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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해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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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해권 언론의 핵심! 인천/안산/평택/화성/당진/서산/태안/보령/홍성/천안/아산 등 서부권 소식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3 Oct 2026 04:04:07 +0900</pubDate>
	<lastBuildDate>Fri, 23 Oct 2026 04:04:07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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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7733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대형 산업시설에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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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대형 산업시설에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 추진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대형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 등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내 중점관리대상 공장·창고시설 33개소를 대상으로 ‘신속대응 지점번호’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대규모 산업단지와 공장시설이 밀집한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재난 발생 시 정확한 사고 위치를 파악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최근 당진지역 산업시설에서도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대형 공장시설의 초기 대응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산업시설은 부지가 넓고 내부 구조가 복잡해 사고 발생 지점을 신속하게 특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nbsp;  
‘신속대응 지점번호’는 공장 내부의 건물과 공정·구역별로 고유번호를 부여해 신고자와 119상황실, 출동대원이 동일한 위치정보를 공유하도록 하는 체계다. 이를 통해 사고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 접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당진소방서는 대상 시설 관계인에게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구축·운영 동의 여부를 확인하는 등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위치정보를 현장 대응에 활용해 재난 대응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대형 산업시설은 재난 발생 시 정확한 사고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속대응 지점번호 구축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100709_faf93a5f.jpg" alt="관련사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대형 산업시설에 ‘신속대응 지점번호’ 도입 추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대형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화재 등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내 중점관리대상 공장·창고시설 33개소를 대상으로 ‘신속대응 지점번호’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대규모 산업단지와 공장시설이 밀집한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재난 발생 시 정확한 사고 위치를 파악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최근 당진지역 산업시설에서도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대형 공장시설의 초기 대응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산업시설은 부지가 넓고 내부 구조가 복잡해 사고 발생 지점을 신속하게 특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nbsp;  </p>
<p>‘신속대응 지점번호’는 공장 내부의 건물과 공정·구역별로 고유번호를 부여해 신고자와 119상황실, 출동대원이 동일한 위치정보를 공유하도록 하는 체계다. 이를 통해 사고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현장 접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는 대상 시설 관계인에게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구축·운영 동의 여부를 확인하는 등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위치정보를 현장 대응에 활용해 재난 대응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대형 산업시설은 재난 발생 시 정확한 사고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속대응 지점번호 구축을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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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312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10:0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10:0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34</guid>
		<title><![CDATA[지역과 일상 연결…전국 230곳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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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포스터
   

&nbsp;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문화역서울284와 전국 230곳의 거점에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열린다.23일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nbsp;'2026&nbsp;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 17점에 대해 시상한다. 대통령상(대상)은 주민참여 리빙랩 '용용랩'을 통한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에 돌아갔다.'공공디자인 거점'은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구현해 일상의 문제를 풀어낸 지자체·기업·기관·단체의 시설, 공간으로 올해는 2022년 101곳 대비 230곳으로 2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전국 최초 1인 가구 전용 커뮤니티 공간인 서울 강남구&nbsp;'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 전국 최초 미술 전문 공공도서관인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미술도서관' 등이 참여한다.이 중 61개 거점에서는 체험, 강연, 시장 등 지역 주민과 함께 공공디자인이 지향하는 가치를 나누는 4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충북 청주에서는 5개 거점을 둘러보는 '청주 공공디자인 투어'가, 제주 서귀포에서는 3개 거점이 참여하는 '예술로 도심 산책'이 진행된다.'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사전 예약 방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최근의 공공디자인은 국민의 일상 경험을 바꾸는 일로 확장되고 있다. 전국 거점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가 지역과 일상을 잇고, 더욱 많은 국민이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100320_539e2a82.jpg" alt="NISI20261022_0002270438_web_20261022084959_20261022094322847.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문화역서울284와 전국 230곳의 거점에서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br /><br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열린다.<br /><br />23일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nbsp;'2026&nbsp;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 17점에 대해 시상한다. 대통령상(대상)은 주민참여 리빙랩 '용용랩'을 통한 한강로동 생활안심디자인사업에 돌아갔다.<br /><br />'공공디자인 거점'은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구현해 일상의 문제를 풀어낸 지자체·기업·기관·단체의 시설, 공간으로 올해는 2022년 101곳 대비 230곳으로 2배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br /><br />전국 최초 1인 가구 전용 커뮤니티 공간인 서울 강남구&nbsp;'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 전국 최초 미술 전문 공공도서관인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미술도서관' 등이 참여한다.<br /><br />이 중 61개 거점에서는 체험, 강연, 시장 등 지역 주민과 함께 공공디자인이 지향하는 가치를 나누는 4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충북 청주에서는 5개 거점을 둘러보는 '청주 공공디자인 투어'가, 제주 서귀포에서는 3개 거점이 참여하는 '예술로 도심 산책'이 진행된다.<br /><br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사전 예약 방법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최근의 공공디자인은 국민의 일상 경험을 바꾸는 일로 확장되고 있다. 전국 거점과 함께하는 이번 축제가 지역과 일상을 잇고, 더욱 많은 국민이 공공디자인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310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10:0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10:0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33</guid>
		<title><![CDATA[충남 천안 유치원 옥상서 화재…인명피해 없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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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충남 천안 유치원 옥상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nbsp;
21일 오후 1시 25분쯤 충남 천안구 서북구 성성동의 한 유치원 옥상이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원생과 직원 등 200여 명이 모두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불은 3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에서 시작됐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100027_b5ac4228.jpg" alt="2026102190195_0.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 천안 유치원 옥상서 화재…인명피해 없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1일 오후 1시 25분쯤 충남 천안구 서북구 성성동의 한 유치원 옥상이서 화재가 발생했다.<br /><br />불이 나자 원생과 직원 등 200여 명이 모두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br /><br />불은 3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에서 시작됐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br /><br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308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10:0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5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32</guid>
		<title><![CDATA[박수현 충남지사, '상급종합병원 도내 확대 지정' 서명운동 동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충남지사, '상급종합병원 도내 확대 지정' 서명운동 동참
   
   
&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21일 도내 상급종합병원 확대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nbsp;
도는 이날 도청 접견실에서 박 지사를 비롯해 이주병 충남의사회장, 김병흠 총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급종합병원 확대 지정 촉구 서명식'을 가졌다.
&nbsp;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3년간 적용할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해 진료권역을 11개에서 14개로 세분화하고 권역별 최소 1곳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이에 따라 도와 충남의사회는 지난 3월13일부터 이와 관련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의사회원과 도민 등 5만1086명이 참여했다.
&nbsp;
현재 충남은 상급종합병원이 단국대병원 1곳에 불과해 중증질환자 상당수가 수도권이나 인접 시도로 원정 진료를 떠나고 있는 형편이다.
서남부권 등 원거리 지역은 중증·응급 상황에서 최종 치료기관까지의 이송 시간이 길어 도내에서의 의료 접근성 격차도 매우 크다.
&nbsp;
&nbsp;
도는 정부로부터 상급종합병원 1곳을 추가로 지정받아 권역별 중증·응급 진료 거점을 확보하고,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도 안에서 끝나는' 의료체계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충남의사회는 이날 보건복지부에 서명부를 제출했다. 상급종합병원 추가 지정 결과는 12월 중 발표 예정이다.
&nbsp;
&nbsp;
&nbsp;
박 지사는 "도민 누구나 사는 곳과 관계없이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충남의사회와 도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정부에 닿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계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5834_9d3309bd.jpg" alt="2026102115075448988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충남지사, '상급종합병원 도내 확대 지정' 서명운동 동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수현 충남도지사가 21일 도내 상급종합병원 확대 지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동참했다.</p>
<p>&nbsp;</p>
<p>도는 이날 도청 접견실에서 박 지사를 비롯해 이주병 충남의사회장, 김병흠 총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급종합병원 확대 지정 촉구 서명식'을 가졌다.</p>
<p>&nbsp;</p>
<p>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3년간 적용할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위해 진료권역을 11개에서 14개로 세분화하고 권역별 최소 1곳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p>
<p>&nbsp;</p>
<p>이에 따라 도와 충남의사회는 지난 3월13일부터 이와 관련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의사회원과 도민 등 5만1086명이 참여했다.</p>
<p>&nbsp;</p>
<p>현재 충남은 상급종합병원이 단국대병원 1곳에 불과해 중증질환자 상당수가 수도권이나 인접 시도로 원정 진료를 떠나고 있는 형편이다.</p>
<p>서남부권 등 원거리 지역은 중증·응급 상황에서 최종 치료기관까지의 이송 시간이 길어 도내에서의 의료 접근성 격차도 매우 크다.</p>
<p>&nbsp;</p>
<p>&nbsp;</p>
<p>도는 정부로부터 상급종합병원 1곳을 추가로 지정받아 권역별 중증·응급 진료 거점을 확보하고,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도 안에서 끝나는' 의료체계를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p>
<p>&nbsp;</p>
<p>&nbsp;</p>
<p>충남의사회는 이날 보건복지부에 서명부를 제출했다. 상급종합병원 추가 지정 결과는 12월 중 발표 예정이다.</p>
<p>&nbsp;</p>
<p>&nbsp;</p>
<p>&nbsp;</p>
<p>박 지사는 "도민 누구나 사는 곳과 관계없이 제때 적절한 치료를 받을 권리가 있다"며 "충남의사회와 도민의 간절한 목소리가 정부에 닿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계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307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10:0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5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31</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어르신의 소중한 재산,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하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어르신의 소중한 재산,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하게!
   

&nbsp;
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가 갈수록 지능화·다양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고령층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지난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층들을 대상으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단순한 전화금융사기를 넘어 카드 배송, 기관 사칭 등 다양한 수법으로 진화하면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카드 배송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범죄자는 카드 배송원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미신청 카드를 전달한 뒤 가짜 고객센터로 전화를 유도하고, 개인정보 유출이나 명의도용, 자금 조사, 구속수사 등을 빌미로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고령층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눈높이에 맞는 실제 범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는 일단 의심하기 ▲미신청 카드가 배송될 경우 수령하지 말고 카드사 등을 통해 사실관계 확인하기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절대 제공하지 않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112에 신고하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카드 배송원 사칭 등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어 고령층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즉시 통화를 종료한 뒤 해당 기관의 공식 고객센터 등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가 의심되면 신속하게 112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이어 ”어르신들이 범죄 수법을 미리 알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경로당과 마을회관 뿐만 아니라 다중밀집 장소 등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김경열 서산경찰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는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선제적인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차단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5454_0e8a9833.jpg" alt="261022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어르신의 소중한 재산,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하게!  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어르신의 소중한 재산, 보이스피싱으로부터 안전하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가 갈수록 지능화·다양화되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고령층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지난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층들을 대상으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단순한 전화금융사기를 넘어 카드 배송, 기관 사칭 등 다양한 수법으로 진화하면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카드 배송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p>
<p>범죄자는 카드 배송원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미신청 카드를 전달한 뒤 가짜 고객센터로 전화를 유도하고, 개인정보 유출이나 명의도용, 자금 조사, 구속수사 등을 빌미로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고령층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눈높이에 맞는 실제 범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는 일단 의심하기 ▲미신청 카드가 배송될 경우 수령하지 말고 카드사 등을 통해 사실관계 확인하기 ▲개인정보 및 금융정보 절대 제공하지 않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통화를 종료하고 112에 신고하기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p>
<p>&nbsp;</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카드 배송원 사칭 등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어 고령층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즉시 통화를 종료한 뒤 해당 기관의 공식 고객센터 등을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피해가 의심되면 신속하게 112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이어 ”어르신들이 범죄 수법을 미리 알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경로당과 마을회관 뿐만 아니라 다중밀집 장소 등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경열 서산경찰서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는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선제적인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차단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305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5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5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30</guid>
		<title><![CDATA[반려견 맡긴 20분간 13차례 내던진 지인…척추 손상·다리 마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건반장 유트브채널 캡처
      
   
&nbsp;
인천에서 지인에게 잠시 맡긴 반려견이 수차례 바닥에 내던져져 척추 손상과 양쪽 다리 마비 등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 조사가 시작됐다.
20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인천에 사는 20대 여성 A씨는 최근 친언니, 언니의 반려견인 말티즈, 동네 지인과 함께 산책하던 중 이 같은 일을 겪었다.

■ 마트 앞에서 맡긴 반려견…돌아와 보니 입에 피

당시 반려견의 목줄이 끊어지자 A씨 자매는 반려견을 안은 채 산책을 이어갔다. 이후 동네 마트에 들르려 했으나 반려견 출입이 금지돼 있어, 평소 강아지를 좋아하던 지인에게 잠시 맡기기로 했다. 자매는 반려견을 마트 카트에 둔 채 장을 보러 들어갔다.
장을 마치고 나온 자매는 반려견의 입 주변에 피가 묻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지인은 "강아지 입에서 피가 난다"고 말했지만, 다친 경위는 설명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병원 검진 결과 척추 디스크 탈출·양쪽 다리 마비

A씨 자매는 곧바로 반려견을 동물병원으로 데려갔다. 의료진은 처음에 발톱이 빠져 출혈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골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밀 검사 결과 반려견은 척추 디스크 탈출과 척수 부종 및 염증, 양쪽 다리 마비 진단을 받았다.
반려견은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즉시 수술하지 않으면 보행 장애가 생길 수 있고, 장기간 방치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 CCTV에 찍힌 20분…13차례 내던져

A씨는 반려견이 다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마트 CCTV를 돌려봤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확인했다. 지인이 약 20분 동안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마다 반려견을 바닥에 13차례 내던진 것이다.
A씨는 "CCTV를 확인해 보니 지인이 사람들이 없을 때마다 강아지를 던졌더라"며 "13번이나 던졌다는 사실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지인은 자매가 돌아왔을 때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를 묻는 A씨 측에 지인은 "언니가 나에게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했다"고 답했다. A씨 측은 이 밖에 제대로 된 해명은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동물학대 혐의 고소…치료비 500만원 답변 없어

A씨는 지난주 지인을 동물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지인은 사과했지만, A씨 측이 요청한 약 500만원의 수술비와 치료비에 대해서는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4859_1a5cd0d2.jpg" alt="20261022_0947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건반장 유트브채널 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천에서 지인에게 잠시 맡긴 반려견이 수차례 바닥에 내던져져 척추 손상과 양쪽 다리 마비 등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 조사가 시작됐다.</p>
<p>20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인천에 사는 20대 여성 A씨는 최근 친언니, 언니의 반려견인 말티즈, 동네 지인과 함께 산책하던 중 이 같은 일을 겪었다.</p>
<p><br /></p>
<p>■ 마트 앞에서 맡긴 반려견…돌아와 보니 입에 피</p>
<p><br /></p>
<p>당시 반려견의 목줄이 끊어지자 A씨 자매는 반려견을 안은 채 산책을 이어갔다. 이후 동네 마트에 들르려 했으나 반려견 출입이 금지돼 있어, 평소 강아지를 좋아하던 지인에게 잠시 맡기기로 했다. 자매는 반려견을 마트 카트에 둔 채 장을 보러 들어갔다.</p>
<p>장을 마치고 나온 자매는 반려견의 입 주변에 피가 묻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지인은 "강아지 입에서 피가 난다"고 말했지만, 다친 경위는 설명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br /></p>
<p>■ 병원 검진 결과 척추 디스크 탈출·양쪽 다리 마비</p>
<p><br /></p>
<p>A씨 자매는 곧바로 반려견을 동물병원으로 데려갔다. 의료진은 처음에 발톱이 빠져 출혈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골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밀 검사 결과 반려견은 척추 디스크 탈출과 척수 부종 및 염증, 양쪽 다리 마비 진단을 받았다.</p>
<p>반려견은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은 즉시 수술하지 않으면 보행 장애가 생길 수 있고, 장기간 방치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br /></p>
<p>■ CCTV에 찍힌 20분…13차례 내던져</p>
<p><br /></p>
<p>A씨는 반려견이 다친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마트 CCTV를 돌려봤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확인했다. 지인이 약 20분 동안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마다 반려견을 바닥에 13차례 내던진 것이다.</p>
<p>A씨는 "CCTV를 확인해 보니 지인이 사람들이 없을 때마다 강아지를 던졌더라"며 "13번이나 던졌다는 사실에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p>
<p>지인은 자매가 돌아왔을 때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를 묻는 A씨 측에 지인은 "언니가 나에게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했다"고 답했다. A씨 측은 이 밖에 제대로 된 해명은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br /></p>
<p>■ 동물학대 혐의 고소…치료비 500만원 답변 없어</p>
<p><br /></p>
<p>A씨는 지난주 지인을 동물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지인은 사과했지만, A씨 측이 요청한 약 500만원의 수술비와 치료비에 대해서는 별다른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301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4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4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9</guid>
		<title><![CDATA["또 돌아왔다"…북항 흑상어 부캉이, 1차 차단막 뚫고 수로 재진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다시 돌아온 부캉이 모습
      
   
&nbsp;
전날 오후 6시쯤 외해로 나갔던 흑상어 ‘부캉이’가 불과 몇 시간 만에 다시 수로 쪽으로 돌아온 것으로 22일 확인됐다.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다가 당국의 3차 유도작업으로 수로 밖까지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재진입 차단막 안으로 다시 들어온 것이다.22일 오전 부캉이는 북항 친수공원 제1∼2보도교 사이 수로에서 1분가량 간격으로 수면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부캉이는 전날 오후 6시쯤 당국의 3차 유도작업 끝에 수로 밖으로 이동했으나, 수로 입구 근처에서 계속 맴돌다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외해로 완전히 나갔다. 그러나 이후 다시 수로 쪽으로 방향을 틀어 재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1차 차단막인 폰툰(부유 시설) 안쪽으로 들어온 모습이 목격됐다.폰툰은 바지선처럼 수면에 떠 있는 수상 작업용 부유 시설이다. 당국은 전날 폭 3∼4ｍ가량의 이 구조물에 그물을 고정해 부캉이가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막으려 했다.그러나 부캉이는 이 구조물을 통과해 다시 수로 안쪽으로 진입했다. 현장에서 밤을 새우며 부캉이를 관찰한 유튜버들은 부캉이가 폰툰 아래쪽 공간을 통과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이날 오전 부캉이가 머무는 곳은 1차 차단막인 폰툰과 2차 그물 사이 약 가로 30ｍ, 세로 30ｍ 구역이다. 부캉이는 이 좁은 공간을 반복해서 돌며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부캉이가 기존에 머물던 제4∼5보도교 수로까지 돌아가려면 노란 부표가 떠 있는 그물 차단막 2개를 더 통과해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이른 아침부터 수로 주변에는 산책하던 시민 20여 명과 밤샘 유튜버 등이 모여 부캉이의 모습을 지켜봤다. 시민들은 부캉이가 외해로 나갔다가 다시 수로로 돌아온 데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부캉이가 외해로 돌아가지 않고 좁은 인공 수로에 머무는 이유는 감각체계 교란으로 추정되고 있다.김현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관은 “현재 부캉이가 외해로 나가지 않고 좁은 수로로 돌아오는 이유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다”며 “다만 북항의 선박 항해로 인한 수중소음, 도심지 자기장 등으로 인한 감각체계의 교란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3305_3b217348.jpg" alt="0003477825_001_20261022092110044.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시 돌아온 부캉이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날 오후 6시쯤 외해로 나갔던 흑상어 ‘부캉이’가 불과 몇 시간 만에 다시 수로 쪽으로 돌아온 것으로 22일 확인됐다.<br /><br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다가 당국의 3차 유도작업으로 수로 밖까지 나갔던 상어 ‘부캉이’가 재진입 차단막 안으로 다시 들어온 것이다.<br /><br />22일 오전 부캉이는 북항 친수공원 제1∼2보도교 사이 수로에서 1분가량 간격으로 수면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부캉이는 전날 오후 6시쯤 당국의 3차 유도작업 끝에 수로 밖으로 이동했으나, 수로 입구 근처에서 계속 맴돌다 전날 오후 11시 30분쯤 외해로 완전히 나갔다. 그러나 이후 다시 수로 쪽으로 방향을 틀어 재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1차 차단막인 폰툰(부유 시설) 안쪽으로 들어온 모습이 목격됐다.<br /><br />폰툰은 바지선처럼 수면에 떠 있는 수상 작업용 부유 시설이다. 당국은 전날 폭 3∼4ｍ가량의 이 구조물에 그물을 고정해 부캉이가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막으려 했다.<br /><br />그러나 부캉이는 이 구조물을 통과해 다시 수로 안쪽으로 진입했다. 현장에서 밤을 새우며 부캉이를 관찰한 유튜버들은 부캉이가 폰툰 아래쪽 공간을 통과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br /><br />이날 오전 부캉이가 머무는 곳은 1차 차단막인 폰툰과 2차 그물 사이 약 가로 30ｍ, 세로 30ｍ 구역이다. 부캉이는 이 좁은 공간을 반복해서 돌며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부캉이가 기존에 머물던 제4∼5보도교 수로까지 돌아가려면 노란 부표가 떠 있는 그물 차단막 2개를 더 통과해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br /><br />이른 아침부터 수로 주변에는 산책하던 시민 20여 명과 밤샘 유튜버 등이 모여 부캉이의 모습을 지켜봤다. 시민들은 부캉이가 외해로 나갔다가 다시 수로로 돌아온 데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br /><br />부캉이가 외해로 돌아가지 않고 좁은 인공 수로에 머무는 이유는 감각체계 교란으로 추정되고 있다.<br /><br />김현우 국립수산과학원 연구관은 “현재 부캉이가 외해로 나가지 않고 좁은 수로로 돌아오는 이유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다”며 “다만 북항의 선박 항해로 인한 수중소음, 도심지 자기장 등으로 인한 감각체계의 교란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9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3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3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8</guid>
		<title><![CDATA[당진시, 반려식물 진단부터 관리까지 맞춤형 클리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하반기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 카드뉴스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들의 반려식물 관리 역량을 높이고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구장에서‘하반기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이 직접 가져온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전문가가 진단하고 병해충 발생 여부, 식물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해 맞춤형 관리 방법을 제공한다.
  &nbsp;  
주요 내용은 ▲식물별 물주기 및 비료 사용 요령 ▲햇빛·온도 등 생육환경 관리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분갈이 방법 안내 등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반려식물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또한 반려식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식물의 특성에 맞는 관리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반려식물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시농업의 한 형태”라며“이번 클리닉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041-360-6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1457_e30458e9.jpg" alt="(사진5)2026 하반기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 카드뉴스.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하반기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 카드뉴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들의 반려식물 관리 역량을 높이고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구장에서‘하반기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에서는 시민이 직접 가져온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전문가가 진단하고 병해충 발생 여부, 식물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해 맞춤형 관리 방법을 제공한다.</p>
<p>  &nbsp;  </p>
<p>주요 내용은 ▲식물별 물주기 및 비료 사용 요령 ▲햇빛·온도 등 생육환경 관리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분갈이 방법 안내 등으로,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반려식물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또한 반려식물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식물의 특성에 맞는 관리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반려식물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시농업의 한 형태”라며“이번 클리닉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041-360-6332)으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81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15: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1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7</guid>
		<title><![CDATA[당진시, 축산물 위생 분야 합동단속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청 전경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고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충청남도와 축산물 위생 분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bsp;  
이번 단속은 관내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nbsp;  
주요 점검 사항은 △축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 및 미표시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판매 여부 △소비기한 위변조 행위 △축산물 보관·유통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nbsp;  
아울러 소고기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한우 유전자 검사와 DNA 동일성 검사를 병행해 축산물의 부정 유통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축산물 유통 과정의 위법행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1402_c4b55356.jpg" alt="(사진4)당진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고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충청남도와 축산물 위생 분야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단속은 관내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p>
<p>  &nbsp;  </p>
<p>주요 점검 사항은 △축산물 원산지 거짓 표시 및 미표시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판매 여부 △소비기한 위변조 행위 △축산물 보관·유통 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p>
<p>  &nbsp;  </p>
<p>아울러 소고기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한우 유전자 검사와 DNA 동일성 검사를 병행해 축산물의 부정 유통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축산물 유통 과정의 위법행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8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14: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13: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6</guid>
		<title><![CDATA[당진시,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 시·발굴조사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 정밀발굴조사지 전경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도지정유산 보수정비사업으로 추진한 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 시‧발굴조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 시‧발굴조사는 면천읍성 서남치성과 서성벽 사이 미복원 구간(면적 802㎡)의 성격 규명 및 축조 규모를 확인하고 복원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추진됐다.
  &nbsp;  
국가유산청 허가를 받아 시행한 시굴조사에서는 전체 트렌치에서 서쪽으로 진행하는 체성 기저부 조성층, 뒤채움석, 각자성석 등이 확인됐다. 이에 성벽의 정확한 규모 및 축성기법 확인을 위해 시굴조사 범위 전면(면적 802㎡)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했다.
  &nbsp;  
정밀발굴조사 결과, 서벽 연결부 성벽의 길이는 28.5m 정도로 추정됐다. 또한 체성 외벽의 기저부 석축지정, 지대석, 전면부 박석시설, 뒤채움석, 경사 내탁부 등을 통해 편축식 성벽 구조를 확인했다. 아울러 체성의 외벽과 내부에서 2차례 수축(修築)한 흔적도 확인됐다.
  &nbsp;  
구본휘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시·발굴조사 및 학술자문회의를 통해 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의 규모 및 성격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면천읍성의 복원정비사업에 귀중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1303_44c13250.jpg" alt="(사진3)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 정밀발굴조사지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5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 정밀발굴조사지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도지정유산 보수정비사업으로 추진한 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 시‧발굴조사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 시‧발굴조사는 면천읍성 서남치성과 서성벽 사이 미복원 구간(면적 802㎡)의 성격 규명 및 축조 규모를 확인하고 복원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추진됐다.</p>
<p>  &nbsp;  </p>
<p>국가유산청 허가를 받아 시행한 시굴조사에서는 전체 트렌치에서 서쪽으로 진행하는 체성 기저부 조성층, 뒤채움석, 각자성석 등이 확인됐다. 이에 성벽의 정확한 규모 및 축성기법 확인을 위해 시굴조사 범위 전면(면적 802㎡)에 대한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했다.</p>
<p>  &nbsp;  </p>
<p>정밀발굴조사 결과, 서벽 연결부 성벽의 길이는 28.5m 정도로 추정됐다. 또한 체성 외벽의 기저부 석축지정, 지대석, 전면부 박석시설, 뒤채움석, 경사 내탁부 등을 통해 편축식 성벽 구조를 확인했다. 아울러 체성의 외벽과 내부에서 2차례 수축(修築)한 흔적도 확인됐다.</p>
<p>  &nbsp;  </p>
<p>구본휘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시·발굴조사 및 학술자문회의를 통해 당진 면천읍성 서벽 연결부의 규모 및 성격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면천읍성의 복원정비사업에 귀중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79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1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1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5</guid>
		<title><![CDATA[당진시, 호수공원 조성 시민참여단 권고안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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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호수공원 시민참여단 권고안 전달식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당진 호수공원 시민참여단’ 권고안 전달식을 개최하고, 2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여단이 직접 작성한 분임별 권고안 낭독, 권고안 전달, 활동 소감 공유 및 당진시장의 마무리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이번 시민참여단은 지난 9월 선발 이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타 지자체 우수 사례 견학(2회) ▲분과별 테마 발굴 워크숍(2회) 등 총 6차례의 공식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이들은 현장 견학과 토론을 통해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공원 조성 방안을 도출해 냈다.
  &nbsp;  
최종 권고안에는▲안전한 쉼터와 볼거리가 가득한 쾌적한 호수 환경 ▲재미와 흥이 넘치는 공간 및 역사문화를 연계한 공간 ▲AX 기반의 스마트 수질관리 및 응급 안전대책 마련과 무장애 공간(Barrier-Free) 및 수변 안전대책 마련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시민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4개 분야의 핵심 제안이 담겼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바쁜 일상에서도 당진의 백년대계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신 시민참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담긴 권고안을 적극 검토해 당진 호수공원을 시민 모두가 찾는 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당진시는 오는 12월 시민참여단의 의견 검토안을 담은 최종보고서를 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행정 절차와 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0626_cd6f1fe3.jpg" alt="(사진2)호수공원 조성 시민참여단 권고안 전달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수공원 시민참여단 권고안 전달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1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당진 호수공원 시민참여단’ 권고안 전달식을 개최하고, 2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여단이 직접 작성한 분임별 권고안 낭독, 권고안 전달, 활동 소감 공유 및 당진시장의 마무리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이번 시민참여단은 지난 9월 선발 이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타 지자체 우수 사례 견학(2회) ▲분과별 테마 발굴 워크숍(2회) 등 총 6차례의 공식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이들은 현장 견학과 토론을 통해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공원 조성 방안을 도출해 냈다.</p>
<p>  &nbsp;  </p>
<p>최종 권고안에는▲안전한 쉼터와 볼거리가 가득한 쾌적한 호수 환경 ▲재미와 흥이 넘치는 공간 및 역사문화를 연계한 공간 ▲AX 기반의 스마트 수질관리 및 응급 안전대책 마련과 무장애 공간(Barrier-Free) 및 수변 안전대책 마련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시민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4개 분야의 핵심 제안이 담겼다.</p>
<p>  &nbsp;  </p>
<p>김기재 당진시장은“바쁜 일상에서도 당진의 백년대계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해 주신 시민참여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담긴 권고안을 적극 검토해 당진 호수공원을 시민 모두가 찾는 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당진시는 오는 12월 시민참여단의 의견 검토안을 담은 최종보고서를 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행정 절차와 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75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0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0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4</guid>
		<title><![CDATA[서산시,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재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해 10월 11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진행된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24일 해미읍성에서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해미읍성역사보존회가 주관하고 뜬쇠예술단이 운영을 맡아 해미읍성에서 10개월간 근무했던 군관 이순신의 이야기를 행렬 퍼레이드와 퍼포먼스로 풀어낸다.
  &nbsp;  
해미면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지역 예술단체 등 200여 명이 행렬단으로 참여한다.
  &nbsp;  
행렬단은 행사일 오후 1시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해미농협, 해미읍성전통시장을 거쳐 해미읍성 진남문에 도착할 예정이다.
  &nbsp;  
진남문에서는 마중단 30여 명이 도착한 행렬단을 맞이하는 영접 퍼포먼스와 사자놀이, 기접놀이 등 축하 공연을 펼친다.
  &nbsp;  
공연 후 행렬단은 해미읍성에 입성해 잔디마당에서 대북 공연과 전통 무예 시연 등을 오후 2시 30분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조선시대 충청병영성이었던 해미읍성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서산 해미읍성에서 여러 가지 공연과 행사 등이 펼쳐질 예정으로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0242_0507deba.jpg" alt="3. 지난해 10월 11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진행된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해 10월 11일 해미읍성 일원에서 진행된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24일 해미읍성에서 ‘충청병마절도사 부임 행렬 퍼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해미읍성역사보존회가 주관하고 뜬쇠예술단이 운영을 맡아 해미읍성에서 10개월간 근무했던 군관 이순신의 이야기를 행렬 퍼레이드와 퍼포먼스로 풀어낸다.</p>
<p>  &nbsp;  </p>
<p>해미면민,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지역 예술단체 등 200여 명이 행렬단으로 참여한다.</p>
<p>  &nbsp;  </p>
<p>행렬단은 행사일 오후 1시 해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해미농협, 해미읍성전통시장을 거쳐 해미읍성 진남문에 도착할 예정이다.</p>
<p>  &nbsp;  </p>
<p>진남문에서는 마중단 30여 명이 도착한 행렬단을 맞이하는 영접 퍼포먼스와 사자놀이, 기접놀이 등 축하 공연을 펼친다.</p>
<p>  &nbsp;  </p>
<p>공연 후 행렬단은 해미읍성에 입성해 잔디마당에서 대북 공연과 전통 무예 시연 등을 오후 2시 30분까지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조선시대 충청병영성이었던 해미읍성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서산 해미읍성에서 여러 가지 공연과 행사 등이 펼쳐질 예정으로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73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03: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0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3</guid>
		<title><![CDATA[서산시, 운산면·해미면 일원 하수도 정비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신창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통해 오수관로를 시공하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신창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완료해 20일부터 사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사업은 운산면 신창리와 해미면 관유리·홍천리·동암리·반양리 지역에 9.46㎞ 규모의 오수관로와 134개소의 배수 설비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nbsp;  
총사업비 86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24년 6월 착공해 2026년 10월 준공됐다.
  &nbsp;  
시는 이번 사업 완료를 통해 기존 하수 미처리 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생활하수 무단 방류와 악취 등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bsp;  
또한, 하천 등 공공수역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여 수질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하수도 보급으로 주민 편의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환경기초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0113_ba7feeec.jpg" alt="2. 서산시가 신창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통해 오수관로를 시공하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신창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통해 오수관로를 시공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신창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완료해 20일부터 사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해당 사업은 운산면 신창리와 해미면 관유리·홍천리·동암리·반양리 지역에 9.46㎞ 규모의 오수관로와 134개소의 배수 설비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총사업비 86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24년 6월 착공해 2026년 10월 준공됐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사업 완료를 통해 기존 하수 미처리 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생활하수 무단 방류와 악취 등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nbsp;  </p>
<p>또한, 하천 등 공공수역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여 수질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하수도 보급으로 주민 편의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환경기초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72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0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9:0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2</guid>
		<title><![CDATA[서산시,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현장 소통... 농촌지도사업 추진 협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상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이 팔봉면에 있는 다축과원을 둘러보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힘을 모은다.
  &nbsp;  
시는 21일 한상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농업 현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nbsp;  
한상미 원장은 오전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가 추진 중인 농촌지도사업을 보고받았다.
  &nbsp;  
시는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스마트 양파 전과정 기계화 체계 구축 시범사업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활성화 등을 공유했다.
  &nbsp;  
또한, 농산물공동가공센터·공공급식지원센터·농업환경분석센터·동물보호센터 등 운영 중인 주요 영농 시설을 소개했다.
  &nbsp;  
주요 영농시설 견학 후 한상미 원장은 관내 농업인단체장과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nbsp;  
이어 팔봉면 영산농원을 방문해 사과 마이스터 박광규 농가가 운영하고 있는 미래형 다축과원을 둘러봤다.
* 다축과원: 여러 개의 주축을 가진 과수나무를 규칙적으로 배치해, 생산성과 작업 효율을 높이도록 만든 과수원
  &nbsp;  
현장 견학 후에는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충남권역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를 열고 충남도 당면 협조 업무와 시군별 2026년 주요 실적을 공유했다.
  &nbsp;  
한상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은 “현장에서 농업인과 직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청취한 목소리가 농촌지도사업에 반영되도록 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충남도와 협력을 강화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90012_6a9a3862.jpg" alt="1. 한상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이 팔봉면에 있는 다축과원을 둘러보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상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이 팔봉면에 있는 다축과원을 둘러보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힘을 모은다.</p>
<p>  &nbsp;  </p>
<p>시는 21일 한상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농업 현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상미 원장은 오전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시가 추진 중인 농촌지도사업을 보고받았다.</p>
<p>  &nbsp;  </p>
<p>시는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사업 ▲스마트 양파 전과정 기계화 체계 구축 시범사업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활성화 등을 공유했다.</p>
<p>  &nbsp;  </p>
<p>또한, 농산물공동가공센터·공공급식지원센터·농업환경분석센터·동물보호센터 등 운영 중인 주요 영농 시설을 소개했다.</p>
<p>  &nbsp;  </p>
<p>주요 영농시설 견학 후 한상미 원장은 관내 농업인단체장과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p>
<p>  &nbsp;  </p>
<p>이어 팔봉면 영산농원을 방문해 사과 마이스터 박광규 농가가 운영하고 있는 미래형 다축과원을 둘러봤다.</p>
<p>* 다축과원: 여러 개의 주축을 가진 과수나무를 규칙적으로 배치해, 생산성과 작업 효율을 높이도록 만든 과수원</p>
<p>  &nbsp;  </p>
<p>현장 견학 후에는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충남권역 농촌진흥기관장 업무협의회’를 열고 충남도 당면 협조 업무와 시군별 2026년 주요 실적을 공유했다.</p>
<p>  &nbsp;  </p>
<p>한상미 충청남도농업기술원장은 “현장에서 농업인과 직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청취한 목소리가 농촌지도사업에 반영되도록 시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충남도와 협력을 강화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72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9:00: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59: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1</guid>
		<title><![CDATA[태안군, ‘과다 요금․무등록 유령업체 싹 도려낸다’ 10월 26일부터 직업소개사업소 고강도 지도․점검 돌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 포스터
      
   
&nbsp;
태안군이 구직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지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nbsp;  
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직업소개소 23개소뿐만 아니라, 음성적으로 운영되며 부당 알선 행위를 일삼는 무등록 직업소개소까지 포함해 고강도로 진행된다.
  &nbsp;  
군은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앞서 10월 30일까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자체 자율점검표 제출을 유도해 자발적인 개선 기회를 제공한다.
  &nbsp;  
이후 경제진흥과 일자리사회적경제팀 단속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율점검 이행 여부와 법령 준수 실태를 정밀 대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nbsp;  
주요 점검 항목은 △등록·신고 요건 준수 및 종사자 결격사유 유무 △법정 소개요금 초과 징수(선입금 요구 등) 여부 △보증보험 유효기간 및 명의대여 금지 준수 여부 △근로계약서, 구인·구직신청서, 직업소개대장 등 법정 필수 장부 비치·작성 실태 등이다.
  &nbsp;  
특히 외국인 근로자나 고령 일용직 등 취약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부당 알선과 과다 수수료 착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이다.
  &nbsp;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되, 무등록 불법 직업소개 행위, 명의대여, 소개요금 부당 과다 징수 등 중대한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다.
  &nbsp;  
한편, 태안군은 앞서 한서대학교와 협력해 관내 15개 우수 유료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표준 인증 간판과 현판, 법정 게시서류 액자 설치를 지원하는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
  &nbsp;  
군은 이러한 지원책을 바탕으로 정당하게 등록된 모범 사업소는 보호·육성하는 한편, 구직자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 소개소는 철저히 단속해 시장에서 퇴출시키겠다는 구상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직업소개소는 지역 노동시장의 첫 관문인 만큼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며 “이번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구직자가 안심하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고용환경을 만들고,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여 건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직업소개와 관련한 부당 행위나 무등록 불법 알선 업체를 발견할 경우 태안군청 경제진흥과 일자리사회적경제팀(041-670-2707)으로 제보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4031_9c0d13aa.jpg" alt="3.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구직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지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p>
<p>  &nbsp;  </p>
<p>이번 지도·점검은 관내 직업소개소 23개소뿐만 아니라, 음성적으로 운영되며 부당 알선 행위를 일삼는 무등록 직업소개소까지 포함해 고강도로 진행된다.</p>
<p>  &nbsp;  </p>
<p>군은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앞서 10월 30일까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자체 자율점검표 제출을 유도해 자발적인 개선 기회를 제공한다.</p>
<p>  &nbsp;  </p>
<p>이후 경제진흥과 일자리사회적경제팀 단속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율점검 이행 여부와 법령 준수 실태를 정밀 대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p>
<p>  &nbsp;  </p>
<p>주요 점검 항목은 △등록·신고 요건 준수 및 종사자 결격사유 유무 △법정 소개요금 초과 징수(선입금 요구 등) 여부 △보증보험 유효기간 및 명의대여 금지 준수 여부 △근로계약서, 구인·구직신청서, 직업소개대장 등 법정 필수 장부 비치·작성 실태 등이다.</p>
<p>  &nbsp;  </p>
<p>특히 외국인 근로자나 고령 일용직 등 취약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부당 알선과 과다 수수료 착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방침이다.</p>
<p>  &nbsp;  </p>
<p>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되, 무등록 불법 직업소개 행위, 명의대여, 소개요금 부당 과다 징수 등 중대한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은 앞서 한서대학교와 협력해 관내 15개 우수 유료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표준 인증 간판과 현판, 법정 게시서류 액자 설치를 지원하는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한 바 있다.</p>
<p>  &nbsp;  </p>
<p>군은 이러한 지원책을 바탕으로 정당하게 등록된 모범 사업소는 보호·육성하는 한편, 구직자에게 피해를 주는 불법 소개소는 철저히 단속해 시장에서 퇴출시키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직업소개소는 지역 노동시장의 첫 관문인 만큼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며 “이번 특별 지도·점검을 통해 구직자가 안심하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고용환경을 만들고,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일벌백계하여 건전한 노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직업소개와 관련한 부당 행위나 무등록 불법 알선 업체를 발견할 경우 태안군청 경제진흥과 일자리사회적경제팀(041-670-2707)으로 제보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60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4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3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20</guid>
		<title><![CDATA[태안군, ‘보이지 않는 땅속 안전까지 빈틈없이!’ 지하시설물 디지털 지도 구축 박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 전경사진
      
   
&nbsp;
태안군이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하 매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안면읍 일원의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DB)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군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예산 5억 원을 투입해 안면읍 일원 총 36.15km 구간을 대상으로 ‘2026년 도로와 지하시설물(상·하수도) 전산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nbsp;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도로를 기반으로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 등 각종 시설물의 위치와 속성정보를 조사·탐사해 정밀한 전자지도 형태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nbsp;  
구축된 데이터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이 지하시설물 정보를 하나로 통합·활용하는 지하시설물 정보 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돼 도로 굴착 공사 시 상·하수관 파손 등 안전사고를 막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
  &nbsp;  
올해 사업 대상지는 관광객과 군민의 통행이 잦은 안면읍 방포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진입로 및 안면도 수목원 방면 일원이다.
  &nbsp;  
군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구축을 완료한 안면읍 1차 사업구역(안면읍 행정복지센터 및 터미널 일원)과 연결하고 상·하수도 관망도를 기준으로 대상지를 선정했다.
  &nbsp;  
특히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조사·탐사 물량 변동을 면밀히 반영해 사업지구 내 미구축 물량을 해소하고 공간정보(GIS)의 연결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펼쳤다.
  &nbsp;  
이를 통해 예산 범위 내에서 당초 계획(29.14km)보다 7.01km 늘어난 총 36.15km(△도로 6.19km △상수도 11.38km △하수도 18.58km)로 과업 물량을 확대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nbsp;  
군은 오는 10월까지 DB 구축을 마친 뒤 11월 중 공공측량 성과심사를 거쳐 시스템 탑재를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
  &nbsp;  
한편, 태안군은 앞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총 16억 4,700만 원을 투입해 태안읍 도시지역 285.3km(도로 84.6km, 상수도 80.1km, 하수도 120.6km)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nbsp;  
이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안면읍 지역 전산화를 추진 중이며, 지난해 5억 원을 들여 1차 구간 39.57km(도로 5.5km, 상수도 19.07km, 하수도 15km) 구축을 마쳤다.
  &nbsp;  
올해 2차 사업(36.15km)이 마무리되면 태안군 내 총 361.02km(도로 96.29km, 상수도 110.55km, 하수도 154.18km)의 지하 공간정보가 완성될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 시설물을 과학적·체계적으로 관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안전 인프라 사업”이라며 “사업지구 내 미구축 구간까지 정밀하게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한 공간정보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3846_b25fb177.jpg" alt="2. 태안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하 매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안면읍 일원의 도로와 지하시설물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DB)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  &nbsp;  </p>
<p>군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예산 5억 원을 투입해 안면읍 일원 총 36.15km 구간을 대상으로 ‘2026년 도로와 지하시설물(상·하수도) 전산화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도로를 기반으로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 등 각종 시설물의 위치와 속성정보를 조사·탐사해 정밀한 전자지도 형태의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구축된 데이터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이 지하시설물 정보를 하나로 통합·활용하는 지하시설물 정보 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돼 도로 굴착 공사 시 상·하수관 파손 등 안전사고를 막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다.</p>
<p>  &nbsp;  </p>
<p>올해 사업 대상지는 관광객과 군민의 통행이 잦은 안면읍 방포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진입로 및 안면도 수목원 방면 일원이다.</p>
<p>  &nbsp;  </p>
<p>군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구축을 완료한 안면읍 1차 사업구역(안면읍 행정복지센터 및 터미널 일원)과 연결하고 상·하수도 관망도를 기준으로 대상지를 선정했다.</p>
<p>  &nbsp;  </p>
<p>특히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조사·탐사 물량 변동을 면밀히 반영해 사업지구 내 미구축 물량을 해소하고 공간정보(GIS)의 연결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적극행정을 펼쳤다.</p>
<p>  &nbsp;  </p>
<p>이를 통해 예산 범위 내에서 당초 계획(29.14km)보다 7.01km 늘어난 총 36.15km(△도로 6.19km △상수도 11.38km △하수도 18.58km)로 과업 물량을 확대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p>
<p>  &nbsp;  </p>
<p>군은 오는 10월까지 DB 구축을 마친 뒤 11월 중 공공측량 성과심사를 거쳐 시스템 탑재를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은 앞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6년간 총 16억 4,700만 원을 투입해 태안읍 도시지역 285.3km(도로 84.6km, 상수도 80.1km, 하수도 120.6km)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p>
<p>  &nbsp;  </p>
<p>이어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안면읍 지역 전산화를 추진 중이며, 지난해 5억 원을 들여 1차 구간 39.57km(도로 5.5km, 상수도 19.07km, 하수도 15km) 구축을 마쳤다.</p>
<p>  &nbsp;  </p>
<p>올해 2차 사업(36.15km)이 마무리되면 태안군 내 총 361.02km(도로 96.29km, 상수도 110.55km, 하수도 154.18km)의 지하 공간정보가 완성될 예정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땅속 시설물을 과학적·체계적으로 관리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안전 인프라 사업”이라며 “사업지구 내 미구축 구간까지 정밀하게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한 공간정보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59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3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3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9</guid>
		<title><![CDATA[태안군, ‘돌려받는 재미에 또 찾는다!’ 검증된 환급 맛집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재가동]]></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
      
   
&nbsp;
매회 행사 때마다 상품권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 잡은 태안군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올가을 다시 한번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nbsp;  
태안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 소비 진작책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10월 24일 백화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관내 7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nbsp;  
군민들에게 믿고 찾는 혜택으로 정평이 난 이번 행사는 ‘태안전통시장愛 사GO! 돌려받GO! 시장살리GO!’를 부제로 내걸고, 범정부 차원의 국가대표 소비 진작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전국적인 소비 진작 열기를 태안 골목상권으로 잇기 위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nbsp;  
그동안 명절과 축제 시즌마다 환급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해 온 태안군이 상인들과 군민들의 뜨거운 재추진 요청에 화답한 것이다.
  &nbsp;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체결된 6개 기관 상생협약의 결실로, 관내 대표 공기업인 (주)한국서부발전이 재원 9,000만 원 전액을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한다. 
  &nbsp;  
태안군은 군 예산 소요 없이 행사를 운영하면서도 관내에 최소 3억 원 이상의 실질 소비를 유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환급 방식은 행사 당일 해당 상권 내 참여점포(태안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한 뒤, 결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찾으면 당일 소비액의 약 33%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즉시 돌려받는 구조다.
  &nbsp;  
환급 기준은 당일 합산 구매액 기준 △3만 원 이상~6만 원 미만은 1만 원 △6만 원 이상~9만 원 미만은 2만 원 △9만 원 이상은 3만 원이며, 1인당 최대 3만 원 한도로 환급받을 수 있다. 개인 소비자만 참여 가능하며 법인·단체 결제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다.
  &nbsp;  
인정 영수증은 신용카드 매출전표와 현금영수증 등 소비 사실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출력물이어야 하며 수기 작성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다. 단, 특성상 카드 단말기 보급이 어려운 11월 13일 태안 오일장에 한해서는 품목과 금액이 명시된 수기 간이영수증을 예외적으로 인정한다.
  &nbsp;  
릴레이 환급의 첫 출발지인 백화 골목형상점가에는 10월 24일 총 1,500만 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이 배정돼 집중적인 소비 붐 조성에 나선다.
  &nbsp;  
이어 △10월 31일 안면도수산시장(1,250만 원) △11월 1일 백사장항 골목형상점가(1,250만 원) △11월 6일 신진항 골목형상점가(1,250만 원) △11월 13일 태안 오일장(1,250만 원) 및 태안 동부시장(1,250만 원) △11월 14일 태안 서부시장(1,250만 원)까지 총 7개 권역 상권에서 행사가 순차 진행된다. 각 시장별 배정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당일 환급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그동안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매번 입증된 효과를 거둬온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국서부발전과의 든든한 상생협력 덕분에 올가을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국가적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맞물려 상권 활성화 시너지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오는 24일 백화 골목형상점가를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3728_c0e78912.jpg" alt="1. 태안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매회 행사 때마다 상품권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 잡은 태안군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올가을 다시 한번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p>
<p>  &nbsp;  </p>
<p>태안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 소비 진작책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10월 24일 백화 골목형상점가를 시작으로 관내 7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군민들에게 믿고 찾는 혜택으로 정평이 난 이번 행사는 ‘태안전통시장愛 사GO! 돌려받GO! 시장살리GO!’를 부제로 내걸고, 범정부 차원의 국가대표 소비 진작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전국적인 소비 진작 열기를 태안 골목상권으로 잇기 위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p>
<p>  &nbsp;  </p>
<p>그동안 명절과 축제 시즌마다 환급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해 온 태안군이 상인들과 군민들의 뜨거운 재추진 요청에 화답한 것이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체결된 6개 기관 상생협약의 결실로, 관내 대표 공기업인 (주)한국서부발전이 재원 9,000만 원 전액을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한다. </p>
<p>  &nbsp;  </p>
<p>태안군은 군 예산 소요 없이 행사를 운영하면서도 관내에 최소 3억 원 이상의 실질 소비를 유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환급 방식은 행사 당일 해당 상권 내 참여점포(태안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매한 뒤, 결제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찾으면 당일 소비액의 약 33%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즉시 돌려받는 구조다.</p>
<p>  &nbsp;  </p>
<p>환급 기준은 당일 합산 구매액 기준 △3만 원 이상~6만 원 미만은 1만 원 △6만 원 이상~9만 원 미만은 2만 원 △9만 원 이상은 3만 원이며, 1인당 최대 3만 원 한도로 환급받을 수 있다. 개인 소비자만 참여 가능하며 법인·단체 결제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다.</p>
<p>  &nbsp;  </p>
<p>인정 영수증은 신용카드 매출전표와 현금영수증 등 소비 사실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는 출력물이어야 하며 수기 작성 간이영수증은 인정되지 않는다. 단, 특성상 카드 단말기 보급이 어려운 11월 13일 태안 오일장에 한해서는 품목과 금액이 명시된 수기 간이영수증을 예외적으로 인정한다.</p>
<p>  &nbsp;  </p>
<p>릴레이 환급의 첫 출발지인 백화 골목형상점가에는 10월 24일 총 1,500만 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이 배정돼 집중적인 소비 붐 조성에 나선다.</p>
<p>  &nbsp;  </p>
<p>이어 △10월 31일 안면도수산시장(1,250만 원) △11월 1일 백사장항 골목형상점가(1,250만 원) △11월 6일 신진항 골목형상점가(1,250만 원) △11월 13일 태안 오일장(1,250만 원) 및 태안 동부시장(1,250만 원) △11월 14일 태안 서부시장(1,250만 원)까지 총 7개 권역 상권에서 행사가 순차 진행된다. 각 시장별 배정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당일 환급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그동안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매번 입증된 효과를 거둬온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국서부발전과의 든든한 상생협력 덕분에 올가을에도 변함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특히 국가적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맞물려 상권 활성화 시너지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오는 24일 백화 골목형상점가를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58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3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3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8</guid>
		<title><![CDATA[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24일 개최…31개 읍면동 7000여 명 ‘열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공식 포스터.
   

&nbsp;
천안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2026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오는 24일 천안종합운동장과 유관순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   
  &nbsp;  
  천안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31개 읍면동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시민 등 7,000여 명이 참여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 축제로 치러진다.  
  &nbsp;  
  경기는 읍면동 대항 11개 종목(정식 10·시범 1)과 생활체육 14개 종목 등 총 25개 종목으로 나뉘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nbsp;  
  24일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
  &nbsp;  
  이번 대회는 전문 체육 경기를 넘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종합운동장 일원에서는 가상현실(VR) 피트니스와 드론 축구 등 스포츠 체험 부스를 비롯해 무료 체력측정, 건강솔루션 센터, 피크닉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nbsp;  
  천안시체육회는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장별 시설 점검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는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체육의 즐거움을 나누고 이웃과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3343_f3965599.jpg" alt="천안체육회(천안시민한마음 체육대회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공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민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2026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오는 24일 천안종합운동장과 유관순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   </p>
<p>  &nbsp;  </p>
<p>  천안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31개 읍면동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시민 등 7,000여 명이 참여해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 축제로 치러진다.  </p>
<p>  &nbsp;  </p>
<p>  경기는 읍면동 대항 11개 종목(정식 10·시범 1)과 생활체육 14개 종목 등 총 25개 종목으로 나뉘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p>
<p>  &nbsp;  </p>
<p>  24일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전문 체육 경기를 넘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종합운동장 일원에서는 가상현실(VR) 피트니스와 드론 축구 등 스포츠 체험 부스를 비롯해 무료 체력측정, 건강솔루션 센터, 피크닉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p>
<p>  &nbsp;  </p>
<p>  천안시체육회는 대회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경기장별 시설 점검과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는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체육의 즐거움을 나누고 이웃과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56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34: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3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7</guid>
		<title><![CDATA[천안시, 성거산 등산로 정비 완료…보명사 인근 맨발 황톳길 조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민들이 성거산 보명사 인근 등산로에 조성된 맨발 황톳길을 걷고 있다.
   

&nbsp;
천안시는 안전한 산행 환경과 힐링 공간 제공을 위해 성거산 등산로 시설물 정비를 마치고, 보명사 인근에 맨발 황톳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nbsp;  
  정비 구간은 성거산 성지에서 성거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다. 시는 등산로 내 노후화된 데크목교 3곳과 데크계단 1곳을 전면 보수해 보행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nbsp;  
  이와 함께 보명사 인근 등산로에는 총길이 150m, 폭 1m 규모의 맨발 황톳길을 새로 만들었다. 황톳길 주변에는 쉼터 의자를 비롯해 맨발 걷기 후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과 신발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췄다.
  &nbsp;  
  특히 이번 황톳길 조성은 보명사가 등산로에 편입된 사찰 소유 토지를 황톳길 조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천안시에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뤄졌다.
  &nbsp;  
  시는 이번 등산로 시설 정비와 황톳길 조성을 통해 성거산 일원에 안전한 산행 환경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숲속에서 맨발 걷기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쉼터로서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시 관계자는 “노후 등산로 시설물 정비와 황톳길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요 등산로와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지속해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3241_ff1b27a9.jpg" alt="산림휴양과(성거산 등산로 정비-황톳길 걷는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민들이 성거산 보명사 인근 등산로에 조성된 맨발 황톳길을 걷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안전한 산행 환경과 힐링 공간 제공을 위해 성거산 등산로 시설물 정비를 마치고, 보명사 인근에 맨발 황톳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p>
<p>  &nbsp;  </p>
<p>  정비 구간은 성거산 성지에서 성거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다. 시는 등산로 내 노후화된 데크목교 3곳과 데크계단 1곳을 전면 보수해 보행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보명사 인근 등산로에는 총길이 150m, 폭 1m 규모의 맨발 황톳길을 새로 만들었다. 황톳길 주변에는 쉼터 의자를 비롯해 맨발 걷기 후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과 신발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갖췄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황톳길 조성은 보명사가 등산로에 편입된 사찰 소유 토지를 황톳길 조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천안시에 무상으로 제공하며 이뤄졌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등산로 시설 정비와 황톳길 조성을 통해 성거산 일원에 안전한 산행 환경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숲속에서 맨발 걷기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산림휴양 쉼터로서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 관계자는 “노후 등산로 시설물 정비와 황톳길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요 등산로와 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지속해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55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3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3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6</guid>
		<title><![CDATA[아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이번 사업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보증료를 납부한 무주택 임차인에게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 보증서를 갱신하면서 보증료를 납부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nbsp;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으로, 소득 기준은 △청년(19세 이상 39세 이하) 연 소득 5,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혼인 기간 7년 이내) 부부 합산 연 소득 7,500만 원 이하 △청년 외 임차인 연 소득 6,000만 원 이하이다.
  &nbsp;  
다만, 외국인과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기관을 방문하거나 정부24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안심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자는 지원 요건을 확인한 뒤 보증서와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시 관계자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이 시민들의 보증료 부담을 줄이고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시민들은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950_bffa7362.jpg" alt="5. 아산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 원 지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고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하고 보증료를 납부한 무주택 임차인에게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 보증서를 갱신하면서 보증료를 납부한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으로, 소득 기준은 △청년(19세 이상 39세 이하) 연 소득 5,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혼인 기간 7년 이내) 부부 합산 연 소득 7,500만 원 이하 △청년 외 임차인 연 소득 6,000만 원 이하이다.</p>
<p>  &nbsp;  </p>
<p>다만, 외국인과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기관을 방문하거나 정부24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안심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신청자는 지원 요건을 확인한 뒤 보증서와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등 필요한 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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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 관계자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이 시민들의 보증료 부담을 줄이고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시민들은 서둘러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53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3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2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5</guid>
		<title><![CDATA[오세현 아산시장 “선열의 희생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 이어갈 것”]]></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서 묵념하는 모습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이 21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nbsp;  
오 시장은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회장 정우천)이 남산 안보공원 자유수호위령탑에서 거행한 ‘제46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nbsp;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열린 이날 위령제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유가족, 보훈단체, 학생, 주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우리소리창극단의 살풀이를 시작으로 종교의식, 추념사 및 추도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nbsp;  
정우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은 “우리의 오늘을 지켜 주신 자유수호희생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호국 선열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온 조국의 후손으로서 그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오세현 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가슴에 품고 긴 세월을 견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6·25전쟁이 발발한 지 어느덧 76년이 흘렀고, 세월이 흐르면서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는 분들은 점차 줄고 있지만, 그날의 아픔과 희생만큼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아산시도 우리 지역의 호국 역사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선열들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41만 아산시민의 마음을 모아 호국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고, 그 숭고한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nbsp;  
한편,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는 광복 이후부터 6·25전쟁 전후 남북분단 상황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10월 말 전후 전국 63개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다. 
  &nbsp;  
&nbsp;
&nbsp;
&nbsp;
아산지역에서는 태극학생연맹(태극단) 소속 인사 6명을 포함해 모두 182명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830_2ff871cf.jpg" alt="1.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아산시,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거행(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서 묵념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오세현 아산시장이 21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nbsp;  </p>
<p>오 시장은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회장 정우천)이 남산 안보공원 자유수호위령탑에서 거행한 ‘제46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했다.</p>
<p>  &nbsp;  </p>
<p>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열린 이날 위령제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유가족, 보훈단체, 학생, 주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우리소리창극단의 살풀이를 시작으로 종교의식, 추념사 및 추도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정우천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장은 “우리의 오늘을 지켜 주신 자유수호희생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호국 선열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온 조국의 후손으로서 그 정신을 이어받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오세현 시장은 추도사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을 가슴에 품고 긴 세월을 견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6·25전쟁이 발발한 지 어느덧 76년이 흘렀고, 세월이 흐르면서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는 분들은 점차 줄고 있지만, 그날의 아픔과 희생만큼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이어 “아산시도 우리 지역의 호국 역사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선열들이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41만 아산시민의 마음을 모아 호국영령들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고, 그 숭고한 뜻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p>
<p>  &nbsp;  </p>
<p>한편,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는 광복 이후부터 6·25전쟁 전후 남북분단 상황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10월 말 전후 전국 63개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다. </p>
<p>  &nbs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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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p>&nbsp;</p>
<p>아산지역에서는 태극학생연맹(태극단) 소속 인사 6명을 포함해 모두 182명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53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28: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2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4</guid>
		<title><![CDATA[예산군, 불용 임대농기계 30대 관내 농업인에 매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불용 임대농기계 매각 대상 물품
   

&nbsp;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불용 임대농기계 30대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개 입찰을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매각은 내용연수 경과와 노후화 등으로 임대사업에 활용하기 어려운 농기계를 처분하고, 지역 농업인에게 중고 농기계 구입 기회를 제공해 농업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매각 대상은 보행관리기, 논두렁조성기 등 총 13종 30대로 공고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며, 매각 물품은 신암면 오신로 852에 전시된다.
  &nbsp;  
 현장 확인은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능하며, 별도의 현장 설명은 진행하지 않는다.
  &nbsp;  
 입찰은 11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에서 진행되며, 개찰은 오후 2시 30분에 실시하고 낙찰자는 기종별 감정가격 이상으로 최고가격을 제시한 입찰자 중에서 선정한다.
  &nbsp;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관내인 농업인이며, 참가자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또는 농지대장 등 농업인 증명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nbsp;  
 1인당 최대 2대까지 입찰할 수 있으며, 동일 기종 중복 입찰과 농기계 전문업체의 참여는 제한된다. 동일 세대에서는 1명만 참여할 수 있다.
  &nbsp;  
 낙찰자는 통보 후 공휴일을 제외하고 5일 이내에 대금을 납부하고 농기계를 인수해야 하며, 상차와 운반 등 인수에 필요한 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
  &nbsp;  
 매각 대상은 노후화된 중고 농기계인 만큼 입찰 전 현장을 방문해 장비 상태와 수리 필요 여부를 충분히 확인해야 하며, 입찰 후에는 물품 상태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므로 현장에서 농기계 상태를 꼼꼼히 살핀 후 신중히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매각이 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중고 농기계인 만큼 현장에서 상태를 충분히 확인한 후 신중하게 입찰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매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041-339-8136)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541_10abfd06.jpg" alt="3.예산군농업기술센터_불용_임대농기계_매각_대상_물품.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농업기술센터 불용 임대농기계 매각 대상 물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불용 임대농기계 30대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공개 입찰을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매각은 내용연수 경과와 노후화 등으로 임대사업에 활용하기 어려운 농기계를 처분하고, 지역 농업인에게 중고 농기계 구입 기회를 제공해 농업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매각 대상은 보행관리기, 논두렁조성기 등 총 13종 30대로 공고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며, 매각 물품은 신암면 오신로 852에 전시된다.</p>
<p>  &nbsp;  </p>
<p> 현장 확인은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능하며, 별도의 현장 설명은 진행하지 않는다.</p>
<p>  &nbsp;  </p>
<p> 입찰은 11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에서 진행되며, 개찰은 오후 2시 30분에 실시하고 낙찰자는 기종별 감정가격 이상으로 최고가격을 제시한 입찰자 중에서 선정한다.</p>
<p>  &nbsp;  </p>
<p>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관내인 농업인이며, 참가자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또는 농지대장 등 농업인 증명 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p>
<p>  &nbsp;  </p>
<p> 1인당 최대 2대까지 입찰할 수 있으며, 동일 기종 중복 입찰과 농기계 전문업체의 참여는 제한된다. 동일 세대에서는 1명만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 낙찰자는 통보 후 공휴일을 제외하고 5일 이내에 대금을 납부하고 농기계를 인수해야 하며, 상차와 운반 등 인수에 필요한 비용은 본인이 부담한다.</p>
<p>  &nbsp;  </p>
<p> 매각 대상은 노후화된 중고 농기계인 만큼 입찰 전 현장을 방문해 장비 상태와 수리 필요 여부를 충분히 확인해야 하며, 입찰 후에는 물품 상태에 대한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므로 현장에서 농기계 상태를 꼼꼼히 살핀 후 신중히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p>
<p>  &nbsp;  </p>
<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매각이 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중고 농기계인 만큼 현장에서 상태를 충분히 확인한 후 신중하게 입찰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매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팀(041-339-8136)으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51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26: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2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3</guid>
		<title><![CDATA[예산군, ‘예가정성’ 재구매 의사 93.4%… 브랜드 인지도 더 높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심볼
      
   
&nbsp;
예산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이 높은 재구매 의사와 품질 만족도를 보이며 소비자 충성도를 확인했다.
  &nbsp;  
 다만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경험은 여전히 낮아 군은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nbsp;  
 군은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전화 설문을 통해 실시한 ‘2026년 예가정성 브랜드 인지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번 조사에는 전년도 3582명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총 7060명이 참여했다.
  &nbsp;  
 조사 결과 예가정성 상품을 한 번이라도 구매한 소비자의 재구매 의사는 93.4%로 나타났으며, 매장에 다른 상품과 함께 진열돼 있더라도 예가정성 상품을 구매하겠다는 응답도 42.9%를 기록해 브랜드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nbsp;  
 상품 품질에 만족한다고 답한 구매자는 73.9%였으며, 상품 선택 과정에서 예가정성 브랜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도 73.6%에 달해 이를 통해 상품 경쟁력과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nbsp;  
 반면 브랜드 인지도는 36.2%, 상품 구매 경험은 15.4%로 조사됐으며, 전년도 인지도 35.9%, 구매 경험 15.2%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아울러 인근 충청도 지역의 구매 경험도 19.3%에 그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구매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소비자의 농산물 선택에서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이 61.2%로 조사된 만큼, 군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예가정성의 인지도와 구매 경험을 높이기 위한 판로 확대와 홍보·마케팅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다.
  &nbsp;  
 예가정성은 군에 대한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자의 41.1%가 예가정성 브랜드를 통해 예산군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답했고 ‘보통이다’를 포함하면 89.3%에 달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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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군 관계자는 “예가정성은 이미 상품을 경험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아직 브랜드를 접하지 못한 전국의 잠재 고객에게 예가정성을 알릴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낮은 인지도와 구매 경험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413_f7fa1fad.jpg" alt="1.예산군_농특산물_공동브랜드_‘예가정성’_심볼.jpg" style="width: 640px; height: 6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 심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이 높은 재구매 의사와 품질 만족도를 보이며 소비자 충성도를 확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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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다만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경험은 여전히 낮아 군은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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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군은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전화 설문을 통해 실시한 ‘2026년 예가정성 브랜드 인지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번 조사에는 전년도 3582명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총 7060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 조사 결과 예가정성 상품을 한 번이라도 구매한 소비자의 재구매 의사는 93.4%로 나타났으며, 매장에 다른 상품과 함께 진열돼 있더라도 예가정성 상품을 구매하겠다는 응답도 42.9%를 기록해 브랜드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p>
<p>  &nbsp;  </p>
<p> 상품 품질에 만족한다고 답한 구매자는 73.9%였으며, 상품 선택 과정에서 예가정성 브랜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도 73.6%에 달해 이를 통해 상품 경쟁력과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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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반면 브랜드 인지도는 36.2%, 상품 구매 경험은 15.4%로 조사됐으며, 전년도 인지도 35.9%, 구매 경험 15.2%와 비교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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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울러 인근 충청도 지역의 구매 경험도 19.3%에 그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구매로 연결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 소비자의 농산물 선택에서 브랜드가 미치는 영향이 61.2%로 조사된 만큼, 군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예가정성의 인지도와 구매 경험을 높이기 위한 판로 확대와 홍보·마케팅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예가정성은 군에 대한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자의 41.1%가 예가정성 브랜드를 통해 예산군 이미지가 좋아졌다고 답했고 ‘보통이다’를 포함하면 89.3%에 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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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군 관계자는 “예가정성은 이미 상품을 경험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아직 브랜드를 접하지 못한 전국의 잠재 고객에게 예가정성을 알릴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낮은 인지도와 구매 경험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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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50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2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2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2</guid>
		<title><![CDATA[KBO 스타 9명, 홍성 결성면서 야구 꿈나무 키운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4년 김태균 야구캠프에서 코치진과 유소년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고 있다.
      
   
&nbsp;
대한민국 프로야구를 빛내고 있는 스타들과 미래의 야구 유망주들이 홍성에서 만난다.
  &nbsp;  
충남 홍성군은 오는 24일 결성면 홍성 만해야구장에서 전국 초등학생 야구선수 52명이 참가하는 ‘홍성군과 함께하는 제4회 김태균 야구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야구캠프는 홍성군 홍보대사이자 한화이글스의 전설적인 타자인 김태균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에게 전문적인 훈련과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nbsp;  
코치진으로는 김태균 해설위원을 비롯해 유희관·심수창·오재일, 한화이글스 문동주, SSG랜더스 고명준·박성한, 키움히어로즈 김건희·박찬혁 등 KBO 전·현직 선수 9명이 참여한다. 프로야구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하며 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는다.
  &nbsp;  
본 캠프는 오전 9시 참가 선수 소집과 기념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준비운동과 전문 훈련이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 개회식이 열리며, 이후 참가 선수들의 야구경기와 시상식, 코치진 사인회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nbsp;  
참가 유소년 선수들은 프로야구 스타들의 지도를 받으며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익히고, 야구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기술 훈련과 함께 선수들의 경험과 조언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스포츠맨십과 도전 정신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본 캠프에 앞서 23일 오후 4시 30분에는 홍성군 결성면에 위치한 홍성 만해야구장과 결성 어울림센터에서 지역 학생들을 위한 특별 전야제가 열린다. 결성초등학교 학생들과 홍성군 리틀야구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김태균·유희관·심수창·오재일 전 야구선수들이 타격·투구·수비를 지도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사인회, 저녁식사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nbsp;  
이번 캠프는 전국의 유소년 선수와 가족, 야구 관계자들이 결성면을 찾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참가자들이 지역 음식점과 주변 관광지 등을 방문하면서 홍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은 캠프를 통해 홍성을 찾는 선수와 가족들에게 지역의 체육시설과 관광자원을 알리고, 스포츠 행사 참여가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nbsp;  
김태균 해설위원은 “김태균 야구캠프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만큼 참가 선수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올해는 본 캠프에 앞서 홍성 지역 학생들과 먼저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만큼, 아이들이 프로야구 선수들과 함께하며 야구에 대한 꿈을 더욱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김태균 야구캠프는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이 프로야구 스타들과 함께 꿈을 키워가는 뜻깊은 행사”라며 “선수와 가족 여러분께서 홍성에 머무는 동안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지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결성 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 기반시설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김태균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 활약과 공로를 인정받아 등번호 52번이 영구결번된 한화이글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다. 홍성군은 2023년부터 김태균 해설위원과 함께 야구캠프를 개최하며 유소년 야구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2117_5ecb0325.jpg" alt="3-2. KBO 스타 9명, 홍성 결성면서 야구 꿈나무 키운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4년 김태균 야구캠프에서 코치진과 유소년 선수들이 함께 훈련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한민국 프로야구를 빛내고 있는 스타들과 미래의 야구 유망주들이 홍성에서 만난다.</p>
<p>  &nbsp;  </p>
<p>충남 홍성군은 오는 24일 결성면 홍성 만해야구장에서 전국 초등학생 야구선수 52명이 참가하는 ‘홍성군과 함께하는 제4회 김태균 야구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야구캠프는 홍성군 홍보대사이자 한화이글스의 전설적인 타자인 김태균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에게 전문적인 훈련과 조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p>
<p>  &nbsp;  </p>
<p>코치진으로는 김태균 해설위원을 비롯해 유희관·심수창·오재일, 한화이글스 문동주, SSG랜더스 고명준·박성한, 키움히어로즈 김건희·박찬혁 등 KBO 전·현직 선수 9명이 참여한다. 프로야구 무대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하며 야구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는다.</p>
<p>  &nbsp;  </p>
<p>본 캠프는 오전 9시 참가 선수 소집과 기념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오전 10시부터 준비운동과 전문 훈련이 진행된다. 오후 1시에는 개회식이 열리며, 이후 참가 선수들의 야구경기와 시상식, 코치진 사인회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p>
<p>  &nbsp;  </p>
<p>참가 유소년 선수들은 프로야구 스타들의 지도를 받으며 기본기와 실전 감각을 익히고, 야구경기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기술 훈련과 함께 선수들의 경험과 조언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스포츠맨십과 도전 정신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본 캠프에 앞서 23일 오후 4시 30분에는 홍성군 결성면에 위치한 홍성 만해야구장과 결성 어울림센터에서 지역 학생들을 위한 특별 전야제가 열린다. 결성초등학교 학생들과 홍성군 리틀야구단 선수들을 대상으로 김태균·유희관·심수창·오재일 전 야구선수들이 타격·투구·수비를 지도하고, 기념사진 촬영과 사인회, 저녁식사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nbsp;  </p>
<p>이번 캠프는 전국의 유소년 선수와 가족, 야구 관계자들이 결성면을 찾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참가자들이 지역 음식점과 주변 관광지 등을 방문하면서 홍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군은 캠프를 통해 홍성을 찾는 선수와 가족들에게 지역의 체육시설과 관광자원을 알리고, 스포츠 행사 참여가 지역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p>
<p>  &nbsp;  </p>
<p>김태균 해설위원은 “김태균 야구캠프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만큼 참가 선수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올해는 본 캠프에 앞서 홍성 지역 학생들과 먼저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만큼, 아이들이 프로야구 선수들과 함께하며 야구에 대한 꿈을 더욱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김태균 야구캠프는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이 프로야구 스타들과 함께 꿈을 키워가는 뜻깊은 행사”라며 “선수와 가족 여러분께서 홍성에 머무는 동안 지역의 먹거리와 관광지도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앞으로도 유소년 스포츠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고, 결성 스포츠타운 조성 등 체육 기반시설 확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김태균 해설위원은 선수 시절 활약과 공로를 인정받아 등번호 52번이 영구결번된 한화이글스의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다. 홍성군은 2023년부터 김태균 해설위원과 함께 야구캠프를 개최하며 유소년 야구 발전과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48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2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2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1</guid>
		<title><![CDATA[홍성군, “충남 국립호국원, 홍성으로” 군민 2만 명 한목소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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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충남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 결의대회’ 에서 홍성 유치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nbsp;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와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는 지난 21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충남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홍성 유치에 대한 군민의 의지를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 회원과 지역 어르신 등 1,1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린 이번 결의대회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기리고 지역사회를 일궈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nbsp;  
이날 노인회·보훈단체·청년 대표 3명은 ‘과거의 희생, 현재의 감사, 미래의 계승’이라는 의미를 담아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른 최적 입지로서의 홍성 선정 ▲수도권과 충남 서부권을 잇는 홍성의 지리적 접근성 고려 ▲홍주의병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보훈 역사성에 대한 정당한 평가 등을 촉구했다.
  &nbsp;  
이어 읍·면 대표들이 군민 2만 명의 서명이 담긴 ‘충남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 군민 염원서’를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홍성 유치’ 구호를 함께 외치며 국립호국원 유치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nbsp;  
이후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는 해당 염원서를 국가보훈부에 전달하고,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전했다.
  &nbsp;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는 “국립호국원은 단순한 시설 유치가 아니라 나라를 지킨 분들을 고향에서 모실 수 있느냐의 문제”라며 “10만 군민의 염원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의회도 지난 17일 ‘충남권 국립호국원 홍성군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국립호국원 유치에 힘을 보탰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1919_7b008a35.jpg" alt="2. “충남 국립호국원, 홍성으로” 군민 2만 명 한목소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 결의대회’ 에서 홍성 유치를 기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와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는 지난 21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충남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홍성 유치에 대한 군민의 의지를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보훈단체 회원과 지역 어르신 등 1,10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열린 이번 결의대회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기리고 지역사회를 일궈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이날 노인회·보훈단체·청년 대표 3명은 ‘과거의 희생, 현재의 감사, 미래의 계승’이라는 의미를 담아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른 최적 입지로서의 홍성 선정 ▲수도권과 충남 서부권을 잇는 홍성의 지리적 접근성 고려 ▲홍주의병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보훈 역사성에 대한 정당한 평가 등을 촉구했다.</p>
<p>  &nbsp;  </p>
<p>이어 읍·면 대표들이 군민 2만 명의 서명이 담긴 ‘충남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 군민 염원서’를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홍성 유치’ 구호를 함께 외치며 국립호국원 유치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p>
<p>  &nbsp;  </p>
<p>이후 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는 해당 염원서를 국가보훈부에 전달하고, 국립호국원 홍성 유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의지를 전했다.</p>
<p>  &nbsp;  </p>
<p>홍성군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는 “국립호국원은 단순한 시설 유치가 아니라 나라를 지킨 분들을 고향에서 모실 수 있느냐의 문제”라며 “10만 군민의 염원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의회도 지난 17일 ‘충남권 국립호국원 홍성군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며 국립호국원 유치에 힘을 보탰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47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1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17: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10</guid>
		<title><![CDATA[보령 개화예술공원, 24~25일 ‘제4회 모깨비축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모깨비 축제 포스터
      
   
&nbsp;
보령 개화예술공원에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제4회 개화예술공원 모깨비축제’가 열린다.
  &nbsp;  
  이번 축제는 ‘꽃이 피는 예술의 숲, 모깨비와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 축제’를 주제로, 가을꽃과 단풍이 어우러진 공원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축제는 오는 24일과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개화예술공원의 캐릭터인 모깨비를 중심으로 체험 요소를 구성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4일과 25일 오후 3시 금잔디 쉼터(허브랜드 앞)에서 열리는 ‘비눗방울·풍선아트쇼’가 있다. 공원 곳곳에 숨겨진 쪽지를 찾아 선물을 받는 ‘모깨비 보물찾기’와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가족당 1장씩 인화해 주는 ‘추억사진 촬영’도 운영된다. 이 밖에 다양한 포토존과 프리마켓도 마련돼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한다.
  &nbsp;  
  또한 모산조형미술관, 바둑이네동물원, 리리스카페, 다움공방의 청년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 ‘보령잡학사전’이 운영하는 스탬프투어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개화예술공원 내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고 스탬프를 모아 오석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nbsp;  
  개화예술공원 관계자는 “공원의 자연과 예술 공간을 배경으로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의미를 뒀다”며 “공원 곳곳의 문화·예술 공간과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개화예술공원은 충남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177-2에 위치해 있으며, 보령시민은 상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1647_97b9d561.jpg" alt="5. 모깨비 축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깨비 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 개화예술공원에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제4회 개화예술공원 모깨비축제’가 열린다.</p>
<p>  &nbsp;  </p>
<p>  이번 축제는 ‘꽃이 피는 예술의 숲, 모깨비와 함께하는 특별한 가을 축제’를 주제로, 가을꽃과 단풍이 어우러진 공원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  축제는 오는 24일과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개화예술공원의 캐릭터인 모깨비를 중심으로 체험 요소를 구성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p>
<p>  &nbsp;  </p>
<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4일과 25일 오후 3시 금잔디 쉼터(허브랜드 앞)에서 열리는 ‘비눗방울·풍선아트쇼’가 있다. 공원 곳곳에 숨겨진 쪽지를 찾아 선물을 받는 ‘모깨비 보물찾기’와 가족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가족당 1장씩 인화해 주는 ‘추억사진 촬영’도 운영된다. 이 밖에 다양한 포토존과 프리마켓도 마련돼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한다.</p>
<p>  &nbsp;  </p>
<p>  또한 모산조형미술관, 바둑이네동물원, 리리스카페, 다움공방의 청년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 ‘보령잡학사전’이 운영하는 스탬프투어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개화예술공원 내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고 스탬프를 모아 오석담 굿즈를 받을 수 있다. </p>
<p>  &nbsp;  </p>
<p>  개화예술공원 관계자는 “공원의 자연과 예술 공간을 배경으로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데 의미를 뒀다”며 “공원 곳곳의 문화·예술 공간과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개화예술공원은 충남 보령시 성주면 개화리 177-2에 위치해 있으며, 보령시민은 상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46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17: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16: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9</guid>
		<title><![CDATA[보령시, 민선9기 74건 공약 확정... 새로운 도약을 향한 본격적인 첫걸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통해 공약 실천계획 확정... 시민과의 약속 이행 구체화
   

&nbsp;
보령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시정 운영의 이정표가 될 6대 분야 74건의 공약에 대한 실천계획을 심의·확정했다.
  &nbsp;  
  시는 민선9기 출범 이후 100일 동안 설문조사와 분야별 타운홀미팅 등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약 추진계획 보고회와 4대 핵심과제·10대 중점공약 추진 보고회를 거쳐 공약 실천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이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해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
  &nbsp;  
  확정된 공약은 ▲사람이 모이는 활력도시 14건 ▲지역이 성장하는 경제도시 12건 ▲에너지·웰니스·모빌리티 혁신도시 13건 ▲글로벌 문화·관광 융합도시 10건 ▲누구나 행복한 건강·복지도시 13건 ▲일상이 편리한 스마트도시 12건으로 총 74건이다.
  &nbsp;  
  이번 공약은 인구감소와 산업구조 전환 등 지역이 당면한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시는 앞으로 반기별 공약 추진상황 점검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통해 이행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결과를 시 누리집에 게시하는 등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엄승용 시장은 “74건의 공약은 시민과 함께 그려갈 보령의 미래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 “단순히 공약을 완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1511_61755b9a.jpg" alt="1.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통해 공약 실천계획 확정... 시민과의 약속 이행 구체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시정 운영의 이정표가 될 6대 분야 74건의 공약에 대한 실천계획을 심의·확정했다.</p>
<p>  &nbsp;  </p>
<p>  시는 민선9기 출범 이후 100일 동안 설문조사와 분야별 타운홀미팅 등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약 추진계획 보고회와 4대 핵심과제·10대 중점공약 추진 보고회를 거쳐 공약 실천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이 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해 공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p>
<p>  &nbsp;  </p>
<p>  확정된 공약은 ▲사람이 모이는 활력도시 14건 ▲지역이 성장하는 경제도시 12건 ▲에너지·웰니스·모빌리티 혁신도시 13건 ▲글로벌 문화·관광 융합도시 10건 ▲누구나 행복한 건강·복지도시 13건 ▲일상이 편리한 스마트도시 12건으로 총 74건이다.</p>
<p>  &nbsp;  </p>
<p>  이번 공약은 인구감소와 산업구조 전환 등 지역이 당면한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시는 앞으로 반기별 공약 추진상황 점검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통해 이행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결과를 시 누리집에 게시하는 등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엄승용 시장은 “74건의 공약은 시민과 함께 그려갈 보령의 미래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라며 “단순히 공약을 완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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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6245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15: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14: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8</guid>
		<title><![CDATA[당진환경운동연합, 석문방조제에서 해변정화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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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차해변정화활동사진
      
   
&nbsp;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과 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지난 17일 석문방조제에서 시민 봉사자 30여 명과 함께 해변정화활동을 진행했다.
  &nbsp;  
이번 활동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는 해변정화활동 중 세 번째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해안 곳곳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바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봉사를 신청했다.
  &nbsp;  
이날 현장에서는 스티로폼 부표를 비롯해 폐그물과 폐밧줄, 낚시도구 등 각종 폐어구가 다수 발견됐다. 이 밖에도 음료병과 캔, 옷가지 등 생활쓰레기가 바위틈 곳곳에 끼어 있어 수거에 어려움을 겪었다. 
  &nbsp;  

   
      3차해변정화활동사진
      
   
&nbsp;
손창원 공동의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바람이 많이 불어 봉사자들이 많이 힘들어하셨다”며 “그럼에도 봉사자들이 무거운 부표를 함께 치우고, 바위틈에 끼인 쓰레기와 스티로폼을 손으로 일일이 빼내는 모습을 보니 시민 봉사자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
  &nbsp;  
올해 진행된 세 차례의 정화활동에 모두 참여한 강은구 참가자는 “석문방조제에 올 때마다 해양쓰레기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며 “쓰레기를 수거할 때는 힘들지만, 내가 지나간 자리가 깨끗해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마침 물때가 좋다고 들었다”며 “해루질하러 오시는 분들도 즐겁게 바다를 즐기고, 자신이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nbsp;  

   
      3차해변정화활동 단체 기념사진
      
   
&nbsp;
이날 봉사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1톤 트럭 2대 분량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폐그물과 폐밧줄, 스티로폼 부표 등 폐어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번 활동은 해안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지자체와 어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해양보전에 중요함을 보여줬다.
  &nbsp;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올해 마지막 해변정화활동을 오는 11월 14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당진환경운동연합(041-355-7661)으로 신청하면 된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해양쓰레기 문제를 알리고, 깨끗한 해안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1135_f6d45d74.jpg" alt="3차해변정화활동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차해변정화활동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과 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지난 17일 석문방조제에서 시민 봉사자 30여 명과 함께 해변정화활동을 진행했다.</p>
<p>  &nbsp;  </p>
<p>이번 활동은 올해 총 4회에 걸쳐 진행하는 해변정화활동 중 세 번째로, 봉사자들은 석문방조제 해안 곳곳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바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봉사를 신청했다.</p>
<p>  &nbsp;  </p>
<p>이날 현장에서는 스티로폼 부표를 비롯해 폐그물과 폐밧줄, 낚시도구 등 각종 폐어구가 다수 발견됐다. 이 밖에도 음료병과 캔, 옷가지 등 생활쓰레기가 바위틈 곳곳에 끼어 있어 수거에 어려움을 겪었다. </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1218_17bddf84.jpg" alt="3차해변정화활동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차해변정화활동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손창원 공동의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바람이 많이 불어 봉사자들이 많이 힘들어하셨다”며 “그럼에도 봉사자들이 무거운 부표를 함께 치우고, 바위틈에 끼인 쓰레기와 스티로폼을 손으로 일일이 빼내는 모습을 보니 시민 봉사자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nbsp;  </p>
<p>올해 진행된 세 차례의 정화활동에 모두 참여한 강은구 참가자는 “석문방조제에 올 때마다 해양쓰레기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든다”며 “쓰레기를 수거할 때는 힘들지만, 내가 지나간 자리가 깨끗해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p>
<p>이어 “오늘은 마침 물때가 좋다고 들었다”며 “해루질하러 오시는 분들도 즐겁게 바다를 즐기고, 자신이 가져온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2081242_d0693931.jpg" alt="3차해변정화활동.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차해변정화활동 단체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날 봉사자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1톤 트럭 2대 분량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폐그물과 폐밧줄, 스티로폼 부표 등 폐어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번 활동은 해안에 방치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지자체와 어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해양보전에 중요함을 보여줬다.</p>
<p>  &nbsp;  </p>
<p>당진환경운동연합은 올해 마지막 해변정화활동을 오는 11월 14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당진환경운동연합(041-355-7661)으로 신청하면 된다.</p>
<p>당진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해양쓰레기 문제를 알리고, 깨끗한 해안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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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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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2 Oct 2026 08:1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2 Oct 2026 08:10: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7</guid>
		<title><![CDATA[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특허법인에 사기당했다" 주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역삼동 빌딩 2곳 방화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 70대 남성
      
   
&nbsp;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두 빌딩에 연이어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다. A씨는 두 빌딩에 입주한 특허법인들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해 겁을 주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피의자에 대한 2차 조사 후 금일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역삼초교 교차로 인근에서 서로 200m 떨어진 두 빌딩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된 상태다.

■ "특허법인이 사기 쳤다"…범행 동기 진술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첫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대체로 인정했다. A씨는 두 빌딩에 각각 입주한 특허법인들이 특허 등록증을 허위로 발급하는 등 사기를 저질렀다고 생각해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에게 겁을 주고 이 일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고 진술했다.
A씨는 전날 수서서로 압송되는 과정에서도 취재진에게 "특허법인에서 사기 쳐서. 2000년도에 특허 냈는데 사기 쳐서"라고 방화 이유를 말했다. 범행은 약 3일 전부터 준비했다고도 했다.

■ 범행 전 흉기 아닌 인화물질 구입…사전 계획 정황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전에 방화를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 금요일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말통 2개와 라이터, 인화 물질을 구입하는 등 범행을 미리 계획하고 준비했다"며 "범행 당일 주거지에서 택시를 타고 범행 장소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 시민 19명 부상…중상자 1명 호흡 회복

전날 두 빌딩에서 발생한 화재로 시민 1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중상자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현재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날 화재 현장에 대한 2차 감식을 진행하며 방화 당시 상황 등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02500_0f28dd73.jpg" alt="0000364773_001_2026102110011186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역삼동 빌딩 2곳 방화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 70대 남성</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두 빌딩에 연이어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다. A씨는 두 빌딩에 입주한 특허법인들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해 겁을 주려고 범행했다고 진술했다.</p>
<p>서울 수서경찰서는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피의자에 대한 2차 조사 후 금일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역삼초교 교차로 인근에서 서로 200m 떨어진 두 빌딩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된 상태다.</p>
<p><br /></p>
<p>■ "특허법인이 사기 쳤다"…범행 동기 진술</p>
<p><br /></p>
<p>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첫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대체로 인정했다. A씨는 두 빌딩에 각각 입주한 특허법인들이 특허 등록증을 허위로 발급하는 등 사기를 저질렀다고 생각해 불을 질렀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에게 겁을 주고 이 일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고 진술했다.</p>
<p>A씨는 전날 수서서로 압송되는 과정에서도 취재진에게 "특허법인에서 사기 쳐서. 2000년도에 특허 냈는데 사기 쳐서"라고 방화 이유를 말했다. 범행은 약 3일 전부터 준비했다고도 했다.</p>
<p><br /></p>
<p>■ 범행 전 흉기 아닌 인화물질 구입…사전 계획 정황</p>
<p><br /></p>
<p>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전에 방화를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 금요일 주거지 인근에서 플라스틱 말통 2개와 라이터, 인화 물질을 구입하는 등 범행을 미리 계획하고 준비했다"며 "범행 당일 주거지에서 택시를 타고 범행 장소로 이동했다"고 설명했다.</p>
<p><br /></p>
<p>■ 시민 19명 부상…중상자 1명 호흡 회복</p>
<p><br /></p>
<p>전날 두 빌딩에서 발생한 화재로 시민 1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중상자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현재 호흡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p>
<p>경찰은 이날 화재 현장에 대한 2차 감식을 진행하며 방화 당시 상황 등에 대한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59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0:26: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0:2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6</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노동자 더위 막을 돈 87억원 샜는데… 환수액 ‘0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노동자를 폭염에서 보호하기 위한 냉방장비 지원금 87억원이 장비 성능 과대표기로 초과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해 조사에 착수하고도 아직 회수액은 ‘0원’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5년 온열질환 예방장비 제작·판매업체 18개사가 관련된 초과지급액은 87억원이다. 관련 사업장은 중복을 제외하고 2만3,577곳, 지원 장비는 6만933대에 달했다.
  &nbsp;  
연도별 초과지급액은 2020~2021년 26억7천만원, 2022년 12억9천만원, 2023년 28억2천만원, 2024년 11억9천만원, 2025년 7억3천만원이었다. 이동식 에어컨의 냉방능력을 실제보다 높게 표시해 지원금이 더 지급되는 일이 수년에 걸쳐 반복됐다.
  &nbsp;  
온열질환 예방장비 지원은 영세사업장의 냉방 여건을 개선해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투자계획과 장비 도입을 확인한 뒤 지원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지원금 산정의 근거가 되는 냉방능력조차 제대로 걸러내지 못했다. 
  &nbsp;  
사후 대응도 더뎠다. 공단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지원 대상 이동식 에어컨의 냉방능력 과대표기 여부를 전수 조사했다. 올해 8월 7일에는 관련 사례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고, 같은 달부터 제조사 참여제한과 환수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에 착수한 지 1년 넘게 지났지만 환수된 금액은 단 1원도 없었다.
  &nbsp;  
어기구 의원은 “폭염 속 노동자를 지키라고 지원한 돈이 장비 성능을 부풀린 업체의 이익으로 남아서는 안 된다”며 “지급할 때는 제대로 검증하지 못하고, 문제가 드러난 뒤에는 회수 실적조차 내놓지 못하는 이중의 관리 부실”이라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노동부와 공단은 ‘환수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지 말고 업체별 반환 기한과 회수 실적을 밝혀야 한다”며 “잘못 지급한 돈은 끝까지 돌려받고, 수년간 검증에 실패한 관리 책임도 분명히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01130_6b0c6a8c.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노동자를 폭염에서 보호하기 위한 냉방장비 지원금 87억원이 장비 성능 과대표기로 초과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해 조사에 착수하고도 아직 회수액은 ‘0원’이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5년 온열질환 예방장비 제작·판매업체 18개사가 관련된 초과지급액은 87억원이다. 관련 사업장은 중복을 제외하고 2만3,577곳, 지원 장비는 6만933대에 달했다.</p>
<p>  &nbsp;  </p>
<p>연도별 초과지급액은 2020~2021년 26억7천만원, 2022년 12억9천만원, 2023년 28억2천만원, 2024년 11억9천만원, 2025년 7억3천만원이었다. 이동식 에어컨의 냉방능력을 실제보다 높게 표시해 지원금이 더 지급되는 일이 수년에 걸쳐 반복됐다.</p>
<p>  &nbsp;  </p>
<p>온열질환 예방장비 지원은 영세사업장의 냉방 여건을 개선해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사업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투자계획과 장비 도입을 확인한 뒤 지원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지원금 산정의 근거가 되는 냉방능력조차 제대로 걸러내지 못했다. </p>
<p>  &nbsp;  </p>
<p>사후 대응도 더뎠다. 공단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지원 대상 이동식 에어컨의 냉방능력 과대표기 여부를 전수 조사했다. 올해 8월 7일에는 관련 사례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고, 같은 달부터 제조사 참여제한과 환수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에 착수한 지 1년 넘게 지났지만 환수된 금액은 단 1원도 없었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폭염 속 노동자를 지키라고 지원한 돈이 장비 성능을 부풀린 업체의 이익으로 남아서는 안 된다”며 “지급할 때는 제대로 검증하지 못하고, 문제가 드러난 뒤에는 회수 실적조차 내놓지 못하는 이중의 관리 부실”이라고 지적했다.</p>
<p>  &nbsp;  </p>
<p>이어 “노동부와 공단은 ‘환수 중’이라는 말만 반복하지 말고 업체별 반환 기한과 회수 실적을 밝혀야 한다”며 “잘못 지급한 돈은 끝까지 돌려받고, 수년간 검증에 실패한 관리 책임도 분명히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01114_1d0ccd6f.jpg" alt="20261021_101045.jpg" style="width: 658px; height: 754px;"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50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0:11: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0:0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5</guid>
		<title><![CDATA[당진 스마트팜사관학교, 청년농업인 재배 토마토 첫 수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토마토 수확 기념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스마트팜사관학교(보덕포로 574)에서 청년농업인들이 재배한 토마토를 처음 수확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에 수확한 토마토는 스마트팜사관학교 A동에서 재배한 완숙토마토 ‘TY트러스트’와 C동에서 재배한 방울토마토 ‘대장금’이다.
  &nbsp;  
 입주 청년농업인들은 그동안 작물의 생육 상태를 살피고 재배 환경을 관리하며 수확을 준비했다. 이번 수확은 그동안 쌓아 온 재배 경험을 눈으로 확인하는 성과이자, 독립적인 농업 경영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nbsp;  
 스마트팜사관학교는 청년농업인이 농업 창업에 앞서 재배 기술과 온실 운영 경험을 쌓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실습형 임대 온실이다. 입주 청년들은 이론으로 배운 기술을 실제 재배에 적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영농 역량을 키우고 있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방제와 생육 관리, 환경제어 등 재배 전반에 걸친 현장 기술지도를 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업인들이 수확한 작물의 품질과 재배 관리 결과도 점검하고 있다.
  &nbsp;  
 스마트팜사관학교에 입주한 이재민 씨는 “직접 생육 상태를 살피고 정성껏 키운 토마토를 처음 수확하니 뿌듯하고, 농업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며 “농업기술센터의 현장 지도를 바탕으로 재배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 앞으로 내 농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첫 수확은 작물을 길러낸 보람과 함께 농업을 직업으로 이어갈 자신감을 얻는 순간”이라며 “재배 경험이 안정적인 창업과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을 운영해 지역 농업인들에게도 스마트팜 기술을 배우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00251_354af9f4.jpg" alt="(사진5)토마토 첫 수확.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토마토 수확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스마트팜사관학교(보덕포로 574)에서 청년농업인들이 재배한 토마토를 처음 수확했다고 2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에 수확한 토마토는 스마트팜사관학교 A동에서 재배한 완숙토마토 ‘TY트러스트’와 C동에서 재배한 방울토마토 ‘대장금’이다.</p>
<p>  &nbsp;  </p>
<p> 입주 청년농업인들은 그동안 작물의 생육 상태를 살피고 재배 환경을 관리하며 수확을 준비했다. 이번 수확은 그동안 쌓아 온 재배 경험을 눈으로 확인하는 성과이자, 독립적인 농업 경영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p>
<p>  &nbsp;  </p>
<p> 스마트팜사관학교는 청년농업인이 농업 창업에 앞서 재배 기술과 온실 운영 경험을 쌓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실습형 임대 온실이다. 입주 청년들은 이론으로 배운 기술을 실제 재배에 적용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영농 역량을 키우고 있다.</p>
<p>  &nbsp;  </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방제와 생육 관리, 환경제어 등 재배 전반에 걸친 현장 기술지도를 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업인들이 수확한 작물의 품질과 재배 관리 결과도 점검하고 있다.</p>
<p>  &nbsp;  </p>
<p> 스마트팜사관학교에 입주한 이재민 씨는 “직접 생육 상태를 살피고 정성껏 키운 토마토를 처음 수확하니 뿌듯하고, 농업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다”며 “농업기술센터의 현장 지도를 바탕으로 재배 경험을 차근차근 쌓아 앞으로 내 농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채소화훼팀 관계자는 “청년들에게 첫 수확은 작물을 길러낸 보람과 함께 농업을 직업으로 이어갈 자신감을 얻는 순간”이라며 “재배 경험이 안정적인 창업과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을 운영해 지역 농업인들에게도 스마트팜 기술을 배우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45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0:03: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0:02: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4</guid>
		<title><![CDATA[당진시, 민관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캠페인 단체 기념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계성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에는 당진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당진경찰서,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도시공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당진여객 등 유관기관 및 교통봉사단체가 참여했다.
  &nbsp;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과 보행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정지선 준수와 서행, 보행자 보호 등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했다.
  &nbsp;  
 아울러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를 우선 배려하는 교통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알렸다.
  &nbsp;  
 당진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통학로 정비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교통봉사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통안전 홍보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어린이를 비롯한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00155_028586a9.jpg" alt="(사진4)민관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캠페인 단체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계성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캠페인에는 당진시 관계자들을 비롯해 당진경찰서,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당진도시공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당진여객 등 유관기관 및 교통봉사단체가 참여했다.</p>
<p>  &nbsp;  </p>
<p>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과 보행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정지선 준수와 서행, 보행자 보호 등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를 강조했다.</p>
<p>  &nbsp;  </p>
<p> 아울러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를 우선 배려하는 교통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알렸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통학로 정비 등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교통봉사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통안전 홍보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어린이를 비롯한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45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0:0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10:01: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3</guid>
		<title><![CDATA[당진시,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착공]]></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봉저수지 전경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오봉저수지 현장에서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nbsp;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은 오봉저수지 일원에 자연탐방로와 쉼터 등 여가·생태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이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nbsp; &nbsp;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nbsp;
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2028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96억원 투입된다. 사업 대상지는 신평면 상오리와 송악읍 청금리·봉교리 일원이며, 공원시설 약 3만 3,898㎡와 오봉저수지 주변 비공원시설로 구성된다.
  &nbsp;  
주요 시설로는 산책로, 휴게공간, 주차장, 생태놀이터 등 공원시설과 함께 중앙섬, 보도교, 전망대, 여수토교량, 자연탐방로 등이 조성된다. 시민들은 오봉저수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nbsp;  
특히 생태적 가치가 높은 오봉저수지의 특성을 고려해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생태체험 공간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산책·휴식 공간도 마련된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봉저수지를 당진을 대표하는 생태·휴양 명소로 발전시키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오봉지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숙원사업인 만큼 자연환경 보전과 시민 편의가 조화를 이루는 수변 명소로 조성하겠다”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5910_5bc0d4e4.jpg" alt="(사진3)오봉지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봉저수지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오봉저수지 현장에서 ‘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p>
<p>  &nbsp;  </p>
<p>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은 오봉저수지 일원에 자연탐방로와 쉼터 등 여가·생태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이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p>
<p>&nbsp; &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00026_99d95a60.jpg" alt="(사진3)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착공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봉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번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시작해 2028년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96억원 투입된다. 사업 대상지는 신평면 상오리와 송악읍 청금리·봉교리 일원이며, 공원시설 약 3만 3,898㎡와 오봉저수지 주변 비공원시설로 구성된다.</p>
<p>  &nbsp;  </p>
<p>주요 시설로는 산책로, 휴게공간, 주차장, 생태놀이터 등 공원시설과 함께 중앙섬, 보도교, 전망대, 여수토교량, 자연탐방로 등이 조성된다. 시민들은 오봉저수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가까이에서 감상하고 자연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p>
<p>  &nbsp;  </p>
<p>특히 생태적 가치가 높은 오봉저수지의 특성을 고려해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생태체험 공간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산책·휴식 공간도 마련된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봉저수지를 당진을 대표하는 생태·휴양 명소로 발전시키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오봉지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숙원사업인 만큼 자연환경 보전과 시민 편의가 조화를 이루는 수변 명소로 조성하겠다”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43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0:0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5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2</guid>
		<title><![CDATA[당진시, 고대부두 환경 개선 위해 민·관·노 힘 모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대부두 항만 환경개선협의체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당진항지원센터 5층 회의실에서 ‘고대부두 항만환경개선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비산먼지 저감 등 항만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번 회의는 평택·당진항 고대부두의 환경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항만 운영사, 주요 화주, 항만 노동자 등 관계자들이 모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nbsp;  
이날 회의에는 당진시 환경위생과와 항만수산과를 비롯해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항만 운영사 및 주요 화주 등 10여 명이 참석해 고대부두의 운영 현황과 주요 화물 취급 실태를 공유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환경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nbsp;  
또한 이날 회의를 통해 회장으로는 화주 중 ㈜에스디로직스 대표 홍성우, 부회장으로서는 운영사 중 당진항만(주) 부장 이일주로 정해졌다.
  &nbsp;  
특히 당진시는 항만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비산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기반을 다지고, 일회성 대책을 넘어 지속가능한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시는 앞으로 협의체를 중심으로 고대부두의 특성을 고려한 비산먼지 저감 방안을 발굴하고, 참여기관별 환경개선 노력과 추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또한 행정기관과 항만 관계자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환경개선 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주민과 항만 종사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항만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항만 환경개선을 위한 민·관·노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대부두가 환경과 항만 운영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5739_a3157ef6.jpg" alt="(사진2)고대부두 항만환경개선협의체.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대부두 항만 환경개선협의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당진항지원센터 5층 회의실에서 ‘고대부두 항만환경개선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비산먼지 저감 등 항만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회의는 평택·당진항 고대부두의 환경문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항만 운영사, 주요 화주, 항만 노동자 등 관계자들이 모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회의에는 당진시 환경위생과와 항만수산과를 비롯해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 항만 운영사 및 주요 화주 등 10여 명이 참석해 고대부두의 운영 현황과 주요 화물 취급 실태를 공유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환경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nbsp;  </p>
<p>또한 이날 회의를 통해 회장으로는 화주 중 ㈜에스디로직스 대표 홍성우, 부회장으로서는 운영사 중 당진항만(주) 부장 이일주로 정해졌다.</p>
<p>  &nbsp;  </p>
<p>특히 당진시는 항만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비산먼지 등 환경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기반을 다지고, 일회성 대책을 넘어 지속가능한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시는 앞으로 협의체를 중심으로 고대부두의 특성을 고려한 비산먼지 저감 방안을 발굴하고, 참여기관별 환경개선 노력과 추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행정기관과 항만 관계자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환경개선 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주민과 항만 종사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항만 환경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항만 환경개선을 위한 민·관·노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고대부두가 환경과 항만 운영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42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5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4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1</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2026년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장과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 당진상공회의소 김창규 회장, 대기업 대표 및 관계 기관 등 19명이 참석했다.
  &nbsp;  
 회의에서는 시정 홍보 및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기업과 지역의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저탄소 철강특구 유치 공동선언을 부속 행사로 추진해 당진의 산업전환 의지를 공식화했다.
  &nbsp;  
 이번 공동선언은 당진시가 저탄소 철강특구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행보로, 글로벌 탄소규제 강화와, K-스틸법 시행에 따른 체계적 산업전환의 시급성에 공감하고 특구 지정에 공동 참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저탄소 철강특구는 당진 철강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핵심 기반”이며 “오늘 공동선언은 당진시와 대표 기업들이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약속”이라며, “당진을 대한민국 저탄소 철강산업 전환의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4839_ce1c944a.jpg" alt="(사진1)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2026년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재 당진시장과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 당진상공회의소 김창규 회장, 대기업 대표 및 관계 기관 등 19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 회의에서는 시정 홍보 및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기업과 지역의 상생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저탄소 철강특구 유치 공동선언을 부속 행사로 추진해 당진의 산업전환 의지를 공식화했다.</p>
<p>  &nbsp;  </p>
<p> 이번 공동선언은 당진시가 저탄소 철강특구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행보로, 글로벌 탄소규제 강화와, K-스틸법 시행에 따른 체계적 산업전환의 시급성에 공감하고 특구 지정에 공동 참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p>
<p>&nbsp;</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저탄소 철강특구는 당진 철강산업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핵심 기반”이며 “오늘 공동선언은 당진시와 대표 기업들이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약속”이라며, “당진을 대한민국 저탄소 철강산업 전환의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37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4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4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300</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반복되는 비화재보 줄인다…맞춤형 집중관리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보 안내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자동화재속보설비의 반복적인 비화재보로 인한 불필요한 소방력 소모를 줄이고, 실제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화재속보설비 비화재보 저감 개선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비화재보란 실제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화재감지기 등의 작동으로 화재신호가 전달되는 현상으로, 반복적인 출동은 소방력 낭비와 현장대원의 피로도 증가뿐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공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nbsp;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비화재보가 15회 이상 발생한 관내 대상은 총 3개소로, 해당 시설에서 발생한 비화재보 출동은 총 87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이에 당진소방서는 반복 발생 대상에 대한 원인 분석과 현장 컨설팅을 강화하고, 비화재보가 빈번한 3개소를 ‘화재안전 집중관리대상’으로 지정해 감지기 노후·오염 상태와 설치 환경 등을 점검하는 등 맞춤형 시설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소방안전관리자와 관계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반복 발생 정도에 따라 서한문 발송과 화재안전조사 등 단계별 예방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반복되는 비화재보는 실제 긴급한 재난현장에 투입돼야 할 소방력을 소모시키는 만큼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정확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예방지도를 통해 불필요한 출동을 줄이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24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4027_7b40fda0.png" alt="관련사진.png" style="width: 624px; height: 8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자동화재속보설비의 반복적인 비화재보로 인한 불필요한 소방력 소모를 줄이고, 실제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화재속보설비 비화재보 저감 개선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비화재보란 실제 화재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화재감지기 등의 작동으로 화재신호가 전달되는 현상으로, 반복적인 출동은 소방력 낭비와 현장대원의 피로도 증가뿐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 공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비화재보가 15회 이상 발생한 관내 대상은 총 3개소로, 해당 시설에서 발생한 비화재보 출동은 총 87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이에 당진소방서는 반복 발생 대상에 대한 원인 분석과 현장 컨설팅을 강화하고, 비화재보가 빈번한 3개소를 ‘화재안전 집중관리대상’으로 지정해 감지기 노후·오염 상태와 설치 환경 등을 점검하는 등 맞춤형 시설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소방안전관리자와 관계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반복 발생 정도에 따라 서한문 발송과 화재안전조사 등 단계별 예방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반복되는 비화재보는 실제 긴급한 재난현장에 투입돼야 할 소방력을 소모시키는 만큼 적극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정확한 원인 분석과 맞춤형 예방지도를 통해 불필요한 출동을 줄이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32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41: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39: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9</guid>
		<title><![CDATA[서산시, 마음봄 사업장 공공부문 확대... 시설관리공단과 업무협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일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에서 열린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
      
   
&nbsp;
충남 서산시는 20일 서산시시설관리공단과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에서는 시 정신보건위생과와 시설관리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nbsp;  
마음봄 사업장은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지원을 위해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사업장 차원에서 관리하는 사업장이다.
  &nbsp;  
시는 해당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우울·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검진 ▲고위험군 상담·치료 연계 ▲마음 안심 버스를 통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등을 지원한다.
  &nbsp;  
관내 마음봄 사업장은 시설관리공단까지 20개소다.
  &nbsp;  
시는 기존 민간 기업 중심으로 추진해 온 마음봄 사업장 사업이 공공부문으로 확대된 사례라고 설명했다.
  &nbsp;  
앞으로도 관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음봄 사업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김성호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마음봄 사업장이 공단 임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근로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이번 협약이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넓혀가며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3804_b7c53a87.jpg" alt="2. 20일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에서 열린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1(왼쪽 김성호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오른쪽 이진규 서산시 정신보건위생과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일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에서 열린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20일 서산시시설관리공단과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서산시공공서비스센터에서는 시 정신보건위생과와 시설관리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이 열렸다.</p>
<p>  &nbsp;  </p>
<p>마음봄 사업장은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지원을 위해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사업장 차원에서 관리하는 사업장이다.</p>
<p>  &nbsp;  </p>
<p>시는 해당 사업장들을 대상으로 ▲우울·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검진 ▲고위험군 상담·치료 연계 ▲마음 안심 버스를 통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등을 지원한다.</p>
<p>  &nbsp;  </p>
<p>관내 마음봄 사업장은 시설관리공단까지 20개소다.</p>
<p>  &nbsp;  </p>
<p>시는 기존 민간 기업 중심으로 추진해 온 마음봄 사업장 사업이 공공부문으로 확대된 사례라고 설명했다.</p>
<p>  &nbsp;  </p>
<p>앞으로도 관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음봄 사업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김성호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마음봄 사업장이 공단 임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근로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이번 협약이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넓혀가며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세심하게 챙기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30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3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3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8</guid>
		<title><![CDATA[서산 천수만, 겨울철새 10만 개체 도래 ‘철새기행전’ 열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서산버드랜드 및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서산 천수만 철새여행’을 주제로 열린다.
  &nbsp;  
지난 10월 20일 기준 서산 천수만에는 10만 개체가 넘는 겨울철새가 도래했으며, 기러기류와 황오리, 노랑부리저어새, 쇠오리 등 다양한 철새들이 관측되고 있다.
  &nbsp;  
올해 철새기행전에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 관찰한 천수만 철새의 종 수에 따라 순위를 가리는 생태 경연 프로그램인‘천수만 탐조대회’가 진행된다.
  &nbsp;  
아울러 또 다른 생태 경연 프로그램으로 ‘서산 천수만 철새 그림그리기 대회’가 병행된다.
  &nbsp;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창리 바다낚시 체험, 철새 풍경 만들기, 바다소라 피리 만들기 등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생태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류관찰 체험과 산새 먹이 만들기 등이 운영되며, 공연 프로그램으로 김동환 마술사의 공연, 클래식 연주 등이 이어진다.
  &nbsp;  
심영복 서산버드랜드 사업소장은 “매년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하여 노력 중”이라며 “안전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11월 매주 주말 철새 탐조투어를 운영해 서산 천수만에 도래하는 철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3125_740c7d5e.jpg" alt="1. ①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서산버드랜드 및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서산 천수만 철새여행’을 주제로 열린다.</p>
<p>  &nbsp;  </p>
<p>지난 10월 20일 기준 서산 천수만에는 10만 개체가 넘는 겨울철새가 도래했으며, 기러기류와 황오리, 노랑부리저어새, 쇠오리 등 다양한 철새들이 관측되고 있다.</p>
<p>  &nbsp;  </p>
<p>올해 철새기행전에서는 정해진 시간 안에 관찰한 천수만 철새의 종 수에 따라 순위를 가리는 생태 경연 프로그램인‘천수만 탐조대회’가 진행된다.</p>
<p>  &nbsp;  </p>
<p>아울러 또 다른 생태 경연 프로그램으로 ‘서산 천수만 철새 그림그리기 대회’가 병행된다.</p>
<p>  &nbsp;  </p>
<p>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창리 바다낚시 체험, 철새 풍경 만들기, 바다소라 피리 만들기 등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생태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류관찰 체험과 산새 먹이 만들기 등이 운영되며, 공연 프로그램으로 김동환 마술사의 공연, 클래식 연주 등이 이어진다.</p>
<p>  &nbsp;  </p>
<p>심영복 서산버드랜드 사업소장은 “매년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하여 노력 중”이라며 “안전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11월 매주 주말 철새 탐조투어를 운영해 서산 천수만에 도래하는 철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26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3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3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7</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철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철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총력!
   

&nbsp;
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가 가을 수확철을 맞아 고령자 및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에 나섰다.
  &nbsp;  
성연파출소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를 펼쳤다.
  &nbsp;  
이번 활동에는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해 유내광 경사, 박영진 경장, 정봉민 순경 등 파출소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 최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 운행이 늘고 고령 보행자의 야외활동이 빈번해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이날 성연파출소는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일상 속 실천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nbsp;  
주요 내용으로는 ▲보행 시 도로횡단 전 좌우 살피기 ▲야간 외출 시 밝은색 옷 및 야광 용품 착용 ▲경운기. 트랙터 운행 시 안전수칙 준수 ▲농기계 후면 야광반사지 부착 ▲음주운전 근절 등이다.
  &nbsp;  
특히, 농기계 사고나 보행 중 사고 등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구체적으로 예시와 함께 설명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가을 수확철은 농기계 이동과 어르신들의 야외활동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로, 순간의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앞으로도 주민 생활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김경열 서산경찰서장은“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은 주민의 소중한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되는 최우선 과제”라며“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산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100518_14d9b432.jpg" alt="261021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철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총력!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철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총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가 가을 수확철을 맞아 고령자 및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에 나섰다.</p>
<p>  &nbsp;  </p>
<p>성연파출소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를 펼쳤다.</p>
<p>  &nbsp;  </p>
<p>이번 활동에는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해 유내광 경사, 박영진 경장, 정봉민 순경 등 파출소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 최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 운행이 늘고 고령 보행자의 야외활동이 빈번해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이날 성연파출소는 농촌 지역 특성을 반영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일상 속 실천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p>
<p>  &nbsp;  </p>
<p>주요 내용으로는 ▲보행 시 도로횡단 전 좌우 살피기 ▲야간 외출 시 밝은색 옷 및 야광 용품 착용 ▲경운기. 트랙터 운행 시 안전수칙 준수 ▲농기계 후면 야광반사지 부착 ▲음주운전 근절 등이다.</p>
<p>  &nbsp;  </p>
<p>특히, 농기계 사고나 보행 중 사고 등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험 상황을 구체적으로 예시와 함께 설명하며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가을 수확철은 농기계 이동과 어르신들의 야외활동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로, 순간의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앞으로도 주민 생활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  &nbsp;  </p>
<p>김경열 서산경찰서장은“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은 주민의 소중한 생명 및 안전과 직결되는 최우선 과제”라며“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교통안전 활동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산을 만드는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nbsp;</p>
<div>&nbsp;</div>
<p>&nbsp;</p>
<div></div>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47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10:0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23: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6</guid>
		<title><![CDATA[태안군, ‘터미널 갈 때 주차 걱정 뚝’ 터미널 일대 주차 숨통 틔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코아루3차 아파트 인근 조성된 임시 공영주차장
      
   
&nbsp;
태안군이 만성적인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고 군민과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한 태안공영버스터미널 인근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nbsp;  
군은 태안읍 남문리 태안공영버스터미널 인근(대우식당 뒤편, 남문리 710-15번지 외 1필지)에 총 18면 규모의 임시공영주차장을 정비해 지난 15일 준공을 완료하고, 16일부터 무료 개방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주차장이 들어선 터미널 일대는 대중교통 이용객과 주변 상가 방문 차량이 집중되면서 고질적인 주차 공간 부족과 불법 주정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
  &nbsp;  
이에 군은 대규모 토지매입비가 투입되는 정규 주차장 신설 대신, 사유지 토지주와의 유기적인 토지사용협약을 통해 최소한의 군비(총사업비 580만 원)만으로 방치된 유휴지를 평탄화하고 주차구획을 정비하는 저비용·고효율 적극행정을 펼쳤다.
  &nbsp;  
군은 지난 10월 14일 공사에 착수해 15일 신속하게 조성을 마무리했으며, 이튿날인 16일부터 주차 공간을 주민들에게 전면 개방해 18대의 주차 면수를 즉시 공급했다.
  &nbsp;  
이번 조치로 버스터미널 이용 편의 향상은 물론 주변 골목길 통행 안전 확보와 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한편, 태안군은 올해 도심 주차 환경개선을 역점 과제로 삼고 도심지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확충에 집중해 왔다.
  &nbsp;  
올해 들어서만 코아루 3차(60면), 태안지구대 주변(21면), 세무서 민원실 주변(20면), 선거관리위원회 주변(15면), 에스알타운(21면) 등 총 8개소, 173면의 공영·임시주차장을 새로 확충했다. 이로써 군내 공영주차장은 총 74개소, 3,194면 규모로 늘어났다.
  &nbsp;  
군 관계자는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한 임시공영주차장은 적은 예산으로도 군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교통 불편을 즉각 개선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조성된 공영주차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도심 주차 취약지를 지속 발굴해 편리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2109_0707b785.jpg" alt="3. 코아루3차 아파트 인근 조성된 임시 공영주차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아루3차 아파트 인근 조성된 임시 공영주차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만성적인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고 군민과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한 태안공영버스터미널 인근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
<p>  &nbsp;  </p>
<p>군은 태안읍 남문리 태안공영버스터미널 인근(대우식당 뒤편, 남문리 710-15번지 외 1필지)에 총 18면 규모의 임시공영주차장을 정비해 지난 15일 준공을 완료하고, 16일부터 무료 개방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주차장이 들어선 터미널 일대는 대중교통 이용객과 주변 상가 방문 차량이 집중되면서 고질적인 주차 공간 부족과 불법 주정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p>
<p>  &nbsp;  </p>
<p>이에 군은 대규모 토지매입비가 투입되는 정규 주차장 신설 대신, 사유지 토지주와의 유기적인 토지사용협약을 통해 최소한의 군비(총사업비 580만 원)만으로 방치된 유휴지를 평탄화하고 주차구획을 정비하는 저비용·고효율 적극행정을 펼쳤다.</p>
<p>  &nbsp;  </p>
<p>군은 지난 10월 14일 공사에 착수해 15일 신속하게 조성을 마무리했으며, 이튿날인 16일부터 주차 공간을 주민들에게 전면 개방해 18대의 주차 면수를 즉시 공급했다.</p>
<p>  &nbsp;  </p>
<p>이번 조치로 버스터미널 이용 편의 향상은 물론 주변 골목길 통행 안전 확보와 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은 올해 도심 주차 환경개선을 역점 과제로 삼고 도심지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차장 확충에 집중해 왔다.</p>
<p>  &nbsp;  </p>
<p>올해 들어서만 코아루 3차(60면), 태안지구대 주변(21면), 세무서 민원실 주변(20면), 선거관리위원회 주변(15면), 에스알타운(21면) 등 총 8개소, 173면의 공영·임시주차장을 새로 확충했다. 이로써 군내 공영주차장은 총 74개소, 3,194면 규모로 늘어났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도심 속 유휴지를 활용한 임시공영주차장은 적은 예산으로도 군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교통 불편을 즉각 개선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조성된 공영주차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도심 주차 취약지를 지속 발굴해 편리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20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22: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19: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5</guid>
		<title><![CDATA[태안군, ‘깊어가는 가을밤 천상의 화음 속으로’ 27일 제20회 태안군 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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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0회 태안군 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스무번째 우리의 노래가 되다’ 포스터
   

&nbsp;
태안군 군립합창단(단장 유윤수 태안부군수, 지휘 구회용)이 깊어가는 만추의 계절을 맞아 군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nbsp;  
군은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0회 태안군 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스무 번째, 우리의 노래가 되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지난 2002년 창단 이래 24년 동안 군민과 호흡하며 태안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사절단으로 자리매김한 군립합창단의 스무 번째 정기공연이다.
  &nbsp;  
특히 평소 문화 소외 계층을 직접 찾아가며 공연 문턱을 낮춰 온 합창단이 이번에는 대공연장 무대에서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한층 심도 깊고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총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 합창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프랑스 낭만파 거장 가브리엘 포레(G. Fauré)의 명작 ‘레퀴엠(Requiem in D minor, Op. 48)’으로 웅장하게 출발한다.
  &nbsp;  
청음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와 함께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이미영과 바리톤 조만기가 솔리스트로 협연해 무대의 예술적 품격을 극대화한다.
  &nbsp;  
이어 한국적 정서가 깃든 서정 가곡과 민요 무대가 펼쳐진다. 첼로의 깊은 울림이 더해진 ‘비목’과 트럼펫 선율이 흥을 돋우는 ‘진도아리랑’, 고향의 향수를 자극하는 ‘엄마야 누나야’가 합창단의 섬세한 화음으로 연주되며, 소프라노 이미영의 특별 독창 ‘그리운 금강산’(반주 최예은) 무대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짙은 여운을 전한다.
  &nbsp;  
공연 후반부에는 온 가족이 편안하게 따라 부르고 공감할 수 있는 대중음악 스테이지가 마련된다.
  &nbsp;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사랑은 늘 도망가’, 경쾌한 리듬의 ‘베사메 무쵸’ 등을 합창 버전으로 재해석하고 세련된 무대 안무를 곁들여 군민들에게 친근한 즐거움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안겨줄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스무 번째를 맞이한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의 웅장함부터 가슴 뭉클한 대중가요까지 온 군민이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기획했다”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운 합창 선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이번 연주회는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6세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nbsp;  
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041-670-5928)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1917_81fa72ea.jpg" alt="2. 제20회 태안군 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스무번째 우리의 노래가 되다’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3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0회 태안군 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스무번째 우리의 노래가 되다’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 군립합창단(단장 유윤수 태안부군수, 지휘 구회용)이 깊어가는 만추의 계절을 맞아 군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p>
<p>  &nbsp;  </p>
<p>군은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0회 태안군 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스무 번째, 우리의 노래가 되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연주회는 지난 2002년 창단 이래 24년 동안 군민과 호흡하며 태안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사절단으로 자리매김한 군립합창단의 스무 번째 정기공연이다.</p>
<p>  &nbsp;  </p>
<p>특히 평소 문화 소외 계층을 직접 찾아가며 공연 문턱을 낮춰 온 합창단이 이번에는 대공연장 무대에서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한층 심도 깊고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nbsp;  </p>
<p>총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 합창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프랑스 낭만파 거장 가브리엘 포레(G. Fauré)의 명작 ‘레퀴엠(Requiem in D minor, Op. 48)’으로 웅장하게 출발한다.</p>
<p>  &nbsp;  </p>
<p>청음 오케스트라의 생생한 라이브 연주와 함께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이미영과 바리톤 조만기가 솔리스트로 협연해 무대의 예술적 품격을 극대화한다.</p>
<p>  &nbsp;  </p>
<p>이어 한국적 정서가 깃든 서정 가곡과 민요 무대가 펼쳐진다. 첼로의 깊은 울림이 더해진 ‘비목’과 트럼펫 선율이 흥을 돋우는 ‘진도아리랑’, 고향의 향수를 자극하는 ‘엄마야 누나야’가 합창단의 섬세한 화음으로 연주되며, 소프라노 이미영의 특별 독창 ‘그리운 금강산’(반주 최예은) 무대가 더해져 관객들에게 짙은 여운을 전한다.</p>
<p>  &nbsp;  </p>
<p>공연 후반부에는 온 가족이 편안하게 따라 부르고 공감할 수 있는 대중음악 스테이지가 마련된다.</p>
<p>  &nbsp;  </p>
<p>‘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사랑은 늘 도망가’, 경쾌한 리듬의 ‘베사메 무쵸’ 등을 합창 버전으로 재해석하고 세련된 무대 안무를 곁들여 군민들에게 친근한 즐거움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안겨줄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스무 번째를 맞이한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의 웅장함부터 가슴 뭉클한 대중가요까지 온 군민이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기획했다”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아름다운 합창 선율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nbsp;  </p>
<p>한편, 이번 연주회는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도록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6세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p>
<p>  &nbsp;  </p>
<p>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041-670-5928)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19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1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1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4</guid>
		<title><![CDATA[태안군,  ‘깊어가는 시월의 끝자락, 노란 국화 물결이 부른다!’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꽉 채운 태안 국화축제로 오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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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꽃과바다 태안국화축제 포스터
      
   
&nbsp;
깊어가는 가을, 그윽한 국화 향기와 역사·문화의 정취가 어우러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태안군 대표 가을 축제가 찾아온다.
  &nbsp;  
태안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원북면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원북면 옥파로 199-7 일원)에서 ‘2026 꽃과 바다 태안국화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nbsp;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태안국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태안국화축제는 지난 2013년 원북면 국화전시회로 첫발을 뗀 이후 2021년부터 군 단위 축제로 확대 운영되며 해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nbsp;  
특히 지난해 축제에는 5만 3천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고 농특산물 및 먹거리 부스에서 약 1억 2천만 원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지역 대표 가을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nbsp;  
올해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의 고즈넉한 역사적 공간과 호수공원, 꽃다리 등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국화 작품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nbsp;  
전시 공간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관내 화훼농가가 정성껏 가꾼 현애작, 입국을 비롯해 석부작과 목부작 등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국화 분재전시관이 마련된다.
  &nbsp;  
또한 입구인 동안문과 돛단배, 백자, 꽃다발, 코알라 등 특색 있는 국화 조형물은 물론, 자이언트 플라워와 팬더 포토존, 아치터널 등 감각적인 포토존을 곳곳에 배치해 어디서든 가을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꾸몄다.
  &nbsp;  
특히 지난해 방문객 만족도가 높았던 화훼 관련 콘텐츠를 한층 확장해 △반려식물 전시·체험 부스 △신화환 전시회 △천리포수목원 전시·체험 부스를 상설 운영한다.
  &nbsp;  
개막일과 주말에는 화분에 직접 식물을 심고 이름표를 꾸미는 반려식물 마주하기, 회전 돌림판을 활용한 식물 이름 맞히기, 태안산 절화를 활용한 화병꽂이 체험 등이 진행돼 태안 화훼산업의 우수성과 반려식물의 매력을 동시에 알릴 예정이다.
  &nbsp;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도 가득하다.
  &nbsp;  
어르신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딱지·제기·팽이·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과 풍선아트 체험,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되는 네컷 포토부스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nbsp;  
아울러 한우 무료 시식회와 정겨운 먹거리장터, 태안의 우수 농특산물 및 공예품 판매 부스도 상설 운영돼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
  &nbsp;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첫날인 10월 30일 오후 1시 태안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김영균)와 태안소년소녀합창단(단장 조인옥)의 아름다운 식전 공연으로 막이 오른다.
  &nbsp;  
이어 본행사에서는 화훼 발전 유공자 표창패 수여와 아율 조희영 작가의 역동적인 캘리그라피 개막 퍼포먼스, 방문객 대상 기념품 배부 등이 진행되며, 축제 기간 중에는 8개 읍·면 주민자치회와 동호회가 꾸미는 읍·면의 날 공연이 매일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nbsp;  
군 관계자는 “올해 태안국화축제는 지난해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국화 작품 전시의 품격은 높이고, 전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가족·연인·이웃과 함께 태안국화축제장을 찾으셔서 향기로운 꽃길 속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1731_7ab4132f.jpg" alt="1. 2026 꽃과바다 태안국화축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꽃과바다 태안국화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깊어가는 가을, 그윽한 국화 향기와 역사·문화의 정취가 어우러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태안군 대표 가을 축제가 찾아온다.</p>
<p>  &nbsp;  </p>
<p>태안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원북면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원북면 옥파로 199-7 일원)에서 ‘2026 꽃과 바다 태안국화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주최하고 태안국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태안국화축제는 지난 2013년 원북면 국화전시회로 첫발을 뗀 이후 2021년부터 군 단위 축제로 확대 운영되며 해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  &nbsp;  </p>
<p>특히 지난해 축제에는 5만 3천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고 농특산물 및 먹거리 부스에서 약 1억 2천만 원의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지역 대표 가을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p>
<p>  &nbsp;  </p>
<p>올해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지의 고즈넉한 역사적 공간과 호수공원, 꽃다리 등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국화 작품이 방문객을 맞이한다.</p>
<p>  &nbsp;  </p>
<p>전시 공간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관내 화훼농가가 정성껏 가꾼 현애작, 입국을 비롯해 석부작과 목부작 등 수준 높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국화 분재전시관이 마련된다.</p>
<p>  &nbsp;  </p>
<p>또한 입구인 동안문과 돛단배, 백자, 꽃다발, 코알라 등 특색 있는 국화 조형물은 물론, 자이언트 플라워와 팬더 포토존, 아치터널 등 감각적인 포토존을 곳곳에 배치해 어디서든 가을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꾸몄다.</p>
<p>  &nbsp;  </p>
<p>특히 지난해 방문객 만족도가 높았던 화훼 관련 콘텐츠를 한층 확장해 △반려식물 전시·체험 부스 △신화환 전시회 △천리포수목원 전시·체험 부스를 상설 운영한다.</p>
<p>  &nbsp;  </p>
<p>개막일과 주말에는 화분에 직접 식물을 심고 이름표를 꾸미는 반려식물 마주하기, 회전 돌림판을 활용한 식물 이름 맞히기, 태안산 절화를 활용한 화병꽂이 체험 등이 진행돼 태안 화훼산업의 우수성과 반려식물의 매력을 동시에 알릴 예정이다.</p>
<p>  &nbsp;  </p>
<p>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체험과 먹거리도 가득하다.</p>
<p>  &nbsp;  </p>
<p>어르신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딱지·제기·팽이·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과 풍선아트 체험,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되는 네컷 포토부스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p>
<p>  &nbsp;  </p>
<p>아울러 한우 무료 시식회와 정겨운 먹거리장터, 태안의 우수 농특산물 및 공예품 판매 부스도 상설 운영돼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p>
<p>  &nbsp;  </p>
<p>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첫날인 10월 30일 오후 1시 태안심포니오케스트라(단장 김영균)와 태안소년소녀합창단(단장 조인옥)의 아름다운 식전 공연으로 막이 오른다.</p>
<p>  &nbsp;  </p>
<p>이어 본행사에서는 화훼 발전 유공자 표창패 수여와 아율 조희영 작가의 역동적인 캘리그라피 개막 퍼포먼스, 방문객 대상 기념품 배부 등이 진행되며, 축제 기간 중에는 8개 읍·면 주민자치회와 동호회가 꾸미는 읍·면의 날 공연이 매일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올해 태안국화축제는 지난해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보내주신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국화 작품 전시의 품격은 높이고, 전 세대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가족·연인·이웃과 함께 태안국화축제장을 찾으셔서 향기로운 꽃길 속 따뜻한 힐링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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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18: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15: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3</guid>
		<title><![CDATA[천안예술의전당, 오는 11월 장애예술인 ‘전통연희·타악’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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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예술의전당 얼쑤사회적협동조합 ‘전통연희·타악’ 공연 홍보문
      
   
&nbsp;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1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의 ‘전통연희·타악’ 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nbsp;  
  재단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예술적 역량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장애예술인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nbsp;  
  첫 번째 공연에는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해 우리 전통의 흥과 신명을 담은 전통연희와 타악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 장단과 역동적인 연희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우리 전통예술의 매력을 전달하고, 장애예술인의 열정과 예술적 역량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천안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장애예술인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예술인의 창작 및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누구나 차별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인 문화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nbsp;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1566-0155)으로 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1246_d2f85097.jpg" alt="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 기획공연 시리즈 첫 무대‘얼쑤 전통연희·타악’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예술의전당 얼쑤사회적협동조합 ‘전통연희·타악’ 공연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1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의 ‘전통연희·타악’ 공연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p>
<p>  &nbsp;  </p>
<p>  재단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예술적 역량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장애예술인 기획공연을 선보인다.</p>
<p>  &nbsp;  </p>
<p>  첫 번째 공연에는 얼쑤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해 우리 전통의 흥과 신명을 담은 전통연희와 타악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 장단과 역동적인 연희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우리 전통예술의 매력을 전달하고, 장애예술인의 열정과 예술적 역량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천안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장애예술인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장애예술인의 창작 및 공연 활동을 지원하고, 누구나 차별없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인 문화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p>
<p>  &nbsp;  </p>
<p>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1566-0155)으로 하면 된다.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15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13: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1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2</guid>
		<title><![CDATA[천안시, 제3차 기부심사위원회 개최…8488만원 심의·의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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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기부심사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기부심사위원회’를 열고 8,488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심의·의결했다.
  &nbsp;  
  기부심사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기탁 목적의 적합성과 자발성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해 접수 여부를 결정하는 기구다. 
  &nbsp;  
  이날 위원회는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사랑장학재단, 천안시청소년재단으로 접수된 총 13건, 8,488만 5,000원 상당의 기탁 금품을 검토해 전건 가결 처리했다.
  &nbsp;  
  심의를 통과한 기부금품은 향후 관내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우수 인재 육성 등을 위한 복지·장학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nbsp;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기부는 지역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실천이자 천안의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기부자들의 소중한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기부 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1120_85e2b9b9.jpg" alt="세정과(기부심사위원회)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이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제3차 기부심사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지난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기부심사위원회’를 열고 8,488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심의·의결했다.</p>
<p>  &nbsp;  </p>
<p>  기부심사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기탁 목적의 적합성과 자발성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해 접수 여부를 결정하는 기구다. </p>
<p>  &nbsp;  </p>
<p>  이날 위원회는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사랑장학재단, 천안시청소년재단으로 접수된 총 13건, 8,488만 5,000원 상당의 기탁 금품을 검토해 전건 가결 처리했다.</p>
<p>  &nbsp;  </p>
<p>  심의를 통과한 기부금품은 향후 관내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우수 인재 육성 등을 위한 복지·장학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p>
<p>  &nbsp;  </p>
<p>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기부는 지역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실천이자 천안의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기부자들의 소중한 나눔이 헛되지 않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기부 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14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1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1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1</guid>
		<title><![CDATA[천안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 ‘도솔아카데미’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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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제4회 도솔아카데미’ 강연 공식 포스터.
      
   
&nbsp;
천안시는 오는 11월 19일 시청 봉서홀에서 문형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를 초청해 ‘2026 제4회 도솔아카데미’ 강연을 연다.
  &nbsp;  
  이번 강연은 ‘호의에 대하여’를 주제로 진행된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며 효율과 편리함이 강조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타인을 향한 작은 배려와 선의가 세상을 어떻게 따뜻하게 변화시키는지 짚어보고, 호의가 지닌 공동체적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nbsp;  
  초청 강사인 문형배 교수는 헌법재판관과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역임했으며 현재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 교수는 일상 속 작은 친절과 선의가 또 다른 호의로 이어져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nbsp;  
  강연 참여를 위한 인터넷 사전예약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시는 온라인 예약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강연 당일 현장에서 50명을 선착순으로 별도 접수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정책팀(041-521-5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강연이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따뜻한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삶의 지혜를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0927_c3ae0512.jpg" alt="교육청소년과(2026 제4회 도솔아카데미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제4회 도솔아카데미’ 강연 공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오는 11월 19일 시청 봉서홀에서 문형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를 초청해 ‘2026 제4회 도솔아카데미’ 강연을 연다.</p>
<p>  &nbsp;  </p>
<p>  이번 강연은 ‘호의에 대하여’를 주제로 진행된다.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며 효율과 편리함이 강조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타인을 향한 작은 배려와 선의가 세상을 어떻게 따뜻하게 변화시키는지 짚어보고, 호의가 지닌 공동체적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p>
<p>  &nbsp;  </p>
<p>  초청 강사인 문형배 교수는 헌법재판관과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역임했으며 현재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 교수는 일상 속 작은 친절과 선의가 또 다른 호의로 이어져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강연 참여를 위한 인터넷 사전예약은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시는 온라인 예약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강연 당일 현장에서 50명을 선착순으로 별도 접수한다.</p>
<p>  &nbsp;  </p>
<p>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정책팀(041-521-5311)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강연이 바쁜 일상 속에서 주변을 돌아보고 따뜻한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삶의 지혜를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13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0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0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90</guid>
		<title><![CDATA[아산시, 장기 미소유 자동차 멸실 인정·말소 신청 안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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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장기간 보유하지 않은 자동차로 인해 세금과 과태료 부담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멸실 인정 신청’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nbsp;  
현행 제도상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자동차등록원부상 말소되지 않으면 자동차세와 과태료 등이 계속 부과될 수 있다. 멸실 인정 제도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차량을 사실상 소멸한 것으로 인정해 적법한 말소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nbsp;  
멸실 인정 대상은 최초 등록일을 기준으로 △승용차 11년 △승합차 10년 △화물·특수차(경형·소형) 10년 △화물·특수차(중형·대형) 12년이 경과한 차량이다. 아울러 최근 3년간 범칙금·과태료 부과나 주정차 위반 등 운행 관련 기록이 없어야 하며, 자동차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 이력도 없어야 한다. 자동차등록원부에 압류나 저당이 설정된 차량도 멸실 인정 절차를 거쳐 말소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nbsp;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아산시 민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멸실 인정서를 발급받으면 말소 등록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nbsp;  
김은성 민원과장은 “멸실 인정 제도가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nbsp;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민원과 차량등록팀(☎041-530-6164)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0428_c48879d5.jpg" alt="5. 아산시, 장기 미소유 자동차 멸실 인정·말소 신청 안내.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장기간 보유하지 않은 자동차로 인해 세금과 과태료 부담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멸실 인정 신청’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p>
<p>  &nbsp;  </p>
<p>현행 제도상 자동차를 실제로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자동차등록원부상 말소되지 않으면 자동차세와 과태료 등이 계속 부과될 수 있다. 멸실 인정 제도는 일정 요건을 충족한 차량을 사실상 소멸한 것으로 인정해 적법한 말소 등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p>
<p>  &nbsp;  </p>
<p>멸실 인정 대상은 최초 등록일을 기준으로 △승용차 11년 △승합차 10년 △화물·특수차(경형·소형) 10년 △화물·특수차(중형·대형) 12년이 경과한 차량이다. 아울러 최근 3년간 범칙금·과태료 부과나 주정차 위반 등 운행 관련 기록이 없어야 하며, 자동차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 이력도 없어야 한다. 자동차등록원부에 압류나 저당이 설정된 차량도 멸실 인정 절차를 거쳐 말소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아산시 민원과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멸실 인정서를 발급받으면 말소 등록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p>
<p>  &nbsp;  </p>
<p>김은성 민원과장은 “멸실 인정 제도가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 &nbsp;&nbsp;</p>
<p>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민원과 차량등록팀(☎041-530-6164)으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10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05: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0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9</guid>
		<title><![CDATA[아산시, 신정호 키즈가든·별빛오름길 11월 개장 앞두고 현장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정호 키즈가든·별빛오름길 현장점검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1월 신정호 키즈가든과 별빛오름길 개장을 앞두고 어린이 안전과 이용 편의, 주변 자연경관과의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막바지 개장 준비에 나섰다.

&nbsp;

   시는 20일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안전·아동·조경·토목·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nbsp;

   신정호 키즈가든과 별빛오름길은 신정호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어린이 놀이공간과 가족 휴식공간, 숲길 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신정호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이번 점검은 시설 준공 이후에도 실제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안전과 편의에 관한 보완사항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방문도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 부서가 각자의 시각에서 시설 전반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참석자들은 별빛오름길의 난간과 배수·포장·피뢰시설, 키즈가든 내 각종 놀이시설의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어린이의 활동 특성과 단체 방문객의 이용 여건을 고려해 추가적인 안전조치가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도 면밀히 확인했다.

&nbsp;

   아울러 신정호 본연의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서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시설물과 주변 경관의 조화도 함께 살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과 가족 방문객을 위한 휴게·편의시설 확충, 공간별 특성을 담은 안내판 설치 등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nbsp;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장 전까지 필요한 보완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이와 함께 키즈가든 내 매입 건축물의 활용방안도 논의했다. 시는 향후 해당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휴식·교육 공간이자 신정호 정원과 키즈가든의 시설 관리 및 안전을 총괄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nbsp;

   오세현 시장은 “신정호는 많은 시민이 찾는 아산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라며 “새로운 시설이 개장하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안전은 아무리 꼼꼼히 살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

&nbsp;

   이어 “오늘 여러 분야 전문가와 관계 부서가 함께 현장을 찾은 것도 각자의 시각에서 보완점이 더 없는지 마지막까지 찾아보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점검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정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한편, 키즈가든은 △신정호와 남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믹가든’ △예술과 놀이를 결합한 ‘아트플레이가든’ △숲속놀이터 등 어린이를 위한 모험 놀이공간인 ‘어드벤처가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인 ‘피크닉가든’으로 구성됐다.

&nbsp;

&nbsp;
&nbsp;

   ‘별빛오름길’은 남산 숲길을 따라 걸으며 신정호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산책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가·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90212_f150997f.jpg" alt="1. 아산시, 신정호 키즈가든·별빛오름길 11월 개장 앞두고 현장점검(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정호 키즈가든·별빛오름길 현장점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1월 신정호 키즈가든과 별빛오름길 개장을 앞두고 어린이 안전과 이용 편의, 주변 자연경관과의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막바지 개장 준비에 나섰다.
</p>
<p>&nbsp;</p>
<p>
   시는 20일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안전·아동·조경·토목·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p>
<p>&nbsp;</p>
<p>
   신정호 키즈가든과 별빛오름길은 신정호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어린이 놀이공간과 가족 휴식공간, 숲길 산책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신정호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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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점검은 시설 준공 이후에도 실제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안전과 편의에 관한 보완사항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방문도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 부서가 각자의 시각에서 시설 전반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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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은 별빛오름길의 난간과 배수·포장·피뢰시설, 키즈가든 내 각종 놀이시설의 안전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어린이의 활동 특성과 단체 방문객의 이용 여건을 고려해 추가적인 안전조치가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도 면밀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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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신정호 본연의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서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시설물과 주변 경관의 조화도 함께 살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과 가족 방문객을 위한 휴게·편의시설 확충, 공간별 특성을 담은 안내판 설치 등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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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장 전까지 필요한 보완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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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키즈가든 내 매입 건축물의 활용방안도 논의했다. 시는 향후 해당 건축물을 리모델링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휴식·교육 공간이자 신정호 정원과 키즈가든의 시설 관리 및 안전을 총괄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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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시장은 “신정호는 많은 시민이 찾는 아산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라며 “새로운 시설이 개장하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안전은 아무리 꼼꼼히 살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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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오늘 여러 분야 전문가와 관계 부서가 함께 현장을 찾은 것도 각자의 시각에서 보완점이 더 없는지 마지막까지 찾아보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점검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정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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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키즈가든은 △신정호와 남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믹가든’ △예술과 놀이를 결합한 ‘아트플레이가든’ △숲속놀이터 등 어린이를 위한 모험 놀이공간인 ‘어드벤처가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식공간인 ‘피크닉가든’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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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오름길’은 남산 숲길을 따라 걸으며 신정호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산책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가·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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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094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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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1 Oct 2026 09:02: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9:0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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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산군, 100세 어르신에 장수지팡이 전달… 건강과 장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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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0세 어르신 장수지팡이 전달 기념촬영
   

&nbsp;
예산군은 지난 20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덕산면에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문을 전달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nbsp;  
 장수지팡이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한 것으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으며, 본초강목 등 의서에는 중풍 예방과 신경통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기록돼 있다.
  &nbsp;  
 정부는 1993년부터 주민등록상 100세가 되는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를 전달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지금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85344_ff7fa53e.jpg" alt="2.100세_어르신_장수지팡이_전달_기념촬영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0세 어르신 장수지팡이 전달 기념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20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덕산면에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문을 전달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p>
<p>  &nbsp;  </p>
<p> 장수지팡이는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한 것으로 건강과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으며, 본초강목 등 의서에는 중풍 예방과 신경통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기록돼 있다.</p>
<p>  &nbsp;  </p>
<p> 정부는 1993년부터 주민등록상 100세가 되는 어르신에게 장수지팡이를 전달하고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올해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고, 지금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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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04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8:5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8:53: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7</guid>
		<title><![CDATA[예산군, 제23회 예산사과축제 안전관리 꼼꼼히 살핀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3회 예산사과축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회의 모습
      
   
&nbsp;
예산군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23회 예산사과축제’의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회의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와 예산경찰서,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nbsp;  
 이번 축제는 군 대표 관광시설인 예당호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조성된 수변무대에서 열려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군은 인파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취약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nbsp;  
 특히 인파 밀집에 대비한 관람객 분산 조치와 교통 및 주차 관리, 전기·가스 분야 안전관리, 불법 야시장 및 식품위생 단속,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nbsp;  
 또한 오는 29일에는 군과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nbsp;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물(가설건축물, 데크시설물) 안전 설치 여부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관리 △전기·소방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구조·구급 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다.
  &nbsp;  
 특히 야간에 수변에서 진행되는 공연 프로그램에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 밀집에 대비한 관람객 분산 조치와 수변무대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현장 대응체계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85236_5d2ea5ec.jpg" alt="1.제23회_예산사과축제_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_회의_모습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3회 예산사과축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회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23회 예산사과축제’의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회의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와 예산경찰서,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p>
<p>  &nbsp;  </p>
<p> 이번 축제는 군 대표 관광시설인 예당호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조성된 수변무대에서 열려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군은 인파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난 취약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p>
<p>  &nbsp;  </p>
<p> 특히 인파 밀집에 대비한 관람객 분산 조치와 교통 및 주차 관리, 전기·가스 분야 안전관리, 불법 야시장 및 식품위생 단속,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p>
<p>  &nbsp;  </p>
<p> 또한 오는 29일에는 군과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
<p>  &nbsp;  </p>
<p>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물(가설건축물, 데크시설물) 안전 설치 여부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관리 △전기·소방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구조·구급 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다.</p>
<p>  &nbsp;  </p>
<p> 특히 야간에 수변에서 진행되는 공연 프로그램에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파 밀집에 대비한 관람객 분산 조치와 수변무대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현장 대응체계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를 예방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037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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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21 Oct 2026 08:53: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8:51: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6</guid>
		<title><![CDATA[홍성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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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열린 홍주성 일대와 홍성읍 시가지 전경.
   

&nbsp;
홍성군은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축제 기간 홍성읍 고정형 CCTV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단속 유예는 2026년 10월 28일(수)부터 10월 30일(금)까지 3일간 시행되며, 홍성읍 내 고정형 CCTV 단속 구간 1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말에는 기존에도 단속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이번 조치는 축제 기간(10. 29. ~ 11. 1.) 평일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다만,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대상 구역과 기타 주요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유예 제외 구역은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과 ▲안전지대 ▲다리 위 등이다. 해당 구역에서는 축제 기간에도 불법주정차에 대한 단속 및 주민신고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nbsp;  
홍성군 관계자는 “축제 기간 주차 편의를 높여 주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며 “다만 보행자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유예 제외 구역에서는 반드시 주정차 금지 규정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은 이번 단속 유예를 통해 축제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85050_e8dc2af4.jpg" alt="2. 홍성군,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열린 홍주성 일대와 홍성읍 시가지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축제 기간 홍성읍 고정형 CCTV 불법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단속 유예는 2026년 10월 28일(수)부터 10월 30일(금)까지 3일간 시행되며, 홍성읍 내 고정형 CCTV 단속 구간 14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말에는 기존에도 단속을 실시하지 않고 있어 이번 조치는 축제 기간(10. 29. ~ 11. 1.) 평일 방문객의 주차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다만,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대상 구역과 기타 주요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유예 제외 구역은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과 ▲안전지대 ▲다리 위 등이다. 해당 구역에서는 축제 기간에도 불법주정차에 대한 단속 및 주민신고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  &nbsp;  </p>
<p>홍성군 관계자는 “축제 기간 주차 편의를 높여 주민과 관광객이 보다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며 “다만 보행자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유예 제외 구역에서는 반드시 주정차 금지 규정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은 이번 단속 유예를 통해 축제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02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8:5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8:49: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5</guid>
		<title><![CDATA[홍성군, 대관람차부터 스카이타워까지… 홍성 바비큐축제 이색 그릴 ‘눈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스핀 바비큐 시설
      
   
&nbsp;
대관람차가 돌아가고, 바이킹과 회전목마에서는 고기가 익어간다. 놀이공원에서나 볼 법한 시설들이 특별한 바비큐 그릴로 변신해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nbsp;  
홍성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놀이기구를 형상화한 다양한 이색 바비큐 시설과 올해 새롭게 제작한 ‘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nbsp;  
지난해에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던 대관람차와 바이킹, 회전목마 등 이색 바비큐 시설은 올해 더욱 특색 있는 메뉴와 함께 돌아온다. 고기가 구워지는 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색 바비큐 시설의 가장 큰 매력이다.
  &nbsp;  
특히 올해 새롭게 등장하는 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는 홍성의 대표 관광자원을 형상화한 대형 조리시설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총 2대가 운영되는 스카이타워 바비큐에서는 홍성 한우를 활용한 케밥을 선보인다. 대형 시설에서 고기가 익어가는 독특한 광경과 함께 홍성 한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축제의 새로운 인기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기존 이색 바비큐 시설도 각기 다른 조리 방식과 메뉴로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더한다. 대관람차 그릴에서는 마라 바비큐와 양꼬치 맛을 살린 즈란 바비큐를, 미니관람차에서는 일본식 돼지고기 요리인 부타가쿠니 바비큐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대관람차 형태의 이색 바비큐 시설
      
   
&nbsp;
또한 바이킹에서는 목살 바비큐를, 무중력 그릴에서는 폭립을, 회전목마에서는 통삼겹살 구이를 맛볼 수 있다. 스핀 그릴에서는 두툼한 직화 목살 바비큐를, 열기구 그릴에서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활용한 크리스피 눈꽃 폴드포크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메뉴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nbsp;  
각 시설은 놀이기구를 형상화한 독특한 구조를 활용해 고기를 조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대형 바비큐 시설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
  &nbsp;  
이번 이색 바비큐 시설 운영에는 지역 대학들도 참여한다. 청운대학교와 혜전대학교가 각각의 바비큐 시설 운영을 맡아 대학이 보유한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축제 현장에 접목할 예정이다.
  &nbsp;  
청운대학교는 회전목마, 바이킹, 무중력, 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 시설을, 혜전대학교는 대관람차, 미니관람차, 스핀, 열기구 바비큐 시설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선보인다.
  &nbsp;  
홍성군은 이색 바비큐 시설의 안전성과 먹거리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축제에 참여하는 음식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축제 기간 홍성군보건소 위생팀이 음식 부스의 위생 상태와 식재료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매일 점검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음식 판매 부스의 임시영업신고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점검에서 발견되는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을 요구하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nbsp;  
이와 함께 바비큐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조리 과정을 관람하고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이색 바비큐 시설은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물론 조리 과정까지 하나의 볼거리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홍성스카이타워를 비롯한 다양한 바비큐 콘텐츠와 철저한 위생·안전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바비큐 요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84816_845955f2.jpg" alt="1-2. 대관람차부터 스카이타워까지… 홍성 바비큐축제 이색 그릴 ‘눈길’.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스핀 바비큐 시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관람차가 돌아가고, 바이킹과 회전목마에서는 고기가 익어간다. 놀이공원에서나 볼 법한 시설들이 특별한 바비큐 그릴로 변신해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nbsp;  </p>
<p>홍성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놀이기구를 형상화한 다양한 이색 바비큐 시설과 올해 새롭게 제작한 ‘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nbsp;  </p>
<p>지난해에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던 대관람차와 바이킹, 회전목마 등 이색 바비큐 시설은 올해 더욱 특색 있는 메뉴와 함께 돌아온다. 고기가 구워지는 과정을 직접 지켜보며 기다리는 시간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색 바비큐 시설의 가장 큰 매력이다.</p>
<p>  &nbsp;  </p>
<p>특히 올해 새롭게 등장하는 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는 홍성의 대표 관광자원을 형상화한 대형 조리시설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총 2대가 운영되는 스카이타워 바비큐에서는 홍성 한우를 활용한 케밥을 선보인다. 대형 시설에서 고기가 익어가는 독특한 광경과 함께 홍성 한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축제의 새로운 인기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nbsp;  </p>
<p>기존 이색 바비큐 시설도 각기 다른 조리 방식과 메뉴로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더한다. 대관람차 그릴에서는 마라 바비큐와 양꼬치 맛을 살린 즈란 바비큐를, 미니관람차에서는 일본식 돼지고기 요리인 부타가쿠니 바비큐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84917_bbfad778.png" alt="1-3. 대관람차부터 스카이타워까지… 홍성 바비큐축제 이색 그릴 ‘눈길’.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관람차 형태의 이색 바비큐 시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또한 바이킹에서는 목살 바비큐를, 무중력 그릴에서는 폭립을, 회전목마에서는 통삼겹살 구이를 맛볼 수 있다. 스핀 그릴에서는 두툼한 직화 목살 바비큐를, 열기구 그릴에서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활용한 크리스피 눈꽃 폴드포크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메뉴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p>
<p>  &nbsp;  </p>
<p>각 시설은 놀이기구를 형상화한 독특한 구조를 활용해 고기를 조리하는 것이 특징으로,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대형 바비큐 시설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p>
<p>  &nbsp;  </p>
<p>이번 이색 바비큐 시설 운영에는 지역 대학들도 참여한다. 청운대학교와 혜전대학교가 각각의 바비큐 시설 운영을 맡아 대학이 보유한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축제 현장에 접목할 예정이다.</p>
<p>  &nbsp;  </p>
<p>청운대학교는 회전목마, 바이킹, 무중력, 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 시설을, 혜전대학교는 대관람차, 미니관람차, 스핀, 열기구 바비큐 시설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바비큐 요리를 선보인다.</p>
<p>  &nbsp;  </p>
<p>홍성군은 이색 바비큐 시설의 안전성과 먹거리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축제에 참여하는 음식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위생교육을 강화하고, 축제 기간 홍성군보건소 위생팀이 음식 부스의 위생 상태와 식재료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매일 점검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음식 판매 부스의 임시영업신고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점검에서 발견되는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을 요구하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와 함께 바비큐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조리 과정을 관람하고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이색 바비큐 시설은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은 물론 조리 과정까지 하나의 볼거리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홍성스카이타워를 비롯한 다양한 바비큐 콘텐츠와 철저한 위생·안전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바비큐 요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401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8:4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8:4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4</guid>
		<title><![CDATA[보령시, ‘2026 취·창업박람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취창업박람회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20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와 창업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박람회는 ‘AI로 내일(My Job)을 열고, 지역에 닻(ANCHOR)을 내리다’를 주제로,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활성화하고 인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장에는 채용기업 15개사를 비롯해 총 50개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채용관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여 기업들은 구인 정보를 안내하고 구직자들과 소통하며 필요한 인재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올해는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 성과가 두드러졌다. 채용관 현장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는 총 144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으며, 이 가운데 59명이 현장에서 합격했다. 구직자들은 기업별 채용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의 경력과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탐색했으며, 참여 기업들 역시 심층 면접과 상담을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AI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과 AI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을 통해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사전·현장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면접 대기 시간을 줄이고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nbsp;  
  이와 함께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직업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살펴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방송인 썬킴의 초청 특강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으며, 경품과 기념품을 통해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
  &nbsp;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고 시민들이 취업·창업 관련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취업 지원과 현장 채용 연계,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고 지역 고용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엄승용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주자동차대학교,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취업·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시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고용 여건에 맞는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고, 구직자의 취업 역량 향상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84439_65f7aaff.jpg" alt="2. 취창업박람회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취창업박람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20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와 창업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는 ‘AI로 내일(My Job)을 열고, 지역에 닻(ANCHOR)을 내리다’를 주제로,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활성화하고 인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행사장에는 채용기업 15개사를 비롯해 총 50개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채용관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여 기업들은 구인 정보를 안내하고 구직자들과 소통하며 필요한 인재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 성과가 두드러졌다. 채용관 현장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는 총 144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으며, 이 가운데 59명이 현장에서 합격했다. 구직자들은 기업별 채용 정보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의 경력과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탐색했으며, 참여 기업들 역시 심층 면접과 상담을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AI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과 AI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을 통해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사전·현장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면접 대기 시간을 줄이고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직업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살펴보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방송인 썬킴의 초청 특강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으며, 경품과 기념품을 통해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고 시민들이 취업·창업 관련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취업 지원과 현장 채용 연계, 다양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고 지역 고용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했다.</p>
<p>  &nbsp;  </p>
<p>  엄승용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주자동차대학교,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취업·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는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고용 여건에 맞는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고, 구직자의 취업 역량 향상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398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8:45: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8:4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3</guid>
		<title><![CDATA[보령시·아주자동차대학교,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 위해 손잡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업무협약식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20일 아주자동차대학교와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우수 교육자원을 지역에 접목하기 위한 공동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 기관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nbsp;

  보령시는 이번 협약에 앞서 민선9기 출범 이후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을 위해 전문가 자문을 받고, ‘글로벌 고등교육 협력모델 법·제도 구조 사전검토용역’ 등 지역에 적합한 교육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했다. 또한 지역산업 특성과 대학의 교육역량을 연계한 교육모델 구축 방안을 검토해 왔다.
&nbs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우수 교육기관과의 교류·협력 확대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에서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지역대학과 지방정부가 함께 글로벌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보령의 청년들이 지역에서도 세계와 연결되는 교육 기회를 누리고, 국내외 우수 인재들이 보령을 찾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시는 앞으로 에너지·모빌리티·웰니스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화 과정 발굴을 지원하는 한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세계로 이어지는 배움의 사다리를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1084308_d67675f5.jpg" alt="1. 글로벌 교육기관 유치 업무협약식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무협약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20일 아주자동차대학교와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해외 우수 교육자원을 지역에 접목하기 위한 공동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협약은 지역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 기관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p>
<p>&nbsp;</p>
<p></p>
<p>  보령시는 이번 협약에 앞서 민선9기 출범 이후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을 위해 전문가 자문을 받고, ‘글로벌 고등교육 협력모델 법·제도 구조 사전검토용역’ 등 지역에 적합한 교육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했다. 또한 지역산업 특성과 대학의 교육역량을 연계한 교육모델 구축 방안을 검토해 왔다.</p>
<p>&nbsp;</p>
<p></p>
<p>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우수 교육기관과의 교류·협력 확대 ▲글로벌 교육과정 도입 ▲글로벌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에서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지역대학과 지방정부가 함께 글로벌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보령의 청년들이 지역에서도 세계와 연결되는 교육 기회를 누리고, 국내외 우수 인재들이 보령을 찾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는 앞으로 에너지·모빌리티·웰니스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화 과정 발굴을 지원하는 한편,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세계로 이어지는 배움의 사다리를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5398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21 Oct 2026 08:4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1 Oct 2026 08:41: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2</guid>
		<title><![CDATA[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공소청 송치…경찰 "보복살인 적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아내를 납치한 피의자 김성우(26)의 신상정보
   
   
&nbsp;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감금한 혐의를 받는 김성우(26)가 20일 검찰의 후신인 공소청에 넘겨졌다. 경찰은 김 씨에게 보복살인과 보복감금 혐의를 적용했다.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전 김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보복감금, 특수폭행,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nbsp;
■ 처가 찾아가 장모 살해, 아내 위협해 양양까지 이동
&nbsp;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 11일 오전 5시 35분께 서울 송파구 처가를 찾아가 아내 A씨를 강제로 데려가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이를 막아서던 50대 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김 씨는 20대 아내 A씨를 흉기로 위협해 차량에 태운 뒤 강원 양양군의 한 야산까지 이동해 감금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찰과상을 입었으나 구조됐다.
&nbsp;
■ 별거 후 혼인무효소송 진행 중이었다
&nbsp;
김 씨와 A씨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으나 8월부터 별거 중이었다. A씨는 같은 달 말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했다가 취하하고, 혼인무효소송을 진행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nbsp;
■ 경찰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
&nbsp;
경찰은 김 씨가 흉기를 소지한 채 범행 장소 인근에서 약 4시간 동안 대기한 점 등을 토대로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해왔다.
&nbsp;
■ 신상공개 결정…"피해 중대·수법 잔인"
&nbsp;
서울경찰청은 전날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심의위는 피해의 중대성과 범행 수단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범행을 입증할 증거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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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아내를 납치한 피의자 김성우(26)의 신상정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감금한 혐의를 받는 김성우(26)가 20일 검찰의 후신인 공소청에 넘겨졌다. 경찰은 김 씨에게 보복살인과 보복감금 혐의를 적용했다.</p>
<p>송파경찰서는 이날 오전 김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보복감금, 특수폭행,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처가 찾아가 장모 살해, 아내 위협해 양양까지 이동</p>
<p>&nbsp;</p>
<p>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지난 11일 오전 5시 35분께 서울 송파구 처가를 찾아가 아내 A씨를 강제로 데려가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이를 막아서던 50대 장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p>
<p>이후 김 씨는 20대 아내 A씨를 흉기로 위협해 차량에 태운 뒤 강원 양양군의 한 야산까지 이동해 감금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찰과상을 입었으나 구조됐다.</p>
<p>&nbsp;</p>
<p>■ 별거 후 혼인무효소송 진행 중이었다</p>
<p>&nbsp;</p>
<p>김 씨와 A씨는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으나 8월부터 별거 중이었다. A씨는 같은 달 말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했다가 취하하고, 혼인무효소송을 진행하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p>
<p>&nbsp;</p>
<p>■ 경찰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p>
<p>&nbsp;</p>
<p>경찰은 김 씨가 흉기를 소지한 채 범행 장소 인근에서 약 4시간 동안 대기한 점 등을 토대로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해왔다.</p>
<p>&nbsp;</p>
<p>■ 신상공개 결정…"피해 중대·수법 잔인"</p>
<p>&nbsp;</p>
<p>서울경찰청은 전날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김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p>
<p>심의위는 피해의 중대성과 범행 수단의 잔인성이 인정되고 범행을 입증할 증거도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89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10:18: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10:1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1</guid>
		<title><![CDATA[[기고]가을 들녘의 진정한 결실은 “주민의 안전”이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
      
   
&nbsp;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마다 한 해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해지는 계절이다. 수확의 기쁨이 무르익는 시기지만, 농촌 도로에서는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nbsp;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이 안타까운 사고로 얼룩지지 않도록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절실하다.
  &nbsp;  
농기계 교통사고는 일반 자동차 사고와 달리 운전자를 보호할 안전장치가 부족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
  &nbsp;  
특히, 경운기와 트랙터는 속도가 느리고 차제가 큰 데다, 야간이나 안개가 낀 날에는 일반 차량 운전자가 뒤늦게 발견하기 쉽다. 여기에 농촌 지역 고령 운전자의 신체적 부담과 장시간 작업에 따른 피로까지 더해지면서 사고 위험은 한층 가중된다. 
  &nbsp;  
안전한 수확철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안전수칙 준수가 선행되어야 한다.
  &nbsp;  
▶첫째, 농기계 운행 전 철저한 점검이 필수적이다.
출발 전 브레이크, 조향장치, 타이어, 등화장치 등을 다각도로 점검해야 한다. 
특히 농기계 후면에는 야광 반사지나 반사 등을 반드시 부착해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다른 차량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수확철에는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까지 작업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시인성 확보가 생명과 직결된다.
  &nbsp;  
▶둘째, 도로에서는 감속 운행과 교통법규 준수가 기본이다.
농기계 운전자는 도로 진입 전 전후방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급격한 방향 전환을 삼가야 한다.
자동차 운전자 역시 도로 위 농기계를 발견하면 즉시 속도를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무리한 추월은 대형 사고로 이어지므로, 시야가 충분히 확보된 
상태에서만 안전하게 앞지르기를 시도해야 한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다.
  &nbsp;  
▶셋째, 음주운전과 피로 운전은 절대 금물이다.
수확철 과도한 농작업으로 인한 피로는 판단력과 반응 속도를 현저히 떨어뜨린다. 
작업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운행을 미루는 지혜가 필요하다. 또한, 음주 후에는 농기계를 포함한 그 어떠한 이동수단도 운전해서는 안 된다. 
  &nbsp;  
▶넷째, 지역주민 모두가 “농촌 도로 안전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
마을 주민 간에 농기계 통행이 잦은 위험 구간 정보를 공유하고, 고령 농업인들에게 안전수칙을 다정하게 안내하는 등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반사지 부착이나 안전장치 점검 같은 작은 실천이 소중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nbsp;  
경찰 역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관내 경로당과 농가주택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농기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농기계 후면 야광 반사지 부착 및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아울러 농기계 통행량이 많은 도로와 사고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nbsp;  
이동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현장 계도와 안전거리 확보 당부를 병행하며,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와 신고를 바탕으로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로 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nbsp;  
그러나 안전한 농촌 도로는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 농기계 운전자의 안전수칙 준수, 자동차 운전자의 양보와 배려, 그리고 주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사고 없는 결실의 계절을 만들 수 있다. 
  &nbsp;  
수확철의 진정한 결실은 단지 풍성한 농산물을 거두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농민들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며,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때 비로소 완성된다.

“농기계 운전자는 안전을 먼저 살피고, 자동차 운전자는 양보를 먼저 실천하자” 서로를 향한 한 줄기 배려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다. 
  &nbsp;  
&nbsp;
&nbsp;
&nbsp;
올가을, 단 한 건의 안타까운 사고도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의 관심과 실천을 필자는 기대해 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100909_qezpkeci.jpg" alt="방준호.jpg" style="width: 320px; height: 36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황금빛으로 물든 들녘마다 한 해의 결실을 거두기 위한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해지는 계절이다. 수확의 기쁨이 무르익는 시기지만, 농촌 도로에서는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이 늘어나면서 교통사고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p>
<p>  &nbsp;  </p>
<p>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이 안타까운 사고로 얼룩지지 않도록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절실하다.</p>
<p>  &nbsp;  </p>
<p>농기계 교통사고는 일반 자동차 사고와 달리 운전자를 보호할 안전장치가 부족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p>
<p>  &nbsp;  </p>
<p>특히, 경운기와 트랙터는 속도가 느리고 차제가 큰 데다, 야간이나 안개가 낀 날에는 일반 차량 운전자가 뒤늦게 발견하기 쉽다. 여기에 농촌 지역 고령 운전자의 신체적 부담과 장시간 작업에 따른 피로까지 더해지면서 사고 위험은 한층 가중된다. </p>
<p>  &nbsp;  </p>
<p>안전한 수확철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안전수칙 준수가 선행되어야 한다.</p>
<p>  &nbsp;  </p>
<p>▶첫째, 농기계 운행 전 철저한 점검이 필수적이다.</p>
<p>출발 전 브레이크, 조향장치, 타이어, 등화장치 등을 다각도로 점검해야 한다. </p>
<p>특히 농기계 후면에는 야광 반사지나 반사 등을 반드시 부착해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다른 차량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수확철에는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까지 작업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시인성 확보가 생명과 직결된다.</p>
<p>  &nbsp;  </p>
<p>▶둘째, 도로에서는 감속 운행과 교통법규 준수가 기본이다.</p>
<p>농기계 운전자는 도로 진입 전 전후방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급격한 방향 전환을 삼가야 한다.</p>
<p>자동차 운전자 역시 도로 위 농기계를 발견하면 즉시 속도를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무리한 추월은 대형 사고로 이어지므로, 시야가 충분히 확보된 </p>
<p>상태에서만 안전하게 앞지르기를 시도해야 한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다.</p>
<p>  &nbsp;  </p>
<p>▶셋째, 음주운전과 피로 운전은 절대 금물이다.</p>
<p>수확철 과도한 농작업으로 인한 피로는 판단력과 반응 속도를 현저히 떨어뜨린다. </p>
<p>작업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운행을 미루는 지혜가 필요하다. 또한, 음주 후에는 농기계를 포함한 그 어떠한 이동수단도 운전해서는 안 된다. </p>
<p>  &nbsp;  </p>
<p>▶넷째, 지역주민 모두가 “농촌 도로 안전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p>
<p>마을 주민 간에 농기계 통행이 잦은 위험 구간 정보를 공유하고, 고령 농업인들에게 안전수칙을 다정하게 안내하는 등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 반사지 부착이나 안전장치 점검 같은 작은 실천이 소중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p>
<p>  &nbsp;  </p>
<p>경찰 역시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
<p>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는 관내 경로당과 농가주택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농기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농기계 후면 야광 반사지 부착 및 고령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p>
<p></p>
<p>아울러 농기계 통행량이 많은 도로와 사고 위험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 </p>
<p>  &nbsp;  </p>
<p>이동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현장 계도와 안전거리 확보 당부를 병행하며,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와 신고를 바탕으로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로 환경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p>
<p>  &nbsp;  </p>
<p>그러나 안전한 농촌 도로는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 농기계 운전자의 안전수칙 준수, 자동차 운전자의 양보와 배려, 그리고 주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사고 없는 결실의 계절을 만들 수 있다. </p>
<p>  &nbsp;  </p>
<p>수확철의 진정한 결실은 단지 풍성한 농산물을 거두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농민들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며,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때 비로소 완성된다.</p>
<p></p>
<p>“농기계 운전자는 안전을 먼저 살피고, 자동차 운전자는 양보를 먼저 실천하자” 서로를 향한 한 줄기 배려와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올가을, 단 한 건의 안타까운 사고도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의 관심과 실천을 필자는 기대해 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85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10:09: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10:0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80</guid>
		<title><![CDATA[충남도립대,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에 한국의 맛과 멋 선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밥체험 사진
   

&nbsp;
충남도립대학교가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을 위해 한국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음식과 문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국제교류의 장을 열었다.
  &nbsp;  
  충남도립대학교(총장 정명규)는 20일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과 하노버 소녀합창단이 함께하는 한국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을 찾은 독일 소녀들에게 한국의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양국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이날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은 하노버 소녀합창단원들에게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직접 김밥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했다.
  &nbsp;  
  합창단원들은 충남도립대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김 위에 밥과 다양한 재료를 올리고 직접 김밥을 말아보며 한국의 음식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학생들은 함께 만든 김밥으로 아침식사를 나누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번 체험은 충남도립대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됐다. 
  &nbsp;  
  전공에서 배운 조리기술을 활용해 한국의 음식을 외국 학생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음식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어주는 소통의 매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경험했다.
  &nbsp;  
  하노버 소녀합창단은 대학에서의 음식문화 체험을 마친 뒤 부여 백제문화단지를 찾아 한복을 입어보고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nbsp;  
  독일 청소년들은 한국의 전통음식부터 의복과 역사문화까지 충남에서 다양한 한국문화를 경험한 뒤, 이날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초청 공연 무대로 향했다.
  &nbsp;  
  명민식 호텔조리제빵학과장은 “이번 만남이 독일 학생들에게는 한국과 충남을 오래 기억하는 계기가 되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가진 교육자원을 활용해 도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국제교류의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100550_iwhaqxkx.jpeg" alt="김밥체험_(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밥체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립대학교가 독일 하노버 소녀합창단을 위해 한국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음식과 문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국제교류의 장을 열었다.</p>
<p>  &nbsp;  </p>
<p>  충남도립대학교(총장 정명규)는 20일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과 하노버 소녀합창단이 함께하는 한국음식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충남을 찾은 독일 소녀들에게 한국의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양국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은 하노버 소녀합창단원들에게 김밥에 들어가는 재료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직접 김밥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했다.</p>
<p>  &nbsp;  </p>
<p>  합창단원들은 충남도립대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김 위에 밥과 다양한 재료를 올리고 직접 김밥을 말아보며 한국의 음식문화를 체험했다.</p>
<p>  특히 학생들은 함께 만든 김밥으로 아침식사를 나누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이번 체험은 충남도립대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됐다. </p>
<p>  &nbsp;  </p>
<p>  전공에서 배운 조리기술을 활용해 한국의 음식을 외국 학생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음식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이어주는 소통의 매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경험했다.</p>
<p>  &nbsp;  </p>
<p>  하노버 소녀합창단은 대학에서의 음식문화 체험을 마친 뒤 부여 백제문화단지를 찾아 한복을 입어보고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p>
<p>  &nbsp;  </p>
<p>  독일 청소년들은 한국의 전통음식부터 의복과 역사문화까지 충남에서 다양한 한국문화를 경험한 뒤, 이날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초청 공연 무대로 향했다.</p>
<p>  &nbsp;  </p>
<p>  명민식 호텔조리제빵학과장은 “이번 만남이 독일 학생들에게는 한국과 충남을 오래 기억하는 계기가 되고, 우리 학생들에게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가진 교육자원을 활용해 도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국제교류의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836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10:06: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57: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9</guid>
		<title><![CDATA[예결특위, 예·결산 심사 역량 강화 의정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남도의회 예결특위 의정워크숍 사진
   

&nbsp;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재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아산시 일원에서 제13대 충남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첫 의정워크숍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워크숍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전문위원실 직원 등 27명이 참석했으며, 2027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예산 심사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민의 소중한 재원이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심사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워크숍에서는 한태식 지방재정연구소장이 예산·결산 심사의 주요 기법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방의회 예산결산심사 실무’ 특강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예산 편성의 적정성, 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성 등을 검토하는 실무 지식을 익히며, 내년도 본예산 심사를 위한 전문성을 높였다.
  &nbsp;  
아울러 외암민속마을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nbsp;  
황재만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2027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위원들의 예산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면밀한 재정 분석과 검토를 위한 역량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꼼꼼히 살펴 도민의 소중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 있고 엄정한 예산심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5506_qhvpncso.jpg" alt="261019_충청남도의회 예결특위 의정워크숍(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청남도의회 예결특위 의정워크숍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재만)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아산시 일원에서 제13대 충남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첫 의정워크숍을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워크숍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전문위원실 직원 등 27명이 참석했으며, 2027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예산 심사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민의 소중한 재원이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심사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워크숍에서는 한태식 지방재정연구소장이 예산·결산 심사의 주요 기법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방의회 예산결산심사 실무’ 특강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예산 편성의 적정성, 사업의 필요성 및 효과성 등을 검토하는 실무 지식을 익히며, 내년도 본예산 심사를 위한 전문성을 높였다.</p>
<p>  &nbsp;  </p>
<p>아울러 외암민속마을을 방문해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의 발전 방향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p>
<p>  &nbsp;  </p>
<p>황재만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2027년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위원들의 예산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면밀한 재정 분석과 검토를 위한 역량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꼼꼼히 살펴 도민의 소중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 있고 엄정한 예산심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77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5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5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8</guid>
		<title><![CDATA[인상주의 명화에 담긴 화가의 삶 만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s) 3회차 홍보 포스터
   

&nbsp;
충남도가 인상주의 명화에 담긴 화가들의 삶과 작품 이야기를 통해 도민과 미술로 소통한다.
  &nbsp;  
  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s)’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nbsp;  
  충남미술관-강연은 도민이 미술과 미술관을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미술 전문 기자들과 함께 한국미술의 흐름과 다양한 문화예술 주제를 다루며 도민과 만나고 있다.
  &nbsp;  
  이번 강연은 성수영 한국경제 미술 전문 기자가 ‘인상주의, 삶이 그림이 된 순간들’을 주제로 인상주의 대표 작품을 소개하고 작품에 담긴 화가들의 삶과 명화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nbsp;  
  성 기자는 미술시장과 전시 현장을 취재해 왔으며, 명화 뒤에 숨은 화가들의 삶을 조명한 미술 교양서 ‘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 등을 펴냈다.
  강연은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미술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chungnam.art.museum)에서 확인하거나 도 미술관준비과(041-635-2422)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도 관계자는 “도민이 이번 강연을 통해 미술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충남미술관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5222_yvplwbea.jpg" alt="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s)_3회차_홍보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s) 3회차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인상주의 명화에 담긴 화가들의 삶과 작품 이야기를 통해 도민과 미술로 소통한다.</p>
<p>  &nbsp;  </p>
<p>  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s)’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p>
<p>  &nbsp;  </p>
<p>  충남미술관-강연은 도민이 미술과 미술관을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미술 전문 기자들과 함께 한국미술의 흐름과 다양한 문화예술 주제를 다루며 도민과 만나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강연은 성수영 한국경제 미술 전문 기자가 ‘인상주의, 삶이 그림이 된 순간들’을 주제로 인상주의 대표 작품을 소개하고 작품에 담긴 화가들의 삶과 명화에 얽힌 뒷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p>
<p>  &nbsp;  </p>
<p>  성 기자는 미술시장과 전시 현장을 취재해 왔으며, 명화 뒤에 숨은 화가들의 삶을 조명한 미술 교양서 ‘명화의 완성, 그때 그 사람’ 등을 펴냈다.</p>
<p>  강연은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미술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chungnam.art.museum)에서 확인하거나 도 미술관준비과(041-635-2422)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도 관계자는 “도민이 이번 강연을 통해 미술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충남미술관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75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53: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5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7</guid>
		<title><![CDATA[‘충청남도 명장’에 나영종·최종석 씨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최종석, 오)나영종씨 사진
      
   
&nbsp;
충남도가 산업 현장에서 숙련 기술을 발전시키고 후배 기술인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 온 2명을 충청남도 명장 심사위원회를 거쳐 ‘충청남도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nbsp;  
  도는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 기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20년부터 충청남도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4개 분야에서 총 24명을 선정했고 이 가운데 4명이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올해 명장 선정은 1차 서류 심사, 2차 현장 실사, 3차 면접 심사를 거쳐 확정했으며, 도는 오는 21일 선정자에게 충청남도 명장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nbsp;  
  올해 선정자는 현대제철 나영종(만 48세, 당진) 씨와 뚜쥬르 최종석 (만 51세, 천안) 씨다.
  &nbsp;  
  나영종 명장은 공정·설비 개선과 품질 향상, 생산성 증대에 기여해 왔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숙련 기술 전수로 산업 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였으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썼다.
  &nbsp;  
  최종석 명장은 도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nbsp;  
  청소년 대상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섰다.
  &nbsp;  
  도는 명장으로 선정한 2명에게 앞으로 3년간 총 12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조일교 도 경제통상국장은 “명장은 한 사람의 생업을 넘어 지역 산업을 지탱하는 힘이자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숙련기술인을 지속 발굴하고 기술 전수와 계승을 지원해 도내 산업 발전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5037_fciplvry.jpg" alt="명장사진(최종석).jpg" style="width: 640px; height: 4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최종석, 오)나영종씨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산업 현장에서 숙련 기술을 발전시키고 후배 기술인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힘써 온 2명을 충청남도 명장 심사위원회를 거쳐 ‘충청남도 명장’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p>
<p>  &nbsp;  </p>
<p>  도는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 기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20년부터 충청남도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4개 분야에서 총 24명을 선정했고 이 가운데 4명이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  올해 명장 선정은 1차 서류 심사, 2차 현장 실사, 3차 면접 심사를 거쳐 확정했으며, 도는 오는 21일 선정자에게 충청남도 명장 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올해 선정자는 현대제철 나영종(만 48세, 당진) 씨와 뚜쥬르 최종석 (만 51세, 천안) 씨다.</p>
<p>  &nbsp;  </p>
<p>  나영종 명장은 공정·설비 개선과 품질 향상, 생산성 증대에 기여해 왔다.</p>
<p>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숙련 기술 전수로 산업 현장의 기술 경쟁력을 높였으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썼다.</p>
<p>  &nbsp;  </p>
<p>  최종석 명장은 도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 농가와 상생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p>
<p>  &nbsp;  </p>
<p>  청소년 대상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섰다.</p>
<p>  &nbsp;  </p>
<p>  도는 명장으로 선정한 2명에게 앞으로 3년간 총 120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조일교 도 경제통상국장은 “명장은 한 사람의 생업을 넘어 지역 산업을 지탱하는 힘이자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숙련기술인을 지속 발굴하고 기술 전수와 계승을 지원해 도내 산업 발전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74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51: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49: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6</guid>
		<title><![CDATA[박수현 지사, 수덕사 산사음악회 찾아 도민과 소통]]></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지사, 수덕사 산사음악회 찾아 도민과 소통
      
   
&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9일 예산 수덕사 대웅전 앞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4회 수덕사 산사음악회’에 참석해 도민과 음악을 함께 즐기며 소통했다.

