 나누는 열린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교내 운동장과 해오름관 일원에서 체육대회를 이어 개최한다. 이번 체육대회는 축구와 풋살, 농구, 피구, 줄다리기, 계주, 버블슈트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308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15: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0:1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2</guid>
		<title><![CDATA[충남청 생활안전부장, 현장 근무자 격려 및 주민 보호 활동 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청 생활안전부장, 현장 근무자 격려 및 주민 보호 활동 점검
      
   
&nbsp;
충남경찰청은 2026. 5. 27(수). 서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홍성 내포 유실물센터, 그리고 광역예방순찰대(중·남부권) 내포통합청사 사무실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nbsp;
 이번 방문은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주민 보호와 생활안전 활동 전반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안전부장은 각 기관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에서는 주취자 보호와 응급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을 당부했다. 
&nbsp;
 홍성 내포 유실물센터에서는 주민 편의를 위한 유실물 관리체계와 신속한 반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이용 취약계층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민원 응대를 주문했다. 
&nbsp;
 광역예방순찰대에서는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예방 순찰 활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범죄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nbsp;
 생활안전부장(민윤기)은 “현장의 작은 노력 들이 모여 더욱 안전한 충남을 만든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경찰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nbsp;
&nbsp;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치안 활동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1238_lfypvnor.jpeg" alt="2생안부장님 광역예방순찰대 사무실 방문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청 생활안전부장, 현장 근무자 격려 및 주민 보호 활동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은 2026. 5. 27(수). 서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홍성 내포 유실물센터, 그리고 광역예방순찰대(중·남부권) 내포통합청사 사무실을 방문하여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p>
<p>&nbsp;</p>
<p> 이번 방문은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주민 보호와 생활안전 활동 전반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안전부장은 각 기관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p>
<p><br /></p>
<p> 서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에서는 주취자 보호와 응급 대응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을 당부했다. </p>
<p>&nbsp;</p>
<p> 홍성 내포 유실물센터에서는 주민 편의를 위한 유실물 관리체계와 신속한 반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특히 고령자와 장애인 등 이용 취약계층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한 민원 응대를 주문했다. </p>
<p>&nbsp;</p>
<p> 광역예방순찰대에서는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예방 순찰 활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범죄예방과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현장 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 생활안전부장(민윤기)은 “현장의 작은 노력 들이 모여 더욱 안전한 충남을 만든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경찰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치안 활동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3076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13: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10:1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1</guid>
		<title><![CDATA[‘충남 수산식품’ 중국 수출 청신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동홍보관 전시장면
      
   
&nbsp;
충남도 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수산식품의 중국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nbsp;  
  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 ‘2026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SIAL SHANGHAI)’에서 수출상담 461만 달러와 247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올해 박람회에는 75개국 5만 5000여 개 식품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기간 도는 해양수산 관련 기업의 해외 시장진출 및 수출 역량강화를 돕기 위해 충남테크노파크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
  &nbsp;  
  도와 충남테크노파크는 도 중국(상해) 해외사무소와 협력해 제품홍보 및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 등도 지원했다.
  &nbsp;  
  참여기업은 6개사로 △(주)해청정, 미역·다시마 국수 △어업회사법인 명품김(주), 어포김스낵 △서해키조개영어조합법인, 키조개 △(주)솔트뱅크, 송화소금 △(주)대천맛김·태경식품 김밥김 등 웰빙, 비건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주력으로 홍보했다. 
  &nbsp;  
  이들 기업 중 솔트뱅크(주)는 지난해 지원사업을 통해 중국 장춘 오야백화점 입점 후 광저우시 등 중국 3개 지역에 현지화사업을 동시에 진행중이다. 
  &nbsp;  
  어업회사법인 명품김(주)은 적층형 김스낵의 특허를 활용해 중국 하마마트(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선마트, 중국내 3000개 매장) 오프라인 입점에 성공했다. 
  &nbsp;  
  이와 함께 가파르게 성장하는 중국 온라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중국 대표 온라인유통 플랫폼인 메이투안(중국 1위 배달 플랫폼) 입점을 통한 중국 온라인시장 확대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nbsp;  
  도와 충남테크노파크는 참가기업의 중국진출 및 향후 수출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후속지원 혐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nbsp;  
  도 관계자는 “도내 기업이 박람회를 통해 해외마케팅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외 바이어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별 수출에 필요한 인증 확보를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100344_nkfphmpz.jpg" alt="사진(공동홍보관 전시장면).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동홍보관 전시장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내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수산식품의 중국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p>
<p>  &nbsp;  </p>
<p>  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 ‘2026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SIAL SHANGHAI)’에서 수출상담 461만 달러와 247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p>
<p>  &nbsp;  </p>
<p>  올해 박람회에는 75개국 5만 5000여 개 식품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기간 도는 해양수산 관련 기업의 해외 시장진출 및 수출 역량강화를 돕기 위해 충남테크노파크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했다.</p>
<p>  &nbsp;  </p>
<p>  도와 충남테크노파크는 도 중국(상해) 해외사무소와 협력해 제품홍보 및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 등도 지원했다.</p>
<p>  &nbsp;  </p>
<p>  참여기업은 6개사로 △(주)해청정, 미역·다시마 국수 △어업회사법인 명품김(주), 어포김스낵 △서해키조개영어조합법인, 키조개 △(주)솔트뱅크, 송화소금 △(주)대천맛김·태경식품 김밥김 등 웰빙, 비건 트렌드에 맞는 제품을 주력으로 홍보했다. </p>
<p>  &nbsp;  </p>
<p>  이들 기업 중 솔트뱅크(주)는 지난해 지원사업을 통해 중국 장춘 오야백화점 입점 후 광저우시 등 중국 3개 지역에 현지화사업을 동시에 진행중이다. </p>
<p>  &nbsp;  </p>
<p>  어업회사법인 명품김(주)은 적층형 김스낵의 특허를 활용해 중국 하마마트(알리바바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시선마트, 중국내 3000개 매장) 오프라인 입점에 성공했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가파르게 성장하는 중국 온라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중국 대표 온라인유통 플랫폼인 메이투안(중국 1위 배달 플랫폼) 입점을 통한 중국 온라인시장 확대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p>
<p>  &nbsp;  </p>
<p>  도와 충남테크노파크는 참가기업의 중국진출 및 향후 수출관련 애로사항에 대한 후속지원 혐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도내 기업이 박람회를 통해 해외마케팅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외 바이어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별 수출에 필요한 인증 확보를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수출확대를 위해 더 많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302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10:04: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5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90</guid>
		<title><![CDATA[충남도, 주력산업 재직 청년 ‘충남 정착’ 이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도내 핵심 성장 동력인 반도체·자동차 등 주력 산업 현장 청년들의 장기 근속과 지역 내 정착을 이끌기 위해 자산 형성과 주거비 지원에 나선다.
  &nbsp;  
  도는 ‘주력 산업 기업 청년 재직자 대상 적금(충남 청년 정착 플러스 통장) 및 주거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수도권으로의 인력 유출 방지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도내 주력 산업 생태계 내 우수 인력 안정적 유지 등을 위해 마련했다.
  &nbsp;  
  우선 충남 청년 정착 플러스 통장 지원은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도내 주력 산업 관련 중소·중견기업에 25개월 이상 60개월 이하 재직 중인 19∼39세 청년 1800명을 대상으로 한다.
  &nbsp;  
  사업 대상 선정 청년이 24개월 간 매달 10만 원 씩 240만 원을 저축하면 도가 같은 금액과 20만 원의 축하금을 더해 만기 시 50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다.
  올해에는 수혜 대상을 넓히기 위해 가구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8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431만 6000원)로 대폭 완화했다.
  &nbsp;  
  주거 지원은 주력 산업 기업 신규 입사 청년 450명에게 월 30만 원 씩 6개월 간, 총 18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해 초기 정착을 돕는다.
  &nbsp;  
  지원 대상은 가구 소득 기준 14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58만 9933원) 무주택 청년이다.
  &nbsp;  
  사업 참여 신청은 다음 달 8∼26일 사이, 충남청년 정착플러스 통장 지원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https://cnsp.or.kr/)에서, 주거 지원은 충남산학융합원 홈페이지(https://ciuc.or.kr)를 통해 하면 된다.
  &nbsp;  
  도는 사업 참여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8월 초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적금과 월세 지원금은 9월부터 지급한다.
  &nbsp;  
  도는 이와 함께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용 환경 개선 사업’도 충남북부상공회의소를 통해 추진한다.
  &nbsp;  
  이 사업은 주력 산업 관련 20개 기업을 선정, 노후 현장 개선과 안전 시설 보강 등에 기업 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nbsp;  
  도는 이밖에 석탄화력발전소 협력사 재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등 직무 전환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nbsp;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목돈 마련과 주거 지원을 아우르는 이번 패키지 지원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생태계의 고용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내 핵심 주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5846_vqfhfrfr.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도내 핵심 성장 동력인 반도체·자동차 등 주력 산업 현장 청년들의 장기 근속과 지역 내 정착을 이끌기 위해 자산 형성과 주거비 지원에 나선다.</p>
<p>  &nbsp;  </p>
<p>  도는 ‘주력 산업 기업 청년 재직자 대상 적금(충남 청년 정착 플러스 통장) 및 주거 지원 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수도권으로의 인력 유출 방지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도내 주력 산업 생태계 내 우수 인력 안정적 유지 등을 위해 마련했다.</p>
<p>  &nbsp;  </p>
<p>  우선 충남 청년 정착 플러스 통장 지원은 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등 도내 주력 산업 관련 중소·중견기업에 25개월 이상 60개월 이하 재직 중인 19∼39세 청년 1800명을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  사업 대상 선정 청년이 24개월 간 매달 10만 원 씩 240만 원을 저축하면 도가 같은 금액과 20만 원의 축하금을 더해 만기 시 500만 원을 마련할 수 있다.</p>
<p>  올해에는 수혜 대상을 넓히기 위해 가구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8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431만 6000원)로 대폭 완화했다.</p>
<p>  &nbsp;  </p>
<p>  주거 지원은 주력 산업 기업 신규 입사 청년 450명에게 월 30만 원 씩 6개월 간, 총 18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해 초기 정착을 돕는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가구 소득 기준 140% 이하(1인 가구 기준 월 358만 9933원) 무주택 청년이다.</p>
<p>  &nbsp;  </p>
<p>  사업 참여 신청은 다음 달 8∼26일 사이, 충남청년 정착플러스 통장 지원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a href="https://cnsp.or.kr/" target="_blank">https://cnsp.or.kr/</a>)에서, 주거 지원은 충남산학융합원 홈페이지(<a href="https://ciuc.or.kr" target="_blank">https://ciuc.or.kr</a>)를 통해 하면 된다.</p>
<p>  &nbsp;  </p>
<p>  도는 사업 참여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8월 초 최종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적금과 월세 지원금은 9월부터 지급한다.</p>
<p>  &nbsp;  </p>
<p>  도는 이와 함께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용 환경 개선 사업’도 충남북부상공회의소를 통해 추진한다.</p>
<p>  &nbsp;  </p>
<p>  이 사업은 주력 산업 관련 20개 기업을 선정, 노후 현장 개선과 안전 시설 보강 등에 기업 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p>
<p>  &nbsp;  </p>
<p>  도는 이밖에 석탄화력발전소 협력사 재직자 300명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등 직무 전환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목돈 마련과 주거 지원을 아우르는 이번 패키지 지원이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생태계의 고용 안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내 핵심 주력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99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5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56: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9</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입법부문 2년 연속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입법부문 2년 연속 수상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국회철강포럼 대표)은 27일 국회가 선정하는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입법 우수의원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국회 의정대상은 우수한 입법 활동과 정책 연구 성과를 통해 국회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nbsp;

   어기구 의원은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과 공동대표 발의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일명 K-스틸법)이 우수법률안으로 선정되면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철강산업은 자동차·조선·건설 등 대한민국 제조업 전반을 뒷받침하는 국가 핵심 산업이지만, 최근 글로벌 공급과잉과 저가 수입재 증가, 탄소중립 규제 강화 등으로 산업 전반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nbsp;

   특히 철강산업은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으로 탄소중립 전환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어 기존의 개별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nbsp;

   이에 어기구 의원은 철강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K-스틸법 제정을 추진했다.

&nbsp;

   법안에는 ▲5년 단위 철강산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철강산업 특별위원회 설치 ▲수소환원제철 등 저탄소 철강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친환경 철강제품 인증 및 우선구매 제도 ▲저탄소철강특구 지정 등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녹색전환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가 담겼다.

&nbsp;

   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는 “1986년 철강공업육성법 폐지 이후 약 40년 만에 철강산업 전담 법률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여야 의원 106명이 함께 참여한 초당적 입법 성과이자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전환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체계적 제도 기반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nbsp;

   어기구 의원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철강산업은 지금 대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K-스틸법은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지키는 동시에 탄소중립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국회철강포럼 대표로서 당진을 비롯한 철강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4943_wsyspndm.jpg" alt="[사진1]_어기구_의원__대한민국_국회_의정대상_입법부문_2년_연속_수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 입법부문 2년 연속 수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국회철강포럼 대표)은 27일 국회가 선정하는 ‘제6회 대한민국 국회 의정대상’에서 입법 우수의원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p>
<p>&nbsp;</p>
<p>
   국회 의정대상은 우수한 입법 활동과 정책 연구 성과를 통해 국회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p>
<p>&nbsp;</p>
<p>
   어기구 의원은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과 공동대표 발의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일명 K-스틸법)이 우수법률안으로 선정되면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p>
<p>
   철강산업은 자동차·조선·건설 등 대한민국 제조업 전반을 뒷받침하는 국가 핵심 산업이지만, 최근 글로벌 공급과잉과 저가 수입재 증가, 탄소중립 규제 강화 등으로 산업 전반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p>
<p>&nbsp;</p>
<p>
   특히 철강산업은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으로 탄소중립 전환이라는 구조적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어 기존의 개별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p>
<p>&nbsp;</p>
<p>
   이에 어기구 의원은 철강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K-스틸법 제정을 추진했다.
</p>
<p>&nbsp;</p>
<p>
   법안에는 ▲5년 단위 철강산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철강산업 특별위원회 설치 ▲수소환원제철 등 저탄소 철강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친환경 철강제품 인증 및 우선구매 제도 ▲저탄소철강특구 지정 등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녹색전환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가 담겼다.
</p>
<p>&nbsp;</p>
<p>
   국회 의정대상 심의위원회는 “1986년 철강공업육성법 폐지 이후 약 40년 만에 철강산업 전담 법률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여야 의원 106명이 함께 참여한 초당적 입법 성과이자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전환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체계적 제도 기반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p>
<p>&nbsp;</p>
<p>
   어기구 의원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철강산업은 지금 대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다”며 “K-스틸법은 철강산업의 경쟁력을 지키는 동시에 탄소중립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p>
<p>&nbsp;</p>
<p>
   이어 “국회철강포럼 대표로서 당진을 비롯한 철강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94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50: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48: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8</guid>
		<title><![CDATA[당진시, 초등학생 대상 생명사랑 인형극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생명사랑 인형극(5월 26일 신평초)
      
   
&nbsp;
당진시는 5월 한 달간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명사랑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이번 생명사랑 인형극은 지난 5월 6일부터 26일까지 당진시 내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면 공연 방식으로 진행했다.
  &nbsp;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활용해 생명 존중의 가치와 올바른 감정 표현 방법, 친구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등을 흥미롭게 전달해 참여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또한,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 긍정적인 학교문화 조성에도 기여했다.
  &nbsp;  
 공연을 관람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공연에 집중하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친구를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은 건강한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오는 8월에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뮤지컬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4700_gnqnacai.jpg" alt="(사진3)생명사랑 인형극 진행(26일 신평초).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명사랑 인형극(5월 26일 신평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5월 한 달간 지역 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명사랑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생명사랑 인형극은 지난 5월 6일부터 26일까지 당진시 내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면 공연 방식으로 진행했다.</p>
<p>  &nbsp;  </p>
<p>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이야기와 캐릭터를 활용해 생명 존중의 가치와 올바른 감정 표현 방법, 친구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등을 흥미롭게 전달해 참여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 또한,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도와 긍정적인 학교문화 조성에도 기여했다.</p>
<p>  &nbsp;  </p>
<p> 공연을 관람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공연에 집중하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친구를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은 건강한 성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오는 8월에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뮤지컬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9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47: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4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7</guid>
		<title><![CDATA[당진시, 공무원 대상 설계변경 및 계약금액 조정 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설계변경 및 계약금액 조정 교육
      
   
&nbsp;
당진시는 지난 5월 26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공사 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기술직 공무원 등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변경으로 인한 계약금액 조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당진시 소속 기술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건설사업 감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이날 강사로 초빙된 경희대학교 산업관계연구소 고형진 수석연구위원은 현장 중심의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설계변경 제도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계약금액 조정제도 개요 ▲설계서의 하자 및 현장 상태 상이에 따른 설계변경 사유와 절차 ▲일반·기술형 공사별 계약금액 조정 및 단가 적용 기준 등 공사 감독 공무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핵심 사항들로구성했다. 

&nbsp;

   특히, 공사 이행시 발생할 수 있는 설계서의 오류·누락이나 지질·용수 등 현장 상태 상이 시의 정확한 처리 절차를 설명하고, 발주기관 요구 등 책임 없는 사유와 시공사 귀책 사유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 기준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건설공사의 설계변경과 계약금액 조정은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공사 품질에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감독 공무원들의 직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려 철저하고 투명한 건설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4602_sxkfwbuw.jpg" alt="(사진2)설계변경 및 계약금액 조정 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설계변경 및 계약금액 조정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5월 26일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공사 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기술직 공무원 등 10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변경으로 인한 계약금액 조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당진시 소속 기술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건설사업 감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nbsp;</p>
<p>
   이날 강사로 초빙된 경희대학교 산업관계연구소 고형진 수석연구위원은 현장 중심의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설계변경 제도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p>
<p>&nbsp;</p>
<p>
   주요 교육 내용은 ▲계약금액 조정제도 개요 ▲설계서의 하자 및 현장 상태 상이에 따른 설계변경 사유와 절차 ▲일반·기술형 공사별 계약금액 조정 및 단가 적용 기준 등 공사 감독 공무원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핵심 사항들로구성했다. 
</p>
<p>&nbsp;</p>
<p>
   특히, 공사 이행시 발생할 수 있는 설계서의 오류·누락이나 지질·용수 등 현장 상태 상이 시의 정확한 처리 절차를 설명하고, 발주기관 요구 등 책임 없는 사유와 시공사 귀책 사유에 따른 계약금액 조정 기준의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 “건설공사의 설계변경과 계약금액 조정은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공사 품질에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사 감독 공무원들의 직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려 철저하고 투명한 건설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91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4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45: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6</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상반기 지적측량 업무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적측량 업무 간담회
      
   
&nbsp;
당진시는 지난 2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 회의실에서 관련 부서,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 관내 등록된 지적측량법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적측량 업무 간담회 및 청렴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렴한 지적측량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2026년 국토교통부와 당진시의 지적 업무 추진 방향과 지적측량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국비 지원사업인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 마련 등 현안업무에 대한 지도·점검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nbsp;  
 특히 토지분할 목적의 개발행위(분할)허가 및 지적측량 민원 접수 일원(간소)화를 위해 당진시 토지관리과에서 주요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적측량 ONE-STOP 서비스’ 이용률 증가를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으며, 각 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등 적극적인 토지행정 서비스 구축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청렴은 우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청렴 의식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지적업무 처리를 진행하고, 고품격 지적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4501_dvtynnkz.jpg" alt="(사진1)지적측량간담회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적측량 업무 간담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7일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 회의실에서 관련 부서,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 관내 등록된 지적측량법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적측량 업무 간담회 및 청렴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렴한 지적측량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2026년 국토교통부와 당진시의 지적 업무 추진 방향과 지적측량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공유하고, 국비 지원사업인 연속지적도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 마련 등 현안업무에 대한 지도·점검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p>
<p>  &nbsp;  </p>
<p> 특히 토지분할 목적의 개발행위(분할)허가 및 지적측량 민원 접수 일원(간소)화를 위해 당진시 토지관리과에서 주요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적측량 ONE-STOP 서비스’ 이용률 증가를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으며, 각 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등 적극적인 토지행정 서비스 구축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청렴은 우리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청렴 의식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지적업무 처리를 진행하고, 고품격 지적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차명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91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4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4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2호 발령]]></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2호 발령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5월 28일~30일 사전투표, 6월 2일~4일 본투표 기간까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특별경계근무 2호’를 발령하고 선거시설 안전 관리 및 신속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 301명, 의용소방대 714명, 소방차량 53대 등 총 1,015명의 소방력이 투입되며, 사전투표소 14개소와 본투표소 52개소 등 총 66개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기동순찰과 화재취약대상 점검이 실시된다.

&nbsp;

   근무 기간 동안 ▲소방관서장 정위치 근무, ▲당직상황근무 상향 조정, ▲비상연락망 점검, ▲의용소방대 소집 준비 등 실전 대응체계를강화한다. 특히 개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소방력 전진배치, ▲긴급구조통제단 즉시 출동태세 유지,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점검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투표소와 개표소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중요한 시설이므로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며 “선거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위해 모든 소방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4156_hbkkfzim.png" alt="관련사진(전국동시지방선거대비 특별경계근무 2호 발령).pn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제9회 지방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2호 발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5월 28일~30일 사전투표, 6월 2일~4일 본투표 기간까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특별경계근무 2호’를 발령하고 선거시설 안전 관리 및 신속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특별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 301명, 의용소방대 714명, 소방차량 53대 등 총 1,015명의 소방력이 투입되며, 사전투표소 14개소와 본투표소 52개소 등 총 66개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기동순찰과 화재취약대상 점검이 실시된다.
</p>
<p>&nbsp;</p>
<p>
   근무 기간 동안 ▲소방관서장 정위치 근무, ▲당직상황근무 상향 조정, ▲비상연락망 점검, ▲의용소방대 소집 준비 등 실전 대응체계를강화한다. 특히 개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소방력 전진배치, ▲긴급구조통제단 즉시 출동태세 유지,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점검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했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투표소와 개표소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중요한 시설이므로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며 “선거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위해 모든 소방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93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4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4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4</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24억여 원’ 지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
      
   
&nbsp;
충남 서산시는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대상자 9,087명에게 총 24억 2,500여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서산시 소음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nbsp;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지역에 거주했으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포함됐다.

&nbsp;

   보상금액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1인당 월 6만 원), 2종(1인당 월 4만 5천 원), 3종(1인당 월 3만 원)으로 구분된다.

&nbsp;

   단, 실제 받는 금액은 전입 시기, 직장 위치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nbsp;

   관내 소음대책 지역은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수석동, 석남동 6개 지역의 일부 구역이다.

&nbsp;

   군 소음 포털(mnoise.mnd.go.kr)에서 보상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nbsp;

   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이번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주민들에게 보상 여부와 금액이 담긴 통지서를 개별 발송할 방침이다.

&nbsp;

   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시민은 통지서 수령일로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nbsp;

   시는 별도 이의가 없는 주민에게 8월 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고, 이의신청을 한 주민에게는 심의 후 10월 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nbs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투기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다른 지자체와 연계해 보상 지역 확대와 금액 상향 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번 보상금 지급안의 심의·의결을 위해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가 열렸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4045_dmddorob.jpg" alt="3.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대상자 9,087명에게 총 24억 2,500여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서산시 소음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p>
<p>&nbsp;</p>
<p>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해당 지역에 거주했으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포함됐다.
</p>
<p>&nbsp;</p>
<p>
   보상금액은 소음 영향도에 따라 1종(1인당 월 6만 원), 2종(1인당 월 4만 5천 원), 3종(1인당 월 3만 원)으로 구분된다.
</p>
<p>&nbsp;</p>
<p>
   단, 실제 받는 금액은 전입 시기, 직장 위치 등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p>
<p>&nbsp;</p>
<p>
   관내 소음대책 지역은 음암면, 운산면, 해미면, 고북면, 수석동, 석남동 6개 지역의 일부 구역이다.
</p>
<p>&nbsp;</p>
<p>
   군 소음 포털(<a href="http://mnoise.mnd.go.kr" target="_blank">mnoise.mnd.go.kr</a>)에서 보상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이번 군 소음 피해보상금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주민들에게 보상 여부와 금액이 담긴 통지서를 개별 발송할 방침이다.
</p>
<p>&nbsp;</p>
<p>
   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시민은 통지서 수령일로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별도 이의가 없는 주민에게 8월 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고, 이의신청을 한 주민에게는 심의 후 10월 말까지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p>
<p>&nbsp;</p>
<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투기 소음으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다른 지자체와 연계해 보상 지역 확대와 금액 상향 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번 보상금 지급안의 심의·의결을 위해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가 열렸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8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41: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3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3</guid>
		<title><![CDATA[서산시, ‘준비부터 정착, 창업까지’ 귀농·귀촌 전방위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이(Y)-팜 엑스포 2026에서 귀농·귀촌 시책을 홍보했다.
      
   
&nbsp;
충남 서산시가 귀농·귀촌의 준비부터 정착, 창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시책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nbsp;  
시는 희망자가 지역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제 영농과 농촌 생활을 경험한 뒤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농가에서 미리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nbsp;  
농가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연결하는 해당 사업은 희망자가 농가에 거주하면서 농촌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nbsp;  
사업 참가자는 3~6개월 동안 농가가 마련한 임시 숙소에 머물며, 농가로부터 상담과 교육, 현장 견학, 일자리 체험 등을 제공받는다.
  &nbsp;  
시는 해당 사업에 참여한 농가에 월 105만 원의 숙소 이용료와 멘토 수당 등을, 참가자에게는 월 45만 원의 연수비를 지급하고 있다.
  &nbsp;  
이어, 자신의 소규모 농장 조성을 원하는 귀농·귀촌인에게는 ‘소규모 농장 조성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
  &nbsp;  
채소, 화훼, 특작 등 영농 규모 확대를 위한 시설 확충 및 개보수 비용, 농자재 구입비 등을 지원하며, 개소당 자부담을 포함한 총사업비 최대 1,000만 원이 지원된다.
  &nbsp;  
아울러 신규 농업인이 선도 농가와 함께 3~7개월간 현장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선도 농가는 신규 농업인이 재배를 희망하는 작물에 대해 지식을 갖고 있는 농가로, 1개 농가당 최대 2명의 신규 농업인에게 관련 지식을 전수한다.
  &nbsp;  
농식품 가공·서비스업 창업을 준비하는 귀농·귀촌인 등에게는 제조·가공 시설 신축과 농촌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을 지원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이 제공된다.
  &nbsp;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의 가공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창업보육 교육도 매년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nbsp;  
이 밖에도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현장실습,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등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시책이 병행되고 있다.
  &nbsp;  
서산시 귀농·귀촌 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지원과(☎041-660-2043)에 문의하면 된다.
  &nbs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와 농업의 새로운 성장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부터 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정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이(Y)-팜 엑스포 2026’에 참가해 귀농·귀촌 시책을 홍보했다.
  &nbsp;  
지역의 특화작목과 귀농·창업 전략 컨설팅 등에 대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방문객에게 제공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3918_zswgvoxg.jpg" alt="2. 서산시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이(Y)-팜 엑스포 2026에서 귀농·귀촌 시책을 홍보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이(Y)-팜 엑스포 2026에서 귀농·귀촌 시책을 홍보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귀농·귀촌의 준비부터 정착, 창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시책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p>
<p>  &nbsp;  </p>
<p>시는 희망자가 지역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제 영농과 농촌 생활을 경험한 뒤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농가에서 미리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농가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연결하는 해당 사업은 희망자가 농가에 거주하면서 농촌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nbsp;  </p>
<p>사업 참가자는 3~6개월 동안 농가가 마련한 임시 숙소에 머물며, 농가로부터 상담과 교육, 현장 견학, 일자리 체험 등을 제공받는다.</p>
<p>  &nbsp;  </p>
<p>시는 해당 사업에 참여한 농가에 월 105만 원의 숙소 이용료와 멘토 수당 등을, 참가자에게는 월 45만 원의 연수비를 지급하고 있다.</p>
<p>  &nbsp;  </p>
<p>이어, 자신의 소규모 농장 조성을 원하는 귀농·귀촌인에게는 ‘소규모 농장 조성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다.</p>
<p>  &nbsp;  </p>
<p>채소, 화훼, 특작 등 영농 규모 확대를 위한 시설 확충 및 개보수 비용, 농자재 구입비 등을 지원하며, 개소당 자부담을 포함한 총사업비 최대 1,000만 원이 지원된다.</p>
<p>  &nbsp;  </p>
<p>아울러 신규 농업인이 선도 농가와 함께 3~7개월간 현장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선도 농가는 신규 농업인이 재배를 희망하는 작물에 대해 지식을 갖고 있는 농가로, 1개 농가당 최대 2명의 신규 농업인에게 관련 지식을 전수한다.</p>
<p>  &nbsp;  </p>
<p>농식품 가공·서비스업 창업을 준비하는 귀농·귀촌인 등에게는 제조·가공 시설 신축과 농촌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을 지원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이 제공된다.</p>
<p>  &nbsp;  </p>
<p>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의 가공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창업보육 교육도 매년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p>
<p>  &nbsp;  </p>
<p>이 밖에도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현장실습, 신규 농업인 영농 기초기술 교육 등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시책이 병행되고 있다.</p>
<p>  &nbsp;  </p>
<p>서산시 귀농·귀촌 시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농업지원과(☎041-660-2043)에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와 농업의 새로운 성장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부터 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정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와이(Y)-팜 엑스포 2026’에 참가해 귀농·귀촌 시책을 홍보했다.</p>
<p>  &nbsp;  </p>
<p>지역의 특화작목과 귀농·창업 전략 컨설팅 등에 대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방문객에게 제공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7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3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3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2</guid>
		<title><![CDATA[서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최우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들이 ‘2026년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
      
   
&nbsp;
충남 서산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nbsp;

   해당 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와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nbsp;

   전국 기초 지자체를 5개 그룹으로 나눠 ▲배출업소 점검률 ▲위반율 ▲오염도 검사율 등을 지표화해 심사한다.

&nbsp;

   시는 각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그룹 내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지난 2023년 3위, 2024년 1위, 2025년 2위에 이어 네 번째다.

&nbsp;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은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환경관리에 힘써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환경 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환경 기동 처리반, 민간 환경 감시단 등을 자율적, 능동적으로 운영했다.

&nbsp;

   또한,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55개를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는 한편, 중대 위반사항은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를 시행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3758_phapvdhm.jpg" alt="1.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들이 ‘2026년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들이 ‘2026년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기념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p>
<p>&nbsp;</p>
<p>
   해당 평가는 지자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와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p>
<p>&nbsp;</p>
<p>
   전국 기초 지자체를 5개 그룹으로 나눠 ▲배출업소 점검률 ▲위반율 ▲오염도 검사율 등을 지표화해 심사한다.
</p>
<p>&nbsp;</p>
<p>
   시는 각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그룹 내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지난 2023년 3위, 2024년 1위, 2025년 2위에 이어 네 번째다.
</p>
<p>&nbsp;</p>
<p>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은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환경관리에 힘써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시는 환경 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환경 기동 처리반, 민간 환경 감시단 등을 자율적, 능동적으로 운영했다.
</p>
<p>&nbsp;</p>
<p>
   또한,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55개를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는 한편, 중대 위반사항은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를 시행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6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3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3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1</guid>
		<title><![CDATA[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린이들이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에 참여하는 모습
      
   
&nbsp;
태안군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1개소 소속 만 5세 이하 영유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하루 1회 진행된다.

&nbsp;

   교육 주제는 ‘바다는 우리 모두의 놀이터, 깨끗하게 지켜야 해요’로, 영유아의 인지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nbsp;

   참가 어린이들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를 관람하며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스티커북 활동을 통해 오염된 바다가 깨끗해지는 과정을 체험형으로 이해하게 된다.

&nbsp;

   특히 ‘꼬마 바다 지킴이 임명식’을 열어 아이들이 바다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다지고,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기념관 야외 정원 소풍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 성인·청소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기념관 교육 프로그램을 영유아까지 확장한 것으로, 군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지역해양교육센터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바다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을 마련했다"며 "꼬마 바다 지킴이들이 자라 태안의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환경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3512_ugwbcezx.jpg" alt="3.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꼬마 바다지킴이교실 활동사진(5월 27일, 솜사탕 어린이집)_2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린이들이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에 참여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해양환경 교육 프로그램 '꼬마 바다 지킴이 교실'을 운영한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1개소 소속 만 5세 이하 영유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하루 1회 진행된다.
</p>
<p>&nbsp;</p>
<p>
   교육 주제는 ‘바다는 우리 모두의 놀이터, 깨끗하게 지켜야 해요’로, 영유아의 인지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p>
<p>&nbsp;</p>
<p>
   참가 어린이들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 ‘하나의 바다, 열 개의 이야기’를 관람하며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눈으로 확인하고, 스티커북 활동을 통해 오염된 바다가 깨끗해지는 과정을 체험형으로 이해하게 된다.
</p>
<p>&nbsp;</p>
<p>
   특히 ‘꼬마 바다 지킴이 임명식’을 열어 아이들이 바다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다지고, 단체 기념사진 촬영과 기념관 야외 정원 소풍도 함께 진행된다.<br /></p>
<p>
   이번 교육은 그동안 성인·청소년 중심으로 운영돼 온 기념관 교육 프로그램을 영유아까지 확장한 것으로, 군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지역해양교육센터로서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바다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교육을 마련했다"며 "꼬마 바다 지킴이들이 자라 태안의 바다를 지키는 든든한 환경 지킴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5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3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3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80</guid>
		<title><![CDATA[태안 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산업관 부스 운영 성공적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 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업체들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산업관 부스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고 있다.
      