&nbsp;

   수덕사와 호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도와 예산군이 후원한 이번 음악회는 천년고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현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박 지사와 주지 도신스님 등 내빈 및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공연에는 박애리, 박지현, 에일리, 임창정, 홍지윤 등 대중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nbsp;

   또 지역 예술인들도 참여해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을 나누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산사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nbsp;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오늘은 전통 유산과 현대 예술이 호흡하며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연결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라면서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박 지사는 “수덕사가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과 예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결합해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충남’의 품격을 완성할 것”이라며 “도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문화가 주는 즐거움과 위로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nbsp;

   한편 수덕사는 6세기 후반 백제의 고승 지명법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사찰로, 국보인 대웅전을 비롯해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nbsp;

&nbsp;
&nbsp;

   특히 대웅전은 1937년 해체·수리 과정에서 발견된 묵서명을 통해 충렬왕 34년(1308년)에 건립된 사실이 확인돼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3157_ugmqgoku.jpeg" alt="수덕사_산사음악회_(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지사, 수덕사 산사음악회 찾아 도민과 소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9일 예산 수덕사 대웅전 앞 특설 무대에서 열린 ‘제4회 수덕사 산사음악회’에 참석해 도민과 음악을 함께 즐기며 소통했다.
</p>
<p>&nbsp;</p>
<p>
   수덕사와 호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도와 예산군이 후원한 이번 음악회는 천년고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현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p>
<p>&nbsp;</p>
<p>
   이날 행사에는 박 지사와 주지 도신스님 등 내빈 및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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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공연에는 박애리, 박지현, 에일리, 임창정, 홍지윤 등 대중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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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또 지역 예술인들도 참여해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을 나누고,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산사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p>
<p>&nbsp;</p>
<p>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오늘은 전통 유산과 현대 예술이 호흡하며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연결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라면서 “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지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p>
<p>&nbsp;</p>
<p>
   이어 박 지사는 “수덕사가 품은 소중한 문화유산과 예산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결합해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충남’의 품격을 완성할 것”이라며 “도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고, 문화가 주는 즐거움과 위로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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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한편 수덕사는 6세기 후반 백제의 고승 지명법사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는 사찰로, 국보인 대웅전을 비롯해 오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p>
<p>&nbsp;</p>
<p></p>
<div>&nbsp;</div>
<p>&nbsp;</p>
<p>
   특히 대웅전은 1937년 해체·수리 과정에서 발견된 묵서명을 통해 충렬왕 34년(1308년)에 건립된 사실이 확인돼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632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3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3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5</guid>
		<title><![CDATA[당진시, 지역농산물 우수 융복합상품 홍보영상 제작 박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 지역농산물 우수 융복합상품 홍보영상 제작 박차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9일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지역농산물 우수 융복합상품 홍보영상 제작 대상업체들과 2차 실무협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융복합상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관내 우수 가공업체 8곳을 선정하고 각 업체의 특성과 제품에 맞춘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nbsp;  
대상 업체는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아궁이마을주식회사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 △청생연분 △헬프푸드앤티 △세은바이오 △고든팜 △은아농원 등 총 8개소다.
  &nbsp;  
앞서 지난 4월 열린 1차 실무협의에서는 업체별 수요와 제품 특성을 반영한 숏폼 영상, 라이브커머스 등 적합한 홍보 방식을 선정했으며, 현재 업체별 영상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
  &nbsp;  
이번 2차 실무협의에서는 제작이 완료된 영상을 함께 공유하고, 제작이 진행 중인 업체들의 11월까지 제작 마무리를 위해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 등을 점검했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작된 홍보영상을 온라인 직거래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 매체에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구매와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온라인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는 만큼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융복합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품별 특성을 살린 홍보영상이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활용돼 지역농산물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2459_exgcfnek.jpg" alt="(사진4) 지역농수산물 홍보영상제작.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 지역농산물 우수 융복합상품 홍보영상 제작 박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9일 당진시청 다목적실에서 지역농산물 우수 융복합상품 홍보영상 제작 대상업체들과 2차 실무협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우수 융복합상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관내 우수 가공업체 8곳을 선정하고 각 업체의 특성과 제품에 맞춘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p>
<p>  &nbsp;  </p>
<p>대상 업체는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아궁이마을주식회사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 △청생연분 △헬프푸드앤티 △세은바이오 △고든팜 △은아농원 등 총 8개소다.</p>
<p>  &nbsp;  </p>
<p>앞서 지난 4월 열린 1차 실무협의에서는 업체별 수요와 제품 특성을 반영한 숏폼 영상, 라이브커머스 등 적합한 홍보 방식을 선정했으며, 현재 업체별 영상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2차 실무협의에서는 제작이 완료된 영상을 함께 공유하고, 제작이 진행 중인 업체들의 11월까지 제작 마무리를 위해 추진 상황과 향후 일정 등을 점검했다. </p>
<p>  &nbsp;  </p>
<p>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작된 홍보영상을 온라인 직거래 채널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 매체에 활용해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구매와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당진시 관계자는 “온라인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는 만큼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융복합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품별 특성을 살린 홍보영상이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활용돼 지역농산물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59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2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23: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4</guid>
		<title><![CDATA[당진시,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 위해 합동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 합동 캠페인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불법 유상운송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운송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16일 경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수청동 일원에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은 자가용 자동차 등을 이용한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 법규 준수와 안전한 여객운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의 필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불법 유상운송행위 예방과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nbsp;  
당진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홍보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연말까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불법유상운송행위를 예방하고, 관련 법규 준수 문화를 확산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여객 운송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 관계자는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경찰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적극 대응하고, 건전한 운송 질서 확립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2207_geuzbesi.jpg" alt="(사진3)불법유상운송 근절 캠페인 사진(하늘색 현수막).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 합동 캠페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불법 유상운송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운송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난 16일 경찰 및 유관기관과 함께 수청동 일원에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캠페인은 자가용 자동차 등을 이용한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관련 법규 준수와 안전한 여객운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캠페인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의 필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불법 유상운송행위 예방과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p>
<p>  &nbsp;  </p>
<p>당진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홍보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연말까지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대한 합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불법유상운송행위를 예방하고, 관련 법규 준수 문화를 확산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여객 운송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당진시 관계자는 “불법 유상운송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경찰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 유상운송행위에 적극 대응하고, 건전한 운송 질서 확립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57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22: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2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3</guid>
		<title><![CDATA[당진시,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종합대책회의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9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nbsp;  
이번 회의는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되는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기간에 대비해 마련됐으며, 당진시 15개 부서와 당진소방서,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단장 원종돈)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했다.
  &nbsp;  
겨울철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 대설 및 한파 시 시민 행동요령 홍보 방안, 농·축·어업 시설 피해 대비 방안 등 분야별 대책을 보고했다.
  &nbsp;  
특히, 이번 회의는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합동 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기관 간 상호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했다.
  &nbsp;  
&nbsp;
&nbsp;
&nbsp;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 같은 자연 재난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대설 및 한파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2024_lhtrnasd.jpg" alt="(사진2) 겨울철 대책회의 1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종합대책회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9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회의는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운영되는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 기간에 대비해 마련됐으며, 당진시 15개 부서와 당진소방서,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단장 원종돈)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가 참여했다.</p>
<p>  &nbsp;  </p>
<p>겨울철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 대설 및 한파 시 시민 행동요령 홍보 방안, 농·축·어업 시설 피해 대비 방안 등 분야별 대책을 보고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회의는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합동 회의 방식으로 진행해 기관 간 상호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 같은 자연 재난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지만, 철저히 대비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대설 및 한파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56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20: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19: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2</guid>
		<title><![CDATA[당진시, 의정회 초청간담회 개최, 시정발전 위한 소통의 장 마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정회 초청간담회 사진
   

&nbsp;
당진시는 1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시 의정회 초청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직 시·군의원들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간담회에는 당진시장과 이덕연 당진시 의정회장을 비롯한 의정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시정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nbsp;  
 당진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정회와의 소통을 지속하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시정 운영에 참고할 계획이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의정회원들의 경험과 지혜는 당진시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1742_bkoipdxf.jpg" alt="(사진1)의정 초청 간담회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의정회 초청간담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는 1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시 의정회 초청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9기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이번 간담회는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직 시·군의원들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간담회에는 당진시장과 이덕연 당진시 의정회장을 비롯한 의정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시정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의정회와의 소통을 지속하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시정 운영에 참고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오신 의정회원들의 경험과 지혜는 당진시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54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1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1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1</guid>
		<title><![CDATA[서산시,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모집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부모교육 특별강좌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
  &nbsp;  
이번 강좌는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주제로 오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서산시 평생학습관에서 4회차로 운영된다.
  &nbsp;  
1회차는 정기영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청소년의 건강한 수면 관리’를 주제로 진행한다.
  &nbsp;  
2회차는 이종하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교수가 ‘우리 가족 마음 건강 돌보기’를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nbsp;  
3회차는 김정현 배재대학교 교수가 ‘식탁이 바뀌면 가족의 미래가 달라진다’를 주제로 건강 식습관을 설명한다.
  &nbsp;  
4회차는 성유미 깨비드림커뮤니티 대표가 ‘가족의 미래를 바꾸는 우리집 경제습관’을 주제로 교육을 제공한다.
  &nbsp;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nbsp;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며, 신청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 온라인을 통해 하면 된다.
  &nbsp;  
또한, 11월 2일부터 3일까지는 서산시 평생학습과(☎041-660-2489, 3049, 2629)에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
  &nbsp;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가족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알찬 강좌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습관의 변화가 우리 가족 전체의 커다란 행복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슬기로운 부모생활 1기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4회차로 운영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1503_vgxvxepo.jpg" alt="3.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모집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모집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부모교육 특별강좌 ‘슬기로운 부모생활’ 2기 수강생 60명을 모집한다.</p>
<p>  &nbsp;  </p>
<p>이번 강좌는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주제로 오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서산시 평생학습관에서 4회차로 운영된다.</p>
<p>  &nbsp;  </p>
<p>1회차는 정기영 서울대학교병원 교수가 ‘청소년의 건강한 수면 관리’를 주제로 진행한다.</p>
<p>  &nbsp;  </p>
<p>2회차는 이종하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교수가 ‘우리 가족 마음 건강 돌보기’를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p>
<p>  &nbsp;  </p>
<p>3회차는 김정현 배재대학교 교수가 ‘식탁이 바뀌면 가족의 미래가 달라진다’를 주제로 건강 식습관을 설명한다.</p>
<p>  &nbsp;  </p>
<p>4회차는 성유미 깨비드림커뮤니티 대표가 ‘가족의 미래를 바꾸는 우리집 경제습관’을 주제로 교육을 제공한다.</p>
<p>  &nbsp;  </p>
<p>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며, 신청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 온라인을 통해 하면 된다.</p>
<p>  &nbsp;  </p>
<p>또한, 11월 2일부터 3일까지는 서산시 평생학습과(☎041-660-2489, 3049, 2629)에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가족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알찬 강좌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습관의 변화가 우리 가족 전체의 커다란 행복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슬기로운 부모생활 1기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4회차로 운영됐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53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1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1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70</guid>
		<title><![CDATA[서산시, 대산읍에서 찾아가는 건축 인허가 원스톱상담실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9일 대산읍 일원에서 운영된 찾아가는 건축 인허가 원스톱상담실
      
   
&nbsp;
충남 서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대산읍에서 ‘찾아가는 건축 인허가 원스톱상담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상담실은 건축 인허가 담당 공무원이 시청 방문이 어려운 읍면 주민을 직접 찾아 관련 통합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nbsp;  
상담 분야는 건축, 개발행위, 산지·농지 전용, 배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 인허가 전반이다.
  &nbsp;  
지난 10월 14일과 19일 대산읍 5개소를 대상으로 해당 상담실이 운영됐다.
  &nbsp;  
시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민원별 필요 절차와 검토 사항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nbsp;  
시는 민원인에게 ▲건축허가 요건 ▲가축분뇨 배출시설 양성화 ▲건축물대장 기재 등 다양한 상담을 제공했다.
  &nbsp;  
또한, 이번 상담실 운영을 통해 접수한 민원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
  &nbsp;  
시는 월 1회, 연 10회 운영을 목표로 해당 상담실을 추진하며, 대산읍에 이어 인지면에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nbsp;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조수현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1325_sioqgufx.jpg" alt="2. 지난 19일 대산읍 일원에서 운영된 찾아가는 건축 인허가 원스톱상담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9일 대산읍 일원에서 운영된 찾아가는 건축 인허가 원스톱상담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올해 처음으로 대산읍에서 ‘찾아가는 건축 인허가 원스톱상담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해당 상담실은 건축 인허가 담당 공무원이 시청 방문이 어려운 읍면 주민을 직접 찾아 관련 통합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p>
<p>  &nbsp;  </p>
<p>상담 분야는 건축, 개발행위, 산지·농지 전용, 배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축 인허가 전반이다.</p>
<p>  &nbsp;  </p>
<p>지난 10월 14일과 19일 대산읍 5개소를 대상으로 해당 상담실이 운영됐다.</p>
<p>  &nbsp;  </p>
<p>시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민원별 필요 절차와 검토 사항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p>
<p>  &nbsp;  </p>
<p>시는 민원인에게 ▲건축허가 요건 ▲가축분뇨 배출시설 양성화 ▲건축물대장 기재 등 다양한 상담을 제공했다.</p>
<p>  &nbsp;  </p>
<p>또한, 이번 상담실 운영을 통해 접수한 민원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 시민에게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할 방침이다.</p>
<p>  &nbsp;  </p>
<p>시는 월 1회, 연 10회 운영을 목표로 해당 상담실을 추진하며, 대산읍에 이어 인지면에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nbsp;  </p>
<p>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조수현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해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52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1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1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9</guid>
		<title><![CDATA[서산시, 충남 전통시장 우수 상품 ‘한자리 모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충남우수시장박람회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충남우수시장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충남도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판로 확대, 시장 상품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nbsp;  
충남 지역에 있는 20개소의 전통시장과 6개소의 상점가가 참여해 지역별 특색있는 상품과 먹거리를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nbsp;  
서산시에서는 서산동부전통시장, 해미읍성전통시장 2개 전통시장과 번화2로 상점가, 중심상가 2개 상인회가 참여해 지역 상품의 매력을 알린다.
  &nbsp;  
행사 기간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우수시장 경연대회, 트로트·버스킹 공연, 고객과 상인이 함께하는 화합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nbsp;  
&nbsp;
&nbsp;
&nbsp;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1159_cluwdmgf.jpg" alt="1. 2026 충남우수시장박람회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충남우수시장박람회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이 한자리에 모인다.</p>
<p>  &nbsp;  </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충남우수시장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충남도 내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판로 확대, 시장 상품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충남 지역에 있는 20개소의 전통시장과 6개소의 상점가가 참여해 지역별 특색있는 상품과 먹거리를 홍보하고 판매할 예정이다.</p>
<p>  &nbsp;  </p>
<p>서산시에서는 서산동부전통시장, 해미읍성전통시장 2개 전통시장과 번화2로 상점가, 중심상가 2개 상인회가 참여해 지역 상품의 매력을 알린다.</p>
<p>  &nbsp;  </p>
<p>행사 기간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해 우수시장 경연대회, 트로트·버스킹 공연, 고객과 상인이 함께하는 화합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맞이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51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12: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1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8</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총력 농민 재산 보호 앞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총력 농민 재산 보호 앞장
   

&nbsp;
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는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농가주택을 방문해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nbsp;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보관창고와 농막, 농가주택 주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도 범죄를 예방하고, 농민들이 안심하고 수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3팀장 류용정 경위, 김영민 경장, 이동국 순경은 농가주택을 직접 방문해 농민들에게 농산물 절도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농산물 보관장소의 출입문과 잠금장치 점검, 농산물의 안전한 보관, 방범용 CCTV 및 조명시설 확인 등 생활 속 방범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nbsp;  
특히 농산물을 외부에 장기간 방치하지 않도록 안내하는 한편, 농가 주변을 배회하는 낯선 차량이나 의심스러운 사람을 발견하면 차량번호와 인상착의 등 확인 가능한 정보를 파악해 신속히 112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농산물은 농민들이 한 해 동안 땀과 정성으로 일궈낸 소중한 결실인 만큼, 절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지역 순찰과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주민들께서도 농산물 보관장소의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의심스러운 상황을 발견하면 즉시 112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nbsp;  
김경열 서산경찰서장은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는 농민들의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지역별 범죄 취약요인을 면밀히 살피고, 선제적인 순찰과 주민 밀착형 예방활동을 강화해 농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농가 방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농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예방치안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1012_pzcrkssi.jpg" alt="261019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총력 농민 재산 보호 앞장 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총력 농민 재산 보호 앞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는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농가주택을 방문해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했다.</p>
<p>  &nbsp;  </p>
<p>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 보관창고와 농막, 농가주택 주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절도 범죄를 예방하고, 농민들이 안심하고 수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3팀장 류용정 경위, 김영민 경장, 이동국 순경은 농가주택을 직접 방문해 농민들에게 농산물 절도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농산물 보관장소의 출입문과 잠금장치 점검, 농산물의 안전한 보관, 방범용 CCTV 및 조명시설 확인 등 생활 속 방범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p>
<p>  &nbsp;  </p>
<p>특히 농산물을 외부에 장기간 방치하지 않도록 안내하는 한편, 농가 주변을 배회하는 낯선 차량이나 의심스러운 사람을 발견하면 차량번호와 인상착의 등 확인 가능한 정보를 파악해 신속히 112에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 농산물은 농민들이 한 해 동안 땀과 정성으로 일궈낸 소중한 결실인 만큼, 절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취약지역 순찰과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주민들께서도 농산물 보관장소의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의심스러운 상황을 발견하면 즉시 112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김경열 서산경찰서장은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는 농민들의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지역별 범죄 취약요인을 면밀히 살피고, 선제적인 순찰과 주민 밀착형 예방활동을 강화해 농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농가 방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농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예방치안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50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1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0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7</guid>
		<title><![CDATA[‘우리가 미처 몰랐던 안면도 이야기’ 문화유산 속 숨겨진 비화(祕話)를 듣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남패총박물관 전문강사 특별강연 ‘그들의 섬 이야기’ 포스터
   

&nbsp;
태안군 고남패총박물관이 현재 진행 중인 기획특별전 ‘그들의 섬, 그 안에 섬’과 연계하여, 오는 22일 오후 2시 고남면주민자치센터 1층 대강당에서 안면도의 숨은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nbsp;  
이번 특별강연은 박물관 특별전의 교육 프로그램인 그들의 섬 이야기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문화유산에 얽힌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전문가의 생생한 해설을 통해 풀어내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nbsp;  
강연은 ‘안면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주제로 펼쳐지며, 고종남 태안문화원장이 전문 강사로 나선다.
  &nbsp;  
태안의 역사와 향토 문화에 정통한 고종남 원장은 오랜 세월 축적된 연구와 구술 자료를 바탕으로, 문헌 너머에 존재하는 안면도의 발자취와 소중한 문화유산들의 숨겨진 비화를 생동감 있게 들려줄 예정이다.
  &nbsp;  
한편, 고남패총박물관에서 11월 22일까지 열리는 기획특별전 ‘그들의 섬, 그 안에 섬’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K-museum 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과 협업으로 추진되는 전시다.
  &nbsp;  
내륙의 섬 춘천 중도와 해안의 섬 태안 안면도의 고고·민속·생활사를 비교 조명하는 이번 전시에는 중도 출토 청동기 유물과 안면도 붕기 풍어제, 자염, 안면도 소나무 등 두 지역의 역사와 삶이 깃든 유물 150여 점이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강연은 전시실 안의 유물을 넘어, 우리 고장 안면도가 품은 깊은 역사와 문화적 자긍심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22일 열리는 명사 특강과 함께 고남패총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에도 군민 여러분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발걸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특별강연은 지역 주민과 학생, 관광객 등 안면도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0809_pkmyogzf.jpg" alt="3. 고남패총박물관 전문강사 특별강연 ‘그들의 섬 이야기’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남패총박물관 전문강사 특별강연 ‘그들의 섬 이야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 고남패총박물관이 현재 진행 중인 기획특별전 ‘그들의 섬, 그 안에 섬’과 연계하여, 오는 22일 오후 2시 고남면주민자치센터 1층 대강당에서 안면도의 숨은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특별강연을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특별강연은 박물관 특별전의 교육 프로그램인 그들의 섬 이야기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문화유산에 얽힌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전문가의 생생한 해설을 통해 풀어내는 콘셉트로 진행된다.</p>
<p>  &nbsp;  </p>
<p>강연은 ‘안면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주제로 펼쳐지며, 고종남 태안문화원장이 전문 강사로 나선다.</p>
<p>  &nbsp;  </p>
<p>태안의 역사와 향토 문화에 정통한 고종남 원장은 오랜 세월 축적된 연구와 구술 자료를 바탕으로, 문헌 너머에 존재하는 안면도의 발자취와 소중한 문화유산들의 숨겨진 비화를 생동감 있게 들려줄 예정이다.</p>
<p>  &nbsp;  </p>
<p>한편, 고남패총박물관에서 11월 22일까지 열리는 기획특별전 ‘그들의 섬, 그 안에 섬’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K-museum 전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강원대학교 중앙박물관과 협업으로 추진되는 전시다.</p>
<p>  &nbsp;  </p>
<p>내륙의 섬 춘천 중도와 해안의 섬 태안 안면도의 고고·민속·생활사를 비교 조명하는 이번 전시에는 중도 출토 청동기 유물과 안면도 붕기 풍어제, 자염, 안면도 소나무 등 두 지역의 역사와 삶이 깃든 유물 150여 점이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강연은 전시실 안의 유물을 넘어, 우리 고장 안면도가 품은 깊은 역사와 문화적 자긍심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22일 열리는 명사 특강과 함께 고남패총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에도 군민 여러분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발걸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이번 특별강연은 지역 주민과 학생, 관광객 등 안면도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49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0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0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6</guid>
		<title><![CDATA[태안군, ‘1g의 오차도 없는 신뢰’ 11월 상거래용 계량기 일제 정기검사 돌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포스터
      
   
&nbsp;
태안군이 불법 계량기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건전한 소비 환경과 투명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상거래용 계량기를 대상으로 ‘2026년도 계량기 정기검사’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계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격년으로 시행되는 이번 정기검사는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해 소비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고, 지역 상인과 소비자 간의 상호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nbsp;  
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로, 전통시장과 수산시장, 대형마트, 정육점, 식당, 청과상, 귀금속점, 택배 취급 편의점 등에서 거래나 증명 목적으로 사용하는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저울(요금형·일반·정밀 저울 등)이 포함된다.
  &nbsp;  
단, 2025년 또는 2026년에 새로 검정을 받았거나 판매를 위해 진열 중인 제품, 체중계 및 가정용·교육용 등 형식승인 제외 저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태안군은 지역 상인들의 생업 부담을 덜고 접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8개 읍·면사무소 광장 등을 찾아가는 읍·면 순회 검사를 추진한다.
  &nbsp;  
세부 일정은 △11월 9일 고남면·남면 △11월 10일 이원면·원북면 △11월 12․13일 안면읍 △11월 16일 소원면·근흥면 △11월 19·20일 태안읍 순이다.
  &nbsp;  
아울러 저울이 토지나 건물에 고정되어 있거나, 정밀도가 높아 운반 시 파손·오차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 또는 한 사업장에서 10대 이상 다량 보유한 경우에는 검사관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재장소 정기검사(현장 출장)도 병행 지원한다.
  &nbsp;  
소재장소 검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검사는 계량기의 구조 변조 여부, 영점 및 수평 상태, 사용오차 초과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진행된다.
  &nbsp;  
검사에 합격한 저울에는 위조·변조 방지 홈이 새겨진 합격필증이 부착되고, 불합격된 저울은 사용중지 표시증 부착과 함께 수리 후 재검정을 받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nbsp;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불법·미검정 계량기를 상거래에 사용할 경우 현행 법령에 따라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어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nbsp;  
군은 이번 검사에 앞서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와 읍·면 이장회의, 마을 방송, 군정 소식지 등을 총동원해 사전 홍보를 펼치는 등 행정처분으로 인한 상인들의 불이익을 미연에 방지하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저울의 작은 눈금 하나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군민과 관광객이 태안의 상권을 신뢰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이고 결정적인 약속”이라며 “군민이 안심하고 지갑을 열고, 상인들은 떳떳하게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상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꼼꼼한 지도·점검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대상 저울을 소유한 상인 여러분께서는 일정과 장소를 미리 확인하시어 한 분도 빠짐없이 정기검사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계량기 정기검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041-670-2279)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0547_ongmvbax.jpg" alt="2.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불법 계량기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건전한 소비 환경과 투명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상거래용 계량기를 대상으로 ‘2026년도 계량기 정기검사’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계량에 관한 법률」 제30조에 따라 격년으로 시행되는 이번 정기검사는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해 소비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고, 지역 상인과 소비자 간의 상호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p>
<p>  &nbsp;  </p>
<p>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로, 전통시장과 수산시장, 대형마트, 정육점, 식당, 청과상, 귀금속점, 택배 취급 편의점 등에서 거래나 증명 목적으로 사용하는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 저울, 전기식지시저울(요금형·일반·정밀 저울 등)이 포함된다.</p>
<p>  &nbsp;  </p>
<p>단, 2025년 또는 2026년에 새로 검정을 받았거나 판매를 위해 진열 중인 제품, 체중계 및 가정용·교육용 등 형식승인 제외 저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태안군은 지역 상인들의 생업 부담을 덜고 접근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8개 읍·면사무소 광장 등을 찾아가는 읍·면 순회 검사를 추진한다.</p>
<p>  &nbsp;  </p>
<p>세부 일정은 △11월 9일 고남면·남면 △11월 10일 이원면·원북면 △11월 12․13일 안면읍 △11월 16일 소원면·근흥면 △11월 19·20일 태안읍 순이다.</p>
<p>  &nbsp;  </p>
<p>아울러 저울이 토지나 건물에 고정되어 있거나, 정밀도가 높아 운반 시 파손·오차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 또는 한 사업장에서 10대 이상 다량 보유한 경우에는 검사관이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재장소 정기검사(현장 출장)도 병행 지원한다.</p>
<p>  &nbsp;  </p>
<p>소재장소 검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검사는 계량기의 구조 변조 여부, 영점 및 수평 상태, 사용오차 초과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피며 진행된다.</p>
<p>  &nbsp;  </p>
<p>검사에 합격한 저울에는 위조·변조 방지 홈이 새겨진 합격필증이 부착되고, 불합격된 저울은 사용중지 표시증 부착과 함께 수리 후 재검정을 받도록 조치할 방침이다.</p>
<p>  &nbsp;  </p>
<p>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불법·미검정 계량기를 상거래에 사용할 경우 현행 법령에 따라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어 상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
<p>  &nbsp;  </p>
<p>군은 이번 검사에 앞서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와 읍·면 이장회의, 마을 방송, 군정 소식지 등을 총동원해 사전 홍보를 펼치는 등 행정처분으로 인한 상인들의 불이익을 미연에 방지하고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저울의 작은 눈금 하나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군민과 관광객이 태안의 상권을 신뢰하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이고 결정적인 약속”이라며 “군민이 안심하고 지갑을 열고, 상인들은 떳떳하게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상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꼼꼼한 지도·점검과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대상 저울을 소유한 상인 여러분께서는 일정과 장소를 미리 확인하시어 한 분도 빠짐없이 정기검사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p>계량기 정기검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041-670-2279)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47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06: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04: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5</guid>
		<title><![CDATA[태안군, ‘재난에 완벽은 없다, 오직 철저한 대비뿐’ 안전한국훈련서 실전 재난대응력 입증]]></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9일 태안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19일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12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전과 다름없는 긴장감 속에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nbsp;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화재와 산불 확산이라는 최악의 연계 재난 상황을 가정해 군의 통합 지휘 역량과 초동 대처 능력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훈련은 기상이변에 따른 폭염과 강풍주의보 속에서 청소년수련관 지하 전기실 단선으로 화재가 발생, 연소 확대와 시설 일부 붕괴로 다수 사상자(33명)가 발생하고 강풍을 탄 불티가 인근 백화산으로 튀어 4ha 규모의 산불로 번지는 극한의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nbsp;  
태안군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의 토론훈련과 청소년수련관 현장의 실제훈련을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드론 실시간 영상 중계로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가동했다. 
  &nbsp;  
화재 초기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인명 대피를 시작으로, 태안소방서의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태안경찰서의 폴리스라인 설치 및 교통 통제가 숨 가쁘게 이어졌다.
  &nbsp;  
특히 현장에서는 계단 통로가 막힌 고립자를 구출하기 위해 첨단 로프 구조 기법인 스케이트 블록과 굴절사다리차를 활용한 다중 인명구조 작전이 펼쳐졌으며, 상태가 위중한 중상자는 대기 중이던 닥터헬기를 통해 권역외상센터로 신속히 긴급 이송됐다.
  &nbsp;  
이어 강풍으로 번진 백화산 산불에는 산불 전문 진화 험지차와 충남도 진화헬기 2대, 태안군 산림재난대응단이 합동 투입되어 지상과 공중을 아우르는 입체적 진화 작전을 펼쳐 주불을 조기 진화했다.
  &nbsp;  
또한 건물 낙하물 충격으로 발생한 충전 중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는 워터포켓(질식소화포+간이수조) 진화 기법을 적용, 열폭주를 원천 차단하며 화재를 완진시켰다.
  &nbsp;  
인명구조와 화재 진압이 완료된 후에는 긴급구조통제단에서 태안군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본부장 부군수)로 현장 지휘권이 공식 이양됐다.
  &nbsp;  
군은 단순한 시설 복구에 그치지 않고 재난피해자지원센터와 가족대기소, 이동형 심리상담소를 즉각 설치하고, 유가족 및 피해자 가족을 위해 팀장급 공무원을 1대1로 매칭하는 등 법제화된 맞춤형 구호·지원 대책을 빈틈없이 수행해 행정안전부 평가단과 군민체험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현장에서 훈련을 총괄 지휘하고 참관한 윤희신 태안군수는 “재난은 결코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으며, 훈련은 완벽함을 뽐내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의 생명을 지켜낼 ‘부족한 1%’를 찾아 메우는 과정”이라며 “오늘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행동 매뉴얼을 더욱 보완하여, 어떤 복합재난 속에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튼튼한 안전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90336_klpzuidg.jpg" alt="1. 19일 태안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 모습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9일 태안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19일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12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전과 다름없는 긴장감 속에 성공적으로 완수했다.</p>
<p>  &nbsp;  </p>
<p>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화재와 산불 확산이라는 최악의 연계 재난 상황을 가정해 군의 통합 지휘 역량과 초동 대처 능력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훈련은 기상이변에 따른 폭염과 강풍주의보 속에서 청소년수련관 지하 전기실 단선으로 화재가 발생, 연소 확대와 시설 일부 붕괴로 다수 사상자(33명)가 발생하고 강풍을 탄 불티가 인근 백화산으로 튀어 4ha 규모의 산불로 번지는 극한의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p>
<p>  &nbsp;  </p>
<p>태안군은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의 토론훈련과 청소년수련관 현장의 실제훈련을 재난안전통신망(PS-LTE)과 드론 실시간 영상 중계로 유기적으로 연계하며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가동했다. </p>
<p>  &nbsp;  </p>
<p>화재 초기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인명 대피를 시작으로, 태안소방서의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태안경찰서의 폴리스라인 설치 및 교통 통제가 숨 가쁘게 이어졌다.</p>
<p>  &nbsp;  </p>
<p>특히 현장에서는 계단 통로가 막힌 고립자를 구출하기 위해 첨단 로프 구조 기법인 스케이트 블록과 굴절사다리차를 활용한 다중 인명구조 작전이 펼쳐졌으며, 상태가 위중한 중상자는 대기 중이던 닥터헬기를 통해 권역외상센터로 신속히 긴급 이송됐다.</p>
<p>  &nbsp;  </p>
<p>이어 강풍으로 번진 백화산 산불에는 산불 전문 진화 험지차와 충남도 진화헬기 2대, 태안군 산림재난대응단이 합동 투입되어 지상과 공중을 아우르는 입체적 진화 작전을 펼쳐 주불을 조기 진화했다.</p>
<p>  &nbsp;  </p>
<p>또한 건물 낙하물 충격으로 발생한 충전 중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는 워터포켓(질식소화포+간이수조) 진화 기법을 적용, 열폭주를 원천 차단하며 화재를 완진시켰다.</p>
<p>  &nbsp;  </p>
<p>인명구조와 화재 진압이 완료된 후에는 긴급구조통제단에서 태안군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본부장 부군수)로 현장 지휘권이 공식 이양됐다.</p>
<p>  &nbsp;  </p>
<p>군은 단순한 시설 복구에 그치지 않고 재난피해자지원센터와 가족대기소, 이동형 심리상담소를 즉각 설치하고, 유가족 및 피해자 가족을 위해 팀장급 공무원을 1대1로 매칭하는 등 법제화된 맞춤형 구호·지원 대책을 빈틈없이 수행해 행정안전부 평가단과 군민체험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현장에서 훈련을 총괄 지휘하고 참관한 윤희신 태안군수는 “재난은 결코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으며, 훈련은 완벽함을 뽐내는 자리가 아니라 군민의 생명을 지켜낼 ‘부족한 1%’를 찾아 메우는 과정”이라며 “오늘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행동 매뉴얼을 더욱 보완하여, 어떤 복합재난 속에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튼튼한 안전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46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0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9:0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4</guid>
		<title><![CDATA[천안예술의전당, 오는 11월 ‘풍류일가’ 공연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예술의전당 ‘풍류일가’ 공연 홍보문
      
   
&nbsp;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8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풍류일가(風流一家)’ 공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nbsp;  
  천안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우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nbsp;  
  이번 공연은 지원사업의 마지막 공연으로, 경기소리·서도소리·남도소리·정가와 퓨전음악이 어우러져 우리의 전통을 지키고, 그 안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예술가들의 무대로 꾸며진다.
  &nbsp;  
  국악계 대표 아티스트 김준수, 하윤주, 김무빈과 퓨전음악 그룹 두번째달이 함께 하며, △궁메들리 △경복궁타령 △월정명 △적성가 △이별가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전화(1566-0155)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5947_pcyaoips.jpg" alt="천안예술의전당( 풍류일가風流一家 공연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예술의전당 ‘풍류일가’ 공연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8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풍류일가(風流一家)’ 공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p>
<p>  &nbsp;  </p>
<p>  천안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우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공연은 지원사업의 마지막 공연으로, 경기소리·서도소리·남도소리·정가와 퓨전음악이 어우러져 우리의 전통을 지키고, 그 안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예술가들의 무대로 꾸며진다.</p>
<p>  &nbsp;  </p>
<p>  국악계 대표 아티스트 김준수, 하윤주, 김무빈과 퓨전음악 그룹 두번째달이 함께 하며, △궁메들리 △경복궁타령 △월정명 △적성가 △이별가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이며,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전화(1566-0155)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44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9:00: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59: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3</guid>
		<title><![CDATA[천안시, 31일부터 이틀간 ‘2026 K-DOG FESTIVAL’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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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K-DOG FESTIVAL’ 공식 포스터
      
   
&nbsp;

   천안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2026 K-DOG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nbsp;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2026 K-DOG CONNECT(사람과 반려동물, 지역과 문화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반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현장에서는 어질리티와 플라이볼 등 도그스포츠 대회와 반려견 올림픽, 댕댕하이크가 진행되며, 반려견 행동전문가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와 문화공연도 함께 열린다.

&nbsp;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35개 부스 규모의 펫페어를 비롯해 어린이 수의사 직업 체험, 인공지능(AI) 반려견 행동 상담, 반려견 간식 만들기 등 체험 부스가 축제 기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방문객 편의를 위한 푸드트럭과 피크닉 휴게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nbsp;

   주요 프로그램 참가는 23일까지 축제 공식 누리집(https://k-dog.imweb.me)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공감하고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지역 반려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5812_xcxyplbv.jpg" alt="축산과(2026 K-DOG FESTIVAL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K-DOG FESTIVAL’ 공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천안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천안시민과 함께하는 2026 K-DOG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p>
<p>&nbsp;</p>
<p>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2026 K-DOG CONNECT(사람과 반려동물, 지역과 문화를 연결하다)’를 주제로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반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현장에서는 어질리티와 플라이볼 등 도그스포츠 대회와 반려견 올림픽, 댕댕하이크가 진행되며, 반려견 행동전문가 설채현 수의사의 토크콘서트와 문화공연도 함께 열린다.
</p>
<p>&nbsp;</p>
<p>
   지역 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35개 부스 규모의 펫페어를 비롯해 어린이 수의사 직업 체험, 인공지능(AI) 반려견 행동 상담, 반려견 간식 만들기 등 체험 부스가 축제 기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방문객 편의를 위한 푸드트럭과 피크닉 휴게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p>
<p>&nbsp;</p>
<p>
   주요 프로그램 참가는 23일까지 축제 공식 누리집(<a href="https://k-dog.imweb.me" target="_blank">https://k-dog.imweb.me</a>)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p>
<div>&nbsp;</div>
<p>&nbsp;</p>
<p>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공감하고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가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지역 반려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43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58: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56: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2</guid>
		<title><![CDATA[천안시, 착한가격업소서 ‘천안사랑카드’ 결제 시 캐시백 5% 추가 지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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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착한가격업소 천안사랑카드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nbsp;
천안시는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천안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기존 10%에 5%를 더해 최대 15%를 돌려주는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고, 고물가 속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사용처는 천안사랑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착한가격업소 154곳이다. 행사 기간 해당 업소에서 천안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기존 10%에 5%가 추가 지급돼 월 지급한도 내에서 결제액의 최대 15%를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월 지급한도를 초과한 결제액에 대해서는 추가 캐시백이 적용되지 않는다.
  &nbsp;  
  천안시 착한가격업소 명단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 등 주요 지도 앱에서 ‘착한가격업소’를 검색하면 주변 업소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이 물가 안정과 함께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산과 지역 소비 진작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5605_tbhfzgda.jpg" alt="일자리경제과(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jpg" style="width: 640px; height: 7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착한가격업소 천안사랑카드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천안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기존 10%에 5%를 더해 최대 15%를 돌려주는 추가 캐시백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활성화하고, 고물가 속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사용처는 천안사랑카드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착한가격업소 154곳이다. 행사 기간 해당 업소에서 천안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기존 10%에 5%가 추가 지급돼 월 지급한도 내에서 결제액의 최대 15%를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월 지급한도를 초과한 결제액에 대해서는 추가 캐시백이 적용되지 않는다.</p>
<p>  &nbsp;  </p>
<p>  천안시 착한가격업소 명단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지도·카카오맵·티맵 등 주요 지도 앱에서 ‘착한가격업소’를 검색하면 주변 업소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이 물가 안정과 함께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착한가격업소 이용 확산과 지역 소비 진작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4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56: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5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1</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풍년의 결실은 안전에서 시작”… 가을철 농기계 사고 예방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풍년의 결실은 안전에서 시작”… 가을철 농기계 사고 예방 총력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가 본격적인 가을 수확기를 맞아 들녘의 땀방울이 안전사고로 얼룩지지 않도록 ‘가을철 농기계 맞춤형 안전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nbsp;  
가을 수확철은 콤바인·트랙터·경운기 등 중장비 운행이 집중되는 시기로, 대부분의 사고가 조작 미숙보다는 ‘익숙함에서 비롯된 순간의 방심’과 ‘야간 도로 주행 시 시인성 부족’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농기계 안전운행 3대 실천 수칙’을 강조했다.
  &nbsp;  
작업 시에는 소매와 바짓단을 단단히 여며 회전체 말림 사고를 막고, 좁은 농로나 비탈길에서는 반드시 감속 운행해 차체 전복을 방지해야 한다. 아울러 야간 도로 주행 시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화장치와 반사판을 미리 정비하고 방향 전환 시 신호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nbsp;  
&nbsp;
&nbsp;
&nbsp;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한 해 동안 정성껏 일군 결실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무엇보다 앞서야 할 것은 작업자의 안전”이라며 “오랫동안 다뤄온 익숙한 기계일수록 한 번 더 멈춰 서서 점검하는 작은 여유가 가족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방패”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4411_odpnzdot.png" alt="(1020)언론보도이미지.png" style="width: 640px; height: 8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풍년의 결실은 안전에서 시작”… 가을철 농기계 사고 예방 총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가 본격적인 가을 수확기를 맞아 들녘의 땀방울이 안전사고로 얼룩지지 않도록 ‘가을철 농기계 맞춤형 안전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p>
<p>  &nbsp;  </p>
<p>가을 수확철은 콤바인·트랙터·경운기 등 중장비 운행이 집중되는 시기로, 대부분의 사고가 조작 미숙보다는 ‘익숙함에서 비롯된 순간의 방심’과 ‘야간 도로 주행 시 시인성 부족’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농기계 안전운행 3대 실천 수칙’을 강조했다.</p>
<p>  &nbsp;  </p>
<p>작업 시에는 소매와 바짓단을 단단히 여며 회전체 말림 사고를 막고, 좁은 농로나 비탈길에서는 반드시 감속 운행해 차체 전복을 방지해야 한다. 아울러 야간 도로 주행 시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등화장치와 반사판을 미리 정비하고 방향 전환 시 신호를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한 해 동안 정성껏 일군 결실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순간에 무엇보다 앞서야 할 것은 작업자의 안전”이라며 “오랫동안 다뤄온 익숙한 기계일수록 한 번 더 멈춰 서서 점검하는 작은 여유가 가족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방패”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346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4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43: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60</guid>
		<title><![CDATA[“택시 2대 중 1대 고령자”… 도로 위 ‘백발 운전대’ 과반 돌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복기왕 의원
   

&nbsp;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사업용 운수종사자의 고령화가 임계점을 넘어섰다. 전국 도로를 달리는 택시 기사 2명 중 1명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나타나 사상 처음으로 ‘과반’을 돌파했으며, 버스 기사 고령화 역시 5년 만에 60% 이상 폭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청년층 유입은 사실상 1%대로 곤두박질치며 대중교통 인력 구조의 세대교체가 완전히 마비된 실정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시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22~2026년) 운수종사자 연령대별 현황’ 자료를 전수 분석한 결과, 2026년 기준 전국 사업용 운수종사자 82만 6,317명 중 65세 이상 고령자는 22만 8,407명(27.6%)에 달했다. 5년 전인 2022년(17만 282명)과 비교해 고령 기사만 무려 5만 8,125명(34.1%)이 늘어난 수치다.
  &nbsp;  
  가장 심각한 곳은 택시 업계다. 전국 택시 기사 23만 7,331명 가운데 65세 이상은 11만 9,362명으로 50.29%를 기록했다. 도로 위를 달리는 택시 기사의 절반 이상이 은퇴 연령을 넘긴 고령 운전자인 셈이다. 택시 고령화율은 2022년 43.3%에서 매년 가파르게 상승해 올해 마침내 과반을 넘어섰다.
  &nbsp;  
  시민의 일상 이동을 책임지는 버스 업계의 고령화 속도는 더 가팔랐다. 버스 종사자 중 65세 이상은 2022년 1만 9,591명에서 2026년 3만 1,662명으로 5년 새 61.62% 폭증했다. 전 업종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이되고 있어 승객 수송 안전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nbsp;  
  반면 운송 현장의 허리를 받쳐야 할 청년층 유입은 사실상 끊겼다. 40세 미만(20~30대) 종사자는 전체의 8.19%(6만 7,682명)에 불과했다. 특히 택시의 경우 40세 미만 기사가 단 2,630명으로 전체의 1.11%에 그쳐 청년 진입이 완전히 실종됐다. 여성 종사자 비중 역시 2.09%(1만 7,307명)에 머물며 극심한 인력 편중을 드러냈다.
  &nbsp;  
  이러한 세대 단절의 배경에는 열악한 처우와 노동환경이 지목된다. 법인택시 사납금제 폐지 이후에도 실질 소득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장시간 노동과 열악한 휴게 여건이 방치되면서 청년들이 기피하는 일자리로 전락한 것이다. 그 사이 정년퇴직 후 생계형으로 진입하는 고령층만이 운전대를 이어받는 기형적 구조가 고착화됐다.
  &nbsp;  
  복기왕 의원은 “전국 택시 기사의 절반이 65세를 넘어서고 버스 기사 고령화가 60% 이상 폭증한 것은 단순한 인구 통계 변화가 아니라 국민의 일상 이동권과 도로 안전이 흔들리는 구조적 위기”라며, “경험 많은 어르신 운수종사자들의 땀방울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청년 유입이 끊긴 대중교통 인력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복 의원은 “운수종사자 세대교체 마비를 방치하면 지방 소도시부터 대중교통망이 무너지는 교통 대란이 닥칠 것”이라며, “청년층과 여성의 진입을 뒷받침할 운전자격 취득 보조와 초기 정착금 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운수 노동자의 실질 처우 개선과 함께 대중교통 안전망을 강화하는 입법 대책을 국회에서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4236_vkndormh.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사업용 운수종사자의 고령화가 임계점을 넘어섰다. 전국 도로를 달리는 택시 기사 2명 중 1명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나타나 사상 처음으로 ‘과반’을 돌파했으며, 버스 기사 고령화 역시 5년 만에 60% 이상 폭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청년층 유입은 사실상 1%대로 곤두박질치며 대중교통 인력 구조의 세대교체가 완전히 마비된 실정이다.</p>
<p>  &nbsp;  </p>
<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시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22~2026년) 운수종사자 연령대별 현황’ 자료를 전수 분석한 결과, 2026년 기준 전국 사업용 운수종사자 82만 6,317명 중 65세 이상 고령자는 22만 8,407명(27.6%)에 달했다. 5년 전인 2022년(17만 282명)과 비교해 고령 기사만 무려 5만 8,125명(34.1%)이 늘어난 수치다.</p>
<p>  &nbsp;  </p>
<p>  가장 심각한 곳은 택시 업계다. 전국 택시 기사 23만 7,331명 가운데 65세 이상은 11만 9,362명으로 50.29%를 기록했다. 도로 위를 달리는 택시 기사의 절반 이상이 은퇴 연령을 넘긴 고령 운전자인 셈이다. 택시 고령화율은 2022년 43.3%에서 매년 가파르게 상승해 올해 마침내 과반을 넘어섰다.</p>
<p>  &nbsp;  </p>
<p>  시민의 일상 이동을 책임지는 버스 업계의 고령화 속도는 더 가팔랐다. 버스 종사자 중 65세 이상은 2022년 1만 9,591명에서 2026년 3만 1,662명으로 5년 새 61.62% 폭증했다. 전 업종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이되고 있어 승객 수송 안전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p>
<p>  &nbsp;  </p>
<p>  반면 운송 현장의 허리를 받쳐야 할 청년층 유입은 사실상 끊겼다. 40세 미만(20~30대) 종사자는 전체의 8.19%(6만 7,682명)에 불과했다. 특히 택시의 경우 40세 미만 기사가 단 2,630명으로 전체의 1.11%에 그쳐 청년 진입이 완전히 실종됐다. 여성 종사자 비중 역시 2.09%(1만 7,307명)에 머물며 극심한 인력 편중을 드러냈다.</p>
<p>  &nbsp;  </p>
<p>  이러한 세대 단절의 배경에는 열악한 처우와 노동환경이 지목된다. 법인택시 사납금제 폐지 이후에도 실질 소득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장시간 노동과 열악한 휴게 여건이 방치되면서 청년들이 기피하는 일자리로 전락한 것이다. 그 사이 정년퇴직 후 생계형으로 진입하는 고령층만이 운전대를 이어받는 기형적 구조가 고착화됐다.</p>
<p>  &nbsp;  </p>
<p>  복기왕 의원은 “전국 택시 기사의 절반이 65세를 넘어서고 버스 기사 고령화가 60% 이상 폭증한 것은 단순한 인구 통계 변화가 아니라 국민의 일상 이동권과 도로 안전이 흔들리는 구조적 위기”라며, “경험 많은 어르신 운수종사자들의 땀방울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청년 유입이 끊긴 대중교통 인력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  이어 복 의원은 “운수종사자 세대교체 마비를 방치하면 지방 소도시부터 대중교통망이 무너지는 교통 대란이 닥칠 것”이라며, “청년층과 여성의 진입을 뒷받침할 운전자격 취득 보조와 초기 정착금 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운수 노동자의 실질 처우 개선과 함께 대중교통 안전망을 강화하는 입법 대책을 국회에서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nbsp;</p>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4204_fmzyphvq.jpg" alt="20261020_084141.jpg" style="width: 654px; height: 397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33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43: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4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9</guid>
		<title><![CDATA[아산시, ‘청년과 현직자 잇는 취업 소통의 장’, ‘잡(JOB)아유 시즌2’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잡(JOB)아유 시즌2’ 홍보 포스터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오는 11월 4일부터 26일까지 청년센터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 ‘2026 청년 취업 잡(JOB)아유 시즌2’ 행사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취업 정보를 얻고 현직자와 소통하며 자신에게 맞는 취업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미니 취업박람회’와 ‘커리어 식탁 만남’ 등 체험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11월 4일 오후 4시 30분부터 9시까지 열리는 1부 ‘미니 취업박람회’에서는 △1대1 취업 상담 △퍼스널 컬러 진단 △면접·출근용 화장 △직무 성향 검사 △열쇠고리 만들기 △아산 지역 우수기업 채용 상담 등 다양한 체험·상담 공간을 운영한다.

&nbsp;

   이와 함께 대기업 현직자가 참여하는 직무 이야기마당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청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직무와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이어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에는 ‘커리어 식탁 만남’을 운영한다. 식사를 함께하며 현직자와 청년이 소규모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대기업·공기업·공무원 등 7개 직무 분야의 실무 경력자가 길잡이로 참여한다. 참여 청년들은 현직자와 함께 식사하며 직무와 조직문화, 취업 준비 경험 등 채용 공고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nbsp;

   이번 행사에는 아산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청년아지트 나와유 누리집(https://www.asan.go.kr/naeil/)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nbsp;

&nbsp;
&nbsp;

   아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고 직무 경험을 나누며 취업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지역 기업과 청년이 소통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3901_vrymxnbm.jpg" alt="4. ‘청년과 현직자 잇는 취업 소통의 장’, 아산시 ‘잡(JOB)아유 시즌2’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잡(JOB)아유 시즌2’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오는 11월 4일부터 26일까지 청년센터 ‘청년아지트 나와유 온양점’에서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 ‘2026 청년 취업 잡(JOB)아유 시즌2’ 행사를 개최한다.
</p>
<p>&nbsp;</p>
<p>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취업 정보를 얻고 현직자와 소통하며 자신에게 맞는 취업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미니 취업박람회’와 ‘커리어 식탁 만남’ 등 체험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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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11월 4일 오후 4시 30분부터 9시까지 열리는 1부 ‘미니 취업박람회’에서는 △1대1 취업 상담 △퍼스널 컬러 진단 △면접·출근용 화장 △직무 성향 검사 △열쇠고리 만들기 △아산 지역 우수기업 채용 상담 등 다양한 체험·상담 공간을 운영한다.
</p>
<p>&nbsp;</p>
<p>
   이와 함께 대기업 현직자가 참여하는 직무 이야기마당과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청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직무와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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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어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에는 ‘커리어 식탁 만남’을 운영한다. 식사를 함께하며 현직자와 청년이 소규모로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대기업·공기업·공무원 등 7개 직무 분야의 실무 경력자가 길잡이로 참여한다. 참여 청년들은 현직자와 함께 식사하며 직무와 조직문화, 취업 준비 경험 등 채용 공고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p>
<p>&nbsp;</p>
<p>
   이번 행사에는 아산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청년아지트 나와유 누리집(<a href="https://www.asan.go.kr/naeil/" target="_blank">https://www.asan.go.kr/naeil/</a>)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
</p>
<p>&nbsp;</p>
<p></p>
<div>&nbsp;</div>
<p>&nbsp;</p>
<p>
   아산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고 직무 경험을 나누며 취업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지역 기업과 청년이 소통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31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39: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3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8</guid>
		<title><![CDATA[아산시, 제9회 건강한마당·건강걷기행사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9회 건강한마당·건강걷기행사 개최 기념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 보건소는 지난 17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제9회 건강한마당 및 건강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보건소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체력인증센터,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등 17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상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nbsp;  
가족 단위 시민들은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다양한 건강 체험에 참여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점핑, 케이팝(K-POP) 댄스, 캉구 등 건강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 공연이 펼쳐져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nbsp;  
이와 함께 신정호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가을빛 한걸음’ 건강걷기행사도 진행돼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nbsp;  
&nbsp;
&nbsp;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많은 시민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3732_wytvpwrh.jpg" alt="2. 아산시, 제9회 건강한마당·건강걷기행사 성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9회 건강한마당·건강걷기행사 개최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 보건소는 지난 17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제9회 건강한마당 및 건강걷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보건소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체력인증센터, 아산시장애인복지관 등 17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상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가족 단위 시민들은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다양한 건강 체험에 참여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점핑, 케이팝(K-POP) 댄스, 캉구 등 건강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 공연이 펼쳐져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신정호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가을빛 한걸음’ 건강걷기행사도 진행돼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의 즐거움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마련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오세현 아산시장은 “많은 시민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30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3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3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7</guid>
		<title><![CDATA[예산군, 11월 예산사랑상품권 45억 원 확대 발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사랑상품권
      
   
&nbsp;
예산군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 규모를 기존 20억 원에서 45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판매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12% 할인된 금액으로 진행한다. 발행 규모는 총 45억 원으로 지류형 10억 원, 모바일형 35억 원이다.
  &nbsp;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최대 70만 원으로, 군민들은 할인 혜택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예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45억 원으로 확대한다”며 “이번 할인판매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3311_yvfzcwbh.jpg" alt="3.예산사랑상품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사랑상품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할인판매 규모를 기존 20억 원에서 45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판매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12% 할인된 금액으로 진행한다. 발행 규모는 총 45억 원으로 지류형 10억 원, 모바일형 35억 원이다.</p>
<p>  &nbsp;  </p>
<p>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최대 70만 원으로, 군민들은 할인 혜택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예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45억 원으로 확대한다”며 “이번 할인판매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div>&nbsp;</div>
<p>&nbsp;</p>
<p>  &nbs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28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3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3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6</guid>
		<title><![CDATA[예산군,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22일 화려한 막 올린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포스터 및 홍보물
   

&nbsp;
예산군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삼국, 그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그동안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과 국수, 국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이면서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nbsp;  
 먼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옛 저잣거리의 정취를 재현하는 ‘저잣거리 풍류시대’ 팝업존을 운영한다.
  &nbsp;  
 국수집 아들과 국밥집 딸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마당극 ‘새참극장-삼국명물대전 뽑아유? 말아유?’, 저잣거리 양반들의 풍류음악과 국악·재즈의 협연을 선보이는 ‘풍류밴드’, 풍류밴드와 락킹·탭댄스가 어우러지는 ‘한량프로젝트’, 저잣거리 광대 이야기를 담은 ‘광대 전성시대’ 등 색다른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nbsp;  
 먹거리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돼 축제 특화 먹거리존인 ‘삼COOK(쿡, 요리) 페스타’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nbsp;  
 시장과 축제장 내 먹거리 이용객을 대상으로 소시지 구이 체험과 장아찌·파김치 담기 체험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nbsp;  
 아울러 10주년을 기념해 국화전시를 새롭게 꾸며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개막식은 축제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으로 꾸며지며,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박지현과 신성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nbsp;  
 아울러 축제 기간에는 민경훈, 크라잉넛, 뉴진스님, 박명수, 하하, 장한별, 손태진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출연진이 무대를 이어간다.
  &nbsp;  
 이와 함께 춤꾼페스티벌, 국악경연대회, 예산장터가요제 등 다양한 분야의 경연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의 흥과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축제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은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이 예산의 먹거리와 문화,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3146_wlfbpqhd.jpg" alt="1.제10회_예산장터_삼국축제_홍보물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포스터 및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삼국, 그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그동안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국밥과 국수, 국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이면서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올해는 10주년을 맞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p>
<p>  &nbsp;  </p>
<p> 먼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옛 저잣거리의 정취를 재현하는 ‘저잣거리 풍류시대’ 팝업존을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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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국수집 아들과 국밥집 딸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마당극 ‘새참극장-삼국명물대전 뽑아유? 말아유?’, 저잣거리 양반들의 풍류음악과 국악·재즈의 협연을 선보이는 ‘풍류밴드’, 풍류밴드와 락킹·탭댄스가 어우러지는 ‘한량프로젝트’, 저잣거리 광대 이야기를 담은 ‘광대 전성시대’ 등 색다른 프로그램이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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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먹거리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돼 축제 특화 먹거리존인 ‘삼COOK(쿡, 요리) 페스타’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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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장과 축제장 내 먹거리 이용객을 대상으로 소시지 구이 체험과 장아찌·파김치 담기 체험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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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울러 10주년을 기념해 국화전시를 새롭게 꾸며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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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개막식은 축제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으로 꾸며지며,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박지현과 신성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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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울러 축제 기간에는 민경훈, 크라잉넛, 뉴진스님, 박명수, 하하, 장한별, 손태진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출연진이 무대를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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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와 함께 춤꾼페스티벌, 국악경연대회, 예산장터가요제 등 다양한 분야의 경연 프로그램도 마련돼 축제의 흥과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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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축제 관계자는 “10주년을 맞은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이 예산의 먹거리와 문화, 지역의 매력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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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27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3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3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5</guid>
		<title><![CDATA[홍성 광천시장, 지난해 2배 넘는 4만 2천 명 구름 인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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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기간 광천전통시장이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nbsp;
“광천시장이 이렇게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은 30년 만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장사도 잘되고 축제도 대성공이었습니다”
  &nbsp;  
광천읍에서 새우젓 상회를 운영하는 김영천 씨(50)는 이번 축제 기간 광천시장의 모습을 보며 고등학교 시절인 1990년대 후반으로 시간여행을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서 한때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었던 광천시장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 다시 펼쳐진 것이다.
  &nbsp;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기간 시장 골목마다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상인과 소비자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nbsp;  
홍성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 기간 광천시장 일원을 찾은 방문객은 통신 기반 데이터 측정 결과 총 4만 2,160명으로, 지난해 1만 7,574명보다 2만 4,586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의 약 2.4배에 달하는 수치로, 축제 범위 확대와 함께 광천시장 개설 100주년 기념행사, 2026 홍성백반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가 연계 개최되면서 광천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nbsp;  
특히 올해는 광천시장이 개설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 축제 기간 시장 곳곳에 몰려든 인파는 약 30년 전 광천시장이 충남 서해안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번성했던 시절을 연상케 했다.
  &nbsp;  
광천전통시장과 광천문화시장 일대에는 토굴새우젓과 광천김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시장 골목마다 가족과 함께 장을 보거나 먹거리를 즐기는 방문객들로 활기가 넘쳤다. 상인들도 북적이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 분주하게 손님들을 맞이했다.
  &nbsp;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행사장에 방문객을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시장 골목 곳곳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천의 대표 특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뿐 아니라 시장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려는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전통시장 전체가 축제의 공간으로 변모했다.
  &nbsp;  
이번 축제의 열기에는 지역사회가 함께 펼친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한몫했다.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와 한국K-POP고등학교는 SNS를 활용한 홍보에 힘을 보탰으며, 특히 최근 유행하는 릴스 콘텐츠를 제작해 조회수 8.7만 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콘텐츠가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을 끌며 축제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nbsp;  
특히 지역 청소년들과 행정기관이 함께 광천의 매력을 알리고 축제 참여를 독려하면서,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nbsp;  
오랫동안 광천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에게도 이번 축제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과거 시장이 가장 활발했던 시절을 기억하는 상인들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장 풍경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nbsp;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도 광천의 대표 특산물을 구매하고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겼다. 특히 광천시장 개설 10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시장의 역사와 상인들의 삶을 조명하고, 홍성백반페스타 등을 통해 지역의 음식문화를 선보이면서 광천시장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nbsp;  
이번 축제는 지역 축제가 전통시장과 결합할 때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축제 기간 형성된 방문객들의 관심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시장 방문과 지역 특산물 소비로 이어지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다.
  &nbsp;  
홍성군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광천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물 등 고유한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축제 기간 광천시장이 과거 전성기를 떠올리게 할 만큼 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이고,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웃음 짓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축제의 활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천의 역사와 문화, 특산물을 적극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에 힘쓰고, 광천 신(新)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2935_ezflgzdf.jpg" alt="2.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성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기간 광천전통시장이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광천시장이 이렇게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은 30년 만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장사도 잘되고 축제도 대성공이었습니다”</p>
<p>  &nbsp;  </p>
<p>광천읍에서 새우젓 상회를 운영하는 김영천 씨(50)는 이번 축제 기간 광천시장의 모습을 보며 고등학교 시절인 1990년대 후반으로 시간여행을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충남 홍성군 광천읍에서 한때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었던 광천시장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 다시 펼쳐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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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기간 시장 골목마다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상인과 소비자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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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홍성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 기간 광천시장 일원을 찾은 방문객은 통신 기반 데이터 측정 결과 총 4만 2,160명으로, 지난해 1만 7,574명보다 2만 4,586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의 약 2.4배에 달하는 수치로, 축제 범위 확대와 함께 광천시장 개설 100주년 기념행사, 2026 홍성백반페스타 등 다양한 행사가 연계 개최되면서 광천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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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올해는 광천시장이 개설 10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 축제 기간 시장 곳곳에 몰려든 인파는 약 30년 전 광천시장이 충남 서해안의 대표적인 상권으로 번성했던 시절을 연상케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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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광천전통시장과 광천문화시장 일대에는 토굴새우젓과 광천김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시장 골목마다 가족과 함께 장을 보거나 먹거리를 즐기는 방문객들로 활기가 넘쳤다. 상인들도 북적이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 분주하게 손님들을 맞이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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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단순히 행사장에 방문객을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시장 골목 곳곳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천의 대표 특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뿐 아니라 시장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려는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전통시장 전체가 축제의 공간으로 변모했다.</p>
<p>  &nbsp;  </p>
<p>이번 축제의 열기에는 지역사회가 함께 펼친 적극적인 홍보 활동도 한몫했다. 광천읍 행정복지센터와 한국K-POP고등학교는 SNS를 활용한 홍보에 힘을 보탰으며, 특히 최근 유행하는 릴스 콘텐츠를 제작해 조회수 8.7만 회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콘텐츠가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을 끌며 축제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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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지역 청소년들과 행정기관이 함께 광천의 매력을 알리고 축제 참여를 독려하면서,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오랫동안 광천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에게도 이번 축제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과거 시장이 가장 활발했던 시절을 기억하는 상인들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시장 풍경에 반가움을 나타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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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도 광천의 대표 특산물을 구매하고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겼다. 특히 광천시장 개설 10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시장의 역사와 상인들의 삶을 조명하고, 홍성백반페스타 등을 통해 지역의 음식문화를 선보이면서 광천시장이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  &nbsp;  </p>
<p>이번 축제는 지역 축제가 전통시장과 결합할 때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축제 기간 형성된 방문객들의 관심이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시장 방문과 지역 특산물 소비로 이어지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다.</p>
<p>  &nbsp;  </p>
<p>홍성군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광천의 역사와 문화, 지역 특산물 등 고유한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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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축제 기간 광천시장이 과거 전성기를 떠올리게 할 만큼 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이고,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웃음 짓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축제의 활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광천의 역사와 문화, 특산물을 적극 활용해 원도심 활성화에 힘쓰고, 광천 신(新)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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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25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30: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2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4</guid>
		<title><![CDATA[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더 풍성하고 새롭게 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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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11일 열린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프리뷰 행사 전경
      
   
&nbsp;
홍성군의 대표 미식축제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지난해보다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
  &nbsp;  
홍성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올해 축제를 단순히 바비큐를 맛보는 행사를 넘어, 지역 관광자원과 전통시장, 지역경제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nbsp;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비큐 콘텐츠의 확대다. 지난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대관람차와 바이킹,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형상화한 이색 바비큐 시설에 새로운 형태의 ‘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 시설 2대가 추가된다.
  &nbsp;  
홍성스카이타워는 높이 5m가 넘는 대형 바비큐 시설로, 홍성 한우를 활용한 케밥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이색 바비큐 시설과 함께 조리 과정 자체가 하나의 볼거리가 되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바비큐 공간도 보다 넓고 편리하게 조성된다. 지난해보다 바비큐 1존을 약 360평 확대하고 취식공간을 확충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먹거리의 다양성도 강화된다. 전통적인 항아리 바비큐와 솥뚜껑 삼겹살을 비롯해 미국,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중앙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바비큐 요리를 선보이고, 홍성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셰프 바비큐와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nbsp;  
올해는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참여와 상권 연계에도 힘을 쏟는다.
  &nbsp;  
청운대학교와 혜전대학교 등 지역 대학이 바비큐 시설 운영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 단체와 주민들도 다양한 먹거리 운영에 힘을 보탠다. 특히 홍성상설시장에는 축제장에서 구매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bsp;  
지역 외식업체 15곳이 참여하는 홍성 푸드존과 한우·한돈 판매 공간, 농특산물 홍보·판매장도 운영해 지역 상인과 생산자들이 축제의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한다.
  &nbsp;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홍성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nbsp;  
축제와 연계한 홍성 시티투어버스와 여행상품을 운영해 광천전통시장, 남당리 등 지역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고, 청운대학교 내 카라반 캠핑장 운영과 축제장 간 셔틀버스 운행도 추진한다.
  &nbsp;  
이를 통해 축제장에 집중됐던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고, 축제 이후에도 홍성을 다시 찾는 관광 수요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nbsp;  
방문객 안전과 편의도 한층 강화한다. 바비큐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축제장 내 안전관리탑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올해는 AI 챗봇을 도입해 축제 프로그램과 먹거리, 주차장 혼잡도,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 인파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행사장 혼잡 상황을 파악하는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축제 운영에도 나선다.
  &nbsp;  
홍성군은 올해 축제를 통해 기존의 먹거리 중심 축제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바비큐를 매개로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올해는 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반영해 바비큐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홍성의 우수한 한우·한돈과 지역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축제의 활기가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바비큐 요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2800_uwrlvyob.jpg" alt="1.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더 풍성하고 새롭게 돌아온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1일 열린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프리뷰 행사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의 대표 미식축제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지난해보다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p>
<p>  &nbsp;  </p>
<p>홍성군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올해 축제를 단순히 바비큐를 맛보는 행사를 넘어, 지역 관광자원과 전통시장, 지역경제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비큐 콘텐츠의 확대다. 지난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대관람차와 바이킹,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형상화한 이색 바비큐 시설에 새로운 형태의 ‘홍성스카이타워’ 바비큐 시설 2대가 추가된다.</p>
<p>  &nbsp;  </p>
<p>홍성스카이타워는 높이 5m가 넘는 대형 바비큐 시설로, 홍성 한우를 활용한 케밥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이색 바비큐 시설과 함께 조리 과정 자체가 하나의 볼거리가 되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바비큐 공간도 보다 넓고 편리하게 조성된다. 지난해보다 바비큐 1존을 약 360평 확대하고 취식공간을 확충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nbsp;  </p>
<p>먹거리의 다양성도 강화된다. 전통적인 항아리 바비큐와 솥뚜껑 삼겹살을 비롯해 미국,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중앙아시아 등 세계 각국의 바비큐 요리를 선보이고, 홍성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셰프 바비큐와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p>
<p>  &nbsp;  </p>
<p>올해는 축제의 경제적 효과가 지역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참여와 상권 연계에도 힘을 쏟는다.</p>
<p>  &nbsp;  </p>
<p>청운대학교와 혜전대학교 등 지역 대학이 바비큐 시설 운영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 단체와 주민들도 다양한 먹거리 운영에 힘을 보탠다. 특히 홍성상설시장에는 축제장에서 구매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  &nbsp;  </p>
<p>지역 외식업체 15곳이 참여하는 홍성 푸드존과 한우·한돈 판매 공간, 농특산물 홍보·판매장도 운영해 지역 상인과 생산자들이 축제의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한다.</p>
<p>  &nbsp;  </p>
<p>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홍성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도 확대한다.</p>
<p>  &nbsp;  </p>
<p>축제와 연계한 홍성 시티투어버스와 여행상품을 운영해 광천전통시장, 남당리 등 지역 관광지 방문을 유도하고, 청운대학교 내 카라반 캠핑장 운영과 축제장 간 셔틀버스 운행도 추진한다.</p>
<p>  &nbsp;  </p>
<p>이를 통해 축제장에 집중됐던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시키고, 축제 이후에도 홍성을 다시 찾는 관광 수요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방문객 안전과 편의도 한층 강화한다. 바비큐 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축제장 내 안전관리탑과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올해는 AI 챗봇을 도입해 축제 프로그램과 먹거리, 주차장 혼잡도, 셔틀버스 운행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시간 인파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행사장 혼잡 상황을 파악하는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축제 운영에도 나선다.</p>
<p>  &nbsp;  </p>
<p>홍성군은 올해 축제를 통해 기존의 먹거리 중심 축제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바비큐를 매개로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올해는 지난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사항을 반영해 바비큐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방문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홍성의 우수한 한우·한돈과 지역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축제의 활기가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전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며, 다양한 바비큐 요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25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2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2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3</guid>
		<title><![CDATA[보령시, 보령무궁화수목원에서 ‘2026 숲속야행’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보령무궁화수목원 숲속야행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보령무궁화수목원 일원에서 ‘2026 숲속야행, 오늘 밤 숲을 기억하다’를 개최한다.
  &nbsp;  
  ‘숲속야행’은 보령무궁화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야간경관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수목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야간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 속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는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컬러풀 나이트 체험 4종 ▲뮤지컬 갈라쇼 ▲버블&amp;매직쇼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된다. 
  &nbsp;  
  특히 수목원 곳곳에 조성되는 야간경관과 미디어아트는 자연과 빛을 조화롭게 연출해, 방문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을 여유롭게 거닐며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야간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시청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보령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보령무궁화수목원까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nbsp;  
  엄승용 시장은 “선선한 가을밤 보령무궁화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2532_vcewxeig.jpg" alt="3. 포스터(2026 보령무궁화수목원 숲속야행).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보령무궁화수목원 숲속야행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보령무궁화수목원 일원에서 ‘2026 숲속야행, 오늘 밤 숲을 기억하다’를 개최한다.</p>
<p>  &nbsp;  </p>
<p>  ‘숲속야행’은 보령무궁화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야간경관을 활용해 낮과는 또 다른 수목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야간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자연 속에서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행사는 오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p>
<p>  &nbsp;  </p>
<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컬러풀 나이트 체험 4종 ▲뮤지컬 갈라쇼 ▲버블&amp;매직쇼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된다. </p>
<p>  &nbsp;  </p>
<p>  특히 수목원 곳곳에 조성되는 야간경관과 미디어아트는 자연과 빛을 조화롭게 연출해, 방문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숲속을 여유롭게 거닐며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야간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시청 주차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보령문화예술회관 앞에서 보령무궁화수목원까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p>
<p>  &nbsp;  </p>
<p>  엄승용 시장은 “선선한 가을밤 보령무궁화수목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23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26: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2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2</guid>
		<title><![CDATA[보령시, 무연고자 합동 추모제 개최... 존엄한 마지막 길 함께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영장례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19일 성주면 국립기억의숲에서 열린 무연고자 합동 추모제에 함께하며, 가족이나 연고 없이 생을 마감한 이들을 추모하고 생명존중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번 합동 추모제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와 국립기억의숲이 후원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
  &nbsp;  
  이날 추모제는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누구도 외롭게 생의 마지막을 맞아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과 헌화로 고인들을 추모하며, 삶의 마지막까지 존엄이 지켜져야 한다는 뜻을 함께 나눴다.
  &nbsp;  
  엄승용 시장은 “가족이나 연고가 없더라도 모든 시민은 존엄하게 기억되고 예우받아야 한다”며 “보령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죽음이 모두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공의 책임을 다하고,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조성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2352_wygvmrdf.jpg" alt="2. 무연고자 합동 추모제 개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영장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19일 성주면 국립기억의숲에서 열린 무연고자 합동 추모제에 함께하며, 가족이나 연고 없이 생을 마감한 이들을 추모하고 생명존중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이번 합동 추모제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가 주최·주관하고, 보령시와 국립기억의숲이 후원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렸다.</p>
<p>  &nbsp;  </p>
<p>  이날 추모제는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누구도 외롭게 생의 마지막을 맞아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념과 헌화로 고인들을 추모하며, 삶의 마지막까지 존엄이 지켜져야 한다는 뜻을 함께 나눴다.</p>
<p>  &nbsp;  </p>
<p>  엄승용 시장은 “가족이나 연고가 없더라도 모든 시민은 존엄하게 기억되고 예우받아야 한다”며 “보령시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죽음이 모두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공의 책임을 다하고, 소외 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조성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22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24: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2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1</guid>
		<title><![CDATA[보령시 새마을공동체과, (재)만세보령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 기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장학금 기탁 사진
      
   
&nbsp;
보령시 새마을공동체과 직원 일동은 지난 19일 보령시청 시장실에서 지역인재 육성에 동참하고자 (재)만세보령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nbsp;  
  보령시(새마을공동체과)는 지난 9월 9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환경개선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탁은 시상금 1,500만 원 가운데 500만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전 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은 시상금 1,000만 원은 보령시 농촌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웰니스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nbsp;  
  이인행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보령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엄승용 시장은 “새마을공동체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뜻깊은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장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인재로 성장해 미래 보령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20082245_synfagae.jpg" alt="1. 새마을공동체과 장학금 기탁.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학금 기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 새마을공동체과 직원 일동은 지난 19일 보령시청 시장실에서 지역인재 육성에 동참하고자 (재)만세보령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p>
<p>  &nbsp;  </p>
<p>  보령시(새마을공동체과)는 지난 9월 9일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환경개선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탁은 시상금 1,500만 원 가운데 500만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전 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은 시상금 1,000만 원은 보령시 농촌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웰니스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이인행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보령의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엄승용 시장은 “새마을공동체과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뜻깊은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장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인재로 성장해 미래 보령의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지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4521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20 Oct 2026 08:23: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0 Oct 2026 08:2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50</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23조 원대 국내 최대 도박사이트 제작·유통 조직 검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압수한 범행 도구 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 사이버범죄수사대가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도박사이트를 제작·유통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최상위 공급조직을 적발했다. 경찰은 피의자 72명을 검거해 이 중 19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만든 하부 도박사이트 188개의 운영을 모두 중단시켰다.
경찰에 따르면 이 조직은 2023년 3월경부터 2026년 7월경까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도박사이트 188개를 제작·분양해, 약 23조 원 규모의 도박공간을 개설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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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거 인원 72명…최상위 공급망 21명 중 16명 구속
&nbsp;
검거된 피의자는 최상위 공급망 21명(구속 16명), 도박사이트 운영자 27명(구속 3명), 대포통장 모집책 5명, 도박자 19명 등 모두 72명이다. 이 가운데 ‘솔루션’ 조직원 20명에게는 범죄집단 조직·가입·활동 혐의가 적용됐다.
최상위 공급망의 세부 검거 현황은 벤더사 2명(구속 2명), 솔루션 19명(구속 14명)이다. 경찰은 형법 제247조(도박장소 등 개설)와 제114조(범죄단체 등의 조직) 등을 적용했다.
&nbsp;
■ ‘벤더사→솔루션→운영진→모집책→도박자’ 수직 계열화
&nbsp;
이 조직은 해외 유명 게임사와 직접 계약해 카지노 영상과 게임머니를 공급받을 수 있는 ‘벤더사’를 설립한 뒤, 도박사이트를 제작·분양하는 ‘솔루션’ 업체와 손잡고 사이트를 만들어 게임머니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벤더사는 해외 게임 공급사와 도박 영상 송출권 계약을 맺고 게임머니(‘알’)를 사들여 솔루션에 판매했다. 이를 위해 컴퓨터 전문가를 영입해 게임머니 유통 플랫폼(관리자 사이트)도 개발했다. 솔루션은 도박사이트를 제작해 하부 운영총책에게 분양·유지보수하고, 벤더사에서 사들인 게임머니를 재판매하는 역할을 맡았다.
&nbsp;

   
      운영 조직도
      
   
&nbsp;
솔루션 총책 A씨 등은 대기업 IT 출신 전문가를 영입해 도박사이트 제작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고, 사이트 188개를 만들어 하부 운영총책들에게 분양하며 관리유지비 명목으로 월 300만 원씩을 받았다. 폭력조직원을 영입해 사이트를 운영하게 한 정황도 확인됐다.
조직 구조는 하부가 많아질수록 수익이 커지도록 설계된 ‘벤더사→솔루션→도박사이트 운영진→도박자 모집책(성인 PC방)→도박자’의 피라미드 형태였다. 이들은 전국 각지에서 영업으로 하부 운영자를 모집해 게임머니 유통 마진을 극대화했다.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려고 운영 사무실을 동남아와 국내로 이원화하고 수시로 옮겼으며, 대포물건과 해외 서버·메신저도 사용했다.
&nbsp;
■ 795개 계좌·메신저 분석으로 ‘23조 원’ 특정
&nbsp;
수사는 지난해 11월경 A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을 검거하면서 최상위 공급조직에 대한 단서를 확보하며 시작됐다. 경찰은 범행에 쓰인 금융계좌 795개와 해외 메신저 등 통신도구 사용 내역을 정밀 분석해 조직과 조직원들을 특정했고, 올해 9월까지 21명을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특히 솔루션 총책 A씨를 중심으로 개발·영업·사이트 관리 등 역할을 나눠 도박사이트를 계속 만들어 온 조직원들을 범죄집단으로 판단해 범죄단체 조직 혐의를 추가로 인지했다. 도박 규모는 벤더사의 게임머니 관리자 페이지와 계좌 분석을 통해 범행 기간 약 23조 원으로 특정했다.
&nbsp;
■ 사이트 188개·URL 408개 차단…범죄수익 96억 원 환수 추진
&nbsp;
경찰은 솔루션 개발자를 검거하면서 이들이 제작·분양한 도박사이트 188개의 운영을 모두 중단시켰다. 해당 사이트들이 사용한 인터넷주소(URL) 408개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해 차단을 완료했다.
범죄수익 환수 절차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솔루션 총책 A씨 등의 범죄수익 60억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해 법원의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 밖에 벤더사와 솔루션 운영진의 범죄수익 36억 원은 법원이 검토 중이며, 국세청에도 통보해 수익금을 적극 환수할 방침이다.
&nbsp;
■ 국외 도피 12명 인터폴 적색수배…“원점 타격으로 수백 개 사이트 고사”
&nbsp;
경찰은 국외로 도피한 피의자 12명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와 강제 송환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제 공조를 통해 해외 거점 공범들의 검거와 송환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도박사이트가 계속 개설되는 점에 주목해 원점 차단에 주안점을 두고 수사했다”며 “이번 수사로 최정점 공급망을 와해시켜 수백 개의 도박사이트가 고사하는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최상위 공급망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현 기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104019_ucgirbeu.jpg" alt="압수한 범행 도구 사진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압수한 범행 도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 사이버범죄수사대가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도박사이트를 제작·유통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최상위 공급조직을 적발했다. 경찰은 피의자 72명을 검거해 이 중 19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만든 하부 도박사이트 188개의 운영을 모두 중단시켰다.</p>
<p>경찰에 따르면 이 조직은 2023년 3월경부터 2026년 7월경까지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도박사이트 188개를 제작·분양해, 약 23조 원 규모의 도박공간을 개설한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p>■ 검거 인원 72명…최상위 공급망 21명 중 16명 구속</p>
<p>&nbsp;</p>
<p>검거된 피의자는 최상위 공급망 21명(구속 16명), 도박사이트 운영자 27명(구속 3명), 대포통장 모집책 5명, 도박자 19명 등 모두 72명이다. 이 가운데 ‘솔루션’ 조직원 20명에게는 범죄집단 조직·가입·활동 혐의가 적용됐다.</p>
<p>최상위 공급망의 세부 검거 현황은 벤더사 2명(구속 2명), 솔루션 19명(구속 14명)이다. 경찰은 형법 제247조(도박장소 등 개설)와 제114조(범죄단체 등의 조직) 등을 적용했다.</p>
<p>&nbsp;</p>
<p>■ ‘벤더사→솔루션→운영진→모집책→도박자’ 수직 계열화</p>
<p>&nbsp;</p>
<p>이 조직은 해외 유명 게임사와 직접 계약해 카지노 영상과 게임머니를 공급받을 수 있는 ‘벤더사’를 설립한 뒤, 도박사이트를 제작·분양하는 ‘솔루션’ 업체와 손잡고 사이트를 만들어 게임머니를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p>
<p>벤더사는 해외 게임 공급사와 도박 영상 송출권 계약을 맺고 게임머니(‘알’)를 사들여 솔루션에 판매했다. 이를 위해 컴퓨터 전문가를 영입해 게임머니 유통 플랫폼(관리자 사이트)도 개발했다. 솔루션은 도박사이트를 제작해 하부 운영총책에게 분양·유지보수하고, 벤더사에서 사들인 게임머니를 재판매하는 역할을 맡았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104139_bhxgtnbu.jpg" alt="운영 조직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운영 조직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솔루션 총책 A씨 등은 대기업 IT 출신 전문가를 영입해 도박사이트 제작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했고, 사이트 188개를 만들어 하부 운영총책들에게 분양하며 관리유지비 명목으로 월 300만 원씩을 받았다. 폭력조직원을 영입해 사이트를 운영하게 한 정황도 확인됐다.</p>
<p>조직 구조는 하부가 많아질수록 수익이 커지도록 설계된 ‘벤더사→솔루션→도박사이트 운영진→도박자 모집책(성인 PC방)→도박자’의 피라미드 형태였다. 이들은 전국 각지에서 영업으로 하부 운영자를 모집해 게임머니 유통 마진을 극대화했다.</p>
<p>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려고 운영 사무실을 동남아와 국내로 이원화하고 수시로 옮겼으며, 대포물건과 해외 서버·메신저도 사용했다.</p>
<p>&nbsp;</p>
<p>■ 795개 계좌·메신저 분석으로 ‘23조 원’ 특정</p>
<p>&nbsp;</p>
<p>수사는 지난해 11월경 A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을 검거하면서 최상위 공급조직에 대한 단서를 확보하며 시작됐다. 경찰은 범행에 쓰인 금융계좌 795개와 해외 메신저 등 통신도구 사용 내역을 정밀 분석해 조직과 조직원들을 특정했고, 올해 9월까지 21명을 순차적으로 검거했다.</p>
<p>특히 솔루션 총책 A씨를 중심으로 개발·영업·사이트 관리 등 역할을 나눠 도박사이트를 계속 만들어 온 조직원들을 범죄집단으로 판단해 범죄단체 조직 혐의를 추가로 인지했다. 도박 규모는 벤더사의 게임머니 관리자 페이지와 계좌 분석을 통해 범행 기간 약 23조 원으로 특정했다.</p>
<p>&nbsp;</p>
<p>■ 사이트 188개·URL 408개 차단…범죄수익 96억 원 환수 추진</p>
<p>&nbsp;</p>
<p>경찰은 솔루션 개발자를 검거하면서 이들이 제작·분양한 도박사이트 188개의 운영을 모두 중단시켰다. 해당 사이트들이 사용한 인터넷주소(URL) 408개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요청해 차단을 완료했다.</p>
<p>범죄수익 환수 절차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솔루션 총책 A씨 등의 범죄수익 60억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해 법원의 인용 결정을 받았다. 이 밖에 벤더사와 솔루션 운영진의 범죄수익 36억 원은 법원이 검토 중이며, 국세청에도 통보해 수익금을 적극 환수할 방침이다.</p>
<p>&nbsp;</p>
<p>■ 국외 도피 12명 인터폴 적색수배…“원점 타격으로 수백 개 사이트 고사”</p>
<p>&nbsp;</p>
<p>경찰은 국외로 도피한 피의자 12명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와 강제 송환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제 공조를 통해 해외 거점 공범들의 검거와 송환을 이어갈 계획이다.</p>
<p>충남경찰청 관계자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도박사이트가 계속 개설되는 점에 주목해 원점 차단에 주안점을 두고 수사했다”며 “이번 수사로 최정점 공급망을 와해시켜 수백 개의 도박사이트가 고사하는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최상위 공급망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단속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
<p></p>
<p>이현 기자</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740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10:42: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10:3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9</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현대제철, 지역 안전 위해 손잡다…‘안전 파트너’ 인증]]></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장년 의용소방대원 참여 확대 및 기업과 함께하는 지역 안전 협력체계 강화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6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해 의용소방대 지역안전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현대제철을 ‘지역 안전 파트너’ 인증 기업으로 지정하고 명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장년층의 의용소방대 참여를 활성화하고, 기업과 소방서가 함께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을 비롯해 이연호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서혜경 의용소방대여성회장, 고흥석 현대제철 SHE(안전보건환경)본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안전 협력의 의미를 공유했다.
  &nbsp;  
당진소방서는 관내 기업 근로자들의 의용소방대 가입을 장려하고, 청장년 의용소방대원 5명 이상이 가입한 기업에 ‘지역 안전 파트너’ 인증 명패를 수여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소속 근로자 5명이 의용소방대에 가입해 지역 안전활동에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nbsp;  
당진소방서는 이번 명패 수여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하고, 청장년 의용소방대원 유입을 통해 지역 재난대응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의용소방대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현대제철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용소방대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93040_coyrlmgr.jpg" alt="관련사진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장년 의용소방대원 참여 확대 및 기업과 함께하는 지역 안전 협력체계 강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6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를 방문해 의용소방대 지역안전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현대제철을 ‘지역 안전 파트너’ 인증 기업으로 지정하고 명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장년층의 의용소방대 참여를 활성화하고, 기업과 소방서가 함께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을 비롯해 이연호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서혜경 의용소방대여성회장, 고흥석 현대제철 SHE(안전보건환경)본부장 등이 참석해 지역 안전 협력의 의미를 공유했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는 관내 기업 근로자들의 의용소방대 가입을 장려하고, 청장년 의용소방대원 5명 이상이 가입한 기업에 ‘지역 안전 파트너’ 인증 명패를 수여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소속 근로자 5명이 의용소방대에 가입해 지역 안전활동에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는 이번 명패 수여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하고, 청장년 의용소방대원 유입을 통해 지역 재난대응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의용소방대 활동에 적극 동참해 준 현대제철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용소방대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98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3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9:3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8</guid>
		<title><![CDATA[허례허식 뺀 31회 충남도민의 날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른쪽부터)충남도의회 홍보대사 배우 정준호와 박수현 충남지사 배우자 김영미씨, 박 지사가 17일 열린 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nbsp;

   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17일 오후 도청 다목적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충남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박수현 지사와 도내 15개 시장·군수 또는 부단체장, 기관장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행사는 형식적 의전을 최소화하고 모든 도민이 주인공이 되도록 꾸몄다.사회를 맡은 조민호 캐스터와 함께 이경희 공주소방서 소방위는 박 지사와 도민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다.임채연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수목원팀장과 유승진 드론항공고 학생회장이 도민헌장을 낭독하는 모습도 영상으로 선보였다.공연은 지역과 세대, 장애의 경계를 넘어 화합에 초점이 맞춰졌다.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천안 장애인예술단 ‘얼쑤’의 ‘웃다리 사물놀이’로 서막을 연 데 이어 도청 노래동호회 ‘용봉사운드’와 충남 출신 트로트 가수 박미현·김경아·조환의 공연으로 본행사의 막을 올렸다.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충남의 노래’를 제창하며 화합의 하모니도 연출했다. 신문희 성악가는 ‘아름다운 나라’ 공연으로 감동을 더했다.지난 8일 열린 모범 도민·단체 표창 수여식과 수상자 영상 상영, 드론대회 수상자·도민 현장 인터뷰도 진행됐다.하이라이트인 드론라이트쇼는 ‘충남의 밤, 드론으로 과거와 미래가 통(通)하다’를 주제로, 충남의 전통과 역사, 미래 비전을 표현하며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의지를 전했다.

행사의 대미는 김경호 밴드의 축하공연으로 장식했다.
박 지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축사도 시상식도 없는 첫 지자체 행사라고 떠들썩하게 알렸는데 도민들이 시큰둥하면 어쩌나 걱정도 됐다”면서 “기우였다. 행사장을 가득 채워준 도민 여러분의 성원은 제게 너무나 큰 감동이었다”고 적었다.그러면서 “김경호의 노래 가사처럼 ‘아무 때고 제게 전화해’달라”며 “언제나 활짝 열려 있는 소통의 통로가 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 ‘충남 드론 페스타’에는 지난해 두 배인 2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30여종의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 컨퍼런스, 드론라이트쇼 등으로 꾸며져 온 가족이 즐기는 드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92522_khmyzbud.jpg" alt="869769_405633_3658.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른쪽부터)충남도의회 홍보대사 배우 정준호와 박수현 충남지사 배우자 김영미씨, 박 지사가 17일 열린 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31회 충남도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17일 오후 도청 다목적광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br /><br /></p>
<p>‘충남 날아오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박수현 지사와 도내 15개 시장·군수 또는 부단체장, 기관장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br /><br />올해 행사는 형식적 의전을 최소화하고 모든 도민이 주인공이 되도록 꾸몄다.<br /><br />사회를 맡은 조민호 캐스터와 함께 이경희 공주소방서 소방위는 박 지사와 도민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진행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다.<br /><br />임채연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수목원팀장과 유승진 드론항공고 학생회장이 도민헌장을 낭독하는 모습도 영상으로 선보였다.<br /><br />공연은 지역과 세대, 장애의 경계를 넘어 화합에 초점이 맞춰졌다.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천안 장애인예술단 ‘얼쑤’의 ‘웃다리 사물놀이’로 서막을 연 데 이어 도청 노래동호회 ‘용봉사운드’와 충남 출신 트로트 가수 박미현·김경아·조환의 공연으로 본행사의 막을 올렸다.</p>
<p><br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충남의 노래’를 제창하며 화합의 하모니도 연출했다. 신문희 성악가는 ‘아름다운 나라’ 공연으로 감동을 더했다.<br /><br />지난 8일 열린 모범 도민·단체 표창 수여식과 수상자 영상 상영, 드론대회 수상자·도민 현장 인터뷰도 진행됐다.<br /><br />하이라이트인 드론라이트쇼는 ‘충남의 밤, 드론으로 과거와 미래가 통(通)하다’를 주제로, 충남의 전통과 역사, 미래 비전을 표현하며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의지를 전했다.
</p>
<p><br />행사의 대미는 김경호 밴드의 축하공연으로 장식했다.</p>
<p><br />박 지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축사도 시상식도 없는 첫 지자체 행사라고 떠들썩하게 알렸는데 도민들이 시큰둥하면 어쩌나 걱정도 됐다”면서 “기우였다. 행사장을 가득 채워준 도민 여러분의 성원은 제게 너무나 큰 감동이었다”고 적었다.<br /><br />그러면서 “김경호의 노래 가사처럼 ‘아무 때고 제게 전화해’달라”며 “언제나 활짝 열려 있는 소통의 통로가 되겠다”고 밝혔다.</p>
<p><br />같은 날 오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 ‘충남 드론 페스타’에는 지난해 두 배인 2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30여종의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 컨퍼런스, 드론라이트쇼 등으로 꾸며져 온 가족이 즐기는 드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94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2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9: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7</guid>
		<title><![CDATA["어린이집도 생각했다"…'인천 흉기난동' 최충락의 충격 진술]]></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
   
   
&nbsp;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이 당초 어린이집도 범행 장소로 고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nbsp;
17일 동아일보 등에 따르면 최충락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 당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할까도 생각했다”면서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건으로 8명이 다쳤으며, 피해자 중 19세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최충락은 앞서 한 병원에서 피부 질환 치료를 받은 뒤 불만을 품고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던 것으로 파악됐다.이후 병원 측의 신고로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되자 자신의 처지를 알리겠다며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최충락에게는 살인미수 혐의로 두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벌금형 이상의 처벌을 받은 범죄 전력도 총 10건에 달한다.범행 당시에도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오는 2029년까지 부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지난 16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충락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경찰은 17일 오전 인천 계양구에 있는 최충락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메모장과 서류 등을 확보했다.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최충락의 진술 등을 토대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고려한 경위와 실제 범행에 이르기까지 사전에 얼마나 구체적으로 계획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91326_izqnlicu.jpg" alt="0006390493_001_20261017212108217.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최충락(59)이 당초 어린이집도 범행 장소로 고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p>&nbsp;</p>
<p>17일 동아일보 등에 따르면 최충락은 경찰 조사에서 “범행 당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할까도 생각했다”면서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br />최충락은 지난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건으로 8명이 다쳤으며, 피해자 중 19세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br /><br />최충락은 앞서 한 병원에서 피부 질환 치료를 받은 뒤 불만을 품고 병원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던 것으로 파악됐다.<br /><br />이후 병원 측의 신고로 경찰 수사까지 받게 되자 자신의 처지를 알리겠다며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br /><br />최충락에게는 살인미수 혐의로 두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벌금형 이상의 처벌을 받은 범죄 전력도 총 10건에 달한다.<br /><br />범행 당시에도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오는 2029년까지 부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br /><br />경찰은 지난 16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충락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br /><br />경찰은 17일 오전 인천 계양구에 있는 최충락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메모장과 서류 등을 확보했다.<br /><br />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최충락의 진술 등을 토대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고려한 경위와 실제 범행에 이르기까지 사전에 얼마나 구체적으로 계획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88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3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9:1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6</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 무차별 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무차별 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실시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지난 15일 당진버스터미널과 대형마트 등 다중 밀집시설을 대상으로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최근 인천 구월동에서 발생한 무차별 범죄 등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당진경찰서장은 같은 날 오전 자율방범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무차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효율적인 순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이어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찰 12명과 자율방범대원 30명이 참여해 다중 밀집시설에 대한 순찰을 실시하고, 범죄 취약요인을 점검했다.
&nbsp;
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민·경이 협력해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90503_rnzttrvc.jpg" alt="합동순찰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무차별 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지난 15일 당진버스터미널과 대형마트 등 다중 밀집시설을 대상으로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최근 인천 구월동에서 발생한 무차별 범죄 등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당진경찰서장은 같은 날 오전 자율방범대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무차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효율적인 순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  &nbsp;  </p>
<p>  이어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찰 12명과 자율방범대원 30명이 참여해 다중 밀집시설에 대한 순찰을 실시하고, 범죄 취약요인을 점검했다.</p>
<p>&nbsp;</p>
<p>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민·경이 협력해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83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0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9:0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5</guid>
		<title><![CDATA[충남 드론 페스타에 2만 명…흥행도 날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관람객 지난해 두 배…이색 체험·입체 드론쇼로 낮부터 밤까지
   
   
&nbsp;
충남도는 지난 17일 도청 일원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가 지난해의 두 배인 관람객 2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올해 두 번째를 맞은 행사는 전국 드론경연대회, 30여 종의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 컨퍼런스, 드론라이트쇼 등으로 꾸며져 온 가족이 즐기는 드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nbsp;  
 드론낚시·팝드론 등 이색 체험과 첨단드론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다양한 활용 기술을 살펴보며 드론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했다.
  &nbsp;  
 전국 드론경연대회는 정밀조종·탐색 미션으로 종목을 개편해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참가자들이 조종 실력과 협동심을 발휘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nbsp;  
 대회 결과, 드론 정밀조종 미션 챌린지는 일반부 안성연, 학생부 김유현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드론 탐색 미션 챌린지는 일반부 박민오·진정현 팀, 학생부 유은우·박주력 팀이 각각 1위에 올랐다.
  &nbsp;  
 밤에는 ‘과거와 미래가 통(通)하는 충남’을 주제로 한 드론라이트쇼가 충남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3차원 입체 연출로 펼쳐내며 축제의 절정을 이뤘다.
  &nbsp;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드론 페스타는 도민들이 드론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드론을 접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90222_coulxhry.jpg" alt="932546_415994_185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관람객 지난해 두 배…이색 체험·입체 드론쇼로 낮부터 밤까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지난 17일 도청 일원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가 지난해의 두 배인 관람객 2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올해 두 번째를 맞은 행사는 전국 드론경연대회, 30여 종의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 컨퍼런스, 드론라이트쇼 등으로 꾸며져 온 가족이 즐기는 드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p>  &nbsp;  </p>
<p> 드론낚시·팝드론 등 이색 체험과 첨단드론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드론을 조종하고 다양한 활용 기술을 살펴보며 드론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했다.</p>
<p>  &nbsp;  </p>
<p> 전국 드론경연대회는 정밀조종·탐색 미션으로 종목을 개편해 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참가자들이 조종 실력과 협동심을 발휘하는 무대로 꾸며졌다.</p>
<p>  &nbsp;  </p>
<p> 대회 결과, 드론 정밀조종 미션 챌린지는 일반부 안성연, 학생부 김유현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드론 탐색 미션 챌린지는 일반부 박민오·진정현 팀, 학생부 유은우·박주력 팀이 각각 1위에 올랐다.</p>
<p>  &nbsp;  </p>
<p> 밤에는 ‘과거와 미래가 통(通)하는 충남’을 주제로 한 드론라이트쇼가 충남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3차원 입체 연출로 펼쳐내며 축제의 절정을 이뤘다.</p>
<p>  &nbsp;  </p>
<p>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드론 페스타는 도민들이 드론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드론을 접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81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26: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9:0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4</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녹색’으로 모은 5조 7천억원… 신재생 투자는 40%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발전공기업들이 녹색채권으로 조달한 5조7천억원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 배정한 자금은 40.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해야 할 녹색금융이 기존 발전사업의 자금 조달에 치우쳤다는 지적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발전 6사(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지역난방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이들 기관의 녹색채권 발행액은 외화(9/16 환율 기준)를 포함해 총 5조7,254억원이다.
  &nbsp;  
이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관련 용도가 포함된 자금은 2조 3,352억원으로 40.8%였다. 태양광·풍력·수력뿐 아니라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 관련 연구개발·유지보수까지 포함한 금액이다.
  &nbsp;  
반면 LNG 발전소 건설과 환경설비 개선, 열수송관 공사 등 다른 용도로 배정된 자금은 3조 3,902억원으로 59.2%를 차지했다. 신재생 관련 자금보다 1조 550억원 많은 액수다.
  &nbsp;  
녹색채권은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개선 사업에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실제 자금 배정에서는 가스발전소 건설에 녹색자금이 집중되면서 이름만 ‘친환경’이고 재생에너지 투자는 외면했다는 지적이다.
  &nbsp;  
남부발전은 발행액 8,700억원 중 7,929억원을 집행했다. 신재생 시설자금은 2,424억원(30.6%)인 반면, 신세종·안동 LNG 복합발전소 건설에는 5,505억원(69.4%)을 투입했다. 
  &nbsp;  
서부발전은 발행액 1조2,100억원 중 태양광·풍력에 1,257억원(10.4%)을 썼다. 김포·구미 LNG 발전사업에는 6,890억원(56.9%), 연료전지에는 3,953억원을 투입했다.
  &nbsp;  
동서발전도 원화채권 9,000억원 중 5,200억원(57.8%)을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에 집행했다. 나머지 3,800억원은 태양광·풍력·연료전지·에너지효율 사업에 사용했다. 별도로 발행한 외화채권 5억 달러에서는 약 3억 4,530만달러를 태양광·풍력에 투입했다.
  &nbsp;  
남동발전은 발행액 1조 3,100억원 가운데 태양광·풍력에 2,850억원, 네팔 수력발전에 210억원, REC 구매에 3,000억원을 배정했다. 고성 LNG 발전사업 4,140억원과 삼천포·영흥 발전소 환경설비 개선금 2,900억원을 합한 금액보다 980억원 적은 수치다.
  &nbsp;  
중부발전은 900억원 중 태양광·풍력에 475억원, 바이오중유 연료전환에 25억원을 집행했다. 나머지 400억원은 해수욕장 복원과 친환경 차량·인프라에 사용했다. 지역난방공사는 6,600억원을 발행해 열수송관 공사에 5,000억원을 집행했으며, 남은 1,600억원도 LNG 개체공사와 열수송관 공사에 사용할 예정이다.
  &nbsp;  
어기구 의원은 “녹색채권 발행액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40% 수준에 불과”하다며 “녹색채권 발행 실적을 내세우면서 정작 가스발전소 건설에 더 많은 돈을 쏟는 것이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녹색채권이 화석연료 사업에 친환경 이름표만 붙여주는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며 “발전사들은 재생에너지 투자 비중을 높이고, 정부는 채권 발행액이 아니라 실제 발전설비 확충과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녹색금융을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5923_ocdltlte.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발전공기업들이 녹색채권으로 조달한 5조7천억원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 배정한 자금은 40.8%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전환을 뒷받침해야 할 녹색금융이 기존 발전사업의 자금 조달에 치우쳤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발전 6사(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지역난방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이들 기관의 녹색채권 발행액은 외화(9/16 환율 기준)를 포함해 총 5조7,254억원이다.</p>
<p>  &nbsp;  </p>
<p>이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관련 용도가 포함된 자금은 2조 3,352억원으로 40.8%였다. 태양광·풍력·수력뿐 아니라 연료전지,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구매, 관련 연구개발·유지보수까지 포함한 금액이다.</p>
<p>  &nbsp;  </p>
<p>반면 LNG 발전소 건설과 환경설비 개선, 열수송관 공사 등 다른 용도로 배정된 자금은 3조 3,902억원으로 59.2%를 차지했다. 신재생 관련 자금보다 1조 550억원 많은 액수다.</p>
<p>  &nbsp;  </p>
<p>녹색채권은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개선 사업에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실제 자금 배정에서는 가스발전소 건설에 녹색자금이 집중되면서 이름만 ‘친환경’이고 재생에너지 투자는 외면했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남부발전은 발행액 8,700억원 중 7,929억원을 집행했다. 신재생 시설자금은 2,424억원(30.6%)인 반면, 신세종·안동 LNG 복합발전소 건설에는 5,505억원(69.4%)을 투입했다. </p>
<p>  &nbsp;  </p>
<p>서부발전은 발행액 1조2,100억원 중 태양광·풍력에 1,257억원(10.4%)을 썼다. 김포·구미 LNG 발전사업에는 6,890억원(56.9%), 연료전지에는 3,953억원을 투입했다.</p>
<p>  &nbsp;  </p>
<p>동서발전도 원화채권 9,000억원 중 5,200억원(57.8%)을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에 집행했다. 나머지 3,800억원은 태양광·풍력·연료전지·에너지효율 사업에 사용했다. 별도로 발행한 외화채권 5억 달러에서는 약 3억 4,530만달러를 태양광·풍력에 투입했다.</p>
<p>  &nbsp;  </p>
<p>남동발전은 발행액 1조 3,100억원 가운데 태양광·풍력에 2,850억원, 네팔 수력발전에 210억원, REC 구매에 3,000억원을 배정했다. 고성 LNG 발전사업 4,140억원과 삼천포·영흥 발전소 환경설비 개선금 2,900억원을 합한 금액보다 980억원 적은 수치다.</p>
<p>  &nbsp;  </p>
<p>중부발전은 900억원 중 태양광·풍력에 475억원, 바이오중유 연료전환에 25억원을 집행했다. 나머지 400억원은 해수욕장 복원과 친환경 차량·인프라에 사용했다. 지역난방공사는 6,600억원을 발행해 열수송관 공사에 5,000억원을 집행했으며, 남은 1,600억원도 LNG 개체공사와 열수송관 공사에 사용할 예정이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녹색채권 발행액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40% 수준에 불과”하다며 “녹색채권 발행 실적을 내세우면서 정작 가스발전소 건설에 더 많은 돈을 쏟는 것이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이어 “녹색채권이 화석연료 사업에 친환경 이름표만 붙여주는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며 “발전사들은 재생에너지 투자 비중을 높이고, 정부는 채권 발행액이 아니라 실제 발전설비 확충과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녹색금융을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79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6: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57: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3</guid>
		<title><![CDATA[당진시, GS EPS㈜와 함께 지역 돌봄 아동 문화체험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 돌봄 아동 문화체험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GS EPS㈜(대표 김석환)가 지난 18일 ‘GS EPS의 날’을 맞아 지역 돌봄 아동과 인솔자 365명을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초청해 K리그 축구 경기 관람 등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GS EPS가 GS스포츠, FC서울과 함께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nbsp;  
GS EPS가 기부한 5천만 원을 재원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추진됐다. 이날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송악사회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드림스타트, 당진시가족센터 등 5개 기관의 아동 254명과 인솔자 111명이 참여했다.
  &nbsp;  
이날 참여 아동들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김천상무의 K리그 경기를 관람하고, 경기장 투어와 선수 사인회, 시축, 에스코트 키즈,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nbsp;  
특히 경기장 라커룸과 운동장, 인터뷰실 등을 둘러보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축구 현장을 직접 경험했으며, GS EPS 임직원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아동들의 이동과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nbsp;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TV로만 보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 꿈만 같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 대표기업이 아동들의 돌봄을 지역의 현안으로 함께 고민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GS EPS는 당진시,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문화공연 관람, 스마트 발전소 투어, 배구 경기 관람, 야구 경기 관람, 물놀이 체험 등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5511_wbpvtuxl.jpg" alt="(사진6)GS EPS 문화체험 축구 관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 돌봄 아동 문화체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GS EPS㈜(대표 김석환)가 지난 18일 ‘GS EPS의 날’을 맞아 지역 돌봄 아동과 인솔자 365명을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초청해 K리그 축구 경기 관람 등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GS EPS가 GS스포츠, FC서울과 함께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활동이다.</p>
<p>  &nbsp;  </p>
<p>GS EPS가 기부한 5천만 원을 재원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추진됐다. 이날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송악사회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드림스타트, 당진시가족센터 등 5개 기관의 아동 254명과 인솔자 111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이날 참여 아동들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김천상무의 K리그 경기를 관람하고, 경기장 투어와 선수 사인회, 시축, 에스코트 키즈,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p>
<p>  &nbsp;  </p>
<p>특히 경기장 라커룸과 운동장, 인터뷰실 등을 둘러보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로축구 현장을 직접 경험했으며, GS EPS 임직원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아동들의 이동과 체험활동을 지원했다.</p>
<p>  &nbsp;  </p>
<p>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TV로만 보던 선수들을 직접 만나 꿈만 같았다”며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지역 대표기업이 아동들의 돌봄을 지역의 현안으로 함께 고민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GS EPS는 당진시,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문화공연 관람, 스마트 발전소 투어, 배구 경기 관람, 야구 경기 관람, 물놀이 체험 등 지역 현안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77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5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5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2</guid>
		<title><![CDATA[당진시, 딸기 16일 첫 수확…초촉성 재배로 출하 앞당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 설향 첫 수확(왼쪽부터 싱싱딸기농원 양희정·정미화 대표, 김동욱 농촌지도사)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6일 합덕읍 도곡리에 위치한 싱싱딸기농원(대표 양희정)에서 올해 당진 지역의 첫 딸기 수확이 이뤄졌다고 19일 밝혔다.
  &nbsp;  
이번에 수확한 딸기는 설향 품종으로, 초촉성 재배 기술을 활용해 일반적인 촉성 재배보다 수확시기를 앞당겼다. 충청남도 내에서도 이른 출하로, 소비자들에게 당진산 딸기(설향)를 한발 먼저 선보이게 됐다.
  &nbsp;  
당진딸기연구회 감사로 활동 중인 양희정 대표는 전체 재배시설 9동 가운데 4동에서 딸기 1만 8,000주를 초촉성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 나머지 5동에서는 촉성 재배를 진행하며 수확시기를 분산하고 있다.
  &nbsp;  
이번에 수확한 딸기는 저온 처리와 단일 처리(빛을 받는 시간을 짧게 조절하는 처리)를 통해 화아(꽃눈) 분화를 촉진한 묘를 지난 8월 21일 정식해 재배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일반적인 촉성 재배보다 이른 시기에 딸기를 수확할 수 있었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화아 분화 검경을 지원하고 있다. 현미경으로 꽃눈의 분화 상태를 확인한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정식 시기를 판단하고, 육묘 관리 등 농가 기술지도에 활용하고 있다.
  &nbsp;  
양희정 대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화아 검경 지원으로 꽃눈의 발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정식 시기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딸기를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재배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의 딸기 재배면적은 15.5ha로, 주 품종인 설향이 90%를 차지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5305_fnbdrelf.jpg" alt="(사진5)설향 딸기 첫 수확.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 설향 첫 수확(왼쪽부터 싱싱딸기농원 양희정·정미화 대표, 김동욱 농촌지도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6일 합덕읍 도곡리에 위치한 싱싱딸기농원(대표 양희정)에서 올해 당진 지역의 첫 딸기 수확이 이뤄졌다고 19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에 수확한 딸기는 설향 품종으로, 초촉성 재배 기술을 활용해 일반적인 촉성 재배보다 수확시기를 앞당겼다. 충청남도 내에서도 이른 출하로, 소비자들에게 당진산 딸기(설향)를 한발 먼저 선보이게 됐다.</p>
<p>  &nbsp;  </p>
<p>당진딸기연구회 감사로 활동 중인 양희정 대표는 전체 재배시설 9동 가운데 4동에서 딸기 1만 8,000주를 초촉성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 나머지 5동에서는 촉성 재배를 진행하며 수확시기를 분산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에 수확한 딸기는 저온 처리와 단일 처리(빛을 받는 시간을 짧게 조절하는 처리)를 통해 화아(꽃눈) 분화를 촉진한 묘를 지난 8월 21일 정식해 재배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일반적인 촉성 재배보다 이른 시기에 딸기를 수확할 수 있었다.</p>
<p>  &nbsp;  </p>
<p>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딸기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화아 분화 검경을 지원하고 있다. 현미경으로 꽃눈의 분화 상태를 확인한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정식 시기를 판단하고, 육묘 관리 등 농가 기술지도에 활용하고 있다.</p>
<p>  &nbsp;  </p>
<p>양희정 대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화아 검경 지원으로 꽃눈의 발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정식 시기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품질 좋은 딸기를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재배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당진의 딸기 재배면적은 15.5ha로, 주 품종인 설향이 90%를 차지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76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53: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5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1</guid>
		<title><![CDATA[당진시, 매월 22일 밤 9시 ‘불을 끄고 지구를 밝힌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국 소등행사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존 ‘지구의 날’과 ‘에너지의 날’에 한정해 추진하던 소등행사를 매월 22일 정례화한 데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전국소등행사는 정해진 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을 끄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관공서와 공공기관은 물론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nbsp;  
이에 당진시는 매월 22일 오후 9시부터 10분간 시청 본청과 소속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공시설 등의 내외부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 등 민간에서도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나선다.
  &nbsp;  
소등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기후행동 실천 포털을 통한 참여 잇기와 기후부 유튜브 콘텐츠,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소등행사가 단순히 불을 끄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 관계자는 “매월 10분간의 소등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활동”이라며 “많은 시민이 소등행사에 동참해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5119_nmncaiyo.jpg" alt="(사진4)소등행사운영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국 소등행사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p>
<p>  &nbsp;  </p>
<p>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존 ‘지구의 날’과 ‘에너지의 날’에 한정해 추진하던 소등행사를 매월 22일 정례화한 데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전국소등행사는 정해진 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을 끄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관공서와 공공기관은 물론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이에 당진시는 매월 22일 오후 9시부터 10분간 시청 본청과 소속기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공공시설 등의 내외부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 등 민간에서도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나선다.</p>
<p>  &nbsp;  </p>
<p>소등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기후행동 실천 포털을 통한 참여 잇기와 기후부 유튜브 콘텐츠,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소등행사가 단순히 불을 끄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당진시 관계자는 “매월 10분간의 소등은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활동”이라며 “많은 시민이 소등행사에 동참해 탄소중립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75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5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50: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40</guid>
		<title><![CDATA[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 성료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7일 지난 17일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nbsp;  
‘더 큰 당진, 배움으로 거침없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 50여 개와 시민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nbsp;  
페이퍼 플라워 만들기, 바리스타 핸드드립 체험 등을 포함한 각종 체험·전시·홍보 부스 47개를 운영하고, 1년간 열심히 평생학습을 배운 단체 15개 팀이 색소폰, 댄스, 난타 등의 발표를 진행해 성과를 널리 공유했다.
  &nbsp;  
&nbsp;
&nbsp;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평생학습이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시민이 누릴 수 있는 일상의 즐거움이라는 인식을 널리 확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4900_okgkrvys.jpg" alt="(사진3)제17회 평생학습한마당(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 성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7일 지난 17일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p>
<p>  &nbsp;  </p>
<p>‘더 큰 당진, 배움으로 거침없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 50여 개와 시민 2,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페이퍼 플라워 만들기, 바리스타 핸드드립 체험 등을 포함한 각종 체험·전시·홍보 부스 47개를 운영하고, 1년간 열심히 평생학습을 배운 단체 15개 팀이 색소폰, 댄스, 난타 등의 발표를 진행해 성과를 널리 공유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평생학습이 특별한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시민이 누릴 수 있는 일상의 즐거움이라는 인식을 널리 확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73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49: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47: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9</guid>
		<title><![CDATA[당진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결선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7일 결선 경연을 끝으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nbsp;  
 올해 당진 댄스 페스티벌은 상반기 52팀의 사전예선을 시작으로 여덟 차례의 예선과 하반기 두 차례의 본선, 그리고 최종 6팀의 결선까지 진행됐다.
  &nbsp;  
 이번 결선에서 우승한 팀은 ‘웰보스크루’로, 우승 상금 3천만 원의 영광을 안았다. 그 외 최우수상 2팀(브레이크엠비션, 위블리스)이 상금 5백만 원, 우수상 3팀(렛츠치어, 엔젤킹 블랙, R.D)이 상금 2백만 원을 각각 받았다.
  &nbsp;  

&nbsp;

   
      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상팀 사진
      
   
&nbsp;
 특히 이번 결선은 올해 마지막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무대와 연계해 운영했다. 또한 아이키의‘HOOK’팀과 라스트포원, 가수 민물결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함께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nbsp;  

&nbsp;

   
      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결선, 아이키의 'HOOK'팀 사진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며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신 행사였음에도 사고 없이 무사히 끝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4057_berasoxs.jpg" alt="(사진2)댄싱스테이지in 당진(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결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7일 결선 경연을 끝으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p>
<p>  &nbsp;  </p>
<p> 올해 당진 댄스 페스티벌은 상반기 52팀의 사전예선을 시작으로 여덟 차례의 예선과 하반기 두 차례의 본선, 그리고 최종 6팀의 결선까지 진행됐다.</p>
<p>  &nbsp;  </p>
<p> 이번 결선에서 우승한 팀은 ‘웰보스크루’로, 우승 상금 3천만 원의 영광을 안았다. 그 외 최우수상 2팀(브레이크엠비션, 위블리스)이 상금 5백만 원, 우수상 3팀(렛츠치어, 엔젤킹 블랙, R.D)이 상금 2백만 원을 각각 받았다.</p>
<p>  &nbsp;  </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4135_aebvliyb.jpg" alt="(사진2)댄싱스테이지in 당진(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결선, 대상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특히 이번 결선은 올해 마지막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무대와 연계해 운영했다. 또한 아이키의‘HOOK’팀과 라스트포원, 가수 민물결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함께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p>
<p>  &nbsp;  </p>
<p><br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4210_untqtdzh.jpg" alt="(사진2)댄싱스테이지in 당진(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당진 댄스 페스티벌 결선, 아이키의 'HOOK'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며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신 행사였음에도 사고 없이 무사히 끝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당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68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38: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8</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60명 수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지원사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해당 사업은 일반 경비원 취업에 필수인 신임 교육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nbsp;  
교육은 당진시에 있는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 진행됐다.
  &nbsp;  
1회차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2회차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회차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됐다.
  &nbsp;  
회차당 20명이 참여해 총 60명이 수료했다.
  &nbsp;  
1·2회차 교육을 수료한 대상자 중 3명이 관내 아파트 경비원으로 취업하는 데 성공했다.
  &nbsp;  
시는 이번 교육 지원이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일자리 진입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nbsp;  
앞으로도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는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은 회차당 정원 20명이 모두 채워져 60명이 수료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2221_rxoxztul.jpg" alt="2.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6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지원사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해당 사업은 일반 경비원 취업에 필수인 신임 교육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취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교육은 당진시에 있는 세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 진행됐다.</p>
<p>  &nbsp;  </p>
<p>1회차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2회차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회차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운영됐다.</p>
<p>  &nbsp;  </p>
<p>회차당 20명이 참여해 총 60명이 수료했다.</p>
<p>  &nbsp;  </p>
<p>1·2회차 교육을 수료한 대상자 중 3명이 관내 아파트 경비원으로 취업하는 데 성공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교육 지원이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일자리 진입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앞으로도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일자리 수요에 대응하는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은 회차당 정원 20명이 모두 채워져 60명이 수료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취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57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2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21: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7</guid>
		<title><![CDATA[서산시, 제10회 진로박람회 개최 ‘꿈을 찾는 하루 제공’]]></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 제10회 진로박람회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꿈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
  &nbsp;  
시는 오는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지난 2017년부터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관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과 전공을 경험하는 진로 탐색 시간을 제공한다.
  &nbsp;  
올해는 ‘미래를 여는 단 하나의 선택’을 주제로 열리며, 지역 학교와 대학, 체험 기관 등이 참여해 60여 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nbsp;  
체험은 ▲미래 도전 ▲예술 창작 ▲지구환경 ▲지역사회 ▲4차산업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
  &nbsp;  
대학 학과 및 학교 동아리 체험을 비롯해 미용·목공·공예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nbsp;  
특히, 드론과 디지털 애니메이션 등 신산업 분야 진로 체험도 마련돼 학생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nbsp;  
&nbsp;
&nbsp;
&nbsp;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살펴보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2111_asyszabi.jpg" alt="1. 서산시 제10회 진로박람회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제10회 진로박람회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꿈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체육관 일원에서 ‘제10회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지난 2017년부터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관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과 전공을 경험하는 진로 탐색 시간을 제공한다.</p>
<p>  &nbsp;  </p>
<p>올해는 ‘미래를 여는 단 하나의 선택’을 주제로 열리며, 지역 학교와 대학, 체험 기관 등이 참여해 60여 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p>
<p>  &nbsp;  </p>
<p>체험은 ▲미래 도전 ▲예술 창작 ▲지구환경 ▲지역사회 ▲4차산업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p>
<p>  &nbsp;  </p>
<p>대학 학과 및 학교 동아리 체험을 비롯해 미용·목공·공예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특히, 드론과 디지털 애니메이션 등 신산업 분야 진로 체험도 마련돼 학생들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살펴보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56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2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6</guid>
		<title><![CDATA[‘백범 김구의 숨결, 청년 윤봉길의 기개’ 태안의 꿈나무들, 상해에서 민족의 뿌리와 미래를 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글로벌 태안 2026 해외 역사․문화 탐방 1조 견학 모습
   

&nbsp;
(재)태안군사랑장학회(이사장 윤희신)가 태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국제적 감각을 길러주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태안 2026 중학생 해외 역사·문화 탐방’이 첫 일정부터 뜨거운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
  &nbsp;  
태안군에 따르면,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전원과 인솔자 등 총 397명이 참여하는 이번 탐방은 총 3개 조로 나뉘어 중국 상해 일원에서 각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nbsp;  
이 가운데 첫 출발에 나선 1조 학생 및 인솔자 등 130명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다.
  &nbsp;  
이번 1조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넋이 깃든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의사의 의거지인 홍구공원(루쉰공원) 내 매헌기념관을 직접 찾아 독립투사들의 애국혼과 민족의 역사를 가슴 깊이 새겼다.
  &nbsp;  
또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명문 공과대학으로 손꼽히는 상하이교통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며 학업과 진로에 대한 큰 꿈을 키웠으며, 유서 깊은 수향마을인 주가각과 상하이 디즈니랜드, 동방명주 등을 방문해 중국의 유구한 전통문화와 눈부신 현대 도시문화를 두루 체험했다.
  &nbsp;  
특히, 이번 탐방은 전년도 사업 추진 당시 수렴된 학생 및 인솔 교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nbsp;  
상해를 탐방하기에 가장 쾌적한 10월로 일정을 조정하고 숙소와 식사 수준을 대폭 상향하는 한편,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원 데이터 통신(uSIM/eSIM)을 지원하고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앱과 연계한 철저한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학부모들의 안도와 신뢰를 이끌어냈다.
  &nbsp;  
현지 탐방을 마치고 돌아온 한 학생은 “교과서 사진으로만 보던 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의사의 기념관에 직접 서보니 나라를 지키려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마음이 생생하게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세계적인 대학을 걸어보며 앞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탐방이 우리 태안의 꿈나무들이 대륙의 역사 현장에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히 발돋움할 수 있는 값진 자양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2조와 3조 일정 역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학생들이 값진 배움과 잊지 못할 추억을 안고 돌아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이번 글로벌 태안 2026, 해외 탐방은 1조에 이어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2조(119명),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3조(144명)가 차례로 상해 탐방길에 오르며 뜻깊은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1938_zuwlmrbc.jpg" alt="3. 글로벌 태안 2026 해외 역사․문화 탐방 1조 견학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 태안 2026 해외 역사․문화 탐방 1조 견학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태안군사랑장학회(이사장 윤희신)가 태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국제적 감각을 길러주기 위해 추진하는 ‘글로벌 태안 2026 중학생 해외 역사·문화 탐방’이 첫 일정부터 뜨거운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p>
<p>  &nbsp;  </p>
<p>태안군에 따르면,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전원과 인솔자 등 총 397명이 참여하는 이번 탐방은 총 3개 조로 나뉘어 중국 상해 일원에서 각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이 가운데 첫 출발에 나선 1조 학생 및 인솔자 등 130명은 지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다.</p>
<p>  &nbsp;  </p>
<p>이번 1조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넋이 깃든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의사의 의거지인 홍구공원(루쉰공원) 내 매헌기념관을 직접 찾아 독립투사들의 애국혼과 민족의 역사를 가슴 깊이 새겼다.</p>
<p>  &nbsp;  </p>
<p>또한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명문 공과대학으로 손꼽히는 상하이교통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며 학업과 진로에 대한 큰 꿈을 키웠으며, 유서 깊은 수향마을인 주가각과 상하이 디즈니랜드, 동방명주 등을 방문해 중국의 유구한 전통문화와 눈부신 현대 도시문화를 두루 체험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탐방은 전년도 사업 추진 당시 수렴된 학생 및 인솔 교원들의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p>
<p>  &nbsp;  </p>
<p>상해를 탐방하기에 가장 쾌적한 10월로 일정을 조정하고 숙소와 식사 수준을 대폭 상향하는 한편,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원 데이터 통신(uSIM/eSIM)을 지원하고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앱과 연계한 철저한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학부모들의 안도와 신뢰를 이끌어냈다.</p>
<p>  &nbsp;  </p>
<p>현지 탐방을 마치고 돌아온 한 학생은 “교과서 사진으로만 보던 임시정부 청사와 윤봉길 의사의 기념관에 직접 서보니 나라를 지키려 했던 독립운동가들의 마음이 생생하게 느껴져 가슴이 뭉클했다”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세계적인 대학을 걸어보며 앞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탐방이 우리 태안의 꿈나무들이 대륙의 역사 현장에서 선열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히 발돋움할 수 있는 값진 자양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남아있는 2조와 3조 일정 역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학생들이 값진 배움과 잊지 못할 추억을 안고 돌아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이번 글로벌 태안 2026, 해외 탐방은 1조에 이어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2조(119명),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3조(144명)가 차례로 상해 탐방길에 오르며 뜻깊은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55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2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1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5</guid>
		<title><![CDATA[태안군, ‘퇴근길 광장에서 수제맥주와 라이브를!’ 태안 원도심 깨운 풍류의 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6일 태안 풍류마당 행사 진행 모습
   

&nbsp;
태안군 원도심이 군민과 상인, 청년 예술인이 함께 빚어낸 가을밤의 감성 문화 축제로 활기를 되찾았다.
  &nbsp;  
태안군은 지난 16일 태안읍 중앙로 광장(동문리 524-5)에서 열린 도시재생 이벤트그라운드 프로그램 ‘2026년 태안 풍류마당’이 군민과 방문객 등 수많은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과거 동부시장 주차장에서 진행됐던 협소한 공간 한계를 벗어나, 군민 접근성이 뛰어난 중앙로 광장으로 행사장을 전격 확장해 개최됐다.
  &nbsp;  
특히 운영 시간을 금요일 저녁 시간 때로 개편해 일과를 마친 직장인과 가족 단위 주민, 청년들이 부담 없이 도심 광장을 찾아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nbsp;  
이날 광장에는 태안 청년 예술인과 지역 공예작가들의 수공예품 판매·체험 부스를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도시재생 주민제안팀 등 총 20여 개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nbsp;  
특히 풍미공유주방 수제맥주 제조 교육생들이 선보인 이색 수제맥주 시음 부스는 현장을 찾은 주민들로 긴 줄을 이뤘으며, 저녁 5시부터는 DJ 티즈의 흥겨운 디제잉과 감미로운 싱어송라이터 기연, 4인조 솔라다이브 밴드의 라이브 연주가 릴레이로 이어져 광장 전체를 낭만적인 음악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nbsp;  
지역 상권 소비와 환경 보호를 결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큰 결실을 맺었다.
  &nbsp;  
전통시장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플리마켓 부스를 이용하고, 시장바구니·종이백을 기증해 스탬프 3개를 채운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수제맥주 300ml 1잔 또는 친환경 천연세제 리필 혜택을 제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자원순환 실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이외에도 △도시재생 어반스케치 수료작 전시회 △점포별 스토리가 담긴 온라인 지도 및 굿즈 배포 △애견행동 교정 상담 △로컬상회 스토리 아동 티셔츠 꾸미기 △어린이 캐릭터 의상 대여 등 주민들이 주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져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nbsp;  
아울러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대형 LED 아트 조형물과 파라솔 스트링 조명은 중앙로 광장을 야간 포토존으로 변모시켰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전 구역 참가자 중심의 플로깅(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성숙한 축제 문화를 선보였다.
  &nbsp;  
군 관계자는 “기존 주차장 공간에서 벗어나 중앙로 광장으로 무대를 넓히고 야간 시간대로 개편한 결과, 청년층과 직장인 등 다양한 세대가 광장에 모여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었다”며 “풍류마당을 통해 확인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앞으로 태안 원도심이 군민 모두가 언제든 쉬고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1812_bdrfrmnv.jpg" alt="2. 16일 태안 풍류마당 행사 진행 모습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6일 태안 풍류마당 행사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 원도심이 군민과 상인, 청년 예술인이 함께 빚어낸 가을밤의 감성 문화 축제로 활기를 되찾았다.</p>
<p>  &nbsp;  </p>
<p>태안군은 지난 16일 태안읍 중앙로 광장(동문리 524-5)에서 열린 도시재생 이벤트그라운드 프로그램 ‘2026년 태안 풍류마당’이 군민과 방문객 등 수많은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과거 동부시장 주차장에서 진행됐던 협소한 공간 한계를 벗어나, 군민 접근성이 뛰어난 중앙로 광장으로 행사장을 전격 확장해 개최됐다.</p>
<p>  &nbsp;  </p>
<p>특히 운영 시간을 금요일 저녁 시간 때로 개편해 일과를 마친 직장인과 가족 단위 주민, 청년들이 부담 없이 도심 광장을 찾아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p>
<p>  &nbsp;  </p>
<p>이날 광장에는 태안 청년 예술인과 지역 공예작가들의 수공예품 판매·체험 부스를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도시재생 주민제안팀 등 총 20여 개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p>
<p>  &nbsp;  </p>
<p>특히 풍미공유주방 수제맥주 제조 교육생들이 선보인 이색 수제맥주 시음 부스는 현장을 찾은 주민들로 긴 줄을 이뤘으며, 저녁 5시부터는 DJ 티즈의 흥겨운 디제잉과 감미로운 싱어송라이터 기연, 4인조 솔라다이브 밴드의 라이브 연주가 릴레이로 이어져 광장 전체를 낭만적인 음악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p>
<p>  &nbsp;  </p>
<p>지역 상권 소비와 환경 보호를 결합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큰 결실을 맺었다.</p>
<p>  &nbsp;  </p>
<p>전통시장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플리마켓 부스를 이용하고, 시장바구니·종이백을 기증해 스탬프 3개를 채운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수제맥주 300ml 1잔 또는 친환경 천연세제 리필 혜택을 제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자원순환 실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이외에도 △도시재생 어반스케치 수료작 전시회 △점포별 스토리가 담긴 온라인 지도 및 굿즈 배포 △애견행동 교정 상담 △로컬상회 스토리 아동 티셔츠 꾸미기 △어린이 캐릭터 의상 대여 등 주민들이 주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져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p>
<p>  &nbsp;  </p>
<p>아울러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대형 LED 아트 조형물과 파라솔 스트링 조명은 중앙로 광장을 야간 포토존으로 변모시켰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전 구역 참가자 중심의 플로깅(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성숙한 축제 문화를 선보였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기존 주차장 공간에서 벗어나 중앙로 광장으로 무대를 넓히고 야간 시간대로 개편한 결과, 청년층과 직장인 등 다양한 세대가 광장에 모여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었다”며 “풍류마당을 통해 확인된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앞으로 태안 원도심이 군민 모두가 언제든 쉬고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55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18: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17: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4</guid>
		<title><![CDATA[태안군, ‘속도는 달라도 방향은 하나’ 태안 꽃지해변 물들인 4,400인의 아름다운 동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7일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모습
      
   
&nbsp;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해안의 은빛 파도를 가르며 서로의 보폭을 맞춘 감동의 축제,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가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태안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장애인 선수단 등 총 4,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합과 희망의 레이스를 펼쳤다.
  &nbsp;  
이날 대회는 장애인 참가자 638명(휠체어, 시각장애, 지체 등 통합장애)과 비장애인 참가자 3,418명, 자원봉사자 및 운영진 344명이 한데 어우러져 장애의 유무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의 기쁨을 나눴다.
  &nbsp;  
오전 8시 20분 풍물단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 개회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 홍덕호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장, 남성연 충남도청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힘찬 출발을 알리는 터치버튼 점화 세레모니를 함께했다.
  &nbsp;  
이어 9시 정각 하프 코스를 시작으로 10km, 5km 휠체어, 5km 일반 부문 주자들이 시차를 두고 순차 출발하며 꽃지해변의 장관을 배경으로 질주를 시작했다.
  &nbsp;  
시각장애인 주자와 가이드러너가 손을 맞잡고 호흡을 맞추며 달리는 모습, 거친 숨을 몰아쉬며 생활용 휠체어 바퀴를 밀어 올리는 주자를 향해 시민들이 아낌없는 갈채를 보내는 등 코스 곳곳에서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nbsp;  
피니시라인을 함께 넘으며 환호성을 지르고 서로를 끌어안는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완주의 벅찬 감동이 번졌다.
  &nbsp;  
특히 이날 레이스에서는 윤희신 태안군수와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 및 발전공기업통합본사태안유치범군민추진위원회가 지역의 최대 현안이자 미래 성장동력이 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참가자들의 큰 이목을 끌었다.
  &nbsp;  
이들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염원 문구가 적힌 홍보 부착물을 달고 참가자들과 함께 코스를 달렸다.
  &nbsp;  
이들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4,400여 명의 마라토너와 방문객들에게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 극복과 공기업 본사 태안 유치의 당위성을 적극 알리며 범군민적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각인시켰다.
  &nbsp;  
이와 함께 이번 대회는 철저한 안전 관리와 배리어프리(Barrier-Free) 행정이 돋보였다. 
  &nbsp;  
군은 휠체어 이용 주자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전역의 문턱을 없애고 완만한 고무 경사판을 설치했으며, 주행 속도가 다른 참가자 간 접촉 사고를 막기 위해 4단계 순차 출발 방식을 적용했다.
  &nbsp;  
아울러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완벽한 교통 통제를 이뤄냈으며, 코스 전역에 구급차와 전문 의료진, 긴급 회송용 저상 리프트 버스를 배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고 대회를 달성했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는 “서로의 속도는 달랐지만, 서로를 이끌어주고 응원하며 달린 오늘의 발걸음은 장애와 비장애라는 편견의 벽을 완벽히 허문 위대한 승리였다”라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헌신해 준 자원봉사자와 경찰, 해경, 그리고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무장애 힐링 스포츠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오늘 4,400여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달린 간절한 발걸음들이 한데 모여, 태안의 미래를 견인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1641_sxnaeznz.jpg" alt="1. 17일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모습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7일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해안의 은빛 파도를 가르며 서로의 보폭을 맞춘 감동의 축제,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가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nbsp;  </p>
<p>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 태안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장애인 선수단 등 총 4,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합과 희망의 레이스를 펼쳤다.</p>
<p>  &nbsp;  </p>
<p>이날 대회는 장애인 참가자 638명(휠체어, 시각장애, 지체 등 통합장애)과 비장애인 참가자 3,418명, 자원봉사자 및 운영진 344명이 한데 어우러져 장애의 유무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의 기쁨을 나눴다.</p>
<p>  &nbsp;  </p>
<p>오전 8시 20분 풍물단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 개회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 홍덕호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장, 남성연 충남도청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힘찬 출발을 알리는 터치버튼 점화 세레모니를 함께했다.</p>
<p>  &nbsp;  </p>
<p>이어 9시 정각 하프 코스를 시작으로 10km, 5km 휠체어, 5km 일반 부문 주자들이 시차를 두고 순차 출발하며 꽃지해변의 장관을 배경으로 질주를 시작했다.</p>
<p>  &nbsp;  </p>
<p>시각장애인 주자와 가이드러너가 손을 맞잡고 호흡을 맞추며 달리는 모습, 거친 숨을 몰아쉬며 생활용 휠체어 바퀴를 밀어 올리는 주자를 향해 시민들이 아낌없는 갈채를 보내는 등 코스 곳곳에서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p>
<p>  &nbsp;  </p>
<p>피니시라인을 함께 넘으며 환호성을 지르고 서로를 끌어안는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완주의 벅찬 감동이 번졌다.</p>
<p>  &nbsp;  </p>
<p>특히 이날 레이스에서는 윤희신 태안군수와 김영인 태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간부공무원 및 발전공기업통합본사태안유치범군민추진위원회가 지역의 최대 현안이자 미래 성장동력이 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 참가자들의 큰 이목을 끌었다.</p>
<p>  &nbsp;  </p>
<p>이들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염원 문구가 적힌 홍보 부착물을 달고 참가자들과 함께 코스를 달렸다.</p>
<p>  &nbsp;  </p>
<p>이들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4,400여 명의 마라토너와 방문객들에게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 극복과 공기업 본사 태안 유치의 당위성을 적극 알리며 범군민적 유치 의지를 대내외에 각인시켰다.</p>
<p>  &nbsp;  </p>
<p>이와 함께 이번 대회는 철저한 안전 관리와 배리어프리(Barrier-Free) 행정이 돋보였다. </p>
<p>  &nbsp;  </p>
<p>군은 휠체어 이용 주자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전역의 문턱을 없애고 완만한 고무 경사판을 설치했으며, 주행 속도가 다른 참가자 간 접촉 사고를 막기 위해 4단계 순차 출발 방식을 적용했다.</p>
<p>  &nbsp;  </p>
<p>아울러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완벽한 교통 통제를 이뤄냈으며, 코스 전역에 구급차와 전문 의료진, 긴급 회송용 저상 리프트 버스를 배치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고 대회를 달성했다.</p>
<p>  &nbsp;  </p>
<p>윤희신 태안군수는 “서로의 속도는 달랐지만, 서로를 이끌어주고 응원하며 달린 오늘의 발걸음은 장애와 비장애라는 편견의 벽을 완벽히 허문 위대한 승리였다”라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헌신해 준 자원봉사자와 경찰, 해경, 그리고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무장애 힐링 스포츠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
<p>  &nbsp;  </p>
<p>이어 “오늘 4,400여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달린 간절한 발걸음들이 한데 모여, 태안의 미래를 견인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54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7: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15: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3</guid>
		<title><![CDATA[천안 AI 첨단 국가산단 조성 탄력… 북부권 미래 성장동력 기반 마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 성환 종축장 전경
   

&nbsp;
천안시는 종축장 함평 이전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AI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nbsp;  
  지난달 29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는 함평군에 종축장 이전을 위한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실시계획인가 서류를 제출했다. 
  &nbsp;  
  축산자원개발부와 함평군은 실시계획인가부터 준공까지 패스트트랙을 적용, 당초 2028년 착공해 2031년 하반기에 준공하려던 종축장 이전 사업을 내년에 착공해 2030년 상반기에 마무리한다는 목표다.
  &nbsp;  
  앞서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중단됐던 종축장 이전 사업을 위해 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전남 광주 이남오 함평군수를 만나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종축장 이전 시기를 대폭 앞당겼다.
  &nbsp;  
  종축장 이전 부지 약 417만㎡ 규모에 들어서는 순수 국가산업단지는 AI,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을 집적하고, 주거·상업·교육·연구 기능을 갖춘 배후도시를 연계해 산업 경쟁력과 정주여건을 함께 갖춘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된다.
  &nbsp;  
  지난 4월 정부와의 협의에서 순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앵커기업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따라 시는 대기업 투자협약 체결 등 기업 유치를 통한 사업 추진 기반 마련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오고 있다.
  &nbsp;  
  대기업 등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사업 타당성이 확보되면 공기업 예비타당성 조사 및 국가산업단지 계획 수립 등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경제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축산자원개발부 이전과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천안 북부권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고, 천안 AI 첨단 국가산업단지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1235_dstezpue.jpg" alt="산업단지조성추진과(종축장 전경)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 성환 종축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종축장 함평 이전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AI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p>
<p>  &nbsp;  </p>
<p>  지난달 29일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는 함평군에 종축장 이전을 위한 주민 동의를 확보하고, 실시계획인가 서류를 제출했다. </p>
<p>  &nbsp;  </p>
<p>  축산자원개발부와 함평군은 실시계획인가부터 준공까지 패스트트랙을 적용, 당초 2028년 착공해 2031년 하반기에 준공하려던 종축장 이전 사업을 내년에 착공해 2030년 상반기에 마무리한다는 목표다.</p>
<p>  &nbsp;  </p>
<p>  앞서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중단됐던 종축장 이전 사업을 위해 정부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전남 광주 이남오 함평군수를 만나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종축장 이전 시기를 대폭 앞당겼다.</p>
<p>  &nbsp;  </p>
<p>  종축장 이전 부지 약 417만㎡ 규모에 들어서는 순수 국가산업단지는 AI,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을 집적하고, 주거·상업·교육·연구 기능을 갖춘 배후도시를 연계해 산업 경쟁력과 정주여건을 함께 갖춘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된다.</p>
<p>  &nbsp;  </p>
<p>  지난 4월 정부와의 협의에서 순수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앵커기업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에 따라 시는 대기업 투자협약 체결 등 기업 유치를 통한 사업 추진 기반 마련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오고 있다.</p>
<p>  &nbsp;  </p>
<p>  대기업 등 앵커기업 유치를 통해 사업 타당성이 확보되면 공기업 예비타당성 조사 및 국가산업단지 계획 수립 등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시는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재정경제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충남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축산자원개발부 이전과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천안 북부권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정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고, 천안 AI 첨단 국가산업단지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51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1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1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2</guid>
		<title><![CDATA[천안시, ‘4족 보행 순찰 로봇’도입나선다… 도시 안전망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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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음AI의 ‘4족 보행 로봇’ 공원 순찰 이미지.
      
   
&nbsp;
천안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4족 보행 순찰 로봇’ 도입으로 시민 생활 속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nbsp;  
  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4족 보행 순찰 로봇 실증 과제가 최근 산업통상부의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에서 부가조건 이행을 전제로 승인받았다.
  &nbsp;  
  이번 실증특례는 4족 보행 로봇의 보행자도로 순찰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허용한 사례로, 시는 천안천과 천호지, 삼거리 공원에서 로봇을 활용한 안전 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게 됐다.
  &nbsp;  
  컨소시엄 기업인 마음AI의 4족 보행 순찰로봇은 AI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실제 공간에서 움직이며 임무를 수행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해 하천 범람, 범죄 등 위기상황 발생 시 대피를 안내하거나 현장의 상황 정보를 관제시스템에 전달해 초기 대응을 지원하게 된다.
  &nbsp;  
  특히 계단이나 경사로 등 레일형 로봇이 이동하기 어려운 구간까지 순찰 범위를 넓힐 수 있어 폐쇄회로(CC)TV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안전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시는 이번 실증에서 하천변의 위험 징후와 공원 내 응급상황 등을 파악하는 로봇의 기능과 관제시스템의 연계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기술이 실제 도시 환경에서 시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우리 시가 피지컬 AI를 비롯한 다양한 AI 기술을 실제 도시공간에서 시험하고 검증하는 실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업에는 혁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그 성과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AI 실증과 확산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1030_zwoplusw.jpg" alt="스마트도시추진과( 4족보행로봇 공원 순찰 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음AI의 ‘4족 보행 로봇’ 공원 순찰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4족 보행 순찰 로봇’ 도입으로 시민 생활 속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p>
<p>  &nbsp;  </p>
<p>  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4족 보행 순찰 로봇 실증 과제가 최근 산업통상부의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에서 부가조건 이행을 전제로 승인받았다.</p>
<p>  &nbsp;  </p>
<p>  이번 실증특례는 4족 보행 로봇의 보행자도로 순찰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허용한 사례로, 시는 천안천과 천호지, 삼거리 공원에서 로봇을 활용한 안전 서비스를 검증할 수 있게 됐다.</p>
<p>  &nbsp;  </p>
<p>  컨소시엄 기업인 마음AI의 4족 보행 순찰로봇은 AI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실제 공간에서 움직이며 임무를 수행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활용해 하천 범람, 범죄 등 위기상황 발생 시 대피를 안내하거나 현장의 상황 정보를 관제시스템에 전달해 초기 대응을 지원하게 된다.</p>
<p>  &nbsp;  </p>
<p>  특히 계단이나 경사로 등 레일형 로봇이 이동하기 어려운 구간까지 순찰 범위를 넓힐 수 있어 폐쇄회로(CC)TV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안전 사각지대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실증에서 하천변의 위험 징후와 공원 내 응급상황 등을 파악하는 로봇의 기능과 관제시스템의 연계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기술이 실제 도시 환경에서 시민 안전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우리 시가 피지컬 AI를 비롯한 다양한 AI 기술을 실제 도시공간에서 시험하고 검증하는 실증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기업에는 혁신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그 성과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AI 실증과 확산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50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8:1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09: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1</guid>
		<title><![CDATA[천안시, 체험·상생’ 품은 전국 대표 빵축제…천안 빵빵데이 일정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7~18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빵빵데이 천안’ 축제장이 주말을 맞아 모여든 방문객들로 가득 차 있다.
   
   
&nbsp;
전국 대표 빵 축제인 ‘2026 빵빵데이 천안’이 18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nbsp;  
  올해 축제는 대규모 체험 콘텐츠와 지역사회 연대를 내세우며 단순한 먹거리 소비 행사를 넘어 체험형 복합문화축제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nbsp;  
  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빵의 왕국 천안으로 초대합니다’를 주제로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nbsp;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이 활발하게 운영됐다. 시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800팀(4,872명) 규모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호두과자와 미니도넛, 피자, 곰돌이 컵케이크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nbsp;  
  이와 함께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8개국 해외 전통 빵 만들기(344팀)를 함께 운영해 다문화 구성원과의 교류와 문화적 다양성을 더했다.   
  &nbsp;  
  상명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학생들과 협업한 콘텐츠도 현장 참여를 이끌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빵여권 스탬프 투어’는 빵 구매, 인증사진 촬영, 공식 누리소통망(SNS) 팔로우 등 3가지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 빵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도록 유도했다.   
  &nbsp;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 기업이 연대한 상생 프로그램도 축제장 전반에 자리 잡았다. 동네빵집 53곳이 참여한 빵마켓에서는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 제품을 선보였으며, 천안 배, 포도, 호두 등을 판매하는 ‘농부장터’ 17개소와 남양유업, 신세계푸드, 지역 스타트업 이너사이드 등 기업 부스가 운영됐다. 
  &nbsp;  
  특히 축제 기간 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참여 빵집을 다시 방문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일회성 행사를 골목상권 소비로 연결했다.   
  &nbsp;  
  개막일인 17일에는 1,000대 규모의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빵을 매개로 천안의 맛과 문화를 함께 즐겨주셨다”며 “제과·제빵업체와 농업인, 기업,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들어낸 연대의 성과를 바탕으로 빵빵데이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전국 대표 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80650_pbzffybz.jpg" alt="17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에서 열린 2026 빵빵데이 천안 행사에서 장기수 천안시장 등 관계자들이 개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7~18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빵빵데이 천안’ 축제장이 주말을 맞아 모여든 방문객들로 가득 차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국 대표 빵 축제인 ‘2026 빵빵데이 천안’이 18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p>
<p>  &nbsp;  </p>
<p>  올해 축제는 대규모 체험 콘텐츠와 지역사회 연대를 내세우며 단순한 먹거리 소비 행사를 넘어 체험형 복합문화축제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p>
<p>  &nbsp;  </p>
<p>  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빵의 왕국 천안으로 초대합니다’를 주제로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p>
<p>  &nbsp;  </p>
<p>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이 활발하게 운영됐다. 시는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800팀(4,872명) 규모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호두과자와 미니도넛, 피자, 곰돌이 컵케이크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8개국 해외 전통 빵 만들기(344팀)를 함께 운영해 다문화 구성원과의 교류와 문화적 다양성을 더했다.   </p>
<p>  &nbsp;  </p>
<p>  상명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학생들과 협업한 콘텐츠도 현장 참여를 이끌었다. 올해 처음 도입된 ‘빵여권 스탬프 투어’는 빵 구매, 인증사진 촬영, 공식 누리소통망(SNS) 팔로우 등 3가지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 빵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도록 유도했다.   </p>
<p>  &nbsp;  </p>
<p>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 기업이 연대한 상생 프로그램도 축제장 전반에 자리 잡았다. 동네빵집 53곳이 참여한 빵마켓에서는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 제품을 선보였으며, 천안 배, 포도, 호두 등을 판매하는 ‘농부장터’ 17개소와 남양유업, 신세계푸드, 지역 스타트업 이너사이드 등 기업 부스가 운영됐다. </p>
<p>  &nbsp;  </p>
<p>  특히 축제 기간 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참여 빵집을 다시 방문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일회성 행사를 골목상권 소비로 연결했다.   </p>
<p>  &nbsp;  </p>
<p>  개막일인 17일에는 1,000대 규모의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빵을 매개로 천안의 맛과 문화를 함께 즐겨주셨다”며 “제과·제빵업체와 농업인, 기업,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들어낸 연대의 성과를 바탕으로 빵빵데이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전국 대표 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48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8:0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30</guid>
		<title><![CDATA[아산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성료…1,800명 가족과 함께 4km 완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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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 출발 전 기념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7일 은행나무길과 곡교천 일원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아산대회’가 가족 단위 참가자 1,8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2011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누적 참가자 11만 명을 기록한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올해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을 주제로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이해와 포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산을 비롯한 전국 11개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nbsp;

   ‘세상에서 가장 긴 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약 4㎞ 코스를 함께 달리며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코스와 집결지 곳곳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nbsp;

   특히 참가비 수익금 전액을 아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한다는 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nbsp;

&nbsp;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순위 경쟁보다는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온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5640_hlguwvib.jpg" alt="2. 아산서 국제어린이마라톤 성료…1,800명 가족과 함께 4km 완주.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 출발 전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17일 은행나무길과 곡교천 일원에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아산대회’가 가족 단위 참가자 1,8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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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11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누적 참가자 11만 명을 기록한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올해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을 주제로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이해와 포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산을 비롯한 전국 11개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p>
<p>&nbsp;</p>
<p>
   ‘세상에서 가장 긴 놀이터’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약 4㎞ 코스를 함께 달리며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코스와 집결지 곳곳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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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참가비 수익금 전액을 아산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한다는 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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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순위 경쟁보다는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온 가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42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7:5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7:55: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9</guid>
		<title><![CDATA[“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 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행사 진행 모습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사)외암민속마을보존회(회장 이규정)는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추석 연휴 사전행사(4만여 명)와 18일까지 열린 본행사를 합쳐 총 10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외암민속마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선보였다. 

&nbsp;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초가와 돌담길이 어우러진 마을의 가을 정취를 즐겼다.

&nbsp;

   


   
      
      외암마을 돌담길 전경
   
   
&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짚풀공예 전시·체험, 달걀꾸러미 만들기, 초가 이엉잇기, 나만의 반려돌 만들기, 민속놀이 등이 운영됐다. 전통혼례와 상례 등 민속 재연 행사도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지혜를 생생하게 전했다.

&nbsp;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행사 진행 모습
   
   
&nbsp;

   전통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 방문객들은 고즈넉한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외암민속마을의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했다. 이번 축제는 짚과 풀을 활용한 고유한 생활문화를 널리 알리고, 세대를 넘어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nbsp;

   이규정 (사)외암민속마을보존회장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아산시이지만, 전통문화의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짚과 풀을 주제로 한 차별화된 축제인 만큼 관련 콘텐츠를 더욱 발전시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양태진 아산시 문화유산과장은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외암마을의 전통과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축제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비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과 출연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 운영을 일부 조정했다. 이에 따라 예정됐던 ‘전국 농악페스티벌’은 기상 상황을 고려해 취소하는 등 일부 프로그램을 조정해 행사를 마무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5406_bkhfokmp.jpg" alt="2. “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 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성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행사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사)외암민속마을보존회(회장 이규정)는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추석 연휴 사전행사(4만여 명)와 18일까지 열린 본행사를 합쳐 총 10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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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외암민속마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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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초가와 돌담길이 어우러진 마을의 가을 정취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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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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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5438_xyeyncba.jpg" alt="4. “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 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성료(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암마을 돌담길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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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짚풀공예 전시·체험, 달걀꾸러미 만들기, 초가 이엉잇기, 나만의 반려돌 만들기, 민속놀이 등이 운영됐다. 전통혼례와 상례 등 민속 재연 행사도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선조들의 생활문화와 지혜를 생생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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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5505_iwrlirrz.jpg" alt="3. “600년 마을로 떠나는 시간여행” 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성료(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행사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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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 방문객들은 고즈넉한 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외암민속마을의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했다. 이번 축제는 짚과 풀을 활용한 고유한 생활문화를 널리 알리고, 세대를 넘어 전통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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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정 (사)외암민속마을보존회장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아산시이지만, 전통문화의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짚과 풀을 주제로 한 차별화된 축제인 만큼 관련 콘텐츠를 더욱 발전시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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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태진 아산시 문화유산과장은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외암마을의 전통과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동시에 이를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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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축제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비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과 출연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 운영을 일부 조정했다. 이에 따라 예정됐던 ‘전국 농악페스티벌’은 기상 상황을 고려해 취소하는 등 일부 프로그램을 조정해 행사를 마무리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40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7:5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8</guid>
		<title><![CDATA[예산군, 보훈세대와 청소년 함께 ‘보훈 가치’ 나누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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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대공감 보훈 치유의 날’ 운영 모습
   

&nbsp;
예산군은 지난 15일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보훈 치유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청소년에게 국가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보훈세대와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전몰군경유족회 회원과 예산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숲을 산책하고 봉체조와 보훈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류했다.
  &nbsp;  
 특히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치유 활동으로 서로 소통하고, 보훈퀴즈를 풀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국가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nbsp;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이해하고, 보훈의 의미에 대해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훈세대와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보훈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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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대공감 보훈 치유의 날’ 운영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15일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보훈 치유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청소년에게 국가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보훈세대와의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행사에는 전몰군경유족회 회원과 예산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함께 숲을 산책하고 봉체조와 보훈퀴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교류했다.</p>
<p>  &nbsp;  </p>
<p> 특히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치유 활동으로 서로 소통하고, 보훈퀴즈를 풀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 국가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p>
<p>  &nbsp;  </p>
<p>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이해하고, 보훈의 의미에 대해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보훈의 가치를 이해하고 보훈세대와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며 보훈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38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7:5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7:5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7</guid>
		<title><![CDATA[예산군, 황새로 한·일 미래세대 잇다… 생태교류 세계로 확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일본 도요오카시 다쓰루노초등학교에서 열린 한·일 공동수업
   
   
&nbsp;
예산군의 대표적인 생태복원 성과인 황새복원사업이 한·일 미래세대의 생태교육과 국제교류로 이어지고 있다.
  &nbsp;  
 지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충청남도교육청 예산국제화특구사업(세계 동행사업)의 하나로 예산군 광시면 웅산초등학교 5∼6학년 학생 9명이 일본 도요오카시와 오사카 일원에서 ‘예산의 생태, 세계와 마주하다’를 주제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예산군 광시 지역의 황새복원 경험과 일본 도요오카시의 황새복원 및 생태보전 사례를 연계해 학생들이 생물다양성과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배우고,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국제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핵심 일정은 지난 15일 일본 도요오카시 다쓰루노초등학교에서 열린 한·일 초등학생 공동수업이었다.
  &nbsp;  
 공동수업에는 다쓰루노초 6학년 학생 22명과 웅산초 학생 9명 등 총 31명이 참여해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소개하며 교류했다.
  &nbsp;  
 웅산초 학생들은 한국어와 일본어로 예산과 학교를 소개하고 K-pop 공연과 한국문화 퀴즈를 진행했으며, 특히 ‘황새 공존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주제로 예산의 황새복원사업과 학생들의 생태보전 활동을 일본 학생들에게 직접 소개했다.
  &nbsp;  
 이어 학생들은 도요오카시의 황새 고향공원(고우노토리노 사토 공원)을 방문해 일본의 황새 복원과 야생 복귀 과정, 서식지 보전 노력 등을 살폈으며, 멸종위기에 처했던 황새를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노력해 온 도요오카의 사례를 살피면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학습했다.
  &nbsp;  
 예산과 도요오카는 황새복원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왔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학생들은 각 지역의 황새복원 경험을 직접 소개하고 비교하면서 황새가 단순히 보호해야 할 멸종위기종을 넘어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생태문화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체험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예산에서 다시 날아오른 황새가 이제 우리 지역의 아이들과 일본 도요오카의 아이들을 이어주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예산의 황새복원 경험을 직접 세계에 알리고 다른 지역의 사례를 배우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실천하는 미래의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은 앞으로도 황새복원의 성과를 생물종 복원에 그치지 않고 환경교육과 주민 참여, 생태관광, 국내외 교류로 확대해 황새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복원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5014_rzumzuuz.jpg" alt="1.일본_도요오카시_다쓰루노초등학교에서_열린_한·일_공동수업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본 도요오카시 다쓰루노초등학교에서 열린 한·일 공동수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의 대표적인 생태복원 성과인 황새복원사업이 한·일 미래세대의 생태교육과 국제교류로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 지난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 4일간 충청남도교육청 예산국제화특구사업(세계 동행사업)의 하나로 예산군 광시면 웅산초등학교 5∼6학년 학생 9명이 일본 도요오카시와 오사카 일원에서 ‘예산의 생태, 세계와 마주하다’를 주제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예산군 광시 지역의 황새복원 경험과 일본 도요오카시의 황새복원 및 생태보전 사례를 연계해 학생들이 생물다양성과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배우고,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국제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 핵심 일정은 지난 15일 일본 도요오카시 다쓰루노초등학교에서 열린 한·일 초등학생 공동수업이었다.</p>
<p>  &nbsp;  </p>
<p> 공동수업에는 다쓰루노초 6학년 학생 22명과 웅산초 학생 9명 등 총 31명이 참여해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소개하며 교류했다.</p>
<p>  &nbsp;  </p>
<p> 웅산초 학생들은 한국어와 일본어로 예산과 학교를 소개하고 K-pop 공연과 한국문화 퀴즈를 진행했으며, 특히 ‘황새 공존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주제로 예산의 황새복원사업과 학생들의 생태보전 활동을 일본 학생들에게 직접 소개했다.</p>
<p>  &nbsp;  </p>
<p> 이어 학생들은 도요오카시의 황새 고향공원(고우노토리노 사토 공원)을 방문해 일본의 황새 복원과 야생 복귀 과정, 서식지 보전 노력 등을 살폈으며, 멸종위기에 처했던 황새를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노력해 온 도요오카의 사례를 살피면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해 학습했다.</p>
<p>  &nbsp;  </p>
<p> 예산과 도요오카는 황새복원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왔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학생들은 각 지역의 황새복원 경험을 직접 소개하고 비교하면서 황새가 단순히 보호해야 할 멸종위기종을 넘어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생태문화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체험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예산에서 다시 날아오른 황새가 이제 우리 지역의 아이들과 일본 도요오카의 아이들을 이어주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예산의 황새복원 경험을 직접 세계에 알리고 다른 지역의 사례를 배우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실천하는 미래의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앞으로도 황새복원의 성과를 생물종 복원에 그치지 않고 환경교육과 주민 참여, 생태관광, 국내외 교류로 확대해 황새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복원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38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8: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7:49: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6</guid>
		<title><![CDATA[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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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기간 광천전통시장이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nbsp;
충남 홍성군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가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행사 및 홍성 백반 페스타와 함께 개최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이번 축제는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찬)를 중심으로 광천전통시장상인회와 광천문화시장상인회가 함께하는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행사와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홍성 백반 페스타가 연계돼 기존 축제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nbsp;  

   
      
      광천조미김존을 찾은 방문객들이 광천김을 구매하고 있다.
   
   
&nbsp;
특히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광천김과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선정된 광천 토굴새우젓을 비롯한 젓갈류를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방문객들이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광천의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야간 김맥존을 운영하고, 수육과 새우젓 맛보기 등 다채로운 시식·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먹거리 경험을 제공했다.
  &nbsp;  

   
      
      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먹거리 부스를 이용하고 있다.
   
   
&nbsp;
축제의 흥을 더하는 문화행사도 펼쳐졌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전국 주부가요제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노래 실력을 갖춘 주부들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경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열띤 응원은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하며 또 하나의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nbsp;  
이번 축제는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새우젓과 김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의 역사와 지역 음식문화, 대중문화 행사를 한데 아우르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광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다양한 행사를 연계해 방문객들이 광천의 먹거리와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nbsp;  
&nbsp;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미니 굴착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
      
   
&nbsp;
김선진 광천읍장은 “이번 축제는 광천의 대표 특산물뿐 아니라 광천시장의 역사와 홍성의 음식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토굴새우젓과 광천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4537_ybbefdmy.jpg" alt="3.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성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기간 광천전통시장이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홍성군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가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행사 및 홍성 백반 페스타와 함께 개최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nbsp;  </p>
<p>이번 축제는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성찬)를 중심으로 광천전통시장상인회와 광천문화시장상인회가 함께하는 광천시장 100주년 기념행사와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홍성 백반 페스타가 연계돼 기존 축제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4620_myzztrfq.jpg" alt="3-1.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성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천조미김존을 찾은 방문객들이 광천김을 구매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특히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광천김과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선정된 광천 토굴새우젓을 비롯한 젓갈류를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방문객들이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광천의 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야간 김맥존을 운영하고, 수육과 새우젓 맛보기 등 다채로운 시식·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먹거리 경험을 제공했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4651_qcelaxpy.jpg" alt="3-2.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성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축제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먹거리 부스를 이용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축제의 흥을 더하는 문화행사도 펼쳐졌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전국 주부가요제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노래 실력을 갖춘 주부들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경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열띤 응원은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하며 또 하나의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p>
<p>  &nbsp;  </p>
<p>이번 축제는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새우젓과 김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의 역사와 지역 음식문화, 대중문화 행사를 한데 아우르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광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다양한 행사를 연계해 방문객들이 광천의 먹거리와 문화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4732_xgootkqd.jpg" alt="3-3.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성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천시장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미니 굴착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선진 광천읍장은 “이번 축제는 광천의 대표 특산물뿐 아니라 광천시장의 역사와 홍성의 음식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토굴새우젓과 광천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35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8: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7:4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5</guid>
		<title><![CDATA[홍성군,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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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 참가자들이 홍주읍성 일원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nbsp;
홍성군은 지난 17일 홍주성 여가문화광장에서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를 개최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bsp;  
이번 행사는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을 출발해 당간지주와 충혼탑을 거쳐 팔각정으로 돌아오는 5km 걷기 코스로 구성됐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다.
  &nbsp;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건강한 걸음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만세 퍼포먼스, 추억의 간식, 기념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머플러, 광천김, 계란 등 기념품이 제공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nbsp;  
이번 행사를 완주한 한 참가자는 “걷기 행사에 매년 참가하는데, 많은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더욱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건강도 챙기고 기념품도 더 풍성해져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도 이런 건강한 행사가 자주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윤상구 체육관광과장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4405_nchamoir.jpg" alt="2. 홍성군,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 성황리 마무리.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 참가자들이 홍주읍성 일원을 걸으며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난 17일 홍주성 여가문화광장에서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를 개최하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을 출발해 당간지주와 충혼탑을 거쳐 팔각정으로 돌아오는 5km 걷기 코스로 구성됐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다.</p>
<p>  &nbsp;  </p>
<p>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건강한 걸음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만세 퍼포먼스, 추억의 간식, 기념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에게는 머플러, 광천김, 계란 등 기념품이 제공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를 완주한 한 참가자는 “걷기 행사에 매년 참가하는데, 많은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더욱 즐거운 경험이었으며 건강도 챙기고 기념품도 더 풍성해져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도 이런 건강한 행사가 자주 열리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윤상구 체육관광과장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홍성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34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7:44: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7:4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4</guid>
		<title><![CDATA[보령시, ‘웰니스 해변 걷기 데이’ 성료... 해양치유 프로그램 본격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사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17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막식 ‘웰니스 해변 걷기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령의 바다와 해변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한 걷기 실천과 해양치유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참가자들은 머드광장에서 노을광장까지 왕복 2.6km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보령의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령시보건소에서 양성한 걷기 지도자와 걷기동아리 회원 26개 팀, 18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nbsp;  
  행사장에서는 청년센터 체험부스, 건강홍보관 등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모바일 걷기 앱 ‘걷쥬’ 챌린지를 통해 미션을 달성한 참가자에게 모바일 쿠폰을 지급해 걷기의 재미와 성취감을 더했다.
  &nbsp;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령의 바다를 걸으며 건강과 치유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보령의 해양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해양치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보령시는 ▲바다마음 처방전 ▲머드 테라피 ▲오션 싱잉볼 사운드배스 요가 ▲샌드아트 마음치유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11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3947_vdkyghag.jpg" alt="4. 웰니스 해변 걷기대회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1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17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시민과 관광객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막식 ‘웰니스 해변 걷기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령의 바다와 해변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한 걷기 실천과 해양치유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참가자들은 머드광장에서 노을광장까지 왕복 2.6km 해변을 맨발로 걸으며 보령의 자연 속에서 휴식과 활력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령시보건소에서 양성한 걷기 지도자와 걷기동아리 회원 26개 팀, 18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속 걷기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p>
<p>  &nbsp;  </p>
<p>  행사장에서는 청년센터 체험부스, 건강홍보관 등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모바일 걷기 앱 ‘걷쥬’ 챌린지를 통해 미션을 달성한 참가자에게 모바일 쿠폰을 지급해 걷기의 재미와 성취감을 더했다.</p>
<p>  &nbsp;  </p>
<p>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령의 바다를 걸으며 건강과 치유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보령의 해양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해양치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보령시는 ▲바다마음 처방전 ▲머드 테라피 ▲오션 싱잉볼 사운드배스 요가 ▲샌드아트 마음치유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11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32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7:4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7:39: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3</guid>
		<title><![CDATA[‘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엄승용 보령시장, 초도순방 건의 사업장 찾아 주민 목소리 경청]]></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장 점검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16일 민선9기 초도순방 시 건의된 사업장 2개소를 점검했다.
  &nbsp;  
  점검단은 엄승용 보령시장과 김계환 경제도시국장, 전근성 건설과장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현장 여건에 맞는 보완 사항을 검토했다.
  &nbsp;  
  점검 대상은 ▲수부천 제방도로 포장 ▲먹방소하천 정비사업 2개소로, 웅천읍·성주면 마을 이장들이 초도순방 시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한 하천 분야 생활 밀착형 현안이다.
  &nbsp;  
  먼저 웅천읍 수부리 일원 ‘수부천 제방도로 포장’은 수부천 900m 구간의 잡목 제거, 퇴적토 정비, 콘크리트 포장을 내용으로 건의된 사업으로, 추정 사업비는 약 4억 7천만 원이다. 시는 현장 여건을 확인한 뒤 사업 추진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nbsp;  
  성주면 성주리 ‘먹방소하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먹방소하천 1.72km 구간 하천의 기능을 복원하는 수해 예방 사업이다. 지난 5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95%를 보이고 있으며 이달 말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사업별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장애 요인을 조기에 해소해 예산 절감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주민께서 건의하신 사업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확인하고, 주민과 함께 결정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해법”이라며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걸림돌을 조기에 해소하고, 주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9073844_btuqfxuv.jpg" alt="1. 웅천읍 수부천 제방도로 포장사업 현장 확인.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장 점검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16일 민선9기 초도순방 시 건의된 사업장 2개소를 점검했다.</p>
<p>  &nbsp;  </p>
<p>  점검단은 엄승용 보령시장과 김계환 경제도시국장, 전근성 건설과장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을 방문해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현장 여건에 맞는 보완 사항을 검토했다.</p>
<p>  &nbsp;  </p>
<p>  점검 대상은 ▲수부천 제방도로 포장 ▲먹방소하천 정비사업 2개소로, 웅천읍·성주면 마을 이장들이 초도순방 시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한 하천 분야 생활 밀착형 현안이다.</p>
<p>  &nbsp;  </p>
<p>  먼저 웅천읍 수부리 일원 ‘수부천 제방도로 포장’은 수부천 900m 구간의 잡목 제거, 퇴적토 정비, 콘크리트 포장을 내용으로 건의된 사업으로, 추정 사업비는 약 4억 7천만 원이다. 시는 현장 여건을 확인한 뒤 사업 추진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성주면 성주리 ‘먹방소하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먹방소하천 1.72km 구간 하천의 기능을 복원하는 수해 예방 사업이다. 지난 5월 착공해 현재 공정률 95%를 보이고 있으며 이달 말 준공할 예정이다.</p>
<p></p>
<p>  시는 이번 점검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검토해 사업별 조치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장애 요인을 조기에 해소해 예산 절감과 주민 불편 최소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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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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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주민께서 건의하신 사업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확인하고, 주민과 함께 결정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해법”이라며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걸림돌을 조기에 해소하고, 주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3631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7:39: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9 Oct 2026 07:3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2</guid>
		<title><![CDATA["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nbsp;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보도한 당진 등 충남 서해안권의 낙후된 교통정보 체계와 ‘AI 시대에 역행하는 대중교통 인프라’ 지적에 대해,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김기재 당진시장이 연이어 개선을 약속한 뒤 나온 첫 구체적인 도 차원의 행정 행보다.

   

■ 본지 보도 후속… 도 정책수석실-전문가 맞손

   

지난 15일 충남도청 정책수석보좌관실에서는 최재용 수석정책보좌관을 비롯해 도 건설교통국 관계자, 지능형교통체계(ITS) 연구개발 전문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버스정보시스템(BIS) 및 지능형교통체계(ITS) 도입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회의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의 선거공약 1순위인 “대한민국 AI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AI 기본사회 구현의 일환이자, 지난 8일 박 지사의 당진 방문 당시 본지가 던진 화두를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의 핵심 의제는 ▲기존 BIS의 심각한 오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초정밀 BIS 도입 ▲2023년 이후 국토교통부의 국비 지원 중단에 따른 재정적 한계 극복 방안이었다.

   

■ '유령 버스'와 '아크릴 노선판'의 민낯… 초정밀 측위로 푼다

   

현재 충남도 내 BIS는 2000년대 초반 구축된 노후 설비와 2020년 국비 공모로 7개 시·군이 통합 구축한 시스템이 혼재되어 있으나, 버스 위치 오차가 평균 수십 미터에서 최대 100m에 달한다. 이로 인해 정류소 전광판(BIT)에 버스가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이른바 '유령 버스' 현상이 발생하고, 무정차 통과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당진 등 서해안권과 군 단위 지자체는 아직도 기사가 수동으로 아크릴 노선판을 교체하는 등 수도권에 비해 교통 복지 격차가 심각하다. 서산시의 경우 외부 지자체 위탁 운영 탓에 고장 보수 처리가 한 달씩 밀리는 등 사후관리 부실도 지적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이를 타개할 대안으로 항공우주 초정밀 측위 기술(RTK-GPS)을 결합한 '초정밀 BIS'를 제시했다. 해당 기술을 도입하면 cm 단위로 버스 위치를 1초 주기로 추적해 승객이 카카오맵·네이버 지도나 지자체 앱을 통해 버스의 실시간 움직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서버 인프라는 유지한 채 차량용 단말기 교체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구현이 가능해 비용 대비 효용이 높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류소 단말기 음량 증폭 및 AI 음성 검색 등 '배리어프리(Barrier-Free)' 기능도 접목할 수 있다.

   

■ 재정난 겪는 기초지자체… "충남도 매칭 지원 절실"

   

문제는 사업비다. 지자체 교통체계의 근간이 되는 ITS 및 BIS 사업은 2023년 이후 국토부 국비 지원이 사실상 끊기면서 천안·아산 등 일부 재정이 넉넉한 곳을 제외하고는 신규 추진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

   

이에 따라 간담회에서는 국비의 빈자리를 충남도가 메워주는 정책 제언이 쏟아졌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을 위해 충남도가 5:5 또는 6:4 비율의 도비 매칭 공모 사업을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수백억 원이 드는 방대한 전체 ITS 대신, 노령인구가 많은 충남의 특성을 살려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광역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소규모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현실적 대안도 제시됐다.

   

■ 시·도정 리더십에 도의회까지 한뜻… 충남 대중교통 대전환 분수령

   

이번 충남도의 움직임은 시·도정 리더들과 도의회의 전폭적인 의지가 맞물려 강력한 추진력을 얻고 있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본지의 교통 취약 지적에 대해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대중교통 정보체계의 전면적 혁신을 위해 초정밀 BIS 고도화와 ITS 구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개선하겠다"고 공언했다.

   

박수현 지사 역시 지난 8일 당진을 찾아 "당진은 AX 대전환기에 신산업이 활발히 유입되는 역동적인 지역"이라며 첨단 스마트 도시와 수도권 힐링 도시라는 투트랙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박 지사는 도청 사업 홍보 대신 도민 제안 과제를 직접 챙기는 '충남통행' 행보 속에서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에 대한 신속한 실무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홍기후 충남도의원도 힘을 보탰다. 홍 의원은 "충남이 AI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민의 발이 되는 교통망처럼 가장 기초적인 생활 영역부터 AI가 적용되어야 한다"며 "서해타임즈 보도를 접한 뒤 지난 12대 도의회 시절부터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왔던 만큼, 충남이 AI 수도의 위상을 굳히고 당진시가 AX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정책 및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는 조만간 시·군 교통 담당자 워크숍 및 정례 협의체를 열어 타 지자체(춘천, 구미 등)의 초정밀 BIS 도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시·군과의 예산 분담 방안을 심도 있게 조율할 방침이다. 충남의 고질적인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AI 스마트 교통'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지 도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135316_axyftqmi.png" alt="KakaoTalk_20261016_133108975.png" style="width: 640px; height: 3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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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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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보도한 당진 등 충남 서해안권의 낙후된 교통정보 체계와 ‘AI 시대에 역행하는 대중교통 인프라’ 지적에 대해,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김기재 당진시장이 연이어 개선을 약속한 뒤 나온 첫 구체적인 도 차원의 행정 행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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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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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본지 보도 후속… 도 정책수석실-전문가 맞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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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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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5일 충남도청 정책수석보좌관실에서는 최재용 수석정책보좌관을 비롯해 도 건설교통국 관계자, 지능형교통체계(ITS) 연구개발 전문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 버스정보시스템(BIS) 및 지능형교통체계(ITS) 도입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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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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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회의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의 선거공약 1순위인 “대한민국 AI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AI 기본사회 구현의 일환이자, 지난 8일 박 지사의 당진 방문 당시 본지가 던진 화두를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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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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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간담회의 핵심 의제는 ▲기존 BIS의 심각한 오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초정밀 BIS 도입 ▲2023년 이후 국토교통부의 국비 지원 중단에 따른 재정적 한계 극복 방안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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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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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유령 버스'와 '아크릴 노선판'의 민낯… 초정밀 측위로 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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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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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충남도 내 BIS는 2000년대 초반 구축된 노후 설비와 2020년 국비 공모로 7개 시·군이 통합 구축한 시스템이 혼재되어 있으나, 버스 위치 오차가 평균 수십 미터에서 최대 100m에 달한다. 이로 인해 정류소 전광판(BIT)에 버스가 나타났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이른바 '유령 버스' 현상이 발생하고, 무정차 통과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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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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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당진 등 서해안권과 군 단위 지자체는 아직도 기사가 수동으로 아크릴 노선판을 교체하는 등 수도권에 비해 교통 복지 격차가 심각하다. 서산시의 경우 외부 지자체 위탁 운영 탓에 고장 보수 처리가 한 달씩 밀리는 등 사후관리 부실도 지적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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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이를 타개할 대안으로 항공우주 초정밀 측위 기술(RTK-GPS)을 결합한 '초정밀 BIS'를 제시했다. 해당 기술을 도입하면 cm 단위로 버스 위치를 1초 주기로 추적해 승객이 카카오맵·네이버 지도나 지자체 앱을 통해 버스의 실시간 움직임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또한 기존 서버 인프라는 유지한 채 차량용 단말기 교체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구현이 가능해 비용 대비 효용이 높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류소 단말기 음량 증폭 및 AI 음성 검색 등 '배리어프리(Barrier-Free)' 기능도 접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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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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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재정난 겪는 기초지자체… "충남도 매칭 지원 절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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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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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제는 사업비다. 지자체 교통체계의 근간이 되는 ITS 및 BIS 사업은 2023년 이후 국토부 국비 지원이 사실상 끊기면서 천안·아산 등 일부 재정이 넉넉한 곳을 제외하고는 신규 추진이 전면 중단된 상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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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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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따라 간담회에서는 국비의 빈자리를 충남도가 메워주는 정책 제언이 쏟아졌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을 위해 충남도가 5:5 또는 6:4 비율의 도비 매칭 공모 사업을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수백억 원이 드는 방대한 전체 ITS 대신, 노령인구가 많은 충남의 특성을 살려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광역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소규모 사업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현실적 대안도 제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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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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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도정 리더십에 도의회까지 한뜻… 충남 대중교통 대전환 분수령</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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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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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충남도의 움직임은 시·도정 리더들과 도의회의 전폭적인 의지가 맞물려 강력한 추진력을 얻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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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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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기재 당진시장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본지의 교통 취약 지적에 대해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대중교통 정보체계의 전면적 혁신을 위해 초정밀 BIS 고도화와 ITS 구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개선하겠다"고 공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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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박수현 지사 역시 지난 8일 당진을 찾아 "당진은 AX 대전환기에 신산업이 활발히 유입되는 역동적인 지역"이라며 첨단 스마트 도시와 수도권 힐링 도시라는 투트랙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박 지사는 도청 사업 홍보 대신 도민 제안 과제를 직접 챙기는 '충남통행' 행보 속에서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에 대한 신속한 실무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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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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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기에 홍기후 충남도의원도 힘을 보탰다. 홍 의원은 "충남이 AI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도민의 발이 되는 교통망처럼 가장 기초적인 생활 영역부터 AI가 적용되어야 한다"며 "서해타임즈 보도를 접한 뒤 지난 12대 도의회 시절부터 전문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왔던 만큼, 충남이 AI 수도의 위상을 굳히고 당진시가 AX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정책 및 예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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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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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충남도는 조만간 시·군 교통 담당자 워크숍 및 정례 협의체를 열어 타 지자체(춘천, 구미 등)의 초정밀 BIS 도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시·군과의 예산 분담 방안을 심도 있게 조율할 방침이다. 충남의 고질적인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AI 스마트 교통'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지 도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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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2640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9 Oct 2026 09:18: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3:50: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1</guid>
		<title><![CDATA[친환경 가방 다시쓰고 잔반 줄이고…기후부 공모전 수상팀 확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장 시범 운영 홍보물 '한입만'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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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보전원, 현대백화점,&nbsp;CJ프레시웨이와 함께 진행한&nbsp;'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공모전' 최종 수상 12팀을 확정하고, 우수 기획안을 기업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업이 혁신 과제를 제시하면 참가자가 5개월간 해결책을 다듬어 실제 매장에 적용 가능한 기획안으로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팀은 현대백화점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방(에코백)의 재사용 방안과 헌 옷 재활용 방안을 모색했다.청년팀은&nbsp;CJ프레시웨이와 함께 저탄소 식단 선택 확대, 일회용 포장재 사용 줄이기,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를 주제로 활동했다.청소년 부문 대상은 안 입는 패딩 소재로 달리기용 방한 조끼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쿨로직' 팀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기부받은 에코백을 매장용 순환 장바구니로 전환하는 캠페인을 낸 민족사관고등학교 '우박주의보' 팀이 받았다.청년 부문 대상은 가톨릭대 '플레트-오(Plate-O)' 팀이 차지했다. 이들은 배식 초기부터 먹을 만큼만 덜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는 '한입만' 캠페인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자율 배식 식당에 정량 배식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충북대 '알맞담' 팀이 수상했다.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현대백화점과&nbsp;CJ프레시웨이의 실제 사업장에 시범 도입될 예정이다.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학생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가 백화점과 사내식당에서 실제 쓰이게 된 것은 미래세대가 탄소 중립의 주인공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101820_nnewwsgc.jpg" alt="AKR20261015090600530_03_i_P4_20261015140714095.jpg" style="width: 640px; height: 8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장 시범 운영 홍보물 '한입만'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보전원, 현대백화점,&nbsp;CJ프레시웨이와 함께 진행한&nbsp;'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공모전' 최종 수상 12팀을 확정하고, 우수 기획안을 기업 현장에 시범 적용한다고 15일 밝혔다.</p>
<br />이번 공모전은 기업이 혁신 과제를 제시하면 참가자가 5개월간 해결책을 다듬어 실제 매장에 적용 가능한 기획안으로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br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팀은 현대백화점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방(에코백)의 재사용 방안과 헌 옷 재활용 방안을 모색했다.<br /><br />청년팀은&nbsp;CJ프레시웨이와 함께 저탄소 식단 선택 확대, 일회용 포장재 사용 줄이기, 구내식당 잔반 줄이기를 주제로 활동했다.<br /><br />청소년 부문 대상은 안 입는 패딩 소재로 달리기용 방한 조끼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쿨로직' 팀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기부받은 에코백을 매장용 순환 장바구니로 전환하는 캠페인을 낸 민족사관고등학교 '우박주의보' 팀이 받았다.<br /><br />청년 부문 대상은 가톨릭대 '플레트-오(Plate-O)' 팀이 차지했다. 이들은 배식 초기부터 먹을 만큼만 덜기 쉬운 환경을 조성하는 '한입만' 캠페인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자율 배식 식당에 정량 배식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충북대 '알맞담' 팀이 수상했다.<br /><br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현대백화점과&nbsp;CJ프레시웨이의 실제 사업장에 시범 도입될 예정이다.<br /><br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학생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가 백화점과 사내식당에서 실제 쓰이게 된 것은 미래세대가 탄소 중립의 주인공임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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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135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10:1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0:1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20</guid>
		<title><![CDATA[사람 많은 쇼핑몰서 행인에 일부러 '쿵'…수리비 2200만원 뜯은 20대 구속]]></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인에게 고의로 부딪혀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뒤 수리비를 요구하는 A씨의 모습이 지하철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서울 송파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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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가 붐비는 대형 쇼핑몰·지하철 등지에서 행인에게 고의로 부딪쳐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뒤 수리비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2000만원이 넘는 돈을 뜯어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약 5개월간 확인된 피해자만 38명에 달했지만 상당수는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조사됐다.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지난 15일 검찰에 송치했다.A씨는 약 5개월간 사람이 많은 대형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행인에게 고의로 부딪친 뒤 자신의 휴대전화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파손 수리비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돈을 받아낸 혐의를 받는다.A씨는 피해자들이 휴대전화 파손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도록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고의로 접근해 부딪쳤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피해자들은 자신 때문에 휴대전화가 떨어져 파손된 것으로 생각해 수리비를 건넸다.경찰이 현재까지 확인한 피해자는 총 38명으로 피해액은 2200만원이 넘는다. 피해자 상당수는 당시 상황을 이상하게 여겼지만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범행은 피해자 중 한 명이 당시 상황을 수상하게 여겨 경찰에 고소하면서 드러났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해 A씨의 신원을 특정했다.경찰은 유사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의 계좌 이체 내역 등을 분석해 최초 고소인 외에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본 37명을 추가로 확인했다.다수의 피해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A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A씨는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경찰은 A씨의 행방을 추적한 끝에 지방 모처에서 그를 검거했다. 이후 A씨를 구속해 추가 수사를 벌인 뒤 지난 15일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경찰 관계자는 "소액의 고소 사건으로 보지 않고 면밀하게 수사를 진행해 다수의 동일 피해를 확인했다"며 "기망 사실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운 수법인 만큼 시민들도 유사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101316_uvifozqs.jpg" alt="0005590089_001_20261016101016999.jpg" style="width: 640px; height: 5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인에게 고의로 부딪혀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뒤 수리비를 요구하는 A씨의 모습이 지하철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서울 송파경찰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인파가 붐비는 대형 쇼핑몰·지하철 등지에서 행인에게 고의로 부딪쳐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뒤 수리비를 요구하는 수법으로 2000만원이 넘는 돈을 뜯어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약 5개월간 확인된 피해자만 38명에 달했지만 상당수는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조사됐다.<br /><br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지난 15일 검찰에 송치했다.<br /><br />A씨는 약 5개월간 사람이 많은 대형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행인에게 고의로 부딪친 뒤 자신의 휴대전화를 바닥에 떨어뜨리고 파손 수리비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돈을 받아낸 혐의를 받는다.<br /><br />A씨는 피해자들이 휴대전화 파손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하도록 속인 것으로 조사됐다. A씨가 고의로 접근해 부딪쳤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피해자들은 자신 때문에 휴대전화가 떨어져 파손된 것으로 생각해 수리비를 건넸다.<br /><br />경찰이 현재까지 확인한 피해자는 총 38명으로 피해액은 2200만원이 넘는다. 피해자 상당수는 당시 상황을 이상하게 여겼지만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br /><br />범행은 피해자 중 한 명이 당시 상황을 수상하게 여겨 경찰에 고소하면서 드러났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해 A씨의 신원을 특정했다.<br /><br />경찰은 유사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의 계좌 이체 내역 등을 분석해 최초 고소인 외에 같은 수법으로 피해를 본 37명을 추가로 확인했다.<br /><br />다수의 피해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A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A씨는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도주했다.<br /><br />경찰은 A씨의 행방을 추적한 끝에 지방 모처에서 그를 검거했다. 이후 A씨를 구속해 추가 수사를 벌인 뒤 지난 15일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br /><br />경찰 관계자는 "소액의 고소 사건으로 보지 않고 면밀하게 수사를 진행해 다수의 동일 피해를 확인했다"며 "기망 사실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운 수법인 만큼 시민들도 유사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132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10:13: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10:1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9</guid>
		<title><![CDATA[‘전국 영치의 날’ 체납차량 합동 단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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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국 영치의 날’ 체납차량 합동 단속
   

&nbsp;
충남도는 15일 ‘전국 영치의 날’을 맞아 시군, 충남경찰청 및 일선 경찰서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합동 단속은 체납차량에 대한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이날 도와 시군, 경찰기관은 총 67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도내 전역에서 동시에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기관별 개별 단속을 넘어 관계기관 간 공동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 효과를 높였다.
  &nbsp;  
  합동 단속 결과, 도내에서 체납차량 107대를 적발했으며, 체납액 약 9000만원에 대한 번호판 영치 및 납부 독촉 등의 조치를 했다.
  &nbsp;  
  도는 이번 합동 단속을 통해 체납차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공정한 조세 행정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박철민 도 세정과장은 “체납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도민이 존중받는 납세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1146_dxpphzht.jpg" alt="자동차_체납_영치활동_(2).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국 영치의 날’ 체납차량 합동 단속</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15일 ‘전국 영치의 날’을 맞아 시군, 충남경찰청 및 일선 경찰서와 합동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합동 단속은 체납차량에 대한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체납액 징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  이날 도와 시군, 경찰기관은 총 67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도내 전역에서 동시에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기관별 개별 단속을 넘어 관계기관 간 공동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 효과를 높였다.</p>
<p>  &nbsp;  </p>
<p>  합동 단속 결과, 도내에서 체납차량 107대를 적발했으며, 체납액 약 9000만원에 대한 번호판 영치 및 납부 독촉 등의 조치를 했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합동 단속을 통해 체납차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공정한 조세 행정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박철민 도 세정과장은 “체납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도민이 존중받는 납세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95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9:1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10: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8</guid>
		<title><![CDATA[충남도, 청년정책보좌관 채용, 청년이 함께 심사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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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도, 22일까지 청년정책보좌관 청년평가위원 15명 공개 모집
   

&nbsp;
충남도가 청년정책보좌관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면접 심사에 참여할 청년평가위원 15명을 공개 모집한다.
  &nbsp;  
  지원자 중 선발된 청년평가위원은 다음달 면접 심사에 참여해 전문가 평가위원과 함께 후보자의 정책 발표를 듣고 직무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nbsp;  
  모집 대상은 국무조정실 청년인재데이터베이스(DB) 프로필상 활동지가 도내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nbsp;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고 면접 심사 당일 참석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nbsp;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며, 국무조정실 청년인재데이터베이스(DB) 누리집(www.2030db.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nbsp;  
  접수 시 근무 경력·학력·주요 활동 사항 등 필수 이력 사항을 입력하고 자기소개란에 참여 동기와 청년정책보좌관 후보자에게 묻고 싶은 직무 관련 질문을 작성해야 한다.
  &nbsp;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청년정책과(041-635-3981) 또는 청년인재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044-200-1999)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이종익 도 청년여성국장은 “정책 수요자인 청년이 청년정책보좌관 후보자를 직접 검증하고 선발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보좌관의 역량을 살펴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0925_ivfphckp.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 22일까지 청년정책보좌관 청년평가위원 15명 공개 모집</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청년정책보좌관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면접 심사에 참여할 청년평가위원 15명을 공개 모집한다.</p>
<p>  &nbsp;  </p>
<p>  지원자 중 선발된 청년평가위원은 다음달 면접 심사에 참여해 전문가 평가위원과 함께 후보자의 정책 발표를 듣고 직무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p>
<p>  &nbsp;  </p>
<p>  모집 대상은 국무조정실 청년인재데이터베이스(DB) 프로필상 활동지가 도내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p>
<p>  &nbsp;  </p>
<p>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고 면접 심사 당일 참석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p>
<p>  &nbsp;  </p>
<p>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며, 국무조정실 청년인재데이터베이스(DB) 누리집(<a href="http://www.2030db.go.kr" target="_blank">www.2030db.go.kr</a>)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
<p>  &nbsp;  </p>
<p>  접수 시 근무 경력·학력·주요 활동 사항 등 필수 이력 사항을 입력하고 자기소개란에 참여 동기와 청년정책보좌관 후보자에게 묻고 싶은 직무 관련 질문을 작성해야 한다.</p>
<p>  &nbsp;  </p>
<p>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 청년정책과(041-635-3981) 또는 청년인재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044-200-1999)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이종익 도 청년여성국장은 “정책 수요자인 청년이 청년정책보좌관 후보자를 직접 검증하고 선발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보좌관의 역량을 살펴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93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9:10: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0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7</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충남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퍼포먼스상’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충남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퍼포먼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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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4일 충청남도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충청남도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당진소방서 대표팀이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충청남도소방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심폐소생술 실천 역량을 높이고,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6개 소방서 대표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nbsp;  
당진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쿵쾅쿵쾅 실버즈’ 팀은 어르신 5명으로 구성됐으며,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짧은 연극으로 표현하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과정을 선보이며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nbsp;  
특히 참가자들은 대회를 앞두고 심폐소생술 동작과 무대 연출을 반복 연습하며 열정적으로 준비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더했다.
  &nbsp;  
당진소방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르신을 비롯한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자신감을 갖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처치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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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대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인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이 심폐소생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을 살리는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0628_lymnpwmh.jpg" alt="관련사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충남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퍼포먼스상’ 수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4일 충청남도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4회 충청남도 어르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당진소방서 대표팀이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충청남도소방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심폐소생술 실천 역량을 높이고,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대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6개 소방서 대표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쿵쾅쿵쾅 실버즈’ 팀은 어르신 5명으로 구성됐으며,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짧은 연극으로 표현하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과정을 선보이며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p>
<p>  &nbsp;  </p>
<p>특히 참가자들은 대회를 앞두고 심폐소생술 동작과 무대 연출을 반복 연습하며 열정적으로 준비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나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어르신을 비롯한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자신감을 갖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응급처치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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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대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연습하고 멋진 무대를 선보인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이 심폐소생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을 살리는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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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91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9:0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0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6</guid>
		<title><![CDATA[당진시, 장애인·가족과 가을 힐링나들이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을 힐링 나들이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5일 충남 아산시 피나클랜드와 현충사에서 재활운동실 이용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 힐링나들이’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이동의 어려움으로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게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참여자들은 현충사를 둘러보며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고, 피나클랜드 수목원에서 가을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과 동료 이용자들이 함께하는 야외 활동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
  &nbsp;  
 당진시보건소는 참여자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이동 보조와 현장 안내를 지원했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가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외부 활동을 즐기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서비스와 함께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0420_xierzawz.jpg" alt="(사진5)재활운동실 가을 힐링나들이(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을 힐링 나들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5일 충남 아산시 피나클랜드와 현충사에서 재활운동실 이용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 힐링나들이’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p>
<p>&nbsp;</p>
<p></p>
<p>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이동의 어려움으로 외부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에게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nbsp;</p>
<p></p>
<p> 참여자들은 현충사를 둘러보며 역사·문화 공간을 둘러보고, 피나클랜드 수목원에서 가을 풍경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과 동료 이용자들이 함께하는 야외 활동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친목을 다졌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는 참여자의 이동 편의와 안전을 위해 이동 보조와 현장 안내를 지원했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가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외부 활동을 즐기고 일상에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서비스와 함께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90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9:0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03: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5</guid>
		<title><![CDATA[당진시, 학생4-H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큰 호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베리힐 딸기농원 견학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역 내 학생4-H 회원과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미래형 농업기술 교육과 농업 분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학생4-H 대상 스마트농업 실용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탑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 14일 호서중학교까지 총 4회 진행됐으며, 오는 11월 4일까지 8개교 학생4-H 회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nbsp;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첨단 스마트팜인 ‘베리힐 딸기농원(대표 송현우)’과 ‘연아장미(대표 남연아)’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견학과 실습을 진행한다.
  &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고설재배 기술 교육 및 딸기 런너(자묘) 받기·딸기 라떼 만들기, 스마트 시설 장미 재배 기술 교육, 스파이럴 기법을 활용한 미니 꽃다발 제작 실습 등이 운영됐다.
  &nbsp;  
 특히 14일 호서중학교 학생들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을 하며 스마트 화훼 재배 기술을 살펴보고 장미 꽃다발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딸기 모종을 가꾸며 첨단 농업 기술의 유용성을 경험했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스마트농업의 다양한 기술을 경험하고 농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0242_abdiweef.jpg" alt="(사진4)학생4-H 스마트농업 실용교육(딸기농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베리힐 딸기농원 견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역 내 학생4-H 회원과 지도교사를 대상으로 미래형 농업기술 교육과 농업 분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학생4-H 대상 스마트농업 실용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탑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 14일 호서중학교까지 총 4회 진행됐으며, 오는 11월 4일까지 8개교 학생4-H 회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첨단 스마트팜인 ‘베리힐 딸기농원(대표 송현우)’과 ‘연아장미(대표 남연아)’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견학과 실습을 진행한다.</p>
<p>  &nbsp;  </p>
<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고설재배 기술 교육 및 딸기 런너(자묘) 받기·딸기 라떼 만들기, 스마트 시설 장미 재배 기술 교육, 스파이럴 기법을 활용한 미니 꽃다발 제작 실습 등이 운영됐다.</p>
<p>  &nbsp;  </p>
<p> 특히 14일 호서중학교 학생들은 스마트팜 시설 견학을 하며 스마트 화훼 재배 기술을 살펴보고 장미 꽃다발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딸기 모종을 가꾸며 첨단 농업 기술의 유용성을 경험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스마트농업의 다양한 기술을 경험하고 농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농업 인재 육성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89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9:0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0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4</guid>
		<title><![CDATA[제13회 당진대합창제 10월 24일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3회 당진대합창제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충남합창단 주관으로 오는 24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3회 당진대합창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매년 가을 개최되는 당진대합창제는 지역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 대표 합창 축제다. 
  &nbsp;  
이번 공연에는 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 보덕사관음합창단,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 석문콰이어, 당진시민합창단, 당진온누리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등 총 7개 합창단이 참여한다. 
  &nbsp;  
각 단체는 클래식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곡까지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와 합창의 매력을 선보인다.
  &nbsp;  
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은 ‘쉼’, 보덕사관음합창단은 ‘소나무’,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은 ‘세상을 사는 지혜’, 석문콰이어는 ‘As long as I have music’, 당진시민합창단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당진온누리합창단은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선보인다. 
  &nbsp;  
이어 당진시충남합창단은 Jake Runestad의 ‘Nyon nyon’과 지혜정의 ‘담쟁이’를 선보이며, 공연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진이 함께 박문희 작사·작곡의 ‘항해’를 부르는 연합합창으로 무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대합창제가 지역 합창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합창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충남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대합창제가 지역의 다양한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서로의 음악을 나누고 시민들과 함께 합창의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합창의 매력을 많은 시민들이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90122_ddunzdks.jpg" alt="(사진3)제13회 당진대합창제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3회 당진대합창제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충남합창단 주관으로 오는 24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3회 당진대합창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p>
<p>  &nbsp;  </p>
<p>매년 가을 개최되는 당진대합창제는 지역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 대표 합창 축제다. </p>
<p>  &nbsp;  </p>
<p>이번 공연에는 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 보덕사관음합창단,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 석문콰이어, 당진시민합창단, 당진온누리합창단, 당진시충남합창단 등 총 7개 합창단이 참여한다. </p>
<p>  &nbsp;  </p>
<p>각 단체는 클래식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곡까지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와 합창의 매력을 선보인다.</p>
<p>  &nbsp;  </p>
<p>당진문화원 노소미합창단은 ‘쉼’, 보덕사관음합창단은 ‘소나무’, CTS중부방송 당진시합창단은 ‘세상을 사는 지혜’, 석문콰이어는 ‘As long as I have music’, 당진시민합창단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당진온누리합창단은 ‘걱정말아요 그대’ 등을 선보인다. </p>
<p>  &nbsp;  </p>
<p>이어 당진시충남합창단은 Jake Runestad의 ‘Nyon nyon’과 지혜정의 ‘담쟁이’를 선보이며, 공연 마지막에는 모든 출연진이 함께 박문희 작사·작곡의 ‘항해’를 부르는 연합합창으로 무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대합창제가 지역 합창단체 간 교류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합창음악을 가까이에서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당진시충남합창단 관계자는 “이번 대합창제가 지역의 다양한 합창단체와 음악인들이 서로의 음악을 나누고 시민들과 함께 합창의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합창의 매력을 많은 시민들이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88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9:0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9:0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3</guid>
		<title><![CDATA[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착(chak)한기부’ 함께해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사랑상품권 ‘착한기부’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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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시장 김기재)가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 앱 ‘chak’을 이용한 소액 잔액 기부 서비스인 ‘착한기부’를 통해 지역 복지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선다.

&nbsp;

   ‘착한기부’는 상품권 사용 후 남은 소액 잔액을 기부해 지역 내 복지 재원으로 환원하는 서비스다. 당진사랑상품권 이용자라면 금액 제한 없이 앱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nbsp;

   기부를 희망하는 시민은 ‘chak’ 앱에 접속해 하단의 ‘기부하기’ 메뉴를 선택한 뒤 원하는 기부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기부 후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국세청과 연계된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모인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당진 전용 계좌로 적립되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전액 저소득 ‧ 취약계층 지원사업(긴급 의료 ‧ 생계비, 위기청소년 학습비, 디딤씨앗통장 등)에 사용된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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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재 당진시장은 “일상에서 남은 작은 금액도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5949_petsaymc.jpg" alt="(사진2)당진사랑상품권 착한기부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사랑상품권 ‘착한기부’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당진시(시장 김기재)가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 앱 ‘chak’을 이용한 소액 잔액 기부 서비스인 ‘착한기부’를 통해 지역 복지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선다.
</p>
<p>&nbsp;</p>
<p>
   ‘착한기부’는 상품권 사용 후 남은 소액 잔액을 기부해 지역 내 복지 재원으로 환원하는 서비스다. 당진사랑상품권 이용자라면 금액 제한 없이 앱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p>
<p>&nbsp;</p>
<p>
   기부를 희망하는 시민은 ‘chak’ 앱에 접속해 하단의 ‘기부하기’ 메뉴를 선택한 뒤 원하는 기부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기부 후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국세청과 연계된 기부금 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p>
<p></p>
<p>
   모인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당진 전용 계좌로 적립되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전액 저소득 ‧ 취약계층 지원사업(긴급 의료 ‧ 생계비, 위기청소년 학습비, 디딤씨앗통장 등)에 사용된다.
</p>
<p>&nbsp;</p>
<p></p>
<div>&nbsp;</div>
<p>&nbsp;</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일상에서 남은 작은 금액도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880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9:0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5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2</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최우수 기관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호지면 사성리 우수조림지 전경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는 산림청이 주관하고 평가한 ‘2026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활엽수조림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선정은 2019년 평가가 시작된 이후 충남 시군 가운데 첫 사례로, 2023년 대호지면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해 추진한 조림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nbsp;  
시는 지난 2023년 대호지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약 98ha의 산림이 훼손돼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에 따라 피해지역 중 48.89ha에 총 133,406본의 나무를 식재했다. 
  &nbsp;  
수종별로는 백합나무 12.35ha(31,880본), 쉬나무 15ha(45,000본), 왕벚나무 3.54ha(2,526본), 헛개나무 18.5ha(54,000본) 등이다.
  &nbsp;  
복구조림 수종은 지역 주민의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결정했으며, 도로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한 벚나무 식재와 양봉농가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밀원수 식재 요청을 계획에 반영했다.
  &nbsp;  
우수조림지로 선정된 곳은 복구조림 대상지 중 대호지면 사성리 산171-1 외 1필지다. 시는 2024년 3월에 해당 조림지(2ha)에 왕벚나무 1,600본을 식재했다. 또한 이곳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300명이 참여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nbsp;  
시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전체 복구조림지 48.89ha를 대상으로 매년 풀베기와 덩굴 제거 등 사후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관리에 힘입어 이번에 우수조림지로 선정된 조림지는 활착률 95%를 달성했다. 산불로 훼손된 산림에 수목을 식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재한 수목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조림지를 꾸준히 관리해 온 결과다.
  &nbsp;  
이번 평가는 조림 사전계획, 조림 현황, 사후관리 체계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산림청 현장평가에서는 산불피해지에서 높은 활착률을 확보한 점과 식재 수종 선택의 적절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nbsp;  
이번 선정은 산불피해지 복구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조림과 지속적인 사후관리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앞으로도 산림복구와 함께 지역의 경관과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산림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활엽수조림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은 산불피해지의 산림을 회복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조림사업에 반영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림지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산림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5828_zuzydxhq.jpg" alt="(사진1)대호지면 사성리 우수조림지 최우수 기관.jpg" style="width: 640px; height: 5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호지면 사성리 우수조림지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는 산림청이 주관하고 평가한 ‘2026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활엽수조림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선정은 2019년 평가가 시작된 이후 충남 시군 가운데 첫 사례로, 2023년 대호지면 산불피해지 복구를 위해 추진한 조림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p>
<p>  &nbsp;  </p>
<p>시는 지난 2023년 대호지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약 98ha의 산림이 훼손돼 산불피해지 산림복구 기본계획에 따라 피해지역 중 48.89ha에 총 133,406본의 나무를 식재했다. </p>
<p>  &nbsp;  </p>
<p>수종별로는 백합나무 12.35ha(31,880본), 쉬나무 15ha(45,000본), 왕벚나무 3.54ha(2,526본), 헛개나무 18.5ha(54,000본) 등이다.</p>
<p>  &nbsp;  </p>
<p>복구조림 수종은 지역 주민의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결정했으며, 도로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한 벚나무 식재와 양봉농가의 소득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밀원수 식재 요청을 계획에 반영했다.</p>
<p>  &nbsp;  </p>
<p>우수조림지로 선정된 곳은 복구조림 대상지 중 대호지면 사성리 산171-1 외 1필지다. 시는 2024년 3월에 해당 조림지(2ha)에 왕벚나무 1,600본을 식재했다. 또한 이곳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300명이 참여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p>
<p>  &nbsp;  </p>
<p>시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전체 복구조림지 48.89ha를 대상으로 매년 풀베기와 덩굴 제거 등 사후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이러한 관리에 힘입어 이번에 우수조림지로 선정된 조림지는 활착률 95%를 달성했다. 산불로 훼손된 산림에 수목을 식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재한 수목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조림지를 꾸준히 관리해 온 결과다.</p>
<p>  &nbsp;  </p>
<p>이번 평가는 조림 사전계획, 조림 현황, 사후관리 체계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산림청 현장평가에서는 산불피해지에서 높은 활착률을 확보한 점과 식재 수종 선택의 적절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이번 선정은 산불피해지 복구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조림과 지속적인 사후관리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앞으로도 산림복구와 함께 지역의 경관과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산림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활엽수조림 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은 산불피해지의 산림을 회복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조림사업에 반영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림지 사후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산림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87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8:58: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57: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1</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부당해고 인정받아도 끝나지 않는 기다림… 구제명령 불이행 고발까지 누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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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부당해고 등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사용자에 대한 노동위원회의 고발이 지연되거나 누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명령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데만 수개월 걸린 사례도 있어, 판정 이후 노동자의 실질적인 권리 회복을 뒷받침할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8월까지 구제명령 이행 여부 확인 사건 가운데 30일 이상 걸린 사건이 257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59일은 173건, 60일 이상은 84건, 최대일수는 180일이었다.
  &nbsp;  
구제명령은 부당해고 등을 당한 노동자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다. 사용자가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와 고발 등 요건에 맞는 후속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이행 여부 확인이 늦어지면 필요한 조치도 지연돼 노동자의 기다림이 길어질 수 있다.
  &nbsp;  
확정된 구제명령 불이행 사용자에 대한 고발 지연도 191건, 고발 누락 26건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의 명령 불이행에 대응해야 할 노동위원회가 후속 조치마저 놓친 것이다.
  &nbsp;  
어기구 의원은 “해고된 노동자에게 기다리는 시간은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어렵게 부당해고를 인정받았는데 노동위원회가 이행 확인과 고발까지 놓친다면 노동자는 누구를 믿고 기다려야 하겠느냐”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노동위원회의 책임은 판정문을 보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며 “고발 지연·누락 사건의 조치 결과와 실제 복직·임금 지급 여부를 확인하고, 이행 확인부터 이행강제금·고발까지 빠짐없이 관리하도록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4328_syifdlop.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부당해고 등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사용자에 대한 노동위원회의 고발이 지연되거나 누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명령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데만 수개월 걸린 사례도 있어, 판정 이후 노동자의 실질적인 권리 회복을 뒷받침할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부터 2026년 8월까지 구제명령 이행 여부 확인 사건 가운데 30일 이상 걸린 사건이 257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59일은 173건, 60일 이상은 84건, 최대일수는 180일이었다.</p>
<p>  &nbsp;  </p>
<p>구제명령은 부당해고 등을 당한 노동자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다. 사용자가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이행강제금 부과와 고발 등 요건에 맞는 후속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이행 여부 확인이 늦어지면 필요한 조치도 지연돼 노동자의 기다림이 길어질 수 있다.</p>
<p>  &nbsp;  </p>
<p>확정된 구제명령 불이행 사용자에 대한 고발 지연도 191건, 고발 누락 26건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의 명령 불이행에 대응해야 할 노동위원회가 후속 조치마저 놓친 것이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해고된 노동자에게 기다리는 시간은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어렵게 부당해고를 인정받았는데 노동위원회가 이행 확인과 고발까지 놓친다면 노동자는 누구를 믿고 기다려야 하겠느냐”고 지적했다.</p>
<p>  &nbsp;  </p>
<p>이어 “노동위원회의 책임은 판정문을 보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며 “고발 지연·누락 사건의 조치 결과와 실제 복직·임금 지급 여부를 확인하고, 이행 확인부터 이행강제금·고발까지 빠짐없이 관리하도록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78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8:44: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38: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10</guid>
		<title><![CDATA[당진시의회, 2026년 이‧통장간담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의회, 2026년 이‧통장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nbsp;
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가 주민 밀착형 소통 행보로 추진한 ‘2026년 이 ‧ 통장간담회’를 지난 9월 29일 합덕읍을 시작해 10월 14일 당진3동을 마지막으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시의회 의원들뿐만 아니라 당진시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고 현안 해결 방안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소통이 이루어졌다
  &nbsp;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침수 피해 조속 복구 및 근본적 재해 예방 대책 수립 ▲도심지역 새마을 단체 등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방안 검토 ▲농지 실태조사 제도 및 운영 합리화 ▲과속방지턱설치 규격 표준화 및 정비 ▲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지역 갈등 해소 ▲ 읍·면별 도시계획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이 다양하게 제기됐다.
  &nbsp;  
김선호 의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 주신 이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안과 주요 현안들에 대해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여 시정 및 의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당진시의회는 이번 순회 간담회에서 수렴된 주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예산 심의 및 조례 제·개정 등 의정 활동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4122_qslabuxb.jpg" alt="260929 2026년 당진시의회 이.통장 간담회(합덕읍)70.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의회, 2026년 이‧통장간담회 성황리 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가 주민 밀착형 소통 행보로 추진한 ‘2026년 이 ‧ 통장간담회’를 지난 9월 29일 합덕읍을 시작해 10월 14일 당진3동을 마지막으로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특히 시의회 의원들뿐만 아니라 당진시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해 주민들의 질문에 직접 답변하고 현안 해결 방안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소통이 이루어졌다</p>
<p>  &nbsp;  </p>
<p>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침수 피해 조속 복구 및 근본적 재해 예방 대책 수립 ▲도심지역 새마을 단체 등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방안 검토 ▲농지 실태조사 제도 및 운영 합리화 ▲과속방지턱설치 규격 표준화 및 정비 ▲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지역 갈등 해소 ▲ 읍·면별 도시계획 종합발전계획 수립 등이 다양하게 제기됐다.</p>
<p>  &nbsp;  </p>
<p>김선호 의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 주신 이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건의사안과 주요 현안들에 대해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하여 시정 및 의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당진시의회는 이번 순회 간담회에서 수렴된 주민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예산 심의 및 조례 제·개정 등 의정 활동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76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8:41: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40: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9</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교통사고 특별구조훈련 실시…현장 대응역량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교통사고 특별구조훈련 실시…현장 대응역량 강화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당진시 송산로 소재 자동차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지역별 테마 교통사고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대규모 철강·제조업 산업단지가 밀집하고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이 연결된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단지를 오가는 대형 화물차와 고속도로 이용 차량 등 다양한 교통사고 위험에 대비해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훈련에는 당진소방서 119구조대원과 합덕·송악·석문119안전센터 펌프차 구조대원들이 참여했으며, 실제 폐차량과 유압구조장비를 활용해 교통사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구조 상황에 대비했다..
  &nbsp;  
대원들은 사전 이론교육과 장비 조작훈련을 거쳐 차량 내 요구조자 구조를 위한 구조장비 활용능력과 대원 간 협업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실제 차량을 활용한 반복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의 숙련도를 높이고, 구조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 예방과 대원 안전 확보에도 중점을 뒀다.
  &nbsp;  
&nbsp;
&nbsp;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당진은 산업단지와 주요 고속도로가 연결돼 있어 대형차량을 비롯한 다양한 교통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실제 사고현장과 유사한 반복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3929_yqaswkmv.jpg" alt="관련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1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교통사고 특별구조훈련 실시…현장 대응역량 강화</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당진시 송산로 소재 자동차 폐차장에서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지역별 테마 교통사고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훈련은 대규모 철강·제조업 산업단지가 밀집하고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교통망이 연결된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단지를 오가는 대형 화물차와 고속도로 이용 차량 등 다양한 교통사고 위험에 대비해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훈련에는 당진소방서 119구조대원과 합덕·송악·석문119안전센터 펌프차 구조대원들이 참여했으며, 실제 폐차량과 유압구조장비를 활용해 교통사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구조 상황에 대비했다..</p>
<p>  &nbsp;  </p>
<p>대원들은 사전 이론교육과 장비 조작훈련을 거쳐 차량 내 요구조자 구조를 위한 구조장비 활용능력과 대원 간 협업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실제 차량을 활용한 반복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의 숙련도를 높이고, 구조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 예방과 대원 안전 확보에도 중점을 뒀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당진은 산업단지와 주요 고속도로가 연결돼 있어 대형차량을 비롯한 다양한 교통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실제 사고현장과 유사한 반복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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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7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8:4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3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8</guid>
		<title><![CDATA[서산시·서산경찰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5일 서산시 관내에서 진행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활동
      
   
&nbsp;
충남 서산시는 15일 서산경찰서와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합동 영치 활동은 관련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체납액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 차량에 대한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nbsp;  
시 징수과 체납징수팀, 서산경찰서 징수반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관내 주요 밀집 지역과 상가, 주요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쳤다.
  &nbsp;  
단속반은 차량 번호판 자동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과 휴대용 단속 장비를 활용했다.
  &nbsp;  
자동차세와 각종 과태료 체납차량은 물론, 불법 명의차량(대포차)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nbsp;  
시는 고의적·상습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압류와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 중이다.
  &nbsp;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납세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행정도 병행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납차량 단속을 지속해 성실 납세 문화 확산과 조세정의 실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3801_bdxzzcqd.jpg" alt="3. 15일 서산시 관내에서 진행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활동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5일 서산시 관내에서 진행된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활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15일 서산경찰서와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 영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합동 영치 활동은 관련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체납액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 차량에 대한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p>
<p>  &nbsp;  </p>
<p>시 징수과 체납징수팀, 서산경찰서 징수반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관내 주요 밀집 지역과 상가, 주요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쳤다.</p>
<p>  &nbsp;  </p>
<p>단속반은 차량 번호판 자동 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단속 차량과 휴대용 단속 장비를 활용했다.</p>
<p>  &nbsp;  </p>
<p>자동차세와 각종 과태료 체납차량은 물론, 불법 명의차량(대포차)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p>
<p>  &nbsp;  </p>
<p>시는 고의적·상습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압류와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는 등 납세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징수 행정도 병행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납차량 단속을 지속해 성실 납세 문화 확산과 조세정의 실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74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8:38: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37: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7</guid>
		<title><![CDATA[서산시, 바이오산업 육성 시동... 지·산·학·연 네트워크 구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2026년 융합그린바이오 포럼
      
   
&nbsp;
충남 서산시가 바이오산업 육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nbsp;  
시는 15일 오후 1시 30분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융합그린바이오 포럼’을 개최했다.
  &nbsp;  
포럼은 관내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연 네트워크 구축과 바이오 신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nbsp;  
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관련 동향과 정책 공유,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nbsp;  
오기환 한국바이오협회 전무는 ‘K-바이오산업 및 정책 동향’을, 조용훈 순천향대학교 교수는 ‘충남 RISE 그린바이오 공유대학’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nbsp;  
이용석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처장은 ‘융합그린바이오 포럼 경과보고 및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발전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nbsp;  
패널 토론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과 연계한 지역 바이오 생태계 조성과 지·산·학·연 협력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갔다.
  &nbsp;  
이용석 처장이 좌장을 맡았고 조용훈 교수, 차선희 한서대 교수, 최인호 호서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nbsp;  
이날 오전에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등 관계자와 공직자 15명으로 구성된 ‘서산시 바이오산업육성위원회’가 발족했다.
  &nbsp;  
시는 위원회를 중심으로 포럼에서 제시된 전략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생명연 서산분원과 연계한 R&amp;D 국비 확보와 선도기업 유치, 지역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생명연 서산분원은 서산의 미래 성장 엔진”이라며 “오늘 새롭게 출범한 바이오산업육성위원회와 포럼에서 모인 지혜를 바탕으로 서산을 대한민국 융합그린바이오의 중심지로 키워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2554_ytliypna.jpg" alt="2. 1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2026년 융합그린바이오 포럼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5일 베니키아호텔에서 열린 2026년 융합그린바이오 포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바이오산업 육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p>
<p>  &nbsp;  </p>
<p>시는 15일 오후 1시 30분 베니키아호텔에서 ‘2026년 융합그린바이오 포럼’을 개최했다.</p>
<p>  &nbsp;  </p>
<p>포럼은 관내 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연 네트워크 구축과 바이오 신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관련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관련 동향과 정책 공유,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p>
<p>  &nbsp;  </p>
<p>오기환 한국바이오협회 전무는 ‘K-바이오산업 및 정책 동향’을, 조용훈 순천향대학교 교수는 ‘충남 RISE 그린바이오 공유대학’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p>
<p>  &nbsp;  </p>
<p>이용석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처장은 ‘융합그린바이오 포럼 경과보고 및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발전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p>
<p>  &nbsp;  </p>
<p>패널 토론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과 연계한 지역 바이오 생태계 조성과 지·산·학·연 협력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갔다.</p>
<p>  &nbsp;  </p>
<p>이용석 처장이 좌장을 맡았고 조용훈 교수, 차선희 한서대 교수, 최인호 호서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p>
<p>  &nbsp;  </p>
<p>이날 오전에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등 관계자와 공직자 15명으로 구성된 ‘서산시 바이오산업육성위원회’가 발족했다.</p>
<p>  &nbsp;  </p>
<p>시는 위원회를 중심으로 포럼에서 제시된 전략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생명연 서산분원과 연계한 R&amp;D 국비 확보와 선도기업 유치, 지역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생명연 서산분원은 서산의 미래 성장 엔진”이라며 “오늘 새롭게 출범한 바이오산업육성위원회와 포럼에서 모인 지혜를 바탕으로 서산을 대한민국 융합그린바이오의 중심지로 키워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67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8:26: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2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6</guid>
		<title><![CDATA[서산시, 생활 불편 민원 원스톱 서비스 SNS ‘민원 톡톡’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민원 톡톡 운영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처리 결과까지 안내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 ‘민원 톡톡’을 운영한다.
  &nbsp;  
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민원 톡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민원 톡톡은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생활 불편 민원을 접수하고, 담당 부서에 전달해 처리 결과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알리고, 시는 이를 신속하게 파악해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주요 접수 대상은 도로·보도블록 파손, 쓰레기 무단투기, 가로등·보안등 고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불편 사항이다.
  &nbsp;  
시민들은 서산시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쓰레드에 불편 사항의 위치와 현장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nbsp;  
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에 전달되며, 시는 접수된 민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그 결과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
  &nbsp;  
다만, 현장 여건이나 관련 규정 등에 따라 즉시 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장기 검토 또는 처리 불가 등의 결과를 안내할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처리 완료 사례는 서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해 개선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김덕제 서산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민원 톡톡 서비스는 시민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인지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라며 “이번 서비스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1851_fnlxsiqq.jpg" alt="1. 민원 톡톡 운영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원 톡톡 운영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처리 결과까지 안내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 ‘민원 톡톡’을 운영한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민원 톡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민원 톡톡은 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소규모 생활 불편 민원을 접수하고, 담당 부서에 전달해 처리 결과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알리고, 시는 이를 신속하게 파악해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주요 접수 대상은 도로·보도블록 파손, 쓰레기 무단투기, 가로등·보안등 고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불편 사항이다.</p>
<p>  &nbsp;  </p>
<p>시민들은 서산시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쓰레드에 불편 사항의 위치와 현장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p>
<p>  &nbsp;  </p>
<p>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에 전달되며, 시는 접수된 민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고 그 결과를 안내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다만, 현장 여건이나 관련 규정 등에 따라 즉시 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장기 검토 또는 처리 불가 등의 결과를 안내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처리 완료 사례는 서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해 개선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덕제 서산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민원 톡톡 서비스는 시민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인지하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라며 “이번 서비스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63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8:19: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1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5</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
      
   
&nbsp;

   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강력사건 등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10월 15일 오후 1시부터 방준호 소장을 비롯하여 3팀장 류용정 경위, 유내광 경사, 김영민 경장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활동은 대형 상업 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사·모방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경찰의 범죄예방 활동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nbsp;

   성연파출소는 관내 다중이용시설(마트, 편의점, 상가 주변, 공원 등) 주변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범죄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고려해 도보순찰과 거점근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순찰차를 활용한 가시적 순찰과 현장 도보순찰을 병행해 범죄 가능성을 사전에 낮추고 주민 불안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nbsp;

   또한, 시설 관계자 및 민간경비업체와 협력해 출입구와 승강기 주변 등 이용객이 밀집하는 구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CCTV 모니터링과 이상징후 발견 시 신속한 112 신고 등 초동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활동도 병행한다. 농가와 농경지, 농산물 보관창고 등 절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 접촉을 통한 범죄예방 홍보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nbsp;

   성연파출소는 형식적인 순찰을 지양하고 현장에 직접 진출해 주민과 소통하는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직원들의 근무태세와 순찰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범죄 발생 이후의 대응뿐 아니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하는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다중이용시설과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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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

   김경열 서산경찰서장은“다중이용시설과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과 유관기관·시설 관계자와의 협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80907_lwtpxclf.jpg" alt="261015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 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다중이용시설 가시적 순찰 강화!</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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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경찰서(서장 김경열) 성연파출소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강력사건 등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10월 15일 오후 1시부터 방준호 소장을 비롯하여 3팀장 류용정 경위, 유내광 경사, 김영민 경장은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가시적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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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활동은 대형 상업 시설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사·모방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경찰의 범죄예방 활동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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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연파출소는 관내 다중이용시설(마트, 편의점, 상가 주변, 공원 등) 주변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범죄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대를 고려해 도보순찰과 거점근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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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순찰차를 활용한 가시적 순찰과 현장 도보순찰을 병행해 범죄 가능성을 사전에 낮추고 주민 불안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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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시설 관계자 및 민간경비업체와 협력해 출입구와 승강기 주변 등 이용객이 밀집하는 구역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CCTV 모니터링과 이상징후 발견 시 신속한 112 신고 등 초동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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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활동도 병행한다. 농가와 농경지, 농산물 보관창고 등 절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 접촉을 통한 범죄예방 홍보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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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연파출소는 형식적인 순찰을 지양하고 현장에 직접 진출해 주민과 소통하는 실질적인 예방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직원들의 근무태세와 순찰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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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범죄 발생 이후의 대응뿐 아니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차단하는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다중이용시설과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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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열 서산경찰서장은“다중이용시설과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과 유관기관·시설 관계자와의 협업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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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57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8:0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8:0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4</guid>
		<title><![CDATA[김경열 총경 제73대 서산경찰서장 취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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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경열 총경 제73대 서산경찰서장 취임
      
   
&nbsp;
신임 김경열 경찰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경위 공채(간부후보 48기)로 경찰에 입문해 2020년에 총경으로 승진했다. 
  &nbsp;  
충남청 지능범죄수사대장, 세종청 남부경찰서장, 아산경찰서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충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을 거쳐 15일 서산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nbsp;  
  김경열 경찰서장은 취임사에서 “경찰의 힘은 주민의 신뢰로부터 나오며 서산 경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파수꾼이 될 때, 비로소 서산은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하며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또한, “서산은 대규모 석유화학 산업단지와 농어촌이 공존하여 치안 환경이 다변화됨에 따라 서산시가 한층 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5616_fhzyebwe.jpg" alt="IMG_543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경열 총경 제73대 서산경찰서장 취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신임 김경열 경찰서장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경위 공채(간부후보 48기)로 경찰에 입문해 2020년에 총경으로 승진했다. </p>
<p>  &nbsp;  </p>
<p>충남청 지능범죄수사대장, 세종청 남부경찰서장, 아산경찰서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충남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을 거쳐 15일 서산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p>
<p>  &nbsp;  </p>
<p>  김경열 경찰서장은 취임사에서 “경찰의 힘은 주민의 신뢰로부터 나오며 서산 경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파수꾼이 될 때, 비로소 서산은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하며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또한, “서산은 대규모 석유화학 산업단지와 농어촌이 공존하여 치안 환경이 다변화됨에 따라 서산시가 한층 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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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49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5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5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3</guid>
		<title><![CDATA[태안군, ‘정든 사랑방에 깃든 백세 활력’ 어르신 맞춤 건강 배달부와 걷는 행복한 백셋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반기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 프로그램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사업이 상반기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순조로운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
  &nbsp;  
태안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4일 태안읍 평신경로당과 15일 남면 화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6개 경로당을 순회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하반기 사업은 오는 11월 20일까지 태안읍 평신, 남면 화남, 근흥면 안기, 안면읍 황도, 소원면 모항, 근흥면 밤골 등 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nbsp;  
전담 공무원을 비롯해 운동처방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 4인으로 꾸려진 전문 인력팀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주 1회씩, 총 3회에 걸쳐 분야별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sp;  
현재 태안군은 농어촌 지리적 특성상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보건기관 방문에 한계가 있는 데다, 신체활동 부족과 영양 불균형, 구강위생 미흡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
  &nbsp;  
이에 군은 어르신들이 매일 모이는 정든 사랑방인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눈높이에 맞춘 생활밀착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nbsp;  
앞서 군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진행한 상반기 사업은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원면 모항경로당, 안면읍 황도경로당 등 6개소에서 신체활동 29회, 영양 6회, 구강 6회 등 총 41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 결과, 연인원 57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일상 속 건강 관리법을 익혔다.
  &nbsp;  
특히 상반기 참여 어르신 1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후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 전원이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nbsp;  
아울러 교육 참여 후 일상에서 걷기 등 운동을 실천할 의향과 배운 저염·저당 식습관을 집에서 실천할 의향을 묻는 문항에서도 117명 전원이 ‘매우 있음’을 선택해 실질적인 생활 습관 개선 의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하반기 프로그램 역시 상반기 어르신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실생활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3개 분야 맞춤형 통합 교육으로 내실 있게 꾸려졌다.
  &nbsp;  
우선 1회차에는 관절 손상을 최소화하고 낙상 사고를 방지하는 올바른 걷기방법을 집중 안내하고, 전문가와 어르신이 함께 짝을 이뤄 마을 안길을 걸어보는 현장 보행 실습을 펼친다.
  &nbsp;  
이어 2회차에는 활기찬 마을 걷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모형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어르신들의 저작 기능 유지를 위한 틀니 세척 및 위생 관리법, 노년기 흔히 겪는 구강건조증 예방법 등을 꼼꼼히 전수한다.
  &nbsp;  
마지막 3회차에는 만성질환 악화를 막기 위한 저염·저당 식습관 영양교육과 더불어 어르신들이 조리 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저염소금 만들기 실습 및 개인별 식생활 맞춤 상담을 진행해 밥상 위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낸다.
  &nbsp;  
태안군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건강 실천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nbsp;  
경로당별로 건강파트너를 지정해 상시적인 건강 활동을 돕고, 자발적으로 걷기동아리를 결성해 활발히 운영한 우수 경로당을 선정해 상품권 및 건강관리 물품(스트레칭 밴드, 파스 등) 등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건강 공동체 문화를 뿌리내리게 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어르신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100% 만족이라는 뜻깊은 결과가 하반기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는 큰 힘이 됐다"며 "익숙하고 편안한 경로당 사랑방에서 이웃과 함께 웃으며 내 몸을 돌보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 어르신들의 백세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이어 "초고령 사회에 발맞춰 지리적·물리적 장벽으로 보건 혜택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단 한 분도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밀착형 보건·복지 행정을 한층 더 확대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5351_eeiuqbqi.jpg" alt="4. 하반기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 프로그램 진행 모습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반기 찾아가는 건강 경로당 프로그램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사업이 상반기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순조로운 항해를 이어가고 있다.</p>
<p>  &nbsp;  </p>
<p>태안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4일 태안읍 평신경로당과 15일 남면 화남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6개 경로당을 순회하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건강한 경로당’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하반기 사업은 오는 11월 20일까지 태안읍 평신, 남면 화남, 근흥면 안기, 안면읍 황도, 소원면 모항, 근흥면 밤골 등 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전담 공무원을 비롯해 운동처방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 4인으로 꾸려진 전문 인력팀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주 1회씩, 총 3회에 걸쳐 분야별 집중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현재 태안군은 농어촌 지리적 특성상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워 보건기관 방문에 한계가 있는 데다, 신체활동 부족과 영양 불균형, 구강위생 미흡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p>
<p>  &nbsp;  </p>
<p>이에 군은 어르신들이 매일 모이는 정든 사랑방인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눈높이에 맞춘 생활밀착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p>
<p>  &nbsp;  </p>
<p>앞서 군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진행한 상반기 사업은 현장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소원면 모항경로당, 안면읍 황도경로당 등 6개소에서 신체활동 29회, 영양 6회, 구강 6회 등 총 41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 결과, 연인원 57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일상 속 건강 관리법을 익혔다.</p>
<p>  &nbsp;  </p>
<p>특히 상반기 참여 어르신 1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후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 전원이 프로그램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p>
<p>  &nbsp;  </p>
<p>아울러 교육 참여 후 일상에서 걷기 등 운동을 실천할 의향과 배운 저염·저당 식습관을 집에서 실천할 의향을 묻는 문항에서도 117명 전원이 ‘매우 있음’을 선택해 실질적인 생활 습관 개선 의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하반기 프로그램 역시 상반기 어르신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실생활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3개 분야 맞춤형 통합 교육으로 내실 있게 꾸려졌다.</p>
<p>  &nbsp;  </p>
<p>우선 1회차에는 관절 손상을 최소화하고 낙상 사고를 방지하는 올바른 걷기방법을 집중 안내하고, 전문가와 어르신이 함께 짝을 이뤄 마을 안길을 걸어보는 현장 보행 실습을 펼친다.</p>
<p>  &nbsp;  </p>
<p>이어 2회차에는 활기찬 마을 걷기를 이어가는 동시에 모형을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어르신들의 저작 기능 유지를 위한 틀니 세척 및 위생 관리법, 노년기 흔히 겪는 구강건조증 예방법 등을 꼼꼼히 전수한다.</p>
<p>  &nbsp;  </p>
<p>마지막 3회차에는 만성질환 악화를 막기 위한 저염·저당 식습관 영양교육과 더불어 어르신들이 조리 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저염소금 만들기 실습 및 개인별 식생활 맞춤 상담을 진행해 밥상 위 건강한 변화를 이끌어낸다.</p>
<p>  &nbsp;  </p>
<p>태안군은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건강 실천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경로당별로 건강파트너를 지정해 상시적인 건강 활동을 돕고, 자발적으로 걷기동아리를 결성해 활발히 운영한 우수 경로당을 선정해 상품권 및 건강관리 물품(스트레칭 밴드, 파스 등) 등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건강 공동체 문화를 뿌리내리게 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어르신들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100% 만족이라는 뜻깊은 결과가 하반기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는 큰 힘이 됐다"며 "익숙하고 편안한 경로당 사랑방에서 이웃과 함께 웃으며 내 몸을 돌보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 어르신들의 백세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초고령 사회에 발맞춰 지리적·물리적 장벽으로 보건 혜택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단 한 분도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밀착형 보건·복지 행정을 한층 더 확대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4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54: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5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2</guid>
		<title><![CDATA[태안군,‘4만 5천 명 홀린 태안 한우의 맛’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5.7억 대박 딛고 더 큰 도약 준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의 결실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명품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nbsp;  
군은 지난 14일 태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태안군과 서산태안축협, 한서대학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참여업체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보고회는 축제 운영 전반의 실적을 면밀히 분석하고, 기관별 협업 성과와 현장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개선과제를 가감 없이 공유하여 2027년도 제5회 축제의 성공적인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nbsp;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기존 축협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태안군과 공동 주최하고 학계(한서대)와 민간(신활력사업단)이 함께하는 탄탄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진행됐다.
  &nbsp;  
축제 결과, 3일간 총 4만 5천여 명의 구름 인파가 축제장을 찾아 전년(1만 6천 명) 대비 181% 폭증했다. 
  &nbsp;  
매출액 또한 태안한우 3억 7천만 원, 지역 농특산물 2억 원 등 총 5억 7천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3억 3천만 원)보다 2억 4천만 원 증가하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다.
  &nbsp;  
특히 400석 규모의 대형 돔텐트 셀프구이터를 비롯해 스타 셰프 요리존의 한정 메뉴 조기 매진, 70여 개 농특산물 직거래 부스에 관람객들의 활발한 구매 등이 이어지며 관내 농축산가 소득 증대에 직접적인 견인차 역할을 했다. 
  &nbsp;  
아울러 다회용기 4만 개 전면 도입을 통한 친환경 축제 구현과 경찰·소방 협업을 통한 무사고 안전 관리도 모범 사례로 꼽혔다.
  &nbsp;  
참여업체 42개소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71%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며 넓고 쾌적한 부스 공간과 식사 지원, 다양한 집객 프로그램에 대해 호평했다.
  &nbsp;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화려한 실적 이면에 도출된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한 개선 대책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
  &nbsp;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임시 가설물 설치·철거에 따른 예산 지출 과다 △축제장 밖 인근 상권으로의 소비 확산 한계 △일부 판매·체험 부스의 관람 동선 및 전기 용량 부족 등이 지적됐다.
  &nbsp;  
이에 군은 2027년 제5회 축제 계획 수립 시 다음과 같은 핵심 개선안을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nbsp;  
첫째, 축제장 인근 박람회장 내 기구축된 상설 기반시설(전기 간선, 상하수도 배관, 화장실, 상설 무대 등)을 협의·활용해 매년 반복 지출되던 임시 시설 설치비를 대폭 절감한다.
  &nbsp;  
둘째, 축제장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안면읍 등 관내 식당·카페·숙박업소 할인 혜택을 연계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태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페이백 제도를 도입해 지역 상권 전반으로 낙수효과를 확산시킨다.
셋째, 축제장 주 출입구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존과 셰프존, 체험 부스를 먼저 거쳐 한우 구이터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순환형 관람 동선을 전면 재설계하고, 부스별 독립 분전반을 확충해 전력 부족을 해소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제4회 축제는 명품 태안한우와 우수 농특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해양관광자원과 먹거리를 융합한 서해안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고히 입증했다”며 “축제를 위해 한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서산태안축협, 한서대학교, 신활력사업단과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논의된 개선과제들을 꼼꼼히 보완해 2027년에는 축제 방문객의 발길이 안면도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이어지고,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이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상생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5130_eniamydy.jpg" alt="3.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진행 모습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의 결실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명품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p>
<p>  &nbsp;  </p>
<p>군은 지난 14일 태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태안군과 서산태안축협, 한서대학교,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참여업체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보고회는 축제 운영 전반의 실적을 면밀히 분석하고, 기관별 협업 성과와 현장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개선과제를 가감 없이 공유하여 2027년도 제5회 축제의 성공적인 기틀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p>
<p>  &nbsp;  </p>
<p>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기존 축협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태안군과 공동 주최하고 학계(한서대)와 민간(신활력사업단)이 함께하는 탄탄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진행됐다.</p>
<p>  &nbsp;  </p>
<p>축제 결과, 3일간 총 4만 5천여 명의 구름 인파가 축제장을 찾아 전년(1만 6천 명) 대비 181% 폭증했다. </p>
<p>  &nbsp;  </p>
<p>매출액 또한 태안한우 3억 7천만 원, 지역 농특산물 2억 원 등 총 5억 7천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3억 3천만 원)보다 2억 4천만 원 증가하며 역대 최대 흥행 기록을 세웠다.</p>
<p>  &nbsp;  </p>
<p>특히 400석 규모의 대형 돔텐트 셀프구이터를 비롯해 스타 셰프 요리존의 한정 메뉴 조기 매진, 70여 개 농특산물 직거래 부스에 관람객들의 활발한 구매 등이 이어지며 관내 농축산가 소득 증대에 직접적인 견인차 역할을 했다. </p>
<p>  &nbsp;  </p>
<p>아울러 다회용기 4만 개 전면 도입을 통한 친환경 축제 구현과 경찰·소방 협업을 통한 무사고 안전 관리도 모범 사례로 꼽혔다.</p>
<p>  &nbsp;  </p>
<p>참여업체 42개소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71%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며 넓고 쾌적한 부스 공간과 식사 지원, 다양한 집객 프로그램에 대해 호평했다.</p>
<p>  &nbsp;  </p>
<p>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화려한 실적 이면에 도출된 현실적인 문제점에 대한 개선 대책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p>
<p>  &nbsp;  </p>
<p>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임시 가설물 설치·철거에 따른 예산 지출 과다 △축제장 밖 인근 상권으로의 소비 확산 한계 △일부 판매·체험 부스의 관람 동선 및 전기 용량 부족 등이 지적됐다.</p>
<p>  &nbsp;  </p>
<p>이에 군은 2027년 제5회 축제 계획 수립 시 다음과 같은 핵심 개선안을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p>
<p>  &nbsp;  </p>
<p>첫째, 축제장 인근 박람회장 내 기구축된 상설 기반시설(전기 간선, 상하수도 배관, 화장실, 상설 무대 등)을 협의·활용해 매년 반복 지출되던 임시 시설 설치비를 대폭 절감한다.</p>
<p>  &nbsp;  </p>
<p>둘째, 축제장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안면읍 등 관내 식당·카페·숙박업소 할인 혜택을 연계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태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페이백 제도를 도입해 지역 상권 전반으로 낙수효과를 확산시킨다.</p>
<p>셋째, 축제장 주 출입구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존과 셰프존, 체험 부스를 먼저 거쳐 한우 구이터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순환형 관람 동선을 전면 재설계하고, 부스별 독립 분전반을 확충해 전력 부족을 해소한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제4회 축제는 명품 태안한우와 우수 농특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해양관광자원과 먹거리를 융합한 서해안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고히 입증했다”며 “축제를 위해 한마음으로 헌신해 주신 서산태안축협, 한서대학교, 신활력사업단과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논의된 개선과제들을 꼼꼼히 보완해 2027년에는 축제 방문객의 발길이 안면도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이어지고,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이 다 함께 웃을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상생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47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52: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5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1</guid>
		<title><![CDATA[태안군, ‘우리 아이 식판은 더 건강하게, 우리 농어가는 더 든든하게’ 관내 어린이집 18곳에 공공급식 DAY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 전경사진
      
   
&nbsp;
태안군이 자라나는 영유아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고향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어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어린이집 ‘공공급식 DAY’ 시범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
  &nbsp;  
군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관내 어린이집 18개소(원아 635명)를 대상으로 총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공공급식 DAY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그동안 군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직영 운영하며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우수 식재료 공급과 친환경 로컬푸드 소비 촉진에 앞장서 왔다.
  &nbsp;  
반면, 영유아 보육시설인 어린이집의 경우 도비 지원사업을 통해 쌀, 찹쌀, 계란 등 일부 품목만 공급센터를 거쳐 구입하는 구조여서 다양한 제철 지역 농·축·수산물을 식단에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nbsp;  
이에 군은 자체 지원사업을 마련해 지원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nbsp;  
이번 공공급식 DAY를 통해 태안에서 생산된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우수 농산물은 물론, 청정 태안의 축산물과 수산물까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어린이집에 직접 공급한다.
  &nbsp;  
지원 방식은 공급의 투명성과 품질관리를 담보하기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한 현물 지원 형태로 진행된다.
  &nbsp;  
시설 간 형평성을 고려해 원아(현원) 수에 따라 최저 100만 원(20명 이하)부터 최고 150만 원(131명 이상)까지 7단계로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nbsp;  
군은 본격 운영에 앞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신청 접수를 신속히 진행하고, 공급처 확장에 맞춘 신선 식재료 직배송 코스를 재정비해 배송 효율과 신선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nbsp;  
아울러 3개월간의 시범운영 과정을 면밀히 살펴 현장의 애로사항과 배송 체계를 점검한 뒤, 향후 정규 지원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영양 가득한 고향의 밥상을 선물하는 것은 지역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막중한 책무”라며 “일부 품목에 머물렀던 지원의 폭을 넓혀 아이들에게는 균형 잡힌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고, 지역 농어가에는 안정적인 소비처를 제공하는 ‘태안형 안심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확고히 뿌리내리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4916_ocooohxo.jpg" alt="1. 태안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자라나는 영유아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고향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어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어린이집 ‘공공급식 DAY’ 시범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p>
<p>  &nbsp;  </p>
<p>군은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관내 어린이집 18개소(원아 635명)를 대상으로 총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공공급식 DAY 운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그동안 군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직영 운영하며 초·중·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우수 식재료 공급과 친환경 로컬푸드 소비 촉진에 앞장서 왔다.</p>
<p>  &nbsp;  </p>
<p>반면, 영유아 보육시설인 어린이집의 경우 도비 지원사업을 통해 쌀, 찹쌀, 계란 등 일부 품목만 공급센터를 거쳐 구입하는 구조여서 다양한 제철 지역 농·축·수산물을 식단에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p>
<p>  &nbsp;  </p>
<p>이에 군은 자체 지원사업을 마련해 지원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p>
<p>  &nbsp;  </p>
<p>이번 공공급식 DAY를 통해 태안에서 생산된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등 우수 농산물은 물론, 청정 태안의 축산물과 수산물까지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어린이집에 직접 공급한다.</p>
<p>  &nbsp;  </p>
<p>지원 방식은 공급의 투명성과 품질관리를 담보하기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한 현물 지원 형태로 진행된다.</p>
<p>  &nbsp;  </p>
<p>시설 간 형평성을 고려해 원아(현원) 수에 따라 최저 100만 원(20명 이하)부터 최고 150만 원(131명 이상)까지 7단계로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군은 본격 운영에 앞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수요조사와 신청 접수를 신속히 진행하고, 공급처 확장에 맞춘 신선 식재료 직배송 코스를 재정비해 배송 효율과 신선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아울러 3개월간의 시범운영 과정을 면밀히 살펴 현장의 애로사항과 배송 체계를 점검한 뒤, 향후 정규 지원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영양 가득한 고향의 밥상을 선물하는 것은 지역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막중한 책무”라며 “일부 품목에 머물렀던 지원의 폭을 넓혀 아이들에게는 균형 잡힌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고, 지역 농어가에는 안정적인 소비처를 제공하는 ‘태안형 안심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확고히 뿌리내리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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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45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49: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4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200</guid>
		<title><![CDATA[보령시, 은빛 억새 물결 속으로... ‘제8회 보령 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20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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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서산 억새 사진
   

&nbsp;
보령시 청소면은 오는 10월 31일(토) 오서산 성연주차장과 등산로 일원에서 ‘제8회 보령 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nbsp;  
  이번 대회는 가을철 대표 명소인 오서산의 은빛 억새 군락지를 배경으로, 시민과 등산객이 건강한 산행을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행사는 오전 8시 40분 청소면 풍물단의 길놀이로 문을 열고, 9시 개회식을 거쳐 9시 30분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를 머금은 능선을 따라 걸으며 은빛 억새 물결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다.
  &nbsp;  
  특히 올해는 등산대회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열정이 담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신명나는 ‘흥 한마당’ 행사가 펼쳐져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청소면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서산의 수려한 억새 절경 속에서 힐링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4618_vmdelmwo.jpg" alt="3. 오서산 억새 사진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서산 억새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 청소면은 오는 10월 31일(토) 오서산 성연주차장과 등산로 일원에서 ‘제8회 보령 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를 개최한다. </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가을철 대표 명소인 오서산의 은빛 억새 군락지를 배경으로, 시민과 등산객이 건강한 산행을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  &nbsp;  </p>
<p>   행사는 오전 8시 40분 청소면 풍물단의 길놀이로 문을 열고, 9시 개회식을 거쳐 9시 30분부터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를 머금은 능선을 따라 걸으며 은빛 억새 물결의 장관을 만끽할 수 있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등산대회와 함께 지역 주민들의 열정이 담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과 신명나는 ‘흥 한마당’ 행사가 펼쳐져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청소면 관계자는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어우러져 깊어가는 가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서산의 수려한 억새 절경 속에서 힐링하며 뜻깊은 추억을 쌓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43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4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4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9</guid>
		<title><![CDATA[보령시,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앞두고 보령시 선수단 강화훈련 격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격려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15일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
  &nbsp;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천안시에서 열리며, 보령시는 선수단 311명과 임원진 및 관계자 57명 등 총 368명이 참가한다. 지난 9월부터 도내 5위를 목표로 강화훈련을 이어오고 있다.
  &nbsp;  
  이번 격려에는 보령시 장애인체육회 주도로 보령시, 보령시의회, 보령교육지원청 등이 함께했다. 보령론볼구장에서 훈련 중인 론볼 선수단을 시작으로 골볼, 탁구, 배드민턴 등 11종목의 훈련장을 차례로 찾아 훈련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격려금을 전달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선수단은 시민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에 힘입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선수단은 보령시의 자랑”이라며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부상 없이 대회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보령시는 장애인 웰니스 증진을 위해 반다비체육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4508_gxsaacch.jpg" alt="2.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격려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격려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15일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찾아 격려했다.</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천안시에서 열리며, 보령시는 선수단 311명과 임원진 및 관계자 57명 등 총 368명이 참가한다. 지난 9월부터 도내 5위를 목표로 강화훈련을 이어오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격려에는 보령시 장애인체육회 주도로 보령시, 보령시의회, 보령교육지원청 등이 함께했다. 보령론볼구장에서 훈련 중인 론볼 선수단을 시작으로 골볼, 탁구, 배드민턴 등 11종목의 훈련장을 차례로 찾아 훈련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격려금을 전달하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선수단은 시민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에 힘입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다졌다.</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선수단은 보령시의 자랑”이라며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부상 없이 대회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보령시는 장애인 웰니스 증진을 위해 반다비체육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431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4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43: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8</guid>
		<title><![CDATA[천안, 어디까지 가봤니?… 관광코스 발굴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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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천안 관광코스 발굴전’ 홍보문
      
   
&nbsp;
천안시는 시민과 함께 천안의 매력을 알릴 ‘천안, 어디까지 가봤니? - 천안 관광코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nbsp;  
  이번 공모전은 민선 9기 소통창구인 아침시장실에서 제안된 시민의 아이디어로 마련됐으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문화·생활자원을 연계한 코스 발굴로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공모 주제는 ‘천안시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나만이 알고 있는 생활·관광코스’로, 천안의 매력을 담은 참신한 코스를 제안하면 된다.
  &nbsp;  
  천안시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1월 9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사진형은 코스 제안서와 직접 촬영한 사진 2장 이상, 영상형은 코스 제안서와 30초~ 1분 이내의 숏폼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nbsp;  
  1인(팀)당 1건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는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nbsp;  
  시는 오는 12월 총 9건을 선정해 총 5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선정된 작품은 향후 시 홍보와 관광사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nbsp;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시민들이 발굴한 천안의 숨은 매력을 바탕으로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내 활동을 늘려 생활인구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4056_bpicuzmo.jpg" alt="정책기획과 천안 관광코스 공모전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천안 관광코스 발굴전’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시민과 함께 천안의 매력을 알릴 ‘천안, 어디까지 가봤니? - 천안 관광코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모전은 민선 9기 소통창구인 아침시장실에서 제안된 시민의 아이디어로 마련됐으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문화·생활자원을 연계한 코스 발굴로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  공모 주제는 ‘천안시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나만이 알고 있는 생활·관광코스’로, 천안의 매력을 담은 참신한 코스를 제안하면 된다.</p>
<p>  &nbsp;  </p>
<p>  천안시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1월 9일까지 응모하면 된다. 사진형은 코스 제안서와 직접 촬영한 사진 2장 이상, 영상형은 코스 제안서와 30초~ 1분 이내의 숏폼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1인(팀)당 1건 응모할 수 있으며, 접수는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p>
<p>  &nbsp;  </p>
<p>  시는 오는 12월 총 9건을 선정해 총 5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선정된 작품은 향후 시 홍보와 관광사업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시민들이 발굴한 천안의 숨은 매력을 바탕으로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내 활동을 늘려 생활인구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40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4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4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7</guid>
		<title><![CDATA[전국 대표 빵축제 ‘천안 빵빵데이’ 내일 개막…동네빵집 53곳·세계 빵 집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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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빵빵데이 천안’ 공식 포스터
   

&nbsp;
전국 대표 빵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빵빵데이 천안’이 17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nbsp;  
  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8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보고 맛보고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복합문화축제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nbsp;  
  축제의 핵심 공간인 ‘빵마켓’에는 지역 동네빵집 53개소가 참여해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 빵을 선보인다. 
  &nbsp;  
  대표 빵 전시관에서는 베이커리 경연대회 수상작(16점)과 정교한 빵 공예작품(8점) 등 총 58점의 작품이 전시돼 빵의 예술적 매력을 선사한다.  
  &nbsp;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지난해 420팀(2,580명) 수준이던 체험 인원을 13종, 800팀(4,872명)으로 2배 가까이 늘렸다. 호두과자와 미니도넛, 피자 등 친숙한 제빵 체험은 물론 베트남·중국·필리핀 등 8개국 해외 전통 빵 만들기(344팀)도 함께 운영된다.  
  &nbsp;  
  17일 개막식에서는 ‘빵의 헌장’ 낭독과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 1,000대와 불꽃드론 60대가 투입되는 대규모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한다. 
  &nbsp;  
  18일에는 지역 장애인 예술단체 아르크와 얼쑤가 참여하는 ‘행복 굽는 빵 음악회’가 열린다.   
  &nbsp;  
  방문객을 위한 실속 혜택과 상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 빵 구매시 10%를 할인받을 수 있고, 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참여 빵집을 다시 방문하면 1만 원 이상 구매 시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nbsp;  
  행사장 한편에는 천안 배, 포도, 호두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부장터’ 17개소도 들어선다.   
  &nbsp;  
&nbsp;
&nbsp;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올해 빵빵데이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빵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가 함께 상생하는 축제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주말 동안 빵의 도시 천안을 찾아 특별한 여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3911_lgocrtbf.jpg" alt="식품안전과 빵빵데이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빵빵데이 천안’ 공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국 대표 빵 축제로 자리매김한 ‘2026 빵빵데이 천안’이 17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p>
<p>  &nbsp;  </p>
<p>  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8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보고 맛보고 만들고 즐기는’ 체험형 복합문화축제로 규모를 대폭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p>
<p>  &nbsp;  </p>
<p>  축제의 핵심 공간인 ‘빵마켓’에는 지역 동네빵집 53개소가 참여해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을 활용한 건강 빵을 선보인다. </p>
<p>  &nbsp;  </p>
<p>  대표 빵 전시관에서는 베이커리 경연대회 수상작(16점)과 정교한 빵 공예작품(8점) 등 총 58점의 작품이 전시돼 빵의 예술적 매력을 선사한다.  </p>
<p>  &nbsp;  </p>
<p>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은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지난해 420팀(2,580명) 수준이던 체험 인원을 13종, 800팀(4,872명)으로 2배 가까이 늘렸다. 호두과자와 미니도넛, 피자 등 친숙한 제빵 체험은 물론 베트남·중국·필리핀 등 8개국 해외 전통 빵 만들기(344팀)도 함께 운영된다.  </p>
<p>  &nbsp;  </p>
<p>  17일 개막식에서는 ‘빵의 헌장’ 낭독과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 1,000대와 불꽃드론 60대가 투입되는 대규모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한다. </p>
<p>  &nbsp;  </p>
<p>  18일에는 지역 장애인 예술단체 아르크와 얼쑤가 참여하는 ‘행복 굽는 빵 음악회’가 열린다.   </p>
<p>  &nbsp;  </p>
<p>  방문객을 위한 실속 혜택과 상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 빵 구매시 10%를 할인받을 수 있고, 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참여 빵집을 다시 방문하면 1만 원 이상 구매 시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p>
<p>  &nbsp;  </p>
<p>  행사장 한편에는 천안 배, 포도, 호두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부장터’ 17개소도 들어선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올해 빵빵데이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빵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가 함께 상생하는 축제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주말 동안 빵의 도시 천안을 찾아 특별한 여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39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3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3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6</guid>
		<title><![CDATA["20~30분 통학길, 10분이면 가요"…아산시 신동매립장 진출로 개통 보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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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동매립장 진출로 개설도로 전경(곡교천로 방면)
      
   
&nbsp;
신동·모종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탕정 방면 연결도로가 개통 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월 1일 개통한 신동매립장 진출로(신2통 하천제방도로~곡교천로)를 이용하는 시민이 늘면서 이동 시간도 크게 줄었다.
  &nbsp;  
그동안 신동·모종동 주민들은 탕정 방면으로 이동할 때 연결도로가 없어 약 3㎞를 우회해야 했다. 2019년 5월 부체도로가 준공됐지만, 곡교천 제방도로와 가까운 지점에서 교차해 사고 위험이 우려되면서 통행이 중단됐다.
  &nbsp;  
시는 기존 도로를 다시 개방하는 대신 교통안전을 고려해 새로운 연결도로를 조성했다. 교차부를 재배치하고 정지선과 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으며, 매립장 차량과 일반 차량의 이동 경로도 분리했다.
  &nbsp;  
개통 효과는 주민들의 일상에서 나타나고 있다. 모종동 주민 A씨는 “기존에는 돌아가면 최소 20~30분 걸리던 탕정 통학길이 이쪽 도로를 이용하면 10분이면 갈 수 있어 통학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한 도로 연결로 이동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앞으로도 매립장 차량과 일반 차량의 이동 경로가 서로 간섭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동식 단속카메라 운영 등 교통안전 대책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추진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3521_ruitvsuf.jpg" alt="3. 20_30분 통학길, 10분이면 가요…아산시 신동매립장 진출로 개통 보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동매립장 진출로 개설도로 전경(곡교천로 방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신동·모종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탕정 방면 연결도로가 개통 보름을 맞아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p>
<p>  &nbsp;  </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월 1일 개통한 신동매립장 진출로(신2통 하천제방도로~곡교천로)를 이용하는 시민이 늘면서 이동 시간도 크게 줄었다.</p>
<p>  &nbsp;  </p>
<p>그동안 신동·모종동 주민들은 탕정 방면으로 이동할 때 연결도로가 없어 약 3㎞를 우회해야 했다. 2019년 5월 부체도로가 준공됐지만, 곡교천 제방도로와 가까운 지점에서 교차해 사고 위험이 우려되면서 통행이 중단됐다.</p>
<p>  &nbsp;  </p>
<p>시는 기존 도로를 다시 개방하는 대신 교통안전을 고려해 새로운 연결도로를 조성했다. 교차부를 재배치하고 정지선과 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했으며, 매립장 차량과 일반 차량의 이동 경로도 분리했다.</p>
<p>  &nbsp;  </p>
<p>개통 효과는 주민들의 일상에서 나타나고 있다. 모종동 주민 A씨는 “기존에는 돌아가면 최소 20~30분 걸리던 탕정 통학길이 이쪽 도로를 이용하면 10분이면 갈 수 있어 통학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한 도로 연결로 이동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앞으로도 매립장 차량과 일반 차량의 이동 경로가 서로 간섭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동식 단속카메라 운영 등 교통안전 대책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추진할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37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35: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3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5</guid>
		<title><![CDATA[아산페이 더 쉽고 편리하게…‘착(chak)’ 앱 새 단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착(chak) 메인화면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지역사랑상품권 아산페이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모바일 앱 ‘착(chak)’의 주요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개선 사항은 10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시민들이 아산페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첫 화면 구성부터 혜택 확인, 가맹점 검색, 결제 기능까지 전반적인 이용 환경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nbsp;  
주요 개선 사항은 △상품권 잔액과 주요 기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첫 화면 개편 △할인 등 이용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혜택 리포트’ 신설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큰글씨 모드’ 도입 △결제 내역 통합 조회 및 혜택 알림 기능 개선 △주변 가맹점 검색 및 즐겨찾기 기능 강화 △가맹점 QR 결제 화면 개선 등이다.
  &nbsp;  
특히 아산페이 이용에 따른 혜택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고령층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뒀다.
  &nbsp;  
아산시는 한국조폐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산페이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개선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페이는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는 대표적인 민생경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조폐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혜택을 더 쉽게 누리고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산페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3236_asrkctxy.jpg" alt="1. 아산페이 더 쉽고 편리하게…‘착(chak)’ 앱 새 단장(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착(chak) 메인화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지역사랑상품권 아산페이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모바일 앱 ‘착(chak)’의 주요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개선 사항은 10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시민들이 아산페이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첫 화면 구성부터 혜택 확인, 가맹점 검색, 결제 기능까지 전반적인 이용 환경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주요 개선 사항은 △상품권 잔액과 주요 기능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첫 화면 개편 △할인 등 이용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혜택 리포트’ 신설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큰글씨 모드’ 도입 △결제 내역 통합 조회 및 혜택 알림 기능 개선 △주변 가맹점 검색 및 즐겨찾기 기능 강화 △가맹점 QR 결제 화면 개선 등이다.</p>
<p>  &nbsp;  </p>
<p>특히 아산페이 이용에 따른 혜택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고령층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뒀다.</p>
<p>  &nbsp;  </p>
<p>아산시는 한국조폐공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산페이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개선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페이는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는 대표적인 민생경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조폐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혜택을 더 쉽게 누리고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산페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35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3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3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4</guid>
		<title><![CDATA[예산군,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높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하반기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 교육 모습
      
   
&nbsp;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보건소와 읍면 신규 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의 상담과 조사 역량을 높이고, 사회보장급여 신청 접수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작성 오류를 예방해 주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보장급여 제도와 급여·서비스 기준, 신청서 작성 시 필수 기재사항과 유의사항, 소득·재산 신고서 및 임대소득 증빙서류 안내,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자필 작성 방법 등이다.
  &nbsp;  
 이와 함께 2026년 긴급지원 제도와 희망복지지원단의 고난도 사례관리 연계, 신청조사와 확인조사 등 통합조사관리 절차 전반을 공유했다.
  &nbsp;  
 김미경 주민복지과장은 “복지제도를 정확히 이해하여 읍면 민원상담 및 복지급여 신청 접수를 원활히 진행하는 것이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기적인 교육과 업무 공유를 통해 주민에게 신속하고 공정한 맞춤형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2614_yrxpycft.jpg" alt="2.2026년_하반기_맞춤형_복지역량_강화_교육_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하반기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 교육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보건소와 읍면 신규 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맞춤형 복지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복지 현장의 상담과 조사 역량을 높이고, 사회보장급여 신청 접수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작성 오류를 예방해 주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보장급여 제도와 급여·서비스 기준, 신청서 작성 시 필수 기재사항과 유의사항, 소득·재산 신고서 및 임대소득 증빙서류 안내,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자필 작성 방법 등이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2026년 긴급지원 제도와 희망복지지원단의 고난도 사례관리 연계, 신청조사와 확인조사 등 통합조사관리 절차 전반을 공유했다.</p>
<p>  &nbsp;  </p>
<p> 김미경 주민복지과장은 “복지제도를 정확히 이해하여 읍면 민원상담 및 복지급여 신청 접수를 원활히 진행하는 것이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기적인 교육과 업무 공유를 통해 주민에게 신속하고 공정한 맞춤형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31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2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2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3</guid>
		<title><![CDATA[예산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 맞춤형 지원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담인력 역량강화교육 모습
      
   
&nbsp;
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읍면과 보건소 통합돌봄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읍면과 보건소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됨에 따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개요, 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안내, 통합돌봄 우선 발굴 필요군 전수조사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자들이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발굴 절차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특히 읍면과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교육에 이어 오후 3시부터는 10월 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통합돌봄 대상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
  &nbsp;  
 정유경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돌봄 실무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읍면과 보건소가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까지 총 16차례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했으며, 누적 대상자 417명의 욕구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앞으로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2349_ibyatvbc.jpg" alt="1.의료·요양_통합돌봄_전담인력_역량강화교육_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담인력 역량강화교육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해 읍면과 보건소 통합돌봄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읍면과 보건소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이 배치됨에 따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주요 교육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개요, 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안내, 통합돌봄 우선 발굴 필요군 전수조사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자들이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발굴 절차를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특히 읍면과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nbsp;  </p>
<p> 교육에 이어 오후 3시부터는 10월 1차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통합돌봄 대상자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지원 방향을 모색했다.</p>
<p>  &nbsp;  </p>
<p> 정유경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돌봄 실무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읍면과 보건소가 긴밀히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까지 총 16차례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했으며, 누적 대상자 417명의 욕구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앞으로도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30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2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23: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2</guid>
		<title><![CDATA[홍성군 문화도시센터 , 24일 궁리항서 ‘2026 놀궁리축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궁리항 놀궁리 축제 포스터
      
   
&nbsp;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4일 서부면 궁리항 해상공원 일원에서 하리마을이 주관하는 ‘2026 놀궁리축제 (오늘, 먹고 놀 궁리하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축제는 홍성군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을이음–마을축제 지원 및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3개 마을축제 중 하나다. 하리마을 주민들은 축제 추진단을 구성하고, 궁리항의 아름다운 노을과 해양 경관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nbsp;
   축제는 오전 10시 어울림센터의 도자기 전시와 작가 대담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은 ‘놀궁리존’, ‘먹을궁리존’, ‘놀궁리 해상파크’, ‘포토존’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nbsp;
  ‘놀궁리존’에서는 청운대학교와 협력해 만보계 게임, 타임스탑 게임, 딱지치기, 꼬마 어부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먹을궁리존’에서는 지역 상인과 마을 주민이 바비큐립, 해물라면, 해물파전, 새우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쉼터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먹거리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을 제공한다.
&nbsp;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놀궁리 가위바위보 챔피언십’은 총상금 300만 원 규모로 ‘놀궁리 해상파크’ 위에서 진행된다. 오후 3시 개막식에 이어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가 펼쳐지며, 현장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nbsp;
  이와 함께 도자기 전시와 시낭송, 바이올린·기타·색소폰 연주, 풍물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후 5시에는 청운대학교 특별공연 ‘기억의 바다, 궁리를 걷다’가 진행되며, 궁리항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운영된다.
&nbsp;
  정순돈 홍성군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마을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궁리항이 재밌는 해양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마을이음’ 사업을 통해 올해 3개 마을의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 종합평가를 거쳐 2027년에는 대표 마을축제 1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1723_uvglunss.jpg" alt="궁리항 놀궁리 축제.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궁리항 놀궁리 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4일 서부면 궁리항 해상공원 일원에서 하리마을이 주관하는 ‘2026 놀궁리축제 (오늘, 먹고 놀 궁리하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축제는 홍성군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을이음–마을축제 지원 및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3개 마을축제 중 하나다. 하리마을 주민들은 축제 추진단을 구성하고, 궁리항의 아름다운 노을과 해양 경관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p>
<p>&nbsp;</p>
<p>   축제는 오전 10시 어울림센터의 도자기 전시와 작가 대담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은 ‘놀궁리존’, ‘먹을궁리존’, ‘놀궁리 해상파크’, ‘포토존’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된다.</p>
<p>&nbsp;</p>
<p>  ‘놀궁리존’에서는 청운대학교와 협력해 만보계 게임, 타임스탑 게임, 딱지치기, 꼬마 어부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nbsp;</p>
<p>  ‘먹을궁리존’에서는 지역 상인과 마을 주민이 바비큐립, 해물라면, 해물파전, 새우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쉼터도 조성해 방문객들에게 먹거리와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을 제공한다.</p>
<p>&nbsp;</p>
<p>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놀궁리 가위바위보 챔피언십’은 총상금 300만 원 규모로 ‘놀궁리 해상파크’ 위에서 진행된다. 오후 3시 개막식에 이어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가 펼쳐지며, 현장 관객과 함께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p>
<p>&nbsp;</p>
<p>  이와 함께 도자기 전시와 시낭송, 바이올린·기타·색소폰 연주, 풍물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오후 5시에는 청운대학교 특별공연 ‘기억의 바다, 궁리를 걷다’가 진행되며, 궁리항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운영된다.</p>
<p>&nbsp;</p>
<p>  정순돈 홍성군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마을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기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궁리항이 재밌는 해양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고 말했다.</p>
<p>&nbsp;</p>
<p>   한편,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마을이음’ 사업을 통해 올해 3개 마을의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향후 종합평가를 거쳐 2027년에는 대표 마을축제 1개를 선정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26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1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1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1</guid>
		<title><![CDATA[홍성군, 충무훈련 일환 ‘홍주문화체육센터 테러 대응 훈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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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무훈련 테러 대응 실제훈련에서 군·경 합동으로 테러범 제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nbsp;
홍성군은 15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홍성군과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등 관계기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충무훈련 테러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nbsp;  
이번 훈련은 2026년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복합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 간 상황 전파와 초동조치, 인명구조 등 단계별 현장 대응 능력과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훈련은 테러 상황 발생을 가정해 ▲상황 접수 및 초기 대응 ▲테러범 제압 및 폭발물 제거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응급복구 및 현장 안전화 등의 순서로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됐다.
  &nbsp;  
특히 홍성군을 비롯한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각자의 임무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하며, 상황 전파와 현장 통제, 테러범 제압,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등 일련의 대응 과정에서 기관 간 협조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nbsp;  
또한 테러 상황 종료 후에는 피해 시설에 대한 응급복구와 현장 안전화 조치를 실시하고,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미비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등 신속한 사후 수습과 정상화를 위한 대응체계도 함께 확인했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테러와 같은 비상 상황은 예고 없이 발생하고 폭발과 화재, 인명피해 등 복합적인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은 계획과 매뉴얼에 있는 대응 절차를 실제 현장에서 직접 실행하며 기관별 임무와 협조체계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nbsp;  
이어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면밀히 보완하고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홍성군은 지난 12일부터 충무훈련에 돌입해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한 상황조치연습과 기술인력·수송자원 동원훈련 등을 실시했으며,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16일 충청남도 훈련 강평을 끝으로 5일간의 충무훈련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1523_spabazlx.jpg" alt="2-1. 홍성군, 충무훈련 일환 ‘홍주문화체육센터 테러 대응 훈련’ 실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무훈련 테러 대응 실제훈련에서 군·경 합동으로 테러범 제압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15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홍성군과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등 관계기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충무훈련 테러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훈련은 2026년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복합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관계기관 간 상황 전파와 초동조치, 인명구조 등 단계별 현장 대응 능력과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훈련은 테러 상황 발생을 가정해 ▲상황 접수 및 초기 대응 ▲테러범 제압 및 폭발물 제거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응급복구 및 현장 안전화 등의 순서로 실제 상황과 같이 진행됐다.</p>
<p>  &nbsp;  </p>
<p>특히 홍성군을 비롯한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이 각자의 임무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하며, 상황 전파와 현장 통제, 테러범 제압,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등 일련의 대응 과정에서 기관 간 협조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p>
<p>  &nbsp;  </p>
<p>또한 테러 상황 종료 후에는 피해 시설에 대한 응급복구와 현장 안전화 조치를 실시하고, 훈련 과정에서 도출된 미비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등 신속한 사후 수습과 정상화를 위한 대응체계도 함께 확인했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테러와 같은 비상 상황은 예고 없이 발생하고 폭발과 화재, 인명피해 등 복합적인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은 계획과 매뉴얼에 있는 대응 절차를 실제 현장에서 직접 실행하며 기관별 임무와 협조체계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면밀히 보완하고 군·경·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홍성군은 지난 12일부터 충무훈련에 돌입해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한 상황조치연습과 기술인력·수송자원 동원훈련 등을 실시했으며, 이번 실제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현장 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16일 충청남도 훈련 강평을 끝으로 5일간의 충무훈련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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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25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1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1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90</guid>
		<title><![CDATA[홍성군-아주자동차대학교 ANCHOR사업단, 성인학습자 자동차 정비·안전교육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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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교육생들이 차량 엔진룸을 살펴보며 자동차 자가점검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nbsp;
홍성군은 지난 15일 아주자동차대학교 ANCHOR사업단과 협업해 50대 이상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왕초보 자차 자가점검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nbsp;  
이번 연계 교육은 차량 소유 및 운전 비중이 높은 50대 이상 성인학습자들이 자동차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과 정기적인 차량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nbsp;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자동차 특성화 역량을 갖춘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최신 인프라와 전문 교수진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
  &nbsp;  
주요 교육 내용은 ▲차량 기본 구조·엔진룸·차량별 점검 정보 ▲누유·누수·부식 등 하부 이상 징후 주요 점검 ▲전기장치 이해·진단기를 통한 고장 코드 확인 ▲제동계통 상태 확인·필터 등 소모품 상태 확인 및 교환 필요성 판단 ▲자주 발생하는 차량 고장 사례와 예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실용적인 항목들로 구성됐다.
  &nbsp;  
교육은 총 4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본인 차량을 이용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이상 증상에 대해 전문 교육을 받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는다.
  &nbsp;  
&nbsp;
&nbsp;
&nbsp;
김현기 미래교육담당관은 “일상에 필요하지만 생소한 영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했으며, 대학이 보유한 전문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공유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의 평생교육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6071416_vbdnssbb.jpg" alt="1-1. 홍성군-아주자동차대학교 ANCHOR사업단, 성인학습자 자동차 정비·안전교육 운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교육생들이 차량 엔진룸을 살펴보며 자동차 자가점검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난 15일 아주자동차대학교 ANCHOR사업단과 협업해 50대 이상 홍성군민을 대상으로 ‘왕초보 자차 자가점검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p>
<p>  &nbsp;  </p>
<p>이번 연계 교육은 차량 소유 및 운전 비중이 높은 50대 이상 성인학습자들이 자동차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과 정기적인 차량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nbsp;  </p>
<p>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자동차 특성화 역량을 갖춘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최신 인프라와 전문 교수진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주요 교육 내용은 ▲차량 기본 구조·엔진룸·차량별 점검 정보 ▲누유·누수·부식 등 하부 이상 징후 주요 점검 ▲전기장치 이해·진단기를 통한 고장 코드 확인 ▲제동계통 상태 확인·필터 등 소모품 상태 확인 및 교환 필요성 판단 ▲자주 발생하는 차량 고장 사례와 예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실용적인 항목들로 구성됐다.</p>
<p>  &nbsp;  </p>
<p>교육은 총 4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본인 차량을 이용해 평소 궁금했던 사항이나 이상 증상에 대해 전문 교육을 받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현기 미래교육담당관은 “일상에 필요하지만 생소한 영역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했으며, 대학이 보유한 전문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공유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의 평생교육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1024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6 Oct 2026 07:1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6 Oct 2026 07:10: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9</guid>
		<title><![CDATA[[칼럼] 칼을 든 자에게 관용을 베푼 대가, 시민이 치렀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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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고된 참사였다. 13일 인천 상가에서 무차별 흉기를 휘두른 최모 씨(59)는 세 차례나 사람을 칼로 찌른 전력자였다. 그런 자가 전자발찌를 차고도 대낮에 도심 한복판을 활보했고, 열흘 전에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입건까지 됐다.&nbsp;
이것을 "예상치 못한 사건"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우리 사회가 막지 않은 사건이다.
최 씨의 전력은 한국 사법의 관용이 어디까지 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다.&nbsp;
&nbsp;
2004년 중개사무소 직원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받았지만 항소심은 합의를 이유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으로 깎았다. 사람을 죽이려 한 죄가 집행유예로 끝났다.&nbsp;
&nbsp;
2007년에는 동거하던 여성을 10여 차례 찔렀다. 열 번 넘게 찌른 죄에 돌아온 것은 징역 1년 6개월, 그것도 집행유예였다. 이유는 "처벌을 원치 않고 뉘우친다"였다.&nbsp;
&nbsp;
2015년, 최 씨는 같은 여성을 또 찔렀다. 양형 기준상 최대 10년 8개월까지 선고할 수 있었지만 법원은 "자백하고 반성한다"며 징역 4년을 택했다.
합의했다, 뉘우친다, 자백했다. 감형 사유는 20년 가까이 한 글자도 바뀌지 않았다.&nbsp;
&nbsp;
그런데 묻고 싶다. 그 반성은 무엇을 막았는가. 같은 사람을 두 번 찌른 자의 반성을 두 번 믿어주는 것이 사법의 역할인가. 반성문은 법정에서만 힘이 있었고, 칼은 출소 뒤에도 그의 곁에 있었다.&nbsp;
무거운 죄에 가벼운 형을 내리는 관행은 가해자에게 하나의 학습이 된다. 칼을 써도 잃는 것이 크지 않다는 학습이다. 그 학습의 비용은 언제나 판결문 바깥의 시민이 낸다.
&nbsp;
출소 후 관리는 더 부끄럽다.&nbsp;
법원이 부과한 준수 사항은 야간 외출 금지와 피해자 접근 금지뿐이었고, 보호관찰관은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만 지켜보면 됐다.&nbsp;
대낮에 칼을 들고 도심 상가로 향해도 막을 법적 근거가 없었다. 위험한 재범자를 형기 후에도 격리하던 보호감호제는 2005년에 폐지됐다.&nbsp;
&nbsp;
전자발찌 대상자는 5295명인데 감독 인력은 234명, 한 명이 22.6명을 떠맡는다. 이것은 감시가 아니라 감시하는 시늉이다. 발찌는 위치를 기록할 뿐 누구의 목숨도 지켜주지 않는다.
&nbsp;
경찰은 마지막 기회마저 놓쳤다.&nbsp;
공공장소 흉기 소지는 더 큰 범죄의 전조일 수 있다며 올해 1월 위험성 평가 절차까지 만들어 놓고, 정작 세 번 사람을 찌른 전과자에게는 이 절차를 적용하지 않았다.&nbsp;
시위 팻말에 구멍을 뚫는 데 칼을 썼다는 이유에서다. 흉기 전과 3범이 흉기를 꺼내 든 상황에서 용도부터 따진 것이다. 제도는 있었고 작동하지 않았다.&nbsp;
&nbsp;
올해 8월까지 흉기 소지 검거자는 1164명, 하루 두 건꼴이다. 전과자가 60%를 넘고 전과 9범 이상만 243명이다. 최 씨는 예외가 아니라 이 통계의 한복판에 서 있는 사람이다.
반복되는 중범죄에 반복해서 베푼 관용, 출소 뒤의 텅 빈 감독, 작동하지 않은 경고 장치. 이 세 개의 구멍이 정확히 겹친 자리에서 시민이 칼을 맞았다.&nbsp;
&nbsp;
누구 한 사람의 실수가 아니다. 시스템이 일관되게 위험을 가볍게 본 결과다.
이제는 바꿔야 한다. 흉기 폭력을 반복한 자에게 합의와 반성은 감형의 면죄부가 아니라 재범 위험 심사의 한 항목일 뿐이어야 한다.&nbsp;
양형은 반복성과 위험성을 무겁게 반영해야 한다. 고위험 재범자를 형기 이후에도 관리할 보호감호에 준하는 장치를 더는 금기시해서는 안 된다.&nbsp;
감독 인력은 지금 당장 늘려야 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복지와 사법의 협업 체계도 갖춰야 한다. 흉기 소지 입건자에 대한 위험성 평가는 예외 없이 시행해야 한다.
&nbsp;
가벼운 처벌이 쌓아 올린 위험이 결국 무거운 사건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도 책임지는 사람 없이 지나간다면, 다음 피해자 앞에서 우리는 할 말이 없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예고된 참사였다. 13일 인천 상가에서 무차별 흉기를 휘두른 최모 씨(59)는 세 차례나 사람을 칼로 찌른 전력자였다. 그런 자가 전자발찌를 차고도 대낮에 도심 한복판을 활보했고, 열흘 전에는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입건까지 됐다.&nbsp;</p>
<p>이것을 "예상치 못한 사건"이라고 부를 수 있는가. 우리 사회가 막지 않은 사건이다.</p>
<p>최 씨의 전력은 한국 사법의 관용이 어디까지 갔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다.&nbsp;</p>
<p>&nbsp;</p>
<p>2004년 중개사무소 직원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받았지만 항소심은 합의를 이유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으로 깎았다. 사람을 죽이려 한 죄가 집행유예로 끝났다.&nbsp;</p>
<p>&nbsp;</p>
<p>2007년에는 동거하던 여성을 10여 차례 찔렀다. 열 번 넘게 찌른 죄에 돌아온 것은 징역 1년 6개월, 그것도 집행유예였다. 이유는 "처벌을 원치 않고 뉘우친다"였다.&nbsp;</p>
<p>&nbsp;</p>
<p>2015년, 최 씨는 같은 여성을 또 찔렀다. 양형 기준상 최대 10년 8개월까지 선고할 수 있었지만 법원은 "자백하고 반성한다"며 징역 4년을 택했다.</p>
<p>합의했다, 뉘우친다, 자백했다. 감형 사유는 20년 가까이 한 글자도 바뀌지 않았다.&nbsp;</p>
<p>&nbsp;</p>
<p>그런데 묻고 싶다. 그 반성은 무엇을 막았는가. 같은 사람을 두 번 찌른 자의 반성을 두 번 믿어주는 것이 사법의 역할인가. 반성문은 법정에서만 힘이 있었고, 칼은 출소 뒤에도 그의 곁에 있었다.&nbsp;</p>
<p>무거운 죄에 가벼운 형을 내리는 관행은 가해자에게 하나의 학습이 된다. 칼을 써도 잃는 것이 크지 않다는 학습이다. 그 학습의 비용은 언제나 판결문 바깥의 시민이 낸다.</p>
<p>&nbsp;</p>
<p>출소 후 관리는 더 부끄럽다.&nbsp;</p>
<p>법원이 부과한 준수 사항은 야간 외출 금지와 피해자 접근 금지뿐이었고, 보호관찰관은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만 지켜보면 됐다.&nbsp;</p>
<p>대낮에 칼을 들고 도심 상가로 향해도 막을 법적 근거가 없었다. 위험한 재범자를 형기 후에도 격리하던 보호감호제는 2005년에 폐지됐다.&nbsp;</p>
<p>&nbsp;</p>
<p>전자발찌 대상자는 5295명인데 감독 인력은 234명, 한 명이 22.6명을 떠맡는다. 이것은 감시가 아니라 감시하는 시늉이다. 발찌는 위치를 기록할 뿐 누구의 목숨도 지켜주지 않는다.</p>
<p>&nbsp;</p>
<p>경찰은 마지막 기회마저 놓쳤다.&nbsp;</p>
<p>공공장소 흉기 소지는 더 큰 범죄의 전조일 수 있다며 올해 1월 위험성 평가 절차까지 만들어 놓고, 정작 세 번 사람을 찌른 전과자에게는 이 절차를 적용하지 않았다.&nbsp;</p>
<p>시위 팻말에 구멍을 뚫는 데 칼을 썼다는 이유에서다. 흉기 전과 3범이 흉기를 꺼내 든 상황에서 용도부터 따진 것이다. 제도는 있었고 작동하지 않았다.&nbsp;</p>
<p>&nbsp;</p>
<p>올해 8월까지 흉기 소지 검거자는 1164명, 하루 두 건꼴이다. 전과자가 60%를 넘고 전과 9범 이상만 243명이다. 최 씨는 예외가 아니라 이 통계의 한복판에 서 있는 사람이다.</p>
<p>반복되는 중범죄에 반복해서 베푼 관용, 출소 뒤의 텅 빈 감독, 작동하지 않은 경고 장치. 이 세 개의 구멍이 정확히 겹친 자리에서 시민이 칼을 맞았다.&nbsp;</p>
<p>&nbsp;</p>
<p>누구 한 사람의 실수가 아니다. 시스템이 일관되게 위험을 가볍게 본 결과다.</p>
<p>이제는 바꿔야 한다. 흉기 폭력을 반복한 자에게 합의와 반성은 감형의 면죄부가 아니라 재범 위험 심사의 한 항목일 뿐이어야 한다.&nbsp;</p>
<p>양형은 반복성과 위험성을 무겁게 반영해야 한다. 고위험 재범자를 형기 이후에도 관리할 보호감호에 준하는 장치를 더는 금기시해서는 안 된다.&nbsp;</p>
<p>감독 인력은 지금 당장 늘려야 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복지와 사법의 협업 체계도 갖춰야 한다. 흉기 소지 입건자에 대한 위험성 평가는 예외 없이 시행해야 한다.</p>
<p>&nbsp;</p>
<p>가벼운 처벌이 쌓아 올린 위험이 결국 무거운 사건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도 책임지는 사람 없이 지나간다면, 다음 피해자 앞에서 우리는 할 말이 없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컬럼" term="10920|10921"/>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81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10:3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10:2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8</guid>
		<title><![CDATA[‘나주 부부 살해’ 피의자 53세 박용수 신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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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하고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구속된 박용수(53·사진)
      
   
&nbsp;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하고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구속된 박용수(53·사진)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됐다.전남경찰청은 이날 오전 10시 박 씨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nbsp;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신상공개 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 30일간이다.전남경찰청이 흉악범죄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한 것은 지난 2024년 순천에서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박대성에 이어 두 번째다. 전남경찰청은 전날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해 공개를 결정했다. 현행 ‘중대범죄신상공개법(제4조 7항)’은 피의자가 신상 공개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최소 5일의 유예기간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박 씨가 동의하면서 이날 공개됐다.박 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 28분쯤부터 같은 날 오후 11시 57분 사이 나주의 한 시골마을 주택에 침입해 평소 알고 지내던 60대 부부를 흉기로 찌르거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지난 9일 구속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100235_dkbchdzo.jpg" alt="0002825066_002_20261014120419378.jpg" style="width: 640px; height: 54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하고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구속된 박용수(53·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하고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구속된 박용수(53·사진)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됐다.<br /><br />전남경찰청은 이날 오전 10시 박 씨의 이름과 나이, 머그샷(mug&nbsp;shot·범죄자 인상착의 기록사진)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신상공개 기간은 다음 달 13일까지 30일간이다.<br /><br />전남경찰청이 흉악범죄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한 것은 지난 2024년 순천에서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박대성에 이어 두 번째다. 전남경찰청은 전날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해 공개를 결정했다. 현행 ‘중대범죄신상공개법(제4조 7항)’은 피의자가 신상 공개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최소 5일의 유예기간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박 씨가 동의하면서 이날 공개됐다.<br /><br />박 씨는 지난 5일 오후 9시 28분쯤부터 같은 날 오후 11시 57분 사이 나주의 한 시골마을 주택에 침입해 평소 알고 지내던 60대 부부를 흉기로 찌르거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로 지난 9일 구속됐다.<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61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10:0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59: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7</guid>
		<title><![CDATA[천안시, 집합건물 관리인  대상 ‘찾아가는 실무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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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집합건물 관리인  대상 ‘찾아가는 실무교육’ 실시
   
   
&nbsp;
천안시는 다음 달 말까지 집합건물 관리인 3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관리비 부과와 회계 처리, 관리단 운영, 정보공개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민원을 사전에 방지하고 관리인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nbsp;  
  시는 각 건물 관리인과 일정을 사전 조율한 뒤 담당 직원이 해당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nbsp;  
  교육 내용은 관리인의 권한과 의무, 관계 법령, 관리단 운영, 관리비·회계, 정보공개, 분쟁 예방 등 실무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다루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수렴한다.
  &nbsp;  
  시는 이번 교육 결과와 수렴된 현장 의견을 분석해 2027년 집합건물 관리인 교육사업에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행정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관리인의 역량이 곧 투명한 집합건물 관리로 이어진다”며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관리인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하는 관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94258_tikcxtgv.jpeg" alt="집합건물 관리인 대상 찾아가는 실무교육 실시.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집합건물 관리인  대상 ‘찾아가는 실무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다음 달 말까지 집합건물 관리인 3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교육은 관리비 부과와 회계 처리, 관리단 운영, 정보공개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갈등과 민원을 사전에 방지하고 관리인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p>
<p>  &nbsp;  </p>
<p>  시는 각 건물 관리인과 일정을 사전 조율한 뒤 담당 직원이 해당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p>
<p>  &nbsp;  </p>
<p>  교육 내용은 관리인의 권한과 의무, 관계 법령, 관리단 운영, 관리비·회계, 정보공개, 분쟁 예방 등 실무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다루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함께 수렴한다.</p>
<p>  &nbsp;  </p>
<p>  시는 이번 교육 결과와 수렴된 현장 의견을 분석해 2027년 집합건물 관리인 교육사업에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관리행정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관리인의 역량이 곧 투명한 집합건물 관리로 이어진다”며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관리인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하는 관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499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9:5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2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6</guid>
		<title><![CDATA[충남소방본부, 양수 터진 고위험 산모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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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소방본부, 양수 터진 고위험 산모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
      
   
&nbsp;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8일 양수가 터진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를 이용해 경기도 평택에서 경남 창원의 대학병원까지 긴급 이송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산모는 임신성 당뇨를 앓고 있었으며, 태아가 거꾸로 자리한 역아 상태로 신속한 의료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nbsp;  
  당시 오전 4시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산모를 평택의 한 산부인과로 이송했으나, 해당 병원에서는 필요한 진료가 어려워 다른 의료기관을 찾아야 했다.
  &nbsp;  
  이후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수소문했지만 인근 의료기관에서도 진료가 어려웠고, 산모의 건강 상태까지 악화하면서 신속한 이송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nbsp;  
  다행히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았지만, 약 240㎞ 떨어진 경남 창원의 한 대학병원으로 확인됐다. 
  &nbsp;  
  구급차로 이동할 경우 약 4시간이 소요돼 산모의 상태를 고려하면 장거리 육상 이송에 부담이 있었다.
  &nbsp;  
  이에 충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충남119항공대는 소방헬기를 투입해 산모를 창원 소재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하기로 결정했다.
  &nbsp;  
  소방헬기는 약 1시간의 비행 끝에 산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산모는 의료진에게 안전하게 인계됐다.
  &nbsp;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고위험 산모의 경우 신속한 이송과 적절한 의료기관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항공 이송체계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92255_amisxpar.jpg" alt="소방본부_소방헬기_이송.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소방본부, 양수 터진 고위험 산모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지난 8일 양수가 터진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를 이용해 경기도 평택에서 경남 창원의 대학병원까지 긴급 이송했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산모는 임신성 당뇨를 앓고 있었으며, 태아가 거꾸로 자리한 역아 상태로 신속한 의료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p>
<p>  &nbsp;  </p>
<p>  당시 오전 4시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산모를 평택의 한 산부인과로 이송했으나, 해당 병원에서는 필요한 진료가 어려워 다른 의료기관을 찾아야 했다.</p>
<p>  &nbsp;  </p>
<p>  이후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수소문했지만 인근 의료기관에서도 진료가 어려웠고, 산모의 건강 상태까지 악화하면서 신속한 이송이 필요한 상황이었다.</p>
<p>  &nbsp;  </p>
<p>  다행히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찾았지만, 약 240㎞ 떨어진 경남 창원의 한 대학병원으로 확인됐다. </p>
<p>  &nbsp;  </p>
<p>  구급차로 이동할 경우 약 4시간이 소요돼 산모의 상태를 고려하면 장거리 육상 이송에 부담이 있었다.</p>
<p>  &nbsp;  </p>
<p>  이에 충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과 충남119항공대는 소방헬기를 투입해 산모를 창원 소재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하기로 결정했다.</p>
<p>  &nbsp;  </p>
<p>  소방헬기는 약 1시간의 비행 끝에 산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산모는 의료진에게 안전하게 인계됐다.</p>
<p>  &nbsp;  </p>
<p>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고위험 산모의 경우 신속한 이송과 적절한 의료기관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항공 이송체계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37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9:23: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2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5</guid>
		<title><![CDATA[충남도, 지역 미술 현장·국내외 미술관 운영 사례 살핀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충남미술관 국제포럼 포스터
      
   
&nbsp;
충남도는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2026 충남미술관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대화하는 미술관: 작품, 전시, 배움, 지역’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지역 예술 현장, 국내외 미술관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둔 충남미술관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한다.
  &nbsp;  
  1부 ‘충남 지역미술 생태계와 공공미술관의 미래’에서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예술공간 운영과 창작 활동 사례를 살펴본다.
  &nbsp;  
  이경미 독립기획자 겸 스페이스 2045 대표가 ‘지역적 맥락 속 동시대 예술공간’을, 이화영 노드트리 작가가 ‘부식하는 마을을 위한 악보, 마을의 일상이 예술의 형식이 될 때’를 발표하며,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는 ‘개별성의 등장과 예술의 현재성’을 주제로 발제한다.
  &nbsp;  
  2부 ‘지역 공공미술관 운영 사례’에선 한국·프랑스·영국 미술기관의 지역미술 연구와 소장품 수집 사례, 교육·참여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nbsp;  
  또 이진철 수원시립미술관 학예전시과장은 ‘지역미술 연구와 미술관의 역할’을, 사라 클랭 프랑스 프락 그랑 라주-오드프랑스 대외전시 및 레지던시 담당자는 ‘오드프랑스의 프락: 소장품을 구축하고, 관계를 이어가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nbsp;  
  사라 로우즈 영국 모던아트 옥스퍼드 커뮤니티·실천·참여 부문 총괄은 화상으로 참여해 ‘모두에게 열린 미술관: 모던아트 옥스퍼드의 배움과 참여’를 발표할 예정이다.
  &nbsp;  
  발표 이후에는 종합 토론과 청중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예술 현장과 공공미술관의 협력 방안, 미술관의 지역사회 역할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nbsp;  
  도는 이번 포럼에서 수렴한 의견을 충남미술관 개관 준비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참고하고 지역 예술인과 국내외 미술기관 간 교류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충남미술관은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충남도서관 인근에 건립 중으로, 포럼 참석자는 행사 전후 미술관 건립 현장을 외부에서 살펴볼 수 있다.
  &nbsp;  
  이번 포럼은 미술과 지역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bsp;  
  행사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 주소(https://forms.gle/KQje6CekuSiwanTa6)로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92058_kytrkxti.jpg" alt="충남미술관_국제포럼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충남미술관 국제포럼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2026 충남미술관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대화하는 미술관: 작품, 전시, 배움, 지역’을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은 지역 예술 현장, 국내외 미술관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내년 하반기 개관을 앞둔 충남미술관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한다.</p>
<p>  &nbsp;  </p>
<p>  1부 ‘충남 지역미술 생태계와 공공미술관의 미래’에서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예술공간 운영과 창작 활동 사례를 살펴본다.</p>
<p>  &nbsp;  </p>
<p>  이경미 독립기획자 겸 스페이스 2045 대표가 ‘지역적 맥락 속 동시대 예술공간’을, 이화영 노드트리 작가가 ‘부식하는 마을을 위한 악보, 마을의 일상이 예술의 형식이 될 때’를 발표하며,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는 ‘개별성의 등장과 예술의 현재성’을 주제로 발제한다.</p>
<p>  &nbsp;  </p>
<p>  2부 ‘지역 공공미술관 운영 사례’에선 한국·프랑스·영국 미술기관의 지역미술 연구와 소장품 수집 사례, 교육·참여 프로그램을 소개한다.</p>
<p>  &nbsp;  </p>
<p>  또 이진철 수원시립미술관 학예전시과장은 ‘지역미술 연구와 미술관의 역할’을, 사라 클랭 프랑스 프락 그랑 라주-오드프랑스 대외전시 및 레지던시 담당자는 ‘오드프랑스의 프락: 소장품을 구축하고, 관계를 이어가다’를 주제로 발표한다.</p>
<p>  &nbsp;  </p>
<p>  사라 로우즈 영국 모던아트 옥스퍼드 커뮤니티·실천·참여 부문 총괄은 화상으로 참여해 ‘모두에게 열린 미술관: 모던아트 옥스퍼드의 배움과 참여’를 발표할 예정이다.</p>
<p>  &nbsp;  </p>
<p>  발표 이후에는 종합 토론과 청중 질의응답을 통해 지역 예술 현장과 공공미술관의 협력 방안, 미술관의 지역사회 역할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포럼에서 수렴한 의견을 충남미술관 개관 준비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참고하고 지역 예술인과 국내외 미술기관 간 교류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충남미술관은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충남도서관 인근에 건립 중으로, 포럼 참석자는 행사 전후 미술관 건립 현장을 외부에서 살펴볼 수 있다.</p>
<p>  &nbsp;  </p>
<p>  이번 포럼은 미술과 지역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  행사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 주소(<a href="https://forms.gle/KQje6CekuSiwanTa6" target="_blank">https://forms.gle/KQje6CekuSiwanTa6</a>)로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36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9:21: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8: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4</guid>
		<title><![CDATA[충남도청이 거대한 놀이터로…드론페스타 열린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이 거대한 놀이터로…드론페스타 열린다
      
   
&nbsp;
충남도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도청 일원에서 ‘2026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에선 드론 낚시와 팝 드론 등 이색 체험을 비롯해 전국 드론 경연대회, 첨단 드론 전시, 콘퍼런스, 드론 라이트 쇼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방문객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드론 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다.
  &nbsp;  
  특히 홍예공원 하늘에서 진행하는 드론 라이트 쇼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하고 3차원 입체 연출 기술을 더해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또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가을밤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nbsp;  
  충남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드론 미래를 먼저 만나다’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대드론산업협회, 부산대, 백석대 등 전문가가 참여해 드론 분야 첨단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관련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nbsp;  
임택빈 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직접 조종하는 재미부터 밤하늘을 무대로 펼쳐지는 입체 드론 쇼까지 특별한 하루를 준비 중”이라며 “이번 토요일 가족·친구들과 도청에서 드론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91709_kvdevsha.jpg" alt="드론페스타_드론라이트쇼_시안(2026_충청남도_드론_페스타)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이 거대한 놀이터로…드론페스타 열린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도청 일원에서 ‘2026 충청남도 드론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에선 드론 낚시와 팝 드론 등 이색 체험을 비롯해 전국 드론 경연대회, 첨단 드론 전시, 콘퍼런스, 드론 라이트 쇼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nbsp;  </p>
<p>  방문객들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드론 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다.</p>
<p>  &nbsp;  </p>
<p>  특히 홍예공원 하늘에서 진행하는 드론 라이트 쇼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하고 3차원 입체 연출 기술을 더해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또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가을밤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p>
<p>  &nbsp;  </p>
<p>  충남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드론 미래를 먼저 만나다’를 주제로 한 콘퍼런스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대드론산업협회, 부산대, 백석대 등 전문가가 참여해 드론 분야 첨단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관련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p>
<p>  &nbsp;  </p>
<p>임택빈 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직접 조종하는 재미부터 밤하늘을 무대로 펼쳐지는 입체 드론 쇼까지 특별한 하루를 준비 중”이라며 “이번 토요일 가족·친구들과 도청에서 드론의 다양한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347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9:18: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16: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3</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노동분쟁 늘어나는데… 노동위원 492명 올해 회의 참석 ‘0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어기구 의원
      
   
&nbsp;
부당해고 등 노동분쟁 심판사건이 급증하는 가운데, 올해 회의 참석 실적이 없는 노동위원이 49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 처리기간도 길어지고 있어, 위원들의 참여 실태와 사건 배정체계를 점검해 권리구제의 신속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회의 참석 실적이 없는 위원은 중앙노동위원회 31명, 지방노동위원회 461명으로 총 492명이었다. 유형별로는 사용자위원 175명, 근로자위원 166명, 공익위원 151명이었다.
  &nbsp;  
회의 참석 실적이 없는 위원은 해마다 수백 명씩 집계됐다. 2021년 487명, 2022년 518명, 2023년 483명, 2024년 512명, 2025년 417명으로, 5년간 연인원 2,417명이었다. 올해 8월까지 회의에 100건 이상 참석한 위원은 63명으로, 위원별 참여 실적에도 차이가 컸다. 담당 업무와 재임기간 등을 고려해 사건 배정과 위원 활용이 적절하게 배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노·사위원이 불참한 채 심판회의가 열린 사례도 확인됐다. 현행 규정은 단독심판 등을 제외하면 심문회의에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참여하고, 의결에 앞서 양측 위원의 의견을 듣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2021~2025년 근로자위원이 불참한 회의는 23건, 사용자위원이 불참한 회의는 15건이었다. 올해도 8월까지 지노위에서 사용자위원 없이 열린 회의가 1건 있었다. 
  &nbsp;  
노동위원회에 접수되는 사건은 크게 늘었다. 심판사건은 2021년 1만5,594건에서 2025년 2만5,023건으로 60.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부당해고 등 사건은 1만4,008건에서 2만3,925건으로 70.8% 늘었다. 올해도 8월까지 심판사건 2만2,335건이 접수됐다.
  &nbsp;  
사건 처리기간도 길어졌다. 일반 심판사건의 지노위·중노위 처리기간 합계는 지난해 8월 기준 150일에서 올해 8월 기준 217일로 67일 늘었다. 지노위는 43일에서 55일로, 중노위는 107일에서 162일로 증가했다. 권리구제 절차가 길어질수록 해고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의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다.
  &nbsp;  
위원 교체 절차가 지연된 사례도 있었다. 제출자료에 따르면 지노위의 해촉 요청부터 중노위의 해촉까지 평균 16일, 최장 203일이 걸렸다. 전남지노위가 한 사용자위원에 대해 2020년 9월 1일 해촉을 요청했지만, 실제 해촉은 2021년 3월 23일 이뤄졌다. 위원 교체 과정에서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해촉과 후임자 위촉 절차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nbsp;  
어기구 의원은 “부당해고를 당한 노동자에게 노동위원회의 판단을 기다리는 시간은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늘어나는 사건에 대응해 노·사·공익위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nbsp;  
이어 “합리적인 사건 배정과 일정 조율, 교육·지원 강화로 위원들의 충실한 참여를 뒷받침해야 한다”며 “위원별 활동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위촉과 운영제도 개선에 반영해,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신속하고 공정한 권리구제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90709_gchpyken.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부당해고 등 노동분쟁 심판사건이 급증하는 가운데, 올해 회의 참석 실적이 없는 노동위원이 49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 처리기간도 길어지고 있어, 위원들의 참여 실태와 사건 배정체계를 점검해 권리구제의 신속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회의 참석 실적이 없는 위원은 중앙노동위원회 31명, 지방노동위원회 461명으로 총 492명이었다. 유형별로는 사용자위원 175명, 근로자위원 166명, 공익위원 151명이었다.</p>
<p>  &nbsp;  </p>
<p>회의 참석 실적이 없는 위원은 해마다 수백 명씩 집계됐다. 2021년 487명, 2022년 518명, 2023년 483명, 2024년 512명, 2025년 417명으로, 5년간 연인원 2,417명이었다. 올해 8월까지 회의에 100건 이상 참석한 위원은 63명으로, 위원별 참여 실적에도 차이가 컸다. 담당 업무와 재임기간 등을 고려해 사건 배정과 위원 활용이 적절하게 배치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노·사위원이 불참한 채 심판회의가 열린 사례도 확인됐다. 현행 규정은 단독심판 등을 제외하면 심문회의에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참여하고, 의결에 앞서 양측 위원의 의견을 듣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2021~2025년 근로자위원이 불참한 회의는 23건, 사용자위원이 불참한 회의는 15건이었다. 올해도 8월까지 지노위에서 사용자위원 없이 열린 회의가 1건 있었다. </p>
<p>  &nbsp;  </p>
<p>노동위원회에 접수되는 사건은 크게 늘었다. 심판사건은 2021년 1만5,594건에서 2025년 2만5,023건으로 60.5% 증가했다. 이 가운데 부당해고 등 사건은 1만4,008건에서 2만3,925건으로 70.8% 늘었다. 올해도 8월까지 심판사건 2만2,335건이 접수됐다.</p>
<p>  &nbsp;  </p>
<p>사건 처리기간도 길어졌다. 일반 심판사건의 지노위·중노위 처리기간 합계는 지난해 8월 기준 150일에서 올해 8월 기준 217일로 67일 늘었다. 지노위는 43일에서 55일로, 중노위는 107일에서 162일로 증가했다. 권리구제 절차가 길어질수록 해고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의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다.</p>
<p>  &nbsp;  </p>
<p>위원 교체 절차가 지연된 사례도 있었다. 제출자료에 따르면 지노위의 해촉 요청부터 중노위의 해촉까지 평균 16일, 최장 203일이 걸렸다. 전남지노위가 한 사용자위원에 대해 2020년 9월 1일 해촉을 요청했지만, 실제 해촉은 2021년 3월 23일 이뤄졌다. 위원 교체 과정에서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해촉과 후임자 위촉 절차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부당해고를 당한 노동자에게 노동위원회의 판단을 기다리는 시간은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늘어나는 사건에 대응해 노·사·공익위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합리적인 사건 배정과 일정 조율, 교육·지원 강화로 위원들의 충실한 참여를 뒷받침해야 한다”며 “위원별 활동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위촉과 운영제도 개선에 반영해,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 신뢰할 수 있는 신속하고 공정한 권리구제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28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10:13: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05: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2</guid>
		<title><![CDATA[당진시, 세계 손씻기의 날 맞이 감염병 예방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뽀득뽀득 손 씻기 챌린지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세계 손씻기의 날(10월 15일)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세계 손씻기의 날’은 일상생활 중 중요한 순간에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음으로써 손 씻는 습관을 개선하고 감염병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유엔(UN)에서 제정한 날이다.

&nbsp;

   시는 캠페인 기간 경로당,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교육하고, 홍보관을 운영해 손 씻기 관련 퀴즈 행사와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nbsp;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뽀득뽀득 손 씻기 챌린지’를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비누로 손을 씻는 모습을 촬영한 인증 사진을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손 씻기 키트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11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종 질환 예방과 위생 수칙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챌린지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박윤희 보건소장은 “손 씻기는 간단하지만,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손씻기의 날 주간 행사와 챌린지, 찾아가는 교육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90331_xhehaszd.jpg" alt="(사진5)손씻기 챌린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뽀득뽀득 손 씻기 챌린지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세계 손씻기의 날(10월 15일)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p>
<p>&nbsp;</p>
<p>
   ‘세계 손씻기의 날’은 일상생활 중 중요한 순간에 비누를 사용해 손을 씻음으로써 손 씻는 습관을 개선하고 감염병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유엔(UN)에서 제정한 날이다.
</p>
<p>&nbsp;</p>
<p>
   시는 캠페인 기간 경로당,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교육하고, 홍보관을 운영해 손 씻기 관련 퀴즈 행사와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p>
<p>&nbsp;</p>
<p>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뽀득뽀득 손 씻기 챌린지’를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비누로 손을 씻는 모습을 촬영한 인증 사진을 네이버 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손 씻기 키트를 증정하며, 당첨자는 11월 4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종 질환 예방과 위생 수칙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챌린지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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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p>&nbsp;</p>
<p>
   박윤희 보건소장은 “손 씻기는 간단하지만,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손씻기의 날 주간 행사와 챌린지, 찾아가는 교육이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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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26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9:04: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9:02: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1</guid>
		<title><![CDATA[제1회 당진시 해나루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파크골프 경기 현장(당진시파크골프협회 동호인)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해나루파크골프장 1구장에서 ‘제1회 당진시 해나루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당진시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단위 파크골프 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파크골프 동호인 1,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nbsp;  
 경기장은 A-B-C코스로 구성되며, 27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총 타수 순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예선전은 10월 19일, 21일, 24일, 26일 4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예선전에서 선발된 300명의 선수는 31일 결선전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
  &nbsp;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최근 참여층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종목이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교류를 활성화하는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nbsp;  
당진시는 6개소(총 126홀)의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강면 남부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파크골프 이용 여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당진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고, 파크골프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당진이 파크골프를 즐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90107_dqrlcomp.jpg" alt="(사진4)당진시파크골프협회 동호인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파크골프 경기 현장(당진시파크골프협회 동호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해나루파크골프장 1구장에서 ‘제1회 당진시 해나루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대회는 당진시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 단위 파크골프 대회로, 전국 각지에서 파크골프 동호인 1,2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p>
<p>  &nbsp;  </p>
<p> 경기장은 A-B-C코스로 구성되며, 27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총 타수 순으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예선전은 10월 19일, 21일, 24일, 26일 4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예선전에서 선발된 300명의 선수는 31일 결선전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p>
<p>  &nbsp;  </p>
<p>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최근 참여층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종목이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교류를 활성화하는 생활체육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nbsp;  </p>
<p>당진시는 6개소(총 126홀)의 파크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강면 남부 파크골프장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파크골프 이용 여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당진의 파크골프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고, 파크골프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당진이 파크골프를 즐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24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9:0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58: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80</guid>
		<title><![CDATA[당진시 농산물 가공 창업기업 ‘청생연분’ 박설연 대표, 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 대상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생연분 수상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3일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창업기업 ‘청생연분’의 박설연 대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7회 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는 농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수 여성농업인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우수 농업, 사회 활동, 결혼이민여성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nbsp;  
박 대표는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창업 입주 1기 기업인 ‘청생연분’을 운영하며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창업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창업 초기부터 공유주방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앞서 ‘제5회 충남 스타트업 컨퍼런스’에서도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nbsp;  
이번 수상은 농업 현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온 여성농업인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지역 농산물 가공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박설연 대표는 “당진시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지원이 창업과 사업 성장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가공 제품을 통해 사업을 발전시키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여성농업인의 역량과 농산물 가공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농산물 가공 창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5740_tvenqglk.jpeg" alt="(사진3)청생연분 대상 수상.jpeg" style="width: 640px; height: 5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생연분 수상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3일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창업기업 ‘청생연분’의 박설연 대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7회 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여성농업인 리더경진대회는 농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수 여성농업인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우수 농업, 사회 활동, 결혼이민여성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p>
<p>  &nbsp;  </p>
<p>박 대표는 당진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창업 입주 1기 기업인 ‘청생연분’을 운영하며 농산물 가공 분야에서 창업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창업 초기부터 공유주방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앞서 ‘제5회 충남 스타트업 컨퍼런스’에서도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  &nbsp;  </p>
<p>이번 수상은 농업 현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 온 여성농업인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지역 농산물 가공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nbsp;  </p>
<p>박설연 대표는 “당진시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지원이 창업과 사업 성장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가공 제품을 통해 사업을 발전시키고,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여성농업인의 역량과 농산물 가공 창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농산물 가공 창업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227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5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5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9</guid>
		<title><![CDATA[당진시, 하반기 목조 국가유산 화재 대비 소방 합동훈련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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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 필경사 일원 하반기 목조 국가유산 재난 대비 소방 합동훈련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4일 당진 필경사 일원에서 ‘2026년 하반기 목조 국가유산 화재 대비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에는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 관계자, 송악119안전센터, 충남 서북권역 문화유산돌봄센터 등 산림자원과 산림재난대응단 관계자 약 20명이 참여했다. 
  &nbsp;  
 참석자들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신고부터 유관기관 상황 전파, 소장 유물 반출, 소화 기구를 사용한 화재 진압 등 훈련을 진행했다.
  &nbsp;  
 특히, 호스릴 소화전 등 소화 기구의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문화유산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람객 대피 훈련 등의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nbsp;  
 당진시는 매년 반기별로 1회 이상 당진소방서와 연계해 목조 문화유산 화재 대비 소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구본휘 문화예술과장은 “목조 문화유산 화재 예방을 위한 실전형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가유산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5534_fmcxnbll.jpg" alt="(사진2)하반기 목조 국가유산 화재 대비 소방 합동훈련(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 필경사 일원 하반기 목조 국가유산 재난 대비 소방 합동훈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4일 당진 필경사 일원에서 ‘2026년 하반기 목조 국가유산 화재 대비 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훈련에는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 관계자, 송악119안전센터, 충남 서북권역 문화유산돌봄센터 등 산림자원과 산림재난대응단 관계자 약 20명이 참여했다. </p>
<p>  &nbsp;  </p>
<p> 참석자들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화재 신고부터 유관기관 상황 전파, 소장 유물 반출, 소화 기구를 사용한 화재 진압 등 훈련을 진행했다.</p>
<p>  &nbsp;  </p>
<p> 특히, 호스릴 소화전 등 소화 기구의 작동상태를 확인하고, 문화유산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람객 대피 훈련 등의 안전교육도 병행했다.</p>
<p>  &nbsp;  </p>
<p> 당진시는 매년 반기별로 1회 이상 당진소방서와 연계해 목조 문화유산 화재 대비 소방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구본휘 문화예술과장은 “목조 문화유산 화재 예방을 위한 실전형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가유산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21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56: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5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8</guid>
		<title><![CDATA[당진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결선 17일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하반기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7일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결선 경연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nbsp;  
 이번 결선에는 지난 9월 19일과 10월 3일 두 차례 본선 경연을 거쳐 진출한 최종 6팀이 경연을 펼치게 되며, 최종 우승한 팀에게는 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한다.
  &nbsp;  
 결선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객 현장투표 점수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
  &nbsp;  
 특히 이번 결선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운영된다. 또한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HOOK’과 ‘라스트포원’ 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불꽃쇼가 함께 펼쳐진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올해 마지막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4540_ysgyozrs.jpg" alt="(사진1)2026 드론쇼 및 댄스페스티벌 포스터(하반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하반기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7일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무대에서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결선 경연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결선에는 지난 9월 19일과 10월 3일 두 차례 본선 경연을 거쳐 진출한 최종 6팀이 경연을 펼치게 되며, 최종 우승한 팀에게는 상금 3천만 원을 수여한다.</p>
<p>  &nbsp;  </p>
<p> 결선은 관람객 참여형 현장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객 현장투표 점수 50%와 심사위원 점수 50%를 합산해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최종 수상팀을 결정한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결선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연계해 운영된다. 또한 댄서 아이키가 이끄는 댄스팀‘HOOK’과 ‘라스트포원’ 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불꽃쇼가 함께 펼쳐진다. </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 투표를 통해 직접 경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올해 마지막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다양한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15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46: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44: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7</guid>
		<title><![CDATA[서산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다사랑 어울림 축제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4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다사랑 어울림 축제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다사랑 어울림 축제’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서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공감하는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nbsp;  
장애인과 그 가족, 장애인 단체·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번 행사를 통해 서산시장애인복지관 등록 장애인들은 올해 배운 악기와 춤 등을 선보였다.
  &nbsp;  
식전 행사로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됐고 본 행사로 플루트, 방송 댄스, 텅드럼 및 타악기 연주, 바이올린 합주, 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nbsp;  
마무리 무대로 류준학 마술사의 매직 버블쇼가 진행됐다.
  &nbsp;  
문화회관 로비에는 장애인 가족들이 만든 작품이 전시됐고, 장애인 관련 사업 홍보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
  &nbsp;  
최철우 서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축제는 장애인들이 공연과 전시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소중한 자리였다”라며 “함께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제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마음의 벽을 허무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가진 역량을 발휘하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4107_bscatour.jpg" alt="4. 14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다사랑 어울림 축제.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4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다사랑 어울림 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14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다사랑 어울림 축제’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서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가족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공감하는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p>
<p>  &nbsp;  </p>
<p>장애인과 그 가족, 장애인 단체·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를 통해 서산시장애인복지관 등록 장애인들은 올해 배운 악기와 춤 등을 선보였다.</p>
<p>  &nbsp;  </p>
<p>식전 행사로 사물놀이 공연이 진행됐고 본 행사로 플루트, 방송 댄스, 텅드럼 및 타악기 연주, 바이올린 합주, 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p>
<p>  &nbsp;  </p>
<p>마무리 무대로 류준학 마술사의 매직 버블쇼가 진행됐다.</p>
<p>  &nbsp;  </p>
<p>문화회관 로비에는 장애인 가족들이 만든 작품이 전시됐고, 장애인 관련 사업 홍보 부스가 함께 운영됐다.</p>
<p>  &nbsp;  </p>
<p>최철우 서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축제는 장애인들이 공연과 전시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소중한 자리였다”라며 “함께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축제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마음의 벽을 허무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가진 역량을 발휘하고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12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41: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40: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6</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4일 평생학습관 배움7실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식
   

&nbsp;
충남 서산시는 14일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이 개강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평생학습관 배움7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프로그램 수강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이 열렸다.
  &nbsp;  
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과 서산의 고유한 역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nbsp;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됐다.
  &nbsp;  
하반기는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맡아 수강생 45명에게 총 7회·21시간의 교육을 12월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nbsp;  
교육과정은 충남의 역사·문화·지리 등을 배우는 이론 강의와 현장답사로 구성됐다.
  &nbsp;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nbsp;  
한편, 올해 상반기 충남학 프로그램은 서산문화원이 맡아 수강생 30명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남학 프로그램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의 가치를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3947_nuhvsgor.jpg" alt="3. 14일 평생학습관 배움7실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4일 평생학습관 배움7실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 개강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14일 ‘2026년 하반기 충남학 프로그램’이 개강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평생학습관 배움7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프로그램 수강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이 열렸다.</p>
<p>  &nbsp;  </p>
<p>충남학 프로그램은 충남과 서산의 고유한 역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p>
<p>  &nbsp;  </p>
<p>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됐다.</p>
<p>  &nbsp;  </p>
<p>하반기는 한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맡아 수강생 45명에게 총 7회·21시간의 교육을 12월 2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교육과정은 충남의 역사·문화·지리 등을 배우는 이론 강의와 현장답사로 구성됐다.</p>
<p>  &nbsp;  </p>
<p>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p>
<p>  &nbsp;  </p>
<p>한편, 올해 상반기 충남학 프로그램은 서산문화원이 맡아 수강생 30명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남학 프로그램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고장에 대한 자긍심과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의 가치를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12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40: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38: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5</guid>
		<title><![CDATA[서산시, 제13회 관광사진 공모전 진행 ‘10월 30일까지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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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산시 제13회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제13회 관광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공모전은 서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에서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공모 분야는 ▲서산 원도심 매력 찾기 ▲서산 여행 인증샷 ▲기발한 사진 콘테스트 ▲서산해미읍성 축제 등 4개 부문이다.
  &nbsp;  
서산 원도심 매력 찾기 부문은 번화로와 동부전통시장 등 원도심 골목길과 먹거리, 특산물 등을 소재로 한다.
  &nbsp;  
서산 여행 인증샷은 맛집·카페·캠핑장·축제·천수만 철새 등 서산의 다양한 여행지를 대상으로 한다.
  &nbsp;  
기발한 사진 콘테스트는 착시·원근·반영 등 촬영기법을 활용해 서산의 관광자원과 서산 9경 등을 개성 있고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 대상이다.
  &nbsp;  
서산해미읍성 축제 부문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주제로 해미읍성 일원에서 촬영된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nbsp;  
누구나 1인당 6점 이내를 출품할 수 있으며, 작품은 컬러·흑백 상관없이 11×14인치 규격으로 제출하면 된다.
  &nbsp;  
작품 접수는 10월 30일까지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충남 서산시 정주골2길 33-8, 3층)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
  &nbsp;  
마감일까지 우편이 도착해야 접수된 것으로 인정되며, 심사 결과는 11월 2일 한국사진작가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nbsp;  
시상 규모는 총 121점으로 금상 1점·은상 2점·동상 3점·가작 5점·입선 110점이며, 상금은 작품당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가작 30만 원, 입선작 10만 원이다.
  &nbsp;  
입상작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산시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1월 21일 오후 2시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숨겨진 명소가 사진을 통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며 “서산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3806_duallyno.jpg" alt="2. 서산시 제13회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 제13회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제13회 관광사진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해당 공모전은 서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에서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공모 분야는 ▲서산 원도심 매력 찾기 ▲서산 여행 인증샷 ▲기발한 사진 콘테스트 ▲서산해미읍성 축제 등 4개 부문이다.</p>
<p>  &nbsp;  </p>
<p>서산 원도심 매력 찾기 부문은 번화로와 동부전통시장 등 원도심 골목길과 먹거리, 특산물 등을 소재로 한다.</p>
<p>  &nbsp;  </p>
<p>서산 여행 인증샷은 맛집·카페·캠핑장·축제·천수만 철새 등 서산의 다양한 여행지를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기발한 사진 콘테스트는 착시·원근·반영 등 촬영기법을 활용해 서산의 관광자원과 서산 9경 등을 개성 있고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 대상이다.</p>
<p>  &nbsp;  </p>
<p>서산해미읍성 축제 부문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를 주제로 해미읍성 일원에서 촬영된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누구나 1인당 6점 이내를 출품할 수 있으며, 작품은 컬러·흑백 상관없이 11×14인치 규격으로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작품 접수는 10월 30일까지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충남 서산시 정주골2길 33-8, 3층)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p>
<p>  &nbsp;  </p>
<p>마감일까지 우편이 도착해야 접수된 것으로 인정되며, 심사 결과는 11월 2일 한국사진작가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p>
<p>  &nbsp;  </p>
<p>시상 규모는 총 121점으로 금상 1점·은상 2점·동상 3점·가작 5점·입선 110점이며, 상금은 작품당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 가작 30만 원, 입선작 10만 원이다.</p>
<p>  &nbsp;  </p>
<p>입상작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산시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1월 21일 오후 2시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서산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숨겨진 명소가 사진을 통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며 “서산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11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38: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3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4</guid>
		<title><![CDATA[서산시, 제10대 서산시의회 의정비 확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10대 서산시의회 의정비를 확정했다.
  &nbsp;  
제10대 서산시의회 의정비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의정비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nbsp;  
의정비는 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 2개로 구성된다.
  &nbsp;  
월정수당은 의원 임기 동안 직전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에 맞춰 인상하기로 했다.
  &nbsp;  
2027년 월정수당은 2026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3.5%를 적용해 기존 연 2,707만여 원에서 연 2,801만여 원으로 인상된다.
  &nbsp;  
의정 활동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현행 월 150만 원으로 유지된다.
  &nbsp;  
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를 합한 서산시의원 1인당 연 의정비는 4,601만여 원이다.
  &nbsp;  
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서산시의회에 통보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3632_iqlovvur.jpg" alt="4.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10대 서산시의회 의정비를 확정했다.</p>
<p>  &nbsp;  </p>
<p>제10대 서산시의회 의정비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의정비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p>
<p>  &nbsp;  </p>
<p>의정비는 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 2개로 구성된다.</p>
<p>  &nbsp;  </p>
<p>월정수당은 의원 임기 동안 직전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에 맞춰 인상하기로 했다.</p>
<p>  &nbsp;  </p>
<p>2027년 월정수당은 2026년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3.5%를 적용해 기존 연 2,707만여 원에서 연 2,801만여 원으로 인상된다.</p>
<p>  &nbsp;  </p>
<p>의정 활동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현행 월 150만 원으로 유지된다.</p>
<p>  &nbsp;  </p>
<p>월정수당과 의정 활동비를 합한 서산시의원 1인당 연 의정비는 4,601만여 원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서산시의회에 통보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10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37: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35: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3</guid>
		<title><![CDATA[‘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맑은 숨결 지킨다’ 태안군, 생애 주기별 노담(NODAM) 동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3일 미취학아동 흡연예방교육 매직버블쇼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호기심에 담배를 접하기 쉬운 미취학아동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촘촘한 흡연 예방 사업을 선제적으로 펼치며 담배 연기 없는 건강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nbsp;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지난 9월 1일부터 관내 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청소년 노담(NODAM: NO담배) 캠페인’을 10월 14일 태안여자중학교 일정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은 최근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확산 등으로 유해 환경에 쉽게 노출되는 청소년들의 흡연 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건강한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nbsp;  
군 보건의료원은 앞서 9월 1일 근흥중학교를 시작으로 남면중, 원이중, 만리포고 등 4개교 306명의 학생을 만났으며, 마지막 일정인 태안여중까지 포함해 총 5개교 700여 명의 학생 및 교직원과 소통했다.
  &nbsp;  
특히 딱딱한 강의식 교육을 탈피해 점심시간을 활용, 교내 거점에서 △마스코트 ‘노담배어’와 함께하는 즉석 사진 촬영 △금연 상식을 겨루는 룰렛 OX퀴즈 △금연 다짐을 거는 금연나무 키우기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한편 태안군의 흡연 예방 정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인지 능력이 형성되는 미취학 아동기까지 아우르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nbsp;  
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3일,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25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494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매직버블쇼 숲속 수호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담배 유해 성분으로 시든 마법의 꽃을 신비로운 비누방울 퍼포먼스와 어린이들의 금연 약속으로 되살리는 감성 공연을 선보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담배의 위험성을 체득하고, 가정 내 금연 전도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nbsp;  
이처럼 태안군은 유아기 문화예술 공연을 통한 인식 교육부터 청소년기 교내 참여형 실천 캠페인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흡연 예방 안전망을 확립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건강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호기심이 많은 성장기에 담배의 유해성을 명확히 알고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길러주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행정이 책임져야 할 소중한 책무”라며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보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이 맑고 깨끗한 숨결 속에서 푸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정 태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교내 보건동아리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청소년 금연클리닉과 연계한 맞춤형 상담·관리를 이어가는 등 사후 건강 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3327_quftdsbk.jpg" alt="4. 지난 13일 미취학아동 흡연예방교육 매직버블쇼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3일 미취학아동 흡연예방교육 매직버블쇼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호기심에 담배를 접하기 쉬운 미취학아동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성장 단계에 맞춘 촘촘한 흡연 예방 사업을 선제적으로 펼치며 담배 연기 없는 건강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p>
<p>  &nbsp;  </p>
<p>태안군보건의료원은 지난 9월 1일부터 관내 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진행한 ‘2026년 청소년 노담(NODAM: NO담배) 캠페인’을 10월 14일 태안여자중학교 일정을 끝으로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캠페인은 최근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확산 등으로 유해 환경에 쉽게 노출되는 청소년들의 흡연 진입을 원천 차단하고, 건강한 금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군 보건의료원은 앞서 9월 1일 근흥중학교를 시작으로 남면중, 원이중, 만리포고 등 4개교 306명의 학생을 만났으며, 마지막 일정인 태안여중까지 포함해 총 5개교 700여 명의 학생 및 교직원과 소통했다.</p>
<p>  &nbsp;  </p>
<p>특히 딱딱한 강의식 교육을 탈피해 점심시간을 활용, 교내 거점에서 △마스코트 ‘노담배어’와 함께하는 즉석 사진 촬영 △금연 상식을 겨루는 룰렛 OX퀴즈 △금연 다짐을 거는 금연나무 키우기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의 흡연 예방 정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인지 능력이 형성되는 미취학 아동기까지 아우르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  &nbsp;  </p>
<p>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13일,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25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494명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매직버블쇼 숲속 수호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nbsp;  </p>
<p>담배 유해 성분으로 시든 마법의 꽃을 신비로운 비누방울 퍼포먼스와 어린이들의 금연 약속으로 되살리는 감성 공연을 선보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담배의 위험성을 체득하고, 가정 내 금연 전도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p>
<p>  &nbsp;  </p>
<p>이처럼 태안군은 유아기 문화예술 공연을 통한 인식 교육부터 청소년기 교내 참여형 실천 캠페인까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흡연 예방 안전망을 확립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건강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호기심이 많은 성장기에 담배의 유해성을 명확히 알고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길러주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행정이 책임져야 할 소중한 책무”라며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보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이 맑고 깨끗한 숨결 속에서 푸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정 태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교내 보건동아리와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청소년 금연클리닉과 연계한 맞춤형 상담·관리를 이어가는 등 사후 건강 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08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3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3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2</guid>
		<title><![CDATA[‘꼬마 환경지킴이 모여라!’ 태안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초록바다 플로깅 탐험대 출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전경사진
   

&nbsp;
123만 자원봉사자의 기적이 깃든 태안의 푸른 바다에서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환경지킴이로 나선다.
  &nbsp;  
태안군은 10월 16일, 22일, 23일 총 3회에 걸쳐 관내 4~5세(2022~2023년생) 유아 45명을 대상으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인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초록바다 플로깅 탐험대’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성인과 청소년 중심이던 해양 환경교육 대상을 영유아기 저연령층까지 선제적으로 확대해 생애주기별 해양 환경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세대에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조기에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nbsp;  
특히 지자체와 지역 교육·생태 전문기관이 유기적으로 맞손을 잡은 지역 상생형 협업 모델로, 태안군과 태안교육지원청, 천리포수목원이 힘을 모아 안전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nbsp;  
교육은 회당 20명씩 90분간 진행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현장 체험형 동선으로 구성됐다.
  &nbsp;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열리는 사전 안전교육 및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만리포 해수욕장 백사장을 거닐며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 플로깅(환경정화) △천리포수목원으로 자리를 옮겨 자연의 아름다움을 손으로 빚어보는 풀꽃 압화 키링 만들기 순으로 알차게 진행된다.
  &nbsp;  
군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조끼와 면장갑, 집게 등 전용 장구를 완비하고, 전문 강사와 보조강사를 집중 배치해 이동 및 활동 전 과정을 철저히 보살필 방침이다.
  &nbsp;  
군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의 현장 적합성과 교육 효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참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년도 정규 교육과정 편성 및 확대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기적의 바다 태안에서 우리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자연을 직접 돌보며 환경의 가치를 체득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태안의 아이들이 청정한 바다와 함께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초록바다 플로깅 탐험대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041-670-2925)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3137_spaipkft.jpg" alt="3.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123만 자원봉사자의 기적이 깃든 태안의 푸른 바다에서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환경지킴이로 나선다.</p>
<p>  &nbsp;  </p>
<p>태안군은 10월 16일, 22일, 23일 총 3회에 걸쳐 관내 4~5세(2022~2023년생) 유아 45명을 대상으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인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초록바다 플로깅 탐험대’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성인과 청소년 중심이던 해양 환경교육 대상을 영유아기 저연령층까지 선제적으로 확대해 생애주기별 해양 환경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세대에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조기에 확산하고자 기획됐다.</p>
<p>  &nbsp;  </p>
<p>특히 지자체와 지역 교육·생태 전문기관이 유기적으로 맞손을 잡은 지역 상생형 협업 모델로, 태안군과 태안교육지원청, 천리포수목원이 힘을 모아 안전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완성했다.</p>
<p>  &nbsp;  </p>
<p>교육은 회당 20명씩 90분간 진행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현장 체험형 동선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열리는 사전 안전교육 및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만리포 해수욕장 백사장을 거닐며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양 플로깅(환경정화) △천리포수목원으로 자리를 옮겨 자연의 아름다움을 손으로 빚어보는 풀꽃 압화 키링 만들기 순으로 알차게 진행된다.</p>
<p>  &nbsp;  </p>
<p>군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조끼와 면장갑, 집게 등 전용 장구를 완비하고, 전문 강사와 보조강사를 집중 배치해 이동 및 활동 전 과정을 철저히 보살필 방침이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의 현장 적합성과 교육 효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참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년도 정규 교육과정 편성 및 확대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기적의 바다 태안에서 우리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자연을 직접 돌보며 환경의 가치를 체득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태안의 아이들이 청정한 바다와 함께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초록바다 플로깅 탐험대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류피해극복기념관(041-670-2925)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07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3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3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1</guid>
		<title><![CDATA[태안군, ‘조부모의 지혜와 손주의 웃음이 머무는 집’ 세대 잇는 효(孝) 문화 꽃피운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 전경사진
   

&nbsp;
태안군이 아름다운 전통 효(孝) 문화를 계승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는 군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6년 효행장려금’ 지급에 나선다.
  &nbsp;  
군은 「태안군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내 3대 이상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자격 검증 및 사실 확인 조사를 모두 마치고, 10월 중 최종 확정된 344가구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지원 금액은 가구당 연 1회 30만 원이다. 효행장려금 지원 대상은 기준일(매년 10월 1일) 현재 70세 이상(1956년 9월 30일 이전 출생)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3대 이상이 태안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생계를 같이하며 함께 거주하는 가정이다.
  &nbsp;  
군은 지난 8월 지원계획 수립 이후 9월 한 달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집중 홍보와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철저한 현장 확인 및 공부 조사를 병행했다. 
  &nbsp;  
특히 가족수당이나 건강보험료 혜택 등을 목적으로 주민등록만 등재해 두고 실제로는 함께 살지 않는 위장 전입 가구를 철저히 걸러내는 등 복지 재정의 누수를 막고 실거주 가구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힘썼다.
  &nbsp;  
아울러 해외 장기 체류자 등이 형식적인 주민등록만으로 장려금을 지원받는 사례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출입국 기록과 건강보험 자격득실 내역 등을 대조해 6개월 이상 태안군 내 실거주 사실이 명확히 입증된 가정에 한해 지원한다.
  &nbsp;  
군은 대상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10월 말까지 각 가정의 신청인 계좌로 장려금을 신속하게 입금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연령 도래 등 요건을 갖추었으나 신청 시기를 놓친 신규 대상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대상을 발굴,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지급을 이어갈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어르신을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아이들을 함께 돌보며 3대가 한 지붕 아래 살아가는 모습은 각박해지는 현대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는 가장 소중한 가치”라며 “효행장려금이 가족이 함께 외식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와 세대 간 화합을 이끄는 효 친화 도시 태안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태안군은 고령화 사회 속에서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세대 간 단절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효행장려금 지원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2735_fkvpxneb.jpg" alt="1. 태안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아름다운 전통 효(孝) 문화를 계승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가는 군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6년 효행장려금’ 지급에 나선다.</p>
<p>  &nbsp;  </p>
<p>군은 「태안군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관내 3대 이상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자격 검증 및 사실 확인 조사를 모두 마치고, 10월 중 최종 확정된 344가구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지원 금액은 가구당 연 1회 30만 원이다. 효행장려금 지원 대상은 기준일(매년 10월 1일) 현재 70세 이상(1956년 9월 30일 이전 출생)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3대 이상이 태안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생계를 같이하며 함께 거주하는 가정이다.</p>
<p>  &nbsp;  </p>
<p>군은 지난 8월 지원계획 수립 이후 9월 한 달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집중 홍보와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철저한 현장 확인 및 공부 조사를 병행했다. </p>
<p>  &nbsp;  </p>
<p>특히 가족수당이나 건강보험료 혜택 등을 목적으로 주민등록만 등재해 두고 실제로는 함께 살지 않는 위장 전입 가구를 철저히 걸러내는 등 복지 재정의 누수를 막고 실거주 가구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힘썼다.</p>
<p>  &nbsp;  </p>
<p>아울러 해외 장기 체류자 등이 형식적인 주민등록만으로 장려금을 지원받는 사례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출입국 기록과 건강보험 자격득실 내역 등을 대조해 6개월 이상 태안군 내 실거주 사실이 명확히 입증된 가정에 한해 지원한다.</p>
<p>  &nbsp;  </p>
<p>군은 대상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오는 10월 말까지 각 가정의 신청인 계좌로 장려금을 신속하게 입금할 예정이다.</p>
<p>  &nbsp;  </p>
<p>또한 연령 도래 등 요건을 갖추었으나 신청 시기를 놓친 신규 대상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대상을 발굴,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지급을 이어갈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어르신을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아이들을 함께 돌보며 3대가 한 지붕 아래 살아가는 모습은 각박해지는 현대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는 가장 소중한 가치”라며 “효행장려금이 가족이 함께 외식하고 문화생활을 즐기며 서로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와 세대 간 화합을 이끄는 효 친화 도시 태안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은 고령화 사회 속에서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세대 간 단절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효행장려금 지원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04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2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2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70</guid>
		<title><![CDATA[태안군, ‘군민이 주인 되는 책임행정, 군민 행복을 향한 도약’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쾌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청 민원실 내부 모습
      
   
&nbsp;
태안군청 민원실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민원환경부터 서비스까지 한 단계 높아진 민원실의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nbsp;  
군은 이번 선정으로 2029년 12월까지 정부가 공인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지위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인증현판은 오는 12월 중 전달될 예정이다.
  &nbsp;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공간 편의성과 안전성, 서비스 운영,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실적, 민원만족도 등을 서면심사·현지실사·체험평가를 거쳐 종합 검증하는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 인증 제도다.
  &nbsp;  
특히 올해부터는 기준점수 이상 달성 시 모두 인증을 받던 방식에서, 기준점수 이상 기관 가운데 상위 20여 개 기관만 선발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문턱이 한층 높아진 심사를 통과한 만큼, 이번 선정은 태안군의 민원서비스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서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nbsp;  
군은 민원실 곳곳을 이용자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 청사 정문에서 민원 창구까지 끊김없이 이어지는 방향 안내표지와 민원 창구 바닥 안내판, 시각장애인 유도 점자블록을 갖췄고, 장애인 주차구역에는 도움벨을 설치해 교통약자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배려도 한층 촘촘해졌다. 65개 언어를 실시간 통역하는 AI 통번역기를 도입해 외국인 민원 응대의 벽을 낮췄고, 고령자를 위한 큰글자 민원사무편람과 큰글자 키보드, 지팡이 거치대를 비치했다. 장애인 화장실 긴급 도움벨과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수유실을 정비하여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nbsp;  
또한 복합민원 처리 대상을 26종에서 34종으로 30% 이상 확대하는 등 한 번 방문으로 끝나는 원스톱 민원처리 체계를 강화했으며, 민원실 출입문 바로 앞 안내데스크에는 경험 많은 베테랑 직원이 배치돼 방문 즉시 정확한 안내를 제공한다. 
  &nbsp;  
안전한 민원실 조성에도 공을 들였다. 군은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전화 전수녹음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민원응대 권장시간을 명문화했다.
  &nbsp;  
올해 신설된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분야에서는 민원실이 직접 현장으로 나갔다. 민원봉사과 직원들은 이해관계가 첨예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며 4개월간 남산리와 반곡리 마을회관에 현장상담실을 차리고 근무했다. 최신 드론 영상으로 경계를 설명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가정방문 상담을 진행하며 1,366필지의 토지경계 협의를 이끌어냈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들려온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은 민원실을 찾는 모든 군민의 눈높이에서 길 안내 하나, 창구 하나까지 다시 살핀 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실의 문턱을 더욱 낮춰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민원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2524_dddgrpzc.jpg" alt="1. 태안군청 민원실 내부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청 민원실 내부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청 민원실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 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민원환경부터 서비스까지 한 단계 높아진 민원실의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선정으로 2029년 12월까지 정부가 공인하는 국민행복민원실 지위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인증현판은 오는 12월 중 전달될 예정이다.</p>
<p>  &nbsp;  </p>
<p>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와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공간 편의성과 안전성, 서비스 운영,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실적, 민원만족도 등을 서면심사·현지실사·체험평가를 거쳐 종합 검증하는 민원실 운영 우수기관 인증 제도다.</p>
<p>  &nbsp;  </p>
<p>특히 올해부터는 기준점수 이상 달성 시 모두 인증을 받던 방식에서, 기준점수 이상 기관 가운데 상위 20여 개 기관만 선발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문턱이 한층 높아진 심사를 통과한 만큼, 이번 선정은 태안군의 민원서비스 경쟁력을 전국 무대에서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성과로 평가된다.</p>
<p>  &nbsp;  </p>
<p>군은 민원실 곳곳을 이용자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 청사 정문에서 민원 창구까지 끊김없이 이어지는 방향 안내표지와 민원 창구 바닥 안내판, 시각장애인 유도 점자블록을 갖췄고, 장애인 주차구역에는 도움벨을 설치해 교통약자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배려도 한층 촘촘해졌다. 65개 언어를 실시간 통역하는 AI 통번역기를 도입해 외국인 민원 응대의 벽을 낮췄고, 고령자를 위한 큰글자 민원사무편람과 큰글자 키보드, 지팡이 거치대를 비치했다. 장애인 화장실 긴급 도움벨과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수유실을 정비하여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p>
<p>  &nbsp;  </p>
<p>또한 복합민원 처리 대상을 26종에서 34종으로 30% 이상 확대하는 등 한 번 방문으로 끝나는 원스톱 민원처리 체계를 강화했으며, 민원실 출입문 바로 앞 안내데스크에는 경험 많은 베테랑 직원이 배치돼 방문 즉시 정확한 안내를 제공한다. </p>
<p>  &nbsp;  </p>
<p>안전한 민원실 조성에도 공을 들였다. 군은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전화 전수녹음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고, 조례 개정을 통해 민원응대 권장시간을 명문화했다.</p>
<p>  &nbsp;  </p>
<p>올해 신설된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분야에서는 민원실이 직접 현장으로 나갔다. 민원봉사과 직원들은 이해관계가 첨예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하며 4개월간 남산리와 반곡리 마을회관에 현장상담실을 차리고 근무했다. 최신 드론 영상으로 경계를 설명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가정방문 상담을 진행하며 1,366필지의 토지경계 협의를 이끌어냈다.</p>
<p>  &nbsp;  </p>
<p>윤희신 태안군수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들려온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은 민원실을 찾는 모든 군민의 눈높이에서 길 안내 하나, 창구 하나까지 다시 살핀 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실의 문턱을 더욱 낮춰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민원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03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2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2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9</guid>
		<title><![CDATA[천안동남경찰서, 학부모와 손잡고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나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동남경찰서, 학부모와 손잡고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나선다
      
   
&nbsp;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026년 10월 14일(수)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천안교육지원청,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원, 천안시학부모연합회와 함께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을 위한 민‧관‧학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워크숍은 최근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학부모의 도박 문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경찰, 교육지원청,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원, 천안시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nbsp;

   특히 경찰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사례와 현장 대응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 도박의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이어서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도박의 위험성과 중요 징후 및 가정 내 대처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학부모 도박예방활동단은 향후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자진신고제도 홍보, 도박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등 예방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청소년 도박은 조기발견과 신속한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학부모 예방활동단을 중심으로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부터 선도‧치유‧회복까지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2226_fxzudyil.jpeg" alt="IMG_160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동남경찰서, 학부모와 손잡고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 나선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026년 10월 14일(수)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천안교육지원청,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원, 천안시학부모연합회와 함께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을 위한 민‧관‧학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워크숍은 최근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학부모의 도박 문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p>
<p>&nbsp;</p>
<p>
   이날 행사에는 경찰, 교육지원청,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원, 천안시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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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경찰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제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사례와 현장 대응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 도박의 조기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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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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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도박의 위험성과 중요 징후 및 가정 내 대처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학부모 도박예방활동단은 향후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자진신고제도 홍보, 도박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등 예방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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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수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청소년 도박은 조기발견과 신속한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학부모 예방활동단을 중심으로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부터 선도‧치유‧회복까지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2015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2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2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8</guid>
		<title><![CDATA[아산시, 베트남 닌빈성과 농업기술 교류 확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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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 입교식에 참석한 연수단과 아산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3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베트남 닌빈성 농업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 입교식을 개최했다.
  &nbsp;  
이번 연수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양 지역의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와 닌빈성은 201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017년부터 농업연수를 이어오고 있다.
  &nbsp;  
이날 입교식에서는 환영사와 연수단 대표 답사, 기념품 전달, 아산시 농업 현황 소개 등이 진행됐다. 닌빈성 대표단은 아산시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며 양 지역의 우호를 다졌다.
  &nbsp;  
연수과정은 벼 재배기술과 농업기계화, 수확 후 관리, 스마트농업, 가축방역, 농산물 가공·유통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교육과 현장 견학을 병행해 연수생들이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과 농산물 생산·유통 체계를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
  &nbsp;  
연수단은 아산맑은쌀 생산·유통시설과 벼 수확 현장을 비롯해 국립농업 연구기관,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 가공·유통시설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연수가 양 지역의 농업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아산시는 앞으로도 닌빈성과 농업기술 교류를 지속해 양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1924_yghbycnl.jpg" alt="3. 아산시, 베트남 닌빈성과 농업기술 교류 확대(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 입교식에 참석한 연수단과 아산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3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베트남 닌빈성 농업 관계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베트남 닌빈성 국제농업연수’ 입교식을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연수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양 지역의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와 닌빈성은 201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2017년부터 농업연수를 이어오고 있다.</p>
<p>  &nbsp;  </p>
<p>이날 입교식에서는 환영사와 연수단 대표 답사, 기념품 전달, 아산시 농업 현황 소개 등이 진행됐다. 닌빈성 대표단은 아산시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고 기념품을 전달하며 양 지역의 우호를 다졌다.</p>
<p>  &nbsp;  </p>
<p>연수과정은 벼 재배기술과 농업기계화, 수확 후 관리, 스마트농업, 가축방역, 농산물 가공·유통 등으로 구성됐다. 이론교육과 현장 견학을 병행해 연수생들이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과 농산물 생산·유통 체계를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연수단은 아산맑은쌀 생산·유통시설과 벼 수확 현장을 비롯해 국립농업 연구기관, 스마트팜 혁신밸리, 농산물 가공·유통시설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p>
<p>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연수가 양 지역의 농업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아산시는 앞으로도 닌빈성과 농업기술 교류를 지속해 양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99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1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1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7</guid>
		<title><![CDATA[아산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 박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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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0. 14.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연석회의’ 진행 모습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한 29개 전략사업을 확정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아산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nbsp;  
이날 회의에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실무추진단 소관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 6년간의 사업성과와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중점 전략사업을 확정했다.
  &nbsp;  
이번 전략사업은 올해 상반기부터 약 1,9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와 시민 의견 수렴, 아동 요구 확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분야별로는 △놀이와 여가 8개 △참여와 존중 4개 △안전과 보호 9개 △건강과 복지 8개 등 총 29개 사업이다.
  &nbsp;  
주요 사업에는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키즈앤맘센터 설치·운영,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와 독서문화 활성화, 아동·청소년 정서·심리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등이 포함됐다.
  &nbsp;  
시는 확정된 전략사업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심의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도시는 곧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라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통해 아산시가 아동친화 대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아산시는 2017년 충남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3년에도 충남 최초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1806_kqdkbtef.jpg" alt="2. 아산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 박차.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 14.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연석회의’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한 29개 전략사업을 확정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nbsp;  </p>
<p>아산시는 14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연석회의’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날 회의에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과 실무추진단 소관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 6년간의 사업성과와 연구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중점 전략사업을 확정했다.</p>
<p>  &nbsp;  </p>
<p>이번 전략사업은 올해 상반기부터 약 1,9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와 시민 의견 수렴, 아동 요구 확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분야별로는 △놀이와 여가 8개 △참여와 존중 4개 △안전과 보호 9개 △건강과 복지 8개 등 총 29개 사업이다.</p>
<p>  &nbsp;  </p>
<p>주요 사업에는 북부권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키즈앤맘센터 설치·운영, 유아숲체험원 조성 및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와 독서문화 활성화, 아동·청소년 정서·심리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등이 포함됐다.</p>
<p>  &nbsp;  </p>
<p>시는 확정된 전략사업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심의자료를 제출할 계획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라는 도시는 곧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라며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통해 아산시가 아동친화 대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아산시는 2017년 충남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3년에도 충남 최초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99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18: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17: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6</guid>
		<title><![CDATA[예산군, 향천사 황톳길에 국화꽃 활짝… 가을 맨발걷기 명소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화꽃이 만개한 향천사 황톳길
   

&nbsp;
예산군은 지난해 12월 말 향천사 지장전 뒤편에 조성한 맨발걷기 황톳길(향천리 56-1번지 일원)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nbsp;  
 특히 향천사 신도회를 중심으로 맨발걷기 동우회가 결성돼 황톳길을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동우회 주관으로 작은 음악회와 매주 일요일 한방차 나눔 행사도 열려 방문객들은 한방차를 마시면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
  &nbsp;  
 향천사 맨발걷기 동우회 회원들은 황톳길 주변에 국화꽃을 직접 심어 가꿨으며, 최근 꽃이 활짝 피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세족장과 황토족욕장 등 시설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황톳길을 걸을 때 위험 요소가 없는지 점검하는 등 시설 관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nbsp;  
 지난 5월에는 한국워킹협회 맨발걷기 지도자를 초청해 맨발걷기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해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nbsp;  
 한편 군은 향천사 황톳길 외에도 예산읍 봉대미산 황톳길과 신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체 관리하는 신양면 황톳길을 운영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설 관리로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동우회를 통한 자율적인 운영과 관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0725_qbxdqebt.jpg" alt="3.국화꽃이_만개한_향천사_황톳길.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화꽃이 만개한 향천사 황톳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해 12월 말 향천사 지장전 뒤편에 조성한 맨발걷기 황톳길(향천리 56-1번지 일원)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특히 향천사 신도회를 중심으로 맨발걷기 동우회가 결성돼 황톳길을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동우회 주관으로 작은 음악회와 매주 일요일 한방차 나눔 행사도 열려 방문객들은 한방차를 마시면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다.</p>
<p>  &nbsp;  </p>
<p> 향천사 맨발걷기 동우회 회원들은 황톳길 주변에 국화꽃을 직접 심어 가꿨으며, 최근 꽃이 활짝 피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p>
<p>  &nbsp;  </p>
<p> 아울러 세족장과 황토족욕장 등 시설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황톳길을 걸을 때 위험 요소가 없는지 점검하는 등 시설 관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p>
<p>  &nbsp;  </p>
<p> 지난 5월에는 한국워킹협회 맨발걷기 지도자를 초청해 맨발걷기 전 부상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해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한편 군은 향천사 황톳길 외에도 예산읍 봉대미산 황톳길과 신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체 관리하는 신양면 황톳길을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시설 관리로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특히 동우회를 통한 자율적인 운영과 관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 참여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92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07: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06: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5</guid>
		<title><![CDATA[예산군, 삼국축제서 지역 농특산물 알린다…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예당관광지점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예산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10회를 맞은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축제에서 꼭 즐겨야 할 10가지 콘텐츠를 단계별로 경험하는 ‘삼국 버킷리스트’, 지역민과 함께하는 음식문화축제 ‘삼쿡 페스타’, 요일별 색깔 공연 ‘삼국의 색’ 등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nbsp;  
 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축제 10주년을 기념해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 꾸러미를 증정하고, 농특산물 특별판매와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nbsp;  
 판매 품목은 사과, 샤인머스켓, 멜론 등 제철 농산물과 참기름, 들기름 등 특산물로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nbsp;  
 최재구 군수는 “이번 축제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예산만의 특별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찾아 예산 로컬푸드와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군은 지역 축제와 연계해 로컬푸드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먹거리 선택권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0617_xpxzitbs.jpg" alt="2.예산군_로컬푸드_직매장_예당관광지점_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예당관광지점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예산군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예산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에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올해로 10회를 맞은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축제에서 꼭 즐겨야 할 10가지 콘텐츠를 단계별로 경험하는 ‘삼국 버킷리스트’, 지역민과 함께하는 음식문화축제 ‘삼쿡 페스타’, 요일별 색깔 공연 ‘삼국의 색’ 등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
<p>  &nbsp;  </p>
<p> 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축제 10주년을 기념해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 꾸러미를 증정하고, 농특산물 특별판매와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p>
<p>  &nbsp;  </p>
<p> 판매 품목은 사과, 샤인머스켓, 멜론 등 제철 농산물과 참기름, 들기름 등 특산물로 구성해 방문객들에게 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p>
<p>  &nbsp;  </p>
<p> 최재구 군수는 “이번 축제는 우수한 농특산물과 예산만의 특별한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예산장터 삼국축제를 찾아 예산 로컬푸드와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군은 지역 축제와 연계해 로컬푸드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먹거리 선택권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91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06: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0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4</guid>
		<title><![CDATA[충남 중진작가 50명의 작품 예산군에서 만난다… ‘충남 미술을 향유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0회 충남중진작가전’ 포스터
      
   
&nbsp;
충남중진작가회(회장 이경호, 고문 이종각·신현국·김재선)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후원하는 ‘제20회 충남중진작가전’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예산 이음창작소에서 열린다.
  &nbsp;  
 ‘충남 미술을 향유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충남에서 오랜 시간 창작활동을 이어온 중진작가 50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세계와 예술적 성과를 선보인다.
  &nbsp;  
 이번 전시는 충남지역 중진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종합적으로 조명하고 지역 미술의 정체성과 가치를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다양한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nbsp;  
 특히 중진작가들의 예술적 경험과 작품 세계를 지역민과 공유함으로써 전문 미술전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충남 미술을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nbsp;  
 아울러 중진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작품은 신진 및 청년 작가들에게 중요한 학습 자산이자 창작의 기준점이 될 수 있어 지역 미술의 세대 간 연결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또한 본전시에 이어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천안 명동갤러리에서 순회전이 진행돼 예산에서 시작된 충남 중진작가들의 작품을 천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이경호 충남중진작가회 회장은 “이번 전시가 작가들만의 창작 공간을 넘어 도민 여러분께서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과 소통하며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느끼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충남 미술의 다양한 색과 깊이를 느끼고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향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0448_gtsybkbo.jpg" alt="1.‘제20회_충남중진작가전’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7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0회 충남중진작가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중진작가회(회장 이경호, 고문 이종각·신현국·김재선)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남도와 예산군이 후원하는 ‘제20회 충남중진작가전’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예산 이음창작소에서 열린다.</p>
<p>  &nbsp;  </p>
<p> ‘충남 미술을 향유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충남에서 오랜 시간 창작활동을 이어온 중진작가 50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 세계와 예술적 성과를 선보인다.</p>
<p>  &nbsp;  </p>
<p> 이번 전시는 충남지역 중진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종합적으로 조명하고 지역 미술의 정체성과 가치를 기록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이야기를 다양한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  &nbsp;  </p>
<p> 특히 중진작가들의 예술적 경험과 작품 세계를 지역민과 공유함으로써 전문 미술전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충남 미술을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p>
<p>  &nbsp;  </p>
<p> 아울러 중진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작품은 신진 및 청년 작가들에게 중요한 학습 자산이자 창작의 기준점이 될 수 있어 지역 미술의 세대 간 연결과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또한 본전시에 이어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천안 명동갤러리에서 순회전이 진행돼 예산에서 시작된 충남 중진작가들의 작품을 천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이경호 충남중진작가회 회장은 “이번 전시가 작가들만의 창작 공간을 넘어 도민 여러분께서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과 소통하며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느끼는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충남 미술의 다양한 색과 깊이를 느끼고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향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91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05: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8:0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3</guid>
		<title><![CDATA[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정주 홍성군수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방제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10월 14일 광천읍 매현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찾아 현장 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nbsp;  
이날 박 군수는 재선충병 피해목 벌채 등 방제작업과 추진 상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방제 과정의 애로사항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nbsp;  
홍성군 관내 임야 18,834ha 가운데 소나무림은 약 4,560ha로, 군은 현재 재선충병 감염 면적을 약 1,000ha, 감염목을 약 15,000본으로 추정하고 있다.
  &nbsp;  
군은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광천IC ▲광천읍 ▲오서산 ▲백월산 ▲용봉산 일원 등 5개 권역을 집중 방제구역으로 설정하고 피해목 제거와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발생 정도와 산림 여건에 따라 단목벌채와 소구역 모두베기, 수종전환 방제 등 여건에 맞는 방제 방법을 적용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피해 지역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하고, 피해가 집중된 지역은 수종전환 방제 등 여건에 맞는 방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이어 “특히 수종전환 방제는 산주의 동의와 협조가 중요한 만큼, 산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80010_zrqqqofp.jpg" alt="2. 홍성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정주 홍성군수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방제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정주 홍성군수는 10월 14일 광천읍 매현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찾아 현장 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p>
<p>  &nbsp;  </p>
<p>이날 박 군수는 재선충병 피해목 벌채 등 방제작업과 추진 상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방제 과정의 애로사항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홍성군 관내 임야 18,834ha 가운데 소나무림은 약 4,560ha로, 군은 현재 재선충병 감염 면적을 약 1,000ha, 감염목을 약 15,000본으로 추정하고 있다.</p>
<p>  &nbsp;  </p>
<p>군은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광천IC ▲광천읍 ▲오서산 ▲백월산 ▲용봉산 일원 등 5개 권역을 집중 방제구역으로 설정하고 피해목 제거와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발생 정도와 산림 여건에 따라 단목벌채와 소구역 모두베기, 수종전환 방제 등 여건에 맞는 방제 방법을 적용해 피해 확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피해 지역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하고, 피해가 집중된 지역은 수종전환 방제 등 여건에 맞는 방제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어 “특히 수종전환 방제는 산주의 동의와 협조가 중요한 만큼, 산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88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8:0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59: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2</guid>
		<title><![CDATA[홍성군, ‘2027년 스마트빌리지(경로당) 보급 및 확산사업’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주아문 전경사진
   

&nbsp;
박정주 홍성군수가 민선 9기 공약으로 내세운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효(孝) 중심 행정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nbsp;  
특히 조직개편을 통해 충효예복지과를 새롭게 출범시키는 등 충·효·예 정신의 계승과 실천을 강조해 온 박 군수의 효 사랑 행정이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추진에 힘을 얻게 됐다.
  &nbsp;  
홍성군(군수 박정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7년 스마트빌리지(경로당)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서 ‘원격화상시스템 기반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선정으로 국비 3억 6,4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5억 2,000만 원을 투입해 2027년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할 계획이다.
  &nbsp;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은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비대면 프로그램 영상 제작 및 송출을 위한 스튜디오 구축 ▲어르신 교육·오락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화상회의시스템 구축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시스템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증진과 디지털 역량 강화, 치매 예방 등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충·효·예의 고장 홍성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디지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홍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소외를 방지하며, 지역사회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스마트 경로당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75811_fmafpkps.jpg" alt="홍성군청사(홍주아문 가을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주아문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정주 홍성군수가 민선 9기 공약으로 내세운 ‘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효(孝) 중심 행정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p>
<p>  &nbsp;  </p>
<p>특히 조직개편을 통해 충효예복지과를 새롭게 출범시키는 등 충·효·예 정신의 계승과 실천을 강조해 온 박 군수의 효 사랑 행정이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추진에 힘을 얻게 됐다.</p>
<p>  &nbsp;  </p>
<p>홍성군(군수 박정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7년 스마트빌리지(경로당) 보급 및 확산사업’ 공모에서 ‘원격화상시스템 기반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이번 선정으로 국비 3억 6,4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총사업비 5억 2,000만 원을 투입해 2027년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nbsp;  </p>
<p>스마트 경로당 구축사업은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비대면 프로그램 영상 제작 및 송출을 위한 스튜디오 구축 ▲어르신 교육·오락 등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화상회의시스템 구축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시스템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증진과 디지털 역량 강화, 치매 예방 등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충·효·예의 고장 홍성의 정신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디지털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홍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소외를 방지하며, 지역사회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홍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스마트 경로당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87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7:58: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5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1</guid>
		<title><![CDATA[보령시, ‘2026년 하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농업기술센터 사진
      
   
&nbsp;
보령시는 신규 및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nbsp;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스마트팜·수경재배 견학 및 실습 ▲농업인의 인공지능(AI) 활용 트렌드 이해 및 농업 비즈니스 등으로 구성되며,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 중심 실습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nbsp;  
  특히 최근 농업 트렌드를 반영해 영농 기술 이해와 AI 활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선도 농가 현장 방문과 실습 교육 확대를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nbsp;  
  교육은 10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7회, 40시간 과정으로 보령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 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전체 교육시간의 70%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다.
  &nbsp;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대상은 전입 5년 이내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 희망자, 재촌 비농업인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유가족), 45세 이하 신청자는 우선 선발하고, 그 밖의 신청자는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nbsp;  
  입학원서 접수는 10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보령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1층 귀농귀촌지원센터)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입학원서 등 관련 서류는 보령시청 누리집(www.brcn.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10월 22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nbsp;  
  양희주 보령시농업기술센터장은 “귀농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이 중요하다”며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귀농지원팀(☎041-930-7654, 7681)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75643_ghahquur.jpg" alt="농업기술센터(2026_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농업기술센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신규 및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OK보령 귀농·귀촌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p>
<p>  &nbsp;  </p>
<p>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이해 및 귀농설계 ▲농지 이해 및 농지법 ▲원예작물 기초 실습 ▲소형 농업기계 활용 ▲스마트팜·수경재배 견학 및 실습 ▲농업인의 인공지능(AI) 활용 트렌드 이해 및 농업 비즈니스 등으로 구성되며,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 중심 실습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  특히 최근 농업 트렌드를 반영해 영농 기술 이해와 AI 활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선도 농가 현장 방문과 실습 교육 확대를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nbsp;  </p>
<p>  교육은 10월 23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7회, 40시간 과정으로 보령시농업기술센터와 농업 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전체 교육시간의 70% 이상 출석해야 수료할 수 있다.</p>
<p>  &nbsp;  </p>
<p>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대상은 전입 5년 이내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 희망자, 재촌 비농업인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유가족), 45세 이하 신청자는 우선 선발하고, 그 밖의 신청자는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p>
<p>  &nbsp;  </p>
<p>  입학원서 접수는 10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보령시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1층 귀농귀촌지원센터)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입학원서 등 관련 서류는 보령시청 누리집(<a href="http://www.brcn.go.kr" target="_blank">www.brcn.go.kr</a>)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10월 22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양희주 보령시농업기술센터장은 “귀농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이 중요하다”며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귀농지원팀(☎041-930-7654, 7681)으로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86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7:5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5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60</guid>
		<title><![CDATA[보령시, ‘제11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17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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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1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령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독서를 시작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nbsp;  
  행사는 식전공연(매직버블벌룬쇼)을 시작으로 독서 진흥 유공자 표창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책과 웰니스를 연계한 13개 주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머드 모루 비누 만들기 ▲마음약국을 찾아오세요 ▲아로마 카드 탐정단 등을 즐길 수 있다. 
  &nbsp;  
  또한 야외도서관(책바람 마당)과 필사 코너(책장을 넘어, 한 문장이 피어납니다) 등 색다른 체험 공간도 조성한다. 이 밖에 북퀴즈 온 더 블록, 고서 전시, 장난감 뽑기, 도서관 인생네컷, 책놀이 올림픽 등 다양한 책 관련 부대행사도 마련한다.
  &nbsp;  
  김건호 문화교육과장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웰니스 시정철학을 담은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행사를 준비했다”며 “독서를 통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https://www.brcn.go.kr/lib)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보령시립도서관(☎041-930-2215, 0971~2)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75532_qzebivve.jpg" alt="2.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1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령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독서를 시작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p>
<p>  &nbsp;  </p>
<p>  행사는 식전공연(매직버블벌룬쇼)을 시작으로 독서 진흥 유공자 표창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책과 웰니스를 연계한 13개 주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머드 모루 비누 만들기 ▲마음약국을 찾아오세요 ▲아로마 카드 탐정단 등을 즐길 수 있다. </p>
<p>  &nbsp;  </p>
<p>  또한 야외도서관(책바람 마당)과 필사 코너(책장을 넘어, 한 문장이 피어납니다) 등 색다른 체험 공간도 조성한다. 이 밖에 북퀴즈 온 더 블록, 고서 전시, 장난감 뽑기, 도서관 인생네컷, 책놀이 올림픽 등 다양한 책 관련 부대행사도 마련한다.</p>
<p>  &nbsp;  </p>
<p>  김건호 문화교육과장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웰니스 시정철학을 담은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행사를 준비했다”며 “독서를 통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https://www.brcn.go.kr/lib)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보령시립도서관(☎041-930-2215, 0971~2)으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85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7:5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5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9</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 여성 1인 가구 등 범죄취약계층 대상 범죄예방물품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여성 1인 가구 등 범죄취약계층 대상 범죄예방물품 지원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4일 민‧관 협력을 통해 여성들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과정에서 느끼는 범죄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범죄예방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경찰청 국정과제인 ‘여성 소상공인 등 범죄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
  &nbsp;  
  당진경찰서장은 “이번 범죄예방물품 지원이 여성들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고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5075014_gnnwukpn.jpg" alt="DSC_8172_(2).jpg" style="width: 640px; height: 53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여성 1인 가구 등 범죄취약계층 대상 범죄예방물품 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4일 민‧관 협력을 통해 여성들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과정에서 느끼는 범죄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범죄예방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은 경찰청 국정과제인 ‘여성 소상공인 등 범죄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다.</p>
<p>  &nbsp;  </p>
<p>  당진경찰서장은 “이번 범죄예방물품 지원이 여성들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고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20182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15 Oct 2026 07:5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5 Oct 2026 07:4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7</guid>
		<title><![CDATA[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국노총
      
   
&nbsp;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진기지 건설현장 등으로, 수개월 전부터 양측의 선전전과 항의 방문이 이어져 왔다. 특히 석문면 통정리 1632번지 사거리(대신기공 작업장 인근) 일대에는 양대 노총 조합원들이 대거 집결해 확성기를 동원한 맞불 집회를 벌이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한국노총 건설연맹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충남세종본부는 현장에서 '당진지역 생존권 결의대회'를 열고 민주노총의 건설현장 독점과 외지 간부들의 개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보현 한국노총 당진지회장은 투쟁사를 통해 "민주노총이란 이름으로 몇몇 외지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건설현장 질서를 무너뜨리고 '민노만 일할 수 있다'며 지역 노동자들의 일터를 파괴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최 지회장은 "민주노총은 '말을 안 들으면 현장을 멈추겠다', '우리 뒤엔 플랜트노조가 있다'며 건설사와 지역 기사들을 협박해 왔다"며 "정작 지역 건설기계 노동자들은 공격받을까 두려워 말 한마디 못 한 채 일터에서 배제되고 외지 간부들만 배를 불리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헌법 제33조가 보장한 노동3권을 악용하는 행태를 더는 묵과할 수 없다"며 "당진 건설현장에는 원주민과 지역 장비업체가 우선 배정되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충남건설기계지부 관계자는 "한국노총 조합원 측의 강압적인 행동에 대비하기 위해 집회 신고를 내고 정당하게 대응 집회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맞받았다.