   
&nbsp;
태안군에서 육성 지원한 액션그룹 7개 업체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산업관에서 30일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태안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렸다.
&nbsp;

   군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HMO건강드림, 농부와소금가마, ㈜태안발효, 우주농수산유통, 태안마실, 하늬담㈜, 소박한농부 등 7개 업체가 순환 방식으로 산업관 내 홍보부스 3개를  운영해 총 2488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nbsp;

   참여 업체들은 소금·전통주·버섯·떡갈비·휘낭시에·지역 굿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였고, 이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홍보로 이어졌다.

&nbsp;

   이번 부스 운영은 단순 판매를 넘어 태안군 로컬푸드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알리는 홍보 창구 역할도 한 가운데, 군은 이를 바탕으로 액션그룹의 자립기반 강화와 판로 다각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박람회라는 전국 단위 무대에서 태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액션그룹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개척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3349_hsrrcflx.jpg" alt="2.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산업관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 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업체들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산업관 부스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에서 육성 지원한 액션그룹 7개 업체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산업관에서 30일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태안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렸다.</p>
<p>&nbsp;</p>
<p>
   군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HMO건강드림, 농부와소금가마, ㈜태안발효, 우주농수산유통, 태안마실, 하늬담㈜, 소박한농부 등 7개 업체가 순환 방식으로 산업관 내 홍보부스 3개를  운영해 총 2488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p>
<p>&nbsp;</p>
<p>
   참여 업체들은 소금·전통주·버섯·떡갈비·휘낭시에·지역 굿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에게 선보였고, 이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홍보로 이어졌다.
</p>
<p>&nbsp;</p>
<p>
   이번 부스 운영은 단순 판매를 넘어 태안군 로컬푸드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알리는 홍보 창구 역할도 한 가운데, 군은 이를 바탕으로 액션그룹의 자립기반 강화와 판로 다각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박람회라는 전국 단위 무대에서 태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액션그룹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 개척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4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3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3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9</guid>
		<title><![CDATA[펫투어·갯벌체험·숙박할인까지, 태안 반려동물 관광 '활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태안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
   
   
&nbsp;
태안군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관광 프로그램이 전국 반려인의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
&nbsp;

   군은 '2026 태안 방문의 해'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전용버스 투어부터 체류형 미션투어, 갯벌 체험, 숙박 할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본격적인 여행 시즌과 맞물려 전국의 반려가족이 태안을 찾고 있다.

&nbsp;

   먼저, 반려동물과 함께 조개를 잡는 '병술만 갯벌 체험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반려인 285명·반려견 146견이 체험을 마친 가운데 6월 21일까지 예약이 343명·174견에 달하며, '반려생활' 앱에서 6월 4회차를 추가 모집 중이다.

&nbsp;

   서울에서 반려견 2마리와 함께 갯벌 체험에 참여한 한 반려인은 "아름다운 바다에서 바지락을 잡고, 반려견이 바닷물에 신나게 뛰노는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정화됐다"며 "태안은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힐링 장소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nbsp;

   1박 이상 체류형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에는 전국 258팀이 신청해 선정된 100팀이 모두 미션을 완료했으며, 군은 관내 20만 원 이상 지출자에 대한 지원금 정산을 진행하고 있다.

&nbsp;

   반려동물 전용 버스로 지역 명소를 둘러보는 당일 코스 '펫니스 태안 힐링 펫투어'는 5회차 운영으로 74명·54견이 참여했으며, 6월 중 추가 운행을 앞두고 '로망스투어'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nbsp;

   1일 3만 원(캠핑 1만 5천 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 '숙박 할인 기획전'은 'NOL(놀)'과 '캠핏'을 통해 1,700팀 이상이 찾으며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

&nbsp;

   반려동물 전용 버스를 이용한 1박 2일 캠핑 투어 '댕댕 힐링캠프'는 6월 6~7일 운영을 앞두고 70명 모객을 마쳤으며, 버스투어·현장 집결 일부 좌석에 한해 '펫츠고트래블'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

   군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반려동물 동반 신규·재방문 여행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금년 하반기에는 2025년 1만명이 찾은 ‘제3회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1,500만 반려인구의 영원한 휴양처 태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3233_ccqamccz.jpg" alt="1. 숙박대전(반려동물 펜션)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반려동물 동반 관광 프로그램이 전국 반려인의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p>
<p>&nbsp;</p>
<p>
   군은 '2026 태안 방문의 해'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맞아 전용버스 투어부터 체류형 미션투어, 갯벌 체험, 숙박 할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본격적인 여행 시즌과 맞물려 전국의 반려가족이 태안을 찾고 있다.
</p>
<p>&nbsp;</p>
<p>
   먼저, 반려동물과 함께 조개를 잡는 '병술만 갯벌 체험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반려인 285명·반려견 146견이 체험을 마친 가운데 6월 21일까지 예약이 343명·174견에 달하며, '반려생활' 앱에서 6월 4회차를 추가 모집 중이다.
</p>
<p>&nbsp;</p>
<p>
   서울에서 반려견 2마리와 함께 갯벌 체험에 참여한 한 반려인은 "아름다운 바다에서 바지락을 잡고, 반려견이 바닷물에 신나게 뛰노는 모습을 보니 마음까지 정화됐다"며 "태안은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힐링 장소로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p>
<p>&nbsp;</p>
<p>
   1박 이상 체류형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에는 전국 258팀이 신청해 선정된 100팀이 모두 미션을 완료했으며, 군은 관내 20만 원 이상 지출자에 대한 지원금 정산을 진행하고 있다.
</p>
<p>&nbsp;</p>
<p>
   반려동물 전용 버스로 지역 명소를 둘러보는 당일 코스 '펫니스 태안 힐링 펫투어'는 5회차 운영으로 74명·54견이 참여했으며, 6월 중 추가 운행을 앞두고 '로망스투어'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p>
<p>&nbsp;</p>
<p>
   1일 3만 원(캠핑 1만 5천 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 '숙박 할인 기획전'은 'NOL(놀)'과 '캠핏'을 통해 1,700팀 이상이 찾으며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
</p>
<p>&nbsp;</p>
<p>
   반려동물 전용 버스를 이용한 1박 2일 캠핑 투어 '댕댕 힐링캠프'는 6월 6~7일 운영을 앞두고 70명 모객을 마쳤으며, 버스투어·현장 집결 일부 좌석에 한해 '펫츠고트래블'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br /></p>
<p>
   군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반려동물 동반 신규·재방문 여행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차별화된 반려동물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금년 하반기에는 2025년 1만명이 찾은 ‘제3회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1,500만 반려인구의 영원한 휴양처 태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3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34: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3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8</guid>
		<title><![CDATA[천안도시공사 “초역세권 사무실에서 창업 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천안역지하차도 임대 홍보 포스터.
   
   
&nbsp;
천안도시공사가 천안역지하도상가를 청년·1인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사무공간으로 전환해 임대한다고 28일 밝혔다.
  &nbsp;  
  공사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재택근무와 1인 창업 트렌드에 발맞춰 합리적인 비용의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지하도상가의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층 중심의 유동인구를 유입시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nbsp;  
  공사는 점포 일부를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변경했으며, 상가 내부에 마련된 회의실도 무료로 제공해 창업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nbsp;  
  천안역지하도상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일반 열차, 버스 노선이 연결돼 있어 출장이 잦은 1인 사업자와 소규모 스타트업에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사무공간 허가 입찰공고는 내달 4일까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ON-BID)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역지하도상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관리사무실(041-529-5154)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초기 자본이 부족한 창업자들이 역세권 중심지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공간 복지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 추진해 원도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2843_pgfnrdba.png" alt="천안도시공사(1. 천안역지하도상가 임대 관련 홍보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2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역지하차도 임대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도시공사가 천안역지하도상가를 청년·1인 창업가를 위한 맞춤형 사무공간으로 전환해 임대한다고 28일 밝혔다.</p>
<p>  &nbsp;  </p>
<p>  공사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재택근무와 1인 창업 트렌드에 발맞춰 합리적인 비용의 업무 공간을 제공하고, 지하도상가의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청년층 중심의 유동인구를 유입시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p>
<p>  &nbsp;  </p>
<p>  공사는 점포 일부를 독립된 업무 공간으로 변경했으며, 상가 내부에 마련된 회의실도 무료로 제공해 창업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p>
<p>  &nbsp;  </p>
<p>  천안역지하도상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일반 열차, 버스 노선이 연결돼 있어 출장이 잦은 1인 사업자와 소규모 스타트업에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사무공간 허가 입찰공고는 내달 4일까지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ON-BID)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역지하도상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관리사무실(041-529-5154)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초기 자본이 부족한 창업자들이 역세권 중심지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공간 복지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적극 추진해 원도심의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1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9 May 2026 09:2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28: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7</guid>
		<title><![CDATA[천안 ‘빵지순례 빵빵데이’ 베이킹 체험단 신청 인기…경쟁률 19대 1 기록]]></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포스터
   
   
&nbsp;
천안의 대표 빵 축제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결과 전국에서 신청이 잇따랐다.
  &nbsp;  
  천안시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베이킹 체험단 모집 결과, 총 162팀 모집에 3,040팀이 신청해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nbsp;  
  체험단 모집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올해는 지난해 117팀에서 162팀으로 체험 규모를 확대해 운영한다.
  &nbsp;  
  베이킹 체험은 호두과자 만들기와 화분케이크 만들기 등 2개 코스로 구성됐다. 호두과자 체험은 지역 제과업소인 ‘옛날호두과자’와 함께하며, 화분케이크 체험은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한다.
  &nbsp;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천안의 대표 빵 축제다. 올해는 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첫날인 13일에 운영된다.
  &nbsp;  
  행사 기간 참여 제과업소에서는 빵류 제품 할인과 선착순 증정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nbsp;  
  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방문객들이 천안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빵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전국에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만큼 만족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2714_wximlcfs.jpg" alt="식품안전과(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의 대표 빵 축제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결과 전국에서 신청이 잇따랐다.</p>
<p>  &nbsp;  </p>
<p>  천안시는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베이킹 체험단 모집 결과, 총 162팀 모집에 3,040팀이 신청해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p>
<p>  &nbsp;  </p>
<p>  체험단 모집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올해는 지난해 117팀에서 162팀으로 체험 규모를 확대해 운영한다.</p>
<p>  &nbsp;  </p>
<p>  베이킹 체험은 호두과자 만들기와 화분케이크 만들기 등 2개 코스로 구성됐다. 호두과자 체험은 지역 제과업소인 ‘옛날호두과자’와 함께하며, 화분케이크 체험은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한다.</p>
<p>  &nbsp;  </p>
<p>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는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천안의 대표 빵 축제다. 올해는 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축제 첫날인 13일에 운영된다.</p>
<p>  &nbsp;  </p>
<p>  행사 기간 참여 제과업소에서는 빵류 제품 할인과 선착순 증정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p>
<p>  &nbsp;  </p>
<p>  이인재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장은 “방문객들이 천안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빵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전국에서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만큼 만족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8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29: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2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6</guid>
		<title><![CDATA[천안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철거 기간 운영…6월 말까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홍보문
      
   
&nbsp;
천안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내달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하천과 계곡을 전수조사했다. 조사 결과 평상, 건축물, 영업시설, 컨테이너, 그늘막 등 불법 시설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돼 수해 위험을 높이고 공공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신고 대상은 하천·계곡과 주변 지역에 설치된 모든 불법 시설이다. 신고는 천안시 하천과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nbsp;

   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기간 내 자진 철거·신고 시 철거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 행정제재는 면제한다. 형사 고발 조치도 유예하거나 면책한다. 

&nbsp;

   아울러 철거 절차를 모르는 시민에게는 철거 방법과 행정 절차를 안내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nbsp;

   자진 철거 기간 이후에도 철거를 거부하거나 불법 시설을 은폐하는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형사 고발을 병행한다. 

&nbsp;

   특히 행정명령 불이행 시 강제 대집행을 하고 철거 비용 전액을 청구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공공 자산”이라며 “처벌보다 자발적 회복에 중점을 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2436_enbgqubv.jpg" alt="하천과(하천계곡 자진신고기간 운영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운영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정비하기 위해 내달 30일까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p>
<p>&nbsp;</p>
<p>
   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하천과 계곡을 전수조사했다. 조사 결과 평상, 건축물, 영업시설, 컨테이너, 그늘막 등 불법 시설물이 무분별하게 설치돼 수해 위험을 높이고 공공성을 훼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
   신고 대상은 하천·계곡과 주변 지역에 설치된 모든 불법 시설이다. 신고는 천안시 하천과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p>
<p>&nbsp;</p>
<p>
   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기간 내 자진 철거·신고 시 철거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 행정제재는 면제한다. 형사 고발 조치도 유예하거나 면책한다. 
</p>
<p>&nbsp;</p>
<p>
   아울러 철거 절차를 모르는 시민에게는 철거 방법과 행정 절차를 안내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p>
<p>&nbsp;</p>
<p>
   자진 철거 기간 이후에도 철거를 거부하거나 불법 시설을 은폐하는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법령에 따라 변상금과 과태료를 부과하고 형사 고발을 병행한다. 
</p>
<p>&nbsp;</p>
<p>
   특히 행정명령 불이행 시 강제 대집행을 하고 철거 비용 전액을 청구할 계획이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의 공공 자산”이라며 “처벌보다 자발적 회복에 중점을 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7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2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23: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5</guid>
		<title><![CDATA[아산시,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리는 놀이공간 조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실시설계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
      
   
&nbsp;
아산시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조성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27일 열린 보고회에는 통합놀이터 편해문 총괄기획가 및 민·관협의체 소속 공무원 등이 참석해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실시설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nbsp;  
이번 보고회는 통합놀이터 조성 전 마지막 실시설계 단계로, 그동안 추진해 온 기본구상과 디자인 워크숍 결과를 공유하고 실제 조성 계획에 시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의 놀 권리와 접근성, 안전성, 지역 환경과의 조화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민·관협의체 위원들과 총괄기획가의 전문적인 의견 제시와 주민들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됐다.
  &nbsp;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는 배방읍 공수리 다온근린공원 일원에 조성되며, 장애·비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통합형 놀이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아동친화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의 새로운 가족 여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지난 2025년부터 대상지 전수조사와 시민 인식해선 강연, 디자인 워크숍, 민·관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참여 과정을 거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nbsp;  
아산시 관계자는 “통합놀이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1753_uwvonbxe.jpg" alt="4. 아산시,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리는 놀이공간 조성.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실시설계 최종보고회 개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조성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실시설계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27일 열린 보고회에는 통합놀이터 편해문 총괄기획가 및 민·관협의체 소속 공무원 등이 참석해 ‘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 실시설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p>
<p>  &nbsp;  </p>
<p>이번 보고회는 통합놀이터 조성 전 마지막 실시설계 단계로, 그동안 추진해 온 기본구상과 디자인 워크숍 결과를 공유하고 실제 조성 계획에 시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됐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어린이의 놀 권리와 접근성, 안전성, 지역 환경과의 조화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민·관협의체 위원들과 총괄기획가의 전문적인 의견 제시와 주민들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함께 진행됐다.</p>
<p>  &nbsp;  </p>
<p>‘아산 제1호 통합놀이터’는 배방읍 공수리 다온근린공원 일원에 조성되며, 장애·비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통합형 놀이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아동친화 공간으로 조성해 지역의 새로운 가족 여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시는 지난 2025년부터 대상지 전수조사와 시민 인식해선 강연, 디자인 워크숍, 민·관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참여 과정을 거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향후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p>
<p>  &nbsp;  </p>
<p>아산시 관계자는 “통합놀이터는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74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18: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13: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4</guid>
		<title><![CDATA[“장애인 목소리 담는다”… 아산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첫 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차 장애인복지위원회 참석 위원 기념촬영
      
   
&nbsp;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27일 ‘제1차 아산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장애인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주요 시책을논의했다고 밝혔다.
&nbsp;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장애인복지 사업의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에 기반한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한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아산시 장애인복지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이 공유됐다. 2026년 4월 기준 아산시 등록장애인은 1만 6,679명이며, 시는 18개 장애인복지시설과 6개 장애인단체를 기반으로 생활안정, 자립지원, 사회참여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또한 장애인복지급여 지원, 활동지원서비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청소년 방과후 활동, 최중증 발달장애인1:1 돌봄서비스 등을 강화해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nbsp;

   장애인복지 인프라 확충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규모 상가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 △체험형 디지털 공간 ‘상상누림터’ 조성 △장애인복지관 신축 △충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등이논의됐다. 시는 이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문화·여가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전문적인 복지·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nbsp;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를정책에 반영하고, 복지사업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위원들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복지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확대와 현장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김범수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회의는 아산시 장애인복지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는 첫 자리”라며 “위원회가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위원님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 의견을 바탕으로 아산시 장애인복지 정책이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생활안정, 돌봄, 자립, 사회참여를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91019_rbgfzqmw.jpg" alt="2. “장애인 목소리 담는다”… 아산시, 장애인복지위원회 첫 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차 장애인복지위원회 참석 위원 기념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27일 ‘제1차 아산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개최하고, 장애인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주요 시책을논의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장애인복지위원회는 장애인복지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장애인복지 사업의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에 기반한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역할을 한다.  
</p>
<p>&nbsp;</p>
<p>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아산시 장애인복지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이 공유됐다. 2026년 4월 기준 아산시 등록장애인은 1만 6,679명이며, 시는 18개 장애인복지시설과 6개 장애인단체를 기반으로 생활안정, 자립지원, 사회참여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p>
<p>&nbsp;</p>
<p>
   또한 장애인복지급여 지원, 활동지원서비스,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비롯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청소년 방과후 활동, 최중증 발달장애인1:1 돌봄서비스 등을 강화해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p>
<p>&nbsp;</p>
<p>
   장애인복지 인프라 확충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규모 상가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 △체험형 디지털 공간 ‘상상누림터’ 조성 △장애인복지관 신축 △충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등이논의됐다. 시는 이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 편의와 문화·여가 참여 기회를 넓히고, 보다 전문적인 복지·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p>
<p>&nbsp;</p>
<p>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장애인복지위원회가 장애인 당사자의 욕구를정책에 반영하고, 복지사업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위원들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과 복지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 확대와 현장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nbsp;</p>
<p>
   김범수 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회의는 아산시 장애인복지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는 첫 자리”라며 “위원회가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어 “위원님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 의견을 바탕으로 아산시 장애인복지 정책이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아산시는 생활안정, 돌봄, 자립, 사회참여를 아우르는 정책을 통해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70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9:1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9:0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3</guid>
		<title><![CDATA[예산군, 충령사 정비로 보훈문화 확산 기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령사 보행환경 정비사진
      
   
&nbsp;
예산군은 충령사를 찾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사로 보행환경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술면에 위치한 충령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패봉안소가 마련된 보훈 시설로, 매년 연초와 한식 그리고 현충일 등 순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참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nbsp;  
 그동안 충령사 주요 방문객인 국가유공자 유가족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충령사 경사로에 미끄럼 방지 포장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작업에는 현충시설의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해 무궁화 문양과 함께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글귀를 삽입했다.

 아울러 군은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충령사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 정비를 추진하는 한편, 현충일 추념식 행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보훈 정신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5827_shednhff.jpeg" alt="2.충령사 보행환경 정비사진(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령사 보행환경 정비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충령사를 찾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사로 보행환경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
<p><br />  대술면에 위치한 충령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패봉안소가 마련된 보훈 시설로, 매년 연초와 한식 그리고 현충일 등 순국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참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p>
<p>  &nbsp;  </p>
<p> 그동안 충령사 주요 방문객인 국가유공자 유가족 대부분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충령사 경사로에 미끄럼 방지 포장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작업에는 현충시설의 상징성을 강화하기 위해 무궁화 문양과 함께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글귀를 삽입했다.</p>
<p></p>
<p> 아울러 군은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충령사 제초작업과 주변 환경 정비를 추진하는 한편, 현충일 추념식 행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보훈 정신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632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8:58: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8:5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2</guid>
		<title><![CDATA[예산군, 6월 말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시설 자진 철거·신고 기간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여름철을 앞두고 산림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근절과 건전한 산림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군은 그동안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계곡 내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천막, 물놀이 시설, 정자 등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왔으며, 적발된 시설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요청하고 불응 시 원상복구 명령 등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nbsp;  
 이번 자진 신고 기간은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불법시설을 사전에 정비하고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간 내 자진 철거 또는 자진 신고를 한 경우 충분한 철거 기간을 부여하고, 변상금·과태료·이행강제금 부과 및 형사처벌 등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 범위 내에서 최대한 감경 또는 면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자진 철거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계도를 통해 불법행위 재발 방지와 산림계곡 환경 보전에 힘쓸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산림계곡은 군민 모두가 함께 보전하고 후세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5717_plynkvsb.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여름철을 앞두고 산림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근절과 건전한 산림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군은 그동안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계곡 내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천막, 물놀이 시설, 정자 등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왔으며, 적발된 시설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요청하고 불응 시 원상복구 명령 등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자진 신고 기간은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불법시설을 사전에 정비하고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간 내 자진 철거 또는 자진 신고를 한 경우 충분한 철거 기간을 부여하고, 변상금·과태료·이행강제금 부과 및 형사처벌 등에 대해서도 관련 법령 범위 내에서 최대한 감경 또는 면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또한 자진 철거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계도를 통해 불법행위 재발 방지와 산림계곡 환경 보전에 힘쓸 방침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산림계곡은 군민 모두가 함께 보전하고 후세에 물려줘야 할 소중한 공공자산”이라며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62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8:57: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8:56: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1</guid>
		<title><![CDATA[홍성군, 2026년도 주민소득발전기금 융자지원 신청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청 신청사(조감도)
      
   
&nbsp;
홍성군은 올해 주민소득발전기금 융자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6월 2일부터 22일까지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
  &nbsp;  
홍성군 주민소득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융자지원 규모는 총 3억 원으로, 개인은 최대 5,000만 원, 법인 및 단체는 최대 1억 원까지 연 2%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3년 균분 상환이다.
  &nbsp;  
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군민으로 ▲농어업·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시설 지원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육성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작목 육성사업 ▲자립기반 구축이 가능한 농어업·축산업 시설 ▲새로운 소득사업 개발·운영 ▲소규모 제조업 및 서비스업, 영세상인 등 운영개선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 등이다.
  &nbsp;  
다만, 융자 신청 시 담보능력을 갖춰야 하며, 사업자등록증이 없거나 소모성 물품 구매, 단순 급여·사무관리 등 일반 운영자금 및 채무변제 목적의 신청은 제외된다.
  &nbsp;  
융자 대상자는 신청 마감 후 현지실사와 확인 절차를 거쳐 홍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이후 수탁금융기관인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의 최종 검토를 거쳐 융자가 시행될 예정이다.
  &nbsp;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경유해 군청 자치행정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또는 군청 자치행정과 새마을자치팀(☎041-630-1576)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5506_rhaoygor.jpg" alt="홍성군청 신청사(조감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청 신청사(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올해 주민소득발전기금 융자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6월 2일부터 22일까지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p>
<p>  &nbsp;  </p>
<p>홍성군 주민소득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융자지원 규모는 총 3억 원으로, 개인은 최대 5,000만 원, 법인 및 단체는 최대 1억 원까지 연 2%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3년 균분 상환이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군민으로 ▲농어업·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시설 지원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육성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작목 육성사업 ▲자립기반 구축이 가능한 농어업·축산업 시설 ▲새로운 소득사업 개발·운영 ▲소규모 제조업 및 서비스업, 영세상인 등 운영개선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 등이다.</p>
<p>  &nbsp;  </p>
<p>다만, 융자 신청 시 담보능력을 갖춰야 하며, 사업자등록증이 없거나 소모성 물품 구매, 단순 급여·사무관리 등 일반 운영자금 및 채무변제 목적의 신청은 제외된다.</p>
<p>  &nbsp;  </p>
<p>융자 대상자는 신청 마감 후 현지실사와 확인 절차를 거쳐 홍성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이후 수탁금융기관인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의 최종 검토를 거쳐 융자가 시행될 예정이다.</p>
<p>  &nbsp;  </p>
<p>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경유해 군청 자치행정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 또는 군청 자치행정과 새마을자치팀(☎041-630-1576)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61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8:55: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8:5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70</guid>
		<title><![CDATA[홍성군, 한산했던 야간시장에 활력… 청춘장 ‘마라야주’, 7천만 원 지역소비 창출 눈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홍성군, 한산했던 야간시장에 활력… 청춘장 ‘마라야주’, 7천만 원 지역소비 창출 눈길
   
   
&nbsp;
홍성상설시장이 청년과 상인, 대학, 지역이 함께 만든 야간 콘텐츠 ‘(첫잔은) 마라야주’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았다.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청년이 지역 전통시장 변화의 주체로 참여하며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nbsp;  
홍성군에 따르면 3주간(6회) 운영된 ‘청춘장 (첫잔은)마라야주’에는 총 3,750여 명의 방문객이 홍성상설시장을 찾았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먹거리와 체험, 판매 부스를 중심으로 약 7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이뤄지며 지역경제 순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nbsp;
&nbsp;

   
      
      청춘장 (첫잔은)마라야주
   
   
&nbsp;
‘마라야주’는 홍성의 익숙한 소주와 맥주 문화를 청년 감성으로 재해석한 로컬브랜드 콘텐츠다. 단순 먹거리 판매 중심의 야시장 형태를 넘어 공연, 버스킹, 체험, 참여형 이벤트가 결합된 야간형 문화시장으로 운영되며 청년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 외부 방문객 유입을 이끌었다.
  &nbsp;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이 시장의 소비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연결자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년들은 콘텐츠 기획과 현장 운영, 홍보, 참여 프로그램 구성 등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시장과 새로운 소비층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를 통해 야간 유동인구가 적었던 홍성상설시장은 ‘잠시 들르는 시장’에서 ‘머무르고 즐기는 시장’으로의 변화 가능성을 보여줬다.
  &nbsp;  
또한 행사 기간 운영된 추억의 게임 프로그램 수익금 100만 원은 홍성사랑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으로, 단순한 소비와 축제를 넘어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이라는 의미도 더했다. 청년이 기획한 콘텐츠가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가치 확산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nbsp;  
&nbsp;

   
      
      공연 사진
   
   
&nbsp;
이와 함께 홍성상설시장 상인회는 도시재생, 청운대학교, 청년마을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시장 활성화 기반도 마련했다. 앞으로 청년 창업, 문화콘텐츠,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청년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로컬상권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nbsp;  
총괄 운영을 맡은 커피오감 김두홍 대표는 “마라야주는 단순한 야시장 행사가 아니라 홍성상설시장을 청년 창업 실험공간, 시장 상인 협업공간, 야간 문화 체류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였다”며 “3주간의 운영을 통해 청년 유입, 외부 방문객 증가, 지역 소비 확대, 상인 매출 증대, 청년 창업 아이템 실증, 공연·체험 콘텐츠 결합, 지역사회 환원이라는 복합적인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nbsp;  
&nbsp;

   
      
      청년과 상인이 함께 만든 야간문화 실험… 지역 소비와 시장 활성화 가능성 확인
   
   
&nbsp;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청년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상인이 함께 지역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시장 활성화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마라야주’는 단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홍성상설시장을 중심으로 청년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 문화시장 모델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5104_txrrivdn.png" alt="28일(한산했던 야간시장에 활력… 청춘장 ‘마라야주’, 7천만원 지역소비 창출 눈길4)_마라야주 3주차 밴드 공연 모습.png" style="width: 640px; height: 2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한산했던 야간시장에 활력… 청춘장 ‘마라야주’, 7천만 원 지역소비 창출 눈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상설시장이 청년과 상인, 대학, 지역이 함께 만든 야간 콘텐츠 ‘(첫잔은) 마라야주’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찾았다.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청년이 지역 전통시장 변화의 주체로 참여하며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p>
<p>  &nbsp;  </p>
<p>홍성군에 따르면 3주간(6회) 운영된 ‘청춘장 (첫잔은)마라야주’에는 총 3,750여 명의 방문객이 홍성상설시장을 찾았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먹거리와 체험, 판매 부스를 중심으로 약 7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가 이뤄지며 지역경제 순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5157_ffezowzd.png" alt="28일(한산했던 야간시장에 활력… 청춘장 ‘마라야주’, 7천만원 지역소비 창출 눈길2).pn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춘장 (첫잔은)마라야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마라야주’는 홍성의 익숙한 소주와 맥주 문화를 청년 감성으로 재해석한 로컬브랜드 콘텐츠다. 단순 먹거리 판매 중심의 야시장 형태를 넘어 공연, 버스킹, 체험, 참여형 이벤트가 결합된 야간형 문화시장으로 운영되며 청년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 외부 방문객 유입을 이끌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이 시장의 소비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연결자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년들은 콘텐츠 기획과 현장 운영, 홍보, 참여 프로그램 구성 등에 직접 참여하며 전통시장과 새로운 소비층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를 통해 야간 유동인구가 적었던 홍성상설시장은 ‘잠시 들르는 시장’에서 ‘머무르고 즐기는 시장’으로의 변화 가능성을 보여줬다.</p>
<p>  &nbsp;  </p>
<p>또한 행사 기간 운영된 추억의 게임 프로그램 수익금 100만 원은 홍성사랑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으로, 단순한 소비와 축제를 넘어 지역사회 환원과 상생이라는 의미도 더했다. 청년이 기획한 콘텐츠가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가치 확산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5245_shyhnrtw.jpg" alt="28일(한산했던 야간시장에 활력… 청춘장 ‘마라야주’, 7천만원 지역소비 창출 눈길1)_마라야주 주제 공연팀 배우 일동.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와 함께 홍성상설시장 상인회는 도시재생, 청운대학교, 청년마을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시장 활성화 기반도 마련했다. 앞으로 청년 창업, 문화콘텐츠, 상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확대해 청년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로컬상권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총괄 운영을 맡은 커피오감 김두홍 대표는 “마라야주는 단순한 야시장 행사가 아니라 홍성상설시장을 청년 창업 실험공간, 시장 상인 협업공간, 야간 문화 체류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지역 활성화 프로젝트였다”며 “3주간의 운영을 통해 청년 유입, 외부 방문객 증가, 지역 소비 확대, 상인 매출 증대, 청년 창업 아이템 실증, 공연·체험 콘텐츠 결합, 지역사회 환원이라는 복합적인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5325_hzgwnxtg.jpg" alt="28일(한산했던 야간시장에 활력… 청춘장 ‘마라야주’, 7천만원 지역소비 창출 눈길3)_마라야주 주제 공연팀 공연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과 상인이 함께 만든 야간문화 실험… 지역 소비와 시장 활성화 가능성 확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청년의 아이디어와 참여가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상인이 함께 지역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시장 활성화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마라야주’는 단기 행사에 그치지 않고 홍성상설시장을 중심으로 청년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로컬 문화시장 모델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588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8:54: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8:4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9</guid>
		<title><![CDATA[홍성군,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택시’ 6월 1일 운행 시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택시’ 6월 1일 운행 시작
      
   
&nbsp;
홍성군은 오는 2026년 6월 1일 오전 9시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향상을 위한 ‘바우처택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에 도입되는 바우처택시는 평소 일반택시로 운영되다가 이용 대상자가 바우처택시 콜센터를 통해 배차를 신청하면 바우처택시로 전환되어 운행하는 방식이다. 군은 이를 통해 기존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확대할 계획이다.
  &nbsp;  
이용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둔 주민 중 ▲보행상 중증장애인(기존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자 중 휠체어 미이용자)과 ▲임산부(출산 후 1년까지)이다.
  &nbsp;  
이용 및 내포신도시 일원이며, 요금은 기존 특별교통수단과 동일하게 기본 2km까지 1,300원이다. 이후 1km당 130원이 추가되며, 1일 최대 4회(편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회당 최대 이용요금은 2,600원으로 제한해 이용자 부담을 최소화했다.
  &nbsp;  
이용록 홍성군수는 “바우처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통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바우처택시 이용 신청 및 등록 관련 문의는 홍성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041-631-8424·8425 / 홍성읍 조양로33번길 17, 장애인복지관 별관 3층)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4812_pqdavprg.jpg" alt="28일(홍성군,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택시’ 6월 1일 운행 시작2)_지난 업무협약 체결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교통약자 위한 ‘바우처택시’ 6월 1일 운행 시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오는 2026년 6월 1일 오전 9시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향상을 위한 ‘바우처택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에 도입되는 바우처택시는 평소 일반택시로 운영되다가 이용 대상자가 바우처택시 콜센터를 통해 배차를 신청하면 바우처택시로 전환되어 운행하는 방식이다. 군은 이를 통해 기존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용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둔 주민 중 ▲보행상 중증장애인(기존 특별교통수단 이용 대상자 중 휠체어 미이용자)과 ▲임산부(출산 후 1년까지)이다.</p>
<p>  &nbsp;  </p>
<p>이용 및 내포신도시 일원이며, 요금은 기존 특별교통수단과 동일하게 기본 2km까지 1,300원이다. 이후 1km당 130원이 추가되며, 1일 최대 4회(편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회당 최대 이용요금은 2,600원으로 제한해 이용자 부담을 최소화했다.</p>
<p>  &nbsp;  </p>
<p>이용록 홍성군수는 “바우처택시 도입으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통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바우처택시 이용 신청 및 등록 관련 문의는 홍성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041-631-8424·8425 / 홍성읍 조양로33번길 17, 장애인복지관 별관 3층)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57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8:4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8:4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8</guid>
		<title><![CDATA[보령시,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공연 성료... “뮤지컬로 배우는 건강한 내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뮤지컬 사진
      