시공사인 D건설사 측은 양측의 완강한 대립 속에 공사 차질을 우려하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D건설사 관계자는 "초기 현장에 투입됐던 민주노총 소속 일부 조합원이 노조를 탈퇴하고 한국노총으로 넘어가면서 갈등이 본격화됐다"며 "특정 노조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손발을 맞춰 안전하게 일할 노동자가 필요한데, 양측 모두 자기 장비만 써야 한다며 어느 쪽을 선택해도 상대 측 집회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절충안을 찾으려 해도 양측 입장이 워낙 완강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민주노총
      
   
&nbsp;
석문산단 일대 대형 국책·민간 건설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건설장비 배차권을 둘러싼 양대 노총의 세 대결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지자체와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중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34336_poxinxvq.jpg" alt="KakaoTalk_20261014_13130845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노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br /></p>
<p>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p>
<p><br /></p>
<p>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진기지 건설현장 등으로, 수개월 전부터 양측의 선전전과 항의 방문이 이어져 왔다. 특히 석문면 통정리 1632번지 사거리(대신기공 작업장 인근) 일대에는 양대 노총 조합원들이 대거 집결해 확성기를 동원한 맞불 집회를 벌이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p>
<p><br /></p>
<p>한국노총 건설연맹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충남세종본부는 현장에서 '당진지역 생존권 결의대회'를 열고 민주노총의 건설현장 독점과 외지 간부들의 개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p>
<p><br /></p>
<p>최보현 한국노총 당진지회장은 투쟁사를 통해 "민주노총이란 이름으로 몇몇 외지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건설현장 질서를 무너뜨리고 '민노만 일할 수 있다'며 지역 노동자들의 일터를 파괴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p>
<p><br /></p>
<p>최 지회장은 "민주노총은 '말을 안 들으면 현장을 멈추겠다', '우리 뒤엔 플랜트노조가 있다'며 건설사와 지역 기사들을 협박해 왔다"며 "정작 지역 건설기계 노동자들은 공격받을까 두려워 말 한마디 못 한 채 일터에서 배제되고 외지 간부들만 배를 불리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헌법 제33조가 보장한 노동3권을 악용하는 행태를 더는 묵과할 수 없다"며 "당진 건설현장에는 원주민과 지역 장비업체가 우선 배정되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p>
<p><br /></p>
<p>이에 대해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충남건설기계지부 관계자는 "한국노총 조합원 측의 강압적인 행동에 대비하기 위해 집회 신고를 내고 정당하게 대응 집회를 진행하는 것"이라고 맞받았다.</p>
<p><br /></p>
<p>시공사인 D건설사 측은 양측의 완강한 대립 속에 공사 차질을 우려하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D건설사 관계자는 "초기 현장에 투입됐던 민주노총 소속 일부 조합원이 노조를 탈퇴하고 한국노총으로 넘어가면서 갈등이 본격화됐다"며 "특정 노조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손발을 맞춰 안전하게 일할 노동자가 필요한데, 양측 모두 자기 장비만 써야 한다며 어느 쪽을 선택해도 상대 측 집회가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절충안을 찾으려 해도 양측 입장이 워낙 완강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어렵다"고 덧붙였다.</p>
<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134438_fhbkdftg.jpg" alt="20261014_134307.jpg" style="width: 640px; height: 2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민주노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석문산단 일대 대형 국책·민간 건설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건설장비 배차권을 둘러싼 양대 노총의 세 대결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지자체와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중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530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13:4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13:2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6</guid>
		<title><![CDATA[제10회 충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 연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오는 21-22일 천안시 소노벨에서 천안시, 국제 비영리기구 클라이밋 그룹(Climate Group)과 공동으로 ‘제10회 충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nbsp;  
  올해 콘퍼런스는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행동과 기업의 선제적 대응(Subnational Leadership, Corporate Foresight: Pathways to Carbon Neutrality)’을 주제로 열린다. 
  &nbsp;  
  콘퍼런스에는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 장기수 천안시장, 주한 필리핀 대사관, 중국 칭하이성 생태환경청장, 크시슈토프 유즈비크 폴란드 우치공과대학 총장 등 국제기구, 정부, 국내외 지방정부, 전문가, 기업, 도민, 시민단체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다.
  &nbsp;  
  이 자리에서 도는 참석자들과 국제 기후규제에 선제 대응할 방안 및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nbsp;  
  도내 기후테크 기업 20곳이 참여하는 홍보부스에서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가로등 제조, 수전해 수소 활용 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오늘 컨퍼런스를 계기로 국제사회, 기업, 도민과 함께 에너지 전환을 이끌 것”이라며 “국제 기후규제에 선제 대응해 도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도는 2017년 첫 콘퍼런스 이후 탈석탄(2017-2020년), 탄소중립(2021-2023년), 산업구조 전환(2024-2025년)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논의를 이어 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94303_sbcqpniq.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21-22일 천안시 소노벨에서 천안시, 국제 비영리기구 클라이밋 그룹(Climate Group)과 공동으로 ‘제10회 충남도 탄소중립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p>
<p>  &nbsp;  </p>
<p>  올해 콘퍼런스는 ‘탄소중립을 위한 지방정부의 행동과 기업의 선제적 대응(Subnational Leadership, Corporate Foresight: Pathways to Carbon Neutrality)’을 주제로 열린다. </p>
<p>  &nbsp;  </p>
<p>  콘퍼런스에는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 장기수 천안시장, 주한 필리핀 대사관, 중국 칭하이성 생태환경청장, 크시슈토프 유즈비크 폴란드 우치공과대학 총장 등 국제기구, 정부, 국내외 지방정부, 전문가, 기업, 도민, 시민단체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다.</p>
<p>  &nbsp;  </p>
<p>  이 자리에서 도는 참석자들과 국제 기후규제에 선제 대응할 방안 및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내 기후테크 기업 20곳이 참여하는 홍보부스에서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가로등 제조, 수전해 수소 활용 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오늘 컨퍼런스를 계기로 국제사회, 기업, 도민과 함께 에너지 전환을 이끌 것”이라며 “국제 기후규제에 선제 대응해 도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도는 2017년 첫 콘퍼런스 이후 탈석탄(2017-2020년), 탄소중립(2021-2023년), 산업구조 전환(2024-2025년)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논의를 이어 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85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9:43: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4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5</guid>
		<title><![CDATA[‘인천 흉기난동’ 심정지 20대 여성, 아직 의식불명…부친 “얼굴 한번 보고 싶다” 격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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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이용객 8명이 다쳤다. 사진은 건물 2층 식당가 폐쇄회로(CC)TV에 담긴 피의자 모습
      
   
&nbsp;
13일 오후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피해자가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가천대 길병원 등에 따르면 B(59)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20대 여성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길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다. A 씨는 맥박을 회복했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길병원 의료진은 A 씨의 경과를 살펴본 뒤 조만간 추가 검사를 할 계획이다. A 씨의 아버지는 이날 가천대 길병원 응급병원에서 취재진을 만나 “그&nbsp;XX&nbsp;얼굴 한 번 보고 싶다”며 격한 말을 쏟아낸 뒤 “지금 경황이 없으니 나중에 얘기하자”며 자리를 떴다. 앞서 병원에 먼저 도착한 A씨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딸의 소식에 눈물을 터뜨렸다.이번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A 씨를 포함해 모두 9명이다. 당초 8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이후 추가 피해자가 확인됐다. A 씨를 제외한 20~50대 남녀 8명은 팔과 어깨, 등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B 씨는 이날 오후 1시 40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불특정 다수의 이용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과 목격자 진술 등에 따르면 B 씨는 양손에 흉기를 든 채 건물 지하층에서 지상층으로 이동하며 시민들을 공격했다. 2층에서 3층으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를 역방향으로 오르면서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B 씨는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의자 등을 이용해 제압한 뒤 경찰에 넘겨졌다. 피해자들은 B 씨와 사전에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B 씨는 과거에도 살인미수와 폭행 등 강력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2005년 살인미수, 2008년 폭행 혐의로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2015년에는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복역했다. 당시 법원은 출소 후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도록 명령했다. 그는 이번 범행 당시에도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B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14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91630_swidowfb.png" alt="0004671006_001_20261014074214186.png" style="width: 640px; height: 4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대형 상업시설에서 5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이용객 8명이 다쳤다. 사진은 건물 2층 식당가 폐쇄회로(CC)TV에 담긴 피의자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13일 오후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으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피해자가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br /><br />경찰과 가천대 길병원 등에 따르면 B(59)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20대 여성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길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수술을 받았다. A 씨는 맥박을 회복했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br /><br />길병원 의료진은 A 씨의 경과를 살펴본 뒤 조만간 추가 검사를 할 계획이다. A 씨의 아버지는 이날 가천대 길병원 응급병원에서 취재진을 만나 “그&nbsp;XX&nbsp;얼굴 한 번 보고 싶다”며 격한 말을 쏟아낸 뒤 “지금 경황이 없으니 나중에 얘기하자”며 자리를 떴다. 앞서 병원에 먼저 도착한 A씨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딸의 소식에 눈물을 터뜨렸다.<br /><br />이번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A 씨를 포함해 모두 9명이다. 당초 8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으나 이후 추가 피해자가 확인됐다. A 씨를 제외한 20~50대 남녀 8명은 팔과 어깨, 등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br /><br />B 씨는 이날 오후 1시 40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불특정 다수의 이용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과 목격자 진술 등에 따르면 B 씨는 양손에 흉기를 든 채 건물 지하층에서 지상층으로 이동하며 시민들을 공격했다. 2층에서 3층으로 이어지는 에스컬레이터를 역방향으로 오르면서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br /><br />B 씨는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의자 등을 이용해 제압한 뒤 경찰에 넘겨졌다. 피해자들은 B 씨와 사전에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br /><br />B 씨는 과거에도 살인미수와 폭행 등 강력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2005년 살인미수, 2008년 폭행 혐의로 각각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2015년에는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복역했다. 당시 법원은 출소 후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도록 명령했다. 그는 이번 범행 당시에도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br /><br />경찰은 B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뒤 14일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p>&nbs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701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9:17: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11: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4</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시민 생명 구할 정예 구조대원 양성에 구슬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문·1급·2급 인명구조사 자격시험 대비 강도 높은 자체훈련 실시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전문 구조대원 양성을 위해 전문·1급·2급 인명구조사 자격시험 대비 자체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들의 전문 구조기술을 향상하고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원들은 바쁜 현장업무와 병행하며 자격 취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nbsp;  
특히 당진소방서는 전문인명구조사 1명, 1급 2명, 2급 5명 등 총 8명을 대상으로 수난·로프구조, 교통사고 인명구조, 유해화학물질 대응 등 자격별 전문 구조기술을 반복 숙달하며 실전 대응능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nbsp;  
또한 자격을 보유한 선배 대원들이 교관과 멘토로 참여해 후배 대원들의 취약종목을 지도하고, 실제 시험과 유사한 모의평가를 통해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고 있다. 훈련 전 안전교육과 장비점검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구조역량은 끊임없는 훈련과 반복된 숙달에서 나온다”며 “바쁜 현장업무 속에서도 자격 취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갖춘 정예 구조대원 양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90744_dvbimeoi.jpg" alt="관련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24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문·1급·2급 인명구조사 자격시험 대비 강도 높은 자체훈련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전문 구조대원 양성을 위해 전문·1급·2급 인명구조사 자격시험 대비 자체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훈련은 구조대원들의 전문 구조기술을 향상하고 복잡하고 다양한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원들은 바쁜 현장업무와 병행하며 자격 취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
<p>  &nbsp;  </p>
<p>특히 당진소방서는 전문인명구조사 1명, 1급 2명, 2급 5명 등 총 8명을 대상으로 수난·로프구조, 교통사고 인명구조, 유해화학물질 대응 등 자격별 전문 구조기술을 반복 숙달하며 실전 대응능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p>
<p>  &nbsp;  </p>
<p>또한 자격을 보유한 선배 대원들이 교관과 멘토로 참여해 후배 대원들의 취약종목을 지도하고, 실제 시험과 유사한 모의평가를 통해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고 있다. 훈련 전 안전교육과 장비점검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구조역량은 끊임없는 훈련과 반복된 숙달에서 나온다”며 “바쁜 현장업무 속에서도 자격 취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현장 대응능력을 갖춘 정예 구조대원 양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64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9:0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0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3</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가습기살균제 재심사 결과 받는 데 최장 4년 반… 피해자는 또 기다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가습기살균제 피해 재심사를 신청한 뒤 결과를 통지받기까지 평균 1년 3개월, 길게는 4년 반 이상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적 검토가 끝난 이후에도 결과 통지까지 평균 두 달 넘게 소요돼, 피해자의 기다림을 줄이기 위한 처리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재심사 처리내역 542건을 분석한 결과, 신청부터 결과 통지까지 평균 457.5일이 걸렸다.
  &nbsp;  
365일 이상 소요된 사건은 355건으로 전체의 65.5%였다. 730일 이상 걸린 사건도 29건에 달했고, 이 가운데 4건은 1,095일 이상, 2건은 1,460일 이상 소요됐다. 재심사 신청자 상당수가 결과를 받기까지 1년 넘게 기다린 것이다.
  &nbsp;  
가장 오래 걸린 사건은 2021년 12월 23일 신청해 2026년 7월 8일 결과를 통지받은 사례로, 총 1,658일이 소요됐다. 신청 후 의학 검토가 시작되기까지 287일, 의학 검토 시작부터 완료까지 1,322일, 이후 위원회 심의와 결과 통지까지 49일이 걸렸다.
  &nbsp;  
단계별로는 신청부터 의학 검토 시작까지 평균 34.1일, 의학 검토 시작부터 완료까지 평균 352.3일이 소요됐다. 전체 처리기간 중 의학 검토 단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nbsp;  
의학 검토가 끝나도 기다림은 이어졌다. 검토 완료부터 위원회 심의까지 평균 27.8일, 심의부터 결과 통지까지 평균 43.3일이 걸렸다. 검토 완료 후 통지까지 합하면 평균 71.1일이다. 
  &nbsp;  
어 의원은 “피해 판단을 다시 받아보려고 신청했는데 결과를 듣기까지 4년 반을 기다렸다면, 피해자와 가족에게 그 시간은 또 다른 고통”이라며 “의학적 판단은 신중해야 하지만, 그 말로 모든 기다림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
  &nbsp;  
이어 “피해자에게 기다리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진행 상황과 예상 처리일을 먼저 알리는 것이 피해자를 대하는 기본 책무”라며 “실제 검토에 필요한 시간과 자료 보완·심의 대기 시간을 구분해 불필요한 지연을 줄이고, 피해자에게 현재 진행 단계와 예상 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5922_qmgnfehc.png" alt="프로필.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가습기살균제 피해 재심사를 신청한 뒤 결과를 통지받기까지 평균 1년 3개월, 길게는 4년 반 이상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적 검토가 끝난 이후에도 결과 통지까지 평균 두 달 넘게 소요돼, 피해자의 기다림을 줄이기 위한 처리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재심사 처리내역 542건을 분석한 결과, 신청부터 결과 통지까지 평균 457.5일이 걸렸다.</p>
<p>  &nbsp;  </p>
<p>365일 이상 소요된 사건은 355건으로 전체의 65.5%였다. 730일 이상 걸린 사건도 29건에 달했고, 이 가운데 4건은 1,095일 이상, 2건은 1,460일 이상 소요됐다. 재심사 신청자 상당수가 결과를 받기까지 1년 넘게 기다린 것이다.</p>
<p>  &nbsp;  </p>
<p>가장 오래 걸린 사건은 2021년 12월 23일 신청해 2026년 7월 8일 결과를 통지받은 사례로, 총 1,658일이 소요됐다. 신청 후 의학 검토가 시작되기까지 287일, 의학 검토 시작부터 완료까지 1,322일, 이후 위원회 심의와 결과 통지까지 49일이 걸렸다.</p>
<p>  &nbsp;  </p>
<p>단계별로는 신청부터 의학 검토 시작까지 평균 34.1일, 의학 검토 시작부터 완료까지 평균 352.3일이 소요됐다. 전체 처리기간 중 의학 검토 단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p>
<p>  &nbsp;  </p>
<p>의학 검토가 끝나도 기다림은 이어졌다. 검토 완료부터 위원회 심의까지 평균 27.8일, 심의부터 결과 통지까지 평균 43.3일이 걸렸다. 검토 완료 후 통지까지 합하면 평균 71.1일이다. </p>
<p>  &nbsp;  </p>
<p>어 의원은 “피해 판단을 다시 받아보려고 신청했는데 결과를 듣기까지 4년 반을 기다렸다면, 피해자와 가족에게 그 시간은 또 다른 고통”이라며 “의학적 판단은 신중해야 하지만, 그 말로 모든 기다림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비판했다.</p>
<p>  &nbsp;  </p>
<p>이어 “피해자에게 기다리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진행 상황과 예상 처리일을 먼저 알리는 것이 피해자를 대하는 기본 책무”라며 “실제 검토에 필요한 시간과 자료 보완·심의 대기 시간을 구분해 불필요한 지연을 줄이고, 피해자에게 현재 진행 단계와 예상 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5847_tdpwrmei.jpg" alt="20261014_085818.jpg" style="width: 673px; height: 248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599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9:0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5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2</guid>
		<title><![CDATA[당진 농촌의 활력을 켜다! ‘신활력 ON FESTA’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활력 ON FESTA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이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2026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 ‘신활력 ON FESTA’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에서 활동해 온 액션그룹과 청년, 농촌활력지원단, 지역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nbsp;  
특히 기존의 성과 발표와 전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보고, 먹고,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축제 형태로 운영된다. ‘활력 ON, 공동체 ON, 미래 ON’을 주제로 농촌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행사장은 총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꾸며진다. ‘신활력 ZONE’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성장한 액션그룹들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년 팝업 ZONE’에서는 지역 청년 액션그룹이 개발한 이음당진 상품과 로컬푸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nbsp;  
‘공동체 ZONE’에서는 지역 중간지원조직과 농촌활성화 네트워크의 활동을 소개하고, ‘농촌 피크닉 ZONE’에서는 가을 잔디광장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nbsp;  
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마련된다. 각 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nbsp;  
행사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각 테마 공간의 전시·판매·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별 체험과 먹거리는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nbsp;  
이일순 추진단장은 “지난 5년간 당진 농촌 곳곳에서 주민과 청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만들어 왔다”며 “이번 행사가 그동안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동시에, 지역에서 만들어진 사람과 조직의 연결이 앞으로도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신활력 ON FESTA’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5503_nbmtbeml.jpg" alt="(사진4)2026 신활력 ON FESTA 포스터(세로형).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활력 ON FESTA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이일순)이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2026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과공유회 ‘신활력 ON FESTA’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에서 활동해 온 액션그룹과 청년, 농촌활력지원단, 지역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기존의 성과 발표와 전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보고, 먹고, 체험하고, 쉬어갈 수 있는 축제 형태로 운영된다. ‘활력 ON, 공동체 ON, 미래 ON’을 주제로 농촌의 다양한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nbsp;  </p>
<p>행사장은 총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꾸며진다. ‘신활력 ZONE’에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성장한 액션그룹들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청년 팝업 ZONE’에서는 지역 청년 액션그룹이 개발한 이음당진 상품과 로컬푸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p>
<p>  &nbsp;  </p>
<p>‘공동체 ZONE’에서는 지역 중간지원조직과 농촌활성화 네트워크의 활동을 소개하고, ‘농촌 피크닉 ZONE’에서는 가을 잔디광장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p>
<p>  &nbsp;  </p>
<p>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할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마련된다. 각 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p>
<p>  &nbsp;  </p>
<p>행사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각 테마 공간의 전시·판매·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부스별 체험과 먹거리는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p>
<p>  &nbsp;  </p>
<p>이일순 추진단장은 “지난 5년간 당진 농촌 곳곳에서 주민과 청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만들어 왔다”며 “이번 행사가 그동안의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는 동시에, 지역에서 만들어진 사람과 조직의 연결이 앞으로도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nbsp;  </p>
<p>한편, ‘신활력 ON FESTA’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57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5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5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1</guid>
		<title><![CDATA[당진시, 과수분야 신기술 보급 사업 성과 공유]]></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과수분야 신기술 보급사업 평가회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3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석문면·송악읍·우강면 농가에서 과수농가 농업인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과수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nbsp;  
이날 평가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미래형 사과 단지 조성 △이상기후 대응 고품질 배 단지 조성 △이상기상 대응 과수 안정생산 환경개선 기술지원 등 12개 사업을 자체 평가하고, 우수사업장 견학을 함께 진행했다.
  &nbsp;  
특히 미래형 사과 단지 조성 사업으로 ‘포트묘목을 활용한 사과 다축과원 조성 기술’이 소개됐다. 이 기술은 포트묘 상태로 20개월 동안 최소 면적 관리를 한 후 다축수형으로 옮겨 심는 방식으로, 과원 갱신 시 영농 및 소득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nbsp;  
해당 기술은 농작업 시간을 15% 절감하고, 생산량을 23% 증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현재 지역 내 15 농가에 2ha가량 조성됐다.
  &nbsp;  
또한 시는 국내 육성 우수 사과 품종인 골든볼, 이지플 등에 대해서도 지역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두 품종은 고온기 착색 부담이 적고,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현재 2ha 규모의 재배면적을 2030년까지 10ha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서 기후변화 대응 농업 신기술의 공유와 성과를 알릴 수 있었으며 참여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과원 확대 보급으로 농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5305_fwfrzroh.jpg" alt="(사진3)과수분야 신기술 보급사업 평가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과수분야 신기술 보급사업 평가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3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석문면·송악읍·우강면 농가에서 과수농가 농업인 및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과수분야 신기술 보급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p>
<p>  &nbsp;  </p>
<p>이날 평가회에서는 올해 추진된 △미래형 사과 단지 조성 △이상기후 대응 고품질 배 단지 조성 △이상기상 대응 과수 안정생산 환경개선 기술지원 등 12개 사업을 자체 평가하고, 우수사업장 견학을 함께 진행했다.</p>
<p>  &nbsp;  </p>
<p>특히 미래형 사과 단지 조성 사업으로 ‘포트묘목을 활용한 사과 다축과원 조성 기술’이 소개됐다. 이 기술은 포트묘 상태로 20개월 동안 최소 면적 관리를 한 후 다축수형으로 옮겨 심는 방식으로, 과원 갱신 시 영농 및 소득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p>
<p>  &nbsp;  </p>
<p>해당 기술은 농작업 시간을 15% 절감하고, 생산량을 23% 증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현재 지역 내 15 농가에 2ha가량 조성됐다.</p>
<p>  &nbsp;  </p>
<p>또한 시는 국내 육성 우수 사과 품종인 골든볼, 이지플 등에 대해서도 지역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두 품종은 고온기 착색 부담이 적고,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현재 2ha 규모의 재배면적을 2030년까지 10ha까지 확대할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서 기후변화 대응 농업 신기술의 공유와 성과를 알릴 수 있었으며 참여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과원 확대 보급으로 농가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55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5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5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50</guid>
		<title><![CDATA[당진시, 특화쌀 ‘아미쌀’ 호주 수출시장 개척 나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미쌀 호주 선적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아미쌀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시식·홍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당진시는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김병석)과 협력해 아미쌀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거주자들에게 아미쌀의 밥맛과 품질을 알리고 호주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nbsp;  
특히 현지 마트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쌀과의 경쟁력을 살펴보고 소비자 반응을 파악해 호주 첫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nbsp;  
현재 아미쌀은 네덜란드와 몽골 등 4개국, 3개 대륙에 총 105톤이 수출됐으며, 네덜란드와 몽골에는 회당 5톤 이상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수출되고 있다. 네덜란드로 수출된 아미쌀 일부는 독일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nbsp;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주 수출이 성사될 경우, 아미쌀이 유럽·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 등 4개 대륙에 수출되는 국내 최초의 벼 품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당진시는 국내에서도 아미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아미쌀 취급 업소를 연결한 ‘아미(米)로드’를 운영하고 있다. 아미쌀을 상징하는 보라색 입간판이 설치된 아미여울(순성면), 아카렌가(당진동), 떡하지(당진동), 미소미(정미면), 순성브루어리(순성면) 등에서 아미쌀을 활용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주가 아미쌀의 네 번째 수출 대륙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아프리카까지 수출시장을 확대해 전 세계 5개 대륙에 수출되는 쌀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5120_moemanne.jpg" alt="(사진2)아미쌀 호주 선적식.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미쌀 호주 선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아미쌀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시식·홍보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당진시는 국립식량과학원(원장 김병석)과 협력해 아미쌀을 육성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지 거주자들에게 아미쌀의 밥맛과 품질을 알리고 호주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p>
<p>  &nbsp;  </p>
<p>특히 현지 마트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쌀과의 경쟁력을 살펴보고 소비자 반응을 파악해 호주 첫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p>
<p>  &nbsp;  </p>
<p>현재 아미쌀은 네덜란드와 몽골 등 4개국, 3개 대륙에 총 105톤이 수출됐으며, 네덜란드와 몽골에는 회당 5톤 이상의 물량이 지속적으로 수출되고 있다. 네덜란드로 수출된 아미쌀 일부는 독일에서도 판매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주 수출이 성사될 경우, 아미쌀이 유럽·아시아·아메리카·오세아니아 등 4개 대륙에 수출되는 국내 최초의 벼 품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p>
<p>한편, 당진시는 국내에서도 아미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아미쌀 취급 업소를 연결한 ‘아미(米)로드’를 운영하고 있다. 아미쌀을 상징하는 보라색 입간판이 설치된 아미여울(순성면), 아카렌가(당진동), 떡하지(당진동), 미소미(정미면), 순성브루어리(순성면) 등에서 아미쌀을 활용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  &nbsp;  </p>
<p>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주가 아미쌀의 네 번째 수출 대륙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 아프리카까지 수출시장을 확대해 전 세계 5개 대륙에 수출되는 쌀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54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51: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49: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9</guid>
		<title><![CDATA[당진시, 서야고–日 시노노메고 국제교류 방문단 맞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 서야고–日 시노노메고 국제교류 방문단 맞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3일 서야고등학교와 일본 마츠야마 시노노메고등학교 방문단이 당진시청에 방문해 학교 간 국제교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nbsp;  
이번 방문은 당진시가 추진하는 교육국제화특구 ‘교육국제화학교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학교는 그동안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과 동아시아 평화실현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시노노메고 방문단의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당진시청 견학을 진행했다.
  &nbsp;  
이날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일본 시노노메고 방문단 11명과 서야고 학생 및 관계자 11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시노노메고 학생 대표 및 서야고 관계자의 인사말, 뮤지컬 영상 관람, 국제교류 성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nbsp;  
당진시 교육국제화학교 육성 사업은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3개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nbsp;  
특히 서야고등학교는 지난 9월 30일 국제 인증 교육프로그램인‘IB 월드스쿨’인증을 획득하는 등 외국어 특화 및 국제교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nbsp;  
시노노메고 방문단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서야고 학생들과의 홈스테이, 수업 참관, 합덕성당·합덕제 문화 체험, 면천읍성 방문 등 2박 3일간의 일정을 통해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 성만제 부시장은 “지역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간 국제교류 및 외국어 특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4902_wowefakg.jpg" alt="(사진1)서야고-시노노메고 당진시청 방문(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 서야고–日 시노노메고 국제교류 방문단 맞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3일 서야고등학교와 일본 마츠야마 시노노메고등학교 방문단이 당진시청에 방문해 학교 간 국제교류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p>
<p>  &nbsp;  </p>
<p>이번 방문은 당진시가 추진하는 교육국제화특구 ‘교육국제화학교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두 학교는 그동안 온오프라인 연계 학습과 동아시아 평화실현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시노노메고 방문단의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당진시청 견학을 진행했다.</p>
<p>  &nbsp;  </p>
<p>이날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일본 시노노메고 방문단 11명과 서야고 학생 및 관계자 11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시노노메고 학생 대표 및 서야고 관계자의 인사말, 뮤지컬 영상 관람, 국제교류 성과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당진시 교육국제화학교 육성 사업은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 3개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p>
<p>  &nbsp;  </p>
<p>특히 서야고등학교는 지난 9월 30일 국제 인증 교육프로그램인‘IB 월드스쿨’인증을 획득하는 등 외국어 특화 및 국제교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p>
<p>  &nbsp;  </p>
<p>시노노메고 방문단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서야고 학생들과의 홈스테이, 수업 참관, 합덕성당·합덕제 문화 체험, 면천읍성 방문 등 2박 3일간의 일정을 통해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당진시 성만제 부시장은 “지역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간 국제교류 및 외국어 특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53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49: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47: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8</guid>
		<title><![CDATA[서산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실무교육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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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실무교육
      
   
&nbsp;
충남 서산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교육은 종사자들의 실무상 어려움을 줄이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 및 민원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nbsp;  
장기요양급여 부당 청구 예방과 민원·분쟁 대응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nbsp;  
김욱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장기요양급여 부당 청구 사례와 유형, 적정 급여 청구 주요 기준과 유의 사항 등을 설명했다.
  &nbsp;  
이경아 리드앤컴퍼니 강사는 ▲보호자 민원 및 분쟁의 주요 유형과 발생 사례 ▲민원 상황별 의사소통 방법 ▲갈등 예방 및 효과적인 대응 요령 등을 교육했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급여 부당 청구 예방과 보호자와 종사자 간 갈등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권범진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겪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4704_edngyhyu.jpg" alt="3.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실무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실무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교육은 종사자들의 실무상 어려움을 줄이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 및 민원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장기요양급여 부당 청구 예방과 민원·분쟁 대응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p>
<p>  &nbsp;  </p>
<p>김욱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장기요양급여 부당 청구 사례와 유형, 적정 급여 청구 주요 기준과 유의 사항 등을 설명했다.</p>
<p>  &nbsp;  </p>
<p>이경아 리드앤컴퍼니 강사는 ▲보호자 민원 및 분쟁의 주요 유형과 발생 사례 ▲민원 상황별 의사소통 방법 ▲갈등 예방 및 효과적인 대응 요령 등을 교육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급여 부당 청구 예방과 보호자와 종사자 간 갈등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권범진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겪는 실무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52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47: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46: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7</guid>
		<title><![CDATA[서산시, 75세 진입 및 75세 이상 홀몸 어르신 치매 검진 연중 제공]]></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보건소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연중 무료 검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무료 검진은 주민등록상 75세에 진입한 어르신, 7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nbsp;  
1단계 검진으로 개인의 인지 기능 상태를 간략하게 평가해 인지 저하 여부를 판단하는 ‘인지선별검사’가 진행된다.
  &nbsp;  
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시와 협약한 병원을 통해 2단계 진단검사와 3단계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nbsp;  
검진 결과 치매로 진단된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nbsp;  
서비스는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등이 있다.
  &nbsp;  
치매 검진은 서산시보건소 1층 치매안심센터, 주소지 관할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nbsp;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검진 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nbsp;  
&nbsp;
&nbsp;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으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늦추고 증상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며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에게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4544_iflxrgvm.jpg" alt="2. 서산시보건소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치매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연중 무료 검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무료 검진은 주민등록상 75세에 진입한 어르신, 7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p>
<p>  &nbsp;  </p>
<p>1단계 검진으로 개인의 인지 기능 상태를 간략하게 평가해 인지 저하 여부를 판단하는 ‘인지선별검사’가 진행된다.</p>
<p>  &nbsp;  </p>
<p>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시와 협약한 병원을 통해 2단계 진단검사와 3단계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검진 결과 치매로 진단된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서비스는 치매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을 비롯해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 등이 있다.</p>
<p>  &nbsp;  </p>
<p>치매 검진은 서산시보건소 1층 치매안심센터, 주소지 관할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검진 기관을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으면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늦추고 증상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라며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들에게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51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46: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44: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6</guid>
		<title><![CDATA[서산시, 국내 육성품종 고구마 ‘호풍미’ 수확 본격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월 수확철을 맞이한 호풍미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지역 대표 고구마 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는 ‘호풍미’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했다.
  &nbsp;  
시는 올해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해 호풍미 품종 재배 면적을 지난해 대비 8㏊ 증가한 15㏊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nbsp;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호풍미는 진한 색감과 부드러운 식감, 달콤한 맛을 갖춘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nbsp;  
국내 환경에 맞춘 안정적인 생산성이 특징이며 농가의 소득작목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nbsp;  
서산시 고구마연구회가 주관한 해당 시범 사업에는 37개 고구마 재배 농가가 참여했으며, 참여 농가에 호풍미 무병묘 종순 1,800단을 보급했다.
*종순 : 작물을 심기 위해 사용하는 어린 줄기나 순
  &nbsp;  
시는 무병묘 보급은 물론, 육묘 시설과 농기계, 농자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nbsp;  
해당 품종은 지난 4~5월 파종돼 지난 9월부터 수확이 이어지고 있다.
  &nbsp;  
서산시 고구마연구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에서 열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호풍미 품종을 알리기 위한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nbsp;  
해당 부스에서는 생고구마와 군고구마 2종이 판매돼 약 95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nbsp;  
판매 부스 운영이 ‘서산 호풍미’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앞으로도 호풍미의 생산·유통 기반을 지속 확대해 재배 면적을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서산 호풍미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뒷받침하고, 호풍미가 서산을 대표하는 고구마 품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4319_bikckprw.jpg" alt="1. ①지난 9월 수확철을 맞이한 호풍미 모습1.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 수확철을 맞이한 호풍미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지역 대표 고구마 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는 ‘호풍미’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했다.</p>
<p>  &nbsp;  </p>
<p>시는 올해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해 호풍미 품종 재배 면적을 지난해 대비 8㏊ 증가한 15㏊로 확대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호풍미는 진한 색감과 부드러운 식감, 달콤한 맛을 갖춘 호박고구마 품종이다.</p>
<p>  &nbsp;  </p>
<p>국내 환경에 맞춘 안정적인 생산성이 특징이며 농가의 소득작목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  &nbsp;  </p>
<p>서산시 고구마연구회가 주관한 해당 시범 사업에는 37개 고구마 재배 농가가 참여했으며, 참여 농가에 호풍미 무병묘 종순 1,800단을 보급했다.</p>
<p>*종순 : 작물을 심기 위해 사용하는 어린 줄기나 순</p>
<p>  &nbsp;  </p>
<p>시는 무병묘 보급은 물론, 육묘 시설과 농기계, 농자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p>
<p>  &nbsp;  </p>
<p>해당 품종은 지난 4~5월 파종돼 지난 9월부터 수확이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서산시 고구마연구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에서 열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호풍미 품종을 알리기 위한 판매 부스를 운영했다.</p>
<p>  &nbsp;  </p>
<p>해당 부스에서는 생고구마와 군고구마 2종이 판매돼 약 950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p>
<p>  &nbsp;  </p>
<p>판매 부스 운영이 ‘서산 호풍미’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앞으로도 호풍미의 생산·유통 기반을 지속 확대해 재배 면적을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박종신 서산시 기술보급과장은 “서산 호풍미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뒷받침하고, 호풍미가 서산을 대표하는 고구마 품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50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44: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4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5</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 "내 차 안의 소방차… 차량용 소화기 비치 필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서북소방서, "내 차 안의 소방차… 차량용 소화기 비치 필수"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가 차량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전자들의 차량용 소화기 구비를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nbsp;  
차량 화재는 전선 합선, 연료 누출, 엔진 과열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 중 불이 붙으면 고속 주행 특성상 연쇄 추돌 등 대형 참사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
  &nbsp;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차량 화재는 발화 후 1~2분 만에 차체 전체로 번질 만큼 전소 속도가 빨라 골든타임 내 초기 진압이 생사를 가른다”며 “차 안에 비치한 소화기 1대가 소방차 1대 못지않은 역할을 해낼 수 있다”고 전했다.
  &nbsp;  
&nbsp;
&nbsp;
&nbsp;
소방서는 안전 검증을 마친 정품 ‘ABC 분말소화기’를 갖출 것을 권장했다. 위급 상황 시 즉각 꺼내 쓸 수 있도록 운전석 하단이나 조수석 발밑 등 손이 닿는 위치에 고정해 두고, 평소 압력 게이지 바늘이 정상 범위(녹색)에 있는지와 유효기간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4042_hdxrhpva.png" alt="차량용소화기 이미지.pn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서북소방서, "내 차 안의 소방차… 차량용 소화기 비치 필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가 차량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전자들의 차량용 소화기 구비를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p>
<p>  &nbsp;  </p>
<p>차량 화재는 전선 합선, 연료 누출, 엔진 과열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 중 불이 붙으면 고속 주행 특성상 연쇄 추돌 등 대형 참사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p>
<p>  &nbsp;  </p>
<p>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차량 화재는 발화 후 1~2분 만에 차체 전체로 번질 만큼 전소 속도가 빨라 골든타임 내 초기 진압이 생사를 가른다”며 “차 안에 비치한 소화기 1대가 소방차 1대 못지않은 역할을 해낼 수 있다”고 전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소방서는 안전 검증을 마친 정품 ‘ABC 분말소화기’를 갖출 것을 권장했다. 위급 상황 시 즉각 꺼내 쓸 수 있도록 운전석 하단이나 조수석 발밑 등 손이 닿는 위치에 고정해 두고, 평소 압력 게이지 바늘이 정상 범위(녹색)에 있는지와 유효기간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48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4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4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4</guid>
		<title><![CDATA[태안군, ‘그때 그 시절, 참 고왔지’ 손끝으로 엮어낸 추억 한 자락, 마음 한 조각에 스민 사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일 태안군 가족센터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추억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프로그램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조손가정 주양육자들의 지친 일상을 보듬고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다리를 놓았다.
  &nbsp;  
군은 13일 태안군가족센터 3층 다채움실에서 관내 조손가정 주양육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사업인 ‘추억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1회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손자녀 양육과 고된 일상의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조손가정 주양육자들에게 정서적 쉼표를 선물하고, 과거의 소중한 기억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열린 1회기 ‘그때 그 시절 손끝으로 잇다’에서는 참여자들이 모여 식탁보에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자수를 놓으며 1960~80년대의 아련한 추억과 치열했던 삶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nbsp;  
어르신들은 고운 색실로 무늬를 채워가듯 잊고 지냈던 젊은 날의 꿈과 사연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고 정서적 해방감을 만끽하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
  &nbsp;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을 돌보느라 내 삶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는데, 옛날 생각하며 자수를 놓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큰 위로를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총 2회기로 운영되며, 오는 27일 진행되는 2회기 ‘옛 추억 반짝임으로 잇다’에서는 전통 자개공예를 활용한 추억의 손거울 만들기와 안방을 지키던 옛 자개 소품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손끝으로 옛 기억을 엮어낸 이번 시간이 헌신과 돌봄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손가정을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이 정서적 소외 없이 활력 넘치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맞춤형 가족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3924_xaotpfpt.jpg" alt="4. 13일 태안군 가족센터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추억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프로그램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5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3일 태안군 가족센터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추억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프로그램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조손가정 주양육자들의 지친 일상을 보듬고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다리를 놓았다.</p>
<p>  &nbsp;  </p>
<p>군은 13일 태안군가족센터 3층 다채움실에서 관내 조손가정 주양육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사업인 ‘추억 한 조각 마음 한 조각’ 1회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손자녀 양육과 고된 일상의 무게를 묵묵히 견뎌온 조손가정 주양육자들에게 정서적 쉼표를 선물하고, 과거의 소중한 기억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열린 1회기 ‘그때 그 시절 손끝으로 잇다’에서는 참여자들이 모여 식탁보에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자수를 놓으며 1960~80년대의 아련한 추억과 치열했던 삶의 이야기를 풀어냈다.</p>
<p>  &nbsp;  </p>
<p>어르신들은 고운 색실로 무늬를 채워가듯 잊고 지냈던 젊은 날의 꿈과 사연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에 공감하고 정서적 해방감을 만끽하는 치유의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을 돌보느라 내 삶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는데, 옛날 생각하며 자수를 놓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큰 위로를 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총 2회기로 운영되며, 오는 27일 진행되는 2회기 ‘옛 추억 반짝임으로 잇다’에서는 전통 자개공예를 활용한 추억의 손거울 만들기와 안방을 지키던 옛 자개 소품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손끝으로 옛 기억을 엮어낸 이번 시간이 헌신과 돌봄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손가정을 비롯한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이 정서적 소외 없이 활력 넘치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맞춤형 가족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47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3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3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3</guid>
		<title><![CDATA[태안군, ‘청춘 바쳐 지킨 조국, 이제 태안의 따스한 품에 안식의 보금자리를 펴다’ 참전유공자 새 보금자리 선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3일 국가보훈대상자 집수리 지원 가구 입주식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나라를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친 96세 참전 영웅의 낡은 보금자리를 안락하고 따스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단장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nbsp;  
군은 13일 남면 곰섬로 일원에서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박득원 한국서부발전 미래사업 부사장, 이종만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관내 보훈단체장 등 18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대상자 집수리 지원 가구 입주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 가구는 남면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손봉진 6·25참전유공자회 충남도지부장의 자택으로, 관내 보훈단체의 추천과 한국서부발전의 세심한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nbsp;  
사업 추진은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맡아 지난 6월 본격적인 공사를 완료했다.
  &nbsp;  
총 1,903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오랜 세월 비바람에 노출돼 누수 위험이 컸던 낡은 지붕을 칼라강판으로 덧씌우고 단열 이중창호 4개소와 내구성이 뛰어난 ABS도어 3개소를 신규 설치했다.
  &nbsp;  
아울러 실내 단열 보강공사를 비롯해 도배와 장판, 노후 싱크대를 전면 교체함으로써 고령의 어르신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공간을 탈바꿈시켰다.
  &nbsp;  
이날 입주식은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손봉진 지부장의 감사 인사, 축하 선물 전달, 새롭게 단장된 주택 내부를 함께 둘러보며 담소를 나누는 순서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nbsp;  
이번 집수리 사업은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2023년 7월부터 이어오고 있는 국가보훈대상자 복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nbsp;  
태안군과 서부발전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훈회관과 유기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총 2억 5,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보훈가족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4년째 가동해 오고 있다.
  &nbsp;  
실제로 군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노후 보훈가구 10곳의 집수리를 지원한 것을 비롯해, 보훈회관 복합기·컴퓨터 등 사무 비품 지원, 저소득 독거 유공자 40가구 대상 월 2회 밑반찬 배달, 원거리 보훈병원 진료 유공자 40여 명을 위한 매월 급·간식 지원 등 실질적인 밀착형 복지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특히 사업 4년 차인 올해는 에너지 효율 개선과 생활복지 증진을 핵심 과제로 삼아 5,000만 원의 예산으로 보훈 복지의 깊이를 더했다.
  &nbsp;  
지난 6월 보훈회관 옥상에 12kW급 친환경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공공요금 절감과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번 손 지부장 자택 집수리에 이어 이달 중 저소득 보훈가구 8곳에 고효율 LED 조명 교체와 보훈회관 노후 복합기 4대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nbsp;  
대전보훈병원 진료를 위한 매월 급·간식 지원 역시 연중 차질 없이 이어지고 있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이 위태로웠을 때 기꺼이 청춘과 목숨을 바치신 참전용사들의 거룩한 희생 위에 서 있는 것”이라며 “어르신께서 여생을 더욱 안락하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드려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결코 말로 그쳐서는 안 되며,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온기로 전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서부발전 등 유관 기관들과 굳건히 손잡고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이 최고의 존경과 자긍심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빈틈없고 따뜻한 보훈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3617_nqflqwqq.jpg" alt="2. 13일 국가보훈대상자 집수리 지원 가구 입주식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3일 국가보훈대상자 집수리 지원 가구 입주식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나라를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친 96세 참전 영웅의 낡은 보금자리를 안락하고 따스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단장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p>
<p>  &nbsp;  </p>
<p>군은 13일 남면 곰섬로 일원에서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박득원 한국서부발전 미래사업 부사장, 이종만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관내 보훈단체장 등 18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대상자 집수리 지원 가구 입주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집수리 지원 대상 가구는 남면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손봉진 6·25참전유공자회 충남도지부장의 자택으로, 관내 보훈단체의 추천과 한국서부발전의 세심한 현장 확인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p>
<p>  &nbsp;  </p>
<p>사업 추진은 태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맡아 지난 6월 본격적인 공사를 완료했다.</p>
<p>  &nbsp;  </p>
<p>총 1,903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통해, 오랜 세월 비바람에 노출돼 누수 위험이 컸던 낡은 지붕을 칼라강판으로 덧씌우고 단열 이중창호 4개소와 내구성이 뛰어난 ABS도어 3개소를 신규 설치했다.</p>
<p>  &nbsp;  </p>
<p>아울러 실내 단열 보강공사를 비롯해 도배와 장판, 노후 싱크대를 전면 교체함으로써 고령의 어르신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공간을 탈바꿈시켰다.</p>
<p>  &nbsp;  </p>
<p>이날 입주식은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손봉진 지부장의 감사 인사, 축하 선물 전달, 새롭게 단장된 주택 내부를 함께 둘러보며 담소를 나누는 순서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p>
<p>  &nbsp;  </p>
<p>이번 집수리 사업은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이 지난 2023년 7월부터 이어오고 있는 국가보훈대상자 복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
<p>  &nbsp;  </p>
<p>태안군과 서부발전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훈회관과 유기적인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총 2억 5,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보훈가족의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복지 안전망을 4년째 가동해 오고 있다.</p>
<p>  &nbsp;  </p>
<p>실제로 군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노후 보훈가구 10곳의 집수리를 지원한 것을 비롯해, 보훈회관 복합기·컴퓨터 등 사무 비품 지원, 저소득 독거 유공자 40가구 대상 월 2회 밑반찬 배달, 원거리 보훈병원 진료 유공자 40여 명을 위한 매월 급·간식 지원 등 실질적인 밀착형 복지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특히 사업 4년 차인 올해는 에너지 효율 개선과 생활복지 증진을 핵심 과제로 삼아 5,000만 원의 예산으로 보훈 복지의 깊이를 더했다.</p>
<p>  &nbsp;  </p>
<p>지난 6월 보훈회관 옥상에 12kW급 친환경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해 공공요금 절감과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번 손 지부장 자택 집수리에 이어 이달 중 저소득 보훈가구 8곳에 고효율 LED 조명 교체와 보훈회관 노후 복합기 4대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p>
<p>  &nbsp;  </p>
<p>대전보훈병원 진료를 위한 매월 급·간식 지원 역시 연중 차질 없이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윤희신 태안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이 위태로웠을 때 기꺼이 청춘과 목숨을 바치신 참전용사들의 거룩한 희생 위에 서 있는 것”이라며 “어르신께서 여생을 더욱 안락하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는 안식처를 마련해 드려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결코 말로 그쳐서는 안 되며,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온기로 전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서부발전 등 유관 기관들과 굳건히 손잡고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이 최고의 존경과 자긍심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빈틈없고 따뜻한 보훈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45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36: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3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2</guid>
		<title><![CDATA[태안군, ‘편견의 벽 넘어 꽃지 가을 바다 달린다’ 17일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팡파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해 제6회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모습
      
   
&nbsp;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해안의 수려한 가을 바다를 벗 삼아 서로의 손을 맞잡고 달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어울림 스포츠 축제가 태안에서 열린다.
  &nbsp;  
태안군은 오는 17일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매년 가을 태안에서 열리고 있다.
  &nbsp;  
올해 대회에는 장애인 참가자 638명과 비장애인 참가자 3,418명, 안전요원 및 운영진 344명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4,400여 명이 꽃지해변을 은빛 레이스로 가득 채운다.
  &nbsp;  
대회 코스는 하프(Half, 21.97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nbsp;  
5km 코스에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통합장애인, 시각장애인(가이드러너 동반), 비장애인이 고루 출전하며, 10km와 하프 코스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마라토너들이 같은 코스를 달리며 깊은 연대감을 나눌 예정이다.
  &nbsp;  
특히 군은 다양한 유형의 참가자가 한자리에서 달리는 어울림 대회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사고 예방과 이동 편의 제공에 총력을 기울였다.
  &nbsp;  
출발지인 꽃지해안공원 주차장 일원에 문턱을 없앤 고무 경사판을 전면 설치해 휠체어 진입로를 확보했다.
  &nbsp;  
또한 충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전 9시부터 하프 코스, 10km 코스, 5km 휠체어 부문, 5km 일반 부문 순으로 출발 시차를 두는 순차 출발 방식을 도입했다.
  &nbsp;  
아울러 가이드러너와 함께 달리는 시각장애인 주자들을 위한 별도 대기 공간을 마련하고, 코스 전 구간에 걸쳐 구급차와 전문 의료진, 긴급 회송용 저상버스를 촘촘히 배치했다.
  &nbsp;  
개회식은 당일 오전 8시 20분 꽃지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풍물단 축하 공연과 참가자 단체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출발선 버튼 점화 세레모니와 경품 추첨 행사가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nbsp;  
군 관계자는 “붉은 낙조와 할미·할아비 바위가 어우러진 천혜의 명소 꽃지해변에서 전국 각지의 마라토너들이 한계를 넘어 동행하는 뜻깊은 축제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게 가을 바닷바람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안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는 매년 4천~5천여 명이 찾는 서해안의 대표 화합형 마라톤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군은 당일 안전한 레이스 운영을 위해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자율방범대,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요 통과 도로에 대한 탄력적 교통 통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3422_mmlntezp.jpg" alt="1. 지난해 제6회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해 제6회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개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해안의 수려한 가을 바다를 벗 삼아 서로의 손을 맞잡고 달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어울림 스포츠 축제가 태안에서 열린다.</p>
<p>  &nbsp;  </p>
<p>태안군은 오는 17일 안면읍 꽃지해수욕장 일원에서 ‘제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충청남도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와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매년 가을 태안에서 열리고 있다.</p>
<p>  &nbsp;  </p>
<p>올해 대회에는 장애인 참가자 638명과 비장애인 참가자 3,418명, 안전요원 및 운영진 344명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4,400여 명이 꽃지해변을 은빛 레이스로 가득 채운다.</p>
<p>  &nbsp;  </p>
<p>대회 코스는 하프(Half, 21.975km), 10km, 5km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p>
<p>  &nbsp;  </p>
<p>5km 코스에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통합장애인, 시각장애인(가이드러너 동반), 비장애인이 고루 출전하며, 10km와 하프 코스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마라토너들이 같은 코스를 달리며 깊은 연대감을 나눌 예정이다.</p>
<p>  &nbsp;  </p>
<p>특히 군은 다양한 유형의 참가자가 한자리에서 달리는 어울림 대회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사고 예방과 이동 편의 제공에 총력을 기울였다.</p>
<p>  &nbsp;  </p>
<p>출발지인 꽃지해안공원 주차장 일원에 문턱을 없앤 고무 경사판을 전면 설치해 휠체어 진입로를 확보했다.</p>
<p>  &nbsp;  </p>
<p>또한 충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전 9시부터 하프 코스, 10km 코스, 5km 휠체어 부문, 5km 일반 부문 순으로 출발 시차를 두는 순차 출발 방식을 도입했다.</p>
<p>  &nbsp;  </p>
<p>아울러 가이드러너와 함께 달리는 시각장애인 주자들을 위한 별도 대기 공간을 마련하고, 코스 전 구간에 걸쳐 구급차와 전문 의료진, 긴급 회송용 저상버스를 촘촘히 배치했다.</p>
<p>  &nbsp;  </p>
<p>개회식은 당일 오전 8시 20분 꽃지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며, 풍물단 축하 공연과 참가자 단체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출발선 버튼 점화 세레모니와 경품 추첨 행사가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붉은 낙조와 할미·할아비 바위가 어우러진 천혜의 명소 꽃지해변에서 전국 각지의 마라토너들이 한계를 넘어 동행하는 뜻깊은 축제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게 가을 바닷바람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안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태안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는 매년 4천~5천여 명이 찾는 서해안의 대표 화합형 마라톤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군은 당일 안전한 레이스 운영을 위해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자율방범대,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주요 통과 도로에 대한 탄력적 교통 통제를 실시할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44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34: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3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1</guid>
		<title><![CDATA[천안예술의전당, 오는 11월 ‘조선화방 四色의 樂’ 선보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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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천안예술의전당 ‘조선화방 四色의 樂’ 홍보문
      
   
&nbsp;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기획공연 ‘조선화방 四色의 樂’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nbsp;  
  이번 공연은 조선 회화를 대표하는 안견, 정선,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세계와 음악, 영상, 해설을 결합해 조선 회화에 담긴 시대의 풍경과 자연, 사람들의 삶을 음악과 무대예술을 통해 새롭게 풀어낸다.
  &nbsp;  
  공연은 히스토리언의 해설을 따라 화가 4명의 예술세계를 차례로 만나도록 구성했다. 
  &nbsp;  
  안견의 ‘몽유도원도’, 정선의 ‘금강전도’·‘인왕제색도’, 김홍도의 풍속화, 신윤복의 풍류와 사랑을 담은 작품세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nbsp;  
  피아노와 대금, 해금의 선율에 판소리와 성악이 더해져 회화 속 풍경과 정서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익숙한 음악과 조선 회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무대를 펼쳐보인다.
  &nbsp;  
  ‘희망가’, ‘인연’, ‘홀로아리랑’, ‘어사출도’, ‘세월이 가면’, ‘아름다운 나라’ 등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히스토리언 김세환,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소리꾼 이봉근, 대금 김규용, 해금 정영은, 피아노 최영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nbsp;  
&nbsp;
&nbsp;
&nbsp;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자세한 공연 내용과 예매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과 전화(1566-01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3049_xqysgqoh.jpg" alt="천안문화재단(2026 천안예술의전당 조선화방 四色의 樂)..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천안예술의전당 ‘조선화방 四色의 樂’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4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기획공연 ‘조선화방 四色의 樂’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공연은 조선 회화를 대표하는 안견, 정선, 김홍도, 신윤복의 작품세계와 음악, 영상, 해설을 결합해 조선 회화에 담긴 시대의 풍경과 자연, 사람들의 삶을 음악과 무대예술을 통해 새롭게 풀어낸다.</p>
<p>  &nbsp;  </p>
<p>  공연은 히스토리언의 해설을 따라 화가 4명의 예술세계를 차례로 만나도록 구성했다. </p>
<p>  &nbsp;  </p>
<p>  안견의 ‘몽유도원도’, 정선의 ‘금강전도’·‘인왕제색도’, 김홍도의 풍속화, 신윤복의 풍류와 사랑을 담은 작품세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p>
<p>  &nbsp;  </p>
<p>  피아노와 대금, 해금의 선율에 판소리와 성악이 더해져 회화 속 풍경과 정서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익숙한 음악과 조선 회화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무대를 펼쳐보인다.</p>
<p>  &nbsp;  </p>
<p>  ‘희망가’, ‘인연’, ‘홀로아리랑’, ‘어사출도’, ‘세월이 가면’, ‘아름다운 나라’ 등 다채로운 음악과 함께 히스토리언 김세환,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소리꾼 이봉근, 대금 김규용, 해금 정영은, 피아노 최영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공연의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자세한 공연 내용과 예매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과 전화(1566-01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42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31: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29: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40</guid>
		<title><![CDATA[천안시, 직원과 함께 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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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가 태학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오는 11월까지 태학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nbsp;  
  시는 재해 예방·대응과 환경정비 등 현장업무를 수행하는 기간제근로자 150명과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직원 75명을 대상으로 심신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프로그램에서는 숲길 걷기와 호흡·이완 활동 등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nbsp;  
  프로그램 신청은 소속 기관·부서를 통해 공개모집 하며, 회기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nbsp;  
  시 관계자는 “현장근로자와 민원행정 현장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2753_ydxktizi.jpeg" alt="산림휴양과 산림치유 프로그램(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가 태학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오는 11월까지 태학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재해 예방·대응과 환경정비 등 현장업무를 수행하는 기간제근로자 150명과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직원 75명을 대상으로 심신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nbsp;  </p>
<p>  프로그램에서는 숲길 걷기와 호흡·이완 활동 등을 통해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프로그램 신청은 소속 기관·부서를 통해 공개모집 하며, 회기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현장근로자와 민원행정 현장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직원들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408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28: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23: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9</guid>
		<title><![CDATA[“10번째 만남, 함께 만드는 아산의 숲”, 아산시 숲 체험의 날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0회 아산시 숲 체험의 날」 행사 포스터
      
   
&nbsp;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0회 아산시 숲 체험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10번째 만남, 함께 만드는 아산의 숲’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산의 날과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sp;  
행사장에서는 오감 숲 체험, 탄소중립 체험, 임산물 놀이 체험 등 3개 분야 12개 체험 부스를 비롯해 숲속 밧줄 놀이와 목공 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산불 진화 차량과 장비 전시, 어린이 대상 산불 진화 체험도 마련해 산림 보호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nbsp;  
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화분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나무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총 1,000본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시민들이 나무를 직접 심고 키우며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올해는 행사 10회째를 기념해 오후 12시 30분부터 식전 공연과 ‘함께 완성하는 아산의 숲’ 기념 행사가 진행된다. 시민과 어린이,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 나뭇잎을 붙여 하나의 나무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로, 시민과 함께 가꿔온 아산의 숲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숲을 함께 지켜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nbsp;  
이 밖에도 가족 숲 공연과 먹거리 차량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열 번째를 맞은 숲 체험의 날이 시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과 산림 보호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더 푸르고 건강한 아산의 숲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2113_ivzkpwrk.jpg" alt="3. “10번째 만남, 함께 만드는 아산의 숲”, 아산시 숲 체험의 날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아산시 숲 체험의 날」 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산문화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0회 아산시 숲 체험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10번째 만남, 함께 만드는 아산의 숲’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산의 날과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마련됐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행사장에서는 오감 숲 체험, 탄소중립 체험, 임산물 놀이 체험 등 3개 분야 12개 체험 부스를 비롯해 숲속 밧줄 놀이와 목공 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산불 진화 차량과 장비 전시, 어린이 대상 산불 진화 체험도 마련해 산림 보호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p>
<p>  &nbsp;  </p>
<p>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화분에 나무를 심고 가꾸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나무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총 1,000본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시민들이 나무를 직접 심고 키우며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올해는 행사 10회째를 기념해 오후 12시 30분부터 식전 공연과 ‘함께 완성하는 아산의 숲’ 기념 행사가 진행된다. 시민과 어린이,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 나뭇잎을 붙여 하나의 나무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로, 시민과 함께 가꿔온 아산의 숲을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숲을 함께 지켜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p>
<p>  &nbsp;  </p>
<p>이 밖에도 가족 숲 공연과 먹거리 차량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열 번째를 맞은 숲 체험의 날이 시민들이 숲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과 산림 보호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더 푸르고 건강한 아산의 숲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36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21: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2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8</guid>
		<title><![CDATA[아산시, 기업 찾아 청년 근로자 인구교육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모습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청년 근로자의 일터를 찾아 결혼·출산과 양육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지원 제도 알리기에 나섰다.
  &nbsp;  
아산시는 13일 ㈜실크로드시앤티 아산공장에서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저출생 대응 업무협약을 맺은 ㈜실크로드시앤티가 수요 조사에 참여하면서 마련됐으며, 협약에 담긴 시 인프라 연계의 첫 후속 사업이다.
  &nbsp;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아산시 청년(18~39세) 인구 비율은 27.10%로 전국 평균(26.02%)과 충남 평균(23.64%)을 웃돈다. 시는 청년층이 결혼과 출산을 고민하는 시기에 맞춰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nbsp;  
시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기업체 청년 근로자와 시청 공무원 등 300명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찾아가 1시간 안팎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육아휴직과 출산·양육 지원 제도 등 관련 정책을 안내한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육아 지원 제도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 문화가 결혼과 출산의 출발점”이라며 “일터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통해 개인의 인식 개선과 조직문화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아산시는 다음 달 13일 오후 4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 형식의 인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1938_csxkdrku.jpg" alt="2. 아산시, 기업 찾아 청년 근로자 인구교육 추진(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청년 근로자의 일터를 찾아 결혼·출산과 양육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지원 제도 알리기에 나섰다.</p>
<p>  &nbsp;  </p>
<p>아산시는 13일 ㈜실크로드시앤티 아산공장에서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저출생 대응 업무협약을 맺은 ㈜실크로드시앤티가 수요 조사에 참여하면서 마련됐으며, 협약에 담긴 시 인프라 연계의 첫 후속 사업이다.</p>
<p>  &nbsp;  </p>
<p>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아산시 청년(18~39세) 인구 비율은 27.10%로 전국 평균(26.02%)과 충남 평균(23.64%)을 웃돈다. 시는 청년층이 결혼과 출산을 고민하는 시기에 맞춰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2월까지 관내 기업체 청년 근로자와 시청 공무원 등 300명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찾아가 1시간 안팎의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육아휴직과 출산·양육 지원 제도 등 관련 정책을 안내한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육아 지원 제도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인 직장 문화가 결혼과 출산의 출발점”이라며 “일터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통해 개인의 인식 개선과 조직문화 변화를 함께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아산시는 다음 달 13일 오후 4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 형식의 인구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35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2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18: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7</guid>
		<title><![CDATA[아산시, 전국 유일 짚풀문화축제, 아산 외암마을서 25주년 맞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 외암마을 초가이엉 잇기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국 짚풀공예 작품 전시와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nbsp;  
짚과 풀을 주제로 한 짚풀문화제는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농경문화를 알리고 역사적 가치를 전승하는 문화·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nbsp;  
특히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공모한 짚풀공예 작품을 전시해 축제의 볼거리를 넓힌다. 공예 장인과 일반 참여자들이 만든 독창적인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짚풀공예의 전통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nbsp;  
외암마을의 고즈넉한 야경과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쇼도 펼쳐진다.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민다.
  &nbsp;  
아산시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짚풀문화제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전국의 짚풀공예 작품과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축제 세부 프로그램과 관람 안내는 아산시 및 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외암민속마을보존회 사무실(☎ 041-544-8290)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1809_vutldast.jpg" alt="1. 전국 유일 짚풀문화축제, 아산 외암마을서 25주년 맞아(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 외암마을 초가이엉 잇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5회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외암마을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국 짚풀공예 작품 전시와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p>
<p>  &nbsp;  </p>
<p>짚과 풀을 주제로 한 짚풀문화제는 산업화로 점차 사라져 가는 우리 고유의 농경문화를 알리고 역사적 가치를 전승하는 문화·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p>
<p>  &nbsp;  </p>
<p>특히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공모한 짚풀공예 작품을 전시해 축제의 볼거리를 넓힌다. 공예 장인과 일반 참여자들이 만든 독창적인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며 짚풀공예의 전통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p>
<p>  &nbsp;  </p>
<p>외암마을의 고즈넉한 야경과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쇼도 펼쳐진다.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민다.</p>
<p>  &nbsp;  </p>
<p>아산시 관계자는 “지난 25년간 짚풀문화제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전국의 짚풀공예 작품과 드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축제 세부 프로그램과 관람 안내는 아산시 및 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외암민속마을보존회 사무실(☎ 041-544-8290)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350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1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1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6</guid>
		<title><![CDATA[예산군, 10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성진호 선생’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0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성진호 선생 홍보 포스터
   

&nbsp;
 예산군은 2026년 10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예산읍 출신 성진호 선생을 선정하고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과 애국정신을 알린다.
  &nbsp;  
 성진호 선생(1910년 4월 18일∼1933년 8월 28일)은 예산읍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언론활동과 청년운동을 통해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다.
  &nbsp;  
 선생은 1928년 후반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예산지국 기자 등으로 활동하며 청년운동을 펼쳤으며, 1929년부터 예산읍에서 항일 관련 출판물의 판매와 배부에 참여하고 청년단체 활동과 토론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nbsp;  
 1931년에는 예산청년회 농민부원으로 추천됐으며, 같은 해 청년회 토론회에 연사로 참여하는 등 청년운동을 통해 항일의 뜻을 펼쳤다.
  &nbsp;  
 그러나 이러한 활동으로 일제에 체포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에서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이후 옥고의 후유증으로 같은 해 8월 28일 경성제국대학병원에서 순국했다.
  &nbsp;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09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nbsp;  
&nbsp;
&nbsp;
&nbsp;
 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성진호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담은 홍보물을 군청 누리집과 관내 학교 등에 게시해 지역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알리고 군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일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1530_etaonazo.jpg" alt="3.10월_이달의_독립운동가_성진호_선생_홍보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성진호 선생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예산군은 2026년 10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예산읍 출신 성진호 선생을 선정하고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과 애국정신을 알린다.</p>
<p>  &nbsp;  </p>
<p> 성진호 선생(1910년 4월 18일∼1933년 8월 28일)은 예산읍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언론활동과 청년운동을 통해 항일운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다.</p>
<p>  &nbsp;  </p>
<p> 선생은 1928년 후반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예산지국 기자 등으로 활동하며 청년운동을 펼쳤으며, 1929년부터 예산읍에서 항일 관련 출판물의 판매와 배부에 참여하고 청년단체 활동과 토론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독립운동을 이어갔다.</p>
<p>  &nbsp;  </p>
<p> 1931년에는 예산청년회 농민부원으로 추천됐으며, 같은 해 청년회 토론회에 연사로 참여하는 등 청년운동을 통해 항일의 뜻을 펼쳤다.</p>
<p>  &nbsp;  </p>
<p> 그러나 이러한 활동으로 일제에 체포돼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에서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은 이후 옥고의 후유증으로 같은 해 8월 28일 경성제국대학병원에서 순국했다.</p>
<p>  &nbsp;  </p>
<p>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09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성진호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활동을 담은 홍보물을 군청 누리집과 관내 학교 등에 게시해 지역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알리고 군민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일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33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15: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1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5</guid>
		<title><![CDATA[예산군, 추사거리에서 밤에 열리는 ‘추사로 도깨비 마켓’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사로 도깨비 마켓 포스터
      
   
&nbsp;
예산군은 예산읍 추사거리에서 주민이 직접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예산 원도심에 야간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예산 추사의 거리와 본정통 일대에서 ‘추사로 도깨비 마켓’을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도깨비가 풍류를 즐기기 위해 잠시 왔다가 간다는 설화에서 착안해 ‘밤에 열렸다 사라지는 복을 나누는 마켓’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기획됐으며, 특히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들이 직접 거리를 통제하고 야간 거리 활성화를 이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nbsp;  
 행사 당일 추사거리 일대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며, 플리마켓 27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와 아이들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nbs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깨비를 찾아라’, ‘누구나 노래자랑’, 야광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즉석 사진 촬영(폴라로이드, 50명 한정), 인생네컷 무료 촬영 등이 진행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nbsp;
 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주민들이 주도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많은 분이 오셔서 도깨비가 전하는 복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1419_yivwenpp.jpg" alt="2.추사로_도깨비_마켓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사로 도깨비 마켓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예산읍 추사거리에서 주민이 직접 차 없는 거리를 만들고 예산 원도심에 야간 활력을 불어넣는 특별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과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예산 추사의 거리와 본정통 일대에서 ‘추사로 도깨비 마켓’을 개최한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도깨비가 풍류를 즐기기 위해 잠시 왔다가 간다는 설화에서 착안해 ‘밤에 열렸다 사라지는 복을 나누는 마켓’이라는 독특한 주제로 기획됐으며, 특히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들이 직접 거리를 통제하고 야간 거리 활성화를 이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
<p>  &nbsp;  </p>
<p> 행사 당일 추사거리 일대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며, 플리마켓 27개 부스가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와 아이들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nbsp;  </p>
<p>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깨비를 찾아라’, ‘누구나 노래자랑’, 야광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즉석 사진 촬영(폴라로이드, 50명 한정), 인생네컷 무료 촬영 등이 진행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주민들이 주도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많은 분이 오셔서 도깨비가 전하는 복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32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14: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1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4</guid>
		<title><![CDATA[홍성군, 전국 야구 꿈나무 결성면에 모여…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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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
홍성군 결성면(면장 김완섭)은 전국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이 참가한 가운데 홍성만해야구장에서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에는 전국 리틀야구단 20개 팀, 약 700명이 참가했으며, U-10(저학년) 부문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U-12(고학년) 부문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각각 3일간 리그전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스포츠 정신과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대회 결과 U-10(저학년) 부문에서는 청주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계룡시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U-12(고학년) 부문에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우승, 홍성군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nbsp;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결성면을 방문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결성면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만해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알리고,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육성·홍보하는 데 힘을 보탰다. 아울러 선수단과 가족들의 방문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높였다.
  &nbsp;  
김완섭 결성면장은 “전국의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결성면에서 기량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홍성만해야구장을 기반으로 유소년 야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알리고, 지역 체육 발전과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대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다른 지역 선수들과 겨루고 함께 성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좋은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야구대회가 계속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올해 홍성만해야구장에서는 ‘홍성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와 ‘만해한용운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도 개최됐다. 결성면은 다양한 야구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행사 유치와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1220_kmyiegbi.jpeg" alt="4. 전국 야구 꿈나무 결성면에 모여…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 성료.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 결성면(면장 김완섭)은 전국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이 참가한 가운데 홍성만해야구장에서 ‘제2회 결성면배 유소년 야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대회에는 전국 리틀야구단 20개 팀, 약 700명이 참가했으며, U-10(저학년) 부문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U-12(고학년) 부문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각각 3일간 리그전으로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스포츠 정신과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대회 결과 U-10(저학년) 부문에서는 청주시 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계룡시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U-12(고학년) 부문에서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우승, 홍성군 리틀야구단이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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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결성면을 방문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결성면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만해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지역 체육시설의 우수성을 알리고,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육성·홍보하는 데 힘을 보탰다. 아울러 선수단과 가족들의 방문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 홍보 효과도 높였다.</p>
<p>  &nbsp;  </p>
<p>김완섭 결성면장은 “전국의 유소년 야구 선수들이 결성면에서 기량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홍성만해야구장을 기반으로 유소년 야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결성면을 홍성 야구의 중심지로 알리고, 지역 체육 발전과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대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다른 지역 선수들과 겨루고 함께 성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좋은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야구대회가 계속 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p>
<p>&nbsp;</p>
<p>한편, 올해 홍성만해야구장에서는 ‘홍성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와 ‘만해한용운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도 개최됐다. 결성면은 다양한 야구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행사 유치와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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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315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12: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1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3</guid>
		<title><![CDATA[홍성군,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안내 포스터.
      
   
&nbsp;
홍성군보건소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홍성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먹거리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6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개최되며,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와 한돈을 주재료로 활용한 메인 요리 2가지를 선보이는 라이브 요리경연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특히 한우·한돈뿐만 아니라 광천김, 새우젓, 대하, 홍성마늘 등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해 실제 상품화와 외식업 현장 적용이 가능한 메뉴를 개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홍성 식재료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고, 지역 특산물과 외식산업을 연계한 새로운 먹거리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식재료의 소비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참가 대상은 외식상품 메뉴 개발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며, 3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총 20개 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하며, 본선에서는 전문가 심사위원 6인의 현장 심사와 시식평가단 평가를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nbsp;  
시상은 대상 1팀(160만 원), 금상 2팀(각 90만 원), 은상 3팀(각 50만 원), 동상 3팀(각 30만 원), 장려상 8팀(각 10만 원) 등 총 17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660만 원이다. 특히 대상부터 동상까지 수상한 팀에는 상금과 함께 한우 세트를 부상으로 제공해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홍성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nbsp;  
본선 경연은 오는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행사장 보조무대에서 열린다. 축제와 연계한 현장 경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 홍성의 우수한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nbsp;  
참가 신청은 10월 16일 금요일 24시까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 출품작 레시피, 작품 사진,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 참가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운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경영학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청운대학교 사무국(☎ 041-630-3364, 3324)으로 하면 된다.
&nbsp; &nbsp;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요리경연대회가 홍성의 우수한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발굴하고,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자원과 음식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기회를 통해 홍성의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1012_pbctsnnt.png" alt="1. 홍성군,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안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보건소는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홍성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먹거리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6년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대회는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개최되며,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와 한돈을 주재료로 활용한 메인 요리 2가지를 선보이는 라이브 요리경연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특히 한우·한돈뿐만 아니라 광천김, 새우젓, 대하, 홍성마늘 등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활용해 실제 상품화와 외식업 현장 적용이 가능한 메뉴를 개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홍성 식재료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리고, 지역 특산물과 외식산업을 연계한 새로운 먹거리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식재료의 소비 기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참가 대상은 외식상품 메뉴 개발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며, 3인 1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거쳐 총 20개 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하며, 본선에서는 전문가 심사위원 6인의 현장 심사와 시식평가단 평가를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p>
<p>  &nbsp;  </p>
<p>시상은 대상 1팀(160만 원), 금상 2팀(각 90만 원), 은상 3팀(각 50만 원), 동상 3팀(각 30만 원), 장려상 8팀(각 10만 원) 등 총 17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660만 원이다. 특히 대상부터 동상까지 수상한 팀에는 상금과 함께 한우 세트를 부상으로 제공해 수상의 의미를 더하고, 홍성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  &nbsp;  </p>
<p>본선 경연은 오는 10월 29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행사장 보조무대에서 열린다. 축제와 연계한 현장 경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 홍성의 우수한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p>
<p>  &nbsp;  </p>
<p>참가 신청은 10월 16일 금요일 24시까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 출품작 레시피, 작품 사진,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등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대회 참가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청운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경영학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청운대학교 사무국(☎ 041-630-3364, 3324)으로 하면 된다.</p>
<p>&nbsp; &nbsp;</p>
<p>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요리경연대회가 홍성의 우수한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발굴하고,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자원과 음식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기회를 통해 홍성의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303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1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0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2</guid>
		<title><![CDATA[‘망루의 소리, 잠든 밤을 깨우다’...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 16~18일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 국가유산야행 포스터.
   

&nbsp;
보령시는 ‘망루의 소리, 잠든 밤을 깨우다’를 주제로 한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을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대천동 보령경찰서 망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며, 보령경찰서 망루를 중심으로 근현대사의 흔적이 담긴 국가유산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개막식과 행사장 투어는 첫날인 16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
  &nbsp;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보령경찰서 망루는 한국전쟁 시기 지역민과 경찰서가 함께 만든 공간이다. 시는 망루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7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야경(망루 주변 야간경관 운영) ▲야로(망루 내부 탐방, 보부상 이야기길) ▲야설(시대 재현 퍼포먼스, 연극) ▲야사(체험프로그램 21종) ▲야화(원도심 및 청년 예술인 체험) ▲야시(보부상 야시장) ▲야숙(보부상 골목장터) 등이다.
  &nbsp;  
  이와 함께 원도심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다양한 야간 문화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층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보령경찰서 망루는 한국전쟁 당시 지역민과 경찰서가 함께 만든 역사적 공간으로, 오랜 시간 원도심의 역사를 간직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국가유산야행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망루에 담긴 이야기를 발견하고, 보령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0714_rvcslddf.png" alt="5 보령 국가유산야행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 국가유산야행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망루의 소리, 잠든 밤을 깨우다’를 주제로 한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을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대천동 보령경찰서 망루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며, 보령경찰서 망루를 중심으로 근현대사의 흔적이 담긴 국가유산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개막식과 행사장 투어는 첫날인 16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된다.</p>
<p>  &nbsp;  </p>
<p>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인 보령경찰서 망루는 한국전쟁 시기 지역민과 경찰서가 함께 만든 공간이다. 시는 망루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7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야경(망루 주변 야간경관 운영) ▲야로(망루 내부 탐방, 보부상 이야기길) ▲야설(시대 재현 퍼포먼스, 연극) ▲야사(체험프로그램 21종) ▲야화(원도심 및 청년 예술인 체험) ▲야시(보부상 야시장) ▲야숙(보부상 골목장터) 등이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원도심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다양한 야간 문화체험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층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보령경찰서 망루는 한국전쟁 당시 지역민과 경찰서가 함께 만든 역사적 공간으로, 오랜 시간 원도심의 역사를 간직해 온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국가유산야행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망루에 담긴 이야기를 발견하고, 보령의 역사와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28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07: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04: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1</guid>
		<title><![CDATA[보령시, 가을밤 즐길 수 있는 전통시장 야시장·꿀잼야행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통시장 야시장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10월 16일(금)부터 중앙·한내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야시장과 꿀잼야행을 개최한다. 전통시장 야시장은 17일(토)까지 이틀간, 상권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꿀잼야행은 18일(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
  &nbsp;  
  같은 기간 보령경찰서 망루 일원에서는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도 함께 열린다. 이번에는 세 행사를 병행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다문화 공연·체험, 원도심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nbsp;  
  전통시장 야시장은 중앙시장 제1주차장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관내 시장 상인과 충남다문화가정협회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10개와 방문객을 위한 식사 공간을 마련해, 전통시장 먹거리와 이색적인 다문화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nbsp;  
  먹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준비한다. 다문화 공연과 가수 공연, 경품 추첨으로 현장의 흥을 더하고, 다문화 전통의상 체험과 게임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nbsp;  
  꿀잼야행은 중앙·한내시장 골목 곳곳에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는 행사로 펼쳐진다. 레트로 콘셉트의 ‘골목골목 꿀맛’에서는 ‘서서한잔’과 장터 먹거리, ‘뻥이요’, 순대골목 소포장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 한내시장 쌈지공원에서는 하루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을 펼쳐 시장 골목에 활기를 더한다.
  &nbsp;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보부상 체험, 전통놀이, 보물찾기 등을 즐기는 ‘스탬프 투어’와 친환경 공예품 판매, 프리마켓, 어린이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 ‘보부상 골목장터’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시장 골목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nbsp;  
  국가유산야행과 전통시장 야시장·꿀잼야행이 함께 열리면서 원도심 일대에 즐길 거리가 풍성해질 전망이다. 역사·문화 체험을 위해 원도심을 찾은 방문객이 시장의 먹거리와 공연도 즐기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nbsp;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시장의 맛과 멋, 다양한 문화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세 행사가 어우러져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0425_qdtmtzmy.png" alt="4. 전통시장 야시장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통시장 야시장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10월 16일(금)부터 중앙·한내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야시장과 꿀잼야행을 개최한다. 전통시장 야시장은 17일(토)까지 이틀간, 상권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꿀잼야행은 18일(일)까지 사흘간 운영한다.</p>
<p>  &nbsp;  </p>
<p>  같은 기간 보령경찰서 망루 일원에서는 ‘2026 보령 국가유산야행’도 함께 열린다. 이번에는 세 행사를 병행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시장의 먹거리와 다문화 공연·체험, 원도심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p>
<p>  &nbsp;  </p>
<p>  전통시장 야시장은 중앙시장 제1주차장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관내 시장 상인과 충남다문화가정협회가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10개와 방문객을 위한 식사 공간을 마련해, 전통시장 먹거리와 이색적인 다문화 음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  먹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준비한다. 다문화 공연과 가수 공연, 경품 추첨으로 현장의 흥을 더하고, 다문화 전통의상 체험과 게임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nbsp;  </p>
<p>  꿀잼야행은 중앙·한내시장 골목 곳곳에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기는 행사로 펼쳐진다. 레트로 콘셉트의 ‘골목골목 꿀맛’에서는 ‘서서한잔’과 장터 먹거리, ‘뻥이요’, 순대골목 소포장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 한내시장 쌈지공원에서는 하루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을 펼쳐 시장 골목에 활기를 더한다.</p>
<p>  &nbsp;  </p>
<p>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보부상 체험, 전통놀이, 보물찾기 등을 즐기는 ‘스탬프 투어’와 친환경 공예품 판매, 프리마켓, 어린이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 ‘보부상 골목장터’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시장 골목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  국가유산야행과 전통시장 야시장·꿀잼야행이 함께 열리면서 원도심 일대에 즐길 거리가 풍성해질 전망이다. 역사·문화 체험을 위해 원도심을 찾은 방문객이 시장의 먹거리와 공연도 즐기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시장의 맛과 멋, 다양한 문화를 함께 즐기는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세 행사가 어우러져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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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26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04: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03: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30</guid>
		<title><![CDATA[보령시, 10월 20일 ‘2026 취·창업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 포스터
   

&nbsp;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는 오는 10월 20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보령종합체육관(보령시 보령남로 339)에서 ‘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일자리 활성화와 인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AI로 내일(My Job)을 열고, 지역에 닻(ANCHOR)을 내리다’를 주제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와의 만남을,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는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nbsp;  
  행사장에서는 채용기업 15개사를 비롯해 총 50개 부스를 운영한다. 채용관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돕는다.
  &nbsp;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AI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AI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을 통해 구직자들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전·현장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구직자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채용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한다.
  &nbsp;  
  이 밖에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직업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방송인 썬킴의 초청 특강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과 기념품도 준비해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nbsp;  
  오경철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취·창업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와 진로를 찾는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취업지원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041-930-6232~6234) 또는 아주자동차대학교 앵커사업단(☎041-939-3391~339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80250_xqunutxo.jpg" alt="2. 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는 오는 10월 20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보령종합체육관(보령시 보령남로 339)에서 ‘2026 보령시 취·창업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일자리 활성화와 인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AI로 내일(My Job)을 열고, 지역에 닻(ANCHOR)을 내리다’를 주제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와의 만남을,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에게는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  &nbsp;  </p>
<p>  행사장에서는 채용기업 15개사를 비롯해 총 50개 부스를 운영한다. 채용관에서는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돕는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AI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AI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을 통해 구직자들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전·현장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구직자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채용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한다.</p>
<p>  &nbsp;  </p>
<p>  이 밖에 이미지메이킹, 퍼스널컬러 진단, 직업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방송인 썬킴의 초청 특강도 마련된다.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과 기념품도 준비해 행사 참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오경철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취·창업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와 진로를 찾는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다양한 취업지원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일자리지원센터(☎041-930-6232~6234) 또는 아주자동차대학교 앵커사업단(☎041-939-3391~3392)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25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8:03: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8:0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9</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 송산노인대학  피싱범죄예방 교육 및 교통안전 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송산노인대학  피싱범죄예방 교육 및 교통안전 교육 실시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3일 송산면 송산농협에서 송산노인대학 수강생과 봉사자 등 100명을 대상으로 피싱범죄 예방 교육과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nbsp;
 이날 교육은 피싱범죄수사팀장 윤홍규 경위와 송산파출소장 이만순 경감이 진행했으며,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카드배송원 사칭 보이스피싱과 자녀사칭 메신저피싱 수법, 실제 피해사례, 대응 요령 등을 설명하고, 교통안전 교육은 당진시 교통사고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안전한 보행수칙, 무단횡단의 위험성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nbsp;
 더불어 퇴직경찰관들로 이루어진 당진경찰서 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 회원들도 함께 송산면 일대를 돌며 피싱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 대상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nbsp;
 당진경찰서에서는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앱 설치 및 계좌 송금을 지시하지 않는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앱설치 금지 ▲검찰·금융기관의 계좌이체 요구는 100% 사기 ▲의심 전화 수신시 즉시 112 신고 등을 당부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당진경찰서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75838_fqbztvgy.jpg" alt="1791868506788.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송산노인대학  피싱범죄예방 교육 및 교통안전 교육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3일 송산면 송산농협에서 송산노인대학 수강생과 봉사자 등 100명을 대상으로 피싱범죄 예방 교육과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p>
<p>&nbsp;</p>
<p> 이날 교육은 피싱범죄수사팀장 윤홍규 경위와 송산파출소장 이만순 경감이 진행했으며,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카드배송원 사칭 보이스피싱과 자녀사칭 메신저피싱 수법, 실제 피해사례, 대응 요령 등을 설명하고, 교통안전 교육은 당진시 교통사고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안전한 보행수칙, 무단횡단의 위험성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p>
<p>&nbsp;</p>
<p> 더불어 퇴직경찰관들로 이루어진 당진경찰서 재향경우회 금융범죄예방단 회원들도 함께 송산면 일대를 돌며 피싱범죄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주민 대상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p>
<p>&nbsp;</p>
<p> 당진경찰서에서는 “경찰·검찰 등 수사기관과 금융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금전을 요구하거나 앱 설치 및 계좌 송금을 지시하지 않는다.”며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앱설치 금지 ▲검찰·금융기관의 계좌이체 요구는 100% 사기 ▲의심 전화 수신시 즉시 112 신고 등을 당부했다.</p>
<p>&nbsp;</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당진경찰서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와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23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7:59: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7:58: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8</guid>
		<title><![CDATA["혼인신고도 강제로"…'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구속 기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혼인무효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
      
   
&nbsp;
혼인무효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저녁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A씨는 지난 11일 송파구 문정동에서 50대 장모를 과도로 찌른 뒤 20대 아내를 차량에 태워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범행으로 장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아내를 태우고 도주하다 같은 날 낮 12시35분쯤 강원 양양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에 긴급체포 됐다.송파경찰서로 압송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하면서도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다. A씨는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가 강압에 의한 혼인이었다는 취지로 혼인 무효 소송을 제기하려 하자 감정이 상해 범행을 저질렀을 뿐 장모를 살해할 계획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당초 아내를 기다리고 있던 것이며 범행 직후 자신도 당황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경찰은 A씨가 평소 흉기를 소지하고 다닌 점, 아내 측 진술 등을 토대로 계획범죄 입증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경찰은 A씨 아내로부터 "차량에 감금돼 이동하던 중 '남편이 범행을 미리 준비했다'고 말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내 측은 A씨가 수천만원을 들여 아내의 소재지 인근에 흥신소 직원을 파견했다고 말했다는 입장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송파서는 전날 오후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1906_iuivbomr.jpg" alt="0001160699_001_2026101309541561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혼인무효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혼인무효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p>
<br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저녁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br /><br />A씨는 지난 11일 송파구 문정동에서 50대 장모를 과도로 찌른 뒤 20대 아내를 차량에 태워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범행으로 장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아내를 태우고 도주하다 같은 날 낮 12시35분쯤 강원 양양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에 긴급체포 됐다.<br /><br />송파경찰서로 압송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하면서도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고 있다. A씨는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가 강압에 의한 혼인이었다는 취지로 혼인 무효 소송을 제기하려 하자 감정이 상해 범행을 저질렀을 뿐 장모를 살해할 계획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또 당초 아내를 기다리고 있던 것이며 범행 직후 자신도 당황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br /><br />그러나 경찰은 A씨가 평소 흉기를 소지하고 다닌 점, 아내 측 진술 등을 토대로 계획범죄 입증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경찰은 A씨 아내로부터 "차량에 감금돼 이동하던 중 '남편이 범행을 미리 준비했다'고 말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내 측은 A씨가 수천만원을 들여 아내의 소재지 인근에 흥신소 직원을 파견했다고 말했다는 입장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br /><br />송파서는 전날 오후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43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10:2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1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7</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 철 농기계 사고.절도 예방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 철 농기계 사고.절도 예방 총력!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경로당과 농가를 방문해 가을 수확 철 농기계 교통사고와 농산물 절도 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활동은 수확 작업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고 일몰 시간이 빨라지는 가을철을 맞아 농기계 야간 운행에 따른 추돌사고와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수확기를 노린 농산물 절도 등 농촌 지역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번 활동은 수확 철을 맞아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이 크게 증가하고, 농작업 특성상 이른 아침이나 늦은 시간까지 농기계가 도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유내광 경사, 박영진 경장은 농가를 찾아 경운기와 트랙터 후면의 오염물질을 제거한 뒤 고휘도 야광 반사지를 부착해 야간 시인성을 높인다. 또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운행 전 안전 점검과 야간 운행 시 주의사항을 안내한다. 
  &nbsp;  
주요 홍보 내용은 ▲농기계 운행 시 전조등·후미등 켜기 ▲음주 후 농기계 운행 금지 ▲야간·새벽 시간대 밝은 옷 착용 ▲보행 시 “서다 - 보다 – 걷다” 방어 보행 3원칙 준수 등이다. 
  &nbsp;  
아울러 농기계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와 농로 진출입로의 순찰을 강화하고, 수확 작업으로 집을 비우는 농가에는 사전예약 순찰제 안내해 빈집털이와 농산물 절도 예방에도 나선다.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가을 수확 철에는 농기계 운행 증가와 야간 시인성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진다.”며“농가를 직접 찾아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운행 전 안전 점검과 음주 운행 금지, 야간 운행 시 후면 시인성 확보 등 기본 수칙을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수확 철 농기계 교통사고와 농산물 절도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치안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수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0245_eqblqfad.jpg" alt="261012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 철 농기계 사고.절도 예방 총력!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 철 농기계 사고.절도 예방 총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경로당과 농가를 방문해 가을 수확 철 농기계 교통사고와 농산물 절도 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p>
<p>  &nbsp;  </p>
<p>이번 활동은 수확 작업이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고 일몰 시간이 빨라지는 가을철을 맞아 농기계 야간 운행에 따른 추돌사고와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수확기를 노린 농산물 절도 등 농촌 지역 범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이번 활동은 수확 철을 맞아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이 크게 증가하고, 농작업 특성상 이른 아침이나 늦은 시간까지 농기계가 도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짐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유내광 경사, 박영진 경장은 농가를 찾아 경운기와 트랙터 후면의 오염물질을 제거한 뒤 고휘도 야광 반사지를 부착해 야간 시인성을 높인다. 또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운행 전 안전 점검과 야간 운행 시 주의사항을 안내한다. </p>
<p>  &nbsp;  </p>
<p>주요 홍보 내용은 ▲농기계 운행 시 전조등·후미등 켜기 ▲음주 후 농기계 운행 금지 ▲야간·새벽 시간대 밝은 옷 착용 ▲보행 시 “서다 - 보다 – 걷다” 방어 보행 3원칙 준수 등이다. </p>
<p>  &nbsp;  </p>
<p>아울러 농기계 통행량이 많은 주요 도로와 농로 진출입로의 순찰을 강화하고, 수확 작업으로 집을 비우는 농가에는 사전예약 순찰제 안내해 빈집털이와 농산물 절도 예방에도 나선다.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가을 수확 철에는 농기계 운행 증가와 야간 시인성 저하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진다.”며“농가를 직접 찾아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운행 전 안전 점검과 음주 운행 금지, 야간 운행 시 후면 시인성 확보 등 기본 수칙을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수확 철 농기계 교통사고와 농산물 절도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치안을 강화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수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33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10:03: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10:02: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6</guid>
		<title><![CDATA[[기고]풍성한 가을, 농산물 절도와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에 주민의 관심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
   

&nbsp;
가을은 한 해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거두는 계절이다. 하지만 수확이 한창인 지금, 농산물 절도와 농기계 관련 교통사고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기 쉬워 농민들의 기쁨이 불안으로 바뀌기도 한다. 
  &nbsp;  
안전한 수확 철을 위해선 경찰과 농민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 
  &nbsp;  
문단속과 이웃의 관심이 첫 방어선이다. 수확한 농산물은 외부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창고와 보관시설의 출입문 잠금장치를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
  &nbsp;  
CCTV와 방범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잠금장치가 낡았거나 파손된 부분은 신속히 보수해야 한다. 
  &nbsp;  
낯선 차량이나 수상한 사람이 농가 주변을 배회하면 차량번호와 인상착의를 기록하고, 의심스러운 상황은 곧바로 112로 신고해야 한다. 평소 이웃 간에 서로의 보관 상황과 주변 이상 징후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절도 예방에 큰 힘이 된다.
  &nbsp;  
사전 점검과 반사 장치 부착으로 농기계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는 속도가 느리고 야간 식별이 어려워 추돌 위험이 크다. 그리고 운전자는 출발 전 브레이크와 등화장치 점검을 생활화하고, 후면에 야광반사지나 반사표지를 부착해 다른 차량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nbsp;  
야간 운행은 가급적 피하고 불가피할 경우에는 저속 운행과 비상등 점등, 주변 교통상황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
  &nbsp;  
또한, 음주 후 농기계 운전은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동임을 명심해야 한다. 
일반 차량 운전자의 배려와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반 차량 운전자들도 농촌 도로에서는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를 생활화해야 한다.
굽은 길이나 교차로에서는 무리한 추월을 삼가고 양보하는 여유가 사고를 예방한다. 
  &nbsp;  
성연파출소는 관내 농가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절도,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순찰 강화와 야광반사지 보급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nbsp;  
안전한 농촌은 공동의 책임이다. 안전한 수확철은 경찰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농민의 철저한 관리, 농기계 운전자의 안전수칙 준수, 일반 운전자의 배려, 그리고 이웃의 관심이 한데 어우러질 때 비로소 실현된다.
  &nbsp;  
농산물 절도는 농민의 땀을 훔치는 범죄이며, 농기계 사고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nbsp; &nbsp;&nbsp;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 범죄 없는 안전한 농촌과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필자는 간곡히 기대해 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0043_iiberboa.png" alt="20260409102149_iqdimevu.png" style="width: 320px; height: 3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가을은 한 해 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거두는 계절이다. 하지만 수확이 한창인 지금, 농산물 절도와 농기계 관련 교통사고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기 쉬워 농민들의 기쁨이 불안으로 바뀌기도 한다. </p>
<p>  &nbsp;  </p>
<p>안전한 수확 철을 위해선 경찰과 농민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실천이 반드시 필요하다. </p>
<p>  &nbsp;  </p>
<p>문단속과 이웃의 관심이 첫 방어선이다. 수확한 농산물은 외부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창고와 보관시설의 출입문 잠금장치를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p>
<p>  &nbsp;  </p>
<p>CCTV와 방범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잠금장치가 낡았거나 파손된 부분은 신속히 보수해야 한다. </p>
<p>  &nbsp;  </p>
<p>낯선 차량이나 수상한 사람이 농가 주변을 배회하면 차량번호와 인상착의를 기록하고, 의심스러운 상황은 곧바로 112로 신고해야 한다. 평소 이웃 간에 서로의 보관 상황과 주변 이상 징후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절도 예방에 큰 힘이 된다.</p>
<p>  &nbsp;  </p>
<p>사전 점검과 반사 장치 부착으로 농기계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는 속도가 느리고 야간 식별이 어려워 추돌 위험이 크다. 그리고 운전자는 출발 전 브레이크와 등화장치 점검을 생활화하고, 후면에 야광반사지나 반사표지를 부착해 다른 차량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p>
<p>  &nbsp;  </p>
<p>야간 운행은 가급적 피하고 불가피할 경우에는 저속 운행과 비상등 점등, 주변 교통상황 확인을 철저히 해야 한다.</p>
<p>  &nbsp;  </p>
<p>또한, 음주 후 농기계 운전은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행동임을 명심해야 한다. </p>
<p>일반 차량 운전자의 배려와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반 차량 운전자들도 농촌 도로에서는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를 생활화해야 한다.</p>
<p>굽은 길이나 교차로에서는 무리한 추월을 삼가고 양보하는 여유가 사고를 예방한다. </p>
<p>  &nbsp;  </p>
<p>성연파출소는 관내 농가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절도,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순찰 강화와 야광반사지 보급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nbsp;  </p>
<p>안전한 농촌은 공동의 책임이다. 안전한 수확철은 경찰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농민의 철저한 관리, 농기계 운전자의 안전수칙 준수, 일반 운전자의 배려, 그리고 이웃의 관심이 한데 어우러질 때 비로소 실현된다.</p>
<p>  &nbsp;  </p>
<p>농산물 절도는 농민의 땀을 훔치는 범죄이며, 농기계 사고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p>
<p>&nbsp; &nbsp;&nbsp;</p>
<p>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 범죄 없는 안전한 농촌과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필자는 간곡히 기대해 본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32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10:0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5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사진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2일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대형화재 예방과 선제적인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심의회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특정소방대상물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대상별 화재위험성을 평가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이날 심의회는 이상권 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예방안전과장과 관련 부서 팀장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bsp;  
주요 심의 내용은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적정성 검토 ▲대상별 화재위험성 평가 및 등급 분류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중점관리 방향 검토 등이다.
  &nbsp;  
당진소방서는 향후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점관리대상을 확정하고, 대상별 화재위험 특성을 고려한 예방활동과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은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철저한 위험성 평가와 체계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5838_zcpydtcn.jpg" alt="관련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2일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대형화재 예방과 선제적인 화재안전관리를 위한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심의회는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특정소방대상물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고, 대상별 화재위험성을 평가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이날 심의회는 이상권 소방서장을 위원장으로 예방안전과장과 관련 부서 팀장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  &nbsp;  </p>
<p>주요 심의 내용은 ▲2027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 적정성 검토 ▲대상별 화재위험성 평가 및 등급 분류 ▲대형화재 예방을 위한 중점관리 방향 검토 등이다.</p>
<p>  &nbsp;  </p>
<p>당진소방서는 향후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중점관리대상을 확정하고, 대상별 화재위험 특성을 고려한 예방활동과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은 대형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철저한 위험성 평가와 체계적인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31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59: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5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4</guid>
		<title><![CDATA[충남산림자원연구소, 희귀·자생식물 400본 복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체 증식한 산토끼꽃 등 희귀·자생식물 6종 400본을 대둔산·덕산·칠갑산 도립공원에 식재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번 복원은 도내 희귀·자생식물의 유전자원을 보전하고 산림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nbsp;  
  복원 식물은 △백운산원추리 35본 △대청부채 30본 △산토끼꽃 45본 △토현삼 20본 △좀목형 245본 △처녀바디 25본 등 총 6종 400본이다.
  &nbsp;  
  도립공원별로는 대둔산도립공원에 134본, 덕산도립공원에 133본, 칠갑산도립공원에 133본을 각각 식재했다.
  &nbsp;  
  연구소는 도내 자생식물의 종자를 수집해 파종 등을 통해 자체 증식하고 있으며, 증식한 개체 가운데 현지 복원이 가능한 식물을 선별해 도립공원 등에 지속적으로 복원하고 있다.
  &nbsp;  
  앞으로는 복원 식물의 활착 및 생육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주변 식생을 관리하는 등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nbsp;  
  조사 결과는 향후 희귀식물 복원 연구와 산림유전자원 보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nbsp;  
  우석성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희귀·자생식물의 보전은 증식과 복원뿐만 아니라 복원 이후 지속적인 관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내 산림식물자원의 체계적인 수집·증식·복원을 통해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4140_ibqxnuii.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체 증식한 산토끼꽃 등 희귀·자생식물 6종 400본을 대둔산·덕산·칠갑산 도립공원에 식재했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복원은 도내 희귀·자생식물의 유전자원을 보전하고 산림생물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p>
<p>  &nbsp;  </p>
<p>  복원 식물은 △백운산원추리 35본 △대청부채 30본 △산토끼꽃 45본 △토현삼 20본 △좀목형 245본 △처녀바디 25본 등 총 6종 400본이다.</p>
<p>  &nbsp;  </p>
<p>  도립공원별로는 대둔산도립공원에 134본, 덕산도립공원에 133본, 칠갑산도립공원에 133본을 각각 식재했다.</p>
<p>  &nbsp;  </p>
<p>  연구소는 도내 자생식물의 종자를 수집해 파종 등을 통해 자체 증식하고 있으며, 증식한 개체 가운데 현지 복원이 가능한 식물을 선별해 도립공원 등에 지속적으로 복원하고 있다.</p>
<p>  &nbsp;  </p>
<p>  앞으로는 복원 식물의 활착 및 생육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주변 식생을 관리하는 등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조사 결과는 향후 희귀식물 복원 연구와 산림유전자원 보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p>
<p>  &nbsp;  </p>
<p>  우석성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희귀·자생식물의 보전은 증식과 복원뿐만 아니라 복원 이후 지속적인 관리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내 산림식물자원의 체계적인 수집·증식·복원을 통해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21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4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34: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3</guid>
		<title><![CDATA[충남도, 전시 대비 실제 자원 동원 훈련 진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월 13일 충남 홍성군 용봉산 낙상사고 현장
   

&nbsp;
충남도가 전시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기술 인력과 차량, 건설기계 등을 실제 동원하는 훈련을 추진한다.
  &nbsp;  
  도는 13∼14일 이틀간 도내 각지에서 ‘2026년 충무훈련 자원 동원 훈련’을 실시한다.
  &nbsp;  
  이번 훈련은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는 ‘2026년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필요한 인력과 장비의 동원 절차를 숙달하고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nbsp;  
  훈련에는 도·시군, 군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며, 기술 인력 100명과 차량 315대, 건설기계 30대를 실제 동원한다.
  &nbsp;  
  기술인력 동원 훈련은 13일 도내 11개 시군에서 실시한다.
  &nbsp;  
  중점 관리 대상 인력으로 지정된 기술자격·면허 소지자가 지정된 사용기관에 개별 응소하면 신분·자격을 확인한 후 간이 신체 검사, 인도·인수, 전시 임무 교육·훈련 등을 진행한다.
  차량과 건설기계 동원 훈련은 13∼14일 지역별 집결지에서 한다.
  &nbsp;  
  지프·버스·화물차 등 차량 315대와 지게차·덤프트럭·굴착기·로더 등 건설기계 30대를 실제 동원해 응소 시간과 응소율, 장비 상태 및 임무 수행 적합성 등을 확인한다.
  &nbsp;  
  훈련은 △훈련 통지서 교부 △대상자 및 장비 응소·집결 △신분·장비 확인 △인도·인수 △교육·훈련 순으로 진행하며, 전시 동원 계획의 실효성과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nbsp;  
  도는 훈련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미비 사항을 분석해 향후 동원 계획에 반영하고 유사시 인력·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동원 태세를 지속 보완할 방침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자원 동원 훈련은 실제 비상 상황에서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적기에 투입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동원 절차가 신속하고 빈틈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3250_gldxvgrp.jpeg" alt="지난_9월_13일_충남_홍성군_용봉산_낙상사고_현장.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 13일 충남 홍성군 용봉산 낙상사고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전시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기술 인력과 차량, 건설기계 등을 실제 동원하는 훈련을 추진한다.</p>
<p>  &nbsp;  </p>
<p>  도는 13∼14일 이틀간 도내 각지에서 ‘2026년 충무훈련 자원 동원 훈련’을 실시한다.</p>
<p>  &nbsp;  </p>
<p>  이번 훈련은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는 ‘2026년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필요한 인력과 장비의 동원 절차를 숙달하고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자 마련했다.</p>
<p>  &nbsp;  </p>
<p>  훈련에는 도·시군, 군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며, 기술 인력 100명과 차량 315대, 건설기계 30대를 실제 동원한다.</p>
<p>  &nbsp;  </p>
<p>  기술인력 동원 훈련은 13일 도내 11개 시군에서 실시한다.</p>
<p>  &nbsp;  </p>
<p>  중점 관리 대상 인력으로 지정된 기술자격·면허 소지자가 지정된 사용기관에 개별 응소하면 신분·자격을 확인한 후 간이 신체 검사, 인도·인수, 전시 임무 교육·훈련 등을 진행한다.</p>
<p>  차량과 건설기계 동원 훈련은 13∼14일 지역별 집결지에서 한다.</p>
<p>  &nbsp;  </p>
<p>  지프·버스·화물차 등 차량 315대와 지게차·덤프트럭·굴착기·로더 등 건설기계 30대를 실제 동원해 응소 시간과 응소율, 장비 상태 및 임무 수행 적합성 등을 확인한다.</p>
<p>  &nbsp;  </p>
<p>  훈련은 △훈련 통지서 교부 △대상자 및 장비 응소·집결 △신분·장비 확인 △인도·인수 △교육·훈련 순으로 진행하며, 전시 동원 계획의 실효성과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p>
<p>  &nbsp;  </p>
<p>  도는 훈련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미비 사항을 분석해 향후 동원 계획에 반영하고 유사시 인력·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할 수 있도록 동원 태세를 지속 보완할 방침이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자원 동원 훈련은 실제 비상 상황에서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적기에 투입하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동원 절차가 신속하고 빈틈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157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33: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3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2</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폐기물 처리기록 오류 통보받고도 뒷짐… 2,361건 후속조치 안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
      
   
   &nbsp;

폐기물 처리기록의 오류를 통보받고도 확인과 처분 등 후속조치를 누락한 문제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반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관련 업무 부실을 지적받고 개선조치를 제시했지만, 2026년에도 같은 유형의 문제가 확인돼 기관 차원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7개 유역·지방환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올바로시스템 오류인계정보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1∼2025년 통보분 6,536건 가운데 미조치·미처리로 보고된 건은 2,361건이었다. 
  &nbsp;  
올바로시스템은 폐기물의 배출·운반·처리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한국환경공단이 인계·인수 기록의 오류를 통보하면 환경청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위반 사항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오류가 곧 불법처리를 뜻하지는 않지만, 확인을 미루면 단순 입력 실수인지 실제 처리 과정의 문제인지조차 가려낼 수 없다.
  &nbsp;  
가장 많이 미조치한 곳은 한강청이었다. 통보 2,820건 중 2,016건이 미조치로, 한강청 통보분의 71.5%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21년 통보분 1,062건, 2022년 137건, 2023년 234건, 2024년 249건, 2025년 334건이었다.
  &nbsp;  
문제는 이미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는데도 업무 누락이 반복됐다는 점이다. 한강청은 2021년 지정폐기물 오류인계정보 확인과 과태료 처분 미흡으로 담당 부서가 ‘주의’ 조치를 받았다. 당시 오류정보 검토와 행정처분, 업체 대상 교육·안내 등을 조치 결과로 제시했다.
  &nbsp;  
그러나 2026년 환경청 감사에서도 확인 대상 오류 통보 1,694건 중 1,014건에 대한 후속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면서 담당 부서에 대한 조치는 ‘경고’로 높아졌다. 개선조치를 제시하고도 실제 업무에서 누락을 막지 못한 것이다. 
  &nbsp;  
충청권을 관할하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장기 미조치가 확인됐다. 2021년 통보분 109건과 2022년 통보분 178건 등 총 287건으로, 모두 2년 이상 미조치로 분류됐다. 원주지방환경청 역시 2021년 오류인계정보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조치 지연을 지적받았지만, 그 이후에도 22건을 미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어 의원은 “전국 곳곳에서 불법폐기물 산이 사회문제가 돼 왔는데, 이를 막아야 할 환경청은 처리기록의 오류를 확인하는 기본 업무부터 반복해서 놓쳤다”며 “불법처리 여부를 가려내는 기본 업무조차 하지 않으면서 폐기물 불법투기를 근절하겠다는 것은 공허한 구호”라고 비판했다.
  &nbsp;  
이어 “개선조치를 했다는 보고 이후에도 같은 문제가 반복됐다면 기관장의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장기 미조치 건의 처리 경위를 전수 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관리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4092244_vpegzaaz.jpg" alt="PCM20260320000139062_P4_2026101315322731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폐기물 처리기록의 오류를 통보받고도 확인과 처분 등 후속조치를 누락한 문제가 한강유역환경청에서 반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관련 업무 부실을 지적받고 개선조치를 제시했지만, 2026년에도 같은 유형의 문제가 확인돼 기관 차원의 관리·감독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div>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7개 유역·지방환경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올바로시스템 오류인계정보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1∼2025년 통보분 6,536건 가운데 미조치·미처리로 보고된 건은 2,361건이었다. </p>
<p>  &nbsp;  </p>
<p>올바로시스템은 폐기물의 배출·운반·처리 과정을 전산으로 관리하는 체계다. 한국환경공단이 인계·인수 기록의 오류를 통보하면 환경청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위반 사항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오류가 곧 불법처리를 뜻하지는 않지만, 확인을 미루면 단순 입력 실수인지 실제 처리 과정의 문제인지조차 가려낼 수 없다.</p>
<p>  &nbsp;  </p>
<p>가장 많이 미조치한 곳은 한강청이었다. 통보 2,820건 중 2,016건이 미조치로, 한강청 통보분의 71.5%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21년 통보분 1,062건, 2022년 137건, 2023년 234건, 2024년 249건, 2025년 334건이었다.</p>
<p>  &nbsp;  </p>
<p>문제는 이미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는데도 업무 누락이 반복됐다는 점이다. 한강청은 2021년 지정폐기물 오류인계정보 확인과 과태료 처분 미흡으로 담당 부서가 ‘주의’ 조치를 받았다. 당시 오류정보 검토와 행정처분, 업체 대상 교육·안내 등을 조치 결과로 제시했다.</p>
<p>  &nbsp;  </p>
<p>그러나 2026년 환경청 감사에서도 확인 대상 오류 통보 1,694건 중 1,014건에 대한 후속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면서 담당 부서에 대한 조치는 ‘경고’로 높아졌다. 개선조치를 제시하고도 실제 업무에서 누락을 막지 못한 것이다. </p>
<p>  &nbsp;  </p>
<p>충청권을 관할하는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장기 미조치가 확인됐다. 2021년 통보분 109건과 2022년 통보분 178건 등 총 287건으로, 모두 2년 이상 미조치로 분류됐다. 원주지방환경청 역시 2021년 오류인계정보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조치 지연을 지적받았지만, 그 이후에도 22건을 미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nbsp;  </p>
<p>어 의원은 “전국 곳곳에서 불법폐기물 산이 사회문제가 돼 왔는데, 이를 막아야 할 환경청은 처리기록의 오류를 확인하는 기본 업무부터 반복해서 놓쳤다”며 “불법처리 여부를 가려내는 기본 업무조차 하지 않으면서 폐기물 불법투기를 근절하겠다는 것은 공허한 구호”라고 비판했다.</p>
<p>  &nbsp;  </p>
<p>이어 “개선조치를 했다는 보고 이후에도 같은 문제가 반복됐다면 기관장의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장기 미조치 건의 처리 경위를 전수 점검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관리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9373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4 Oct 2026 09:23: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4 Oct 2026 09:24: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1</guid>
		<title><![CDATA[당진시, 지역 역사·문화 활용한 면천 특색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면천두레맘 체험 프로그램 운영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면천두레맘(회장 인승진)이 지역의 역사적 자산과 자연경관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면천면의 특색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nbsp;  
면천두레맘은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조선시대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직할 당시 가족에게 보낸 편지에 남아 있는 고추장 단지 일화를 모티브로 해 고추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nbsp;  
이를 위해 지난 8월부터 고추장 만들기 체험 마을 견학과 더불어 전통 방식의 고추장 제조 교육을 이수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해 왔다. 특히 면천의 명소인 골정지의 연꽃에서 착안해 연근을 활용한 고추장을 개발하며 지역의 특색을 담았다.
  &nbsp;  
이렇게 개발한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당진 면천읍성 축제’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됐다.
  &nbsp;  
또한 지역 농가들이 참여해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을 운영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의 체험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면천의 역사와 문화를 친숙하게 전달했다.
  &nbsp;  
임승진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지역의 소중한 역사적 인물과 자연환경을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해 면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1916_vwlodtmp.jpg" alt="(사진6)면천두레맘 고추장만들기 체험(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면천두레맘 체험 프로그램 운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면천두레맘(회장 인승진)이 지역의 역사적 자산과 자연경관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면천면의 특색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면천두레맘은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조선시대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직할 당시 가족에게 보낸 편지에 남아 있는 고추장 단지 일화를 모티브로 해 고추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p>
<p>  &nbsp;  </p>
<p>이를 위해 지난 8월부터 고추장 만들기 체험 마을 견학과 더불어 전통 방식의 고추장 제조 교육을 이수하는 등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해 왔다. 특히 면천의 명소인 골정지의 연꽃에서 착안해 연근을 활용한 고추장을 개발하며 지역의 특색을 담았다.</p>
<p>  &nbsp;  </p>
<p>이렇게 개발한 고추장 만들기 프로그램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당진 면천읍성 축제’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됐다.</p>
<p>  &nbsp;  </p>
<p>또한 지역 농가들이 참여해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프리마켓을 운영하고,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석고 방향제 만들기 등의 체험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면천의 역사와 문화를 친숙하게 전달했다.</p>
<p>  &nbsp;  </p>
<p>임승진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지역의 소중한 역사적 인물과 자연환경을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해 면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07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19: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18: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20</guid>
		<title><![CDATA[석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사협 집수리 봉사활동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0일 석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유신)와 발전연합회(회장 민현기)를 비롯한 지역 봉사단체들이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봉사활동에는 석문면 발저연합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엄마순찰대, 참생활공동체 해오름 등 지역 단체 회원 30명이 참여했다.
  &nbsp;  
이번 활동은 석문면 발전연합회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당진시가 자재비를 지원하는 등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삼봉1리와 삼봉3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지붕과 천장을 보수하고 보일러를 수리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nbsp;  
민현기 석문면 발전연합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지역 봉사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김기권 석문면장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발전연합회를 비롯한 모든 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이웃이 서로 돕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석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상반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용품 설치사업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집수리 봉사와 어르신 가정 정원등 설치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1751_pbubiqkf.jpg" alt="(사진5)사랑의 집수리.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사협 집수리 봉사활동</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0일 석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유신)와 발전연합회(회장 민현기)를 비롯한 지역 봉사단체들이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봉사활동에는 석문면 발저연합회, 주민자치회, 자율방재단, 엄마순찰대, 참생활공동체 해오름 등 지역 단체 회원 30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이번 활동은 석문면 발전연합회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하고, 당진시가 자재비를 지원하는 등 민관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삼봉1리와 삼봉3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지붕과 천장을 보수하고 보일러를 수리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했다.</p>
<p>  &nbsp;  </p>
<p>민현기 석문면 발전연합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지역 봉사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김기권 석문면장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발전연합회를 비롯한 모든 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이웃이 서로 돕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석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상반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전기안전용품 설치사업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집수리 봉사와 어르신 가정 정원등 설치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06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1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1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9</guid>
		<title><![CDATA[당진시, 17일 제11회 독서문화축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독서문화축제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축제는 ‘AI시대, 도서관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책과 도서관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시민들이 독서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nbsp;  
 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히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책을 발견하고, AI를 경험하고, 책을 통해 쉬고 즐긴 뒤 다시 책의 가치로 돌아오는’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nbsp;  
 행사장은 책모험존, 책빵존, 리딩존, AI 게임존, 무대존 등 5개 공간으로 나눠 운영된다.
  &nbsp;  
 ‘책모험존’에서는 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독서 관련 기관 등이 참여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전시·홍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그림책 체험을 비롯해 독서 성향 MBTI, 북퍼퓸 만들기, 업사이클링 팝업북, 다문화 그림책 놀이터 등 책을 읽고 상상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nbsp;  
‘책빵존’에서는 지역 인증서점과 신성대학교 제과제빵과(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 협력)가 함께하는 ‘책빵’ 마켓이 열려, 책과 함께 빵을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이 밖에도 자유롭게 책을 읽는 ‘리딩존’과 AI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AI 게임존’도 마련된다.
  &nbsp;  
 무대에서는 오후 1시 당진시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모범 다독자 및 독후감상화·사랑의 일기 쓰기 우수자 시상이 진행된다. 이어 고명환 작가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독서법’을 주제로 한 강연과, 그림책 인물 퀴즈, ‘은혜 갚은 호랑이’ 낭독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nbsp;  
 축제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와 아동·청소년 및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사랑의 일기 쓰기 대회가 열렸다.

 당진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이 일상 곳곳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시대에도 책은 사람의 생각을 키우고 서로 소통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책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놀이와 문화, 휴식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만나고,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책을 중심으로 도서관과 지역서점, 지역작가, 출판사, 독서 관련 기관 등이 함께하는 만큼 시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한편, 제11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는 당진도서관을 비롯한 교육·독서 관련 기관과 지역서점, 출판사, 독서동아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1618_yfzhcrtr.jpg" alt="(사진4)제11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독서문화축제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당진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축제는 ‘AI시대, 도서관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책과 도서관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시민들이 독서문화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 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히 여러 체험 프로그램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책을 발견하고, AI를 경험하고, 책을 통해 쉬고 즐긴 뒤 다시 책의 가치로 돌아오는’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 행사장은 책모험존, 책빵존, 리딩존, AI 게임존, 무대존 등 5개 공간으로 나눠 운영된다.</p>
<p>  &nbsp;  </p>
<p> ‘책모험존’에서는 도서관과 작은도서관, 독서 관련 기관 등이 참여해 다양한 독서 체험과 전시·홍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그림책 체험을 비롯해 독서 성향 MBTI, 북퍼퓸 만들기, 업사이클링 팝업북, 다문화 그림책 놀이터 등 책을 읽고 상상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p>
<p>  &nbsp;  </p>
<p>‘책빵존’에서는 지역 인증서점과 신성대학교 제과제빵과(신성대학교 앵커사업단 협력)가 함께하는 ‘책빵’ 마켓이 열려, 책과 함께 빵을 즐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이 밖에도 자유롭게 책을 읽는 ‘리딩존’과 AI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AI 게임존’도 마련된다.</p>
<p>  &nbsp;  </p>
<p> 무대에서는 오후 1시 당진시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모범 다독자 및 독후감상화·사랑의 일기 쓰기 우수자 시상이 진행된다. 이어 고명환 작가의 ‘절대 실패하지 않는 독서법’을 주제로 한 강연과, 그림책 인물 퀴즈, ‘은혜 갚은 호랑이’ 낭독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  &nbsp;  </p>
<p> 축제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와 아동·청소년 및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사랑의 일기 쓰기 대회가 열렸다.</p>
<p></p>
<p> 당진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이 일상 곳곳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시대에도 책은 사람의 생각을 키우고 서로 소통하게 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책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놀이와 문화, 휴식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만나고,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이어 “책을 중심으로 도서관과 지역서점, 지역작가, 출판사, 독서 관련 기관 등이 함께하는 만큼 시민들이 지역의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nbsp;  </p>
<p> 한편, 제11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는 당진도서관을 비롯한 교육·독서 관련 기관과 지역서점, 출판사, 독서동아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05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17: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1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8</guid>
		<title><![CDATA[당진시, 3년 연속 우수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은바이오 수상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8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6년 우수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당진시 농산물 가공업체인 세은바이오(유미희·박중현)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충남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창의적이고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가공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우수 경영체들이 참가했다.
  &nbsp;  
세은바이오는 당진에서 재배한 서리태를 주원료로 수년간 연구 끝에 직접 개발한‘블랙빈 프로틴 밸런스’를 출품했다. 해당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갖춘 품질관리 역량 등에서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세은바이오의 유미희, 박중현 공동대표는 부부로, 2023년 당진으로 귀농한 뒤 농업기술센터 공유주방을 통해 농산물 가공업체로 창업했다. 이후 수원메가쇼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품 판매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nbsp;  
유미희·박중현 세은바이오 공동대표는 “당진 서리태의 가치를 담은 이번 제품이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당진의 농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1432_ceshoxky.jpg" alt="(사진3)세은바이오 우수가공품 수상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은바이오 수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8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6년 우수가공상품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에서 당진시 농산물 가공업체인 세은바이오(유미희·박중현)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대회는 충남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창의적이고 소비자 기호도가 높은 가공 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우수 경영체들이 참가했다.</p>
<p>  &nbsp;  </p>
<p>세은바이오는 당진에서 재배한 서리태를 주원료로 수년간 연구 끝에 직접 개발한‘블랙빈 프로틴 밸런스’를 출품했다. 해당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갖춘 품질관리 역량 등에서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세은바이오의 유미희, 박중현 공동대표는 부부로, 2023년 당진으로 귀농한 뒤 농업기술센터 공유주방을 통해 농산물 가공업체로 창업했다. 이후 수원메가쇼 등 다양한 농산물 가공품 판매행사에 참여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  &nbsp;  </p>
<p>유미희·박중현 세은바이오 공동대표는 “당진 서리태의 가치를 담은 이번 제품이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당진의 농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04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15: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1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7</guid>
		<title><![CDATA[당진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1일 심훈상록문화제와 연계해 당진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차량의 주요 부품과 안전장치를 사전에 점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당진시전문정비연합회(회장 김명식)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자동차정비 전문가와 신성대학교 자동차드론모빌리티과 자원봉사자 등 약 70명이 참여해 승용차, 승합차 및 1톤 이하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총 350대의 차량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지역 정비업계와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 기술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봉사했다.

&nbsp;

   주요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변속기 오일, 냉각수, 브레이크액 등 각종 오일류를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각종 등화 장치 등 총 14개 항목이다.

&nbsp;

   특히 전문 정비인력이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와이퍼 무상 교체와 워셔액·엔진오일 보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덜었다. 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른 차량 관리 방법을 안내해 시민들이 차량의 이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안전 운행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nbsp;
&nbsp;

   당진시는 앞으로도 지역 자동차정비업계 및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1238_fpwcdmrn.jpg" alt="(사진2)2026년 무상점검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동차 무상점검 행사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1일 심훈상록문화제와 연계해 당진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p>
<p>&nbsp;</p>
<p>
   이번 행사는 차량의 주요 부품과 안전장치를 사전에 점검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당진시전문정비연합회(회장 김명식)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자동차정비 전문가와 신성대학교 자동차드론모빌리티과 자원봉사자 등 약 70명이 참여해 승용차, 승합차 및 1톤 이하 화물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총 350대의 차량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지역 정비업계와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 기술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봉사했다.
</p>
<p>&nbsp;</p>
<p>
   주요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변속기 오일, 냉각수, 브레이크액 등 각종 오일류를 비롯해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각종 등화 장치 등 총 14개 항목이다.
</p>
<p>&nbsp;</p>
<p>
   특히 전문 정비인력이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와이퍼 무상 교체와 워셔액·엔진오일 보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덜었다. 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른 차량 관리 방법을 안내해 시민들이 차량의 이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안전 운행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p>
<p>&nbsp;</p>
<p></p>
<div>&nbsp;</div>
<p>&nbsp;</p>
<p>
   당진시는 앞으로도 지역 자동차정비업계 및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03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13: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11: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6</guid>
		<title><![CDATA[당진시, 17일 제17회 평생학습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한마당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7일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더 큰 당진, 배움으로 거침없이’라는 주제로 지역 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 50여 팀이 참여해 각종 체험․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nbsp;  
 또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15개 팀이 지난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라인댄스, 장구, 난타 등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이와 함께 디지털․인공지능(AI) 마술 콘서트, 당진이와 함께하는 놀이마당, 텀블러 무료 음료차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행사 마당도 열린다. 자전거를 가져온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정비 부스도 운영한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한층 더 가까워지고 익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1004_vsbpkrmb.jpg" alt="(사진1)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한마당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한마당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7일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7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더 큰 당진, 배움으로 거침없이’라는 주제로 지역 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 50여 팀이 참여해 각종 체험․전시․홍보 부스를 운영한다.</p>
<p>  &nbsp;  </p>
<p> 또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15개 팀이 지난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라인댄스, 장구, 난타 등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디지털․인공지능(AI) 마술 콘서트, 당진이와 함께하는 놀이마당, 텀블러 무료 음료차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행사 마당도 열린다. 자전거를 가져온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정비 부스도 운영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평생학습에 한층 더 가까워지고 익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502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11: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07: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5</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충무훈련 돌입 ‘지역 비상 대비태세 확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 충무훈련 일일 상황보고
      
   
&nbsp;
충남 서산시가 지난 12일부터 ‘2026년 충무훈련’에 돌입했다.
  &nbsp;  
오는 15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충무훈련은 국가 비상사태 속 지역의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고자 추진된다.
  &nbsp;  
훈련 첫날인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비상 상황 발생에 따른 최초 상황 보고와 일일 상황 보고가 진행됐다.
  &nbsp;  
시는 보고를 통해 상황 전파와 보고 체계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되는지 확인했으며, 기관별 조치 사항과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nbsp;  
13일에는 자원 동원훈련을 통해 유사시 필요한 인력, 차량, 건설기계 및 각종 동원자원의 지정·소집·운용 절차를 점검할 예정이다.
  &nbsp;  
점검을 통해 관계 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실제 동원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nbsp;  
14일에는 서산 대산항에서 비상 상황을 가정한 실제 훈련을 진행해 현장 대응과 상황 전파, 자원 지원 및 협업 절차를 종합 점검할 예정이다.
  &nbsp;  
15일에는 현대오일뱅크에서 비상사태 시 필요한 물자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능력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체와 대응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nbsp;  
&nbsp;
&nbsp;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무훈련은 국가적 비상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실전형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이 위기 상황 속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0518_qlsziunv.jpg" alt="5.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 충무훈련 일일 상황보고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 충무훈련 일일 상황보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지난 12일부터 ‘2026년 충무훈련’에 돌입했다.</p>
<p>  &nbsp;  </p>
<p>오는 15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충무훈련은 국가 비상사태 속 지역의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고자 추진된다.</p>
<p>  &nbsp;  </p>
<p>훈련 첫날인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비상 상황 발생에 따른 최초 상황 보고와 일일 상황 보고가 진행됐다.</p>
<p>  &nbsp;  </p>
<p>시는 보고를 통해 상황 전파와 보고 체계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되는지 확인했으며, 기관별 조치 사항과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p>
<p>  &nbsp;  </p>
<p>13일에는 자원 동원훈련을 통해 유사시 필요한 인력, 차량, 건설기계 및 각종 동원자원의 지정·소집·운용 절차를 점검할 예정이다.</p>
<p>  &nbsp;  </p>
<p>점검을 통해 관계 기관의 협조를 바탕으로 실제 동원 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14일에는 서산 대산항에서 비상 상황을 가정한 실제 훈련을 진행해 현장 대응과 상황 전파, 자원 지원 및 협업 절차를 종합 점검할 예정이다.</p>
<p>  &nbsp;  </p>
<p>15일에는 현대오일뱅크에서 비상사태 시 필요한 물자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능력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체와 대응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충무훈련은 국가적 비상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실전형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이 위기 상황 속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9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0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0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4</guid>
		<title><![CDATA[서산시 부춘아파트 비상벨, 응급 상황 대응 역할 ‘톡톡’]]></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춘아파트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부춘아파트에 설치한 비상벨이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일조했다.
  &nbsp;  
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경 부춘아파트 한 입주민은 호흡곤란 증상을 느껴 복도 비상벨을 눌러 도움을 요청했다.
  &nbsp;  
비상벨 신호를 접수한 보안업체는 관리소장에게 즉시 상황을 전달하고, 소장은 호흡곤란 상태에 빠진 입주민을 확인해 119에 신고했다.
  &nbsp;  
입주민은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긴급 치료를 받은 후 안전하게 귀가했다.
  &nbsp;  
시는 2026년 초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부춘아파트 각 복도에 비상벨과 관련 시스템을 설치했다.
  &nbsp;  
이번 사례를 통해 비상벨을 통한 도움 요청이 보안업체의 상황 전파와 관리소장의 현장 대응, 구급대 병원 이송 등으로 신속하게 이어졌음을 확인했다.
  &nbsp;  
한편, 부춘아파트는 총 60세대의 영구 임대 아파트로, 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해당 아파트 관리소장은 “비상벨 작동 상태와 비상 연락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입주민에게 비상벨 위치와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여 응급 상황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0403_wzsffzop.jpg" alt="4. 부춘아파트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춘아파트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부춘아파트에 설치한 비상벨이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 일조했다.</p>
<p>  &nbsp;  </p>
<p>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경 부춘아파트 한 입주민은 호흡곤란 증상을 느껴 복도 비상벨을 눌러 도움을 요청했다.</p>
<p>  &nbsp;  </p>
<p>비상벨 신호를 접수한 보안업체는 관리소장에게 즉시 상황을 전달하고, 소장은 호흡곤란 상태에 빠진 입주민을 확인해 119에 신고했다.</p>
<p>  &nbsp;  </p>
<p>입주민은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긴급 치료를 받은 후 안전하게 귀가했다.</p>
<p>  &nbsp;  </p>
<p>시는 2026년 초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부춘아파트 각 복도에 비상벨과 관련 시스템을 설치했다.</p>
<p>  &nbsp;  </p>
<p>이번 사례를 통해 비상벨을 통한 도움 요청이 보안업체의 상황 전파와 관리소장의 현장 대응, 구급대 병원 이송 등으로 신속하게 이어졌음을 확인했다.</p>
<p>  &nbsp;  </p>
<p>한편, 부춘아파트는 총 60세대의 영구 임대 아파트로, 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직접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해당 아파트 관리소장은 “비상벨 작동 상태와 비상 연락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입주민에게 비상벨 위치와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여 응급 상황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04: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0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3</guid>
		<title><![CDATA[서산시, 수소충전소 충전 요금 1㎏당 9,500원으로 인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음암면에 있는 서산시 수소충전소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수소충전소 요금을 오는 11월 1일부터 기존 8,600원에서 9,5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인상은 수소 구매 단가 상승과 운영비 증가, 인근 지자체 및 전국 수소충전소의 평균 요금 수준 등을 반영해 결정됐다.
  &nbsp;  
지난 9월 28일 서산시 소비자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상했다.
  &nbsp;  
2024년 9월 1㎏당 7,800원에서 8,600원으로 인상한 후 2년 만이다.
  &nbsp;  
음암면 서해로 3828에 위치한 서산시 수소충전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nbsp;  
수소차 이용자는 수소 유통 정보시스템 ‘하잉(hying)’과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전국 수소충전소별 판매가격 및 지역별 충전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수소차 이용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소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90039_ochtksay.jpg" alt="3. 음암면에 있는 서산시 수소충전소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음암면에 있는 서산시 수소충전소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수소충전소 요금을 오는 11월 1일부터 기존 8,600원에서 9,5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인상은 수소 구매 단가 상승과 운영비 증가, 인근 지자체 및 전국 수소충전소의 평균 요금 수준 등을 반영해 결정됐다.</p>
<p>  &nbsp;  </p>
<p>지난 9월 28일 서산시 소비자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상했다.</p>
<p>  &nbsp;  </p>
<p>2024년 9월 1㎏당 7,800원에서 8,600원으로 인상한 후 2년 만이다.</p>
<p>  &nbsp;  </p>
<p>음암면 서해로 3828에 위치한 서산시 수소충전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p>
<p>  &nbsp;  </p>
<p>수소차 이용자는 수소 유통 정보시스템 ‘하잉(hying)’과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전국 수소충전소별 판매가격 및 지역별 충전 요금을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수소차 이용자의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수소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6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9:01: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9:00: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2</guid>
		<title><![CDATA[서산시, 여권 5권 한 번에... ‘여권 묶음 우편 배송 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6일부터 ‘여권 묶음 우편 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nbsp;  
기존 여권 우편 배송은 동일 주소지에 배송된다고 하더라도 1권씩 개별 배송됐다.
  &nbsp;  
현재는 묶음 배송을 통해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 등 서로 다른 사람이더라도 여권을 받는 배송지가 같은 경우, 최대 5권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nbsp;  
여권 묶음 우편 배송 신청 시 7,500원을 부담해야 한다.
  &nbsp;  
5인 가족이 각각 우편 배송을 신청했을 경우 1인당 5,500원씩, 총 27,500원을 부담했던 기존 서비스와 비교할 때 최대 20,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여권 발급 신청 시 묶음 우편 배송을 함께 신청하면 되며, 대표 수령인 지정을 위한 위임장을 제출해야 한다.
  &nbsp;  
묶음 배송 시 여권은 지정된 대표 수령인만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재발급 여권도 동일하다.
  &nbsp;  
여권 발급에는 약 7일, 우편 배송 시 약 3~5일이 소요된다.
  &nbsp;  
한편, 시는 2025년 7월부터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여권 무료 등기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이경숙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여러 명이 함께 여권을 신청하는 시민들의 배송비 부담은 덜고 여권은 한 번에 편리하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5924_nywtksfx.jpg" alt="2.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6일부터 ‘여권 묶음 우편 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기존 여권 우편 배송은 동일 주소지에 배송된다고 하더라도 1권씩 개별 배송됐다.</p>
<p>  &nbsp;  </p>
<p>현재는 묶음 배송을 통해 가족뿐만 아니라 친구 등 서로 다른 사람이더라도 여권을 받는 배송지가 같은 경우, 최대 5권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여권 묶음 우편 배송 신청 시 7,500원을 부담해야 한다.</p>
<p>  &nbsp;  </p>
<p>5인 가족이 각각 우편 배송을 신청했을 경우 1인당 5,500원씩, 총 27,500원을 부담했던 기존 서비스와 비교할 때 최대 20,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p>
<p><br />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여권 발급 신청 시 묶음 우편 배송을 함께 신청하면 되며, 대표 수령인 지정을 위한 위임장을 제출해야 한다.</p>
<p>  &nbsp;  </p>
<p>묶음 배송 시 여권은 지정된 대표 수령인만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재발급 여권도 동일하다.</p>
<p>  &nbsp;  </p>
<p>여권 발급에는 약 7일, 우편 배송 시 약 3~5일이 소요된다.</p>
<p>  &nbsp;  </p>
<p>한편, 시는 2025년 7월부터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여권 무료 등기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경숙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여러 명이 함께 여권을 신청하는 시민들의 배송비 부담은 덜고 여권은 한 번에 편리하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지속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5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59: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5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1</guid>
		<title><![CDATA[서산시, 166억 투입해 양대·지곡·대산·해미 파크골프장 신·증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양대동 파크골프장 확장 사업 조감도
      
   
&nbsp;
충남 서산시민들의 오랜 바람이 생활 속 체육 인프라로 구체화되고 있다.
  &nbsp;  
시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를 적극 반영해 총사업비 166억 원을 들여 양대동, 지곡, 대산, 해미 등 4개 지역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신설 및 확장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nbsp;  
가장 먼저 결실을 보는 곳은 양대동 구장이다. 10억 원을 투입해 18홀로 확장하는 이번 사업은 잔디 식재 작업에 속도를 내며 이달 중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nbsp;  
이어 53억 원이 투입되는 지곡면 대요리 구장은 토지 보상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다.
  &nbsp;  
아울러 대산읍 대로리 구장은 행정 절차를 마치고 내년 4월 첫 삽을 뜨며, 해미면 휴암리 구장은 문화유산 발굴조사를 거쳐 2030년 명품 구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nbsp;  
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확충을 넘어, 시민들이 소통하고 건강을 다지는 생활밀착형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이완섭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한마디가 건강하고 활기찬 서산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라며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명품 체육 인프라로 빈틈없이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5812_egufwzrf.jpg" alt="1. 양대동 파크골프장 확장 사업 조감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양대동 파크골프장 확장 사업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민들의 오랜 바람이 생활 속 체육 인프라로 구체화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를 적극 반영해 총사업비 166억 원을 들여 양대동, 지곡, 대산, 해미 등 4개 지역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신설 및 확장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p>
<p>  &nbsp;  </p>
<p>가장 먼저 결실을 보는 곳은 양대동 구장이다. 10억 원을 투입해 18홀로 확장하는 이번 사업은 잔디 식재 작업에 속도를 내며 이달 중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p>
<p>  &nbsp;  </p>
<p>이어 53억 원이 투입되는 지곡면 대요리 구장은 토지 보상 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한다.</p>
<p>  &nbsp;  </p>
<p>아울러 대산읍 대로리 구장은 행정 절차를 마치고 내년 4월 첫 삽을 뜨며, 해미면 휴암리 구장은 문화유산 발굴조사를 거쳐 2030년 명품 구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단순한 체육시설 확충을 넘어, 시민들이 소통하고 건강을 다지는 생활밀착형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완섭 시장은 "시민 여러분이 현장에서 주신 소중한 한마디가 건강하고 활기찬 서산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라며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명품 체육 인프라로 빈틈없이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5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58: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5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10</guid>
		<title><![CDATA[‘태안 땅의 정직한 결실, 알짜 농특산물 총출동’ 태안 품목농업인, 맛과 신뢰 그리고 정을 수확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우수농산물 홍보·판촉 대전 모습
      
   
&nbsp;
태안의 맑은 해풍과 비옥한 황토에서 정성껏 길러낸 우수 농특산물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따뜻한 이웃사랑까지 전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nbsp;  
태안군은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회장 가택혁)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남면 태안로컬푸드직매장 야외 공터에서 열린 ‘2026년 우수농산물 홍보·판촉 대전’이 군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품목별 연구회원들의 현장 마케팅 역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장터가 열린 20개 부스 현장에는 고구마, 사과·배, 인삼, 양봉, 건고추, 전통주 등 14개 품목연구회와 품목연합회가 총출동해 수확철을 맞은 신선 농산물과 다채로운 가공식품을 선보였다.
  &nbsp;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으며, 인삼튀김과 벌꿀 아이스크림 등 이색 먹거리 시식 코너와 농촌체험 키트 부스 역시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nbsp;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한 해 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상생의 장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nbsp;  
참여 연구회원들은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십시일반 모아 태안군청 복지증진과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nbsp;  
가택혁 회장은 “한 해 동안 정직하게 땀 흘려 가꾼 결실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그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없이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태안 농산물을 생산해 보내주신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판촉전은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 확대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도농 상생의 교두보가 됐다”며 “앞으로도 품목농업인연구회가 태안 농업의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판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25개 연구회 1,03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품목별 신기술 도입과 자율적 영농 역량 강화를 통해 태안 농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농산물 기탁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5412_wrodcidp.jpg" alt="4.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우수농산물 홍보·판촉 대전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우수농산물 홍보·판촉 대전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의 맑은 해풍과 비옥한 황토에서 정성껏 길러낸 우수 농특산물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따뜻한 이웃사랑까지 전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nbsp;  </p>
<p>태안군은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회장 가택혁) 주관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남면 태안로컬푸드직매장 야외 공터에서 열린 ‘2026년 우수농산물 홍보·판촉 대전’이 군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고품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품목별 연구회원들의 현장 마케팅 역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장터가 열린 20개 부스 현장에는 고구마, 사과·배, 인삼, 양봉, 건고추, 전통주 등 14개 품목연구회와 품목연합회가 총출동해 수확철을 맞은 신선 농산물과 다채로운 가공식품을 선보였다.</p>
<p>  &nbsp;  </p>
<p>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온종일 이어졌으며, 인삼튀김과 벌꿀 아이스크림 등 이색 먹거리 시식 코너와 농촌체험 키트 부스 역시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한 해 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상생의 장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p>
<p>  &nbsp;  </p>
<p>참여 연구회원들은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십시일반 모아 태안군청 복지증진과에 기탁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
<p>  &nbsp;  </p>
<p>가택혁 회장은 “한 해 동안 정직하게 땀 흘려 가꾼 결실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그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없이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태안 농산물을 생산해 보내주신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판촉전은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 확대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도농 상생의 교두보가 됐다”며 “앞으로도 품목농업인연구회가 태안 농업의 경쟁력을 이끄는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판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25개 연구회 1,03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품목별 신기술 도입과 자율적 영농 역량 강화를 통해 태안 농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농산물 기탁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2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54: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5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9</guid>
		<title><![CDATA[태안의 주춧돌을 놓던 든든한 버팀목, 이제는 이웃의 시름을 덜어내다…태안 건설기계협회 성금 200만원 기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2일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태안지회 기탁식 모습
   

&nbsp;
지역 곳곳의 건설 현장을 누비며 태안 발전의 든든한 주춧돌을 놓아온 지역 건설기계인들이 가을바람 속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보듬기 위해 정성 어린 온정을 보탰다.
  &nbsp;  
태안군은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태안지회(회장 윤희창)가 12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기탁식에는 윤희창 회장을 비롯해 윤기수 부회장, 전용광 고문, 정재식 사무국장, 김기인 중형기계 회장, 성기철 소형기계 회장 등 임원진 6명이 참석해 이웃 사랑을 향한 회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았다.
  &nbsp;  
태안읍 삭선리 공영주기장을 거점으로 총 11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태안지회는 단순한 직능단체를 넘어 지역이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가장 먼저 솔선수범해 온 든든한 지원군이다.
  &nbsp;  
실제로 지난 2007년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당시 자발적으로 중장비를 투입해 방제 및 복구에 앞장섰으며, 2017년 재난봉사단 지원반 참여는 물론 2017년과 2019년, 2025년에 걸쳐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아픔과 기쁨을 늘 함께 나눠왔다.
윤희창 회장은 “거친 현장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일하는 110명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라며 “환절기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심리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든든한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는 “재난 재해의 현장은 물론 지역 곳곳에 손길이 필요한 순간마다 한달음에 달려와 힘을 보태주시는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땀방울의 가치를 잊지 않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구석구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답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의 생계비 지원 및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5307_mbunlulq.jpg" alt="3. 12일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태안지회 기탁식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2일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태안지회 기탁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역 곳곳의 건설 현장을 누비며 태안 발전의 든든한 주춧돌을 놓아온 지역 건설기계인들이 가을바람 속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보듬기 위해 정성 어린 온정을 보탰다.</p>
<p>  &nbsp;  </p>
<p>태안군은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태안지회(회장 윤희창)가 12일 군수 집무실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기탁식에는 윤희창 회장을 비롯해 윤기수 부회장, 전용광 고문, 정재식 사무국장, 김기인 중형기계 회장, 성기철 소형기계 회장 등 임원진 6명이 참석해 이웃 사랑을 향한 회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았다.</p>
<p>  &nbsp;  </p>
<p>태안읍 삭선리 공영주기장을 거점으로 총 11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태안지회는 단순한 직능단체를 넘어 지역이 어려움에 직면할 때마다 가장 먼저 솔선수범해 온 든든한 지원군이다.</p>
<p>  &nbsp;  </p>
<p>실제로 지난 2007년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 당시 자발적으로 중장비를 투입해 방제 및 복구에 앞장섰으며, 2017년 재난봉사단 지원반 참여는 물론 2017년과 2019년, 2025년에 걸쳐 사랑의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아픔과 기쁨을 늘 함께 나눠왔다.</p>
<p>윤희창 회장은 “거친 현장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일하는 110명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라며 “환절기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심리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든든한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윤희신 태안군수는 “재난 재해의 현장은 물론 지역 곳곳에 손길이 필요한 순간마다 한달음에 달려와 힘을 보태주시는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땀방울의 가치를 잊지 않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구석구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답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의 생계비 지원 및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2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5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5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8</guid>
		<title><![CDATA[태안군, ‘양육의 짐은 덜고 안심은 더하고’ 아이돌봄지원사업 전국 평가서 농촌형 최고 등급 결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이돌봄사 활동 모습
   

&nbsp;
태안군의 촘촘하고 따뜻한 아이돌봄 행정이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표를 받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태안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bsp;  
태안군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농촌형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서비스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의 내실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nbsp;  
지자체 여건에 따라 도시형·도농형·농촌형으로 구분해 △서비스 성과 △제공 실적 △아이돌봄사 확보 △기관 운영 등 4개 영역 12개 지표와 관리 적절성, 지자체 협력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nbsp;  
평가 결과 태안군은 전국 농촌형 81개 지자체 중 상위 30% 이내에 주어지는 A등급을 당당히 차지했다.
  &nbsp;  
전국 농촌형 가운데 A등급을 받은 곳은 25개소에 불과하며, 충남 도내 군 단위에서도 태안군을 포함해 일부 지자체만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nbsp;  
태안군은 그동안 태안군가족센터를 중심으로 맞벌이, 다자녀, 한부모 가구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돌봄망을 촘촘히 엮어왔다.
  &nbsp;  
특히 철저한 전문 양성 교육을 거친 공인 아이돌봄사를 양성·확보하고, 서비스 현장 모니터링과 이용가정과의 1:1 밀착 소통을 지속하며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nbsp;  
현재 군은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아이돌봄사를 파견하는 시간제·영아종일제 돌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부모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농촌형 A등급 달성은 돌봄 현장 최일선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보살펴주신 아이돌봄사 선생님들과 군민 여러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안심하고 일터로 향하고 아이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촘촘하고 신뢰받는 돌봄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5153_hbrdvxmy.jpg" alt="2. 아이돌봄사 활동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5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이돌봄사 활동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의 촘촘하고 따뜻한 아이돌봄 행정이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 성적표를 받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태안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nbsp;  </p>
<p>태안군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아이돌봄 서비스제공기관 평가’에서 농촌형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서비스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의 내실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p>
<p>  &nbsp;  </p>
<p>지자체 여건에 따라 도시형·도농형·농촌형으로 구분해 △서비스 성과 △제공 실적 △아이돌봄사 확보 △기관 운영 등 4개 영역 12개 지표와 관리 적절성, 지자체 협력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p>
<p>  &nbsp;  </p>
<p>평가 결과 태안군은 전국 농촌형 81개 지자체 중 상위 30% 이내에 주어지는 A등급을 당당히 차지했다.</p>
<p>  &nbsp;  </p>
<p>전국 농촌형 가운데 A등급을 받은 곳은 25개소에 불과하며, 충남 도내 군 단위에서도 태안군을 포함해 일부 지자체만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p>
<p>  &nbsp;  </p>
<p>태안군은 그동안 태안군가족센터를 중심으로 맞벌이, 다자녀, 한부모 가구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돌봄망을 촘촘히 엮어왔다.</p>
<p>  &nbsp;  </p>
<p>특히 철저한 전문 양성 교육을 거친 공인 아이돌봄사를 양성·확보하고, 서비스 현장 모니터링과 이용가정과의 1:1 밀착 소통을 지속하며 서비스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  &nbsp;  </p>
<p>현재 군은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아이돌봄사를 파견하는 시간제·영아종일제 돌봄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부모의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농촌형 A등급 달성은 돌봄 현장 최일선에서 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보살펴주신 아이돌봄사 선생님들과 군민 여러분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는 안심하고 일터로 향하고 아이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촘촘하고 신뢰받는 돌봄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1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52: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50: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7</guid>
		<title><![CDATA[태안군, ‘태안 원도심의 밤이 특별해진다!’ 16일 중앙로 광장서 태안 풍류마당 열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안 풍류마당 행사 포스터
      
   
&nbsp;
태안군이 가을밤 원도심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 청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성 문화 축제를 선보인다.
  &nbsp;  
군은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2026년 태안 풍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존 전통시장 주차장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중앙로 광장으로 행사 장소를 넓히고, 운영 시간대 역시 금요일 저녁 시간으로 개편하여 군민과 퇴근길 직장인, 방문객 누구나 도심 속에서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nbsp;  
이날 광장에는 태안 청년 작가 및 지역 공예인들이 참여하는 수공예품 판매·체험 부스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디저트 부스, 도시재생 주민제안팀 등 20여 개 팀이 풍성한 장터를 펼친다.
  &nbsp;  
특히 태안 풍미공유주방 수제맥주 제조 교육생들이 선보이는 수제맥주 시음회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nbsp;  
이어 저녁 6시부터는 DJ 티즈의 신나는 디제잉 공연을 시작으로 4인조 홍세환 밴드, 감미로운 어쿠스틱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릴레이로 이어져 도심 광장을 감미로운 선율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nbsp;  
골목상권 소비와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nbsp;  
전통시장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플리마켓·체험 부스를 이용하고, 시장바구니·우유팩·종이백을 기증해 스탬프 3개를 완성하면 수제맥주 2잔 또는 친환경 천연세제 리필(개인 용기 지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이 밖에도 △도시재생 어반스케치 수료작 전시 △점포별 이야기를 담은 온라인 지도 및 애견동반 점포 지도 배포 △태안로컬상회 스토리 티셔츠 꾸미기 △어린이 캐릭터 의상 대여 등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nbsp;  
아울러 행사장 전역에 감성적인 스트링 조명과 아트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며, 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인근 서부시장 시골장터 골목으로 장소를 즉각 이전해 날씨와 상관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마쳤다.
  &nbsp;  
군 관계자는 “태안 풍류마당은 기성세대 상인과 청년 예술인, 군민이 한자리에서 화합하며 도심에 활기를 채우는 주민 주도형 문화 플랫폼”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중앙로 광장을 찾아 가을밤의 정취와 풍류를 만끽하고, 골목상권 살리기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태안 풍류마당 행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민공동체과 공동체통합지원센터(041-670-6176)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5021_wxaovsmm.jpg" alt="1. 태안 풍류마당 행사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안 풍류마당 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가을밤 원도심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과 상인, 청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성 문화 축제를 선보인다.</p>
<p>  &nbsp;  </p>
<p>군은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2026년 태안 풍류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기존 전통시장 주차장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중앙로 광장으로 행사 장소를 넓히고, 운영 시간대 역시 금요일 저녁 시간으로 개편하여 군민과 퇴근길 직장인, 방문객 누구나 도심 속에서 가을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  &nbsp;  </p>
<p>이날 광장에는 태안 청년 작가 및 지역 공예인들이 참여하는 수공예품 판매·체험 부스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디저트 부스, 도시재생 주민제안팀 등 20여 개 팀이 풍성한 장터를 펼친다.</p>
<p>  &nbsp;  </p>
<p>특히 태안 풍미공유주방 수제맥주 제조 교육생들이 선보이는 수제맥주 시음회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p>
<p>  &nbsp;  </p>
<p>이어 저녁 6시부터는 DJ 티즈의 신나는 디제잉 공연을 시작으로 4인조 홍세환 밴드, 감미로운 어쿠스틱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릴레이로 이어져 도심 광장을 감미로운 선율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p>
<p>  &nbsp;  </p>
<p>골목상권 소비와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p>
<p>  &nbsp;  </p>
<p>전통시장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거나 플리마켓·체험 부스를 이용하고, 시장바구니·우유팩·종이백을 기증해 스탬프 3개를 완성하면 수제맥주 2잔 또는 친환경 천연세제 리필(개인 용기 지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이 밖에도 △도시재생 어반스케치 수료작 전시 △점포별 이야기를 담은 온라인 지도 및 애견동반 점포 지도 배포 △태안로컬상회 스토리 티셔츠 꾸미기 △어린이 캐릭터 의상 대여 등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  &nbsp;  </p>
<p>아울러 행사장 전역에 감성적인 스트링 조명과 아트 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며, 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인근 서부시장 시골장터 골목으로 장소를 즉각 이전해 날씨와 상관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마쳤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태안 풍류마당은 기성세대 상인과 청년 예술인, 군민이 한자리에서 화합하며 도심에 활기를 채우는 주민 주도형 문화 플랫폼”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중앙로 광장을 찾아 가을밤의 정취와 풍류를 만끽하고, 골목상권 살리기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태안 풍류마당 행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민공동체과 공동체통합지원센터(041-670-6176)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90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5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4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6</guid>
		<title><![CDATA[천안시, 16일 ‘여성일자리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7회 천안 여성일자리 페스티벌’ 홍보문
      
   
&nbsp;
천안시는 오는 16일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탐색부터 취업 준비, 경력단절 예방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장은 채용관, 직종상담관, AI체험관, 창업관, 일·가정양립관, 취업준비관 등 6개 테마관으로 꾸며진다.
  &nbsp;  
  채용관에서는 사무·행정, 돌봄·사회서비스, 생산직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이뤄진다. 참여자는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nbsp;  
  직종상담관과 AI체험관에서는 AI콘텐츠 제작, ESG환경활동전문가, 파크골프지도자 등 유망 직종 상담과 함께 AI 기반 직업진단 및 업무체험을 제공한다. 
  &nbsp;  
  취업준비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DISC 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지원하며, 창업관과 일·가정양립관에서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노무·육아·가족 상담을 진행한다.
  &nbsp;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구직신청서를 사전 작성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은 전화 사전 접수를 받는다. 구인 기업의 현장 면접 참여도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nbsp;
&nbsp;
&nbsp;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가 구직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미래 유망 직종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일자리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4748_zsoebniy.jpg" alt="여성가족과(천안여성일자리페스티벌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7회 천안 여성일자리 페스티벌’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오는 16일 천안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일자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탐색부터 취업 준비, 경력단절 예방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행사장은 채용관, 직종상담관, AI체험관, 창업관, 일·가정양립관, 취업준비관 등 6개 테마관으로 꾸며진다.</p>
<p>  &nbsp;  </p>
<p>  채용관에서는 사무·행정, 돌봄·사회서비스, 생산직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이뤄진다. 참여자는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p>
<p>  &nbsp;  </p>
<p>  직종상담관과 AI체험관에서는 AI콘텐츠 제작, ESG환경활동전문가, 파크골프지도자 등 유망 직종 상담과 함께 AI 기반 직업진단 및 업무체험을 제공한다. </p>
<p>  &nbsp;  </p>
<p>  취업준비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DISC 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입사지원서 컨설팅을 지원하며, 창업관과 일·가정양립관에서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과 노무·육아·가족 상담을 진행한다.</p>
<p>  &nbsp;  </p>
<p>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구직신청서를 사전 작성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은 전화 사전 접수를 받는다. 구인 기업의 현장 면접 참여도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br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가 구직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와 미래 유망 직종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일자리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88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48: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46: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5</guid>
		<title><![CDATA[천안시, 장인정신 잇는다’…천안시, 할머니학화호도과자·동순원 등 전통업소·명인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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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조경찬 대표, 동순원 송상홍 대표, 한식 분야 정미숙 명인, 제과제빵 분야 서용필 명인
      
   
&nbsp;
천안시가 장인장신으로 전통을 이어온 전통업소와 전통명인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12일 2026년 천안시 전통업소 및 전통명인 선정을 위한 ‘천안시 숙련기술장려육성위원회’를 열고 전통업소 2개소와 전통명인 2명을 최종 선정했다.
  &nbsp;  
  전통업소로 선정된 ‘할머니학화호도과자’(대표 조경찬)는 창업주 조귀금·심복순 대표부터 4대에 걸쳐 가업을 잇고 있는 원조 업소다. 
  &nbsp;  
  광덕면 특산물인 호두를 활용해 만들기 시작한 호두과자는 천안 대표 명물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슈톨렌·말차·버터쫀득 호도과자 등 신메뉴 개발과 함께 연세유업, 던킨도너츠 등 기업 협업을 펼치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nbsp;  
  중식 분야 전통업소로 이름을 올린 ‘동순원’(대표 송상홍)은 성환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중식당이다. 맑고 담백한 소스의 탕수육과 깊은 맛의 짬뽕으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다. 창업주 송중성 대표가 70이 넘은 나이에도 주방을 지키며 수십 년간 맛과 원칙을 이어오고 있다.
  &nbsp;  
  한식 분야 전통명인으로 선정된 정미숙 씨는 조리기능장으로서 청국장을 대표 메뉴로 한 ‘윤씨네콩밭’을 운영하고 있다. 전주비빔밥축제 요리경연대회 통일부장관상(2013년)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대회 금상(2021년)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방송통신대 대학원 식품영양학과에서 전문지식을 쌓으며 전통 발효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nbsp;  
  제과제빵 분야 전통명인 서용필 씨는 천안에서 29년간 ‘듀팡과자점’을 운영해 온 제과인이다. 2024년 은탑산업훈장 수훈을 비롯해 대표상품인 ‘꼬마호두’로 천안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장려상 수상, 천안시 ‘빵소’ 및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지정 등 오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nbsp;  
  시는 오는 11월 월례모임에서 선정자들에게 지정패를 수여하고, 시설 개보수와 기자재 구입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시 관계자는 “오랜 세월 묵묵히 한 길을 걸으며 지역 고유의 맛과 기술을 지켜온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전통업소와 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기술을 전수하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뿌리로 남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4558_bqgcniyf.jpg" alt="일자리경제과(전통업소.명인 선정- 왼쪽부터 조경찬 대표, 송상홍 대표, 정미숙 명인, 서용필 명인).jpg" style="width: 640px; height: 2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조경찬 대표, 동순원 송상홍 대표, 한식 분야 정미숙 명인, 제과제빵 분야 서용필 명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가 장인장신으로 전통을 이어온 전통업소와 전통명인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지난 12일 2026년 천안시 전통업소 및 전통명인 선정을 위한 ‘천안시 숙련기술장려육성위원회’를 열고 전통업소 2개소와 전통명인 2명을 최종 선정했다.</p>
<p>  &nbsp;  </p>
<p>  전통업소로 선정된 ‘할머니학화호도과자’(대표 조경찬)는 창업주 조귀금·심복순 대표부터 4대에 걸쳐 가업을 잇고 있는 원조 업소다. </p>
<p>  &nbsp;  </p>
<p>  광덕면 특산물인 호두를 활용해 만들기 시작한 호두과자는 천안 대표 명물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슈톨렌·말차·버터쫀득 호도과자 등 신메뉴 개발과 함께 연세유업, 던킨도너츠 등 기업 협업을 펼치며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p>
<p>  &nbsp;  </p>
<p>  중식 분야 전통업소로 이름을 올린 ‘동순원’(대표 송상홍)은 성환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중식당이다. 맑고 담백한 소스의 탕수육과 깊은 맛의 짬뽕으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다. 창업주 송중성 대표가 70이 넘은 나이에도 주방을 지키며 수십 년간 맛과 원칙을 이어오고 있다.</p>
<p>  &nbsp;  </p>
<p>  한식 분야 전통명인으로 선정된 정미숙 씨는 조리기능장으로서 청국장을 대표 메뉴로 한 ‘윤씨네콩밭’을 운영하고 있다. 전주비빔밥축제 요리경연대회 통일부장관상(2013년)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대회 금상(2021년)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방송통신대 대학원 식품영양학과에서 전문지식을 쌓으며 전통 발효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p>
<p>  &nbsp;  </p>
<p>  제과제빵 분야 전통명인 서용필 씨는 천안에서 29년간 ‘듀팡과자점’을 운영해 온 제과인이다. 2024년 은탑산업훈장 수훈을 비롯해 대표상품인 ‘꼬마호두’로 천안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장려상 수상, 천안시 ‘빵소’ 및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 지정 등 오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p>
<p>  &nbsp;  </p>
<p>  시는 오는 11월 월례모임에서 선정자들에게 지정패를 수여하고, 시설 개보수와 기자재 구입을 위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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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시 관계자는 “오랜 세월 묵묵히 한 길을 걸으며 지역 고유의 맛과 기술을 지켜온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전통업소와 명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기술을 전수하며 지역 경제의 든든한 뿌리로 남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87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4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45: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4</guid>
		<title><![CDATA[천안시, 누리호 싣고 135억 투자 유치까지…천안 ‘C-STAR’ 스타트업 날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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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달 29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2026 천안 C-STAR Award 행사 모습
      
   
   &nbsp;

천안시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인 ‘C-STAR’ 기업들이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와 기술 실증, 우주 진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민선 9기 ‘산업대전환’을 이끌고 있다.
  &nbsp;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첨단방산, 스마트농업 등 미래산업 전반에서 C-STAR 기업의 도약이 본격화되면서, 지역 스타트업이 천안의 새로운 산업지도를 그리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nbsp;  
  C-STAR 2기 기업인 인세라솔루션㈜이 개발한 우주 광통신 핵심 부품 ‘고속정밀조향거울(FSM)’은 지난 7일 발사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에 탑재돼 실제 우주 환경에서 성능 검증에 돌입했다. 
  &nbsp;  
  FSM은 레이저 빔의 방향을 초정밀·고속으로 제어하는 우주 광통신과 첨단방산 분야의 핵심 부품이다. 이 회사는 지난달 1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까지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FSM 양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 미래항공·스마트팜·AI…기술 영토 확장
  &nbsp;  
  다른 C-STAR 기업들의 도약도 잇따르고 있다. 에어빌리티㈜는 개인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와 대드론 첨단방산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달 6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 누적 투자액 105억 원을 달성했다.
  &nbsp;  
  스마트농업 분야의 로웨인㈜은 로봇·AI 기반 자동화 수직농장 ‘인텔리팜’으로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에서 521개 팀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동남구 직산읍에 1,220여㎡(약 370평) 규모의 자체 로봇 수직농장을 구축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nbsp;  
  제조 AI와 AX(디지털 전환) 분야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잉클㈜은 산업 데이터 기반 설비 고장 예측 기술로 제조 현장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그린에이아이는 3D 라이다 공간지능 기술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GovTech 실증사업과 방위사업청 육성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 
  &nbsp;  
  미스릴㈜ 역시 비전 AI 기반 운영 최적화 솔루션을 내놓으며 제조 AX와 피지컬 AI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nbsp;  
■ 29개사 육성…‘창업 보육’ 넘어 산업구조 재편
  &nbsp;  
  천안시는 지금까지 C-STAR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한 총 29개사를 미래 유니콘으로 육성하고 있다. 
  &nbsp;  
  C-STAR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민간투자 연계, 기술실증(PoC), 오픈이노베이션, 팁스(TIPS) 추천, 해외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천안시의 대표 창업 보육 플랫폼이다.
  &nbsp;  
  시는 단순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 주력 제조업에 AI, 우주항공, 모빌리티 등 신산업을 접목하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성장 펀드 및 특례보증 공급을 늘리고, 대·중견기업 판로 연계와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R&amp;D)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천안 스타트업의 기술이 우주와 로봇, AI 등 첨단 분야 전반에서 산업 지형을 바꾸고 있다”며 “C-STAR 기업의 성장이 지역 산업 전체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해 천안을 대한민국 산업대전을 이끄는 미래산업 도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100426_necoxtst.jpg" alt="지난달 29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2026 천안 C-STAR Award 행사 모습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달 29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2026 천안 C-STAR Award 행사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천안시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인 ‘C-STAR’ 기업들이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와 기술 실증, 우주 진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민선 9기 ‘산업대전환’을 이끌고 있다.</div>
<p>  &nbsp;  </p>
<p>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첨단방산, 스마트농업 등 미래산업 전반에서 C-STAR 기업의 도약이 본격화되면서, 지역 스타트업이 천안의 새로운 산업지도를 그리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p>
<p>  &nbsp;  </p>
<p>  C-STAR 2기 기업인 인세라솔루션㈜이 개발한 우주 광통신 핵심 부품 ‘고속정밀조향거울(FSM)’은 지난 7일 발사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5차에 탑재돼 실제 우주 환경에서 성능 검증에 돌입했다. </p>
<p>  &nbsp;  </p>
<p>  FSM은 레이저 빔의 방향을 초정밀·고속으로 제어하는 우주 광통신과 첨단방산 분야의 핵심 부품이다. 이 회사는 지난달 1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까지 유치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FSM 양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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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미래항공·스마트팜·AI…기술 영토 확장</p>
<p>  &nbsp;  </p>
<p>  다른 C-STAR 기업들의 도약도 잇따르고 있다. 에어빌리티㈜는 개인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와 대드론 첨단방산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달 6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 누적 투자액 105억 원을 달성했다.</p>
<p>  &nbsp;  </p>
<p>  스마트농업 분야의 로웨인㈜은 로봇·AI 기반 자동화 수직농장 ‘인텔리팜’으로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에서 521개 팀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동남구 직산읍에 1,220여㎡(약 370평) 규모의 자체 로봇 수직농장을 구축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p>
<p>  &nbsp;  </p>
<p>  제조 AI와 AX(디지털 전환) 분야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잉클㈜은 산업 데이터 기반 설비 고장 예측 기술로 제조 현장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그린에이아이는 3D 라이다 공간지능 기술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GovTech 실증사업과 방위사업청 육성사업에 연이어 선정됐다. </p>
<p>  &nbsp;  </p>
<p>  미스릴㈜ 역시 비전 AI 기반 운영 최적화 솔루션을 내놓으며 제조 AX와 피지컬 AI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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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9개사 육성…‘창업 보육’ 넘어 산업구조 재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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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천안시는 지금까지 C-STAR 프로젝트를 통해 선발한 총 29개사를 미래 유니콘으로 육성하고 있다. </p>
<p>  &nbsp;  </p>
<p>  C-STAR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민간투자 연계, 기술실증(PoC), 오픈이노베이션, 팁스(TIPS) 추천, 해외 진출까지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천안시의 대표 창업 보육 플랫폼이다.</p>
<p>  &nbsp;  </p>
<p>  시는 단순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 주력 제조업에 AI, 우주항공, 모빌리티 등 신산업을 접목하는 선순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성장 펀드 및 특례보증 공급을 늘리고, 대·중견기업 판로 연계와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R&amp;D)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천안 스타트업의 기술이 우주와 로봇, AI 등 첨단 분야 전반에서 산업 지형을 바꾸고 있다”며 “C-STAR 기업의 성장이 지역 산업 전체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뒷받침해 천안을 대한민국 산업대전을 이끄는 미래산업 도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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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3 Oct 2026 10:05: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4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3</guid>
		<title><![CDATA[머리 때리고 역고소하고 수당 부풀리고… 코레일 징계 875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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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복기왕 의원
      
   
&nbsp;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도를 넘은 갑질과 동료 직원의 인권을 훼손하는 각종 비위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갑)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징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코레일의 징계는 모두 875건으로 집계됐다. 30개월 동안 월평균 29건, 하루 1건꼴로 징계가 이뤄진 셈이다. 유형별로는 음주운전 155건, 갑질 42건, 성희롱·성비위 30건 등이다.
  &nbsp;  
징계 사례를 보면 비위의 수위가 도를 넘은 경우가 적지 않았다. 한 직원은 피해자를 대상으로 “어휴 븅신~”, “진짜 개패고 싶겠다”, “다리등신 모임임?” 등의 발언을 수십차례 반복하며 비난하고 모욕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았다. 해당 사건에서는 성희롱과 2차 가해까지 확인됐다.
  &nbsp;  
또 다른 직원은 약 3년에 걸쳐 피해자 4명을 반복적으로 괴롭혔다. 커피믹스 봉지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는가 하면, 다른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너는 말대꾸를 왜 자꾸 하니?”라며 공개적으로 질책하는 등 폭행과 욕설, 모욕을 서슴지 않았다.
  &nbsp;  
한 직원은 2022년부터 약 2년 동안 피해자가 거절했는데도 10여 차례 식사를 제의하고 기프티콘을 보냈다. 피해자가 관리자와 면담한 사실을 알게 되자 이 직원은 오히려 피해자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피해자에게 사과하라고 압박하기도 했다.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하자 법적 대응으로 보복한 것이다.
  &nbsp;  
부하직원을 동원해 자신의 수당과 퇴직금을 부풀린 사례도 드러났다. 한 직원은 초과근무수당을 받기 위해 작업기록을 허위로 작성하도록 지시했다. 또 퇴직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평균임금을 높이려고 직원들에게 연차 사용과 대체근무를 강요했다. 그 결과 자신의 초과근무 평균시간을 25시간에서 48시간으로 두 배 가까이 늘렸다.
  &nbsp;  
술로 인한 일탈도 심각했다. 음주운전 징계만 155건으로, 한 달에 5건꼴이다. 술을 마시고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측정까지 거부한 직원은 정직 3개월,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직원은 정직 2개월에 그쳤다. 음주 후 오토바이 사고를 내고 경찰의 음주측정을 세 차례나 거부한 직원도 있었다. 술에 취해 직장 복도에 용변을 보고 여자화장실에 무단으로 들어간 사례까지 확인됐다.
  &nbsp;  
업체와의 유착도 드러났다. 한 직원은 수리업체로부터 여러 차례 현금을 받아 동료들과 나눠 가졌고, 업무 과정에서 업체 관계자로부터 여러 차례 식사를 대접받은 사례도 있었다.
  &nbsp;  
복기왕 의원은 “코레일 징계 사례를 보면 참담한 심경”이라며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다고 믿기 어려운 일들이 실제 징계 사례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년간 드러난 사례들을 보면 코레일의 조직기강 자체가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코레일은 갑질과 폭언, 음주, 성희롱이 왜 반복되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도록 조직문화와 내부 관리체계를 전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4121_aqaefhtr.jpg" alt="image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도를 넘은 갑질과 동료 직원의 인권을 훼손하는 각종 비위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갑)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징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코레일의 징계는 모두 875건으로 집계됐다. 30개월 동안 월평균 29건, 하루 1건꼴로 징계가 이뤄진 셈이다. 유형별로는 음주운전 155건, 갑질 42건, 성희롱·성비위 30건 등이다.</p>
<p>  &nbsp;  </p>
<p>징계 사례를 보면 비위의 수위가 도를 넘은 경우가 적지 않았다. 한 직원은 피해자를 대상으로 “어휴 븅신~”, “진짜 개패고 싶겠다”, “다리등신 모임임?” 등의 발언을 수십차례 반복하며 비난하고 모욕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았다. 해당 사건에서는 성희롱과 2차 가해까지 확인됐다.</p>
<p>  &nbsp;  </p>
<p>또 다른 직원은 약 3년에 걸쳐 피해자 4명을 반복적으로 괴롭혔다. 커피믹스 봉지로 피해자의 머리를 때리는가 하면, 다른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너는 말대꾸를 왜 자꾸 하니?”라며 공개적으로 질책하는 등 폭행과 욕설, 모욕을 서슴지 않았다.</p>
<p>  &nbsp;  </p>
<p>한 직원은 2022년부터 약 2년 동안 피해자가 거절했는데도 10여 차례 식사를 제의하고 기프티콘을 보냈다. 피해자가 관리자와 면담한 사실을 알게 되자 이 직원은 오히려 피해자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피해자에게 사과하라고 압박하기도 했다. 피해자가 도움을 요청하자 법적 대응으로 보복한 것이다.</p>
<p>  &nbsp;  </p>
<p>부하직원을 동원해 자신의 수당과 퇴직금을 부풀린 사례도 드러났다. 한 직원은 초과근무수당을 받기 위해 작업기록을 허위로 작성하도록 지시했다. 또 퇴직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평균임금을 높이려고 직원들에게 연차 사용과 대체근무를 강요했다. 그 결과 자신의 초과근무 평균시간을 25시간에서 48시간으로 두 배 가까이 늘렸다.</p>
<p>  &nbsp;  </p>
<p>술로 인한 일탈도 심각했다. 음주운전 징계만 155건으로, 한 달에 5건꼴이다. 술을 마시고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측정까지 거부한 직원은 정직 3개월,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직원은 정직 2개월에 그쳤다. 음주 후 오토바이 사고를 내고 경찰의 음주측정을 세 차례나 거부한 직원도 있었다. 술에 취해 직장 복도에 용변을 보고 여자화장실에 무단으로 들어간 사례까지 확인됐다.</p>
<p>  &nbsp;  </p>
<p>업체와의 유착도 드러났다. 한 직원은 수리업체로부터 여러 차례 현금을 받아 동료들과 나눠 가졌고, 업무 과정에서 업체 관계자로부터 여러 차례 식사를 대접받은 사례도 있었다.</p>
<p>  &nbsp;  </p>
<p>복기왕 의원은 “코레일 징계 사례를 보면 참담한 심경”이라며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다고 믿기 어려운 일들이 실제 징계 사례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년간 드러난 사례들을 보면 코레일의 조직기강 자체가 심각하게 흔들리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이어 “코레일은 갑질과 폭언, 음주, 성희롱이 왜 반복되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도록 조직문화와 내부 관리체계를 전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84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41: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40: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2</guid>
		<title><![CDATA[책과 자연이 머무는 가을, 아산시, ‘신정호 야외도서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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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신정호 야외도서관 홍보물
      
   
&nbsp;
아산시립도서관이 신정호의 가을 풍경 속에서 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신정호 야외도서관’을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신정호 잔디광장 일원에서 운영한다.
  &nbsp;  
이번 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 공간이다. 취향에 따라 머물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함께 ‘책 올림픽’ 등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특히 아산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피크닉 매트를 활용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고 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산 지역서점이 참여하는 ‘소풍 나온 서점’에서는 다양한 책을 직접 살펴볼 수 있으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한 ‘어서와U’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nbsp;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신정호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책을 읽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야외도서관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가을의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3838_dblsesnv.jpg" alt="6. 책과 자연이 머무는 가을, 아산시, ‘신정호 야외도서관’ 운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정호 야외도서관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립도서관이 신정호의 가을 풍경 속에서 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2026년 신정호 야외도서관’을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신정호 잔디광장 일원에서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야외도서관은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 공간이다. 취향에 따라 머물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함께 ‘책 올림픽’ 등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nbsp;  </p>
<p>특히 아산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피크닉 매트를 활용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고 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산 지역서점이 참여하는 ‘소풍 나온 서점’에서는 다양한 책을 직접 살펴볼 수 있으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한 ‘어서와U’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p>
<p>  &nbsp;  </p>
<p>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신정호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책을 읽고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야외도서관을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책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가을의 여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83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3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37: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1</guid>
		<title><![CDATA[아산시, 시민과 함께한 공감콘서트 마무리… 소통의 결실 맺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민 공감콘서트 부스 운영 모습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감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를 끝으로 10월 시민 소통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nbsp;  
이번 공감콘서트는 정해진 소통 공간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생각과 바람을 듣고, 이를 시정에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리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공감콘서트는 △10월 1일 ‘시민과 더 가까이, 함께 그리는 아산’ △10월 9일 ‘우리가 함께 만드는 더 좋은 내일! 아산, 우리 이야기’ △10월 10일 ‘가을을 걷고, 마음을 잇는 시민소통 이야기’로 이어졌다. 세 차례 만남을 통해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고,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nbsp;  
마지막 행사는 ‘제8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시민들이 함께 걷는 시간을 소통과 공감의 기회로 확장하기 위해 △‘한 표 공감’ 현장 투표 △‘시민소통 단풍나무 만들기’ △‘1분 공감토크’ 현장 인터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nbsp;  
아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의 의견이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시정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홍보물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높였다.
  &nbsp;  
&nbsp;
&nbsp;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바람이 모여 소통나무를 완성했듯, 세 차례 만남에서 나온 목소리가 아산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감콘서트는 마무리됐지만 시민과의 소통은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3713_dqpwmlhn.jpeg" alt="4. 아산시, 시민과 함께한 공감콘서트 마무리… 소통의 결실 맺어.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민 공감콘서트 부스 운영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10일 신정호 잔디광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시민참여 공감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를 끝으로 10월 시민 소통의 여정을 마무리했다.</p>
<p>  &nbsp;  </p>
<p>이번 공감콘서트는 정해진 소통 공간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생각과 바람을 듣고, 이를 시정에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리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공감콘서트는 △10월 1일 ‘시민과 더 가까이, 함께 그리는 아산’ △10월 9일 ‘우리가 함께 만드는 더 좋은 내일! 아산, 우리 이야기’ △10월 10일 ‘가을을 걷고, 마음을 잇는 시민소통 이야기’로 이어졌다. 세 차례 만남을 통해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고,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p>
<p>  &nbsp;  </p>
<p>마지막 행사는 ‘제8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시민들이 함께 걷는 시간을 소통과 공감의 기회로 확장하기 위해 △‘한 표 공감’ 현장 투표 △‘시민소통 단풍나무 만들기’ △‘1분 공감토크’ 현장 인터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  &nbsp;  </p>
<p>아산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의 의견이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시정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홍보물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 높였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각과 바람이 모여 소통나무를 완성했듯, 세 차례 만남에서 나온 목소리가 아산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감콘서트는 마무리됐지만 시민과의 소통은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8247.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37: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36: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100</guid>
		<title><![CDATA[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16일 개막… 전통과 가을 정취 한자리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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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1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짚풀문화제 포스터
      
   
&nbsp;
아산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가을 정취와 전통의 흥을 더해 관람객을 맞는다.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아산 외암마을 일원에서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를 개최한다.
  &nbsp;  
올해로 25회를 맞는 짚풀문화제는 짚과 풀을 주제로 조상들의 생활 지혜와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계승하는 축제다.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외암민속마을의 전통가옥과 돌담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nbsp;  
개막식에서는 아산시 홍보대사 고아인의 트롯 공연과 줄타기 공연이 펼쳐지며, 밤에는 하늘을 수놓는 드론 빛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 축제 기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짚풀공예와 전통문화 체험도 운영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도 마련된다. 마지막 날에는 신명 나는 가락과 역동적인 기예가 어우러진 농악 한마당이 열려 우리 전통 공연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외암민속마을의 전통 경관과 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nbsp;  
아산시는 축제 기간 행사장 진입로에서 국도 확장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외암민속마을을 찾아 전통의 멋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3528_rsnyghir.jpg" alt="1. 아산 외암마을 짚풀문화제 16일 개막… 전통과 가을 정취 한자리에(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짚풀문화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의 대표 전통문화축제인 외암마을 짚풀문화제가 가을 정취와 전통의 흥을 더해 관람객을 맞는다.</p>
<p>  &nbsp;  </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아산 외암마을 일원에서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를 개최한다.</p>
<p>  &nbsp;  </p>
<p>올해로 25회를 맞는 짚풀문화제는 짚과 풀을 주제로 조상들의 생활 지혜와 전통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계승하는 축제다.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외암민속마을의 전통가옥과 돌담길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nbsp;  </p>
<p>개막식에서는 아산시 홍보대사 고아인의 트롯 공연과 줄타기 공연이 펼쳐지며, 밤에는 하늘을 수놓는 드론 빛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 축제 기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짚풀공예와 전통문화 체험도 운영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과 향수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도 마련된다. 마지막 날에는 신명 나는 가락과 역동적인 기예가 어우러진 농악 한마당이 열려 우리 전통 공연의 흥과 멋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외암민속마을의 전통 경관과 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p>
<p>  &nbsp;  </p>
<p>아산시는 축제 기간 행사장 진입로에서 국도 확장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마련하고 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제25회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적극 이용해 주시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외암민속마을을 찾아 전통의 멋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81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36: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3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9</guid>
		<title><![CDATA[예산군, 제37회 추사 김정희선생 추모 전국 휘호대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사 휘호대회 모습
   

&nbsp;
예산군은 지난 10일과 11일 윤봉길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37회 추사 김정희선생 추모 전국 휘호대회’와 ‘제28회 전국 청소년휘호사생대회’가 전국 각지의 서예인과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예산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500명의 서예 애호가가 참가해 지난해보다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
  &nbsp;  
 특히 지난해까지 추사고택 일원에서 열리던 대회를 올해는 날씨 변화에 따른 불편과 지면 불균형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실내 공간인 윤봉길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개최했으며, 이에 따라 더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이번 전국 휘호대회에서 영예의 장원인 국회의장상은 한문 부문 노진승 씨(경기도 안양시)가 차지했으며, 전국 청소년휘호사생대회 장원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김하늘 학생(인천광역시 남동구)에게 돌아갔다.
  &nbsp;  
 대회 관계자는 “예산군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혼을 계승하고 서예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휘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국의 서예인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이번 대회 시상식과 전시회는 오는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예산군 이음창작소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명단은 예산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수상 결과는 검증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3241_uzmynfny.jpeg" alt="5.추사_휘호대회_모습.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사 휘호대회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10일과 11일 윤봉길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제37회 추사 김정희선생 추모 전국 휘호대회’와 ‘제28회 전국 청소년휘호사생대회’가 전국 각지의 서예인과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예산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500명의 서예 애호가가 참가해 지난해보다 뜨거운 관심과 열기를 보였다.</p>
<p>  &nbsp;  </p>
<p> 특히 지난해까지 추사고택 일원에서 열리던 대회를 올해는 날씨 변화에 따른 불편과 지면 불균형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실내 공간인 윤봉길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개최했으며, 이에 따라 더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이번 전국 휘호대회에서 영예의 장원인 국회의장상은 한문 부문 노진승 씨(경기도 안양시)가 차지했으며, 전국 청소년휘호사생대회 장원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김하늘 학생(인천광역시 남동구)에게 돌아갔다.</p>
<p>  &nbsp;  </p>
<p> 대회 관계자는 “예산군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혼을 계승하고 서예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휘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국의 서예인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이번 대회 시상식과 전시회는 오는 12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예산군 이음창작소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명단은 예산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수상 결과는 검증 및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7968.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3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3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8</guid>
		<title><![CDATA[예산군, 기업과 구직자 잇는 ‘2026 예산군 일자리 박람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예산군 일자리 박람회 개최 모습
   

&nbsp;
예산군은 구인·구직자 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예산군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박람회에는 19개 기업이 참여해 111명의 구직자가 1대 1 현장 면접에 응시했으며, 청소년과 중장년층, 노인 등 구직자 300여 명이 유관기관 부스를 찾아 전문 상담사와 맞춤형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nbsp;  
 특히 군은 군과 참여 기업의 구인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군 최초로 안내로봇을 도입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더했다.
  &nbsp;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가상현실(VR) 직업체험과 바리스타 체험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사진관, 취업 타로, 개인별 색상 진단(퍼스널컬러), 면접 스타일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nbsp;  
 이번 박람회는 예산군과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를 비롯한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업 모집부터 구직자 홍보, 현장 운영까지 협력한 통합형 행사로 진행됐다. 
  &nbsp;  
 행사 이후에도 군은 지속적인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한 사후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41-339-7284)로 상담하면 구인 정보와 개인별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군 관계자는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연결하는 현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연계와 지속적인 취업 정보 제공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3137_tenlxnze.jpg" alt="4.2026_예산군_일자리_박람회_개최_모습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예산군 일자리 박람회 개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구인·구직자 간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예산군 일자리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에는 19개 기업이 참여해 111명의 구직자가 1대 1 현장 면접에 응시했으며, 청소년과 중장년층, 노인 등 구직자 300여 명이 유관기관 부스를 찾아 전문 상담사와 맞춤형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p>
<p>  &nbsp;  </p>
<p> 특히 군은 군과 참여 기업의 구인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군 최초로 안내로봇을 도입해 이색적인 볼거리를 더했다.</p>
<p>  &nbsp;  </p>
<p>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가상현실(VR) 직업체험과 바리스타 체험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사진관, 취업 타로, 개인별 색상 진단(퍼스널컬러), 면접 스타일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 이번 박람회는 예산군과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를 비롯한 일자리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기업 모집부터 구직자 홍보, 현장 운영까지 협력한 통합형 행사로 진행됐다. </p>
<p>  &nbsp;  </p>
<p> 행사 이후에도 군은 지속적인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한 사후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41-339-7284)로 상담하면 구인 정보와 개인별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군 관계자는 “구직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연결하는 현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연계와 지속적인 취업 정보 제공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790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3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3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7</guid>
		<title><![CDATA[예산군,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안전 위한 점검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회의 모습
      
   
&nbsp;
예산군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회의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
  &nbsp;  
 특히 예산군 대표 축제로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는 만큼 인파 밀집에 대비한 관람객 분산 조치와 교통 및 주차 관리, 전기·가스 분야 안전관리, 불법 야시장 및 식품위생 단속,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nbsp;  
 또한 오는 21일에는 군과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nbsp;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적합한 전기·가스시설 설치, 구조·구급 계획,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며, 군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사항을 축제 및 행사 개최 전에 시정 조치해 사고를 사전 방지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축제 및 행사 개최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3032_fqtfvlyf.jpg" alt="2.제10회_예산장터_삼국축제_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_회의_모습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회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 예정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회의는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축제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p>
<p>  &nbsp;  </p>
<p> 특히 예산군 대표 축제로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는 만큼 인파 밀집에 대비한 관람객 분산 조치와 교통 및 주차 관리, 전기·가스 분야 안전관리, 불법 야시장 및 식품위생 단속,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p>
<p>  &nbsp;  </p>
<p> 또한 오는 21일에는 군과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
<p>  &nbsp;  </p>
<p>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물(가설건축물) 안전 설치, 원활한 교통 통제 및 주차, 적합한 전기·가스시설 설치, 구조·구급 계획, 안전요원 배치 여부 등이며, 군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사항을 축제 및 행사 개최 전에 시정 조치해 사고를 사전 방지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축제 및 행사 개최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78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3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2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6</guid>
		<title><![CDATA[홍성군, 장애인 시설 이용자 맞춤형 구강관리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들이 장애인 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bsp;
홍성군이 구강검진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 등의 구강건강을 위해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보건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보건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통계’에 따르면 2024년 홍성군 장애인 구강검진 수검률은 10.6%로, 전국 17.8%, 충남 16.2%보다 각각 7.2%p, 5.6%p 낮은 수준이다. 이에 군은 찾아가는 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는 방문 사업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nbsp;  
현재 관내 관련 시설 7개소에서 총 129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예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설별 특성과 이용자의 구강 상태 등을 고려해 방문 주기(연 4회·2회·1회)를 차별화하고 불소도포와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구강질환 예방 중심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nbsp;  
올해 사업에 참여한 시설에서는 이용자의 구강관리 중요성에 공감하며 정기적인 방문과 맞춤형 서비스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한 시설 관계자는 내년에는 보다 많은 대상자가 구강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nbsp;  
홍성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시설 이용자 등이 구강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구강 예방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이다.
  &nbsp;  
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인분들은 신체적·인지적 특성 등으로 구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 만큼 꾸준한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확대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2655_emsegoge.jpg" alt="3. 홍성군, 장애인 시설 이용자 맞춤형 구강관리 추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보건소 관계자들이 장애인 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구강검진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 등의 구강건강을 위해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보건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보건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통계’에 따르면 2024년 홍성군 장애인 구강검진 수검률은 10.6%로, 전국 17.8%, 충남 16.2%보다 각각 7.2%p, 5.6%p 낮은 수준이다. 이에 군은 찾아가는 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는 방문 사업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현재 관내 관련 시설 7개소에서 총 129명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과 예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설별 특성과 이용자의 구강 상태 등을 고려해 방문 주기(연 4회·2회·1회)를 차별화하고 불소도포와 올바른 칫솔질 교육 등 구강질환 예방 중심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p>
<p>  &nbsp;  </p>
<p>올해 사업에 참여한 시설에서는 이용자의 구강관리 중요성에 공감하며 정기적인 방문과 맞춤형 서비스에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한 시설 관계자는 내년에는 보다 많은 대상자가 구강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p>
<p>  &nbsp;  </p>
<p>홍성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시설 이용자 등이 구강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구강 예방서비스를 지속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인분들은 신체적·인지적 특성 등으로 구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 만큼 꾸준한 예방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확대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76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27: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25: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5</guid>
		<title><![CDATA[홍성군, ‘2026년 충무훈련 최초상황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정주 홍성군수가 12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무훈련 최초상황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nbsp;
홍성군은 12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무훈련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보고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2026년 충무훈련의 원활한 추진과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사 및 정부 훈련 상황과 부서별 주요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향후 조치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nbsp;  
충무훈련은 비상사태에 대비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실제 동원 절차와 상황조치 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역 단위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훈련에는 홍성군을 비롯해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등 4개 기관, 400여 명이 참여해 기관 간 협조체계와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nbsp;  
훈련 첫날인 12일에는 전시종합상황실을 구성·운영해 각종 상황에 대한 상황 판단 및 조치 결과 보고 등 상황조치 연습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충무사태 선포에 따른 기관별 임무와 상황 처리 절차를 숙달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nbsp;  
이어 13일에는 기술인력 동원훈련, 14일에는 수송자원 동원훈련을 실시한다. 동원령이 선포된 상황을 가정해 기술인력 4명과 차량 34대를 대상으로 동원영장 발부·교부부터 응소, 인도·인수까지 실제 동원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할 예정이다.
  &nbsp;  
특히 15일에는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200여 명이 참여하는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이 실시된다. 홍주문화체육센터 내 복합테러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접수 및 초기 대응, 인명구조 및 응급복구까지 일련의 대응 절차를 관·군·경·소방 합동으로 훈련할 예정이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최근 안보환경은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테러와 각종 복합위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계획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도 각 기관이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임무와 절차를 철저히 숙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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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성군은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상황조치 및 자원동원 절차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2511_gtvhawtw.jpg" alt="2. 홍성군, ‘2026년 충무훈련 최초상황보고회’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정주 홍성군수가 12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충무훈련 최초상황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12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무훈련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보고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2026년 충무훈련의 원활한 추진과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군사 및 정부 훈련 상황과 부서별 주요 조치사항을 보고받고 향후 조치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p>
<p>  &nbsp;  </p>
<p>충무훈련은 비상사태에 대비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실제 동원 절차와 상황조치 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역 단위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훈련에는 홍성군을 비롯해 육군 제1789부대 3대대, 홍성경찰서, 홍성소방서 등 4개 기관, 400여 명이 참여해 기관 간 협조체계와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p>
<p>  &nbsp;  </p>
<p>훈련 첫날인 12일에는 전시종합상황실을 구성·운영해 각종 상황에 대한 상황 판단 및 조치 결과 보고 등 상황조치 연습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충무사태 선포에 따른 기관별 임무와 상황 처리 절차를 숙달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어 13일에는 기술인력 동원훈련, 14일에는 수송자원 동원훈련을 실시한다. 동원령이 선포된 상황을 가정해 기술인력 4명과 차량 34대를 대상으로 동원영장 발부·교부부터 응소, 인도·인수까지 실제 동원 절차를 단계별로 점검할 예정이다.</p>
<p>  &nbsp;  </p>
<p>특히 15일에는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200여 명이 참여하는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이 실시된다. 홍주문화체육센터 내 복합테러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접수 및 초기 대응, 인명구조 및 응급복구까지 일련의 대응 절차를 관·군·경·소방 합동으로 훈련할 예정이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최근 안보환경은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테러와 각종 복합위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계획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도 각 기관이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임무와 절차를 철저히 숙달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홍성군은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상황조치 및 자원동원 절차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75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25: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24: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4</guid>
		<title><![CDATA[걸으며 만나는 천년의 역사, 홍주성천년여행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 포스터
      
   
&nbsp;
홍성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에서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nbsp;  
이번 걷기 행사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역사·문화·자연을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홍주읍성과 주요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보며 홍성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고, 길을 걸으며 건강과 일상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걷기 코스는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을 출발해 홍화문 성벽, 조양문, 당간지주, 홍주의사총, 충혼탑, 대교공원, 북문망루, 군청 안회당을 거쳐 홍주정(팔각정)까지 이어지며 약 5km, 1시간 30분 코스로 주요 문화유산과 지역의 과거·현재를 체험하며 걷게 된다.
  &nbsp;  
코스 곳곳에는 걷는 모습을 담아주는 기념사진 촬영 프로그램, 추억의 간식거리 등 특색있는 먹거리,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해줄 예정이다.
  &nbsp;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nbsp;
윤상구 체육관광과장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와 지역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참가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2402_bqseaipn.jpg" alt="1.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에서 『2026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걷기 행사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역사·문화·자연을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홍주읍성과 주요 역사문화유산을 둘러보며 홍성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고, 길을 걸으며 건강과 일상의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p>
<p></p>
<p>걷기 코스는 홍주읍성 여가문화광장을 출발해 홍화문 성벽, 조양문, 당간지주, 홍주의사총, 충혼탑, 대교공원, 북문망루, 군청 안회당을 거쳐 홍주정(팔각정)까지 이어지며 약 5km, 1시간 30분 코스로 주요 문화유산과 지역의 과거·현재를 체험하며 걷게 된다.</p>
<p>  &nbsp;  </p>
<p>코스 곳곳에는 걷는 모습을 담아주는 기념사진 촬영 프로그램, 추억의 간식거리 등 특색있는 먹거리,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어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해줄 예정이다.</p>
<p>  &nbsp;  </p>
<p>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윤상구 체육관광과장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길을 걸으며 가을의 정취와 지역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참가자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74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24: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2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3</guid>
		<title><![CDATA[보령시, 친환경 농산물 수확 체험을 통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나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체험 사진
   

&nbsp;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7일 동안 관내 어린이집 12개소 472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수확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nbsp;  
  이번 체험은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소비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체험 품목은 오이, 양송이, 고구마이다. 어린이들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장을 둘러보고 직접 수확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고,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nbsp;
&nbsp;
  양희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릴 적 몸으로 체감한 가치는 성장하는 동안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농산물에서 받은 긍정적인 영향을 바탕으로, 앞으로 보령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2155_ndwmwskf.jpeg" alt="3. 친환경 농산물 체험.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체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7일 동안 관내 어린이집 12개소 472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수확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체험은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소비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에게 지역 농산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체험 품목은 오이, 양송이, 고구마이다. 어린이들은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장을 둘러보고 직접 수확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고,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양희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릴 적 몸으로 체감한 가치는 성장하는 동안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농산물에서 받은 긍정적인 영향을 바탕으로, 앞으로 보령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7322.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22: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2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2</guid>
		<title><![CDATA[보령시, 소상공인 사회보험료·고용보험료 지원으로 고정비 부담 낮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가 소상공인과 1인 자영업자의 고정비 부담을 덜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2026년 3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우선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보령시 관내에서 10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 중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를 지원받고 있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올해 3분기 기준 월 보수액이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해야 하며, 지원 범위는 2026년도 3분기분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 납부액 중 정부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금의 20%다. 
  &nbsp;  
  이와 함께 추진되는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상시근로자 없이 단독으로 사업을 영위하면서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납부한 고용보험료에 대해 등급별로 20~50%를 지원한다. 
  &nbsp;  
  두 사업 모두 구비서류를 준비해 소상공인24 누리집(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산출장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3분기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부터는 온라인 신청이 새롭게 도입되어 방문 접수가 번거로웠던 사업주들의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www.brcn.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오경철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간편한 신청을 위해 온라인 접수를 새롭게 추가해 방문ㅋ이 어려운 경우에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께 이번 지원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라며, 대상자들께서는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3082057_dqoelcwt.jpg" alt="시청사 사진(2026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소상공인과 1인 자영업자의 고정비 부담을 덜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2026년 3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우선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보령시 관내에서 10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 중인 사업주 중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를 지원받고 있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올해 3분기 기준 월 보수액이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해야 하며, 지원 범위는 2026년도 3분기분 국민연금과 고용보험료 납부액 중 정부 두루누리 지원금을 제외한 사업주 부담금의 20%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추진되는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상시근로자 없이 단독으로 사업을 영위하면서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납부한 고용보험료에 대해 등급별로 20~50%를 지원한다. </p>
<p>  &nbsp;  </p>
<p>  두 사업 모두 구비서류를 준비해 소상공인24 누리집(<a href="http://www.sbiz24.kr" target="_blank">www.sbiz24.kr</a>)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원산출장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3분기 사회보험료 지원사업부터는 온라인 신청이 새롭게 도입되어 방문 접수가 번거로웠던 사업주들의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a href="http://www.brcn.go.kr" target="_blank">www.brcn.go.kr</a>)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오경철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 소상공인의 간편한 신청을 위해 온라인 접수를 새롭게 추가해 방문ㅋ이 어려운 경우에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께 이번 지원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라며, 대상자들께서는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8472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3 Oct 2026 08:2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3 Oct 2026 08:19: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1</guid>
		<title><![CDATA[수억원 투자 손실 질책 두려워 아버지 살해한 40대 딸 구속… "범행 당일 마음먹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억원 투자 손실 질책 두려워 아버지 살해한 40대 딸 구속… "범행 당일 마음먹었다"
      
   
&nbsp;
아버지에게 받은 돈으로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뒤, 질책을 두려워해 아버지를 살해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11일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3일 낮 12시께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아버지 B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수년 전 아버지로부터 수억 원을 지원받아 주식 등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봤다. 이후 아버지가 만날 때마다 투자 실패를 탓하자 스트레스를 받았고, 이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범행 당일 마음을 먹었다고 진술했으며, 현재까지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건은 범행 3주가량이 지나서야 드러났다. 범행 후 강원 속초의 한 숙박업소에 머물던 A씨가 짐을 남겨둔 채 연락이 끊기면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것이 계기가 됐다.
&nbsp;
A씨의 소재를 추적하던 경찰은 지난 8일 B씨의 자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숨진 B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다녀간 뒤 집에서 가스를 사용한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긴급체포했다. 이후 법원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102628_urdtewph.jpg" alt="폴리스라인.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억원 투자 손실 질책 두려워 아버지 살해한 40대 딸 구속… "범행 당일 마음먹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버지에게 받은 돈으로 투자했다가 손실을 본 뒤, 질책을 두려워해 아버지를 살해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p>
<p>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11일 존속살해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3일 낮 12시께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아버지 B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p>
<p><br /></p>
<p>경찰에 따르면 A씨는 수년 전 아버지로부터 수억 원을 지원받아 주식 등에 투자했다가 손실을 봤다. 이후 아버지가 만날 때마다 투자 실패를 탓하자 스트레스를 받았고, 이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p>
<p>경찰 관계자는 "A씨가 범행 당일 마음을 먹었다고 진술했으며, 현재까지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br /></p>
<p>사건은 범행 3주가량이 지나서야 드러났다. 범행 후 강원 속초의 한 숙박업소에 머물던 A씨가 짐을 남겨둔 채 연락이 끊기면서 실종신고가 접수된 것이 계기가 됐다.</p>
<p>&nbsp;</p>
<p>A씨의 소재를 추적하던 경찰은 지난 8일 B씨의 자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숨진 B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다녀간 뒤 집에서 가스를 사용한 흔적이 없는 점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긴급체포했다. 이후 법원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br /></p>
<p>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83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0:2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2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90</guid>
		<title><![CDATA[충남 당진시의회, 박수현 충남도지사· 방문 지역 현안 논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의회,박수현도지사방문사진
   

&nbsp;
충남 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는 지난 10일 의회 의장실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김선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당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환담회에는 박수현 도지사를 비롯해 김선호 의장 및 시의원, 당진시장, 시·도 의회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시의원들은 "수청지구 대규모 개발로 늘어난 통행량과 보행 안전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수청동 동부대로 보행육교(길이 약 50m, 폭 3~4m) 신설’이 필요하다"며 "단순한 이동 통로를 넘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이 밖에도 △당진시민축구단 지원 △제2서해대교 재추진 노력 △군부대 이전 촉구 등 충남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 △2027년 교황 방문 시 당진에 있는 성지 또한 방문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함께 건의했다.박수현 도지사는"당진을 찾아 의장과 시의원들을 직접 뵙게 돼 뜻깊고 반갑다"며 "현장 여건과 제안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국가계획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김선호 당진시의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시의회를 방문해 주신 박수현 도지사님과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건의된 수청동 동부대로 보행육교 상징 조형물 설치를 비롯한 당진시의 주요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 시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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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ure>
</div>
<p>&nbsp;</p>
<p>충남 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는 지난 10일 의회 의장실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김선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당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환담회에는 박수현 도지사를 비롯해 김선호 의장 및 시의원, 당진시장, 시·도 의회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 자리에서 시의원들은 "수청지구 대규모 개발로 늘어난 통행량과 보행 안전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수청동 동부대로 보행육교(길이 약 50m, 폭 3~4m) 신설’이 필요하다"며 "단순한 이동 통로를 넘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br /><br />이 밖에도 △당진시민축구단 지원 △제2서해대교 재추진 노력 △군부대 이전 촉구 등 충남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 △2027년 교황 방문 시 당진에 있는 성지 또한 방문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함께 건의했다.<br /><br />박수현 도지사는"당진을 찾아 의장과 시의원들을 직접 뵙게 돼 뜻깊고 반갑다"며 "현장 여건과 제안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국가계획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br /><br />김선호 당진시의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시의회를 방문해 주신 박수현 도지사님과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건의된 수청동 동부대로 보행육교 상징 조형물 설치를 비롯한 당진시의 주요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와 시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75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0:1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1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9</guid>
		<title><![CDATA[충남도, 겨울철 AI 차단 총력…가금농가 검사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발생 농가 출입통제
      
   
&nbsp;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가금 농가에 대한 현장 점검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시험소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지난 1일부터 방역 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충남에는 천수만과 삽교호 등 주요 철새도래지와 천안 산란계 밀집단지가 있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크다.지난겨울 전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농장 감염 62건 가운데 11건이 충남에서 확인됐다.야생조류 검출 사례도 전국 63건 중 15건이 충남에서 나왔다.이에 따라 시험소는 철새도래지 인근 가금 농가와 산란계·종계·토종닭 농가의 검사 주기를 분기 1회에서 월 1회로 단축한다.육용 오리는 사육 기간 중 검사 횟수를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꿩·칠면조·거위 등 기타 가금류도 특별방역 대책 기간에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특히 천안 용정·가송단지와 천안 서북구 산란계 농장은 매주 현장 점검과 정밀검사를 실시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조수일 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금 농가는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고해야 한다"며 "검사 인력을 총동원해 조류인플루엔자 유입과 확산을 막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100819_qxufozpk.jpg" alt="AKR20261012047200063_01_i_P4_20261012094612484.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발생 농가 출입통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해 가금 농가에 대한 현장 점검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시험소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지난 1일부터 방역 대책상황실을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했다.<br /><br />충남에는 천수만과 삽교호 등 주요 철새도래지와 천안 산란계 밀집단지가 있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크다.<br /><br />지난겨울 전국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농장 감염 62건 가운데 11건이 충남에서 확인됐다.<br /><br />야생조류 검출 사례도 전국 63건 중 15건이 충남에서 나왔다.<br /><br />이에 따라 시험소는 철새도래지 인근 가금 농가와 산란계·종계·토종닭 농가의 검사 주기를 분기 1회에서 월 1회로 단축한다.<br /><br />육용 오리는 사육 기간 중 검사 횟수를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꿩·칠면조·거위 등 기타 가금류도 특별방역 대책 기간에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br /><br />특히 천안 용정·가송단지와 천안 서북구 산란계 농장은 매주 현장 점검과 정밀검사를 실시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br /><br />조수일 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가금 농가는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고해야 한다"며 "검사 인력을 총동원해 조류인플루엔자 유입과 확산을 막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7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0:0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07: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8</guid>
		<title><![CDATA[장모 살해 후 아내 납치해 도주… 접근금지 풀린 지 11일 만에 범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혼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중반 남성 A씨가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로 송치되고 있다.
   