   
&nbsp;
보령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관내 대천동대초등학교 등 5개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 및 음주 예방을 위한 참여형 뮤지컬 「만나러 가는 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연은 기존의 주입식 예방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음악과 춤,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nbsp;

   뮤지컬 「만나러 가는 길」은 흡연과 음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한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보건소장인 할아버지의 특별처방을 전달하러 가는 이야기로, 실제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안내해 주변 가족의 금연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특히 공연 중 ‘금연 선서식’을 통해 평생 담배를 멀리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친구와 가족의 금연을 돕는 든든한 지지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nbsp;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은 “지루한 강의 대신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보니까 집중이 잘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고 소리 내어 약속하니 책임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기의 흡연과 음주는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인 만큼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문화예술 방식의 접근이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4531_fhblznfi.png" alt="3.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2).png" style="width: 640px; height: 4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뮤지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지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관내 대천동대초등학교 등 5개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 및 음주 예방을 위한 참여형 뮤지컬 「만나러 가는 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공연은 기존의 주입식 예방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음악과 춤,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p>
<p>&nbsp;</p>
<p>
   뮤지컬 「만나러 가는 길」은 흡연과 음주로 입원 치료 후 퇴원한 친구의 아버지를 위해 보건소장인 할아버지의 특별처방을 전달하러 가는 이야기로, 실제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금연지원 서비스를 안내해 주변 가족의 금연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특히 공연 중 ‘금연 선서식’을 통해 평생 담배를 멀리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친구와 가족의 금연을 돕는 든든한 지지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p>
<p>&nbsp;</p>
<p>
   공연을 관람한 학생들은 “지루한 강의 대신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보니까 집중이 잘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고 소리 내어 약속하니 책임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nbsp;</p>
<p>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청소년기의 흡연과 음주는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인 만큼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문화예술 방식의 접근이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55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8:46: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8:45: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7</guid>
		<title><![CDATA[보령시,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대하 종자 2,590만 마리 방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대하 종자 2,590만 마리 방류
      
   
&nbsp;
보령시가 지난 27일 관내 연안 해역에서 수산업 여건 변화 대응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대하 종자 2,59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방류는 감소된 어업 자원을 회복하고 수산물 생산력 제고를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보령시는 현장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고자 지난 1월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 희망 어종 및 수면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 선호도가 높은 대하, 꽃게, 참돔, 조피볼락, 붕어 등 5개 품종을 올해 방류 대상 어종으로 확정했으며, 그 첫 번째로 천수만(장은항)·무창포항 일대에 대하 방류를 완료했다.
  &nbsp;  
  이날 방류된 대하 종자는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우량 종자다.
  &nbsp;  
  시는 이번에 방류된 대하들이 연안 해역에서 자라나 올가을 본격적인 조업 시기에 맞춰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어획량 증가와 위판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bsp;  
  시는 27일 대하 방류를 시작으로 꽃게, 참돔, 조피볼락, 붕어 등 나머지 품종들도 생태 특성에 맞춰 순차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 보존과 어획량 증대를 도모하며 연안 황금어장 복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방류한 대하 종자들이 위축된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방류 사업을 확대해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대하들이 무사히 성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방류 해역 내 포획 자제와 불법 어업 근절 등 자율적인 자원 보호 활동에 어업인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8084418_kxizgrfm.jpeg" alt="1. 대하 종자 방류 (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대하 종자 2,590만 마리 방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지난 27일 관내 연안 해역에서 수산업 여건 변화 대응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대하 종자 2,590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방류는 감소된 어업 자원을 회복하고 수산물 생산력 제고를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보령시는 현장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하고자 지난 1월 ‘수산종자 매입방류 사업 희망 어종 및 수면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를 토대로 현장 선호도가 높은 대하, 꽃게, 참돔, 조피볼락, 붕어 등 5개 품종을 올해 방류 대상 어종으로 확정했으며, 그 첫 번째로 천수만(장은항)·무창포항 일대에 대하 방류를 완료했다.</p>
<p>  &nbsp;  </p>
<p>  이날 방류된 대하 종자는 방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우량 종자다.</p>
<p>  &nbsp;  </p>
<p>  시는 이번에 방류된 대하들이 연안 해역에서 자라나 올가을 본격적인 조업 시기에 맞춰 어업인들의 실질적인 어획량 증가와 위판 소득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p>
<p>  &nbsp;  </p>
<p>  시는 27일 대하 방류를 시작으로 꽃게, 참돔, 조피볼락, 붕어 등 나머지 품종들도 생태 특성에 맞춰 순차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 보존과 어획량 증대를 도모하며 연안 황금어장 복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방류한 대하 종자들이 위축된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으로 방류 사업을 확대해 풍요로운 바다를 가꾸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 대하들이 무사히 성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방류 해역 내 포획 자제와 불법 어업 근절 등 자율적인 자원 보호 활동에 어업인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92547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8 May 2026 08:4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8 May 2026 08:4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6</guid>
		<title><![CDATA['세상의 모든 공연축제'…전국 15개 축제 묶은 '아르코 썸 페스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르코 썸 페스타 포스터
      
   
&nbsp;
올여름 전국 공연예술축제가 하나로 연결된다. 연극과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전국 15개 축제가 '아르코 썸 페스타(ARKO&nbsp;SUM&nbsp;FESTA)'로 관객을 만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7월부터 9월까지&nbsp;'2026&nbsp;아르코 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아르코 썸 페스타는 예술위의 공연예술축제지원사업 '대한민국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축제들을 하나로 연결한 통합 브랜드다. '세상의 모든 공연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첫선을 보였고,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올해는 참여 축제 간 연계를 강화하고 관객이 실제 축제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축제의 개성과 지역성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줄 계획이다.연극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1번출구 연극제 ▲대한민국마당극축제 ▲늘푸른연극제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밀양 등이 참여한다.무용 분야에서는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춘천공연예술제 ▲부산발레페스티벌 ▲춤&amp;판 고무신춤축제가 함께한다.음악 분야에서는 ▲줄라이 페스티벌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 ▲서울국제컴퓨터음악제 ▲제주국제관악제 및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를 선보인다.전통예술 분야에서는 ▲동래민속예술축제 ▲생생우리음악축제 ▲농촌우수마당극큰잔치가 관객을 만난다.본 축제에 앞서 열리는 '프리뷰 위크'도 운영된다. 다음 달 19~20일 시즌 1, 7월 25~26일 시즌 2로 두 차례 진행되며 쇼케이스, 워크숍,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축제별 대표 무대와 참여 프로그램을 관객에 먼저 소개한다.특히 프리뷰 위크 시즌 1은 다음 달 19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로 문을 연다. 아르코 썸 페스타와 참여 축제를 소개하고, 지난해 주목받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범헌 예술위 위원장은 "아르코 썸 페스타를 통해 참여 축제의 홍보 기반을 강화하고, 관객이 다양한 공연예술축제를 보다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아르코 썸 페스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3308_vzsdknnw.jpg" alt="NISI20260526_0002145392_web_20260526172723_20260527070021399.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르코 썸 페스타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올여름 전국 공연예술축제가 하나로 연결된다. 연극과 무용, 음악, 전통예술 등 전국 15개 축제가 '아르코 썸 페스타(ARKO&nbsp;SUM&nbsp;FESTA)'로 관객을 만난다.</p>
<br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7월부터 9월까지&nbsp;'2026&nbsp;아르코 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br /><br />아르코 썸 페스타는 예술위의 공연예술축제지원사업 '대한민국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축제들을 하나로 연결한 통합 브랜드다. '세상의 모든 공연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첫선을 보였고, 올해 두 번째로 열린다.<br /><br />올해는 참여 축제 간 연계를 강화하고 관객이 실제 축제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축제의 개성과 지역성을 보다 선명하게 보여줄 계획이다.<br /><br />연극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연극제 부산 ▲1번출구 연극제 ▲대한민국마당극축제 ▲늘푸른연극제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 밀양 등이 참여한다.<br /><br />무용 분야에서는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 ▲춘천공연예술제 ▲부산발레페스티벌 ▲춤&amp;판 고무신춤축제가 함께한다.<br /><br />음악 분야에서는 ▲줄라이 페스티벌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 ▲서울국제컴퓨터음악제 ▲제주국제관악제 및 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를 선보인다.<br /><br />전통예술 분야에서는 ▲동래민속예술축제 ▲생생우리음악축제 ▲농촌우수마당극큰잔치가 관객을 만난다.<br /><br />본 축제에 앞서 열리는 '프리뷰 위크'도 운영된다. 다음 달 19~20일 시즌 1, 7월 25~26일 시즌 2로 두 차례 진행되며 쇼케이스, 워크숍,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축제별 대표 무대와 참여 프로그램을 관객에 먼저 소개한다.<br /><br />특히 프리뷰 위크 시즌 1은 다음 달 19일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로 문을 연다. 아르코 썸 페스타와 참여 축제를 소개하고, 지난해 주목받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이범헌 예술위 위원장은 "아르코 썸 페스타를 통해 참여 축제의 홍보 기반을 강화하고, 관객이 다양한 공연예술축제를 보다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 />아르코 썸 페스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56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33: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3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5</guid>
		<title><![CDATA[경찰·국과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 합동 감식 진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찰이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현장 정밀 감식 하는 모습
      
   
&nbsp;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수사에 나선 경찰이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현장 정밀 감식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27일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경찰, 국과수,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사고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속한 사고 원인 규명과 사고 현장을 지나는 경의중앙선 철도 운행 정상화를 위한 조치다.서울청은 전날 광역수사대장을 팀장으로 50여 명 규모 전담 수사팀도 편성했다. 경찰은 정밀 감식 결과를 토대로 안전 사고 예방 조치에 문제가 없었는지, 철거 계획서대로 작업이 진행됐는지 확인할 방침이다.서울서부지검도 27일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대검찰청 안전사고 분야 공인전문검사인 소재환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검사 4명과 수사관 6명 등 총 11명 규모다.앞서 26일 오후 2시 33분쯤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져 공사 감리단장, 현장 관리소장, 외부 구조기술사 등 3명이 숨졌다. 시 공무원 2명과 고가 하부에 있던 서대문구청 소속 운전 공무원 1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전날 새벽 철거 작업 중 일부 구조물의 침하 현상이 확인돼 공사를 중단하고, 이날 안전점검을 진행하던 중 발생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2832_clxptost.jpg" alt="0000932865_001_2026052709421517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찰이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현장 정밀 감식 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수사에 나선 경찰이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현장 정밀 감식에 나섰다.</p>
<br />서울경찰청은 27일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경찰, 국과수,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사고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속한 사고 원인 규명과 사고 현장을 지나는 경의중앙선 철도 운행 정상화를 위한 조치다.<br /><br />서울청은 전날 광역수사대장을 팀장으로 50여 명 규모 전담 수사팀도 편성했다. 경찰은 정밀 감식 결과를 토대로 안전 사고 예방 조치에 문제가 없었는지, 철거 계획서대로 작업이 진행됐는지 확인할 방침이다.<br /><br />서울서부지검도 27일 전담수사팀을 꾸렸다. 대검찰청 안전사고 분야 공인전문검사인 소재환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검사 4명과 수사관 6명 등 총 11명 규모다.<br /><br />앞서 26일 오후 2시 33분쯤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져 공사 감리단장, 현장 관리소장, 외부 구조기술사 등 3명이 숨졌다. 시 공무원 2명과 고가 하부에 있던 서대문구청 소속 운전 공무원 1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전날 새벽 철거 작업 중 일부 구조물의 침하 현상이 확인돼 공사를 중단하고, 이날 안전점검을 진행하던 중 발생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53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2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2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4</guid>
		<title><![CDATA[천안서 60대 지인 초대 모임 참석해 흉기 휘둘러…3명 사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천안서 60대 지인 초대 모임 참석해 흉기 휘둘러…3명 사상
   
   
&nbsp;
지난 26일 오후 10시20분께 충남 서북구 성정동의 한 술집에서 60대가 지인이 초대한 모임에 참석해 술을 마시다 감정이 상해 자신이 갖고 있던 흉기를 휘둘렀다.27일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피해자 중 한명이 "포차. 칼로 찔렸다. 여러군데 찔렸다. 빨리 와 달라"고 다급히 신고했다.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신고자(피해자)를 포함해 총 3명의 중경상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이 중 A씨는 끝내 숨졌고 나머지 중상자 1명과 경상자 1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현장에서 가해자인 B씨를 긴급 체포하고 경찰서로 연행해 술이 깨면 조사할 예정이다.경찰 관계자는 "B씨가 무슨 이유 때문에 감정이 상했는지는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며 "B씨가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모두 60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2618_nwtwiwsf.jpg" alt="경찰차.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 60대 지인 초대 모임 참석해 흉기 휘둘러…3명 사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지난 26일 오후 10시20분께 충남 서북구 성정동의 한 술집에서 60대가 지인이 초대한 모임에 참석해 술을 마시다 감정이 상해 자신이 갖고 있던 흉기를 휘둘렀다.<br /><br />27일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피해자 중 한명이 "포차. 칼로 찔렸다. 여러군데 찔렸다. 빨리 와 달라"고 다급히 신고했다.<br /><br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신고자(피해자)를 포함해 총 3명의 중경상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br /><br />이 중 A씨는 끝내 숨졌고 나머지 중상자 1명과 경상자 1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br /><br />경찰은 현장에서 가해자인 B씨를 긴급 체포하고 경찰서로 연행해 술이 깨면 조사할 예정이다.<br /><br />경찰 관계자는 "B씨가 무슨 이유 때문에 감정이 상했는지는 진술을 거부하고 있다"며 "B씨가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모두 60대다"라고 말했다.<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52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3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2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3</guid>
		<title><![CDATA[수청지구 교육 현안 논의… 이병도 교육감 후보, 주민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병도 교육감 후보, 주민 간담회 사진
      
   
&nbsp;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수청지구 아파트 입주자대표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동부1차·동부2차·수청한라비발디·호반3차 입주자대표와 입주민들이 참석했으며, 홍기후 충남도의원 후보, 박명우 시의원 후보, 전 당진교육장 및 지역 인사도 자리를 함께했다.
&nbsp;

통학구역 조정 요청… "거리상 혜성초가 더 가까워"

주민들은 통학환경 개선을 첫 번째 현안으로 제기했다.&nbsp;
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 아파트 학생들이 현재 계성초등학교로 통학하고 있으나, 실제 거리상으로는 혜성초등학교가 더 가깝다는 점을 들어 통학구역 조정 검토를 요청했다.&nbsp;
학부모들은 원거리 통학에 따른 안전 우려와 불편함을 호소하며 현실에 맞는 구역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수청1지구 고등학교 설립 촉구… "학생 수 증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주민들이 가장 강하게 요구한 사안은 수청1지구 내 고등학교 설립이었다.&nbsp;
주민들은 수청지구의 지속적인 학생 수 증가와 열악한 교육 여건을 고려할 때 지역 내 고등학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nbsp;
특히 이 후보가 선거 공약으로 밝힌 고등학교 설립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적극적인 이행을 촉구했다.
&nbsp;
이에 대해 이병도 후보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도상 신규 고등학교의 단독 신설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nbsp;
자율형사립고(자사고) 방식의 경우 약 1,500억 원 수준의 막대한 재정이 필요하며, 현재 당진 지역 단일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규모라고 언급했다.&nbsp;
&nbsp;
이 후보는 충남삼성고등학교 사례를 예로 들며,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등 여러 계열사가 공동으로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설립한 사례라고 소개했다.
다만 기존 학교의 이전 설치 방식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며, 현실적인 대안 모색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nbsp;
이 후보는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충분히 들었다"며 "통학 여건 개선과 수청1지구 고등학교 설립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1724_kkmgnxri.jpg" alt="KakaoTalk_20260527_09252969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병도 교육감 후보, 주민 간담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수청지구 아파트 입주자대표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nbsp;</p>
<p>이날 간담회에는 동부1차·동부2차·수청한라비발디·호반3차 입주자대표와 입주민들이 참석했으며, 홍기후 충남도의원 후보, 박명우 시의원 후보, 전 당진교육장 및 지역 인사도 자리를 함께했다.</p>
<p>&nbsp;</p>
<b>
통학구역 조정 요청… "거리상 혜성초가 더 가까워"
</b>
<p>주민들은 통학환경 개선을 첫 번째 현안으로 제기했다.&nbsp;</p>
<p>수청한라비발디캠퍼스 아파트 학생들이 현재 계성초등학교로 통학하고 있으나, 실제 거리상으로는 혜성초등학교가 더 가깝다는 점을 들어 통학구역 조정 검토를 요청했다.&nbsp;</p>
<p>학부모들은 원거리 통학에 따른 안전 우려와 불편함을 호소하며 현실에 맞는 구역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nbsp;</p>
<b>
수청1지구 고등학교 설립 촉구… "학생 수 증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b>
<p>주민들이 가장 강하게 요구한 사안은 수청1지구 내 고등학교 설립이었다.&nbsp;</p>
<p>주민들은 수청지구의 지속적인 학생 수 증가와 열악한 교육 여건을 고려할 때 지역 내 고등학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nbsp;</p>
<p>특히 이 후보가 선거 공약으로 밝힌 고등학교 설립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적극적인 이행을 촉구했다.</p>
<p>&nbsp;</p>
<p>이에 대해 이병도 후보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도상 신규 고등학교의 단독 신설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nbsp;</p>
<p>자율형사립고(자사고) 방식의 경우 약 1,500억 원 수준의 막대한 재정이 필요하며, 현재 당진 지역 단일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규모라고 언급했다.&nbsp;</p>
<p>&nbsp;</p>
<p>이 후보는 충남삼성고등학교 사례를 예로 들며,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등 여러 계열사가 공동으로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설립한 사례라고 소개했다.</p>
<p>다만 기존 학교의 이전 설치 방식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며, 현실적인 대안 모색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을 전했다.</p>
<p>&nbsp;</p>
<p>이 후보는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충분히 들었다"며 "통학 여건 개선과 수청1지구 고등학교 설립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46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20: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1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2</guid>
		<title><![CDATA[‘충남 김·멸치’ 전세계 입맛 사로잡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하이식품박람회 사진
      
   
&nbsp;
충남도의 수출 효자 상품인 김과 멸치가 중국인들은 물론 전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nbsp;  
  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B2B 박람회인 ‘2026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SIAL SHANGHAI)’에 참가해 총 12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275만 달러의 수출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nbsp;  
  이번 박람회 참가는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51회 일본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26)’에 이어 아시아 주요 거점 시장을 연달아 공략하기 위해 추진했다.
  &nbsp;  
  ‘SIAL 상하이’는 국제전시연맹(UFI)의 국제 인증을 취득한 세계적인 식품 비즈니스의 장으로, 올해는 전세계 70개국 5000여 개 기업과 유통·외식·호텔 등 분야 글로벌 바이어 18만여 명이 대거 방문했다.
  &nbsp;  
  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지역 대표 수산식품 가공업체인 △대양수산영어조합법인(서천, 마른김) △㈜해가인(보령, 멸치스낵) △㈜김노리(홍성, 조미김) △충남마른김가공수협(서천, 마른김)과 참가했다.
  &nbsp;  
  현지 바이어들은 김을 비롯해 최근 중국 내에서 웰빙·간편식으로 주목받는 김 스낵, 멸치 스낵 및 저염 고품질 조미김 제품군에 큰 관심을 보였다.
  &nbsp;  
  이 같은 관심은 박람회 기간 현장에서만 46건, 94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4건, 275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로 이어지며 충남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nbsp;  
  도의 수산물 수출액은 △2023년 2억 200만 달러 △2024년 2억 1500만 달러 △2025년 2억 3100만 달러로 3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nbsp;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거대한 중국 시장의 한국 제품 선호도를 재확인한 만큼, 신규 바이어 발굴 및 해외시장 수출 다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bsp;  
  이동유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구축한 주요 바이어들과의 인적 연결망을 바탕으로 대형마트 및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망 진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수산 수출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100523_omzykrgg.jpg" alt="상하이식품박람회 사진 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하이식품박람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 수출 효자 상품인 김과 멸치가 중국인들은 물론 전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p>
<p>  &nbsp;  </p>
<p>  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B2B 박람회인 ‘2026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SIAL SHANGHAI)’에 참가해 총 122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275만 달러의 수출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 참가는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51회 일본 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26)’에 이어 아시아 주요 거점 시장을 연달아 공략하기 위해 추진했다.</p>
<p>  &nbsp;  </p>
<p>  ‘SIAL 상하이’는 국제전시연맹(UFI)의 국제 인증을 취득한 세계적인 식품 비즈니스의 장으로, 올해는 전세계 70개국 5000여 개 기업과 유통·외식·호텔 등 분야 글로벌 바이어 18만여 명이 대거 방문했다.</p>
<p>  &nbsp;  </p>
<p>  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지역 대표 수산식품 가공업체인 △대양수산영어조합법인(서천, 마른김) △㈜해가인(보령, 멸치스낵) △㈜김노리(홍성, 조미김) △충남마른김가공수협(서천, 마른김)과 참가했다.</p>
<p>  &nbsp;  </p>
<p>  현지 바이어들은 김을 비롯해 최근 중국 내에서 웰빙·간편식으로 주목받는 김 스낵, 멸치 스낵 및 저염 고품질 조미김 제품군에 큰 관심을 보였다.</p>
<p>  &nbsp;  </p>
<p>  이 같은 관심은 박람회 기간 현장에서만 46건, 94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4건, 275만 달러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로 이어지며 충남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p>
<p>  &nbsp;  </p>
<p>  도의 수산물 수출액은 △2023년 2억 200만 달러 △2024년 2억 1500만 달러 △2025년 2억 3100만 달러로 3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p>
<p>  &nbsp;  </p>
<p>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거대한 중국 시장의 한국 제품 선호도를 재확인한 만큼, 신규 바이어 발굴 및 해외시장 수출 다변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동유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구축한 주요 바이어들과의 인적 연결망을 바탕으로 대형마트 및 현지 온·오프라인 유통망 진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수산 수출기업 육성을 위한 맞춤형 해외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39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10:0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0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1</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노후·불량 소방용품 점검·교체 안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내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핵심 수단인 소방용품의 성능 저하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노후·불량 소방용품 점검 및 교체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nbsp;  
최근 소방청과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산업협회는 노후·불량 소방용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권장 내용연수를 제시했으며, 일정 기간이 경과한 제품은 반드시 고품질 신제품으로 교체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nbsp;  
점검·교체 대상 소방용품은 ▲자동확산소화기(권장 내용연수 10년) ▲소방호스(15년) ▲연기감지기(15년) ▲완강기 및 간이완강기(10년) 등으로, 내식·기밀·지시압력계 시험 등 주요 성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즉시 교체가 필요하다.
  &nbsp;  
특히 소방대상물 관계자는 평상시 자체 점검을 통해 내용연수 경과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불량품 발견 시 지체 없이 교체·관리하도록 당부했다. 이는 초기 화재 대응 능력 확보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소방용품은 화재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핵심 장비”라며 “관계자와 시민 모두가 평소 점검과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권장 연수가 경과한 제품은 반드시 교체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5659_nmorchda.jpg" alt="노후불량소방용품 점검교체 안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의 핵심 수단인 소방용품의 성능 저하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노후·불량 소방용품 점검 및 교체를 당부한다고 전했다.</p>
<p>  &nbsp;  </p>
<p>최근 소방청과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산업협회는 노후·불량 소방용품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권장 내용연수를 제시했으며, 일정 기간이 경과한 제품은 반드시 고품질 신제품으로 교체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p>
<p>  &nbsp;  </p>
<p>점검·교체 대상 소방용품은 ▲자동확산소화기(권장 내용연수 10년) ▲소방호스(15년) ▲연기감지기(15년) ▲완강기 및 간이완강기(10년) 등으로, 내식·기밀·지시압력계 시험 등 주요 성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즉시 교체가 필요하다.</p>
<p>  &nbsp;  </p>
<p>특히 소방대상물 관계자는 평상시 자체 점검을 통해 내용연수 경과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불량품 발견 시 지체 없이 교체·관리하도록 당부했다. 이는 초기 화재 대응 능력 확보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소방용품은 화재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가장 핵심 장비”라며 “관계자와 시민 모두가 평소 점검과 관리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권장 연수가 경과한 제품은 반드시 교체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34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57: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56: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60</guid>
		<title><![CDATA[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연속 승전보… 전국체전 종합우승 ‘청신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테니스 수상 사진
      
   
&nbsp;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과 테니스단이 국내외 대회에서 잇따라 낭보를 전하며 올 한 해 최고의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nbsp;  
 당진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소속 이상원·박희영 선수가 남자 개인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nbsp;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인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전국 모든 실업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상원·박희영 조는 결승에서 만난 강호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매 세트 박빙의 승부를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1-2로 아쉽게 패하며 값진 준우승을 목에 걸었다.
  &nbsp;  
 충남 대표 선수단으로 확정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nbsp;


   
      배드민턴 수상 사진
      
   
&nbsp;
이어 테니스 코트에서도 우승 소식이 전해졌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오찬영 선수는 5월 17일~24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제1차 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M15)’ 복식에서 노호영(미국) 선수와 짝을 이뤄 국군체육부대(상무) 팀을 세트스코어 2-0으로 완벽히 제압하며 정상에 등극했다.
&nbsp; &nbsp;&nbsp;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연초 남지성 선수의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시작으로, 직전대회인 안동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심성빈 선수의 복식 우승, 그리고 이번 오찬영 선수의 우승까지 이어지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nbsp;  
 두 종목 실업팀의 연이은 활약은 제107회 전국체전 충남도 종합우승은 물론, 당진시에서 개최될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당진시 종합우승 목표 달성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nbsp;  
 선수단 관계자는 “계속되는 승전보를 동력 삼아 올해 전국체전에서 반드시 종합우승을 차지하겠다”며 “도민체전의 성공과 당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굴의 투혼으로 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실업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집중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5015_gmhlupki.jpg" alt="(사진3)테니스 우승.jpg" style="width: 640px; height: 5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니스 수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과 테니스단이 국내외 대회에서 잇따라 낭보를 전하며 올 한 해 최고의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div>
   </div>
<p>  &nbsp;  </p>
<p> 당진시는 지난 5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전북 익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소속 이상원·박희영 선수가 남자 개인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p>
<p>  &nbsp;  </p>
<p>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인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대회에는 전국 모든 실업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상원·박희영 조는 결승에서 만난 강호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매 세트 박빙의 승부를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1-2로 아쉽게 패하며 값진 준우승을 목에 걸었다.</p>
<p>  &nbsp;  </p>
<p> 충남 대표 선수단으로 확정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5241_lzekkdtx.jpg" alt="(사진3)배드민턴 준우승.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배드민턴 수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어 테니스 코트에서도 우승 소식이 전해졌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오찬영 선수는 5월 17일~24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제1차 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M15)’ 복식에서 노호영(미국) 선수와 짝을 이뤄 국군체육부대(상무) 팀을 세트스코어 2-0으로 완벽히 제압하며 정상에 등극했다.</p>
<p>&nbsp; &nbsp;&nbsp;</p>
<p>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연초 남지성 선수의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시작으로, 직전대회인 안동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심성빈 선수의 복식 우승, 그리고 이번 오찬영 선수의 우승까지 이어지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nbsp;  </p>
<p> 두 종목 실업팀의 연이은 활약은 제107회 전국체전 충남도 종합우승은 물론, 당진시에서 개최될 ‘제78회 충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당진시 종합우승 목표 달성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p>
<p>  &nbsp;  </p>
<p> 선수단 관계자는 “계속되는 승전보를 동력 삼아 올해 전국체전에서 반드시 종합우승을 차지하겠다”며 “도민체전의 성공과 당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굴의 투혼으로 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실업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에 집중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29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53: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4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9</guid>
		<title><![CDATA[당진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제총조사 실시 포스터
      
   
&nbsp;
당진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내 1만 1,92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nbsp;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국가지정통계로 전국 산업 전반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시행되는 대규모 조사다. 조사 결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은 물론 기업 경영 지원과 각종 산업 분석 자료로 폭넓게 활용한다.
  &nbsp;  
 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당진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 중인 모든 사업체다. 조사 항목은 조직 형태, 인공지능(AI) 활용 여부, 외국인 종사자 수 등 12개 공통 항목과 연간 제품별 출하액·재고액 등 26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
  &nbsp;  
 조사는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배부된 안내문의 참여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nbsp;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요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문답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종 조사 결과는 오는 2027년 6월 확정·공표될 예정이다.
  &nbsp;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국가 통계”라며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4623_ghuaxykd.jpg" alt="(사진2)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제총조사 실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지역 내 1만 1,92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p>
<p>  &nbsp;  </p>
<p>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국가지정통계로 전국 산업 전반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시행되는 대규모 조사다. 조사 결과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은 물론 기업 경영 지원과 각종 산업 분석 자료로 폭넓게 활용한다.</p>
<p>  &nbsp;  </p>
<p> 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당진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 중인 모든 사업체다. 조사 항목은 조직 형태, 인공지능(AI) 활용 여부, 외국인 종사자 수 등 12개 공통 항목과 연간 제품별 출하액·재고액 등 26개 특성 항목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 조사는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에 배부된 안내문의 참여번호를 입력하면 된다.</p>
<p>  &nbsp;  </p>
<p>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요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문답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종 조사 결과는 오는 2027년 6월 확정·공표될 예정이다.</p>
<p>  &nbsp;  </p>
<p> 이한복 기획예산담당관은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국가 통계”라며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관내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27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4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4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8</guid>
		<title><![CDATA[서산시, 대산·성연 광역 교통망 확대 ‘강남행 고속버스 개통’]]></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7일 오전 6시 대산 버스터미널에서 열린 ‘대산~성연~센트럴시티터미널 노선 개통식’
      
   
&nbsp;
충남 서산시 대산읍과 성연면의 광역 교통망이 확대된다.
  &nbsp;  
시는 27일부터 대산 버스터미널에서 성연면을 지나 센트럴시티터미널로 향하는 고속버스 노선이 정식 운영된다고 밝혔다.
  &nbsp;  
해당 노선은 한양고속이 운영하며 하루 2회 왕복 운행된다.
  &nbsp;  
상행(대산발)은 오전 6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하행(서울발)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6시 10분에 출발한다.
  &nbsp;  
편도 소요시간은 약 2시간 10분이며, 티머니 앱으로 15,300원에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
  &nbsp;  
대산읍에서 승하차하려는 시민은 대산 버스터미널을, 성연면에서 승하차하려는 시민은 지정 승강장(승차: 우미린 103동 승강장, 하차: 힐스테이트 402동 승강장)을 이용하면 된다.
  &nbsp;  
성연면의 경우 기존 서울 남부터미널행 노선과 승하차 위치가 반대인 만큼, 탑승 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nbsp;  
이번 노선 개통은 대산·성연 지역 주민들이 지속 제기해 온 강남 센트럴시티 직행 노선 개설에 대한 건의가 반영된 결과다.
  &nbsp;  
시는 이번 노선 개통이 주민의 숙원이 실현된 것으로, 대산·성연 권역 주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아울러 시민 이동권 확대와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신규 노선 발굴 및 운행 확대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nbsp;  
2024년 성연~대산~당진~서울 남부터미널 노선이 개통됐으며, 2025년에는 서산~부산(사상) 노선이 개통됐다.
  &nbsp;  
특히, 올해 5월 2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고속·시외버스 신설 노선 인가 현황에는 서산~해미~전주 고속 노선, 서산~당진~청주 북부~청주공항 시외 노선 등이 포함됐다.
  &nbsp;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대산과 성연 주민들께서 오랜 기간 건의해 온 강남권 직행 노선 개통이라는 숙원을 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이동권 확대와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광역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27일 오전 6시 대산 버스터미널에서는 대산~성연~센트럴시티터미널 노선 고속버스의 첫 운행을 기념하는 개통식이 진행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4244_ypwxdcpr.jpg" alt="1. 27일 오전 6시 대산 버스터미널에서 열린 ‘대산_성연_센트럴시티터미널 노선 개통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7일 오전 6시 대산 버스터미널에서 열린 ‘대산~성연~센트럴시티터미널 노선 개통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 대산읍과 성연면의 광역 교통망이 확대된다.</p>
<p>  &nbsp;  </p>
<p>시는 27일부터 대산 버스터미널에서 성연면을 지나 센트럴시티터미널로 향하는 고속버스 노선이 정식 운영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해당 노선은 한양고속이 운영하며 하루 2회 왕복 운행된다.</p>
<p>  &nbsp;  </p>
<p>상행(대산발)은 오전 6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하행(서울발)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6시 10분에 출발한다.</p>
<p>  &nbsp;  </p>
<p>편도 소요시간은 약 2시간 10분이며, 티머니 앱으로 15,300원에 승차권 예매가 가능하다.</p>
<p>  &nbsp;  </p>
<p>대산읍에서 승하차하려는 시민은 대산 버스터미널을, 성연면에서 승하차하려는 시민은 지정 승강장(승차: 우미린 103동 승강장, 하차: 힐스테이트 402동 승강장)을 이용하면 된다.</p>
<p>  &nbsp;  </p>
<p>성연면의 경우 기존 서울 남부터미널행 노선과 승하차 위치가 반대인 만큼, 탑승 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p>
<p>  &nbsp;  </p>
<p>이번 노선 개통은 대산·성연 지역 주민들이 지속 제기해 온 강남 센트럴시티 직행 노선 개설에 대한 건의가 반영된 결과다.</p>
<p>  &nbsp;  </p>
<p>시는 이번 노선 개통이 주민의 숙원이 실현된 것으로, 대산·성연 권역 주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아울러 시민 이동권 확대와 광역 교통망 확충을 위해 신규 노선 발굴 및 운행 확대를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2024년 성연~대산~당진~서울 남부터미널 노선이 개통됐으며, 2025년에는 서산~부산(사상) 노선이 개통됐다.</p>
<p>  &nbsp;  </p>
<p>특히, 올해 5월 2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고속·시외버스 신설 노선 인가 현황에는 서산~해미~전주 고속 노선, 서산~당진~청주 북부~청주공항 시외 노선 등이 포함됐다.</p>
<p>  &nbsp;  </p>
<p>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대산과 성연 주민들께서 오랜 기간 건의해 온 강남권 직행 노선 개통이라는 숙원을 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이동권 확대와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광역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27일 오전 6시 대산 버스터미널에서는 대산~성연~센트럴시티터미널 노선 고속버스의 첫 운행을 기념하는 개통식이 진행됐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2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4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4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7</guid>
		<title><![CDATA[서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nbsp;

   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손아롱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가 교육을 맡았다.