&nbsp;
서울 주택가에서 장모를 흉기로 살해하고 아내를 차량에 태워 달아난 20대 남성이 범행 7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nbsp;
이 남성은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고, 아내에 대한 접근금지 처분이 끝난 지 11일 만에 범행을 저질러 신변보호 체계에 허점이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nbsp;
경찰은 11일 오전 강원 양양의 한 야산에서 김 모 씨(26)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nbsp;
■ 새벽 주택가서 흉기 범행… 아내 끌고 차량으로 도주
&nbsp;
사건은 이날 새벽 5시 4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로 알려졌다. 김 씨가 장모를 흉기로 찌른 것이다. 장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nbsp;
인근 주민들은 "사람 살려"라는 비명을 듣고 나가 피해자에게 수건으로 응급처치를 했다고 전했다. 범행 현장 인근에서는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여성을 끌고 가는 모습도 확인됐다. 여성은 발버둥 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경찰이 출동해 주변을 수색했을 때는 두 사람 모두 사라진 뒤였다.
&nbsp;
김 씨는 범행 직후 아내 A 씨(23)를 차량에 태워 달아났다. 경찰은 사건 발생 5시간 만인 오전 10시 30분쯤 A 씨를 먼저 발견했다. A 씨는 크게 다친 곳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낮 12시 30분쯤 인근에서 김 씨를 붙잡았다. 김 씨는 산 중턱에서 "서로 갈 길 가자"며 아내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nbsp;
김 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쯤 서울 송파경찰서로 압송됐다. 취재진이 범행 이유와 도주 경위를 묻자 "조사에서 다 얘기하겠다"고만 답했다.
&nbsp;
■ 가정폭력 신고된 상태였다… 스마트워치는 꺼져 있어
&nbsp;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김 씨는 최근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가 혼인 무효 절차를 밟고 있었고, 지난 8월 A 씨가 김 씨의 폭행 사실을 경찰에 알렸다.
&nbsp;
경찰은 지난달 2일 A 씨에게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재범 위험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지정해 보호 조치에 나섰다. 그러나 조사 결과 이 스마트워치는 지난달 15일 이후 줄곧 전원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충전이 이뤄지지 않아 배터리가 방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지난달 30일에는 첫 번째 접근금지 처분이 종료됐다. 경찰이 추가 연장 조치에 착수한 사이 김 씨는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재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지만, A 씨에게 외관상 별다른 상처가 없어 김 씨의 신병을 확보할 필요성이 시급하다고 보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nbsp;
■ 경찰, 앙심·가정폭력 수사 무마 목적 여부 집중 추궁
&nbsp;
경찰은 김 씨가 혼인 무효 소송 과정에서 아내 가족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했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다. 또 김 씨가 전날(10일) 예정됐던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은 지 하루 만에 범행했다는 점에서, 상습 가정폭력 혐의 수사가 범행 동기가 됐는지도 확인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100406_dgshuqeb.jpg" alt="0005827032_001_2026101210001631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혼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중반 남성 A씨가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로 송치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울 주택가에서 장모를 흉기로 살해하고 아내를 차량에 태워 달아난 20대 남성이 범행 7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nbsp;</p>
<p>이 남성은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고, 아내에 대한 접근금지 처분이 끝난 지 11일 만에 범행을 저질러 신변보호 체계에 허점이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p>
<p>&nbsp;</p>
<p>경찰은 11일 오전 강원 양양의 한 야산에서 김 모 씨(26)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한 뒤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p>
<p>&nbsp;</p>
<p>■ 새벽 주택가서 흉기 범행… 아내 끌고 차량으로 도주</p>
<p>&nbsp;</p>
<p>사건은 이날 새벽 5시 4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로 알려졌다. 김 씨가 장모를 흉기로 찌른 것이다. 장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p>
<p>&nbsp;</p>
<p>인근 주민들은 "사람 살려"라는 비명을 듣고 나가 피해자에게 수건으로 응급처치를 했다고 전했다. 범행 현장 인근에서는 검은 옷을 입은 남성이 여성을 끌고 가는 모습도 확인됐다. 여성은 발버둥 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경찰이 출동해 주변을 수색했을 때는 두 사람 모두 사라진 뒤였다.</p>
<p>&nbsp;</p>
<p>김 씨는 범행 직후 아내 A 씨(23)를 차량에 태워 달아났다. 경찰은 사건 발생 5시간 만인 오전 10시 30분쯤 A 씨를 먼저 발견했다. A 씨는 크게 다친 곳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낮 12시 30분쯤 인근에서 김 씨를 붙잡았다. 김 씨는 산 중턱에서 "서로 갈 길 가자"며 아내와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김 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쯤 서울 송파경찰서로 압송됐다. 취재진이 범행 이유와 도주 경위를 묻자 "조사에서 다 얘기하겠다"고만 답했다.</p>
<p>&nbsp;</p>
<p>■ 가정폭력 신고된 상태였다… 스마트워치는 꺼져 있어</p>
<p>&nbsp;</p>
<p>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김 씨는 최근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가 혼인 무효 절차를 밟고 있었고, 지난 8월 A 씨가 김 씨의 폭행 사실을 경찰에 알렸다.</p>
<p>&nbsp;</p>
<p>경찰은 지난달 2일 A 씨에게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를 지급하고, 재범 위험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지정해 보호 조치에 나섰다. 그러나 조사 결과 이 스마트워치는 지난달 15일 이후 줄곧 전원이 꺼져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충전이 이뤄지지 않아 배터리가 방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p>
<p>&nbsp;</p>
<p>지난달 30일에는 첫 번째 접근금지 처분이 종료됐다. 경찰이 추가 연장 조치에 착수한 사이 김 씨는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재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지만, A 씨에게 외관상 별다른 상처가 없어 김 씨의 신병을 확보할 필요성이 시급하다고 보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p>
<p>&nbsp;</p>
<p>■ 경찰, 앙심·가정폭력 수사 무마 목적 여부 집중 추궁</p>
<p>&nbsp;</p>
<p>경찰은 김 씨가 혼인 무효 소송 과정에서 아내 가족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했는지 집중 추궁하고 있다. 또 김 씨가 전날(10일) 예정됐던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은 지 하루 만에 범행했다는 점에서, 상습 가정폭력 혐의 수사가 범행 동기가 됐는지도 확인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70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10:04: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10:00: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7</guid>
		<title><![CDATA[독립기념관, ‘가을맞이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 야외·야간 해설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가을맞이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 야외·야간 해설’ 포스터
   

&nbsp;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은 가을철 야간 개장 기간을 맞아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가을맞이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 야외·야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은 1995년 광복 50주년을 기념해 철거한 조선총독부 청사의 부재를 이전·전시한 공간이다. 식민 잔재 청산과 극복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첨탑 등의 주요 부재를 만나볼 수 있어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nbsp;  
  이번 해설은 운영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와 8시에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에서 회당 약 30분간 진행된다.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가을밤에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의 조성 배경과 역사, 그리고 그 의미를 해설과 함께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9월 30일부터 독립기념관 홈페이지(www.i815.or.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당일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은 야외 행사로 우천 시에도 정상 진행된다.
  &nbsp;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우리 역사의 흔적을 직접 마주해볼 수 있는 공간인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야외·야간 해설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색다른 감동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69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4902_wkbbafhp.jpg" alt="(사진자료1) 가을맞이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 야외야간해설 포스터.jpg" style="width: 669px; height: 9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가을맞이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 야외·야간 해설’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은 가을철 야간 개장 기간을 맞아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가을맞이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 야외·야간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  &nbsp;  </p>
<p>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은 1995년 광복 50주년을 기념해 철거한 조선총독부 청사의 부재를 이전·전시한 공간이다. 식민 잔재 청산과 극복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첨탑 등의 주요 부재를 만나볼 수 있어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해설은 운영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와 8시에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에서 회당 약 30분간 진행된다.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가을밤에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의 조성 배경과 역사, 그리고 그 의미를 해설과 함께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p>
<p>  &nbsp;  </p>
<p>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9월 30일부터 독립기념관 홈페이지(<a href="http://www.i815.or.kr" target="_blank">www.i815.or.kr</a>)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당일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본 프로그램은 야외 행사로 우천 시에도 정상 진행된다.</p>
<p>  &nbsp;  </p>
<p>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우리 역사의 흔적을 직접 마주해볼 수 있는 공간인 조선총독부 철거부재 전시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야외·야간 해설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색다른 감동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61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4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48: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6</guid>
		<title><![CDATA[충남도, 700년 역사 ‘천연기념물 호두나무’ 후계목 육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 700년 역사 ‘천연기념물 호두나무’ 후계목 육성
   

&nbsp;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700년 역사를 간직한 천안 광덕사 ‘천연기념물(제398호) 호두나무’를 후대에 안정적으로 계승하기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12일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광덕사 호두나무의 노령화와 자연재해 등에 대비해 후계목을 확보하고, 우수 유전자원의 보존·활용을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이다.
  &nbsp;  
  연구는 천연기념물 호두나무에서 확보한 접수를 활용해 접목묘를 육성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nbsp;  
  연구소는 2028년까지 생육상태가 우수한 개체를 중심으로 후계목 후보목을 선발해 보존 개체군 육성으로 원목 훼손 시 동일 계통으로 복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육성된 후계목은 연구소를 청양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조성하는 수목원 내에 교육·해설 공간을 조성해 유전적 계통 보존과 관련 연구 및 교육·전시 등에 활용한다.
  &nbsp;  
  광덕사 호두나무는 700여 년 전 고려 충렬왕 16년(1290) 9월에 영밀공 유청신 선생이 중국 원나라에 갔다가 임금의 수레를 모시고 돌아올 때 가져온 호두나무 묘목과 열매에서 유래됐다.
  &nbsp;  
  묘목은 광덕사 안에 심고, 열매는 자신의 고향집 뜰 앞에 심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1988년 12월 2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nbsp;  
  우석성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천연기념물 호두나무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소중한 산림자원”이라며 “후계목을 건강하게 육성·관리해 고유한 유전자원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후대에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4639_hxskmulx.jpg" alt="천안_광덕사_호두나무.jpg" style="width: 640px; height: 6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 700년 역사 ‘천연기념물 호두나무’ 후계목 육성</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700년 역사를 간직한 천안 광덕사 ‘천연기념물(제398호) 호두나무’를 후대에 안정적으로 계승하기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nbsp;  </p>
<p>  12일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광덕사 호두나무의 노령화와 자연재해 등에 대비해 후계목을 확보하고, 우수 유전자원의 보존·활용을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이다.</p>
<p>  &nbsp;  </p>
<p>  연구는 천연기념물 호두나무에서 확보한 접수를 활용해 접목묘를 육성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p>
<p>  &nbsp;  </p>
<p>  연구소는 2028년까지 생육상태가 우수한 개체를 중심으로 후계목 후보목을 선발해 보존 개체군 육성으로 원목 훼손 시 동일 계통으로 복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육성된 후계목은 연구소를 청양으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조성하는 수목원 내에 교육·해설 공간을 조성해 유전적 계통 보존과 관련 연구 및 교육·전시 등에 활용한다.</p>
<p>  &nbsp;  </p>
<p>  광덕사 호두나무는 700여 년 전 고려 충렬왕 16년(1290) 9월에 영밀공 유청신 선생이 중국 원나라에 갔다가 임금의 수레를 모시고 돌아올 때 가져온 호두나무 묘목과 열매에서 유래됐다.</p>
<p>  &nbsp;  </p>
<p>  묘목은 광덕사 안에 심고, 열매는 자신의 고향집 뜰 앞에 심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1988년 12월 2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p>
<p>  &nbsp;  </p>
<p>  우석성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천연기념물 호두나무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소중한 산림자원”이라며 “후계목을 건강하게 육성·관리해 고유한 유전자원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후대에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60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47: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45: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5</guid>
		<title><![CDATA[충남도, 싱가포르 국립미술관과 국제 협력망 구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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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국내 공립미술관, 해외 문화·예술기관에 이어 싱가포르 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Singapore)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내년 개관을 앞둔 충남미술관의 국제 교류 기반을 넓혔다.
  &nbsp;  
  도는 최근 충남미술관과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이 상호 협력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김장언 충남미술관준비과장과 유진 탄(Eugene Tan)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장이 온라인으로 각각 전자 서명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nbsp;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은 2015년 개관한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국립미술기관으로,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근대미술을 중심으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공공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nbsp;  
  특히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미술을 세계 미술사의 맥락에서 조명하는 전시·연구를 통해 지역 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개관을 앞둔 충남미술관과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전시·교육·학예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한다.
  &nbsp;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5년간 상호 관심 분야를 발굴하고 전시·연구·교육 등 분야별 교류·협력을 실무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도는 우선 국제 포럼과 연계한 학술 교류를 추진하고 공동 연구와 전시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협의해 충남미술관 개관 이후 지속적인 교류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김장언 도 미술관준비과장은 “충남미술관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열린 공공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과 싱가포르의 문화·예술 분야 교류·협력을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유진 탄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동남아시아 미술과 충남 지역 미술에 관한 연구와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서로의 미술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충남미술관은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 공사를 추진 중으로, 현재 지상층 골조 공사를 마치고 내부 벽체 시공 등 후속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도는 충남미술관 개관 준비와 함께 국내외 공공미술관 및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세계와 소통하는 공공미술관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4410_qdaemaqn.jpg" alt="싱가포르_국립미술관_전경._사진_제공_싱가포르_국립미술관(National_Gallery_Singapore).jpg" style="width: 640px; height: 1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싱가포르 국립미술관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국내 공립미술관, 해외 문화·예술기관에 이어 싱가포르 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Singapore)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내년 개관을 앞둔 충남미술관의 국제 교류 기반을 넓혔다.</p>
<p>  &nbsp;  </p>
<p>  도는 최근 충남미술관과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이 상호 협력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협약은 김장언 충남미술관준비과장과 유진 탄(Eugene Tan)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장이 온라인으로 각각 전자 서명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p>
<p>  &nbsp;  </p>
<p>  싱가포르 국립미술관은 2015년 개관한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국립미술기관으로,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근대미술을 중심으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공공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p>
<p>  &nbsp;  </p>
<p>  특히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미술을 세계 미술사의 맥락에서 조명하는 전시·연구를 통해 지역 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p>
<p>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개관을 앞둔 충남미술관과 싱가포르 국립미술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전시·교육·학예 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확대한다.</p>
<p>  &nbsp;  </p>
<p>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5년간 상호 관심 분야를 발굴하고 전시·연구·교육 등 분야별 교류·협력을 실무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는 우선 국제 포럼과 연계한 학술 교류를 추진하고 공동 연구와 전시 등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협의해 충남미술관 개관 이후 지속적인 교류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김장언 도 미술관준비과장은 “충남미술관은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열린 공공미술관을 지향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과 싱가포르의 문화·예술 분야 교류·협력을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nbsp;  </p>
<p>  유진 탄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동남아시아 미술과 충남 지역 미술에 관한 연구와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서로의 미술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충남미술관은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건립 공사를 추진 중으로, 현재 지상층 골조 공사를 마치고 내부 벽체 시공 등 후속 공정을 진행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도는 충남미술관 개관 준비와 함께 국내외 공공미술관 및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세계와 소통하는 공공미술관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58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45: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4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4</guid>
		<title><![CDATA[“KDT 지원금 94% 수도권에… 지방 AI 인재는 어디서 키우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AI·빅데이터 등 첨단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의 지원금과 훈련 실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률과 관련 직종 취업비중도 사업 초기보다 낮아져, 지역 간 교육 격차와 훈련 성과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KDT 훈련기관 지원금 4,759억 8,400만원 중 수도권 소재 기관에 지급된 금액은 4,467억 4,800만원으로 전체의 93.9%였다. 서울에만 3,939억5,300만원(82.8%)이 지급됐고, 비수도권 전체 지원금은 292억3,600만원(6.1%)에 그쳤다.
  &nbsp;  
KDT는 민간 훈련기관과 기업, 대학 등이 참여해 디지털·첨단산업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과정을 설계하고, 실제 프로젝트 과제를 전체 훈련과정의 30% 이상 편성하는 등 실무교육에 중점을 둔다.
  &nbsp;  
그러나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부터 수도권에 몰려 있다. 지난해 전체 KDT 훈련기관 341곳 중 수도권은 256곳으로 75.1%였다. 2022년보다 3.7%포인트 높아졌다. 같은 기간 수도권 기관은 126곳 늘었지만 비수도권은 33곳 증가하는 데 그쳤다.
  &nbsp;  
분야별 훈련 실적에서도 격차가 뚜렷했다. 지난해 지역별 훈련기관의 인공지능 분야 참여인원 9,619명 중 서울·경기·인천에 집계된 인원은 8,786명으로 91.3%였다. 비수도권 전체는 833명에 그쳤다. 강원 7명, 경북 12명, 경남 26명 등 일부 지역의 실적은 수십 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nbsp;  
클라우드는 집중도가 더 높았다. 전체 4,555명 중 수도권이 4,426명으로 97.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87명, 대구 19명, 충남 14명, 전북 9명 등 129명에 불과했다. 빅데이터도 전체 6,857명 중 수도권이 5,028명(73.3%)이었고, 충남 7명, 충북 10명, 전북 33명 등 지역별 편차가 컸다.
  &nbsp;  
고용노동부는 지역 격차를 보완하기 위해 훈련시설의 지역 제한을 완화하고 비대면 실시간 교육을 통해 지방에서도 수도권 기관의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비와 실습환경이 필요한 로봇·사물인터넷·스마트제조 분야까지 온라인 수강만으로 지역 격차를 해소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실제로 지난해 온라인 100% 운영 기관 중 26곳에 지원된 금액은 2,510억6,600만원이었다. 그런데 이 기관들의 평균 취업률은 45.3%로 18곳(69.2%)이나 취업률이 50% 미만이었다. 이들 18곳에 지원된 금액만 1,301억4,200만원에 달했다.
  &nbsp;  
훈련 성과도 개선이 요구된다. KDT 취업률은 2022년 62.6%에서 2025년 55.9%로 6.7% 포인트 하락했다. 관련 직종 취업비중은 2022년 78.0%, 2023년 74.4%, 2024년 69.7%로 2년 연속 하락했다. 취업 여부뿐 아니라 훈련을 통해 익힌 기술을 실제 일자리에서 활용하고 있는지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어기구 의원은 “첨단산업 인재를 전국에서 키우겠다면서 훈련기관과 지원금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구조를 그대로 둬서는 안 된다”며 “온라인 수업을 열어놓는 데 그치지 말고 지방에서도 충분한 실습과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훈련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훈련생이 배운 기술로 어떤 일자리에 취업했는지도 중요하다”며 “정부는 지역기업과 연계한 훈련과 공동 실습시설을 지원하고, 성과가 낮은 기관은 교육 내용과 취업 지원체계를 점검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3946_dmmnxrui.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AI·빅데이터 등 첨단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의 지원금과 훈련 실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률과 관련 직종 취업비중도 사업 초기보다 낮아져, 지역 간 교육 격차와 훈련 성과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KDT 훈련기관 지원금 4,759억 8,400만원 중 수도권 소재 기관에 지급된 금액은 4,467억 4,800만원으로 전체의 93.9%였다. 서울에만 3,939억5,300만원(82.8%)이 지급됐고, 비수도권 전체 지원금은 292억3,600만원(6.1%)에 그쳤다.</p>
<p>  &nbsp;  </p>
<p>KDT는 민간 훈련기관과 기업, 대학 등이 참여해 디지털·첨단산업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과정을 설계하고, 실제 프로젝트 과제를 전체 훈련과정의 30% 이상 편성하는 등 실무교육에 중점을 둔다.</p>
<p>  &nbsp;  </p>
<p>그러나 교육을 제공하는 기관부터 수도권에 몰려 있다. 지난해 전체 KDT 훈련기관 341곳 중 수도권은 256곳으로 75.1%였다. 2022년보다 3.7%포인트 높아졌다. 같은 기간 수도권 기관은 126곳 늘었지만 비수도권은 33곳 증가하는 데 그쳤다.</p>
<p>  &nbsp;  </p>
<p>분야별 훈련 실적에서도 격차가 뚜렷했다. 지난해 지역별 훈련기관의 인공지능 분야 참여인원 9,619명 중 서울·경기·인천에 집계된 인원은 8,786명으로 91.3%였다. 비수도권 전체는 833명에 그쳤다. 강원 7명, 경북 12명, 경남 26명 등 일부 지역의 실적은 수십 명에도 미치지 못했다.</p>
<p>  &nbsp;  </p>
<p>클라우드는 집중도가 더 높았다. 전체 4,555명 중 수도권이 4,426명으로 97.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87명, 대구 19명, 충남 14명, 전북 9명 등 129명에 불과했다. 빅데이터도 전체 6,857명 중 수도권이 5,028명(73.3%)이었고, 충남 7명, 충북 10명, 전북 33명 등 지역별 편차가 컸다.</p>
<p>  &nbsp;  </p>
<p>고용노동부는 지역 격차를 보완하기 위해 훈련시설의 지역 제한을 완화하고 비대면 실시간 교육을 통해 지방에서도 수도권 기관의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비와 실습환경이 필요한 로봇·사물인터넷·스마트제조 분야까지 온라인 수강만으로 지역 격차를 해소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p>
<p>실제로 지난해 온라인 100% 운영 기관 중 26곳에 지원된 금액은 2,510억6,600만원이었다. 그런데 이 기관들의 평균 취업률은 45.3%로 18곳(69.2%)이나 취업률이 50% 미만이었다. 이들 18곳에 지원된 금액만 1,301억4,200만원에 달했다.</p>
<p>  &nbsp;  </p>
<p>훈련 성과도 개선이 요구된다. KDT 취업률은 2022년 62.6%에서 2025년 55.9%로 6.7% 포인트 하락했다. 관련 직종 취업비중은 2022년 78.0%, 2023년 74.4%, 2024년 69.7%로 2년 연속 하락했다. 취업 여부뿐 아니라 훈련을 통해 익힌 기술을 실제 일자리에서 활용하고 있는지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첨단산업 인재를 전국에서 키우겠다면서 훈련기관과 지원금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구조를 그대로 둬서는 안 된다”며 “온라인 수업을 열어놓는 데 그치지 말고 지방에서도 충분한 실습과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훈련기반을 확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이어 “훈련생이 배운 기술로 어떤 일자리에 취업했는지도 중요하다”며 “정부는 지역기업과 연계한 훈련과 공동 실습시설을 지원하고, 성과가 낮은 기관은 교육 내용과 취업 지원체계를 점검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560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4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38: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3</guid>
		<title><![CDATA[당진시, 정우화인㈜-우강면 송산1리 상생 발전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생발전 업무협약
      
   
&nbsp;
우강면(면장 신낙현)은 지난 7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우화인㈜과 송산1리 마을 간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기업과 지역 주민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 등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그동안 주민 건강과 자연재난 등 안전관리 문제로 기업과 마을 간 갈등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이해와 협의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이날 협약식에는 신낙현 우강면장을 비롯해 정우화인(주) 김형일 상무, 송산1리 유태호 마을대표(이장), 유상열 대책위원장, 전학규 개발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협약에 따라 양측은 향후 3년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nbsp;  
주요 협약 내용은 ▲마을 공익사업 및 주요 행사 추진 시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 ▲마을 환경 개선 및 생활환경 보호 ▲자연재해 발생 시 상호 협력 대응 ▲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에 대한 마을의 협력 등이다.
  &nbsp;  
또한 양측은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안 사항을 지속해서 논의하기 위해 필요시 '상생협의회'를 구성해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nbsp;  
신낙현 우강면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신뢰와 대화로 상생의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정우화인과 송산1리가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3701_rpzfeoot.jpg" alt="(사진5)우강면송산1리 정우화인 업무협약 체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생발전 업무협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우강면(면장 신낙현)은 지난 7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우화인㈜과 송산1리 마을 간의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협약은 기업과 지역 주민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 등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그동안 주민 건강과 자연재난 등 안전관리 문제로 기업과 마을 간 갈등이 있었으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이해와 협의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p>
<p>  &nbsp;  </p>
<p>이날 협약식에는 신낙현 우강면장을 비롯해 정우화인(주) 김형일 상무, 송산1리 유태호 마을대표(이장), 유상열 대책위원장, 전학규 개발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협약에 따라 양측은 향후 3년간 상호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p>
<p>  &nbsp;  </p>
<p>주요 협약 내용은 ▲마을 공익사업 및 주요 행사 추진 시 기업의 적극적인 협력 ▲마을 환경 개선 및 생활환경 보호 ▲자연재해 발생 시 상호 협력 대응 ▲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에 대한 마을의 협력 등이다.</p>
<p>  &nbsp;  </p>
<p>또한 양측은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안 사항을 지속해서 논의하기 위해 필요시 '상생협의회'를 구성해 정례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p>
<p>  &nbsp;  </p>
<p>신낙현 우강면장은 “기업과 지역사회가 신뢰와 대화로 상생의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의 의미가 매우 크다”며 “정우화인과 송산1리가 함께 성장하고 화합하는 모범적인 상생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54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38: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3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2</guid>
		<title><![CDATA[당진시, 지역아동센터 아동·가족과 함께한 가을 운동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0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아동센터 간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70명과 학부모 등 450여 명이 참여했다. 개회식과 모범 아동 36명에 대한 시상식을 시작으로 장애물 달리기, 응원전, 줄다리기, 릴레이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이어졌다.
  &nbsp;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후원회와 종근당의 후원도 더해졌다. 지역아동센터후원회는 표창 대상 아동에게 전달할 도서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종근당은 약 1천만 원 상당의 아동 영양제를 지원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했다.
  &nbsp;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에 참여하고 서로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함께 어울리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3556_vlpdhuuw.jpg" alt="(사진4)지역아동센터 체육대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10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지역아동센터후원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아동센터 간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당진시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70명과 학부모 등 450여 명이 참여했다. 개회식과 모범 아동 36명에 대한 시상식을 시작으로 장애물 달리기, 응원전, 줄다리기, 릴레이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이어졌다.</p>
<p>  &nbsp;  </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후원회와 종근당의 후원도 더해졌다. 지역아동센터후원회는 표창 대상 아동에게 전달할 도서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종근당은 약 1천만 원 상당의 아동 영양제를 지원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뒷받침했다.</p>
<p>  &nbsp;  </p>
<p>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에 참여하고 서로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함께 어울리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53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3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3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1</guid>
		<title><![CDATA[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업무역량 강화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업무역량 강화교육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8일 당진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전 부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실무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하반기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에 따른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산교육장에서 실무 시스템을 활용해 처리 과정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nbsp;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징수결의와 감액 처리 등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nbsp;  
특히 과태료 부과 절차와 관련해 사전통지, 의견제출 기한, 감경 부과, 독촉장 발송 등의 필수 행정 절차를 시스템 입력 과정과 연계해 설명하고, 담당자들이 업무 처리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사례를 공유했다.

&nbsp;
&nbsp;
&nbsp;
김영일 징수과장은 “담당자들의 직무 숙련도를 높이고자 직접 시스템을 활용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세외수입 업무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3446_phtqhfid.jpg" alt="(사진3)세외수입 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업무역량 강화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8일 당진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전 부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세외수입 실무 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교육은 하반기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에 따른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산교육장에서 실무 시스템을 활용해 처리 과정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징수결의와 감액 처리 등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p>
<p>  &nbsp;  </p>
<p>특히 과태료 부과 절차와 관련해 사전통지, 의견제출 기한, 감경 부과, 독촉장 발송 등의 필수 행정 절차를 시스템 입력 과정과 연계해 설명하고, 담당자들이 업무 처리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사례를 공유했다.</p>
<p></p>
<p>&nbsp;</p>
<div>&nbsp;</div>
<p>&nbsp;</p>
<p>김영일 징수과장은 “담당자들의 직무 숙련도를 높이고자 직접 시스템을 활용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세외수입 업무의 정확성과 전문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52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3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33: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80</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충무훈련으로 비상대비태세 확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무훈련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충무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충무훈련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충무 기능별 상황 조치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역 단위 종합훈련이다.
  &nbsp;  
시는 훈련 첫날인 12일 당진시청에서 최초상황보고회를 열고 충무사태 발령에 따른 상황과 부서별 주요 조치사항을 점검한다. 또한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중앙통제단에서 부여하는 상황 메시지에 따른 도상연습을 실시하고, 실제 비상상황에서 계획된 대응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nbsp;  
13일에는 충남경찰청에서 기술인력 5명을 대상으로 기술인력 동원훈련을 실시하며, 14일에는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차량 30대를 동원하는 차량 동원훈련을 실시해 실제 동원 절차와 수행 체계를 점검한다. 16일에는 충남도청에서 진행되는 현장 강평을 끝으로 훈련이 마무리된다.
  &nbsp;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계획과 자원동원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보완해 실제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실제 비상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3137_llisywqu.jpg" alt="(사진2)2026년 충무훈련 홍보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무훈련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충무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충무훈련은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충무 기능별 상황 조치를 숙달하기 위해 실시하는 지역 단위 종합훈련이다.</p>
<p>  &nbsp;  </p>
<p>시는 훈련 첫날인 12일 당진시청에서 최초상황보고회를 열고 충무사태 발령에 따른 상황과 부서별 주요 조치사항을 점검한다. 또한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중앙통제단에서 부여하는 상황 메시지에 따른 도상연습을 실시하고, 실제 비상상황에서 계획된 대응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할 예정이다.</p>
<p>  &nbsp;  </p>
<p>13일에는 충남경찰청에서 기술인력 5명을 대상으로 기술인력 동원훈련을 실시하며, 14일에는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차량 30대를 동원하는 차량 동원훈련을 실시해 실제 동원 절차와 수행 체계를 점검한다. 16일에는 충남도청에서 진행되는 현장 강평을 끝으로 훈련이 마무리된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계획과 자원동원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보완해 실제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p>
<p>  &nbsp;  </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실제 비상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51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32: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3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9</guid>
		<title><![CDATA[당진시, 라디오에서 불어오는‘당진호풍’을 느껴보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호풍 캐릭터(호풍이와 말랭이)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프리미엄 고구마 브랜드인‘당진호풍’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SBS라디오(파워FM, 러브FM)를 통해 CM송 광고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광고는 ‘두시탈출 컬투쇼’,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12시엔 주현영’, ‘배성재의 텐’, ‘이숙영의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등 총 9개 프로그램에서 549회 송출될 예정이다. 
  &nbsp;  
특히 11월 13일부터는 ‘두시탈출컬투쇼’ 진행자인 김태균이 “두시탈출컬투쇼는‘당진호풍’고구마와 함께해요”라는 멘트를 통해 브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nbsp;  
당진호풍 CM송은 고구마를 먹을 때 느낄 수 있는 목메는 느낌과 대비해, 당진호풍 고구마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일이 잘 풀리는 바람이 분다는 의미를 경쾌한 음악으로 표현했다.
  &nbsp;  
시는 이번 라디오 광고를 통해 당진호풍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브랜드 캐릭터인 ‘호풍이와 말랭이’에 대한 관심도 높일 계획이다.
&nbsp;
시 관계자는 “당진호풍은 호풍미 품종에 당진의 재배 기술과 지역 특성을 접목해 차별화한 고구마 브랜드”라며 “이번 CM송 광고를 통해 당진호풍의 특징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호풍이와 말랭이’ 캐릭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3012_lkoigohb.jpg" alt="(사진1)당진호풍 캐릭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53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호풍 캐릭터(호풍이와 말랭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프리미엄 고구마 브랜드인‘당진호풍’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10월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SBS라디오(파워FM, 러브FM)를 통해 CM송 광고를 송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광고는 ‘두시탈출 컬투쇼’,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12시엔 주현영’, ‘배성재의 텐’, ‘이숙영의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등 총 9개 프로그램에서 549회 송출될 예정이다. </p>
<p>  &nbsp;  </p>
<p>특히 11월 13일부터는 ‘두시탈출컬투쇼’ 진행자인 김태균이 “두시탈출컬투쇼는‘당진호풍’고구마와 함께해요”라는 멘트를 통해 브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p>
<p>  &nbsp;  </p>
<p>당진호풍 CM송은 고구마를 먹을 때 느낄 수 있는 목메는 느낌과 대비해, 당진호풍 고구마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일이 잘 풀리는 바람이 분다는 의미를 경쾌한 음악으로 표현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라디오 광고를 통해 당진호풍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브랜드 캐릭터인 ‘호풍이와 말랭이’에 대한 관심도 높일 계획이다.</p>
<p>&nbsp;</p>
<p>시 관계자는 “당진호풍은 호풍미 품종에 당진의 재배 기술과 지역 특성을 접목해 차별화한 고구마 브랜드”라며 “이번 CM송 광고를 통해 당진호풍의 특징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호풍이와 말랭이’ 캐릭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50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30: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9: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8</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초도방문…주요 현안업무 점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초도방문…주요 현안업무 점검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8일 제20대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이 당진소방서를 초도방문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방문은 당진소방서의 주요업무와 지역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대응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주요업무 보고에서는 ▲산업시설 화재·폭발사고 대응역량 강화 ▲배터리 제조시설 및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비 ▲당진항·연안지역 육상·해상 통합대응체계 구축 ▲시민이 체감하는 119소방서비스 강화 등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nbsp;  
특히 철강·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와 항만시설이 밀집한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형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예방활동과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nbsp;  
또한 송산면119지역대 이전 신축과 다목적 소방훈련탑 설치 등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하고, 현장대응 전문성 향상과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당진은 산업시설과 항만, 농어촌이 공존하는 지역인 만큼 다양한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nbsp;  
&nbsp;
&nbsp;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2723_yshunmaf.jpg" alt="관련사진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초도방문…주요 현안업무 점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8일 제20대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이 당진소방서를 초도방문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방문은 당진소방서의 주요업무와 지역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대응체계 강화와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주요업무 보고에서는 ▲산업시설 화재·폭발사고 대응역량 강화 ▲배터리 제조시설 및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비 ▲당진항·연안지역 육상·해상 통합대응체계 구축 ▲시민이 체감하는 119소방서비스 강화 등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했다.</p>
<p>  &nbsp;  </p>
<p>특히 철강·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와 항만시설이 밀집한 당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형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예방활동과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nbsp;  </p>
<p>또한 송산면119지역대 이전 신축과 다목적 소방훈련탑 설치 등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하고, 현장대응 전문성 향상과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p>
<p>  &nbsp;  </p>
<p>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당진은 산업시설과 항만, 농어촌이 공존하는 지역인 만큼 다양한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48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2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7</guid>
		<title><![CDATA[‘6500여 명의 마라토너 도심속 레이스’…제5회 천안 이봉주마라톤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회 천안 이봉주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nbsp;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고향인 천안에서 펼쳐진 ‘제5회 천안 이봉주마라톤대회’가 지난 11일 전국 마라토너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천안시체육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하프 코스를 비롯해 10㎞, 5㎞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6,500여 명의 참가자가 천안 도심 속을 힘차게 달렸다.
  &nbsp;  
  종목별 입상자는 하프 남자부 1위 조우원 씨, 하프 여자부 1위 유정아 씨를 비롯해 10㎞ 남자부 1위 김동헌 씨, 10㎞ 여자부 1위 김지은 씨가 각각 차지했다.
  &nbsp;  
  시체육회는 참가자 안전과 원활한 경기 운영에 중점을 두고 주요 구간에 의료진과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철저한 교통통제를 실시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nbsp;  
  이봉주 선수의 도전 정신을 기리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매년 참가 규모와 완성도를 더해가며 전국적인 명품 마라톤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nbsp;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대회에 함께해 주신 전국의 마라토너와 시민 여러분, 그리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운영 전반을 보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2526_cyrcthkv.jpg" alt="천안시체육회(이봉주마라톤대회)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회 천안 이봉주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고향인 천안에서 펼쳐진 ‘제5회 천안 이봉주마라톤대회’가 지난 11일 전국 마라토너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nbsp;</p>
<p></p>
<p>  천안시체육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하프 코스를 비롯해 10㎞, 5㎞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6,500여 명의 참가자가 천안 도심 속을 힘차게 달렸다.</p>
<p>  &nbsp;  </p>
<p>  종목별 입상자는 하프 남자부 1위 조우원 씨, 하프 여자부 1위 유정아 씨를 비롯해 10㎞ 남자부 1위 김동헌 씨, 10㎞ 여자부 1위 김지은 씨가 각각 차지했다.</p>
<p>  &nbsp;  </p>
<p>  시체육회는 참가자 안전과 원활한 경기 운영에 중점을 두고 주요 구간에 의료진과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철저한 교통통제를 실시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했다.</p>
<p>  &nbsp;  </p>
<p>  이봉주 선수의 도전 정신을 기리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매년 참가 규모와 완성도를 더해가며 전국적인 명품 마라톤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p>
<p>  &nbsp;  </p>
<p>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대회에 함께해 주신 전국의 마라토너와 시민 여러분, 그리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힘써준 자원봉사자와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운영 전반을 보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47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2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6</guid>
		<title><![CDATA[서산시, 제23회 해미읍성축제에서 ‘가로림만 생태 알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장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환경교육’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2026년 찾아가는 환경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해당 부스는 해미읍성 내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렸다.

&nbsp;

   서산시 지역환경교육센터 소속 전문 강사 5명이 가로림만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 상괭이,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흰발농게 등에 대해 교육했다.

&nbsp;

   키링을 활용한 해양 생물 색칠하기, 가로림만 생물 퀴즈 및 그림 카드 뽑기,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 기념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nbsp;

   해당 부스에는 3일간 80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nbs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앞으로도 서산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생활 속 환경보전 의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2314_zefkztww.jpg" alt="6.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장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환경교육’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장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환경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2026년 찾아가는 환경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해당 부스는 해미읍성 내 마련돼 관광객들에게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알렸다.
</p>
<p>&nbsp;</p>
<p>
   서산시 지역환경교육센터 소속 전문 강사 5명이 가로림만에 서식하는 점박이물범, 상괭이,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흰발농게 등에 대해 교육했다.
</p>
<p>&nbsp;</p>
<p>
   키링을 활용한 해양 생물 색칠하기, 가로림만 생물 퀴즈 및 그림 카드 뽑기,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 기념 응원 메시지 남기기 등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p>
<p>&nbsp;</p>
<p>
   해당 부스에는 3일간 800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p>
<p>&nbsp;</p>
<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앞으로도 서산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생활 속 환경보전 의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p>
<p></p>
<div>&nbsp;</div>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46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2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5</guid>
		<title><![CDATA[서산시,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업무 현장에서 찾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다.
  &nbsp;  
시는 지난 1일부터 ‘직원 AI 업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공모전은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행정 업무 전반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nbsp;  
공모 주제는 'AI와 함께 일하는 스마트한 서산 행정'으로, 우수 아이디어는 내년도 행정 업무 개선 AI 서비스 개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시는 그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준별·업무별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운영해 행정 혁신 기반을 다져왔다.
  &nbsp;  
이번 공모를 통해 축적된 역량을 업무 개선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며,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직원들의 관점에서 인공지능 적용 과제를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행정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의 경험이야말로 AI 행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직원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AI 서비스로 구현돼 시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시는 인공지능 행정 혁신을 위해 올해 2월 AI 전략 TF팀을 구성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2201_uctgukht.jpg" alt="5. 서산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을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다.</p>
<p>  &nbsp;  </p>
<p>시는 지난 1일부터 ‘직원 AI 업무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공모전은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행정 업무 전반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공모 주제는 'AI와 함께 일하는 스마트한 서산 행정'으로, 우수 아이디어는 내년도 행정 업무 개선 AI 서비스 개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시는 그동안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준별·업무별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운영해 행정 혁신 기반을 다져왔다.</p>
<p>  &nbsp;  </p>
<p>이번 공모를 통해 축적된 역량을 업무 개선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며,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직원들의 관점에서 인공지능 적용 과제를 발굴한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행정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의 경험이야말로 AI 행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직원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AI 서비스로 구현돼 시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시는 인공지능 행정 혁신을 위해 올해 2월 AI 전략 TF팀을 구성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45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22: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1: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4</guid>
		<title><![CDATA[서산시·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 행정·복지·법률 등 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불편 사항을 듣고 상담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
  &nbsp;  
이번에는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 외에도 2개 지소를 둔다.
  &nbsp;  
지소는 운영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4층 컨벤션룸 ▲서산시농업기술센터 2층 제1강의실에 마련된다.
  &nbsp;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3개 장소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하면 된다.
  &nbsp;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
  &nbsp;  
시는 평소 행정기관에 방문하거나 민원을 제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시민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bsp;  
또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해 제기된 고충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nbsp;  
시 관계자는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감사담당관 조사팀(☎041-660-2065)에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2054_iefwpnqt.jpg" alt="4.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 행정·복지·법률 등 생활 전반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불편 사항을 듣고 상담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서비스다.</p>
<p>  &nbsp;  </p>
<p>이번에는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 외에도 2개 지소를 둔다.</p>
<p>  &nbsp;  </p>
<p>지소는 운영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서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4층 컨벤션룸 ▲서산시농업기술센터 2층 제1강의실에 마련된다.</p>
<p>  &nbsp;  </p>
<p>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3개 장소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을 사전 예약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평소 행정기관에 방문하거나 민원을 제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시민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nbsp;  </p>
<p>또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해 제기된 고충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민원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달리는 국민신문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감사담당관 조사팀(☎041-660-2065)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44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21: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20: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3</guid>
		<title><![CDATA[서산 6년근 인삼,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 만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 6년근 인삼 직거래 페스타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산 6년근 인삼 직거래 페스타’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서산인삼농협조합(조합장 박종범)이 주최하며, 서산인삼유통센터에서 열린다.
  &nbsp;  
서산 6년근 인삼은 조직이 단단하고 향이 진하며, 유효 사포닌 함량이 높아 가을철 건강 식재료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nbsp;  
행사 기간에는 인삼 전시와 품평회를 비롯해 인삼 먹거리 판매, 인삼 경매, 인삼 라떼 시음 등 인삼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nbsp;  
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서산 6년근 인삼을 구매할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행사가 인삼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자리로서 서산 6년근 인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nbsp;
&nbsp;
&nbsp;
유청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 6년근 인삼에는 우수한 품질을 만들기 위해 애써 온 농가의 정성과 재배 기술이 담겨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서산 인삼의 깊은 향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1922_smwfqnap.jpg" alt="3. ①서산 6년근 인삼 직거래 페스타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 6년근 인삼 직거래 페스타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산 6년근 인삼 직거래 페스타’가 개최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지난 2005년부터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서산인삼농협조합(조합장 박종범)이 주최하며, 서산인삼유통센터에서 열린다.</p>
<p>  &nbsp;  </p>
<p>서산 6년근 인삼은 조직이 단단하고 향이 진하며, 유효 사포닌 함량이 높아 가을철 건강 식재료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p>
<p>  &nbsp;  </p>
<p>행사 기간에는 인삼 전시와 품평회를 비롯해 인삼 먹거리 판매, 인삼 경매, 인삼 라떼 시음 등 인삼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  &nbsp;  </p>
<p>시중 가격보다 20~30% 저렴한 가격에 서산 6년근 인삼을 구매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행사가 인삼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자리로서 서산 6년근 인삼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유청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 6년근 인삼에는 우수한 품질을 만들기 위해 애써 온 농가의 정성과 재배 기술이 담겨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서산 인삼의 깊은 향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43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20: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1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2</guid>
		<title><![CDATA[서산시, 천수만 청정어장 재생사업 본격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가 지난 10월 1일부터 창리·간월도 어촌계 마을 어장 등에서 오염퇴적물 수거하고 있다.
      
   
&nbsp;
충남 서산시가 천수만 해역의 어장 환경 회복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
  &nbsp;  
시는 10월 1일부터 청정어장 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nbsp;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부석면 창리·간월도 어촌계 마을 어장과 인근 공유수면 약 900㏊를 대상으로 어장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nbsp;  
올해는 1차 사업으로 3억 1,400만 원을 투입, 42㏊를 대상으로 장기간 어장 바닥에 쌓인 패각과 어업 기자재, 오염퇴적물 등을 수거하고 있다.
  &nbsp;  
1차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2차 사업으로 남은 구간에 대한 어장 경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nbsp;  
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천수만 해역의 어장 이용 현황과 오염퇴적물 분포 등을 조사하고, 지역 어업인의 의견을 수렴해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nbsp;  
설계를 통해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역을 선정했으며, 올해까지 57톤의 패각과 어업 기자재, 오염퇴적물을 수거할 계획이다.
  &nbsp;  
수거된 오염퇴적물은 해상 운반과 육상 하역을 거쳐 적절한 절차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
  &nbsp;  
시는 사업 완료 후 대상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윤여신 서산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 조사와 실시설계를 통해 확인된 어장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정비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건강한 어장 환경을 조성해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1740_drilvfby.jpg" alt="2. 시가 지난 10월 1일부터 창리·간월도 어촌계 마을 어장 등에서 오염퇴적물 수거하고 있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가 지난 10월 1일부터 창리·간월도 어촌계 마을 어장 등에서 오염퇴적물 수거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천수만 해역의 어장 환경 회복과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p>
<p>  &nbsp;  </p>
<p>시는 10월 1일부터 청정어장 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부석면 창리·간월도 어촌계 마을 어장과 인근 공유수면 약 900㏊를 대상으로 어장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올해는 1차 사업으로 3억 1,400만 원을 투입, 42㏊를 대상으로 장기간 어장 바닥에 쌓인 패각과 어업 기자재, 오염퇴적물 등을 수거하고 있다.</p>
<p>  &nbsp;  </p>
<p>1차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2차 사업으로 남은 구간에 대한 어장 경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p>
<p>  &nbsp;  </p>
<p>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천수만 해역의 어장 이용 현황과 오염퇴적물 분포 등을 조사하고, 지역 어업인의 의견을 수렴해 실시설계를 완료했다.</p>
<p>  &nbsp;  </p>
<p>설계를 통해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역을 선정했으며, 올해까지 57톤의 패각과 어업 기자재, 오염퇴적물을 수거할 계획이다.</p>
<p>  &nbsp;  </p>
<p>수거된 오염퇴적물은 해상 운반과 육상 하역을 거쳐 적절한 절차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사업 완료 후 대상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사업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윤여신 서산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 조사와 실시설계를 통해 확인된 어장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정비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건강한 어장 환경을 조성해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42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1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17: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1</guid>
		<title><![CDATA[서산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성료, 24만여 명 방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nbsp;
충남 서산시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려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해미읍성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2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nbsp;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해미읍성이 품고 있는 역사적 이야기를 현대적 콘텐츠로 풀어냈다.
  &nbsp;  
태종 강무행렬을 비롯해 R.P.G 해미귀환, 600년의 식탁, 해미 디펜스 로드 등 읍성의 역사와 서산의 지역 자원을 연결한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맞이했다.
  &nbsp;  
첫째 날인 9일 ‘각자성석’을 주제로 한 개막식이 진행돼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nbsp;  
둘째 날인 10일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셋째 날인 11일 폐막식에서는 ‘달이 되어라’를 주제로 한 공연이 진행됐다.
  &nbsp;  
낮에는 역사와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nbsp;  
해가 지면 1,000대의 드론이 해미읍성의 밤하늘을 수놓았고 장윤정·딘딘·장한별 등 인기가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했다.
  &nbsp;  
업사이클링을 통해 만든 경관조명이 색다른 야간 경관을 연출했다. 
  &nbsp;  
&nbsp;
&nbsp;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적 가치에 현대적인 요소를 더해 과거의 이야기를 오늘의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해미읍성만의 역사성과 서산의 지역성을 담아내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1628_oupuyxty.jpg" alt="1.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려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해미읍성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2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p>
<p>  &nbsp;  </p>
<p>‘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해미읍성이 품고 있는 역사적 이야기를 현대적 콘텐츠로 풀어냈다.</p>
<p>  &nbsp;  </p>
<p>태종 강무행렬을 비롯해 R.P.G 해미귀환, 600년의 식탁, 해미 디펜스 로드 등 읍성의 역사와 서산의 지역 자원을 연결한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맞이했다.</p>
<p>  &nbsp;  </p>
<p>첫째 날인 9일 ‘각자성석’을 주제로 한 개막식이 진행돼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p>
<p>  &nbsp;  </p>
<p>둘째 날인 10일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은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셋째 날인 11일 폐막식에서는 ‘달이 되어라’를 주제로 한 공연이 진행됐다.</p>
<p>  &nbsp;  </p>
<p>낮에는 역사와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았다.</p>
<p>  &nbsp;  </p>
<p>해가 지면 1,000대의 드론이 해미읍성의 밤하늘을 수놓았고 장윤정·딘딘·장한별 등 인기가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했다.</p>
<p>  &nbsp;  </p>
<p>업사이클링을 통해 만든 경관조명이 색다른 야간 경관을 연출했다. </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적 가치에 현대적인 요소를 더해 과거의 이야기를 오늘의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해미읍성만의 역사성과 서산의 지역성을 담아내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41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16: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1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70</guid>
		<title><![CDATA[‘검은 기름 걷어낸 자리에 번진 동심’ 태안군,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 성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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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0일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미래세대에 해양환경의 소중함과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의 기적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bsp;  
소원면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 200명과 가족 등 총 500여 명이 함께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푸른 바다를 화폭에 담아냈다.
  &nbsp;  
대회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 유류피해 극복 및 해양환경 관련 주제에 맞춰 참가 어린이들은 저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도화지를 채워나갔다. 
  &nbsp;  
참가자들은 123만 자원봉사자의 헌신으로 되살아난 청정 태안 바다의 아름다움과 미래 바다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다짐을 개성 넘치는 화풍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nbsp;  
단순 미술 경연을 넘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경연 후 펼쳐진 전문 마술사의 어린이 참여형 마술 풍선 퍼포먼스는 현장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nbsp;  
또한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7개 체험 부스(친환경 에코백·수건, 병뚜껑 업사이클링 볼펜 제작 등)는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해보는 교육적 놀이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다.
  &nbsp;  
여기에 방문 가족들을 위해 준비한 무료 커피차와 다과, 솜사탕·팝콘 나눔, 전용 쉼터 등 세심한 편의 서비스가 더해져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nbsp;  
대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태안 바다의 아픔과 이를 이겨낸 자원봉사자들의 기적을 배우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서 즐겁게 그림도 그리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주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군은 당일 접수된 출품작 전량을 대상으로 미술·환경·교육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70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nbsp;  
시상은 충청남도지사상, 충청남도교육감상, 태안군수상, 태안군의회 의장상,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상, 태안해양경찰서장상이 수여되며, 상장은 개별 우편으로 전달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푸른 바다의 희망을 함께 그려준 어린이들과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살아 숨 쉬는 해양생태 환경 교육의 중심 공간이자 기적의 역사를 알리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1310_cmorgudx.jpg" alt="4. 지난 10일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0일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미래세대에 해양환경의 소중함과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의 기적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  &nbsp;  </p>
<p>소원면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어린이 200명과 가족 등 총 500여 명이 함께해 깊어가는 가을 정취 속에서 푸른 바다를 화폭에 담아냈다.</p>
<p>  &nbsp;  </p>
<p>대회 당일 현장에서 발표된 유류피해 극복 및 해양환경 관련 주제에 맞춰 참가 어린이들은 저마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도화지를 채워나갔다. </p>
<p>  &nbsp;  </p>
<p>참가자들은 123만 자원봉사자의 헌신으로 되살아난 청정 태안 바다의 아름다움과 미래 바다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다짐을 개성 넘치는 화풍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p>
<p>  &nbsp;  </p>
<p>단순 미술 경연을 넘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p>
<p>  &nbsp;  </p>
<p>경연 후 펼쳐진 전문 마술사의 어린이 참여형 마술 풍선 퍼포먼스는 현장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p>
<p>  &nbsp;  </p>
<p>또한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7개 체험 부스(친환경 에코백·수건, 병뚜껑 업사이클링 볼펜 제작 등)는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해보는 교육적 놀이 공간으로 인기를 끌었다.</p>
<p>  &nbsp;  </p>
<p>여기에 방문 가족들을 위해 준비한 무료 커피차와 다과, 솜사탕·팝콘 나눔, 전용 쉼터 등 세심한 편의 서비스가 더해져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p>
<p>  &nbsp;  </p>
<p>대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태안 바다의 아픔과 이를 이겨낸 자원봉사자들의 기적을 배우고, 맑은 가을 하늘 아래서 즐겁게 그림도 그리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주말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군은 당일 접수된 출품작 전량을 대상으로 미술·환경·교육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70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p>
<p>  &nbsp;  </p>
<p>시상은 충청남도지사상, 충청남도교육감상, 태안군수상, 태안군의회 의장상,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상, 태안해양경찰서장상이 수여되며, 상장은 개별 우편으로 전달된다. </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푸른 바다의 희망을 함께 그려준 어린이들과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이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살아 숨 쉬는 해양생태 환경 교육의 중심 공간이자 기적의 역사를 알리는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399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1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1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9</guid>
		<title><![CDATA[태안군, ‘푸른 필드 가른 희망의 스윙’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 진행 모습
      
   
&nbsp;
가을빛이 완연한 서해안의 휴양 도시 태안에서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뜨거운 열정과 감동의 명승부를 펼쳐냈다.
  &nbsp;  
태안군은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태안군생활체육공원 내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임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nbsp;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하며 태안군·대한장애인골프협회·충청남도장애인골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스포츠를 매개로 차별 없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서울과 부산, 강원과 전북에 이르기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84명의 선수가 출전해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
  &nbsp;  
경기는 개인전 5개 세부 부문(남·여)과 34개 팀이 맞붙은 혼성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선수들은 이틀 동안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녹색 필드를 뜨겁게 달궜다.
  &nbsp;  
참가 선수들은 공 하나하나에 온 힘을 실어 스윙을 날리며 매 홀마다 치열하면서도 품격 있는 승부를 펼쳤고, 승패를 떠나 서로의 선전을 격려하고 부축하며 스포츠맨십 이상의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nbsp;  
대회 마지막 날에는 결승 경기와 함께 홀인원 이벤트, 시상식 및 폐회식이 이어지며 참가자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nbsp;  
윤희신 군수는 “초가을 태안의 푸른 필드 위에서 편견과 한계를 당당히 넘어선 선수 여러분의 땀방울과 눈부신 미소는 6만 군민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다”라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협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 활동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무장애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태안군은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생활체육공원 내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어우러지는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1145_gyqorxfq.jpg" alt="3.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 진행 모습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가을빛이 완연한 서해안의 휴양 도시 태안에서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뜨거운 열정과 감동의 명승부를 펼쳐냈다.</p>
<p>  &nbsp;  </p>
<p>태안군은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태안군생활체육공원 내 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임원,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p>
<p>  &nbsp;  </p>
<p>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하며 태안군·대한장애인골프협회·충청남도장애인골프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스포츠를 매개로 차별 없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이번 대회에는 서울과 부산, 강원과 전북에 이르기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84명의 선수가 출전해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로서 위상을 확고히 했다.</p>
<p>  &nbsp;  </p>
<p>경기는 개인전 5개 세부 부문(남·여)과 34개 팀이 맞붙은 혼성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선수들은 이틀 동안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하며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녹색 필드를 뜨겁게 달궜다.</p>
<p>  &nbsp;  </p>
<p>참가 선수들은 공 하나하나에 온 힘을 실어 스윙을 날리며 매 홀마다 치열하면서도 품격 있는 승부를 펼쳤고, 승패를 떠나 서로의 선전을 격려하고 부축하며 스포츠맨십 이상의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p>
<p>  &nbsp;  </p>
<p>대회 마지막 날에는 결승 경기와 함께 홀인원 이벤트, 시상식 및 폐회식이 이어지며 참가자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p>
<p>  &nbsp;  </p>
<p>윤희신 군수는 “초가을 태안의 푸른 필드 위에서 편견과 한계를 당당히 넘어선 선수 여러분의 땀방울과 눈부신 미소는 6만 군민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다”라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협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 활동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무장애 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은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생활체육공원 내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어우러지는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39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1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1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8</guid>
		<title><![CDATA[‘모래조각에 치유를 더하니 흥행 대박’ 태안군, 몽산포에 수놓은 오감만족 힐링 물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해변 맨발걷기)
      
   
&nbsp;
태안군의 대표 가을 축제가 모래조각의 전통을 딛고 자연과 치유를 결합한 복합 힐링 축제로 완벽히 탈바꿈하며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nbsp;  
태안군은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남면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펼쳐진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이 수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태안군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태안의 해변에서 올 가을을 즐겨보자!’라는 주제 아래, 기존 모래조각 힐링페스타에서 축제 명칭과 콘텐츠를 전면 개편해 선보인 첫 행사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nbsp;  
특히 올해 첫선을 보이며 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해변 맨발걷기 페스티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몽산포에서 달산포로 이어지는 너른 백사장을 맨발로 걸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nbsp;  
이어 완주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황금조개잡이 이벤트는 몽산포 백사장을 들썩이게 했다. 
  &nbsp;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황금 조개잡이 체험)
      
   
&nbsp;
태안산 백합 1톤과 함께 모래 속에 숨겨진 행운권을 찾기 위해 참가자들이 열띤 호응을 보였으며, 태안사랑상품권과 태안해양치유센터 이용권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행운을 선사했다.
  &nbsp;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어린이 물고기 잡이 체험)
      
   
&nbsp;
2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모래조각 예술 프로그램 역시 한층 깊이를 더했다.
  &nbsp;  
국내 정상급 최지훈 조각가가 빚어낸 7m 높이의 웅장한 대형 모래조각 작품은 축제 기간 내내 최고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해당 작품은 축제 후에도 한 달간 전시돼 몽산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nbsp;  
아울러 총상금 250만 원이 걸린 모래조각 경연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백사장을 수놓았고, 전문작가와 함께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 및 친환경 델타샌드 실내 모래체험장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nbsp;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모래조각 체험교실)
   

&nbsp;
태안의 가을 정취와 맛을 담은 미식·문화 프로그램도 축제의 품격을 한껏 끌어올렸다. 
  &nbsp;  
남면주민자치회가 정성껏 마련한 제철 대하 소금구이 무료 시식 코너와 수산물 즉석 구이터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해 질 녘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진 가족 공감 콘서트와 노을 감성 콘서트는 초청가수와 지역 청소년 밴드의 아름다운 선율로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다.
  &nbsp;  
이와 함께 서해랑길 65코스를 거니는 해송트레킹, 바닷바람 속 해변 요가, 해양치유장비 체험 등 태안만의 특화된 웰니스 프로그램들이 조화롭게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쉼을 선물했다.
  &nbsp;  
군 관계자는 “기존 모래조각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몽산포의 백사장과 솔숲, 청정 해산물과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관광객들에게 큰 만족을 안겼다”며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을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해양치유 관광 축제로 확고히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0825_uofpdgqn.jpg" alt="2.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해변 맨발걷기).jpg" style="width: 640px; height: 23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해변 맨발걷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의 대표 가을 축제가 모래조각의 전통을 딛고 자연과 치유를 결합한 복합 힐링 축제로 완벽히 탈바꿈하며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p>
<p>  &nbsp;  </p>
<p>태안군은 지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남면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펼쳐진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이 수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태안군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태안의 해변에서 올 가을을 즐겨보자!’라는 주제 아래, 기존 모래조각 힐링페스타에서 축제 명칭과 콘텐츠를 전면 개편해 선보인 첫 행사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p>
<p>  &nbsp;  </p>
<p>특히 올해 첫선을 보이며 축제의 킬러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해변 맨발걷기 페스티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몽산포에서 달산포로 이어지는 너른 백사장을 맨발로 걸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장관을 연출했다.</p>
<p>  &nbsp;  </p>
<p>이어 완주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황금조개잡이 이벤트는 몽산포 백사장을 들썩이게 했다. </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0903_kxbpasab.jpg" alt="2.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황금 조개잡이 체험).jpg" style="width: 640px; height: 25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황금 조개잡이 체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산 백합 1톤과 함께 모래 속에 숨겨진 행운권을 찾기 위해 참가자들이 열띤 호응을 보였으며, 태안사랑상품권과 태안해양치유센터 이용권 등 풍성한 경품이 제공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행운을 선사했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0956_srkcebyi.jpg" alt="2.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어린이 물고기 잡이 체험).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어린이 물고기 잡이 체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모래조각 예술 프로그램 역시 한층 깊이를 더했다.</p>
<p>  &nbsp;  </p>
<p>국내 정상급 최지훈 조각가가 빚어낸 7m 높이의 웅장한 대형 모래조각 작품은 축제 기간 내내 최고의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해당 작품은 축제 후에도 한 달간 전시돼 몽산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p>
<p>  &nbsp;  </p>
<p>아울러 총상금 250만 원이 걸린 모래조각 경연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백사장을 수놓았고, 전문작가와 함께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 및 친환경 델타샌드 실내 모래체험장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1020_shsgklde.jpg" alt="2. 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모래조각 체험교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2회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 진행 모습(모래조각 체험교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의 가을 정취와 맛을 담은 미식·문화 프로그램도 축제의 품격을 한껏 끌어올렸다. </p>
<p>  &nbsp;  </p>
<p>남면주민자치회가 정성껏 마련한 제철 대하 소금구이 무료 시식 코너와 수산물 즉석 구이터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해 질 녘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진 가족 공감 콘서트와 노을 감성 콘서트는 초청가수와 지역 청소년 밴드의 아름다운 선율로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서해랑길 65코스를 거니는 해송트레킹, 바닷바람 속 해변 요가, 해양치유장비 체험 등 태안만의 특화된 웰니스 프로그램들이 조화롭게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쉼을 선물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기존 모래조각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몽산포의 백사장과 솔숲, 청정 해산물과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관광객들에게 큰 만족을 안겼다”며 “이번 축제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태안 해변 힐링페스티벌을 전국을 대표하는 명품 해양치유 관광 축제로 확고히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37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1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06: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7</guid>
		<title><![CDATA[태안군, ‘억겁의 바람이 빚은 생명의 언덕’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가을빛 탐방객 발길로 물들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0일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진행 모습
      
   
&nbsp;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이자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펼쳐진 가을 생태 힐링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탐방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nbsp;  
태안군은 지난 10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 ‘바람과 모래가 빚은 생명의 언덕, 신두리 해안사구’를 주제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사구축제’에 3,000여 명의 탐방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축제는 천연기념물 신두리 해안사구의 독보적인 자연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기획됐다.
  &nbsp;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신두리 해안사구 걷기대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장관을 이뤘다. 
  &nbsp;  
참가자들은 완연한 가을빛으로 물든 A코스(1.2km), B코스(2.0km), C코스(4.0km) 생태탐방로를 걸으며 드넓게 펼쳐진 사구 모래언덕과 이색적인 야생 식생을 눈에 담았다. 특히 B·C코스를 완주한 탐방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걷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했다.
  &nbsp;  
사구센터 안팎에서 진행된 다채로운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탐방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nbsp;  
사구센터 내에서는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태강의와 전시관 상시 해설이 열려 사구의 형성과정과 희귀 동·식물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했으며, 60개월 이하 어린이를 위한 모래놀이 체험장이 상시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nbsp;  
야외 체험 부스에서는 사구 모래를 활용한 향초 및 타임캡슐 만들기, 해양생물 클레이아트, 키링 제작, 전통놀이 체험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로그램이 이어져 아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nbsp;  
지역의 특색을 살린 연계 홍보관도 축제장을 찾은 탐방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태안로컬푸드직매장 부스에서는 청정 태안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운영해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렸으며, 서해안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한 태안해양치유센터 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맞춤형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건강한 휴식의 가치를 소개했다.
  &nbsp;  
아울러 주 행사장 무대에서는 지역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 재즈밴드 공연, 열정적인 힙합댄스 퍼포먼스, MC 레크리에이션 등 신두리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활기찬 문화공연이 매시간 이어져 축제장 전역에 풍성한 가을 축제의 흥을 더했다.
  &nbsp;  
군은 축제 당일 277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빈틈없이 운영하고 곳곳에 15명의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했다. 
  &nbsp;  
또한 응급 구급상자 구비와 함께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쾌적하고 질서 있는 축제를 치러냈다.
  &nbsp;  
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바람 속에 오랜 세월 자연이 빚어낸 신두리 해안사구의 비경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신두리 해안사구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태안만의 청정 자연과 힐링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생태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0613_zpotazyb.jpg" alt="1. 10일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일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이자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펼쳐진 가을 생태 힐링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탐방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
<p>  &nbsp;  </p>
<p>태안군은 지난 10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 ‘바람과 모래가 빚은 생명의 언덕, 신두리 해안사구’를 주제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사구축제’에 3,000여 명의 탐방객이 다녀가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축제는 천연기념물 신두리 해안사구의 독보적인 자연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기획됐다.</p>
<p>  &nbsp;  </p>
<p>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신두리 해안사구 걷기대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장관을 이뤘다. </p>
<p>  &nbsp;  </p>
<p>참가자들은 완연한 가을빛으로 물든 A코스(1.2km), B코스(2.0km), C코스(4.0km) 생태탐방로를 걸으며 드넓게 펼쳐진 사구 모래언덕과 이색적인 야생 식생을 눈에 담았다. 특히 B·C코스를 완주한 탐방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해 걷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했다.</p>
<p>  &nbsp;  </p>
<p>사구센터 안팎에서 진행된 다채로운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탐방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p>
<p>  &nbsp;  </p>
<p>사구센터 내에서는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태강의와 전시관 상시 해설이 열려 사구의 형성과정과 희귀 동·식물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했으며, 60개월 이하 어린이를 위한 모래놀이 체험장이 상시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야외 체험 부스에서는 사구 모래를 활용한 향초 및 타임캡슐 만들기, 해양생물 클레이아트, 키링 제작, 전통놀이 체험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로그램이 이어져 아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p>
<p>  &nbsp;  </p>
<p>지역의 특색을 살린 연계 홍보관도 축제장을 찾은 탐방객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태안로컬푸드직매장 부스에서는 청정 태안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운영해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렸으며, 서해안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한 태안해양치유센터 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맞춤형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건강한 휴식의 가치를 소개했다.</p>
<p>  &nbsp;  </p>
<p>아울러 주 행사장 무대에서는 지역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 재즈밴드 공연, 열정적인 힙합댄스 퍼포먼스, MC 레크리에이션 등 신두리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활기찬 문화공연이 매시간 이어져 축제장 전역에 풍성한 가을 축제의 흥을 더했다.</p>
<p>  &nbsp;  </p>
<p>군은 축제 당일 277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빈틈없이 운영하고 곳곳에 15명의 안내 인력을 집중 배치해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유도했다. </p>
<p>  &nbsp;  </p>
<p>또한 응급 구급상자 구비와 함께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쾌적하고 질서 있는 축제를 치러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바람 속에 오랜 세월 자연이 빚어낸 신두리 해안사구의 비경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신두리 해안사구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면서, 태안만의 청정 자연과 힐링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생태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35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06: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0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6</guid>
		<title><![CDATA[빵의 도시’ 천안 빵빵데이 17일 개막…‘체험·지역 상생’ 복합문화축제 도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빵빵데이 천안’ 공식 포스터.
      
   
&nbsp;

   천안 대표 빵 축제인 ‘2026 빵빵데이 천안’이 대규모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복합문화축제로 규모를 키워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12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빵빵데이 천안’의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nbsp;

   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빵빵데이는 지역의 우수한 빵 자원을 바탕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로 성장해온 데 이어, 올해는 ‘보고 맛보고 만들고 즐기는’ 복합문화축제로 한층 더 확대 운영된다. 

&nbsp;

   특히 상명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제안한 디자인을 적용해 축제 홍보물부터 현장 연출, 여권형 스탬프 투어까지 ‘빵의 왕국에 입국해 다양한 빵을 경험하는 여정’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하며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nbsp;

   빵마켓에는 신규 참여 업소 12곳을 포함한 지역 대표 동네빵집 53개소가 참여해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빵 전시관에서는 베이커리 경연대회 수상작(16점)과 공예작품(8점), 빵마켓 참여업소 대표 빵(31점), 해외빵(3점) 등 총 58점을 전시해 빵의 예술적 가치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전한다.

&nbsp;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됐다. 시는 지난해 420팀(2,580명) 수준이던 체험 규모를 올해 13종, 800팀(4,872명)으로 늘렸다. 

&nbsp;

   호두과자, 미니도넛, 피자, 곰돌이 컵케이크 등 일반 베이킹 체험(456팀)을 비롯해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8개국 해외전통빵 만들기(344팀)를 운영해 문화적 다양성을 더했다. 이번 체험에는 옛날호두과자와 뚜쥬루과자점, 백석문화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이 참여한다.

&nbsp;

   지역 농업인과 기업이 함께하는 연대·상생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행사장 한편에는 천안 배, 포도, 호두, 와인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부장터’ 17개소가 들어서며, 남양유업과 신세계푸드, 시가 투자한 지역 유망 스타트업인 이너사이드 등 기업들이 참여해 이벤트와 제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nbsp;

   특히 축제 기간의 소비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후속 할인 행사도 추진한다. 축제 기간(17~18일) 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해당 참여 빵집을 다시 방문하면 1만 원 이상 빵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빵네컷 사진관, 빵여권투어단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17일 개막식에서는 ‘빵의 헌장’ 낭독과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 1,000대 및 불꽃드론 60대가 투입되는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지며, 18일에는 지역 장애인 예술단체의 ‘행복 굽는 빵 음악회’가 열려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

&nbsp;

&nbsp;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올해 빵빵데이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빵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 기업, 대학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빵의 도시 천안에서 특별한 여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0304_cgfnydys.jpg" alt="2026 빵빵데이 천안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빵빵데이 천안’ 공식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천안 대표 빵 축제인 ‘2026 빵빵데이 천안’이 대규모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복합문화축제로 규모를 키워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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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장기수 천안시장은 12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빵빵데이 천안’의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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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와 (사)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빵빵데이는 지역의 우수한 빵 자원을 바탕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로 성장해온 데 이어, 올해는 ‘보고 맛보고 만들고 즐기는’ 복합문화축제로 한층 더 확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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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상명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제안한 디자인을 적용해 축제 홍보물부터 현장 연출, 여권형 스탬프 투어까지 ‘빵의 왕국에 입국해 다양한 빵을 경험하는 여정’이라는 콘셉트를 구현하며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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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마켓에는 신규 참여 업소 12곳을 포함한 지역 대표 동네빵집 53개소가 참여해 특색 있는 대표 빵과 우리 쌀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대표 빵 전시관에서는 베이커리 경연대회 수상작(16점)과 공예작품(8점), 빵마켓 참여업소 대표 빵(31점), 해외빵(3점) 등 총 58점을 전시해 빵의 예술적 가치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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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도 대폭 확대됐다. 시는 지난해 420팀(2,580명) 수준이던 체험 규모를 올해 13종, 800팀(4,872명)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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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호두과자, 미니도넛, 피자, 곰돌이 컵케이크 등 일반 베이킹 체험(456팀)을 비롯해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8개국 해외전통빵 만들기(344팀)를 운영해 문화적 다양성을 더했다. 이번 체험에는 옛날호두과자와 뚜쥬루과자점, 백석문화대,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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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농업인과 기업이 함께하는 연대·상생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행사장 한편에는 천안 배, 포도, 호두, 와인 등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농부장터’ 17개소가 들어서며, 남양유업과 신세계푸드, 시가 투자한 지역 유망 스타트업인 이너사이드 등 기업들이 참여해 이벤트와 제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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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축제 기간의 소비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후속 할인 행사도 추진한다. 축제 기간(17~18일) 빵마켓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해당 참여 빵집을 다시 방문하면 1만 원 이상 빵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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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빵네컷 사진관, 빵여권투어단 등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17일 개막식에서는 ‘빵의 헌장’ 낭독과 축하공연에 이어 드론 1,000대 및 불꽃드론 60대가 투입되는 드론라이트 쇼가 펼쳐지며, 18일에는 지역 장애인 예술단체의 ‘행복 굽는 빵 음악회’가 열려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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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수 천안시장은 “올해 빵빵데이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빵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 기업, 대학이 함께 상생하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빵의 도시 천안에서 특별한 여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33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03: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9:01: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5</guid>
		<title><![CDATA[천안시, 아동공동생활가정과 1사1그룹홈 한마음 축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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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아동공동생활가정과 10년째 인연을 이어온 봉사단체 ‘1사·1그룹홈’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가 열렸다고 12일 밝혔다.
  &nbsp;  
  지난 9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아동공동생활가정 아동과 종사자 55명, 1사·1그룹홈 회원 15명 등 70여 명이 참여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nbsp;  
  1사·1그룹홈은 천안 지역 여성기업 대표 16명이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아동공동생활가정과 결연을 맺고 10년 동안 정기 후원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든든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nbsp;  
  이날 행사는 미니 운동회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으로 진행됐으며, 아동들과 후원자들이 함께 어울려 안부를 나누고 유대감을 다졌다.
  &nbsp;  
  강미정 1사·1그룹홈 회장은 “해마다 아이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제는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오랜 가족처럼 느껴진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 자체가 큰 기쁨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nbsp;  
  석재옥 천안시 아동보육과장은 “1사·1그룹홈 회원들이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10년간 꾸준히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곁에서 기억하고 응원해 주는 어른이 있다는 것은 자립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90055_iutypnhk.jpg" alt="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아동공동생활가정과 10년째 인연을 이어온 봉사단체 ‘1사·1그룹홈’이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가 열렸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  지난 9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아동공동생활가정 아동과 종사자 55명, 1사·1그룹홈 회원 15명 등 70여 명이 참여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1사·1그룹홈은 천안 지역 여성기업 대표 16명이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아동공동생활가정과 결연을 맺고 10년 동안 정기 후원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든든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p>
<p>  &nbsp;  </p>
<p>  이날 행사는 미니 운동회와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게임 등으로 진행됐으며, 아동들과 후원자들이 함께 어울려 안부를 나누고 유대감을 다졌다.</p>
<p>  &nbsp;  </p>
<p>  강미정 1사·1그룹홈 회장은 “해마다 아이들과 만나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제는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오랜 가족처럼 느껴진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 자체가 큰 기쁨이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동행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석재옥 천안시 아동보육과장은 “1사·1그룹홈 회원들이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10년간 꾸준히 정서적 지지자가 되어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에게 곁에서 기억하고 응원해 주는 어른이 있다는 것은 자립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3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9:0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58: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4</guid>
		<title><![CDATA[천안시, 쪽방·고시원 등 주거 취약계층 67가구 임대주택 이주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관계자가 주거 취약계층 대상자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이전을 위한 맞춤형 상담 및 부동산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비정상거처 거주자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쪽방,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주거 취약계층 67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이전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nbsp;  
  이 사업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안전한 공공임대주택 입주까지 연계하는 현장 중심 주거복지 정책이다.
  &nbsp;  
  시는 장기간 불안정한 거처에 머물던 대상 가구를 조사·상담을 거쳐 발굴한 뒤,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공공임대주택 신청, 주택 물색, 부동산 계약 동행, 이주 및 초기 정착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통합 지원했다. 
  &nbsp;  
  특히 이주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입주 후 생활 안정까지 돕는 맞춤형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해 조기 안착을 도왔다.
  &nbsp;  
  시는 앞으로도 비정상거처 거주자 등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공공임대주택 연계와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주거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67가구의 주거 이전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 행정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5729_wytcxpgk.jpg" alt="복지정책과(주거 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관계자가 주거 취약계층 대상자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이전을 위한 맞춤형 상담 및 부동산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비정상거처 거주자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쪽방,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주거 취약계층 67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이전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p>
<p>  &nbsp;  </p>
<p>  이 사업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해 안전한 공공임대주택 입주까지 연계하는 현장 중심 주거복지 정책이다.</p>
<p>  &nbsp;  </p>
<p>  시는 장기간 불안정한 거처에 머물던 대상 가구를 조사·상담을 거쳐 발굴한 뒤, 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공공임대주택 신청, 주택 물색, 부동산 계약 동행, 이주 및 초기 정착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통합 지원했다. </p>
<p>  &nbsp;  </p>
<p>  특히 이주 지원에 그치지 않고 입주 후 생활 안정까지 돕는 맞춤형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해 조기 안착을 도왔다.</p>
<p>  &nbsp;  </p>
<p>  시는 앞으로도 비정상거처 거주자 등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공공임대주택 연계와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주거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67가구의 주거 이전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 행정으로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시민이 체감하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30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57: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56: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3</guid>
		<title><![CDATA[“끼리끼리 심사”…LH 작은도서관 용역, 한 단체가 4년간 181억 따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복기왕 의원
      
   
&nbsp;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국 임대단지 작은도서관 지원 용역을 한 단체가 4년 내리 따낸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는 181억원에 이른다. 여기에 올해 수행기관을 뽑은 외부 평가위원 전원이 LH 본사가 있는 경남 지역 인사로 확인돼 심사의 공정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갑)이 LH로부터 제출받은 「LH 작은도서관 지원센터 운영용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 A협회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이 용역을 연속으로 맡았다. 용역 예산은 2023년 49억원, 2024년 48억원, 2025년 45억원, 올해 38억8천만원으로 4년간 180억8천만원이다.
  &nbsp;  
  올해 평가에서도 A협회가 1위를 차지했다. A협회와 B사 2곳이 참여한 지난 7월 30일 제안서 평가에서 평가위원 12명 중 9명이 A협회에 더 높은 점수를 줬다.
  &nbsp;  
  외부 평가위원은 전원 경남 지역 인사였다. 6명 모두 진주시와 경남교육청 등 경남 소재 기관 소속이었고, 수도권 소속은 한 명도 없었다. 반면 최근 3년(2023~2025년) 지원단지 650곳 중 수도권은 311곳(47.8%), 경남은 61곳(9.4%)이었다.
  &nbsp;  
  외부위원의 분야도 도서관에 편중됐다. 6명 중 5명이 공공·대학도서관의 팀장과 관장이었다. 도서관 분야 단체인 A협회가 입찰한 사업을 도서관 종사자들이 심사한 것이다.
  &nbsp;  
  외부위원은 내부위원보다 A협회에 더 큰 점수 차를 줬다. 70점 만점에 외부위원 6명은 A협회에 평균 67.33점, B사에 58.67점을 줘 8.67점 차이가 났다. LH 직원인 내부위원 6명(4.00점)의 2.2배다.

  기존 수행 경력이 다음 평가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했다. 평가위원 다수가 사유서에서 A협회의 운영 경험을 근거로 들었다. 한 위원은 “다년간 운영 노하우 축적으로 훌륭함”이라고 적었다. 수행실적을 보는 계량평가에서 두 업체 모두 만점을 받았는데도, 정성평가에서 경력이 다시 근거가 된 것이다.
  &nbsp;  
  한 단체의 장기 수행이 사업의 정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 외부 평가위원은 A협회에 대해 “안정적인 운영은 가능하겠지만 변화가 필요함”이라고 적었다. LH 내부 평가위원 중에서도 과거 수행 과정에서 드러난 미비점의 개선 계획이 제안서에 빠졌다는 의견이 나왔다.
  &nbsp;  
  LH는 외부위원을 경남 인사로 구성한 데 대해 본사가 진주에 있어 평가위원의 이동 접근성과 평가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심사의 공정성보다 발주기관의 편의를 앞세웠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nbsp;  
  복기왕 의원은 “지원단지의 절반이 수도권인데 본사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경남 인사만 모아 수행기관을 정했고, 181억원 사업은 4년째 같은 곳에 돌아갔다”며 “심사 편의가 공정성보다 앞설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 의원은 “평가위원을 전국에서 무작위로 뽑고, 이미 만점을 준 경력을 또 반영하는 평가방식도 손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5412_aoxnwvrf.png" alt="26년_복기왕_사진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국 임대단지 작은도서관 지원 용역을 한 단체가 4년 내리 따낸 것으로 나타났다. 규모는 181억원에 이른다. 여기에 올해 수행기관을 뽑은 외부 평가위원 전원이 LH 본사가 있는 경남 지역 인사로 확인돼 심사의 공정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p>
<p>  &nbsp;  </p>
<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갑)이 LH로부터 제출받은 「LH 작은도서관 지원센터 운영용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 A협회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이 용역을 연속으로 맡았다. 용역 예산은 2023년 49억원, 2024년 48억원, 2025년 45억원, 올해 38억8천만원으로 4년간 180억8천만원이다.</p>
<p>  &nbsp;  </p>
<p>  올해 평가에서도 A협회가 1위를 차지했다. A협회와 B사 2곳이 참여한 지난 7월 30일 제안서 평가에서 평가위원 12명 중 9명이 A협회에 더 높은 점수를 줬다.</p>
<p>  &nbsp;  </p>
<p>  외부 평가위원은 전원 경남 지역 인사였다. 6명 모두 진주시와 경남교육청 등 경남 소재 기관 소속이었고, 수도권 소속은 한 명도 없었다. 반면 최근 3년(2023~2025년) 지원단지 650곳 중 수도권은 311곳(47.8%), 경남은 61곳(9.4%)이었다.</p>
<p>  &nbsp;  </p>
<p>  외부위원의 분야도 도서관에 편중됐다. 6명 중 5명이 공공·대학도서관의 팀장과 관장이었다. 도서관 분야 단체인 A협회가 입찰한 사업을 도서관 종사자들이 심사한 것이다.</p>
<p>  &nbsp;  </p>
<p>  외부위원은 내부위원보다 A협회에 더 큰 점수 차를 줬다. 70점 만점에 외부위원 6명은 A협회에 평균 67.33점, B사에 58.67점을 줘 8.67점 차이가 났다. LH 직원인 내부위원 6명(4.00점)의 2.2배다.</p>
<p></p>
<p>  기존 수행 경력이 다음 평가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했다. 평가위원 다수가 사유서에서 A협회의 운영 경험을 근거로 들었다. 한 위원은 “다년간 운영 노하우 축적으로 훌륭함”이라고 적었다. 수행실적을 보는 계량평가에서 두 업체 모두 만점을 받았는데도, 정성평가에서 경력이 다시 근거가 된 것이다.</p>
<p>  &nbsp;  </p>
<p>  한 단체의 장기 수행이 사업의 정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한 외부 평가위원은 A협회에 대해 “안정적인 운영은 가능하겠지만 변화가 필요함”이라고 적었다. LH 내부 평가위원 중에서도 과거 수행 과정에서 드러난 미비점의 개선 계획이 제안서에 빠졌다는 의견이 나왔다.</p>
<p>  &nbsp;  </p>
<p>  LH는 외부위원을 경남 인사로 구성한 데 대해 본사가 진주에 있어 평가위원의 이동 접근성과 평가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했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심사의 공정성보다 발주기관의 편의를 앞세웠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p>
<p>  &nbsp;  </p>
<p>  복기왕 의원은 “지원단지의 절반이 수도권인데 본사에서 가깝다는 이유로 경남 인사만 모아 수행기관을 정했고, 181억원 사업은 4년째 같은 곳에 돌아갔다”며 “심사 편의가 공정성보다 앞설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p>
<p></p>
<p>  이어 복 의원은 “평가위원을 전국에서 무작위로 뽑고, 이미 만점을 준 경력을 또 반영하는 평가방식도 손봐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5357_gtptbzgr.jpg" alt="20261012_085328.jpg" style="width: 661px; height: 779px;" /></p>
   &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286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54: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51: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2</guid>
		<title><![CDATA[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지속가능한 운영방안 모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 홍보포스터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관리 방안 마련에 나선다.
  &nbsp;  
시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도고혁신플랫폼에서 ‘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을 개최한다.
  &nbsp;  
이번 포럼은 ‘중앙정부 도시재생 정책 변화와 기초지방정부 거점시설 운영방안’을 주제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개별 건물별 위탁을 넘어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로’를 부제로 정하고, 시설별로 분산된 운영체계를 생활권 단위로 연계·통합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nbsp;  
포럼은 주제발표 3건과 지정토론,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nbsp;  
첫 번째 발표는 LH토지주택연구원 이상준 연구위원이 맡아 ‘국가지원사업 종료 이후의 기초지방정부 사업 관리체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중앙정부 지원이 끝난 뒤 지방정부가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시설을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nbsp;  
이어 건축공간연구원 김영하 부연구위원이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과 그 이후’를 주제로 거점시설의 사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과제와 운영 방향을 살펴본다.
  &nbsp;  
세 번째 발표에서는 이에제르 스튜디오 이성일 대표이사가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황 및 운영·관리 개선 방안’을 주제로 지역 내 거점시설 운영 현황을 짚고, 개선 방향과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한다.
  &nbsp;  
종합토론은 송복섭 한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이재순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벤처경영학과 교수, 정오락 충청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조선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재생사업팀장, 장치원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nbsp;  
토론에서는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 안정적인 운영 주체 확보와 지방정부의 관리체계 정립, 지역 내 유사시설 간 기능 조정,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nbsp;  
아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거점시설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체계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nbsp;  
또한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창업공간, 문화공간 등 다양한 거점시설을 개별 시설 단위가 아닌 생활권 차원에서 연계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 효과를 키우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도시재생은 공간을 조성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성된 공간이 지역 안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은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고혁신플랫폼에서 열린다. 도시재생과 지역 활성화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계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5047_ynngzaan.jpg" alt="5.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지속가능한 운영방안 모색.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 홍보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한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관리 방안 마련에 나선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도고혁신플랫폼에서 ‘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을 개최한다.</p>
<p>  &nbsp;  </p>
<p>이번 포럼은 ‘중앙정부 도시재생 정책 변화와 기초지방정부 거점시설 운영방안’을 주제로,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의 지속가능한 운영·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개별 건물별 위탁을 넘어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로’를 부제로 정하고, 시설별로 분산된 운영체계를 생활권 단위로 연계·통합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한다.</p>
<p>  &nbsp;  </p>
<p>포럼은 주제발표 3건과 지정토론, 종합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p>
<p>  &nbsp;  </p>
<p>첫 번째 발표는 LH토지주택연구원 이상준 연구위원이 맡아 ‘국가지원사업 종료 이후의 기초지방정부 사업 관리체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중앙정부 지원이 끝난 뒤 지방정부가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시설을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nbsp;  </p>
<p>이어 건축공간연구원 김영하 부연구위원이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과 그 이후’를 주제로 거점시설의 사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과제와 운영 방향을 살펴본다.</p>
<p>  &nbsp;  </p>
<p>세 번째 발표에서는 이에제르 스튜디오 이성일 대표이사가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현황 및 운영·관리 개선 방안’을 주제로 지역 내 거점시설 운영 현황을 짚고, 개선 방향과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한다.</p>
<p>  &nbsp;  </p>
<p>종합토론은 송복섭 한밭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이재순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벤처경영학과 교수, 정오락 충청남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조선 전북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재생사업팀장, 장치원 아산시 미래도시관리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p>
<p>  &nbsp;  </p>
<p>토론에서는 도시재생사업 종료 이후 안정적인 운영 주체 확보와 지방정부의 관리체계 정립, 지역 내 유사시설 간 기능 조정,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p>
<p>  &nbsp;  </p>
<p>아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거점시설이 지역의 지속가능한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체계 마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또한 주민공동이용시설과 창업공간, 문화공간 등 다양한 거점시설을 개별 시설 단위가 아닌 생활권 차원에서 연계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 효과를 키우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도시재생은 공간을 조성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성된 공간이 지역 안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아산시 도시재생 거점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생활권 단위 통합관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한편, 제7회 아산시 도시포럼은 10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고혁신플랫폼에서 열린다. 도시재생과 지역 활성화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계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26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5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5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1</guid>
		<title><![CDATA[현충사에서 만난 빛의 향연…‘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앙상블 여운의 ‘The Kandle’ 클래식 공연 모습
      
   
&nbsp;
충남 아산시( 시장 오세현)가 현충사에서 선보인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이충무공 유허’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10월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nbsp;  
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의 대표 국가유산인 현충사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첨단 영상 기술과 빛을 활용해 이순신 장군의 역사와 정신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 기간 현충사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중앙광장에서는 대형 샤막 영상과 영상 투사, 물방울 영상, 레이저쇼에 빛나는 공을 활용한 창작무용 ‘빛볼무’를 결합한 융합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nbsp;  
충의문 앞에서는 역사적 공간과 건축물을 활용한 영상 투사 공연으로 현충사의 공간적 특성을 살렸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거문고·해금 등 전통악기 공연을 운영했다. 또한 10월 3일에는 앙상블 여운의 ‘더 캔들(The Kandle)’ 클래식 공연, 10월 5일에는 아산시립합창단 공연을 마련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무대를 선보였다.
  &nbsp;  
추석 연휴를 비롯한 주말과 공휴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현충사의 역사적 공간에서 빛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며 국가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했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충사의 역사적 가치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현충사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국가유산청과 아산시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아산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순신 영혼의 귀환, 불멸의 영웅, 빛으로 다시 깨어나다’를 주제로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아산 현충사 일원에서 진행됐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4912_tfimwzhz.jpeg" alt="4. 현충사에서 만난 빛의 향연…‘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성료(2).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앙상블 여운의 ‘The Kandle’ 클래식 공연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 시장 오세현)가 현충사에서 선보인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이충무공 유허’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10월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의 대표 국가유산인 현충사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첨단 영상 기술과 빛을 활용해 이순신 장군의 역사와 정신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행사 기간 현충사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중앙광장에서는 대형 샤막 영상과 영상 투사, 물방울 영상, 레이저쇼에 빛나는 공을 활용한 창작무용 ‘빛볼무’를 결합한 융합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p>
<p>  &nbsp;  </p>
<p>충의문 앞에서는 역사적 공간과 건축물을 활용한 영상 투사 공연으로 현충사의 공간적 특성을 살렸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거문고·해금 등 전통악기 공연을 운영했다. 또한 10월 3일에는 앙상블 여운의 ‘더 캔들(The Kandle)’ 클래식 공연, 10월 5일에는 아산시립합창단 공연을 마련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무대를 선보였다.</p>
<p>  &nbsp;  </p>
<p>추석 연휴를 비롯한 주말과 공휴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현충사의 역사적 공간에서 빛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며 국가유산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했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충사의 역사적 가치와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며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현충사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국가유산청과 아산시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아산시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이순신 영혼의 귀환, 불멸의 영웅, 빛으로 다시 깨어나다’를 주제로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아산 현충사 일원에서 진행됐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257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4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4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60</guid>
		<title><![CDATA[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678억 원으로 확대…민생경제에 활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9. 18. 원스톱 민생경제 현장지원 행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연합회 아산시지부) 당시 충남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 상담을 위해 운영되었던 달려가유(YOU) 금융버스 앞에서 사진 촬영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특례보증 지원을 678억 원 규모로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nbsp;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nbsp;  
시는 2025년 약 51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 데 이어, 2026년에는 금융기관과의 공동출연을 확대해 총 678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올해 9월 말 기준 지원실적은 1,356건, 409억 4,0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아산시 단독 특례보증은 737건, 216억 원을 지원해 시행 129영업일 만에 지원을 마쳤다.
  &nbsp;  
금융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했다.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과 공동출연을 추진해 시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더 많은 소상공인이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넓혔다.
이와 함께 시는 전통시장과 지역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특례보증을 비롯한 각종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있다. 충남신용보증재단, 금융기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상담과 홍보를 진행해 소상공인이 필요한 정책을 현장에서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nbsp;  
특례보증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큰 것으로 분석됐다. 2026년 9월 말 기준 보증지원액 409억 4,000만 원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805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348억 원으로 추산됐다. 취업유발효과는 678명, 고용유발효과는 291명으로 각각 추정됐다.
  &nbsp;  
아산시는 앞으로도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특례보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금융지원”이라며 “특례보증 확대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4729_aeyrecae.jpg" alt="3.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678억 원으로 확대…민생경제에 활력.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9. 18. 원스톱 민생경제 현장지원 행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아산센터,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연합회 아산시지부) 당시 충남신용보증재단의 특례보증 상담을 위해 운영되었던 달려가유(YOU) 금융버스 앞에서 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특례보증 지원을 678억 원 규모로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p>
<p>  &nbsp;  </p>
<p>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p>
<p>  &nbsp;  </p>
<p>시는 2025년 약 51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 데 이어, 2026년에는 금융기관과의 공동출연을 확대해 총 678억 원 규모의 보증지원 기반을 마련했다.</p>
<p>  &nbsp;  </p>
<p>올해 9월 말 기준 지원실적은 1,356건, 409억 4,0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아산시 단독 특례보증은 737건, 216억 원을 지원해 시행 129영업일 만에 지원을 마쳤다.</p>
<p>  &nbsp;  </p>
<p>금융기관과의 협력도 확대했다.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과 공동출연을 추진해 시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더 많은 소상공인이 보증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넓혔다.</p>
<p>이와 함께 시는 전통시장과 지역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특례보증을 비롯한 각종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있다. 충남신용보증재단, 금융기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상담과 홍보를 진행해 소상공인이 필요한 정책을 현장에서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  &nbsp;  </p>
<p>특례보증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큰 것으로 분석됐다. 2026년 9월 말 기준 보증지원액 409억 4,000만 원에 따른 생산유발효과는 805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는 348억 원으로 추산됐다. 취업유발효과는 678명, 고용유발효과는 291명으로 각각 추정됐다.</p>
<p>  &nbsp;  </p>
<p>아산시는 앞으로도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특례보증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은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금융지원”이라며 “특례보증 확대와 함께 현장에서 직접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24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4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4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9</guid>
		<title><![CDATA[아산시, 기업투자 훈풍 타고 민간도시개발 활성화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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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삼성 등 대규모 기업투자에 따른 인구 유입과 주거 수요 증가에 대비해 민간도시개발사업 활성화와 정주환경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시는 기업투자 확대에 따른 산업 발전과 인구 유입에 대비해 주거·생활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nbsp;  
이를 위해 시 개발정책과는 지난 2일 투자유치과 주관으로 열린 투자유치설명회에서 민간도시개발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도시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렸다.
  &nbsp;  
특히 민간도시개발사업 15개 지구의 위치와 개발 규모, 토지이용계획,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등을 담은 지구별 홍보 책자를 제작·배부해 사업별 개발 여건과 투자 가치를 알리고 민간 투자 유치 기반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민간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업시행자와 민간 투자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nbsp;  
&nbsp;
&nbsp;
&nbsp;
아산시 관계자는 “대규모 기업투자는 산업 발전을 넘어 도시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투자가 민간도시개발 활성화와 양질의 정주환경 조성으로 이어져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4602_nhafeect.jpg" alt="26년아산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삼성 등 대규모 기업투자에 따른 인구 유입과 주거 수요 증가에 대비해 민간도시개발사업 활성화와 정주환경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nbsp;  </p>
<p>시는 기업투자 확대에 따른 산업 발전과 인구 유입에 대비해 주거·생활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산업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를 위해 시 개발정책과는 지난 2일 투자유치과 주관으로 열린 투자유치설명회에서 민간도시개발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도시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렸다.</p>
<p>  &nbsp;  </p>
<p>특히 민간도시개발사업 15개 지구의 위치와 개발 규모, 토지이용계획,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등을 담은 지구별 홍보 책자를 제작·배부해 사업별 개발 여건과 투자 가치를 알리고 민간 투자 유치 기반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p>
<p>  &nbsp;  </p>
<p>시는 앞으로도 민간도시개발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사업시행자와 민간 투자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아산시 관계자는 “대규모 기업투자는 산업 발전을 넘어 도시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투자가 민간도시개발 활성화와 양질의 정주환경 조성으로 이어져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236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46: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4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8</guid>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치매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조성 위한 맞춤형 개선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보건소, 치매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조성 위한 맞춤형 개선 ‘총력’
         
      
   &nbsp;
   
예산군보건소가 예빛봉사단과 손잡고 치매 어르신의 낙상 예방과 안전한 거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치매환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8년째 이어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보건소는 지난 2019년부터 예빛봉사단과 협력해 매년 치매환자 50가구를 선정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은 가구는 총 417가구에 달한다.
  &nbsp;  
 특히 올해는 ‘충남광역 가정환경수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10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군비 자체 예산을 추가 확보해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nbsp;  
 아울러 최근 대흥면 양 모 어르신 가구의 집중 개선 현장에는 최재구 군수가 직접 일손을 보태며 나눔을 실천했다.
  &nbsp;  
 해당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 거주하는 낡은 흙집으로 내부에 화장실이 없고 전선이 노후화돼 위생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왔다.
  &nbsp;  
 3일간 진행된 집중 개선 공사 현장에서 예산군수는 작업복 차림으로 봉사단원들과 함께 노후 자재 정리, 정화조 매립을 위한 보조, 샷시 및 장판 교체 작업 등을 직접 도우며 현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nbsp;  
 보건소와 봉사단은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정화조를 매립해 내부 화장실을 신설하고, 단열을 위한 샷시 및 장판 교체와 화재 예방을 위한 노후 전선 정비 등 전면적인 보수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nbsp;  
&nbsp;
&nbsp;
&nbsp;
 최재구 군수는 “행정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어르신이 겪는 불편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도울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치매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주거 공간에서의 안전 확보는 낙상사고 방지와 증상 유지에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강화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3525_bxvqcoei.jpg" alt="2.최재구_군수_치매환자_주거환경개선사업_현장_봉사활동_참여_모습_(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보건소, 치매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조성 위한 맞춤형 개선 ‘총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예산군보건소가 예빛봉사단과 손잡고 치매 어르신의 낙상 예방과 안전한 거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치매환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8년째 이어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div>
<p>  &nbsp;  </p>
<p> 보건소는 지난 2019년부터 예빛봉사단과 협력해 매년 치매환자 50가구를 선정하고 치매가 있어도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까지 이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은 가구는 총 417가구에 달한다.</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충남광역 가정환경수정사업’ 공모에 선정돼 10가구를 지원한 데 이어 군비 자체 예산을 추가 확보해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 아울러 최근 대흥면 양 모 어르신 가구의 집중 개선 현장에는 최재구 군수가 직접 일손을 보태며 나눔을 실천했다.</p>
<p>  &nbsp;  </p>
<p> 해당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이 거주하는 낡은 흙집으로 내부에 화장실이 없고 전선이 노후화돼 위생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왔다.</p>
<p>  &nbsp;  </p>
<p> 3일간 진행된 집중 개선 공사 현장에서 예산군수는 작업복 차림으로 봉사단원들과 함께 노후 자재 정리, 정화조 매립을 위한 보조, 샷시 및 장판 교체 작업 등을 직접 도우며 현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p>
<p>  &nbsp;  </p>
<p> 보건소와 봉사단은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정화조를 매립해 내부 화장실을 신설하고, 단열을 위한 샷시 및 장판 교체와 화재 예방을 위한 노후 전선 정비 등 전면적인 보수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최재구 군수는 “행정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어르신이 겪는 불편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도울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치매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주거 공간에서의 안전 확보는 낙상사고 방지와 증상 유지에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민관 협업을 강화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17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37: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3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7</guid>
		<title><![CDATA[예산군, 자살률 큰 폭 감소… 생명존중 문화 확산 노력 성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보건소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지난 9월말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충남 예산군의 2025년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33.1명으로, 전년 49.8명보다 16.7명(33.5%) 감소했다. 자살자 수도 전년 39명에서 26명으로 1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군은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사례관리, 자살시도자 및 유족 지원, 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존중 교육 및 캠페인 등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또한 자살예방관(부군수) 주재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자살예방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내 협력사항을 논의하고 있으며,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청소년 자살위험 대응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nbsp;  
 자살위기 상황에서는 주변의 관심을 통한 위기 징후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지원이 중요하며, 이에 군은 생명사랑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과 도움기관 홍보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nbsp;  
 보건소 관계자는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위기 상황에 대한 관심과 함께 평소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자살고위험군의 조기 발굴 및 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모든 군민이 서로의 생명을 살피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한편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운영되며, 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자살 및 정신건강 관련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3138_wyggsrmu.jpg" alt="1.예산군보건소_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보건소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의 자살률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 지난 9월말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충남 예산군의 2025년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33.1명으로, 전년 49.8명보다 16.7명(33.5%) 감소했다. 자살자 수도 전년 39명에서 26명으로 13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 군은 자살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사례관리, 자살시도자 및 유족 지원, 생명지킴이 양성, 생명존중 교육 및 캠페인 등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 또한 자살예방관(부군수) 주재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자살예방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내 협력사항을 논의하고 있으며,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체를 구성해 교육,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청소년 자살위험 대응 및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있다.</p>
<p>  &nbsp;  </p>
<p> 자살위기 상황에서는 주변의 관심을 통한 위기 징후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지원이 중요하며, 이에 군은 생명사랑 및 자살예방 인식개선과 도움기관 홍보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p>
<p>  &nbsp;  </p>
<p> 보건소 관계자는 “한 사람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위기 상황에 대한 관심과 함께 평소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자살고위험군의 조기 발굴 및 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모든 군민이 서로의 생명을 살피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한편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운영되며, 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자살 및 정신건강 관련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15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3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3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6</guid>
		<title><![CDATA[홍성군, 스마트창업보육센터 딸기 실증연구 결과 영농 현장에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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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요 딸기 품종별 비교 모습
      
   
&nbsp;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0개월간 ‘스마트창업보육센터’에서 딸기 실증재배를 통해 주요 품종별 생육 현황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그 결과를 영농 현장에 접목해 딸기 농가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홍성 특화 품목인 딸기의 상품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일조할 계획이다.
&nbsp;


   
   
&nbsp;

   이번 실증연구에서는 ‘설향’을 비롯해 ‘골드베리’, ‘홍희’ 등 홍성의 주요 딸기 6개 품종을 대상으로 당도·산도·경도 등 과실의 품질 특성을 비교·분석했다.


&nbsp;
분석 결과, 당도는 ‘골드베리’·‘미실’·‘설향’이 통계적으로 우수했고, 경도는 ‘미실’이 조사 품종 중 가장 높아 저장·유통성 측면에서 우수했으며, 산도는 ‘아리향’·‘홍희’가 높아 새콤한 특성을 보였다.
  &nbsp;  
농업기술센터는 실증·분석을 통해 확보한 세밀한 데이터를 영농 현장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향후 2~3년간의 연구 결과를 DB화해 홍성군의 스마트팜 표준재배기술을 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또한 이러한 실증을 토대로 지역 특화 품종에 적합한 고품질 생산기술과 정밀 관리 데이터를 확보해 실증 시스템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는 한편, 고품질 딸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정밀 재배기술과 고단가 출하 전략도 함께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
  &nbsp;  
‘스마트창업보육센터’는 2025년 새 단장해 데이터 기반 정밀·과학영농 시스템 보급과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창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 농업의 스마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 홍성군에 조성될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의 정착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2317_ovseqcpk.jpg" alt="2. 홍성군, 스마트창업보육센터 딸기 실증연구 결과 영농 현장에 활용.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요 딸기 품종별 비교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9월부터 2026년 6월까지 10개월간 ‘스마트창업보육센터’에서 딸기 실증재배를 통해 주요 품종별 생육 현황 데이터를 분석했으며, 그 결과를 영농 현장에 접목해 딸기 농가의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홍성 특화 품목인 딸기의 상품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일조할 계획이다.</p>
<p>&nbsp;</p>
<p></p>
<div>
   <p><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2236_otqhofev.jpg" alt="20261012_082215.jpg" style="width: 705px; height: 194px;" /></p>
   </div>
<p>&nbsp;</p>
<p>
   이번 실증연구에서는 ‘설향’을 비롯해 ‘골드베리’, ‘홍희’ 등 홍성의 주요 딸기 6개 품종을 대상으로 당도·산도·경도 등 과실의 품질 특성을 비교·분석했다.
</p>
<p><br /></p>
<p>&nbsp;</p>
<p>분석 결과, 당도는 ‘골드베리’·‘미실’·‘설향’이 통계적으로 우수했고, 경도는 ‘미실’이 조사 품종 중 가장 높아 저장·유통성 측면에서 우수했으며, 산도는 ‘아리향’·‘홍희’가 높아 새콤한 특성을 보였다.</p>
<p>  &nbsp;  </p>
<p>농업기술센터는 실증·분석을 통해 확보한 세밀한 데이터를 영농 현장에 활용할 뿐만 아니라, 향후 2~3년간의 연구 결과를 DB화해 홍성군의 스마트팜 표준재배기술을 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nbsp;  </p>
<p>또한 이러한 실증을 토대로 지역 특화 품종에 적합한 고품질 생산기술과 정밀 관리 데이터를 확보해 실증 시스템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는 한편, 고품질 딸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정밀 재배기술과 고단가 출하 전략도 함께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p>
<p>  &nbsp;  </p>
<p>‘스마트창업보육센터’는 2025년 새 단장해 데이터 기반 정밀·과학영농 시스템 보급과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창업을 지원하는 등 지역 농업의 스마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 홍성군에 조성될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의 정착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0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23: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21: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5</guid>
		<title><![CDATA[홍성군, 역대 최대 규모! 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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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선을 통과하고 있다.
      
   
&nbsp;
홍성군은 10월 9일 홍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이봉주 보스턴 제패 기념 ‘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를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군민 등 7,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제26회를 맞이한 홍성마라톤대회는 전국 단위의 대표 마라톤 축제로 자리 잡으며, 참가 신청 기간 동안 정원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전국적인 위상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bsp;  
올해 새롭게 정비된 코스별 주요 반환점과 구간은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nbsp;  
5km 건강코스는 홍주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충서로를 따라 덕산통사거리를 지나 홍주의사총 앞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돼 호국충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nbsp;  
10km 코스는 홍주의사총을 지나 내포첨단산업도로에 진입해 서력교차로 전에 반환하며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nbsp;  
하프 코스는 내포첨단산업도로를 따라 용방치기사거리에서 용봉산사거리 주변을 반환점으로 삼아 수려한 용봉산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완주할 수 있도록 설계돼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참가자들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홍성 일대의 코스를 질주했고, 완주 후에는 지친 기색 없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담백한 소고기국밥, 묵밥, 두부김치, 수육, 바비큐 등 푸짐한 먹거리가 제공돼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스포츠 테이핑, 스포츠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기록 포토존이 운영돼 완주의 기쁨을 더했다.
  &nbsp;  
홍성군은 무엇보다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회를 준비했다. 홍성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군청 공무원 등 총 200여 명의 교통통제 및 안전요원이 주요 진출입 지점에 배치돼 철저한 교통 관리와 선수 보호에 나섰다. 또한 구급차량과 의료지원반을 코스별 주요 거점에 상시 배치하고, 행사장 내 의료상황본부를 운영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대회를 만들어냈다.
  &nbsp;  
아울러 16개 단체 600여 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와 운영 관계자들이 물품 보관, 기념품 및 메달 지급, 먹거리 부스 운영, 행사장 환경정비 등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원활한 행사 진행을 뒷받침했다. 또한 멀리서 찾아온 참가자들을 위해 홍성군청, 홍주문화회관 등 주요 거점과 경기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600면 규모의 주차장을 확보해 편의성을 높였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홍성을 찾아주신 동호인과 군민 여러분 덕분에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홍성에서 달리며 쌓은 기억이 오랫동안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 주신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nbsp;  
또한 본 행사를 주관한 백승균 홍성군체육회장은 “선수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군민들의 열렬한 응원 덕분에 이번 대회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홍성마라톤대회가 전국 최고의 명품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2029_mmprstkx.jpg" alt="1-1. 역대 최대 규모! 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선을 통과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10월 9일 홍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이봉주 보스턴 제패 기념 ‘제26회 홍성마라톤대회’를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군민 등 7,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올해로 제26회를 맞이한 홍성마라톤대회는 전국 단위의 대표 마라톤 축제로 자리 잡으며, 참가 신청 기간 동안 정원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전국적인 위상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nbsp;  </p>
<p>올해 새롭게 정비된 코스별 주요 반환점과 구간은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p>
<p>  &nbsp;  </p>
<p>5km 건강코스는 홍주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충서로를 따라 덕산통사거리를 지나 홍주의사총 앞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돼 호국충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p>
<p>  &nbsp;  </p>
<p>10km 코스는 홍주의사총을 지나 내포첨단산업도로에 진입해 서력교차로 전에 반환하며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p>
<p>  &nbsp;  </p>
<p>하프 코스는 내포첨단산업도로를 따라 용방치기사거리에서 용봉산사거리 주변을 반환점으로 삼아 수려한 용봉산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완주할 수 있도록 설계돼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참가자들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홍성 일대의 코스를 질주했고, 완주 후에는 지친 기색 없이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담백한 소고기국밥, 묵밥, 두부김치, 수육, 바비큐 등 푸짐한 먹거리가 제공돼 마라토너들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스포츠 테이핑, 스포츠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기록 포토존이 운영돼 완주의 기쁨을 더했다.</p>
<p>  &nbsp;  </p>
<p>홍성군은 무엇보다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대회를 준비했다. 홍성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군청 공무원 등 총 200여 명의 교통통제 및 안전요원이 주요 진출입 지점에 배치돼 철저한 교통 관리와 선수 보호에 나섰다. 또한 구급차량과 의료지원반을 코스별 주요 거점에 상시 배치하고, 행사장 내 의료상황본부를 운영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대회를 만들어냈다.</p>
<p>  &nbsp;  </p>
<p>아울러 16개 단체 600여 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와 운영 관계자들이 물품 보관, 기념품 및 메달 지급, 먹거리 부스 운영, 행사장 환경정비 등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원활한 행사 진행을 뒷받침했다. 또한 멀리서 찾아온 참가자들을 위해 홍성군청, 홍주문화회관 등 주요 거점과 경기장 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600면 규모의 주차장을 확보해 편의성을 높였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홍성을 찾아주신 동호인과 군민 여러분 덕분에 대회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홍성에서 달리며 쌓은 기억이 오랫동안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려 주신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nbsp;  </p>
<p>또한 본 행사를 주관한 백승균 홍성군체육회장은 “선수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군민들의 열렬한 응원 덕분에 이번 대회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홍성마라톤대회가 전국 최고의 명품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육인들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083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20: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1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4</guid>
		<title><![CDATA[보령시 성주면 개화2리, ‘제5회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울림축제 사진
   

&nbsp;
함박민화마을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서광)는 9일 개화침례교회 족구장 일원에서 ‘제5회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를 개최했다.
  &nbsp;  
  개화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함박민화마을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개화2리 주민과 협회 작가, 개화초 학생들의 민화작품 전시를 비롯해 민화·공예 체험, 댄스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nbsp;  
  또한 미술사학자 윤열수 박사의 ‘천년의 기억, 성주사지’ 특강도 열려, 이번 축제는 문화 소외지역인 폐광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됐다.
  &nbsp;  
  운영위원회는 축제의 전문성과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과의 업무제휴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지금까지 개화예술공원, 국립공주대 문화유산대학원, 동덕여대 대학원 민화학과, 월간민화 등과 협약을 맺어 왔으며, 올해도 축제 현장에서 가회민화박물관과의 콘텐츠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
  &nbsp;  
  한편 보령 민화는 2013년 호암 김태암 화백의 귀촌을 계기로 시작됐다. 김 화백은 2018년 보령시 ‘내 고장 숨은 달인’에 선정돼 개화2리에서 후진 양성에 힘썼고, 이를 바탕으로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보령지회와 함박민화마을이 만들어졌다. 이후 개화2리 주민들이 민화작가로 성장하면서 주민과 작가가 동행하는 전국 유일의 문화예술 특성화마을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nbsp;  
&nbsp;
&nbsp;
&nbsp;
  김서광 함박민화마을 운영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보령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를 세계민화전람회로 육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1501_hanlxhrq.jpg" alt="3.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울림축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함박민화마을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서광)는 9일 개화침례교회 족구장 일원에서 ‘제5회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를 개최했다.</p>
<p>  &nbsp;  </p>
<p>  개화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함박민화마을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개화2리 주민과 협회 작가, 개화초 학생들의 민화작품 전시를 비롯해 민화·공예 체험, 댄스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  &nbsp;  </p>
<p>  또한 미술사학자 윤열수 박사의 ‘천년의 기억, 성주사지’ 특강도 열려, 이번 축제는 문화 소외지역인 폐광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됐다.</p>
<p>  &nbsp;  </p>
<p>  운영위원회는 축제의 전문성과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과의 업무제휴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 지금까지 개화예술공원, 국립공주대 문화유산대학원, 동덕여대 대학원 민화학과, 월간민화 등과 협약을 맺어 왔으며, 올해도 축제 현장에서 가회민화박물관과의 콘텐츠 제휴 협약식을 가졌다.</p>
<p>  &nbsp;  </p>
<p>  한편 보령 민화는 2013년 호암 김태암 화백의 귀촌을 계기로 시작됐다. 김 화백은 2018년 보령시 ‘내 고장 숨은 달인’에 선정돼 개화2리에서 후진 양성에 힘썼고, 이를 바탕으로 사단법인 한국민화협회 보령지회와 함박민화마을이 만들어졌다. 이후 개화2리 주민들이 민화작가로 성장하면서 주민과 작가가 동행하는 전국 유일의 문화예술 특성화마을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김서광 함박민화마을 운영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보령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함박민화마을 어울림축제를 세계민화전람회로 육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05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15: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14: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3</guid>
		<title><![CDATA[보령시, 재난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수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상 사진
      
   
&nbsp;
보령시는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전수식에서 가축전염병 재난대응 분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nbsp;  
  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2025~2026년 동절기 가축전염병 대응 우수사례를 재난대응과 방역정책 분야로 나눠 평가한 결과로, 보령시는 기초자치단체 중 재난대응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nbsp;  
  시는 2025년 12월 청소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천북면 AI, 2월 청소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까지 3차례 가축전염병이 발생한 상황에서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
  &nbsp;  
  특히 부시장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3회 개최해 발생 상황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안전총괄·축산·보건·환경·홍보·자치행정 등 관련 부서가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대응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일일 상황보고를 통해 재난상황과 부서별 조치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관리했다.
  &nbsp;  
  행정안전부는 사회재난부서 중심의 대책본부 운영과 부서 간 명확한 역할분담을 바탕으로 3차례 가축전염병 발생에 유기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nbsp; &nbsp;
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재난 발생 시 어느 한 부서에 의존하지 않고 전 부서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유형별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1341_fpiqcxag.jpg" alt="1. 재난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수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상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전수식에서 가축전염병 재난대응 분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p>
<p>  &nbsp;  </p>
<p>  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2025~2026년 동절기 가축전염병 대응 우수사례를 재난대응과 방역정책 분야로 나눠 평가한 결과로, 보령시는 기초자치단체 중 재난대응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p>
<p>  &nbsp;  </p>
<p>  시는 2025년 12월 청소면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시작으로 올해 1월 천북면 AI, 2월 청소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까지 3차례 가축전염병이 발생한 상황에서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했다.</p>
<p>  &nbsp;  </p>
<p>  특히 부시장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3회 개최해 발생 상황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안전총괄·축산·보건·환경·홍보·자치행정 등 관련 부서가 분야별 역할을 분담해 대응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일일 상황보고를 통해 재난상황과 부서별 조치사항을 지속적으로 공유·관리했다.</p>
<p>  &nbsp;  </p>
<p>  행정안전부는 사회재난부서 중심의 대책본부 운영과 부서 간 명확한 역할분담을 바탕으로 3차례 가축전염병 발생에 유기적으로 대응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p>
<p>&nbsp; &nbsp;</p>
<p>장진원 보령시 부시장은 “이번 수상은 재난 발생 시 어느 한 부서에 의존하지 않고 전 부서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유형별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04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1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1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2</guid>
		<title><![CDATA[학교전담경찰관 상록문화제 현장 속으로” 당진경찰서,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 전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학교전담경찰관 상록문화제 현장 속으로” 당진경찰서,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 전개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0. 10.(토) 당진시청 행사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nbsp;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범죄예방과 보호 활동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성범죄·교제폭력·스토킹·가정폭력·학교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현장에는 학교전담경찰관이 참석하여 학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최근 청소년 사이에 유행하는 신종 범죄인 ‘야차룰’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과 함께 비행 노출 청소년에 대한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
  &nbsp;  
 아울러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예방 홍보물과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행사장 내·외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촬영 장비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nbsp;  
&nbsp;
&nbsp;
&nbsp;
 당진경찰서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한층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관계성 범죄 예방활동과 청소년 선도·보호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12081135_ciqrozlt.jpg" alt="IMG_667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학교전담경찰관 상록문화제 현장 속으로” 당진경찰서,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 전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10. 10.(토) 당진시청 행사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p>
<p>  &nbsp;  </p>
<p>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범죄예방과 보호 활동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성범죄·교제폭력·스토킹·가정폭력·학교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현장에는 학교전담경찰관이 참석하여 학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최근 청소년 사이에 유행하는 신종 범죄인 ‘야차룰’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과 함께 비행 노출 청소년에 대한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p>
<p>  &nbsp;  </p>
<p> 아울러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예방 홍보물과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행사장 내·외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촬영 장비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했다.</p>
<p>  &nbsp;  </p>
<p>&nbsp;</p>
<div>&nbsp;</div>
<p>&nbsp;</p>
<p> 당진경찰서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한층 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관계성 범죄 예방활동과 청소년 선도·보호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7603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12 Oct 2026 08:12: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2 Oct 2026 08:1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1</guid>
		<title><![CDATA[[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nbsp;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은 ‘충남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당진화력-신송산 1차)’ 현장이다. 최근 이곳에서는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인근 주민과 관계자들의 제보와 민원이 잇따랐다.

제보의 핵심은 당진화력(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에서 신송산 변전소 방면으로 뻗어 있는 345kV(34만 5천 볼트) 초고압 송전선로 하부에서 대형 크레인이 위험천만하게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345kV에 달하는 초고압선은 직접 닿지 않더라도 일정 거리 이내로 장비가 접근하면 대규모 유도 전류나 아크 방전(스파크)으로 인한 감전, 폭발 등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본지 취재진은 8일 현장을 직접 찾아 사실 확인에 나섰다. 취재진이 현장 근로자들에게 고압선 인접 작업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질의하려던 중 현장 측의 거센 반발이 터져 나왔다.

‘이 모’라는 명찰을 패용한 공사 책임자는 취재진 앞을 가로막으며 “질문이나 사진 촬영을 하려면 경찰서에서 허가를 득하든, 한국전력공사에서 허가를 받고 오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심지어 제보자를 데리고 오라는 말까지 서슴치 않았다. 공공 발주 공사의 안전 문제를 검증하려는 언론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완력으로 가로막은 것이다.

비정상적인 대응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공사 책임자가 취재진과 실랑이를 벌이며 시간을 끄는 사이, 현장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신호수와 작업 근로자 10여 명을 급히 한자리에 소집했다. 이어 현장 일대가 울릴 정도로 비속어가 섞인 고성을 지르며 질책하더니, 곧바로 전 근로자를 해산시키고 공사 현장을 전면 폐쇄해 버렸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인지는 몰라도 명확한 해명이나 안전 조치에 대한 설명 대신, 현장 봉쇄와 취재 거부라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상황을 모면하려 한 것으로 보여지는 대목이다. 이를 두고 이 모씨는 ‘교육을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동종업계 한 관계자는 “정상적인 안전 매뉴얼에 따라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면 왜 취재진을 보자마자 정상적인 취재를 방해하고 현장을 서둘러 닫아걸었겠느냐”며 “취재를 방해한 것이 오히려 의구심만 자초하는 꼴”이라고 꼬집었다.
&nbsp;
초고압선 아래에서 벌어지는 대형 중장비 작업은 한순간의 방심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공정이다. 발주처인 한국전력공사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함께,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현장 안전 지침 준수 여부에 대한 관계 당국의 즉각적인 전수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63107_lcoocoeu.jpg" alt="고압전선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p>
<p><br /></p>
<p>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을 맡은 ‘충남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당진화력-신송산 1차)’ 현장이다. 최근 이곳에서는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인근 주민과 관계자들의 제보와 민원이 잇따랐다.</p>
<p><br /></p>
<p>제보의 핵심은 당진화력(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에서 신송산 변전소 방면으로 뻗어 있는 345kV(34만 5천 볼트) 초고압 송전선로 하부에서 대형 크레인이 위험천만하게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345kV에 달하는 초고압선은 직접 닿지 않더라도 일정 거리 이내로 장비가 접근하면 대규모 유도 전류나 아크 방전(스파크)으로 인한 감전, 폭발 등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p>
<p><br /></p>
<p>이에 본지 취재진은 8일 현장을 직접 찾아 사실 확인에 나섰다. 취재진이 현장 근로자들에게 고압선 인접 작업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질의하려던 중 현장 측의 거센 반발이 터져 나왔다.</p>
<p><br /></p>
<p>‘이 모’라는 명찰을 패용한 공사 책임자는 취재진 앞을 가로막으며 “질문이나 사진 촬영을 하려면 경찰서에서 허가를 득하든, 한국전력공사에서 허가를 받고 오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했다. 심지어 제보자를 데리고 오라는 말까지 서슴치 않았다. 공공 발주 공사의 안전 문제를 검증하려는 언론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완력으로 가로막은 것이다.</p>
<p><br /></p>
<p>비정상적인 대응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공사 책임자가 취재진과 실랑이를 벌이며 시간을 끄는 사이, 현장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신호수와 작업 근로자 10여 명을 급히 한자리에 소집했다. 이어 현장 일대가 울릴 정도로 비속어가 섞인 고성을 지르며 질책하더니, 곧바로 전 근로자를 해산시키고 공사 현장을 전면 폐쇄해 버렸다.</p>
<p><br /></p>
<p class="0" style="margin-bottom:4.0pt;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0pt 0.0pt 0.0pt 0.0pt;">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인지는 몰라도 명확한 해명이나 안전 조치에 대한 설명 대신<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현장 봉쇄와 취재 거부라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상황을 모면하려 한 것으로 보여지는 대목이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 </span>이를 두고 이 모씨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교육을 하는 것<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이라고 해명했지만 동종업계 한 관계자는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정상적인 안전 매뉴얼에 따라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면 왜 취재진을 보자마자 정상적인 취재를 방해하고 현장을 서둘러 닫아걸었겠느냐<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며 <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취재를 방해한 것이 오히려 의구심만 자초하는 꼴<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이라고 꼬집었다<span lang="EN-US" style="font-family:함초롬바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0pt;mso-text-raise:0.0pt;">.</span></p>
<p class="0" style="line-height:120%;margin-bottom:4.0pt;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0pt 0.0pt 0.0pt 0.0pt;">&nbsp;</p>
<p>초고압선 아래에서 벌어지는 대형 중장비 작업은 한순간의 방심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공정이다. 발주처인 한국전력공사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함께,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의 현장 안전 지침 준수 여부에 대한 관계 당국의 즉각적인 전수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447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6:40: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6:2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50</guid>
		<title><![CDATA[박수현 충남지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내부 단일화 반대… 당진, 스마트·힐링 투트랙 육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함께하는 언론인 간담회 사진
   
   
&nbsp;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당진시를 방문하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관련해 도내 시·군 간 사전 단일화 요구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nbsp;
아울러 당진을 철강·AI 기반의 ‘스마트 도시’와 수도권 배후 ‘힐링 도시’라는 투트랙 비전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

   

박 지사는 당진시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지역 최대 현안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관련해 “당진, 보령, 태안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당당히 경쟁해야 한다”며 “중앙정부가 충남 내 단일 후보지를 요구하는 것은 유치 확답도 주지 않은 채 책임을 떠넘기는 전형적인 중앙 중심 논리”라고 선을 그었다.&nbsp;
이어 “유치 실패 시 지역이 망한다는 식의 과열된 사활론은 경계해야 한다”며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에 6대 요구안을 담아 실질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교통 인프라 확충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피력했다.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에 대해 “당진 시민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도 차원에서도 1순위로 건의했던 사안”이라며 성과를 짚었다.&nbsp;
타당성 재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당진-천안 고속도로(아산-당진 단절 구간)와 제2서해대교 건설과 관련해서는 “논리적 타당성을 치밀하게 보강해 임기 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의 산업 및 미래 비전으로는 ‘AI 전환’과 ‘치유’를 제시했다. 박 지사는 “당진은 AX(인공지능 전환) 대전환기에 새로운 신산업이 가장 활발하게 들어오는 역동적인 지역”이라며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스마트팜 및 수산양식과 연계하는 순환형 모델을 적극 검토·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은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충남의 관문”이라며 “첨단 스마트 도시로의 도약과 함께 2,500만 수도권 주민이 찾아와 삶을 치유하는 ‘따뜻한 힐링 도시’로의 투트랙 정체성을 세워달라”고 시에 제안했다.

   

이 밖에도 석문국가산업단지 LNG 저장기지 환경영향평가 축소 의혹에 대해서는 “과거 평가로 환경·안전 절차를 갈음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추진 과정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으며, 수소발전소 및 수소도시 조성에 대해서도 미래 에너지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당진을 육성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기존 권위주의적 의전을 탈피해 ‘충남통행’이라는 이름으로 개편된 이번 순방에서 박 지사는 도청 사업 홍보 보고를 전면 폐지하고 지난 타운홀 미팅 제안 과제 45건의 처리 현황을 직접 설명하는 등 시민 소통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21601_wrytkumm.jpg" alt="KakaoTalk_20261008_12073081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충남도지사와 함께하는 언론인 간담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당진시를 방문하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관련해 도내 시·군 간 사전 단일화 요구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nbsp;</p>
<p>아울러 당진을 철강·AI 기반의 ‘스마트 도시’와 수도권 배후 ‘힐링 도시’라는 투트랙 비전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p>
<p>
   <br />
</p>
<p>박 지사는 당진시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지역 최대 현안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관련해 “당진, 보령, 태안이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당당히 경쟁해야 한다”며 “중앙정부가 충남 내 단일 후보지를 요구하는 것은 유치 확답도 주지 않은 채 책임을 떠넘기는 전형적인 중앙 중심 논리”라고 선을 그었다.&nbsp;</p>
<p>이어 “유치 실패 시 지역이 망한다는 식의 과열된 사활론은 경계해야 한다”며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 시행령에 6대 요구안을 담아 실질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덧붙였다.</p>
<p>
   <br />
</p>
<p>교통 인프라 확충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피력했다. 최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에 대해 “당진 시민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해 도 차원에서도 1순위로 건의했던 사안”이라며 성과를 짚었다.&nbsp;</p>
<p>타당성 재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당진-천안 고속도로(아산-당진 단절 구간)와 제2서해대교 건설과 관련해서는 “논리적 타당성을 치밀하게 보강해 임기 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당진의 산업 및 미래 비전으로는 ‘AI 전환’과 ‘치유’를 제시했다. 박 지사는 “당진은 AX(인공지능 전환) 대전환기에 새로운 신산업이 가장 활발하게 들어오는 역동적인 지역”이라며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스마트팜 및 수산양식과 연계하는 순환형 모델을 적극 검토·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이어 “당진은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충남의 관문”이라며 “첨단 스마트 도시로의 도약과 함께 2,500만 수도권 주민이 찾아와 삶을 치유하는 ‘따뜻한 힐링 도시’로의 투트랙 정체성을 세워달라”고 시에 제안했다.</p>
<p>
   <br />
</p>
<p>이 밖에도 석문국가산업단지 LNG 저장기지 환경영향평가 축소 의혹에 대해서는 “과거 평가로 환경·안전 절차를 갈음한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추진 과정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으며, 수소발전소 및 수소도시 조성에 대해서도 미래 에너지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당진을 육성하겠다는 뜻을 전했다.</p>
<p>
   <br />
</p>
<p>한편, 기존 권위주의적 의전을 탈피해 ‘충남통행’이라는 이름으로 개편된 이번 순방에서 박 지사는 도청 사업 홍보 보고를 전면 폐지하고 지난 타운홀 미팅 제안 과제 45건의 처리 현황을 직접 설명하는 등 시민 소통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293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2:2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2:1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9</guid>
		<title><![CDATA[충남경찰청, 가을 수확철 농산물 절도 예방 총력 대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청남도경찰청 전경 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은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민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농산물을 안전하게 수확할 수 있도록 10월 8일부터 11월30일까지 농산물 절도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nbsp;

   이에 충남경찰청은 지역별 주요 농산물 수확시기에 맞춰 농산물 재배지⋅보관창고 등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광역예방순찰대⋅기동대 등을 투입해 가시적인 예방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nbsp;

   특히 CCTV 관제센터와 협엽해 농산물 재배지부터 주요 목지점과 마을 진⋅출입로를 연결하는 「농산물 절도 예방 순찰선」을 운영하고, 자율방범대등 지역공동체와 합동순찰도 병행한다. 

&nbsp;


   또한 지역관서장이 이장단 회의에 직접 참석해 농산물 절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마을방송 등을 통해 농산물 안전보관 요령과 의심차량 신고방법을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농민들이 땀 흘려 일군 소중한 결실을 지킬 수 있도록 수확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산물 보관시설의 잠금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수상한 차량이나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12615_nnnafggn.jpg" alt="충청남도경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청남도경찰청 전경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은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민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농산물을 안전하게 수확할 수 있도록 10월 8일부터 11월30일까지 농산물 절도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에 충남경찰청은 지역별 주요 농산물 수확시기에 맞춰 농산물 재배지⋅보관창고 등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광역예방순찰대⋅기동대 등을 투입해 가시적인 예방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p>
<p>&nbsp;</p>
<p>
   특히 CCTV 관제센터와 협엽해 농산물 재배지부터 주요 목지점과 마을 진⋅출입로를 연결하는 「농산물 절도 예방 순찰선」을 운영하고, 자율방범대등 지역공동체와 합동순찰도 병행한다. 
</p>
<p>&nbsp;</p>
<p></p>
<p>
   또한 지역관서장이 이장단 회의에 직접 참석해 농산물 절도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마을방송 등을 통해 농산물 안전보관 요령과 의심차량 신고방법을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p>
<p>&nbsp;</p>
<p></p>
<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농민들이 땀 흘려 일군 소중한 결실을 지킬 수 있도록 수확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산물 보관시설의 잠금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수상한 차량이나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112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263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1:26: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1:25: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8</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가을철 캠핑·차박 안전사고 주의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가을철 캠핑·차박 안전사고 주의 당부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당진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등 아름다운 해안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어 가을철 캠핑과 차박을 즐기기 좋은 지역이다. 그러나 최근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텐트나 차량 내부에서 난방기구를 사용할 경우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nbsp;  
특히 일산화탄소는 색과 냄새가 없어 쉽게 알아차리기 어렵고, 밀폐된 공간에서 숯이나 가스난로 등을 사용할 경우 짧은 시간에도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nbsp;  
안전한 캠핑과 차박을 위한 주요 수칙은 ▲텐트·차량 내부 숯불 및 연소식 난방기구 사용 금지 ▲일산화탄소 경보기 휴대 ▲취침 전 난방기구 전원 및 화기 확인 ▲소화기 등 초기 진화 장비 비치 ▲강풍 시 화기 사용 자제 ▲지정된 야영장 및 허용된 장소 이용 등이다.
  &nbsp;  
또한 캠핑 중 두통이나 어지럼증, 메스꺼움 등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대피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가을철 캠핑과 차박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여가활동이지만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의 화기 사용을 삼가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가을 나들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12433_ocekucbp.jpg" alt="관련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7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가을철 캠핑·차박 안전사고 주의 당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  &nbsp;  </p>
<p>당진은 왜목마을과 난지섬 등 아름다운 해안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어 가을철 캠핑과 차박을 즐기기 좋은 지역이다. 그러나 최근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텐트나 차량 내부에서 난방기구를 사용할 경우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
<p>  &nbsp;  </p>
<p>특히 일산화탄소는 색과 냄새가 없어 쉽게 알아차리기 어렵고, 밀폐된 공간에서 숯이나 가스난로 등을 사용할 경우 짧은 시간에도 심각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p>
<p>  &nbsp;  </p>
<p>안전한 캠핑과 차박을 위한 주요 수칙은 ▲텐트·차량 내부 숯불 및 연소식 난방기구 사용 금지 ▲일산화탄소 경보기 휴대 ▲취침 전 난방기구 전원 및 화기 확인 ▲소화기 등 초기 진화 장비 비치 ▲강풍 시 화기 사용 자제 ▲지정된 야영장 및 허용된 장소 이용 등이다.</p>
<p>  &nbsp;  </p>
<p>또한 캠핑 중 두통이나 어지럼증, 메스꺼움 등 일산화탄소 중독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대피하고 119에 신고해야 한다.</p>
<p>  &nbsp;  </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가을철 캠핑과 차박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여가활동이지만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밀폐된 공간에서의 화기 사용을 삼가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가을 나들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26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1:25: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1:23: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7</guid>
		<title><![CDATA[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 9세 딸, 폭행당하는 엄마 구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 9세 딸, 폭행당하는 엄마 구했다
   
   
&nbsp;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

짜장면 배달 주문 전화인 것처럼 112에 아빠의 가정폭력을 신고한 9세 딸의 순간적 기지가 폭행당하고 있는 엄마를 구했다.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특수폭행·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nbsp;

   &nbsp;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쯤 안산시 상록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어린 두 자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내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A씨의 범행 적발은 아직 열 살도 안 된 초등학생의 영리함 덕분에 가능했다.&nbsp;


   &nbsp;


   A씨의 딸인 B(9)양은 사건 당일인 4일 오후 6시 8분쯤 112에 전화를 걸어 집에 가족 몇 명이 있는지 설명하면서 짜장면 한 그릇을 주문하겠다는 취지로 말을 꺼냈다.&nbsp;


   &nbsp;


   이상함을 감지한 경찰은 통화를 이어 갔고, 안정을 찾은 아이는 "아빠가 엄마를 때리려 한다"고 털어놨다.&nbsp;


   &nbsp;


   당시 집에는 5세 동생도 함께 있었다.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한 뒤 입건했다.경찰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일단 A씨를 주거지에서 퇴거시킨 뒤, '피해자에게 100m 이내 접근 금지'라는 임시 조치를 취한 상태다.&nbsp;


   &nbsp;


   해당 가정에서는 올해만 세 차례 가정폭력이 신고된 것으로 전해졌다.&nbsp;


   &nbsp;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아이가 경찰에 신고하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짜장면을 주문하는 것처럼 기지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8100515_ybcmeovi.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6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 9세 딸, 폭행당하는 엄마 구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span>
</p>
<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짜장면 배달 주문 전화인 것처럼 112에 아빠의 가정폭력을 신고한 9세 딸의 순간적 기지가 폭행당하고 있는 엄마를 구했다.</span><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특수폭행·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nbsp;</span>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쯤 안산시 상록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어린 두 자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내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span><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A씨의 범행 적발은 아직 열 살도 안 된 초등학생의 영리함 덕분에 가능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A씨의 딸인 B(9)양은 사건 당일인 4일 오후 6시 8분쯤 112에 전화를 걸어 집에 가족 몇 명이 있는지 설명하면서 짜장면 한 그릇을 주문하겠다는 취지로 말을 꺼냈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이상함을 감지한 경찰은 통화를 이어 갔고, 안정을 찾은 아이는 "아빠가 엄마를 때리려 한다"고 털어놨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당시 집에는 5세 동생도 함께 있었다.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한 뒤 입건했다.</span><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경찰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일단 A씨를 주거지에서 퇴거시킨 뒤, '피해자에게 100m 이내 접근 금지'라는 임시 조치를 취한 상태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해당 가정에서는 올해만 세 차례 가정폭력이 신고된 것으로 전해졌다.&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p>
<p>
   <span style="color: #303038; font-family: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 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letter-spacing:="" -0.3px;="" background-color:="" #ffffff;"="">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아이가 경찰에 신고하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짜장면을 주문하는 것처럼 기지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215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0:06: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0:0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6</guid>
		<title><![CDATA[멸종위기 흑상어 '부캉이' 주둥이 상처… "랜턴 불빛에 놀라 부딪힌 듯"]]></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둥이에 긁히고 찢긴 상처가 포착된 부캉이 [출처 : TV조선 방송화면캡처]
      
   
&nbsp;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들어온 상어 '부캉이'가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흑상어로 확인된 가운데, 주둥이에 상처가 난 사실이 확인됐다. 일부 야간 관람객이 비춘 강한 불빛이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관람 예절을 지켜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7일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에 따르면 부캉이가 찰과상을 입고 피를 흘린 흔적이 발견됐다. 수과원은 긴급 현장 조사를 통해 상처를 공식 확인했다.
&nbsp;
■ 새벽 랜턴 불빛에 놀라 연석에 부딪혀
&nbsp;
관람객들의 전언에 따르면 지난 연휴 새벽 2시쯤 한 시민이 랜턴으로 갑자기 불빛을 비추자, 놀란 부캉이가 방향을 틀다 수로 연석에 부딪혔다. 수과원 관계자는 "랜턴 불빛에 놀라 급히 방향을 바꾸다 수로 구조물이나 바닥에 긁혀 생긴 상처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북항친수공원에는 야간 시간대 수로에 조명을 비추지 말라는 내용의 현수막까지 내걸렸다. 그러나 일부 관람객의 부적절한 행동은 계속되고 있다. 상어를 자세히 보려고 고광량 랜턴을 비추거나, 부캉이가 굶을까 걱정된다며 우럭이나 생닭을 던져주는 시민도 포착됐다.
&nbsp;
■ "수온 18도 아래로 내려가면 위험"
&nbsp;
수과원은 부캉이의 건강 상태가 아직 양호하다고 밝혔다. 체형 변화와 수온 등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문제는 수온이다. 현재 수로의 수온은 23.5도 안팎이지만, 18도 아래로 내려가면 추위에 취약한 흑상어가 머물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수과원은 앞서 두 차례 유도 작업을 했으나 부캉이가 다시 수로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의 안전을 둘러싼 우려도 커지고 있다.
수과원은 관찰 결과를 토대로 추가 구조 여부를 관계 기관과 협의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람객들에게는 수로 가까이 접근하거나 손전등과 휴대폰 불빛을 직접 비추는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nbsp;
■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제보 웹서비스도 인기
&nbsp;
부캉이 열풍 속에 북항친수공원 방문객은 지난 5일 1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립부경대 석사과정생인 이노아 연구원이 개발한 목격 제보 웹서비스 '부캉이 지금 있나'도 개설 2주 만에 누적 방문객 2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5848_okhhkmiz.jpg" alt="0005340418_002_2026100809271351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둥이에 긁히고 찢긴 상처가 포착된 부캉이 [출처 : TV조선 방송화면캡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들어온 상어 '부캉이'가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흑상어로 확인된 가운데, 주둥이에 상처가 난 사실이 확인됐다. 일부 야간 관람객이 비춘 강한 불빛이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관람 예절을 지켜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7일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에 따르면 부캉이가 찰과상을 입고 피를 흘린 흔적이 발견됐다. 수과원은 긴급 현장 조사를 통해 상처를 공식 확인했다.</p>
<p>&nbsp;</p>
<p>■ 새벽 랜턴 불빛에 놀라 연석에 부딪혀</p>
<p>&nbsp;</p>
<p>관람객들의 전언에 따르면 지난 연휴 새벽 2시쯤 한 시민이 랜턴으로 갑자기 불빛을 비추자, 놀란 부캉이가 방향을 틀다 수로 연석에 부딪혔다. 수과원 관계자는 "랜턴 불빛에 놀라 급히 방향을 바꾸다 수로 구조물이나 바닥에 긁혀 생긴 상처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p>
<p>이에 북항친수공원에는 야간 시간대 수로에 조명을 비추지 말라는 내용의 현수막까지 내걸렸다. 그러나 일부 관람객의 부적절한 행동은 계속되고 있다. 상어를 자세히 보려고 고광량 랜턴을 비추거나, 부캉이가 굶을까 걱정된다며 우럭이나 생닭을 던져주는 시민도 포착됐다.</p>
<p>&nbsp;</p>
<p>■ "수온 18도 아래로 내려가면 위험"</p>
<p>&nbsp;</p>
<p>수과원은 부캉이의 건강 상태가 아직 양호하다고 밝혔다. 체형 변화와 수온 등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p>
<p>문제는 수온이다. 현재 수로의 수온은 23.5도 안팎이지만, 18도 아래로 내려가면 추위에 취약한 흑상어가 머물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수과원은 앞서 두 차례 유도 작업을 했으나 부캉이가 다시 수로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의 안전을 둘러싼 우려도 커지고 있다.</p>
<p>수과원은 관찰 결과를 토대로 추가 구조 여부를 관계 기관과 협의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람객들에게는 수로 가까이 접근하거나 손전등과 휴대폰 불빛을 직접 비추는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p>■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제보 웹서비스도 인기</p>
<p>&nbsp;</p>
<p>부캉이 열풍 속에 북항친수공원 방문객은 지난 5일 1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립부경대 석사과정생인 이노아 연구원이 개발한 목격 제보 웹서비스 '부캉이 지금 있나'도 개설 2주 만에 누적 방문객 2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211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10:00: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56: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5</guid>
		<title><![CDATA[충남도, ‘외국인 체납액 징수’ 전용보험까지 들여다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가 가입한 전용보험을 조회하고, 보험금에 대한 압류·추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nbsp;  
  도내 외국인 이월 체납액은 2024년 28억원에서 2025년 29억원, 2026년 31억원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세목별로는 자동차세 17억원, 지방교육세 6억원, 지방소득세 5억원 순이다.
  &nbsp;  
  이에 도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출국만기보험과 귀국비용보험 가입 여부를 조회하고, 보험금 압류·추심을 추진한다.
  &nbsp;  
  전용보험 가입이 확인된 체납자에게 압류 사전 예고 및 자진 납부를 독려한 뒤, 납부하지 않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보험금을 압류하고 출국 등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 시 추심하게 된다.
  &nbsp;  
  도 관계자는 “외국인 체납자는 출국이나 거주지 변경 등으로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체납자가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산을 찾아 체납처분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전용보험 조회·체납처분을 통해 외국인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4914_vyhvydcc.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가 가입한 전용보험을 조회하고, 보험금에 대한 압류·추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도내 외국인 이월 체납액은 2024년 28억원에서 2025년 29억원, 2026년 31억원으로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세목별로는 자동차세 17억원, 지방교육세 6억원, 지방소득세 5억원 순이다.</p>
<p>  &nbsp;  </p>
<p>  이에 도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출국만기보험과 귀국비용보험 가입 여부를 조회하고, 보험금 압류·추심을 추진한다.</p>
<p>  &nbsp;  </p>
<p>  전용보험 가입이 확인된 체납자에게 압류 사전 예고 및 자진 납부를 독려한 뒤, 납부하지 않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보험금을 압류하고 출국 등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 시 추심하게 된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외국인 체납자는 출국이나 거주지 변경 등으로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체납자가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재산을 찾아 체납처분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전용보험 조회·체납처분을 통해 외국인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205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4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4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4</guid>
		<title><![CDATA[충남도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버스’ 무료 운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자율주행버스안내문
      
   
&nbsp;
충남도가 내포신도시에서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행하며 실제 대중교통 노선을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 실증에 나선다.
  &nbsp;  
  도는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자율 1004번’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 사업은 자율주행 차량이 실제 버스 노선을 운행하며 일상적인 대중교통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 실제 운행 데이터를 확보하고자 추진한다.
  &nbsp;  
  자율 1004번은 평일 하루 4회 운행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nbsp;  
  노선은 용봉산 입구에서 출발해 내포신도시 환승센터, 삽교읍 주민복합지원센터, 덕산중고등학교 등 15개 정류장을 거쳐 용봉산으로 돌아오는 순환노선이다.
  &nbsp;  
  운행 시간은 오전 7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과 낮 12시 10분으로, 학생 통학 시간 등을 고려해 배차하고 기존 순환버스 1001번·1002번의 배차 간격 사이에 운행해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nbsp;  
  차량은 12인승 자율주행 버스로, 지난해 운행에서 확보한 주행 데이터와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을 반영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nbsp;  
  안전을 위해 입석은 제한하고 자율주행 기능과 차량 조작 방법을 충분히 숙지한 시험운전자가 함께 탑승하며, 도로 제한속도 이내에서 운행한다.
  &nbsp;  
  보호구역이나 위험지역, 우천·강설 등 기상 악화 시에서는 수동 운전으로 전환한다.
  &nbsp;  
  도로 상황 등에 따라 정류장 도착 시간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고, 6세 미만 영유아는 보호자와 함께 탑승해야 한다.
  &nbsp;  
  도는 이번 운행을 통해 실제 노선에서 축적한 운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선·배차 등 운영 방안을 개선·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nbsp;  
  아울러 다음달에는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 심야버스 운행도 시작해 자율주행 기술의 실증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nbsp;  
  도 관계자는 “내포신도시는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서 “자율 1004번 운행을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자율주행을 경험하며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4653_odanstey.jpg" alt="자율주행버스안내-전단-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율주행버스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내포신도시에서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무료로 운행하며 실제 대중교통 노선을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 실증에 나선다.</p>
<p>  &nbsp;  </p>
<p>  도는 ‘내포신도시 자율주행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자율 1004번’ 자율주행 순환버스를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 사업은 자율주행 차량이 실제 버스 노선을 운행하며 일상적인 대중교통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고, 실제 운행 데이터를 확보하고자 추진한다.</p>
<p>  &nbsp;  </p>
<p>  자율 1004번은 평일 하루 4회 운행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p>
<p>  &nbsp;  </p>
<p>  노선은 용봉산 입구에서 출발해 내포신도시 환승센터, 삽교읍 주민복합지원센터, 덕산중고등학교 등 15개 정류장을 거쳐 용봉산으로 돌아오는 순환노선이다.</p>
<p>  &nbsp;  </p>
<p>  운행 시간은 오전 7시 30분, 8시 30분, 9시 30분과 낮 12시 10분으로, 학생 통학 시간 등을 고려해 배차하고 기존 순환버스 1001번·1002번의 배차 간격 사이에 운행해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  &nbsp;  </p>
<p>  차량은 12인승 자율주행 버스로, 지난해 운행에서 확보한 주행 데이터와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을 반영해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p>
<p>  &nbsp;  </p>
<p>  안전을 위해 입석은 제한하고 자율주행 기능과 차량 조작 방법을 충분히 숙지한 시험운전자가 함께 탑승하며, 도로 제한속도 이내에서 운행한다.</p>
<p>  &nbsp;  </p>
<p>  보호구역이나 위험지역, 우천·강설 등 기상 악화 시에서는 수동 운전으로 전환한다.</p>
<p>  &nbsp;  </p>
<p>  도로 상황 등에 따라 정류장 도착 시간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고, 6세 미만 영유아는 보호자와 함께 탑승해야 한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운행을 통해 실제 노선에서 축적한 운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노선·배차 등 운영 방안을 개선·보완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  아울러 다음달에는 운전석이 없는 자율주행 심야버스 운행도 시작해 자율주행 기술의 실증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내포신도시는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서 “자율 1004번 운행을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자율주행을 경험하며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204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47: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45: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3</guid>
		<title><![CDATA[충남·라오스 분야별 교류 내실화 도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수현 지사 특임으로 비서실장 방문단 5∼8일 라오스 방문
      
   
&nbsp;
충남도가 라오스와 노동·농업·치안 등 분야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양 지역 간 교류 내실화에 나섰다.
&nbsp;

   도는 김민수 도지사비서실장을 대표로 하는 방문단을 구성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라오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방문은 박수현 지사의 특임으로 추진됐으며, 분야별 현안을 중심으로 교류·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nbsp;

   방문단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공안부 장·차관급 인사들을 만나 분야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nbsp;

   노동 분야에서는 계절근로자 배정과 현지 지원 과정의 어려움,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살펴봤으며, 치안 분야에서는 공공안전 분야의 협력 현황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nbsp;

   아울러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현지 정세와 교류·협력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재라오스 한인회와 만나 현지 여건을 파악하는 등 소통 기반도 다졌다.

&nbsp;

   도는 이번 방문에서 논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분야별 후속 협의를 이어가고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라오스 현지의 수요와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라며 “분야별 후속 협의를 비롯해 양 지역 간 교류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5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4432_yreeklou.jpg" alt="20261008063312-38294.jpg" style="width: 650px; height: 48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수현 지사 특임으로 비서실장 방문단 5∼8일 라오스 방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라오스와 노동·농업·치안 등 분야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양 지역 간 교류 내실화에 나섰다.</p>
<p>&nbsp;</p>
<p>
   도는 김민수 도지사비서실장을 대표로 하는 방문단을 구성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라오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방문은 박수현 지사의 특임으로 추진됐으며, 분야별 현안을 중심으로 교류·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p>
<p>&nbsp;</p>
<p>
   방문단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공안부 장·차관급 인사들을 만나 분야별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p>
<p>&nbsp;</p>
<p>
   노동 분야에서는 계절근로자 배정과 현지 지원 과정의 어려움,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살펴봤으며, 치안 분야에서는 공공안전 분야의 협력 현황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p>
<p>&nbsp;</p>
<p>
   아울러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현지 정세와 교류·협력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재라오스 한인회와 만나 현지 여건을 파악하는 등 소통 기반도 다졌다.
</p>
<p>&nbsp;</p>
<p>
   도는 이번 방문에서 논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분야별 후속 협의를 이어가고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p>
<p>&nbsp;</p>
<p>
   도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라오스 현지의 수요와 여건을 반영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라며 “분야별 후속 협의를 비롯해 양 지역 간 교류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202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45: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4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2</guid>
		<title><![CDATA[당진시, 읍면동 전담인력 배치로 통합돌봄 체계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청 전경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망 구축을 위해 읍면동 현장 인력을 보강하고 본격적인 ‘전담인력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9월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돌봄 전담인력을 1명씩 추가 배치했다. 이번 인력 배치는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거주지 가까이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전담인력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연계하는 역할을 한층 충실히 수행하게 된다.
  &nbsp;  
시는 이번 전담인력 배치와 함께 시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5대 일상돌봄 서비스와의 연계도 강화한다. 주요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위한 가사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및 이미용지원 ▲병원 방문 등 외출을 돕는 동행지원 ▲낙상 예방 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이다.
  &nbsp;  
시는 퇴원 환자에도 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고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nbsp;  
 시는 전담인력의 현장 방문 상담과 밀착 관리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읍면동 전담인력 추가 배치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당진시의 강력한 의지”라며, “가사, 식사, 동행 등 시민 일상에 꼭 필요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장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돌봄 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일상돌봄 서비스를 희망하거나 퇴원을 앞두고 돌봄 상담이 필요한 노인 및 중증 장애인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3802_olpylvkf.jpg" alt="(사진2,5)당진시청 전경(2025).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시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망 구축을 위해 읍면동 현장 인력을 보강하고 본격적인 ‘전담인력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지난 9월 14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돌봄 전담인력을 1명씩 추가 배치했다. 이번 인력 배치는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거주지 가까이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 전담인력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현장에서 직접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연계하는 역할을 한층 충실히 수행하게 된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전담인력 배치와 함께 시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5대 일상돌봄 서비스와의 연계도 강화한다. 주요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위한 가사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및 이미용지원 ▲병원 방문 등 외출을 돕는 동행지원 ▲낙상 예방 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이다.</p>
<p>  &nbsp;  </p>
<p>시는 퇴원 환자에도 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불필요한 재입원을 방지하고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시는 전담인력의 현장 방문 상담과 밀착 관리를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읍면동 전담인력 추가 배치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당진시의 강력한 의지”라며, “가사, 식사, 동행 등 시민 일상에 꼭 필요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장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돌봄 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일상돌봄 서비스를 희망하거나 퇴원을 앞두고 돌봄 상담이 필요한 노인 및 중증 장애인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98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3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3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1</guid>
		<title><![CDATA[당진시, ‘잇다! 있다!’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식 개선 캠페인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아미미술관에서 충남 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잇다! 있다!」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 새일센터가 순차적으로 이어가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여성 일자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여성이 경력단절 없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캠페인은 ‘기업과 여성을 잇다, 여성의 경력을 잇다’, ‘내일의 희망이 있다, 나의 성장이 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잇다’에는 기업과 여성을 연결하고 여성의 경력이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는 뜻을, ‘있다’에는 지속적인 경제활동 속에서 내일의 희망과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뜻을 담았다.
  &nbsp;  
시는 이러한 슬로건을 바탕으로 여성의 취업과 경력 유지를 함께 지원하는 새일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참여 종사자들과 여성의 일과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nbsp;  
특히 여성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채용을 넘어 직장 적응과 고용유지, 경력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독려했다.
  &nbsp;  
이날 센터는 캠페인에 함께한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통한 직무소진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여성 취업지원 현장에서 힘쓰는 종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nbsp;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잇다! 있다!’는 기업과 여성의 연결이 지속적인 경력으로 이어지고, 그 안에서 여성이 희망과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하자는 메시지”라며 “앞으로도 여성과 기업을 잇고 여성의 경력을 이어가는 지원을 통해, 여성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잇다! 있다!」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오는 15일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3629_atgtlntd.jpg" alt="(사진4)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식 개선 캠페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아미미술관에서 충남 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잇다! 있다!」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충남 지역 새일센터가 순차적으로 이어가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여성 일자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여성이 경력단절 없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캠페인은 ‘기업과 여성을 잇다, 여성의 경력을 잇다’, ‘내일의 희망이 있다, 나의 성장이 있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잇다’에는 기업과 여성을 연결하고 여성의 경력이 단절 없이 이어지도록 지원한다는 뜻을, ‘있다’에는 지속적인 경제활동 속에서 내일의 희망과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한다는 뜻을 담았다.</p>
<p>  &nbsp;  </p>
<p>시는 이러한 슬로건을 바탕으로 여성의 취업과 경력 유지를 함께 지원하는 새일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참여 종사자들과 여성의 일과 성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p>
<p>  &nbsp;  </p>
<p>특히 여성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채용을 넘어 직장 적응과 고용유지, 경력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독려했다.</p>
<p>  &nbsp;  </p>
<p>이날 센터는 캠페인에 함께한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을 통한 직무소진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여성 취업지원 현장에서 힘쓰는 종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p>
<p>  &nbsp;  </p>
<p>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잇다! 있다!’는 기업과 여성의 연결이 지속적인 경력으로 이어지고, 그 안에서 여성이 희망과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하자는 메시지”라며 “앞으로도 여성과 기업을 잇고 여성의 경력을 이어가는 지원을 통해, 여성이 안정적으로 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잇다! 있다!」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오는 15일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이어서 진행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980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36: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35: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40</guid>
		<title><![CDATA[당진시,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송산면 가곡리 499번지 일원에서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날 준공식에는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준공을 축하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nbsp;  
시는 20년 이상 운영해 온 기존 재활용품선별센터의 노후화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재활용품 선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4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2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준공했다.
  &nbsp;  
새롭게 조성된 생활자원회수센터에는 파봉기, 트롬멜, 발리스틱, 광학선별기 등 현대화된 선별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30톤 규모의 재활용품을 분리·선별할 수 있다.
  &nbsp;  
특히 현대화된 선별설비를 통해 재활용품의 선별 효율이 높아지고, 기존 노후 시설에서 근무하던 작업자들의 근로환경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nbsp;  
강남기 자원순환과장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을 통해 재활용품의 안정적인 처리와 선별효율 향상은 물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을 위한 시설 확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3338_rtnzefif.jpg" alt="(사진3)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송산면 가곡리 499번지 일원에서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이날 준공식에는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준공을 축하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p>
<p>  &nbsp;  </p>
<p>시는 20년 이상 운영해 온 기존 재활용품선별센터의 노후화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재활용품 선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4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12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준공했다.</p>
<p>  &nbsp;  </p>
<p>새롭게 조성된 생활자원회수센터에는 파봉기, 트롬멜, 발리스틱, 광학선별기 등 현대화된 선별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30톤 규모의 재활용품을 분리·선별할 수 있다.</p>
<p>  &nbsp;  </p>
<p>특히 현대화된 선별설비를 통해 재활용품의 선별 효율이 높아지고, 기존 노후 시설에서 근무하던 작업자들의 근로환경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p>
<p>  &nbsp;  </p>
<p>강남기 자원순환과장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을 통해 재활용품의 안정적인 처리와 선별효율 향상은 물론,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을 위한 시설 확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96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34: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32: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9</guid>
		<title><![CDATA[당진시,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첫 개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개소식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고대면 커뮤니티센터에서 민선 9기 역점사업인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날 개소식은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와 고대면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냥해드림센터’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부터 생활에 필요한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 일상생활 돌봄서비스로, 문고리 교체, 방충망 수리, 전등 교체 등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홀로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속 애로사항을 전화 한 통으로 신속하게 처리해 주는 사업이다.
  &nbsp;  
시는 이번에 문을 연 고대면 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해 보완점을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1월까지 모든 읍면동에 센터를 구축해 서비스 접근성과 기동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당진1·2·3동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센터로 묶어 운영한다.
  &nbsp;  
특히 이 사업은 단순한 시설 수리에 그치지 않고, 전담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 주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 동반자 역할을 겸하게 된다.
  &nbsp;  
센터 운영 전반에는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지역 내 관계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그냥해드림센터 실행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을 우선 고용하고, 수리에 필요한 자재는 동네 소상공인을 통해 구매함으로써 주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nbsp;  
아울러 시는 간단한 집수리 수준을 넘어 농림축산식품부의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생활 돌봄공동체 사업, 충남도 마을관리소 사업 등 기존 국도비 공모사업과 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전방위적인 ‘통합 일상생활 돌봄체계’를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그동안의 복지 사업이 가졌던 복잡한 지원 기준과 행정 절차라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완전히 허물고, 오직 시민의 편에 서서 생각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결과가 바로 그냥해드림센터”라며, “고대면을 시작으로 당진시 전역에 민생 복지를 실현하고, 주민들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전국 최고의 주민 주도형 복지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3200_kodaitli.jpg" alt="(사진2)그냥해드림센터 개소식(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대면 그냥해드림센터 개소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7일 고대면 커뮤니티센터에서 민선 9기 역점사업인 ‘제1호 그냥해드림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이날 개소식은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센터 관계자와 고대면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 /></p>
<p>‘그냥해드림센터’는 일상 속 사소한 불편부터 생활에 필요한 돌봄까지 아우르는 통합 일상생활 돌봄서비스로, 문고리 교체, 방충망 수리, 전등 교체 등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홀로 해결하기 어려운 생활 속 애로사항을 전화 한 통으로 신속하게 처리해 주는 사업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에 문을 연 고대면 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해 보완점을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1월까지 모든 읍면동에 센터를 구축해 서비스 접근성과 기동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당진1·2·3동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센터로 묶어 운영한다.</p>
<p>  &nbsp;  </p>
<p>특히 이 사업은 단순한 시설 수리에 그치지 않고, 전담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 주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 동반자 역할을 겸하게 된다.</p>
<p>  &nbsp;  </p>
<p>센터 운영 전반에는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지역 내 관계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그냥해드림센터 실행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을 우선 고용하고, 수리에 필요한 자재는 동네 소상공인을 통해 구매함으로써 주민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p>
<p>  &nbsp;  </p>
<p>아울러 시는 간단한 집수리 수준을 넘어 농림축산식품부의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생활 돌봄공동체 사업, 충남도 마을관리소 사업 등 기존 국도비 공모사업과 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별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전방위적인 ‘통합 일상생활 돌봄체계’를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그동안의 복지 사업이 가졌던 복잡한 지원 기준과 행정 절차라는 보이지 않는 장벽을 완전히 허물고, 오직 시민의 편에 서서 생각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결과가 바로 그냥해드림센터”라며, “고대면을 시작으로 당진시 전역에 민생 복지를 실현하고, 주민들이 화합하고 상생하는 전국 최고의 주민 주도형 복지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95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32: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31: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8</guid>
		<title><![CDATA[서산시, 시내버스 통학·순환 노선 시범운행 ‘통학 편의 높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8일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열린 통학·순환 노선 개통식
      
   
&nbsp;
충남 서산시가 관내 학생들의 시내버스 통학 편의 향상에 팔을 걷어붙였다.
&nbsp;

   시는 8일부터 2개 시내버스 통학·순환 노선을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오전 7시 서산교통㈜ 차고지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서산교통㈜,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학·순환 노선 개통식이 열렸다.

&nbsp;

   통학·순환 노선은 기존 시내버스 노선이 등하교 시간대와 운행 시간이 맞지 않아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자 운행된다.

&nbsp;

   2개 통학 노선은 동 지역 주요 주거지역과 관내 주요 학교를 경유한다.

&nbsp;

   통학 노선 122번은 중앙호수공원과 예천지구를 거쳐 서산여고·서산중앙고·서령고를 경유한다.

&nbsp;

   오전 7시 25분 서산공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8시 25분 서산교통㈜ 차고지에 도착한다.

&nbsp;

   통학 노선 138번은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출발해 양우내안애퍼스트힐, 롯데캐슬, 중앙호수공원을 거쳐 서산여고와 서산중앙고를 경유한다.

&nbsp;

   오전 7시 30분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출발해 8시 15분 서산교통㈜ 차고지로 복귀한다.

&nbsp;

   등교 시간대를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50분까지는 서령고·서산중앙고·서산여고, 예천지구, 중앙호수공원, 서산공용버스터미널을 순회하는 123번 노선이 운영된다.

&nbsp;

   해당 시간대 2대의 버스가 30분 간격으로 각 9회 운행될 예정이다.

&nbsp;

   시는 시범운행 결과를 토대로 기존 노선을 보완하고, 통학 수요가 발생하는 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운행 노선에 포함시킬 방침이다.

&nbsp;

   내년에는 통학버스 3대를 추가로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노선 운행은 학생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학생들이 어디에서 어떤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그 결과를 향후 통학버스 확대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2646_estrtyza.jpg" alt="5. ①8일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열린 통학·순환 노선 개통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8일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열린 통학·순환 노선 개통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관내 학생들의 시내버스 통학 편의 향상에 팔을 걷어붙였다.</p>
<p>&nbsp;</p>
<p>
   시는 8일부터 2개 시내버스 통학·순환 노선을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날 오전 7시 서산교통㈜ 차고지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장갑순 서산시의회 의장, 서산교통㈜,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학·순환 노선 개통식이 열렸다.
</p>
<p>&nbsp;</p>
<p>
   통학·순환 노선은 기존 시내버스 노선이 등하교 시간대와 운행 시간이 맞지 않아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자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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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2개 통학 노선은 동 지역 주요 주거지역과 관내 주요 학교를 경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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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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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학 노선 122번은 중앙호수공원과 예천지구를 거쳐 서산여고·서산중앙고·서령고를 경유한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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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7시 25분 서산공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8시 25분 서산교통㈜ 차고지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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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학 노선 138번은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출발해 양우내안애퍼스트힐, 롯데캐슬, 중앙호수공원을 거쳐 서산여고와 서산중앙고를 경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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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오전 7시 30분 서산교통㈜ 차고지에서 출발해 8시 15분 서산교통㈜ 차고지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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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등교 시간대를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50분까지는 서령고·서산중앙고·서산여고, 예천지구, 중앙호수공원, 서산공용버스터미널을 순회하는 123번 노선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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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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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시간대 2대의 버스가 30분 간격으로 각 9회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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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시는 시범운행 결과를 토대로 기존 노선을 보완하고, 통학 수요가 발생하는 지역을 추가로 발굴해 운행 노선에 포함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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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내년에는 통학버스 3대를 추가로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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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노선 운행은 학생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학생들이 어디에서 어떤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그 결과를 향후 통학버스 확대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92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27: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25: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7</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교육]]></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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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교육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교육은 특별사법경찰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담당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nbsp;

   식품·공중위생·축산물위생·원산지·환경·청소년보호 6대 민생 분야를 포함해 산림보호, 어업, 하천, 부동산 거래 등 특별사법경찰 업무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특별사법경찰은 행정 위반 사항을 조사한 후 검찰에 송치하는 역할을 맡는다.

&nbsp;

   시는 수사 경험이 풍부한 특별사법경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기초 실무부터 피의자신문 기법, 수사 자료 작성 요령, 수사 사례 등을 설명했다.

&nbsp;

   특히, 지난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검사의 수사 지휘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앞으로의 업무 처리 기준도 함께 안내했다.

&nbsp;

   시는 이번 교육이 특별사법경찰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분야별 행정 위반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nbsp;

   조진희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특별사법경찰 업무는 시민의 안전과 생활 질서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수사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2444_imfrsokr.jpg" alt="4.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교육은 특별사법경찰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담당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p>
<p>&nbsp;</p>
<p>
   식품·공중위생·축산물위생·원산지·환경·청소년보호 6대 민생 분야를 포함해 산림보호, 어업, 하천, 부동산 거래 등 특별사법경찰 업무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p>
<p>&nbsp;</p>
<p>
   특별사법경찰은 행정 위반 사항을 조사한 후 검찰에 송치하는 역할을 맡는다.
</p>
<p>&nbsp;</p>
<p>
   시는 수사 경험이 풍부한 특별사법경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기초 실무부터 피의자신문 기법, 수사 자료 작성 요령, 수사 사례 등을 설명했다.
</p>
<p>&nbsp;</p>
<p>
   특히, 지난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으로 특별사법경찰관에 대한 검사의 수사 지휘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앞으로의 업무 처리 기준도 함께 안내했다.
</p>
<p>&nbsp;</p>
<p>
   시는 이번 교육이 특별사법경찰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분야별 행정 위반행위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조진희 서산시 감사담당관은 “특별사법경찰 업무는 시민의 안전과 생활 질서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수사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90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2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24: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6</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일자리 박람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7일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일자리 박람회’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시민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일자리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박람회는 ‘오늘 내 일(job)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채용관·체험관·홍보관·창업관 등 59개 부스가 운영됐다.
  &nbsp;  
구직자 7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채용관에서는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nbsp;  
체험관에서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특강 등이 운영됐다.
  &nbsp;  
홍보관에서는 서산고용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19개 기관이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nbsp;  
창업관에서는 중장년 기술 창업센터와 한서대학교 등이 창업 상담 및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nbsp;  
행사장 입구에서는 포춘쿠키를 제공해 취업을 응원했고, 커피 부스에서는 서산 9경을 담은 초콜릿을 제공했다.
  &nbsp;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취업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2325_gbcphcik.jpg" alt="3. 지난 7일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일자리 박람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일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일자리 박람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 시민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일자리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박람회는 ‘오늘 내 일(job)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채용관·체험관·홍보관·창업관 등 59개 부스가 운영됐다.</p>
<p>  &nbsp;  </p>
<p>구직자 7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채용관에서는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p>
<p>  &nbsp;  </p>
<p>체험관에서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특강 등이 운영됐다.</p>
<p>  &nbsp;  </p>
<p>홍보관에서는 서산고용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19개 기관이 다양한 일자리 정책과 지원사업을 안내했다.</p>
<p>  &nbsp;  </p>
<p>창업관에서는 중장년 기술 창업센터와 한서대학교 등이 창업 상담 및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
<p>  &nbsp;  </p>
<p>행사장 입구에서는 포춘쿠키를 제공해 취업을 응원했고, 커피 부스에서는 서산 9경을 담은 초콜릿을 제공했다.</p>
<p>  &nbsp;  </p>
<p>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취업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90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24: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2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5</guid>
		<title><![CDATA[서산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 구체화 ‘실행과제 본격 발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
      
   
&nbsp;
충남 서산시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낸다.
&nbsp;

   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 과제, 단계별 실행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 등이 담긴다.

&nbsp;

   참석자들은 지난 6월 용역 착수 후 추진된 정책 환경 및 현황 분석, 부서 인터뷰, 정보화·인공지능 수요 조사 등 현황을 공유했다.

&nbsp;

   또한, 시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정보화·인공지능 분야 주요 이행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nbsp;

   정보화 분야 주요 이행과제로 데이터플랫폼 고도화, 스마트농업 데이터 자산화, 디지털트윈 서비스, 스마트 교통정보 통합,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등이 논의됐다.

&nbsp;

   인공지능 분야 주요 이행과제로 AI 병해충 예측·관리, AI 스마트항만 통합관리, AI 재난 조기 예측·대응, AI 교통흐름 최적화 등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과제가 제시됐다.

&nbsp;

   시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이행과제의 우선순위와 실행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nbsp;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우리 시의 산업구조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차별화된 과제를 발굴하고, 시정 전 분야가 함께 참여하는 종합계획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2112_nagfrewv.jpg" alt="2.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_2031)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낸다.</p>
<p>&nbsp;</p>
<p>
   시는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p>
<p>&nbsp;</p>
<p>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2027~2031)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 과제, 단계별 실행계획과 재원 조달 방안 등이 담긴다.
</p>
<p>&nbsp;</p>
<p>
   참석자들은 지난 6월 용역 착수 후 추진된 정책 환경 및 현황 분석, 부서 인터뷰, 정보화·인공지능 수요 조사 등 현황을 공유했다.
</p>
<p>&nbsp;</p>
<p>
   또한, 시가 향후 5년간 추진할 정보화·인공지능 분야 주요 이행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p>
<p>&nbsp;</p>
<p>
   정보화 분야 주요 이행과제로 데이터플랫폼 고도화, 스마트농업 데이터 자산화, 디지털트윈 서비스, 스마트 교통정보 통합, 스마트 재난안전관리 등이 논의됐다.
</p>
<p>&nbsp;</p>
<p>
   인공지능 분야 주요 이행과제로 AI 병해충 예측·관리, AI 스마트항만 통합관리, AI 재난 조기 예측·대응, AI 교통흐름 최적화 등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과제가 제시됐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이행과제의 우선순위와 실행 가능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p>
<p>&nbsp;</p>
<p>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우리 시의 산업구조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차별화된 과제를 발굴하고, 시정 전 분야가 함께 참여하는 종합계획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88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22: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2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4</guid>
		<title><![CDATA[서산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D-1, 전통과 현대의 조화 이룬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 홍보물
      
   
&nbsp;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서산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nbsp;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를 이어가는 한편, 이번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nbsp;  
관광객들의 스마트폰은 호패로 재탄생하며, 9일 오후 7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해미읍성 축성 당시 운반된 돌을 주제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nbsp;  
축제장 곳곳을 탐험하며 과제를 수행하는 ‘R.P.G 해미귀환’은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축제를 관람하고 읍성이 간직한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서산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미식 큐레이션 ‘600년의 식탁’에서는 김성운·김지영 셰프가 서산의 쌀과 한우, 감태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정갈한 반상을 선보인다.
  &nbsp;  
하루 60인 한정으로 인당 5만 원에 판매되며, 동헌뜰에서 맛볼 수 있다.
  &nbsp;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해 드론 1,000대가 3일간 밤하늘을 수놓고,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
  &nbsp;  
드론들은 해미읍성과 천상열차분야지도, 강무 등을 재현하며, 해미읍성 곳곳을 디지털 캔버스로 활용한 ‘빛의 성벽, 실경 미디어 파사드’는 읍성만의 미래적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
  &nbsp;  
융복합 무예 퍼포먼스 ‘Tiger of Haemi’는 힙합과 국방 무술을 결합해 대사 없이 몸짓과 음악, 빛으로 태종의 해풍 강무 설화를 구현할 예정이다.
  &nbsp;  
서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역사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1903_addxprlm.jpg" alt="1.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개막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축성 600년 역사를 가진 서산해미읍성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p>
<p>  &nbsp;  </p>
<p>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즐길거리를 이어가는 한편, 이번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성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  &nbsp;  </p>
<p>관광객들의 스마트폰은 호패로 재탄생하며, 9일 오후 7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해미읍성 축성 당시 운반된 돌을 주제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p>
<p>  &nbsp;  </p>
<p>축제장 곳곳을 탐험하며 과제를 수행하는 ‘R.P.G 해미귀환’은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축제를 관람하고 읍성이 간직한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서산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미식 큐레이션 ‘600년의 식탁’에서는 김성운·김지영 셰프가 서산의 쌀과 한우, 감태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정갈한 반상을 선보인다.</p>
<p>  &nbsp;  </p>
<p>하루 60인 한정으로 인당 5만 원에 판매되며, 동헌뜰에서 맛볼 수 있다.</p>
<p>  &nbsp;  </p>
<p>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해 드론 1,000대가 3일간 밤하늘을 수놓고,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p>
<p>  &nbsp;  </p>
<p>드론들은 해미읍성과 천상열차분야지도, 강무 등을 재현하며, 해미읍성 곳곳을 디지털 캔버스로 활용한 ‘빛의 성벽, 실경 미디어 파사드’는 읍성만의 미래적 야간 경관을 선사한다.</p>
<p>  &nbsp;  </p>
<p>융복합 무예 퍼포먼스 ‘Tiger of Haemi’는 힙합과 국방 무술을 결합해 대사 없이 몸짓과 음악, 빛으로 태종의 해풍 강무 설화를 구현할 예정이다.</p>
<p>  &nbsp;  </p>
<p>서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역사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87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2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1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3</guid>
		<title><![CDATA[태안군, ‘배움이 일자리로, 일자리가 어르신 돌봄으로’ 청․장년 재취업과 어르신 치매 예방 두 마리 토끼 잡았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마을을 달리는 실버케어단 운영 모습
      
   
&nbsp;
태안군이 지역 청·장년의 재취업을 돕고 농어촌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실버케어 전문인력 양성과정(3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들을 하반기 마을 돌봄 현장에 전격 투입한다.
  &nbsp;  
군은 지난 9월 30일 자로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 과정을 마친 실버케어 3기 수료생들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3기 과정은 태안군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노인교육을 비롯해 웃음·레크리에이션, 실버체조, 라인댄스 등 현장 중심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어르신 케어에 특화된 전문성을 갖추도록 이끌었다.
  &nbsp;  
특히 이번에 양성된 3기 강사들은 2024년부터 양성한 1·2기 강사들과 함께 2026년 도민참여예산으로 추진 중인 ‘마을을 달리는 실버케어단’ 사업에 참여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의 결실을 맺게 된다.
  &nbsp;  
1~3기 강사 총 24명으로 구성된 실버케어단은 올 하반기부터 2인 1조로 관내 238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경로당 거점 치매 예방 교육 및 상담 사업을 본격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
  &nbsp;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지기능 강화 훈련과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고위험군이 발견될 경우 태안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와 신속히 연계해 전문적인 조기 검진과 치료를 돕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nbsp;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은퇴 신중년 등 재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령화로 인해 치매 예방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어촌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실버케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군민의 전문성을 키워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역량을 다시 지역 어르신 돌봄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복지 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투입된 강사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안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1546_raankdof.jpg" alt="4. 마을을 달리는 실버케어단 운영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을을 달리는 실버케어단 운영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역 청·장년의 재취업을 돕고 농어촌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실버케어 전문인력 양성과정(3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생들을 하반기 마을 돌봄 현장에 전격 투입한다.</p>
<p>  &nbsp;  </p>
<p>군은 지난 9월 30일 자로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 과정을 마친 실버케어 3기 수료생들을 배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3기 과정은 태안군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장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노인교육을 비롯해 웃음·레크리에이션, 실버체조, 라인댄스 등 현장 중심 교육과 자격 취득 지원을 통해 어르신 케어에 특화된 전문성을 갖추도록 이끌었다.</p>
<p>  &nbsp;  </p>
<p>특히 이번에 양성된 3기 강사들은 2024년부터 양성한 1·2기 강사들과 함께 2026년 도민참여예산으로 추진 중인 ‘마을을 달리는 실버케어단’ 사업에 참여해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의 결실을 맺게 된다.</p>
<p>  &nbsp;  </p>
<p>1~3기 강사 총 24명으로 구성된 실버케어단은 올 하반기부터 2인 1조로 관내 238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경로당 거점 치매 예방 교육 및 상담 사업을 본격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p>
<p>  &nbsp;  </p>
<p>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지기능 강화 훈련과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 고위험군이 발견될 경우 태안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와 신속히 연계해 전문적인 조기 검진과 치료를 돕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은퇴 신중년 등 재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령화로 인해 치매 예방 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어촌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실버케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군민의 전문성을 키워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 역량을 다시 지역 어르신 돌봄으로 환원하는 선순환 복지 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투입된 강사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안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어르신들이 치매 걱정 없이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856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1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1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2</guid>
		<title><![CDATA[태안군, ‘금융지원․페이백 이어 마케팅 교육까지’골목경제 살리기 광폭 행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7일 태안군 소상공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자생력을 키우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소상공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nbsp;

   군은 7일 한국서부발전 본사 내 교육장에서 관내 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전 중심의 소상공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출범한 동반성장협의체 및 8월 체결된 6개 기관(태안군·한국서부발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충남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SK플래닛) 간 경제활성화 업무협약의 세부 실행 과제로 추진됐다. 

&nbsp;

   단순한 일회성 자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이 스스로 손님을 끌어모으고 매장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마케팅 경쟁력을 배양하고자 기획됐다.

&nbsp;

   이날 특강에는 마케팅 및 매장 브랜딩 전문 기업인 빅마마컴퍼니의 이주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열띤 강의를 펼쳤다.

&nbsp;

   교육은 소상공인의 시야를 넓히는 △인식전환 특강을 시작으로 △소비자의 눈에 띄는 발견되는 가게 실제 사례 △단골을 확보하고 신뢰를 쌓는 신뢰받는 가게 운영법 △실제 매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효과 및 1:1 맞춤형 질의응답 순으로 90분간 밀도 있게 진행됐다. 

&nbsp;

   교육에 참여한 상인들은 현장에서 겪는 홍보 애로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실전 팁을 공유하며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보였다.

&nbsp;

   군은 이번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외에도 동반성장협의체를 구심점 삼아 소상공인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빈틈없이 이어가고 있다.

&nbsp;

   현재 군은 점포 홍보를 돕는 모바일 숏폼 영상 및 통화연결음(비즈링) 제작 지원 대상을 150개소로 확대 추진 중이며,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한 총 2억 원 규모의 저금리 특례보증 대출을 차질 없이 운영하고 있다.

&nbsp;

   또한 내년도에는 신진항 골목형상점가에는 1억 원을 들여 쾌적한 쇼핑 환경을 만드는 쿨링포그 설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특히 가을철 전국 소비 진작 행사인 동행축제(10.29.~11.15.) 기간에 맞춰 오는 10월 24일 백화골목을 시작으로 관내 7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을 돌려주는 2차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쳐 골목상권 소비 진작의 정점을 찍을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지역 경제의 든든한 실핏줄인 소상공인 여러분의 배움과 변화에 대한 열정이 곧 태안 골목상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경영 교육부터 판로 개척, 금융 지원까지 상인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상생 정책을 쉼 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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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1319_teoexung.jpg" alt="3. 7일 태안군 소상공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일 태안군 소상공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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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태안군이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자생력을 키우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소상공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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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7일 한국서부발전 본사 내 교육장에서 관내 소상공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전 중심의 소상공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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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출범한 동반성장협의체 및 8월 체결된 6개 기관(태안군·한국서부발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충남신용보증재단·하나은행·SK플래닛) 간 경제활성화 업무협약의 세부 실행 과제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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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한 일회성 자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이 스스로 손님을 끌어모으고 매장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마케팅 경쟁력을 배양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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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특강에는 마케팅 및 매장 브랜딩 전문 기업인 빅마마컴퍼니의 이주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열띤 강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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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은 소상공인의 시야를 넓히는 △인식전환 특강을 시작으로 △소비자의 눈에 띄는 발견되는 가게 실제 사례 △단골을 확보하고 신뢰를 쌓는 신뢰받는 가게 운영법 △실제 매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효과 및 1:1 맞춤형 질의응답 순으로 90분간 밀도 있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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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에 참여한 상인들은 현장에서 겪는 홍보 애로사항을 직접 질문하고 실전 팁을 공유하며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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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은 이번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 외에도 동반성장협의체를 구심점 삼아 소상공인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빈틈없이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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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군은 점포 홍보를 돕는 모바일 숏폼 영상 및 통화연결음(비즈링) 제작 지원 대상을 150개소로 확대 추진 중이며,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한 총 2억 원 규모의 저금리 특례보증 대출을 차질 없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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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내년도에는 신진항 골목형상점가에는 1억 원을 들여 쾌적한 쇼핑 환경을 만드는 쿨링포그 설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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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가을철 전국 소비 진작 행사인 동행축제(10.29.~11.15.) 기간에 맞춰 오는 10월 24일 백화골목을 시작으로 관내 7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을 돌려주는 2차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쳐 골목상권 소비 진작의 정점을 찍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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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지역 경제의 든든한 실핏줄인 소상공인 여러분의 배움과 변화에 대한 열정이 곧 태안 골목상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경영 교육부터 판로 개척, 금융 지원까지 상인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상생 정책을 쉼 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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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84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1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1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1</guid>
		<title><![CDATA[태안군, 내년도 ‘사람이 머무는’ 명품 해수욕장 만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해수욕장 운영결과 보고회 모습
   
   
&nbsp;
태안군이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 등 군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번영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해수욕장 운영결과 보고회’를 갖고 성과 공유 및 개선책 마련에 나섰다.
  &nbsp;  
보고회에 따르면, 태안군은 올해 7월 11일부터(만리포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21개 해수욕장을 운영했으며, 해당 기간 중 총 방문객 수는 157만 115명으로 집계됐다.
  &nbsp;  
올해 지역 해수욕장 수가 22개소에서 21개소로 감소하고 유례없는 폭염 및 주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방문객 수(160만 3,068명)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중소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군은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군 공직자와 189명의 안전요원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안전관리요원 지원자를 대상으로 해수욕장 개장 전 인명구조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주말마다 안전관리요원 전원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nbsp;  
또한, 해수욕장에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설치하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태안군 최초로 21개 전 해수욕장에 폐장 후(8. 24. ~ 9. 13.) 안전관리요원 및 순찰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관광객들의 안전 확보에 나서기도 했다.
  &nbsp;  
군은 내년 서핑 등 해양스포츠와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 등 각 해수욕장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주력하는 등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nbsp;  
아울러 각 해수욕장별 이벤트 사업비의 현실화를 도모하고 법정 안전관리 기준보다도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등 사람이 머무는 해수욕장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nbsp;  
윤희신 군수는 “해수욕장 운영에 힘써주신 공직자 및 유관기관·번영회 관계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태안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해수욕장이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수욕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1008_pdbblenc.jpg" alt="2.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해수욕장 운영결과 보고회 모습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해수욕장 운영결과 보고회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지난 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 등 군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번영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해수욕장 운영결과 보고회’를 갖고 성과 공유 및 개선책 마련에 나섰다.</p>
<p>  &nbsp;  </p>
<p>보고회에 따르면, 태안군은 올해 7월 11일부터(만리포는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21개 해수욕장을 운영했으며, 해당 기간 중 총 방문객 수는 157만 115명으로 집계됐다.</p>
<p>  &nbsp;  </p>
<p>올해 지역 해수욕장 수가 22개소에서 21개소로 감소하고 유례없는 폭염 및 주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지난해 방문객 수(160만 3,068명)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중소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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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군은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군 공직자와 189명의 안전요원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안전관리요원 지원자를 대상으로 해수욕장 개장 전 인명구조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주말마다 안전관리요원 전원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p>
<p>  &nbsp;  </p>
<p>또한, 해수욕장에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를 설치하고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태안군 최초로 21개 전 해수욕장에 폐장 후(8. 24. ~ 9. 13.) 안전관리요원 및 순찰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관광객들의 안전 확보에 나서기도 했다.</p>
<p>  &nbsp;  </p>
<p>군은 내년 서핑 등 해양스포츠와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 등 각 해수욕장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주력하는 등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p>
<p>  &nbsp;  </p>
<p>아울러 각 해수욕장별 이벤트 사업비의 현실화를 도모하고 법정 안전관리 기준보다도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등 사람이 머무는 해수욕장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윤희신 군수는 “해수욕장 운영에 힘써주신 공직자 및 유관기관·번영회 관계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태안의 소중한 관광자원인 해수욕장이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수욕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방안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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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82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1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0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30</guid>
		<title><![CDATA[태안군, ‘생활 오수 잡고 청정 갯벌 살린다’ 신덕․송현 하수처리시설 200억 투입 본궤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신덕리 소규모 하수처리구역 계획 평면도
   
   
&nbsp;
태안군이 소원면 소재지와 송현리 일대 청정 갯벌의 수질 보전을 위해 추진하는 ‘신덕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nbsp;  
군은 총사업비 200억 700만 원을 투입해 소원면 신덕1리와 송현1리 일원에 1일 처리용량 220톤 규모의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nbsp;  
이와 함께 오수 이송을 위한 하수관로 12.55km, 중계펌프장 3개소, 각 가정의 배수설비 311개소를 통합 정비해 면 소재지 취락 밀집지역의 오수를 전량 차집 처리할 계획이다.
  &nbsp;  
사업 대상지인 송현1리 일원 해역은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정책협의를 통해 패류 생산해역 주변 하수처리시설 확충 대상지로 지정된 곳으로, 바지락 등 태안의 대표 수산물이 생산되는 청정 갯벌의 수질 관리가 시급했던 지역이다.
  &nbsp;  
군은 지난 2021년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당시 경제성 분석 한계로 승인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2년부터 부분변경 용역에 착수하고 금강유역환경청 및 한국환경공단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치며 사업 당위성을 적극 피력해왔다.
  &nbsp;  
특히 지난해 주민과 군의원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열어 사업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올해 4월 부합성 심의 가결에 이어 지난 7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최종 부분변경 승인을 이끌어내며 최대 난관을 넘어섰다.
  &nbsp;  
이번 승인으로 소원면 신덕1리와 송현1리 311세대는 개별 정화조 청소 부담과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됐으며, 정화된 방류수 배출을 통해 연안 갯벌 생태계 보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은 후속 절차로 설계비 16억 원을 투입해 올해 4분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공식 착수한다. 이어 2027년까지 공법 선정과 주민설명회, 재원 협의를 마무리한 뒤, 2028년 상반기 공사에 착공해 2030년 3월 준공할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신덕·송현 일원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사업이 환경청 승인 완료로 마침내 가시화됐다”며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세심히 수렴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 청정 태안의 바다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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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0802_xufpdsdd.jpg" alt="1. 신덕리 소규모 하수처리구역 계획 평면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덕리 소규모 하수처리구역 계획 평면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소원면 소재지와 송현리 일대 청정 갯벌의 수질 보전을 위해 추진하는 ‘신덕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p>
<p>  &nbsp;  </p>
<p>군은 총사업비 200억 700만 원을 투입해 소원면 신덕1리와 송현1리 일원에 1일 처리용량 220톤 규모의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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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오수 이송을 위한 하수관로 12.55km, 중계펌프장 3개소, 각 가정의 배수설비 311개소를 통합 정비해 면 소재지 취락 밀집지역의 오수를 전량 차집 처리할 계획이다.</p>
<p>  &nbsp;  </p>
<p>사업 대상지인 송현1리 일원 해역은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정책협의를 통해 패류 생산해역 주변 하수처리시설 확충 대상지로 지정된 곳으로, 바지락 등 태안의 대표 수산물이 생산되는 청정 갯벌의 수질 관리가 시급했던 지역이다.</p>
<p>  &nbsp;  </p>
<p>군은 지난 2021년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 당시 경제성 분석 한계로 승인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2년부터 부분변경 용역에 착수하고 금강유역환경청 및 한국환경공단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치며 사업 당위성을 적극 피력해왔다.</p>
<p>  &nbsp;  </p>
<p>특히 지난해 주민과 군의원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열어 사업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올해 4월 부합성 심의 가결에 이어 지난 7월 금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최종 부분변경 승인을 이끌어내며 최대 난관을 넘어섰다.</p>
<p>  &nbsp;  </p>
<p>이번 승인으로 소원면 신덕1리와 송현1리 311세대는 개별 정화조 청소 부담과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게 됐으며, 정화된 방류수 배출을 통해 연안 갯벌 생태계 보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군은 후속 절차로 설계비 16억 원을 투입해 올해 4분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공식 착수한다. 이어 2027년까지 공법 선정과 주민설명회, 재원 협의를 마무리한 뒤, 2028년 상반기 공사에 착공해 2030년 3월 준공할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신덕·송현 일원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사업이 환경청 승인 완료로 마침내 가시화됐다”며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세심히 수렴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고 청정 태안의 바다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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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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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11: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0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9</guid>
		<title><![CDATA[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예술의전당 대관전시 홍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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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대관전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nbsp;

   (사)한국창조미술협회 충남지회의 ‘(사)한국창조미술협회 충남지회 창립전’은 10월 9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출품한 6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어선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전한다.