&nbsp;

   손 교수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유형별 대응 절차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체계, 비상근무 및 상황보고 요령, 대응반별 임무와 역할을 설명했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이 실무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상황관리 강화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강화 ▲침수 대비 재해예방 사업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nbsp;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4049_dlmnevek.jpg" alt="3.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매뉴얼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날 교육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p>
<p>&nbsp;</p>
<p>
   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손아롱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가 교육을 맡았다.
</p>
<p>&nbsp;</p>
<p>
   손 교수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유형별 대응 절차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체계, 비상근무 및 상황보고 요령, 대응반별 임무와 역할을 설명했다.
</p>
<p>&nbsp;</p>
<p>
   시는 이번 교육이 실무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아울러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상황관리 강화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강화 ▲침수 대비 재해예방 사업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p>
<p>&nbsp;</p>
<p>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자연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24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4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4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6</guid>
		<title><![CDATA[서산시, 성연일반산업단지 ‘2028년 조성’ 박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 대상지
      
   
&nbsp;
충남 서산시가 2028년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
  &nbsp;  
시는 지난 20일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nbsp;  
성연면 일람리 일원에 조성될 성연일반산업단지의 규모는 57만 3,046㎡로, 총사업비 1,026억 원이 투입된다.
  &nbsp;  
실수요자가 30% 이상 참여하는 민간개발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식회사 금산이 시행을 맡았다.
  &nbsp;  
단지 면적 중 33만 4,047㎡가 순수 산업시설용지로 구성되며 유치 업종은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C23) ▲1차 금속 제조업(C24)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C29) 등이다.
  &nbsp;  
특히,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C27),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도 포함돼 복합 첨단 산업단지로서 기능할 전망이다.
  &nbsp;  
시는 해당 산업단지가 북부 생활권과 중부 생활권, 기존 산업단지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유기적인 산업 네트워크 형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또한, 해당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생산 유발 효과 2,006억 원, 고용 유발 효과 1,374명, 부가가치 유발 효과 836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성연일반산단은 우리 시 미래 먹거리인 기계·금속·첨단 장비 산업의 핵심 기지가 될 것”이라며 “착공부터 완공까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해당 산단이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3941_peasstmn.jpg" alt="2.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 대상지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 대상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2028년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p>
<p>  &nbsp;  </p>
<p>시는 지난 20일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nbsp;  </p>
<p>성연면 일람리 일원에 조성될 성연일반산업단지의 규모는 57만 3,046㎡로, 총사업비 1,026억 원이 투입된다.</p>
<p>  &nbsp;  </p>
<p>실수요자가 30% 이상 참여하는 민간개발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식회사 금산이 시행을 맡았다.</p>
<p>  &nbsp;  </p>
<p>단지 면적 중 33만 4,047㎡가 순수 산업시설용지로 구성되며 유치 업종은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C23) ▲1차 금속 제조업(C24)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C29) 등이다.</p>
<p>  &nbsp;  </p>
<p>특히,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C27), 창고 및 운송 관련 서비스업도 포함돼 복합 첨단 산업단지로서 기능할 전망이다.</p>
<p>  &nbsp;  </p>
<p>시는 해당 산업단지가 북부 생활권과 중부 생활권, 기존 산업단지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만큼, 유기적인 산업 네트워크 형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nbsp;  </p>
<p>또한, 해당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생산 유발 효과 2,006억 원, 고용 유발 효과 1,374명, 부가가치 유발 효과 836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성연일반산단은 우리 시 미래 먹거리인 기계·금속·첨단 장비 산업의 핵심 기지가 될 것”이라며 “착공부터 완공까지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해당 산단이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23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4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3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5</guid>
		<title><![CDATA[서산시, 음암면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 ‘환경오염 차단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4일 비점오염원 방제를 위해 흡착붐을 설치하는 시 관계자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지난 24일 음암면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응, 환경오염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
&nbsp;

   시는 화재 진화에 사용돼 오염된 소방용수가 업체 인근 하천, 잠홍저수지 등 공공수역에 유입돼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즉시 긴급 방제조치를 실시했다.

&nbsp;

   화재 발생 후 시 관계자가 현장에 출동해 오염물질 차단을 위한 방제둑과 흡착포, 흡착붐을 설치했다.

&nbsp;

   소방용수가 흐르는 우수관로의 최종 합류지점 및 잠홍저수지 방향 방류 지점에서 일시적으로 거품이 관찰돼 흡착붐 설치 등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nbsp;

   아울러 펌프 차량을 활용해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막았다.

&nbsp;

   또한, 화재가 발생한 업체에 설치된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저류조) 2개소에 대한 저장용량 및 처리 상태 등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했다.

&nbsp;

   시는 업체 내 설치된 저감시설이 정상 가동되면서 오염물질 차단을 통한 수질오염 저감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업체 인근 하천과 잠홍저수지 등에서 육안상 오염 여부는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정밀 확인을 위해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상태다.

&nbsp;

   이어, 화재로 인한 유해가스 확산 등 대기질 오염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대기질 측정 차량을 지원받아 대기질 상태를 측정했다.

&nbsp;

   측정은 화재가 발생한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24일 화재 당시 높은 농도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25일 평시 수준으로 나타났다.

&nbsp;

   이 밖에도 화재 발생 업체 관계자에게 소통하며 공장 내 화재 잔여물과 기름 성분 등이 농경지와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긴급조치 및 저감시설 내 오염원 청소를 주문했다.

&nbsp;

   시 관계자는 “화재 현장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화재 발생 업체 인근 공공수역에 대한 예찰 활동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화재 발생 당시 인력 30여 명과 굴삭기 2대, 구급차량 1대를 투입하며 화재 진압을 지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3812_xikkgokq.jpg" alt="1. 24일 비점오염원 방제를 위해 흡착붐을 설치하는 시 관계자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4일 비점오염원 방제를 위해 흡착붐을 설치하는 시 관계자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지난 24일 음암면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응, 환경오염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p>
<p>&nbsp;</p>
<p>
   시는 화재 진화에 사용돼 오염된 소방용수가 업체 인근 하천, 잠홍저수지 등 공공수역에 유입돼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즉시 긴급 방제조치를 실시했다.
</p>
<p>&nbsp;</p>
<p>
   화재 발생 후 시 관계자가 현장에 출동해 오염물질 차단을 위한 방제둑과 흡착포, 흡착붐을 설치했다.
</p>
<p>&nbsp;</p>
<p>
   소방용수가 흐르는 우수관로의 최종 합류지점 및 잠홍저수지 방향 방류 지점에서 일시적으로 거품이 관찰돼 흡착붐 설치 등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p>
<p>&nbsp;</p>
<p>
   아울러 펌프 차량을 활용해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것을 막았다.
</p>
<p>&nbsp;</p>
<p>
   또한, 화재가 발생한 업체에 설치된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저류조) 2개소에 대한 저장용량 및 처리 상태 등 정상 가동 여부를 실시간 모니터링했다.
</p>
<p>&nbsp;</p>
<p>
   시는 업체 내 설치된 저감시설이 정상 가동되면서 오염물질 차단을 통한 수질오염 저감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p>
<p><br />업체 인근 하천과 잠홍저수지 등에서 육안상 오염 여부는 발견되지 않고 있으며, 정밀 확인을 위해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한 상태다.
</p>
<p>&nbsp;</p>
<p>
   이어, 화재로 인한 유해가스 확산 등 대기질 오염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대기질 측정 차량을 지원받아 대기질 상태를 측정했다.
</p>
<p>&nbsp;</p>
<p>
   측정은 화재가 발생한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됐으며, 24일 화재 당시 높은 농도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25일 평시 수준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
   이 밖에도 화재 발생 업체 관계자에게 소통하며 공장 내 화재 잔여물과 기름 성분 등이 농경지와 하천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추가적인 긴급조치 및 저감시설 내 오염원 청소를 주문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화재 현장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화재 발생 업체 인근 공공수역에 대한 예찰 활동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시는 화재 발생 당시 인력 30여 명과 굴삭기 2대, 구급차량 1대를 투입하며 화재 진압을 지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22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38: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37: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4</guid>
		<title><![CDATA[태안 로컬푸드 직매장, 박람회 기간 매출 13억ㆍ전년 대비 20%↑]]></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 이용 모습
      
   
&nbsp;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13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nbsp;

   군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직매장 매출은 13억 2714만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1억 69만 원보다 약 2억 2600만 원, 20.6% 증가했다.

&nbsp;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한우축제(5월 2~4일)로 방문객이 집중됐음에도 올해 매출이 이를 넘어서면서, 군은 박람회에 따른 관광객 유입 효과가 직매장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nbsp;

   월별 매출 흐름에서도 박람회 개막이 맞물린 4월 직매장 매출은 11억 4002만 원으로, 전년 같은 달 8억 7199만 원보다 30.7% 증가하며 역대 4월 가운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nbsp;

   군은 전국 각지에서 박람회를 찾은 관광객들이 인근 로컬푸드 직매장에 들러 태안의 신선한 농·수·축산물을 구매하면서 지역 먹거리 소비와 직매장 매출 상승을 함께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군은 박람회 폐막 이후에도 5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박람회장이 무료 개방되는 만큼, 무료 개방 기간에도 방문객들의 직매장 방문과 지역 농산물 구매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박람회 기간 방문객들이 태안의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하면서 직매장이 지역 대표 먹거리 홍보 창구 역할을 했다”며 “박람회장 무료 개방 기간에도 많은 분들이 직매장을 찾아 태안의 맛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3513_dxxowcrd.jpg" alt="태안 로컬푸드 직매장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 로컬푸드 직매장 이용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간 13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며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p>
<p>&nbsp;</p>
<p>
   군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직매장 매출은 13억 2714만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11억 69만 원보다 약 2억 2600만 원, 20.6% 증가했다.
</p>
<p>&nbsp;</p>
<p>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한우축제(5월 2~4일)로 방문객이 집중됐음에도 올해 매출이 이를 넘어서면서, 군은 박람회에 따른 관광객 유입 효과가 직매장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p>
<p>&nbsp;</p>
<p>
   월별 매출 흐름에서도 박람회 개막이 맞물린 4월 직매장 매출은 11억 4002만 원으로, 전년 같은 달 8억 7199만 원보다 30.7% 증가하며 역대 4월 가운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p>
<p>&nbsp;</p>
<p>
   군은 전국 각지에서 박람회를 찾은 관광객들이 인근 로컬푸드 직매장에 들러 태안의 신선한 농·수·축산물을 구매하면서 지역 먹거리 소비와 직매장 매출 상승을 함께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p>
<p>&nbsp;</p>
<p>
   군은 박람회 폐막 이후에도 5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박람회장이 무료 개방되는 만큼, 무료 개방 기간에도 방문객들의 직매장 방문과 지역 농산물 구매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박람회 기간 방문객들이 태안의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하면서 직매장이 지역 대표 먹거리 홍보 창구 역할을 했다”며 “박람회장 무료 개방 기간에도 많은 분들이 직매장을 찾아 태안의 맛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21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35: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3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3</guid>
		<title><![CDATA[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 4개월 만에 이용객 1만 2천 명 돌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태안해양치유센터 이용 모습
   
   
&nbsp;
충남 최초의 해양치유시설인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올해 1월 12일 정식개관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2천 명을 넘어섰다.
  &nbsp;  
군에 따르면,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태안만의 독보적인 해양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군민의 발길을 끌고 있다.
  &nbsp;  
센터는 염지하수, 피트 등 태안의 청정 해양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복합 치유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nbsp;  
주요 시설은 실내 바데풀과 야외 수(水)치유 시설, 피트 원적외선실, 명상실 등으로 구성되며, 기본 치유 프로그램 외에 두피·페이스·전신 관리 등 전문 테라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nbsp;  
센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비중이 높은 가운데 최근 단체 연수와 기관 견학 문의도 이어지고 있으며,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기존 해수욕 중심의 여름 관광을 보완하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개관 이후 많은 관광객과 군민께서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단기간에 이용객 1만 2천 명을 넘어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치유 콘텐츠를 발굴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여 태안을 대표하는 해양치유 관광지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태안해양치유센터는 기본과 전문 해양치유 프로그램, 힐링스테이, 단체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시간과 예약 방법, 프로그램별 요금 등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671-7300)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3326_fllfyaib.jpg" alt="2. 태안해양치유센터 (1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해양치유센터 이용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최초의 해양치유시설인 태안해양치유센터가 올해 1월 12일 정식개관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이용객 1만 2천 명을 넘어섰다.</p>
<p>  &nbsp;  </p>
<p>군에 따르면, 태안해양치유센터는 태안만의 독보적인 해양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군민의 발길을 끌고 있다.</p>
<p>  &nbsp;  </p>
<p>센터는 염지하수, 피트 등 태안의 청정 해양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복합 치유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p>
<p>  &nbsp;  </p>
<p>주요 시설은 실내 바데풀과 야외 수(水)치유 시설, 피트 원적외선실, 명상실 등으로 구성되며, 기본 치유 프로그램 외에 두피·페이스·전신 관리 등 전문 테라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p>
<p>  &nbsp;  </p>
<p>센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비중이 높은 가운데 최근 단체 연수와 기관 견학 문의도 이어지고 있으며,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기존 해수욕 중심의 여름 관광을 보완하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개관 이후 많은 관광객과 군민께서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단기간에 이용객 1만 2천 명을 넘어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치유 콘텐츠를 발굴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여 태안을 대표하는 해양치유 관광지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태안해양치유센터는 기본과 전문 해양치유 프로그램, 힐링스테이, 단체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 시간과 예약 방법, 프로그램별 요금 등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41-671-7300)로 확인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20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3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3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2</guid>
		<title><![CDATA[천안시, ‘에볼라바이러스병’ 국내 유입 대비 선제적 대응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에볼라바이러스병 예방수칙’ 홍보문.
      
   
&nbsp;
천안시는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우려에 따라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nbsp;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으로, 감염된 동물과 접촉하거나 감염된 환자 또는 사망자의 혈액, 체액 등에 직·간접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nbsp;

   현재 콩고민주공화국 등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 균주는 그동안 아프리카에서 유행하던 균주(자이레·수단)와는 다른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로, 치료제와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다.

&nbsp;

   바이러스 잠복기는 2~ 21일로, 감염되면 발열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식욕부진, 구토, 설사, 복통, 피부발진,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중증 환자의 경우 장기 손상과 쇼크로 이어지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nbsp;

   이에 따라 해당 국가에 방문할 경우 과일박쥐와 영장류, 야생동물 등과의 접촉을 삼가해야 한다. 또 장례식장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방문 시에는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nbsp;

   대책반은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격리치료를 위해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외국인 다수 방문기관에 감염병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의심증상 발생 시 즉각 신고·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nbsp;

   해당 국가에서 귀국한 후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nbsp;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해당 국가 방문 시 개인위생수칙 등 예방법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바이러스 국내 유입에 대비해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3106_vlqmiphf.jpg" alt="감염병대응센터에볼라바이러스병 예방수칙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질병관리청 ‘에볼라바이러스병 예방수칙’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최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산 우려에 따라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p>
<p>&nbsp;</p>
<p>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으로, 감염된 동물과 접촉하거나 감염된 환자 또는 사망자의 혈액, 체액 등에 직·간접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p>
<p>&nbsp;</p>
<p>
   현재 콩고민주공화국 등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 균주는 그동안 아프리카에서 유행하던 균주(자이레·수단)와는 다른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로, 치료제와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황이다.
</p>
<p>&nbsp;</p>
<p>
   바이러스 잠복기는 2~ 21일로, 감염되면 발열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식욕부진, 구토, 설사, 복통, 피부발진, 출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중증 환자의 경우 장기 손상과 쇼크로 이어지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p>
<p>&nbsp;</p>
<p>
   이에 따라 해당 국가에 방문할 경우 과일박쥐와 영장류, 야생동물 등과의 접촉을 삼가해야 한다. 또 장례식장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방문 시에는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p>
<p>&nbsp;</p>
<p>
   대책반은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격리치료를 위해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외국인 다수 방문기관에 감염병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의심증상 발생 시 즉각 신고·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p>
<p>&nbsp;</p>
<p>
   해당 국가에서 귀국한 후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해야 한다.
</p>
<p>&nbsp;</p>
<p>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해당 국가 방문 시 개인위생수칙 등 예방법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바이러스 국내 유입에 대비해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18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3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3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1</guid>
		<title><![CDATA[천안시청소년재단, 30일 ‘2026 천안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천안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
      
   
&nbsp;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오는 30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천안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청소년의 날, 우리가 만드는 VIBE’다.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슬로건을 직접 제작했으며, 청소년의 목소리(Voice), 상상력(Imagine), 열정(Beat), 즐거움(Enjoy)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기념행사는 기념식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 포상을 시작으로, 청소년 동아리한마당과 가수 박다혜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nbsp;

   행사장에는 디지털, 스포츠, 문화예술 등 30여 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nbsp;

   재단은 체험 중심의 콘텐츠와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nbs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축제”라며 “청소년 문화를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2958_gdrmvapu.jpg" alt="교육청소년과(천안시청소년의 날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천안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청소년재단은 오는 30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천안시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p>
<p>&nbsp;</p>
<p>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청소년의 날, 우리가 만드는 VIBE’다. 천안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슬로건을 직접 제작했으며, 청소년의 목소리(Voice), 상상력(Imagine), 열정(Beat), 즐거움(Enjoy)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br /></p>
<p>
   기념행사는 기념식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 포상을 시작으로, 청소년 동아리한마당과 가수 박다혜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p>
<p>&nbsp;</p>
<p>
   행사장에는 디지털, 스포츠, 문화예술 등 30여 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p>
<p>&nbsp;</p>
<p>
   재단은 체험 중심의 콘텐츠와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p>
<p>&nbsp;</p>
<p>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축제”라며 “청소년 문화를 공감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18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3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2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50</guid>
		<title><![CDATA[천안시, 정책에 성평등을 더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는 26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nbsp;
천안시는 26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열고 대상 사업 43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nbsp;  
  성별영향평가는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요소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nbsp;  
  이날 위원회에서는 각 부서가 제출한 대상 사업과 추천 사업 등 후보 사업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정책의 성평등 기여도와 시민 체감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 사업 43건을 확정했다.
  &nbsp;  
  심의 대상은 여성가족부 공통 주제와 연계한 신규·공약 사업이다. 청년지원, 일자리, 안전, 돌봄, 교육, 디지털·미래산업 분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포함됐다.
  &nbsp;  
  시는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성별 특성 반영 여부와 사회·경제적 여건의 반영 여부와 사업의 적정성, 개선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nbsp;  
  특히 올해는 단순한 제도 검토를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 효과에 초점을 두고 성별에 따른 정책 수혜 격차 해소와 행정 서비스 접근성 향상 여부 등을 심사했다.
  &nbsp;  
  천안시는 위원회에서 선정한 사업을 대상으로 향후 전문 컨설팅을 추진해 정책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고 정책 수립과 집행 등 추진 과정에 개선 사항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행정 전반에 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의 성인지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성별영향평가는 시민 누구나 정책 혜택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행정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2810_xleduqvn.jpg" alt="여성가족과(성별영향평가)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는 26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26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2026년 천안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열고 대상 사업 43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성별영향평가는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요소를 분석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p>
<p>  &nbsp;  </p>
<p>  이날 위원회에서는 각 부서가 제출한 대상 사업과 추천 사업 등 후보 사업을 대상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정책의 성평등 기여도와 시민 체감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상 사업 43건을 확정했다.</p>
<p>  &nbsp;  </p>
<p>  심의 대상은 여성가족부 공통 주제와 연계한 신규·공약 사업이다. 청년지원, 일자리, 안전, 돌봄, 교육, 디지털·미래산업 분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포함됐다.</p>
<p>  &nbsp;  </p>
<p>  시는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서 성별 특성 반영 여부와 사회·경제적 여건의 반영 여부와 사업의 적정성, 개선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단순한 제도 검토를 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 효과에 초점을 두고 성별에 따른 정책 수혜 격차 해소와 행정 서비스 접근성 향상 여부 등을 심사했다.</p>
<p>  &nbsp;  </p>
<p>  천안시는 위원회에서 선정한 사업을 대상으로 향후 전문 컨설팅을 추진해 정책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고 정책 수립과 집행 등 추진 과정에 개선 사항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행정 전반에 성평등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의 성인지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성별영향평가는 시민 누구나 정책 혜택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행정 전반에 성인지 관점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1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28: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2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9</guid>
		<title><![CDATA[아산시, 표류하던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 드디어 재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울림플랫폼 조감도
      
   
&nbsp;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의 후속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 재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nbsp;  
시는 기존 시공업체와의 계약 해지 이후 공사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 우려를 해소하고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 현장 안전점검, 공정 재검토, 잔여 공사 정비 등을 추진해 왔다.
  &nbsp;  
이에 따라 중단됐던 공정을 본격 재개하고, 사업 완료 시 원도심 내 생활SOC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교류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관리와 현장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한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는 연면적 2,649.7㎡ 규모에 지하1층~지상3층으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상생협력상가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nbsp;  
특히 인접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공 중인 아산온양 주복1BL 공동주택 건립공사와 연계해 원도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지역발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1601_zxpdismm.jpg" alt="2. 아산시, 표류하던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 드디어 재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울림플랫폼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의 후속 시공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 재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는 기존 시공업체와의 계약 해지 이후 공사 중단 장기화에 따른 시민 우려를 해소하고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의, 현장 안전점검, 공정 재검토, 잔여 공사 정비 등을 추진해 왔다.</p>
<p>  &nbsp;  </p>
<p>이에 따라 중단됐던 공정을 본격 재개하고, 사업 완료 시 원도심 내 생활SOC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교류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사 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관리와 현장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p>  &nbsp;  </p>
<p>한편, 온양원도심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는 연면적 2,649.7㎡ 규모에 지하1층~지상3층으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청년창업지원센터와 상생협력상가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p>
<p>  &nbsp;  </p>
<p>특히 인접 부지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공 중인 아산온양 주복1BL 공동주택 건립공사와 연계해 원도심의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지역발전의 지속가능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09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1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1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8</guid>
		<title><![CDATA[[기획] 아산시 전통시장, ‘체류형 상권’으로 재도약 본격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중해마을 국화축제 모습
      
   
&nbsp;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 전통시장이 주차·문화·관광 기능을 두루 갖춘 ‘체류형 상권’으로 재도약하는 변화의 물결을 맞고 있다.
  &nbsp;  
올해 들어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선정,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추진, 점심시간 무료주차 도입, 복합지원센터 상가 개장 등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침체됐던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nbsp;  
먼저 주차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7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
  &nbsp;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내년부터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복합지원센터, 온양온천역 제1·2·3 공영주차장 등 총 6개소의 주차 환경을 전면 개편한다. 주차장 내 초음파 센서를 설치해 빈 주차 공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시민이 스마트폰 앱이나 웹으로 남은 주차 면수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한다.
  &nbsp;  
차량 번호 자동인식(LPR) 카메라 교체와 무인 정산 시스템 고도화도 병행된다. 지능형 입·출차 시스템이 구축되면 진입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출입구 병목 현상이 완화돼, 5일장이 열릴 때마다 극심한 혼잡을 빚었던 온양온천역 인근 차량 흐름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시설물 누수 방지와 균열 보수 등 노후 설비 정비도 함께 추진해 안전성도 높인다.
  &nbsp;  
이와 함께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소와 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조성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도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상권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nbsp;  
복합지원센터는 운영 방식과 관리위탁 절차를 둘러싼 이견으로 장기간 공실 상태에 머물렀으나, 공설시장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공개입찰을 통해 운영자를 선정하면서 정상화에 성공했다. 시는 이 시설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원도심 경제 회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민 A씨(염치읍·60대·여성)는 “과일과 농산물이 신선해서 전통시장을 자주 찾는데, 복합지원센터와 주차장이 생겨 이용이 편리해졌다”며 “방문 횟수도 늘었고, 센터가 활성화되면 더 많은 사람이 찾게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nbsp;  
스마트 인프라-문화관광 콘텐츠 시너지효과 기대
원도심 상권, 점심 무료주차·축제 연계… 소비자 발길 유도
  &nbsp;  
골목 상권의 체질 개선도 속도를 내고 있다. 탕정면 지중해마을 골목형상점가는 중기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2년간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따냈다.
  &nbsp;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색을 강화하는 상인 중심 지원 사업으로, 중기부가 지원 대상을 전통시장에서 골목형상점가로 처음 확대한 공모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시는 지중해마을에 축제 기반 시설 개선, 연중 문화관광 콘텐츠 운영, 지역 특화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관광객 체류 시간과 소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상인 주도의 조직력과 관광자원 연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골목상권 모델로 육성한다는 전략도 세웠다.
  &nbsp;  
소비자의 발길을 이끄는 생활밀착형 행정도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점심시간대 전통시장 식당가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등 3개소에서 주중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입차 차량에 한해 1시간 주차요금을 면제하는 정책을 시행 중이다.
  &nbsp;  
시는 주차요금 부담과 주차난으로 위축됐던 식당가 방문 수요를 되살리는 데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불법 노상주차 감소, 교통 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nbsp;  
축제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상권 활성화 전략도 성과를 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열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에는 인근 공영주차장 6개소를 전면 무료 개방하고, 시설 안전점검과 가격표시제·바가지요금 예방 캠페인을 벌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소비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공모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인프라 개선과 상권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1404_nhqotvki.jpg" alt="1. [기획] 아산시 전통시장, ‘체류형 상권’으로 재도약 본격화(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중해마을 국화축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 전통시장이 주차·문화·관광 기능을 두루 갖춘 ‘체류형 상권’으로 재도약하는 변화의 물결을 맞고 있다.</p>
<p>  &nbsp;  </p>
<p>올해 들어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선정,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추진, 점심시간 무료주차 도입, 복합지원센터 상가 개장 등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침체됐던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nbsp;  </p>
<p>먼저 주차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시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7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내년부터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복합지원센터, 온양온천역 제1·2·3 공영주차장 등 총 6개소의 주차 환경을 전면 개편한다. 주차장 내 초음파 센서를 설치해 빈 주차 공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시민이 스마트폰 앱이나 웹으로 남은 주차 면수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한다.</p>
<p>  &nbsp;  </p>
<p>차량 번호 자동인식(LPR) 카메라 교체와 무인 정산 시스템 고도화도 병행된다. 지능형 입·출차 시스템이 구축되면 진입 대기 시간이 단축되고 출입구 병목 현상이 완화돼, 5일장이 열릴 때마다 극심한 혼잡을 빚었던 온양온천역 인근 차량 흐름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시설물 누수 방지와 균열 보수 등 노후 설비 정비도 함께 추진해 안전성도 높인다.</p>
<p>  &nbsp;  </p>
<p>이와 함께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소와 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조성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도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상권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nbsp;  </p>
<p>복합지원센터는 운영 방식과 관리위탁 절차를 둘러싼 이견으로 장기간 공실 상태에 머물렀으나, 공설시장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공개입찰을 통해 운영자를 선정하면서 정상화에 성공했다. 시는 이 시설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원도심 경제 회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시민 A씨(염치읍·60대·여성)는 “과일과 농산물이 신선해서 전통시장을 자주 찾는데, 복합지원센터와 주차장이 생겨 이용이 편리해졌다”며 “방문 횟수도 늘었고, 센터가 활성화되면 더 많은 사람이 찾게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nbsp;  </p>
<p>스마트 인프라-문화관광 콘텐츠 시너지효과 기대</p>
<p>원도심 상권, 점심 무료주차·축제 연계… 소비자 발길 유도</p>
<p>  &nbsp;  </p>
<p>골목 상권의 체질 개선도 속도를 내고 있다. 탕정면 지중해마을 골목형상점가는 중기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2년간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따냈다.</p>
<p>  &nbsp;  </p>
<p>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색을 강화하는 상인 중심 지원 사업으로, 중기부가 지원 대상을 전통시장에서 골목형상점가로 처음 확대한 공모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nbsp;  </p>
<p>시는 지중해마을에 축제 기반 시설 개선, 연중 문화관광 콘텐츠 운영, 지역 특화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관광객 체류 시간과 소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상인 주도의 조직력과 관광자원 연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전국으로 확산 가능한 골목상권 모델로 육성한다는 전략도 세웠다.</p>
<p>  &nbsp;  </p>
<p>소비자의 발길을 이끄는 생활밀착형 행정도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점심시간대 전통시장 식당가 기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온양온천시장 공영주차타워 등 3개소에서 주중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입차 차량에 한해 1시간 주차요금을 면제하는 정책을 시행 중이다.</p>
<p>  &nbsp;  </p>
<p>시는 주차요금 부담과 주차난으로 위축됐던 식당가 방문 수요를 되살리는 데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불법 노상주차 감소, 교통 흐름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축제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상권 활성화 전략도 성과를 냈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열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에는 인근 공영주차장 6개소를 전면 무료 개방하고, 시설 안전점검과 가격표시제·바가지요금 예방 캠페인을 벌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소비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공모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인프라 개선과 상권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08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1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1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7</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하반기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2026년 하반기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공일자리를 통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매년 약 48명의 청년에게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nbsp;  
 이번 하반기 모집에서는 예산청년온담 지원사업, 사회적약자 청사동행서비스 등 25개 사업에 참여할 청년 25명을 선발한다.
  &nbsp;  
 선발된 참여자는 군청과 보건소 등에서 오는 7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약 5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시간당 최저임금 1만 320원과 하루 5,000원의 부대비가 지급된다.
  &nbsp;  
 지원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예산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참여 희망 대상자는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에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면 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적합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향후 민간 취업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 많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경제과 일자리팀(☏041-339-7285)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1016_ynfmyzol.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2026년 하반기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예산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청년들에게 공공일자리를 통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민간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매년 약 48명의 청년에게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하반기 모집에서는 예산청년온담 지원사업, 사회적약자 청사동행서비스 등 25개 사업에 참여할 청년 25명을 선발한다.</p>
<p>  &nbsp;  </p>
<p> 선발된 참여자는 군청과 보건소 등에서 오는 7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약 5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시간당 최저임금 1만 320원과 하루 5,000원의 부대비가 지급된다.</p>
<p>  &nbsp;  </p>
<p> 지원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예산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참여 희망 대상자는 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에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면 된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적합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향후 민간 취업의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 많은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경제과 일자리팀(☏041-339-7285)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06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10: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09: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6</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172명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4일간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1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모집 분야는 예산형 공공근로사업 135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37명으로 참여자는 관내 공공기관의 서비스 지원과 환경 정비 등 다양한 공익적 사업 현장에 배치돼 오는 7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5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
  &nbsp;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군민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미만의 취업 취약계층으로 예산형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모두 해당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nbsp;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 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별 자격 요건과 선발 기준 등 세부 사항은 예산군청 누리집(홈페이지) ‘예산소식–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직접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 참여와 지역 내 고용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0917_ccpsawmu.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근로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4일간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17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모집 분야는 예산형 공공근로사업 135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37명으로 참여자는 관내 공공기관의 서비스 지원과 환경 정비 등 다양한 공익적 사업 현장에 배치돼 오는 7월 20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5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p>
<p>  &nbsp;  </p>
<p>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군민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미만의 취업 취약계층으로 예산형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모두 해당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p>
<p>  &nbsp;  </p>
<p>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청 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별 자격 요건과 선발 기준 등 세부 사항은 예산군청 누리집(홈페이지) ‘예산소식–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직접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 참여와 지역 내 고용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05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09: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08: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5</guid>
		<title><![CDATA[홍성군, 중기부 유망골목 유형 1차 선정…홍고통 상권 활력 기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년 로컬창업 기반 ‘홍고통 골목상권’ 활성화 본격 추진
      