&nbsp;

   홍창호의 ‘유토피아 - 부유하는 상처(Floating Scars)’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리며, ‘유토피아’와 ‘부유하는 상처’를 주제로 일상의 오브제와 사진 이미지를 재구성해 현실과 이상, 완전성과 불완전성의 경계를 회화적으로 탐구한다.

&nbsp;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의 ‘제11회 그리다방네모展 [보통의 기적]’은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며, 발달장애 작가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소소한 기쁨과 감정, 익숙한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내어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예술로 선보인다.

&nbsp;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nbsp;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시각예술팀(041-900-1865)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0513_hfbhkdze.jpg" alt="천안문화재단(천안예술의전당 대관전시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예술의전당 대관전시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문화재단은 오는 11월 1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대관전시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p>
<p>&nbsp;</p>
<p>
   (사)한국창조미술협회 충남지회의 ‘(사)한국창조미술협회 충남지회 창립전’은 10월 9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출품한 6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어선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전한다.
</p>
<p>&nbsp;</p>
<p>
   홍창호의 ‘유토피아 - 부유하는 상처(Floating Scars)’는 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열리며, ‘유토피아’와 ‘부유하는 상처’를 주제로 일상의 오브제와 사진 이미지를 재구성해 현실과 이상, 완전성과 불완전성의 경계를 회화적으로 탐구한다.
</p>
<p>&nbsp;</p>
<p>
   사회복지법인 한빛인의 ‘제11회 그리다방네모展 [보통의 기적]’은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며, 발달장애 작가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소소한 기쁨과 감정, 익숙한 풍경을 각자의 시선으로 담아내어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예술로 선보인다.
</p>
<p>&nbsp;</p>
<p>
   전시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p>
<p>&nbsp;</p>
<p>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시각예술팀(041-900-1865)으로 문의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792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0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0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8</guid>
		<title><![CDATA[천안시, 충남도 주관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서북구가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nbsp;
천안시 서북구는 충청남도 주관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이번 대회에는 충남 16개 시·군·구 지적직 공무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nbsp;  
  시에서는 서북구 민원지적과 박종익·박준호 주무관과 본청 토지정보과 김기현 주무관으로 구성된 대표팀이 출전해 GNSS(위성항법시스템) 측량장비와 드론을 활용한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검사 결정 및 영상 촬영, 후처리 작업 등을 완벽히 수행하며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을 발휘했다.
  &nbsp;  
  대표팀은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서북구와 본청 간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대응 역량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nbsp;  
  수상에 따라 대표팀은 내년에 열리는 ‘2027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
  &nbsp;  
  서북구는 앞으로도 GNSS 측량장비를 활용한 지적측량 현지검사를 실시해 신뢰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이정우 서북구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수상은 서북구와 본청이 뜻을 모아 협업하고, 직원들이 평소 최신 측량 기술을 연마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90342_aonnghwy.jpg" alt="서북구민원지적과(제13회 지적, 드론측량 경진대회 우수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서북구가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 서북구는 충청남도 주관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대회에는 충남 16개 시·군·구 지적직 공무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p>
<p>  &nbsp;  </p>
<p>  시에서는 서북구 민원지적과 박종익·박준호 주무관과 본청 토지정보과 김기현 주무관으로 구성된 대표팀이 출전해 GNSS(위성항법시스템) 측량장비와 드론을 활용한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검사 결정 및 영상 촬영, 후처리 작업 등을 완벽히 수행하며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을 발휘했다.</p>
<p>  &nbsp;  </p>
<p>  대표팀은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서북구와 본청 간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대응 역량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  수상에 따라 대표팀은 내년에 열리는 ‘2027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충청남도 대표로 출전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p>
<p>  &nbsp;  </p>
<p>  서북구는 앞으로도 GNSS 측량장비를 활용한 지적측량 현지검사를 실시해 신뢰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이정우 서북구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수상은 서북구와 본청이 뜻을 모아 협업하고, 직원들이 평소 최신 측량 기술을 연마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78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04: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9:02: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7</guid>
		<title><![CDATA[예산군, 추사학당에서의 배움 추사기념관에서 꽃피우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추사학당 성과공유회 모습
      
   
&nbsp;
예산군은 추사기념관 1층 미디어홀에서 동아리 회원과 주민, 예산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추사학당 운영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nbsp;  
 예산문화원이 주관하고 군이 후원한 이번 성과공유회는 추사학당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동아리의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의 배움과 성과를 나누며 동아리 간 교류를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nbsp;  
 이날 1부 공연에서는 ‘한시읽기의 즐거움’ 동아리의 한시 낭독을 시작으로 ‘아리랑민요교실’의 민요 공연이 이어졌으며, 공연 후에는 추사학당 동아리를 이끌어 온 강사들을 소개하고 그동안 회원들의 배움과 활동을 이끈 강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nbsp;  
 2부에서는 ‘다소리 해금’과 ‘대금아리’ 동아리의 해금과 대금 연주가 차례로 펼쳐졌으며, 마지막에는 해금과 대금이 함께하는 합동 무대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nbsp;  
 공연과 함께 추사기념관 1층에서는 ‘화조산수화’, ‘추사민화’, ‘솜씨(바느질)’, ‘퇴근길 민화 한 점’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전시해 기념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추사학당 동아리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공연과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전통문화와 예술을 배우고 함께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5955_tzpwcnhc.jpeg" alt="3.추사학당_성과공유회_사진_(1).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사학당 성과공유회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추사기념관 1층 미디어홀에서 동아리 회원과 주민, 예산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추사학당 운영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p>
<p>  &nbsp;  </p>
<p> 예산문화원이 주관하고 군이 후원한 이번 성과공유회는 추사학당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동아리의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의 배움과 성과를 나누며 동아리 간 교류를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p>
<p>  &nbsp;  </p>
<p> 이날 1부 공연에서는 ‘한시읽기의 즐거움’ 동아리의 한시 낭독을 시작으로 ‘아리랑민요교실’의 민요 공연이 이어졌으며, 공연 후에는 추사학당 동아리를 이끌어 온 강사들을 소개하고 그동안 회원들의 배움과 활동을 이끈 강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p>
<p>  &nbsp;  </p>
<p> 2부에서는 ‘다소리 해금’과 ‘대금아리’ 동아리의 해금과 대금 연주가 차례로 펼쳐졌으며, 마지막에는 해금과 대금이 함께하는 합동 무대로 공연을 마무리했다.</p>
<p>  &nbsp;  </p>
<p> 공연과 함께 추사기념관 1층에서는 ‘화조산수화’, ‘추사민화’, ‘솜씨(바느질)’, ‘퇴근길 민화 한 점’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전시해 기념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추사학당 동아리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공연과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전통문화와 예술을 배우고 함께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761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9:0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5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6</guid>
		<title><![CDATA[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범죄 예방·실종자 발견 공로 잇따라 ‘표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CCTV통합관제센터 표창 수상 기념촬영
      
   
&nbsp;
예산군은 지난 7일 CCTV통합관제센터가 면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치매노인 발견과 차량털이 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충남지방경찰청장 및 예산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bsp;

   관제센터는 지난 9월 군청 일원에서 실종된 치매노인을 방범 폐쇄회로(CC)TV로 발견하고 신속하게 112에 신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nbsp;

   또한 같은 달 오가면 일대에서 차량털이를 시도하는 남성을 방범 폐쇄회로(CC)TV로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해 현장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충남지방경찰청장 및 예산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nbsp;

   특히 관제센터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폭력, 절도, 교통사고 등 340여 건의 사건·사고를 신속하게 발견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있다.

&nbsp;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행정안전부 방범 폐쇄회로(CC)TV 활용 우수사례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폐쇄회로(CC)TV 활용 안전관리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nbsp;

   최재구 군수는 “CCTV통합관제센터가 실시간 관제와 신속한 신고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5554_wqeubesm.jpg" alt="1.CCTV통합관제센터_표창_수상_기념촬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CTV통합관제센터 표창 수상 기념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7일 CCTV통합관제센터가 면밀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치매노인 발견과 차량털이 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충남지방경찰청장 및 예산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관제센터는 지난 9월 군청 일원에서 실종된 치매노인을 방범 폐쇄회로(CC)TV로 발견하고 신속하게 112에 신고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p>
<p>&nbsp;</p>
<p>
   또한 같은 달 오가면 일대에서 차량털이를 시도하는 남성을 방범 폐쇄회로(CC)TV로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해 현장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충남지방경찰청장 및 예산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p>
<p>&nbsp;</p>
<p>
   특히 관제센터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폭력, 절도, 교통사고 등 340여 건의 사건·사고를 신속하게 발견하고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힘쓰고 있다.
</p>
<p>&nbsp;</p>
<p>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행정안전부 방범 폐쇄회로(CC)TV 활용 우수사례 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폐쇄회로(CC)TV 활용 안전관리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p>
<p>&nbsp;</p>
<p>
   최재구 군수는 “CCTV통합관제센터가 실시간 관제와 신속한 신고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73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56: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5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5</guid>
		<title><![CDATA[아산시, 혜명사와 함께 10월 17일 ‘사찰음식 대잔치’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찰음식 대잔치’ 행사 포스터
      
   
&nbsp;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하고 혜명사(주지 혜명스님)가 주최·주관하는 ‘사찰음식 대잔치’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아산시 염치읍 혜명사 일원에서 열린다.
  &nbsp;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2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사찰음식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맛보고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건강한 전통 식문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사찰음식은 사찰 공동체 안에서 오랜 시간 전승돼 온 음식문화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고 생명 존중과 절제라는 불교 정신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육류와 생선, 오신채(마늘·파·부추·달래·양파)를 사용하지 않으며, 단순한 채식이나 조리법을 넘어 지역의 향토성과 시대에 따른 창의성이 어우러진 전통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
  &nbsp;  
행사에서는 사찰음식의 맛과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시식·체험, 전시·시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nbsp;  
시식 코너에서는 수삼튀김과 고구마묵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찰음식 5종을 맛볼 수 있다. 사찰 배추김치와 꽃산병떡 등 4종의 음식 만들기 체험도 마련해 조리 과정에 담긴 사찰음식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전시·시연 코너에서는 연꽃오절판 등 사찰음식 8종을 전시하고, 케일쌈밥 조리 시연과 다도 명인이 정성껏 준비한 전통차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nbsp;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다문화 어린이 난타공연과 청소년 방송댄스팀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가족 포토존, 보물찾기, 체험 도장 모으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nbsp;  
혜명사 주지 혜명스님은 “사찰음식은 자연 재료 본래의 맛을 소중히 여기며 몸과 마음을 함께 건강하게 하는 지혜가 담겨 있다”며 “이번 행사가 단순히 사찰음식을 맛보는 자리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사찰음식에 담긴 의미와 나눔의 마음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혜명사는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무료 사찰음식 만들기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에는 명상과 경전 강좌를 열어 시민들이 사찰음식은 물론 명상과 불교문화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nbsp;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혜명사(☎041-543-1477) 또는 아산시 문화예술과(☎041-530-6073)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5345_mexvzmtw.jpg" alt="4. 아산시, 혜명사와 함께 10월 17일 ‘사찰음식 대잔치’ 개최.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찰음식 대잔치’ 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청남도와 아산시가 후원하고 혜명사(주지 혜명스님)가 주최·주관하는 ‘사찰음식 대잔치’가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아산시 염치읍 혜명사 일원에서 열린다.</p>
<p>  &nbsp;  </p>
<p>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2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사찰음식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맛보고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건강한 전통 식문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사찰음식은 사찰 공동체 안에서 오랜 시간 전승돼 온 음식문화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고 생명 존중과 절제라는 불교 정신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육류와 생선, 오신채(마늘·파·부추·달래·양파)를 사용하지 않으며, 단순한 채식이나 조리법을 넘어 지역의 향토성과 시대에 따른 창의성이 어우러진 전통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p>
<p>  &nbsp;  </p>
<p>행사에서는 사찰음식의 맛과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시식·체험, 전시·시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nbsp;  </p>
<p>시식 코너에서는 수삼튀김과 고구마묵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찰음식 5종을 맛볼 수 있다. 사찰 배추김치와 꽃산병떡 등 4종의 음식 만들기 체험도 마련해 조리 과정에 담긴 사찰음식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p>
<p>전시·시연 코너에서는 연꽃오절판 등 사찰음식 8종을 전시하고, 케일쌈밥 조리 시연과 다도 명인이 정성껏 준비한 전통차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p>
<p>  &nbsp;  </p>
<p>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다문화 어린이 난타공연과 청소년 방송댄스팀의 축하공연을 비롯해 가족 포토존, 보물찾기, 체험 도장 모으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p>
<p>  &nbsp;  </p>
<p>혜명사 주지 혜명스님은 “사찰음식은 자연 재료 본래의 맛을 소중히 여기며 몸과 마음을 함께 건강하게 하는 지혜가 담겨 있다”며 “이번 행사가 단순히 사찰음식을 맛보는 자리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사찰음식에 담긴 의미와 나눔의 마음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혜명사는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 무료 사찰음식 만들기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에는 명상과 경전 강좌를 열어 시민들이 사찰음식은 물론 명상과 불교문화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혜명사(☎041-543-1477) 또는 아산시 문화예술과(☎041-530-6073)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72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54: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52: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4</guid>
		<title><![CDATA[“박물관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 진로체험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고불맹사성기념관 진로체험 홍보 포스터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유물 관찰과 기념관 탐방을 연계한 진로 탐구 교육 프로그램 ‘박물관의 진짜 주인공을 찾아라’를 운영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3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총 8회 운영된다. 회차별로 오후 12시 30분과 3시에 시작하고, 각 2시간 동안 진행된다.
  &nbsp;  
참여자들은 박물관의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기념관 관람과 3차원(3D) 인쇄 기술로 재현한 유물 관찰, 스티커를 활용한 전시 구성 등을 체험한다. 이를 통해 박물관이 단순한 유물 전시 공간을 넘어 유물을 연구·보존하고 역사와 문화를 시민에게 전달하는 문화 공간임을 이해할 수 있다.
  &nbsp;  
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현재 열리고 있는 ‘신창맹씨 집의공 종중 기증 유물 특별전’과 연계해 참여자들이 직접 고불맹사성기념관의 특별전을 구성해 보는 체험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구하고 지역 문화유산과 박물관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고불맹사성기념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불맹사성기념관(☎041-536-8497, 041-541-5330)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5158_siwfkloi.jpg" alt="3. “박물관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 고불맹사성기념관 진로체험 운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불맹사성기념관 진로체험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유물 관찰과 기념관 탐방을 연계한 진로 탐구 교육 프로그램 ‘박물관의 진짜 주인공을 찾아라’를 운영한다.</p>
<p>  &nbsp;  </p>
<p>이번 프로그램은 10월 31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총 8회 운영된다. 회차별로 오후 12시 30분과 3시에 시작하고, 각 2시간 동안 진행된다.</p>
<p>  &nbsp;  </p>
<p>참여자들은 박물관의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기념관 관람과 3차원(3D) 인쇄 기술로 재현한 유물 관찰, 스티커를 활용한 전시 구성 등을 체험한다. 이를 통해 박물관이 단순한 유물 전시 공간을 넘어 유물을 연구·보존하고 역사와 문화를 시민에게 전달하는 문화 공간임을 이해할 수 있다.</p>
<p>  &nbsp;  </p>
<p>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현재 열리고 있는 ‘신창맹씨 집의공 종중 기증 유물 특별전’과 연계해 참여자들이 직접 고불맹사성기념관의 특별전을 구성해 보는 체험을 마련했다”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구하고 지역 문화유산과 박물관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고불맹사성기념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불맹사성기념관(☎041-536-8497, 041-541-5330)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71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5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5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3</guid>
		<title><![CDATA[아산시, 최신 항공·드론영상으로 현장 중심 행정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된 최신 정사영상(개발사업지구)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신 항공사진과 드론영상으로 도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인허가 검토와 개발사업 관리 등 현장 중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
&nbsp;

   아산시는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의 하나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은 항공사진을 활용해 정밀 정사영상을 제작하고 내부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nbsp;

   아산은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산업단지 조성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지형과 토지 이용 현황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최신 공간정보를 확보하고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정사영상은 올해 3월 촬영한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제작해 변화한 도시 모습을 반영하고, 직원들이 최신 자료를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정사영상은 항공사진에 나타나는 지형과 촬영 각도에 따른 왜곡을 보정해 지도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영상이다. 도로와 건물, 토지 이용 현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인허가 검토와 준공검사, 개발사업 진행 상황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장조사에 앞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변화를 파악할 수 있어 행정업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아산시 토지관리과 스마트드론팀도 매월 촬영한 드론 측량자료를 정사영상으로 제작해 공간정보시스템과 드론행정지원시스템 등에 갱신·탑재하고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nbsp;

   드론영상은 카카오맵·네이버지도 등 일반 지도서비스보다 최근 촬영한 현장 모습을 담을 수 있어 토지 이용 변화와 공사 진행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nbsp;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토지 이용이 빠르게 달라지는 지역을 주·월 단위로 살펴볼 수 있어 현장 확인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현황을 행정업무에 반영하려면 공간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항공사진과 드론을 활용해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4927_wefaedcw.jpg" alt="1. 아산시, 최신 항공·드론영상으로 현장 중심 행정 강화.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된 최신 정사영상(개발사업지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최신 항공사진과 드론영상으로 도시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인허가 검토와 개발사업 관리 등 현장 중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p>
<p>&nbsp;</p>
<p>
   아산시는 ‘2026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의 하나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받은 항공사진을 활용해 정밀 정사영상을 제작하고 내부 공간정보시스템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아산은 도시개발과 도로 개설, 산업단지 조성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지형과 토지 이용 현황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최신 공간정보를 확보하고 행정업무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p>
<p></p>
<p>
   이번 정사영상은 올해 3월 촬영한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제작해 변화한 도시 모습을 반영하고, 직원들이 최신 자료를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p>
<p>&nbsp;</p>
<p>
   정사영상은 항공사진에 나타나는 지형과 촬영 각도에 따른 왜곡을 보정해 지도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영상이다. 도로와 건물, 토지 이용 현황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인허가 검토와 준공검사, 개발사업 진행 상황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장조사에 앞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변화를 파악할 수 있어 행정업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아산시 토지관리과 스마트드론팀도 매월 촬영한 드론 측량자료를 정사영상으로 제작해 공간정보시스템과 드론행정지원시스템 등에 갱신·탑재하고 직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p>
<p>&nbsp;</p>
<p>
   드론영상은 카카오맵·네이버지도 등 일반 지도서비스보다 최근 촬영한 현장 모습을 담을 수 있어 토지 이용 변화와 공사 진행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p>
<p>&nbsp;</p>
<p>
   특히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토지 이용이 빠르게 달라지는 지역을 주·월 단위로 살펴볼 수 있어 현장 확인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현황을 행정업무에 반영하려면 공간정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항공사진과 드론을 활용해 공간정보를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69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49: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4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2</guid>
		<title><![CDATA[홍성군4-H연합회,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4-H연합회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 수거한 쓰레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
지역 농업과 농촌의 미래 인재 양성을 주도하는 홍성군4-H연합회(회장 조경호)가 지난 7일 바쁜 영농철 일정 속에서도 홍성역 및 터미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nbsp;  
회원들은 하반기 주요 활동 계획 협의를 위해 10월 월례회를 개최한 후 지역사회 기여 과제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봉사에 뜻을 모았다.
  &nbsp;  
이날 봉사활동은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홍성을 찾는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됐으며, 20여 명의 청년농업인들은 홍성의 첫 관문인 홍성역과 터미널 주변 구석구석에서 크고 작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nbsp;  
전원이 청년농업인인 4-H연합회 회원들은 영농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져가는 과정에 있는 데다 농번기인 10월을 맞아 농장 운영만으로도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과 나눔을 진행하며, 4-H의 핵심 이념인 ‘지·덕·노·체(智/Head·德/Heart·勞/Hands·體/Health)’의 참뜻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nbsp;  
4-H회를 육성하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승복) 관계자는 “4-H는 단순한 친목 도모 목적의 단체가 아닌, 농업 역량 강화와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지역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학습단체”라고 거듭 강조했다.
  &nbsp;  
조경호 회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수확철이지만, 우리 손으로 지역의 얼굴인 홍성역 일대를 환하게 가꾼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대표 단체로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모범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홍성군4-H연합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그치지 않고 농촌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학생 회원 장학금 수여와 이웃 사랑 물품 기탁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4452_fxewqiqp.jpg" alt="4. 홍성군4-H연합회,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4-H연합회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 수거한 쓰레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역 농업과 농촌의 미래 인재 양성을 주도하는 홍성군4-H연합회(회장 조경호)가 지난 7일 바쁜 영농철 일정 속에서도 홍성역 및 터미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p>
<p>  &nbsp;  </p>
<p>회원들은 하반기 주요 활동 계획 협의를 위해 10월 월례회를 개최한 후 지역사회 기여 과제활동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봉사에 뜻을 모았다.</p>
<p>  &nbsp;  </p>
<p>이날 봉사활동은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홍성을 찾는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고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됐으며, 20여 명의 청년농업인들은 홍성의 첫 관문인 홍성역과 터미널 주변 구석구석에서 크고 작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p>
<p>  &nbsp;  </p>
<p>전원이 청년농업인인 4-H연합회 회원들은 영농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져가는 과정에 있는 데다 농번기인 10월을 맞아 농장 운영만으로도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과 나눔을 진행하며, 4-H의 핵심 이념인 ‘지·덕·노·체(智/Head·德/Heart·勞/Hands·體/Health)’의 참뜻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p>
<p>  &nbsp;  </p>
<p>4-H회를 육성하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승복) 관계자는 “4-H는 단순한 친목 도모 목적의 단체가 아닌, 농업 역량 강화와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지역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학습단체”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nbsp;  </p>
<p>조경호 회장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수확철이지만, 우리 손으로 지역의 얼굴인 홍성역 일대를 환하게 가꾼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대표 단체로서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모범을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한편, 홍성군4-H연합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 그치지 않고 농촌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학생 회원 장학금 수여와 이웃 사랑 물품 기탁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67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45: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4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1</guid>
		<title><![CDATA[홍성군, ‘충·효·예’ 가치 담은 효도택시 신청 접수 ‘눈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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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 어르신 효도택시 서비스 신청 접수를 안내하는 홍보 이미지.
      
   
&nbsp;
홍성군이 민선 9기 ‘충·효·예’ 가치 가운데 ‘효’ 실천을 위한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으로 ‘효도택시 서비스’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nbsp;  
효도택시는 박정주 홍성군수의 1호 결재인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정책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고령층의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2026년 기준 1951년생부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홍성군 특별교통수단 및 바우처택시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효도택시 이용자로 선정되면 전용카드를 통해 분기별 5만 원씩, 연간 최대 20만 원의 택시 이용비를 지원받는다.
  &nbsp;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카드 제작을 위한 이용자 사진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배우자, 직계 존·비속 또는 마을 이장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nbsp;  
군은 10월 16일까지 1차 신청자를 접수해 카드 발급 절차를 거친 뒤 10월 26일부터 카드 배부와 함께 시범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연중 계속되며, 이후 신청자도 순차적으로 카드를 발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nbsp;  
효도택시 카드는 차량번호가 ‘충남42바’ 또는 ‘충남62바’로 시작하는 홍성군 택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택시 이용 후 일반 카드와 동일하게 결제하면 지원금이 자동 차감된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효도택시는 어르신들의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동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한 정책”이라며 “지원 대상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은 올해 10월부터 효도택시를 시범운영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사항을 보완해 2027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4225_zniavvwc.jpg" alt="1. 홍성군, ‘충·효·예’ 가치 담은 효도택시 신청 접수 눈길.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 어르신 효도택시 서비스 신청 접수를 안내하는 홍보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민선 9기 ‘충·효·예’ 가치 가운데 ‘효’ 실천을 위한 어르신 교통복지 정책으로 ‘효도택시 서비스’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p>
<p>  &nbsp;  </p>
<p>효도택시는 박정주 홍성군수의 1호 결재인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정책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통복지를 실현하고 고령층의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홍성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2026년 기준 1951년생부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홍성군 특별교통수단 및 바우처택시 이용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효도택시 이용자로 선정되면 전용카드를 통해 분기별 5만 원씩, 연간 최대 20만 원의 택시 이용비를 지원받는다.</p>
<p>  &nbsp;  </p>
<p>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카드 제작을 위한 이용자 사진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배우자, 직계 존·비속 또는 마을 이장이 대리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군은 10월 16일까지 1차 신청자를 접수해 카드 발급 절차를 거친 뒤 10월 26일부터 카드 배부와 함께 시범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연중 계속되며, 이후 신청자도 순차적으로 카드를 발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  &nbsp;  </p>
<p>효도택시 카드는 차량번호가 ‘충남42바’ 또는 ‘충남62바’로 시작하는 홍성군 택시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택시 이용 후 일반 카드와 동일하게 결제하면 지원금이 자동 차감된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효도택시는 어르신들의 병원 진료와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이동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한 정책”이라며 “지원 대상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은 올해 10월부터 효도택시를 시범운영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편사항을 보완해 2027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65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4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4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20</guid>
		<title><![CDATA[보령 모산조형미술관, 박형오 조각전 ‘변용의 시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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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시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내 모산조형미술관(관장 임호영)에서 박형오 조각전 ‘변용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전시는 유년기의 기억과 꿈, 무의식 속에 남겨진 이미지가 현재의 시선과 상상력을 만나 새로운 의미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는다. 작가에게 기억은 지나간 시간을 그대로 되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변화할 수 있는 이미지다. 작품에 나타난 시간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며, 한 사람의 기억과 경험이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nbsp;  
  이러한 생각은 인간의 형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작가는 인체를 하나의 완성된 모습이 아니라 감각과 경험, 관계가 축적된 존재로 바라본다. 작품 속 인체는 익숙한 형태에서 벗어나 부드럽게 변형되거나 서로 다른 형상이 결합된 모습으로 나타나며, 이를 통해 한 존재의 내면과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다. 단순히 외형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형태의 변화와 조합을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을 조형적으로 풀어낸다.
  &nbsp;  
  임호영 관장은 “박형오 작가의 작품은 지나간 기억을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며 “모산조형미술관에서 변화하는 형상들을 따라가며 자신의 기억과 시간, 그리고 지금의 모습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3939_wwhdcsig.jpg" alt="5. 박형오 전시안내판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화예술공원 내 모산조형미술관(관장 임호영)에서 박형오 조각전 ‘변용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전시는 유년기의 기억과 꿈, 무의식 속에 남겨진 이미지가 현재의 시선과 상상력을 만나 새로운 의미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는다. 작가에게 기억은 지나간 시간을 그대로 되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변화할 수 있는 이미지다. 작품에 나타난 시간은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며, 한 사람의 기억과 경험이 시간이 흐르면서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p>
<p>  &nbsp;  </p>
<p>  이러한 생각은 인간의 형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작가는 인체를 하나의 완성된 모습이 아니라 감각과 경험, 관계가 축적된 존재로 바라본다. 작품 속 인체는 익숙한 형태에서 벗어나 부드럽게 변형되거나 서로 다른 형상이 결합된 모습으로 나타나며, 이를 통해 한 존재의 내면과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다. 단순히 외형을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형태의 변화와 조합을 통해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을 조형적으로 풀어낸다.</p>
<p>  &nbsp;  </p>
<p>  임호영 관장은 “박형오 작가의 작품은 지나간 기억을 현재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며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며 “모산조형미술관에서 변화하는 형상들을 따라가며 자신의 기억과 시간, 그리고 지금의 모습을 천천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63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40: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3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9</guid>
		<title><![CDATA[보령시, 시민이 설계하는 ‘웰니스 보령’... 웰니스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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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령시청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10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한 달간 ‘보령시 웰니스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창의적인 웰니스 아이디어를 시정 정책에 직접 반영해 ‘웰니스 실천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민원을 해결하거나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정책 생산의 주체로 참여해 사회적 웰니스를 선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nbsp;

   공모는 보령시 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공공행정 ▲교육 ▲문화·관광 ▲환경보호 ▲보건 ▲안전 등 웰니스를 적용할 수 있는 지방정책·행정 전반이며, 지역 자원과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웰니스 정책 아이디어라면 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국민신문고, 전자우편(jsh3744@korea.kr), 우편(보령시 성주산로 77, 보령시청 기획감사실 제안담당자),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진행된다.

&nbsp;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의 등 2단계 절차를 거쳐 12월 중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정책 제안에는 최대 300만 원의 상금과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nbsp;

   시는 일관된 웰니스 관점의 심사기준을 마련해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사를 진행함으로써 우수한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당장 실현이 어려운 제안이라도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혁신적인 시정 운영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보령시는 시민 모두가 몸과 마음, 삶의 터전에서 행복을 누리는 ‘웰니스 도시’를 만드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은 그 웰니스 철학을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아이디어로 완성해가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3818_iglykigd.jpg" alt="시청사 사진(2026_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10월 12일부터 11월 11일까지 한 달간 ‘보령시 웰니스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창의적인 웰니스 아이디어를 시정 정책에 직접 반영해 ‘웰니스 실천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민원을 해결하거나 아이디어를 수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정책 생산의 주체로 참여해 사회적 웰니스를 선도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p>
<p>&nbsp;</p>
<p>
   공모는 보령시 시정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공공행정 ▲교육 ▲문화·관광 ▲환경보호 ▲보건 ▲안전 등 웰니스를 적용할 수 있는 지방정책·행정 전반이며, 지역 자원과 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웰니스 정책 아이디어라면 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제출할 수 있다. 접수는 국민신문고, 전자우편(jsh3744@korea.kr), 우편(보령시 성주산로 77, 보령시청 기획감사실 제안담당자),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진행된다.
</p>
<p>&nbsp;</p>
<p>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의 등 2단계 절차를 거쳐 12월 중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정책 제안에는 최대 300만 원의 상금과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p>
<p>&nbsp;</p>
<p>
   시는 일관된 웰니스 관점의 심사기준을 마련해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사를 진행함으로써 우수한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당장 실현이 어려운 제안이라도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혁신적인 시정 운영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p>
<p>&nbsp;</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보령시는 시민 모두가 몸과 마음, 삶의 터전에서 행복을 누리는 ‘웰니스 도시’를 만드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은 그 웰니스 철학을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아이디어로 완성해가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63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3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3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8</guid>
		<title><![CDATA[엄승용 보령시장 취임 100일... ‘시민 체감형 소통 행정’ 펼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고회 사진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은 가운데, 지난 100일간 현장에서 펼쳐온 ‘소통 행정’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nbsp;

   엄 시장은 취임 이후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7월 29일부터 9월 15일까지 16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을 만나고, 타운홀미팅으로 시민들과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경청했다. 

&nbsp;

   이 과정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모두 474건이다. 분야별로는 도로·교통이 115건(24.3%)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환경 73건(15.4%), 농업·해양수산 60건(12.7%) 순으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건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읍·면·동 초도순방 및 타운홀미팅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건의사항별 조치계획과 부서 간 협업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474건 가운데 34건은 처리를 마쳤고, 72건은 연내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264건은 연차별로 추진하고, 6건은 관계기관에 이첩했다. 처리가 어려운 98건은 건의자에게 사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법령·제도가 개선되면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nbsp;

   현장에서 제기된 생활 속 불편이 빠르게 해결되는 소식이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면서 시민들의 감사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 사이에서는 시정 소통에 대한 만족감과 기대가 조금씩 커지고 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건의자에게 진행상황과 향후 일정을 안내하고, 중·장기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와 국·도비 확보로 추진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건의를 민선9기 공약·정책과 연계하고, AI 행정혁신과 업무매뉴얼 정비를 통해 부서 간은 물론 관계기관·지역사회와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nbsp;

   엄 시장은 “취임 후 100일 동안 현장에서 만난 시민 한 분 한 분의 건의는 시정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소중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3655_euvuwhvr.jpeg" alt="1.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3).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고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엄승용 보령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은 가운데, 지난 100일간 현장에서 펼쳐온 ‘소통 행정’이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p>
<p>&nbsp;</p>
<p>
   엄 시장은 취임 이후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7월 29일부터 9월 15일까지 16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 주민들을 만나고, 타운홀미팅으로 시민들과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경청했다. 
</p>
<p>&nbsp;</p>
<p>
   이 과정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은 모두 474건이다. 분야별로는 도로·교통이 115건(24.3%)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환경 73건(15.4%), 농업·해양수산 60건(12.7%) 순으로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건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
   시는 지난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읍·면·동 초도순방 및 타운홀미팅 건의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건의사항별 조치계획과 부서 간 협업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474건 가운데 34건은 처리를 마쳤고, 72건은 연내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264건은 연차별로 추진하고, 6건은 관계기관에 이첩했다. 처리가 어려운 98건은 건의자에게 사유를 충분히 설명하고, 법령·제도가 개선되면 다시 검토할 방침이다.
</p>
<p>&nbsp;</p>
<p>
   현장에서 제기된 생활 속 불편이 빠르게 해결되는 소식이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면서 시민들의 감사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들 사이에서는 시정 소통에 대한 만족감과 기대가 조금씩 커지고 있다.
</p>
<p>&nbsp;</p>
<p>
   시는 앞으로도 건의자에게 진행상황과 향후 일정을 안내하고, 중·장기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와 국·도비 확보로 추진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건의를 민선9기 공약·정책과 연계하고, AI 행정혁신과 업무매뉴얼 정비를 통해 부서 간은 물론 관계기관·지역사회와도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p>
<p>&nbsp;</p>
<p>
   엄 시장은 “취임 후 100일 동안 현장에서 만난 시민 한 분 한 분의 건의는 시정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소중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삼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622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3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34: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7</guid>
		<title><![CDATA[[기고] 수상한 전화가 걸려온다면,  네 자리 숫자 ‘1394’를 기억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이정민 순경
      
   
&nbsp;
“검찰입니다. 본인 명의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습니다.” 한때는 이런 전화를 받으면보이스피싱을 의심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어눌한 말투나 엉성한 시나리오 등 수상한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nbsp;

   하지만 최근의 피싱 범죄는 다르다. 실제 기관명이나 공무원의 이름을 사용해 신뢰를 얻고, 금융기관이나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등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택배나 카드 배송을 가장한 문자, 대출을 빙자한 접근, 자영업자를 노린 대리 구매ㆍ노쇼 사기등 그 대상과 수법도 다양하다.

&nbsp;

   특히 당진은 도심과 농어촌 지역이 공존하고 산업단지와 전통 시장, 음식점 등 다양한 생활ㆍ경제권이 형성되어 있다. 어르신부터 직장인, 소상공인까지 누구나 피싱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nbsp;

   이러한 피싱 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꼭 기억했으면 하는 네 자리 숫자가 있다.

&nbsp;

   바로 일(1) 상(3)을 구(9)하는 사(4)람들 “1394”이다

&nbsp;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대표번호 ‘1394’를 운영하고 있다.

&nbsp;

   그동안 피싱 피해가 발생하면 범죄 신고, 지급정지, 악성 앱이나 문자 상담 등 상황에 따라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제는 피싱이의심되거나 피해가 발생했다면 국번 없이 1394를 기억하면 된다.

&nbsp;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해가 발생한 뒤에만 찾는 번호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 전화가 정말 경찰에서 온 전화일까?”, “이 문자의 링크를 눌러도 괜찮을까?”, 돈을 보내달라고 하는데 혹시 사기가 아닐까?

&nbsp;

   조금이라도 의심스럽다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범죄자들은 피해자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기 위해 “지금 당장”, “오늘 안에”, “전화를 끊으면 안 된다”며 불안과 조급함을 이용한다.

&nbsp;

   이럴 때 필요한 행동은 의외로 간단하다. 


   일단 끊고, 확인하고, 1394

&nbsp;

   특히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에게도 1394를 알려드렸으면 한다.


   휴대전화에 ‘피싱 의심 시 1394’라고 저장해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족과이웃에게 건네는 짧은 한마디가 누군가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방패가 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3243_pwsiiknn.jpg" alt="image02.jpg" style="width: 32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이정민 순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검찰입니다. 본인 명의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됐습니다.” 한때는 이런 전화를 받으면보이스피싱을 의심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어눌한 말투나 엉성한 시나리오 등 수상한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
<p>&nbsp;</p>
<p>
   하지만 최근의 피싱 범죄는 다르다. 실제 기관명이나 공무원의 이름을 사용해 신뢰를 얻고, 금융기관이나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등 수법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택배나 카드 배송을 가장한 문자, 대출을 빙자한 접근, 자영업자를 노린 대리 구매ㆍ노쇼 사기등 그 대상과 수법도 다양하다.
</p>
<p>&nbsp;</p>
<p>
   특히 당진은 도심과 농어촌 지역이 공존하고 산업단지와 전통 시장, 음식점 등 다양한 생활ㆍ경제권이 형성되어 있다. 어르신부터 직장인, 소상공인까지 누구나 피싱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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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러한 피싱 범죄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꼭 기억했으면 하는 네 자리 숫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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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일(1) 상(3)을 구(9)하는 사(4)람들 “139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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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대표번호 ‘1394’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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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그동안 피싱 피해가 발생하면 범죄 신고, 지급정지, 악성 앱이나 문자 상담 등 상황에 따라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제는 피싱이의심되거나 피해가 발생했다면 국번 없이 1394를 기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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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해가 발생한 뒤에만 찾는 번호가 아니라는 점이다.
</p>
<p>
   “이 전화가 정말 경찰에서 온 전화일까?”, “이 문자의 링크를 눌러도 괜찮을까?”, 돈을 보내달라고 하는데 혹시 사기가 아닐까?
</p>
<p>&nbsp;</p>
<p>
   조금이라도 의심스럽다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범죄자들은 피해자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기 위해 “지금 당장”, “오늘 안에”, “전화를 끊으면 안 된다”며 불안과 조급함을 이용한다.
</p>
<p>&nbsp;</p>
<p>
   이럴 때 필요한 행동은 의외로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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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일단 끊고, 확인하고, 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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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특히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에게도 1394를 알려드렸으면 한다.
</p>
<p>
   휴대전화에 ‘피싱 의심 시 1394’라고 저장해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족과이웃에게 건네는 짧은 한마디가 누군가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방패가 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59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3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6</guid>
		<title><![CDATA[[기고] 당진의 가을, ‘안전운전’으로 완벽한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1팀 이승주 순경
      
   
&nbsp;
선선한 날씨와 함께 단풍 나들이와 10월 초 연휴가 시작되며 도로 위 차량 이동이 늘고 있습니다.&nbsp;
&nbsp;
하지만 현장 순찰을 돌다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당진 지역 통계에 따르면 가을철(10월~12월) 교통사고는 지난해 대비 42.5%(총 68건)나 증가했습니다.&nbsp;
&nbsp;
안전한 가을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nbsp;  
첫째, 농기계 추돌 주의입니다. 당진은 해나루쌀과 고구마 등 가을철 수확이 한창이라 도로 위 농기계 통행이 많습니다. 농촌 도로를 지날 때는 서행하고, 농기계 운전자 역시 야간 반사판 부착 등 식별에 신경 써야 합니다.
  &nbsp;  
둘째, 졸음운전 예방입니다. 장거리 운전 중 졸음이 오면 참지 말고 가까운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nbsp;  
셋째, 전 좌석 안전띠 착용입니다. 앞좌석은 물론 전 좌석 예외 없이 안전띠를 매는 것이 사고 시 생명을 지키는 기본입니다.
  &nbsp;  
경찰도 가을철 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물 배포 및 마을회관 방문 어르신 대상 안전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수확기를 노린 농산물 절도 예방 순찰 활동도 병행하며 농가 안심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nbsp;  
주민 여러분의 작은 양보와 배려, 그리고 주변에 관한 관심이 보태진다면 더욱 안전하고 풍성한 가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8082811_gbaxxabm.jpg" alt="image01.jpg" style="width: 32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 1팀 이승주 순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선선한 날씨와 함께 단풍 나들이와 10월 초 연휴가 시작되며 도로 위 차량 이동이 늘고 있습니다.&nbsp;</p>
<p>&nbsp;</p>
<p>하지만 현장 순찰을 돌다 보면 걱정이 앞섭니다. 당진 지역 통계에 따르면 가을철(10월~12월) 교통사고는 지난해 대비 42.5%(총 68건)나 증가했습니다.&nbsp;</p>
<p>&nbsp;</p>
<p>안전한 가을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
<p>  &nbsp;  </p>
<p>첫째, 농기계 추돌 주의입니다. 당진은 해나루쌀과 고구마 등 가을철 수확이 한창이라 도로 위 농기계 통행이 많습니다. 농촌 도로를 지날 때는 서행하고, 농기계 운전자 역시 야간 반사판 부착 등 식별에 신경 써야 합니다.</p>
<p>  &nbsp;  </p>
<p>둘째, 졸음운전 예방입니다. 장거리 운전 중 졸음이 오면 참지 말고 가까운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p>
<p>  &nbsp;  </p>
<p>셋째, 전 좌석 안전띠 착용입니다. 앞좌석은 물론 전 좌석 예외 없이 안전띠를 매는 것이 사고 시 생명을 지키는 기본입니다.</p>
<p>  &nbsp;  </p>
<p>경찰도 가을철 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한 홍보물 배포 및 마을회관 방문 어르신 대상 안전 교육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수확기를 노린 농산물 절도 예방 순찰 활동도 병행하며 농가 안심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p>
<p>  &nbsp;  </p>
<p>주민 여러분의 작은 양보와 배려, 그리고 주변에 관한 관심이 보태진다면 더욱 안전하고 풍성한 가을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4157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8 Oct 2026 08:28: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8 Oct 2026 08:2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5</guid>
		<title><![CDATA[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nbsp;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당국이 학령인구 감소만을 내세워 학교 신설의 싹을 자르고 있다는 비판이다.

논란의 발단은 수청1지구 내 초등학교(혜성초) 신설 승인 과정이었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혜성초 신설을 승인하면서 부대조건으로 수청1지구 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지의 용도 해제를 요구했다.&nbsp;
저출생 기조와 더불어 기존 당진 시내권 고등학교들의 학생 수용 여력이 충분하다는 행정적 판단에서다.

하지만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입장은 정반대다. 수청1·2지구 개발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서면서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가 집중되고 있다.&nbsp;
이 상태에서 고등학교 용지가 사라질 경우, 학생들은 원거리 통학에 따른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감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기존 시내권 학교들의 과밀학급 문제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당진시와 충남도교육청, 지역 정치권은 학교용지 사수에 나섰다. 우선 해당 부지가 일반 상업용지나 공동주택용지로 팔려나가지 않도록 교육 관련 유보지로 묶어두는 등 용지 보존에 집중하고 있다.&nbsp;
중학교 용지의 경우 당진학생도서관과 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 등을 집적한 복합교육종합센터 건립 방안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당진시의회 역시 최근 ‘수청1지구 고등학교 용지 존치 및 신설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며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nbsp;
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단순히 수치화된 통계만으로 지방 신도시의 교육 환경을 재단해서는 안 된다"며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고등학교 용지는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부의 깐깐한 중투심 기준상 순수 일반고 신설이 쉽지 않자, 지역 내에서는 다양한 현실적 대안이 제시되고 있다. 원도심에 자리한 기존 노후 고등학교를 수청지구로 '이전 재배치'하는 방안이나, 정부가 추진 중인 '자율형 공립고 2.0' 또는 특성화·특목고 형태의 유치가 대안으로 거론된다.

수청지구 입주자 A씨는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신도시에 터를 잡았는데, 학교 땅을 없애겠다는 행정은 주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교육부와 도교육청은 단순한 장기 검토라는 말 뒤에 숨지 말고 구체적인 개교 로드맵을 조속히 제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bsp;
한편, 김기재 당진시장은 후보 시절 핵심 공약으로 ‘수청1지구 고등학교 용지 매입 및 재배치를 통한 고등학교 신설’을 제시한 바 있다.

김 시장은 교육부의 용지 해제 압박에 맞서 해당 용지를 시 차원에서 매입·보존해 타 용도 전용을 막고, 중앙투자심사 통과가 어려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도심권 고등학교를 이전·재배치하는 방식으로 고등학교를 유치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nbsp;
대규모 주거단지가 입주한 수청 1·2지구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함은 물론, 신도시 교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시장의 공약 이행 여부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111141_mcwuxouz.png" alt="KakaoTalk_20261007_110021539.png" style="width: 640px; height: 7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당국이 학령인구 감소만을 내세워 학교 신설의 싹을 자르고 있다는 비판이다.</p>
<p><br /></p>
<p>논란의 발단은 수청1지구 내 초등학교(혜성초) 신설 승인 과정이었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는 혜성초 신설을 승인하면서 부대조건으로 수청1지구 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지의 용도 해제를 요구했다.&nbsp;</p>
<p>저출생 기조와 더불어 기존 당진 시내권 고등학교들의 학생 수용 여력이 충분하다는 행정적 판단에서다.</p>
<p><br /></p>
<p>하지만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입장은 정반대다. 수청1·2지구 개발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속속 들어서면서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가 집중되고 있다.&nbsp;</p>
<p>이 상태에서 고등학교 용지가 사라질 경우, 학생들은 원거리 통학에 따른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감수해야 할 뿐만 아니라 기존 시내권 학교들의 과밀학급 문제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p>
<p><br /></p>
<p>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당진시와 충남도교육청, 지역 정치권은 학교용지 사수에 나섰다. 우선 해당 부지가 일반 상업용지나 공동주택용지로 팔려나가지 않도록 교육 관련 유보지로 묶어두는 등 용지 보존에 집중하고 있다.&nbsp;</p>
<p>중학교 용지의 경우 당진학생도서관과 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 등을 집적한 복합교육종합센터 건립 방안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p>
<p><br /></p>
<p>당진시의회 역시 최근 ‘수청1지구 고등학교 용지 존치 및 신설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며 전방위 압박에 나섰다.&nbsp;</p>
<p>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단순히 수치화된 통계만으로 지방 신도시의 교육 환경을 재단해서는 안 된다"며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고등학교 용지는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br /></p>
<p>교육부의 깐깐한 중투심 기준상 순수 일반고 신설이 쉽지 않자, 지역 내에서는 다양한 현실적 대안이 제시되고 있다. 원도심에 자리한 기존 노후 고등학교를 수청지구로 '이전 재배치'하는 방안이나, 정부가 추진 중인 '자율형 공립고 2.0' 또는 특성화·특목고 형태의 유치가 대안으로 거론된다.</p>
<p><br /></p>
<p>수청지구 입주자 A씨는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신도시에 터를 잡았는데, 학교 땅을 없애겠다는 행정은 주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교육부와 도교육청은 단순한 장기 검토라는 말 뒤에 숨지 말고 구체적인 개교 로드맵을 조속히 제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
<p>&nbsp;</p>
<p>한편, 김기재 당진시장은 후보 시절 핵심 공약으로 ‘수청1지구 고등학교 용지 매입 및 재배치를 통한 고등학교 신설’을 제시한 바 있다.</p>
<p><br /></p>
<p>김 시장은 교육부의 용지 해제 압박에 맞서 해당 용지를 시 차원에서 매입·보존해 타 용도 전용을 막고, 중앙투자심사 통과가 어려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도심권 고등학교를 이전·재배치하는 방식으로 고등학교를 유치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p>
<p>&nbsp;</p>
<p>대규모 주거단지가 입주한 수청 1·2지구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함은 물론, 신도시 교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시장의 공약 이행 여부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915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1:12: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1:09: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4</guid>
		<title><![CDATA[한글날 폭주 행위 등  “끝까지 추격, 압수까지” 강력 대응 방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경찰청 전경사진
      
   
&nbsp;
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다가오는 한글날 천안·아산 일대에서 이륜차와 불법튜닝차 등의 폭주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nbsp;


   경찰은 천안․아산 일대 주요 예상 집결지에 플래카드 설치 및 대형전광판과 VM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폭주 행위 집중단속과 위험성을 홍보한다.

&nbsp;

   또한, 사전에 폭주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한글날 전일 야간부터는 폭주족 예상 집결지를 순찰차 등으로 물리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며,폭주 행위 예상자의 검문검색 및 음주운전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nbsp;

   폭주족 출몰시에는 천안·아산 교통정보센터를 통해 폭주족 이동 경로와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닝하고 전파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nbsp;

   경찰은 현장에서의 엄정 대응뿐 아니라 CCTV 등 채증 자료를 근거로 사후 추적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며, 불법행위에 사용된 오토바이와 차량은 압수하여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예고 했다. 

&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폭주 행위는 도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행위이므로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해 위법행위를 자제해 줄 것”과 “폭주 행위를 구경하거나 촬영하기 위해 도로에 진입하는 등의 위험한 행동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삼가 줄 것”을 당부하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100521_slfndkqq.jpg" alt="충청남도경찰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경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경찰청(청장 이서영)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다가오는 한글날 천안·아산 일대에서 이륜차와 불법튜닝차 등의 폭주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p>
<p>
   경찰은 천안․아산 일대 주요 예상 집결지에 플래카드 설치 및 대형전광판과 VMS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폭주 행위 집중단속과 위험성을 홍보한다.
</p>
<p>&nbsp;</p>
<p>
   또한, 사전에 폭주 행위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하고, 한글날 전일 야간부터는 폭주족 예상 집결지를 순찰차 등으로 물리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며,폭주 행위 예상자의 검문검색 및 음주운전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p>
<p>&nbsp;</p>
<p>
   폭주족 출몰시에는 천안·아산 교통정보센터를 통해 폭주족 이동 경로와 법규위반행위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닝하고 전파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p>
<p>&nbsp;</p>
<p>
   경찰은 현장에서의 엄정 대응뿐 아니라 CCTV 등 채증 자료를 근거로 사후 추적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며, 불법행위에 사용된 오토바이와 차량은 압수하여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을 예고 했다. 
</p>
<p>&nbsp;</p>
<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폭주 행위는 도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행위이므로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을 위해 위법행위를 자제해 줄 것”과 “폭주 행위를 구경하거나 촬영하기 위해 도로에 진입하는 등의 위험한 행동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삼가 줄 것”을 당부하였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51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10:05: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10:0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3</guid>
		<title><![CDATA[‘부캉이’ 정체는 멸종위기 흑상어, 3m 암컷이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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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융기선 식별을 통해 흑상어로 확인된 부캉이 모습 .빨간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융기선이다. (수과원 제공)
      
   
&nbsp;
부산 북항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9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당초 알려졌던 무태상어가 아닌 흑상어로 판명됐다.
6일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지난달 18일부터 인공수로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의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한 결과 흑상어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앞서 부캉이는 무태상어 또는 흑상어로 추정됐다. 두 종은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렵지만 제1·제2등지느러미 사이에 융기선이 있으면 흑상어, 없으면 무태상어다. 수과원은 영상에서 부캉이의 등지느러미 사이 융기선을 확인했다.또 부캉이 몸길이는 약 3m의 암컷으로 확인됐다. 흑상어는 최대 4.2m까지 자라며 한국 연근해를 비롯한 전 세계 열대·온대 해역에 분포한다. 수온 18~26도를 선호하며 수온 변화에 따라 장거리를 회유한다. 어류와 오징어류 등을 먹으며 성장과 번식이 느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개체수 감소에 따른 ‘위기(EN)’ 종으로 분류돼 있다.한편 부캉이를 보려고 북항친수공원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5일 기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수과원은 부캉이의 유영 행동과 건강 상태를 관찰하고,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부산시 등과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 권순욱 수과원장은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대형 상어의 출현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대형 상어류의 출현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련 생태 연구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4505_lzncmwse.jpg" alt="0003753133_001_20261007002618044.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융기선 식별을 통해 흑상어로 확인된 부캉이 모습 .빨간 화살표로 표시된 부분이 융기선이다. (수과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부산 북항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19일째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당초 알려졌던 무태상어가 아닌 흑상어로 판명됐다.</p>
<br />6일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지난달 18일부터 인공수로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의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한 결과 흑상어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앞서 부캉이는 무태상어 또는 흑상어로 추정됐다. 두 종은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렵지만 제1·제2등지느러미 사이에 융기선이 있으면 흑상어, 없으면 무태상어다. 수과원은 영상에서 부캉이의 등지느러미 사이 융기선을 확인했다.<br /><br />또 부캉이 몸길이는 약 3m의 암컷으로 확인됐다. 흑상어는 최대 4.2m까지 자라며 한국 연근해를 비롯한 전 세계 열대·온대 해역에 분포한다. 수온 18~26도를 선호하며 수온 변화에 따라 장거리를 회유한다. 어류와 오징어류 등을 먹으며 성장과 번식이 느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에서 개체수 감소에 따른 ‘위기(EN)’ 종으로 분류돼 있다.<br /><br />한편 부캉이를 보려고 북항친수공원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5일 기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수과원은 부캉이의 유영 행동과 건강 상태를 관찰하고,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부산시 등과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 권순욱 수과원장은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대형 상어의 출현 사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대형 상어류의 출현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련 생태 연구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39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4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4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2</guid>
		<title><![CDATA[반포대교 위에서 다이빙하는 외국인들?⋯"왜 남의 나라 와서 저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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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외국인 남성들이 서울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한강으로 '다이빙'을 하는 영상이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다이빙을 하는 외국인 추정 남성 모습.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nbsp;
외국인 남성들이 서울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한강으로 '다이빙'을 하는 영상이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강에 외국인이 많아지면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확산했다.
&nbsp;
해당 영상에는 외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일몰 이후,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주변을 잠깐 살피더니 곧장 아래로 뛰어들었고, 이 중 한 명은 몸을 회전시키며 물속으로 뛰어내리기도 했다.이들 모두 입수 이후에는 스스로 헤엄쳐 물 밖으로 나왔으며 이후 옷가지를 챙겨 현장을 떠났다.영상에는 사고를 우려해 119 구조대 등이 현장으로 출동한 모습도 포함됐다. 다만, 해당 영상 내에서는 이 같은 행동으로 인한 사람들의 부상이나 사고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반응은 대부분 싸늘하다. 누리꾼들은 "민폐다. 잡아서 구상권 청구하라" "저 길로 출국하면 그만 아니냐. 법을 손봐야 한다" "왜 남의 나라 와서 저러냐" 등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
&nbsp;

   해당 영상에는 외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일몰 이후,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주변을 잠깐 살피더니 곧장 아래로 뛰어들었고, 이 중 한 명은 몸을 회전시키며 물속으로 뛰어내리기도 했다.이들 모두 입수 이후에는 스스로 헤엄쳐 물 밖으로 나왔으며 이후 옷가지를 챙겨 현장을 떠났다.영상에는 사고를 우려해 119 구조대 등이 현장으로 출동한 모습도 포함됐다. 다만, 해당 영상 내에서는 이 같은 행동으로 인한 사람들의 부상이나 사고는 확인되지 않았다.이를 접한 누리꾼들 반응은 대부분 싸늘하다. 누리꾼들은 "민폐다. 잡아서 구상권 청구하라" "저 길로 출국하면 그만 아니냐. 법을 손봐야 한다" "왜 남의 나라 와서 저러냐" 등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3838_pppzfhsm.jpg" alt="0001063985_001_2026100709110933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국인 남성들이 서울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한강으로 '다이빙'을 하는 영상이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다이빙을 하는 외국인 추정 남성 모습.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외국인 남성들이 서울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한강으로 '다이빙'을 하는 영상이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다.</p>
<br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강에 외국인이 많아지면서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확산했다.
<p>&nbsp;</p>
해당 영상에는 외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일몰 이후,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주변을 잠깐 살피더니 곧장 아래로 뛰어들었고, 이 중 한 명은 몸을 회전시키며 물속으로 뛰어내리기도 했다.<br /><br />이들 모두 입수 이후에는 스스로 헤엄쳐 물 밖으로 나왔으며 이후 옷가지를 챙겨 현장을 떠났다.<br /><br />영상에는 사고를 우려해 119 구조대 등이 현장으로 출동한 모습도 포함됐다. 다만, 해당 영상 내에서는 이 같은 행동으로 인한 사람들의 부상이나 사고는 확인되지 않았다.<br /><br />
<p>이를 접한 누리꾼들 반응은 대부분 싸늘하다. 누리꾼들은 "민폐다. 잡아서 구상권 청구하라" "저 길로 출국하면 그만 아니냐. 법을 손봐야 한다" "왜 남의 나라 와서 저러냐" 등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p>
<p>&nbsp;</p>
<p>
   해당 영상에는 외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일몰 이후, 반포대교 난간 위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주변을 잠깐 살피더니 곧장 아래로 뛰어들었고, 이 중 한 명은 몸을 회전시키며 물속으로 뛰어내리기도 했다.<br /><br />이들 모두 입수 이후에는 스스로 헤엄쳐 물 밖으로 나왔으며 이후 옷가지를 챙겨 현장을 떠났다.<br /><br />영상에는 사고를 우려해 119 구조대 등이 현장으로 출동한 모습도 포함됐다. 다만, 해당 영상 내에서는 이 같은 행동으로 인한 사람들의 부상이나 사고는 확인되지 않았다.<br /><br />이를 접한 누리꾼들 반응은 대부분 싸늘하다. 누리꾼들은 "민폐다. 잡아서 구상권 청구하라" "저 길로 출국하면 그만 아니냐. 법을 손봐야 한다" "왜 남의 나라 와서 저러냐" 등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35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3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37: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1</guid>
		<title><![CDATA[독립기념관, 2026년 단풍나무숲길 힐링축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단풍나무숲길 힐링축제 포스터
      
   
&nbsp;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이 오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5주간, 매주 금·토·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nbsp;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야간개장은 단풍나무숲길의 단풍 절정기에 맞춰 진행되는 가을 대표 문화행사로, 낮의 수려한 자연경관에 더해 밤의 고즈넉한 운치를 선사할 예정이다.
  &nbsp;  
  이번 행사 기간에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경관조명과 ‘겨레의탑’ 미디어파사드가 밤을 밝히며, 먹거리를 위한 푸드트럭도 운영된다.&nbsp;
&nbsp;
특히 매주 토·일요일에는 조선총독부철거부재전시공원에서 야간 역사해설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휴식과 함께 독립운동사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펼쳐진다.&nbsp;
&nbsp;
야광 페이스페인팅 등 야간 체험행사를 비롯해 QR코드 인증 걷기행사 ‘발자국 남기기’(토·일 선착순 500명, 완주 기념품 증정)가 진행된다.&nbsp;
&nbsp;
주말에는 버스킹·벌룬쇼 등 상설공연과 태권도 시범공연이 열리며, 행사 기간 5주 동안 총 6회에 걸쳐 지역상생 판매전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nbsp;  
  ‘단풍나무숲길’은 1997년부터 독립기념관 외곽을 둘러싼 방화도로의 양쪽으로 심은 단풍나무가 오랜 시간 성장하고 맞붙어 약 3.2km의 붉은 터널을 이루는 명소다. 성인 걸음 기준 1시간 정도의 산책으로 화려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nbsp;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독립기념관의 야간 풍경이 가을 정취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독립기념관에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3216_qsgbzzkn.png" alt="(사진자료1) 단풍나무숲길 힐링축제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단풍나무숲길 힐링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이 오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5주간, 매주 금·토·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한다.</p>
<p>  &nbsp;  </p>
<p>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야간개장은 단풍나무숲길의 단풍 절정기에 맞춰 진행되는 가을 대표 문화행사로, 낮의 수려한 자연경관에 더해 밤의 고즈넉한 운치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이번 행사 기간에는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경관조명과 ‘겨레의탑’ 미디어파사드가 밤을 밝히며, 먹거리를 위한 푸드트럭도 운영된다.&nbsp;</p>
<p>&nbsp;</p>
<p>특히 매주 토·일요일에는 조선총독부철거부재전시공원에서 야간 역사해설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휴식과 함께 독립운동사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펼쳐진다.&nbsp;</p>
<p>&nbsp;</p>
<p>야광 페이스페인팅 등 야간 체험행사를 비롯해 QR코드 인증 걷기행사 ‘발자국 남기기’(토·일 선착순 500명, 완주 기념품 증정)가 진행된다.&nbsp;</p>
<p>&nbsp;</p>
<p>주말에는 버스킹·벌룬쇼 등 상설공연과 태권도 시범공연이 열리며, 행사 기간 5주 동안 총 6회에 걸쳐 지역상생 판매전도 다채롭게 펼쳐진다.</p>
<p>  &nbsp;  </p>
<p>  ‘단풍나무숲길’은 1997년부터 독립기념관 외곽을 둘러싼 방화도로의 양쪽으로 심은 단풍나무가 오랜 시간 성장하고 맞붙어 약 3.2km의 붉은 터널을 이루는 명소다. 성인 걸음 기준 1시간 정도의 산책으로 화려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p>
<p>  &nbsp;  </p>
<p>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독립기념관의 야간 풍경이 가을 정취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독립기념관에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314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32: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31: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10</guid>
		<title><![CDATA[“국가숲길 내포문화숲길서 공연·전시 즐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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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사 포스터
      
   
&nbsp;
충남도는 오는 17일 당진시 고대면 영랑사에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2026 내포문화숲길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내포불교순례길 8코스 도착점인 영랑사에서 가을 숲과 함께 문화공연, 전시·부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nbsp;  
  영랑사는 백제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는 고찰로, 도 지정 문화유산인 대웅전과 동종을 간직하고 있다.
  &nbsp;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개회식과 영랑사 주지 상준스님의 영랑사 소개에 이어 어쿠스틱 혼성 듀오 ‘해를그린’, 벌룬·마술 퍼포먼스, 어쿠스틱 트리오 밴드 ‘8월형제’의 공연이 차례로 열린다.
  &nbsp;  
  행사장에서는 제2회 내포문화숲길 사진공모전 ‘내포불교순례길의 사계’ 당선작 야외 전시, 탄소중립 실천을 알리는 찾아가는 환경캠페인 부스, 팝콘·솜사탕 간식 부스 등도 운영한다.
  &nbsp;  
  참가 신청은 9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고,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한다. 
  &nbsp;  
  사전 신청자 가운데 현장 도착순 110명에게는 야외용 에어빈백을 증정한다.
  &nbsp;  
  이용길 도 산림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가을빛으로 물든 고찰에서 국가숲길이 품은 역사·문화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내포문화숲길에서 여유로운 가을 쉼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내포문화숲길은 서산시·당진시·홍성군·예산군 4개 시군을 연결하는 320km 규모의 국가숲길로, 충남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대표 장거리 걷기길로 운영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2947_rpixrlar.jpg" alt="내포문화숲길_문화가_있는_날_웹자보.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17일 당진시 고대면 영랑사에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2026 내포문화숲길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사단법인 내포문화숲길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내포불교순례길 8코스 도착점인 영랑사에서 가을 숲과 함께 문화공연, 전시·부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p>
<p>  &nbsp;  </p>
<p>  영랑사는 백제 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는 고찰로, 도 지정 문화유산인 대웅전과 동종을 간직하고 있다.</p>
<p>  &nbsp;  </p>
<p>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개회식과 영랑사 주지 상준스님의 영랑사 소개에 이어 어쿠스틱 혼성 듀오 ‘해를그린’, 벌룬·마술 퍼포먼스, 어쿠스틱 트리오 밴드 ‘8월형제’의 공연이 차례로 열린다.</p>
<p>  &nbsp;  </p>
<p>  행사장에서는 제2회 내포문화숲길 사진공모전 ‘내포불교순례길의 사계’ 당선작 야외 전시, 탄소중립 실천을 알리는 찾아가는 환경캠페인 부스, 팝콘·솜사탕 간식 부스 등도 운영한다.</p>
<p>  &nbsp;  </p>
<p>  참가 신청은 9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내포문화숲길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고,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한다. </p>
<p>  &nbsp;  </p>
<p>  사전 신청자 가운데 현장 도착순 110명에게는 야외용 에어빈백을 증정한다.</p>
<p>  &nbsp;  </p>
<p>  이용길 도 산림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는 가을빛으로 물든 고찰에서 국가숲길이 품은 역사·문화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내포문화숲길에서 여유로운 가을 쉼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내포문화숲길은 서산시·당진시·홍성군·예산군 4개 시군을 연결하는 320km 규모의 국가숲길로, 충남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대표 장거리 걷기길로 운영되고 있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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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29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3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28: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9</guid>
		<title><![CDATA[충남도, 청년 전세대출 이자 최대 50%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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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nbsp;  
  도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정부24 ‘보조금24’를 통해 신청받아 330명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nbsp;  
  이 사업은 주택도시기금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청년에게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둔 19∼39세(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 무주택 청년으로, 버팀목 전세자금(청년 전용 포함),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신생아 특례 버팀목 대출* 중 하나를 이용하고 있어야 한다.
  *신생아 특례 버팀목 대출 이용자는 부부 합산 소득이 1억 원 이하여야 한다.
  &nbsp;  
  선정된 청년에게는 올해 1월 이후 본인이 납부한 대출 이자의 30∼50%를 지원한다.
  차상위계층·자립 준비 청년, 신혼(혼인 7년 이내)·육아(미성년 자녀) 청년은 50%, 그 외 청년은 30%를 지원하며, 연체 이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nbsp;  
  지원은 반기별 1회씩 총 4회(2년간) 이뤄지며, 지원 기간 중 출산하는 경우 1회에 한해 지원 기간을 1년 연장한다.
  &nbsp;  
  올해는 1월부터 11월까지 납부한 11개월분 이자를 12월 중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nbsp;  
  신청은 12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정부24 ‘보조금24’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이 필요하다.
  &nbsp;  
  대상자는 대출 종류와 관계없이 △차상위계층·자립 준비 청년(1순위) △신혼·육아 청년(2순위) △그 외 청년(3순위) 순으로 선정한다.
  &nbsp;  
  동 순위 경쟁 시에는 행정안전부 고시 인구 감소 지역인 공주·보령·논산·금산·부여·서천·청양·예산·태안 거주자를 우선하며, 이후에도 순위가 같으면 정부24 최종 제출 완료 시각이 빠른 순으로 선정한다.
  &nbsp;  
  선정 결과는 다음달 27일 오후 5시 이후 충남청년포털 공지사항과 개별 안내(정부24 알림 수신 동의 필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과 성장지원팀(☏ 041-635-3987, 3974)이나 충청남도 콜센터(☏ 041-120)로 문의하면 된다.
  &nbsp;  
  한미라 도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전세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 청년이 주거 걱정을 줄이고 꿈과 일자리에 집중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청년이 충남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2758_wyiwcqgw.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p>
<p>  &nbsp;  </p>
<p>  도는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정부24 ‘보조금24’를 통해 신청받아 330명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이 사업은 주택도시기금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청년에게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둔 19∼39세(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 무주택 청년으로, 버팀목 전세자금(청년 전용 포함),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신생아 특례 버팀목 대출* 중 하나를 이용하고 있어야 한다.</p>
<p>  *신생아 특례 버팀목 대출 이용자는 부부 합산 소득이 1억 원 이하여야 한다.</p>
<p>  &nbsp;  </p>
<p>  선정된 청년에게는 올해 1월 이후 본인이 납부한 대출 이자의 30∼50%를 지원한다.</p>
<p>  차상위계층·자립 준비 청년, 신혼(혼인 7년 이내)·육아(미성년 자녀) 청년은 50%, 그 외 청년은 30%를 지원하며, 연체 이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p>
<p>  &nbsp;  </p>
<p>  지원은 반기별 1회씩 총 4회(2년간) 이뤄지며, 지원 기간 중 출산하는 경우 1회에 한해 지원 기간을 1년 연장한다.</p>
<p>  &nbsp;  </p>
<p>  올해는 1월부터 11월까지 납부한 11개월분 이자를 12월 중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신청은 12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정부24 ‘보조금24’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이 필요하다.</p>
<p>  &nbsp;  </p>
<p>  대상자는 대출 종류와 관계없이 △차상위계층·자립 준비 청년(1순위) △신혼·육아 청년(2순위) △그 외 청년(3순위) 순으로 선정한다.</p>
<p>  &nbsp;  </p>
<p>  동 순위 경쟁 시에는 행정안전부 고시 인구 감소 지역인 공주·보령·논산·금산·부여·서천·청양·예산·태안 거주자를 우선하며, 이후에도 순위가 같으면 정부24 최종 제출 완료 시각이 빠른 순으로 선정한다.</p>
<p>  &nbsp;  </p>
<p>  선정 결과는 다음달 27일 오후 5시 이후 충남청년포털 공지사항과 개별 안내(정부24 알림 수신 동의 필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자세한 사항은 청년정책과 성장지원팀(☏ 041-635-3987, 3974)이나 충청남도 콜센터(☏ 041-120)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한미라 도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전세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 청년이 주거 걱정을 줄이고 꿈과 일자리에 집중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청년이 충남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28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28: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2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8</guid>
		<title><![CDATA[충남도, 드론 띄워 현장 살피고 행정 업무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 드론 띄워 현장 살피고 행정 업무 지원
      
   
&nbsp;
충남도가 공공드론을 활용해 재난·사고 현장을 신속하게 살피고 각종 행정업무에 필요한 현장 정보를 제공하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nbsp;  
  도는 본청과 15개 시군을 연결하는 ‘드론영상 실시간 통합 관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한편, 부서별 수요에 따라 필요한 영상을 직접 촬영·제공하는 행정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nbsp;  
  2018년 구축한 통합 관제 시스템은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도와 시군 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계다.
  &nbsp;  
  도는 시군 연계망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기능을 도입하는 등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재난·사고와 교통 관리 등 신속한 현장 파악이 필요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nbsp;  
  올해는 ‘안전충남훈련’을 비롯해 산불·수난사고·시설물 붕괴·재선충 피해 등을 가정한 도·시군 합동 훈련에 드론을 투입했다.
  &nbsp;  
  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등 대형 행사에서도 행사장과 주요 교통 구간을 실시간으로 살피며 안전 관리를 지원했다.
  &nbsp;  
  충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불법 점용시설 현장 점검, 정책 홍보 등 부서별 행정 수요에 맞춰 필요한 영상을 직접 촬영·제공하는 등 행정 분야 활용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186건의 행정 협업을 통해 140㎢를 촬영했다.
  &nbsp;  
  아울러 내포신도시와 지적재조사 54개 지구 등 27㎢를 직접 촬영·편집해 외부 용역을 대체함으로써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뒀다.
  &nbsp;  
  도는 앞으로 실시간 관제가 필요한 분야를 지속 발굴하고 부서별 촬영 지원을 확대하는 등 행정 수요에 맞춘 드론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임택빈 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드론은 사람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현장을 신속하게 살피고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재난·안전은 물론 현장 점검, 정책 지원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드론이 실질적인 업무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용 분야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2323_dkqznirx.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 드론 띄워 현장 살피고 행정 업무 지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공공드론을 활용해 재난·사고 현장을 신속하게 살피고 각종 행정업무에 필요한 현장 정보를 제공하며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p>
<p>  &nbsp;  </p>
<p>  도는 본청과 15개 시군을 연결하는 ‘드론영상 실시간 통합 관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한편, 부서별 수요에 따라 필요한 영상을 직접 촬영·제공하는 행정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2018년 구축한 통합 관제 시스템은 현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도와 시군 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계다.</p>
<p>  &nbsp;  </p>
<p>  도는 시군 연계망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기능을 도입하는 등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재난·사고와 교통 관리 등 신속한 현장 파악이 필요한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p>
<p>  &nbsp;  </p>
<p>  올해는 ‘안전충남훈련’을 비롯해 산불·수난사고·시설물 붕괴·재선충 피해 등을 가정한 도·시군 합동 훈련에 드론을 투입했다.</p>
<p>  &nbsp;  </p>
<p>  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등 대형 행사에서도 행사장과 주요 교통 구간을 실시간으로 살피며 안전 관리를 지원했다.</p>
<p>  &nbsp;  </p>
<p>  충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불법 점용시설 현장 점검, 정책 홍보 등 부서별 행정 수요에 맞춰 필요한 영상을 직접 촬영·제공하는 등 행정 분야 활용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186건의 행정 협업을 통해 140㎢를 촬영했다.</p>
<p>  &nbsp;  </p>
<p>  아울러 내포신도시와 지적재조사 54개 지구 등 27㎢를 직접 촬영·편집해 외부 용역을 대체함으로써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뒀다.</p>
<p>  &nbsp;  </p>
<p>  도는 앞으로 실시간 관제가 필요한 분야를 지속 발굴하고 부서별 촬영 지원을 확대하는 등 행정 수요에 맞춘 드론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임택빈 도 토지공간정책과장은 “드론은 사람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현장을 신속하게 살피고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재난·안전은 물론 현장 점검, 정책 지원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드론이 실질적인 업무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용 분야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26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2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2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7</guid>
		<title><![CDATA[충남도, ‘지방하천 정비’ 속도 높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지방하천 정비에 투입하는 사업비를 확대해 미정비 지방하천 정비 기간을 108년에서 50년 이내로 단축한다.
&nbsp;

   도는 연간 지방하천 정비 사업 규모를 2000억 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홍수 위험이 큰 하천부터 우선 정비해 전체 사업 기간을 50년 이내로 줄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nbsp;

   최근 기후 변화로 집중 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해지면서 지방하천의 홍수 피해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비 사업비를 확대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nbsp;

   현재 지방하천 정비에 투입되는 예산은 연간 1100억 원 규모로, 이 수준으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산술적으로 미정비 하천을 모두 정비하는 데 108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nbsp;

   이에 도는 도내 지방하천 491개소 가운데 정비를 마친 97개소를 제외한 394개 하천 485개 지구 1280.86㎞를 대상으로 총 11조 9000억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먼저 이달 중 종합 정비 계획상 우선순위가 높은 당진 역천·소들천, 논산 마산천, 부여 왕포천, 청양 잉화달천, 서산 갈현천, 금산 기사천 등 7개 지구에 총사업비 2186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nbsp;

   도는 앞으로 매년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시군 공모 등을 통해 추가 사업을 발굴해 정비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nbsp;

   신동헌 도 재난안전실장은 “지방하천 정비 사업비를 확대해 투자 우선순위가 높은 지역부터 손보고 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라며 “시군 공모를 통한 추가 사업도 적극 발굴해 정비가 필요한 485개 지구를 50년 안에 모두 정비하고 홍수 피해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2040_osgggxzx.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지방하천 정비에 투입하는 사업비를 확대해 미정비 지방하천 정비 기간을 108년에서 50년 이내로 단축한다.</p>
<p>&nbsp;</p>
<p>
   도는 연간 지방하천 정비 사업 규모를 2000억 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홍수 위험이 큰 하천부터 우선 정비해 전체 사업 기간을 50년 이내로 줄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p>
<p>&nbsp;</p>
<p>
   최근 기후 변화로 집중 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해지면서 지방하천의 홍수 피해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정비 사업비를 확대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이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p>
<p>&nbsp;</p>
<p>
   현재 지방하천 정비에 투입되는 예산은 연간 1100억 원 규모로, 이 수준으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산술적으로 미정비 하천을 모두 정비하는 데 108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p>
<p>&nbsp;</p>
<p>
   이에 도는 도내 지방하천 491개소 가운데 정비를 마친 97개소를 제외한 394개 하천 485개 지구 1280.86㎞를 대상으로 총 11조 9000억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p>
<p>
   먼저 이달 중 종합 정비 계획상 우선순위가 높은 당진 역천·소들천, 논산 마산천, 부여 왕포천, 청양 잉화달천, 서산 갈현천, 금산 기사천 등 7개 지구에 총사업비 2186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p>
<p>&nbsp;</p>
<p>
   도는 앞으로 매년 2000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시군 공모 등을 통해 추가 사업을 발굴해 정비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p>
<p>&nbsp;</p>
<p>
   신동헌 도 재난안전실장은 “지방하천 정비 사업비를 확대해 투자 우선순위가 높은 지역부터 손보고 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계획”이라며 “시군 공모를 통한 추가 사업도 적극 발굴해 정비가 필요한 485개 지구를 50년 안에 모두 정비하고 홍수 피해를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24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43: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20: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6</guid>
		<title><![CDATA[“도로 살얼음 잡는다더니… 도로기상 관측망 107곳 넉 달간 ‘구멍’”]]></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도로살얼음과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는 기상청 도로기상정보서비스에서 4개월간 107개 관측지점의 자료와 자료수집률이 내부 관리화면에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nbsp;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의원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청주기상지청 종합감사 결과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구축한 도로기상관측지점 107곳은 내부 시스템에서 관측자료와 수집률을 정상적으로 확인할 수 없었고, 오류로 의심되는 자료의 처리를 요청하는 기능도 구현되지 않았다. 이는 기상청이 2022~2025년 12개 고속도로에 구축한 전체 관측지점 366곳의 29.2%에 해당한다.
  &nbsp;  
도로기상정보는 노면온도와 가시거리 등 관측자료를 바탕으로 도로살얼음·안개 위험을 파악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다. 2025년 12월 15일부터 기상청 웹페이지와 자료 제공 창구를 통해 공공기관과 내비게이션 사업자 등에 공개되고 있다.
  &nbsp;  
관측자료의 정확성은 이를 활용하는 도로 위험정보의 신뢰성과 연결되는 만큼, 자료가 제대로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오류를 걸러내는 관리 기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107개 지점은 관측자료뿐 아니라 장비에서 자료가 정상적으로 수집되는지 확인하는 수집률도 제대로 표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담당자가 자료의 오류를 발견했을 때 이를 걸러내도록 요청하는 기능도 빠져 있었다. 이에 따라 정규서비스가 시작된 2025년 12월 15일부터 올해 4월 15일까지 4개월간 해당 지점의 수동 품질관리가 불가능했다. 도로살얼음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겨울철에도 현장 점검과 오류 처리에 공백이 있었던 셈이다.
  &nbsp;  
시스템이 보완된 것은 정규서비스 개시 넉 달 뒤였다. 기상청은 올해 4월 감사 과정에서 품질관리 권한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연결했고, 4월 15일에야 107개 지점의 관측자료·수집률 표시와 오류 처리 요청 기능을 개선했다. 정규서비스를 시작하고도 넉 달이 지나서야 담당자가 자료를 확인하고 오류 처리를 요청할 수 있는 관리 기능이 갖춰진 것이다.
  &nbsp;  
어기구 의원은 “도로살얼음과 안개 정보는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정확성과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겨울철을 포함해 넉 달 동안 품질관리 공백이 있었던 만큼 당시 제공된 자료에 문제가 없었는지 검증하고, 서비스 개시 전 점검과 운영 과정에서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1823_blsbhnxg.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도로살얼음과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는 기상청 도로기상정보서비스에서 4개월간 107개 관측지점의 자료와 자료수집률이 내부 관리화면에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nbsp;  </p>
<p>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의원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청주기상지청 종합감사 결과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5년 구축한 도로기상관측지점 107곳은 내부 시스템에서 관측자료와 수집률을 정상적으로 확인할 수 없었고, 오류로 의심되는 자료의 처리를 요청하는 기능도 구현되지 않았다. 이는 기상청이 2022~2025년 12개 고속도로에 구축한 전체 관측지점 366곳의 29.2%에 해당한다.</p>
<p>  &nbsp;  </p>
<p>도로기상정보는 노면온도와 가시거리 등 관측자료를 바탕으로 도로살얼음·안개 위험을 파악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다. 2025년 12월 15일부터 기상청 웹페이지와 자료 제공 창구를 통해 공공기관과 내비게이션 사업자 등에 공개되고 있다.</p>
<p>  &nbsp;  </p>
<p>관측자료의 정확성은 이를 활용하는 도로 위험정보의 신뢰성과 연결되는 만큼, 자료가 제대로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오류를 걸러내는 관리 기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107개 지점은 관측자료뿐 아니라 장비에서 자료가 정상적으로 수집되는지 확인하는 수집률도 제대로 표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담당자가 자료의 오류를 발견했을 때 이를 걸러내도록 요청하는 기능도 빠져 있었다. 이에 따라 정규서비스가 시작된 2025년 12월 15일부터 올해 4월 15일까지 4개월간 해당 지점의 수동 품질관리가 불가능했다. 도로살얼음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겨울철에도 현장 점검과 오류 처리에 공백이 있었던 셈이다.</p>
<p>  &nbsp;  </p>
<p>시스템이 보완된 것은 정규서비스 개시 넉 달 뒤였다. 기상청은 올해 4월 감사 과정에서 품질관리 권한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연결했고, 4월 15일에야 107개 지점의 관측자료·수집률 표시와 오류 처리 요청 기능을 개선했다. 정규서비스를 시작하고도 넉 달이 지나서야 담당자가 자료를 확인하고 오류 처리를 요청할 수 있는 관리 기능이 갖춰진 것이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도로살얼음과 안개 정보는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정확성과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겨울철을 포함해 넉 달 동안 품질관리 공백이 있었던 만큼 당시 제공된 자료에 문제가 없었는지 검증하고, 서비스 개시 전 점검과 운영 과정에서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231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18: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17: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교육은 알차게·마음은 따뜻하게…직원 소통의 장 마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직무역량 강화부터 마음의 휴식까지…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10월 6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와올바른 공직가치 확립을 위한 10월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
&nbsp;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자정결의와 외부강사 초빙 특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진행됐다. 

&nbsp;

   특히 정기적인 직장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공직기강을확립하고, 직원들이 변화하는 소방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중점을 뒀다.

&nbsp;

   교육 후에는 ‘찾아가는 ON-AIR 콘서트’가 이어져 각종 재난현장과 교대근무로 지친 직원들이 음악과 함께 잠시 업무의 긴장을 내려놓고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며 격려하고, 평소 자주 만나기 어려운 외곽 119안전센터와 지역대 직원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직장교육훈련은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올바른 공직가치를 되새기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함께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1612_emihvewb.jpg" alt="관련사진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1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직무역량 강화부터 마음의 휴식까지…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 마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10월 6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와올바른 공직가치 확립을 위한 10월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자정결의와 외부강사 초빙 특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진행됐다. 
</p>
<p>&nbsp;</p>
<p>
   특히 정기적인 직장교육훈련을 통해 소방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소양과 공직기강을확립하고, 직원들이 변화하는 소방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중점을 뒀다.
</p>
<p>&nbsp;</p>
<p>
   교육 후에는 ‘찾아가는 ON-AIR 콘서트’가 이어져 각종 재난현장과 교대근무로 지친 직원들이 음악과 함께 잠시 업무의 긴장을 내려놓고 심리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며 격려하고, 평소 자주 만나기 어려운 외곽 119안전센터와 지역대 직원들과도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직장교육훈련은 직원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올바른 공직가치를 되새기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과 함께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21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1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1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4</guid>
		<title><![CDATA[당진시, 가축전염병 차단 특별방역 돌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삽교천 일대 방역 모습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시는 특별방역 기간 철새도래지 출입 통제, 취약 농가 예찰 및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해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 방지에 나선다.

&nbsp;

   또한 가축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와 소독을 독려하고, 축산차량과 농장 출입자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nbsp;

   현재 당진시는 축산차량의 이동에 따른 질병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무인 자동화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 24일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당진시 거점소독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축산차량과 관계자에 대한 소독 관리를 당부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특별방역 기간에는 축산차량과 사람의 이동에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인 거점소독시설을 통한 체계적인 소독 관리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1448_rcvyersb.jpg" alt="(사진6)삽교천 방역.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삽교천 일대 방역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p>
<p>&nbsp;</p>
<p>
   시는 특별방역 기간 철새도래지 출입 통제, 취약 농가 예찰 및 소독 등 차단방역을 강화해 가축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 방지에 나선다.
</p>
<p>&nbsp;</p>
<p>
   또한 가축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와 소독을 독려하고, 축산차량과 농장 출입자에 대한 방역관리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p>
<p>&nbsp;</p>
<p>
   현재 당진시는 축산차량의 이동에 따른 질병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무인 자동화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 24일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당진시 거점소독시설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축산차량과 관계자에 대한 소독 관리를 당부했다. 
</p>
<p>&nbsp;</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특별방역 기간에는 축산차량과 사람의 이동에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무인 거점소독시설을 통한 체계적인 소독 관리로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211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1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1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3</guid>
		<title><![CDATA[당진시, 공직자 인권 감수성 높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직자 인권 감수성 교육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인권감수성 이해 및 인권 친화적 행정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인권의 기본 개념과 인권 감수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및 차별 사례를 예방해 인권 친화적인 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교육은 티나에듀 김미겸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공무원 인권 감수성의 이해 △공무원 인권 침해 사례 공유 △인권 친화적 행정 실천 다짐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권 감수성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1356_qyfihpun.jpg" alt="(사진5)인권감수성 교육(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직자 인권 감수성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인권감수성 이해 및 인권 친화적 행정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인권의 기본 개념과 인권 감수성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및 차별 사례를 예방해 인권 친화적인 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이날 교육은 티나에듀 김미겸 대표가 강사로 나서 △공무원 인권 감수성의 이해 △공무원 인권 침해 사례 공유 △인권 친화적 행정 실천 다짐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p>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인권 감수성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공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20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14: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1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2</guid>
		<title><![CDATA[당진시, 도심 속 청년들의 감성 담은 실습정원 조성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시청1)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026년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유휴부지 5개소에 실습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nbsp;  
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취창업을 준비하는 전공 대학생과 청년, 고등학생 등이 정원작가의 멘토링을 받아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현장실습형 사업이다. 
  &nbsp;  
&nbsp;

   
      
      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보건소)
   
   
&nbsp;
올해 프로젝트는 ‘K-동화정원’을 주제로 추진됐다. 참가 청년들은 한국의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을 선보여, 일상에서 시민들에게 색다른 정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nbsp;  
정원은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당진시청 내 2곳을 비롯해 수다벅스 2호점, 보건소, 송악도서관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 5곳을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접근성과 시민 체감도를 극대화한 실용적인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nbsp;  
&nbsp;

   
      
      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시청2)
   
   
&nbsp;
조성을 마친 5개소의 실습정원은 향후 전문가 현장심사와 모니터링을 거쳐 최종 평가 및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nbsp;  
&nbsp;

   
      
      정원드림프로젝트(송악도서관)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멘토 정원작가와 함께 땀 흘려 완성한 정원이 시민들이 휴식하고 소통하는 생활 속 녹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1116_kstritux.jpg" alt="(사진4)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시청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시청1)</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026년 정원드림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유휴부지 5개소에 실습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정원드림프로젝트는 정원 분야 취창업을 준비하는 전공 대학생과 청년, 고등학생 등이 정원작가의 멘토링을 받아 설계부터 시공,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는 현장실습형 사업이다. </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1149_zdvthfpg.jpg" alt="(사진4)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보건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보건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올해 프로젝트는 ‘K-동화정원’을 주제로 추진됐다. 참가 청년들은 한국의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한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개성 있는 공간 연출을 선보여, 일상에서 시민들에게 색다른 정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p>
<p>  &nbsp;  </p>
<p>정원은 시민들의 발길이 잦은 당진시청 내 2곳을 비롯해 수다벅스 2호점, 보건소, 송악도서관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 5곳을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접근성과 시민 체감도를 극대화한 실용적인 정원으로 탈바꿈했다.</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1209_azogeboh.jpg" alt="(사진4)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시청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원드림프로젝트(당진시청2)</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조성을 마친 5개소의 실습정원은 향후 전문가 현장심사와 모니터링을 거쳐 최종 평가 및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1301_dozfxxor.jpg" alt="(사진4)정원드림프로젝트(송악도서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원드림프로젝트(송악도서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멘토 정원작가와 함께 땀 흘려 완성한 정원이 시민들이 휴식하고 소통하는 생활 속 녹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37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42: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10: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1</guid>
		<title><![CDATA[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제107회 전국체전 단체전 종합 3위 쾌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종합 3위 단체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nbsp;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지난 6일 사전경기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충남 대표로 출전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준결승에 진출해 요넥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었다.
  &nbsp;  
당진시청은 준결승에서 세트스코어 1대3으로 패하며 최종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복식 경기에서는 듀스까지 이어지는 접전을 펼치는 등 마지막까지 경기에 집중하며 기량을 발휘했다.
  &nbsp;  
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된 실업팀들이 출전한 가운데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단체전 3위에 오르며 전국체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이번 성과는 손진환 감독을 중심으로 선수단이 꾸준히 훈련하며 다져온 팀워크와 경기력, 그리고 당진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손진환 감독과 선수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동안 훈련해 온 기량을 발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bsp;  
손진환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끝까지 집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0944_gpzccfdk.jpg" alt="(사진3)당진시청 배드민턴단 단체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종합 3위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단체전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제주복합체육관에서 지난 6일 사전경기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충남 대표로 출전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준결승에 진출해 요넥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었다.</p>
<p>  &nbsp;  </p>
<p>당진시청은 준결승에서 세트스코어 1대3으로 패하며 최종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복식 경기에서는 듀스까지 이어지는 접전을 펼치는 등 마지막까지 경기에 집중하며 기량을 발휘했다.</p>
<p>  &nbsp;  </p>
<p>이번 대회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소속된 실업팀들이 출전한 가운데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단체전 3위에 오르며 전국체전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이번 성과는 손진환 감독을 중심으로 선수단이 꾸준히 훈련하며 다져온 팀워크와 경기력, 그리고 당진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만들어낸 결과다.</p>
<p>  &nbsp;  </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손진환 감독과 선수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동안 훈련해 온 기량을 발휘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고 좋은 경기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손진환 감독은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끝까지 집중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17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10: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0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7000</guid>
		<title><![CDATA[당진시, 10일~11일 2026 당진면천읍성축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7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당진면천읍성축제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2026 당진면천읍성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면천읍성은 조선의 역사와 근현대의 감성이 어우러져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이색적인 특색을 갖춘 곳으로, 면천읍성이 복원되기 시작하면서 방문객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관광지이다.
  &nbsp;  
 올해 당진면천읍성축제는 ‘들어유’라는 주제로 음악과 음식, 이야기를 듣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 기간 조종관과 장청, 골정지 등 면천읍성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 도슨트 투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nbsp;  
 첫째 날 저녁에는 가수 양희은의 특별 콘서트와 드론쇼가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세한대학교 풍물 공연 등 우리나라의 전통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모두의 노래자랑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면천을 찾아 축제를 즐기고 면천읍성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0824_uizscwzx.jpg" alt="(사진1)당진면천읍성축제 홍보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당진면천읍성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2026 당진면천읍성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면천읍성은 조선의 역사와 근현대의 감성이 어우러져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이색적인 특색을 갖춘 곳으로, 면천읍성이 복원되기 시작하면서 방문객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관광지이다.</p>
<p>  &nbsp;  </p>
<p> 올해 당진면천읍성축제는 ‘들어유’라는 주제로 음악과 음식, 이야기를 듣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 축제 기간 조종관과 장청, 골정지 등 면천읍성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 도슨트 투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 첫째 날 저녁에는 가수 양희은의 특별 콘서트와 드론쇼가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세한대학교 풍물 공연 등 우리나라의 전통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모두의 노래자랑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p>
<p>  &nbsp;  </p>
<p> 당진시 관계자는 “면천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면천을 찾아 축제를 즐기고 면천읍성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17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09: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07: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9</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관내 공·폐가 점검으로 범죄 취약요인 선제적 차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관내 공·폐가 점검으로 범죄 취약요인 선제적 차단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10월 6일 오후 1시부터 관내 공·폐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및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활동은 장기간 방치된 공·폐가 외부인의 무단출입이나 청소년 일탈 등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의 취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불안해할 수 있는 범죄위협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고현재 경장, 최종근 순경은 이날 관내 공·폐가를 직접 찾아 출입문과 창문 등의 잠금상태와 외부인 무단출입 여부를 확인하고, 주변 사각지대와 방범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는 한편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가시적인 순찰을 실시했다.
  &nbsp;  
특히, 점검 과정에서 범죄 취약요인이나 시설 개선이 필요한 장소는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과 협업해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등 범죄 예방환경개선(CPTED)과 연계한 선제적 예방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공·폐가는 사람의 왕래가 적고 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작은 위험요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발로 뛰는 현장 치안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공·폐가 등 범죄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것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중요한 예방활동”이라며“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치안을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0241_uubplayl.jpg" alt="261006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관내 공·폐가 점검으로 범죄 취약요인 선제적 차단 0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관내 공·폐가 점검으로 범죄 취약요인 선제적 차단</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10월 6일 오후 1시부터 관내 공·폐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및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활동은 장기간 방치된 공·폐가 외부인의 무단출입이나 청소년 일탈 등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의 취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불안해할 수 있는 범죄위협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고현재 경장, 최종근 순경은 이날 관내 공·폐가를 직접 찾아 출입문과 창문 등의 잠금상태와 외부인 무단출입 여부를 확인하고, 주변 사각지대와 방범시설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하는 한편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가시적인 순찰을 실시했다.</p>
<p>  &nbsp;  </p>
<p>특히, 점검 과정에서 범죄 취약요인이나 시설 개선이 필요한 장소는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과 협업해 환경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등 범죄 예방환경개선(CPTED)과 연계한 선제적 예방활동도 추진할 방침이다.</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공·폐가는 사람의 왕래가 적고 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작은 위험요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발로 뛰는 현장 치안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  &nbsp;  </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공·폐가 등 범죄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것은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중요한 예방활동”이라며“앞으로도 </p>
<p>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치안을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13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0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0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8</guid>
		<title><![CDATA[서산시, 해미읍성전통시장 야시장 축제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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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해미읍성전통시장 ‘햄이있성’ 야시장 축제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햄이있성’ 야시장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nbsp;

   해미읍성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야시장 축제에서는 푸드존, 플리마켓,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된다.

&nbsp;

   축제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햄을 주제로 한 다양한 먹거리가 해미읍성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nbsp;

   특히, 소시지 전문 유튜버가 운영한 햄 콘텐츠 부스, 라이브형 부대찌개 판매 부스, 꼬치 등 햄과 먹을 수 있는 푸드트럭 등이 마련된다.

&nbsp;

   9일 오후 5시 해미읍성전통시장 주차장에서는 야시장 축제 개장식이 열릴 예정이다.

&nbsp;

   시는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무대 및 전기 시설 등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nbsp;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해미읍성전통시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90041_vqpdczye.jpg" alt="5. 해미읍성전통시장 ‘햄이있성’ 야시장 축제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미읍성전통시장 ‘햄이있성’ 야시장 축제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해미읍성전통시장 일원에서 ‘햄이있성’ 야시장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p>
<p>&nbsp;</p>
<p>
   해미읍성전통시장을 홍보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야시장 축제에서는 푸드존, 플리마켓,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된다.
</p>
<p>&nbsp;</p>
<p>
   축제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햄을 주제로 한 다양한 먹거리가 해미읍성축제에 방문한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p>
<p>&nbsp;</p>
<p>
   특히, 소시지 전문 유튜버가 운영한 햄 콘텐츠 부스, 라이브형 부대찌개 판매 부스, 꼬치 등 햄과 먹을 수 있는 푸드트럭 등이 마련된다.
</p>
<p>&nbsp;</p>
<p>
   9일 오후 5시 해미읍성전통시장 주차장에서는 야시장 축제 개장식이 열릴 예정이다.
</p>
<p>&nbsp;</p>
<p>
   시는 해미읍성전통시장 상인회와 협업해 무대 및 전기 시설 등 위험 요소를 사전 점검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해미읍성전통시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126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01: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9:0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7</guid>
		<title><![CDATA[서산시,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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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의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해결하는 활동을 펼친다.
  &nbsp;  
모집 지역은 대산읍·인지면·팔봉면·지곡면·음암면·운산면·고북면·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석남동 12개 읍면동이다.
  &nbsp;  
시는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읍면동별 위원 정수의 절반을 선정할 계획이다.
  &nbsp;  
신청 대상은 공개 모집 마지막 날 기준 18세 이상인 주민이다.
  &nbsp;  
위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읍면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해당 읍면동 소재 사업장에 1년 이상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
  &nbsp;  
해당 읍면동 소재 학교 또는 기관의 임직원도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해당 읍면동에 1년 이상 외국인 등록이 돼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nbsp;  
신청자는 위원이 되고자 하는 지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nbsp;  
읍면동별 위원 정수와 모집인원, 접수 방법 및 문의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선정된 주민은 오는 2027년 1월 중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되며, 2028년 12월 31일까지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nbsp;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 대표기구”라며 “책임감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5935_mvdxrnss.jpg" alt="4.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의 현안을 주민 스스로 논의·해결하는 활동을 펼친다.</p>
<p>  &nbsp;  </p>
<p>모집 지역은 대산읍·인지면·팔봉면·지곡면·음암면·운산면·고북면·부춘동·동문1동·동문2동·수석동·석남동 12개 읍면동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읍면동별 위원 정수의 절반을 선정할 계획이다.</p>
<p>  &nbsp;  </p>
<p>신청 대상은 공개 모집 마지막 날 기준 18세 이상인 주민이다.</p>
<p>  &nbsp;  </p>
<p>위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읍면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해당 읍면동 소재 사업장에 1년 이상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p>
<p>  &nbsp;  </p>
<p>해당 읍면동 소재 학교 또는 기관의 임직원도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해당 읍면동에 1년 이상 외국인 등록이 돼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신청자는 위원이 되고자 하는 지역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읍면동별 위원 정수와 모집인원, 접수 방법 및 문의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선정된 주민은 오는 2027년 1월 중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되며, 2028년 12월 31일까지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p>
<p>  &nbsp;  </p>
<p>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참여 대표기구”라며 “책임감과 봉사 정신이 투철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119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9:0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5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6</guid>
		<title><![CDATA[서산시,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기항지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충남 서산시가 크루즈 기항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선다.
  &nbsp;  
시는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크루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충남도 및 충남문화관광재단, 용역 수행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서산만의 차별화된 크루즈 관광 콘텐츠와 크루즈선 유치 전략을 발굴할 계획이다.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서산시 크루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nbsp;
아울러 국내외 크루즈동향과 서산의 크루즈 수용 여건을 바탕으로,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및 파급 효과, 중장기 발전 전략과 성장 로드맵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크루즈 관련 인프라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nbsp;  
참석자들은 이번 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이재곤 경기대 관광개발경영학과 교수를 통해 연구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nbsp;  
김천중 서산시 관광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이 용역 자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nbsp;  
한편,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서산 대산항에서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3년 연속 출항했다.
  &nbsp;  
이어 올해 6월 27일 충남에서는 최초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서산 대산항에 기항한 데 이어, 8월 1일에도 같은 크루즈선이 기항했다.
  &nbsp;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연구가 서산시 크루즈산업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전략을 마련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크루즈산업이 서산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충남 서산시가 크루즈 기항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선다.</p>
<p>  &nbsp;  </p>
<p>시는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산시 크루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날 보고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충남도 및 충남문화관광재단, 용역 수행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서산만의 차별화된 크루즈 관광 콘텐츠와 크루즈선 유치 전략을 발굴할 계획이다.</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5823_lupexnve.jpg" alt="3.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서산시 크루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서산시 크루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울러 국내외 크루즈동향과 서산의 크루즈 수용 여건을 바탕으로, 크루즈산업 활성화 방안 및 파급 효과, 중장기 발전 전략과 성장 로드맵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p>
<p>  &nbsp;  </p>
<p>또한, 수립된 계획을 바탕으로 크루즈 관련 인프라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참석자들은 이번 용역의 책임연구원인 이재곤 경기대 관광개발경영학과 교수를 통해 연구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p>
<p>  &nbsp;  </p>
<p>김천중 서산시 관광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이 용역 자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p>
<p>  &nbsp;  </p>
<p>한편,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서산 대산항에서는 국제 크루즈선 ‘코스타세레나호’가  3년 연속 출항했다.</p>
<p>  &nbsp;  </p>
<p>이어 올해 6월 27일 충남에서는 최초로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서산 대산항에 기항한 데 이어, 8월 1일에도 같은 크루즈선이 기항했다.</p>
<p>  &nbsp;  </p>
<p>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연구가 서산시 크루즈산업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전략을 마련하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크루즈산업이 서산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11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5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5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5</guid>
		<title><![CDATA[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서산사랑상품권 2억 9,600만 원 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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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관계자 간담회(왼쪽 세 번째부터 고현상 지부장, 이완섭 서산시장)
      
   
&nbsp;
충남 서산시는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지부장 고현상)가 서산사랑상품권 2억 9,600만 원 상당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nbsp;

   시는 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nbsp;

   이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사랑상품권 이용 촉진에 동참해 준 관계자와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nbsp;

   구매는 해당 지부 산하 비계분회·배관분회·도장분회·보온분회가 참여했다.

&nbsp;

   비계분회는 1억 5,000만 원을, 배관분회는 1억 2,000만 원을, 도장분회는 1,600만 원을, 보온분회는 1,000만 원 상당을 구매했다.

&nbsp;

   이번 구매에는 플랜트 노조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쓰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nbsp;

   구매된 상품권은 각 분회 소속 조합원들에게 전달돼 관내 서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구매를 계기로, 관내 기관 및 단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산사랑상품권 구매 및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할 방침이다.

&nbsp;

   한편, 올해 서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총 1,022억 원 규모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녹록지 않은 시기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거액의 상품권을 구매해 주신 것은 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다”라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5410_tmzxwhtk.jpg" alt="1. 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관계자 간담회(왼쪽 세 번째부터 고현상 지부장, 이완섭 서산시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관계자 간담회(왼쪽 세 번째부터 고현상 지부장, 이완섭 서산시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지부장 고현상)가 서산사랑상품권 2억 9,600만 원 상당을 구매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시는 지난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충남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p>
<p>&nbsp;</p>
<p>
   이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산사랑상품권 이용 촉진에 동참해 준 관계자와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p>
<p>&nbsp;</p>
<p>
   구매는 해당 지부 산하 비계분회·배관분회·도장분회·보온분회가 참여했다.
</p>
<p>&nbsp;</p>
<p>
   비계분회는 1억 5,000만 원을, 배관분회는 1억 2,000만 원을, 도장분회는 1,600만 원을, 보온분회는 1,000만 원 상당을 구매했다.
</p>
<p>&nbsp;</p>
<p>
   이번 구매에는 플랜트 노조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상권 살리기에 힘쓰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p>
<p>&nbsp;</p>
<p>
   구매된 상품권은 각 분회 소속 조합원들에게 전달돼 관내 서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p>
<p>&nbsp;</p>
<p>
   시는 이번 구매를 계기로, 관내 기관 및 단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산사랑상품권 구매 및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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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한편, 올해 서산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총 1,022억 원 규모다.
</p>
<p>&nbsp;</p>
<p>
   이완섭 서산시장은 “녹록지 않은 시기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거액의 상품권을 구매해 주신 것은 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다”라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08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54: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53: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4</guid>
		<title><![CDATA[서산시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태군노래자랑 시즌4’가 즐거움 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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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산해미읍성에서 진행되는 태군노래자랑 시즌4 홍보물
      
   
&nbsp;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태군노래자랑4’가 보고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
  &nbsp;  
시는 오는 11일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장소인 해미읍성 특설 무대에서 LG헬로비전 예능 프로그램 ‘태군노래자랑 시즌4’ 현장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nbsp;  
해당 프로그램은 가수 박군과 나태주가 전국 각지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래자랑을 진행한다.
  &nbsp;  
이번 촬영에서는 두 가수가 오전에 직접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nbsp;  
동시에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축제장 현장에서 공개 노래자랑에 참여할 시민과 관광객을 섭외할 계획이다.
  &nbsp;  
노래를 좋아하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섭외가 종료된 후 오후 1시부터는 본격적인 공개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nbsp;  
이날 노래자랑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
  &nbsp;  
LG헬로비전과 더 라이프 방송 채널은 물론, OTT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촬영이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노래자랑에 참여해 축제의 흥과 재미를 더하고, 해미읍성을 비롯한 관광·문화자원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태군노래자랑 촬영이 해미읍성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방송을 통해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와 해미읍성을 비롯한 서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5252_tulgoots.jpg" alt="2. 서산해미읍성에서 진행되는 태군노래자랑 시즌4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해미읍성에서 진행되는 태군노래자랑 시즌4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태군노래자랑4’가 보고 듣는 즐거움을 더한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1일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장소인 해미읍성 특설 무대에서 LG헬로비전 예능 프로그램 ‘태군노래자랑 시즌4’ 현장 녹화가 진행된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해당 프로그램은 가수 박군과 나태주가 전국 각지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노래자랑을 진행한다.</p>
<p>  &nbsp;  </p>
<p>이번 촬영에서는 두 가수가 오전에 직접 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p>
<p>  &nbsp;  </p>
<p>동시에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축제장 현장에서 공개 노래자랑에 참여할 시민과 관광객을 섭외할 계획이다.</p>
<p>  &nbsp;  </p>
<p>노래를 좋아하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섭외가 종료된 후 오후 1시부터는 본격적인 공개 노래자랑이 진행된다.</p>
<p>  &nbsp;  </p>
<p>이날 노래자랑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다.</p>
<p>  &nbsp;  </p>
<p>LG헬로비전과 더 라이프 방송 채널은 물론, OTT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촬영이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노래자랑에 참여해 축제의 흥과 재미를 더하고, 해미읍성을 비롯한 관광·문화자원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p>
<p>  &nbsp;  </p>
<p>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태군노래자랑 촬영이 해미읍성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방송을 통해 축제의 흥겨운 분위기와 해미읍성을 비롯한 서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07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53: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52: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3</guid>
		<title><![CDATA[주민이 직접 만드는 오감만족 골목 프로젝트…태안군, 도시재생 문화행사 첫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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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튠 테이블 in 태안시장 포스터
      
   
&nbsp;
태안군 원도심과 전통시장이 주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젊은 예술 감성이 어우러진 문화 소통의 장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nbsp;  
태안군은 주민 주도의 자생적 공동체를 육성하는 ‘2026년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첫 결실로, 공모 선정 단체인 ‘컬쳐클럽 EAU(대표 홍세환)’가 주관하는 ‘튠테이블 in 태안 동부시장’ 행사를 오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소규모 실천사업을 직접 기획·실행하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nbsp;  
총 6개 선정 단체 중 가장 먼저 군민들을 맞이하는 컬쳐클럽 EAU는 태안으로 귀농·귀촌한 청년 음악활동가들이 주축이 된 문화예술 단체다.
  &nbsp;  
행사는 10월 10일 오후 5시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펼쳐진다. 
  &nbsp;  
청년 음악인들의 감미롭고 신나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전통시장 상인들과 협력해 준비한 다채로운 시장 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시장 상인과 주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가을밤 축제가 될 전망이다.
  &nbsp;  
또한, 이번 공연에 이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는 또 다른 선정 단체인 ‘포커스플러스(대표 김대용)’가 태안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태안 원도심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nbsp;  
청년 사진가들의 시선으로 태안 원도심 골목 구석구석의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사진 작품으로 담아내 원도심의 숨은 매력을 조명할 계획이다.
  &nbsp;  
아울러 군은 이번 10월 문화행사를 시작으로, 상인 캐릭터 티셔츠를 제작하는 ‘로컬라이프스타일연구회’, 어린이 코스튬 체험 행사를 준비하는 ‘앗싸태전시가자’, 온라인 스토리 지도를 구축하는 ‘같이내일’, 반려견 동반 시장 지도를 제작하는 ‘독플러스’ 등 나머지 4개 단체의 특화 프로젝트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여 골목상권과 공동체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만큼,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따뜻한 쉼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선선한 가을 저녁 전통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라이브 공연에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가족, 이웃과 함께 찾아오셔서 따뜻한 응원과 활기를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5026_dmcyaqls.jpg" alt="4. 튠 테이블 in 태안시장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튠 테이블 in 태안시장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 원도심과 전통시장이 주민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젊은 예술 감성이 어우러진 문화 소통의 장으로 새롭게 변신한다.</p>
<p>  &nbsp;  </p>
<p>태안군은 주민 주도의 자생적 공동체를 육성하는 ‘2026년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첫 결실로, 공모 선정 단체인 ‘컬쳐클럽 EAU(대표 홍세환)’가 주관하는 ‘튠테이블 in 태안 동부시장’ 행사를 오는 1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소규모 실천사업을 직접 기획·실행하는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p>  &nbsp;  </p>
<p>총 6개 선정 단체 중 가장 먼저 군민들을 맞이하는 컬쳐클럽 EAU는 태안으로 귀농·귀촌한 청년 음악활동가들이 주축이 된 문화예술 단체다.</p>
<p>  &nbsp;  </p>
<p>행사는 10월 10일 오후 5시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펼쳐진다. </p>
<p>  &nbsp;  </p>
<p>청년 음악인들의 감미롭고 신나는 라이브 공연과 함께, 전통시장 상인들과 협력해 준비한 다채로운 시장 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시장 상인과 주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가을밤 축제가 될 전망이다.</p>
<p>  &nbsp;  </p>
<p>또한, 이번 공연에 이어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는 또 다른 선정 단체인 ‘포커스플러스(대표 김대용)’가 태안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태안 원도심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p>
<p>  &nbsp;  </p>
<p>청년 사진가들의 시선으로 태안 원도심 골목 구석구석의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사진 작품으로 담아내 원도심의 숨은 매력을 조명할 계획이다.</p>
<p>  &nbsp;  </p>
<p>아울러 군은 이번 10월 문화행사를 시작으로, 상인 캐릭터 티셔츠를 제작하는 ‘로컬라이프스타일연구회’, 어린이 코스튬 체험 행사를 준비하는 ‘앗싸태전시가자’, 온라인 스토리 지도를 구축하는 ‘같이내일’, 반려견 동반 시장 지도를 제작하는 ‘독플러스’ 등 나머지 4개 단체의 특화 프로젝트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여 골목상권과 공동체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만큼, 일상에 지친 군민들에게 따뜻한 쉼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선선한 가을 저녁 전통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라이브 공연에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가족, 이웃과 함께 찾아오셔서 따뜻한 응원과 활기를 나눠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06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50: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4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2</guid>
		<title><![CDATA[태안군, ‘끊어진 철길 잇고 희망의 기적(汽笛) 울린다’ 철도시대 개막 염원 결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6일 태안군 철도연장 범군민 추진위원회 정기회의 진행 모습
      
   
&nbsp;
충남 서해안권에서 유일하게 철도 혜택을 받지 못해 온 태안군이 군민의 오랜 숙원이자 지역의 미래 명운이 걸린 철도시대 개막을 위해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nbsp;

   태안군은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군 전략사업담당관, 철도연장 범군민 추진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철도연장 범군민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반영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전략과 추진 로드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nbsp;

   이날 정기회의는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와 최종 확정 고시를 앞둔 결정적인 분수령을 맞아,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이 결속해 범군민적 유치 열기를 중앙정부에 강력히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nbsp;

   특히 회의에서는 윤희신 군수를 범군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추인하는 안건을 상정·의결하며 민간의 유치 열망과 군의 강력한 행정력을 하나로 묶는 원팀 유치 체계를 이어갔다.

&nbsp;

   현재 군이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핵심 노선은 △충청내륙철도 △내포-태안철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3개 노선이다.

&nbsp;

   우선 태안에서 출발해 서산공항, 충남혁신도시(내포), 청양, 신탄진, 대전을 잇는 충청내륙철도(146.7km)는 중장기 전략수립 연구용역을 거쳐 지난달 6개 시·군이 뜻을 모은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는 등 사업 반영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서해선 복선전철과 연결되어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내포-태안철도(57.7km)와 서해안 태안·서산부터 동해안 울진까지 국토 중심부를 관통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330km) 역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의 추가검토사업을 넘어 이번 제5차 계획에 ‘신규사업’으로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nbsp;

   그동안 군은 2024년 1월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경북 울진 선진지 견학,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 건의, 정책토론회 건의서 전달, 국토교통부 및 한국교통연구원 방문 등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왔다. 

&nbsp;

   군은 이달 예정된 국토교통부 주관 공청회에 적극 참여해 충청내륙철도를 비롯한 태안 연장 노선의 당위성을 논리정연하게 피력하고, 인접 지자체 및 충남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연말 최종 고시 전까지 정부 설득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nbsp;

   윤희신 군수는 “철도망 구축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이동 기본권을 회복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해 태안의 백년대계를 여는 가장 절실한 과제”라며 “6만 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충청내륙철도와 태안의 철도망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4854_odrvlmbg.jpg" alt="3. 6일 태안군 철도연장 범군민 추진위원회 정기회의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6일 태안군 철도연장 범군민 추진위원회 정기회의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해안권에서 유일하게 철도 혜택을 받지 못해 온 태안군이 군민의 오랜 숙원이자 지역의 미래 명운이 걸린 철도시대 개막을 위해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p>
<p>&nbsp;</p>
<p>
   태안군은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군 전략사업담당관, 철도연장 범군민 추진위원회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철도연장 범군민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 반영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 전략과 추진 로드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날 정기회의는 정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공청회와 최종 확정 고시를 앞둔 결정적인 분수령을 맞아,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이 결속해 범군민적 유치 열기를 중앙정부에 강력히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p>
<p>&nbsp;</p>
<p>
   특히 회의에서는 윤희신 군수를 범군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추인하는 안건을 상정·의결하며 민간의 유치 열망과 군의 강력한 행정력을 하나로 묶는 원팀 유치 체계를 이어갔다.
</p>
<p>&nbsp;</p>
<p>
   현재 군이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핵심 노선은 △충청내륙철도 △내포-태안철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등 3개 노선이다.
</p>
<p>&nbsp;</p>
<p>
   우선 태안에서 출발해 서산공항, 충남혁신도시(내포), 청양, 신탄진, 대전을 잇는 충청내륙철도(146.7km)는 중장기 전략수립 연구용역을 거쳐 지난달 6개 시·군이 뜻을 모은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는 등 사업 반영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p>
<p>&nbsp;</p>
<p>
   이와 함께 서해선 복선전철과 연결되어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내포-태안철도(57.7km)와 서해안 태안·서산부터 동해안 울진까지 국토 중심부를 관통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330km) 역시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의 추가검토사업을 넘어 이번 제5차 계획에 ‘신규사업’으로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p>
<p>&nbsp;</p>
<p>
   그동안 군은 2024년 1월 범군민 추진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경북 울진 선진지 견학,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 건의, 정책토론회 건의서 전달, 국토교통부 및 한국교통연구원 방문 등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왔다. 
</p>
<p>&nbsp;</p>
<p>
   군은 이달 예정된 국토교통부 주관 공청회에 적극 참여해 충청내륙철도를 비롯한 태안 연장 노선의 당위성을 논리정연하게 피력하고, 인접 지자체 및 충남도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연말 최종 고시 전까지 정부 설득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p>
<p>&nbsp;</p>
<p>
   윤희신 군수는 “철도망 구축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군민의 이동 기본권을 회복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해 태안의 백년대계를 여는 가장 절실한 과제”라며 “6만 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충청내륙철도와 태안의 철도망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05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4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4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1</guid>
		<title><![CDATA[태안군, ‘하늘에서 새긴 정밀한 경계, 태안 땅의 온전한 가치를 세우다’ 충남 드론 측량 왕좌 등극!]]></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3회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태안군
      
   
&nbsp;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태안군이 첨단 드론 기술과 고정밀 지적측량 기법을 아우르는 도내 경연에서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nbsp;  
군은 지난 2일 청양군 충남도립대학교에서 충청남도 주최로 열린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지적·공간정보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대회는 평면적 현장 조사 중심의 지적 행정을 3차원 입체 공간정보와 무인 항공측량 체계로 고도화하고,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신뢰성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nbsp;  
현장에는 충남 도내 15개 시·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과 측량 전문가, 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해 치열한 기술 경연을 펼쳤다.
  &nbsp;  
경연은 각 시·군별 공무원 3명이 원팀을 구성해 실제 현장 업무와 동일한 환경 속에서 치러졌다. 
  &nbsp;  
참가팀들은 Network-RTK를 활용한 지상기준점(GCP) 관측 및 검사측량 측설과 150m 이하 자동비행 드론 영상 촬영, 정사영상 제작, 경계 및 현황데이터(DXF·SDB) 추출 등 드론측량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수행하며 종합적인 직무 능력을 평가받았다.
  &nbsp;  
태안군 참가팀은 Network-RTK 측량으로 드론측량의 뼈대가 되는 지상기준점 좌표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정밀하게 산출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무결점 비행 촬영과 고품질 영상 후처리, 현황 경계 추출까지 전 과정을 완벽히 수행해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았다.
  &nbsp;  
특히 측량 정밀도와 비행 안전성, 데이터 처리 능력, 최종 성과물 작성의 적정성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루 최고 수준의 점수를 획득하며 도내 종합 1위인 최우수상을 품에 안았다.
  &nbsp;  
이번 수상으로 태안군은 충남 최고의 지적·드론측량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은 것은 물론, 오는 2027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인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 충청남도를 대표해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nbsp;  
군 관계자는 “토지의 경계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바르게 세우는 일은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빈틈없이 지키고 토지 갈등을 예방하는 신뢰 행정의 근간”이라며 “태안UV랜드 등 탄탄한 드론 인프라를 바탕으로 첨단 디지털 공간정보 기술을 군정 전반에 적극 접목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스마트 토지행정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4707_dtpliyeq.jpg" alt="2. 제13회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태안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3회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태안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는 태안군이 첨단 드론 기술과 고정밀 지적측량 기법을 아우르는 도내 경연에서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p>
<p>  &nbsp;  </p>
<p>군은 지난 2일 청양군 충남도립대학교에서 충청남도 주최로 열린 ‘제13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지적·공간정보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대회는 평면적 현장 조사 중심의 지적 행정을 3차원 입체 공간정보와 무인 항공측량 체계로 고도화하고,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신뢰성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현장에는 충남 도내 15개 시·군 지적업무 담당 공무원과 측량 전문가, 학생 등 60여 명이 참여해 치열한 기술 경연을 펼쳤다.</p>
<p>  &nbsp;  </p>
<p>경연은 각 시·군별 공무원 3명이 원팀을 구성해 실제 현장 업무와 동일한 환경 속에서 치러졌다. </p>
<p>  &nbsp;  </p>
<p>참가팀들은 Network-RTK를 활용한 지상기준점(GCP) 관측 및 검사측량 측설과 150m 이하 자동비행 드론 영상 촬영, 정사영상 제작, 경계 및 현황데이터(DXF·SDB) 추출 등 드론측량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수행하며 종합적인 직무 능력을 평가받았다.</p>
<p>  &nbsp;  </p>
<p>태안군 참가팀은 Network-RTK 측량으로 드론측량의 뼈대가 되는 지상기준점 좌표를 한 치의 오차 없이 정밀하게 산출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무결점 비행 촬영과 고품질 영상 후처리, 현황 경계 추출까지 전 과정을 완벽히 수행해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았다.</p>
<p>  &nbsp;  </p>
<p>특히 측량 정밀도와 비행 안전성, 데이터 처리 능력, 최종 성과물 작성의 적정성 등 전 평가 항목에서 고루 최고 수준의 점수를 획득하며 도내 종합 1위인 최우수상을 품에 안았다.</p>
<p>  &nbsp;  </p>
<p>이번 수상으로 태안군은 충남 최고의 지적·드론측량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은 것은 물론, 오는 2027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전국 대회인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 충청남도를 대표해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토지의 경계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바르게 세우는 일은 군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빈틈없이 지키고 토지 갈등을 예방하는 신뢰 행정의 근간”이라며 “태안UV랜드 등 탄탄한 드론 인프라를 바탕으로 첨단 디지털 공간정보 기술을 군정 전반에 적극 접목해,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스마트 토지행정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04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47: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4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90</guid>
		<title><![CDATA[태안군,  ‘군민 생명․푸른 산림 사수 완벽’ 행안부장관 표창으로 산불 대응력 입증]]></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0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봄철 산불방지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전수받은 이범욱 환경산림과장
      
   
&nbsp;
태안군이 2026년 봄철 산불 예방 및 진화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봄철 산불방지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nbsp;

   태안군은 6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10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윤희신 태안군수가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을 대신해 주무부서인 환경산림과장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표창은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철저한 예방 활동, 신속한 산불 진화 태세 구축, 산불 취약지 집중 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됐다.

&nbsp;

   군은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집중 단속과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 가동으로 산림 자원 손실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생명·재산을 지켜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nbsp;

   앞서 정부는 지난 9월 21일 서울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전수식을 개최했으나, 태안군은 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을철 산불 예방 의지를 군정 전체로 확산시키기 위해 이날 10월 월례조회를 통해 군 자체 전수식을 마련했다.

&nbsp;

   기관표창 수상에 머무르지 않고, 태안군은 곧바로 시작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 ~ 12. 15.)에 맞춰 산불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선제적인 방호벽 구축에 돌입한다.

&nbsp;

   군은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8개 읍·면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 및 정밀 조사를 추진한다.

&nbsp;

   특히 산림 인접 독립가구, 독거노인 농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등 산불 취약계층 121개소를 집중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하고, 산림 인접 주택 고사목 밀집 지역의 위험도를 전수 조사해 순찰 노선을 강화할 방침이다.

&nbsp;

   아울러 백화산 등 관내 31개소 12,300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6개 등산로 출입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현수막 80개, 깃발 290개, 소각금지판 135개 등 계도 시설을 조기 설치한다.

&nbsp;

   또한, 읍·면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산불감시원 51명과 산림재난대응단 24명 등 총 75명의 전문 감시·진화 인력을 관내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상시 감시망을 빈틈없이 가동할 계획이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는 “이번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은 현장에서 땀 흘린 산불 진화 인력과 관계 공무원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군민 모두가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가을철에도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산림 인접 가구 안전 점검과 예찰을 빈틈없이 추진해 ‘산불 없는 안전하고 푸른 태안’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4520_sbzifpua.jpg" alt="1. 10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봄철 산불방지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전수받은 이범욱 환경산림과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0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봄철 산불방지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전수받은 이범욱 환경산림과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2026년 봄철 산불 예방 및 진화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아 ‘봄철 산불방지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p>
<p>&nbsp;</p>
<p>
   태안군은 6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10월 직원 월례조회에서 윤희신 태안군수가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을 대신해 주무부서인 환경산림과장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표창은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철저한 예방 활동, 신속한 산불 진화 태세 구축, 산불 취약지 집중 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관에 수여됐다.
</p>
<p>&nbsp;</p>
<p>
   군은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집중 단속과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 가동으로 산림 자원 손실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생명·재산을 지켜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p>
<p>&nbsp;</p>
<p>
   앞서 정부는 지난 9월 21일 서울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 대회의실에서 전수식을 개최했으나, 태안군은 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을철 산불 예방 의지를 군정 전체로 확산시키기 위해 이날 10월 월례조회를 통해 군 자체 전수식을 마련했다.
</p>
<p>&nbsp;</p>
<p>
   기관표창 수상에 머무르지 않고, 태안군은 곧바로 시작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 1. ~ 12. 15.)에 맞춰 산불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선제적인 방호벽 구축에 돌입한다.
</p>
<p>&nbsp;</p>
<p>
   군은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8개 읍·면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 및 정밀 조사를 추진한다.
</p>
<p>&nbsp;</p>
<p>
   특히 산림 인접 독립가구, 독거노인 농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등 산불 취약계층 121개소를 집중 방문해 안전 관리 실태를 전수 점검하고, 산림 인접 주택 고사목 밀집 지역의 위험도를 전수 조사해 순찰 노선을 강화할 방침이다.
</p>
<p>&nbsp;</p>
<p>
   아울러 백화산 등 관내 31개소 12,300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6개 등산로 출입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현수막 80개, 깃발 290개, 소각금지판 135개 등 계도 시설을 조기 설치한다.
</p>
<p>&nbsp;</p>
<p>
   또한, 읍·면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산불감시원 51명과 산림재난대응단 24명 등 총 75명의 전문 감시·진화 인력을 관내 취약지에 집중 배치해 상시 감시망을 빈틈없이 가동할 계획이다.
</p>
<p>&nbsp;</p>
<p>
   윤희신 태안군수는 “이번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은 현장에서 땀 흘린 산불 진화 인력과 관계 공무원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군민 모두가 함께 일궈낸 결실”이라며 “가을철에도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만큼, 산림 인접 가구 안전 점검과 예찰을 빈틈없이 추진해 ‘산불 없는 안전하고 푸른 태안’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03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45: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44: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9</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천안흥타령춤축제’서 구급차 이용문화 개선 및 119안심콜 홍보 캠페인 병행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포스터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행사장에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과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구급대원 폭언·폭행 예방 및 성숙한 구급차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응급상황 발생 시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의 가입률을 대폭 끌어올리고자 두 주제를 연계해 진행됐다.
&nbsp;
이날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직접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안내를 실시했다. 아울러 소방서 전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율 가입을 추진하고, 지인 대상 모바일 메시지 전송 및 개인 SNS(인스타그램 등)를 활용한 홍보활동도 다각도로 추진했다.
&nbsp;
‘119안심콜 서비스’는 장애인, 중증질환자, 고령자, 독거노인 등의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면 119 신고 시 환자의 질병 및 특성이 출동대에 즉시 제공되어 신속·정확한 응급처치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
&nbsp;
최길재 서장은 “구급대원에 대한 폭언·폭행 근절과 성숙한 119구급차 이용문화 정착은 물론, 위급 상황에서 시민의 골든타임을 지켜주는 119안심콜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lt;안심콜서비스 가입: https://u119.ufa.go.kr)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4249_qbichvbg.png" alt="구급 언론보도2.png" style="width: 640px; height: 8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9안심콜 서비스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행사장에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과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구급대원 폭언·폭행 예방 및 성숙한 구급차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응급상황 발생 시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의 가입률을 대폭 끌어올리고자 두 주제를 연계해 진행됐다.</p>
<p>&nbsp;</p>
<p>이날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직접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안내를 실시했다. 아울러 소방서 전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율 가입을 추진하고, 지인 대상 모바일 메시지 전송 및 개인 SNS(인스타그램 등)를 활용한 홍보활동도 다각도로 추진했다.</p>
<p>&nbsp;</p>
<p>‘119안심콜 서비스’는 장애인, 중증질환자, 고령자, 독거노인 등의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면 119 신고 시 환자의 질병 및 특성이 출동대에 즉시 제공되어 신속·정확한 응급처치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p>
<p>&nbsp;</p>
<p>최길재 서장은 “구급대원에 대한 폭언·폭행 근절과 성숙한 119구급차 이용문화 정착은 물론, 위급 상황에서 시민의 골든타임을 지켜주는 119안심콜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lt;안심콜서비스 가입: <a href="https://u119.ufa.go.kr" target="_blank">https://u119.ufa.go.kr</a>)</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021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43: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4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8</guid>
		<title><![CDATA[천안시, 1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독감과 함께 접종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질병관리청 ‘2026-2027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문.
      
   
&nbsp;
천안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026-2027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천안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셋째 주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327명으로, 8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nbsp;

   특히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입원환자의 65.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해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nbsp;

   이번 코로나19 백신은 XFG 계열 변이에 대응하는 신규 백신으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사용된다. 

&nbsp;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은 같은 날 접종이 가능하며, 관내 위탁의료기관 149개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nbsp;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대상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70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65~ 69세는 10월 15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nbsp;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10월 12일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면역저하자는 필요에 따라 2회 접종이 가능하다.

&nbsp;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코로나19 중증 및 사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접종 대상자는 일정에 맞춰 적극적으로 접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4020_xaqrlaea.jpg" alt="감염병대응센터(26-27절기_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질병관리청 ‘2026-2027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오는 10월 12일부터 2026-2027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p>
<p>&nbsp;</p>
<p>
   천안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9월 셋째 주 병원급 의료기관의 코로나19 입원 환자 수는 327명으로, 8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p>
<p>&nbsp;</p>
<p>
   특히 연령별로는 65세 이상이 전체 입원환자의 65.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해 고위험군의 예방접종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p>
<p>&nbsp;</p>
<p>
   이번 코로나19 백신은 XFG 계열 변이에 대응하는 신규 백신으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사용된다. 
</p>
<p>&nbsp;</p>
<p>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은 같은 날 접종이 가능하며, 관내 위탁의료기관 149개소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대상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70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65~ 69세는 10월 15일부터 접종할 수 있다.
</p>
<p>&nbsp;</p>
<p>
   면역저하자와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10월 12일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면역저하자는 필요에 따라 2회 접종이 가능하다.
</p>
<p>&nbsp;</p>
<p>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코로나19 중증 및 사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접종 대상자는 일정에 맞춰 적극적으로 접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300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4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3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7</guid>
		<title><![CDATA[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태조산 플로깅 ‘태조 에코 워크’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태조 에코 워크’참가자 모집 홍보문
      
   
&nbsp;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환경정화 봉사활동 ‘태조 에코 워크’에 참여할 청소년과 시민 10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2026 상상봉사학교’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31일 태조산 무장애 데크길에서 진행된다. 
  &nbsp;  
  참가자들은 데크길을 걸으며 주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과 함께 다양한 환경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nbsp;  
  지정 코스를 완주하고 미션 인증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친환경 기념품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nbsp;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이나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천안시 청소년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nbsp;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www.cayf.or.kr/cayouth)을 참고하거나 전화(041-566-0179)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서재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땀 흘리며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봉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3837_kpyfcbmg.jpg" alt="교육청소년과(태조에코워크 참가자 모집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조 에코 워크’참가자 모집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환경정화 봉사활동 ‘태조 에코 워크’에 참여할 청소년과 시민 100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p>
<p>  &nbsp;  </p>
<p>  ‘2026 상상봉사학교’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31일 태조산 무장애 데크길에서 진행된다. </p>
<p>  &nbsp;  </p>
<p>  참가자들은 데크길을 걸으며 주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과 함께 다양한 환경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p>
<p>  &nbsp;  </p>
<p>  지정 코스를 완주하고 미션 인증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친환경 기념품과 함께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인정된다.</p>
<p>  &nbsp;  </p>
<p>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이나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천안시 청소년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p>
<p>  &nbsp;  </p>
<p>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누리집(<a href="http://www.cayf.or.kr/cayouth" target="_blank">www.cayf.or.kr/cayouth</a>)을 참고하거나 전화(041-566-0179)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서재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땀 흘리며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봉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99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3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3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6</guid>
		<title><![CDATA[천안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추가 접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영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nbsp;

   지원 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1인 자영업 사업주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20~50%를 등급에 따라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연계할 경우, 지원금을 합산해 납부 보험료의 최대 100%까지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천안시청 당직실(041-521-5512, 5513)을 통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nbsp;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예기치 못한 폐업 시 실업급여 지급과 재취업 훈련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관할 근로복지공단 지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고용보험료 납부 부담으로 가입을 망설였던 1인 자영업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3531_wywuoqcv.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영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추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p>
<p>&nbsp;</p>
<p>
   지원 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1인 자영업 사업주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20~50%를 등급에 따라 최대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p>
<p>&nbsp;</p>
<p>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연계할 경우, 지원금을 합산해 납부 보험료의 최대 100%까지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천안시청 당직실(041-521-5512, 5513)을 통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p>
<p>&nbsp;</p>
<p>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예기치 못한 폐업 시 실업급여 지급과 재취업 훈련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관할 근로복지공단 지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고용보험료 납부 부담으로 가입을 망설였던 1인 자영업자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97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35: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34: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5</guid>
		<title><![CDATA[“택시 2대 중 1대 고령자”… 도로 위 ‘백발 운전대’ 과반 돌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복기왕 의원
   
   
&nbsp;
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사업용 운수종사자의 고령화가 임계점을 넘어섰다. 전국 도로를 달리는 택시 기사 2명 중 1명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나타나 사상 처음으로 ‘과반’을 돌파했으며, 버스 기사 고령화 역시 5년 만에 60% 이상 폭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청년층 유입은 사실상 1%대로 곤두박질치며 대중교통 인력 구조의 세대교체가 완전히 마비된 실정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시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22~2026년) 운수종사자 연령대별 현황’ 자료를 전수 분석한 결과, 2026년 기준 전국 사업용 운수종사자 82만 6,317명 중 65세 이상 고령자는 22만 8,407명(27.6%)에 달했다. 5년 전인 2022년(17만 282명)과 비교해 고령 기사만 무려 5만 8,125명(34.1%)이 늘어난 수치다.
  &nbsp;  
  가장 심각한 곳은 택시 업계다. 전국 택시 기사 23만 7,331명 가운데 65세 이상은 11만 9,362명으로 50.29%를 기록했다. 도로 위를 달리는 택시 기사의 절반 이상이 은퇴 연령을 넘긴 고령 운전자인 셈이다. 택시 고령화율은 2022년 43.3%에서 매년 가파르게 상승해 올해 마침내 과반을 넘어섰다.
  &nbsp;  
  시민의 일상 이동을 책임지는 버스 업계의 고령화 속도는 더 가팔랐다. 버스 종사자 중 65세 이상은 2022년 1만 9,591명에서 2026년 3만 1,662명으로 5년 새 61.62% 폭증했다. 전 업종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이되고 있어 승객 수송 안전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nbsp;  
  반면 운송 현장의 허리를 받쳐야 할 청년층 유입은 사실상 끊겼다. 40세 미만(20~30대) 종사자는 전체의 8.19%(6만 7,682명)에 불과했다. 특히 택시의 경우 40세 미만 기사가 단 2,630명으로 전체의 1.11%에 그쳐 청년 진입이 완전히 실종됐다. 여성 종사자 비중 역시 2.09%(1만 7,307명)에 머물며 극심한 인력 편중을 드러냈다.
  &nbsp;  
  이러한 세대 단절의 배경에는 열악한 처우와 노동환경이 지목된다. 법인택시 사납금제 폐지 이후에도 실질 소득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장시간 노동과 열악한 휴게 여건이 방치되면서 청년들이 기피하는 일자리로 전락한 것이다. 그 사이 정년퇴직 후 생계형으로 진입하는 고령층만이 운전대를 이어받는 기형적 구조가 고착화됐다.
  &nbsp;  
  복기왕 의원은 “전국 택시 기사의 절반이 65세를 넘어서고 버스 기사 고령화가 60% 이상 폭증한 것은 단순한 인구 통계 변화가 아니라 국민의 일상 이동권과 도로 안전이 흔들리는 구조적 위기”라며, “경험 많은 어르신 운수종사자들의 땀방울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청년 유입이 끊긴 대중교통 인력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복 의원은 “운수종사자 세대교체 마비를 방치하면 지방 소도시부터 대중교통망이 무너지는 교통 대란이 닥칠 것”이라며, “청년층과 여성의 진입을 뒷받침할 운전자격 취득 보조와 초기 정착금 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운수 노동자의 실질 처우 개선과 함께 대중교통 안전망을 강화하는 입법 대책을 국회에서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3150_akzbgwum.png" alt="26년_복기왕_사진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민의 발이 되어주는 사업용 운수종사자의 고령화가 임계점을 넘어섰다. 전국 도로를 달리는 택시 기사 2명 중 1명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으로 나타나 사상 처음으로 ‘과반’을 돌파했으며, 버스 기사 고령화 역시 5년 만에 60% 이상 폭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청년층 유입은 사실상 1%대로 곤두박질치며 대중교통 인력 구조의 세대교체가 완전히 마비된 실정이다.</p>
<p>  &nbsp;  </p>
<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시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22~2026년) 운수종사자 연령대별 현황’ 자료를 전수 분석한 결과, 2026년 기준 전국 사업용 운수종사자 82만 6,317명 중 65세 이상 고령자는 22만 8,407명(27.6%)에 달했다. 5년 전인 2022년(17만 282명)과 비교해 고령 기사만 무려 5만 8,125명(34.1%)이 늘어난 수치다.</p>
<p>  &nbsp;  </p>
<p>  가장 심각한 곳은 택시 업계다. 전국 택시 기사 23만 7,331명 가운데 65세 이상은 11만 9,362명으로 50.29%를 기록했다. 도로 위를 달리는 택시 기사의 절반 이상이 은퇴 연령을 넘긴 고령 운전자인 셈이다. 택시 고령화율은 2022년 43.3%에서 매년 가파르게 상승해 올해 마침내 과반을 넘어섰다.</p>
<p>  &nbsp;  </p>
<p>  시민의 일상 이동을 책임지는 버스 업계의 고령화 속도는 더 가팔랐다. 버스 종사자 중 65세 이상은 2022년 1만 9,591명에서 2026년 3만 1,662명으로 5년 새 61.62% 폭증했다. 전 업종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이되고 있어 승객 수송 안전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p>
<p>  &nbsp;  </p>
<p>  반면 운송 현장의 허리를 받쳐야 할 청년층 유입은 사실상 끊겼다. 40세 미만(20~30대) 종사자는 전체의 8.19%(6만 7,682명)에 불과했다. 특히 택시의 경우 40세 미만 기사가 단 2,630명으로 전체의 1.11%에 그쳐 청년 진입이 완전히 실종됐다. 여성 종사자 비중 역시 2.09%(1만 7,307명)에 머물며 극심한 인력 편중을 드러냈다.</p>
<p>  &nbsp;  </p>
<p>  이러한 세대 단절의 배경에는 열악한 처우와 노동환경이 지목된다. 법인택시 사납금제 폐지 이후에도 실질 소득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장시간 노동과 열악한 휴게 여건이 방치되면서 청년들이 기피하는 일자리로 전락한 것이다. 그 사이 정년퇴직 후 생계형으로 진입하는 고령층만이 운전대를 이어받는 기형적 구조가 고착화됐다.</p>
<p>  &nbsp;  </p>
<p>  복기왕 의원은 “전국 택시 기사의 절반이 65세를 넘어서고 버스 기사 고령화가 60% 이상 폭증한 것은 단순한 인구 통계 변화가 아니라 국민의 일상 이동권과 도로 안전이 흔들리는 구조적 위기”라며, “경험 많은 어르신 운수종사자들의 땀방울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청년 유입이 끊긴 대중교통 인력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  이어 복 의원은 “운수종사자 세대교체 마비를 방치하면 지방 소도시부터 대중교통망이 무너지는 교통 대란이 닥칠 것”이라며, “청년층과 여성의 진입을 뒷받침할 운전자격 취득 보조와 초기 정착금 지원 제도를 마련하고, 운수 노동자의 실질 처우 개선과 함께 대중교통 안전망을 강화하는 입법 대책을 국회에서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div>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3322_bsltsgsa.jpg" alt="20261007_083259.jpg" style="width: 659px; height: 402px;" />
   </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95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3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30: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4</guid>
		<title><![CDATA[아산시, 아산경찰서와 야간 합동단속…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와 아산경찰서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야간 시간대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아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
  &nbsp;  
이번 단속은 경찰의 야간 음주운전 단속 현장과 연계해 진행됐다. 아산시 징수과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과 동시에 현장에 정차한 차량의 자동차세 체납 여부를 조회하고, 영치 대상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번호판을 영치했다.
  &nbsp;  
특히 야간에 운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주간 단속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체납 차량을 적발하고, 기존 단속 현장을 활용한 기관 간 협업으로 단속의 효율성과 징수 실효성을 높였다.
  &nbsp;  
아산시는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체납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야간 단속과 합동 영치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 차량 단속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세 징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합동단속은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야간 시간대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징수 활동을 통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2842_zfmanwvq.jpg" alt="3. 아산시, 아산경찰서와 야간 합동단속…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와 아산경찰서가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가운데, 야간 시간대 체납 차량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아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p>
<p>  &nbsp;  </p>
<p>이번 단속은 경찰의 야간 음주운전 단속 현장과 연계해 진행됐다. 아산시 징수과는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과 동시에 현장에 정차한 차량의 자동차세 체납 여부를 조회하고, 영치 대상 차량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번호판을 영치했다.</p>
<p>  &nbsp;  </p>
<p>특히 야간에 운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주간 단속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웠던 체납 차량을 적발하고, 기존 단속 현장을 활용한 기관 간 협업으로 단속의 효율성과 징수 실효성을 높였다.</p>
<p>  &nbsp;  </p>
<p>아산시는 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체납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야간 단속과 합동 영치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 차량 단속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세 징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합동단속은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야간 시간대 체납 차량에 대한 단속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징수 활동을 통해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93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29: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2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3</guid>
		<title><![CDATA[아산시, 산업단지 조성 속도…‘기업하기 좋은 명품 산업도시’ 도약]]></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 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전경
      
   
&nbsp;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대규모 기업 투자에 발맞춰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며 기업하기 좋은 산업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시는 현재 총 13개소, 910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신규 6개소, 423만㎡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nbsp;  
현재 조성 중인 산업단지는 인주(3공구), 아산 제2디지털,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탕정테크노, 염치, 음봉, 아산스마트밸리(2공구), 신창, 케이밸리아산, 아산디지털(확장), 선장그린컴플렉스, 리더스밸리, 아산경동 등 13곳이다. 총사업비는 4조 3,712억 원 규모다.
  &nbsp;  
주요 사업별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시행하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탕정면 명암리·용두리 일원, 209만 5,062㎡)를 비롯해 대부분의 산업단지가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nbsp;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9월 준공했으며, 아산경동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완료했다.
  &nbsp;  
신창 일반산업단지와 인주3공구 일반산업단지는 사업 대상지 전체 구간의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케이밸리아산 일반산업단지도 보상 절차에 착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아산시는 산업단지별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계획된 공정에 따라 조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기업 입주와 생산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nbsp;  
아울러 최근 발표된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연계해 배후 산업단지의 조기 조성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배방 갈매, 배방, 아산 영인디인더스, 영인, 배방스마트복합그린, 둔포밸리 등 6개소, 423만㎡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이는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할 산업용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끌기 위한 조치다.
  &nbsp;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아산에 대한 우수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라며 “현재 보상과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산업단지를 적기에 조성해 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아산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춘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2728_cozukbho.jpg" alt="1. 아산시, 산업단지 조성 속도…‘기업하기 좋은 명품 산업도시’ 도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 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대규모 기업 투자에 발맞춰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며 기업하기 좋은 산업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현재 총 13개소, 910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신규 6개소, 423만㎡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p>
<p>  &nbsp;  </p>
<p>현재 조성 중인 산업단지는 인주(3공구), 아산 제2디지털,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탕정테크노, 염치, 음봉, 아산스마트밸리(2공구), 신창, 케이밸리아산, 아산디지털(확장), 선장그린컴플렉스, 리더스밸리, 아산경동 등 13곳이다. 총사업비는 4조 3,712억 원 규모다.</p>
<p>  &nbsp;  </p>
<p>주요 사업별 추진 현황을 살펴보면 삼성디스플레이가 시행하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탕정면 명암리·용두리 일원, 209만 5,062㎡)를 비롯해 대부분의 산업단지가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p>
<p>  &nbsp;  </p>
<p>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9월 준공했으며, 아산경동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완료했다.</p>
<p>  &nbsp;  </p>
<p>신창 일반산업단지와 인주3공구 일반산업단지는 사업 대상지 전체 구간의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케이밸리아산 일반산업단지도 보상 절차에 착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nbsp;  </p>
<p>아산시는 산업단지별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계획된 공정에 따라 조성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기업 입주와 생산활동에 불편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p>
<p>  &nbsp;  </p>
<p>아울러 최근 발표된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연계해 배후 산업단지의 조기 조성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배방 갈매, 배방, 아산 영인디인더스, 영인, 배방스마트복합그린, 둔포밸리 등 6개소, 423만㎡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이는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할 산업용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끌기 위한 조치다.</p>
<p>  &nbsp;  </p>
<p>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아산에 대한 우수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라며 “현재 보상과 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산업단지를 적기에 조성해 기업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춘 문화·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92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27: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2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2</guid>
		<title><![CDATA[예산군,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 신청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지속적인 물가상승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신규 지정 신청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사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대상 업종은 외식업, 이용·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소다.

&nbsp;

   신청 자격은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난 업소로, 지역 평균가격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등에서 우수해야 한다.

&nbsp;

   신청은 사업주가 군청 경제과 경제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 업소는 민관 합동조사단의 현지실사를 거쳐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다.

&nbsp;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가 교부되며, 위생·방역, 상수도요금 감면,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2524_ptnpxtyc.jpg" alt="2.예산군청사_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속적인 물가상승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신규 지정 신청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사업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대상 업종은 외식업, 이용·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소다.
</p>
<p>&nbsp;</p>
<p>
   신청 자격은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난 업소로, 지역 평균가격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등에서 우수해야 한다.
</p>
<p>&nbsp;</p>
<p>
   신청은 사업주가 군청 경제과 경제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신청 업소는 민관 합동조사단의 현지실사를 거쳐 가격, 위생·청결, 품질·서비스,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다.
</p>
<p>&nbsp;</p>
<p>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가 교부되며, 위생·방역, 상수도요금 감면,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9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25: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2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1</guid>
		<title><![CDATA[예산군, 황새와 함께하는 친환경 쌀 브랜드화 길 찾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친환경 쌀 생산 브랜드화 및 활성화를 위한 일본 연수 모습
      
   
&nbsp;
예산군은 황새와 친환경 농업을 연계한 쌀 생산 브랜드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효고현 도요오카시 일원에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연수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각 지역농협 조합장, 친환경농업 단체장, 농업인 대표, 농정유통과 관계 공무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nbsp;  
 일본 도요오카시는 한때 야생에서 자취를 감췄던 황새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황새가 서식할 수 있는 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친환경 농법을 정착시켰으며, 이를 통해 생산한 쌀을 ‘황새 키우는 쌀’로 브랜드화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nbsp;  
 군도 황새 방사와 서식지 조성 등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해 온 만큼 이를 친환경 농업과 연계한 쌀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추진했다.
  &nbsp;  
 이번 연수에서 군은 도요오카시의 황새 복원과 친환경 농업 연계 사례를 비롯해 친환경 쌀 생산과 브랜드화, 유통 및 판로 확대 등 현장 사례를 살폈다.
  &nbsp;  
 군은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황새 연계 친환경 쌀 재배 기준 마련, 브랜드 개발 및 인증체계 구축, 유통·판로 확대와 소비자 홍보, 생태관광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최재구 군수는 “도요오카시는 생태복원과 농업을 하나로 엮어 지역의 가치를 높인 모범 사례”라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운 내용을 군 여건에 맞게 접목해 황새가 깃드는 청정 예산의 이미지를 담은 명품 쌀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bsp;  
 연수에 참여한 농업인 단체장들도 “생산자가 함께 기준을 지키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구조가 인상적이었다”며 “돌아가 농가의 공감대를 넓히고 유통체계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2346_haipxzxd.jpg" alt="1.친환경_쌀_생산_브랜드화_및_활성화를_위한_일본_연수_모습_(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친환경 쌀 생산 브랜드화 및 활성화를 위한 일본 연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황새와 친환경 농업을 연계한 쌀 생산 브랜드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효고현 도요오카시 일원에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연수에는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각 지역농협 조합장, 친환경농업 단체장, 농업인 대표, 농정유통과 관계 공무원 등 16명이 참여했다.</p>
<p>  &nbsp;  </p>
<p> 일본 도요오카시는 한때 야생에서 자취를 감췄던 황새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황새가 서식할 수 있는 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친환경 농법을 정착시켰으며, 이를 통해 생산한 쌀을 ‘황새 키우는 쌀’로 브랜드화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p>
<p>  &nbsp;  </p>
<p> 군도 황새 방사와 서식지 조성 등 생태복원 사업을 추진해 온 만큼 이를 친환경 농업과 연계한 쌀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추진했다.</p>
<p>  &nbsp;  </p>
<p> 이번 연수에서 군은 도요오카시의 황새 복원과 친환경 농업 연계 사례를 비롯해 친환경 쌀 생산과 브랜드화, 유통 및 판로 확대 등 현장 사례를 살폈다.</p>
<p>  &nbsp;  </p>
<p> 군은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황새 연계 친환경 쌀 재배 기준 마련, 브랜드 개발 및 인증체계 구축, 유통·판로 확대와 소비자 홍보, 생태관광과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담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최재구 군수는 “도요오카시는 생태복원과 농업을 하나로 엮어 지역의 가치를 높인 모범 사례”라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운 내용을 군 여건에 맞게 접목해 황새가 깃드는 청정 예산의 이미지를 담은 명품 쌀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연수에 참여한 농업인 단체장들도 “생산자가 함께 기준을 지키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구조가 인상적이었다”며 “돌아가 농가의 공감대를 넓히고 유통체계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90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24: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2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80</guid>
		<title><![CDATA[홍성군, 저탄소·유기농업특구에서 미래세대와 ‘가을추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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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주초등학교 학생들이 전통 농기구인 홀태를 이용해 벼 타작을 체험하고 있다.
      
   
&nbsp;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충남 홍성군이 홍성환경농업마을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6일 홍주초등학교에서 ‘학교친환경농업 실천 지원 가을추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모내기를 시작으로 추진한 학교친환경농업 실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직접 재배한 벼의 수확 과정을 살펴보고 전통 농기구인 홀태를 활용한 타작을 체험하며 벼가 자라 수확되는 과정을 몸소 경험했다.
  &nbsp;  
특히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방식의 벼 타작을 체험하면서 농작물의 생산과 수확에 필요한 과정을 이해하고, 쌀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거치는 농업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학교친환경농업 실천 지원사업은 학교와 지역 농업을 연계해 학생들이 학교 논이나 텃밭에서 농작물이 자라고 수확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홍성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서울·세종 도시지역 초등학교와 홍성군 내 초등학교, 유치원, 공공기관 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환경과 생태, 먹거리의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nbsp;  
이번 사업은 홍성군의 친환경농업 자원을 교육 현장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친환경농업과 자연환경의 관계를 이해하고, 생태친화적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이병민 농업정책과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직접 기른 벼의 추수 과정을 살펴보고 타작과 홀태 등을 체험하면서 농업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친환경농업 자원을 교육과 연계해 미래세대가 지속 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2145_plznlzgh.jpg" alt="2. 홍성군, 저탄소·유기농업특구에서 미래세대와 ‘가을추수’.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주초등학교 학생들이 전통 농기구인 홀태를 이용해 벼 타작을 체험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인 충남 홍성군이 홍성환경농업마을 영농조합법인과 함께 6일 홍주초등학교에서 ‘학교친환경농업 실천 지원 가을추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모내기를 시작으로 추진한 학교친환경농업 실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직접 재배한 벼의 수확 과정을 살펴보고 전통 농기구인 홀태를 활용한 타작을 체험하며 벼가 자라 수확되는 과정을 몸소 경험했다.</p>
<p>  &nbsp;  </p>
<p>특히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방식의 벼 타작을 체험하면서 농작물의 생산과 수확에 필요한 과정을 이해하고, 쌀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거치는 농업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학교친환경농업 실천 지원사업은 학교와 지역 농업을 연계해 학생들이 학교 논이나 텃밭에서 농작물이 자라고 수확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홍성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서울·세종 도시지역 초등학교와 홍성군 내 초등학교, 유치원, 공공기관 등 총 8개소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환경과 생태, 먹거리의 가치를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홍성군의 친환경농업 자원을 교육 현장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경험을 통해 친환경농업과 자연환경의 관계를 이해하고, 생태친화적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이병민 농업정책과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직접 기른 벼의 추수 과정을 살펴보고 타작과 홀태 등을 체험하면서 농업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저탄소·유기농업특구의 친환경농업 자원을 교육과 연계해 미래세대가 지속 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89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22: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2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9</guid>
		<title><![CDATA[홍성군, KAIST와 미래산업 혁신 생태계 한자리에 선보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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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 이노베이션데이’ 참석자들이 기술시연회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
홍성군은 6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와 함께 ‘2026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 이노베이션데이’를 개최했다.
  &nbsp;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에게 미래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내포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KAIST 연구진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첨단기술 연구개발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등 미래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오후 열린 기술시연회에는 박정주 홍성군수,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정재민 KAIST 대외부총장, 박만 홍성군의회 의장, 김인희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nbsp;  
행사는 과학캠프, 입주기업 네트워킹데이, 기술시연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미래산업 인재 양성부터 기업 간 협력, 첨단기술의 실증·사업화까지 산·학·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nbsp;  
먼저 과학캠프에서는 충남 지역 청소년들이 MR2 KAIST Rover Team과 함께 화성탐사 로버의 개발 과정과 구조를 배우고, 아두이노 기반 로버 키트를 직접 조립·조종했다. 또한 실제 URC 로버의 주행과 로봇팔 제어를 체험하며 로봇의 이동·제어 원리를 익히는 등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nbsp;  
입주기업 네트워킹데이에서는 내포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기업지원·투자기관 관계자, KAIST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별 주요 사업과 기술, 협력 수요를 공유했다.
  &nbsp;  
특히 티인베스트먼트 최지수 대표가 효과적인 투자유치 방법과 주요 사례를 소개하고, KAIST 연구진이 기술협력과 산학공동연구 추진 방향을 안내하는 등 기업의 성장과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nbsp;  
이어 열린 기술시연회에서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의 Xiaopeng Li 교수의 ‘Physics-enhanced AI for transportation autonomy’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의 추진 현황 소개에 이어, 입주기업과 연구팀이 개발한 첨단기술의 연구 성과를 현장에서 공유했다.
  &nbsp;  
㈜메타어스랩, ㈜레빙엠포, 더로보틱스㈜, ㈜코일즈, ㈜한울드론, ㈜피커프로젝트 등 6개 기업과 MR2 KAIST Rover Team도 참여해 AI·빅데이터, 로봇, 드론, 자율주행, 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선보였다.
  &nbsp;  
현장에서는 기후·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기후위험 예측부터 험지주행 로버와 농업용 운반로봇, 대기오염 정화기술, 배송 드론과 무선충전 시스템, 자율주행 마이크로 모빌리티까지 실제 작동 모습을 선보이며, 기후위기 대응은 물론 농업·물류·환경·교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기술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nbsp;  
이번 이노베이션데이는 청소년 과학체험을 시작으로 기업 간 교류, 산학공동연구, 첨단기술의 실증과 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 혁신 생태계의 모습을 제시했다.
  &nbsp;  
특히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와 내포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이 함께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및 첨단산업 분야의 산·학·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nbsp;  
홍성군은 앞으로도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 및 지역 기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실증과 사업화 연계를 적극 지원해 내포신도시를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이노베이션데이는 미래 과학인재를 키우고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에서 개발된 첨단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를 비롯한 연구기관과 기업이 홍성에서 안정적으로 연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학·관 협력을 바탕으로 내포신도시를 미래산업 혁신의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는 2024년 4월 충남도·홍성군·KAIST 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설립이 추진돼 같은 해 11월 내포지식산업센터에 문을 열었다. 이후 충남도와 홍성군의 재정·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KAIST 연구진과 입주기업 간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디지털트윈, ESS, AI,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연구·기술개발과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nbsp;  
특히 지역 기업과의 협력 및 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5년 9월 제1회 기술시연회에 이어 올해 제2회 기술시연회를 개최하는 등 연구 성과의 실증·사업화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내포신도시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연구·실증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2036_gwfefqhk.jpg" alt="1. 홍성군, KAIST와 미래산업 혁신 생태계 한자리에 선보여.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 이노베이션데이’ 참석자들이 기술시연회를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6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와 함께 ‘2026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 이노베이션데이’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에게 미래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내포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KAIST 연구진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첨단기술 연구개발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등 미래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오후 열린 기술시연회에는 박정주 홍성군수,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정재민 KAIST 대외부총장, 박만 홍성군의회 의장, 김인희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
<p>  &nbsp;  </p>
<p>행사는 과학캠프, 입주기업 네트워킹데이, 기술시연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미래산업 인재 양성부터 기업 간 협력, 첨단기술의 실증·사업화까지 산·학·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먼저 과학캠프에서는 충남 지역 청소년들이 MR2 KAIST Rover Team과 함께 화성탐사 로버의 개발 과정과 구조를 배우고, 아두이노 기반 로버 키트를 직접 조립·조종했다. 또한 실제 URC 로버의 주행과 로봇팔 제어를 체험하며 로봇의 이동·제어 원리를 익히는 등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입주기업 네트워킹데이에서는 내포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과 기업지원·투자기관 관계자, KAIST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별 주요 사업과 기술, 협력 수요를 공유했다.</p>
<p>  &nbsp;  </p>
<p>특히 티인베스트먼트 최지수 대표가 효과적인 투자유치 방법과 주요 사례를 소개하고, KAIST 연구진이 기술협력과 산학공동연구 추진 방향을 안내하는 등 기업의 성장과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p>
<p>  &nbsp;  </p>
<p>이어 열린 기술시연회에서는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의 Xiaopeng Li 교수의 ‘Physics-enhanced AI for transportation autonomy’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의 추진 현황 소개에 이어, 입주기업과 연구팀이 개발한 첨단기술의 연구 성과를 현장에서 공유했다.</p>
<p>  &nbsp;  </p>
<p>㈜메타어스랩, ㈜레빙엠포, 더로보틱스㈜, ㈜코일즈, ㈜한울드론, ㈜피커프로젝트 등 6개 기업과 MR2 KAIST Rover Team도 참여해 AI·빅데이터, 로봇, 드론, 자율주행, 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선보였다.</p>
<p>  &nbsp;  </p>
<p>현장에서는 기후·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기후위험 예측부터 험지주행 로버와 농업용 운반로봇, 대기오염 정화기술, 배송 드론과 무선충전 시스템, 자율주행 마이크로 모빌리티까지 실제 작동 모습을 선보이며, 기후위기 대응은 물론 농업·물류·환경·교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기술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p>
<p>  &nbsp;  </p>
<p>이번 이노베이션데이는 청소년 과학체험을 시작으로 기업 간 교류, 산학공동연구, 첨단기술의 실증과 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역 혁신 생태계의 모습을 제시했다.</p>
<p>  &nbsp;  </p>
<p>특히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와 내포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이 함께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및 첨단산업 분야의 산·학·관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p>
<p>  &nbsp;  </p>
<p>홍성군은 앞으로도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 및 지역 기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실증과 사업화 연계를 적극 지원해 내포신도시를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이노베이션데이는 미래 과학인재를 키우고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에서 개발된 첨단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를 비롯한 연구기관과 기업이 홍성에서 안정적으로 연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학·관 협력을 바탕으로 내포신도시를 미래산업 혁신의 거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는 2024년 4월 충남도·홍성군·KAIST 간 업무협약을 계기로 설립이 추진돼 같은 해 11월 내포지식산업센터에 문을 열었다. 이후 충남도와 홍성군의 재정·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KAIST 연구진과 입주기업 간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디지털트윈, ESS, AI, 로봇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연구·기술개발과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지역 기업과의 협력 및 인재 양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5년 9월 제1회 기술시연회에 이어 올해 제2회 기술시연회를 개최하는 등 연구 성과의 실증·사업화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내포신도시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연구·실증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88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21: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20: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8</guid>
		<title><![CDATA[보령시, 대천해수욕장서 ‘2026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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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해양치유 프로그램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보령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보령의 대표 자원인 머드와 바다, 모래를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령시민은 물론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bsp;

   프로그램은 ▲머드테라피 ▲오션 싱잉볼&amp;요가 ▲샌드아트 마음치유 ▲바다마음 처방전 등 4종으로 구성되며, 머드테라피를 제외한 나머지 세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nbsp;

   ‘머드테라피’는 보령 머드의 풍부한 미네랄로 피부 활력을 되찾는 체험이다.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에 보령머드테마파크 2층 머드뷰티치유관에서 운영한다. 1일 10명을 모집하며 체험비는 1인 1만 원이다.

&nbsp;

   ‘오션 싱잉볼&amp;요가’는 바다를 마주하고 싱잉볼의 울림 속에서 요가를 즐기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대천해수욕장 국민여가캠핑장에서 매주 토·일요일 1일 20명 규모로 진행된다.

&nbsp;

   ‘샌드아트 마음치유’는 모래 위에 그림을 그리며 감정을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머드광장과 노을광장 앞 해변에서 매주 토·일요일 운영한다.

&nbsp;

   ‘바다마음 처방전’은 바다를 바라보며 지금의 감정을 글로 적고 나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음 돌봄 프로그램이다.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매주 토·일요일 운영된다.

&nbsp;

   참여 신청은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로 사전 접수하면 되고,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세부 운영시간은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웰니스 해변걷기 데이’는 10월 17일 오후 2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머드광장에서 노을광장 백사장까지 왕복 2.6km를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해변 맨발걷기를 즐긴다. 현장에서는 건강홍보관, 걷기 앱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사전 신청자 500명에게는 꾸러미를, 완보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nbsp;

   시 관계자는 “보령의 바다가 주는 치유의 힘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가을 바다에서 일상의 쉼과 활력을 채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기상 및 물때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양치유프로그램 운영사(☎041-931-0806)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1753_xqkzqlvm.jpg" alt="4. 2026년 해양치유 프로그램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해양치유 프로그램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보령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보령의 대표 자원인 머드와 바다, 모래를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령시민은 물론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p>
<p>&nbsp;</p>
<p>
   프로그램은 ▲머드테라피 ▲오션 싱잉볼&amp;요가 ▲샌드아트 마음치유 ▲바다마음 처방전 등 4종으로 구성되며, 머드테라피를 제외한 나머지 세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p>
<p>&nbsp;</p>
<p>
   ‘머드테라피’는 보령 머드의 풍부한 미네랄로 피부 활력을 되찾는 체험이다.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에 보령머드테마파크 2층 머드뷰티치유관에서 운영한다. 1일 10명을 모집하며 체험비는 1인 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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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오션 싱잉볼&amp;요가’는 바다를 마주하고 싱잉볼의 울림 속에서 요가를 즐기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대천해수욕장 국민여가캠핑장에서 매주 토·일요일 1일 20명 규모로 진행된다.
</p>
<p>&nbsp;</p>
<p>
   ‘샌드아트 마음치유’는 모래 위에 그림을 그리며 감정을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머드광장과 노을광장 앞 해변에서 매주 토·일요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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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마음 처방전’은 바다를 바라보며 지금의 감정을 글로 적고 나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음 돌봄 프로그램이다. 머드광장 앞 해변에서 매주 토·일요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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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참여 신청은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로 사전 접수하면 되고,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프로그램별 세부 운영시간은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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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웰니스 해변걷기 데이’는 10월 17일 오후 2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머드광장에서 노을광장 백사장까지 왕복 2.6km를 걸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해변 맨발걷기를 즐긴다. 현장에서는 건강홍보관, 걷기 앱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사전 신청자 500명에게는 꾸러미를, 완보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보령의 바다가 주는 치유의 힘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가을 바다에서 일상의 쉼과 활력을 채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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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편 기상 및 물때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양치유프로그램 운영사(☎041-931-08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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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86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1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1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7</guid>
		<title><![CDATA[보령시,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 확산 차단 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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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나무류 나무 제거 사진
      
   
&nbsp;
&nbsp;보령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제구역으로 정식 지정됐다.
  &nbsp;  
  산림청은 지난 9월 8일 해당 지역을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실시했으며,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28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정식 지정이 이뤄졌다.
  &nbsp;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등을 통해 확산되는 산림병해충으로, 감염된 소나무류가 단기간에 고사할 수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제가 요구된다. 특히 보령은 주요 소나무림·산림·관광자원 등이 넓게 분포해 있어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상황이다.
  &nbsp;  
  보령시는 그동안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장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감염목 및 고사목 조사와 방제 작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방제 대책 마련에 힘써왔다.
  &nbsp;  
  이번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라 보령시는 기존 방제 기간에 얽매이지 않고 연중 체계적인 방제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피해목 수집·파쇄 및 반출, 예방나무주사, 수종전환, 강도간벌 등과 함께 국비 지원과 정부 차원의 방제 인프라 지원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시는 앞으로 산림청과 협의해 세부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피해목에 대한 정밀 예찰과 신속한 제거를 비롯해 예방나무주사, 매개충 방제 등 단계별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제 대상지와 작업 현장을 면밀히 관리해 2차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 소유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 등 관련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
  &nbsp;  
  이종규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은 보령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산림청과 유관기관, 지역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방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령시는 특별방제구역 내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7081631_cmbzdvmx.jpg" alt="1. 소나무류 나무 제거 (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나무류 나무 제거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보령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제구역으로 정식 지정됐다.</p>
<p>  &nbsp;  </p>
<p>  산림청은 지난 9월 8일 해당 지역을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예고를 실시했으며,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28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정식 지정이 이뤄졌다.</p>
<p>  &nbsp;  </p>
<p>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등을 통해 확산되는 산림병해충으로, 감염된 소나무류가 단기간에 고사할 수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제가 요구된다. 특히 보령은 주요 소나무림·산림·관광자원 등이 넓게 분포해 있어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상황이다.</p>
<p>  &nbsp;  </p>
<p>  보령시는 그동안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장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감염목 및 고사목 조사와 방제 작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산림청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방제 대책 마련에 힘써왔다.</p>
<p>  &nbsp;  </p>
<p>  이번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따라 보령시는 기존 방제 기간에 얽매이지 않고 연중 체계적인 방제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피해목 수집·파쇄 및 반출, 예방나무주사, 수종전환, 강도간벌 등과 함께 국비 지원과 정부 차원의 방제 인프라 지원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시는 앞으로 산림청과 협의해 세부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피해목에 대한 정밀 예찰과 신속한 제거를 비롯해 예방나무주사, 매개충 방제 등 단계별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제 대상지와 작업 현장을 면밀히 관리해 2차 확산을 방지하고, 산림 소유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 등 관련 홍보도 강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  이종규 산림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은 보령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산림청과 유관기관, 지역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피해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방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보령시는 특별방제구역 내 피해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3286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07 Oct 2026 08:16: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7 Oct 2026 08:14: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6</guid>
		<title><![CDATA["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에서는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날카로운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면서다.

6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본사 취재진은 당진시 일부 구간에서 여전히 아크릴판을 교체해 버스 행선지를 안내하는 등 전국 최하 수준의 교통정보 시스템이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호남 광주광역시나 경기 광주시의 경우 이미 버스정보시스템(BIS)을 완비하고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을 고도화하고 있는 점을 부각하며 당진시의 과감한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nbsp;
이에 대해 김기재 시장은 현주소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김 시장은 질의에 대해 "현재 당진시 대중교통의 현실과 개선 요구에 대해 상세히 보고받고 잘 알고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시정의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김 시장은 지난 5월 후보자 시절 동부센트레빌 입주민 대표 간담회에서도 버스 정보 시스템 구축 등 교통인프라 확충을 주요 주민 현안으로 약속한 바 있다. 이번 취임 100일을 맞아 그 약속을 다시한번 상기하며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재확인한 셈이다.

당진시는 이번 기자회견을 기점으로 기존 아크릴판 중심의 낙후된 안내 방식을 전면 개편하고,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는 BIS 고도화와 도시 전반의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는 ITS 구축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nbsp;
민선 9기 핵심 기조인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첨단 산업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발인 대중교통 영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45704_fonbdnpz.png" alt="KakaoTalk_20261006_145220067.png" style="width: 640px; height: 48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에서는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날카로운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면서다.</p>
<p><br /></p>
<p>6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본사 취재진은 당진시 일부 구간에서 여전히 아크릴판을 교체해 버스 행선지를 안내하는 등 전국 최하 수준의 교통정보 시스템이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호남 광주광역시나 경기 광주시의 경우 이미 버스정보시스템(BIS)을 완비하고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을 고도화하고 있는 점을 부각하며 당진시의 과감한 체질 개선을 촉구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45827_xwqiulsx.png" alt="KakaoTalk_20261006_145420885.png" style="width: 640px; height: 48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이에 대해 김기재 시장은 현주소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김 시장은 질의에 대해 "현재 당진시 대중교통의 현실과 개선 요구에 대해 상세히 보고받고 잘 알고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시정의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약속했다.</p>
<p><br /></p>
<p>앞서 김 시장은 지난 5월 후보자 시절 동부센트레빌 입주민 대표 간담회에서도 버스 정보 시스템 구축 등 교통인프라 확충을 주요 주민 현안으로 약속한 바 있다. 이번 취임 100일을 맞아 그 약속을 다시한번 상기하며 구체적인 실천 의지를 재확인한 셈이다.</p>
<p><br /></p>
<p>당진시는 이번 기자회견을 기점으로 기존 아크릴판 중심의 낙후된 안내 방식을 전면 개편하고,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는 BIS 고도화와 도시 전반의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는 ITS 구축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br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45856_vaoldsed.png" alt="KakaoTalk_20261006_145041335.pn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민선 9기 핵심 기조인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첨단 산업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발인 대중교통 영역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663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5:02: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4: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5</guid>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nbsp;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6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100일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핵심으로 한 민선 9기 시정 운영 청사진을 밝혔다.

   

▎ 지난 100일간의 주요 성과와 6대 시정 방향

   

당진시는 지난 100일 동안 미래산업과 광역교통 분야에서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 당진' 비전을 선포하고,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글로벌 기업 외자 유치 및 AI 데이터센터 투자협약 체결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
의료·민생 분야에서는 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 충청남도 사전심의 통과를 비롯해 전통시장 침수 방지 대책 수립, 민생 살리기 50일 비상조치 등을 추진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했다.

   

이어 김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 ▲도약하는 경제·산업 ▲경쟁력 있는 농어촌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매력적인 문화·관광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신뢰받는 소통행정 등 6대 분야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주요 과제로는 수소 그린스틸 산업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팜 및 스마트양식 확충, 당진형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구축, 삽교호 체류형 인프라 확충 등이 포함됐다.

   

▎ 경제회복지원금 시의회 재상정… "설 전 지급 목표"

   

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전 시민 30만 원 경제회복지원금'에 대한 강한 재추진 의지도 표명했다.
김 시장은 "오는 20일 개회하는 시의회 임시회 때 '당진시 경제회복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다시 상정할 계획"이라며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이르면 내년 설 전 지급을 목표로 관련 예산 530억 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해당 조례안은 여야 의원 간 입장 차이로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한 바 있다. 보편 지급을 주장하는 시와 선별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한 시의회 간 논란에 대해 김 시장은 "지원금은 복지가 아닌 당진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라며 "당진시 행정시스템상 현실적인 선별 구분의 한계가 있는 만큼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해 골목상권을 살리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부결 이후 시의원들을 직접 찾아가 충분히 소통하고 협의를 거쳤다고 덧붙였다.

   

▎ 대중교통 AX 혁신 및 당진 호수공원 조성 박차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대중교통 정보체계 개선과 핵심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됐다.