   
&nbsp;
홍성군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 유형 공모사업에 신청한 홍성읍 원도심 홍고통 골목 및 홍성상설시장 일원이 1차 선정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nbsp;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과 특색을 기반으로 골목형 상점가와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이다. 전국 50곳 내외를 최종 선정해 개소당 최대 5억 원 규모를 지원한다.
  &nbsp;  
홍성군은 홍성읍 원도심 내 홍고통 일원 로컬스타트업빌리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로컬창업기업 집적지를 기반으로, 기존 개별 점포 중심의 창업 구조를 넘어 골목 단위 상권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략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nbsp;  
특히 로컬창업 → 테스트베드 → 판로 확장 → 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구조를 구축해 청년 창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상권의 자생력 확보와 골목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nbsp;  
주요 사업 내용은 ▲로컬창업기업 육성 ▲골목상권 브랜딩 및 마케팅 강화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 인프라 확충 ▲창업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홍고통 골목과 홍성상설시장을 연계한 지역 대표 로컬브랜드 상권 조성을 목표로 한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이 최종 선정될 경우 청년 로컬창업기업 유입 확대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는 물론, 방문객 증가와 지역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홍고통 일원은 청년 로컬창업과 상권 활성화 가능성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개별 점포를 넘어 골목 단위의 상권 생태계를 구축하고, 홍성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로컬브랜드 상권 모델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0718_llqzghez.jpg" alt="27일(홍성군, 중기부 유망골목 유형 1차 선정…홍고통 상권 활력 기대2)_홍고통 골목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5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 로컬창업 기반 ‘홍고통 골목상권’ 활성화 본격 추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지역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 유형 공모사업에 신청한 홍성읍 원도심 홍고통 골목 및 홍성상설시장 일원이 1차 선정되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과 특색을 기반으로 골목형 상점가와 지역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이다. 전국 50곳 내외를 최종 선정해 개소당 최대 5억 원 규모를 지원한다.</p>
<p>  &nbsp;  </p>
<p>홍성군은 홍성읍 원도심 내 홍고통 일원 로컬스타트업빌리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로컬창업기업 집적지를 기반으로, 기존 개별 점포 중심의 창업 구조를 넘어 골목 단위 상권 생태계로 확장하는 전략을 제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특히 로컬창업 → 테스트베드 → 판로 확장 → 스케일업으로 이어지는 성장 구조를 구축해 청년 창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상권의 자생력 확보와 골목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p>
<p>  &nbsp;  </p>
<p>주요 사업 내용은 ▲로컬창업기업 육성 ▲골목상권 브랜딩 및 마케팅 강화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 인프라 확충 ▲창업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홍고통 골목과 홍성상설시장을 연계한 지역 대표 로컬브랜드 상권 조성을 목표로 한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사업이 최종 선정될 경우 청년 로컬창업기업 유입 확대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는 물론, 방문객 증가와 지역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홍고통 일원은 청년 로컬창업과 상권 활성화 가능성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개별 점포를 넘어 골목 단위의 상권 생태계를 구축하고, 홍성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로컬브랜드 상권 모델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04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0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0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4</guid>
		<title><![CDATA[홍성군,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 제향 거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 제향 거행
      
   
&nbsp;
구한말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홍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홍주의병의 넋을 기리는 ‘병오(丙午)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 제향’이 오는 6월 1일 오전 11시 홍주의사총에서 거행된다.
  &nbsp;  
이번 제향은 을사늑약 체결 이후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일어난 홍주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주의병유족회와 홍주향교 유림, 광복회, 보훈단체를 비롯해 홍성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묘역 참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올해는 1906년 병오 홍주의병이 창의·거병한 지 120주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홍주 병오의병은 민종식 의병장을 중심으로 일제의 침략에 맞서 봉기해 홍주성을 점령하며 강렬한 항일투쟁을 전개했으며, 이후 전국 의병전쟁과 항일무장투쟁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nbsp;  
또한 홍성에서는 병오의병보다 앞선 1895년 김복한 선생 등을 중심으로 한 을미의병이 일어나 충청권 최초의 의병 활동으로 기록되고 있다. 두 차례에 걸친 홍주의병은 한용운, 김좌진, 윤봉길 의사 등 지역 독립운동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
  &nbsp;  
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홍주의사총 제향은 전국 의병전쟁의 도화선이 된 홍주의병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의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랑스러운 홍주의병사를 재조명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은 홍주의병의 역사를 널리 선양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유족 및 군민을 대상으로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병오 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0556_parmtdbg.jpg" alt="27일(홍성군,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 제향 거행2)_홍주의병 제119주년 제향행사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 제향 거행</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구한말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홍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홍주의병의 넋을 기리는 ‘병오(丙午)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 제120주년 제향’이 오는 6월 1일 오전 11시 홍주의사총에서 거행된다.</p>
<p>  &nbsp;  </p>
<p>이번 제향은 을사늑약 체결 이후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일어난 홍주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주의병유족회와 홍주향교 유림, 광복회, 보훈단체를 비롯해 홍성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묘역 참배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올해는 1906년 병오 홍주의병이 창의·거병한 지 120주년이 되는 해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홍주 병오의병은 민종식 의병장을 중심으로 일제의 침략에 맞서 봉기해 홍주성을 점령하며 강렬한 항일투쟁을 전개했으며, 이후 전국 의병전쟁과 항일무장투쟁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nbsp;  </p>
<p>또한 홍성에서는 병오의병보다 앞선 1895년 김복한 선생 등을 중심으로 한 을미의병이 일어나 충청권 최초의 의병 활동으로 기록되고 있다. 두 차례에 걸친 홍주의병은 한용운, 김좌진, 윤봉길 의사 등 지역 독립운동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p>
<p>  &nbsp;  </p>
<p>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홍주의사총 제향은 전국 의병전쟁의 도화선이 된 홍주의병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의 애국정신을 고취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랑스러운 홍주의병사를 재조명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은 홍주의병의 역사를 널리 선양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유족 및 군민을 대상으로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병오 홍주의병 120주년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03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0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05: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3</guid>
		<title><![CDATA[보령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거동 불편 어르신 가정으로 찾아간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보 포스터
      
   
&nbsp;
보령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대천중앙병원, 천진한의원과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서고 있다.
&nbsp;

   재택의료센터는 (한)의사가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렵다고 판단한 장기요양 등급자를 대상으로, (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천중앙병원(의과)과 천진한의원(한의과)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방문 주기는 (한)의사 월 1회, 간호사 월 2회이며, 사회복지사는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nbsp;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재택의료센터에 신청하면 초기 면담 후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방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용 비용은 본인부담금 일부가 발생하며, 보험자격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nbsp;

   시 관계자는 “병원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익숙한 집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은 언제든지 보건소 재택의료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재택의료센터 이용 문의는 보건소 재택의료센터(☎041-930-5972)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0330_ykdeqnou.png" alt="3. 보령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안내문.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어르신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대천중앙병원, 천진한의원과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서고 있다.</p>
<p>&nbsp;</p>
<p>
   재택의료센터는 (한)의사가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렵다고 판단한 장기요양 등급자를 대상으로, (한)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천중앙병원(의과)과 천진한의원(한의과)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방문 주기는 (한)의사 월 1회, 간호사 월 2회이며, 사회복지사는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p>
<p>&nbsp;</p>
<p>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재택의료센터에 신청하면 초기 면담 후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방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용 비용은 본인부담금 일부가 발생하며, 보험자격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병원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익숙한 집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은 언제든지 보건소 재택의료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재택의료센터 이용 문의는 보건소 재택의료센터(☎041-930-5972)로 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024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0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02: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2</guid>
		<title><![CDATA[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종 5건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진대회 사진
      
   
&nbsp;
보령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적인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6일 보령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개최하고, 5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경진대회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28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1차 심사를 진행했다. 1차 심사에는 총 738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시민 투표 결과와 내부 평가를 종합해 상위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순위를 확정했다. 
  &nbsp;  
  최우수 사례에는 에너지과의 ‘유해시설(폐공장) 철거 및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이 있는 건강한 농촌마을 조성 노력’이 선정됐다. 우수 사례로는 공원녹지과의 ‘중앙공원 부지 내 기반 조성용 사토 반입을 통한 예산 절감’과 지역경제과의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캐시백 확대 운영’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에는 자치행정과의 ‘채용은 합격, 임용은 검증-단계별 공무원 선발체계 구축’과 홍보미디어실의 ‘보령시 디지털 명함 제작 프로그램 자체 개발을 통한 예산 절감 및 탄소중립 실천’이 선정됐다.
  &nbsp;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적극행정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가 함께 열렸다.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했으며,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5건의 주 공적자에게 부여할 인센티브 등급을 결정하는 등 적극행정 제도 운영 방향과 우수공무원 동기부여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마련했다.
  &nbsp;  
  보령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적극행정위원회 운영과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적극행정 추진 기반을 공고히 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업무 추진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발굴된 우수사례를 전 부서 및 시민과 공유해 성과를 널리 알리고, 조직 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7090218_aybdqnat.jpeg" alt="2.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진대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창의적인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6일 보령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개최하고, 5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경진대회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7일간 28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1차 심사를 진행했다. 1차 심사에는 총 738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시민 투표 결과와 내부 평가를 종합해 상위 5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순위를 확정했다. </p>
<p>  &nbsp;  </p>
<p>  최우수 사례에는 에너지과의 ‘유해시설(폐공장) 철거 및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이 있는 건강한 농촌마을 조성 노력’이 선정됐다. 우수 사례로는 공원녹지과의 ‘중앙공원 부지 내 기반 조성용 사토 반입을 통한 예산 절감’과 지역경제과의 ‘모바일 보령사랑상품권 전통시장 캐시백 확대 운영’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에는 자치행정과의 ‘채용은 합격, 임용은 검증-단계별 공무원 선발체계 구축’과 홍보미디어실의 ‘보령시 디지털 명함 제작 프로그램 자체 개발을 통한 예산 절감 및 탄소중립 실천’이 선정됐다.</p>
<p>  &nbsp;  </p>
<p>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적극행정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가 함께 열렸다.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부위원장을 선출했으며,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5건의 주 공적자에게 부여할 인센티브 등급을 결정하는 등 적극행정 제도 운영 방향과 우수공무원 동기부여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마련했다.</p>
<p>  &nbsp;  </p>
<p>  보령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적극행정위원회 운영과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적극행정 추진 기반을 공고히 하고,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업무 추진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발굴된 우수사례를 전 부서 및 시민과 공유해 성과를 널리 알리고, 조직 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분위기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전반에 안정적으로 정착돼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84014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7 May 2026 09:0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01: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1</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초여름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활동”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초여름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활동” 총력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가 초여름 농번기를 맞아 관내 고령층 주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은 26일 오후 2시부터 관내 노인정 등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nbsp;

   이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어르신들의 야외 활동과 전동휠체어 등 보행 보조 수단의 도로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성연파출소는 ▲무단횡단 금지 등 보행자 필수 안전수칙 ▲전동휠체어 운행 시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 운전자가 고령 보행자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전동휠체어에 야광 반사판을 직접 부착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예방 조치를 취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농번기에는 어르신들의 바깥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예방활동과 교통안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과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서산경찰서는 향후 전동차량과 고령 보행자의 도로 유입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사고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홍보 및 안전점검 활동을 상시 전개할 방침이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83231_kkeyxccm.jpg" alt="260526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초여름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활동” 총력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초여름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활동” 총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가 초여름 농번기를 맞아 관내 고령층 주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성연파출소장 방준호 경감은 26일 오후 2시부터 관내 노인정 등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p>
<p>&nbsp;</p>
<p>
   이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어르신들의 야외 활동과 전동휠체어 등 보행 보조 수단의 도로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이날 성연파출소는 ▲무단횡단 금지 등 보행자 필수 안전수칙 ▲전동휠체어 운행 시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p>
<p>
   아울러 야간이나 기상 악화 시 운전자가 고령 보행자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전동휠체어에 야광 반사판을 직접 부착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예방 조치를 취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p>
<p>&nbsp;</p>
<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농번기에는 어르신들의 바깥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예방활동과 교통안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p>
<p>&nbsp;</p>
<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과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p>
<p>&nbsp;</p>
<p>한편, 서산경찰서는 향후 전동차량과 고령 보행자의 도로 유입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사고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홍보 및 안전점검 활동을 상시 전개할 방침이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879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8:32: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8:31: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40</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2분기 소방발전위원회 정기총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기총회 사진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26일 11시 4층 대회의실에서 소방발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당진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소방발전위원회 위원과 소방서 직원 등 35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위촉을 통해 총 2명의 신규 위원이 합류하면서 민·관 협력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nbsp;  
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 회의 결과와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대책과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향후 소방행정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
  &nbsp;  
특히 기후변화 및 도시화에 따른 빨라지고 일상화된 폭염 및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구급활동 및 수난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nbsp;  
안본환 위원장은 “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소방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당진시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은 실효성 있는 소방정책 추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31922_bnkcsgea.jpg" alt="관련사진(정기총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기총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26일 11시 4층 대회의실에서 소방발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당진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p>
<p>  &nbsp;  </p>
<p>이날 회의에는 소방발전위원회 위원과 소방서 직원 등 35여 명이 참석했으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위촉을 통해 총 2명의 신규 위원이 합류하면서 민·관 협력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p>
<p>  &nbsp;  </p>
<p>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 회의 결과와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안전대책과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향후 소방행정 발전 방향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다.</p>
<p>  &nbsp;  </p>
<p>특히 기후변화 및 도시화에 따른 빨라지고 일상화된 폭염 및 풍수해 등 여름철 재난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구급활동 및 수난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p>
<p>  &nbsp;  </p>
<p>안본환 위원장은 “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소방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당진시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은 실효성 있는 소방정책 추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691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3:1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3:1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9</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 고령운전자 및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위촉식 사진
      
   
&nbsp;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5월 22일 당진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nbsp;  
  교통안전반장은 최근 고령자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 전반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익숙한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정보전달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교통안전 정보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취지가 있다.
  &nbsp;  
 이날 위촉식은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이 많은 분들로 각종 친목회나 체육동아리, 노인대학 등에서 자연스럽게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위험을 경고할 수 있도록 다중적인 고령자 전달 체계 마련을 하고자 교통반장으로 위촉을 하였으며, 위촉행사 후에는 맞춤형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nbsp;  
 장성윤 당진경찰서장은 “교통안전반장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지역사회의 교통안전 사각지대 해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10215_nfrxiioy.jpg" alt="DSC_385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촉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5월 22일 당진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교통안전반장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p>
<p>  &nbsp;  </p>
<p>  교통안전반장은 최근 고령자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 전반의 대응 필요성이 커지면서 익숙한 사회관계망을 활용한 정보전달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일상생활에서 수시로 교통안전 정보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취지가 있다.</p>
<p>  &nbsp;  </p>
<p> 이날 위촉식은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이 많은 분들로 각종 친목회나 체육동아리, 노인대학 등에서 자연스럽게 어르신들에게 교통안전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위험을 경고할 수 있도록 다중적인 고령자 전달 체계 마련을 하고자 교통반장으로 위촉을 하였으며, 위촉행사 후에는 맞춤형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p>
<p>  &nbsp;  </p>
<p> 장성윤 당진경찰서장은 “교통안전반장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어르신들이 교통사고로 안타까운 목숨을 잃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지역사회의 교통안전 사각지대 해소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하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609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1:0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0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8</guid>
		<title><![CDATA[형사처벌 안 받는다고 중학생 꼬드겨 절도 교사한 18세, 실형 선고]]></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무인매장(실제사건과 무관)
   
   
&nbsp;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중학생들을 회유해 무인 매장 절도를 시킨 18세 청소년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nbsp;
인천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창경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과 특수절도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A(18)군에게 장기 2년, 단기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nbsp;
&nbsp;
소년법에 따라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형기의 상·하한을 나눈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
&nbsp;
A군은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촉법소년이 일부 포함된 만 13~14세 중학생 3명을 시켜 인천 소재 무인 매장에서 8차례에 걸쳐 총 249만 5천 원을 훔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nbsp;
그는 "너희들은 소년이라 처벌받지 않으니 훔친 돈의 50%를 나눠 갖자"며 중학생들을 꼬드겼고, 범행 대상 매장의 위치와 최단 경로까지 직접 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
&nbsp;
범행이 발각된 이후에는 가담 학생 중 한 여학생에게 흉기를 겨누며 차량 절도를 재차 강요한 사실도 밝혀졌다.&nbsp;
아울러 A군은 후배와 함께 인천 주점 등에서 음식과 술을 먹은 뒤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17차례에 걸쳐 200만 원에 가까운 금품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nbsp;
A군은 이전에도 절도·폭력 혐의로 장기 소년원 송치 처분을 받아 1년 가까이 소년원에 수용됐으나, 임시 퇴원 후 불과 6개월 만에 범행을 재개한 것으로 조사됐다.&nbsp;
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이후에는 구치소 안에서도 다른 수용자에게 음란 행위를 강요해 징벌을 받기도 했다.
&nbsp;
이창경 판사는 "피고인은 어린 중학생들이 자신을 두려워하고, 일부는 형사미성년자인 점을 악용해 절도를 교사했다"며 "이는 어린 청소년들을 범죄의 소굴로 끌어들이는 행위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다.&nbsp;
&nbsp;
이어 "한 달도 채 안 되는 기간에 저지른 범행이 30건을 넘고, 구치소 내에서도 비위 행위를 반복하는 등 교화 가능성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3445_mgfmdaxt.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무인매장(실제사건과 무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중학생들을 회유해 무인 매장 절도를 시킨 18세 청소년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p>
<p>&nbsp;</p>
<p>인천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창경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과 특수절도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A(18)군에게 장기 2년, 단기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nbsp;</p>
<p>&nbsp;</p>
<p>소년법에 따라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형기의 상·하한을 나눈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p>
<p>&nbsp;</p>
<p>A군은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촉법소년이 일부 포함된 만 13~14세 중학생 3명을 시켜 인천 소재 무인 매장에서 8차례에 걸쳐 총 249만 5천 원을 훔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p>
<p>&nbsp;</p>
<p>그는 "너희들은 소년이라 처벌받지 않으니 훔친 돈의 50%를 나눠 갖자"며 중학생들을 꼬드겼고, 범행 대상 매장의 위치와 최단 경로까지 직접 알려준 것으로 드러났다.</p>
<p>&nbsp;</p>
<p>범행이 발각된 이후에는 가담 학생 중 한 여학생에게 흉기를 겨누며 차량 절도를 재차 강요한 사실도 밝혀졌다.&nbsp;</p>
<p>아울러 A군은 후배와 함께 인천 주점 등에서 음식과 술을 먹은 뒤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 사실을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17차례에 걸쳐 200만 원에 가까운 금품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p>
<p>&nbsp;</p>
<p>A군은 이전에도 절도·폭력 혐의로 장기 소년원 송치 처분을 받아 1년 가까이 소년원에 수용됐으나, 임시 퇴원 후 불과 6개월 만에 범행을 재개한 것으로 조사됐다.&nbsp;</p>
<p>이번 사건으로 구속된 이후에는 구치소 안에서도 다른 수용자에게 음란 행위를 강요해 징벌을 받기도 했다.</p>
<p>&nbsp;</p>
<p>이창경 판사는 "피고인은 어린 중학생들이 자신을 두려워하고, 일부는 형사미성년자인 점을 악용해 절도를 교사했다"며 "이는 어린 청소년들을 범죄의 소굴로 끌어들이는 행위로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다.&nbsp;</p>
<p>&nbsp;</p>
<p>이어 "한 달도 채 안 되는 기간에 저지른 범행이 30건을 넘고, 구치소 내에서도 비위 행위를 반복하는 등 교화 가능성을 찾아보기 어렵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93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3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7</guid>
		<title><![CDATA[인천시립박물관, 신병주 교수와 함께 단종의 비극 다시 읽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시립박물관 성인 교육 프로그램 제28기 박물관대학 상반기 과정 &lt;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gt; 포스터
      
   
&nbsp;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5월 28일 제28기 박물관대학 상반기 과정 ‘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의 세 번째 강좌로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강의는 ‘왕사남이 우리에게 남긴 질문들’을 주제로, 조선 전기 최대의 정치적 사건인 계유정난과 단종의 비극적 삶을 중심으로 권력과 인간, 역사적 선택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nbsp;  
강연을 맡은 신병주 교수는 조선시대 정치사와 왕실문화 연구의 권위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KBS ‘역사저널 그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역사학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쉽고 흥미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해석을 전달하는 강의 스타일로 널리 알려져 있다.
  &nbsp;  
이번 강의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상’ 등 대중문화 속에서도 자주 다뤄졌던 단종과 세조 시대의 역사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된 궁중 권력 투쟁과 비극적 왕권의 이면을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재해석하며, 역사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흥미로운 지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nbsp;  
우선 1453년 수양대군이 주도한 계유정난을 시작으로, 김종서 제거와 정권 장악 과정, 그리고 어린 왕 단종의 양위와 유배 과정을 상세히 살펴본다. 수양대군이 김종서를 제거하며 권력을 장악해 가는 과정은 조선 정치사의 거대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nbsp;  
이어 단종이 왕위를 내어주고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는 과정과, 외딴섬처럼 고립된 청령포에서의 삶, 정순왕후를 그리워하며 망향탑을 쌓았던 이야기 등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nbsp;  
또한 단종의 죽음을 둘러싼 기록과 해석의 차이도 함께 다뤄진다. 『세조실록』에는 단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병자록』에는 세조의 명을 받은 금부도사가 사약을 전달했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이번 강의에서는 이러한 기록들을 비교하며 역사 서술의 복합성과 권력의 시선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nbsp;  
아울러 숙종 대에 이르러 단종과 사육신이 복권되는 과정도 조명한다. 신 교수는 단종 복권이 단순한 명예 회복이 아니라, 조선 사회가 ‘충’과 ‘의리’라는 성리학적 가치를 다시 세우는 과정이었다는 점을 설명할 계획이다.
  &nbsp;  
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강의는 영화와 드라마로 익숙한 단종과 세조의 이야기를 실제 역사 속에서 깊이 있게 만나는 자리”라며 “대중적 역사 콘텐츠를 넘어 역사적 사실과 인간의 선택을 함께 성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강의는 5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진행되며, 인천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2153_botssnxr.jpg" alt="image02.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천시립박물관 성인 교육 프로그램 제28기 박물관대학 상반기 과정 &lt;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gt;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5월 28일 제28기 박물관대학 상반기 과정 ‘인문학, 높이 올라가 넓게 보는 힘’의 세 번째 강좌로 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강의는 ‘왕사남이 우리에게 남긴 질문들’을 주제로, 조선 전기 최대의 정치적 사건인 계유정난과 단종의 비극적 삶을 중심으로 권력과 인간, 역사적 선택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p>
<p>  &nbsp;  </p>
<p>강연을 맡은 신병주 교수는 조선시대 정치사와 왕실문화 연구의 권위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KBS ‘역사저널 그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역사학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쉽고 흥미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해석을 전달하는 강의 스타일로 널리 알려져 있다.</p>
<p>  &nbsp;  </p>
<p>이번 강의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상’ 등 대중문화 속에서도 자주 다뤄졌던 단종과 세조 시대의 역사를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된 궁중 권력 투쟁과 비극적 왕권의 이면을 역사 자료를 바탕으로 재해석하며, 역사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흥미로운 지점을 소개할 예정이다.</p>
<p>  &nbsp;  </p>
<p>우선 1453년 수양대군이 주도한 계유정난을 시작으로, 김종서 제거와 정권 장악 과정, 그리고 어린 왕 단종의 양위와 유배 과정을 상세히 살펴본다. 수양대군이 김종서를 제거하며 권력을 장악해 가는 과정은 조선 정치사의 거대한 전환점으로 평가된다.</p>
<p>  &nbsp;  </p>
<p>이어 단종이 왕위를 내어주고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는 과정과, 외딴섬처럼 고립된 청령포에서의 삶, 정순왕후를 그리워하며 망향탑을 쌓았던 이야기 등 단종의 비극적인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p>
<p>  &nbsp;  </p>
<p>또한 단종의 죽음을 둘러싼 기록과 해석의 차이도 함께 다뤄진다. 『세조실록』에는 단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병자록』에는 세조의 명을 받은 금부도사가 사약을 전달했다는 내용이 전해진다. 이번 강의에서는 이러한 기록들을 비교하며 역사 서술의 복합성과 권력의 시선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p>
<p>  &nbsp;  </p>
<p>아울러 숙종 대에 이르러 단종과 사육신이 복권되는 과정도 조명한다. 신 교수는 단종 복권이 단순한 명예 회복이 아니라, 조선 사회가 ‘충’과 ‘의리’라는 성리학적 가치를 다시 세우는 과정이었다는 점을 설명할 계획이다.</p>
<p>  &nbsp;  </p>
<p>김태익 인천시 시립박물관장은 “이번 강의는 영화와 드라마로 익숙한 단종과 세조의 이야기를 실제 역사 속에서 깊이 있게 만나는 자리”라며 “대중적 역사 콘텐츠를 넘어 역사적 사실과 인간의 선택을 함께 성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강의는 5월 28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진행되며, 인천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85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22: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2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6</guid>
		<title><![CDATA[인천시, 6월 5일 인천대공원서‘제31회 환경의 날’행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31회 환경의 날 홍보 포스터
      
   
&nbsp;
인천광역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환경공단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성을 알리는 한편,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nbsp;  
환경의 날은 1972년 유엔총회에서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하며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시는 이러한 취지를 살려 시민참여 확대, 기후행동 실천, 미래세대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기념식과 체험·전시를 결합한 소통의 장을 선보인다.
  &nbsp;  
매직버블쇼와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유공자 표창과 환경보전 퍼포먼스를 포함한 기념식이 진행된다. 탁한 물이 점차 맑아지며 메시지가 드러나는 연출을 통해‘작은 기후행동이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기념식 이후에는 시민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촬영한‘인천환경이야기’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이 스크린에 오른다. 이어 학생들이 주도하는 ‘3분 환경 스피치’와 시민 참여형 ‘환경 OX 퀴즈’가 차례로 열려 환경의 의미를 즐겁게 공유할 예정이다.
  &nbsp;  
이와 함께 인천대공원 잔디광장에서는 풍성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우수작 50점을 선정해 7월 중 시상한다.
  &nbsp;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꽃 화분 나눔도 눈길을 끈다.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열로 재배한 꽃 화분 700본을 탄소중립 포인트(에너지 분야) 가입자나 환경공단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nbsp;  
이 밖에도 환경과학·교육·미래환경을 테마로 한 30여 개 부스에서 저어새 모자 만들기, 커피찌꺼기 생태화분 제작, 태양광 자동차 축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회용품 사용, 올바른 분리배출,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참여 확대 등 일상 속 기후행동을 전파하고,‘탄소중립 미래도시 인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혀갈 방침이다.
  &nbsp;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환경의 날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어린이와 학생, 환경단체 등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형 행사로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동참해 탄소중립 미래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행사 당일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시민 안전을 위해 기념식은 시청 대회의실로, 체험 부스는 시청 중앙홀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2006_gcdnxgga.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1회 환경의 날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광역시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환경공단과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오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을 중심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시급성을 알리는 한편,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p>
<p>  &nbsp;  </p>
<p>환경의 날은 1972년 유엔총회에서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하며 시작됐다.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시는 이러한 취지를 살려 시민참여 확대, 기후행동 실천, 미래세대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기념식과 체험·전시를 결합한 소통의 장을 선보인다.</p>
<p>  &nbsp;  </p>
<p>매직버블쇼와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유공자 표창과 환경보전 퍼포먼스를 포함한 기념식이 진행된다. 탁한 물이 점차 맑아지며 메시지가 드러나는 연출을 통해‘작은 기후행동이 깨끗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p>
<p>기념식 이후에는 시민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촬영한‘인천환경이야기’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이 스크린에 오른다. 이어 학생들이 주도하는 ‘3분 환경 스피치’와 시민 참여형 ‘환경 OX 퀴즈’가 차례로 열려 환경의 의미를 즐겁게 공유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와 함께 인천대공원 잔디광장에서는 풍성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우수작 50점을 선정해 7월 중 시상한다.</p>
<p>  &nbsp;  </p>
<p>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꽃 화분 나눔도 눈길을 끈다.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열로 재배한 꽃 화분 700본을 탄소중립 포인트(에너지 분야) 가입자나 환경공단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시민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p>
<p>  &nbsp;  </p>
<p>이 밖에도 환경과학·교육·미래환경을 테마로 한 30여 개 부스에서 저어새 모자 만들기, 커피찌꺼기 생태화분 제작, 태양광 자동차 축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회용품 사용, 올바른 분리배출,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참여 확대 등 일상 속 기후행동을 전파하고,‘탄소중립 미래도시 인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혀갈 방침이다.</p>
<p>  &nbsp;  </p>
<p>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환경의 날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어린이와 학생, 환경단체 등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형 행사로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동참해 탄소중립 미래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행사 당일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시민 안전을 위해 기념식은 시청 대회의실로, 체험 부스는 시청 중앙홀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84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2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19: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5</guid>
		<title><![CDATA[박수현 후보, 전은수·오세현 후보와 ‘원팀’으로 6·3지방선거 ‘필승’]]></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후보, 전은수·오세현 후보와 ‘원팀’으로 6·3지방선거 ‘필승’
      
   
&nbsp;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25일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와 ‘원팀’으로 6·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nbsp;  
 또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악의적인 네거티브나 흑색선전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할 수 있는 미래 비전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나타냈다.

 박수현 후보는 이날 오세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전은수·오세현 후보와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배방읍) △아산·천안 중심 중부권 메가특구 지정(10대 창업도시 선정) 추진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속 추진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 등 9개 공약을 담은 ‘공동정책협약’을 체결했다. 
  &nbsp;  
 구체적으로 △GTX-C 노선 아산 연장사업 추진 △아산 예술의 전당 조속 건립 △중부권 최초 잡월드(공공형 직업체험관) 추진 △대형 복합문화쇼핑공간 유치 △24시간 365일 소아응급시스템 구축도 약속했다.
  &nbsp;  
 세 후보는 공동정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충남도-국회-아산시 간 정책협의회(가칭)’ 구성·정례회를 비롯해 필요재원(국비·도비) 확보와 원활한 사업을 위한 행정적·정치적인 상호 지원,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
  &nbsp;  
 전은수 후보는 “아산시 발전을 위해서라면 박수현 후보를 중심으로 오세현 후보와 제가 칸막이를 다 없애는 시작이다. 아산의 발전, 충남의 발전, 대한민국의 발전도 이끌 수 있다”며 “아산이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nbsp;  
 오세현 후보도 “아산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사업들이다. 아산은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중 16년간 압도적으로 수출 1위(9.1%)를 하고 있다. 전략산업 제조업의 본산”이라며 “이재명정부를 탄생시키고, 5극3특 국가균형발전 밑그림을 그리신 박수현 후보, 이재명 대통령의 대변인을 하셨던 전은수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 중부권의 경제수도 제2의 실리콘밸리를 만드는 데 다시 한 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박수현 후보는 “제가 공약했거나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아주 완벽하게 공감하는 공동정책”이라며 “우리 아산이 충청의 심장,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nbsp;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국제과제로 현재 문화체육관광부가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K-아레나’를 9+1로 제안했다.
  &nbsp;  
 박수현 후보는 “문체부 가이드라인이 정해지면 그에 맞춰 충남도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 어디가 K-pop 등 우리 한류를 가장 잘 빛나게 할 수 있는가를 따져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전국에서 가장 명품의 K-아레나 공연장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1714_iesvlfyl.jpg" alt="260525_박수현_아산정책협약식_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후보, 전은수·오세현 후보와 ‘원팀’으로 6·3지방선거 ‘필승’</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25일 전은수 아산을 국회의원 후보·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와 ‘원팀’으로 6·3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p>
<p>  &nbsp;  </p>
<p> 또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악의적인 네거티브나 흑색선전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견인할 수 있는 미래 비전으로 승부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하게 나타냈다.</p>
<p></p>
<p> 박수현 후보는 이날 오세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전은수·오세현 후보와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배방읍) △아산·천안 중심 중부권 메가특구 지정(10대 창업도시 선정) 추진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조속 추진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 등 9개 공약을 담은 ‘공동정책협약’을 체결했다. </p>
<p>  &nbsp;  </p>
<p> 구체적으로 △GTX-C 노선 아산 연장사업 추진 △아산 예술의 전당 조속 건립 △중부권 최초 잡월드(공공형 직업체험관) 추진 △대형 복합문화쇼핑공간 유치 △24시간 365일 소아응급시스템 구축도 약속했다.</p>
<p>  &nbsp;  </p>
<p> 세 후보는 공동정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충남도-국회-아산시 간 정책협의회(가칭)’ 구성·정례회를 비롯해 필요재원(국비·도비) 확보와 원활한 사업을 위한 행정적·정치적인 상호 지원,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p>
<p>  &nbsp;  </p>
<p> 전은수 후보는 “아산시 발전을 위해서라면 박수현 후보를 중심으로 오세현 후보와 제가 칸막이를 다 없애는 시작이다. 아산의 발전, 충남의 발전, 대한민국의 발전도 이끌 수 있다”며 “아산이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nbsp;  </p>
<p> 오세현 후보도 “아산시가 가장 잘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사업들이다. 아산은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중 16년간 압도적으로 수출 1위(9.1%)를 하고 있다. 전략산업 제조업의 본산”이라며 “이재명정부를 탄생시키고, 5극3특 국가균형발전 밑그림을 그리신 박수현 후보, 이재명 대통령의 대변인을 하셨던 전은수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 중부권의 경제수도 제2의 실리콘밸리를 만드는 데 다시 한 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박수현 후보는 “제가 공약했거나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아주 완벽하게 공감하는 공동정책”이라며 “우리 아산이 충청의 심장,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p>
<p>  &nbsp;  </p>
<p>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국제과제로 현재 문화체육관광부가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K-아레나’를 9+1로 제안했다.</p>
<p>  &nbsp;  </p>
<p> 박수현 후보는 “문체부 가이드라인이 정해지면 그에 맞춰 충남도와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 어디가 K-pop 등 우리 한류를 가장 잘 빛나게 할 수 있는가를 따져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전국에서 가장 명품의 K-아레나 공연장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82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17: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16: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4</guid>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어기구 국회의원,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 '총력 합동유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어기구 국회의원,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 '총력 합동유세'
      
   
&nbsp;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어기구 국회의원(3선·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25일, 당진의 민생 중심지인 당진시장오거리에서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을 위한 대규모 합동유세에 나섰다.
  &nbsp;  
이날 합동유세에서 민주당 충남 지도부와 당진 원팀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큰 당진,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월요일 장날을 맞은 당진 시민과 상인들을 향해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nbsp;  
먼저 마이크를 잡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충청남도가 힘 있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포문을 열며, “특히 당진은 친환경 에너지 도시 육성, 충청권 대표 무역항 당진항 조성, 제2서해대교 건설, 당진~아산 고속도로 추진, 음섬포구 중심 해양관광도시 조성 등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 집중된 충남 서해안의 허브이자 핵심 도시”라고 강조했다.
  &nbsp;  
이어 박 후보는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의 핵심 공약인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당진형 AI·데이터 기반 제조혁신 허브 구축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대응 및 정의로운 전환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 지정 ▲수소·그린스틸 산업클러스터 조성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조기 완공 ▲24시간 소아청소년진료센터 구축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 등을 거론했다.
  &nbsp;  
박 후보는 “김기재 후보가 구상한 ‘더 큰 당진’의 청사진을 충남도가 예산과 행정력으로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중앙정부와 국회, 충남도와 당진시가 완벽한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당진 발전의 속도를 가공할 만큼 높일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할 기호 1번 박수현과 김기재를 함께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nbsp;  
이어 지원 유세에 나선 어기구 국회의원은 중진 의원의 무게감을 실어 ‘집권여당 원팀론’을 강조했다. 어 의원은 “이제는 집권여당의 강력한 힘으로 당진 발전을 완성해야 할 시간”이라며 “대통령과 호흡을 맞추며 국비를 가져올 수 있는 도지사와 시장을 선택해야 지역 현안과 대형 예산 사업들이 막힘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어 의원은 또 “당진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 충남도, 당진시의 가교 역할을 할 적임자는 오직 검증된 일꾼 김기재뿐”이라며 “김 후보와 손잡고 국회와 시청에서 당진의 미래를 확실하게 바꿔내겠다”고 단언했다.
  &nbsp;  
이에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뜨거운 환호를 보낸 시민들을 향해 격정적인 연설로 화답했다. 김 후보는 “오늘 합동유세가 열리는 당진시장오거리는 전통적으로 당진 경제와 민생의 중심이자 우리 시민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 그 자체”라며 “침체된 당진의 전통시장과 원도심을 반드시 살려내고,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경제적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
  &nbsp;  
이어 김 후보는 “함께 출마한 민주당 도의원·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오직 당진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만 바라보며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뛰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더 큰 당진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된다. 강력한 실행력으로 보답하겠다”며 원팀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nbsp;  
한편, 이날 합동유세에는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 명인이 찬조연설자로 깜짝 등장해 유세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덕수 명인은 찬조연설을 통해 “충청남도와 당진시를 세계 속의 문화·관광·역사의 중심 도시로 품격 있게 발전시킬 유능한 후보가 필요하다”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1437_fuhkfqzd.jpg" alt="사진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어기구 국회의원,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 '총력 합동유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어기구 국회의원(3선·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25일, 당진의 민생 중심지인 당진시장오거리에서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을 위한 대규모 합동유세에 나섰다.</p>
<p>  &nbsp;  </p>
<p>이날 합동유세에서 민주당 충남 지도부와 당진 원팀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큰 당진,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월요일 장날을 맞은 당진 시민과 상인들을 향해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p>
<p>  &nbsp;  </p>
<p>먼저 마이크를 잡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충청남도가 힘 있게 뒷받침해야 한다”고 포문을 열며, “특히 당진은 친환경 에너지 도시 육성, 충청권 대표 무역항 당진항 조성, 제2서해대교 건설, 당진~아산 고속도로 추진, 음섬포구 중심 해양관광도시 조성 등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이 집중된 충남 서해안의 허브이자 핵심 도시”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박 후보는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의 핵심 공약인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당진형 AI·데이터 기반 제조혁신 허브 구축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대응 및 정의로운 전환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 지정 ▲수소·그린스틸 산업클러스터 조성 ▲군부대 이전 및 미래복합거점 조성 ▲해양경찰 인재개발원 조기 완공 ▲24시간 소아청소년진료센터 구축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 등을 거론했다.</p>
<p>  &nbsp;  </p>
<p>박 후보는 “김기재 후보가 구상한 ‘더 큰 당진’의 청사진을 충남도가 예산과 행정력으로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중앙정부와 국회, 충남도와 당진시가 완벽한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당진 발전의 속도를 가공할 만큼 높일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할 기호 1번 박수현과 김기재를 함께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p>
<p>  &nbsp;  </p>
<p>이어 지원 유세에 나선 어기구 국회의원은 중진 의원의 무게감을 실어 ‘집권여당 원팀론’을 강조했다. 어 의원은 “이제는 집권여당의 강력한 힘으로 당진 발전을 완성해야 할 시간”이라며 “대통령과 호흡을 맞추며 국비를 가져올 수 있는 도지사와 시장을 선택해야 지역 현안과 대형 예산 사업들이 막힘없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nbsp;  </p>
<p>어 의원은 또 “당진 발전을 위해 중앙정부, 충남도, 당진시의 가교 역할을 할 적임자는 오직 검증된 일꾼 김기재뿐”이라며 “김 후보와 손잡고 국회와 시청에서 당진의 미래를 확실하게 바꿔내겠다”고 단언했다.</p>
<p>  &nbsp;  </p>
<p>이에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는 뜨거운 환호를 보낸 시민들을 향해 격정적인 연설로 화답했다. 김 후보는 “오늘 합동유세가 열리는 당진시장오거리는 전통적으로 당진 경제와 민생의 중심이자 우리 시민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 그 자체”라며 “침체된 당진의 전통시장과 원도심을 반드시 살려내고,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경제적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다.</p>
<p>  &nbsp;  </p>
<p>이어 김 후보는 “함께 출마한 민주당 도의원·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오직 당진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만 바라보며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뛰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더 큰 당진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된다. 강력한 실행력으로 보답하겠다”며 원팀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p>
<p>  &nbsp;  </p>
<p>한편, 이날 합동유세에는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 명인이 찬조연설자로 깜짝 등장해 유세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덕수 명인은 찬조연설을 통해 “충청남도와 당진시를 세계 속의 문화·관광·역사의 중심 도시로 품격 있게 발전시킬 유능한 후보가 필요하다”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해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80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1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1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3</guid>
		<title><![CDATA[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당진 찾아 오성환 후보 지원 유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당진 찾아 오성환 후보 지원 유세
      
   
&nbsp;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당진을 찾아 “이번 선거는 당진의 미래와 지역 발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지를 강하게 호소했다.
  &nbsp;  
송 원내대표는 이날 거리 유세와 상가 방문, 시민 인사 등을 이어가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nbsp;  
송 원내대표는 유세차량에 올라 “당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당진에는 말이 아닌 실력으로 검증된 행정 전문가, 지역 현안을 끝까지 책임질 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오성환 후보는 지난 시정 운영 과정에서 당진 발전의 기반을 다져온 후보”라며 “당진 경제를 살리고 지역 미래 산업을 키우며 시민 삶의 안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힘을 실었다.
  &nbsp;  
또 “당진은 충남 산업과 경제를 이끄는 핵심 도시”라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제대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이 힘 있게 맞물려야 한다”고 말했다.
  &nbsp;  
특히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당진의 미래 경쟁력을 지켜낼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당진 발전을 멈추지 않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nbsp;  
송 원내대표는 시민들과 직접 악수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고, 유세 현장마다 “당진을 위해 끝까지 뛰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1223_yeqtdknb.jpg" alt="오후보원내대표와 유세.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당진 찾아 오성환 후보 지원 유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당진을 찾아 “이번 선거는 당진의 미래와 지역 발전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지지를 강하게 호소했다.</p>
<p>  &nbsp;  </p>
<p>송 원내대표는 이날 거리 유세와 상가 방문, 시민 인사 등을 이어가며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p>
<p>  &nbsp;  </p>
<p>송 원내대표는 유세차량에 올라 “당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지금 당진에는 말이 아닌 실력으로 검증된 행정 전문가, 지역 현안을 끝까지 책임질 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오성환 후보는 지난 시정 운영 과정에서 당진 발전의 기반을 다져온 후보”라며 “당진 경제를 살리고 지역 미래 산업을 키우며 시민 삶의 안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힘을 실었다.</p>
<p>  &nbsp;  </p>
<p>또 “당진은 충남 산업과 경제를 이끄는 핵심 도시”라며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제대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이 힘 있게 맞물려야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당진의 미래 경쟁력을 지켜낼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당진 발전을 멈추지 않기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p>
<p>  &nbsp;  </p>
<p>송 원내대표는 시민들과 직접 악수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고, 유세 현장마다 “당진을 위해 끝까지 뛰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며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79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12: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11: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2</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최길재 서장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쌍용도서관 투표소 현장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장점검 사진
      
   
&nbsp;
천안서북소방서 최길재 서장은 2026년 5월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쌍용도서관 투표소를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nbsp;

   이번 점검은 선거 당일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표소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유사 시 신속한 신고와 대피 요령을 강조했다.

&nbsp;

   최길재 서장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안전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천안서북소방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선거 당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1032_frripnxs.jpg" alt="(526)언론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장점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 최길재 서장은 2026년 5월 22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쌍용도서관 투표소를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p>
<p>&nbsp;</p>
<p>
   이번 점검은 선거 당일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표소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유사 시 신속한 신고와 대피 요령을 강조했다.
</p>
<p>&nbsp;</p>
<p>
   최길재 서장은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안전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천안서북소방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선거 당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78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1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1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1</guid>
		<title><![CDATA[대산항, 더 안전하고 쾌적한 항만으로 새 단장 합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전경사진
      
   
&nbsp;
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대산항 내 노후 항만시설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산항 안전 시설물 등 환경개선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용역에서는 ▲안전한 항만 ▲아름다운 항만 ▲활력있는 항만 조성이라는 3가지 목표로 추진한다.
  &nbsp;  
  이를 위해 안전 시설물 정비, 녹지 및 휴식 공간 조성, 친수공간 확대와 함께 공공디자인을 도입해 항만의 전반적인 경관을 개선할 계획으로, 우선 용역비 1억 원을 들여 10개월 동안 현장 조사를 통해 대상지 발굴과 실시설계를 시행할 계획이다.
  &nbsp;  
  대산해수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되고 이용이 불편했던 시설을 개선하여 항만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항만의 이미지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박상혁 대산해수청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대산항이 더욱 안전하고 활력 있는 항만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0852_mwcvhkbl.jpg" alt="대산청 청사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산지방해양수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해양수산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상혁)은 대산항 내 노후 항만시설의 경관을 개선하고,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산항 안전 시설물 등 환경개선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용역에서는 ▲안전한 항만 ▲아름다운 항만 ▲활력있는 항만 조성이라는 3가지 목표로 추진한다.</p>
<p>  &nbsp;  </p>
<p>  이를 위해 안전 시설물 정비, 녹지 및 휴식 공간 조성, 친수공간 확대와 함께 공공디자인을 도입해 항만의 전반적인 경관을 개선할 계획으로, 우선 용역비 1억 원을 들여 10개월 동안 현장 조사를 통해 대상지 발굴과 실시설계를 시행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대산해수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되고 이용이 불편했던 시설을 개선하여 항만 이용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항만의 이미지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nbsp;  </p>
<p>  박상혁 대산해수청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대산항이 더욱 안전하고 활력 있는 항만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항만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77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09: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0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30</guid>
		<title><![CDATA[‘인공지능·빅데이터’ 활용 혼인·출산 진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통계적 분석 과정에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단순히 과거 수치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자료를 도출했다.
  &nbsp;  
  도는 ‘혼인건수 및 출생아 수 예측 분석’을 통해 혼인과 출산 간의 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이를 예측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번 분석은 저출산 고령화 고착화에 따른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향후 인구 구조 변화 예측으로 중장기 대응 전략 마련 필요성에 따라 실시했다.
  &nbsp;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도내 혼인건수(혼인신고)는 국가데이터처 기준 2008년 1만 3354건 이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다, 2023년 8264건, 2024년 9176건, 2025년 9379건으로 상승세로 전환했다.
  &nbsp;  
  2025년 기준 혼인율(해당연령 1000명당 건)은 남성은 30-34세가 46.2%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25-29세가 50.6%으로 가장 높았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은 2008년 30.9세에서 33.8세로, 여성은 27.8세에서 31.1세로 증가했다.

  도는 분석한 통계데이터를 인공지능 시계열 예측 모델에 자체 개발한 혼인지수, 고용률, 실업률, 주택 매매가격지수 등의 변수를 대입해 학습시키고, 유의확률(p-value) 검증을 통해 통계적으로 가장 유의미한 변수를 확인했다. 
  &nbsp;  
  그 결과 혼인건수는 △2년 전의 고용률 △3년 전의 주택 매매가격지수와 가장 밀접하게 연동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혼인, 출산 간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혼인 이후 출산으로 이어지는 과정도 분석했다.
  &nbsp;  
  데이터에 따르면 출산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1-3년 전 혼인과 출산 간 가장 높은 상관계수는 13-15개월 전, 21-22개월 및 27개월 전의 혼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nbsp;  
  학습된 시계열 예측 모델과 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미래 추이를 예측한 결과에서는 혼인과 출생아 수 모두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nbsp;  
  전승현 AI데이터정책관은 “이번 분석은 데이터에 기반해 혼인과 출산의 흐름을 통계적으로 명확히 확인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막연한 추정에 의존하기보다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도의 혼인 및 출산 관련 정책 수립 시 기초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100314_utwwlusx.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통계적 분석 과정에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단순히 과거 수치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자료를 도출했다.</p>
<p>  &nbsp;  </p>
<p>  도는 ‘혼인건수 및 출생아 수 예측 분석’을 통해 혼인과 출산 간의 관계를 통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이를 예측했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분석은 저출산 고령화 고착화에 따른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향후 인구 구조 변화 예측으로 중장기 대응 전략 마련 필요성에 따라 실시했다.</p>
<p>  &nbsp;  </p>
<p>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도내 혼인건수(혼인신고)는 국가데이터처 기준 2008년 1만 3354건 이후 지속적인 하향세를 보이다, 2023년 8264건, 2024년 9176건, 2025년 9379건으로 상승세로 전환했다.</p>
<p>  &nbsp;  </p>
<p>  2025년 기준 혼인율(해당연령 1000명당 건)은 남성은 30-34세가 46.2%로 가장 높았고, 여성은 25-29세가 50.6%으로 가장 높았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은 2008년 30.9세에서 33.8세로, 여성은 27.8세에서 31.1세로 증가했다.</p>
<p></p>
<p>  도는 분석한 통계데이터를 인공지능 시계열 예측 모델에 자체 개발한 혼인지수, 고용률, 실업률, 주택 매매가격지수 등의 변수를 대입해 학습시키고, 유의확률(p-value) 검증을 통해 통계적으로 가장 유의미한 변수를 확인했다. </p>
<p>  &nbsp;  </p>
<p>  그 결과 혼인건수는 △2년 전의 고용률 △3년 전의 주택 매매가격지수와 가장 밀접하게 연동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  혼인, 출산 간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혼인 이후 출산으로 이어지는 과정도 분석했다.</p>
<p>  &nbsp;  </p>
<p>  데이터에 따르면 출산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1-3년 전 혼인과 출산 간 가장 높은 상관계수는 13-15개월 전, 21-22개월 및 27개월 전의 혼인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  학습된 시계열 예측 모델과 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미래 추이를 예측한 결과에서는 혼인과 출생아 수 모두 완만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p>
<p>  &nbsp;  </p>
<p>  전승현 AI데이터정책관은 “이번 분석은 데이터에 기반해 혼인과 출산의 흐름을 통계적으로 명확히 확인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막연한 추정에 의존하기보다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도의 혼인 및 출산 관련 정책 수립 시 기초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7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10:0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0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9</guid>
		<title><![CDATA[당진시, '살인진드기' SFTS 감염 주의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SFTS 예방 수칙 안내
      
   
&nbsp;
당진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올해는 지난 4월 울산에서 첫 환자(70대 남성)가 발생하며 예년보다 주의 시기가 앞당겨졌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진드기의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서식지가 확대된 데다, 등산·낚시 등 행락객이 증가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위험 또한 높아지는 추세다.
  &nbsp;  
 SFTS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드물게는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에 직접 노출되어 감염되기도 한다. 주로 5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발생하며 농업인, 군인 등 풀 접촉이 잦은 고위험군의 주의가 더 요구된다.
  &nbsp;  
 감염 시에는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 오심, 설사,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치명률은 약 20%로 다른 감염병에 비해 매우 높지만, 현재까지 백신이나 전용 치료제가 없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nbsp;  
 또한 드물게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매개로 사람이 감염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농작업이나 벌초 시에는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착용하고 바짓단을 양말 안에 넣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기피제를 사용할 때는 상처 부위를 피해 노출된 피부나 옷 위에 뿌리되, 되도록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해서 사용해달라”고 전했다.
  &nbsp;  
 이어 “SFTS는 병증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야외 활동 후 고열이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5751_mycsdnvg.jpg" alt="(사진4)예방수칙.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FTS 예방 수칙 안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 올해는 지난 4월 울산에서 첫 환자(70대 남성)가 발생하며 예년보다 주의 시기가 앞당겨졌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진드기의 활동 시기가 빨라지고 서식지가 확대된 데다, 등산·낚시 등 행락객이 증가하면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위험 또한 높아지는 추세다.</p>
<p>  &nbsp;  </p>
<p> SFTS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하는 제3급 법정 감염병으로, 드물게는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에 직접 노출되어 감염되기도 한다. 주로 50대 이상의 고령층에서 발생하며 농업인, 군인 등 풀 접촉이 잦은 고위험군의 주의가 더 요구된다.</p>
<p>  &nbsp;  </p>
<p> 감염 시에는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고열, 오심, 설사,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치명률은 약 20%로 다른 감염병에 비해 매우 높지만, 현재까지 백신이나 전용 치료제가 없어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nbsp;  </p>
<p> 또한 드물게 개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매개로 사람이 감염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농작업이나 벌초 시에는 긴 소매와 긴 바지를 착용하고 바짓단을 양말 안에 넣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기피제를 사용할 때는 상처 부위를 피해 노출된 피부나 옷 위에 뿌리되, 되도록 흡입하지 않도록 주의해서 사용해달라”고 전했다.</p>
<p>  &nbsp;  </p>
<p> 이어 “SFTS는 병증 진행 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야외 활동 후 고열이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71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5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5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8</guid>
		<title><![CDATA[당진시,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운영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행사 사진
      
   
&nbsp;
당진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과 협력해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의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박물관과 협력하여 지역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박물관 서비스를 통해 문화 향유권 신장, 박물관 상호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서 매년 추진하는 박물관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알록달록 네 가지 세상-아름다운 사계절, 기후 위기에서 지켜낼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전시 버스 체험 놀이, 환경친화 용품 만들기 등과 함께 아이들의 연령대에 맞춘 꽃 팽이 만들기, 합덕제 어린이 생태 활동지 작성, 합덕제 견훤의 움직이는 말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nbsp;  
 특히, 전시 버스 내부에는 1년 동안 겪는 사계절이 한 공간에 펼쳐진 방으로 구성돼 네 가지 계절의 아름다움을 모두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어 참여한 어린이들의 호응이 높았다.
  &nbsp;  
 합덕수리민속박물관 관계자는 “문화 소외 지역 어린이들이 없도록, 국립민속박물관 및 다양한 박물관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해 미래세대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의 다양한 활동 정보,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예약 진행 상황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누리집(https://hdmuseum.dangjin.go.kr/)을 접속하거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현장 학예연구실(☎041-350-4931~3)에 문의하면 된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5638_hrodbnqk.jpg" alt="(사진3)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행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행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과 협력해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찾아가는 어린이 박물관’ 운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국립민속박물관의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박물관과 협력하여 지역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박물관 서비스를 통해 문화 향유권 신장, 박물관 상호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서 매년 추진하는 박물관 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p>
<p></p>
<p> 이번 행사에서는 ‘알록달록 네 가지 세상-아름다운 사계절, 기후 위기에서 지켜낼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전문 강사와 함께 전시 버스 체험 놀이, 환경친화 용품 만들기 등과 함께 아이들의 연령대에 맞춘 꽃 팽이 만들기, 합덕제 어린이 생태 활동지 작성, 합덕제 견훤의 움직이는 말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p>
<p>  &nbsp;  </p>
<p> 특히, 전시 버스 내부에는 1년 동안 겪는 사계절이 한 공간에 펼쳐진 방으로 구성돼 네 가지 계절의 아름다움을 모두 느끼고, 체험해 볼 수 있어 참여한 어린이들의 호응이 높았다.</p>
<p>  &nbsp;  </p>
<p> 합덕수리민속박물관 관계자는 “문화 소외 지역 어린이들이 없도록, 국립민속박물관 및 다양한 박물관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해 미래세대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좋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의 다양한 활동 정보,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예약 진행 상황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누리집(<a href="https://hdmuseum.dangjin.go.kr/" target="_blank">https://hdmuseum.dangjin.go.kr/</a>)을 접속하거나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현장 학예연구실(☎041-350-4931~3)에 문의하면 된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70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57: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5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7</guid>
		<title><![CDATA[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자리 협력망 회의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 사진
      
   
&nbsp;
당진시는 지난 20일 신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번 회의는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에 참여한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여성인력 채용 및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일자리 협력망은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훈련 과정의 훈련 직종별로 관련된 지역의 기관 및 단체, 취업 알선기관, 기업체 인사 담당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nbsp;

   협력망은 기업체와 기관 간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생들에게 기업 현장의 의견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신성대학교 ▲실버프리 주식회사 ▲당진시가족센터 ▲당진전문요양원 ▲예꿈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진시일자리센터 등 각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직업교육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하고,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nbsp;

   향후 시는 논의된 결과를 수렴해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경력단절여성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5507_tsbslnmt.jpg" alt="(사진2)2026 사회복지실무자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사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 일자리 협력망 회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0일 신성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회의는 사회복지실무자 양성과정에 참여한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여성인력 채용 및 전문 인력을 육성하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nbsp;</p>
<p>
   일자리 협력망은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훈련 과정의 훈련 직종별로 관련된 지역의 기관 및 단체, 취업 알선기관, 기업체 인사 담당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p>
<p>&nbsp;</p>
<p>
   협력망은 기업체와 기관 간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교육생들에게 기업 현장의 의견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p>
<p>&nbsp;</p>
<p>
   이날 회의에는 ▲신성대학교 ▲실버프리 주식회사 ▲당진시가족센터 ▲당진전문요양원 ▲예꿈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진시일자리센터 등 각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해 직업교육 훈련생들의 취업 연계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하고, 경력 단절 여성들의 취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p>
<p>&nbsp;</p>
<p>
   향후 시는 논의된 결과를 수렴해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경력단절여성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69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5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5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6</guid>
		<title><![CDATA[당진시, 고등기술연구원·YK steel과  K-NEXT 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 MOU 체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OU체결식 사진
      
   
&nbsp;
당진시가 고등기술연구원, YK steel과 손잡고 차세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K-NEXT 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nbsp;  
 당진시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과 정외흠 고등기술연구원 부사장, 장승호 YK steel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K-NEXT(Korea-New Energy Trasnformation Technology) 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당진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미활용 LNG 냉열 기반 에너지 절감형 산업용 가스 생산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련 핵심 과제를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이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산업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한 민관 협력형 연구 거점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nbsp;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차세대 에너지 저장 및 활용 기술개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관련 기업 유치 ▲고등기술연구원 분원 설치를 통한 전문 연구 인력 상주 ▲실증센터 건립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nbsp;  
 특히, 이번 실증센터는 고등기술연구원과 YK steel, 관련 혁신기관들이 하나가 돼 에너지 저장·활용과 관련된 민관 협력 연구기관을 설립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시는 이를 통해 탄소배출 저감은 물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해 당진시 철강산업의 고부가가치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당진시가 단순히 공모사업 선정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국가실증센터 설립을 통해 당진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기술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친환경 에너지 산업 모델을 정립하고, 향후 진행될 도시형 무탄소 및 탄소 포집 플랜트 실증 R&amp;D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가 에너지 정책을 주도하는 선도 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5347_crfthhth.jpg" alt="(사진1)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 MOU 체결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OU체결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가 고등기술연구원, YK steel과 손잡고 차세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K-NEXT 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과 정외흠 고등기술연구원 부사장, 장승호 YK steel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K-NEXT(Korea-New Energy Trasnformation Technology) 에너지활용 국가실증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당진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미활용 LNG 냉열 기반 에너지 절감형 산업용 가스 생산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관련 핵심 과제를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고, 이를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산업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한 민관 협력형 연구 거점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p>
<p>  &nbsp;  </p>
<p>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차세대 에너지 저장 및 활용 기술개발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및 관련 기업 유치 ▲고등기술연구원 분원 설치를 통한 전문 연구 인력 상주 ▲실증센터 건립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실증센터는 고등기술연구원과 YK steel, 관련 혁신기관들이 하나가 돼 에너지 저장·활용과 관련된 민관 협력 연구기관을 설립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
<p>  &nbsp;  </p>
<p>시는 이를 통해 탄소배출 저감은 물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해 당진시 철강산업의 고부가가치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nbsp;  </p>
<p>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당진시가 단순히 공모사업 선정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질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국가실증센터 설립을 통해 당진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기술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친환경 에너지 산업 모델을 정립하고, 향후 진행될 도시형 무탄소 및 탄소 포집 플랜트 실증 R&amp;D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가 에너지 정책을 주도하는 선도 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68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5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5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5</guid>
		<title><![CDATA[서산시, ‘친환경·AI·공공형 교통 중심’ 시내버스 혁신 박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소버스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서비스 운영을 위해 친환경·AI·공공형 교통 중심의 기반 마련에 나선다.
  &nbsp;  
시는 올해 친환경·저상버스 총 11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시내버스 차량 연한 도래에 맞춰 교체를 시행해 친환경 차량 비중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nbsp;  
AI를 기반으로 한 안전운전 솔루션 및 영상 관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 4월 서산교통㈜과 에이아이매틱스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nbsp;  
또한, 연료 절감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내버스 전 차량에 도입,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료 절감과 효율적인 차량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nbsp;  
공공형 교통으로는 행복택시와 수요응답형 버스 ‘행복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nbsp;  
행복택시는 기준 완화를 통해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 중이며, 지난해 3월 도입된 행복버스는 이용 앱 가입자 수가 6,000명을 넘어서며 교통 불편 지역의 이동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이 밖에도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한 서산교통㈜과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
  &nbsp;  
재무·회계·인사·급여·차량 등 운수사의 주요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
  &nbsp;  
아울러 올해 3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통해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운송 수입 관리 효율성을 강화했다.
  &nbsp;  
특히, 대중교통 노선 고도화를 위해 교통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제로베이스’ 방식으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
  &nbsp;  
지난 3월 착수했으며 오는 2027년 노선체계 개편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
  &nbsp;  
노선 간 연계와 버스·택시·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연계를 중점으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지난해 서산교통㈜ 출범 후 교통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 친환경 차량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서산교통㈜과 함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시내버스 차량 통합디자인 적용, 정기적인 친절 및 안전교육, 승무사원 처우 개선 등을 추진 중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4659_dzbpzsvi.jpg" alt="3. 수소버스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소버스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안전하고 안정적인 시내버스 서비스 운영을 위해 친환경·AI·공공형 교통 중심의 기반 마련에 나선다.</p>
<p>  &nbsp;  </p>
<p>시는 올해 친환경·저상버스 총 11대를 도입할 계획으로, 시내버스 차량 연한 도래에 맞춰 교체를 시행해 친환경 차량 비중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p>
<p>  &nbsp;  </p>
<p>AI를 기반으로 한 안전운전 솔루션 및 영상 관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지난 4월 서산교통㈜과 에이아이매틱스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p>
<p>  &nbsp;  </p>
<p>또한, 연료 절감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내버스 전 차량에 도입,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료 절감과 효율적인 차량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p>
<p>  &nbsp;  </p>
<p>공공형 교통으로는 행복택시와 수요응답형 버스 ‘행복버스’가 운행되고 있다.</p>
<p>  &nbsp;  </p>
<p>행복택시는 기준 완화를 통해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 중이며, 지난해 3월 도입된 행복버스는 이용 앱 가입자 수가 6,000명을 넘어서며 교통 불편 지역의 이동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nbsp;  </p>
<p>이 밖에도 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 8월 출범한 서산교통㈜과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재무·회계·인사·급여·차량 등 운수사의 주요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용 시스템을 도입했다.</p>
<p>  &nbsp;  </p>
<p>아울러 올해 3월부터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통해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운송 수입 관리 효율성을 강화했다.</p>
<p>  &nbsp;  </p>
<p>특히, 대중교통 노선 고도화를 위해 교통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제로베이스’ 방식으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지난 3월 착수했으며 오는 2027년 노선체계 개편 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p>
<p>  &nbsp;  </p>
<p>노선 간 연계와 버스·택시·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연계를 중점으로 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지난해 서산교통㈜ 출범 후 교통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 친환경 차량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수단 간 연계를 강화하고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서산교통㈜과 함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시내버스 차량 통합디자인 적용, 정기적인 친절 및 안전교육, 승무사원 처우 개선 등을 추진 중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6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4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46: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4</guid>
		<title><![CDATA[서산시 안전보건 경영 체계, 국제기준 부합 ‘ISO 45001 인증’]]></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이 시청 상황실에서 ISO 45001 인증 획득을 기념했다.
      