   

일부 구간에서 여전히 아크릴판을 교체하며 행선지를 알리는 등 전국 최하 수준의 교통정보 시스템을 지적받은 데 대해, 김 시장은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버스정보시스템(BIS) 고도화 및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당진 호수공원 조성 사업은 현재 토지 보상률 50.1%를 기록 중이며, 내년도 예산에 172억 원을 편성해 토지 보상과 설계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도비 축소 가능성과 관련해 "시의 재정 상황은 지난해에 비해 양호하지만, 예산 조정은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45119_upmyvpnn.jpg" alt="(사진)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김 시장은 6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100일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핵심으로 한 민선 9기 시정 운영 청사진을 밝혔다.</p>
<p>
   <br />
</p>
<p>▎ 지난 100일간의 주요 성과와 6대 시정 방향</p>
<p>
   <br />
</p>
<p>당진시는 지난 100일 동안 미래산업과 광역교통 분야에서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 당진' 비전을 선포하고,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글로벌 기업 외자 유치 및 AI 데이터센터 투자협약 체결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p>
<p>의료·민생 분야에서는 200병상 규모 종합병원 건립 충청남도 사전심의 통과를 비롯해 전통시장 침수 방지 대책 수립, 민생 살리기 50일 비상조치 등을 추진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했다.</p>
<p>
   <br />
</p>
<p>이어 김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으로 ▲도약하는 경제·산업 ▲경쟁력 있는 농어촌 ▲모두가 누리는 교육·복지 ▲매력적인 문화·관광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신뢰받는 소통행정 등 6대 분야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주요 과제로는 수소 그린스틸 산업 클러스터 조성, 스마트팜 및 스마트양식 확충, 당진형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센터 구축, 삽교호 체류형 인프라 확충 등이 포함됐다.</p>
<p>
   <br />
</p>
<p>▎ 경제회복지원금 시의회 재상정… "설 전 지급 목표"</p>
<p>
   <br />
</p>
<p>지역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전 시민 30만 원 경제회복지원금'에 대한 강한 재추진 의지도 표명했다.</p>
<p>김 시장은 "오는 20일 개회하는 시의회 임시회 때 '당진시 경제회복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다시 상정할 계획"이라며 "조례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이르면 내년 설 전 지급을 목표로 관련 예산 530억 원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p>
<p>앞서 해당 조례안은 여야 의원 간 입장 차이로 시의회 문턱을 넘지 못한 바 있다. 보편 지급을 주장하는 시와 선별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한 시의회 간 논란에 대해 김 시장은 "지원금은 복지가 아닌 당진 경제를 회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라며 "당진시 행정시스템상 현실적인 선별 구분의 한계가 있는 만큼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화폐로 지급해 골목상권을 살리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부결 이후 시의원들을 직접 찾아가 충분히 소통하고 협의를 거쳤다고 덧붙였다.</p>
<p>
   <br />
</p>
<p>▎ 대중교통 AX 혁신 및 당진 호수공원 조성 박차</p>
<p>
   <br />
</p>
<p>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대중교통 정보체계 개선과 핵심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됐다.</p>
<p>
   <br />
</p>
<p>일부 구간에서 여전히 아크릴판을 교체하며 행선지를 알리는 등 전국 최하 수준의 교통정보 시스템을 지적받은 데 대해, 김 시장은 상황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버스정보시스템(BIS) 고도화 및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p>
<p>
   <br />
</p>
<p>또한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당진 호수공원 조성 사업은 현재 토지 보상률 50.1%를 기록 중이며, 내년도 예산에 172억 원을 편성해 토지 보상과 설계 등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p>
<p>
   <br />
</p>
<p>마지막으로 김 시장은 도비 축소 가능성과 관련해 "시의 재정 상황은 지난해에 비해 양호하지만, 예산 조정은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659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5:21: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4:4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4</guid>
		<title><![CDATA[천안서북소방서,‘2026 천안흥타령춤축제’서 맞춤형 안전교육·홍보활동 펼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심폐소생술 교육 사진
      
   
&nbsp;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천안흥타령춤축제’ 행사장에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해 시민 1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정책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nbsp;
소방서는 축제 기간 동안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실생활 밀착형 소방정책 알리기에 주력했다.
&nbsp;
특히 화재 초기 진압과 대피에 필수적인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의무화를 적극 독려하는 한편, 최근 점검 명목의 금전 요구 등으로 기승을 부리는 소방공무원 및 소방관서 사칭 범죄 예방 수칙과 신고요령을 집중 안내했다.
&nbsp;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축제를 즐기며 안전 의식도 함께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기관 사칭 사기 근절 등 시민 생활에 직결된 소방정책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02638_qhtvbifh.jpeg" alt="심폐소생술 교육.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심폐소생술 교육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천안흥타령춤축제’ 행사장에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해 시민 1만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정책 홍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nbsp;</p>
<p>소방서는 축제 기간 동안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실생활 밀착형 소방정책 알리기에 주력했다.</p>
<p>&nbsp;</p>
<p>특히 화재 초기 진압과 대피에 필수적인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의무화를 적극 독려하는 한편, 최근 점검 명목의 금전 요구 등으로 기승을 부리는 소방공무원 및 소방관서 사칭 범죄 예방 수칙과 신고요령을 집중 안내했다.</p>
<p>&nbsp;</p>
<p>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축제를 즐기며 안전 의식도 함께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생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기관 사칭 사기 근절 등 시민 생활에 직결된 소방정책 홍보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50020.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0:27: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0:2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3</guid>
		<title><![CDATA[충남 아산서 덤프트럭이 사다리차 들이받아…3명 사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사고현장 사진
      
   
&nbsp;
오늘(5일) 오전 8시 40분쯤 충남 아산시 초사동 천안 방면 21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덤프트럭이 도로 이정표 보수 작업 중인 사다리차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사다리차 위에서 작업 중이던 59살 A 씨가 추락해 숨지고, 다른 작업자 1명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덤프트럭 운전자 55살 B 씨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트럭 운전자 B 씨가 도로 일부를 막고 작업 중이던 이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100710_alfwthpg.png" alt="20261005_ahoDzJ.pn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고현장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오늘(5일) 오전 8시 40분쯤 충남 아산시 초사동 천안 방면 21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덤프트럭이 도로 이정표 보수 작업 중인 사다리차를 들이받았습니다.<br /><br />이 사고로 사다리차 위에서 작업 중이던 59살 A 씨가 추락해 숨지고, 다른 작업자 1명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br /><br />덤프트럭 운전자 55살 B 씨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경찰은 트럭 운전자 B 씨가 도로 일부를 막고 작업 중이던 이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사건/사고" term="10912|1092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886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0:07: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0:06: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2</guid>
		<title><![CDATA[어깨 한 번 부딪혔다고···70대 집까지 쫓아가 살해한 20대 긴급체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깨 한 번 부딪혔다고···70대 집까지 쫓아가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nbsp;
길에서 어깨를 부딪혀 시비가 붙었다는 이유로 일면식 없는 남성의 집에 쫓아가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nbsp;
서울 강북경찰서는 5일 2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 강북구의 한 주택에서 70대 남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nbsp;

   
      
         &nbsp;
         
      
   
경찰은 앞서 전날 B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 신고를 접수했다. B씨의 소재를 확인하던 경찰은 전날 오후 B씨가 주거지 내에서 숨져있는 것을 확인했다.&nbsp;
&nbsp;
이후 경찰은 B씨 주거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한 뒤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nbsp;
A씨와 B씨는 일면식 없는 사이인 것으로 조사됐다.&nbsp;
&nbsp;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와 길에서 어깨를 부딪혀 시비가 붙었다가 B씨 집으로 쫓아갔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nbsp;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5754_wudfkzbe.jpg" alt="20261006_095554.jpg" style="width: 640px; height: 31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깨 한 번 부딪혔다고···70대 집까지 쫓아가 살해한 20대 긴급체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길에서 어깨를 부딪혀 시비가 붙었다는 이유로 일면식 없는 남성의 집에 쫓아가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
<p>&nbsp;</p>
<p>서울 강북경찰서는 5일 2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 강북구의 한 주택에서 70대 남성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p>
<p>&nbsp;</p>
<div>
   <div>
      <div>
         <div>&nbsp;</div>
         </div>
      </div>
   </div>
<p>경찰은 앞서 전날 B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 신고를 접수했다. B씨의 소재를 확인하던 경찰은 전날 오후 B씨가 주거지 내에서 숨져있는 것을 확인했다.&nbsp;</p>
<p>&nbsp;</p>
<p>이후 경찰은 B씨 주거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한 뒤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p>
<p>&nbsp;</p>
<p>A씨와 B씨는 일면식 없는 사이인 것으로 조사됐다.&nbsp;</p>
<p>&nbsp;</p>
<p>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씨와 길에서 어깨를 부딪혀 시비가 붙었다가 B씨 집으로 쫓아갔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p>
<p>&nbsp;</p>
<p>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82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58: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56: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1</guid>
		<title><![CDATA[2026흥타령춤축제 이원화 통했다. 삼거리공원 달군 ‘천안 볼룸댄스 그랑프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시상식 사진
      
   
&nbsp;
2026 천안흥타령춤축제가 축제 공간을 확대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가운데,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천안 전국 볼룸댄스 그랑프리 페스티벌(CHEONAN BALLROOM DANCE GRAND PRIX FESTIVAL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올해 천안흥타령춤축제는 기존 축제 공간과 함께 천안 삼거리공원을 활용하는 등 축제 공간의 이원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삼거리공원 주무대에서 펼쳐진 전국 볼룸댄스 그랑프리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내며 새로운 축제 공간의 가능성을 보여준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nbsp;  
평소 실내 경기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던 댄스스포츠를 대형 야외무대로 옮긴 이번 행사는 전문 선수들의 경기뿐 아니라 솔로라틴, 포메이션을 비롯해 라인댄스와 셔플댄스 등 시민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nbsp;
서울과 인천, 수원, 안산, 청주, 목포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천안을 찾았으며,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 무대에 오르면서 기존의 전문 경기 중심 댄스스포츠 대회와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였다.
&nbsp;
특히 해가 저문 뒤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진 댄스스포츠 경기는 삼거리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객석은 물론 주변 공간까지 관람객들로 채워졌으며, 주최 측 추산 약 2,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공연과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nbsp;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도 눈에 띄었다. 어린 선수들의 무대부터 전문적인 라틴댄스 경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까지 한 자리에서 이어지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nbsp;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하나의 댄스스포츠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것을 넘어, 흥타령춤축제가 삼거리공원으로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콘텐츠를 분산한 ‘축제 이원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nbsp;
특히 기존 축제장을 방문하던 관람객뿐 아니라 삼거리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과 대회를 관람하고 참여하면서, 삼거리공원 역시 하나의 독립적인 축제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nbsp;  
 행사를 주관한 트렌디댄스컴퍼니 예술감독은 “댄스스포츠가 선수들만의 경기가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무대를 가득 채워준 참가자들과 발걸음을 멈추고 끝까지 함께 즐겨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첫 그랑프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nbsp;
이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박수를 보내고 춤을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만들고자 했던 ‘누구나 함께 즐기는 댄스스포츠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nbsp;
이번 천안 볼룸댄스 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는 댄스스포츠의 대중화는 물론, 천안흥타령춤축제의 공간 확장과 삼거리공원의 새로운 문화·축제 공간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4731_cygqpcvd.jpg" alt="KakaoTalk_20261005_233942941_0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상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026 천안흥타령춤축제가 축제 공간을 확대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가운데,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열린 ‘천안 전국 볼룸댄스 그랑프리 페스티벌(CHEONAN BALLROOM DANCE GRAND PRIX FESTIVAL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nbsp;</p>
<p>올해 천안흥타령춤축제는 기존 축제 공간과 함께 천안 삼거리공원을 활용하는 등 축제 공간의 이원화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삼거리공원 주무대에서 펼쳐진 전국 볼룸댄스 그랑프리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내며 새로운 축제 공간의 가능성을 보여준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p>
<p>  &nbsp;  </p>
<p>평소 실내 경기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던 댄스스포츠를 대형 야외무대로 옮긴 이번 행사는 전문 선수들의 경기뿐 아니라 솔로라틴, 포메이션을 비롯해 라인댄스와 셔플댄스 등 시민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nbsp;</p>
<p>서울과 인천, 수원, 안산, 청주, 목포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천안을 찾았으며,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 무대에 오르면서 기존의 전문 경기 중심 댄스스포츠 대회와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였다.</p>
<p>&nbsp;</p>
<p>특히 해가 저문 뒤 화려한 조명 아래 펼쳐진 댄스스포츠 경기는 삼거리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을 붙잡았다. 객석은 물론 주변 공간까지 관람객들로 채워졌으며, 주최 측 추산 약 2,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공연과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p>
<p>&nbsp;</p>
<p>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도 눈에 띄었다. 어린 선수들의 무대부터 전문적인 라틴댄스 경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까지 한 자리에서 이어지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콘텐츠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단순히 하나의 댄스스포츠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것을 넘어, 흥타령춤축제가 삼거리공원으로 축제 공간을 확장하고 콘텐츠를 분산한 ‘축제 이원화’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p>
<p>&nbsp;</p>
<p>특히 기존 축제장을 방문하던 관람객뿐 아니라 삼거리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연과 대회를 관람하고 참여하면서, 삼거리공원 역시 하나의 독립적인 축제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p>
<p>  &nbsp;  </p>
<p> 행사를 주관한 트렌디댄스컴퍼니 예술감독은 “댄스스포츠가 선수들만의 경기가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무대를 가득 채워준 참가자들과 발걸음을 멈추고 끝까지 함께 즐겨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첫 그랑프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박수를 보내고 춤을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만들고자 했던 ‘누구나 함께 즐기는 댄스스포츠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nbsp;</p>
<p>이번 천안 볼룸댄스 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는 댄스스포츠의 대중화는 물론, 천안흥타령춤축제의 공간 확장과 삼거리공원의 새로운 문화·축제 공간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76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4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4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70</guid>
		<title><![CDATA[충남도, 중국 현지 밀착 지원…실제 수출 ‘결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 중국사무소의 현지 밀착 지원이 도내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nbsp;  
  도 중국사무소는 조미김 제조기업 J사가 중국에 1만 2000여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nbsp;  
  도 중국사무소는 J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간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난 7월 J사와 중국 바이어 간 2600달러 규모의 첫 수출을 이끌었으며, 이후 제품 홍보와 판촉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최근 1만 달러(1 컨테이너) 규모의 추가 물량을 출항시키는 성과를 냈다.
  &nbsp;  
  중국 현지에서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 10 컨테이너(1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
  &nbsp;  
  이번 성과는 도가 지원한 수출 상담회에서 발굴한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도 중국사무소가 현지에서 상담과 판촉을 지속 지원해 수출 계약 양해각서(MOU)를 실제 수출로 연결한 사례다.
  &nbsp;  
  도는 앞으로도 도 중국사무소를 통한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상담, 판촉 지원 등을 강화해 도내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nbsp;  
  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수출 상담회 이후에도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상담이 실제 계약과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4254_oddhtnap.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 중국사무소의 현지 밀착 지원이 도내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  도 중국사무소는 조미김 제조기업 J사가 중국에 1만 2000여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도 중국사무소는 J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간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난 7월 J사와 중국 바이어 간 2600달러 규모의 첫 수출을 이끌었으며, 이후 제품 홍보와 판촉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최근 1만 달러(1 컨테이너) 규모의 추가 물량을 출항시키는 성과를 냈다.</p>
<p>  &nbsp;  </p>
<p>  중국 현지에서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내년 상반기까지 10 컨테이너(1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도는 전망하고 있다.</p>
<p>  &nbsp;  </p>
<p>  이번 성과는 도가 지원한 수출 상담회에서 발굴한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도 중국사무소가 현지에서 상담과 판촉을 지속 지원해 수출 계약 양해각서(MOU)를 실제 수출로 연결한 사례다.</p>
<p>  &nbsp;  </p>
<p>  도는 앞으로도 도 중국사무소를 통한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상담, 판촉 지원 등을 강화해 도내 기업의 중국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수출 상담회 이후에도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상담이 실제 계약과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73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43: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4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9</guid>
		<title><![CDATA[충남도, 슬로바키아서 도내 화장품 기업 판로 개척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현지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bsp;  
  도 독일사무소는 현지시각 3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한국 이야기 축제(Korea Story Festival)’에 참여해 도내 화장품 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매를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연계를 통해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nbsp;  
  주슬로바키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관·주최한 이번 행사는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최초의 한국 문화 종합 행사로, 수도인 브라티슬라바 중심에 위치한 아우파크(Aupark) 쇼핑몰 중앙광장에서 열렸다. 
  &nbsp;  
  케이(K)-뷰티와 케이(K)-푸드를 비롯해 한복 체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현지 시민과 유통업계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상품을 알렸다.
  &nbsp;  
  도는 이번 행사에서 도내 화장품 기업 5개사의 21개 품목을 홍보·판매했다.
  참여 기업은 △라파스(천안) △씨에스컴퍼니(예산) △에이알컴퍼니(천안) △정코스메틱(아산) △코리아나화장품(천안) 등이다.
  &nbsp;  
  특히 행사 당일 화장품 현장 판매에서 4000유로 상당의 실적을 거뒀으며, 이와 별도로 현지 화장품 바이어와 도내 기업 간 연계를 지원해 후속 상담과 거래로 이어질 수 있는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nbsp;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에게 도내 화장품을 직접 소개하는 동시에 유럽 시장의 수요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nbsp;  
  도 관계자는 “독일사무소의 유럽 현지 관계망과 해외 기관 간 협력을 적극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부터 현지 바이어 발굴과 판로 연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도는 앞으로도 해외사무소를 활용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통해 우수 제품의 유럽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4043_oweazcnx.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현지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nbsp;  </p>
<p>  도 독일사무소는 현지시각 3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한국 이야기 축제(Korea Story Festival)’에 참여해 도내 화장품 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매를 지원하고, 현지 바이어와의 연계를 통해 유럽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주슬로바키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관·주최한 이번 행사는 슬로바키아에서 열린 최초의 한국 문화 종합 행사로, 수도인 브라티슬라바 중심에 위치한 아우파크(Aupark) 쇼핑몰 중앙광장에서 열렸다. </p>
<p>  &nbsp;  </p>
<p>  케이(K)-뷰티와 케이(K)-푸드를 비롯해 한복 체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현지 시민과 유통업계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상품을 알렸다.</p>
<p>  &nbsp;  </p>
<p>  도는 이번 행사에서 도내 화장품 기업 5개사의 21개 품목을 홍보·판매했다.</p>
<p>  참여 기업은 △라파스(천안) △씨에스컴퍼니(예산) △에이알컴퍼니(천안) △정코스메틱(아산) △코리아나화장품(천안) 등이다.</p>
<p>  &nbsp;  </p>
<p>  특히 행사 당일 화장품 현장 판매에서 4000유로 상당의 실적을 거뒀으며, 이와 별도로 현지 화장품 바이어와 도내 기업 간 연계를 지원해 후속 상담과 거래로 이어질 수 있는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p>
<p>  &nbsp;  </p>
<p>  이를 통해 현지 소비자에게 도내 화장품을 직접 소개하는 동시에 유럽 시장의 수요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수출 기회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p>
<p>  &nbsp;  </p>
<p>  도 관계자는 “독일사무소의 유럽 현지 관계망과 해외 기관 간 협력을 적극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부터 현지 바이어 발굴과 판로 연계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  도는 앞으로도 해외사무소를 활용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바이어 발굴을 통해 우수 제품의 유럽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72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4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3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8</guid>
		<title><![CDATA[“새 100만 마리 잡았는데... 2천 억 쓰고 조류정전은 두배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어기구 의원
      
   
&nbsp;
한국전력이 최근 5년간 조류정전 예방에 1,979억원을 투입하고 까치·까마귀 약 99만 마리를 포획했지만, 연간 정전 건수는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2025년 조류정전은 총 555건, 누적 정전호수는 26만6,091호다. 연간 정전은 2021년 66건에서 2025년 129건으로 95.5% 증가했다. 올해도 8월까지 98건 발생해 5만1,230호가 피해를 봤다.
  &nbsp;  
최근 제주에서는 까마귀 접촉으로 고압선이 끊어져 연동·노형동·이호동 일대 약 2만 세대가 순간정전을 겪었고, 일부 공동주택은 복구가 5시간 넘게 지연됐다. 
  &nbsp;  
예방 비용은 늘었다. 한전은 2021~2025년 순찰·둥지 철거에 1,919억원, 조류포획에 60억원을 집행했다. 이 기간 둥지 약 155만7,000개를 철거하고 조류 약 99만3,000마리를 포획했다. 연간 집행액은 352억원에서 459억원으로 30.4% 늘었지만 정전 증가를 막지 못했다.
  &nbsp;  
포획은 마릿수에 따라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전력시설에 피해를 주는 까치·까마귀를 대상으로 포획을 위탁하고 한 마리당 6,000원을 지급한다. 포획물은 사업소에서 수량을 확인한 뒤 50마리 단위로 스프레이 도포 전후 사진을 찍고 폐기한다.
  &nbsp;  
그러나 제출된 검수 절차에는 포획 장소와 피해 전력시설의 연관성, 포획 이후 해당 지역의 정전 감소 여부를 확인하는 내용이 없다. 잡아온 새의 수량은 확인하면서 정작 위험을 줄인 포획인지 검증하는 절차는 제시하지 않은 것이다.
  &nbsp;  
순찰 관리도 부실했다. 한전은 순찰업체에 둥지 철거는 작업 전후 사진으로 검수한다. GPS 부착 의무도 없어 차량운행기록 증빙만으로는 개별 전력설비를 충분히 살폈는지, 위험 구간을 빠짐없이 점검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nbsp;  
어기구 의원은 “새를 100만 마리 잡고 예방에 2,000억원 가까이 썼는데 정전이 두 배 가까이 늘었다면 기존 대책부터 돌아봐야 한다”며 “잡은 새와 철거한 둥지 숫자만 실적으로 쌓는 방식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순찰은 이동 여부가 아니라 위험설비를 제대로 점검했는지 확인하고, 포획은 실제 정전 위험과의 연관성을 검증해야 한다”며 “조류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설비 개선과 비포획 대책을 확대하고, 정전 감소 효과를 기준으로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3326_xeoexwzr.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국전력이 최근 5년간 조류정전 예방에 1,979억원을 투입하고 까치·까마귀 약 99만 마리를 포획했지만, 연간 정전 건수는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2025년 조류정전은 총 555건, 누적 정전호수는 26만6,091호다. 연간 정전은 2021년 66건에서 2025년 129건으로 95.5% 증가했다. 올해도 8월까지 98건 발생해 5만1,230호가 피해를 봤다.</p>
<p>  &nbsp;  </p>
<p>최근 제주에서는 까마귀 접촉으로 고압선이 끊어져 연동·노형동·이호동 일대 약 2만 세대가 순간정전을 겪었고, 일부 공동주택은 복구가 5시간 넘게 지연됐다. </p>
<p>  &nbsp;  </p>
<p>예방 비용은 늘었다. 한전은 2021~2025년 순찰·둥지 철거에 1,919억원, 조류포획에 60억원을 집행했다. 이 기간 둥지 약 155만7,000개를 철거하고 조류 약 99만3,000마리를 포획했다. 연간 집행액은 352억원에서 459억원으로 30.4% 늘었지만 정전 증가를 막지 못했다.</p>
<p>  &nbsp;  </p>
<p>포획은 마릿수에 따라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전력시설에 피해를 주는 까치·까마귀를 대상으로 포획을 위탁하고 한 마리당 6,000원을 지급한다. 포획물은 사업소에서 수량을 확인한 뒤 50마리 단위로 스프레이 도포 전후 사진을 찍고 폐기한다.</p>
<p>  &nbsp;  </p>
<p>그러나 제출된 검수 절차에는 포획 장소와 피해 전력시설의 연관성, 포획 이후 해당 지역의 정전 감소 여부를 확인하는 내용이 없다. 잡아온 새의 수량은 확인하면서 정작 위험을 줄인 포획인지 검증하는 절차는 제시하지 않은 것이다.</p>
<p>  &nbsp;  </p>
<p>순찰 관리도 부실했다. 한전은 순찰업체에 둥지 철거는 작업 전후 사진으로 검수한다. GPS 부착 의무도 없어 차량운행기록 증빙만으로는 개별 전력설비를 충분히 살폈는지, 위험 구간을 빠짐없이 점검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새를 100만 마리 잡고 예방에 2,000억원 가까이 썼는데 정전이 두 배 가까이 늘었다면 기존 대책부터 돌아봐야 한다”며 “잡은 새와 철거한 둥지 숫자만 실적으로 쌓는 방식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  &nbsp;  </p>
<p>이어 “순찰은 이동 여부가 아니라 위험설비를 제대로 점검했는지 확인하고, 포획은 실제 정전 위험과의 연관성을 검증해야 한다”며 “조류의 생태적 특성을 반영한 설비 개선과 비포획 대책을 확대하고, 정전 감소 효과를 기준으로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682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0:0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32: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7</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가을철 ‘부주의 화재’ 예방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가을철 ‘부주의 화재’ 예방 당부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철을 맞아 쓰레기 및 농업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도 주변 가연물이나 산림으로 빠르게 번질 수 있다. 특히 수확철을 맞아 논·밭 주변에서 영농부산물이나 쓰레기를 태우다 불길이 확대될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nbsp;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무단 소각 금지 ▲담배꽁초 불씨 완전 제거 ▲야외 화기 취급 시 주변 가연물 확인 ▲용접·용단 작업 시 소화기 비치 ▲화재 발견 시 신속한 119 신고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nbsp;  
특히 「충청남도 화재예방 조례」에 따라 화재로 오인할 만한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독을 할 경우 관할 소방서에 사전 신고해야 하며, 신고하지 않아 소방차를 출동하게 한 경우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nbsp;  
또한 소각 행위는 순간적인 바람이나 불티로 인해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만큼, 농업부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임의로 태우지 말고 적절한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가을철에는 작은 불씨 하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쓰레기나 농업부산물 소각을 자제하고 기본적인 화재예방 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한 가을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3104_lnaslbme.png" alt="관련사진 (1).pn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가을철 ‘부주의 화재’ 예방 당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을철을 맞아 쓰레기 및 농업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  &nbsp;  </p>
<p>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도 주변 가연물이나 산림으로 빠르게 번질 수 있다. 특히 수확철을 맞아 논·밭 주변에서 영농부산물이나 쓰레기를 태우다 불길이 확대될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  &nbsp;  </p>
<p>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논·밭두렁 및 쓰레기 무단 소각 금지 ▲담배꽁초 불씨 완전 제거 ▲야외 화기 취급 시 주변 가연물 확인 ▲용접·용단 작업 시 소화기 비치 ▲화재 발견 시 신속한 119 신고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p>
<p>  &nbsp;  </p>
<p>특히 「충청남도 화재예방 조례」에 따라 화재로 오인할 만한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독을 할 경우 관할 소방서에 사전 신고해야 하며, 신고하지 않아 소방차를 출동하게 한 경우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p>
<p>  &nbsp;  </p>
<p>또한 소각 행위는 순간적인 바람이나 불티로 인해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 만큼, 농업부산물과 생활쓰레기 등을 임의로 태우지 말고 적절한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p>
<p>  &nbsp;  </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가을철에는 작은 불씨 하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쓰레기나 농업부산물 소각을 자제하고 기본적인 화재예방 수칙을 생활화해 안전한 가을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667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31: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3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6</guid>
		<title><![CDATA[당진시, 2026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 1기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마영관)가 지난 9월 30일 당진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이희자)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당진시재향군인회의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는 전방 지역과 국립현충원·호국원, 군부대 병영 체험 등 안보 현장을 견학하며 안보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nbsp;

   이번 현장 견학은 국립대전현충원, 청남대, 국립세종수목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천안함 묘역 관람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남대를 둘러보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연생태와 문화공간을 살펴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기리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제대 군인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재향군인의 명예 선양,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발전, 사회 공익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2930_ffnwdcgm.jpg" alt="(사진5)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대전현충원 현충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마영관)가 지난 9월 30일 당진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이희자)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p>
<p>&nbsp;</p>
<p>
   당진시재향군인회의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 아카데미’는 전방 지역과 국립현충원·호국원, 군부대 병영 체험 등 안보 현장을 견학하며 안보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p>
<p>&nbsp;</p>
<p>
   이번 현장 견학은 국립대전현충원, 청남대, 국립세종수목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천안함 묘역 관람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청남대를 둘러보고,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자연생태와 문화공간을 살펴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기리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당진시재향군인회는 제대 군인 회원 간 친목 도모와 재향군인의 명예 선양,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발전, 사회 공익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658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29:5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2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5</guid>
		<title><![CDATA[당진시, 합덕 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 개최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일 합덕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합덕 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축제는 합덕전통시장 상인회와 합덕중앙시장 상인회가 직접 기획·준비했으며,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상인과 주민이 만드는 지역 축제로 진행됐다.
  &nbsp;  
‘버그내’는 예로부터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던 합덕의 옛 이름이자 장터의 이름으로, 너른 합덕 들판에서 거둔 곡식이 오가고 장을 찾은 사람들이 안부를 나누던 곳이다. 이번 축제는 옛 버그내장터의 활기를 되살리자는 뜻이 담겼다.
  &nbsp;  
 행사에서는 10개 팀이 참여한 플리마켓을 비롯해 퀸즈마칭밴드 퍼레이드, 버블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1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은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겼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축제는 상인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마련된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와 상권이 지속적으로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2803_tcyulnal.jpg" alt="(사진4)합덕 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 개최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일 합덕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합덕 버그내축제 및 플리마켓’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축제는 합덕전통시장 상인회와 합덕중앙시장 상인회가 직접 기획·준비했으며,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상인과 주민이 만드는 지역 축제로 진행됐다.</p>
<p>  &nbsp;  </p>
<p>‘버그내’는 예로부터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던 합덕의 옛 이름이자 장터의 이름으로, 너른 합덕 들판에서 거둔 곡식이 오가고 장을 찾은 사람들이 안부를 나누던 곳이다. 이번 축제는 옛 버그내장터의 활기를 되살리자는 뜻이 담겼다.</p>
<p>  &nbsp;  </p>
<p> 행사에서는 10개 팀이 참여한 플리마켓을 비롯해 퀸즈마칭밴드 퍼레이드, 버블쇼, 개그맨 이상민·이상호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1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은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겼다.</p>
<p>  &nbsp;  </p>
<p>김기재 당진시장은 “이번 축제는 상인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마련된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와 상권이 지속적으로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64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28: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2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4</guid>
		<title><![CDATA[당진시,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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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박람회 현장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주민이 함께 만든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와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활동을 소개했다. 홍보부스에서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추진해 온 자립형 마을공동체 사업의 운영 성과를 전시했다. 
  &nbsp;  
방문객들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진 실제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고, 현장 설명과 당진시 홍보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nbsp;  
또한, 도시재생 관련 정책과 주민참여형 사업을 공유하려는 타지역 및 기관의 방문이 이어져 각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과 마을공동체 운영 경험을 상호 공유했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마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보여준 주민 참여의 힘과 공동체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가 더 단단히 자리 잡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2644_tbocvlft.jpg" alt="(사진3)도시지역혁신 박람회 당진시 홍보부스(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박람회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주민이 함께 만든 마을공동체 운영 사례와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 활동을 소개했다. 홍보부스에서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추진해 온 자립형 마을공동체 사업의 운영 성과를 전시했다. </p>
<p>  &nbsp;  </p>
<p>방문객들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이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진 실제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고, 현장 설명과 당진시 홍보도 활발하게 진행됐다.</p>
<p>  &nbsp;  </p>
<p>또한, 도시재생 관련 정책과 주민참여형 사업을 공유하려는 타지역 및 기관의 방문이 이어져 각 지역의 도시재생 사업과 마을공동체 운영 경험을 상호 공유했다.</p>
<p>  &nbsp;  </p>
<p>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마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보여준 주민 참여의 힘과 공동체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가 더 단단히 자리 잡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p>&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641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27: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14: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3</guid>
		<title><![CDATA[당진시, 10일~11일 제49회 심훈 상록문화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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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상록문화제 행사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당진시청 일원에서 ‘제4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매년 가을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는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당진시 대표 향토 문화축제다. 
  &nbsp;  
 올해 문화제는 ‘상록과 사랑을 나눠요’라는 주제로 야외 전시, 심훈 노래자랑,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18개의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대행사로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는 ‘심훈 선생님의 선물’ 자동차 무료 점검을 진행한다.
  &nbsp;  
 축하공연으로 10일 오후 6시 개막식에는 ‘무명전설’ 1대 전설 가수 성리가 무대에 오르며, 11일 오후 7시 50분 페막식에는 가수 경서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최석기 위원장은 “상록문화제는 50년 가까이 당진시민과 함께해 온 지역 최고의 축제”라며 “올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내년 50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해 충청남도 대표 축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1423_pybtahmm.jpg" alt="(사진1)상록문화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록문화제 행사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당진시청 일원에서 ‘제4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매년 가을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는 소설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당진시 대표 향토 문화축제다. </p>
<p>  &nbsp;  </p>
<p> 올해 문화제는 ‘상록과 사랑을 나눠요’라는 주제로 야외 전시, 심훈 노래자랑,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18개의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대행사로시청 다목적주차장에서는 ‘심훈 선생님의 선물’ 자동차 무료 점검을 진행한다.</p>
<p>  &nbsp;  </p>
<p> 축하공연으로 10일 오후 6시 개막식에는 ‘무명전설’ 1대 전설 가수 성리가 무대에 오르며, 11일 오후 7시 50분 페막식에는 가수 경서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최석기 위원장은 “상록문화제는 50년 가까이 당진시민과 함께해 온 지역 최고의 축제”라며 “올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내년 50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해 충청남도 대표 축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56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14: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1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2</guid>
		<title><![CDATA[서산시, 운산면 한센인 정착 마을 주거환경 개선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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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한센인 정착 마을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주택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운산면 영락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한센인 정착 마을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사업은 영락마을 내 한센인과 그 가족이 거주하는 주택 1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nbsp;

   시는 오는 12월까지 낡은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처리하고 단열 기능을 보강한 강판 지붕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nbsp;

   총사업비 2억 6천여만 원이 투입되며, 10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nbsp;

   지난 3월 사업 신청서와 토지 사용 동의서를 접수했으며, 5월 실시설계가 완료됐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이 주택 단열 보강으로 외부 기온의 영향을 줄여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실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nbsp;

   또한, 마을 경관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김동식 서산시 주택과장은 “슬레이트 지붕 정비와 단열 보강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1050_tneqmffw.jpg" alt="3. 2026년 한센인 정착 마을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주택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한센인 정착 마을 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 주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운산면 영락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한센인 정착 마을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사업은 영락마을 내 한센인과 그 가족이 거주하는 주택 15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p>
<p>&nbsp;</p>
<p>
   시는 오는 12월까지 낡은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처리하고 단열 기능을 보강한 강판 지붕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p>
<p>&nbsp;</p>
<p>
   총사업비 2억 6천여만 원이 투입되며, 10월 중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p>
<p>&nbsp;</p>
<p>
   지난 3월 사업 신청서와 토지 사용 동의서를 접수했으며, 5월 실시설계가 완료됐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사업이 주택 단열 보강으로 외부 기온의 영향을 줄여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실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p>
<p>&nbsp;</p>
<p>
   또한, 마을 경관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
   김동식 서산시 주택과장은 “슬레이트 지붕 정비와 단열 보강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54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11: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0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1</guid>
		<title><![CDATA[서산시, 지역 우수 농특산물 미국 LA 현지에 알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 시각으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nbsp;
충남 서산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렸다.
&nbsp;

   시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원에서 한인축제 판촉전 부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nbsp;

   현지 출장단은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 농식품유통과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nbsp;

   제53회 LA 한인축제에 참가한 시는 축제장에서 서산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1일부터 4일까지 운영했다.

&nbsp;

   또한, 현지 오렌지카운티 인근 한인마켓에서도 판촉전을 진행해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쌀과 김, 젓갈, 한과, 게장 등 10여 품목을 지역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nbsp;

   판촉전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nbsp;

   2일 신 부시장은 LA 우리방송 생방송에 출연해 판촉전 일정과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했다.

&nbsp;

   또한 출장단은 현지 식품 유통업체를 방문해 유통시장 동향과 소비자 선호도를 파악하고, 농식품 유통망 확대 및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nbsp;

   아울러 코트라(KOTRA) LA무역관, 충남 통상사무소와는 바이어 발굴·수출 지원사업 연계 등 농특산물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유통기업과 수출 지원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서산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시는 오는 11월 초 LA 및 오렌지카운티 인근 마켓 3개소에서 추가 판촉전 운영 등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0902_twidrtsy.jpg" alt="2. 서산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 시각으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 시각으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진행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렸다.</p>
<p>&nbsp;</p>
<p>
   시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원에서 한인축제 판촉전 부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 농특산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p>
<p>&nbsp;</p>
<p>
   현지 출장단은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 농식품유통과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p>
<p>&nbsp;</p>
<p>
   제53회 LA 한인축제에 참가한 시는 축제장에서 서산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를 1일부터 4일까지 운영했다.
</p>
<p>&nbsp;</p>
<p>
   또한, 현지 오렌지카운티 인근 한인마켓에서도 판촉전을 진행해 서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쌀과 김, 젓갈, 한과, 게장 등 10여 품목을 지역 소비자들에게 선보였다.
</p>
<p>&nbsp;</p>
<p>
   판촉전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p>
<p>&nbsp;</p>
<p>
   2일 신 부시장은 LA 우리방송 생방송에 출연해 판촉전 일정과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했다.
</p>
<p>&nbsp;</p>
<p>
   또한 출장단은 현지 식품 유통업체를 방문해 유통시장 동향과 소비자 선호도를 파악하고, 농식품 유통망 확대 및 안정적인 판로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p>
<p>&nbsp;</p>
<p>
   아울러 코트라(KOTRA) LA무역관, 충남 통상사무소와는 바이어 발굴·수출 지원사업 연계 등 농특산물의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p>
<p>&nbsp;</p>
<p>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유통기업과 수출 지원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다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서산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여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시는 오는 11월 초 LA 및 오렌지카운티 인근 마켓 3개소에서 추가 판촉전 운영 등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535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0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07: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60</guid>
		<title><![CDATA[서산시, 중소기업 근로자 ‘든든한 점심’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식비 부담을 덜어낸다.
  &nbsp;  
시는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는 중소기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점심시간 외식업체를 이용하면 실제 결제 금액의 20%를 돌려주는 사업이다.
  &nbsp;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결제한 금액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한도는 1인당 1일 최대 1만 원, 월 최대 4만 원까지다.
  &nbsp;  
구내식당과 유흥업소 등에서 사용한 금액은 제외되며, 돌려주는 방식은 캐시백과 청구할인으로 나뉜다.
  &nbsp;  
사업 신청은 본사, 지사, 공장 등 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면서,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 중인 기업이 할 수 있다.
  &nbsp;  
사업 신청서와 중소기업확인서, 월급명세서 등을 10월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식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지역 음식점 이용을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이 근로자들의 점심 식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지역 음식점 이용과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0538_kfaccrsk.jpg" alt="4. 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식비 부담을 덜어낸다.</p>
<p>  &nbsp;  </p>
<p>시는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는 중소기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점심시간 외식업체를 이용하면 실제 결제 금액의 20%를 돌려주는 사업이다.</p>
<p>  &nbsp;  </p>
<p>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결제한 금액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한도는 1인당 1일 최대 1만 원, 월 최대 4만 원까지다.</p>
<p>  &nbsp;  </p>
<p>구내식당과 유흥업소 등에서 사용한 금액은 제외되며, 돌려주는 방식은 캐시백과 청구할인으로 나뉜다.</p>
<p>  &nbsp;  </p>
<p>사업 신청은 본사, 지사, 공장 등 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면서,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 중인 기업이 할 수 있다.</p>
<p>  &nbsp;  </p>
<p>사업 신청서와 중소기업확인서, 월급명세서 등을 10월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 식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지역 음식점 이용을 촉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nbsp;  </p>
<p>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이 근로자들의 점심 식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지역 음식점 이용과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514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0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9:0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9</guid>
		<title><![CDATA[‘오늘의 번영 일군 어르신께 존경을’ 태안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2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nbsp;  
(사)대한노인회 태안군지회(지회장 이용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국회의원, 각계 주요 인사와 지역 어르신,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nbsp;  
행사는 어은1리 경로당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으며, 1부 기념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및 경로헌장 낭독,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 등 총 39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다. 
  &nbsp;  
특히 태안어린이집 원아들의 앙증맞은 꼭두각시 축하공연은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을 이끌어내며 어르신들의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nbsp;  
이어 2부 순서로 진행된 8개 읍·면 친선 노래자랑에서는 각 읍·면 대표 어르신들과 초청가수가 무대에 올라 숨겨둔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참석자 모두가 하나 되는 흥겨운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nbsp;  
현재 태안군은 2026년 8월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4,106명으로 전체 인구의 40.9%를 차지하는 초고령 지역이다.
  &nbsp;  
특히 전체 어르신의 34.5%인 8,311명이 독거노인으로 파악됨에 따라, 군은 이에 발맞춘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을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nbsp;  
군은 올해 관내 240개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시설을 넘어 건강·문화·급식 복합 사랑방으로 육성하기 위해 운영비 및 급식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nbsp;  
또한,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AI 안부 살핌 시스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맞춤형 영양 도시락 지원 등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nbsp;  
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 노인복지관 및 의료·재가복지시설 연계 프로그램 고도화, 보건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만성질환 관리 등 태안형 노후 안심 케어를 본격화하고 있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는 “오늘날 태안군과 대한민국이 눈부신 번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온갖 역경 속에서도 헌신과 희생으로 지역을 일궈오신 어르신들 덕분”이라며 “노인 인구 40% 시대를 맞아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매일 따뜻한 식사와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돕고, 8,300여 홀몸 어르신 한 분도 소외되지 않는 빈틈없는 노후 안심망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0023_icnwkfks.jpg" alt="3. 2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2일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p>
<p>  &nbsp;  </p>
<p>(사)대한노인회 태안군지회(지회장 이용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국회의원, 각계 주요 인사와 지역 어르신,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p>
<p>  &nbsp;  </p>
<p>행사는 어은1리 경로당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으며, 1부 기념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및 경로헌장 낭독,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 기여자 등 총 39명에 대한 표창패 수여식,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다. </p>
<p>  &nbsp;  </p>
<p>특히 태안어린이집 원아들의 앙증맞은 꼭두각시 축하공연은 세대 간 따뜻한 교감을 이끌어내며 어르신들의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p>
<p>  &nbsp;  </p>
<p>이어 2부 순서로 진행된 8개 읍·면 친선 노래자랑에서는 각 읍·면 대표 어르신들과 초청가수가 무대에 올라 숨겨둔 끼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참석자 모두가 하나 되는 흥겨운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p>
<p>  &nbsp;  </p>
<p>현재 태안군은 2026년 8월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24,106명으로 전체 인구의 40.9%를 차지하는 초고령 지역이다.</p>
<p>  &nbsp;  </p>
<p>특히 전체 어르신의 34.5%인 8,311명이 독거노인으로 파악됨에 따라, 군은 이에 발맞춘 맞춤형 노인복지 정책을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군은 올해 관내 240개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시설을 넘어 건강·문화·급식 복합 사랑방으로 육성하기 위해 운영비 및 급식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p>
<p>  &nbsp;  </p>
<p>또한,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AI 안부 살핌 시스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맞춤형 영양 도시락 지원 등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p>
<p>  &nbsp;  </p>
<p>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맞춤형 공공일자리 사업 확대, 노인복지관 및 의료·재가복지시설 연계 프로그램 고도화, 보건의료원과 연계한 찾아가는 만성질환 관리 등 태안형 노후 안심 케어를 본격화하고 있다.</p>
<p>  &nbsp;  </p>
<p>윤희신 태안군수는 “오늘날 태안군과 대한민국이 눈부신 번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온갖 역경 속에서도 헌신과 희생으로 지역을 일궈오신 어르신들 덕분”이라며 “노인 인구 40% 시대를 맞아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매일 따뜻한 식사와 여가를 즐기실 수 있도록 돕고, 8,300여 홀몸 어르신 한 분도 소외되지 않는 빈틈없는 노후 안심망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48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0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59: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8</guid>
		<title><![CDATA[태안 구석구석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모니터링 회의 열고 내실 다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일 태안군 그냥드림 사업 모니터링 회의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한 먹거리 안전망 사업인 그냥드림의 안정적 정착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
  &nbsp;  
군은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복지 관계 부서, 8개 읍·면 담당자, 태안군푸드뱅크 실무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그냥드림 사업 모니터링 및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그냥드림 사업은 소득 기준이나 사전 신청 없이 생계가 어려운 군민 누구에게나 1인당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nbsp;  
단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2회 이상 방문자에게는 심층 복지상담을 의무화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공적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태안형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집계된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향후 제도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nbsp;  
군에 따르면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이용자는 총 1,889명(1차 1,399명, 2차 405명, 3차 85명)에 달하며, 심층 상담을 거쳐 기초생활보장 수급 2건, 차상위 1건, 푸드뱅크 정기 지원 6건, 읍·면 착한냉장고 연계 5건 등 총 15건의 공적 복지서비스 연계 성과를 거뒀다.
  &nbsp;  
특히 지리적 특성상 이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와 원거리 주민을 위해 월 1회 8개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는 찾아가는 이동매대 이용자가 전체의 86.1%(1,626명)를 차지하는 등 취약지역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이어 진행된 자유 토론에서는 현장 실무진이 겪는 인력난과 배부 공간 협소 문제, 대상자 발굴의 어려움 등 실질적인 고충이 가감 없이 공유됐다.
  &nbsp;  
군은 이날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군 자체 가용 자원을 활용한 보완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지자체 차원에서 해결이 어려운 제도적 과제는 충남도 및 보건복지부에 적극 건의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은 벼랑 끝에 선 위기가구의 밥상을 지키고 복지사각지대를 양지로 끌어내는 소중한 마중물”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읍·면 및 푸드뱅크 실무자들의 고충을 적극 해결하고, 군-읍·면-푸드뱅크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5825_gnfptkrl.jpg" alt="4. 2일 태안군 그냥드림 사업 모니터링 회의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일 태안군 그냥드림 사업 모니터링 회의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위한 먹거리 안전망 사업인 그냥드림의 안정적 정착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현장 실무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댔다.</p>
<p>  &nbsp;  </p>
<p>군은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복지 관계 부서, 8개 읍·면 담당자, 태안군푸드뱅크 실무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그냥드림 사업 모니터링 및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그냥드림 사업은 소득 기준이나 사전 신청 없이 생계가 어려운 군민 누구에게나 1인당 2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기본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p>
<p>  &nbsp;  </p>
<p>단순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2회 이상 방문자에게는 심층 복지상담을 의무화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공적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태안형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p>
<p>  &nbsp;  </p>
<p>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집계된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향후 제도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p>
<p>  &nbsp;  </p>
<p>군에 따르면 사업 시작 이후 누적 이용자는 총 1,889명(1차 1,399명, 2차 405명, 3차 85명)에 달하며, 심층 상담을 거쳐 기초생활보장 수급 2건, 차상위 1건, 푸드뱅크 정기 지원 6건, 읍·면 착한냉장고 연계 5건 등 총 15건의 공적 복지서비스 연계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특히 지리적 특성상 이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와 원거리 주민을 위해 월 1회 8개 읍·면사무소를 순회하는 찾아가는 이동매대 이용자가 전체의 86.1%(1,626명)를 차지하는 등 취약지역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이어 진행된 자유 토론에서는 현장 실무진이 겪는 인력난과 배부 공간 협소 문제, 대상자 발굴의 어려움 등 실질적인 고충이 가감 없이 공유됐다.</p>
<p>  &nbsp;  </p>
<p>군은 이날 수렴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군 자체 가용 자원을 활용한 보완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지자체 차원에서 해결이 어려운 제도적 과제는 충남도 및 보건복지부에 적극 건의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은 벼랑 끝에 선 위기가구의 밥상을 지키고 복지사각지대를 양지로 끌어내는 소중한 마중물”이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읍·면 및 푸드뱅크 실무자들의 고충을 적극 해결하고, 군-읍·면-푸드뱅크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단 한 명의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47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58: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57: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7</guid>
		<title><![CDATA[태안군 ‘함께 뛴 태안군민, 더 큰 태안을 향해’ 제17회 태안군민체육대회, 화합의 새 이정표 썼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제17회 태안군민체육대회 진행 모습
   
   
&nbsp;
6만 태안군민과 출향인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결속을 다진 최대 축제의 장 ‘제17회 태안군민체육대회’가 3일 태안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8,000여 명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nbsp;  
태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회원단체가 주관하며 태안군, 태안군의회, 한국서부발전(주)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8개 읍·면 대항전으로 치러져 군민과 전국 각지에서 고향을 찾은 출향인이 함께 호흡하는 화합의 대축제로 펼쳐졌다.
  &nbsp;  
오전 9시 30분 제32보병사단 군악대의 힘찬 연주에 맞춘 읍·면 선수단과 재경·재인천·재안산·재대전 향우회의 당당한 입장식으로 문을 연 이날 대회는,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과 선수·심판 대표 선서 등을 거치며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했다.
  &nbsp;  
축구, 배구, 배드민턴, 볼링, 씨름, 족구, 탁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대회 당일 치러진 10개 종목과 사전 경기(10월 2일)로 열린 골프까지 총 11개 종목에서 각 읍·면 선수들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nbsp;  
열띤 승부 끝에 이번 대회 영예의 종합우승은 태안읍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근흥면, 3위는 안면읍에게 돌아갔다. 
  &nbsp;  
아울러 미래상, 화합상, 모범상, 협력상, 응원상, 최다참가상 등 다양한 특별상이 수여돼 승패를 떠나 모든 참가자가 함께 기쁨을 나눴다.
  &nbsp;  
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박진감 넘치는 씨름 시범경기와 코믹 씨름 중계, 고고장구 공연, 군민 레크리에이션 등이 잇따라 열려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오후에 이어진 읍·면 대표 군민 노래자랑과 인기가수 나미애, 홍진영의 열정적인 축하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으며, 폐회식 직후 진행된 푸짐한 경품 추첨은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nbsp;  
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 요인으로 철저한 안전관리를 꼽았다. 태안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연합대 등 40여 명의 교통·주차 인력과 100여 명의 진행요원이 현장 질서를 빈틈없이 유지했다. 
  &nbsp;  
또한 보건의료원 의료진과 구급차의 상시 대기, 각 경기장 비상 연락망 가동, 40분 간격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고 축제를 달성했다.
  &nbsp;  
윤희신 군수는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얼싸안으며 진정한 하나 됨을 보여주신 6만 군민과 출향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운동장을 가득 채운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을 원동력 삼아 희망찬 태안의 미래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5606_rakxiuqi.jpg" alt="1. 제17회 태안군민체육대회 진행 모습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7회 태안군민체육대회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6만 태안군민과 출향인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결속을 다진 최대 축제의 장 ‘제17회 태안군민체육대회’가 3일 태안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8,000여 명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  &nbsp;  </p>
<p>태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회원단체가 주관하며 태안군, 태안군의회, 한국서부발전(주)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8개 읍·면 대항전으로 치러져 군민과 전국 각지에서 고향을 찾은 출향인이 함께 호흡하는 화합의 대축제로 펼쳐졌다.</p>
<p>  &nbsp;  </p>
<p>오전 9시 30분 제32보병사단 군악대의 힘찬 연주에 맞춘 읍·면 선수단과 재경·재인천·재안산·재대전 향우회의 당당한 입장식으로 문을 연 이날 대회는,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과 선수·심판 대표 선서 등을 거치며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했다.</p>
<p>  &nbsp;  </p>
<p>축구, 배구, 배드민턴, 볼링, 씨름, 족구, 탁구, 테니스, 게이트볼, 파크골프 등 대회 당일 치러진 10개 종목과 사전 경기(10월 2일)로 열린 골프까지 총 11개 종목에서 각 읍·면 선수들은 고장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p>
<p>  &nbsp;  </p>
<p>열띤 승부 끝에 이번 대회 영예의 종합우승은 태안읍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근흥면, 3위는 안면읍에게 돌아갔다. </p>
<p>  &nbsp;  </p>
<p>아울러 미래상, 화합상, 모범상, 협력상, 응원상, 최다참가상 등 다양한 특별상이 수여돼 승패를 떠나 모든 참가자가 함께 기쁨을 나눴다.</p>
<p>  &nbsp;  </p>
<p>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박진감 넘치는 씨름 시범경기와 코믹 씨름 중계, 고고장구 공연, 군민 레크리에이션 등이 잇따라 열려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오후에 이어진 읍·면 대표 군민 노래자랑과 인기가수 나미애, 홍진영의 열정적인 축하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으며, 폐회식 직후 진행된 푸짐한 경품 추첨은 군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대회의 성공 요인으로 철저한 안전관리를 꼽았다. 태안경찰서,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연합대 등 40여 명의 교통·주차 인력과 100여 명의 진행요원이 현장 질서를 빈틈없이 유지했다. </p>
<p>  &nbsp;  </p>
<p>또한 보건의료원 의료진과 구급차의 상시 대기, 각 경기장 비상 연락망 가동, 40분 간격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고 축제를 달성했다.</p>
<p>  &nbsp;  </p>
<p>윤희신 군수는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얼싸안으며 진정한 하나 됨을 보여주신 6만 군민과 출향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운동장을 가득 채운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을 원동력 삼아 희망찬 태안의 미래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45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5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6</guid>
		<title><![CDATA[천안시-건축사회, 취약계층 맞춤형 나눔…주거 개선·생계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 목천읍 신계리 주거환경 개선 사업 현장에서 천안시 건축과 및 목천읍 관계 공무원과 천안시건축사회 임원진이 개보수 공사를 마친 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천안시건축사회가 관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사랑나눔 사업’에 동참해 현장 점검과 행정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대규모 리모델링 위주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 대상 가구의 형편과 필요에 맞춘 다각도 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nbsp;

   건축사회는 1차 사업으로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를 본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찾아 상품권 50만 원과 현금 5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nbsp;

   이어 2차 사업에서는 목천읍 신계리의 지체장애 독거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펼쳤다. 

&nbsp;

   지붕 누수와 벽체 습기 침투로 훼손이 심각했던 주택으로, 전문 시공업체 성공건설과 협력해 방수 공사를 진행했으며 회원 건축사들의 외부 도장 봉사활동으로 마감 작업을 완료했다. 

&nbsp;

   공사 완료 후에는 천안시 건축과와 목천읍 관계 공무원이 주거환경 개선 현장을 찾아 주거 안전을 점검했다.

&nbsp;

   시는 앞으로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보수 공사와 장학금 30만 원을 전달하는 3차 사업을 비롯해, 연말까지 이어지는 건축사회의 나눔 활동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nbsp;

   김장래 천안시건축사회장은 “건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살려 지역 이웃들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nbsp;

   염혜숙 건축과장은 “2007년부터 사각지대 이웃을 살펴온 천안시건축사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주거환경 개선부터 생활 안정 지원까지 이어지는 세심한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5325_ofkmfpof.jpg" alt="건축과(천안시-건축사회 2026 사랑나눔실천행사).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 목천읍 신계리 주거환경 개선 사업 현장에서 천안시 건축과 및 목천읍 관계 공무원과 천안시건축사회 임원진이 개보수 공사를 마친 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천안시건축사회가 관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사랑나눔 사업’에 동참해 현장 점검과 행정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6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사업은 대규모 리모델링 위주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 대상 가구의 형편과 필요에 맞춘 다각도 지원 방식으로 진행된다.
</p>
<p>&nbsp;</p>
<p>
   건축사회는 1차 사업으로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를 본 북한이탈주민 가정을 찾아 상품권 50만 원과 현금 50만 원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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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이어 2차 사업에서는 목천읍 신계리의 지체장애 독거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펼쳤다. 
</p>
<p>&nbsp;</p>
<p>
   지붕 누수와 벽체 습기 침투로 훼손이 심각했던 주택으로, 전문 시공업체 성공건설과 협력해 방수 공사를 진행했으며 회원 건축사들의 외부 도장 봉사활동으로 마감 작업을 완료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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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 완료 후에는 천안시 건축과와 목천읍 관계 공무원이 주거환경 개선 현장을 찾아 주거 안전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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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시는 앞으로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보수 공사와 장학금 30만 원을 전달하는 3차 사업을 비롯해, 연말까지 이어지는 건축사회의 나눔 활동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장래 천안시건축사회장은 “건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살려 지역 이웃들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p>
<p>&nbsp;</p>
<p>
   염혜숙 건축과장은 “2007년부터 사각지대 이웃을 살펴온 천안시건축사회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주거환경 개선부터 생활 안정 지원까지 이어지는 세심한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44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53: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51: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5</guid>
		<title><![CDATA[천안시, 농지 전수조사 사후대책 안내 강화…농가 혼선 차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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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농업 현장의 불안과 혼선을 막고자 정부의 사후 조치 방향에 대한 현장 안내를 대폭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nbsp;  
  시는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소문으로 농민들이 불필요한 불안을 겪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망을 가동해 정부 기준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릴 계획이다.
  &nbsp;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지 전수조사는 전국 농지의 소유·이용 실태를 파악해 투기성 소유를 가려내고 현실에 맞게 제도를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본조사를 거쳐 지난 8월부터 조사원의 현장 심층조사가 진행 중이다.
  &nbsp;  
  시는 현장 안내 과정에서 투기성 행위와 관행적 농업 행위를 구분하는 정부 기준을 명확히 전달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짓 취득 후 무단 휴경·불법 임대, 농업법인의 부동산업 영위, 농업진흥지역 내 중대 불법 전용 등 투기성 행위는 농지법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nbsp;  
  반면 상속 농지나 고령 농업인의 휴경, 농업인 간 관행적 임대차 등 투기와 무관한 위반에 대해서는 자진 정비 기회를 먼저 부여하고, 농지은행 위탁을 통한 처분 유예 등 정상화·양성화 방안을 병행한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농지 전수조사는 농지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지역 농업과 농촌을 활성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선의의 농업인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철저히 안내할 테니, 잘못된 정보에 불안해하지 마시고 현장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5052_dgqwufao.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농업 현장의 불안과 혼선을 막고자 정부의 사후 조치 방향에 대한 현장 안내를 대폭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잘못된 정보나 소문으로 농민들이 불필요한 불안을 겪지 않도록 읍면동 행정망을 가동해 정부 기준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릴 계획이다.</p>
<p>  &nbsp;  </p>
<p>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지 전수조사는 전국 농지의 소유·이용 실태를 파악해 투기성 소유를 가려내고 현실에 맞게 제도를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본조사를 거쳐 지난 8월부터 조사원의 현장 심층조사가 진행 중이다.</p>
<p>  &nbsp;  </p>
<p>  시는 현장 안내 과정에서 투기성 행위와 관행적 농업 행위를 구분하는 정부 기준을 명확히 전달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거짓 취득 후 무단 휴경·불법 임대, 농업법인의 부동산업 영위, 농업진흥지역 내 중대 불법 전용 등 투기성 행위는 농지법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p>
<p>  &nbsp;  </p>
<p>  반면 상속 농지나 고령 농업인의 휴경, 농업인 간 관행적 임대차 등 투기와 무관한 위반에 대해서는 자진 정비 기회를 먼저 부여하고, 농지은행 위탁을 통한 처분 유예 등 정상화·양성화 방안을 병행한다.</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농지 전수조사는 농지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지역 농업과 농촌을 활성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선의의 농업인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철저히 안내할 테니, 잘못된 정보에 불안해하지 마시고 현장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42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51: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50: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4</guid>
		<title><![CDATA[“24억 받고도 못 잡은 철근 누락"… 삼성역 지하 감리 '먹튀' 논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복기왕 의원
   
   
&nbsp;
&nbsp;서울 삼성역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공사 현장에 감리 기술인 25명이 투입돼 1인당 최대 2억5천 만원을 받았음에도, 정작 기둥 철근이 통째로 빠지는 대형 부실시공은 걸러내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시갑)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토목3공구) 건설사업관리비 및 노무비 집행 실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착공 이후 감리단 기술인 총 25명에게 지급된 누적 인건비 총액은 약 24억 원으로 나타났다. 단순 계산으로 1인당 평균 약 9,600만 원, 약 1억 원 안팎의 인건비가 돌아간 셈이다.

&nbsp;

   문제는 정작 부실을 승인한 이들에게 인건비가 더 쏠렸다는 점이다. 지하 5층 기둥 타설을 승인했던 당시 재직 감리 기술자 10명에게는 전체 인건비의 52.9%인 약 13억 원이 집중됐다. 구조물 시공 확인을 담당했던 감리원 A씨(공사·환경)는 재직 기간 누적 약 2억 원(월평균 약 720만 원)을 수령했고, 직접 검측 도장을 찍은 감리원 B씨(공사·품질)는 누적 약 1억 8천만 원(월평균 약 600만 원)을 챙겼다. 최종 승인권자였던 책임감리 C씨 역시 누적 약 1억 4천만 원을 받았다. 안전·공무·시험 담당까지 합치면 당시 감리단 10명은 1인당 최대 약 2억 5천만 원의 급여를 받고도, 철근 1열 누락은 단 한 차례도 잡아내지 못했다.

&nbsp;

   더 황당한 대목은 현장에 발도 들이지 않은 인력에게까지 거액이 흘러갔다는 점이다. 본사 비상주 기술지원 인력 8명에게도 약 2억 2천만 원이 지급됐는데, 상주 감리원을 이중으로 검증해야 할 토목구조 기술지원 D씨는 계약기간 97개월 중 약 5년간 '월 1회 서면 검토' 명목으로 약 4,900만 원(월평균 80만~100만 원)을 받아갔다. 정작 핵심 업무인 구조 계산과 도면 검토는 사실상 방치됐다.

&nbsp;

   이는 현장 노동자의 처우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지하 5층의 분진과 위험 속에서 일당 20만 원 안팎을 받으며 주말·철야 작업을 이어간 노동자의 1년 치 연봉은 4천만~5천만 원 수준이다. 서류 몇 장 들여다보고 D씨가 받은 4,900만 원은 결국 이들의 1년 치 급여와 맞먹는 액수인 셈이다.

&nbsp;

   감리비 집행 구조 전반의 왜곡도 확인됐다. 서울시가 지급한 총 감리비 약 55억 원 가운데 현장 기술자에게 실제로 돌아간 순수 인건비는 44.7%(약 24억 원)에 그쳤고, 나머지 55.3%(약 30억 원)는 감리업체 본사의 마진과 제경비로 흡수됐다. 여기에 부실 감리원 10명이 받은 인건비(약 13억 원)까지 더하면, 전체 감리 예산의 78.9%(약 43억 원)가 부실과 업체 배 불리기로 새어 나간 것으로 계산된다.

&nbsp;

   복기왕 의원은 "오세훈 시장은 입으로는 '안전 서울'과 '건설 혁신'을 외치더니, 정작 서울시 최대 랜드마크 공사에서는 기둥 50개의 뼈대가 빠지는 동안 감리업체 배 불리기와 부실 감리진의 급여 잔치를 수수방관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nbsp;

   이어 "오세훈 시정의 관리 감독 실패로 발생한 400억 원대 손실보전금 폭탄을 결국 서울시민의 혈세로 메우려 해서는 결코 안 된다"며, "오 시장은 정부 탓을 하며 책임을 회피할 것이 아니라, 부실 감리단과 현대건설을 상대로 즉각 400억 원 전액 구상권 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부당하게 집행된 감리비 전액을 환수해 시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nbsp;

   아울러 복 의원은 "현장에 철근이 절반이나 없는데도 타설 도장을 찍어준 행위는 단순 과실을 넘어선 범죄"라며, "서울시와 국토부는 부실 감리원들의 자격 취소는 물론 건설기술진흥법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사법당국에 즉각 수사를 의뢰하고, 감리업체들을 공공입찰에서 영구 퇴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4604_vlfyttfr.jpg" alt="복기왕_의원_사진썸.jpg" style="width: 320px; height: 22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서울 삼성역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공사 현장에 감리 기술인 25명이 투입돼 1인당 최대 2억5천 만원을 받았음에도, 정작 기둥 철근이 통째로 빠지는 대형 부실시공은 걸러내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p>
<p>&nbsp;</p>
<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시갑)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토목3공구) 건설사업관리비 및 노무비 집행 실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착공 이후 감리단 기술인 총 25명에게 지급된 누적 인건비 총액은 약 24억 원으로 나타났다. 단순 계산으로 1인당 평균 약 9,600만 원, 약 1억 원 안팎의 인건비가 돌아간 셈이다.
</p>
<p>&nbsp;</p>
<p>
   문제는 정작 부실을 승인한 이들에게 인건비가 더 쏠렸다는 점이다. 지하 5층 기둥 타설을 승인했던 당시 재직 감리 기술자 10명에게는 전체 인건비의 52.9%인 약 13억 원이 집중됐다. 구조물 시공 확인을 담당했던 감리원 A씨(공사·환경)는 재직 기간 누적 약 2억 원(월평균 약 720만 원)을 수령했고, 직접 검측 도장을 찍은 감리원 B씨(공사·품질)는 누적 약 1억 8천만 원(월평균 약 600만 원)을 챙겼다. 최종 승인권자였던 책임감리 C씨 역시 누적 약 1억 4천만 원을 받았다. 안전·공무·시험 담당까지 합치면 당시 감리단 10명은 1인당 최대 약 2억 5천만 원의 급여를 받고도, 철근 1열 누락은 단 한 차례도 잡아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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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황당한 대목은 현장에 발도 들이지 않은 인력에게까지 거액이 흘러갔다는 점이다. 본사 비상주 기술지원 인력 8명에게도 약 2억 2천만 원이 지급됐는데, 상주 감리원을 이중으로 검증해야 할 토목구조 기술지원 D씨는 계약기간 97개월 중 약 5년간 '월 1회 서면 검토' 명목으로 약 4,900만 원(월평균 80만~100만 원)을 받아갔다. 정작 핵심 업무인 구조 계산과 도면 검토는 사실상 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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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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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현장 노동자의 처우와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지하 5층의 분진과 위험 속에서 일당 20만 원 안팎을 받으며 주말·철야 작업을 이어간 노동자의 1년 치 연봉은 4천만~5천만 원 수준이다. 서류 몇 장 들여다보고 D씨가 받은 4,900만 원은 결국 이들의 1년 치 급여와 맞먹는 액수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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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비 집행 구조 전반의 왜곡도 확인됐다. 서울시가 지급한 총 감리비 약 55억 원 가운데 현장 기술자에게 실제로 돌아간 순수 인건비는 44.7%(약 24억 원)에 그쳤고, 나머지 55.3%(약 30억 원)는 감리업체 본사의 마진과 제경비로 흡수됐다. 여기에 부실 감리원 10명이 받은 인건비(약 13억 원)까지 더하면, 전체 감리 예산의 78.9%(약 43억 원)가 부실과 업체 배 불리기로 새어 나간 것으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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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복기왕 의원은 "오세훈 시장은 입으로는 '안전 서울'과 '건설 혁신'을 외치더니, 정작 서울시 최대 랜드마크 공사에서는 기둥 50개의 뼈대가 빠지는 동안 감리업체 배 불리기와 부실 감리진의 급여 잔치를 수수방관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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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오세훈 시정의 관리 감독 실패로 발생한 400억 원대 손실보전금 폭탄을 결국 서울시민의 혈세로 메우려 해서는 결코 안 된다"며, "오 시장은 정부 탓을 하며 책임을 회피할 것이 아니라, 부실 감리단과 현대건설을 상대로 즉각 400억 원 전액 구상권 청구 소송을 제기하고, 부당하게 집행된 감리비 전액을 환수해 시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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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복 의원은 "현장에 철근이 절반이나 없는데도 타설 도장을 찍어준 행위는 단순 과실을 넘어선 범죄"라며, "서울시와 국토부는 부실 감리원들의 자격 취소는 물론 건설기술진흥법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사법당국에 즉각 수사를 의뢰하고, 감리업체들을 공공입찰에서 영구 퇴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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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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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4740_lvqcrzcy.jpg" alt="20261006_084716.jpg" style="width: 635px; height: 272px;" />
   </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397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47: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44: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3</guid>
		<title><![CDATA[아산시,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행안부 장관 표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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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청 전경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nbsp;  
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마다 현장 예찰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불관리체계를 구축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bsp;  
특히 2000년 영인산 산불과 2019년 설화산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불을 단순한 산림재난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복합재난으로 인식하고,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산불관리체계를 구축해 왔다.
  &nbsp;  
시는 산불방지인력을 확대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감시를 실시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현장 예찰을 강화했다.
  &nbsp;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과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실전형 진화훈련과 유관기관 협업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nbsp;  
이 같은 노력으로 아산시는 2020년 이후 현재까지 대형산불 제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도 대형산불 없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자원을 지키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직원과 시민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산불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산불진화 장비와 인력을 사전 점검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nbsp;  
아산시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대응활동을 강화해 가을철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4229_xusvtmtn.jpg" alt="26년아산시청.jpg" style="width: 640px; height: 4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봄철 산불방지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p>
<p>  &nbsp;  </p>
<p>시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마다 현장 예찰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예방 중심의 산불관리체계를 구축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특히 2000년 영인산 산불과 2019년 설화산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불을 단순한 산림재난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복합재난으로 인식하고,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산불관리체계를 구축해 왔다.</p>
<p>  &nbsp;  </p>
<p>시는 산불방지인력을 확대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감시를 실시하는 한편, 무인감시카메라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현장 예찰을 강화했다.</p>
<p>  &nbsp;  </p>
<p>또한 영농부산물 파쇄사업과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실전형 진화훈련과 유관기관 협업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p>
<p>  &nbsp;  </p>
<p>이 같은 노력으로 아산시는 2020년 이후 현재까지 대형산불 제로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에도 대형산불 없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자원을 지키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직원과 시민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산불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 대응 역량을 높여 시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아산시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감시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산림연접지 영농부산물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산불진화 장비와 인력을 사전 점검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p>
<p>  &nbsp;  </p>
<p>아산시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대응활동을 강화해 가을철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37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42: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41: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2</guid>
		<title><![CDATA[‘자연·역사·문화’ 어우러진 아산의 가을 여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
      
   
&nbsp;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아산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곡교천 은행나무길과 현충사, 외암마을은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대표 명소다.
&nbsp;

   바쁜 일상을 잠시 벗어나 가족, 연인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아산의 대표 가을 여행지를 소개한다.

&nbsp;

   “황금빛 융단 위를 걷다”…곡교천 은행나무길

&nbsp;

   아산의 가을 대표 명소로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빼놓을 수 없다. 곡교천변을 따라 약 2.2㎞ 이어지는 은행나무길은 수백 그루의 은행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가을이면 노란빛 터널을 이룬다. 은행나무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선선한 바람과 가을 풍경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nbsp;

   아산시는 은행나무길 일원 특설무대에서 아산 전국프린지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하고 있다. 야간에도 은행나무길을 따라 은은한 빛이 이어져 가을밤의 운치를 즐기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다.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은행나무길에는 보행로 조명과 투광 조명, 곡교천변 빛 조형물 등이 조성됐다.

&nbsp;

   은행나무길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기고 싶다면 자전거 타기도 추천한다. 은행나무길을 달리다 보면 노랗게 물든 나무 사이로 이어지는 길과 곡교천변 억새밭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nbsp;

   현충사 방향 은행나무길 입구에 있는 자전거 대여소에서는 1인용·2인용·어린이용 등 약 200대의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대여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요금은 2시간 기준 1인용 1천 원, 2인용 2천 원이다. 안전모는 무료로 빌릴 수 있다.

&nbsp;

   은행나무길에 자리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1층 미디어아트홀에서는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이 열리고 있다. 영웅으로서의 이순신뿐만 아니라 인간 이순신의 삶과 내면을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조명한다. 은행나무길 산책과 함께 충무공의 삶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공간이다.

&nbsp;

   역사와 단풍이 숨 쉬는 고요한 쉼터…현충사

&nbsp;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이어지는 가을 여행지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이 깃든 현충사가 있다. 현충사는 가을이면 경내 연못 주변의 단풍나무와 고풍스러운 한옥, 정돈된 사적지가 어우러져 차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단풍 사이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충무공의 삶과 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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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교천 은행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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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에는 특별한 야간 볼거리도 마련됐다. 국가유산청과 아산시가 함께 마련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이충무공 유허 《이순신, 영혼의 귀환》’이 현충사에서 열리고 있다. 낮에는 단풍과 기와지붕이 어우러진 고즈넉한 풍경을, 밤에는 화려한 빛과 미디어아트가 더해진 새로운 현충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nbsp;

   이번 행사는 충무공의 호국정신과 역사적 서사를 미디어 기술과 고화질 디지털 영상, 레이저, 창작무용 ‘빛볼무’ 등을 활용해 재해석한 복합 미디어 퍼포먼스다. 밤이 되면 현충사의 역사적 공간과 빛의 연출이 어우러지며 낮과는 또 다른 풍경을 선보인다.

&nbsp;

   주간 관람시간은 하절기인 3월부터 10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야간 미디어아트 행사는 10월 11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10월 6일은 휴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야간 관람에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방문 전 운영 일정과 관람 시간을 확인하면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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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년 이어온 조선시대 풍경 속으로…아산 외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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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의 옛 생활상과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6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외암마을로 발길을 옮겨보자. 돌담길을 따라 붉게 물든 감나무, 둥근 초가지붕과 기와집이 이어지고, 마을을 감싼 황금 들녘의 느린 풍경 속에서 전통마을 특유의 아늑함과 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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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암민속마을 가을 모습
      
   
&nbsp;

   특히 아산시와 외암마을보존회가 마련하는 대표 농경문화 축제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도 만날 수 있다. 10월 16일부터 3일간 열리는 축제에서는 짚풀짜기 경연대회와 초가 이엉 잇기, 벼 베기 등 농경 체험을 비롯해 전통혼례와 전통문화 공연 등이 펼쳐진다.

&nbsp;

   축제와 함께 외암마을의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둘러보고 싶다면 건재고택 기획전시도 추천할 만하다. 조선시대 정원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영암군수 이상익의 고택 내부에서 열리는 이 전시에서는 추사 김정희의 친필 현판을 비롯해 고택의 역사적 유물과 전통 정원, 수로 풍경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한옥과 고미술, 전통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옛사람들의 생활과 미감을 느껴볼 수 있다.

&nbsp;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절기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관람료는 성인 기준 2천 원이다. 마을 내 민속관과 돌담길 등을 천천히 둘러보는 데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만큼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

&nbsp;

   가을은 짧아서 더 아쉽다. 멀리 떠나는 여행이 부담스럽다면 자연과 역사,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아산에서 계절의 풍경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좋다. 노란 은행나무길에서 시작해 현충사의 역사와 외암마을의 옛 풍경까지, 올가을 아산 곳곳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을의 정취를 만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3854_kyzidoig.jpg" alt="1. [기획] ‘자연·역사·문화’ 어우러진 아산의 가을 여행(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암민속마을 짚풀문화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두루 즐길 수 있는 아산으로 향하고 있다. 특히 곡교천 은행나무길과 현충사, 외암마을은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대표 명소다.</p>
<p>&nbsp;</p>
<p>
   바쁜 일상을 잠시 벗어나 가족, 연인과 함께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아산의 대표 가을 여행지를 소개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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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빛 융단 위를 걷다”…곡교천 은행나무길
</p>
<p>&nbsp;</p>
<p>
   아산의 가을 대표 명소로 곡교천 은행나무길을 빼놓을 수 없다. 곡교천변을 따라 약 2.2㎞ 이어지는 은행나무길은 수백 그루의 은행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가을이면 노란빛 터널을 이룬다. 은행나무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선선한 바람과 가을 풍경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p>
<p>&nbsp;</p>
<p>
   아산시는 은행나무길 일원 특설무대에서 아산 전국프린지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하고 있다. 야간에도 은행나무길을 따라 은은한 빛이 이어져 가을밤의 운치를 즐기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다.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은행나무길에는 보행로 조명과 투광 조명, 곡교천변 빛 조형물 등이 조성됐다.
</p>
<p>&nbsp;</p>
<p>
   은행나무길을 더욱 생동감 있게 즐기고 싶다면 자전거 타기도 추천한다. 은행나무길을 달리다 보면 노랗게 물든 나무 사이로 이어지는 길과 곡교천변 억새밭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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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사 방향 은행나무길 입구에 있는 자전거 대여소에서는 1인용·2인용·어린이용 등 약 200대의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대여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요금은 2시간 기준 1인용 1천 원, 2인용 2천 원이다. 안전모는 무료로 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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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은행나무길에 자리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1층 미디어아트홀에서는 기획전시 《우리 안의 이순신》이 열리고 있다. 영웅으로서의 이순신뿐만 아니라 인간 이순신의 삶과 내면을 디지털 미디어아트로 조명한다. 은행나무길 산책과 함께 충무공의 삶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공간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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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단풍이 숨 쉬는 고요한 쉼터…현충사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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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이어지는 가을 여행지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이 깃든 현충사가 있다. 현충사는 가을이면 경내 연못 주변의 단풍나무와 고풍스러운 한옥, 정돈된 사적지가 어우러져 차분한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단풍 사이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충무공의 삶과 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다.
</p>
<p>&nbs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4003_thhbtppg.jpg" alt="1. [기획] ‘자연·역사·문화’ 어우러진 아산의 가을 여행(5).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곡교천 은행나무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올가을에는 특별한 야간 볼거리도 마련됐다. 국가유산청과 아산시가 함께 마련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이충무공 유허 《이순신, 영혼의 귀환》’이 현충사에서 열리고 있다. 낮에는 단풍과 기와지붕이 어우러진 고즈넉한 풍경을, 밤에는 화려한 빛과 미디어아트가 더해진 새로운 현충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p>
<p>&nbsp;</p>
<p>
   이번 행사는 충무공의 호국정신과 역사적 서사를 미디어 기술과 고화질 디지털 영상, 레이저, 창작무용 ‘빛볼무’ 등을 활용해 재해석한 복합 미디어 퍼포먼스다. 밤이 되면 현충사의 역사적 공간과 빛의 연출이 어우러지며 낮과는 또 다른 풍경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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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주간 관람시간은 하절기인 3월부터 10월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야간 미디어아트 행사는 10월 11일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10월 6일은 휴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야간 관람에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방문 전 운영 일정과 관람 시간을 확인하면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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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600년 이어온 조선시대 풍경 속으로…아산 외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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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산의 옛 생활상과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6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외암마을로 발길을 옮겨보자. 돌담길을 따라 붉게 물든 감나무, 둥근 초가지붕과 기와집이 이어지고, 마을을 감싼 황금 들녘의 느린 풍경 속에서 전통마을 특유의 아늑함과 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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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4033_zbequimr.jpg" alt="1. [기획] ‘자연·역사·문화’ 어우러진 아산의 가을 여행(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외암민속마을 가을 모습</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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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특히 아산시와 외암마을보존회가 마련하는 대표 농경문화 축제 ‘외암마을 짚풀문화제’도 만날 수 있다. 10월 16일부터 3일간 열리는 축제에서는 짚풀짜기 경연대회와 초가 이엉 잇기, 벼 베기 등 농경 체험을 비롯해 전통혼례와 전통문화 공연 등이 펼쳐진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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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축제와 함께 외암마을의 문화유산을 더욱 깊이 둘러보고 싶다면 건재고택 기획전시도 추천할 만하다. 조선시대 정원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영암군수 이상익의 고택 내부에서 열리는 이 전시에서는 추사 김정희의 친필 현판을 비롯해 고택의 역사적 유물과 전통 정원, 수로 풍경 등을 살펴볼 수 있다. 한옥과 고미술, 전통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옛사람들의 생활과 미감을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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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절기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관람료는 성인 기준 2천 원이다. 마을 내 민속관과 돌담길 등을 천천히 둘러보는 데 약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만큼 여유 있게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
</p>
<p>&nbsp;</p>
<p>
   가을은 짧아서 더 아쉽다. 멀리 떠나는 여행이 부담스럽다면 자연과 역사,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아산에서 계절의 풍경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좋다. 노란 은행나무길에서 시작해 현충사의 역사와 외암마을의 옛 풍경까지, 올가을 아산 곳곳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을의 정취를 만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35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41: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3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1</guid>
		<title><![CDATA[예산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및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신청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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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오는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2026년 3분기분 지원사업’ 및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주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nbsp;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2026년 3분기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으로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받는 사업주이며, 근로자 월 임금 270만 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고용보험 또는 국민연금 가입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nbsp;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1인 자영업자 사업주이며, 1인 자영업자가 납부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의 등급별 20~50%를 지원한다.
  &nbsp;  
 신청은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군청 경제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3506_dlndaqge.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오는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2026년 3분기분 지원사업’ 및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영세 사업주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p>
<p>  &nbsp;  </p>
<p>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2026년 3분기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은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으로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을 받는 사업주이며, 근로자 월 임금 270만 원 미만,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고용보험 또는 국민연금 가입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p>
<p>  &nbsp;  </p>
<p> ‘2026년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관내 1인 자영업자 사업주이며, 1인 자영업자가 납부한 자영업자 고용보험료의 등급별 20~50%를 지원한다.</p>
<p>  &nbsp;  </p>
<p> 신청은 소상공인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군청 경제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33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0:02: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3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50</guid>
		<title><![CDATA[예산군,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수급 자격 정기 확인조사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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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복지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2026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nbsp;  
 이번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 관련 법령에 따라 연 2회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절차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등 총 11종의 주요 복지사업 수급 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nbsp;  
 군은 141개 금융기관과 21개 공공기관에서 수집한 69종의 최신 공적자료인 소득·재산·금융정보 등을 연계·분석해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변동 사항을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수급자의 소득과 재산 등 변동 사항을 확인해 부적정 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막는 한편,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복지급여가 적정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자격 관리를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
  &nbsp;  
 또한 조사 과정에서 급여가 중단되거나 감액되는 가구 가운데 법적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군 자체 복지 지원책이나 사후 관리 절차를 안내해 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nbsp;  
 군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공적자료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꼼꼼하게 수급 자격을 확인하겠다”며 “복지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3315_fmrxybxc.jpg" alt="2.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복지급여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는 ‘2026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p>
<p>  &nbsp;  </p>
<p> 이번 확인조사는 사회보장급여 관련 법령에 따라 연 2회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절차로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 등 총 11종의 주요 복지사업 수급 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p>
<p>  &nbsp;  </p>
<p> 군은 141개 금융기관과 21개 공공기관에서 수집한 69종의 최신 공적자료인 소득·재산·금융정보 등을 연계·분석해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급여 변동 사항을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특히 수급자의 소득과 재산 등 변동 사항을 확인해 부적정 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막는 한편,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복지급여가 적정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자격 관리를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p>
<p>  &nbsp;  </p>
<p> 또한 조사 과정에서 급여가 중단되거나 감액되는 가구 가운데 법적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실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군 자체 복지 지원책이나 사후 관리 절차를 안내해 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신뢰할 수 있는 공적자료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꼼꼼하게 수급 자격을 확인하겠다”며 “복지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복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32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3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3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9</guid>
		<title><![CDATA[예산군, 예산시네마서 흥행작 8편 무료로 만나는 ‘작은영화관 기획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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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2026 작은영화관 기획전’ 포스터
   
   
&nbsp;
예산군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영상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예산시네마에서 ‘2026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
  &nbsp;  
 상영작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한국영화 8편으로 구성됐다.
  &nbsp;  
 격동의 현대사를 따뜻한 가족애로 담아낸 ‘국제시장’, 세상과 당당히 마주하는 청년의 도전을 그린 ‘말아톤’,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7번방의 선물’, 애틋한 황혼의 로맨스 ‘그대를 사랑합니다’, 복고풍 음악과 청춘의 낭만을 담은 ‘쎄시봉’ 등 시대를 아우르는 대표 흥행작들이 관객을 맞이한다.
  &nbsp;  
 여기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 등도 함께 선보여 온 세대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nbsp;  
 모든 영화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권은 더 많은 군민과 방문객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전 예매 없이 상영 당일 예산시네마 매표소에서 선착순 현장 발권으로만 배부된다.
  &nbsp;  
 아울러 행사 기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는 지역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함께 열려 축제의 활기와 영화 감상을 동시에 누리는 풍성한 가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군 관계자는 “삼국축제의 열기로 가득할 예산에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온 가족이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인터넷 예매가 불가하고 전 좌석 현장 발권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람을 원하는 분들은 상영 시간에 맞춰 여유 있게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상영작별 세부 상영 시간표와 영화 정보는 작은영화관 기획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3212_szrkbdsu.jpg" alt="1.‘2026 작은영화관 기획전’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작은영화관 기획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영상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예산시네마에서 ‘2026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개최한다.</p>
<p>  &nbsp;  </p>
<p> 상영작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한국영화 8편으로 구성됐다.</p>
<p>  &nbsp;  </p>
<p> 격동의 현대사를 따뜻한 가족애로 담아낸 ‘국제시장’, 세상과 당당히 마주하는 청년의 도전을 그린 ‘말아톤’,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하는 ‘7번방의 선물’, 애틋한 황혼의 로맨스 ‘그대를 사랑합니다’, 복고풍 음악과 청춘의 낭만을 담은 ‘쎄시봉’ 등 시대를 아우르는 대표 흥행작들이 관객을 맞이한다.</p>
<p>  &nbsp;  </p>
<p> 여기에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 등도 함께 선보여 온 세대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모든 영화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권은 더 많은 군민과 방문객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사전 예매 없이 상영 당일 예산시네마 매표소에서 선착순 현장 발권으로만 배부된다.</p>
<p>  &nbsp;  </p>
<p> 아울러 행사 기간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는 지역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함께 열려 축제의 활기와 영화 감상을 동시에 누리는 풍성한 가을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삼국축제의 열기로 가득할 예산에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온 가족이 따뜻한 위로와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인터넷 예매가 불가하고 전 좌석 현장 발권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람을 원하는 분들은 상영 시간에 맞춰 여유 있게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상영작별 세부 상영 시간표와 영화 정보는 작은영화관 기획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31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10:01: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31: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8</guid>
		<title><![CDATA[홍성군,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연중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nbsp;
홍성군이 추진 중인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이 청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nbsp;

   홍성군은 합계출산율 1.084명으로 2년 연속 도내 군 단위 1위를 기록하며 저출생 대응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본 사업을 통해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모든 가임기 남녀의 난임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전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결혼 여부나 자녀 계획과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라면 누구나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nbsp;

   만 29세 이하, 만 30~34세, 만 35~49세에 각 1회씩 총 3회 지원하며,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 원까지,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포함) 비용을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최근 만혼 추세와 출산 연령 상승으로 사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업 참여 인원도 급증했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검사비 지원을 받은 사람은 총 294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04명) 대비 약 43.4% 증가한 수치다.

&nbsp;

   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점점 늦어지는 결혼·출산 추세 속에 가임력 검사는 건강한 임신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갖기를 희망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출산 친화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사업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온라인(e보건소 또는 정부24)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가족보건팀(041-630-9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2958_wrwzebkt.jpg" alt="2. 홍성군,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연중 운영.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추진 중인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이 청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
   홍성군은 합계출산율 1.084명으로 2년 연속 도내 군 단위 1위를 기록하며 저출생 대응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본 사업을 통해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모든 가임기 남녀의 난임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p>
<p>&nbsp;</p>
<p>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신 전 건강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건강한 출산을 돕기 위한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결혼 여부나 자녀 계획과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라면 누구나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p>
<p>&nbsp;</p>
<p>
   만 29세 이하, 만 30~34세, 만 35~49세에 각 1회씩 총 3회 지원하며,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 원까지,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포함) 비용을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최근 만혼 추세와 출산 연령 상승으로 사전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업 참여 인원도 급증했다. 홍성군보건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검사비 지원을 받은 사람은 총 294명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204명) 대비 약 43.4% 증가한 수치다.
</p>
<p>&nbsp;</p>
<p>
   이용숙 건강증진과장은 “점점 늦어지는 결혼·출산 추세 속에 가임력 검사는 건강한 임신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갖기를 희망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출산 친화 정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p>
<p>&nbsp;</p>
<p>
   한편, 사업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온라인(e보건소 또는 정부24)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가족보건팀(041-630-9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30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30: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2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7</guid>
		<title><![CDATA[홍성군, 민선 9기 공약 ‘주정차 단속 유연화’ 시행…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청 전경사진
      
   
&nbsp;
홍성군이 민선 9기 공약사항인 ‘주정차 단속 유연화’의 일환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유예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치는 내포신도시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개선하고 상가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해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최근 내포신도시 내 황색실선 및 황색복선 구역에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맞보복식 불법 주정차 신고가 빈발하며 주민 간 갈등이 잦았던 상황이다. 
  &nbsp;  
이에 군은 안전신문고 기타구역 운영기준 중 주정차 금지 노면표시(황색실선 및 황색복선, 촬영 간격 20분 이상) 항목을 단속 기준에서 제외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합리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nbsp;  
주요 변경사항은 ▲홍성읍·광천읍 불법 주정차 단속 운영시간 1시간 단축(09시~20시→09시~19시) ▲홍북읍 주정차 유예시간 10분 연장(20분→30분) ▲어린이보호구역 유예시간 20분 조정 등으로, 상가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교통안전도 함께 고려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연화 및 운영시간 변경을 통해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상권 이용이 보다 편리해져 지역 상인들과 주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연한 교통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2838_xmxdxwda.jpg" alt="1. 홍성군, 민선 9기 공약 ‘주정차 단속 유연화’ 시행…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민선 9기 공약사항인 ‘주정차 단속 유연화’의 일환으로 불법 주정차 단속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유예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조치는 내포신도시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개선하고 상가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해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최근 내포신도시 내 황색실선 및 황색복선 구역에서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맞보복식 불법 주정차 신고가 빈발하며 주민 간 갈등이 잦았던 상황이다. </p>
<p>  &nbsp;  </p>
<p>이에 군은 안전신문고 기타구역 운영기준 중 주정차 금지 노면표시(황색실선 및 황색복선, 촬영 간격 20분 이상) 항목을 단속 기준에서 제외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합리적인 단속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p>
<p>  &nbsp;  </p>
<p>주요 변경사항은 ▲홍성읍·광천읍 불법 주정차 단속 운영시간 1시간 단축(09시~20시→09시~19시) ▲홍북읍 주정차 유예시간 10분 연장(20분→30분) ▲어린이보호구역 유예시간 20분 조정 등으로, 상가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교통안전도 함께 고려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연화 및 운영시간 변경을 통해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상권 이용이 보다 편리해져 지역 상인들과 주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연한 교통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29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29: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2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6</guid>
		<title><![CDATA[보령시, “임산부에게 배려를 선물하세요~!” 캠페인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임산부의 날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제21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10월 한 달간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 배려, 큰 행복’ 임산부에게 배려를 선물하세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인 10개월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이 한 가정만의 일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배려해야 할 소중한 과정임을 알리는 의미를 지닌다.
  &nbsp;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배려를 통해 임산부가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보건소에서는 오는 10월 8일 관내 산부인과의원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임산부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려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보건소 임산부관리실을 방문하는 임산부에게는 ‘작은 배려 파우치’를 선물해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nbsp;  
  온라인에서는 ‘임산부 배려 실천 인증 챌린지’도 운영한다. 보령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임산부를 위한 배려를 실천하고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nbsp;  
  특히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실천과 함께 지역사회가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보건소는 임산부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사업장을 모집하고 공공기관 임산부 배려석을 마련하는 등 임산부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nbsp;  
  임산부 배려에 동참하고 싶은 사업장은 보건소에 신청하면 ‘임산부 행복동행처’ 스티커를 발급받아 사업장 내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할 수 있다. 참여 사업장은 보령시 누리집 등을 통해 시민에게 소개·홍보해 임산부 배려에 동참하는 사업장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알리고, 지역사회 내 배려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임산부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지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하는 따뜻한 관심과 작은 배려”라며 “10월 한 달간 실천하는 작은 배려가 모여 임산부가 존중받고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보령시를 만들어가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임산부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임산부 행복동행’에 시민과 사업장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2131_gvxhgtuz.png" alt="2. 임산부의 날 포스터.png" style="width: 640px; height: 128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산부의 날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제21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10월 한 달간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 배려, 큰 행복’ 임산부에게 배려를 선물하세요~!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인 10개월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이 한 가정만의 일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배려해야 할 소중한 과정임을 알리는 의미를 지닌다.</p>
<p>  &nbsp;  </p>
<p>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배려를 통해 임산부가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보건소에서는 오는 10월 8일 관내 산부인과의원과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임산부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려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보건소 임산부관리실을 방문하는 임산부에게는 ‘작은 배려 파우치’를 선물해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p>
<p>  &nbsp;  </p>
<p>  온라인에서는 ‘임산부 배려 실천 인증 챌린지’도 운영한다. 보령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임산부를 위한 배려를 실천하고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실천과 함께 지역사회가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보건소는 임산부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사업장을 모집하고 공공기관 임산부 배려석을 마련하는 등 임산부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임산부 배려에 동참하고 싶은 사업장은 보건소에 신청하면 ‘임산부 행복동행처’ 스티커를 발급받아 사업장 내 잘 보이는 곳에 부착할 수 있다. 참여 사업장은 보령시 누리집 등을 통해 시민에게 소개·홍보해 임산부 배려에 동참하는 사업장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알리고, 지역사회 내 배려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임산부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지원만이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하는 따뜻한 관심과 작은 배려”라며 “10월 한 달간 실천하는 작은 배려가 모여 임산부가 존중받고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보령시를 만들어가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임산부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임산부 행복동행’에 시민과 사업장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250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8:2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08:2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5</guid>
		<title><![CDATA[보령의 미래를 빛낸 청소년 선수들, 아시안게임 요트 금·동메달 쾌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왼쪽부터 최지운, 최가은, 김태린 선수 사진
   
   
&nbsp;
보령시는 6일 대천서중학교 3학년 최지운 선수와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 3학년 최가은·김태린 선수를 만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nbsp;

   최지운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5세 미만 종목인 ILCA4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 정상에 올랐으며, 최가은 선수와 김태린 선수는 19세 이하 청소년 종목인 420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과 보령의 이름을 빛냈다.

&nbsp;

   특히 어린 나이에도 치열한 국제경쟁을 뚫고 메달을 획득한 세 선수의 성과는 지역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앞으로 대한민국 체육을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선수들을 직접 만나 축하하며 “어려운 훈련과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국제무대에서 보령의 이름을 빛내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지금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nbsp;

   


   
      
      요트팀 격려 사진
   

&nbsp;

   이어 “세 선수의 도전과 성장은 후배 체육인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보령시는 지역의 우수한 체육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령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운영을 비롯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81855_nvreimba.jpg" alt="1. 최지운 선수.jpg" style="width: 640px; height: 2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최지운, 최가은, 김태린 선수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6일 대천서중학교 3학년 최지운 선수와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 3학년 최가은·김태린 선수를 만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nbsp;</p>
<p>
   최지운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15세 미만 종목인 ILCA4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 정상에 올랐으며, 최가은 선수와 김태린 선수는 19세 이하 청소년 종목인 420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과 보령의 이름을 빛냈다.
</p>
<p>&nbsp;</p>
<p>
   특히 어린 나이에도 치열한 국제경쟁을 뚫고 메달을 획득한 세 선수의 성과는 지역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앞으로 대한민국 체육을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들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
<p>&nbsp;</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선수들을 직접 만나 축하하며 “어려운 훈련과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국제무대에서 보령의 이름을 빛내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지금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p>
<p>&nbsp;</p>
<p>
   <br />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6093606_zhognzcd.jpg" alt="1. 요트팀 격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요트팀 격려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이어 “세 선수의 도전과 성장은 후배 체육인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보령시는 지역의 우수한 체육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보령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운영을 비롯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2423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06 Oct 2026 09:37: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6 Oct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4</guid>
		<title><![CDATA[가금현 CTN 대표이사가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이하 서환위) 제2대 위원장으로 선임됐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금현 CTN 대표이사
      
   
&nbsp;
서환위에 따르면 가금현 대표는 10월 1일부터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를 이끌며 제2대 위원장으로서 공식 직무를 수행한다.

이로써 초대 김춘수 위원장에 이어 가금현 대표가 서환위를 새롭게 이끌어가게 됐다.

초대 김춘수 위원장은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공단 중 하나인 서산시 대산석유화학공단의 환경문제 해결과 인근 지곡·성연 자동차산업단지 등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5년간 헌신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대산공단의 환경영향 재평가 등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위원장직을 수행해 왔다.

김춘수 위원장은 "가금현 신임 위원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깊은 식견을 바탕으로 서산시가 안고 있는 각종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임 위원장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했다.

가금현 신임 위원장은 그동안 언론인으로서 지역 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예리하게 시사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위원장 선임을 통해 서산 지역의 주요 환경 문제를 다루고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한층 더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금현 위원장은 "서산 지역의 환경 문제는 시민의 건강권 및 삶의 질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며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가 지역 환경의 파수꾼으로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행정과 시민 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는 지역 내 환경오염 예방, 환경 현안 모니터링 및 정책 제언 등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5101816_omuyynau.jpg" alt="KakaoTalk_20261004_212733702.jpg" style="width: 320px; height: 4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금현 CTN 대표이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환위에 따르면 가금현 대표는 10월 1일부터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를 이끌며 제2대 위원장으로서 공식 직무를 수행한다.</p>
<p><br /></p>
<p>이로써 초대 김춘수 위원장에 이어 가금현 대표가 서환위를 새롭게 이끌어가게 됐다.</p>
<p><br /></p>
<p>초대 김춘수 위원장은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공단 중 하나인 서산시 대산석유화학공단의 환경문제 해결과 인근 지곡·성연 자동차산업단지 등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5년간 헌신적인 노력을 펼쳐왔다.</p>
<p><br /></p>
<p>특히 대산공단의 환경영향 재평가 등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위원장직을 수행해 왔다.</p>
<p><br /></p>
<p>김춘수 위원장은 "가금현 신임 위원장은 탁월한 리더십과 깊은 식견을 바탕으로 서산시가 안고 있는 각종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임 위원장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했다.</p>
<p><br /></p>
<p>가금현 신임 위원장은 그동안 언론인으로서 지역 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예리하게 시사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위원장 선임을 통해 서산 지역의 주요 환경 문제를 다루고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한층 더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가금현 위원장은 "서산 지역의 환경 문제는 시민의 건강권 및 삶의 질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며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가 지역 환경의 파수꾼으로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행정과 시민 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p>
<p><br /></p>
<p>한편,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는 지역 내 환경오염 예방, 환경 현안 모니터링 및 정책 제언 등 쾌적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11631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05 Oct 2026 10:19: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5 Oct 2026 10:1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3</guid>
		<title><![CDATA['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
      
   
&nbsp;
천안·일산 일대에서 진로변경이나 후진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약 5천만원을 받아낸 40대 오토바이 배달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위반 혐의로 A씨(40대)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천안·아산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면서 진로를 변경하거나 후진하는 차량 등을 상대로 고의로 충돌하는 수법으로 총 13차례 사고를 내고 약 5천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상대 차량이 진로를 변경하거나 후진하는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상황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사고가 발생하면 상대 운전자에게 일정부분 과실이 인정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보험금을 청구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비슷한 유형의 사고가 반복된 점에 주목했다.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과 사고경위, 보험금 지급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단순한 우연의 반복이 아닌 고의사고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했다.이장선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장은 "진로변경이나 후진 과정에서 운전자에게 일부 과실이 있더라도 이를 노린 고의사고의 피해자가 될 수 잇다"며 "사고 직후 과실을 단정하거나 현장에서 성급하게 합의하지 말고, 블랙박스 원본과 현장사진 등 객관적인 증거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상대차량이 충분히 피할 수 있었는데도 충돌했거나 비슷한 사고를 반복한 정황 등 고의사고가 의심된다면 보험사와 경찰에 알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경찰은 유사한 고의사고가 더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수사를 지속할 방침이다.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5844_etvfnkgg.jpg" alt="20261002_095746.jpg" style="width: 640px; height: 2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법규위반 차량만 노렸다'...13차례 고의사고로 5천만원 보험금 편취한 40대 송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일산 일대에서 진로변경이나 후진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 약 5천만원을 받아낸 40대 오토바이 배달원이 경찰에 적발됐다.</p>
<br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위반 혐의로 A씨(40대)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br /><br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2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천안·아산 일대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면서 진로를 변경하거나 후진하는 차량 등을 상대로 고의로 충돌하는 수법으로 총 13차례 사고를 내고 약 5천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br /><br />A씨는 상대 차량이 진로를 변경하거나 후진하는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상황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br /><br />사고가 발생하면 상대 운전자에게 일정부분 과실이 인정될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보험금을 청구한 것으로 조사됐다.<br /><br />경찰은 비슷한 유형의 사고가 반복된 점에 주목했다.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과 사고경위, 보험금 지급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단순한 우연의 반복이 아닌 고의사고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했다.<br /><br />이장선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장은 "진로변경이나 후진 과정에서 운전자에게 일부 과실이 있더라도 이를 노린 고의사고의 피해자가 될 수 잇다"며 "사고 직후 과실을 단정하거나 현장에서 성급하게 합의하지 말고, 블랙박스 원본과 현장사진 등 객관적인 증거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상대차량이 충분히 피할 수 있었는데도 충돌했거나 비슷한 사고를 반복한 정황 등 고의사고가 의심된다면 보험사와 경찰에 알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br /><br />경찰은 유사한 고의사고가 더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수사를 지속할 방침이다.<br /><br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2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59: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8: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2</guid>
		<title><![CDATA[[기고]10월 결실의 계절, 교통사고, 농산물 절도, 보이스피싱 예방은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
      
   
&nbsp;
10월의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며, 농가마다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수확의 손길로 분주하다. 봄부터 정성스레 땀을 가꾼 결실을 거두는 기쁨이 크지만, 이 시기는 농촌 현장의 교통사고와 농산물 절도, 그리고 농민들의 피땀 어린 재산을 노리는 보이스피싱 위험이 복합적으로 증가하는 때이기도 하다.
  &nbsp;  
그러나 이러한 위협은 결코 거창한 대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일 때 비로소 풍요로운 계절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다. 
  &nbsp;  
수확 철에는 경운기나 트랙터 같은 농기계의 도로 운행이 크게 늘어난다. 농기계는 일반 차량보다 속도가 느리고 차체가 높아 추돌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nbsp;  
특히, 가을철은 해가 짧아져 일몰 후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위험성이 더욱 커진다. 농기계 운전자는 출발 전 브레이크, 타이어, 등화장치 등 기본 점검을 철저히 하고, 반사 장치와 안전등을 반드시 부착해 자신의 위치를 명확히 알려야 한다. 
  &nbsp;  
도로 위에서 서두르지 않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안전의 첫걸음이다. 
일반 차량 운전자들의 세심한 주의도 절실하다. 좁은 농로와 마을 진입로, 교차로에서는 농기계나 작업 후 귀가하는 보행자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음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nbsp;  
속도를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야간 주행 시에는 전조등 상태를 점검해 시야를 충분히 넓히는 지혜가 필요하다.
  &nbsp;  
땀 흘려 거둔 농산물은 농민들에게 단순한 결실을 넘어 소중한 재산이자 삶의 터전이다. 비닐하우스, 창고, 농가 주변 보관 장소는 절도의 표적이 되기 쉬우므로 잠금장치를 재점검하고, 외부인의 접근이 용이한 곳에 장기간 농산물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nbsp;  
아울러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이웃에게 미리 알리고, 주변을 배회하는 수상한 차량이나 인물을 발견하면 차량번호와 인상착의를 기억해 즉시 경찰에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nbsp;  
이웃 간의 긴밀한 관심과 협업이야말로 범죄를 막는 가장 강력한 방어선이다. 
이와 함께 수확기 농가에 집중되는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이 요구된다. 
  &nbsp;  
농산물 판매 대금이나 정부 지원금,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한 전화 문자 사기가 수확 철 농촌 지역을 집중적으로 노리고 있다. 기관을 사칭하며 현금 출금이나 계좌 이체를 요구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의 인터넷 주소(URL)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는 100% 사기다. 
  &nbsp;  
모르는 번호의 전화는 일단 의심하고, 의심스러운 링크는 절대 누르지 않으며, 즉시 끊고 확인하는 기본 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 경찰 역시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nbsp;  
농가와 보관 장소를 직접 찾아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농기계 교통안전과 절도 예방, 보이스피싱 수법 및 대처법 안내를 병행하며 순찰을 대폭 보강했다. 하지만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관심과 실천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벽한 예방 체계가 구축될 수 있다. 
  &nbsp;  
안전은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농기계 운전자가 출발 전 한번 더 점검하고, 일반 운전자가 농촌 도로에서 속도를 조금 낮추며, 농민이 보관시설 잠금장치를 다시 확인하고, 수상한 연락에 한 번 더 의심해 보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사고와 범죄를 막아낸다. 
  &nbsp;  
사후 대응보다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제거하는 주민 체감형 선제적 예방치안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nbsp; &nbsp;&nbsp;
결실의 기쁨이 사고와 범죄로 얼룩지지 않도록 경찰과 주민 모두가 안전에 한번 더 마음을 써야 할 때다. 풍요로운 10월, 우리 농민들이 안심하고 결실을 거두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가을을 보내기를 필자는 간곡히 바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5614_pwdrumok.jpg" alt="20261001 (기고문) 10월 결실의 계절, 교통사고, 농산물 절도, 보이스피싱 예방 01.jpg" style="width: 320px; height: 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장 경감 방준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10월의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며, 농가마다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수확의 손길로 분주하다. 봄부터 정성스레 땀을 가꾼 결실을 거두는 기쁨이 크지만, 이 시기는 농촌 현장의 교통사고와 농산물 절도, 그리고 농민들의 피땀 어린 재산을 노리는 보이스피싱 위험이 복합적으로 증가하는 때이기도 하다.</p>
<p>  &nbsp;  </p>
<p>그러나 이러한 위협은 결코 거창한 대책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실천이 모일 때 비로소 풍요로운 계절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다. </p>
<p>  &nbsp;  </p>
<p>수확 철에는 경운기나 트랙터 같은 농기계의 도로 운행이 크게 늘어난다. 농기계는 일반 차량보다 속도가 느리고 차체가 높아 추돌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p>
<p>  &nbsp;  </p>
<p>특히, 가을철은 해가 짧아져 일몰 후 시야 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위험성이 더욱 커진다. 농기계 운전자는 출발 전 브레이크, 타이어, 등화장치 등 기본 점검을 철저히 하고, 반사 장치와 안전등을 반드시 부착해 자신의 위치를 명확히 알려야 한다. </p>
<p>  &nbsp;  </p>
<p>도로 위에서 서두르지 않고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안전의 첫걸음이다. </p>
<p>일반 차량 운전자들의 세심한 주의도 절실하다. 좁은 농로와 마을 진입로, 교차로에서는 농기계나 작업 후 귀가하는 보행자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음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p>
<p>  &nbsp;  </p>
<p>속도를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야간 주행 시에는 전조등 상태를 점검해 시야를 충분히 넓히는 지혜가 필요하다.</p>
<p>  &nbsp;  </p>
<p>땀 흘려 거둔 농산물은 농민들에게 단순한 결실을 넘어 소중한 재산이자 삶의 터전이다. 비닐하우스, 창고, 농가 주변 보관 장소는 절도의 표적이 되기 쉬우므로 잠금장치를 재점검하고, 외부인의 접근이 용이한 곳에 장기간 농산물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p>
<p>  &nbsp;  </p>
<p>아울러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이웃에게 미리 알리고, 주변을 배회하는 수상한 차량이나 인물을 발견하면 차량번호와 인상착의를 기억해 즉시 경찰에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p>
<p>  &nbsp;  </p>
<p>이웃 간의 긴밀한 관심과 협업이야말로 범죄를 막는 가장 강력한 방어선이다. </p>
<p>이와 함께 수확기 농가에 집중되는 보이스피싱 사기 범죄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이 요구된다. </p>
<p>  &nbsp;  </p>
<p>농산물 판매 대금이나 정부 지원금,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한 전화 문자 사기가 수확 철 농촌 지역을 집중적으로 노리고 있다. 기관을 사칭하며 현금 출금이나 계좌 이체를 요구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의 인터넷 주소(URL)를 클릭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는 100% 사기다. </p>
<p>  &nbsp;  </p>
<p>모르는 번호의 전화는 일단 의심하고, 의심스러운 링크는 절대 누르지 않으며, 즉시 끊고 확인하는 기본 수칙을 생활화해야 한다. 경찰 역시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p>
<p>  &nbsp;  </p>
<p>농가와 보관 장소를 직접 찾아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농기계 교통안전과 절도 예방, 보이스피싱 수법 및 대처법 안내를 병행하며 순찰을 대폭 보강했다. 하지만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관심과 실천이 더해질 때 비로소 완벽한 예방 체계가 구축될 수 있다. </p>
<p>  &nbsp;  </p>
<p>안전은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농기계 운전자가 출발 전 한번 더 점검하고, 일반 운전자가 농촌 도로에서 속도를 조금 낮추며, 농민이 보관시설 잠금장치를 다시 확인하고, 수상한 연락에 한 번 더 의심해 보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사고와 범죄를 막아낸다. </p>
<p>  &nbsp;  </p>
<p>사후 대응보다 위험 요인을 미리 살피고 제거하는 주민 체감형 선제적 예방치안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p>
<p>&nbsp; &nbsp;&nbsp;</p>
<p>결실의 기쁨이 사고와 범죄로 얼룩지지 않도록 경찰과 주민 모두가 안전에 한번 더 마음을 써야 할 때다. 풍요로운 10월, 우리 농민들이 안심하고 결실을 거두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가을을 보내기를 필자는 간곡히 바란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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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25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56: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5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1</guid>
		<title><![CDATA["9세 딸 피 철철 흘리는데 뺑소니…'보라색 스쿠터' 잡아주세요" 피해자 호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뉴시스(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갈무리)
      
   
&nbsp;
전남광주 광산구에서 신원 미상의 운전자가 몬 이륜차가 9세 여아를 충격한 후 달아나 피해자 측이 목격자를 수소문하고 있다.
1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4시 30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도산역 뒤편 굴다리에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2명이 탄 전기 스쿠터와 A양(9)이 충돌했다.이 사고로 A양은 치아 1개가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다른 치아가 잇몸 쪽으로 밀려 재식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A양의 아버지는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딸이 총 3개의 치아를 상실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마저도 예후가 좋지 않은 부위라고 한다"며 "저희 딸이 사고가 난 후 이가 뽑히고 부러지고 피가 철철 흐르는 와중에 외국인 노동자로 보이는 2명은 도주했다"고 주장했다.A씨는 "수사관님은 최선을 다해 찾고 계시지만 사고 주변에&nbsp;CCTV가 없고 중간에 도주로가 너무 많아 범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고 현장을 목격했던 아들이 보라색 스쿠터에 스마일 이모티콘 스티커가 붙어있었다고 하더라, 유심히 봐달라"고 부탁했다.한편 피해 신고를 접수한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기 스쿠터 운전자 등의 신원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4956_ohzwgoly.jpg" alt="0005584085_001_2026100209382235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뉴시스(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전남광주 광산구에서 신원 미상의 운전자가 몬 이륜차가 9세 여아를 충격한 후 달아나 피해자 측이 목격자를 수소문하고 있다.</p>
<br />1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4시 30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도산역 뒤편 굴다리에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2명이 탄 전기 스쿠터와 A양(9)이 충돌했다.<br /><br />이 사고로 A양은 치아 1개가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다른 치아가 잇몸 쪽으로 밀려 재식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br /><br />A양의 아버지는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딸이 총 3개의 치아를 상실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마저도 예후가 좋지 않은 부위라고 한다"며 "저희 딸이 사고가 난 후 이가 뽑히고 부러지고 피가 철철 흐르는 와중에 외국인 노동자로 보이는 2명은 도주했다"고 주장했다.<br /><br />A씨는 "수사관님은 최선을 다해 찾고 계시지만 사고 주변에&nbsp;CCTV가 없고 중간에 도주로가 너무 많아 범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사고 현장을 목격했던 아들이 보라색 스쿠터에 스마일 이모티콘 스티커가 붙어있었다고 하더라, 유심히 봐달라"고 부탁했다.<br /><br />한편 피해 신고를 접수한 광주 광산경찰서는 전기 스쿠터 운전자 등의 신원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22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5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4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40</guid>
		<title><![CDATA[충남소방, 화재취약자 지원 제도화…사각지대 없앤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소방본부 엠블럼
      
   
&nbsp;
충남소방본부는 화재안전취약자를 제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2일 밝혔다.
&nbsp;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충남도 화재안전취약자 지원에 관한 조례’가 9월 30일 공포·시행됐다.

&nbsp;

   이번 조례는 화재안전취약자에 대한 지원계획과 지원대상, 신청방법, 사각지대 발굴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nbsp;

   조례에 따라 도지사는 화재안전취약자가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시책을 추진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적 지원과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nbsp;

   지원 절차도 한층 구체화됐다. 지원이 필요한 도민은 관할 소방서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법령에 명시된 지원대상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화재에 취약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본인 또는 보호자가 소방관서장에게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이와 함께 관련 기관이나 단체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관할 소방서장에게 추천할 수 있도록 하고, 도에서도 실태조사 등을 통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화재안전취약자를 적극 발굴하도록 했다. 

&nbsp;

   아울러 신청 절차 간소화와 제도 홍보 및 화재안전취약자 발굴과 지원을 위해 관계 행정기관과 민간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nbsp;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조례 제정으로 화재안전취약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원이 필요한 도민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4511_hdnthqbr.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640px; height: 1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소방본부 엠블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화재안전취약자를 제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2일 밝혔다.</p>
<p>&nbsp;</p>
<p>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충남도 화재안전취약자 지원에 관한 조례’가 9월 30일 공포·시행됐다.
</p>
<p>&nbsp;</p>
<p>
   이번 조례는 화재안전취약자에 대한 지원계획과 지원대상, 신청방법, 사각지대 발굴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보다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p>
<p>&nbsp;</p>
<p>
   조례에 따라 도지사는 화재안전취약자가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시책을 추진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적 지원과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p>
<p>&nbsp;</p>
<p>
   지원 절차도 한층 구체화됐다. 지원이 필요한 도민은 관할 소방서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법령에 명시된 지원대상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화재에 취약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본인 또는 보호자가 소방관서장에게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p>
<p>&nbsp;</p>
<p>
   이와 함께 관련 기관이나 단체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관할 소방서장에게 추천할 수 있도록 하고, 도에서도 실태조사 등을 통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화재안전취약자를 적극 발굴하도록 했다. 
</p>
<p>&nbsp;</p>
<p>
   아울러 신청 절차 간소화와 제도 홍보 및 화재안전취약자 발굴과 지원을 위해 관계 행정기관과 민간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p>
<p>&nbsp;</p>
<p>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조례 제정으로 화재안전취약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원이 필요한 도민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19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4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4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9</guid>
		<title><![CDATA[“충남 수산물 대축제 함께 즐겨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수산물대축제 포스터
      
   
&nbsp;
충남도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천군 춘장대 일원에서 ‘충남 수산물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nbsp;  
  도가 주최하고 (사)충남해양수산인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는 ‘우수한 수산물, 즐거운 추억, 다시 만나고 싶은 충남’을 주제로 마련했다.
  &nbsp;  
  도는 행사 기간 관광객과 어업인·수산 관련 단체·기관 등 5면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춘장대의 붉은 노을 아래 상인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무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
  &nbsp;  
  이를 위해 단순 1회성 먹거리 축제가 아니라,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을, 방문객에게는 청정 서해의 ‘신선한 맛’과 ‘안전함’을 전하는 자리로 준비했다. 
  &nbsp;  
  먼저, 축제 기간 무대에서는 개막 축하공연(9일 성리·김다나), ‘WAVE 희망가요콘서트’(10일 장한별·김경민·마리), 폐막식과 폐막공연(11일 지원이·안성준)이 이어진다.
  &nbsp;  
  현장에서는 장어·새우·광어 등을 잡는 물고기잡기 체험(6종, 무료)과 ESG 공예체험(8종), 바이킹·기차·번지점프 등을 갖춘 어린이 놀이터를 즐길 수 있다. 
  &nbsp;  
  이와 함께 수산물 판매 부스와 충남·서천 농특산품 홍보판매장, 푸드트럭, 수산기자재 전시도 상시 운영하며, 수산물 경매와 무게 맞추기, ‘황금물고기를 찾아라’ 등 이벤트도 매일 1-3회 열린다. 
  &nbsp;  
  이 뿐만 아니라 미래전략 전문가 토론회, 수산자원 방류행사, 충남 수산물 요리 경연대회 등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nbsp;  
  도는 행정안전부 지역행사장 안전관리 안내서(매뉴얼)를 참고해 화재·전기·시설 등 6대 분야를 중점 관리하고, 행사보험 가입과 안전요원 상주, 정전에 대비한 예비 발전차 배치 등 안전 대책을 갖췄다. 
  &nbsp;  
  아울러, 장애인 전용 화장실과 수유공간, 파라솔 쉼터 등을 마련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축제로 운영한다.
  &nbsp;  
  김용 도 어촌산업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충남의 우수한 수산물을 전국민에게 알릴 것”이라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4245_lezfwldr.jpg" alt="충남수산물대축제_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수산물대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천군 춘장대 일원에서 ‘충남 수산물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도가 주최하고 (사)충남해양수산인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는 ‘우수한 수산물, 즐거운 추억, 다시 만나고 싶은 충남’을 주제로 마련했다.</p>
<p>  &nbsp;  </p>
<p>  도는 행사 기간 관광객과 어업인·수산 관련 단체·기관 등 5면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춘장대의 붉은 노을 아래 상인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새로운 무대를 열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  이를 위해 단순 1회성 먹거리 축제가 아니라, 고물가와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희망’을, 방문객에게는 청정 서해의 ‘신선한 맛’과 ‘안전함’을 전하는 자리로 준비했다. </p>
<p>  &nbsp;  </p>
<p>  먼저, 축제 기간 무대에서는 개막 축하공연(9일 성리·김다나), ‘WAVE 희망가요콘서트’(10일 장한별·김경민·마리), 폐막식과 폐막공연(11일 지원이·안성준)이 이어진다.</p>
<p>  &nbsp;  </p>
<p>  현장에서는 장어·새우·광어 등을 잡는 물고기잡기 체험(6종, 무료)과 ESG 공예체험(8종), 바이킹·기차·번지점프 등을 갖춘 어린이 놀이터를 즐길 수 있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수산물 판매 부스와 충남·서천 농특산품 홍보판매장, 푸드트럭, 수산기자재 전시도 상시 운영하며, 수산물 경매와 무게 맞추기, ‘황금물고기를 찾아라’ 등 이벤트도 매일 1-3회 열린다. </p>
<p>  &nbsp;  </p>
<p>  이 뿐만 아니라 미래전략 전문가 토론회, 수산자원 방류행사, 충남 수산물 요리 경연대회 등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했다.</p>
<p>  &nbsp;  </p>
<p>  도는 행정안전부 지역행사장 안전관리 안내서(매뉴얼)를 참고해 화재·전기·시설 등 6대 분야를 중점 관리하고, 행사보험 가입과 안전요원 상주, 정전에 대비한 예비 발전차 배치 등 안전 대책을 갖췄다. </p>
<p>  &nbsp;  </p>
<p>  아울러, 장애인 전용 화장실과 수유공간, 파라솔 쉼터 등을 마련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축제로 운영한다.</p>
<p>  &nbsp;  </p>
<p>  김용 도 어촌산업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충남의 우수한 수산물을 전국민에게 알릴 것”이라며 “도민과 관광객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177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43: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41: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8</guid>
		<title><![CDATA[충남 청년정책 이끌 정책보좌관 찾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정책을 이끌어 갈 ‘청년정책보좌관(지방별정직 5급 상당)’ 1명을 공개 모집한다.
  &nbsp;  
  응시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중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성별·학력·경력·지역에 따른 제한이 없다.
  *출생일 기준 1986년 10월 3일부터, 2007년 10월 2일까지 출생자
  &nbsp;  
  선발된 청년정책보좌관은 △청년정책 기획·홍보 및 미래 비전 설계 △부서별 청년정책 연계·조정 △청년과의 소통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맡는다.
  &nbsp;  
  임용 기간은 최초 임용일부터 2년이며, 근무 성과 등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nbsp;  
  보수는 연봉 하한액 기준 6966만 원 수준으로 구체적인 연봉은 임용 시 협의해 결정한다.
  &nbsp;  
  전형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심사로 진행하며, 서류 전형에서는 청년정책 제안서와 자기소개서, 1분 이내 지원 포부 영상물을 평가하고 면접에서는 정책 발표(PT)와 심층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 역량과 소통 능력을 살핀다.
  &nbsp;  
  특히 도는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정성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2차 면접에 전문가 평가위원과 함께 청년 평가위원 15명을 참여시킨다.
  &nbsp;  
  청년 평가위원은 청년 데이터베이스(DB)를 통해 선발하며, 지원자의 정책 비전과 소통 역량 등을 직접 평가한다.
  &nbsp;  
  또 도내 청년 2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사전 의견 조사도 거쳐 지원자의 우수 정책 제안서를 선택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면접 심사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nbsp;  
  응시 원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도청 본관 4층 인사과 고시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nbsp;  
  자세한 채용 공고와 제출 서식은 도 누리집 시험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문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nbsp;  
  이종익 도 청년여성국장은 “청년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이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년이 모이고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을 함께 만들 청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4027_okilbibw.jpg" alt="충남도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정책을 이끌어 갈 ‘청년정책보좌관(지방별정직 5급 상당)’ 1명을 공개 모집한다.</p>
<p>  &nbsp;  </p>
<p>  응시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중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성별·학력·경력·지역에 따른 제한이 없다.</p>
<p>  *출생일 기준 1986년 10월 3일부터, 2007년 10월 2일까지 출생자</p>
<p>  &nbsp;  </p>
<p>  선발된 청년정책보좌관은 △청년정책 기획·홍보 및 미래 비전 설계 △부서별 청년정책 연계·조정 △청년과의 소통 및 협력체계 구축 등의 업무를 맡는다.</p>
<p>  &nbsp;  </p>
<p>  임용 기간은 최초 임용일부터 2년이며, 근무 성과 등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p>
<p>  &nbsp;  </p>
<p>  보수는 연봉 하한액 기준 6966만 원 수준으로 구체적인 연봉은 임용 시 협의해 결정한다.</p>
<p>  &nbsp;  </p>
<p>  전형은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심사로 진행하며, 서류 전형에서는 청년정책 제안서와 자기소개서, 1분 이내 지원 포부 영상물을 평가하고 면접에서는 정책 발표(PT)와 심층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 역량과 소통 능력을 살핀다.</p>
<p>  &nbsp;  </p>
<p>  특히 도는 청년의 참여를 확대하고 공정성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2차 면접에 전문가 평가위원과 함께 청년 평가위원 15명을 참여시킨다.</p>
<p>  &nbsp;  </p>
<p>  청년 평가위원은 청년 데이터베이스(DB)를 통해 선발하며, 지원자의 정책 비전과 소통 역량 등을 직접 평가한다.</p>
<p>  &nbsp;  </p>
<p>  또 도내 청년 20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사전 의견 조사도 거쳐 지원자의 우수 정책 제안서를 선택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면접 심사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응시 원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도청 본관 4층 인사과 고시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  자세한 채용 공고와 제출 서식은 도 누리집 시험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문에 안내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  이종익 도 청년여성국장은 “청년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이 충남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청년이 모이고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을 함께 만들 청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16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40: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39: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7</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가을철 농기계 사고 예방 안전수칙 홍보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당진은 넓은 농경지를 기반으로 해나루쌀과 고구마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지역으로,가을철 수확기를 맞으면 경운기·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과 작업이 집중된다. 특히 농촌지역의 좁은 농로와 경사진 길에서는 농기계 전복이나 추락 위험이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nbsp;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전 농기계 이상 유무 점검 ▲작업 시 안전모 등 보호장비 착용 ▲음주 후 농기계 운전 금지 ▲도로 주행 시 등화·반사장치 확인 ▲경사진 농로나 좁은 길에서 서행 ▲작업 전 주변 사람의 위치 확인 등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nbsp;

   또한 농기계에 이물질이 끼거나 고장이 발생한 경우에는 반드시 시동을 끄고 기계가 완전히 정지한 상태에서 점검해야 하며, 무리한 농작업을 피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가을은 한 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농업인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익숙한 농기계라도 순간의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작업 전 점검과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3751_mlfybrta.png" alt="관련사진.png" style="width: 640px; height: 70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을철 농기계 사고 예방 안전수칙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nbsp;</p>
<p>
   당진은 넓은 농경지를 기반으로 해나루쌀과 고구마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는 지역으로,가을철 수확기를 맞으면 경운기·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과 작업이 집중된다. 특히 농촌지역의 좁은 농로와 경사진 길에서는 농기계 전복이나 추락 위험이 있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p>
<p>&nbsp;</p>
<p>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전 농기계 이상 유무 점검 ▲작업 시 안전모 등 보호장비 착용 ▲음주 후 농기계 운전 금지 ▲도로 주행 시 등화·반사장치 확인 ▲경사진 농로나 좁은 길에서 서행 ▲작업 전 주변 사람의 위치 확인 등 기본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p>
<p>&nbsp;</p>
<p>
   또한 농기계에 이물질이 끼거나 고장이 발생한 경우에는 반드시 시동을 끄고 기계가 완전히 정지한 상태에서 점검해야 하며, 무리한 농작업을 피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p>
<p>&nbsp;</p>
<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가을은 한 해 농사의 결실을 거두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농업인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익숙한 농기계라도 순간의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작업 전 점검과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147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3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2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6</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살얼음 감시 센서, 고장 나면 40시간…도로 안전은 뒷전인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살얼음과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설치한 도로기상관측 센서가 지난해 고장 발생 후 복구까지 평균 40시간 넘게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이 관측망 확대에 치중한 채 안정적인 운영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로기상관측 센서 장애는 2023년 16건에서 2024년 36건, 지난해 108건으로 늘었다. 올해도 7월까지 66건이 발생했다.
  &nbsp;  
지난해 센서 수는 1,638개로 전년보다 4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장애는 3배로 늘었다. 장비가 늘어난 점을 감안해도 장애 증가 폭이 훨씬 컸다.
  &nbsp;  
복구도 늦어졌다. 장애 건당 평균 복구시간은 2023년 17시간19분에서 2024년 37시간43분, 지난해 40시간33분으로 늘었다. 2년 새 2.3배다. 한 번 고장 나면 정상 작동까지 평균 하루 반나절 이상 걸린 셈이다.
  &nbsp;  
올해 평균 복구시간은 19시간36분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약 20시간이 걸렸다. 살얼음과 안개는 운전자가 뒤늦게 인지하면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관측 공백을 최소화해야 한다.
  &nbsp;  
반복 고장도 늘었다. 한 해에 3~4차례 장애가 발생한 센서는 2023년과 2024년 각각 1개에서 지난해 6개로 증가했다. 올해도 7월까지 2개 센서에서 3~4차례 장애가 발생했다. 
  &nbsp;  

&nbsp;
기상청은 고속도로변 등 현장 접근이 제한적인 장소에 장비 설치가 늘면서 장애와 복구시간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설치 장소의 특성은 사업 초기부터 예상할 수 있었던 조건인 만큼 도로 관리기관과의 출입 협조, 긴급 보수 인력과 예비부품 확보 등 복구체계를 사전에 갖췄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어기구 의원은 “살얼음을 감시할 센서가 고장 나고 복구에 수십 시간이 걸리는데 설치 대수만 늘린다고 도로가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설치와 예산 집행 실적을 넘어 실제 위험을 얼마나 줄였는지까지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
  &nbsp;  
이어 “고속도로는 접근이 어려운 만큼 사전에 철저히 대비했어야 한다”며 “반복 장애 센서의 교체·보강과 긴급 복구체계를 마련하고, 장애 발생 시 대체 관측자료로 공백을 줄일 대책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2037_epapxqcl.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살얼음과 안개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설치한 도로기상관측 센서가 지난해 고장 발생 후 복구까지 평균 40시간 넘게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이 관측망 확대에 치중한 채 안정적인 운영에는 소홀했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기상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로기상관측 센서 장애는 2023년 16건에서 2024년 36건, 지난해 108건으로 늘었다. 올해도 7월까지 66건이 발생했다.</p>
<p>  &nbsp;  </p>
<p>지난해 센서 수는 1,638개로 전년보다 4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장애는 3배로 늘었다. 장비가 늘어난 점을 감안해도 장애 증가 폭이 훨씬 컸다.</p>
<p>  &nbsp;  </p>
<p>복구도 늦어졌다. 장애 건당 평균 복구시간은 2023년 17시간19분에서 2024년 37시간43분, 지난해 40시간33분으로 늘었다. 2년 새 2.3배다. 한 번 고장 나면 정상 작동까지 평균 하루 반나절 이상 걸린 셈이다.</p>
<p>  &nbsp;  </p>
<p>올해 평균 복구시간은 19시간36분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약 20시간이 걸렸다. 살얼음과 안개는 운전자가 뒤늦게 인지하면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관측 공백을 최소화해야 한다.</p>
<p>  &nbsp;  </p>
<p>반복 고장도 늘었다. 한 해에 3~4차례 장애가 발생한 센서는 2023년과 2024년 각각 1개에서 지난해 6개로 증가했다. 올해도 7월까지 2개 센서에서 3~4차례 장애가 발생했다. </p>
<p>  &nbsp;  </p>
<p><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2225_khzcoqin.jpg" alt="20261002_092155.jpg" style="width: 684px; height: 585px;" /></p>
<p>&nbsp;</p>
<p>기상청은 고속도로변 등 현장 접근이 제한적인 장소에 장비 설치가 늘면서 장애와 복구시간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설치 장소의 특성은 사업 초기부터 예상할 수 있었던 조건인 만큼 도로 관리기관과의 출입 협조, 긴급 보수 인력과 예비부품 확보 등 복구체계를 사전에 갖췄어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nbsp;  </p>
<p>어기구 의원은 “살얼음을 감시할 센서가 고장 나고 복구에 수십 시간이 걸리는데 설치 대수만 늘린다고 도로가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설치와 예산 집행 실적을 넘어 실제 위험을 얼마나 줄였는지까지 관리해야 한다”고 했다.</p>
<p>  &nbsp;  </p>
<p>이어 “고속도로는 접근이 어려운 만큼 사전에 철저히 대비했어야 한다”며 “반복 장애 센서의 교체·보강과 긴급 복구체계를 마련하고, 장애 발생 시 대체 관측자료로 공백을 줄일 대책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045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22: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1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5</guid>
		<title><![CDATA[당진시립도서관, 2026년 지혜학교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지혜학교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지혜학교’의 일환으로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를 주제로 지난 7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대학교 음악교육과 유선미 교수가 강사로 참여했다. 
  &nbsp;  
강강술래, 판소리, 아리랑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전통음악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보고, 직접 노래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nbsp;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우리 국악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매회 즐거웠다”며 “우리 전통음악을 새롭게 바라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지혜학교가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사유할 수 있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1715_rxtzeegx.jpg" alt="(사진6)2026 지혜학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지혜학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026년 인문학 공모사업 ‘지혜학교’의 일환으로 ‘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지성인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톺아보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옛 소리에 묻고 지혜로 답하다’를 주제로 지난 7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주대학교 음악교육과 유선미 교수가 강사로 참여했다. </p>
<p>  &nbsp;  </p>
<p>강강술래, 판소리, 아리랑 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전통음악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보고, 직접 노래하고 체험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p>
<p>  &nbsp;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우리 국악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매회 즐거웠다”며 “우리 전통음악을 새롭게 바라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지혜학교가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사유할 수 있는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가연</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024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17: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1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4</guid>
		<title><![CDATA[당진시,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 확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속적인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nbsp;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은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9월 말 기준 4,800명이 검사받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nbsp;  
이에 시는 2027년부터는 유료 검사를 도입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 시행하는 유료 검사는 본인 부담 비용이 25,000원으로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50~59세 지역 주민 ▲기존 검사 후 3년이 경과 한 재검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1년이 경과한 후 재검사가 가능하다.
  &nbsp;  
무료 검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1회 지원한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위험도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등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치매에 관심을 두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무료 및 유료 검사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유선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서만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041-360-6280)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1603_hmhkbbft.jpg" alt="(사진5)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79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속적인 고령화와 치매환자 증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치매(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은 2024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9월 말 기준 4,800명이 검사받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p>
<p>  &nbsp;  </p>
<p>이에 시는 2027년부터는 유료 검사를 도입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 시행하는 유료 검사는 본인 부담 비용이 25,000원으로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50~59세 지역 주민 ▲기존 검사 후 3년이 경과 한 재검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혈액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1년이 경과한 후 재검사가 가능하다.</p>
<p>  &nbsp;  </p>
<p>무료 검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1회 지원한다. </p>
<p>  &nbsp;  </p>
<p>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위험도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등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치매에 관심을 두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무료 및 유료 검사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유선 또는 방문 예약을 통해서만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보건소(☎041-360-6280)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01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16: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1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3</guid>
		<title><![CDATA[당진시, 겨울철 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 준수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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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국민행동요령 홍보물
      
   
&nbsp;
2일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nbsp;  
 시는 행정안전부의 ‘대설 대비, 이렇게 행동하세요!’라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기상정보 수시 확인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비 ▲제설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붕괴·전도 위험시설 접근 금지 ▲적설·결빙 도로에서 안전거리 유지 및 서행 ▲스노체인 등 월동용품 준비 ▲정전·고립에 대비한 생필품 비치 등을 당부했다.
  &nbsp;  
 특히 눈이 내릴 때는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의 이용을 자제하고, 제설작업은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실시해야 한다. 또한 위험시설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대피한 뒤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nbsp;  
 아울러 노후 축사 축대 보강, 위험 수목 제거, 폐비닐하우스 정비를 비롯해 옥외광고물·골프연습장 그물망·가설건축물·태양광시설 정비 등 대설과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을 눈이 오기 전 점검할 것을 안내했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2024년 11월 우리 지역에 때 이른 기습 폭설로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온 적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국민행동요령을 충분히 숙지하고 시설물과 월동용품 등을 사전에 점검해 피해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1431_caakrxif.jpg" alt="(사진4)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민행동요령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2일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설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p>
<p>  &nbsp;  </p>
<p> 시는 행정안전부의 ‘대설 대비, 이렇게 행동하세요!’라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기상정보 수시 확인 ▲내 집·점포 앞 눈 치우기비 ▲제설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붕괴·전도 위험시설 접근 금지 ▲적설·결빙 도로에서 안전거리 유지 및 서행 ▲스노체인 등 월동용품 준비 ▲정전·고립에 대비한 생필품 비치 등을 당부했다.</p>
<p>  &nbsp;  </p>
<p> 특히 눈이 내릴 때는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의 이용을 자제하고, 제설작업은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실시해야 한다. 또한 위험시설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대피한 뒤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p>
<p>  &nbsp;  </p>
<p> 아울러 노후 축사 축대 보강, 위험 수목 제거, 폐비닐하우스 정비를 비롯해 옥외광고물·골프연습장 그물망·가설건축물·태양광시설 정비 등 대설과 강풍에 취약한 시설물을 눈이 오기 전 점검할 것을 안내했다.</p>
<p>  &nbsp;  </p>
<p> 김기재 당진시장은 “2024년 11월 우리 지역에 때 이른 기습 폭설로 20cm가 넘는 많은 눈이 온 적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국민행동요령을 충분히 숙지하고 시설물과 월동용품 등을 사전에 점검해 피해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9000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14: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13: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2</guid>
		<title><![CDATA[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경계결정위원회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된 읍내 2지구, 고대 장항 2지구, 신평 상오 1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위해 지난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nbsp;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조사․측량해 현실에 맞게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는 국책사업이다.
  &nbsp;  
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는 3개 지구 1,660필지 1,299,815㎡를 대상으로 조사․측량 결과와 토지소유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법령에서 정한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설정된 토지의 경계를 심의․의결했다.
  &nbsp;  
의결에 따라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향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한 후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nbsp;  
시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간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토지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명확해지고, 진입로가 없어 토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1308_knyaxbia.jpg" alt="(사진2)경계결정위원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계결정위원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 고시된 읍내 2지구, 고대 장항 2지구, 신평 상오 1지구 등 3개 지구에 대한 경계결정을 위해 지난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2026년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를 조사․측량해 현실에 맞게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는 국책사업이다.</p>
<p>  &nbsp;  </p>
<p>이번 경계결정위원회에서는 3개 지구 1,660필지 1,299,815㎡를 대상으로 조사․측량 결과와 토지소유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련 법령에서 정한 경계설정 기준에 따라 설정된 토지의 경계를 심의․의결했다.</p>
<p>  &nbsp;  </p>
<p>의결에 따라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향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경계를 확정한 후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간 토지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토지관리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의 경계가 명확해지고, 진입로가 없어 토지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활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9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13: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1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1</guid>
		<title><![CDATA[당진시, 현장 중심 체납 관리로 체납징수 강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시청 전경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기존 서류·시스템 중심의 체납 관리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해 지역 외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nbsp;

   당진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보령시, 청양군이 함께하는 도·시군 광역징수단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 체납자를 대상으로 합동 광역징수를 실시했다.

&nbsp;

   이번 광역징수의 대상은 체납액 1백만 원 이상 지역 외 체납자로, 체납액, 체납 기간, 체납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시는 지역 외 체납자의 경우 서류와 시스템만으로 실제 거주지나 경제활동 상황 등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 체납 발생 원인과 납부 능력, 재산 관계 등을 확인해 징수 가능성을 확인했다.

&nbsp;

   현장에서는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생활·경제활동,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나 분납을 유도한다. 추가 징수 재원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납부 약속을 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도 이어간다.

&nbsp;

   아울러 100만 원 미만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난 8월 출범한 당진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11월까지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실제 거주지·사업장, 납부 여건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소액 체납이라도 담세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유도, 체납처분 연계 등 자체 관리 방안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고액 체납뿐 아니라 소액 체납까지 폭넓게 관리해 체납 정리의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할 계획이다.

&nbsp;

   김영일 징수과장은 “현장 중심 체납 관리를 통해 관외 체납자의 실제 생활과 재산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납부 능력과 체납 원인에 따라 징수 방안을 달리 적용함으로써 장기 체납과 체납액 이월을 최소화하겠다”며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징수해 성실납세자 보호와 공정한 납세풍토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1132_egwwaati.jpg" alt="(사진1)당진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기존 서류·시스템 중심의 체납 관리를 현장 중심으로 확대해 지역 외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p>
<p>&nbsp;</p>
<p>
   당진시를 비롯한 충청남도, 보령시, 청양군이 함께하는 도·시군 광역징수단은 지난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지역 체납자를 대상으로 합동 광역징수를 실시했다.
</p>
<p>&nbsp;</p>
<p>
   이번 광역징수의 대상은 체납액 1백만 원 이상 지역 외 체납자로, 체납액, 체납 기간, 체납처분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했다. 시는 지역 외 체납자의 경우 서류와 시스템만으로 실제 거주지나 경제활동 상황 등을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현장을 직접 찾아 체납 발생 원인과 납부 능력, 재산 관계 등을 확인해 징수 가능성을 확인했다.
</p>
<p>&nbsp;</p>
<p>
   현장에서는 체납자의 체납 원인과 생활·경제활동, 재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나 분납을 유도한다. 추가 징수 재원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납부 약속을 한 체납자에 대해서는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사후관리도 이어간다.
</p>
<p>&nbsp;</p>
<p>
   아울러 100만 원 미만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난 8월 출범한 당진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11월까지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실제 거주지·사업장, 납부 여건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소액 체납이라도 담세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 유도, 체납처분 연계 등 자체 관리 방안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고액 체납뿐 아니라 소액 체납까지 폭넓게 관리해 체납 정리의 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할 계획이다.
</p>
<p>&nbsp;</p>
<p>
   김영일 징수과장은 “현장 중심 체납 관리를 통해 관외 체납자의 실제 생활과 재산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납부 능력과 체납 원인에 따라 징수 방안을 달리 적용함으로써 장기 체납과 체납액 이월을 최소화하겠다”며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징수해 성실납세자 보호와 공정한 납세풍토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8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12: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10: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30</guid>
		<title><![CDATA[서산시,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 진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1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진행된 2026년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2026년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교육은 지방 보조금의 투명하고 적정한 집행을 통해 예산 누수를 막고, 목적 외 사용이나 부적정 수급, 위법한 회계처리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nbsp;

   보조금 사업을 담당하는 시 공무원과 민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시는 강사로 온라인 카페 ‘예산회계실무’ 운영진으로 활동 중인 김영준 전북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 주무관을 초빙했다.

&nbsp;

   김 주무관은 ▲지방보조금 회계실무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보탬e) 사용법 ▲지도점검 및 주요 감사 사례 등을 설명했다.

&nbsp;

   시는 보조사업의 철저한 집행과 정산, 적정 운영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앞으로도 매년 관련 교육을 통해 보조금 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

&nbsp;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보조금이 부적절하게 쓰이거나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시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0557_nayhxiiu.jpg" alt="4. 지난 1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진행된 2026년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진행된 2026년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1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2026년 지방 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교육은 지방 보조금의 투명하고 적정한 집행을 통해 예산 누수를 막고, 목적 외 사용이나 부적정 수급, 위법한 회계처리 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p>
<p>&nbsp;</p>
<p>
   보조금 사업을 담당하는 시 공무원과 민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p>
<p>&nbsp;</p>
<p>
   시는 강사로 온라인 카페 ‘예산회계실무’ 운영진으로 활동 중인 김영준 전북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 주무관을 초빙했다.
</p>
<p>&nbsp;</p>
<p>
   김 주무관은 ▲지방보조금 회계실무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보탬e) 사용법 ▲지도점검 및 주요 감사 사례 등을 설명했다.
</p>
<p>&nbsp;</p>
<p>
   시는 보조사업의 철저한 집행과 정산, 적정 운영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는 한편, 앞으로도 매년 관련 교육을 통해 보조금 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
</p>
<p>&nbsp;</p>
<p>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고, 보조금이 부적절하게 쓰이거나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시 재정 운용의 건전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06: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0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9</guid>
		<title><![CDATA[서산시, 명종대왕 태실 세계유산·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국보 승격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
      
   
&nbsp;
충남 서산시가 지역에 남은 소중한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nbsp;  
시는 운산면 태봉리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nbsp;  
2018년 국내 태실 유산 가운데 최초로 보물로 지정된 명종대왕 태실은 조선 제13대 왕 명종의 태를 봉안한 곳이다.
  &nbsp;  
1538년(중종 33년) 태실을 건립하고 1546년(명종 1년) 명종 즉위 후 가봉태실을 조성했으며, 관련 태실비 3기가 온전히 남아 조선 왕실 가봉태실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보여준다.
  &nbsp;  
시는 학술자료집 발간과 국제학술대회, 충남도 광역협의체 협조 등을 통해 등재 기반을 다지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서산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의 국보 승격도 추진한다.
  &nbsp;  
2009년 보물로 지정된 이 불상은 고려 후기 불교조각의 특징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복장유물 조사와 연구, 학술세미나 등을 거쳐 국가유산청 현지 조사에 대비하고 있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의 문화유산은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적 깊이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충실한 연구와 관계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유산 등재와 국보 승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0455_bonefplg.jpg" alt="3.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지역에 남은 소중한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적 문화유산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p>
<p>  &nbsp;  </p>
<p>시는 운산면 태봉리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p>
<p>  &nbsp;  </p>
<p>2018년 국내 태실 유산 가운데 최초로 보물로 지정된 명종대왕 태실은 조선 제13대 왕 명종의 태를 봉안한 곳이다.</p>
<p>  &nbsp;  </p>
<p>1538년(중종 33년) 태실을 건립하고 1546년(명종 1년) 명종 즉위 후 가봉태실을 조성했으며, 관련 태실비 3기가 온전히 남아 조선 왕실 가봉태실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보여준다.</p>
<p>  &nbsp;  </p>
<p>시는 학술자료집 발간과 국제학술대회, 충남도 광역협의체 협조 등을 통해 등재 기반을 다지고 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서산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의 국보 승격도 추진한다.</p>
<p>  &nbsp;  </p>
<p>2009년 보물로 지정된 이 불상은 고려 후기 불교조각의 특징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복장유물 조사와 연구, 학술세미나 등을 거쳐 국가유산청 현지 조사에 대비하고 있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의 문화유산은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넘어 대한민국의 문화적 깊이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충실한 연구와 관계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유산 등재와 국보 승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0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04: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8</guid>
		<title><![CDATA[서산시,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는 친환경 무공해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전기승용차 구매 시 최대 1,180만 원을, 전기화물차(소형) 구매 시 최대 2,250만 원을 차종별로 차등 지원한다.
  &nbsp;  
보급 계획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71대며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nbsp;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서산시에 주소 또는 소재지를 둔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기관이다.
  &nbsp;  
전기승용차 지원 신청은 10월 8일부터, 전기화물차 지원 신청은 10월 14일부터 할 수 있다.
  &nbsp;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대리점과 차량 구매 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증빙서를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
  &nbsp;  
대리점은 신청 서류를 확인한 후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사업을 신청하게 된다.
  &nbsp;  
시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nbsp;  
다자녀가구, 청년 생애 최초 자동차, 소상공인,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자동차 전환 등 지원 요건 충족 시 추가 지원이 있다.
  &nbsp;  
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사업이 서산시가 친환경 무공해차 전환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총사업비 66억 원을 투입해 지난 2월과 5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전기승용차 355대, 전기화물차 144대 구매를 지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0354_hpkfoyvl.jpg" alt="2.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친환경 무공해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3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전기승용차 구매 시 최대 1,180만 원을, 전기화물차(소형) 구매 시 최대 2,250만 원을 차종별로 차등 지원한다.</p>
<p>  &nbsp;  </p>
<p>보급 계획은 전기승용차 200대, 전기화물차 71대며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된다.</p>
<p>  &nbsp;  </p>
<p>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서산시에 주소 또는 소재지를 둔 18세 이상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기관이다.</p>
<p>  &nbsp;  </p>
<p>전기승용차 지원 신청은 10월 8일부터, 전기화물차 지원 신청은 10월 14일부터 할 수 있다.</p>
<p>  &nbsp;  </p>
<p>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자동차 대리점과 차량 구매 계약 체결 후 신청서와 증빙서를 대리점에 제출하면 된다.</p>
<p>  &nbsp;  </p>
<p>대리점은 신청 서류를 확인한 후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사업을 신청하게 된다.</p>
<p>  &nbsp;  </p>
<p>시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p>
<p>  &nbsp;  </p>
<p>다자녀가구, 청년 생애 최초 자동차, 소상공인,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자동차 전환 등 지원 요건 충족 시 추가 지원이 있다.</p>
<p>  &nbsp;  </p>
<p>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이번 사업이 서산시가 친환경 무공해차 전환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총사업비 66억 원을 투입해 지난 2월과 5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전기승용차 355대, 전기화물차 144대 구매를 지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04: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03: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7</guid>
		<title><![CDATA[서산시립합창단, 가로림만과 사람 이야기 ‘음악으로 담는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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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립합창단 제14회 기획연주회 ‘가로림만, 바다의 기다림’ 개최 홍보물
      
   
&nbsp;
서산시립합창단이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과 사람의 만남을 음악으로 담아낸다.
  &nbsp;  
시는 오는 10월 16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립합창단 제14회 기획 연주회로 창작 음악극 ‘가로림만, 바다의 기다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연주회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자 마련됐다.
  &nbsp;  
가로림만의 아름다운 생태적 가치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극으로 알리기 위해 창작된 작품을 선보인다.
  &nbsp;  
작품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생태학자 ‘캐롤린’이 가로림만을 조사하기 위해 서산을 찾으면서 시작된다.
  &nbsp;  
캐롤린은 점박이물범과 서산 장터,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 접하면서, 자신이 잊고 지냈던 가족과 자연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게 된다.
  &nbsp;  
갑작스러운 폭풍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주는 사람들을 보며 기다림과 희망, 공존의 가치를 깨닫는다.
  &nbsp;  
이어, 가로림만이 앞으로도 함께 지키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세계자연유산이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nbsp;  
석양과 바다, 살아있는 세계지도, 서산 장터, 파도의 밤 등 작품의 주제에 따라 창작곡이 이어진다.
  &nbsp;  
이재호 서산시립합창단 지휘자가 연주회를 이끌며, 지혜정 작곡가와 김명주 작가가 이번 작품 제작에 참여했다.
  &nbsp;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nbsp;  
좌석 예매는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할 수 있다.
  &nbsp;  
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함께 축하하면서, 그 속에 담긴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이라며 “이번 연주회가 가로림만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0237_nqsonuur.jpg" alt="1. 서산시립합창단 제14회 기획연주회 ‘가로림만, 바다의 기다림’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립합창단 제14회 기획연주회 ‘가로림만, 바다의 기다림’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시립합창단이 세계자연유산 ‘가로림만’과 사람의 만남을 음악으로 담아낸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0월 16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서산시립합창단 제14회 기획 연주회로 창작 음악극 ‘가로림만, 바다의 기다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연주회는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확대 등재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가로림만의 아름다운 생태적 가치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음악과 극으로 알리기 위해 창작된 작품을 선보인다.</p>
<p>  &nbsp;  </p>
<p>작품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생태학자 ‘캐롤린’이 가로림만을 조사하기 위해 서산을 찾으면서 시작된다.</p>
<p>  &nbsp;  </p>
<p>캐롤린은 점박이물범과 서산 장터, 주민들의 삶을 가까이 접하면서, 자신이 잊고 지냈던 가족과 자연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게 된다.</p>
<p>  &nbsp;  </p>
<p>갑작스러운 폭풍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주는 사람들을 보며 기다림과 희망, 공존의 가치를 깨닫는다.</p>
<p>  &nbsp;  </p>
<p>이어, 가로림만이 앞으로도 함께 지키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세계자연유산이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p>
<p>  &nbsp;  </p>
<p>석양과 바다, 살아있는 세계지도, 서산 장터, 파도의 밤 등 작품의 주제에 따라 창작곡이 이어진다.</p>
<p>  &nbsp;  </p>
<p>이재호 서산시립합창단 지휘자가 연주회를 이끌며, 지혜정 작곡가와 김명주 작가가 이번 작품 제작에 참여했다.</p>
<p>  &nbsp;  </p>
<p>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p>
<p>  &nbsp;  </p>
<p>좌석 예매는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할 수 있다.</p>
<p>  &nbsp;  </p>
<p>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가로림만 서산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함께 축하하면서, 그 속에 담긴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이라며 “이번 연주회가 가로림만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3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9:03: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9:01: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6</guid>
		<title><![CDATA[태안군,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어르신 힘든 밭 정리, 태안군 파쇄지원단이 뚝딱 해결해 드립니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상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모습
   
   
&nbsp;
태안군이 가을철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가동, 오는 10월 30일까지 농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nbsp;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농기계 조작이 어렵거나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 등 취약계층 농가를 직접 찾아가 고춧대, 콩대, 들깨 등 수확 후 발생한 밭작물 부산물을 무상으로 파쇄해 주는 사업이다.
  &nbsp;  
불법 소각을 근절해 가을철 산불 발생 요인을 없애고, 분쇄된 부산물은 밭에 바로 뿌려 유기물 퇴비로 재순환함으로써 토양 비옥도 증진과 미세먼지 저감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nbsp;  
실제로 군은 올해 1~3월 운영된 상반기 사업을 통해 관내 93개 농가, 총 27만 6,883㎡ 면적의 영농부산물을 성공적으로 처리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nbsp;  
이번 하반기 파쇄지원단은 산림연접지 농경지와 농기계 활용이 어려운 취약농가(만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 영세농 등)를 1순위로 우선 지원한다. 
  &nbsp;  
현장 파쇄 작업은 신청 접수가 끝난 뒤 본격적인 수확기 이후인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까지 집중 추진된다.
  &nbsp;  
단,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지 반경 2km 이내 과수 잔가지와 탄저병 감염 농작물은 안전을 위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0월 30일까지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nbsp;  
신청 농가는 신속하고 원활한 파쇄 작업을 위해 지원 당일 전까지 비닐, 노끈, 철사, 쓰레기 등 이물질을 철저히 분리·제거하고, 파쇄 차량 진입이 용이한 평평한 농경지 입구 3~4곳에 부산물을 모아두어야 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덜고, 관행적으로 이어지던 가을철 들녘 불법 소각을 뿌리 뽑기 위해 파쇄지원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라며 “접수 마감일인 10월 30일까지 관내 농업인 여러분의 많은 신청과 함께, 원활한 작업을 위한 사전 분리·수거 작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041-670-5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90045_qbeplkli.jpg" alt="4. 상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모습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상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가을철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가동, 오는 10월 30일까지 농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p>
<p>  &nbsp;  </p>
<p>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농기계 조작이 어렵거나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 등 취약계층 농가를 직접 찾아가 고춧대, 콩대, 들깨 등 수확 후 발생한 밭작물 부산물을 무상으로 파쇄해 주는 사업이다.</p>
<p>  &nbsp;  </p>
<p>불법 소각을 근절해 가을철 산불 발생 요인을 없애고, 분쇄된 부산물은 밭에 바로 뿌려 유기물 퇴비로 재순환함으로써 토양 비옥도 증진과 미세먼지 저감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p>
<p>  &nbsp;  </p>
<p>실제로 군은 올해 1~3월 운영된 상반기 사업을 통해 관내 93개 농가, 총 27만 6,883㎡ 면적의 영농부산물을 성공적으로 처리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p>
<p>  &nbsp;  </p>
<p>이번 하반기 파쇄지원단은 산림연접지 농경지와 농기계 활용이 어려운 취약농가(만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 영세농 등)를 1순위로 우선 지원한다. </p>
<p>  &nbsp;  </p>
<p>현장 파쇄 작업은 신청 접수가 끝난 뒤 본격적인 수확기 이후인 오는 11월 9일부터 12월까지 집중 추진된다.</p>
<p>  &nbsp;  </p>
<p>단,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발생지 반경 2km 이내 과수 잔가지와 탄저병 감염 농작물은 안전을 위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10월 30일까지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p>
<p>  &nbsp;  </p>
<p>신청 농가는 신속하고 원활한 파쇄 작업을 위해 지원 당일 전까지 비닐, 노끈, 철사, 쓰레기 등 이물질을 철저히 분리·제거하고, 파쇄 차량 진입이 용이한 평평한 농경지 입구 3~4곳에 부산물을 모아두어야 한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덜고, 관행적으로 이어지던 가을철 들녘 불법 소각을 뿌리 뽑기 위해 파쇄지원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라며 “접수 마감일인 10월 30일까지 관내 농업인 여러분의 많은 신청과 함께, 원활한 작업을 위한 사전 분리·수거 작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p>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041-670-5045)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2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1: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5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5</guid>
		<title><![CDATA[태안군, ‘외로움 덜고 건강 채운다’ 쌀누룩 향기 속 따뜻한 이웃사촌 맺기 시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일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건강을 만나는 발효 첫 회기 프로그램 ‘쌀누룩 고추장 만들기’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관내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정서적 고립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과 따뜻한 이웃 간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프로그램 가동에 나섰다.
  &nbsp;  
군에 따르면, 태안군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중장년 1인 가구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건강을 만나는 발효’가 지난 10월 1일 목요일, 태안읍 청아원에서 첫 회기를 열고 한 달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nbsp;  
최근 인구 고령화와 가족 구조의 급격한 다변화로 태안군 내 1인 가구 비율은 전체의 39.2%에 달할 정도로 급증하는 추세다. 
  &nbsp;  
이에 군은 청년이나 독거노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도적 돌봄이나 복지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었던 50~60대 중장년 1인 가구에 주목했다. 
  &nbsp;  
일상에서의 식생활 부실, 혼자 지내면서 겪는 외로움과 단절감을 해소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nbsp;  
이날 첫 수업은 청아원 안의숙 강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누룩 고추장 만들기 실습으로 문을 열었다. 
  &nbsp;  
혼자 밥을 해 먹으며 겪었던 고충과 평소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건강한 천연 조미료를 직접 빚으며 어색함을 풀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친교의 시간이 이어졌다.
  &nbsp;  
군은 이번 첫 회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0분간 총 4회에 걸쳐 단계별 교육을 차질 없이 이어갈 방침이다.
  &nbsp;  
앞으로 진행될 주요 회기별 내용을 살펴보면 △10월 8일에는 전통 쌀누룩을 활용한 건강 된장 담그기와 1인 가구 영양 식생활 팁 공유, △10월 15일에는 쌀누룩 레몬소금 실습 및 참여자 간 정서적 교류 활동, △10월 22일에는 지역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더덕 장아찌 만들기와 전 회차 활동 소감 나눔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nbsp;  
단순한 요리 실습에 그치지 않고, 매회 함께 음식을 만들며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감으로써 참가자들 스스로 지속 가능한 이웃사촌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nbsp;  
한편, 태안군은 1인 가구의 고립 예방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군정의 주요 과제로 삼고 그동안 생애주기별로 다채로운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nbsp;  
실제로 군은 1인 가구의 자립 기반과 식생활 개선을 돕는 솔스토랑 요리교실과 밀프랩 교육,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 원예 및 맞춤형 심리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nbsp;  
또한 위급 상황에 대비한 호신술·생활안전 교육은 물론, 인공지능 기반 안부살핌 전화 서비스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연계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가동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nbsp;  
이번 건강을 만나는 발효 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1인 가구 종합 지원 체계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특화 사업이다.
  &nbsp;  
첫 회기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를 대충 때우기 일쑤였고 퇴근 후 대화할 상대가 없어 적적했는데, 비슷한 처지의 이웃들과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음까지 든든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가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고립감을 덜어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도 외로움에 방치되지 않도록, 관내 1인 가구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밀착형 복지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5925_bprgfqhl.jpg" alt="3. 1일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건강을 만나는 발효 첫 회기 프로그램 ‘쌀누룩 고추장 만들기’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일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건강을 만나는 발효 첫 회기 프로그램 ‘쌀누룩 고추장 만들기’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관내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정서적 고립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 습관과 따뜻한 이웃 간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프로그램 가동에 나섰다.</p>
<p>  &nbsp;  </p>
<p>군에 따르면, 태안군 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중장년 1인 가구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싱글 라이프 ‘건강을 만나는 발효’가 지난 10월 1일 목요일, 태안읍 청아원에서 첫 회기를 열고 한 달간의 여정을 시작했다.</p>
<p>  &nbsp;  </p>
<p>최근 인구 고령화와 가족 구조의 급격한 다변화로 태안군 내 1인 가구 비율은 전체의 39.2%에 달할 정도로 급증하는 추세다. </p>
<p>  &nbsp;  </p>
<p>이에 군은 청년이나 독거노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도적 돌봄이나 복지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었던 50~60대 중장년 1인 가구에 주목했다. </p>
<p>  &nbsp;  </p>
<p>일상에서의 식생활 부실, 혼자 지내면서 겪는 외로움과 단절감을 해소하고 자기돌봄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p>
<p>  &nbsp;  </p>
<p>이날 첫 수업은 청아원 안의숙 강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쌀누룩 고추장 만들기 실습으로 문을 열었다. </p>
<p>  &nbsp;  </p>
<p>혼자 밥을 해 먹으며 겪었던 고충과 평소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건강한 천연 조미료를 직접 빚으며 어색함을 풀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친교의 시간이 이어졌다.</p>
<p>  &nbsp;  </p>
<p>군은 이번 첫 회기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0분간 총 4회에 걸쳐 단계별 교육을 차질 없이 이어갈 방침이다.</p>
<p>  &nbsp;  </p>
<p>앞으로 진행될 주요 회기별 내용을 살펴보면 △10월 8일에는 전통 쌀누룩을 활용한 건강 된장 담그기와 1인 가구 영양 식생활 팁 공유, △10월 15일에는 쌀누룩 레몬소금 실습 및 참여자 간 정서적 교류 활동, △10월 22일에는 지역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더덕 장아찌 만들기와 전 회차 활동 소감 나눔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p>
<p>  &nbsp;  </p>
<p>단순한 요리 실습에 그치지 않고, 매회 함께 음식을 만들며 정기적인 소통을 이어감으로써 참가자들 스스로 지속 가능한 이웃사촌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유도한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한편, 태안군은 1인 가구의 고립 예방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군정의 주요 과제로 삼고 그동안 생애주기별로 다채로운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p>
<p>  &nbsp;  </p>
<p>실제로 군은 1인 가구의 자립 기반과 식생활 개선을 돕는 솔스토랑 요리교실과 밀프랩 교육,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위한 힐링 원예 및 맞춤형 심리상담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p>
<p>  &nbsp;  </p>
<p>또한 위급 상황에 대비한 호신술·생활안전 교육은 물론, 인공지능 기반 안부살핌 전화 서비스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연계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가동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p>
<p>  &nbsp;  </p>
<p>이번 건강을 만나는 발효 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1인 가구 종합 지원 체계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는 특화 사업이다.</p>
<p>  &nbsp;  </p>
<p>첫 회기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를 대충 때우기 일쑤였고 퇴근 후 대화할 상대가 없어 적적했는데, 비슷한 처지의 이웃들과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마음까지 든든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중장년 1인 가구가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며 고립감을 덜어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도 외로움에 방치되지 않도록, 관내 1인 가구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밀착형 복지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1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59: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58: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4</guid>
		<title><![CDATA[가을빛 물든 태안군립중앙도서관…바다․이야기․체험으로 군민 마음에 독서의 향기 채웠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월 19일 밤만쥬 만들기 체험 모습
      
   
&nbsp;
태안군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태안군립중앙도서관에서 한 달간 운영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열띤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nbsp;  
태안군은 군민들에게 풍성한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7일부터 30일까지 태안군립중앙도서관 1층 로비와 4층 다목적실에서 기획전시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단순한 도서 대출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바다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와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독후 프로그램을 연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도서관 방문과 책에 대한 관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nbsp;  
우선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9월 한 달간 ‘바다를 보다, 바다를 읽다’를 주제로 특별 도서·사진 연계 전시가 펼쳐졌다. 
  &nbsp;  
해양경찰청이 제공한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수상작 등 해양사진 12점과 해양 및 생태를 다룬 추천 도서 23권이 함께 전시돼 도서관을 오가는 주민 300여 명의 눈길을 끌었다.
  &nbsp;  
해수욕장의 풍경을 비롯해 해양경찰의 구조·안전 활동, 어업 현장과 항만 등 바다를 둘러싼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하고 관련 도서를 함께 배치해, 주민들이 사진 감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로 관심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전시를 둘러본 주민들은 “바다의 다양한 모습을 책과 사진으로 함께 접하니 색다른 울림이 있었다”며 호평을 보냈다.
  &nbsp;  
주말인 19일에는 4층 다목적실에서 사전 접수 단계부터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모았던 집중 프로그램이 연이어 진행됐다.
  &nbsp;  
오전 10시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후 연계 만들기 체험 책으로 만나는 한가위가 열렸다. 추석의 의미와 전통 음식에 관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직접 반죽과 앙금을 빚어 밤만쥬를 만들어보는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nbsp;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책 속 지식을 미각과 촉각으로 직접 체험하며 도서관을 흥미진진한 배움터로 인식했고, 함께 참관한 학부모들 역시 “명절의 의미를 책과 요리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nbsp;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샌드아트 공연 동화나라 샌드북이 무대에 올랐다. 전문 공연팀 힐링매직이 참여해 어둠 속에서 빛과 모래를 이용해 한 편의 동화를 감성적으로 그려내며 50여 명의 관람객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nbsp;  
평소 조용하던 도서관 다목적실은 어린이들의 감탄사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박수로 가득 차며 도서관이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을 만들어냈다.
  &nbsp;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전시 관람객 300여 명과 주말 집중 프로그램 참가자 70여 명 등 연인원 총 37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군립중앙도서관이 군민들의 일상 속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다.
  &nbsp;  
군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군민 여러분께 도서관 문턱을 낮추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히 정적인 학습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책을 읽고 이웃과 문화를 나누며 힐링할 수 있는 지역 문화의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5748_rhmmmkzi.jpg" alt="2. 지난 9월 19일 밤만쥬 만들기 체험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 19일 밤만쥬 만들기 체험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태안군립중앙도서관에서 한 달간 운영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의 열띤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p>
<p>  &nbsp;  </p>
<p>태안군은 군민들에게 풍성한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 7일부터 30일까지 태안군립중앙도서관 1층 로비와 4층 다목적실에서 기획전시를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단순한 도서 대출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바다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와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독후 프로그램을 연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도서관 방문과 책에 대한 관심을 효과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nbsp;  </p>
<p>우선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9월 한 달간 ‘바다를 보다, 바다를 읽다’를 주제로 특별 도서·사진 연계 전시가 펼쳐졌다. </p>
<p>  &nbsp;  </p>
<p>해양경찰청이 제공한 ‘대한민국 해양사진대전’ 수상작 등 해양사진 12점과 해양 및 생태를 다룬 추천 도서 23권이 함께 전시돼 도서관을 오가는 주민 300여 명의 눈길을 끌었다.</p>
<p>  &nbsp;  </p>
<p>해수욕장의 풍경을 비롯해 해양경찰의 구조·안전 활동, 어업 현장과 항만 등 바다를 둘러싼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하고 관련 도서를 함께 배치해, 주민들이 사진 감상에서 자연스럽게 독서로 관심을 넓힐 수 있도록 했다. 전시를 둘러본 주민들은 “바다의 다양한 모습을 책과 사진으로 함께 접하니 색다른 울림이 있었다”며 호평을 보냈다.</p>
<p>  &nbsp;  </p>
<p>주말인 19일에는 4층 다목적실에서 사전 접수 단계부터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모았던 집중 프로그램이 연이어 진행됐다.</p>
<p>  &nbsp;  </p>
<p>오전 10시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후 연계 만들기 체험 책으로 만나는 한가위가 열렸다. 추석의 의미와 전통 음식에 관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직접 반죽과 앙금을 빚어 밤만쥬를 만들어보는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됐다. </p>
<p>  &nbsp;  </p>
<p>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책 속 지식을 미각과 촉각으로 직접 체험하며 도서관을 흥미진진한 배움터로 인식했고, 함께 참관한 학부모들 역시 “명절의 의미를 책과 요리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p>
<p>  &nbsp;  </p>
<p>이어 오후 2시부터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샌드아트 공연 동화나라 샌드북이 무대에 올랐다. 전문 공연팀 힐링매직이 참여해 어둠 속에서 빛과 모래를 이용해 한 편의 동화를 감성적으로 그려내며 50여 명의 관람객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p>
<p>  &nbsp;  </p>
<p>평소 조용하던 도서관 다목적실은 어린이들의 감탄사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박수로 가득 차며 도서관이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탈바꿈하는 순간을 만들어냈다.</p>
<p>  &nbsp;  </p>
<p>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전시 관람객 300여 명과 주말 집중 프로그램 참가자 70여 명 등 연인원 총 370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군립중앙도서관이 군민들의 일상 속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군민 여러분께 도서관 문턱을 낮추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히 정적인 학습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책을 읽고 이웃과 문화를 나누며 힐링할 수 있는 지역 문화의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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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90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58: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56: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3</guid>
		<title><![CDATA[태안군, ‘사구 걷고, 생태 배우고, 공연까지 즐기고!’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10월 10일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포스터
   
   
&nbsp;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이자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가을 바다의 정취와 생태계의 신비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nbsp;

   태안군은 오는 10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 ‘바람과 모래가 빚은 생명의 언덕, 신두리 해안사구’를 주제로 ‘2026년 대한민국 사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축제는 천연기념물 신두리 해안사구의 자연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태관광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지난해 5천여 명의 탐방객이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던 성과를 바탕으로, 가을 정취를 담은 다채로운 힐링 콘텐츠를 보강하고 탐방객 편의를 위한 주차 공간을 대폭 확보하는 등 한층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했다.

&nbsp;

   축제의 메인 행사인 신두리 해안사구 걷기대회는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nbsp;

   참가자들은 가을빛으로 물든 A코스(1.2km), B코스(2.0km), C코스(4.0km) 생태탐방로를 걸으며 사구 모래언덕과 야생 식생을 관찰할 수 있으며, B·C코스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또한 사구센터 내에서는 사구의 형성과정과 희귀 동·식물에 대해 전문가가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생태강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nbsp;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펼쳐진다. 

&nbsp;

   현장에서는 △사구 모래를 활용한 모래 향초 만들기 △사구 동·식물을 직접 빚어보는 해양생물 클레이아트 △모래의 소중함을 담는 모래 타임캡슐 만들기 △키링 만들기 △공기·윷놀이·링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돼 아이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nbsp;

   이와 함께 사구센터 내에서는 60개월 이하 어린이를 위한 모래놀이 체험장과 전시관 상시 해설이 진행된다. 

&nbsp;

   행사장 부스에서는 태안로컬푸드직매장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 및 직매장 홍보 부스가 마련돼 청정 태안의 맛을 전하며, 서해안 대표 해양치유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태안해양치유센터 홍보관도 함께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힐링 정보를 제공한다.

&nbsp;

   아울러 주 행사장 무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지역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재즈밴드 공연, 힙합댄스 퍼포먼스, MC 레크리에이션 등 신두리 바다를 배경으로 한 활기찬 문화공연이 매시간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nbsp;

   군은 축제 기간 277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15명의 주차 안내 인력을 배치해 교통 혼잡을 방지하는 한편, 의료 구급상자 구비,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와의 긴밀한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nbsp;

   군 관계자는 “신두리 해안사구는 오랜 세월 바람과 모래가 빚어낸 천혜의 자연 유산이자 태안의 대표 생태 명소”라며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모래언덕의 비경을 감상하고, 다양한 생태 체험과 공연은 물론 태안의 맛과 해양치유의 매력까지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5617_cxxonsru.jpg" alt="1. 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2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대한민국 사구축제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이자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가을 바다의 정취와 생태계의 신비를 함께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p>
<p>&nbsp;</p>
<p>
   태안군은 오는 10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 ‘바람과 모래가 빚은 생명의 언덕, 신두리 해안사구’를 주제로 ‘2026년 대한민국 사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축제는 천연기념물 신두리 해안사구의 자연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태관광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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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특히 지난해 5천여 명의 탐방객이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던 성과를 바탕으로, 가을 정취를 담은 다채로운 힐링 콘텐츠를 보강하고 탐방객 편의를 위한 주차 공간을 대폭 확보하는 등 한층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했다.
</p>
<p>&nbsp;</p>
<p>
   축제의 메인 행사인 신두리 해안사구 걷기대회는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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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참가자들은 가을빛으로 물든 A코스(1.2km), B코스(2.0km), C코스(4.0km) 생태탐방로를 걸으며 사구 모래언덕과 야생 식생을 관찰할 수 있으며, B·C코스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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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또한 사구센터 내에서는 사구의 형성과정과 희귀 동·식물에 대해 전문가가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생태강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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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남녀노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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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는 △사구 모래를 활용한 모래 향초 만들기 △사구 동·식물을 직접 빚어보는 해양생물 클레이아트 △모래의 소중함을 담는 모래 타임캡슐 만들기 △키링 만들기 △공기·윷놀이·링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돼 아이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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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함께 사구센터 내에서는 60개월 이하 어린이를 위한 모래놀이 체험장과 전시관 상시 해설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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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행사장 부스에서는 태안로컬푸드직매장의 신선한 농수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 및 직매장 홍보 부스가 마련돼 청정 태안의 맛을 전하며, 서해안 대표 해양치유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태안해양치유센터 홍보관도 함께 운영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힐링 정보를 제공한다.
</p>
<p>&nbsp;</p>
<p>
   아울러 주 행사장 무대에서는 오후 1시부터 지역민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재즈밴드 공연, 힙합댄스 퍼포먼스, MC 레크리에이션 등 신두리 바다를 배경으로 한 활기찬 문화공연이 매시간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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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군은 축제 기간 277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15명의 주차 안내 인력을 배치해 교통 혼잡을 방지하는 한편, 의료 구급상자 구비,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와의 긴밀한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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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신두리 해안사구는 오랜 세월 바람과 모래가 빚어낸 천혜의 자연 유산이자 태안의 대표 생태 명소”라며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모래언덕의 비경을 감상하고, 다양한 생태 체험과 공연은 물론 태안의 맛과 해양치유의 매력까지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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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89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10:00: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55: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2</guid>
		<title><![CDATA[천안시, ‘시민 AI 온라인 캠퍼스’ 개방…162개 무료 강좌 개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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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민 AI 온라인 캠퍼스’ 누리집 메인 화면 갈무리.
      
   
&nbsp;
천안시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학습할 수 있는 ‘천안시민 AI 온라인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nbsp;  
  이번 온라인 캠퍼스는 AI 확산에 발맞춰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손쉬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천안시민을 위한 별도의 온라인 학습공간을 구축했으며, AI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 산업 현장 적용 사례 등 13개 분야 총 162개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nbsp;  
  시민들은 24시간 언제나 온라인 전용 학습 플랫폼(cheonan.step.or.kr)에 접속해 개인 일정에 맞춰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누리집에도 바로가기(퀵링크)를 개설했다.
  &nbsp;  
  시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교육기관과 협력해 시민 맞춤형 AI 교육 기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AI는 전문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 일상의 필수적인 도구가 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AI를 쉽게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5310_twcuytfo.png" alt="스마트도시추진과(시민 AI 온라인 캠퍼스 누리집).png" style="width: 640px; height: 4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민 AI 온라인 캠퍼스’ 누리집 메인 화면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학습할 수 있는 ‘천안시민 AI 온라인 캠퍼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온라인 캠퍼스는 AI 확산에 발맞춰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손쉬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천안시민을 위한 별도의 온라인 학습공간을 구축했으며, AI 기초부터 생성형 AI 활용, 산업 현장 적용 사례 등 13개 분야 총 162개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p>
<p>  &nbsp;  </p>
<p>  시민들은 24시간 언제나 온라인 전용 학습 플랫폼(cheonan.step.or.kr)에 접속해 개인 일정에 맞춰 원하는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누리집에도 바로가기(퀵링크)를 개설했다.</p>
<p>  &nbsp;  </p>
<p>  시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교육기관과 협력해 시민 맞춤형 AI 교육 기회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AI는 전문가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 일상의 필수적인 도구가 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AI를 쉽게 배우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88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5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5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1</guid>
		<title><![CDATA[24개국 춤판·도심 전역 무대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1일 개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흥타령춤축제 개막식
   
   
&nbsp;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춤 경연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닷새간의 춤판을 시작했다.
  &nbsp;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춤축제연맹(FIDAF)이 후원한다. 
  &nbsp;  
&nbsp;

   
      
      흥타령춤축제 개막식
   
   
&nbsp;
  행사는 오는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신부동 도심,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며, 올해는 천안삼거리공원까지 공간을 이원화해 3일부터 특화 프로그램을 동시 운영한다.
  &nbsp;  
  이날 저녁 천안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2025 대학 치어리딩 대상팀인 가천대 아페이론의 식전 공연과 24개국 해외 무용단의 국가별 입장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nbsp;  
&nbsp;

   
      
      흥타령춤축제 개막식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의 개막선언에 이어 안무가 아이키, 효진초이, 리헤이와 비트박서 데자이어(DEZYRE)가 세대별 K-POP을 재해석한 주제공연 ‘Timeless’를 선보였다. 
  &nbsp;  
  축하공연에는 2AM, 빌리, 장한별, 인순이, 이승기 밴드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으며, 1,500여 대의 군집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친환경 드론 라이트쇼가 이어졌다. 개막 현장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nbsp;  
  올해 축제는 도심 한복판과 삼거리공원으로 무대를 분산해 관람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꾸미고, 관객이 단순히 ‘보는 춤’을 넘어 ‘직접 경험하는 춤’으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재편했다.
  &nbsp;  
  신부동 도심 550m 구간에서는 40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하는 ‘거리댄스 퍼레이드’와 사전 행사인 ‘CIDC 대륙대항전’이 도심을 달군다. 
  &nbsp;  
  천안삼거리공원에서는 청소년 배틀 ‘스트릿댄스 팔도대항전’, 1대1 배틀 ‘CIDC 1on1 월드 파이널’, 이동형 마당극과 결합한 ‘해외팀 퍼레이드&amp;능소전’, 어린이 기획공연 ‘몸치탈출 연구소’, ‘전국대학 치어리딩 대회’ 결선 등이 이어진다. 실용무용콩쿠르와 볼룸댄스 그랑프리 등 신설 부대경연도 시민 참여형 무대로 치러진다.
  &nbsp;  
  메인 행사장인 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는 24개국 25개 팀이 펼치는 ‘국제춤대회’와 전국 최대 규모 경연인 ‘전국춤경연대회’ 일반부·청소년부 결선이 진행된다. 
  &nbsp;  
  실내테니스장에서는 세계 16개국 대표가 맞붙는 ‘CIDC 브레이킹 월드 파이널’과 e스포츠 리듬게임 ‘펌프잇업 월드 챔피언쉽’이 열리며, K-EDM 파티인 ‘EDM 흥 나잇’과 글로벌 스트릿댄스 문화 정착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마련된다.
  &nbsp;  
  축제 기간 종합운동장과 삼거리공원에는 지역 농특산물 한마당과 먹거리존을 운영하며, 관람객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전철역과 축제장을 잇는 4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가 순환 운행된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올해 22회를 맞이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공간 이원화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춤을 경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했다”며 “전 세계인이 춤으로 소통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축제로서 천안을 찾은 모든 분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활력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4931_drubgrok.jpg" alt="흥타령춤축제 개막식 (6).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흥타령춤축제 개막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춤 경연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닷새간의 춤판을 시작했다.</p>
<p>  &nbsp;  </p>
<p>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천안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천안시와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부, 국제춤축제연맹(FIDAF)이 후원한다. </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5008_dbtmbsai.jpg" alt="흥타령춤축제 개막식 (7).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흥타령춤축제 개막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행사는 오는 5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과 신부동 도심, 천안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며, 올해는 천안삼거리공원까지 공간을 이원화해 3일부터 특화 프로그램을 동시 운영한다.</p>
<p>  &nbsp;  </p>
<p>  이날 저녁 천안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2025 대학 치어리딩 대상팀인 가천대 아페이론의 식전 공연과 24개국 해외 무용단의 국가별 입장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5036_bkmoiiyx.jpg" alt="흥타령춤축제 개막식 (9).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흥타령춤축제 개막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장기수 천안시장의 개막선언에 이어 안무가 아이키, 효진초이, 리헤이와 비트박서 데자이어(DEZYRE)가 세대별 K-POP을 재해석한 주제공연 ‘Timeless’를 선보였다. </p>
<p>  &nbsp;  </p>
<p>  축하공연에는 2AM, 빌리, 장한별, 인순이, 이승기 밴드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으며, 1,500여 대의 군집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친환경 드론 라이트쇼가 이어졌다. 개막 현장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p>
<p>  &nbsp;  </p>
<p>  올해 축제는 도심 한복판과 삼거리공원으로 무대를 분산해 관람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꾸미고, 관객이 단순히 ‘보는 춤’을 넘어 ‘직접 경험하는 춤’으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재편했다.</p>
<p>  &nbsp;  </p>
<p>  신부동 도심 550m 구간에서는 40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하는 ‘거리댄스 퍼레이드’와 사전 행사인 ‘CIDC 대륙대항전’이 도심을 달군다. </p>
<p>  &nbsp;  </p>
<p>  천안삼거리공원에서는 청소년 배틀 ‘스트릿댄스 팔도대항전’, 1대1 배틀 ‘CIDC 1on1 월드 파이널’, 이동형 마당극과 결합한 ‘해외팀 퍼레이드&amp;능소전’, 어린이 기획공연 ‘몸치탈출 연구소’, ‘전국대학 치어리딩 대회’ 결선 등이 이어진다. 실용무용콩쿠르와 볼룸댄스 그랑프리 등 신설 부대경연도 시민 참여형 무대로 치러진다.</p>
<p>  &nbsp;  </p>
<p>  메인 행사장인 종합운동장 주무대에서는 24개국 25개 팀이 펼치는 ‘국제춤대회’와 전국 최대 규모 경연인 ‘전국춤경연대회’ 일반부·청소년부 결선이 진행된다. </p>
<p>  &nbsp;  </p>
<p>  실내테니스장에서는 세계 16개국 대표가 맞붙는 ‘CIDC 브레이킹 월드 파이널’과 e스포츠 리듬게임 ‘펌프잇업 월드 챔피언쉽’이 열리며, K-EDM 파티인 ‘EDM 흥 나잇’과 글로벌 스트릿댄스 문화 정착을 논의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마련된다.</p>
<p>  &nbsp;  </p>
<p>  축제 기간 종합운동장과 삼거리공원에는 지역 농특산물 한마당과 먹거리존을 운영하며, 관람객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전철역과 축제장을 잇는 4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가 순환 운행된다.</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올해 22회를 맞이한 천안흥타령춤축제는 공간 이원화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춤을 경험하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했다”며 “전 세계인이 춤으로 소통하는 글로벌 문화예술 축제로서 천안을 찾은 모든 분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활력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85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54:0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41: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20</guid>
		<title><![CDATA[복기왕, 동물복지 총선공약 이행… 동물보호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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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복기왕 의원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갑)이 대표발의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대안에 반영돼 10월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은 은퇴 봉사동물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물생산업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nbsp;  
  복 의원이 지난 1월 13일 대표발의한 개정안 가운데 은퇴 봉사동물 지원센터 설치 근거와 동물생산업 허가의 5년 유효기간 및 갱신제를 담은 내용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nbsp;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봉사동물은 은퇴 후 돌봄이 필요하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제도적 기반은 부족했다. 이번 개정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장이 은퇴 봉사동물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해 보호·관리와 분양부터 진료·치료까지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인력과 시설을 갖춘 법인·단체에 센터 운영을 위탁하고,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nbsp;  
  동물생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감독도 강화된다. 영업허가의 유효기간을 5년으로 정하고, 계속 영업하려면 갱신허가를 받도록 했다. 갱신 시에는 시설·인력 기준 충족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관련 위반 이력과 부적합 사항의 보완 여부 등을 평가한다.
  &nbsp;  
  복기왕 의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동물들이 은퇴했다는 이유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서는 안 된다”며 “이번 개정으로 은퇴 봉사동물이 적절한 보호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동물의 생애 전반을 살피는 것이 동물복지의 출발점”이라며 “지원센터 운영과 하위법령 정비 등 후속 조치를 챙겨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nbsp;  
  한편, 복기왕 의원은 제22대 총선에서 ‘반려인구 1500만 시대, 동물복지기본법 제정’을 공약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은퇴 봉사동물 지원과 동물생산업 관리 강화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공약 이행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4045_azmimbsm.png" alt="26년_복기왕_사진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갑)이 대표발의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대안에 반영돼 10월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은 은퇴 봉사동물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물생산업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p>
<p>  &nbsp;  </p>
<p>  복 의원이 지난 1월 13일 대표발의한 개정안 가운데 은퇴 봉사동물 지원센터 설치 근거와 동물생산업 허가의 5년 유효기간 및 갱신제를 담은 내용이 본회의를 통과했다.</p>
<p>  &nbsp;  </p>
<p>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봉사동물은 은퇴 후 돌봄이 필요하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제도적 기반은 부족했다. 이번 개정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장이 은퇴 봉사동물 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해 보호·관리와 분양부터 진료·치료까지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아울러 전문인력과 시설을 갖춘 법인·단체에 센터 운영을 위탁하고,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p>
<p>  &nbsp;  </p>
<p>  동물생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감독도 강화된다. 영업허가의 유효기간을 5년으로 정하고, 계속 영업하려면 갱신허가를 받도록 했다. 갱신 시에는 시설·인력 기준 충족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관련 위반 이력과 부적합 사항의 보완 여부 등을 평가한다.</p>
<p>  &nbsp;  </p>
<p>  복기왕 의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동물들이 은퇴했다는 이유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서는 안 된다”며 “이번 개정으로 은퇴 봉사동물이 적절한 보호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어 “동물의 생애 전반을 살피는 것이 동물복지의 출발점”이라며 “지원센터 운영과 하위법령 정비 등 후속 조치를 챙겨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p>
<p>  &nbsp;  </p>
<p>  한편, 복기왕 의원은 제22대 총선에서 ‘반려인구 1500만 시대, 동물복지기본법 제정’을 공약했다. 이번 개정안 통과로 은퇴 봉사동물 지원과 동물생산업 관리 강화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공약 이행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nbsp;</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805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41: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39: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9</guid>
		<title><![CDATA[아산시, 착한가격업소서 아산페이 모바일 결제하면 5% 추가 캐시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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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페이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캐시백 지급 홍보 포스터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물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월 2일부터 ‘아산페이 5% 추가 캐시백’을 시행한다.
  &nbsp;  
이번 사업은 아산시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아산페이 모바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착한가격업소의 이용과 매출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시는 이번 사업에 시비 부담 없이 국비 8,500만 원을 투입한다.
  &nbsp;  
지원 대상은 관내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아산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60개소다. 시민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해당 업소에서 아산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nbsp;  
예를 들어 착한가격업소에서 아산페이로 5만 원을 결제하면 2,500원의 캐시백이 추가로 지급된다.
  &nbsp;  
특히 아산페이 구매 시 적용되는 기본 할인 혜택에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따른 5% 추가 캐시백까지 더해져 시민이 체감하는 혜택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사업 기간은 10월 2일 오전 5시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사업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nbsp;  
캐시백으로 지급받은 금액은 아산페이 잔액으로 적립되며 구매한도와 보유한도에 포함된다. 따라서 현재 구매·보유 금액에 지급 예정인 캐시백을 합산해 보유한도를 초과할 경우 추가 충전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nbsp;  
시는 시민들이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산시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참여 착한가격업소 60개소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nbsp;  
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며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5% 추가 캐시백이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혜택이 되고, 착한가격업소에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3848_pzcfwvvi.jpg" alt="8. 아산시, 착한가격업소서 아산페이 모바일 결제하면 5% 추가 캐시백.jpg" style="width: 640px; height: 9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페이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캐시백 지급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고물가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0월 2일부터 ‘아산페이 5% 추가 캐시백’을 시행한다.</p>
<p>  &nbsp;  </p>
<p>이번 사업은 아산시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아산페이 모바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착한가격업소의 이용과 매출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사업에 시비 부담 없이 국비 8,500만 원을 투입한다.</p>
<p>  &nbsp;  </p>
<p>지원 대상은 관내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아산페이 가맹점으로 등록된 60개소다. 시민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해당 업소에서 아산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p>
<p>  &nbsp;  </p>
<p>예를 들어 착한가격업소에서 아산페이로 5만 원을 결제하면 2,500원의 캐시백이 추가로 지급된다.</p>
<p>  &nbsp;  </p>
<p>특히 아산페이 구매 시 적용되는 기본 할인 혜택에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따른 5% 추가 캐시백까지 더해져 시민이 체감하는 혜택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p>
<p>  &nbsp;  </p>
<p>사업 기간은 10월 2일 오전 5시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사업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p>
<p>  &nbsp;  </p>
<p>캐시백으로 지급받은 금액은 아산페이 잔액으로 적립되며 구매한도와 보유한도에 포함된다. 따라서 현재 구매·보유 금액에 지급 예정인 캐시백을 합산해 보유한도를 초과할 경우 추가 충전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시민들이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아산시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참여 착한가격업소 60개소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p>
<p>  &nbsp;  </p>
<p>시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에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며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는 지역 물가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5% 추가 캐시백이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혜택이 되고, 착한가격업소에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793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39: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38: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8</guid>
		<title><![CDATA[아산시, 중부권 최대 규모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9월 첫 삽…미래형 자족도시 조성]]></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중부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개발사업인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 공사가 지난 9월 착공했다고 밝혔다.
  &nbsp;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약 357만㎡(108만 평) 부지에 주거와 첨단산업, 연구개발, 문화·생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 아산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nbsp;  
사업지구에는 총 2만 1,035호의 주택이 공급되며, 계획인구는 4만 5,589명이다. 아산시는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삼성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 기반과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등을 연계해 미래 전략산업과 연구개발 기능이 어우러진 융복합 성장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nbsp;  
특히 이번 착공은 정부의 ‘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2캠퍼스 A7 신공장 건설을 5년 만에 재개한 데 이어, 최근 발표된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에 따라 삼성,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약 392조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아산을 중심으로 한 충청권 첨단산업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nbsp;  
아산탕정2는 이러한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에 따라 증가하는 주거·연구·업무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하는 배후도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산시는 첨단산업 종사자와 연구 인력을 위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하고, 산업·연구개발·주거·교육·문화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자족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다.
  &nbsp;  
아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번 착공을 계기로 공사 현장 관리와 기반 시설 구축, 행정 지원 등 사업 전반의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로·공원·학교 등 주요 기반 시설이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의도 지속할 계획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충청권의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와 연계해 아산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교육과 문화, 산업과 연구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융복합 혁신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계획된 기반 시설을 차질 없이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편리한 정주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아산탕정2를 아산시가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핵심 기반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3710_iwznqwtg.jpg" alt="2. 중부권 최대 규모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9월 첫 삽…미래형 자족도시 조성(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중부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 개발사업인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 공사가 지난 9월 착공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약 357만㎡(108만 평) 부지에 주거와 첨단산업, 연구개발, 문화·생활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 아산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p>
<p>  &nbsp;  </p>
<p>사업지구에는 총 2만 1,035호의 주택이 공급되며, 계획인구는 4만 5,589명이다. 아산시는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삼성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한 지역 산업 기반과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등을 연계해 미래 전략산업과 연구개발 기능이 어우러진 융복합 성장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이번 착공은 정부의 ‘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2캠퍼스 A7 신공장 건설을 5년 만에 재개한 데 이어, 최근 발표된 충청권 차세대 첨단산업 육성 전략에 따라 삼성,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약 392조 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아산을 중심으로 한 충청권 첨단산업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p>
<p>  &nbsp;  </p>
<p>아산탕정2는 이러한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에 따라 증가하는 주거·연구·업무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하는 배후도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산시는 첨단산업 종사자와 연구 인력을 위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마련하고, 산업·연구개발·주거·교육·문화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자족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다.</p>
<p>  &nbsp;  </p>
<p>아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번 착공을 계기로 공사 현장 관리와 기반 시설 구축, 행정 지원 등 사업 전반의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로·공원·학교 등 주요 기반 시설이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의도 지속할 계획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충청권의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와 연계해 아산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교육과 문화, 산업과 연구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융복합 혁신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이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비롯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계획된 기반 시설을 차질 없이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편리한 정주 환경을 마련하겠다”며 “아산탕정2를 아산시가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핵심 기반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78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37: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3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7</guid>
		<title><![CDATA[아산시,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50만 자족도시 도약 다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식 사진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제32회 시민의 날’을 맞아 1일 아산문화공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기관·단체장, 시민대상 수상자와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이날 기념식은 아산시 홍보대사 김보경과 가수 왁스, 아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 축제로 꾸며졌다.
  &nbsp;  
행사의 포문은 아산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열었다. 아산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에 이어 아산시 학생회장단 연합회의 추천을 받은 아산고등학교 선우찬 학생과 온양여자고등학교 선혜인 학생이 무대에 올라 시민헌장을 낭독했다.
  &nbsp;  
이어 오세현 시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 ‘아산시민대상’을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는 ▲효행애향 부문 권예섬 ▲교육복지 부문 이미옥 ▲문화체육 부문 공정식 ▲경제환경 부문 백성현 ▲특별봉사 부문 김태균 씨와 ▲단체 부문 배방읍행복키움추진단이다.    

올해 시민의 날은 민선 9기가 출범하고 아산시 인구가 40만 명을 넘어선 첫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아산은 올해 수출액이 사상 처음 연간 1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6년 연속 전국 기초지방정부 수출액 1위와 무역수지 흑자 17년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가며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고 있다.
  &nbsp;  
오세현 시장은 기념사에서 이 같은 성장을 토대로 아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반도체·디스플레이, AI 등 미래산업을 발판으로 아산을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nbsp;  
오 시장은 “이 모든 변화가 향하는 곳은 결국 하나,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아산’”이라며 “도시의 눈부신 성장은 시민의 삶 속에 온전히 스며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이어 “좋은 일자리가 넘치고, 아이를 안심하고 키우며, 청년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를 누리는 도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아산에 살아서 참 행복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도시를 41만 시민과 함께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3540_npxlldgw.jpg" alt="1. 아산시,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50만 자족도시 도약 다짐(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2회 시민의 날 기념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제32회 시민의 날’을 맞아 1일 아산문화공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기관·단체장, 시민대상 수상자와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p>
<p>  &nbsp;  </p>
<p>이날 기념식은 아산시 홍보대사 김보경과 가수 왁스, 아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어우러져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 축제로 꾸며졌다.</p>
<p>  &nbsp;  </p>
<p>행사의 포문은 아산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열었다. 아산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에 이어 아산시 학생회장단 연합회의 추천을 받은 아산고등학교 선우찬 학생과 온양여자고등학교 선혜인 학생이 무대에 올라 시민헌장을 낭독했다.</p>
<p>  &nbsp;  </p>
<p>이어 오세현 시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 ‘아산시민대상’을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는 ▲효행애향 부문 권예섬 ▲교육복지 부문 이미옥 ▲문화체육 부문 공정식 ▲경제환경 부문 백성현 ▲특별봉사 부문 김태균 씨와 ▲단체 부문 배방읍행복키움추진단이다.    </p>
<p></p>
<p>올해 시민의 날은 민선 9기가 출범하고 아산시 인구가 40만 명을 넘어선 첫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아산은 올해 수출액이 사상 처음 연간 1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16년 연속 전국 기초지방정부 수출액 1위와 무역수지 흑자 17년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가며 50만 자족도시를 향한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고 있다.</p>
<p>  &nbsp;  </p>
<p>오세현 시장은 기념사에서 이 같은 성장을 토대로 아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반도체·디스플레이, AI 등 미래산업을 발판으로 아산을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오 시장은 “이 모든 변화가 향하는 곳은 결국 하나, ‘시민이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아산’”이라며 “도시의 눈부신 성장은 시민의 삶 속에 온전히 스며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p>
<p>  &nbsp;  </p>
<p>이어 “좋은 일자리가 넘치고, 아이를 안심하고 키우며, 청년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를 누리는 도시, 시민 한 분 한 분이 ‘아산에 살아서 참 행복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도시를 41만 시민과 함께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77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36: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33: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6</guid>
		<title><![CDATA[예산군, 어르신 목욕·이용·미용 바우처 “12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이 어르신의 위생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카드’의 사용 마감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사용을 적극 당부했다.
  &nbsp;  
 올해 지급된 바우처카드의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마감일이 지나면 잔여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
  &nbsp;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지원금은 상·하반기 각각 5만 4000원씩 두 차례 자동 충전돼 1인당 연간 총 10만 8000원이 지급되나 사회복지시설 또는 노인의료복지시설에 입소 중인 어르신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nbsp;  
 바우처카드는 군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미용업소 174개소, 이용업소 33개소, 목욕업소 13개소 등 총 220개 업소가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
  &nbsp;  
 군 관계자는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어르신께서는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연말까지 잔액을 모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3201_iheyhmtb.jpg" alt="2025.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이 어르신의 위생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바우처카드’의 사용 마감 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사용을 적극 당부했다.</p>
<p>  &nbsp;  </p>
<p> 올해 지급된 바우처카드의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로, 마감일이 지나면 잔여 금액은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된다.</p>
<p>  &nbsp;  </p>
<p>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이며, 지원금은 상·하반기 각각 5만 4000원씩 두 차례 자동 충전돼 1인당 연간 총 10만 8000원이 지급되나 사회복지시설 또는 노인의료복지시설에 입소 중인 어르신은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nbsp;  </p>
<p> 바우처카드는 군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미용업소 174개소, 이용업소 33개소, 목욕업소 13개소 등 총 220개 업소가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p>
<p>  &nbsp;  </p>
<p> 군 관계자는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어르신께서는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연말까지 잔액을 모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75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32: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31: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5</guid>
		<title><![CDATA[예산군, 삼국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하면 예산 농특산물 선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삼국축제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 이미지
      
   
&nbsp;
예산군은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행사)를 진행한다.
&nbsp;

   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벤트 기간 중 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nbsp;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기부한 경우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축제장 현장에서 기부 확인 후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축제 기간 현장에서 10만 원 이상 기부한 경우에도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다.