   
&nbsp;
충남 서산시가 국제기준에 맞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로 현업근로자에게 안전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nbsp;  
시는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nbsp;  
해당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평가한다.
  &nbsp;  
인증을 위한 심사로 1단계 문서 심사, 2단계 현장 심사가 진행됐다.
  &nbsp;  
심사는 국제공인 인증기관인 KSR인증원이 맡아 서산시가 구축·운영하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종합 심사했다.
  &nbsp;  
안전보건 경영 체계는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경영 시스템이다.
  &nbsp;  
시는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면서 유해·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안전보건 목표 설정 등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보완·운영했다.
  &nbsp;  
특히,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비상 대응체계 정비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 중이다.
  &nbsp;  
또한,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업 업무 맞춤형 가이드북 7종을 제작, 부서에 보급하는 등 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sp;  
시는 ISO 45001 공식 인증을 받은 안전보건 경영 체계가 조직 내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안전보건 관리와 개선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산시청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서산시청 내 현업 업무는 도로 유지·보수, 공원·녹지 관리, 조리 실무 및 급식실 운영 등이며 900여 명이 해당 업무에 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4548_bartyias.jpg" alt="2.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이 시청 상황실에서 ISO 45001 인증 획득을 기념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이 시청 상황실에서 ISO 45001 인증 획득을 기념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국제기준에 맞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로 현업근로자에게 안전한 근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해당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의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평가한다.</p>
<p>  &nbsp;  </p>
<p>인증을 위한 심사로 1단계 문서 심사, 2단계 현장 심사가 진행됐다.</p>
<p>  &nbsp;  </p>
<p>심사는 국제공인 인증기관인 KSR인증원이 맡아 서산시가 구축·운영하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종합 심사했다.</p>
<p>  &nbsp;  </p>
<p>안전보건 경영 체계는 사업장의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경영 시스템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인증 획득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면서 유해·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안전보건 목표 설정 등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보완·운영했다.</p>
<p>  &nbsp;  </p>
<p>특히,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비상 대응체계 정비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또한,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업 업무 맞춤형 가이드북 7종을 제작, 부서에 보급하는 등 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ISO 45001 공식 인증을 받은 안전보건 경영 체계가 조직 내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안전보건 관리와 개선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한 서산시청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서산시청 내 현업 업무는 도로 유지·보수, 공원·녹지 관리, 조리 실무 및 급식실 운영 등이며 900여 명이 해당 업무에 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63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4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44: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3</guid>
		<title><![CDATA[서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 ‘소수력 발전’ 활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를 소수력 발전에 활용한다.
  &nbsp;  
시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돼 소수력 발전설비를 양대동에 있는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선정을 통해 시는 1억 1천만 원 상당의 소수력 발전설비를 자체 예산 투입 없이 설치할 수 있게 됐다.
  &nbsp;  
설치 대상지인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루 5만 8,000㎥의 하수를 처리, 하루 4만 5,000㎥ 이상의 방류수를 배출하고 있다.
  &nbsp;  
시는 올해 11월부터 소수력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해당 설비를 가동할 계획이다.
  &nbsp;  
생산된 전력은 시설 내 설비 운영에 직접 사용할 예정으로, 연간 약 1,500만 원의 전력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소수력 발전은 설비용량 10,000㎾ 이하 규모로 물의 흐름이나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수력발전 방식이다.
  &nbsp;  
설비 규모가 작아 설치 및 운영 비용이 적으며, 소규모 방류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nbsp;  
입지 등 설치 조건이 까다로우나 환경에 주는 영향이 적으며, 전력 생산 시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nbsp;  
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하수를 정화해 방류하는 것을 넘어,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는 자원으로 인식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서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관내 17개소가 가동되고 있으며,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은 가장 많은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4411_wudailhu.jpg" alt="1.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를 소수력 발전에 활용한다.</p>
<p>  &nbsp;  </p>
<p>시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돼 소수력 발전설비를 양대동에 있는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선정을 통해 시는 1억 1천만 원 상당의 소수력 발전설비를 자체 예산 투입 없이 설치할 수 있게 됐다.</p>
<p>  &nbsp;  </p>
<p>설치 대상지인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은 하루 5만 8,000㎥의 하수를 처리, 하루 4만 5,000㎥ 이상의 방류수를 배출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올해 11월부터 소수력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해당 설비를 가동할 계획이다.</p>
<p>  &nbsp;  </p>
<p>생산된 전력은 시설 내 설비 운영에 직접 사용할 예정으로, 연간 약 1,500만 원의 전력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소수력 발전은 설비용량 10,000㎾ 이하 규모로 물의 흐름이나 낙차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수력발전 방식이다.</p>
<p>  &nbsp;  </p>
<p>설비 규모가 작아 설치 및 운영 비용이 적으며, 소규모 방류시설 등 다양한 곳에서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p>
<p>  &nbsp;  </p>
<p>입지 등 설치 조건이 까다로우나 환경에 주는 영향이 적으며, 전력 생산 시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p>
<p>  &nbsp;  </p>
<p>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공공하수처리시설이 하수를 정화해 방류하는 것을 넘어,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하는 자원으로 인식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기초시설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서산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관내 17개소가 가동되고 있으며, 서산공공하수처리시설은 가장 많은 하수를 처리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62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44: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4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2</guid>
		<title><![CDATA[태안군, 제1파크골프장 장애인 전용일 보장 나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 모습
      
   
&nbsp;
태안군이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안한 파크골프 이용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군은 지난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태안군체육회, 태안군파크골프협회, 태안군장애인골프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파크골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nbsp;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특히 장애인에게는 건강 증진과 사회적 소통, 삶의 활력을 높이는 소중한 활동이다. 태안군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생활체육공원 내 18홀 규모(12,687㎡)의 제1파크골프장을 2017년 12월 준공해 운영하고 있다.
  &nbsp;  
이번 협약은 그동안 매주 화요일을 장애인 전용일로 운영해 온 태안 제1파크골프장에서 일부 비장애인의 사용으로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이 지속되자, 전용 운영을 명문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nbsp;  
군은 이번 협약 체결로 전용 운영의 원칙과 책임을 명확히 해 장애인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파크골프 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체육시설에서도 장애인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의 출발"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태안군의 파크골프 문화가 한 단계 더 성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4157_qqduaswr.jpg" alt="태안 제1파크골브장 장애인 전용일 협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안한 파크골프 이용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nbsp;  </p>
<p>군은 지난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태안군체육회, 태안군파크골프협회, 태안군장애인골프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파크골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특히 장애인에게는 건강 증진과 사회적 소통, 삶의 활력을 높이는 소중한 활동이다. 태안군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생활체육공원 내 18홀 규모(12,687㎡)의 제1파크골프장을 2017년 12월 준공해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협약은 그동안 매주 화요일을 장애인 전용일로 운영해 온 태안 제1파크골프장에서 일부 비장애인의 사용으로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이 지속되자, 전용 운영을 명문화하기 위해 체결됐다.</p>
<p>  &nbsp;  </p>
<p>군은 이번 협약 체결로 전용 운영의 원칙과 책임을 명확히 해 장애인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파크골프 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체육시설에서도 장애인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복지의 출발"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태안군의 파크골프 문화가 한 단계 더 성숙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61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4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4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1</guid>
		<title><![CDATA[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폐막 후에도 6월 7일까지 무료 개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전경사진
      
   
&nbsp;
&nbsp;‘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지난 24일 폐막했지만, 아름다운 정원 경관은 오는 6월 7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nbsp;  
군에 따르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5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14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박람회장이 무료로 연장 개방된다.
  &nbsp;  
개방 구역은 야외 정원, 산책로, 포토존, 쉼터 등으로 아름다운 정원 경관과 휴식 공간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다만 실내 전시관 및 체험프로그램, 트램, 해양게이트 등은 운영되지 않는다.
  &nbsp;  
군은 안전·안내 인력으로 약 10명의 범군민지원협의회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최소 운영체계를 유지하며, 우천·강풍 등 기상악화 시에는 탄력적으로 박람회장을 운영할 방침이다.
  &nbsp;  
특히, 운영기간 중 대인·대물 사고에 대비해 회장 내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소방·경찰·보건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사전 안전점검과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박람회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폐막 후에도 태안의 아름다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정원이 남아 있는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4048_vnrxvokc.jpg" alt="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지난 24일 폐막했지만, 아름다운 정원 경관은 오는 6월 7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군에 따르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5월 25일부터 6월 7일까지 14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박람회장이 무료로 연장 개방된다.</p>
<p>  &nbsp;  </p>
<p>개방 구역은 야외 정원, 산책로, 포토존, 쉼터 등으로 아름다운 정원 경관과 휴식 공간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다만 실내 전시관 및 체험프로그램, 트램, 해양게이트 등은 운영되지 않는다.</p>
<p>  &nbsp;  </p>
<p>군은 안전·안내 인력으로 약 10명의 범군민지원협의회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최소 운영체계를 유지하며, 우천·강풍 등 기상악화 시에는 탄력적으로 박람회장을 운영할 방침이다.</p>
<p>  &nbsp;  </p>
<p>특히, 운영기간 중 대인·대물 사고에 대비해 회장 내 영업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소방·경찰·보건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사전 안전점검과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박람회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폐막 후에도 태안의 아름다운 정원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정원이 남아 있는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60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4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4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20</guid>
		<title><![CDATA[천안시, 광덕·북면 계곡 물놀이 “안전 사각지대 없다”…집중 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물놀이 관리구역에 설치된 인명구조함과 위험표지판.
      
   
&nbsp;
천안시는 내달부터 8월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광덕면 풍서천과 북면 병천천 등 주요 물놀이 관리구역 2개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nbsp;  
  시는 이 기간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 10명을 상시 배치(6월 12일~8월 31일)하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함께 운영한다. 
  &nbsp;  
  또한 대책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며 매주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nbsp;  
  앞서 시는 지난 4월 관리지역 내 인명구조함과 위험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훼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이달 말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할 예정이다.
  &nbsp;  
  향후에는 천안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등 사전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재난 예·경보시설, 시청 누리집, 현수막, 재난안전문자 등 다각적인 매체를 활용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3558_uwouccap.png" alt="안전총괄과(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2).png" style="width: 640px; height: 7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물놀이 관리구역에 설치된 인명구조함과 위험표지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내달부터 8월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광덕면 풍서천과 북면 병천천 등 주요 물놀이 관리구역 2개소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이 기간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관리요원 10명을 상시 배치(6월 12일~8월 31일)하고,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함께 운영한다. </p>
<p>  &nbsp;  </p>
<p>  또한 대책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관리하며 매주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앞서 시는 지난 4월 관리지역 내 인명구조함과 위험표지판 등 안전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쳤으며, 훼손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이달 말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향후에는 천안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등 사전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재난 예·경보시설, 시청 누리집, 현수막, 재난안전문자 등 다각적인 매체를 활용해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57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36: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34: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9</guid>
		<title><![CDATA[천안시, 덴탈산업 육성 박차…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탄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치의학연구원 투시도.
      
   
&nbsp;
천안시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선정돼 3억 6,000여만 원 규모의 구강건강 기반의 헬스케어 통합관리 플랫폼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nbsp;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은 공공기관이 혁신제품을 실제 행정현장에서 사용해 보고 성능과 효과를 검증하는 제도로, 공공서비스 혁신과 혁신기업의 초기 판로 확보를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지역 덴탈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신산업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nbsp;  
  시는 치주질환과 전신건강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시민 건강상태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행정 현장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nbsp;  
  이 플랫폼은 구강검진·건강·생활습관 정보 등을 연계·분석해 치주질환과 만성질환(당뇨·심혈관질환)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을 실증하게 된다.
  &nbsp;  
  사업은 헬스케어 데이터 연계 및 플랫폼 솔루션 개발 역량을 보유한 IT 전문기업 ‘전능아이티’가 통합관리 솔루션 구축과 시스템 운영을 맡고, 천안시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C-STAR) 선정 기업인 ‘토마스톤’이 구강건강 데이터 수집‧분석과 현장 실증 Poc를 담당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nbsp;  
  토마스톤은 최근 천안시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C-STAR에 선정된 기업으로,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기술 실증과 공공분야 진입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nbsp;  
  천안시는 이번 시범사업이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을 실제 적용하는 현장형 실증 모델인 만큼, 현재 시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당위성을 뒷받침하는 견고한 논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nbsp;  
  시는 연구기관 유치, 덴탈케어 스타트업 육성, 공공 테스트베드 제공을 연계해 치의학 연구와 산업, 창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nbs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그린스타트업타운을 중심으로 헬스케어·덴탈케어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와 덴탈산업 생태계 조성을 연계해 천안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3000_hwfnlzye.jpg" alt="미래전략과(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투시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치의학연구원 투시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2026년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에 선정돼 3억 6,000여만 원 규모의 구강건강 기반의 헬스케어 통합관리 플랫폼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p>
<p>  &nbsp;  </p>
<p>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은 공공기관이 혁신제품을 실제 행정현장에서 사용해 보고 성능과 효과를 검증하는 제도로, 공공서비스 혁신과 혁신기업의 초기 판로 확보를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를 위한 지역 덴탈산업 생태계 조성과 미래 신산업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  &nbsp;  </p>
<p>  시는 치주질환과 전신건강 간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시민 건강상태를 통합 관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행정 현장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이 플랫폼은 구강검진·건강·생활습관 정보 등을 연계·분석해 치주질환과 만성질환(당뇨·심혈관질환)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델을 실증하게 된다.</p>
<p>  &nbsp;  </p>
<p>  사업은 헬스케어 데이터 연계 및 플랫폼 솔루션 개발 역량을 보유한 IT 전문기업 ‘전능아이티’가 통합관리 솔루션 구축과 시스템 운영을 맡고, 천안시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C-STAR) 선정 기업인 ‘토마스톤’이 구강건강 데이터 수집‧분석과 현장 실증 Poc를 담당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p>
<p>  &nbsp;  </p>
<p>  토마스톤은 최근 천안시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C-STAR에 선정된 기업으로,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기술 실증과 공공분야 진입 기반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p>
<p>  &nbsp;  </p>
<p>  천안시는 이번 시범사업이 지역 스타트업의 기술을 실제 적용하는 현장형 실증 모델인 만큼, 현재 시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당위성을 뒷받침하는 견고한 논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  &nbsp;  </p>
<p>  시는 연구기관 유치, 덴탈케어 스타트업 육성, 공공 테스트베드 제공을 연계해 치의학 연구와 산업, 창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그린스타트업타운을 중심으로 헬스케어·덴탈케어 분야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와 덴탈산업 생태계 조성을 연계해 천안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54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3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2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8</guid>
		<title><![CDATA[아산시자원봉사센터, 볼런투어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활동 및 기념사진 촬영 사진
      
   
&nbsp;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병)는 지난 22일, ‘볼런투어(Voluntour) 아산 어때!’ 시리즈의 테마형 프로그램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를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체험형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한 참가자들이 아산의 대표 관광지와 자연 명소를 둘러보며 환경보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bsp;  
참가자들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해 △공세리성당 투어 및 환경정화 활동 △영인산자연휴양림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새집 만들기 및 설치 활동 등에 참여하며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nbsp;  
채종병 센터장은 “볼런투어는 여행과 봉사를 함께 경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환경 중심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는 오는 9월과 10월 총 2회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관광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아산의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2748_xphnpvcq.jpg" alt="5. 아산시자원봉사센터, 볼런투어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운영(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활동 및 기념사진 촬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병)는 지난 22일, ‘볼런투어(Voluntour) 아산 어때!’ 시리즈의 테마형 프로그램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를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관광과 자원봉사를 결합한 체험형 볼런투어 프로그램으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한 참가자들이 아산의 대표 관광지와 자연 명소를 둘러보며 환경보호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참가자들은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해 △공세리성당 투어 및 환경정화 활동 △영인산자연휴양림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새집 만들기 및 설치 활동 등에 참여하며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p>
<p>  &nbsp;  </p>
<p>채종병 센터장은 “볼런투어는 여행과 봉사를 함께 경험하며 지역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산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환경 중심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는 오는 9월과 10월 총 2회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관광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아산의 자연을 체험하고 환경보전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528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28: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27: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7</guid>
		<title><![CDATA[아산시,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사진
      
   
&nbsp;
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지난 22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직장 내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이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했다.
  &nbsp;  
이현혜 소장은 교육에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성인지 감수성 향상 △2차 피해 예방 △가정폭력·교제폭력 등 친밀한 관계 내 폭력 예방 △스토킹 범죄의 특성과 대응 방안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예방 및 보호체계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직자의 폭력예방 인식 제고와 실천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특히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구성원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법과 상호 존중에 기반한 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nbsp;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 다양한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아산시 관광 활성화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
  &nbsp;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폭력예방 교육은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중심의 예방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은 26일 한 차례 더 진행되며, 하반기 교육은 10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실시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2626_tohhcoyk.jpg" alt="1. 아산시, 전 직원 대상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권한대행 김범수)는 지난 22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직장 내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이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했다.</p>
<p>  &nbsp;  </p>
<p>이현혜 소장은 교육에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성인지 감수성 향상 △2차 피해 예방 △가정폭력·교제폭력 등 친밀한 관계 내 폭력 예방 △스토킹 범죄의 특성과 대응 방안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예방 및 보호체계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직자의 폭력예방 인식 제고와 실천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구성원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응 방법과 상호 존중에 기반한 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과 대표 축제, 다양한 문화행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해 아산시 관광 활성화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p>
<p>  &nbsp;  </p>
<p>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폭력예방 교육은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중심의 예방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은 26일 한 차례 더 진행되며, 하반기 교육은 10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실시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51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2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2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6</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모집 시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위한 2차 모집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 영농 경력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영농 예정자 중,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nbsp;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되며, 농지·시설 매입 및 임차를 위한 후계농 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다만 후계농 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와 신용평가 등을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nbsp;

   신청은 오는 7월 1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nongupez.go.kr)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예산군청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1716_qsrqnmfx.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 .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위한 2차 모집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 영농 경력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 또는 영농 예정자 중,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선발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이 지급되며, 농지·시설 매입 및 임차를 위한 후계농 자금, 농신보 우대보증,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다만 후계농 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와 신용평가 등을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p>
<p>&nbsp;</p>
<p>
   신청은 오는 7월 10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nongupez.go.kr)을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예산군청 농정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46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1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1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5</guid>
		<title><![CDATA[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 ‘예산성당·호서은행’에서 즐기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 6월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예산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
      
   
&nbsp;
예산군은 ‘제3회 예산 국가유산 야행(부제 : 내포에 찾아온 개화의 물결)’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bsp;  
 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은 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이었던 예산성당·호서은행(충청남도 기념물)이 위치한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일원(예산 원도심)에서 개최된다.
  &nbsp;  
 예산 국가유산 야행은 예산 지역의 국가유산을 주제로 펼쳐지는 야간 문화 행사로서,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한다.
  &nbsp;  
 이번 행사에서는 예산 원도심에서 예산성당, 예산 호서은행을 비롯하여 예산이 보유한 국가유산(윤봉길의사유품, 예산 이성만 형제, 김정희선생유물, 보부상 유품, 예산 각자장, 소목장 등)을 주제로 만든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nbsp;  
 특히 올해는 국가유산기본법에 따라 문화재 명칭이 국가유산으로 변경됨에 따라 행사명이 변경되고, 예산 원도심에 남아있는 비지정 근대유산(이태규 가옥 등)을 주제로 한 사전 투어 프로그램 등을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주 무대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다양한 근대 컨셉의 음악(퍼포먼스) 공연과 인문학 강연(별별한국사 연구소장 최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작년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연기되었던 예산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에는 더욱 다양하고 의미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 등을 개최하여 국민이 다양한 야간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1510_kshtbert.png" alt="1.예산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예산 국가유산 야행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제3회 예산 국가유산 야행(부제 : 내포에 찾아온 개화의 물결)’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 올해 제3회를 맞이하는 예산 국가유산 야행은 내포지역 근대문화의 상징이었던 예산성당·호서은행(충청남도 기념물)이 위치한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일원(예산 원도심)에서 개최된다.</p>
<p>  &nbsp;  </p>
<p> 예산 국가유산 야행은 예산 지역의 국가유산을 주제로 펼쳐지는 야간 문화 행사로서, 예산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며, 국가유산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한다.</p>
<p>  &nbsp;  </p>
<p> 이번 행사에서는 예산 원도심에서 예산성당, 예산 호서은행을 비롯하여 예산이 보유한 국가유산(윤봉길의사유품, 예산 이성만 형제, 김정희선생유물, 보부상 유품, 예산 각자장, 소목장 등)을 주제로 만든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국가유산기본법에 따라 문화재 명칭이 국가유산으로 변경됨에 따라 행사명이 변경되고, 예산 원도심에 남아있는 비지정 근대유산(이태규 가옥 등)을 주제로 한 사전 투어 프로그램 등을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주 무대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다양한 근대 컨셉의 음악(퍼포먼스) 공연과 인문학 강연(별별한국사 연구소장 최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작년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연기되었던 예산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에는 더욱 다양하고 의미 있는 공연과 프로그램 등을 개최하여 국민이 다양한 야간 문화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453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1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1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4</guid>
		<title><![CDATA[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산림소득 공모사업 안내문
      
   
&nbsp;
홍성군은 임산물 생산 기반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임업 경영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2027년도 산림소득사업(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 신청을 오는 6월 19일까지 접수받는다.
&nbsp;

   이번 사업은 임업후계자·독림가·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신청자는 사업 신청일 기준 2년 이상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어야 하며,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홍성군 산림녹지과에 제출하면 된다.

&nbsp;

   공모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등 2개 분야이며, 지원 조건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nbsp;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노지재배 기준 총사업비 1억 원 이상 5억 원 이하, 시설재배는 1억 원 이상 7억 원 이하까지 신청 가능하다. 관수시설과 작업로, 재배하우스, 보호울타리,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등 생산기반 시설을 지원한다.

&nbsp;

   또한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숲가꾸기와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병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원 이상 5억 원 이하 규모로 신청할 수 있다.

&nbsp;

   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1308_rdtikncc.jpg" alt="26일(홍성군, 2027년 산림소득 공모사업 신청 접수).jpg" style="width: 640px; height: 8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림소득 공모사업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임산물 생산 기반의 규모화와 현대화를 통해 임업 경영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한 ‘2027년도 산림소득사업(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 신청을 오는 6월 19일까지 접수받는다.</p>
<p>&nbsp;</p>
<p>
   이번 사업은 임업후계자·독림가·신지식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신청자는 사업 신청일 기준 2년 이상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어야 하며,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홍성군 산림녹지과에 제출하면 된다.
</p>
<p>&nbsp;</p>
<p>
   공모 분야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 등 2개 분야이며, 지원 조건은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이다.
</p>
<p>&nbsp;</p>
<p>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은 노지재배 기준 총사업비 1억 원 이상 5억 원 이하, 시설재배는 1억 원 이상 7억 원 이하까지 신청 가능하다. 관수시설과 작업로, 재배하우스, 보호울타리, 임산물 저장·건조시설 등 생산기반 시설을 지원한다.
</p>
<p>&nbsp;</p>
<p>
   또한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사업은 숲가꾸기와 단기소득 임산물 생산을 병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억 원 이상 5억 원 이하 규모로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이선경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44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13: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12: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3</guid>
		<title><![CDATA[홍성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가 신청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청 전경사진
      
   
&nbsp;
홍성군은 농·어촌의 고령화와 계절적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추가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추가 신청은 지난해 정규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농·어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어번기 인력난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
  &nbsp;  
신청 대상은 관내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가 및 농·어업법인이며, 홍성군청 인구전략담당관 외국인정책팀에서 신청할 수 있다.
  &nbsp;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업 분야의 파종·관리·수확 등 농작업과 어업 분야의 수산물 생산·양식·가공 등의 업무에 투입되며, 근무 기간은 최대 8개월이다.
  &nbsp;  
근로자 도입은 ▲MOU 체결 외국(라오스) 지자체 주민 초청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nbsp;  
특히 2026년부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본계획에 따른 제도 변경 사항이 적용된다. 신규 추천의 경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범위가 2촌 이내로 제한되며, 재입국자는 기존과 같이 4촌 이내까지 허용된다.
  &nbsp;  
근로시간은 하루 7~8시간, 주 35시간 이상 보장되며, 2026년 고용노동부 고시 최저임금(10,320원)이 적용된다. 또한 참여 농·어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3대 의무보험(농어업안전보험 또는 산재보험, 임금체불보증보험, 상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nbsp;  
아울러 법무부는 지자체별 관리 역량 등을 고려해 하반기 계절근로자 추가 배정 규모를 산정할 예정이며, 홍성군도 최종 배정 결과에 따라 농·어가별 배정 인원을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bsp;  
이화선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은 “이번 추가 배정을 통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농·어가에도 근로자 고용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무부의 최종 배정 결과에 따라 인원이 조정될 경우에도 농·어가별 수요와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한 배정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1202_pcrdwzcd.jpg" alt="26일(홍성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추가 신청 접수)_홍성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농·어촌의 고령화와 계절적 인력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추가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추가 신청은 지난해 정규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농·어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농·어번기 인력난 완화를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신청 대상은 관내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가 및 농·어업법인이며, 홍성군청 인구전략담당관 외국인정책팀에서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업 분야의 파종·관리·수확 등 농작업과 어업 분야의 수산물 생산·양식·가공 등의 업무에 투입되며, 근무 기간은 최대 8개월이다.</p>
<p>  &nbsp;  </p>
<p>근로자 도입은 ▲MOU 체결 외국(라오스) 지자체 주민 초청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된다.</p>
<p>  &nbsp;  </p>
<p>특히 2026년부터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본계획에 따른 제도 변경 사항이 적용된다. 신규 추천의 경우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범위가 2촌 이내로 제한되며, 재입국자는 기존과 같이 4촌 이내까지 허용된다.</p>
<p>  &nbsp;  </p>
<p>근로시간은 하루 7~8시간, 주 35시간 이상 보장되며, 2026년 고용노동부 고시 최저임금(10,320원)이 적용된다. 또한 참여 농·어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3대 의무보험(농어업안전보험 또는 산재보험, 임금체불보증보험, 상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p>
<p>  &nbsp;  </p>
<p>아울러 법무부는 지자체별 관리 역량 등을 고려해 하반기 계절근로자 추가 배정 규모를 산정할 예정이며, 홍성군도 최종 배정 결과에 따라 농·어가별 배정 인원을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이화선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은 “이번 추가 배정을 통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한 농·어가에도 근로자 고용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무부의 최종 배정 결과에 따라 인원이 조정될 경우에도 농·어가별 수요와 형평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한 배정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43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1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1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2</guid>
		<title><![CDATA[보령문화원 사진전 ‘삽시도, 수많은 날들 중 하루’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진전 포스터
      
   
&nbsp;
보령시는 바다에서 수집한 조개껍데기, 폐 로프, 유목 등을 활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액자 작품으로 사진을 전시하는 ‘삽시도, 수많은 날들 중 하루’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전시회는 보령문화원이 선정한 초대작가 개인전으로, 지역의 자연과 환경,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낸 작품들을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다.

&nbsp;

   이번 전시는 단순한 업사이클링 작업을 넘어, 바다가 품고 있는 시간과 기억, 그리고 환경의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작품을 담은 액자는 바다에 떠밀려온 폐 어구와 해양 폐기물, 조개껍질, 유목 등을 활용했으며, 작가가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엮고 붙이며 긴 시간 공을 들여 완성했다.

&nbsp;

   특히 이번 전시는 충남 보령의 섬인 삽시도의 아름다움과 바다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작가는 삽시도의 자연과 바다에서 받은 감정을 작품 속에 녹여내며, 훼손되어 가는 해양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전하고자 했다.

&nbsp;

   김태연 작가와 삽시도의 인연은 가족에서 비롯됐다. 삽시도로 시집와 40년 넘게 살아온 언니를 돕기 위해 섬을 오가던 중, 바다에 떠밀려오는 해양 쓰레기와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풍경을 마주하게 됐다. 그 모습은 작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버려진 것들 속에서도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nbsp;

   이후 작가는 삽시도의 해변을 직접 걸으며 액자 재료를 수집하고, 오랜 시간 엮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작품마다 바다의 시간과 섬의 기억, 그리고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nbsp;

   전시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오브제 액자 작품들과 함께 바다의 시간과 기억을 담은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환경과 예술,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낸 자리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김태연 작가는 “버려진 것들도 다시 아름다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작품을 통해 사람들이 바다를 다시 바라보고, 삽시도의 풍경과 시간, 그리고 그 안의 소중한 가치들을 함께 느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0925_hfyeidyd.jpg" alt="3. 사진전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진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바다에서 수집한 조개껍데기, 폐 로프, 유목 등을 활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액자 작품으로 사진을 전시하는 ‘삽시도, 수많은 날들 중 하루’ 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전시회는 보령문화원이 선정한 초대작가 개인전으로, 지역의 자연과 환경,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풀어낸 작품들을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 기획전시실에서 선보인다.
</p>
<p>&nbsp;</p>
<p>
   이번 전시는 단순한 업사이클링 작업을 넘어, 바다가 품고 있는 시간과 기억, 그리고 환경의 메시지를 예술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작품을 담은 액자는 바다에 떠밀려온 폐 어구와 해양 폐기물, 조개껍질, 유목 등을 활용했으며, 작가가 직접 손으로 하나하나 엮고 붙이며 긴 시간 공을 들여 완성했다.
</p>
<p>&nbsp;</p>
<p>
   특히 이번 전시는 충남 보령의 섬인 삽시도의 아름다움과 바다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작가는 삽시도의 자연과 바다에서 받은 감정을 작품 속에 녹여내며, 훼손되어 가는 해양 환경에 대한 관심을 전하고자 했다.
</p>
<p>&nbsp;</p>
<p>
   김태연 작가와 삽시도의 인연은 가족에서 비롯됐다. 삽시도로 시집와 40년 넘게 살아온 언니를 돕기 위해 섬을 오가던 중, 바다에 떠밀려오는 해양 쓰레기와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풍경을 마주하게 됐다. 그 모습은 작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버려진 것들 속에서도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p>
<p>&nbsp;</p>
<p>
   이후 작가는 삽시도의 해변을 직접 걸으며 액자 재료를 수집하고, 오랜 시간 엮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작품마다 바다의 시간과 섬의 기억, 그리고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p>
<p>&nbsp;</p>
<p>
   전시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오브제 액자 작품들과 함께 바다의 시간과 기억을 담은 사진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환경과 예술,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낸 자리로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김태연 작가는 “버려진 것들도 다시 아름다움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작품을 통해 사람들이 바다를 다시 바라보고, 삽시도의 풍경과 시간, 그리고 그 안의 소중한 가치들을 함께 느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41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0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0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1</guid>
		<title><![CDATA[보령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머드체험존 ‘얼리버드 티켓’ 본격 판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얼리버드 할인판매 포스터
      
   
&nbsp;
보령시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머드축제의 핵심 콘텐츠인 머드체험존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판매 시작 이후 높은 관심 속에 빠른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nbsp;

   이번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보령축제관광재단 누리집(www.mudfestival.or.kr)에 접속해 구입할 수 있다. 축제 참여를 미리 계획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정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구입 시 보령사랑상품권(지역화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일반존과 패밀리존 모두에 할인 혜택을 폭넓게 적용했다. 성인 기준 일반존 입장권은 주중 10,800원, 주말 14,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청소년은 주중 9,900원과 주말 12,600원이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한 패밀리존은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 주중 9,900원, 주말 11,7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nbsp;

   올해로 제29회를 맞이하는 보령머드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운영 시간은 관람객들의 효율적인 일정 관리를 위해 이원화된다. 주중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집중 운영하며, 방문객이 몰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얼리버드 티켓을 통해 미리 입장권을 확보하는 것이 축제를 여유 있게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전 세계인이 하나 되어 즐기는 신나는 머드 체험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령에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6090808_rglplazq.jpg" alt="1. 얼리버드 할인판매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얼리버드 할인판매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머드축제의 핵심 콘텐츠인 머드체험존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판매 시작 이후 높은 관심 속에 빠른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p>
<p>&nbsp;</p>
<p>
   이번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보령축제관광재단 누리집(<a href="http://www.mudfestival.or.kr" target="_blank">www.mudfestival.or.kr</a>)에 접속해 구입할 수 있다. 축제 참여를 미리 계획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정가 대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특히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구입 시 보령사랑상품권(지역화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p>
<p>&nbsp;</p>
<p>
   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일반존과 패밀리존 모두에 할인 혜택을 폭넓게 적용했다. 성인 기준 일반존 입장권은 주중 10,800원, 주말 14,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청소년은 주중 9,900원과 주말 12,600원이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한 패밀리존은 보호자와 어린이 모두 주중 9,900원, 주말 11,7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p>
<p>&nbsp;</p>
<p>
   올해로 제29회를 맞이하는 보령머드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운영 시간은 관람객들의 효율적인 일정 관리를 위해 이원화된다. 주중인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집중 운영하며, 방문객이 몰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얼리버드 티켓을 통해 미리 입장권을 확보하는 것이 축제를 여유 있게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전 세계인이 하나 되어 즐기는 신나는 머드 체험과 함께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령에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7540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6 May 2026 09:08: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06: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10</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소방시설 위반행위 신고 포상제도 개정 안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남도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 안내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최근 충청남도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 조례가 개정·공포됨에 따라, 안전을 지키는 참여자로서 신고할 수 있는 포상제도를 안내하고 홍보에 나섰다.
  &nbsp;  
이번 조례 개정은 대형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물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이 신고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nbsp;  
신고 대상은 아파트·학교·문화·관광시설(백화점, 대형마트 등), 운동·의료·노유자·운송시설, 창고, 공장, 관람·체육시설, 복합건물 및 다중이용업소 등으로, 위반행위 유형은 ▲소화펌프 고장상태 방치,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임의조작,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소화배관 차단, ▲피난시설 적치물 적치 등 총 6가지다.
  &nbsp;  
신고 방법은 온라인(충청남도 소방본부 홈페이지) 또는 관할 소방서 방문·우편·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포상금은 1건당 5만 원, 1인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다만, 익명·가명신고, 소방공무원, 소방시설업자가 직접 위반행위를 신고한 경우에는 포상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화재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큰 힘이 된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5502_boowbhmh.jpg" alt="충청남도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 안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8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청남도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최근 충청남도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 조례가 개정·공포됨에 따라, 안전을 지키는 참여자로서 신고할 수 있는 포상제도를 안내하고 홍보에 나섰다.</p>
<p>  &nbsp;  </p>
<p>이번 조례 개정은 대형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물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이 신고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p>
<p>  &nbsp;  </p>
<p>신고 대상은 아파트·학교·문화·관광시설(백화점, 대형마트 등), 운동·의료·노유자·운송시설, 창고, 공장, 관람·체육시설, 복합건물 및 다중이용업소 등으로, 위반행위 유형은 ▲소화펌프 고장상태 방치,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임의조작, ▲방화문 도어클로저 훼손, ▲소화배관 차단, ▲피난시설 적치물 적치 등 총 6가지다.</p>
<p>  &nbsp;  </p>
<p>신고 방법은 온라인(충청남도 소방본부 홈페이지) 또는 관할 소방서 방문·우편·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포상금은 1건당 5만 원, 1인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다만, 익명·가명신고, 소방공무원, 소방시설업자가 직접 위반행위를 신고한 경우에는 포상금이 지급되지 않는다.</p>
<p>  &nbsp;  </p>
<p>이상권 서장은 “시민들의 작은 관심이 화재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큰 힘이 된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85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5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53: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9</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선대위‘원팀 출정식’통해  “당진 대전환” 선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정식 사진
      
   
&nbsp;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1일(목) 오전 11시, 당진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한 가운데 선대위 ‘원팀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nbsp;  
이날 출정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를 비롯해 어기구·한만석·송노섭·김명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시·도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원팀 후보들이 총출동해 “당진 대전환”과 “민생 회복”을 위한 압도적 승리를 결의했다.
  &nbsp;  
김기재 후보는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당진을 서해안 1등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강력한 비전을 선포했다. 특히 이번 선거를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내란 세력을 퇴출하고 나라와 지방정부를 정상화하는 선거”이자 “도시의 외형적 성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 함께 이뤄지는 당진을 만드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nbsp;  
김 후보는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현대제철 종합병원 적기 개원,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기 완공,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 지정 등 당진의 대형 국책 사업은 시장 혼자 힘으로 할 수 없다”며 “이재명 정부와 국회, 충남도, 당진시가 하나로 움직이는 강력한 민주당 원팀 체계를 통해 당진 발전의 속도를 가공할 만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기구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당진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와 국회, 지방정부가 원팀이 되어야만 지역경제를 살리고 당진 발전의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nbsp;  
또 “당진의 현안을 가장 잘 알고 시민과 함께 현장을 뛰어온 김기재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당진의 더 큰 도약과 민생 회복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김기재 후보와 민주당 원팀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nbsp;  
이어 김 후보는 당진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바꿀 핵심 공약인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에 대한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11대 프로젝트에는 △제2서해대교 및 광역교통망을 축으로 한 ‘사통팔달 교통혁신’ △AI·데이터 기반 제조혁신 허브 및 수소·그린스틸 클러스터 조성 △탄소중립형 스마트팜 클러스터 및 스마트양식 구축 △당진항 국가무역항 지정을 통한 서해안 복합물류 허브 육성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및 돌봄체계 구축 △기후안전형 생태호수공원 및 체류형 해양치유·웰니스 관광벨트 조성 등이 포함됐다.
  &nbsp;  
김 후보는 이날 “이재명처럼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가장 강력한 실행력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당진에 살아서 정말 행복하다’고 자부하실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당진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또 “오늘 이 출정식의 함성이 당진 전역으로 퍼져나가 위대한 승리의 서막이 될 것”이라며 “김기재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깃발을 높이 들고 승리를 향해 거침없이 전진하자”고 강조했다.
  &nbsp;  
선대위 관계자는 “오늘 출정식은 단순히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당진의 해묵은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시민 주도의 혁신행정을 이끌어갈 유능한 젊은 여당 시장 탄생의 출발점”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원팀이 하나 되어 반드시 압도적 승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5046_kcoevmwe.jpg" alt="출정식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정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1일(목) 오전 11시, 당진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한 가운데 선대위 ‘원팀 출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p>
<p>  &nbsp;  </p>
<p>이날 출정식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를 비롯해 어기구·한만석·송노섭·김명선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시·도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원팀 후보들이 총출동해 “당진 대전환”과 “민생 회복”을 위한 압도적 승리를 결의했다.</p>
<p>  &nbsp;  </p>
<p>김기재 후보는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당진을 서해안 1등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강력한 비전을 선포했다. 특히 이번 선거를 “헌정질서를 무너뜨린 내란 세력을 퇴출하고 나라와 지방정부를 정상화하는 선거”이자 “도시의 외형적 성장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 함께 이뤄지는 당진을 만드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지지를 호소했다.</p>
<p>  &nbsp;  </p>
<p>김 후보는 “제2서해대교 국가계획 반영, 현대제철 종합병원 적기 개원,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조기 완공,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 지정 등 당진의 대형 국책 사업은 시장 혼자 힘으로 할 수 없다”며 “이재명 정부와 국회, 충남도, 당진시가 하나로 움직이는 강력한 민주당 원팀 체계를 통해 당진 발전의 속도를 가공할 만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p>
<p>이어 어기구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당진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이재명 정부와 국회, 지방정부가 원팀이 되어야만 지역경제를 살리고 당진 발전의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또 “당진의 현안을 가장 잘 알고 시민과 함께 현장을 뛰어온 김기재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 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당진의 더 큰 도약과 민생 회복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김기재 후보와 민주당 원팀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p>
<p>  &nbsp;  </p>
<p>이어 김 후보는 당진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바꿀 핵심 공약인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에 대한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p>
<p>11대 프로젝트에는 △제2서해대교 및 광역교통망을 축으로 한 ‘사통팔달 교통혁신’ △AI·데이터 기반 제조혁신 허브 및 수소·그린스틸 클러스터 조성 △탄소중립형 스마트팜 클러스터 및 스마트양식 구축 △당진항 국가무역항 지정을 통한 서해안 복합물류 허브 육성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및 돌봄체계 구축 △기후안전형 생태호수공원 및 체류형 해양치유·웰니스 관광벨트 조성 등이 포함됐다.</p>
<p>  &nbsp;  </p>
<p>김 후보는 이날 “이재명처럼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과 소통하고, 가장 강력한 실행력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당진에 살아서 정말 행복하다’고 자부하실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당진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또 “오늘 이 출정식의 함성이 당진 전역으로 퍼져나가 위대한 승리의 서막이 될 것”이라며 “김기재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깃발을 높이 들고 승리를 향해 거침없이 전진하자”고 강조했다.</p>
<p>  &nbsp;  </p>
<p>선대위 관계자는 “오늘 출정식은 단순히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가 아니라, 당진의 해묵은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시민 주도의 혁신행정을 이끌어갈 유능한 젊은 여당 시장 탄생의 출발점”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원팀이 하나 되어 반드시 압도적 승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82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51: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5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8</guid>
		<title><![CDATA[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후보자 초청 토론회서  “30만 자족도시 완성하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토론회 사진
      
   
&nbsp;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21일 열린 당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민선 8기 성과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당진을 충남 최고의 도시 경쟁력을 갖춘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오성환 후보는 이날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4년 전 ‘잃어버린 8년을 되찾자’고 약속했고 정확히 4년 만에 그 약속을 현실로 만들었다”며 “아침 7시 출근, 밤 10시 퇴근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약 19조 원 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었고 지역소멸 위험지역이던 당진을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로 바꿨다”며 “50년 만에 인구 17만 명을 돌파했고 고용률 전국 1위, 출산율 충남 연속 1위라는 성과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nbsp;  
특히 “지난해 11월 서산 인구를 넘어섰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4년 전 약 1만 명 가까이 벌어졌던 격차를 뒤집은 것은 기적 같은 변화였다”고 평가했다.
  &nbsp;  
또 “20년 가까이 해결하지 못했던 자사고와 종합병원 문제를 현대제철과 협의해 해결했고, 10년간 방치됐던 도비도·난지도 개발도 1조70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nbsp;  
오 후보는 “지역 발전은 결국 민자 유치가 핵심”이라며 “수소연료발전소 4조 원, 도비도·난지도 개발 1조7000억 원, 경제자유구역과 K-모빌리티 물류단지 같은 대규모 사업이 당진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밝혔다.
  &nbsp;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응 전략도 제시했다. 그는 “당진화력은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쇄돼 2037년까지 모두 멈추게 된다”며 “인구 감소와 지방세 감소라는 위기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석탄화력 폐쇄 대응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과 재교육·재배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 충격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nbsp;  
소상공인 지원 방안과 관련해서는 “특례보증 340억 원 지원과 지역상품권 확대에 이어 골목상권까지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확대하겠다”며 “서울시 안심통장 제도도 벤치마킹해 금융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bsp;  
교육 정책에 대해서는 “교육이 살아야 도시가 산다”며 “교육·의료·공원 같은 도시 경쟁력을 높여 전국에서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충남 최고의 정주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bsp;  
오 후보는 “지금 당진은 변모의 단계에 들어섰다”며 “행정 전문가로서 축적된 경험과 추진력으로 당진의 미래 100년 기반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4815_ipreswhy.jpg" alt="오성환 후보자 토론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토론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21일 열린 당진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민선 8기 성과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당진을 충남 최고의 도시 경쟁력을 갖춘 30만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오성환 후보는 이날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4년 전 ‘잃어버린 8년을 되찾자’고 약속했고 정확히 4년 만에 그 약속을 현실로 만들었다”며 “아침 7시 출근, 밤 10시 퇴근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답을 찾았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약 19조 원 규모 투자 유치를 이끌었고 지역소멸 위험지역이던 당진을 인구가 증가하는 도시로 바꿨다”며 “50년 만에 인구 17만 명을 돌파했고 고용률 전국 1위, 출산율 충남 연속 1위라는 성과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특히 “지난해 11월 서산 인구를 넘어섰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4년 전 약 1만 명 가까이 벌어졌던 격차를 뒤집은 것은 기적 같은 변화였다”고 평가했다.</p>
<p>  &nbsp;  </p>
<p>또 “20년 가까이 해결하지 못했던 자사고와 종합병원 문제를 현대제철과 협의해 해결했고, 10년간 방치됐던 도비도·난지도 개발도 1조70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오 후보는 “지역 발전은 결국 민자 유치가 핵심”이라며 “수소연료발전소 4조 원, 도비도·난지도 개발 1조7000억 원, 경제자유구역과 K-모빌리티 물류단지 같은 대규모 사업이 당진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응 전략도 제시했다. 그는 “당진화력은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쇄돼 2037년까지 모두 멈추게 된다”며 “인구 감소와 지방세 감소라는 위기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석탄화력 폐쇄 대응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과 재교육·재배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 충격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소상공인 지원 방안과 관련해서는 “특례보증 340억 원 지원과 지역상품권 확대에 이어 골목상권까지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확대하겠다”며 “서울시 안심통장 제도도 벤치마킹해 금융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교육 정책에 대해서는 “교육이 살아야 도시가 산다”며 “교육·의료·공원 같은 도시 경쟁력을 높여 전국에서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충남 최고의 정주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오 후보는 “지금 당진은 변모의 단계에 들어섰다”며 “행정 전문가로서 축적된 경험과 추진력으로 당진의 미래 100년 기반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81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4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4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7</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송악중학교‘안전한 통학로 만들기’머리 맞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송악중 사회참여동아리 학생․교사, 당진경찰서 방문해 직업체험 및 간담회 개최사진
      
   
&nbsp;
지난 21일 송악중학교 사회참여동아리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를 방문해 뜻깊은 직업체험의 기회를 갖고, 청소년 안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번 방문은 학생들에게 경찰관의 직무를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진로 탐색을 돕는 한편, 아동·청소년 대상 강력범죄에 대응하여 지역사회 내 실효성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nbsp;

   이날 학생들은 112종합상황실, 사격장, 조사실 견학, 경찰 장비체험 등 다채로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nbsp;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학생들과 교사, 경찰서장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방안’을 의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특히심야 시간대나 인적이 드문 통학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위험 지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

&nbsp;

   간담회에 참여한 송악중학교 동아리 학생은 “경찰관이라는 직업을 깊이 이해하게 된 것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안전과 직결된 통학로 문제에 대해 경찰관분들과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우리 의견이 반영되어친구들이 더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대단히 대견하다”며 “학교 측과 학생들이 제안한 통학로 주변 CCTV 확충, 순찰 강화 등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4511_wtgfbsvk.jpg" alt="image0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송악중 사회참여동아리 학생․교사, 당진경찰서 방문해 직업체험 및 간담회 개최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난 21일 송악중학교 사회참여동아리 학생들과 지도교사가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를 방문해 뜻깊은 직업체험의 기회를 갖고, 청소년 안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
   이번 방문은 학생들에게 경찰관의 직무를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진로 탐색을 돕는 한편, 아동·청소년 대상 강력범죄에 대응하여 지역사회 내 실효성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p>
<p>&nbsp;</p>
<p>
   이날 학생들은 112종합상황실, 사격장, 조사실 견학, 경찰 장비체험 등 다채로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p>
<p>&nbsp;</p>
<p>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학생들과 교사, 경찰서장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통학로 조성 방안’을 의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특히심야 시간대나 인적이 드문 통학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학생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위험 지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도출하는 데 집중했다.
</p>
<p>&nbsp;</p>
<p>
   간담회에 참여한 송악중학교 동아리 학생은 “경찰관이라는 직업을 깊이 이해하게 된 것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안전과 직결된 통학로 문제에 대해 경찰관분들과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우리 의견이 반영되어친구들이 더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nbsp;</p>
<p>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대단히 대견하다”며 “학교 측과 학생들이 제안한 통학로 주변 CCTV 확충, 순찰 강화 등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79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4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43: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6</guid>
		<title><![CDATA[도시 전체가 몸짓으로 물들 춘천마임축제 24일 개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춘천마임축제 포스터
      
   
   &nbsp;

강원 춘천 전역을 다채로운 몸짓으로 수놓을 8일간의 축제가 개막 초읽기에 들어갔다.
22일 시에 따르면&nbsp;'2026&nbsp;제38회 춘천마임축제'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석사천 산책로, 우두공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춘천 전역에서 펼쳐진다.올해 축제 주제는 '몸풍경'이다. 신체(몸), 환경(풍), 그리고 예술적 관계망(경)이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각적 경험을 마임으로 풀어낸다.개막 프로그램인 '아!水라장'은 24일 오후 1시부터 춘천 중앙로에서 펼쳐진다. 물을 주제로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춘천마임축제 대표 난장 프로그램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시민 참여형 물난장이 이어질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축제극장몸짓 일원으로 장소를 옮긴다.축제 기간 몸짓극장에서는 마임과 현대무용, 서커스, 클라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 그리스와 일본, 핀란드 등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어린이·가족 관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평일 저녁에는 시민들의 일상 공간 속으로 찾아가는 공연도 펼쳐진다. 석사천 산책로와 우두공원에서 진행되는 '걷다보는마임'을 비롯해 대학과 병원, 관광지, 보육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도깨비유랑단'이 시민들과 만난다.또 25일 춘천사회혁신센터에서 열리는&nbsp;'COMMONZ·봄'은 공연과 체험, 문화예술포럼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축제 후반부에는 실험형 프로그램 '예술난장&nbsp;X'와 대표 밤샘 프로그램 '도깨비난장'이 이어진다. '예술난장&nbsp;X'는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과 설치예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이 직접 예술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30일부터 31일 새벽까지 진행되는 '도깨비난장'에서는 약 60여 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공연과 몸짓 프로그램, 불 설치미술 등을 선보이며 춘천의 밤을 축제 열기로 채운다.춘천마임축제는 시민과 청년, 지역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시민 참여 프로젝트팀과 자원활동가, 청년축제학교 등이 축제 운영에 참여하며 지역 플리마켓과 야외도서관, 로컬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지난해 열린 제37회 춘천마임축제에는 8일간 시민과 관광객 10만 1780명이 참여했다.시 관계자는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춘천 곳곳에서 몸으로 축제를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춘천마임축제는 지난 1989년 한국마임페스벌로 시작해 3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3943_pgrckcgg.jpg" alt="0008960908_001_2026052211051581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춘천마임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강원 춘천 전역을 다채로운 몸짓으로 수놓을 8일간의 축제가 개막 초읽기에 들어갔다.</div>
<br />22일 시에 따르면&nbsp;'2026&nbsp;제38회 춘천마임축제'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석사천 산책로, 우두공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춘천 전역에서 펼쳐진다.<br /><br />올해 축제 주제는 '몸풍경'이다. 신체(몸), 환경(풍), 그리고 예술적 관계망(경)이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각적 경험을 마임으로 풀어낸다.<br /><br />개막 프로그램인 '아!水라장'은 24일 오후 1시부터 춘천 중앙로에서 펼쳐진다. 물을 주제로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춘천마임축제 대표 난장 프로그램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시민 참여형 물난장이 이어질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축제극장몸짓 일원으로 장소를 옮긴다.<br /><br />축제 기간 몸짓극장에서는 마임과 현대무용, 서커스, 클라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 그리스와 일본, 핀란드 등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어린이·가족 관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br /><br />평일 저녁에는 시민들의 일상 공간 속으로 찾아가는 공연도 펼쳐진다. 석사천 산책로와 우두공원에서 진행되는 '걷다보는마임'을 비롯해 대학과 병원, 관광지, 보육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도깨비유랑단'이 시민들과 만난다.<br /><br />또 25일 춘천사회혁신센터에서 열리는&nbsp;'COMMONZ·봄'은 공연과 체험, 문화예술포럼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br />축제 후반부에는 실험형 프로그램 '예술난장&nbsp;X'와 대표 밤샘 프로그램 '도깨비난장'이 이어진다. '예술난장&nbsp;X'는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과 설치예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이 직접 예술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이어 30일부터 31일 새벽까지 진행되는 '도깨비난장'에서는 약 60여 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공연과 몸짓 프로그램, 불 설치미술 등을 선보이며 춘천의 밤을 축제 열기로 채운다.<br /><br />춘천마임축제는 시민과 청년, 지역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시민 참여 프로젝트팀과 자원활동가, 청년축제학교 등이 축제 운영에 참여하며 지역 플리마켓과 야외도서관, 로컬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br /><br />지난해 열린 제37회 춘천마임축제에는 8일간 시민과 관광객 10만 1780명이 참여했다.<br /><br />시 관계자는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춘천 곳곳에서 몸으로 축제를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춘천마임축제는 지난 1989년 한국마임페스벌로 시작해 3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76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40: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3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5</guid>
		<title><![CDATA[천안시, '생물다양성의 날' 맞아 토종 치어 6만4천마리 방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천안시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성성호수공원과 천호지, 천흥저수지 일대에서 토종 치어 6만4천여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방류한 치어는 동자개와 메기로, 이 어종들은 성장 과정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 어종인 배스 등의 알이나 치어를 포식한다.시는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매년 치어 방류 사업을 하고 있다. 배스·붉은귀거북 등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작업과 야생생물 서식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환경 정비 사업도 시행하고 있다.시는 이번 치어 방류가 외래 어종의 개체 수 증가를 억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생태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2945_nmfifrpw.jpg" alt="AKR20260522036300063_01_i_P4_2026052209262755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천안시는 22일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성성호수공원과 천호지, 천흥저수지 일대에서 토종 치어 6만4천여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p>
<br />방류한 치어는 동자개와 메기로, 이 어종들은 성장 과정에서 생태계 교란 외래 어종인 배스 등의 알이나 치어를 포식한다.<br /><br />시는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매년 치어 방류 사업을 하고 있다. 배스·붉은귀거북 등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작업과 야생생물 서식지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환경 정비 사업도 시행하고 있다.<br /><br />시는 이번 치어 방류가 외래 어종의 개체 수 증가를 억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br /><br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생태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70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30: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2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4</guid>
		<title><![CDATA[검찰 재수사로 뒤집힌 경찰 불송치 결정…숨은 범행 잇따라 적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검찰 재수사로 뒤집힌 경찰 불송치 결정…숨은 범행 잇따라 적발
      
   
&nbsp;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종결될 뻔했던 사건들이 검찰의 재수사 요청을 통해 잇따라 기소로 처분이 뒤집히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22일 이러한 주요 재수사 사례들을 공개했다.&nbsp;
&nbsp;
&nbsp;강제추행 피의자 "장난" 주장에 경찰 수용…검찰 재수사서 녹음파일 발견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미성년자 강제추행 사건이다. 16세 남성이 14세 여학생을 강제추행했음에도 사법경찰관은 "서로 장난으로 엉덩이를 친 것"이라는 피의자 주장과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 부족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검찰은 피해자에게 허위 신고 동기가 없다고 판단, 담임교사와 학원 관계자 및 친구들을 대상으로 면밀한 재수사를 벌였다.&nbsp;
   그 결과 피해 직후 지인들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놓은 내용과 범행 상황 일부가 담긴 녹음파일이 새롭게 발견됐고, 피의자는 올해 2월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됐다.
   
보이스피싱·사기도 줄줄이 적발
   보이스피싱 사건에서도 경찰의 판단이 번복됐다. 한 피의자는 자신의 계좌에 입금된 돈을 조직원에게 전달하고도 "대출을 받기 위해 성명불상자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발뺌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검찰이 조직원과 나눈 대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피의자가 불법성을 충분히 인식했다는 정황이 드러났고 이 사건은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0월 유죄판결이 확정됐다.
   &nbsp;
   통장을 무단 대여한 또 다른 피의자는 대포폰이 자신도 모르게 개통됐다며 피해자 행세를 해 불송치됐으나, 검찰이 과거 대포폰 유통 가담 전력과 동일 수법 공범의 송치 사례를 근거로 불법성 인식을 입증해 기소했다. 이 사건 역시 지난해 10월 약식명령이 확정됐다.
   &nbsp;
   영상 제작 투자를 빙자한 사기 사건에서는 피의자가 투자 수익을 지급했다고 주장하자 경찰이 이를 수용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nbsp;
   그러나 검찰이 카카오톡 대화 내역에 영상 제작 비용 관련 언급이 전혀 없다는 점을 포착하고 계좌추적을 지휘한 결과, 피의자가 다수 투자자의 돈으로 이른바 '돌려막기'를 해온 사실이 드러나 기소됐다.
   
등산로 무단 폐쇄 사건도 뒤집혀
   토지 내 미등기 건물(굿당)을 쫓아내기 위해 등산로에 350m 길이의 펜스를 불법 설치한 피의자는 구청 허가를 받았다는 주장으로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nbsp;
   그러나 검찰의 재수사 지시에 따라 실제 허가 범위를 확인한 결과, 피의자가 허가 범위를 벗어나 이미 시정명령까지 받은 사실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등산로를 무단 폐쇄한 사실이 드러나 일반교통방해 및 업무방해죄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재수사 요청권으로 사법통제 강화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이와 유사한 재수사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가해 차량이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다는 이유로 불송치됐던 교통사고 사건은 검찰 재수사를 통해 운전자 바꿔치기와 보험금 편취 목적의 범인도피 범행임이 밝혀져 기소됐다.
   &nbsp;
   또한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사건과 관련해서도, 명예훼손 결과가 국내에서 발생해 재판권이 인정될 여지가 있다는 이유로 경찰의 불송치 결정 2건에 대해 지난 12일 재수사를 요청했다.
   &nbsp;
   검찰 관계자는 사법경찰관의 불송치 결정에 대한 재수사 요청 제도가 범죄 피해자 보호와 실체적 진실 발견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8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12724_zdvtxwcg.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80px; height: 40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검찰 재수사로 뒤집힌 경찰 불송치 결정…숨은 범행 잇따라 적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종결될 뻔했던 사건들이 검찰의 재수사 요청을 통해 잇따라 기소로 처분이 뒤집히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22일 이러한 주요 재수사 사례들을 공개했다.&nbsp;
<p>&nbsp;</p>
<p>&nbsp;강제추행 피의자 "장난" 주장에 경찰 수용…검찰 재수사서 녹음파일 발견
   <p>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미성년자 강제추행 사건이다. 16세 남성이 14세 여학생을 강제추행했음에도 사법경찰관은 "서로 장난으로 엉덩이를 친 것"이라는 피의자 주장과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 부족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br /></p>
   <p>그러나 검찰은 피해자에게 허위 신고 동기가 없다고 판단, 담임교사와 학원 관계자 및 친구들을 대상으로 면밀한 재수사를 벌였다.&nbsp;</p>
   <p>그 결과 피해 직후 지인들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놓은 내용과 범행 상황 일부가 담긴 녹음파일이 새롭게 발견됐고, 피의자는 올해 2월 소년보호사건으로 송치됐다.</p>
   <p><br /></p>
보이스피싱·사기도 줄줄이 적발
   <p>보이스피싱 사건에서도 경찰의 판단이 번복됐다. 한 피의자는 자신의 계좌에 입금된 돈을 조직원에게 전달하고도 "대출을 받기 위해 성명불상자가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라고 발뺌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검찰이 조직원과 나눈 대화 내역을 분석한 결과, 피의자가 불법성을 충분히 인식했다는 정황이 드러났고 이 사건은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0월 유죄판결이 확정됐다.</p>
   <p>&nbsp;</p>
   <p>통장을 무단 대여한 또 다른 피의자는 대포폰이 자신도 모르게 개통됐다며 피해자 행세를 해 불송치됐으나, 검찰이 과거 대포폰 유통 가담 전력과 동일 수법 공범의 송치 사례를 근거로 불법성 인식을 입증해 기소했다. 이 사건 역시 지난해 10월 약식명령이 확정됐다.</p>
   <p>&nbsp;</p>
   <p>영상 제작 투자를 빙자한 사기 사건에서는 피의자가 투자 수익을 지급했다고 주장하자 경찰이 이를 수용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nbsp;</p>
   <p>그러나 검찰이 카카오톡 대화 내역에 영상 제작 비용 관련 언급이 전혀 없다는 점을 포착하고 계좌추적을 지휘한 결과, 피의자가 다수 투자자의 돈으로 이른바 '돌려막기'를 해온 사실이 드러나 기소됐다.</p>
   <p><br /></p>
등산로 무단 폐쇄 사건도 뒤집혀
   <p>토지 내 미등기 건물(굿당)을 쫓아내기 위해 등산로에 350m 길이의 펜스를 불법 설치한 피의자는 구청 허가를 받았다는 주장으로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nbsp;</p>
   <p>그러나 검찰의 재수사 지시에 따라 실제 허가 범위를 확인한 결과, 피의자가 허가 범위를 벗어나 이미 시정명령까지 받은 사실과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등산로를 무단 폐쇄한 사실이 드러나 일반교통방해 및 업무방해죄로 재판에 넘겨졌다.</p>
   <p><br /></p>
검찰, 재수사 요청권으로 사법통제 강화
   <p>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이와 유사한 재수사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가해 차량이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다는 이유로 불송치됐던 교통사고 사건은 검찰 재수사를 통해 운전자 바꿔치기와 보험금 편취 목적의 범인도피 범행임이 밝혀져 기소됐다.</p>
   <p>&nbsp;</p>
   <p>또한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의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사건과 관련해서도, 명예훼손 결과가 국내에서 발생해 재판권이 인정될 여지가 있다는 이유로 경찰의 불송치 결정 2건에 대해 지난 12일 재수사를 요청했다.</p>
   <p>&nbsp;</p>
   <p>검찰 관계자는 사법경찰관의 불송치 결정에 대한 재수사 요청 제도가 범죄 피해자 보호와 실체적 진실 발견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6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1:27: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1:2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3</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간담회 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은 2026년 5월 21일 충남경찰청 7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과 교통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임된 연합회장(홍성지회 이민희), 신임 수석부회장(계룡지회 안지연) 등 임원진 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그동안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 온 우수회원 18명에 대해서는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녹색어머니회원들은 각 시ㆍ군 지회별로 추진하고 있는 특색 있는 교통안전 활동과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사례들을공유하며,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nbsp;

   김호승 충남경찰청장은 “녹색어머니회원들의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도내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가 5년 연속으로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녹색어머니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nbsp;

   이어 “차에서 내리는 순간 우리 모두가 보행자가 되는 만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정착할 필요가 있으며, 녹색어머니회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1732_fzpkpbrs.jpg" alt="image0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간담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은 2026년 5월 21일 충남경찰청 7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 조성과 교통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p>
<p><br /></p>
<p>
   이날 행사에서는 연임된 연합회장(홍성지회 이민희), 신임 수석부회장(계룡지회 안지연) 등 임원진 6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그동안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 온 우수회원 18명에 대해서는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p>
<p><br /></p>
<p>
   이어진 간담회에서녹색어머니회원들은 각 시ㆍ군 지회별로 추진하고 있는 특색 있는 교통안전 활동과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사례들을공유하며,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p>
<p>&nbsp;</p>
<p>
   김호승 충남경찰청장은 “녹색어머니회원들의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도내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가 5년 연속으로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녹색어머니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p>&nbsp;</p>
<p>
   이어 “차에서 내리는 순간 우리 모두가 보행자가 되는 만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를 정착할 필요가 있으며, 녹색어머니회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26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1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1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2</guid>
		<title><![CDATA[당진시, 청소년의 달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관경 합동점검 단체사진
      
   
&nbsp;
당진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난 21일 읍내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당진시,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검과 함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 캠페인도 진행했다. 

&nbsp;

   합동점검은 읍내동 일대 숙박업소(모텔․무인텔 등)와 유흥주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문구의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nbsp;

   안봉순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유해환경 점검에 참여해 주신 관계기관 및 민간 감시단체에 감사드리며, 청소년이 보호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1535_tlqdxwnm.jpg" alt="(사진4)민관경 합동점검 단체사진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관경 합동점검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난 21일 읍내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점검은 당진시,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검과 함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 캠페인도 진행했다. 
</p>
<p>&nbsp;</p>
<p>
   합동점검은 읍내동 일대 숙박업소(모텔․무인텔 등)와 유흥주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문구의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p>
<p>&nbsp;</p>
<p>
   안봉순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유해환경 점검에 참여해 주신 관계기관 및 민간 감시단체에 감사드리며, 청소년이 보호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25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1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1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1</guid>
		<title><![CDATA[당진시, “국내산 수산물 구매하고 당진사랑상품권 받아 가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당진사랑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
      
   
&nbsp;
당진시는 수산물 가격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고항과 한진포구 어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20%를 당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nbsp;  
 한진포구 어시장에서는 지난 4월 18일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셋째 주 주말에, 장고항 수산물유통센터에서는 지난 5월 23일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주·넷째 주 주말에 환급행사가 열린다.
  &nbsp;  
 환급 행사는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환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소비자는 환급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nbsp;  
 구매 금액이 ▲2만 5천 원 이상 시 5천 원 ▲5만 원 이상 시 1만 원 ▲7만 5천 원 이상 시 1만 5천 원 ▲10만 원 이상 시 2만 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다만, 상품권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nbsp;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당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신선한 국내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업인과 지역민들의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1425_yvwfrzqd.jpg" alt="(사진3)수산물 환급행사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당진사랑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수산물 가격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고항과 한진포구 어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20%를 당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 한진포구 어시장에서는 지난 4월 18일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셋째 주 주말에, 장고항 수산물유통센터에서는 지난 5월 23일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주·넷째 주 주말에 환급행사가 열린다.</p>
<p>  &nbsp;  </p>
<p> 환급 행사는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환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소비자는 환급행사 참여 점포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p>
<p>  &nbsp;  </p>
<p> 구매 금액이 ▲2만 5천 원 이상 시 5천 원 ▲5만 원 이상 시 1만 원 ▲7만 5천 원 이상 시 1만 5천 원 ▲10만 원 이상 시 2만 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다만, 상품권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p>
<p>  &nbsp;  </p>
<p>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당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신선한 국내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업인과 지역민들의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24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14: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13: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4000</guid>
		<title><![CDATA[“전국~ 노래자랑!” 당진 면천읍성 들썩…본선 녹화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4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5월 19일 전국노래자랑 촬영 현장
      
   
&nbsp;
충남 당진시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당진시편 본선 녹화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bsp;  
 당진시는 지난 19일 면천읍성 특설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공개 녹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대거 참석해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nbsp;  
 이번 녹화는 예심을 통과한 16개 팀, 21명의 시민이 본선 무대에 올라 노래와 장기자랑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사랑받는 방송인 남희석이 사회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nbsp;  
 특히 이번 녹화에서는 당진의 다양한 특산품과 향토 먹거리도 함께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고소한 맛으로 사랑받는 콩국수와 당진 황토에서 재배한 황토감자, 지역 농가의 별미 반찬인 꽈리고추 장아찌 등이 당진 대표 특산품으로 소개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nbsp;  
 또한 초대 가수로는 박지현, 이소나, 윤태화, 류지광, 박주연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nbsp;  
 이번 녹화는 당진의 역사문화 명소인 면천읍성을 배경으로 진행돼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지역이 활기를 되찾은 것 같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입을 모았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전국노래자랑 당진시편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날 녹화된 ‘전국노래자랑’ 당진시편은 추후 KBS 1TV를 통해 6월 21일(예정)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1326_dibhgliy.jpg" alt="(사진2)전국노래자랑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월 19일 전국노래자랑 촬영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당진시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당진시편 본선 녹화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지난 19일 면천읍성 특설무대에서 ‘전국노래자랑’ 공개 녹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대거 참석해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p>
<p>  &nbsp;  </p>
<p> 이번 녹화는 예심을 통과한 16개 팀, 21명의 시민이 본선 무대에 올라 노래와 장기자랑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사랑받는 방송인 남희석이 사회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녹화에서는 당진의 다양한 특산품과 향토 먹거리도 함께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고소한 맛으로 사랑받는 콩국수와 당진 황토에서 재배한 황토감자, 지역 농가의 별미 반찬인 꽈리고추 장아찌 등이 당진 대표 특산품으로 소개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p>
<p>  &nbsp;  </p>
<p> 또한 초대 가수로는 박지현, 이소나, 윤태화, 류지광, 박주연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축하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p>
<p>  &nbsp;  </p>
<p> 이번 녹화는 당진의 역사문화 명소인 면천읍성을 배경으로 진행돼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지역이 활기를 되찾은 것 같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입을 모았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전국노래자랑 당진시편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추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이날 녹화된 ‘전국노래자랑’ 당진시편은 추후 KBS 1TV를 통해 6월 21일(예정)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24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13: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12: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3999</guid>
		<title><![CDATA[당진시, 6.25전쟁 참전 유공자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39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39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3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25전쟁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유가족 전수식
      
   
&nbsp;
당진시는 지난 21일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남장우 하사의 조카 남기범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네 번째 등급의 훈장으로, 고(故) 남장우 하사는 수도사단 1연대 소속으로 1950년 10월 21일에 입대해 전쟁 중 뚜렷한 무공을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전수 대상자로 선정됐다.
  &nbsp;  
이날 훈장 전수식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유가족인 조카 남기범 씨에게 무공훈장 및 증서와 기념패를 전수하며 감사를 표했다.
  &nbsp;  
황 부시장은 “7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이라도 무공훈장을 전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를 표할 수 있어서 매우 다행”이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이 마땅히 예우받고 자긍심을 가지며 지내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훈장을 받은 유가족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고인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한편, 국방부(육군본부)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5/20260522101216_tppikogb.jpg" alt="(사진1)고 남장우 하사 화랑무공훈장 유가족 전수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6.25전쟁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유가족 전수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지난 21일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남장우 하사의 조카 남기범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네 번째 등급의 훈장으로, 고(故) 남장우 하사는 수도사단 1연대 소속으로 1950년 10월 21일에 입대해 전쟁 중 뚜렷한 무공을 세운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전수 대상자로 선정됐다.</p>
<p>  &nbsp;  </p>
<p>이날 훈장 전수식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유가족인 조카 남기범 씨에게 무공훈장 및 증서와 기념패를 전수하며 감사를 표했다.</p>
<p>  &nbsp;  </p>
<p>황 부시장은 “7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이라도 무공훈장을 전달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를 표할 수 있어서 매우 다행”이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분들이 마땅히 예우받고 자긍심을 가지며 지내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훈장을 받은 유가족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고인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nbsp;  </p>
<p>한편, 국방부(육군본부)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5/news_17794123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2 May 2026 10:1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0:11:37 +0900</atom:publish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