&nbsp;

   특별선물은 예산 미황쌀 4kg, 예산국수 2구, 낙원약과 1줄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특별선물은 축제장에서만 수령할 수 있고 별도 배송은 하지 않는다.

&nbsp;

   군 관계자는 “삼국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하고 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예산장터 10년과 예산시장 100년을 기념해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국밥, 국수, 국화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3035_rchmsssb.jpg" alt="2.삼국축제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 이미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국축제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10월 1일부터 25일까지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연계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행사)를 진행한다.</p>
<p>&nbsp;</p>
<p>
   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벤트 기간 중 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p>
<p>&nbsp;</p>
<p>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기부한 경우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축제장 현장에서 기부 확인 후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으며, 축제 기간 현장에서 10만 원 이상 기부한 경우에도 특별선물을 받을 수 있다.
</p>
<p>&nbsp;</p>
<p>
   특별선물은 예산 미황쌀 4kg, 예산국수 2구, 낙원약과 1줄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특별선물은 축제장에서만 수령할 수 있고 별도 배송은 하지 않는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삼국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고향사랑기부에도 참여하고 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함께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제10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예산장터 10년과 예산시장 100년을 기념해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주제로 국밥, 국수, 국화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군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74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30: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3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4</guid>
		<title><![CDATA[예산군문예회관, 사랑과 연희로 무대 달군다…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포스터
      
   
&nbsp;
예산군문예회관은 전통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작품 지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을 선보인다.
  &nbsp;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군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군민에게 수준 높은 전통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오작교 아리랑’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다채로운 전통 연희를 결합한 창작 마당극이다.
  &nbsp;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통예술의 장벽을 낮추고 관객과 무대가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nbsp;  
 무대를 이끌 ‘큰들마당극마을’은 오랜 기간 마당극을 통해 관객과 소통해온 전문 단체로 이번 공연에서는 9명의 배우가 무대에 올라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신명나는 전통 연희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공연은 10월 20일 오후 7시 문예회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으로 예매는 10월 6일 오전 9시부터 예매 누리집(yesan.moonhwain.net)과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nbsp;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예회관(041-339-8212~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2921_nkigcaph.jpg" alt="1.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문예회관은 전통공연예술 활성화와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작품 지역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창작 마당극 ‘오작교 아리랑’을 선보인다.</p>
<p>  &nbsp;  </p>
<p>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군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군민에게 수준 높은 전통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오작교 아리랑’은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다채로운 전통 연희를 결합한 창작 마당극이다.</p>
<p>  &nbsp;  </p>
<p>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통예술의 장벽을 낮추고 관객과 무대가 함께 호흡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nbsp;  </p>
<p> 무대를 이끌 ‘큰들마당극마을’은 오랜 기간 마당극을 통해 관객과 소통해온 전문 단체로 이번 공연에서는 9명의 배우가 무대에 올라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신명나는 전통 연희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공연은 10월 20일 오후 7시 문예회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으로 예매는 10월 6일 오전 9시부터 예매 누리집(yesan.moonhwain.net)과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p>
<p>  &nbsp;  </p>
<p>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예회관(041-339-8212~8214)으로 문의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73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29:5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2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3</guid>
		<title><![CDATA[홍성군, 전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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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김인순 전문강사가 홍성군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nbsp;
홍성군은 10월 1일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nbsp;

   홍성군은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과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 보장을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nbsp;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의 통합교육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과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보건복지부 장애인개발원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인 김인순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nbsp;

   청와대, 소방서 등에서 다수의 강의 경험을 가진 김인순 강사는 본인이 휠체어를 타며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 집중하기부터 인권 조명을 통한 장애 감수성 알아보기 등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nbsp;

   특히 장애를 개인의 한계가 아닌 사회적 환경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공직 현장에서 갖춰야 할 인권 감수성을 공유하며 장애 인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교육이 직원 여러분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편견을 깨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모든 군민이 소외되지 않고 환영받는 따뜻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2614_ohairxgv.jpg" alt="3. 홍성군, 전 직원 대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인순 전문강사가 홍성군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10월 1일 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p>
<p>&nbsp;</p>
<p>
   홍성군은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과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 보장을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p>
<p>&nbsp;</p>
<p>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의 통합교육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과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보건복지부 장애인개발원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인 김인순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p>
<p>&nbsp;</p>
<p>
   청와대, 소방서 등에서 다수의 강의 경험을 가진 김인순 강사는 본인이 휠체어를 타며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 집중하기부터 인권 조명을 통한 장애 감수성 알아보기 등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p>
<p>&nbsp;</p>
<p>
   특히 장애를 개인의 한계가 아닌 사회적 환경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공직 현장에서 갖춰야 할 인권 감수성을 공유하며 장애 인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p>
<p>&nbsp;</p>
<p>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교육이 직원 여러분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편견을 깨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모든 군민이 소외되지 않고 환영받는 따뜻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71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26: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2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2</guid>
		<title><![CDATA[2026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큰 호응 속에 마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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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6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장 부스 모습
      
   
&nbsp;
홍성군은 지난 1일 개최한 ‘2026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우수 기업 및 창업기업 등 총 32개사가 참여해 구직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nbsp;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일자리를 찾고자 하는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많은 군민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nbsp;  
직접 참여업체들은 현장 채용관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 희망자들과 일대일 심층 면접을 진행했으며, 간접 참여업체들은 홍성군 취업정보센터 부스를 통해 취업 상담 및 이력서 접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또한 단순한 채용 면접을 넘어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이력서 무료 사진 촬영 ▲타로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매칭 ▲AI 지문 적성검사 등 실속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nbsp;  
현장을 방문한 한 구직자는 “평소 구직 정보를 얻기 어려웠는데, 한자리에서 여러 기업의 채용 정보를 비교하고 현장 면접까지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bsp;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가 일자리를 원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 마중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2434_hsovbrsl.jpg" alt="1. 2026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큰 호응 속에 마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장 부스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은 지난 1일 개최한 ‘2026 홍성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우수 기업 및 창업기업 등 총 32개사가 참여해 구직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p>
<p>  &nbsp;  </p>
<p>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일자리를 찾고자 하는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많은 군민들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p>
<p>  &nbsp;  </p>
<p>직접 참여업체들은 현장 채용관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 희망자들과 일대일 심층 면접을 진행했으며, 간접 참여업체들은 홍성군 취업정보센터 부스를 통해 취업 상담 및 이력서 접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또한 단순한 채용 면접을 넘어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이력서 무료 사진 촬영 ▲타로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매칭 ▲AI 지문 적성검사 등 실속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  &nbsp;  </p>
<p>현장을 방문한 한 구직자는 “평소 구직 정보를 얻기 어려웠는데, 한자리에서 여러 기업의 채용 정보를 비교하고 현장 면접까지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nbsp;  </p>
<p>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가 일자리를 원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 마중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용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710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25: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2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1</guid>
		<title><![CDATA[오서산엔 은빛 억새, 쪽빛 바다엔 대하·전어... 보령으로 떠나는 가을여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어·대하 구이 사진
      
   
&nbsp;
10월, 보령의 산과 바다가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다. 오서산 능선에는 은빛 억새가 물결치기 시작했고, 서해 항구에는 살이 오른 대하와 전어가 제철을 맞았다.
  &nbsp;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깃들어 산다는 데서 이름이 붙은 오서산(해발 790.7m)은 서해와 가까운 산 가운데 가장 높다. 바다에서도 멀리 보여 예로부터 고깃배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 ‘서해의 등대산’으로도 불린다.
  &nbsp;  
  가을이면 오서산 정상부 능선을 따라 은빛 억새 물결이 넘실대며, 경사가 완만한 능선길을 걷다 보면 억새 너머로 서해 바다와 보령의 들녘이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들어온다.
  &nbsp;  
  오서산 억새는 보통 10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기상 상황에 따라 11월 초까지 은빛 장관을 이룬다. 특히 해 질 무렵 노을에 물드는 억새밭과 서해 낙조는 오서산 가을 산행의 백미로 꼽혀 등산객은 물론 사진작가들의 발길도 이어진다.
  &nbsp;  


   
      오서산 억새 사진
      
   
&nbsp;
  보령 방면 주요 등산로는 청소면 성연리의 성연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성골과 시루봉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1코스(약 3.6km)가 대표적이다. 청라면 명대계곡 방면이나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는 코스도 이용할 수 있으며, 휴양림에 하루 머물며 여유롭게 산행을 즐기는 것도 좋다.
  &nbsp;  
  오는 31일에는 오서산 성연주차장과 억새군락지 일원에서 ‘제8회 보령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가 열려, 은빛 억새 물결 속 가을 산행을 즐길 수 있다.
  &nbsp;  
  산행 후에는 보령의 항구로 발길을 옮겨 가을 바다의 맛을 즐길 차례다. 이맘때 보령 바다는 대하와 전어가 나란히 제철을 맞는다.
  &nbsp;  
  가을 대하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 달큰한 맛이 일품이다. 굵은 소금을 깔고 구워 먹는 소금구이가 대표적이며, 남은 머리까지 바삭하게 구워 먹으면 고소함이 더해진다. 전어 역시 가을이면 기름이 올라 고소한 맛이 절정에 이른다. “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옛말처럼 노릇하게 구운 전어구이는 물론, 뼈째 썰어 먹는 전어회와 새콤달콤한 전어무침도 가을 별미로 꼽힌다.
  &nbsp;  
  제철 대하와 전어는 대천항 수산시장과 무창포항 등 보령 곳곳에서 맛볼 수 있다. 특히 무창포항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오는 11일까지 ‘무창포 가을 대하·전어 축제’도 열려 먹거리와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nbsp;  
  이처럼 보령은 오서산 억새 능선과 서해 쪽빛 바다가 가까이 있어 하루 일정만으로도 산과 바다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과 대천해수욕장, 충청수영성, 오천항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면 보령 가을 여행이 한층 풍성해진다.
  &nbsp;  
  특히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한글날 연휴는 무창포 대하·전어 축제의 마지막 주말로, 하나둘 피어나는 오서산 억새와 제철 해산물을 함께 즐기기 좋은 시기다.
  &nbsp;  
  시 관계자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보령에서 가을의 풍경과 제철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보령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2157_omlbxgtv.jpg" alt="1. 대하전어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어·대하 구이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10월, 보령의 산과 바다가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다. 오서산 능선에는 은빛 억새가 물결치기 시작했고, 서해 항구에는 살이 오른 대하와 전어가 제철을 맞았다.</p>
<p>  &nbsp;  </p>
<p>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깃들어 산다는 데서 이름이 붙은 오서산(해발 790.7m)은 서해와 가까운 산 가운데 가장 높다. 바다에서도 멀리 보여 예로부터 고깃배들의 길잡이 역할을 해 ‘서해의 등대산’으로도 불린다.</p>
<p>  &nbsp;  </p>
<p>  가을이면 오서산 정상부 능선을 따라 은빛 억새 물결이 넘실대며, 경사가 완만한 능선길을 걷다 보면 억새 너머로 서해 바다와 보령의 들녘이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들어온다.</p>
<p>  &nbsp;  </p>
<p>  오서산 억새는 보통 10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기상 상황에 따라 11월 초까지 은빛 장관을 이룬다. 특히 해 질 무렵 노을에 물드는 억새밭과 서해 낙조는 오서산 가을 산행의 백미로 꼽혀 등산객은 물론 사진작가들의 발길도 이어진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2240_mssazboa.jpg" alt="1. 오서산 억새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서산 억새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보령 방면 주요 등산로는 청소면 성연리의 성연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코스로, 성골과 시루봉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1코스(약 3.6km)가 대표적이다. 청라면 명대계곡 방면이나 오서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는 코스도 이용할 수 있으며, 휴양림에 하루 머물며 여유롭게 산행을 즐기는 것도 좋다.</p>
<p>  &nbsp;  </p>
<p>  오는 31일에는 오서산 성연주차장과 억새군락지 일원에서 ‘제8회 보령오서산 억새꽃 등산대회’가 열려, 은빛 억새 물결 속 가을 산행을 즐길 수 있다.</p>
<p>  &nbsp;  </p>
<p>  산행 후에는 보령의 항구로 발길을 옮겨 가을 바다의 맛을 즐길 차례다. 이맘때 보령 바다는 대하와 전어가 나란히 제철을 맞는다.</p>
<p>  &nbsp;  </p>
<p>  가을 대하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 달큰한 맛이 일품이다. 굵은 소금을 깔고 구워 먹는 소금구이가 대표적이며, 남은 머리까지 바삭하게 구워 먹으면 고소함이 더해진다. 전어 역시 가을이면 기름이 올라 고소한 맛이 절정에 이른다. “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옛말처럼 노릇하게 구운 전어구이는 물론, 뼈째 썰어 먹는 전어회와 새콤달콤한 전어무침도 가을 별미로 꼽힌다.</p>
<p>  &nbsp;  </p>
<p>  제철 대하와 전어는 대천항 수산시장과 무창포항 등 보령 곳곳에서 맛볼 수 있다. 특히 무창포항과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는 오는 11일까지 ‘무창포 가을 대하·전어 축제’도 열려 먹거리와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p>
<p>  &nbsp;  </p>
<p>  이처럼 보령은 오서산 억새 능선과 서해 쪽빛 바다가 가까이 있어 하루 일정만으로도 산과 바다를 모두 만끽할 수 있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과 대천해수욕장, 충청수영성, 오천항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하면 보령 가을 여행이 한층 풍성해진다.</p>
<p>  &nbsp;  </p>
<p>  특히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한글날 연휴는 무창포 대하·전어 축제의 마지막 주말로, 하나둘 피어나는 오서산 억새와 제철 해산물을 함께 즐기기 좋은 시기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보령에서 가을의 풍경과 제철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며 “많은 분들이 보령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69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23: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2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10</guid>
		<title><![CDATA[보령시 대천해수욕장,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우수해수욕장’ 선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천해수욕장 전경사진
      
   
&nbsp;
보령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해수욕장’에 대천해수욕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nbsp;  
  해양수산부는 전국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올여름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안전관리 강화 ▲바가지요금 및 알박기 근절 등 이용질서 확립 ▲특화 콘텐츠 운영 ▲이용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해 강릉 경포해수욕장,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등 3개소가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
  &nbsp;  
  대천해수욕장은 올해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관리요원 92명을 배치하고 24시간 순환근무 체계를 운영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해변 순찰·안전방송과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nbsp;  
  또한 해경·소방 등 관계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합동 안전교육과 구조훈련을 실시하는 등 물놀이 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4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를 이어가는 성과를 거뒀다.
  &nbsp;  
  이와 함께 쾌적한 해수욕 환경 조성과 이용질서 확립에 힘쓰는 한편, 펫비치와 해변 어린이 모래놀이터 등 변화하는 관광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콘텐츠를 운영해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우수해수욕장 선정은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계기관·단체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순 해수욕 중심에서 벗어나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웰니스 관광과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해수욕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2036_domasyei.jpeg" alt="2. 대천해수욕장.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천해수욕장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우수해수욕장’에 대천해수욕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  해양수산부는 전국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올여름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안전관리 강화 ▲바가지요금 및 알박기 근절 등 이용질서 확립 ▲특화 콘텐츠 운영 ▲이용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대천해수욕장을 비롯해 강릉 경포해수욕장,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등 3개소가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p>
<p>  &nbsp;  </p>
<p>  대천해수욕장은 올해 관광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관리요원 92명을 배치하고 24시간 순환근무 체계를 운영했으며, 드론을 활용한 해변 순찰·안전방송과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p>
<p>  &nbsp;  </p>
<p>  또한 해경·소방 등 관계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합동 안전교육과 구조훈련을 실시하는 등 물놀이 사고 예방에 힘썼으며, 4년 연속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를 이어가는 성과를 거뒀다.</p>
<p>  &nbsp;  </p>
<p>  이와 함께 쾌적한 해수욕 환경 조성과 이용질서 확립에 힘쓰는 한편, 펫비치와 해변 어린이 모래놀이터 등 변화하는 관광수요를 반영한 특색 있는 콘텐츠를 운영해 이용객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다.</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우수해수욕장 선정은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계기관·단체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순 해수욕 중심에서 벗어나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웰니스 관광과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 사계절 머물고 싶은 대한민국 대표 해수욕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6841.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21: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19: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9</guid>
		<title><![CDATA[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2026 K-POP 콘테스트&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K-POP 콘테스트&amp;콘서트 포스터
      
   
&nbsp;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토) 홍주성 특설무대에서 2026 청소년 K-POP 콘테스트 결선과 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nbsp;  
 이번 행사는 K-POP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8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중등부와 고등부 댄스·댄스보컬, 보컬·랩 등 4개 분야에서 총136팀이 신청했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24팀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결선 콘테스트에서는 종합대상을 비롯해 분야별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여한다.
  &nbsp;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유명 K-POP 아티스티들이 출연하는 축하 콘서트도 진행된다.‘쇼미더머니 1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나우아임영을 비롯해 한동근, 윤지, MC그리가 직접 출연해 열정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nbsp;  
  홍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올해 K-POP콘테스트에는 전국으로 많은 팀이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홍주성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열띤 무대와 K-POP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특별한 공연을 즐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041-634-8714)으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1538_dgnbcheu.jpg" alt="콘서트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K-POP 콘테스트&amp;콘서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7일(토) 홍주성 특설무대에서 2026 청소년 K-POP 콘테스트 결선과 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K-POP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8월 참가자 모집을 시작으로 중등부와 고등부 댄스·댄스보컬, 보컬·랩 등 4개 분야에서 총136팀이 신청했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24팀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결선 콘테스트에서는 종합대상을 비롯해 분야별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여한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유명 K-POP 아티스티들이 출연하는 축하 콘서트도 진행된다.‘쇼미더머니 1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나우아임영을 비롯해 한동근, 윤지, MC그리가 직접 출연해 열정적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nbsp;  </p>
<p>  홍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올해 K-POP콘테스트에는 전국으로 많은 팀이 신청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며 “홍주성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열띤 무대와 K-POP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특별한 공연을 즐기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nbsp;  </p>
<p>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041-634-8714)으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65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16: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0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8</guid>
		<title><![CDATA[당진시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제2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 포스터
      
   
&nbsp;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오는 10월 4일(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제2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nbsp;올해로 2회를 맞는 커넥트당진 페스티벌은 ‘대학과 지역, 그 상상을 잇다’를 주제로 대학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이번 행사는 세한대학교와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이 주최하고 전통문화융합센터가 주관하며 충남앵커센터와 당진시가 후원한다.

&nbsp;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4시부터는 전통문화의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는 ‘미래를 잇는 연희’가 펼쳐지며, 오후 7시 개회식에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페스티벌 본 공연이 진행된다.

&nbsp;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전통연희와 웹툰·애니메이션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통문화의 고유한 가치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nbsp;또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향유 격차 해소 등 지역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의 문화자원과 대학의 전문역량을 연계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발굴·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이와 함께 학생들이 공연과 콘텐츠 제작, 축제 운영 등 실제 문화예술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문화예술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nbsp;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커넥트당진 페스티벌은 대학이 가진 문화예술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는 가운데 당진이 가진 문화적 매력과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이어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충남앵커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bsp;한편, 제2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 문의는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041-359-6126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2081301_zvehersc.jpg" alt="제2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는 오는 10월 4일(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제2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p>
<p><br /></p>
<p>&nbsp;올해로 2회를 맞는 커넥트당진 페스티벌은 ‘대학과 지역, 그 상상을 잇다’를 주제로 대학이 보유한 문화예술 역량과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결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br /></p>
<p>&nbsp;이번 행사는 세한대학교와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이 주최하고 전통문화융합센터가 주관하며 충남앵커센터와 당진시가 후원한다.</p>
<p><br /></p>
<p>&nbsp;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오후 4시부터는 전통문화의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는 ‘미래를 잇는 연희’가 펼쳐지며, 오후 7시 개회식에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페스티벌 본 공연이 진행된다.</p>
<p><br /></p>
<p>&nbsp;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전통연희와 웹툰·애니메이션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통문화의 고유한 가치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br /></p>
<p>&nbsp;또한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향유 격차 해소 등 지역현안 해결에 기여하고, 지역의 문화자원과 대학의 전문역량을 연계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발굴·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nbsp;이와 함께 학생들이 공연과 콘텐츠 제작, 축제 운영 등 실제 문화예술 현장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장 실무역량을 갖춘 문화예술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br /></p>
<p>&nbsp;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은 “커넥트당진 페스티벌은 대학이 가진 문화예술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는 가운데 당진이 가진 문화적 매력과 가능성을 함께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r /></p>
<p>&nbsp;이어 “세한대학교는 앞으로도 충남앵커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nbsp;한편, 제2회 커넥트당진 페스티벌 문의는 세한대학교 충남앵커사업단 전통문화융합센터 041-359-6126으로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963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2 Oct 2026 08:1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2 Oct 2026 08:1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7</guid>
		<title><![CDATA[언론 보도와 지역 봉사 두 마리 토끼 잡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표창패 사진
      
   
&nbsp;
인터넷신문 CTN 가금현 대표이사가 지난달 8일 서산시장 표창패를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가 대표는 언론사의 대표로서 언론 본연의 사명감을 다하며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역사회에서는 동문2동 동문4통장 직을 성실히 수행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 화합을 위해 발벗고 나서왔다.

이번 표창은 가 대표가 동문4통장으로서 마을을 대표해 주민 화합에 헌신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그의 선행과 봉사는 비단 통장 활동에 그치지 않는다.

가금현 대표는 서산·당진출입기자단 회장,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회장,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남연맹장 등을 수행하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바르게 선도하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제봉사단체인 한서 로타리클럽 활동과 러브인캄코 회장직을 수행하며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 밖에도 '2충1효전국백일장'을 17년째 지속해서 진행해 오는 등 문화·예술 및 충효 사상 고취에도 힘쓰며 다방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들은 "가 대표는 늘 주민 곁에서 발로 뛰며 봉사하는 진정한 지역 일꾼"이라며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05042_pggzxtcp.jpg" alt="KakaoTalk_20261001_104423847.jpg" style="width: 640px; height: 91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표창패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인터넷신문 CTN 가금현 대표이사가 지난달 8일 서산시장 표창패를 수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p>
<p><br /></p>
<p>가 대표는 언론사의 대표로서 언론 본연의 사명감을 다하며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역사회에서는 동문2동 동문4통장 직을 성실히 수행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와 주민 화합을 위해 발벗고 나서왔다.</p>
<p><br /></p>
<p>이번 표창은 가 대표가 동문4통장으로서 마을을 대표해 주민 화합에 헌신하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p>
<p><br /></p>
<p>그의 선행과 봉사는 비단 통장 활동에 그치지 않는다.</p>
<p><br /></p>
<p>가금현 대표는 서산·당진출입기자단 회장,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회장,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남연맹장 등을 수행하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바르게 선도하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p>
<p><br /></p>
<p>또한 국제봉사단체인 한서 로타리클럽 활동과 러브인캄코 회장직을 수행하며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p>
<p><br /></p>
<p>이 밖에도 '2충1효전국백일장'을 17년째 지속해서 진행해 오는 등 문화·예술 및 충효 사상 고취에도 힘쓰며 다방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br /></p>
<p>주민들은 "가 대표는 늘 주민 곁에서 발로 뛰며 봉사하는 진정한 지역 일꾼"이라며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9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0:51: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0:48: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6</guid>
		<title><![CDATA[병원서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아버지 밀쳐 숨지게 한 50대 아들… 경찰, 존속폭행치사 혐의 영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전경사진
      
   
&nbsp;
병원에 면회 온 80대 아버지와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충남 서산경찰서는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nbsp;
A씨는 지난 21일 오전 10시쯤 충남 서산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인 자신을 찾아온 아버지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밀어 넘어뜨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치료비 문제를 놓고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에게 밀려 넘어진 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사고 일주일 만인 지난 28일 끝내 숨졌다.
경찰은 당초 A씨에게 존속폭행치상 혐의를 적용했다. 그러나 B씨가 숨지자 혐의를 존속폭행치사로 변경하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한 뒤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01433_ykkfgpgw.jpg" alt="서산경찰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병원에 면회 온 80대 아버지와 치료비 문제로 다투다 밀어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충남 서산경찰서는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p>
<p>&nbsp;</p>
<p>A씨는 지난 21일 오전 10시쯤 충남 서산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인 자신을 찾아온 아버지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밀어 넘어뜨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치료비 문제를 놓고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p>
<p><br /></p>
<p>A씨에게 밀려 넘어진 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사고 일주일 만인 지난 28일 끝내 숨졌다.</p>
<p>경찰은 당초 A씨에게 존속폭행치상 혐의를 적용했다. 그러나 B씨가 숨지자 혐의를 존속폭행치사로 변경하고 A씨를 긴급체포했다.</p>
<p><br /></p>
<p>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한 뒤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72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0:15: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0:1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5</guid>
		<title><![CDATA[“인생 망치고 싶지 않다”... 나체 사진 받고 연3천% 이자 뜯어낸 사채업자들 실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인생 망치고 싶지 않다”... 나체 사진 받고 연3천% 이자 뜯어낸 사채업자들 실형
      
   
&nbsp;
급전이 필요한 여성들을 끌어들여 성착취 형태의 불법 사금융 범죄를 벌인 업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 1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최근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불법 사금융업자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하역업체 직원 A(54)씨는 지난 1월 인천 동구에 불법사금융 사무실을 차린 후&nbsp;관할 관청 등록도 없이 4개월 동안 피해자 4명에게 1천250만원을 빌려줬다.A씨는 한 여성에게 300만원을 빌려준 뒤 한 달도 안 돼 397만8천원을 받았다. 또 다른 여성에게는 단돈 50만원을 빌려주고 17일 만에 123만6천원을 뜯어내는 등 연이율 3천160%가 넘는 고리를 챙겼다.피해 여성들의 나체 사진과 자위 영상, 부모·지인 연락처를 받는 조건을 걸고 돈을 빌려준 후,&nbsp;상환이 늦어지면 “여자 인생 망치고 싶지 않다”는 등의 위협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사진을 유포할 것처럼 협박을 이어갔다.과일 도소매업자 B(52)씨도 똑같은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러&nbsp;법정에 섰다.그는 올해 2월부터 5월 초까지 피해자 4명에게 총 3천33만원을 빌려주며 불법 이자를 받아냈다.한 여성은 B씨로부터 500만원을 빌렸지만, 선이자로만 100만원을 떼이고 두 달간 매일 8만4천원씩을 갚아야 했다.B씨 역시 돈을 빌려주기 전 일종의 담보라며 피해자들의 나체 사진 등을 요구했다.그는 돈을 갚지 못한 피해자들에게 나체 사진과 함께 “자꾸 약속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라는 등의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다.재판부는 실형 선고와 함께 이들에게 각각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하고,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관련 기관에 각 3년간 취업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재판부는 이들이 피해자들의 경제적 상황을 악용해 막대한 이득을 얻고 피해를 주는 등 사회적 폐해가 크다고 판단했다.그러면서 “피고인들은 미등록 상태로 대부업을 하며 나체 사진과 영상 등을 요구하고 이를 유포할 것처럼 협박해 법정 이자율을 현저히 초과하는 이자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재판부는 “범행으로 인해 피해자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됐고, 촬영물의 유포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상당한 불안과 공포를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비난 가능성도 크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100912_humyrgqr.jpg" alt="판사봉.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생 망치고 싶지 않다”... 나체 사진 받고 연3천% 이자 뜯어낸 사채업자들 실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급전이 필요한 여성들을 끌어들여 성착취 형태의 불법 사금융 범죄를 벌인 업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p>
<br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 1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최근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불법 사금융업자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br /><br />하역업체 직원 A(54)씨는 지난 1월 인천 동구에 불법사금융 사무실을 차린 후&nbsp;관할 관청 등록도 없이 4개월 동안 피해자 4명에게 1천250만원을 빌려줬다.<br /><br />A씨는 한 여성에게 300만원을 빌려준 뒤 한 달도 안 돼 397만8천원을 받았다. 또 다른 여성에게는 단돈 50만원을 빌려주고 17일 만에 123만6천원을 뜯어내는 등 연이율 3천160%가 넘는 고리를 챙겼다.<br /><br />피해 여성들의 나체 사진과 자위 영상, 부모·지인 연락처를 받는 조건을 걸고 돈을 빌려준 후,&nbsp;상환이 늦어지면 “여자 인생 망치고 싶지 않다”는 등의 위협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사진을 유포할 것처럼 협박을 이어갔다.<br /><br />과일 도소매업자 B(52)씨도 똑같은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러&nbsp;법정에 섰다.<br /><br />그는 올해 2월부터 5월 초까지 피해자 4명에게 총 3천33만원을 빌려주며 불법 이자를 받아냈다.<br /><br />한 여성은 B씨로부터 500만원을 빌렸지만, 선이자로만 100만원을 떼이고 두 달간 매일 8만4천원씩을 갚아야 했다.<br /><br />B씨 역시 돈을 빌려주기 전 일종의 담보라며 피해자들의 나체 사진 등을 요구했다.<br /><br />그는 돈을 갚지 못한 피해자들에게 나체 사진과 함께 “자꾸 약속 어기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라는 등의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다.<br /><br />재판부는 실형 선고와 함께 이들에게 각각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하고,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관련 기관에 각 3년간 취업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br /><br />재판부는 이들이 피해자들의 경제적 상황을 악용해 막대한 이득을 얻고 피해를 주는 등 사회적 폐해가 크다고 판단했다.<br /><br />그러면서 “피고인들은 미등록 상태로 대부업을 하며 나체 사진과 영상 등을 요구하고 이를 유포할 것처럼 협박해 법정 이자율을 현저히 초과하는 이자를 받았다”고 설명했다.<br /><br />재판부는 “범행으로 인해 피해자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이 심각하게 침해됐고, 촬영물의 유포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상당한 불안과 공포를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비난 가능성도 크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695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10:09: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10:0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4</guid>
		<title><![CDATA[다움아트홀,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다움아트홀,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
      
   
&nbsp;
충남도의회(의장 조철기)가 1일부터 30일까지 청사 내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lt;끼&gt; 수상작을 전시한다.
&nbsp;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의 수상작을 도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자리다.

&nbsp;

   공모전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111명이 참여해총 117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 18점이 전시된다. 출품작에는 작가들이 저마다 좋아하는 것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생각과 일상을 만날 수 있다. 

&nbsp;

   조철기 의장(아산4·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예술인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예술을 매개로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다움아트홀은 충남도의회 청사 1층에 자리한 전시공간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3249_otkdzbby.jpg" alt="261001_다움아트홀 전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움아트홀, 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수상작 전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의회(의장 조철기)가 1일부터 30일까지 청사 내 전시공간 다움아트홀에서제9회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 &lt;끼&gt; 수상작을 전시한다.</p>
<p>&nbsp;</p>
<p>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장애인문화예술 작품공모전의 수상작을 도민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자리다.
</p>
<p>&nbsp;</p>
<p>
   공모전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장애인 111명이 참여해총 117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 18점이 전시된다. 출품작에는 작가들이 저마다 좋아하는 것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장애예술인의 생각과 일상을 만날 수 있다. 
</p>
<p>&nbsp;</p>
<p>
   조철기 의장(아산4·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장애예술인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예술을 매개로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다움아트홀은 충남도의회 청사 1층에 자리한 전시공간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47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33: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32: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3</guid>
		<title><![CDATA[충청민 품으로 돌아온 ‘금강수목원’ 뜨거운 관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금강수목원 메타세쿼이아 황토길
      
   
&nbsp;
충청민의 품으로 돌아온 ‘금강수목원’이 임시개방과 동시에 중부권 명품 산림공간으로서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
  &nbsp;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9월 21일 금강수목원 재개방 이후 27일까지 일주일만에 66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충청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nbsp;  
  1994년 이전 269㏊ 규모로 개소한 옛 도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내 위치한 금강수목원은 30여 년 동안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으나, 2025년 7월 도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청양 이전을 앞두고 6월 말 문을 닫았다.
  &nbsp;  
  그러나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매각에서 재개장으로 선회하면서 도와 세종시는 9월 16일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bsp;  
  이후 협약에 따라 도는 추석 명절 전인 21일부터 전시원과 황토 메타길, 산책로, 휴게시설 등 수목원 내 야외공간을 무료로 임시개방 중이다.
  &nbsp;  
  메타세쿼이아 황토길은 수목원을 대표하는 인기 공간으로,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따라 황토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nbsp;  
  이 뿐만 아니라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수목원 경관과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산책과 휴식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nbsp;  
  도는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수목원을 찾아 자연과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내년 1월부터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nbsp;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임시개방에 앞서 관람시설과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수목 및 식물자원을 유지·관리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이용 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3037_dtfydtfg.jpeg" alt="금강수목원_메타길.jpe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강수목원 메타세쿼이아 황토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청민의 품으로 돌아온 ‘금강수목원’이 임시개방과 동시에 중부권 명품 산림공간으로서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p>
<p>  &nbsp;  </p>
<p>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9월 21일 금강수목원 재개방 이후 27일까지 일주일만에 66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충청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1994년 이전 269㏊ 규모로 개소한 옛 도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내 위치한 금강수목원은 30여 년 동안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으나, 2025년 7월 도 산림자원연구소 본소 청양 이전을 앞두고 6월 말 문을 닫았다.</p>
<p>  &nbsp;  </p>
<p>  그러나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매각에서 재개장으로 선회하면서 도와 세종시는 9월 16일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nbsp;  </p>
<p>  이후 협약에 따라 도는 추석 명절 전인 21일부터 전시원과 황토 메타길, 산책로, 휴게시설 등 수목원 내 야외공간을 무료로 임시개방 중이다.</p>
<p>  &nbsp;  </p>
<p>  메타세쿼이아 황토길은 수목원을 대표하는 인기 공간으로, 울창한 메타세쿼이아 숲길을 따라 황토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p>
<p>  &nbsp;  </p>
<p>  이 뿐만 아니라 계절마다 변화하는 아름다운 수목원 경관과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산책과 휴식을 즐기려는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  &nbsp;  </p>
<p>  도는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수목원을 찾아 자연과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내년 1월부터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임시개방에 앞서 관람시설과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수목 및 식물자원을 유지·관리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목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이용 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464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31: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30: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2</guid>
		<title><![CDATA[충남도, ‘재난형 가축전염병’ 24시간 비상 대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도청 전경사진
      
   
&nbsp;
충남도가 동절기 발생 위험이 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에 나선다.
  &nbsp;  
  도는 1일부터 내년 3월까지를 특별 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방역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전방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특히 올해 1∼8월 해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해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진 만큼 철새 도래지와 가금농가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nbsp;  
  도는 우선 시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농협 등 24곳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nbsp;  
  방역대책상황실에선 가축전염병 발생 및 방역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며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협조 체계도 가동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방역 대책으로 △주요 철새도래지 20개소 52지점 축산차량 등 출입 통제 △오리농가 일시적 사육 제한(2026년 11월∼2027년 2월) △전국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 42개 시군 돼지 반입 금지 △전 주기 취약 요인 검사·점검 △구제역 백신 미접종 농가 출하 제한 등을 추진한다.
  &nbsp;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 시즌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이 집중된 점을 고려해 산란계 밀집 지역과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조기 발견을 위한 정밀검사도 확대한다.
  &nbsp;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위험지역 연결고리 차단과 폐사체 및 환경 검사를 통한 감염 개체 조기 검출에 집중하며,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접종과 함께 과거 발생지 등 위험지역 차단 방역, 축산시설 예찰 강화 등에 힘쓸 방침이다.
  &nbsp;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가축전염병 발생을 막고 청정 충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 방역 대책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소독과 백신 접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가축전염병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도내에서는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11건이 발생해 25개 농가 313만 마리를,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건이 발생해 9개 농가 2만 마리를 살처분하는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2920_bkbwpmoq.jpg" alt="240710-충남도청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8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가 동절기 발생 위험이 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에 나선다.</p>
<p>  &nbsp;  </p>
<p>  도는 1일부터 내년 3월까지를 특별 방역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선제적 방역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전방위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특히 올해 1∼8월 해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해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진 만큼 철새 도래지와 가금농가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p>
<p>  &nbsp;  </p>
<p>  도는 우선 시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농협 등 24곳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p>
<p>  &nbsp;  </p>
<p>  방역대책상황실에선 가축전염병 발생 및 방역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며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협조 체계도 가동할 계획이다.</p>
<p>  아울러 주요 방역 대책으로 △주요 철새도래지 20개소 52지점 축산차량 등 출입 통제 △오리농가 일시적 사육 제한(2026년 11월∼2027년 2월) △전국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 42개 시군 돼지 반입 금지 △전 주기 취약 요인 검사·점검 △구제역 백신 미접종 농가 출하 제한 등을 추진한다.</p>
<p>  &nbsp;  </p>
<p>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 시즌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이 집중된 점을 고려해 산란계 밀집 지역과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조기 발견을 위한 정밀검사도 확대한다.</p>
<p>  &nbsp;  </p>
<p>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위험지역 연결고리 차단과 폐사체 및 환경 검사를 통한 감염 개체 조기 검출에 집중하며, 구제역은 철저한 예방접종과 함께 과거 발생지 등 위험지역 차단 방역, 축산시설 예찰 강화 등에 힘쓸 방침이다.</p>
<p>  &nbsp;  </p>
<p>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가축전염병 발생을 막고 청정 충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특별 방역 대책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소독과 백신 접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가축전염병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도내에서는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11건이 발생해 25개 농가 313만 마리를,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건이 발생해 9개 농가 2만 마리를 살처분하는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45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29: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28: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1</guid>
		<title><![CDATA[산단 화재·폭발 오염수 막는 ‘완충저류시설’ …의무대상 200곳 중 160곳 미설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산업단지에서 화재나 폭발이 일어났을 때 화학물질이 섞인 오염수가 하천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는 완충저류시설이 설치 의무대상 200곳 가운데 160곳에 아직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nbsp;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완충저류시설 설치 의무 대상 200곳 가운데 설치를 마친 곳은 40곳(20.0%)에 그쳤다.

&nbsp;

   완충저류시설은 산단에서 사고가 났을 때 발생한 오염수를 가둬 하천 유입을 막기 위한 시설이다. 오염수는 이곳에 저장된 뒤 처리시설로 보내지며, 많은 화학물질을 다루는 산업단지에서 사고가 대규모 수질오염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nbsp;

   2012년 구미 불산 유출사고 당시 오염물질의 낙동강 확산을 막은 사례를 계기로, 2015년부터 전국으로 설치가 확대됐으며 「물환경보전법」(제21조의4)에 따른 법정 의무시설이다.

&nbsp;

   2021년 설치 의무대상은 163곳, 설치완료 시설은 27곳이었다. 올해 8월에는 대상이 200곳으로 37곳 늘었지만, 설치완료 시설은 40곳으로 13곳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에 따라 설치가 끝나지 않은 시설은 같은 기간 136곳에서 160곳으로 24곳 증가했다.

&nbsp;

   현재 미설치 160곳 가운데 51곳은 설계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반면 109곳은 아직 공사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 가운데 69곳은 기본계획만 세운 상태이고, 40곳은 기본계획조차 수립하지 않았다.

&nbsp;

   지역별 격차도 컸다. 설치 대상이 가장 많은 경기는 32곳 중 완공된 곳이 한 곳도 없고, 충남은 26곳 중 1곳(3.8%)만 완공됐다. 반면 낙동강 수계의 대구(9곳 중 8곳)와 경북(22곳 중 15곳)은 설치율이 높았다.

&nbsp;

   어기구 의원은 “산단에서 사고가 났을 때 오염수가 한번 강으로 흘러들면 식수와 생태계가 위협받는 만큼 완충저류시설은 피해 확산을 막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법정 의무시설이 장기간 미뤄지지 않도록 설치기한을 명확히 하고 지원과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2651_qgbbyizi.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산업단지에서 화재나 폭발이 일어났을 때 화학물질이 섞인 오염수가 하천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는 완충저류시설이 설치 의무대상 200곳 가운데 160곳에 아직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어기구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당진시)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완충저류시설 설치 의무 대상 200곳 가운데 설치를 마친 곳은 40곳(20.0%)에 그쳤다.
</p>
<p>&nbsp;</p>
<p>
   완충저류시설은 산단에서 사고가 났을 때 발생한 오염수를 가둬 하천 유입을 막기 위한 시설이다. 오염수는 이곳에 저장된 뒤 처리시설로 보내지며, 많은 화학물질을 다루는 산업단지에서 사고가 대규모 수질오염으로 번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p>
<p>&nbsp;</p>
<p>
   2012년 구미 불산 유출사고 당시 오염물질의 낙동강 확산을 막은 사례를 계기로, 2015년부터 전국으로 설치가 확대됐으며 「물환경보전법」(제21조의4)에 따른 법정 의무시설이다.
</p>
<p>&nbsp;</p>
<p>
   2021년 설치 의무대상은 163곳, 설치완료 시설은 27곳이었다. 올해 8월에는 대상이 200곳으로 37곳 늘었지만, 설치완료 시설은 40곳으로 13곳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이에 따라 설치가 끝나지 않은 시설은 같은 기간 136곳에서 160곳으로 24곳 증가했다.
</p>
<p>&nbsp;</p>
<p>
   현재 미설치 160곳 가운데 51곳은 설계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반면 109곳은 아직 공사에 들어가지 못했다. 이 가운데 69곳은 기본계획만 세운 상태이고, 40곳은 기본계획조차 수립하지 않았다.
</p>
<p>&nbsp;</p>
<p>
   지역별 격차도 컸다. 설치 대상이 가장 많은 경기는 32곳 중 완공된 곳이 한 곳도 없고, 충남은 26곳 중 1곳(3.8%)만 완공됐다. 반면 낙동강 수계의 대구(9곳 중 8곳)와 경북(22곳 중 15곳)은 설치율이 높았다.
</p>
<p>&nbsp;</p>
<p>
   어기구 의원은 “산단에서 사고가 났을 때 오염수가 한번 강으로 흘러들면 식수와 생태계가 위협받는 만큼 완충저류시설은 피해 확산을 막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법정 의무시설이 장기간 미뤄지지 않도록 설치기한을 명확히 하고 지원과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442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27:1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25: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900</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소방기관 사칭 피해 주의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9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소방기관 사칭주의 안내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최근 소방기관을 사칭해 소방점검이나 소방용품 구매를 빙자한 사기 시도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과 사업장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nbsp;  
주요 사칭 수법은 소방공무원이나 소방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소방점검 방문을 통보하거나, 소화기·질식소화포 등 특정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물품 주문을 빌미로 고액의 물품비 선입금을 요구하거나 가짜 공무원증을 제시하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nbsp;  
특히 소방기관은 특정 업체의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물품 구매를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소방점검 등 공식적인 업무는 관련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만큼 갑작스러운 방문이나 금전 요구가 있을 경우 상대방의 신분과 방문 목적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nbsp;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소방기관을 사칭한 소방용품 구매 요구에 응하지 않기 ▲점검 일정과 방문자 신분 확인 ▲계좌이체 등 금전 요구 시 즉시 거래 중단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은 경우 관할 소방서에 사실 여부 확인 등이 필요하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소방기관의 명칭과 신뢰를 악용한 사칭 행위는 시민과 사업장에 직접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연락이나 방문을 받았다면 즉시 당진소방서로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 소방기관 사칭 의심 시 당진소방서 문의: 041-350-5233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2449_sgqureby.jpg" alt="주의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방기관 사칭주의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최근 소방기관을 사칭해 소방점검이나 소방용품 구매를 빙자한 사기 시도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과 사업장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
<p>  &nbsp;  </p>
<p>주요 사칭 수법은 소방공무원이나 소방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소방점검 방문을 통보하거나, 소화기·질식소화포 등 특정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는 방식이다. 물품 주문을 빌미로 고액의 물품비 선입금을 요구하거나 가짜 공무원증을 제시하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p>
<p>  &nbsp;  </p>
<p>특히 소방기관은 특정 업체의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물품 구매를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 또한 소방점검 등 공식적인 업무는 관련 절차에 따라 진행되는 만큼 갑작스러운 방문이나 금전 요구가 있을 경우 상대방의 신분과 방문 목적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
<p>  &nbsp;  </p>
<p>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소방기관을 사칭한 소방용품 구매 요구에 응하지 않기 ▲점검 일정과 방문자 신분 확인 ▲계좌이체 등 금전 요구 시 즉시 거래 중단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은 경우 관할 소방서에 사실 여부 확인 등이 필요하다.</p>
<p>  &nbsp;  </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소방기관의 명칭과 신뢰를 악용한 사칭 행위는 시민과 사업장에 직접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연락이나 방문을 받았다면 즉시 당진소방서로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p>※ 소방기관 사칭 의심 시 당진소방서 문의: 041-350-5233</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42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25: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2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9</guid>
		<title><![CDATA[당진시, 송악읍 지역총화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송악읍 지역총화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송악읍 지역총화협의회가 지난 30일 송악읍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과 기관·단체별 주요 행사를 공유하고, 하반기 지역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nbsp;  
특히 11월 7일 개최되는 제8회 당진시민체육대회와 관련해 송악읍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당부했다. 송악읍 체육회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승부차기, 한궁, 제기차기, 협동 공튀기기, 400m 계주 등 종목별 준비에 힘쓰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10월 17일 제4회 팔아산 바람개비 동산 작은 음악회 ▲10월 30일 제4회 송악읍 사랑해 ‘효’ 축제 ▲11월 14일 제12회 행복나눔 어울림 한마당 등 주요 행사에 대한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nbsp;  
송악읍 관계자는 “지역총화협의회를 통해 기관·단체가 지역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다가오는 당진시민체육대회에서 송악읍 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하반기 주요 행사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2234_vhdlcawv.jpg" alt="(사진7)송악읍 지역총화협의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송악읍 지역총화협의회 3분기 정기회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송악읍 지역총화협의회가 지난 30일 송악읍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현안과 기관·단체별 주요 행사를 공유하고, 하반기 지역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p>
<p>  &nbsp;  </p>
<p>특히 11월 7일 개최되는 제8회 당진시민체육대회와 관련해 송악읍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당부했다. 송악읍 체육회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우승을 목표로 승부차기, 한궁, 제기차기, 협동 공튀기기, 400m 계주 등 종목별 준비에 힘쓰고 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10월 17일 제4회 팔아산 바람개비 동산 작은 음악회 ▲10월 30일 제4회 송악읍 사랑해 ‘효’ 축제 ▲11월 14일 제12회 행복나눔 어울림 한마당 등 주요 행사에 대한 추진계획을 공유했다.</p>
<p>  &nbsp;  </p>
<p>송악읍 관계자는 “지역총화협의회를 통해 기관·단체가 지역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다가오는 당진시민체육대회에서 송악읍 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하반기 주요 행사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416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2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21: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8</guid>
		<title><![CDATA[당진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 주민 참여형 농촌돌봄서비스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민 참여형 농촌돌봄서비스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 단체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고종진)이 지난 2월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nbsp;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nbsp;  
특히 어린이 돌봄 프로그램은 “지역에서도 아이들을 함께 돌볼 수 있는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주민 의견에서 시작됐다. 학부모가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하고 지역 주민들이 강사와 보조강사로 참여하는 등 주민들이 직접 돌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nbsp;  
이와 함께 장수사진 촬영과 연계한 이미용 서비스와 마을 이장·주민자치회·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간단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병원 이동지원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또한, 정서돌봄 프로그램 ‘연어들의 사이채움–스스로돌봄·서로돌봄’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bsp;  
고종진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모든 서비스를 조합이 직접 제공하기보다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돌봄을 살피고 지역의 사람과 재능, 차량, 조직 등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대호지형 농촌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2103_ggvlqquk.jpg" alt="(사진6)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민 참여형 농촌돌봄서비스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 단체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고종진)이 지난 2월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
<p>  &nbsp;  </p>
<p>특히 어린이 돌봄 프로그램은 “지역에서도 아이들을 함께 돌볼 수 있는 활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주민 의견에서 시작됐다. 학부모가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하고 지역 주민들이 강사와 보조강사로 참여하는 등 주민들이 직접 돌봄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p>
<p>  &nbsp;  </p>
<p>이와 함께 장수사진 촬영과 연계한 이미용 서비스와 마을 이장·주민자치회·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간단 집수리 등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병원 이동지원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p>
<p>  &nbsp;  </p>
<p>또한, 정서돌봄 프로그램 ‘연어들의 사이채움–스스로돌봄·서로돌봄’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nbsp;  </p>
<p>고종진 대호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모든 서비스를 조합이 직접 제공하기보다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돌봄을 살피고 지역의 사람과 재능, 차량, 조직 등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대호지형 농촌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40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21: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20: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7</guid>
		<title><![CDATA[당진시, 3일 건강생활실천 행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건강걷기 대회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당진종합운동장 트랙 일원에서 ‘영양의 날’ 기념 건강생활실천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와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영양표시 활용 능력을 높여 건강한 식품 선택과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주요 프로그램은 당진종합운동장 트랙 걷기로, 참여자가 트랙을 한 바퀴 완주할 때마다 스탬프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 5바퀴를 완주하면 약 2km의 걷기 코스를 완주하게 되며, 완주자를 대상으로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한다.
  &nbsp;  
 걷기와 함께 ‘영양표시 활용 퀴즈’도 운영한다. 가공식품에 표시된 열량, 나트륨, 당류, 지방 등 주요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이를 활용해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nbsp;  
 또한 행사장에는 통합건강체험관을 운영해 신체활동, 비만 예방, 만성질환 예방·관리, 구강건강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분야별 건강홍보 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걷기와 영양 관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영양표시를 활용해 보다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영양, 비만 예방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당진시는 10월 한 달간 보건소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영양표시 온라인 교육 및 퀴즈를 운영하고, 전광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양표시 활용과 건강생활 실천에 관한 정보를 홍보할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1923_xgavuwhp.jpg" alt="(사진5)건강걷기대회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9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강걷기 대회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당진종합운동장 트랙 일원에서 ‘영양의 날’ 기념 건강생활실천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와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영양표시 활용 능력을 높여 건강한 식품 선택과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주요 프로그램은 당진종합운동장 트랙 걷기로, 참여자가 트랙을 한 바퀴 완주할 때마다 스탬프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 5바퀴를 완주하면 약 2km의 걷기 코스를 완주하게 되며, 완주자를 대상으로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한다.</p>
<p>  &nbsp;  </p>
<p> 걷기와 함께 ‘영양표시 활용 퀴즈’도 운영한다. 가공식품에 표시된 열량, 나트륨, 당류, 지방 등 주요 영양 정보를 확인하고 이를 활용해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nbsp;  </p>
<p> 또한 행사장에는 통합건강체험관을 운영해 신체활동, 비만 예방, 만성질환 예방·관리, 구강건강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분야별 건강홍보 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걷기와 영양 관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영양표시를 활용해 보다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영양, 비만 예방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당진시는 10월 한 달간 보건소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영양표시 온라인 교육 및 퀴즈를 운영하고, 전광판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양표시 활용과 건강생활 실천에 관한 정보를 홍보할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397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19: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18: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6</guid>
		<title><![CDATA[당진시, 천연기념물 2개소 상시관리 및 모니터링 사업 완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면천 은행나무 모니터링 및 상시관리사업 완료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천연기념물인 면천 은행나무와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2개소에 대한 상시관리 및 모니터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nbsp;  
 면천 은행나무는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이 병에 걸려 백약이 무효해 그의 딸 영랑이 은행나무를 심고 두견주를 빚어 마셔 병이 치유됐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수령 1,100년의 나무로, 201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nbsp;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기 좌의정을 지냈던 이행이 1527년 이곳에 내려와 집을 지으며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심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수령 500년의 나무로,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회화나무는 예로부터 학자수(學者樹)로 불리며 향교나 양반 가문 등의 집 주변에 심으면 큰 학자를 배출한다고 알려져 있다.
  &nbsp;  


   
      삼월리 회화나무 모니터링 및 상시관리사업 완료 사진
      
   
&nbsp;
 이번에 완료된 상시관리사업은 △수형 유지관리를 위한 가지 수관 솎기 △병해충 방지를 위한 방제 작업 △상처치료를 위한 표면 정리 등이다. 또한 시는 모니터링 사업을 병행해 천연기념물의 생육 상태, 병해충 여부, 추가 보수정비 사항 등을 점검해 향후 상시관리사업에 반영할 기초자료를 확보했다.
  &nbsp;  
 구본휘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나무의 생육환경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보수해 자연유산 경관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1515_imegtzqd.jpg" alt="(사진3)당진 면천 은행나무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6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면천 은행나무 모니터링 및 상시관리사업 완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천연기념물인 면천 은행나무와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2개소에 대한 상시관리 및 모니터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면천 은행나무는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이 병에 걸려 백약이 무효해 그의 딸 영랑이 은행나무를 심고 두견주를 빚어 마셔 병이 치유됐다는 전설이 깃들어 있는 수령 1,100년의 나무로, 2016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p>
<p>  &nbsp;  </p>
<p> 삼월리 회화나무는 조선 중기 좌의정을 지냈던 이행이 1527년 이곳에 내려와 집을 지으며 자손의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심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수령 500년의 나무로,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회화나무는 예로부터 학자수(學者樹)로 불리며 향교나 양반 가문 등의 집 주변에 심으면 큰 학자를 배출한다고 알려져 있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1553_itvoimdf.jpg" alt="(사진3)당진 삼월리 회화나무 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82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월리 회화나무 모니터링 및 상시관리사업 완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이번에 완료된 상시관리사업은 △수형 유지관리를 위한 가지 수관 솎기 △병해충 방지를 위한 방제 작업 △상처치료를 위한 표면 정리 등이다. 또한 시는 모니터링 사업을 병행해 천연기념물의 생육 상태, 병해충 여부, 추가 보수정비 사항 등을 점검해 향후 상시관리사업에 반영할 기초자료를 확보했다.</p>
<p>  &nbsp;  </p>
<p> 구본휘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나무의 생육환경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신속히 보수해 자연유산 경관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37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16: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1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5</guid>
		<title><![CDATA[당진시, 3일 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행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사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3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당진의 대표 농특산물인 해나루 황토고구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가을철 농촌체험 행사로 꾸민다.

&nbsp;

   오전에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와 개막식이 열리고, 오후에는 즉석 이벤트 게임과 각종 체험 및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6시부터는 현주, 이설이, 홍이, 프롤로그 등이 출연하는 1부 공연과 미스터트롯 안성훈, 김용빈, 미스트롯 이소나, 홍성윤 등이 출연하는 2부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nbsp;

   특히 이날 오후 8시 10분부터는 당진 황토고구마를 소재로 1,000대의 드론을 활용한 대규모 드론라이트쇼가 당진종합운동장 상공에서 펼쳐져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행사 마지막인 오후 8시 20분부터는 자동차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을 진행한다.

&nbsp;

   고구마 수확 체험은 200가족, 600명 선착순으로 운영되는 고구마 수확 체험은 당진시 고대면 용두리 247-1 일원에서 진행되며, 체험비는 5㎏ 1만 2천 원, 10㎏ 2만 1천 원이다.

&nbsp;

   행사장에서는 고구마공선출하회 할인판매와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고구마는 5㎏ 1만 5천 원, 10㎏ 2만 5천 원에 판매하며, 고구마 2천 원 할인권 5천 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nbsp;

   군고구마와 찐고구마, 인절미, 치킨 등 다양한 무료 시식 행사와 한우·돼지고기 할인판매, 정육식당, 분식코너, 푸드트럭 등 풍성한 먹거리도 준비된다.

&nbsp;

   이와 함께 고구마를 활용한 빙수·라테·생과일 찹쌀떡·컵케이크·호떡·머핀·맛탕·발효빵·경단 등 다양한 먹거리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우드버닝, 고구마 키링, 도우아트 화분, 액자, 섬유탈취제, 해나루쌀 김밥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현장에서 체험권을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농산물 2,000원 할인권을 증정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 구매도 지원한다.

&nbs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맛있는 고구마도 즐기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드론쇼까지 만끽하며 풍성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한편, 고구마 수확 체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안내 누리집(당진해나루황토고구마.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1357_xrezgoyl.jpg" alt="(사진2)2026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행사(가로형).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오는 3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p>
<p>&nbsp;</p>
<p>
   이번 행사는 당진의 대표 농특산물인 해나루 황토고구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가을철 농촌체험 행사로 꾸민다.
</p>
<p>&nbsp;</p>
<p>
   오전에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와 개막식이 열리고, 오후에는 즉석 이벤트 게임과 각종 체험 및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6시부터는 현주, 이설이, 홍이, 프롤로그 등이 출연하는 1부 공연과 미스터트롯 안성훈, 김용빈, 미스트롯 이소나, 홍성윤 등이 출연하는 2부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p>
<p>&nbsp;</p>
<p>
   특히 이날 오후 8시 10분부터는 당진 황토고구마를 소재로 1,000대의 드론을 활용한 대규모 드론라이트쇼가 당진종합운동장 상공에서 펼쳐져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행사 마지막인 오후 8시 20분부터는 자동차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을 진행한다.
</p>
<p>&nbsp;</p>
<p>
   고구마 수확 체험은 200가족, 600명 선착순으로 운영되는 고구마 수확 체험은 당진시 고대면 용두리 247-1 일원에서 진행되며, 체험비는 5㎏ 1만 2천 원, 10㎏ 2만 1천 원이다.
</p>
<p>&nbsp;</p>
<p>
   행사장에서는 고구마공선출하회 할인판매와 농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고구마는 5㎏ 1만 5천 원, 10㎏ 2만 5천 원에 판매하며, 고구마 2천 원 할인권 5천 장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p>
<p>&nbsp;</p>
<p>
   군고구마와 찐고구마, 인절미, 치킨 등 다양한 무료 시식 행사와 한우·돼지고기 할인판매, 정육식당, 분식코너, 푸드트럭 등 풍성한 먹거리도 준비된다.
</p>
<p>&nbsp;</p>
<p>
   이와 함께 고구마를 활용한 빙수·라테·생과일 찹쌀떡·컵케이크·호떡·머핀·맛탕·발효빵·경단 등 다양한 먹거리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우드버닝, 고구마 키링, 도우아트 화분, 액자, 섬유탈취제, 해나루쌀 김밥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p>
<p>
   현장에서 체험권을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농산물 2,000원 할인권을 증정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 구매도 지원한다.
</p>
<p>&nbsp;</p>
<p>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고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만나는 직거래의 장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가족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맛있는 고구마도 즐기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드론쇼까지 만끽하며 풍성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고구마 수확 체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안내 누리집(당진해나루황토고구마.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36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14: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12: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4</guid>
		<title><![CDATA[서산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9월 30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nbsp;
충남 서산시가 지역 발전의 주역인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nbsp;  
시는 9월 3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행사는 서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주관했다.
  &nbsp;  
노인의 날은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로 경로효친 의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10월 2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 15개 읍면동 노인회 분회장, 경로당 회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nbsp;  
식전 공연으로 건강 체조가 진행됐으며 노인 강령 낭독, 기념사, 모범 노인 및 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이 이어졌다.
  &nbsp;  
또한, 15개 읍면동 노인회 분회가 준비한 국학기공 및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nbsp;  
문화회관 전시실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전시가 병행됐다.
  &nbsp;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백세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시는 ▲노인일자리 확대 ▲경로당 신축·보수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 바우처 등 노인 복지 시책을 추진 중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1007_gmrceisq.jpg" alt="5. 9월 30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월 30일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지역 발전의 주역인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p>
<p>  &nbsp;  </p>
<p>시는 9월 3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행사는 서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가 주관했다.</p>
<p>  &nbsp;  </p>
<p>노인의 날은 어르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로 경로효친 의식을 고취하고자 매년 10월 2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 15개 읍면동 노인회 분회장, 경로당 회장,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p>
<p>  &nbsp;  </p>
<p>식전 공연으로 건강 체조가 진행됐으며 노인 강령 낭독, 기념사, 모범 노인 및 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이 이어졌다.</p>
<p>  &nbsp;  </p>
<p>또한, 15개 읍면동 노인회 분회가 준비한 국학기공 및 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p>
<p>  &nbsp;  </p>
<p>문화회관 전시실에서는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 전시가 병행됐다.</p>
<p>  &nbsp;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라며 “백세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시는 ▲노인일자리 확대 ▲경로당 신축·보수 ▲독거노인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저소득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 바우처 등 노인 복지 시책을 추진 중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341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10: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09: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3</guid>
		<title><![CDATA[서산시,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 지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시청 전경사진
      
   
&nbsp;
충남 서산시는 10월부터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nbsp;

   지원 대상은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한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다.

&nbsp;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는 근로무능력자 보호, 근로능력자에 대한 조건부 수급자 지정, 의료급여 종별 등의 결정에 필요한 서류다.

&nbsp;

   의료기관이 발급하며 비용은 기관마다 다르다.

&nbsp;

   시는 대상 1인당 연 2만 원 이내의 발급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nbsp;

   2026년 10월 이후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nbsp;

   시는 이번 지원이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기초생활수급자의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nbsp;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저소득 가구의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진단서 미제출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bsp;

   한편,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충남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0855_xwylnpuw.jpg" alt="4. 서산시청 전경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9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10월부터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지원 대상은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한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다.
</p>
<p>&nbsp;</p>
<p>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는 근로무능력자 보호, 근로능력자에 대한 조건부 수급자 지정, 의료급여 종별 등의 결정에 필요한 서류다.
</p>
<p>&nbsp;</p>
<p>
   의료기관이 발급하며 비용은 기관마다 다르다.
</p>
<p>&nbsp;</p>
<p>
   시는 대상 1인당 연 2만 원 이내의 발급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p>
<p>&nbsp;</p>
<p>
   2026년 10월 이후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발급 신청서를 작성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p>
<p>&nbsp;</p>
<p>
   시는 이번 지원이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를 발급받은 기초생활수급자의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p>
<p>&nbsp;</p>
<p>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저소득 가구의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진단서 미제출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기초생활수급자에게 근로능력평가용 진단서 발급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충남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33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0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08: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2</guid>
		<title><![CDATA[서산시 체납관리단, 활동 한 달 만에 체납액 1억 원 이상 징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체납관리단이 번호판 영치 활동을 하는 모습
      
   
&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체납관리단이 체납액 1억 원 이상을 징수했다고 밝혔다.
  &nbsp;  
시는 현장 조사반 6명과 납세 지원 콜센터 담당 4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의 사전 교육을 마쳤다.
  &nbsp;  
9월 한 달간 관내 4,577명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함께 지방세 체납 사실 안내와 납부 상담이 이뤄졌다.
  &nbsp;  
체납 차량 121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도 추진됐다.
  &nbsp;  
실태조사를 통해 납부된 체납액은 7,801만 원, 영치 활동을 통해 납부된 체납액은 4,046만 원이다.
  &nbsp;  
시는 체납관리단이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와 세심한 안내를 병행한 결과, 현장에서 마찰 없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징수 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nbsp;  
또한, 체납관리단의 활동으로 접수된 민원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nbsp;  
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체납관리단이 현장을 직접 찾아 체납자와 소통한 덕분에 짧은 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 문화가 정착되도록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0755_ewwwzqev.jpg" alt="3. ②체납관리단이 번호판 영치 활동을 하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체납관리단이 번호판 영치 활동을 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체납관리단이 체납액 1억 원 이상을 징수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시는 현장 조사반 6명과 납세 지원 콜센터 담당 4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의 사전 교육을 마쳤다.</p>
<p>  &nbsp;  </p>
<p>9월 한 달간 관내 4,577명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와 함께 지방세 체납 사실 안내와 납부 상담이 이뤄졌다.</p>
<p>  &nbsp;  </p>
<p>체납 차량 121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도 추진됐다.</p>
<p>  &nbsp;  </p>
<p>실태조사를 통해 납부된 체납액은 7,801만 원, 영치 활동을 통해 납부된 체납액은 4,046만 원이다.</p>
<p>  &nbsp;  </p>
<p>시는 체납관리단이 현장 중심의 실태조사와 세심한 안내를 병행한 결과, 현장에서 마찰 없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징수 활동을 펼쳤다고 설명했다.</p>
<p>  &nbsp;  </p>
<p>또한, 체납관리단의 활동으로 접수된 민원도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nbsp;  </p>
<p>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체납관리단이 현장을 직접 찾아 체납자와 소통한 덕분에 짧은 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성실 납세 문화가 정착되도록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32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08: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07: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1</guid>
		<title><![CDATA[서산시, 가로림만 생태계 보전 ‘갯끈풀 제거 본격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월부터 가로림만 지곡면 권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갯끈풀 제거 작업
      
   
&nbsp;
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생태계 보전을 위해 본격적인 갯끈풀 제거에 나섰다.
  &nbsp;  
유해 해양생물이자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 갯끈풀은 번식력과 생존력이 강한 외래식물로, 갯벌을 육지화해 갯벌 생태계와 어장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nbsp;  
시는 지난 9월부터 가로림만 지곡면 권역에서 ‘갯끈풀 제거 및 관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nbsp;  
지난해 시범 사업으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일부 구역의 갯끈풀을 제거했으며,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설계를 진행했다.
  &nbsp;  
설계를 통해 작업구역을 세분화하고, 구역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했으며 중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nbsp;  
중장비 작업은 굴착기와 수륙양용 장비를 활용해 갯벌 퇴적물을 0.5m 이상 굴착한 후 뿌리와 줄기를 뒤집는 ‘갯벌 뒤집기’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nbsp;  
인력 작업은 삽 등을 이용해 갯끈풀을 뿌리째 뽑거나 뿌리와 줄기를 뒤집는 방식으로 추진 중이며, 중장비가 투입되기 어려운 구역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한다.
  &nbsp;  
수거한 갯끈풀은 세척과 건조 과정을 거쳐 전문 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된다.
  &nbsp;  
시는 작업 안전을 위해 작업 전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nbsp;  
보냉 조끼, 넥쿨러, 그늘막, 구명조끼 등 안전 물품을 갖춰 작업을 진행 중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nbsp;  
지난 6월에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과 갯끈풀 식별·신고 요령 등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nbsp;  
한편, 갯끈풀은 가로림만 지곡면 권역을 중심으로 서식 중이며, 서식 면적은 2025년 조사 기준 9만 8,320㎡다.
  &nbsp;  
윤여신 서산시 해양수산과장은 “가로림만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갯끈풀을 체계적으로 제거하고, 제거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라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0632_zdnplgqg.jpg" alt="2. 지난 9월부터 가로림만 지곡면 권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갯끈풀 제거 작업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부터 가로림만 지곡면 권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갯끈풀 제거 작업</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가로림만 생태계 보전을 위해 본격적인 갯끈풀 제거에 나섰다.</p>
<p>  &nbsp;  </p>
<p>유해 해양생물이자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 갯끈풀은 번식력과 생존력이 강한 외래식물로, 갯벌을 육지화해 갯벌 생태계와 어장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p>
<p>  &nbsp;  </p>
<p>시는 지난 9월부터 가로림만 지곡면 권역에서 ‘갯끈풀 제거 및 관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p>
<p>  &nbsp;  </p>
<p>지난해 시범 사업으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일부 구역의 갯끈풀을 제거했으며,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설계를 진행했다.</p>
<p>  &nbsp;  </p>
<p>설계를 통해 작업구역을 세분화하고, 구역별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했으며 중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p>
<p>  &nbsp;  </p>
<p>중장비 작업은 굴착기와 수륙양용 장비를 활용해 갯벌 퇴적물을 0.5m 이상 굴착한 후 뿌리와 줄기를 뒤집는 ‘갯벌 뒤집기’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p>
<p>  &nbsp;  </p>
<p>인력 작업은 삽 등을 이용해 갯끈풀을 뿌리째 뽑거나 뿌리와 줄기를 뒤집는 방식으로 추진 중이며, 중장비가 투입되기 어려운 구역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한다.</p>
<p>  &nbsp;  </p>
<p>수거한 갯끈풀은 세척과 건조 과정을 거쳐 전문 폐기물 처리업체를 통해 처리된다.</p>
<p>  &nbsp;  </p>
<p>시는 작업 안전을 위해 작업 전 근로자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p>
<p>  &nbsp;  </p>
<p>보냉 조끼, 넥쿨러, 그늘막, 구명조끼 등 안전 물품을 갖춰 작업을 진행 중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  &nbsp;  </p>
<p>지난 6월에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과 갯끈풀 식별·신고 요령 등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p>
<p>  &nbsp;  </p>
<p>한편, 갯끈풀은 가로림만 지곡면 권역을 중심으로 서식 중이며, 서식 면적은 2025년 조사 기준 9만 8,320㎡다.</p>
<p>  &nbsp;  </p>
<p>윤여신 서산시 해양수산과장은 “가로림만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갯끈풀을 체계적으로 제거하고, 제거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겠다”라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31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0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0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90</guid>
		<title><![CDATA[서산시, 자살률 2년 연속 감소...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앞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 서산시가 지난 8월 서산시보건소에서 관내 2개 사업장과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
      
   
&nbsp;
충남 서산시의 자살률이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감소했다.
  &nbsp;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5년 서산시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31.2명으로, 2024년 32.6명보다 1.4명 감소했다.
  &nbsp;  
충남도 지자체 중 자살률 순위는 2025년 13위로, 2024년 11위보다 개선됐다.
  &nbsp;  
시는 자살률이 감소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 안전망을 강화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지난해 관내 48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5개 읍면동을 ‘생명 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했다.
  &nbsp;  
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통합 안전망으로, 주민과 기관이 함께 우울·스트레스 선별검사, 상담 안내, 생명존중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nbsp;  
올해는 3개 읍면동에 28개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nbsp;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음 안심 버스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는 이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주민에 대한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nbsp;  
또한, 30인 이상 사업장에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교육 등을 제공하는‘마음봄 사업장’을 운영 중이다.
  &nbsp;  
지난해 1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올해는 4개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마음봄 사업장을 19개소로 늘렸다.
  &nbsp;  
청년층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한 ‘온기 우편함’ 설치를 비롯해 자살 유족 대상 주거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더 일찍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돼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고위험군 발굴과 상담을 이어가는 동시에 시민과 지역 기관이 함께 생명을 지키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90316_zbltteah.jpg" alt="1. 충남 서산시가 지난 8월 서산시보건소에서 관내 2개 사업장과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 서산시가 지난 8월 서산시보건소에서 관내 2개 사업장과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의 자살률이 지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감소했다.</p>
<p>  &nbsp;  </p>
<p>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5년 서산시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31.2명으로, 2024년 32.6명보다 1.4명 감소했다.</p>
<p>  &nbsp;  </p>
<p>충남도 지자체 중 자살률 순위는 2025년 13위로, 2024년 11위보다 개선됐다.</p>
<p>  &nbsp;  </p>
<p>시는 자살률이 감소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 안전망을 강화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지난해 관내 48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5개 읍면동을 ‘생명 존중 안심마을’로 조성했다.</p>
<p>  &nbsp;  </p>
<p>생명 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통합 안전망으로, 주민과 기관이 함께 우울·스트레스 선별검사, 상담 안내, 생명존중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p>
<p>  &nbsp;  </p>
<p>올해는 3개 읍면동에 28개 기관 및 단체와 함께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p>
<p>  &nbsp;  </p>
<p>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음 안심 버스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는 이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를 본 주민에 대한 심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p>
<p>  &nbsp;  </p>
<p>또한, 30인 이상 사업장에 우울 척도 및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교육 등을 제공하는‘마음봄 사업장’을 운영 중이다.</p>
<p>  &nbsp;  </p>
<p>지난해 1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올해는 4개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마음봄 사업장을 19개소로 늘렸다.</p>
<p>  &nbsp;  </p>
<p>청년층 마음 건강 지원을 위한 ‘온기 우편함’ 설치를 비롯해 자살 유족 대상 주거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더 일찍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돼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고위험군 발굴과 상담을 이어가는 동시에 시민과 지역 기관이 함께 생명을 지키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30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9:0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9:0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9</guid>
		<title><![CDATA[‘살아봐야 진짜 태안을 안다’ 태안군, 귀농․귀촌 1번지 비결 전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6기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농촌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
      
   
&nbsp;
태안군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실전형 체류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
&nbsp;

   태안군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안면읍 대야도농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도시민 6가구 11명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살아보기’ 7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농촌체험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 도시 거주민들이 농촌에 임시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환경, 문화 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함으로써 실패 없는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nbsp;

   올해의 마지막 기수인 이번 7기는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정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4주 완성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nbsp;

   참가자들은 한 달간 대야도 마을에 머물며 △농촌 생활 적응 및 텃밭 가꾸기 △농촌 일손 돕기 및 일자리 체험 △대야도 특색을 살린 바다·갯벌 어촌 일상체험 △선배 귀농·귀촌인 농장 견학 및 멘토링 △주택·농지 정보 탐색 및 전문 부동산 특강 △마을 주민 간담회 및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현장 중심 일정에 참여하게 된다.

&nbsp;

   특히 단순한 농촌 관광형 체험을 벗어나 마을 내 거주 여건과 일자리, 공동체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을 전담 멘토가 밀착 지원하며, 참가자들이 직접 주택 및 농지 매물을 조사할 수 있는 자율 탐색 시간도 충분히 보장한다.

&nbsp;

   올해 태안군 농촌체험 살아보기 사업은 지난 3월 1기를 시작으로 6기까지 순조롭게 이어져 왔으며, 일부 참가자들이 실제 주택을 임차하거나 태안군으로 주소지를 이전하는 등 가시적인 정착 성과를 거두고 있다. 

&nbsp;

   군은 이번 7기 참가자들에 대해서도 수료 후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상담 연계,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영농정착 기술교육 등 사후관리를 지속해 실질적인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최근 5년간 8천 가구가 넘는 귀농·귀촌인이 유입되고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 귀촌 비중이 40%를 넘어서는 등 농촌 유입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며 “올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7기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대야도에서 농어촌 생활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태안의 따뜻한 이웃으로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태안군은 도시민 유치와 정착 지원을 위해 연간 2,000건 이상의 귀농귀촌 맞춤형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태안군 귀농학교,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 동행 멘토링 프로그램, 행복나눔 집들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 시책을 펼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5905_ccczoqxs.jpg" alt="4. 지난 6기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농촌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6기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농촌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실전형 체류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p>
<p>&nbsp;</p>
<p>
   태안군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안면읍 대야도농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도시민 6가구 11명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살아보기’ 7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농촌체험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타 도시 거주민들이 농촌에 임시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환경, 문화 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함으로써 실패 없는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p>
<p>&nbsp;</p>
<p>
   올해의 마지막 기수인 이번 7기는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정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4주 완성 맞춤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p>
<p>&nbsp;</p>
<p>
   참가자들은 한 달간 대야도 마을에 머물며 △농촌 생활 적응 및 텃밭 가꾸기 △농촌 일손 돕기 및 일자리 체험 △대야도 특색을 살린 바다·갯벌 어촌 일상체험 △선배 귀농·귀촌인 농장 견학 및 멘토링 △주택·농지 정보 탐색 및 전문 부동산 특강 △마을 주민 간담회 및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현장 중심 일정에 참여하게 된다.
</p>
<p>&nbsp;</p>
<p>
   특히 단순한 농촌 관광형 체험을 벗어나 마을 내 거주 여건과 일자리, 공동체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을 전담 멘토가 밀착 지원하며, 참가자들이 직접 주택 및 농지 매물을 조사할 수 있는 자율 탐색 시간도 충분히 보장한다.
</p>
<p>&nbsp;</p>
<p>
   올해 태안군 농촌체험 살아보기 사업은 지난 3월 1기를 시작으로 6기까지 순조롭게 이어져 왔으며, 일부 참가자들이 실제 주택을 임차하거나 태안군으로 주소지를 이전하는 등 가시적인 정착 성과를 거두고 있다. 
</p>
<p>&nbsp;</p>
<p>
   군은 이번 7기 참가자들에 대해서도 수료 후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상담 연계, 귀농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영농정착 기술교육 등 사후관리를 지속해 실질적인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최근 5년간 8천 가구가 넘는 귀농·귀촌인이 유입되고 특히 30대 이하 청년층 귀촌 비중이 40%를 넘어서는 등 농촌 유입의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며 “올해를 마무리하는 이번 7기 참가자들이 아름다운 대야도에서 농어촌 생활을 생생하게 경험하고 태안의 따뜻한 이웃으로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한편, 태안군은 도시민 유치와 정착 지원을 위해 연간 2,000건 이상의 귀농귀촌 맞춤형 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태안군 귀농학교, 찾아가는 마을단위 융화교육, 동행 멘토링 프로그램, 행복나눔 집들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 시책을 펼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275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59: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58: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8</guid>
		<title><![CDATA[태안군, ‘풍요로운 태안바다 지킨다’ 태안군, 가을철 불법어업 특별 지도·단속 출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하는 모습
      
   
&nbsp;
태안군이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어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한 달간 ‘2026년 하반기 불법어업 특별예방 지도·단속’에 본격 돌입했다.
  &nbsp;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주요 항·포구와 해상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태안군 어업지도선 태안격비호와 충남209호가 전진 배치되며, 충청남도, 서해어업관리단, 해양경찰서, 관내 수협(서산·안면도·태안남부) 및 93개 어촌계가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 공조 체계로 추진된다. 
  &nbsp;  
군은 불법어업 민원 다발 해역을 중심으로 해상 감시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위판장 및 수산물 유통·보관 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어획물 유통과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살피는 육상 점검도 강력히 병행한다.
  &nbsp;  
중점 단속 대상은 △가을철 주요 어종인 오징어·꽃게 등의 금어기·금지체장 위반 및 불법 어획물 포획·유통·보관 △자망·통발·안강망의 어구 사용량 초과, 어구실명제 미이행, 총허용어획량(TAC) 위반 △선망·개량안강망의 무허가 조업(도계 위반) 및 조업구역·어구어법 위반 △저인망·트롤·채낚기의 조업금지구역 위반, 위치발신장치 미작동, 집어등 광력 기준 위반 등이다.
  &nbsp;  
아울러 가을 행락철을 맞아 바다를 찾는 낚시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낚시어선업의 영업구역 위반과 낚시로 잡은 수산물의 불법 판매 행위도 집중 단속해 건전한 유어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nbsp;  
특히 조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어선 대상 승선원 구명조끼 의무 착용 여부와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 AIS 등) 정상 작동 및 고장 미신고 행위를 면밀히 점검한다. 
  &nbsp;  
이와 함께 소유자 미상의 무허가·초과 어구에 대해서는 불법어구 즉시 철거제를 적용해 해양 안전과 수산자원을 철저히 지킨다는 방침이다.
  &nbsp;  
군은 일방적 처벌 위주의 단속을 지양하고, 현장 홍보와 계도를 우선하는 ‘선(先)지도, 후(後)단속’ 원칙을 적용해 어업인 스스로 수산관계법령을 준수하는 자율적 조업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가을철 풍요로운 태안 바다를 지키고 어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특별 지도·단속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수산업 환경과 건전한 어업 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어업인과 유어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5744_nqqboxpe.jpg" alt="3. 불법어업 지도․단속을 하는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불법어업 지도․단속을 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어업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한 달간 ‘2026년 하반기 불법어업 특별예방 지도·단속’에 본격 돌입했다.</p>
<p>  &nbsp;  </p>
<p>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주요 항·포구와 해상 일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태안군 어업지도선 태안격비호와 충남209호가 전진 배치되며, 충청남도, 서해어업관리단, 해양경찰서, 관내 수협(서산·안면도·태안남부) 및 93개 어촌계가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 공조 체계로 추진된다. </p>
<p>  &nbsp;  </p>
<p>군은 불법어업 민원 다발 해역을 중심으로 해상 감시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위판장 및 수산물 유통·보관 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어획물 유통과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살피는 육상 점검도 강력히 병행한다.</p>
<p>  &nbsp;  </p>
<p>중점 단속 대상은 △가을철 주요 어종인 오징어·꽃게 등의 금어기·금지체장 위반 및 불법 어획물 포획·유통·보관 △자망·통발·안강망의 어구 사용량 초과, 어구실명제 미이행, 총허용어획량(TAC) 위반 △선망·개량안강망의 무허가 조업(도계 위반) 및 조업구역·어구어법 위반 △저인망·트롤·채낚기의 조업금지구역 위반, 위치발신장치 미작동, 집어등 광력 기준 위반 등이다.</p>
<p>  &nbsp;  </p>
<p>아울러 가을 행락철을 맞아 바다를 찾는 낚시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낚시어선업의 영업구역 위반과 낚시로 잡은 수산물의 불법 판매 행위도 집중 단속해 건전한 유어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p>
<p>  &nbsp;  </p>
<p>특히 조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어선 대상 승선원 구명조끼 의무 착용 여부와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 AIS 등) 정상 작동 및 고장 미신고 행위를 면밀히 점검한다. </p>
<p>  &nbsp;  </p>
<p>이와 함께 소유자 미상의 무허가·초과 어구에 대해서는 불법어구 즉시 철거제를 적용해 해양 안전과 수산자원을 철저히 지킨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군은 일방적 처벌 위주의 단속을 지양하고, 현장 홍보와 계도를 우선하는 ‘선(先)지도, 후(後)단속’ 원칙을 적용해 어업인 스스로 수산관계법령을 준수하는 자율적 조업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가을철 풍요로운 태안 바다를 지키고 어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특별 지도·단속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수산업 환경과 건전한 어업 질서가 정착될 수 있도록 어업인과 유어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26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58: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5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7</guid>
		<title><![CDATA[태안군,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군민 눈높이로 다듬은 미래 비전…민선 9기 93개 공약 최종 확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30일 태안군 민선 9기 공약사항 공약평가단 회의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나침반이 될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군민 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nbsp;  
군은 9월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공약평가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공약평가단 회의’를 열고, 8개 분야 93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회의는 「태안군수 공약실천 관리 규정」에 따라 군정의 주인인 군민이 직접 참여해 공약 실천계획의 타당성과 객관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지난 2년간 군정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제3기 공약평가단(단장 이영수)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공식 회의로, 민선 9기 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
  &nbsp;  
이날 최종 확정된 민선 9기 공약사업은 산업, 교통, 관광, 행정, 복지, 교육·체육,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업 지원 등 8개 분야 총 93개 사업이다.
  &nbsp;  
분야별로는 군민의 일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분야가 25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교통 14건, 관광 14건, 산업 10건, 농어업 10건, 교육·체육 9건, 지역경제 활성화 6건, 행정 5건 순으로 집계됐다. 
  &nbsp;  
부서별로는 경제문화복지국 35건, 산업건설국 35건, 행정안전실 15건, 직속기관 및 사업소 9건으로 배정됐다.
  &nbsp;  
총투자 규모는 8조 1,850억 원(국비 4조 8,631억 원, 도비 4,694억 원, 군비 8,118억 원, 기타 2조 407억 원)에 달한다. 
  &nbsp;  
사업 완료 시기는 전체 93개 사업 중 90.3%에 달하는 84건을 민선 9기 임기 내에 차질 없이 매듭짓고, 중장기 국책 및 대형 연계 사업 등 9건은 임기 이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bsp;  
아울러 공약달성 확인지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기준을 준용하여 시설 착공·준공, 목표 인원 달성 등 객관적인 성과 기준을 마련해 추진의 실효성을 높였다.
  &nbsp;  
회의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장의 공약 총괄 현황 보고에 이어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평가단의 분과별 의견 수렴이 진행됐으며, 참석 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이 원안 의결됐다.
  &nbsp;  
군은 확정된 공약 실천계획을 군청 누리집에 전면 공개해 군민 누구나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nbsp;  
또한 공약평가단 임기 만료에 따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새로운 평가단을 재구성하고, 부군수 주재의 분기별 점검과 반기별 자체평가 체계를 가동해 실천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nbsp;  
군 관계자는 “공약은 군민과 맺은 가장 엄중하고 소중한 약속이자 태안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밑그림”이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확정된 공약사업들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체감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5609_ldzlrmgw.jpg" alt="1. 30일 태안군 민선 9기 공약사항 공약평가단 회의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24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0일 태안군 민선 9기 공약사항 공약평가단 회의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민선 9기 군정의 핵심 나침반이 될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군민 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p>
<p>  &nbsp;  </p>
<p>군은 9월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공약평가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공약평가단 회의’를 열고, 8개 분야 93개 공약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회의는 「태안군수 공약실천 관리 규정」에 따라 군정의 주인인 군민이 직접 참여해 공약 실천계획의 타당성과 객관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특히 지난 2년간 군정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제3기 공약평가단(단장 이영수)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열린 마지막 공식 회의로, 민선 9기 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p>
<p>  &nbsp;  </p>
<p>이날 최종 확정된 민선 9기 공약사업은 산업, 교통, 관광, 행정, 복지, 교육·체육, 지역경제 활성화, 농·어업 지원 등 8개 분야 총 93개 사업이다.</p>
<p>  &nbsp;  </p>
<p>분야별로는 군민의 일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분야가 25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교통 14건, 관광 14건, 산업 10건, 농어업 10건, 교육·체육 9건, 지역경제 활성화 6건, 행정 5건 순으로 집계됐다. </p>
<p>  &nbsp;  </p>
<p>부서별로는 경제문화복지국 35건, 산업건설국 35건, 행정안전실 15건, 직속기관 및 사업소 9건으로 배정됐다.</p>
<p>  &nbsp;  </p>
<p>총투자 규모는 8조 1,850억 원(국비 4조 8,631억 원, 도비 4,694억 원, 군비 8,118억 원, 기타 2조 407억 원)에 달한다. </p>
<p>  &nbsp;  </p>
<p>사업 완료 시기는 전체 93개 사업 중 90.3%에 달하는 84건을 민선 9기 임기 내에 차질 없이 매듭짓고, 중장기 국책 및 대형 연계 사업 등 9건은 임기 이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p>
<p>  &nbsp;  </p>
<p>아울러 공약달성 확인지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기준을 준용하여 시설 착공·준공, 목표 인원 달성 등 객관적인 성과 기준을 마련해 추진의 실효성을 높였다.</p>
<p>  &nbsp;  </p>
<p>회의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 기획팀장의 공약 총괄 현황 보고에 이어 심도 있는 질의응답과 평가단의 분과별 의견 수렴이 진행됐으며, 참석 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이 원안 의결됐다.</p>
<p>  &nbsp;  </p>
<p>군은 확정된 공약 실천계획을 군청 누리집에 전면 공개해 군민 누구나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p>
<p>  &nbsp;  </p>
<p>또한 공약평가단 임기 만료에 따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새로운 평가단을 재구성하고, 부군수 주재의 분기별 점검과 반기별 자체평가 체계를 가동해 실천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공약은 군민과 맺은 가장 엄중하고 소중한 약속이자 태안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밑그림”이라며 “군민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확정된 공약사업들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체감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25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56: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55: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6</guid>
		<title><![CDATA[천안도시공사, 수영장 안전근무 파트타임 인력풀 상시 모집]]></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도시공사 전경.
      
   
&nbsp;
천안도시공사는 수영장 안전근무 파트타임 인력풀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모집 분야는 수영장 안전근무로, 수상안전 근무와 이용객 안전관리, 안전사고 예방,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 등을 담당하게 된다. 
  &nbsp;  
  근무지는 국민체육센터, 한들문화센터, 북부스포츠센터,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 수영장이다.
  &nbsp;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이며, 거주지와 성별에는 제한이 없다. 수상구조사, 인명구조요원, 수상안전요원 등 수상안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공사 인사규정 제10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nbsp;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인사총무팀(041-559-3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수영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며 “수상안전 관련 자격을 갖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5340_kqyhmmir.jpg" alt="천안도시공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도시공사 전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도시공사는 수영장 안전근무 파트타임 인력풀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모집 분야는 수영장 안전근무로, 수상안전 근무와 이용객 안전관리, 안전사고 예방, 응급상황 발생 시 초동 조치 등을 담당하게 된다. </p>
<p>  &nbsp;  </p>
<p>  근무지는 국민체육센터, 한들문화센터, 북부스포츠센터,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 수영장이다.</p>
<p>  &nbsp;  </p>
<p>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이며, 거주지와 성별에는 제한이 없다. 수상구조사, 인명구조요원, 수상안전요원 등 수상안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공사 인사규정 제10조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p>
<p>  &nbsp;  </p>
<p>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도시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인사총무팀(041-559-3623)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nbsp;  </p>
<p>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수영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며 “수상안전 관련 자격을 갖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242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54: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52: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5</guid>
		<title><![CDATA[천안시, 10월 한 달간 ‘가을풍류’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유관순열사사적지
      
   
&nbsp;
천안시는 10월 한 달간 천안의 역사와 문학을 둘러보는 ‘가을풍류’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nbsp;  
  이번 스탬프투어는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과 올해 문을 연 문화공간, 독립운동 역사 현장을 연계한 인문 관광 코스로 기획됐다.
  &nbsp;  
  지정 코스는 국보 문화유산인 ‘봉선홍경사 갈기비’, 지역 문학의 거점으로 올해 개관한 ‘천안시립문학관’, 열사의 발자취를 기리는 ‘유관순열사사적지’ 등 3곳이다. 특히 이달 중엔 봉선홍경사 갈기비 일원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고즈넉한 풍경을 더할 예정이다.
  &nbsp;  


   
      봉선홍경사 갈기비 일원
      
   
&nbsp;
  투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내려받아 참여할 수 있다. 지정된 3개 지점을 모두 방문해 인증을 마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nbsp;  
  정선하  관광과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천안의 깊이 있는 역사와 문학 이야기를 따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5121_rmiwmwvu.jpg" alt="관광과(3. 유관순열사사적지).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관순열사사적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10월 한 달간 천안의 역사와 문학을 둘러보는 ‘가을풍류’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스탬프투어는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과 올해 문을 연 문화공간, 독립운동 역사 현장을 연계한 인문 관광 코스로 기획됐다.</p>
<p>  &nbsp;  </p>
<p>  지정 코스는 국보 문화유산인 ‘봉선홍경사 갈기비’, 지역 문학의 거점으로 올해 개관한 ‘천안시립문학관’, 열사의 발자취를 기리는 ‘유관순열사사적지’ 등 3곳이다. 특히 이달 중엔 봉선홍경사 갈기비 일원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고즈넉한 풍경을 더할 예정이다.</p>
<p>  &nbsp;  </p>
<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5152_toihgqey.jpg" alt="관광과(1. 국보 봉선홍경사 갈기비).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봉선홍경사 갈기비 일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투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내려받아 참여할 수 있다. 지정된 3개 지점을 모두 방문해 인증을 마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p>
<p>  &nbsp;  </p>
<p>  정선하  관광과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천안의 깊이 있는 역사와 문학 이야기를 따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22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52: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49: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4</guid>
		<title><![CDATA[천안시, 아동 보호시설·유관기관 간담회…“학대피해 아동 신속 보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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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달 30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열린 ‘아동 관련 시설·기관 간담회’에서 관계자들이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지난달 30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아동 관련 시설·기관 간담회’를 열고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이번 간담회는 학대 피해 아동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학대 고위험 아동에 대한 즉각분리 조치 시 시설 인도나 입소가 지연되는 문제를 막고,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탄탄히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nbsp;  
  간담회에는 아동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생활시설 15곳, 학대피해아동쉼터와 청소년단기쉼터 등 일시보호시설 5곳을 비롯해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총 25개 기관이 참석했다.
  &nbsp;  
  참석자들은 긴급 보호 아동 발생 시 야간과 휴일에도 즉각 가동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시설별 보호 여력을 상시 공유해 입소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실무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bsp;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즉각분리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일은 행정과 현장 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가능하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해서 듣고 보호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4904_nbzkohvh.jpg" alt="아동보육과(아동 관계 시설기관 간담회).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달 30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열린 ‘아동 관련 시설·기관 간담회’에서 관계자들이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지난달 30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아동 관련 시설·기관 간담회’를 열고 공동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  이번 간담회는 학대 피해 아동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학대 고위험 아동에 대한 즉각분리 조치 시 시설 인도나 입소가 지연되는 문제를 막고,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탄탄히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nbsp;  </p>
<p>  간담회에는 아동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 등 아동생활시설 15곳, 학대피해아동쉼터와 청소년단기쉼터 등 일시보호시설 5곳을 비롯해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총 25개 기관이 참석했다.</p>
<p>  &nbsp;  </p>
<p>  참석자들은 긴급 보호 아동 발생 시 야간과 휴일에도 즉각 가동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시설별 보호 여력을 상시 공유해 입소 공백을 최소화하고, 현장 실무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nbsp;  </p>
<p>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즉각분리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일은 행정과 현장 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가능하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지속해서 듣고 보호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216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4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48: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3</guid>
		<title><![CDATA[천안시, 365일 확대개방 공공시설 36개소 전면 개방]]></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공공시설 365일 전면 확대개방 홍보문.
      
   
&nbsp;
천안시는 민선9기 제1호 결재 공약사업인‘공공시설 365일 전면 확대개방’추진에 따라 1일부터 주요 공공시설 36곳을 365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조치는 도서관과 수영장, 청소년시설 등이 정기 휴관일과 공휴일로 연간 40~60일가량 문을 닫아 발생했던 시민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nbsp;

   시는 지난 8월 신방체육관, 장애인종합체육관, 어린이꿈누리터 등 8곳을 선제 개방했다. 이어 9월에는 천안박물관, 홍대용과학관, 청년센터 불당·안서이음과 아우내·청수·두정 등 9개 도서관을 포함한 15곳의 문을 차례로 열었다.

&nbsp;

   1일부터는 체육 및 청소년시설 13곳이 추가 합류한다. 천안한들문화센터와 천안국민체육센터, 천안시북부스포츠센터 수영장을 비롯해 천안종합운동장(볼링장·테니스장·배드민턴장), 천안승마장이 확대 개방한다.

&nbsp;

   천안시청소년수련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성정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시설 4곳도 상시 개방한다.

&nbsp;

   시는 전면 개방 이후에도 시설별 이용 현황과 이용자 수 등 데이터를 지속해서 분석해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nbsp;

   시설별 상세 개방 일정과 이용 방법은 천안시 공식 누리집 전용 안내 페이지(https://www.cheonan.go.kr/365happy.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공공시설 365일 확대 개방은 시민들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일상 속에서 공공서비스를 제약없이 누리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수요에 맞는 고품질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4725_lpnvfwrf.jpg" alt="정책기획과(365 공공시설 전면 확대개방 홍보문).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공시설 365일 전면 확대개방 홍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민선9기 제1호 결재 공약사업인‘공공시설 365일 전면 확대개방’추진에 따라 1일부터 주요 공공시설 36곳을 365일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조치는 도서관과 수영장, 청소년시설 등이 정기 휴관일과 공휴일로 연간 40~60일가량 문을 닫아 발생했던 시민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p>
<p>&nbsp;</p>
<p>
   시는 지난 8월 신방체육관, 장애인종합체육관, 어린이꿈누리터 등 8곳을 선제 개방했다. 이어 9월에는 천안박물관, 홍대용과학관, 청년센터 불당·안서이음과 아우내·청수·두정 등 9개 도서관을 포함한 15곳의 문을 차례로 열었다.
</p>
<p>&nbsp;</p>
<p>
   1일부터는 체육 및 청소년시설 13곳이 추가 합류한다. 천안한들문화센터와 천안국민체육센터, 천안시북부스포츠센터 수영장을 비롯해 천안종합운동장(볼링장·테니스장·배드민턴장), 천안승마장이 확대 개방한다.
</p>
<p>&nbsp;</p>
<p>
   천안시청소년수련관,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성정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시설 4곳도 상시 개방한다.
</p>
<p>&nbsp;</p>
<p>
   시는 전면 개방 이후에도 시설별 이용 현황과 이용자 수 등 데이터를 지속해서 분석해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이다. 
</p>
<p>&nbsp;</p>
<p>
   시설별 상세 개방 일정과 이용 방법은 천안시 공식 누리집 전용 안내 페이지(<a href="https://www.cheonan.go.kr/365happy.do" target="_blank">https://www.cheonan.go.kr/365happy.do</a>)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nbsp;</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공공시설 365일 확대 개방은 시민들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일상 속에서 공공서비스를 제약없이 누리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수요에 맞는 고품질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206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48: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46: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2</guid>
		<title><![CDATA[고속도로 6분 안에 터지는 2차사고, 15분 걸리는 순찰차]]></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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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복기왕 의원
      
   
&nbsp;
고속도로 사고를 알아채는 시간은 빨라졌지만, 순찰차가 현장에 닿는 시간은 오히려 늦어졌다. 그 사이 사고 현장에 멈춰 선 차와 사람을 뒤차가 덮치는 '2차 사고'가 늘고 있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고속도로 1·2차 사고 관련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8,770건 발생해 906명이 숨졌다. 이 가운데 2차 사고는 339건으로 161명이 숨지고 310명이 다쳤다. 사망자 10명 중 2명꼴(17.8%)이 2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이다.
  &nbsp;  
  2차 사고는 한번 나면 치명적이다. 2차 사고 치사율(사고 100건당 사망자)은 47.5명으로, 일반 사고(8.8명)의 5.4배에 달했다. 2건에 1명꼴로 숨진 것으로, 약 13일마다 1명이 2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nbsp;  
 더 큰 문제는 2차 사고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2021년 대비 2025년 일반 사고는 19.6% 줄었지만, 2차 사고는 30.0%(50건→65건), 부상자는 91.4%(35명→67명) 늘었다. 올해도 8월까지 53건이 발생해 23명이 숨졌다. 현 추세라면 최근 5년 중 최다였던 2024년(70건·31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nbsp;  
  2차 사고 증가의 배경으로는 현장 대응의 공백이 지목된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차 사고는 선행 사고·고장 발생 후 평균 5분 54초 만에 일어났다. 그런데 순찰차 출동 소요시간은 2021년 10분 30초에서 올해(8월 기준) 15분 01초로 43.0% 늘었다. 같은 기간 사고 감지 시간이 47.2% 단축된 것과 대조적이다. 게다가 도로공사의 조사에서도 운전자의 87%는 사고·고장 시 대피보다 차량 후방 조치를 택하겠다고 답했다. 순찰차가 오기 전, 도로 위에 머문 운전자에게 2차 사고가 먼저 닥치는 구조다.
  &nbsp;  
  특히 이런 공백은 심야·새벽에 더 치명적일 수 있다. 실제 2차 사고 사망자의 39.1%(63명)가 자정~오전 6시에 발생했고, 이 시간대의 2차 사고 비중(33.6%)은 일반 사고(16.8%)의 2배였다. 전체 2차 사고 사망자의 91.3%는 주시태만과 졸음이 원인이었다. 
  &nbsp;  
  그런데도 도로공사의 대책에는 '출동 시간'이 빠져 있다. 도로공사의 '2차사고 예방 종합대책' 12개 항목은 감지·정보공유·홍보 중심으로, 출동 시간 목표나 순찰 인력·거점 확충 계획은 없었다. 반면 영국은 2020년 일부 고속도로 구간의 평균 도착 시간을 17분에서 10분으로 줄이는 목표를 세우고 인력과 출동 거점을 늘려, 2022년 9분 49초로 단축했다. 영국이 출동 시간을 7분 넘게 줄이는 동안, 도로공사의 출동 시간은 2021년 10분 30초에서 2024년 17분 10초로 6분 40초 늘었다.
  &nbsp;  
  복 의원은 "2차 사고는 평균 6분 안에 나는데 순찰차는 15분 뒤에 온다. 순찰차가 오기 전에 사람이 죽는 구조"라며 "사고 정보를 모으는 속도만큼 현장에 가는 속도도 관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출동 시간 단축 목표를 세우고, 2차 사고 고위험구간과 심야·새벽 시간대부터 순찰 인력과 거점을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5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4512_bkzdtwyq.png" alt="복기왕의원_사진_(1) (1).png" style="width: 645px; height: 43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고속도로 사고를 알아채는 시간은 빨라졌지만, 순찰차가 현장에 닿는 시간은 오히려 늦어졌다. 그 사이 사고 현장에 멈춰 선 차와 사람을 뒤차가 덮치는 '2차 사고'가 늘고 있다.</p>
<p>  &nbsp;  </p>
<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토교통위원회, 충남 아산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고속도로 1·2차 사고 관련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8,770건 발생해 906명이 숨졌다. 이 가운데 2차 사고는 339건으로 161명이 숨지고 310명이 다쳤다. 사망자 10명 중 2명꼴(17.8%)이 2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것이다.</p>
<p>  &nbsp;  </p>
<p>  2차 사고는 한번 나면 치명적이다. 2차 사고 치사율(사고 100건당 사망자)은 47.5명으로, 일반 사고(8.8명)의 5.4배에 달했다. 2건에 1명꼴로 숨진 것으로, 약 13일마다 1명이 2차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p>
<p>  &nbsp;  </p>
<p> 더 큰 문제는 2차 사고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2021년 대비 2025년 일반 사고는 19.6% 줄었지만, 2차 사고는 30.0%(50건→65건), 부상자는 91.4%(35명→67명) 늘었다. 올해도 8월까지 53건이 발생해 23명이 숨졌다. 현 추세라면 최근 5년 중 최다였던 2024년(70건·31명)을 넘어설 전망이다.</p>
<p>  &nbsp;  </p>
<p>  2차 사고 증가의 배경으로는 현장 대응의 공백이 지목된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차 사고는 선행 사고·고장 발생 후 평균 5분 54초 만에 일어났다. 그런데 순찰차 출동 소요시간은 2021년 10분 30초에서 올해(8월 기준) 15분 01초로 43.0% 늘었다. 같은 기간 사고 감지 시간이 47.2% 단축된 것과 대조적이다. 게다가 도로공사의 조사에서도 운전자의 87%는 사고·고장 시 대피보다 차량 후방 조치를 택하겠다고 답했다. 순찰차가 오기 전, 도로 위에 머문 운전자에게 2차 사고가 먼저 닥치는 구조다.</p>
<p>  &nbsp;  </p>
<p>  특히 이런 공백은 심야·새벽에 더 치명적일 수 있다. 실제 2차 사고 사망자의 39.1%(63명)가 자정~오전 6시에 발생했고, 이 시간대의 2차 사고 비중(33.6%)은 일반 사고(16.8%)의 2배였다. 전체 2차 사고 사망자의 91.3%는 주시태만과 졸음이 원인이었다. </p>
<p>  &nbsp;  </p>
<p>  그런데도 도로공사의 대책에는 '출동 시간'이 빠져 있다. 도로공사의 '2차사고 예방 종합대책' 12개 항목은 감지·정보공유·홍보 중심으로, 출동 시간 목표나 순찰 인력·거점 확충 계획은 없었다. 반면 영국은 2020년 일부 고속도로 구간의 평균 도착 시간을 17분에서 10분으로 줄이는 목표를 세우고 인력과 출동 거점을 늘려, 2022년 9분 49초로 단축했다. 영국이 출동 시간을 7분 넘게 줄이는 동안, 도로공사의 출동 시간은 2021년 10분 30초에서 2024년 17분 10초로 6분 40초 늘었다.</p>
<p>  &nbsp;  </p>
<p>  복 의원은 "2차 사고는 평균 6분 안에 나는데 순찰차는 15분 뒤에 온다. 순찰차가 오기 전에 사람이 죽는 구조"라며 "사고 정보를 모으는 속도만큼 현장에 가는 속도도 관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출동 시간 단축 목표를 세우고, 2차 사고 고위험구간과 심야·새벽 시간대부터 순찰 인력과 거점을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191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45: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4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1</guid>
		<title><![CDATA[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 철 농산물 절도 및 교통사고 예방총력!]]></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 철 농산물 절도 및 교통사고 예방총력!
      
   
&nbsp;
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9월 30일 오후 1시부터 관내 농가주택을 직접 방문해 농민들을 대상으로 가을 수확 철 농산물 절도와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nbsp;  
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농산물과 농기계 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절도 및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민들이 안전하게 수확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순찰4팀장 유내광 경사, 박영진 경장, 정봉민 순경이 농가를 직접 찾아 농산물 보관 장소의 시정장치 상태 등을 확인하고, 창고의 잠금장치 철저, 농산물 야외 보관 자제, 장기간 외출 시 출입문과 창고 잠금상태 확인 등 농산물 절도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nbsp;  
아울러 경운기·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운행 자제 ▲등화장치 및 반사판 확인 ▲도로 주행 시 주변 차량과 보행자 주의 ▲농기계 음주운전 금지 ▲농기계 적재함 탑승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nbsp;  
특히, 경찰은 농민들에게“조금 더 빨리 작업하려는 마음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농기계 운행 전 농기계 상태와 안전장치를 반드시 확인하고, 도로를 이용할 때에는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nbsp;  
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수확 철에는 농산물과 농기계가 집중되고 농기계 운행도 크게 늘어나는 만큼 절도와 교통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과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확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치안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nbsp;  
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수확 철 농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범죄 예방과 교통안전 확보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라며“경찰은 농촌 지역의 취약지역과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농촌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수확 철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농산물 절도 예방과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주민 체감형 선제적 예방치안과 발로 뛰는 현장 치안을 이어갈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4314_qnzuxwcq.jpg" alt="260930  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 철 농산물 절도 및 교통사고 예방총력! 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산경찰서 성연파출소, 가을 수확 철 농산물 절도 및 교통사고 예방총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경찰서(서장 윤동환) 성연파출소는 9월 30일 오후 1시부터 관내 농가주택을 직접 방문해 농민들을 대상으로 가을 수확 철 농산물 절도와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p>
<p>  &nbsp;  </p>
<p>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수확 철을 맞아 농산물과 농기계 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절도 및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농민들이 안전하게 수확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을 비롯하여 순찰4팀장 유내광 경사, 박영진 경장, 정봉민 순경이 농가를 직접 찾아 농산물 보관 장소의 시정장치 상태 등을 확인하고, 창고의 잠금장치 철저, 농산물 야외 보관 자제, 장기간 외출 시 출입문과 창고 잠금상태 확인 등 농산물 절도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p>
<p>  &nbsp;  </p>
<p>아울러 경운기·트랙터 등 농기계 운행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운행 자제 ▲등화장치 및 반사판 확인 ▲도로 주행 시 주변 차량과 보행자 주의 ▲농기계 음주운전 금지 ▲농기계 적재함 탑승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p>
<p>  &nbsp;  </p>
<p>특히, 경찰은 농민들에게“조금 더 빨리 작업하려는 마음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농기계 운행 전 농기계 상태와 안전장치를 반드시 확인하고, 도로를 이용할 때에는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다. </p>
<p>  &nbsp;  </p>
<p>방준호 성연파출소장은“수확 철에는 농산물과 농기계가 집중되고 농기계 운행도 크게 늘어나는 만큼 절도와 교통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과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확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발로 뛰는 현장 치안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윤동환 서산경찰서장은“수확 철 농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범죄 예방과 교통안전 확보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라며“경찰은 농촌 지역의 취약지역과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선제적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농촌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  &nbsp;  </p>
<p>성연파출소는 앞으로도 수확 철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농산물 절도 예방과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주민 체감형 선제적 예방치안과 발로 뛰는 현장 치안을 이어갈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17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43: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42: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80</guid>
		<title><![CDATA[아산시,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의료·요양 통합돌봄 알리기 나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부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9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재택의료센터와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nbsp;  
이번 홍보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건강·주거·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통합돌봄 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 협업형 재택의료센터가 함께 참여해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재택의료서비스를 안내했다.
  &nbsp;  
현장에서는 통합돌봄의 대상과 신청 방법, 지원 절차 등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아산시 통합돌봄에 바란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필요한 돌봄과 걱정되는 상황, 통합돌봄에 바라는 점 등을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nbsp;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홍보물 배부도 함께 진행해 통합돌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에게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nbsp;  
아산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재택의료센터, 보건·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촘촘하게 연계할 계획이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방문진료와 건강관리 등 의료서비스가 함께 연계돼야 한다”며 “재택의료센터를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관한 상담과 신청은 대상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4057_kuapxvgx.jpg" alt="4.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아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부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9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재택의료센터와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p>
<p>  &nbsp;  </p>
<p>이번 홍보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건강·주거·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통합돌봄 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특히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 협업형 재택의료센터가 함께 참여해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와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재택의료서비스를 안내했다.</p>
<p>  &nbsp;  </p>
<p>현장에서는 통합돌봄의 대상과 신청 방법, 지원 절차 등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아산시 통합돌봄에 바란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필요한 돌봄과 걱정되는 상황, 통합돌봄에 바라는 점 등을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p>
<p>  &nbsp;  </p>
<p>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홍보물 배부도 함께 진행해 통합돌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행사에 참여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에게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p>
<p>  &nbsp;  </p>
<p>아산시는 앞으로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재택의료센터, 보건·의료기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촘촘하게 연계할 계획이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려면 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방문진료와 건강관리 등 의료서비스가 함께 연계돼야 한다”며 “재택의료센터를 비롯한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한편 의료·요양 통합돌봄에 관한 상담과 신청은 대상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16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41:2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39: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9</guid>
		<title><![CDATA[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공주마이스터고, 지역 인재 취업 연계 ‘맞손’]]></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취업역량 강화 및 지역 산업체 채용 연계 활성화를 위한 관·학 협력 협약’ 체결 기념사진
      
   
&nbsp;
아산시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이상희)가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이기준)와 고졸 인재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 취업 연계를 위해 30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관·학 협력 및 채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협약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가 밀집해 기술 인력 수요가 높은 아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직업계고 우수 인재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를 통해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역할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구직·진로 상담, 취업교육,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는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의 이력관리와 맞춤형 취업지원을 맡는다.

&nbsp;

   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졸업생) 취업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취업 지원 △진로·구직 상담, 취업알선 및 취업 후 사후관리 △지역 우수 구인 기업 발굴 및 채용 연계 △취업 정보 공유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타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nbsp;

   이상희 센터장은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충남 직업계고 졸업생과 미취업 청년들이 지역의 우수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이기준 공주마이스터고 교장은 “학교에서 쌓은 기술과 역량이 졸업 이후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지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3910_liemoiuy.jpg" alt="2.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공주마이스터고, 지역 인재 취업 연계 ‘맞손’.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취업역량 강화 및 지역 산업체 채용 연계 활성화를 위한 관·학 협력 협약’ 체결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이상희)가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이기준)와 고졸 인재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 취업 연계를 위해 30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관·학 협력 및 채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협약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단지가 밀집해 기술 인력 수요가 높은 아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직업계고 우수 인재와 지역 기업을 연결하는 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이를 통해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양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과 역할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구직·진로 상담, 취업교육,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는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미취업 졸업생의 이력관리와 맞춤형 취업지원을 맡는다.
</p>
<p>&nbsp;</p>
<p>
   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졸업생) 취업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취업 지원 △진로·구직 상담, 취업알선 및 취업 후 사후관리 △지역 우수 구인 기업 발굴 및 채용 연계 △취업 정보 공유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타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p>
<p>&nbsp;</p>
<p>
   이상희 센터장은 “고졸자 후속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충남 직업계고 졸업생과 미취업 청년들이 지역의 우수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p>
<p>&nbsp;</p>
<p>
   이기준 공주마이스터고 교장은 “학교에서 쌓은 기술과 역량이 졸업 이후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지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1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39: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3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8</guid>
		<title><![CDATA[예산군,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존경과 감사의 뜻 기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모습
      
   
&nbsp;
예산군은 지난 9월 30일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윤봉길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nbsp;

   (사)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지회장 오수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각 기관장과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을 모시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행사는 노인대학 댄스스포츠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nbsp;

   기념식에서는 노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노인강령이 낭독됐으며, 모범노인과 경로효친 실천 등 노인복지에 기여한 3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nbsp;

   특히 식전 행사에서는 경로당에서 운영해 온 건강체조, 난타, 댄스스포츠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군 관계자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활력 있는 여가복지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3655_uedtdefn.jpg" alt="5.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모습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지난 9월 30일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윤봉길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사)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지회장 오수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각 기관장과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800여 명을 모시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행사는 노인대학 댄스스포츠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유공자 포상 등으로 진행됐다.
</p>
<p>&nbsp;</p>
<p>
   기념식에서는 노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노인강령이 낭독됐으며, 모범노인과 경로효친 실천 등 노인복지에 기여한 3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p>
<p>&nbsp;</p>
<p>
   특히 식전 행사에서는 경로당에서 운영해 온 건강체조, 난타, 댄스스포츠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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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군 관계자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활력 있는 여가복지 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14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3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36: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7</guid>
		<title><![CDATA[예산군보건소, 걸으며 건강도시 누린다… ‘스탬프 투어 시즌3’ 운영]]></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홍보 포스터
      
   
&nbsp;
예산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2026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 시즌3’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시즌3는 5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 시즌1과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시즌2에 이어 진행된다.

&nbsp;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에는 관내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인 예당호관광지, 봉대미숲, 국립예산치유의숲, 추사고택, 덕산온천 명상치유숲길이 포함된다.

&nbsp;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모바일 걷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워크온(WalkON)’을활용해 전국 주요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걷기를 실천하면서 지역의 건강도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nbsp;

   참여자는 워크온(WalkON) 애플에서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챌린지에 참여한 뒤 지정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스탬프(도장) 개수에 따라 시즌별 리워드(보상)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nbsp;

   시즌별 리워드(보상)는 추첨을 통해 제공되며, 스탬프 1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커피쿠폰, 5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nbsp;

   또한 최다 스탬프(도장) 획득자 1명과 최다 홍보왕 1명에게는 상품권 10만 원권, 등허리마사지기, 1등급 한우세트 등의 선물이 제공되며, 4가지 테마를 모두 완주한 참여자 중 6명에게는 테마별 뱃지와 에코백(친환경 가방) 컬렉션(모음)을 제공한다.

&nbsp;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도시에 참여하고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만 방문해도 커피쿠폰과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건소는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를 계기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의 건강한 공간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도시 조성에 꾸준히 힘써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예산을 만들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3538_mxadhkpi.jpg" alt="3.‘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홍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도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2026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 시즌3’를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이번 시즌3는 5월 18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 시즌1과 7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는 시즌2에 이어 진행된다.
</p>
<p>&nbsp;</p>
<p>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에는 관내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인 예당호관광지, 봉대미숲, 국립예산치유의숲, 추사고택, 덕산온천 명상치유숲길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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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모바일 걷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워크온(WalkON)’을활용해 전국 주요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하고 스탬프를 획득하는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걷기를 실천하면서 지역의 건강도시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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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는 워크온(WalkON) 애플에서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 챌린지에 참여한 뒤 지정된 건강도시 환경조성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고 스탬프(도장) 개수에 따라 시즌별 리워드(보상) 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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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별 리워드(보상)는 추첨을 통해 제공되며, 스탬프 1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커피쿠폰, 5개 이상 참여자에게는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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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최다 스탬프(도장) 획득자 1명과 최다 홍보왕 1명에게는 상품권 10만 원권, 등허리마사지기, 1등급 한우세트 등의 선물이 제공되며, 4가지 테마를 모두 완주한 참여자 중 6명에게는 테마별 뱃지와 에코백(친환경 가방) 컬렉션(모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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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는 주민들이 손쉽게 건강도시에 참여하고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환경 조성장소 5개소만 방문해도 커피쿠폰과 기프트카드(선물권) 응모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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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보건소는 건강도시 스탬프(도장) 투어를 계기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의 건강한 공간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걷기 문화 확산과 건강도시 조성에 꾸준히 힘써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예산을 만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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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13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36: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3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6</guid>
		<title><![CDATA[홍성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전국 평가 최우수상 쾌거]]></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
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승복)는 지난 30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성과평가회’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최우수상)과 시상금 30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bsp;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의 충실성, 효과성, 민간 협력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nbsp;  
홍성군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도내 영농부산물 파쇄 실적 1위를 기록하며 사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nbsp;  
특히 홍성군의 이번 성과는 2023년 4월 발생했던 서부면 대형산불 이후 산불 예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파쇄 지원사업이 본격화된 2024년 이후 홍성군 내 영농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 및 대형산불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nbsp;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산불 예방을 위해 관행적인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파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지역 농업인 여러분과 유관기관의 협력이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드리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말부터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영농부산물 처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3313_xyvipkif.jpg" alt="2. 홍성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전국 평가 최우수상 쾌거.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승복)는 지난 30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성과평가회’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최우수상)과 시상금 30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  &nbsp;  </p>
<p>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의 충실성, 효과성, 민간 협력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p>
<p>  &nbsp;  </p>
<p>홍성군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도내 영농부산물 파쇄 실적 1위를 기록하며 사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p>
<p>  &nbsp;  </p>
<p>특히 홍성군의 이번 성과는 2023년 4월 발생했던 서부면 대형산불 이후 산불 예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결과다. 파쇄 지원사업이 본격화된 2024년 이후 홍성군 내 영농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 및 대형산불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p>
<p>  &nbsp;  </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산불 예방을 위해 관행적인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파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지역 농업인 여러분과 유관기관의 협력이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어드리고 안전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한편,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말부터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영농부산물 처리를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11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33: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3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5</guid>
		<title><![CDATA[홍성군, ‘내포중심·충남대로’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 심의]]></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성군이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지정 대상 2개소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nbsp;
홍성군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군은 지난 9월 30일 ‘홍성군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내포중심 골목형상점가’와 ‘충남대로 골목형상점가’ 등 총 2개소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위원회 의결에 따라 군은 신규 지정 절차를 밟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최종 등록을 거쳐 홍성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nbsp;

   ‘홍성군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이나 대규모 점포에만 집중됐던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일정 수준(2,000㎡ 이내의 면적에 15개 이상)으로 밀집해 있는 곳을 상점가로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nbsp;

   ‘홍성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상권 매출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특성을 살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과 군민이 모두 웃는 지속 가능한 골목경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홍성군은 이미 홍성읍 월산상가, 홍북읍 내포 청사로·내포 홍학로·반도 골목형상점가 등 4곳을 차례로 지정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지정 절차를 통해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3214_ogkreyry.jpg" alt="1. 홍성군, ‘내포중심·충남대로’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 심의.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성군이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지정 대상 2개소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홍성군이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nbsp;</p>
<p>
   군은 지난 9월 30일 ‘홍성군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내포중심 골목형상점가’와 ‘충남대로 골목형상점가’ 등 총 2개소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
   이번 위원회 의결에 따라 군은 신규 지정 절차를 밟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최종 등록을 거쳐 홍성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p>
<p>&nbsp;</p>
<p>
   ‘홍성군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이나 대규모 점포에만 집중됐던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일정 수준(2,000㎡ 이내의 면적에 15개 이상)으로 밀집해 있는 곳을 상점가로 지정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p>
<p>&nbsp;</p>
<p>
   ‘홍성군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상권 매출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
<p>&nbsp;</p>
<p>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상권의 특성을 살린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과 군민이 모두 웃는 지속 가능한 골목경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p>
<p>&nbsp;</p>
<p>
   한편, 홍성군은 이미 홍성읍 월산상가, 홍북읍 내포 청사로·내포 홍학로·반도 골목형상점가 등 4곳을 차례로 지정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지정 절차를 통해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홍성/내포" term="10914|10934"/>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114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32: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31: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4</guid>
		<title><![CDATA[보령시, “에너지 아끼고 친환경 머그컵 받으세요!”... 탄소중립포인트 신규가입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벤트 포스터
      
   
&nbsp;
보령시가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bsp;

   시는 오는 10월 1일(목)부터 31일(토)까지 한 달간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분야에 새롭게 가입하는 시민들에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를 담아 ‘친환경 머그컵’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nbsp;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는 가정 및 상업시설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과거 1~2년 동월 대비 절약할 경우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등으로 지급돼 지구 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가계 경제에도 보탬이 되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제공한다.

&nbsp;

   현재 보령시에서는 약 8,712가구가 해당 제도에 동참해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있으며, 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올해 목표한 신규 가입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nbsp;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cpoint.or.kr)에 접속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 대상이 된다. 가입이 완료된 후 안내 문자를 수령한 시민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준비된 친환경 머그컵을 수령할 수 있다.

&nbsp;

   이향숙 기후환경과장은 “기후위기 극복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에너지를 아끼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뜻깊은 친환경 머그컵도 받고, 에너지 절약에 따른 경제적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2942_pfpstzdo.jpg" alt="5.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이벤트.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벤트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가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nbsp;</p>
<p>
   시는 오는 10월 1일(목)부터 31일(토)까지 한 달간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분야에 새롭게 가입하는 시민들에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를 담아 ‘친환경 머그컵’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p>
<p>&nbsp;</p>
<p>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는 가정 및 상업시설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과거 1~2년 동월 대비 절약할 경우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등으로 지급돼 지구 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가계 경제에도 보탬이 되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제공한다.
</p>
<p>&nbsp;</p>
<p>
   현재 보령시에서는 약 8,712가구가 해당 제도에 동참해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있으며, 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올해 목표한 신규 가입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p>
<p>&nbsp;</p>
<p>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cpoint.or.kr)에 접속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 대상이 된다. 가입이 완료된 후 안내 문자를 수령한 시민은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준비된 친환경 머그컵을 수령할 수 있다.
</p>
<p>&nbsp;</p>
<p>
   이향숙 기후환경과장은 “기후위기 극복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에너지를 아끼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뜻깊은 친환경 머그컵도 받고, 에너지 절약에 따른 경제적 혜택도 함께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09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30: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29: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3</guid>
		<title><![CDATA[보령시, “청년이 바라는 지역, 청바지!”...제6회 보령청년주간행사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청년주간행사 포스터
      
   
&nbsp;
보령시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10월을 맞아 청년들의 열정과 빛나는 내일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4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보령청년센터에서 ‘제6회 보령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시청년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이 바라는 지역, 청.바.지’를 주제로, 청년들이 직접 즐기고 싶은 먹거리와 놀거리를 선택(PICK)하고, 청춘의 빛을 밝힐(ON) 수 있도록 보령청년센터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이색적인 ‘피크닉·캠핑형 문화축제’로 꾸며진다.
  &nbsp;  
  행사 당일에는 감미로운 인디밴드 공연을 비롯해 지역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버스킹 공연과 장기자랑 대회가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먹거리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가 풍성하게 준비된다. 아울러 청년들이 바라는 지역의 모습과 소원을 담아 함께 불을 밝히는 특별한 점등식 행사를 개최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nbsp;  
  특히 지난 8월 보령청년센터가 이전 개관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청년축제인 만큼, 새롭게 단장한 센터를 거점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모여들고 지역사회와 활발히 상생하는 소통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bsp;  
  임춘자 신산업전략과장은 “청년주간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즐기는 축제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새롭게 이전한 보령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활력을 얻고 지역사회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2824_gfhlricz.jpg" alt="1. 보령청년주간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5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청년주간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10월을 맞아 청년들의 열정과 빛나는 내일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4일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보령청년센터에서 ‘제6회 보령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시청년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이 바라는 지역, 청.바.지’를 주제로, 청년들이 직접 즐기고 싶은 먹거리와 놀거리를 선택(PICK)하고, 청춘의 빛을 밝힐(ON) 수 있도록 보령청년센터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이색적인 ‘피크닉·캠핑형 문화축제’로 꾸며진다.</p>
<p>  &nbsp;  </p>
<p>  행사 당일에는 감미로운 인디밴드 공연을 비롯해 지역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버스킹 공연과 장기자랑 대회가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먹거리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가 풍성하게 준비된다. 아울러 청년들이 바라는 지역의 모습과 소원을 담아 함께 불을 밝히는 특별한 점등식 행사를 개최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  &nbsp;  </p>
<p>  특히 지난 8월 보령청년센터가 이전 개관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청년축제인 만큼, 새롭게 단장한 센터를 거점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모여들고 지역사회와 활발히 상생하는 소통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nbsp;  </p>
<p>  임춘자 신산업전략과장은 “청년주간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즐기는 축제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새롭게 이전한 보령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활력을 얻고 지역사회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09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28:4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26: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2</guid>
		<title><![CDATA[당진경찰서장,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강농협 직원에 감사장 수여]]></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감사장 수여 기념촬영여(우강농협 과장보 이유리, 당진경찰서장 소준관 )
      
   
&nbsp;
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30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강농협 이유리 과장보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nbsp;

   특히 이번 우강농협의 피해 예방은 지난 6. 10.경 4,35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데 이어 3개월만에 또 다시 피싱 피해를 예방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nbsp;

   이 과장보는 9. 7. 우강농협에 방문해 8,000만원을 이체하려는 고객에 대해 이체 경위를 확인하던 중, 당일 타 금융기관에서 발행한 수표 8,000만원권을 바로 이체하려했던 점과 지인의 자녀 부동산 거래대금이라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즉시 112 신고한 것으로, 

&nbsp;

   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으로부터 자금 검수 명목으로 예금중인 현금을 인출해 이체하라는 말을 듣고 8,000만원을 이체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nbsp;

   이 과장보는 “평소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통해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관심을 기울여 왔고, 우리 우강농협 직원들의 협력과 신속한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의 금융거래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고객 보호를 위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nbsp;

   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우강농협에서 연달아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것은 평소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매우 모범적인 사례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해주시길 바라며 경찰에서도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피싱 범죄를 근절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sp;

   한편, 최근 관내에 카드배송원,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라며 카드 및 위임장이 발급되었다고 전화한 뒤, 금융감독원, 검사를 사칭해 피해금을 편취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당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nbsp;

   ※ 피싱범죄 신고 112,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 041)360-4170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2427_cashuppx.jpg" alt="1333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감사장 수여 기념촬영여(우강농협 과장보 이유리, 당진경찰서장 소준관 )</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경찰서(서장 소준관)는 30일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우강농협 이유리 과장보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p>
<p>&nbsp;</p>
<p>
   특히 이번 우강농협의 피해 예방은 지난 6. 10.경 4,35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데 이어 3개월만에 또 다시 피싱 피해를 예방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p>
<p>&nbsp;</p>
<p>
   이 과장보는 9. 7. 우강농협에 방문해 8,000만원을 이체하려는 고객에 대해 이체 경위를 확인하던 중, 당일 타 금융기관에서 발행한 수표 8,000만원권을 바로 이체하려했던 점과 지인의 자녀 부동산 거래대금이라는 점을 수상하게 여겨 즉시 112 신고한 것으로, 
</p>
<p>&nbsp;</p>
<p>
   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으로부터 자금 검수 명목으로 예금중인 현금을 인출해 이체하라는 말을 듣고 8,000만원을 이체하려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p>
<p>&nbsp;</p>
<p>
   이 과장보는 “평소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통해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관심을 기울여 왔고, 우리 우강농협 직원들의 협력과 신속한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의 금융거래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고객 보호를 위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p>
<p>&nbsp;</p>
<p>
   소준관 당진경찰서장은 “우강농협에서 연달아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것은 평소 직원들의 관심과 노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매우 모범적인 사례이다.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노력해주시길 바라며 경찰에서도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피싱 범죄를 근절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
<p>&nbsp;</p>
<p>
   한편, 최근 관내에 카드배송원,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라며 카드 및 위임장이 발급되었다고 전화한 뒤, 금융감독원, 검사를 사칭해 피해금을 편취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당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p>
<p>&nbsp;</p>
<p>
   ※ 피싱범죄 신고 112, 당진경찰서 피싱범죄수사팀 041)360-4170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경찰뉴스|" term="10912|"/>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06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25: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23: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1</guid>
		<title><![CDATA[[기고] 무심코 날린 드론, 과태료 대상 될 수도... “승인 지역이어도 야간에는 금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112치안종합상황팀 이지용 경위
      
   
&nbsp;
얼마 전 당진에서 “허가받지 않은 드론을 날리는 사람이 있다”라는 112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 해당 장소는 평소 비행 승인이 필요 없는 구역이었으나, 문제가 된 비행 시각은 일몰 후 야간 시간대였다.
  &nbsp;  
많은 드론 동호인과 시민들이 ‘비행 승인 불필요 지역이니 언제든 날려도 된다’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큰 오해다. 항공안전법상 아무리 승인 불필요 구역이라도 일몰 후 야간 비행시에는 지방항공청장에게 ‘특별비행승인’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
  &nbsp;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추락이나 충돌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 주민들에게 사생활 침해나 불안감을 줄 수 있어 엄격히 제한된다.
  &nbsp;  
안전한 드론 비행을 위해 ●비행 가능 지역 사전 확인 ●일몰 후 야간 비행 금지(특별승인 없는 경우) ●사람 많은 곳 위험 비행 자제 등 기본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길 당부드린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2205_cciggmbx.jpg" alt="20260720084508_utsdcnyq.jpg" style="width: 320px; height: 41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112치안종합상황팀 이지용 경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얼마 전 당진에서 “허가받지 않은 드론을 날리는 사람이 있다”라는 112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 해당 장소는 평소 비행 승인이 필요 없는 구역이었으나, 문제가 된 비행 시각은 일몰 후 야간 시간대였다.</p>
<p>  &nbsp;  </p>
<p>많은 드론 동호인과 시민들이 ‘비행 승인 불필요 지역이니 언제든 날려도 된다’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큰 오해다. 항공안전법상 아무리 승인 불필요 구역이라도 일몰 후 야간 비행시에는 지방항공청장에게 ‘특별비행승인’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p>
<p>  &nbsp;  </p>
<p>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추락이나 충돌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 주민들에게 사생활 침해나 불안감을 줄 수 있어 엄격히 제한된다.</p>
<p>  &nbsp;  </p>
<p>안전한 드론 비행을 위해 ●비행 가능 지역 사전 확인 ●일몰 후 야간 비행 금지(특별승인 없는 경우) ●사람 많은 곳 위험 비행 자제 등 기본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주길 당부드린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 term="10920|"/>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054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22:3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2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70</guid>
		<title><![CDATA[무분별한 데이터센터 추진을 중단하고 시민과 함께 전면 재검토하라!]]></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사진
      
   
&nbsp;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 송영주)은 30일(수)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분별한 데이터센터 추진을 중단하고 시민과 함께 전면 재검토 할것을 요구했다.
  &nbsp;  
현재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충남도·당진시·(주)지엔시에너지·(주)디씨코리아가 지난해 12월 총 2조 원을 투자해 당진시 석문면에 160MW급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충남도·당진시·EFD·NFD코리아가 총 1조 2,405억 원을 투자해 송산2일반산단에 100MW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뿐만 아니라 송산2일반산단에 200MW, 행담도에 100MW 등 추가로 데이터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nbsp;  
이날 기자회견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 손창원 상임의장은 “데이터센터가 고용효과는 미미한데 반해 막대한 전기 사용과 수자원 고갈, 열섬현상과 소음 부담만 지역이 떠안게 될것”이라며 “이들 데이터센터가 국내 수요를 예측하여 건설되는 것이 아니라 외국 빅데이터 기업에 임대 사업을 위한것으로 보이며 이는 막대한 인프라 비용만 떠안게 되고 여기서 나오는 부가가치는 다 해외로 나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nbsp;  
충남환경운동연합 황성렬 상임대표는 “지금 당진의 당면 문제는 데이터센터 유치가 아니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고로 제철소 생산 방식 전환에 따라 사라질 일자리와 대안 산업을 마련하는 것이 당진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진시와 시장의 책무이다.”라고 지적했다.
  &nbsp;  
당진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을 통해 AI 산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다만, 졸속과 난개발을 지적하고 데이터센터의 규모와 투자 금액만 발표할 것이 아니라 전력은 얼마나 필요한지, 물은 얼마나 사용하는지, 시민에게 돌아오는 경제적 효과는 무엇인지, 지역사회가 부담해야 할 비용과 위험은 무엇인지 모두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bsp;
더불어 당진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업을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합의 없이 밀어붙여서는 안되며 지금이라도 속도보다 검증을 우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10/20261001081758_vicesctz.jpg" alt="무분별한 데이터센터 추진 중단 촉구 기자회견_20260930 (20).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 송영주)은 30일(수)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분별한 데이터센터 추진을 중단하고 시민과 함께 전면 재검토 할것을 요구했다.</p>
<p>  &nbsp;  </p>
<p>현재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충남도·당진시·(주)지엔시에너지·(주)디씨코리아가 지난해 12월 총 2조 원을 투자해 당진시 석문면에 160MW급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충남도·당진시·EFD·NFD코리아가 총 1조 2,405억 원을 투자해 송산2일반산단에 100MW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뿐만 아니라 송산2일반산단에 200MW, 행담도에 100MW 등 추가로 데이터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  &nbsp;  </p>
<p>이날 기자회견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 손창원 상임의장은 “데이터센터가 고용효과는 미미한데 반해 막대한 전기 사용과 수자원 고갈, 열섬현상과 소음 부담만 지역이 떠안게 될것”이라며 “이들 데이터센터가 국내 수요를 예측하여 건설되는 것이 아니라 외국 빅데이터 기업에 임대 사업을 위한것으로 보이며 이는 막대한 인프라 비용만 떠안게 되고 여기서 나오는 부가가치는 다 해외로 나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충남환경운동연합 황성렬 상임대표는 “지금 당진의 당면 문제는 데이터센터 유치가 아니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고로 제철소 생산 방식 전환에 따라 사라질 일자리와 대안 산업을 마련하는 것이 당진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진시와 시장의 책무이다.”라고 지적했다.</p>
<p>  &nbsp;  </p>
<p>당진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을 통해 AI 산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고 밝히면서 다만, 졸속과 난개발을 지적하고 데이터센터의 규모와 투자 금액만 발표할 것이 아니라 전력은 얼마나 필요한지, 물은 얼마나 사용하는지, 시민에게 돌아오는 경제적 효과는 무엇인지, 지역사회가 부담해야 할 비용과 위험은 무엇인지 모두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p>
<p>&nbsp;</p>
<p>더불어 당진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사업을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합의 없이 밀어붙여서는 안되며 지금이라도 속도보다 검증을 우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10/news_1790810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1 Oct 2026 08:1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1 Oct 2026 08:1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9</guid>
		<title><![CDATA[“사진·영상 퍼뜨리겠다” 협박 · 강요 매년 800건 이상 … 검거 장기화 사건도 증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박정현 의원
      
   
&nbsp;
성적 촬영물을 이용해 상대방을 협박하거나 강요하는 범죄가 매년 8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 1년을 초과한 사건은 2023년 32건, 2024년 44건, 2025년 56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nbsp;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촬영물 이용 협박·강요 범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970건, 2024년 823건, 2025년 838건 접수돼 최근 3년간 총 2,600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문제는 피의자를 빠르게 검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해 검거 현황 통계를 살펴보면, 범죄 발생부터 피의자 검거까지 3개월 이내였던 사건은 358건에 머물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3일 이내가 69건이었고, 3일 이상 1개월 이내가 91건, 1개월 이상 3개월 이내가 198건이었다. 2024년과 2023년의 경우에도 3개월 이내 검거된 사건은 각각 329건, 331건 뿐이었다. 
  &nbsp;  
특히 장기 검거 사건은 증가세가 뚜렷했다. 검거된 사건 중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 1년을 초과한 사건은 2023년 32건에서 2024년 44건, 2025년 56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그 외 검거되지 못한 사건도 상당수 있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텔레그램 등 해외 플랫폼을 사용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에는 수사 공조가 쉽지 않아 피의자 특정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nbsp;
한편, 피의자의 연령대도 낮은 편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촬영물 이용 협박·강요 피의자 1,763명 가운데 14~20세는 438명으로, 전체 24.8%를 차지했다. 21~30세 피의자는 580명(32.9%)으로 가장 많았으며, 두 연령대를 합친 30세 이하 피의자는 1,018명으로 전체의 57.7%에 달했다.
&nbsp;
디지털 성범죄는 범죄에 사용된 영상물이나 대화 내용 등이 온라인상에 남거나 유포될 경우 피해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속한 수사와 피해 확산 방지가 중요하다. 특히 촬영물을 이용한 협박·강요 범죄는 피해자가 촬영물의 유포 가능성에 대한 공포와 지속적인 협박에 노출될 수 있다.
&nbsp;
박정현 의원은 “디지털 성범죄는 수사가 장기화되는 과정에서 피해가 확대될 우려가 있는 만큼, 경찰은 검거가 지연되는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신속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95631_srgpufeq.jpg" alt="발언사진1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정현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성적 촬영물을 이용해 상대방을 협박하거나 강요하는 범죄가 매년 8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 1년을 초과한 사건은 2023년 32건, 2024년 44건, 2025년 56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p>
<p>&nbsp;</p>
<p>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촬영물 이용 협박·강요 범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970건, 2024년 823건, 2025년 838건 접수돼 최근 3년간 총 2,600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문제는 피의자를 빠르게 검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해 검거 현황 통계를 살펴보면, 범죄 발생부터 피의자 검거까지 3개월 이내였던 사건은 358건에 머물렀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3일 이내가 69건이었고, 3일 이상 1개월 이내가 91건, 1개월 이상 3개월 이내가 198건이었다. 2024년과 2023년의 경우에도 3개월 이내 검거된 사건은 각각 329건, 331건 뿐이었다. </p>
<p>  &nbsp;  </p>
<p>특히 장기 검거 사건은 증가세가 뚜렷했다. 검거된 사건 중 범죄 발생부터 검거까지 1년을 초과한 사건은 2023년 32건에서 2024년 44건, 2025년 56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그 외 검거되지 못한 사건도 상당수 있었다. 이에 대해 경찰은 텔레그램 등 해외 플랫폼을 사용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에는 수사 공조가 쉽지 않아 피의자 특정이 쉽지 않다고 밝혔다. </p>
<p>&nbsp;</p>
<p>한편, 피의자의 연령대도 낮은 편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촬영물 이용 협박·강요 피의자 1,763명 가운데 14~20세는 438명으로, 전체 24.8%를 차지했다. 21~30세 피의자는 580명(32.9%)으로 가장 많았으며, 두 연령대를 합친 30세 이하 피의자는 1,018명으로 전체의 57.7%에 달했다.</p>
<p>&nbsp;</p>
<p>디지털 성범죄는 범죄에 사용된 영상물이나 대화 내용 등이 온라인상에 남거나 유포될 경우 피해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속한 수사와 피해 확산 방지가 중요하다. 특히 촬영물을 이용한 협박·강요 범죄는 피해자가 촬영물의 유포 가능성에 대한 공포와 지속적인 협박에 노출될 수 있다.</p>
<p>&nbsp;</p>
<p>박정현 의원은 “디지털 성범죄는 수사가 장기화되는 과정에서 피해가 확대될 우려가 있는 만큼, 경찰은 검거가 지연되는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신속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98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9:5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9:5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8</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위험물 운송차량 불시 점검…3분기 가두검사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당진소방서, 위험물 운송차량 불시 점검…3분기 가두검사 실시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22일과 29일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송악톨게이트 일원에서 위험물 운송·운반차량을 대상으로 3분기 가두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bsp;

   소방서는 운행 중인 이동탱크저장소와 위험물 운송 차량에 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여부를 불시 단속해 적재물 운송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기마다 가두검사를 실시하며, 적발 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

&nbsp;

   주요 점검내용은 ▲ 위험물 운송자·운반자 자격취득 및 실무교육 이수 여부 확인 ▲ 운반 기준 사항 준수 및 운반 용기의 고정 적정 여부 확인 ▲ 안전조치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이다.

&nbsp;

   이번 검사 결과 별도의 위반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소방서는 운전자들에게 위험물 운송 시 안전수칙 준수와 철저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안내했다.

&nbsp;

   이상권 서장은 “위험물 운송차량 사고는 단 한 번의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95256_cupqcfzc.jpg" alt="관련사진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2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당진소방서, 위험물 운송차량 불시 점검…3분기 가두검사 실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22일과 29일 이틀간 서해안고속도로 송악톨게이트 일원에서 위험물 운송·운반차량을 대상으로 3분기 가두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소방서는 운행 중인 이동탱크저장소와 위험물 운송 차량에 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여부를 불시 단속해 적재물 운송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기마다 가두검사를 실시하며, 적발 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
</p>
<p>&nbsp;</p>
<p>
   주요 점검내용은 ▲ 위험물 운송자·운반자 자격취득 및 실무교육 이수 여부 확인 ▲ 운반 기준 사항 준수 및 운반 용기의 고정 적정 여부 확인 ▲ 안전조치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이다.
</p>
<p>&nbsp;</p>
<p>
   이번 검사 결과 별도의 위반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소방서는 운전자들에게 위험물 운송 시 안전수칙 준수와 철저한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안내했다.
</p>
<p>&nbsp;</p>
<p>
   이상권 서장은 “위험물 운송차량 사고는 단 한 번의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95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9:53: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9:5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7</guid>
		<title><![CDATA[당진시의회, 2026년 이통장간담회 순회 일정 돌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간담회 사진
      
   
&nbsp;
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가 지역 주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이통장간담회'의 본격적인 순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지역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현안을 청취해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간담회 일정은 9월 29일 합덕읍과 우강면을 시작으로, 10월 1일 면천면, 10월 2일 대호지면·정미면, 10월 6일 당진2동·순성면, 10월 7일 송악읍·신평면, 10월 12일 송산면, 10월 13일 고대면·석문면으로 이어진다. 
  &nbsp;  
이어 10월 14일 당진1동과 당진3동을 끝으로 14개 읍·면·동 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nbsp;  
김선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이번 순회 기간 동안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대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95112_eziwdhyw.jpg" alt="260929 2026년 당진시의회 이.통장 간담회(합덕읍)1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간담회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의회(의장 김선호)가 지역 주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이통장간담회'의 본격적인 순회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 지역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현안을 청취해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간담회 일정은 9월 29일 합덕읍과 우강면을 시작으로, 10월 1일 면천면, 10월 2일 대호지면·정미면, 10월 6일 당진2동·순성면, 10월 7일 송악읍·신평면, 10월 12일 송산면, 10월 13일 고대면·석문면으로 이어진다. </p>
<p>  &nbsp;  </p>
<p>이어 10월 14일 당진1동과 당진3동을 끝으로 14개 읍·면·동 일정이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p>
<p>  &nbsp;  </p>
<p>김선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이번 순회 기간 동안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 및 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대책을 모색할 방침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948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9:51:3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9:50: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6</guid>
		<title><![CDATA[2살 딸 불닭소스·소주 먹이며 학대…검찰, 30대 부부에 중형 구형]]></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살 딸 불닭소스·소주 먹이며 학대…검찰, 30대 부부에 중형 구형
      
   
&nbsp;
두 살배기 친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부부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는 29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친부 A씨와 친모 B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무기징역을, B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두 사람 각각에게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함께 구형했다.

■ "퇴원 뒤 반복 폭행…사망 전날 불닭소스 먹이고 소주까지"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 부부는 2024년 12월 대전 서구 자택에서 만 2세 친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미숙아로 태어나 1년 넘게 소아 중환자실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 검찰은 아이가 두 번째 중환자실 퇴원 이후인 2024년 10월께부터 부모에게 반복적인 폭행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망 전날 부부는 아이에게 매운 불닭볶음면 소스를 먹였고, 씻기는 과정에서 아이를 바닥에 떨어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의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고, 오히려 약병에 소주를 담아 먹인 것으로 파악됐다.
부검 결과 아이의 두개골과 갈비뼈에서 골절이 확인됐고, 몸 곳곳에서는 멍이 발견됐다. 당시 아이는 영양결핍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 감정에서는 술을 마신 상태였던 아이가 호흡에 더 큰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견도 나왔다.
&nbsp;
■ 검찰 "A씨, 장기간 반복·중한 학대…범행 축소·말 맞추기"
&nbsp;
검찰은 A씨의 학대가 장기간 반복됐고 그 정도 또한 무거웠다고 판단했다. 일부 범행은 인정하면서도 상당 부분 사실을 축소하거나 배우자와 말을 맞춰 은폐하려 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B씨에 대해서는 A씨와 함께 학대를 이어간 책임이 있다고 봤다. 다만 가담 정도를 구형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검찰은 "남편과 함께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살해해 사안이 매우 중대하다"면서도 "B씨의 학대 행위는 A씨에 비해 중하지 않고, 사망의 결정적 원인은 A씨가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 점, 남은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nbsp;
■ 부부 "스트레스 많았다"…변호인 "네 아이 양육, 경제적 어려움"
&nbsp;
이날 법정에서 A씨는 학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다"면서도 "아이가 사망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B씨는 아이에게 매운 소스를 먹인 데 대해 입맛을 돋우려는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소주를 먹인 이유로는 시골에서 아이에게 술을 먹이기도 한다는 말을 듣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변호인 측은 부부가 피해 아동을 포함해 네 자녀를 별다른 지원 없이 키우며 경제적·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변호인은 "경제적 어려움에 하루하루 견디기 어려워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최후진술에서 모두 반성하고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부는 다음 달 22일 A씨 부부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92006_wsylnkfs.jpg" alt="다운로드 (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살 딸 불닭소스·소주 먹이며 학대…검찰, 30대 부부에 중형 구형</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두 살배기 친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부부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p>
<p>대전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박우근)는 29일 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친부 A씨와 친모 B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무기징역을, B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두 사람 각각에게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도 함께 구형했다.</p>
<p><br /></p>
<p>■ "퇴원 뒤 반복 폭행…사망 전날 불닭소스 먹이고 소주까지"</p>
<p><br /></p>
<p>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 부부는 2024년 12월 대전 서구 자택에서 만 2세 친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피해 아동은 미숙아로 태어나 1년 넘게 소아 중환자실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 검찰은 아이가 두 번째 중환자실 퇴원 이후인 2024년 10월께부터 부모에게 반복적인 폭행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p>
<p>사망 전날 부부는 아이에게 매운 불닭볶음면 소스를 먹였고, 씻기는 과정에서 아이를 바닥에 떨어뜨린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의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고, 오히려 약병에 소주를 담아 먹인 것으로 파악됐다.</p>
<p>부검 결과 아이의 두개골과 갈비뼈에서 골절이 확인됐고, 몸 곳곳에서는 멍이 발견됐다. 당시 아이는 영양결핍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 감정에서는 술을 마신 상태였던 아이가 호흡에 더 큰 어려움을 겪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견도 나왔다.</p>
<p>&nbsp;</p>
<p>■ 검찰 "A씨, 장기간 반복·중한 학대…범행 축소·말 맞추기"</p>
<p>&nbsp;</p>
<p>검찰은 A씨의 학대가 장기간 반복됐고 그 정도 또한 무거웠다고 판단했다. 일부 범행은 인정하면서도 상당 부분 사실을 축소하거나 배우자와 말을 맞춰 은폐하려 했다는 점도 지적했다.</p>
<p>B씨에 대해서는 A씨와 함께 학대를 이어간 책임이 있다고 봤다. 다만 가담 정도를 구형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p>
<p>검찰은 "남편과 함께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살해해 사안이 매우 중대하다"면서도 "B씨의 학대 행위는 A씨에 비해 중하지 않고, 사망의 결정적 원인은 A씨가 제공한 것으로 보이는 점, 남은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p>
<p>&nbsp;</p>
<p>■ 부부 "스트레스 많았다"…변호인 "네 아이 양육, 경제적 어려움"</p>
<p>&nbsp;</p>
<p>이날 법정에서 A씨는 학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다"면서도 "아이가 사망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p>
<p>B씨는 아이에게 매운 소스를 먹인 데 대해 입맛을 돋우려는 목적이었다고 주장했다. 소주를 먹인 이유로는 시골에서 아이에게 술을 먹이기도 한다는 말을 듣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p>
<p>변호인 측은 부부가 피해 아동을 포함해 네 자녀를 별다른 지원 없이 키우며 경제적·육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변호인은 "경제적 어려움에 하루하루 견디기 어려워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다"고 말했다.</p>
<p>두 사람은 최후진술에서 모두 반성하고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재판부는 다음 달 22일 A씨 부부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이슈|" term="10943|"/>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76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9:21: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9:15: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5</guid>
		<title><![CDATA[충남도, 금산인삼축제서 남부출장소 알린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홍보 배너
      
   
&nbsp;
충남도남부출장소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현장에서 도민 소통 강화와 핵심 사업 홍보를 위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도정 슬로건인 ‘통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바탕으로, 축제 방문객들에게 남부출장소를 알리는 동시에 행정 서비스 내용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nbsp;  
  주요 홍보 내용은 남부출장소 내 △민원지원과(남부권 민원 및 소통 창구 마련) △국방협력과(국방 중소·벤처기업 육성지원) △인삼약초세계화과(인삼의 세계화 및 금산엑스포 유치 지원)의 업무와 기능이다. 
  &nbsp;  
  이와 함께 도내 주요 축제를 비롯해 논산시와 계룡시 관련 홍보물도 함께 제공한다.
  &nbsp;  
  부스 내에는 직관적인 비전 다트판과 홍보 엑스(X)배너를 배치하고, 남부출장소의 주요 정책을 알기 쉽게 풀어낸 ‘남부출장소 바로 알기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장 방문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nbsp;  
  명노청 남부출장소장은 “세계인삼축제 현장에서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남부권 발전을 위해 도민과 늘 ‘통(通)하는’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5823_txpsxmuh.jpg" alt="남부출장소_홍보배너.JPG" style="width: 640px; height: 34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배너</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도남부출장소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현장에서 도민 소통 강화와 핵심 사업 홍보를 위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홍보부스 운영은 도정 슬로건인 ‘통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바탕으로, 축제 방문객들에게 남부출장소를 알리는 동시에 행정 서비스 내용을 전달하고자 기획했다. </p>
<p>  &nbsp;  </p>
<p>  주요 홍보 내용은 남부출장소 내 △민원지원과(남부권 민원 및 소통 창구 마련) △국방협력과(국방 중소·벤처기업 육성지원) △인삼약초세계화과(인삼의 세계화 및 금산엑스포 유치 지원)의 업무와 기능이다. </p>
<p>  &nbsp;  </p>
<p>  이와 함께 도내 주요 축제를 비롯해 논산시와 계룡시 관련 홍보물도 함께 제공한다.</p>
<p>  &nbsp;  </p>
<p>  부스 내에는 직관적인 비전 다트판과 홍보 엑스(X)배너를 배치하고, 남부출장소의 주요 정책을 알기 쉽게 풀어낸 ‘남부출장소 바로 알기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장 방문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nbsp;  </p>
<p>  명노청 남부출장소장은 “세계인삼축제 현장에서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남부권 발전을 위해 도민과 늘 ‘통(通)하는’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충남뉴스|충남전역" term="10935|10936"/>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6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58: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5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4</guid>
		<title><![CDATA[“충남119안심콜 가입으로 가족 안전 지켜요”]]></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119안심콜 캠페인 안내문
      
   
&nbsp;
충남소방본부는 도민의 응급상황 대응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시작으로, 주요 축제와 대규모 행사장에서 ‘119안심콜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119안심콜서비스는 국민이 평소 자신의 질환,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 위급상황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119 신고 시 해당 정보가 상황실과 출동 구급대에 전달돼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에 활용되는 서비스이다.
  &nbsp;  
  실제 지난 3월 홍성군에서 호흡곤란 환자 신고 당시 119안심콜에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환자를 소생시키는 등 119안심콜 가입을 통해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처치와 이송 효과를 거두는 사례가 늘고 있다.
  &nbsp;  
  도 소방본부는 캠페인 현장에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도민들이 119안심콜서비스 가입 페이지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 이용 방법 가입절차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nbsp;  
  현재 충남지역 119안심콜 가입자는 5만 586명이며, 고령자‧장애인‧ 만성질환자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가족 등 대리인을 통한 등록도 가능하다.
  &nbsp;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119안심콜은 위급한 순간 구급대가 환자의 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등록된 질병정보 등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관리‧보호되는 만큼 안심하고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5606_nydtdgrn.jpg" alt="안심콜_가입_안내.jpg" style="width: 640px; height: 6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9안심콜 캠페인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소방본부는 도민의 응급상황 대응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시작으로, 주요 축제와 대규모 행사장에서 ‘119안심콜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119안심콜서비스는 국민이 평소 자신의 질환, 복용 약물, 보호자 연락처 등 위급상황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119 신고 시 해당 정보가 상황실과 출동 구급대에 전달돼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에 활용되는 서비스이다.</p>
<p>  &nbsp;  </p>
<p>  실제 지난 3월 홍성군에서 호흡곤란 환자 신고 당시 119안심콜에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환자를 소생시키는 등 119안심콜 가입을 통해 위급상황에서 신속한 처치와 이송 효과를 거두는 사례가 늘고 있다.</p>
<p>  &nbsp;  </p>
<p>  도 소방본부는 캠페인 현장에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도민들이 119안심콜서비스 가입 페이지에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하고, 서비스 이용 방법 가입절차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p>
<p>  &nbsp;  </p>
<p>  현재 충남지역 119안심콜 가입자는 5만 586명이며, 고령자‧장애인‧ 만성질환자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가족 등 대리인을 통한 등록도 가능하다.</p>
<p>  &nbsp;  </p>
<p>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119안심콜은 위급한 순간 구급대가 환자의 정보를 미리 확인해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등록된 질병정보 등 개인정보는 안전하게 관리‧보호되는 만큼 안심하고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w-times 박대규</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617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5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54: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3</guid>
		<title><![CDATA[국토부 드론 안전관리 ‘구멍’…강풍 사고 19건, 풍속기록은 0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복기왕 의원
      
   
&nbsp;
드론이 농촌 방제부터 공공시설 점검과 배송까지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피해보상과 사고조사, 비행안전을 위한 관리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s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충남 아산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5년간 드론사고 현황」(2022∼2026.7) 87건을 분석한 결과, 기술적 결함이 39건(44.8%)으로 가장 많았다. 조종자 과실은 24건, 기상요인 19건, 원인 미상은 5건이었다.

&nbsp;

   운용주체별로는 공공기관 사고가 46건으로 가장 많았다. 기술적 결함 19건과 기상요인 17건이 78.3%를 차지해 기체와 기상 위험을 사전에 걸러내는 공공기관의 운용관리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

&nbsp;

   보험 사각지대는 개인취미용 드론에서 뚜렷했다. 개인취미용 사고 10건 중 7건이 보험 미가입 상태였으며, 중상자가 발생한 4건은 모두 무보험 사고였다.

&nbsp;

   민간 분야는 용도에 따라 위험 양상이 달랐다. 방제 사고는 8건 중 6건이 조종자 과실이었고, 중상사고 3건은 모두 보험 미가입 상태였다. 사고기체의 자체중량은 최대 56.7㎏에 달해, 농촌 방제 드론은 무거운 기체의 조종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명피해와 보상 공백이 더 큰 문제로 나타났다.

&nbsp;

   반면 배송 드론은 사고 13건 모두 보험에 가입돼 있었고 인명피해도 없었지만, 9건(69.2%)이 기술적 결함이었다. 국민 생활공간을 반복 운항하는 배송 드론에서는 기체 신뢰성과 운항 안전관리 문제가 드러났다.

&nbsp;

   사고 이후 원인을 규명하는 체계도 허술했다. 국토부는 19건을 강풍 등 기상요인 사고로 분류했지만, 사고 당시 풍속자료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제출된 87건 모두 기상조건과 풍속이 ‘확인불가·부존재’여서 원인 검증과 재발 방지가 어려운 실정이다.

&nbsp;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장애일지에 풍속·풍향을 기록하고, 농촌진흥청·소방청·서해·남해어업관리단은 초속 10m 이상이면 비행을 제한한다. 다른 정부기관은 풍속을 관리하지만, 정작 드론 안전관리 주무부처의 사고자료에는 기본적인 기상정보조차 없었다.

&nbsp;

   복기왕 의원은 “농촌에서는 사람이 크게 다쳐도 보험이 없고, 국토부는 강풍 등 기상요인 사고로 분류하면서 바람이 얼마나 불었는지조차 확인하지 못했다”며 “피해보상과 사고조사, 비행안전 관리체계가 드론 활용 확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드론산업 육성만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도 중요하다”며 “농업·방제 드론의 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설점검·배송 드론에는 운용목적과 위험도에 맞는 안전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5231_mwvxxqed.png" alt="복기왕의원_사진_(1).pn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복기왕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드론이 농촌 방제부터 공공시설 점검과 배송까지 국민 생활 속으로 확산되고 있지만, 피해보상과 사고조사, 비행안전을 위한 관리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nbsp;</p>
<p>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충남 아산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5년간 드론사고 현황」(2022∼2026.7) 87건을 분석한 결과, 기술적 결함이 39건(44.8%)으로 가장 많았다. 조종자 과실은 24건, 기상요인 19건, 원인 미상은 5건이었다.
</p>
<p>&nbsp;</p>
<p>
   운용주체별로는 공공기관 사고가 46건으로 가장 많았다. 기술적 결함 19건과 기상요인 17건이 78.3%를 차지해 기체와 기상 위험을 사전에 걸러내는 공공기관의 운용관리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
</p>
<p>&nbsp;</p>
<p>
   보험 사각지대는 개인취미용 드론에서 뚜렷했다. 개인취미용 사고 10건 중 7건이 보험 미가입 상태였으며, 중상자가 발생한 4건은 모두 무보험 사고였다.
</p>
<p>&nbsp;</p>
<p>
   민간 분야는 용도에 따라 위험 양상이 달랐다. 방제 사고는 8건 중 6건이 조종자 과실이었고, 중상사고 3건은 모두 보험 미가입 상태였다. 사고기체의 자체중량은 최대 56.7㎏에 달해, 농촌 방제 드론은 무거운 기체의 조종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명피해와 보상 공백이 더 큰 문제로 나타났다.
</p>
<p>&nbsp;</p>
<p>
   반면 배송 드론은 사고 13건 모두 보험에 가입돼 있었고 인명피해도 없었지만, 9건(69.2%)이 기술적 결함이었다. 국민 생활공간을 반복 운항하는 배송 드론에서는 기체 신뢰성과 운항 안전관리 문제가 드러났다.
</p>
<p>&nbsp;</p>
<p>
   사고 이후 원인을 규명하는 체계도 허술했다. 국토부는 19건을 강풍 등 기상요인 사고로 분류했지만, 사고 당시 풍속자료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제출된 87건 모두 기상조건과 풍속이 ‘확인불가·부존재’여서 원인 검증과 재발 방지가 어려운 실정이다.
</p>
<p>&nbsp;</p>
<p>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장애일지에 풍속·풍향을 기록하고, 농촌진흥청·소방청·서해·남해어업관리단은 초속 10m 이상이면 비행을 제한한다. 다른 정부기관은 풍속을 관리하지만, 정작 드론 안전관리 주무부처의 사고자료에는 기본적인 기상정보조차 없었다.
</p>
<p>&nbsp;</p>
<p>
   복기왕 의원은 “농촌에서는 사람이 크게 다쳐도 보험이 없고, 국토부는 강풍 등 기상요인 사고로 분류하면서 바람이 얼마나 불었는지조차 확인하지 못했다”며 “피해보상과 사고조사, 비행안전 관리체계가 드론 활용 확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p>
<p>&nbsp;</p>
<p>
   이어 “드론산업 육성만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제도도 중요하다”며 “농업·방제 드론의 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설점검·배송 드론에는 운용목적과 위험도에 맞는 안전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595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52: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5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2</guid>
		<title><![CDATA[어기구 의원, “생활안정자금 대위변제 3배 급증… 부정수급 환수는 절반도 못해”]]></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어기구 의원
      
   
&nbsp;
취약근로자의 의료비·자녀양육비 등을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의 대위변제액이 지난해 전년의 3배로 급증한 반면, 누적 회수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수급 적발액도 크게 늘었지만 환수는 절반에 못 미쳐, 사업의 재정 관리와 사후지원 체계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안정자금 대위변제액은 496억9,900만원이었다. 2024년 163억100만원보다 204.9% 증가했다. 올해도 7월까지 291억200만원이 대위변제됐다.

&nbsp;

   대위변제는 공단이 보증한 대출을 근로자가 상환하지 못해 보증채무 이행 사유가 발생하면 공단이 금융기관에 원리금을 대신 지급하는 것이다. 이후 공단은 채무자에게 해당 금액을 돌려받을 권리인 구상채권을 갖는다.

&nbsp;

   대위변제 부담은 커졌지만 채권 회수 실적은 악화했다. 누적 구상채권 회수율은 2021년 35.5%에서 2022년 34.3%, 2023년 33.2%, 2024년 32.9%, 2025년 28.1%로 매년 하락했다. 올해 7월에는 26.5%까지 낮아졌다.

&nbsp;

   부정수급 관리도 허점이 드러났다. 지난해 조사에서 적발된 부정수급은 415건, 39억6,400만원이었다. 전년 89건, 5억5,500만원보다 건수는 4.7배, 금액은 7.1배로 늘었다. 반면 회수율은 46.0%에 그쳤다. 올해 7월까지 적발된 19건, 1억9,200만원의 회수율도 49.0%로 절반에 못 미쳤다. 

&nbsp;

   상환 곤란 근로자에 대한 신용회복 지원도 과제다. 대위변제가 이뤄져도 채무자의 상환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채권자가 금융기관에서 공단으로 바뀌는 만큼, 공단은 채권 회수와 함께 채무자의 상환능력을 파악하고 필요한 채무조정·신용회복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nbsp;

   지난해 대위변제 건수는 1만2,275건으로 전년 3,876건보다 크게 늘었다. 신용회복 지원건수도 같은 기간 1,972건에서 5,581건으로 증가했지만, 대위변제 건수 대비 지원율은 50.9%에서 45.5%로 낮아졌다. 올해 7월에는 대위변제 7,463건, 신용회복 지원 2,535건으로 지원율이 34.0%였다.

&nbsp;

   어기구 의원은 “공단이 대신 갚는 돈은 급증하고 회수율은 떨어지는데, 부정수급으로 확인된 돈조차 절반 넘게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며 “취약근로자를 위한 재원이 허위 신청과 미흡한 사후관리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심사와 환수체계를 전면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nbsp;

   이어 “회수율을 높인다는 이유로 생계형 채무자에게 상환 부담만 가중해서는 안 된다”며 “부정수급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상환이 어려운 근로자에게는 채무조정과 신용회복 지원을 조기에 연결해 기금의 건전성과 재기 지원이라는 두 과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2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5006_qcxiyagl.png" alt="20260423171120_tvirfkqm.png" style="width: 320px; height: 4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기구 의원</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취약근로자의 의료비·자녀양육비 등을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의 대위변제액이 지난해 전년의 3배로 급증한 반면, 누적 회수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수급 적발액도 크게 늘었지만 환수는 절반에 못 미쳐, 사업의 재정 관리와 사후지원 체계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
<p>&nbsp;</p>
<p>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생활안정자금 대위변제액은 496억9,900만원이었다. 2024년 163억100만원보다 204.9% 증가했다. 올해도 7월까지 291억200만원이 대위변제됐다.
</p>
<p>&nbsp;</p>
<p>
   대위변제는 공단이 보증한 대출을 근로자가 상환하지 못해 보증채무 이행 사유가 발생하면 공단이 금융기관에 원리금을 대신 지급하는 것이다. 이후 공단은 채무자에게 해당 금액을 돌려받을 권리인 구상채권을 갖는다.
</p>
<p>&nbsp;</p>
<p>
   대위변제 부담은 커졌지만 채권 회수 실적은 악화했다. 누적 구상채권 회수율은 2021년 35.5%에서 2022년 34.3%, 2023년 33.2%, 2024년 32.9%, 2025년 28.1%로 매년 하락했다. 올해 7월에는 26.5%까지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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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부정수급 관리도 허점이 드러났다. 지난해 조사에서 적발된 부정수급은 415건, 39억6,400만원이었다. 전년 89건, 5억5,500만원보다 건수는 4.7배, 금액은 7.1배로 늘었다. 반면 회수율은 46.0%에 그쳤다. 올해 7월까지 적발된 19건, 1억9,200만원의 회수율도 49.0%로 절반에 못 미쳤다. 
</p>
<p>&nbsp;</p>
<p>
   상환 곤란 근로자에 대한 신용회복 지원도 과제다. 대위변제가 이뤄져도 채무자의 상환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채권자가 금융기관에서 공단으로 바뀌는 만큼, 공단은 채권 회수와 함께 채무자의 상환능력을 파악하고 필요한 채무조정·신용회복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p>
<p>&nbsp;</p>
<p>
   지난해 대위변제 건수는 1만2,275건으로 전년 3,876건보다 크게 늘었다. 신용회복 지원건수도 같은 기간 1,972건에서 5,581건으로 증가했지만, 대위변제 건수 대비 지원율은 50.9%에서 45.5%로 낮아졌다. 올해 7월에는 대위변제 7,463건, 신용회복 지원 2,535건으로 지원율이 34.0%였다.
</p>
<p>&nbsp;</p>
<p>
   어기구 의원은 “공단이 대신 갚는 돈은 급증하고 회수율은 떨어지는데, 부정수급으로 확인된 돈조차 절반 넘게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며 “취약근로자를 위한 재원이 허위 신청과 미흡한 사후관리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심사와 환수체계를 전면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p>
<p>&nbsp;</p>
<p>
   이어 “회수율을 높인다는 이유로 생계형 채무자에게 상환 부담만 가중해서는 안 된다”며 “부정수급에는 엄정하게 대응하고, 상환이 어려운 근로자에게는 채무조정과 신용회복 지원을 조기에 연결해 기금의 건전성과 재기 지원이라는 두 과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의회뉴스|" term="10913|"/>
		<author>w-times@naver.com 김유정</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582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5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48: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1</guid>
		<title><![CDATA[당진시 우강면, 경로당 보조금 정산 추가교육 실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보조금 정산 추가교육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9일 우강면 남부사회복지관에서 경로당 총무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 추가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

   우강면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8일 실시한 1차 교육에 이어, 고령의 경로당 임원진이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과정에서 느끼는 실무적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해소하고 집행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쉬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경로당 운영비·부식비·냉난방비 등 비목별 보조금 사용 범위 ▲경로당 전용 체크카드 사용 및 영수증 증빙 요령 ▲상반기 회계 정산 시 자주 발생한 주요 지적 사례 및 부적정 집행 예방 안내 ▲현장 질의응답 및 맞춤형 상담 등이다.

&nbsp;

   특히 정산서류 작성 과정에서 주로 일어나는 영수증 제출 누락, 목적 외 사용, 계좌이체 증빙 미비 등 실제 지적 사례를 구체적으로 다뤄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nbsp;

   안치현 우강면 맞춤형복지팀장은 “올해 초 진행된 교육 이후에도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이번 추가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경로당 회계 운영의 신뢰도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4736_nirdqbpb.jpg" alt="(사진7)보조금 정산 추가교육.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조금 정산 추가교육</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9일 우강면 남부사회복지관에서 경로당 총무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 추가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p>
<p>&nbsp;</p>
<p>
   우강면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8일 실시한 1차 교육에 이어, 고령의 경로당 임원진이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과정에서 느끼는 실무적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해소하고 집행의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nbsp;</p>
<p>
   이날 교육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쉬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경로당 운영비·부식비·냉난방비 등 비목별 보조금 사용 범위 ▲경로당 전용 체크카드 사용 및 영수증 증빙 요령 ▲상반기 회계 정산 시 자주 발생한 주요 지적 사례 및 부적정 집행 예방 안내 ▲현장 질의응답 및 맞춤형 상담 등이다.
</p>
<p>&nbsp;</p>
<p>
   특히 정산서류 작성 과정에서 주로 일어나는 영수증 제출 누락, 목적 외 사용, 계좌이체 증빙 미비 등 실제 지적 사례를 구체적으로 다뤄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p>
<p>&nbsp;</p>
<p>
   안치현 우강면 맞춤형복지팀장은 “올해 초 진행된 교육 이후에도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해 이번 추가 교육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경로당 회계 운영의 신뢰도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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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56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7:5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46: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60</guid>
		<title><![CDATA[당진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첫 회의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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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9일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재활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당진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보건·의료·복지 분야의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 내 재활자원을 공유하고, 장애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구성됐다.
  &nbsp;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현황 및 협의체 운영 방향 안내 ▲참여기관별 재활자원과 역할 공유 ▲장애인 대상자 발굴·의뢰 및 서비스 연계 ▲연계 대상자 사후관리 ▲기관 간 협력체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nbsp;  
 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재활서비스와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을 조기에 발굴해 적절한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nbs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서는 보건·의료·복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재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4557_ltrrongh.jpg" alt="(사진5)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9일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재활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당진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보건소를 중심으로 보건·의료·복지 분야의 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 내 재활자원을 공유하고, 장애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구성됐다.</p>
<p>  &nbsp;  </p>
<p>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소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현황 및 협의체 운영 방향 안내 ▲참여기관별 재활자원과 역할 공유 ▲장애인 대상자 발굴·의뢰 및 서비스 연계 ▲연계 대상자 사후관리 ▲기관 간 협력체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p>
<p>  &nbsp;  </p>
<p> 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재활서비스와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을 조기에 발굴해 적절한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p>
<p>  &nbsp;  </p>
<p>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서는 보건·의료·복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재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556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6: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4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9</guid>
		<title><![CDATA[충남도민 대표로 뛴다!”… 당진시 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보고]]></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전국체전 출전 보고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감독 손진환)과 테니스단(감독 최근철), 당진시민축구단이 220만 충남도민을 대표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선수단은 지난 29일 당진시청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보고를 갖고 대회 준비 상황과 출전 계획을 공유했다. 당진시청 배드민턴단과 테니스단은 그동안의 훈련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힘쓰고 있다.
  &nbsp;  
다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국가대표로 출전 중인 홍성찬·남지성 선수는 아시안게임 일정으로 이날 출전 보고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테니스단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향한 승부를 펼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nbsp;  
시는 대회 기간 선수단이 안정적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충남도민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영예로운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nbsp;  
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릴 예정이며, 배드민턴 경기는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사전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4314_yannfmsg.jpg" alt="(사진4)전국체육대회 출전보고(1).JPG" style="width: 640px; height: 43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국체전 출전 보고</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당진시청 배드민턴단(감독 손진환)과 테니스단(감독 최근철), 당진시민축구단이 220만 충남도민을 대표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선수단은 지난 29일 당진시청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보고를 갖고 대회 준비 상황과 출전 계획을 공유했다. 당진시청 배드민턴단과 테니스단은 그동안의 훈련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힘쓰고 있다.</p>
<p>  &nbsp;  </p>
<p>다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국가대표로 출전 중인 홍성찬·남지성 선수는 아시안게임 일정으로 이날 출전 보고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테니스단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향한 승부를 펼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p>
<p>  &nbsp;  </p>
<p>시는 대회 기간 선수단이 안정적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기재 당진시장은 “충남도민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영예로운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p>
<p>  &nbsp;  </p>
<p>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릴 예정이며, 배드민턴 경기는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사전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53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3: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42: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8</guid>
		<title><![CDATA[당진시, 제13기 명예읍면동장 위촉식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명예읍면동장 위촉식 사진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제13기 명예읍면동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  
 지난 1998년 시작돼 올해 제13기를 맞이한 당진시 명예읍면동장 제도는 출향인과 지역 주요 인사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애향심 제고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nbsp;  
 이날 시는 임기를 마치는 제12기 명예읍면동장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소통을 위해 힘써온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읍면동에 연고를 두고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14명의 인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nbsp;  
 이번에 위촉된 명예읍면동장들은 앞으로 2028년 9월까지 2년간 각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주요 시정을 알리고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주민 의견을 모아 정책을 제안하는 등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nbsp;  
 김기재 시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중책을 맡아주신 명예읍면동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 동안 지역사회와 당진시정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4211_mmakqyfz.jpg" alt="(사진3)제13기 명예읍면동장 위촉식(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명예읍면동장 위촉식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제13기 명예읍면동장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지난 1998년 시작돼 올해 제13기를 맞이한 당진시 명예읍면동장 제도는 출향인과 지역 주요 인사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애향심 제고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p>
<p>  &nbsp;  </p>
<p> 이날 시는 임기를 마치는 제12기 명예읍면동장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소통을 위해 힘써온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읍면동에 연고를 두고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14명의 인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p>
<p>  &nbsp;  </p>
<p> 이번에 위촉된 명예읍면동장들은 앞으로 2028년 9월까지 2년간 각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주요 시정을 알리고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주민 의견을 모아 정책을 제안하는 등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 김기재 시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중책을 맡아주신 명예읍면동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 동안 지역사회와 당진시정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533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2: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4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7</guid>
		<title><![CDATA[당진시, 10월 국경일 맞아 태극기 달기 이벤트 추진]]></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태극기 달기 이벤트 홍보 포스터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10월 국경일과 기념일을 맞아 시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10월은 국군의 날(1일), 개천절(3일), 한글날(9일) 등 국경일과 기념일이 이어진다. 이에 당진시는 시민들이 태극기를 가까이하고 일상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태극기 게양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nbsp;  
이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한 ‘태극기 게양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며, 태극기 게양 사진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고 당진시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면 참여할 수 있다.
  &nbsp;  
경품은 ▲1등 신세계상품권 50만 원(1명) ▲2등 신세계상품권 10만 원(3명) ▲3등 네이버페이 5만 원(5명) ▲4등 커피 쿠폰(100명) 등이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bsp;  
특히 시는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10월 국경일과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바탕으로 나라사랑의 마음을 생활 속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4104_swwrpsde.jpg" alt="(사진2)당진시 10월 태극기 달기 운동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극기 달기 이벤트 홍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10월 국경일과 기념일을 맞아 시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10월은 국군의 날(1일), 개천절(3일), 한글날(9일) 등 국경일과 기념일이 이어진다. 이에 당진시는 시민들이 태극기를 가까이하고 일상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태극기 게양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p>
<p>  &nbsp;  </p>
<p>이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높이기 위한 ‘태극기 게양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며, 태극기 게양 사진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고 당진시 공식 SNS 채널을 팔로우하면 참여할 수 있다.</p>
<p>  &nbsp;  </p>
<p>경품은 ▲1등 신세계상품권 50만 원(1명) ▲2등 신세계상품권 10만 원(3명) ▲3등 네이버페이 5만 원(5명) ▲4등 커피 쿠폰(100명) 등이 제공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nbsp;  </p>
<p>특히 시는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10월 국경일과 기념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바탕으로 나라사랑의 마음을 생활 속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문화광장|" term="1094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526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9:44: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4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6</guid>
		<title><![CDATA[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본협의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1차 본협의회
      
   
&nbsp;
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2026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nbsp;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동자·사용자·시민·정부를 대표하는 위원들로 구성돼 상생하는 노사문화 조성, 사업장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nbsp;  
이날 회의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관련 조례에 따라 2028년 9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nbsp;  
이어 열린 본회의에서는 △2026년 추진사업 경과보고 △27년 추진사업 안건 심의 △기업 우수사례 발표 △노사민정 공동선언이 진행됐다.

특히 협의회는 2027년도 주요 사업으로 △일터혁신 컨설팅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노사민정협의회 파트너쉽 강화 △중대재해 ZERO 만들기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등 5개 안건을 심의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nbsp;  
이어 진행된 비츠로셀의 기업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지역 내 기업의 선진 노사 상생협력 모델과 안전관리 모범사례가 공유됐다.
  &nbsp;  
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안전과 쉼이 보장되고 산업전환과 AX로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일터를 위한 당진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며, 기업의 생존과 노동자의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nbsp;  
김기재 당진시장은 “당진시는 정의로운 전환에 따른 탄소중립과 AX를 중심으로 한 산업구조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늘 서명한 공동선언과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3942_vnptvgkb.jpg" alt="(사진1)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본협의회(2).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차 본협의회</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시(시장 김기재)는 지난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2026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노동자·사용자·시민·정부를 대표하는 위원들로 구성돼 상생하는 노사문화 조성, 사업장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다.</p>
<p>  &nbsp;  </p>
<p>이날 회의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관련 조례에 따라 2028년 9월 28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p>
<p>  &nbsp;  </p>
<p>이어 열린 본회의에서는 △2026년 추진사업 경과보고 △27년 추진사업 안건 심의 △기업 우수사례 발표 △노사민정 공동선언이 진행됐다.</p>
<p></p>
<p>특히 협의회는 2027년도 주요 사업으로 △일터혁신 컨설팅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 △노사민정협의회 파트너쉽 강화 △중대재해 ZERO 만들기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등 5개 안건을 심의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p>
<p>  &nbsp;  </p>
<p>이어 진행된 비츠로셀의 기업 우수사례 발표에서는 지역 내 기업의 선진 노사 상생협력 모델과 안전관리 모범사례가 공유됐다.</p>
<p>  &nbsp;  </p>
<p>당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안전과 쉼이 보장되고 산업전환과 AX로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일터를 위한 당진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며, 기업의 생존과 노동자의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p>
<p>  &nbsp;  </p>
<p>김기재 당진시장은 “당진시는 정의로운 전환에 따른 탄소중립과 AX를 중심으로 한 산업구조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늘 서명한 공동선언과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당진" term="10914|10915"/>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51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4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3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5</guid>
		<title><![CDATA[당진소방서, 가을철 아미산 산행 안전사고 주의 당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홍보 안내문
   
   
&nbsp;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아미산 등 관내 주요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nbsp;  
가을철은 선선한 날씨와 단풍을 즐기기 위해 산을 찾는 시민이 많아지는 시기다. 반면 큰 일교차와 빨라진 일몰, 낙엽으로 인한 미끄러운 등산로 등으로 실족·낙상이나 조난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nbsp;  
특히 당진의 대표적인 산행지인 아미산을 찾을 때는 자신의 체력과 산행 경험을 고려해 무리한 산행을 피하고,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한다. 산행 중에는 위치표지판 등을 확인해 자신의 위치를 수시로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nbsp;  
안전한 산행을 위한 주요 수칙은 ▲산행 전 기상정보와 등산코스 확인 ▲지정 등산로 이용 ▲일몰 전 하산 ▲산악 위치표지판 확인 ▲충분한 물과 간식 준비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등 비상용품 휴대 등이다.
  &nbsp;  
산행 중 사고가 발생하면 무리하게 이동하지 말고 안전한 장소에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이때 가까운 산악 위치표지판 번호나 등산로, 주변 지형지물 등을 함께 알려주면 구조대가 신고자의 위치를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nbsp;  
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가을철 산행은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안전에 대한 준비도 중요하다”며 “아미산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산행 전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3401_fxnflhyh.jpg" alt="관련사진.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 안내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아 아미산 등 관내 주요 산을 찾는 등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p>
<p>  &nbsp;  </p>
<p>가을철은 선선한 날씨와 단풍을 즐기기 위해 산을 찾는 시민이 많아지는 시기다. 반면 큰 일교차와 빨라진 일몰, 낙엽으로 인한 미끄러운 등산로 등으로 실족·낙상이나 조난사고 발생 위험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  &nbsp;  </p>
<p>특히 당진의 대표적인 산행지인 아미산을 찾을 때는 자신의 체력과 산행 경험을 고려해 무리한 산행을 피하고,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한다. 산행 중에는 위치표지판 등을 확인해 자신의 위치를 수시로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p>
<p>  &nbsp;  </p>
<p>안전한 산행을 위한 주요 수칙은 ▲산행 전 기상정보와 등산코스 확인 ▲지정 등산로 이용 ▲일몰 전 하산 ▲산악 위치표지판 확인 ▲충분한 물과 간식 준비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등 비상용품 휴대 등이다.</p>
<p>  &nbsp;  </p>
<p>산행 중 사고가 발생하면 무리하게 이동하지 말고 안전한 장소에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이때 가까운 산악 위치표지판 번호나 등산로, 주변 지형지물 등을 함께 알려주면 구조대가 신고자의 위치를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p>
<p>  &nbsp;  </p>
<p>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가을철 산행은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안전에 대한 준비도 중요하다”며 “아미산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산행 전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는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소방뉴스|" term="10942|"/>
		<author>w-times@naver.com 이현</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48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5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33: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4</guid>
		<title><![CDATA[서산시, 인형극으로 감염병 예방 중요성 알린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4</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4</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해 9월 30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감염병 예방 인형극 모습
      
   
&nbsp;
충남 서산시가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린다.
  &nbsp;  
시는 오는 10월 1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인형극 ‘쓱쓱싹싹! 잡아라 바이러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형 문화 공연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nbsp;  
지난 9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참석 신청을 받았으며, 약 1,000명의 원아가 2회에 걸쳐 인형극을 관람할 예정이다.
  &nbsp;  
시는 이번 인형극을 통해 ▲손 씻기·예방접종·기침 예절 ▲잘못된 위생 습관의 위험성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 등을 알릴 방침이다.
  &nbsp;  
또한, 앞으로도 어린이와 시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nbsp;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감염병 예방 수칙을 배우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행사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3212_ikwlckce.jpeg" alt="5. 지난해 9월 30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감염병 예방 인형극 모습.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해 9월 30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감염병 예방 인형극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린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0월 1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인형극 ‘쓱쓱싹싹! 잡아라 바이러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인형극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형 문화 공연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지난 9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참석 신청을 받았으며, 약 1,000명의 원아가 2회에 걸쳐 인형극을 관람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시는 이번 인형극을 통해 ▲손 씻기·예방접종·기침 예절 ▲잘못된 위생 습관의 위험성 ▲마스크 착용의 필요성 등을 알릴 방침이다.</p>
<p>  &nbsp;  </p>
<p>또한, 앞으로도 어린이와 시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nbsp;  </p>
<p>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감염병 예방 수칙을 배우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행사 진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4745.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32: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31: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3</guid>
		<title><![CDATA[서산시, 기은~오지 연결도로 공정률 70% ‘2027년 준공 순항’]]></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지난 9월 29일 기준 공정률 70%를 넘긴 기은~오지 연결도로
      
   
&nbsp;
충남 서산시가 대산공단 출퇴근길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기은~오지 연결도로 개설사업’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
  &nbsp;  
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9월 착공한 해당 사업은 9월 29일 기준 공정률 70%를 넘어섰다.
  &nbsp;  
대산읍 기은리와 오지리를 잇는 총연장 2.63㎞, 폭 15m의 농어촌도로로, 총사업비 189억 원이 투입된다.
  &nbsp;  
준공되면 대산공단 출퇴근 차량의 우회도로가 확보돼 차량 분산을 통한 정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nbsp;  
시는 안산 근린공원 옆 도시계획도로, 지방도 649호선 확포장 등 도로 인프라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nbsp;  
아울러 도로 인프라 개선 외에도 지난해 11월부터 국도 29호선(서산~대산) 감응 신호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nbsp;  
유영모 서산시 도로과장은 “대산공단 출퇴근길이 더 빨라질 수 있도록 기은~오지 연결도로 등 도로 인프라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3057_ltfgclcf.jpg" alt="4. 지난 9월 29일 기준 공정률 70%를 넘긴 기은_오지 연결도로.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 29일 기준 공정률 70%를 넘긴 기은~오지 연결도로</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대산공단 출퇴근길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기은~오지 연결도로 개설사업’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p>
<p>  &nbsp;  </p>
<p>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9월 착공한 해당 사업은 9월 29일 기준 공정률 70%를 넘어섰다.</p>
<p>  &nbsp;  </p>
<p>대산읍 기은리와 오지리를 잇는 총연장 2.63㎞, 폭 15m의 농어촌도로로, 총사업비 189억 원이 투입된다.</p>
<p>  &nbsp;  </p>
<p>준공되면 대산공단 출퇴근 차량의 우회도로가 확보돼 차량 분산을 통한 정체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nbsp;  </p>
<p>시는 안산 근린공원 옆 도시계획도로, 지방도 649호선 확포장 등 도로 인프라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p>
<p>  &nbsp;  </p>
<p>아울러 도로 인프라 개선 외에도 지난해 11월부터 국도 29호선(서산~대산) 감응 신호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p>
<p>  &nbsp;  </p>
<p>유영모 서산시 도로과장은 “대산공단 출퇴근길이 더 빨라질 수 있도록 기은~오지 연결도로 등 도로 인프라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46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31: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2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2</guid>
		<title><![CDATA[서산 천수만, 겨울 철새 도래 ‘4,000여 개체 확인’]]></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
   
   
&nbsp;
서산 천수만에 겨울 철새인 기러기들이 도래하기 시작했다.
  &nbsp;  
시는 천수만 일원에서 큰기러기와 쇠기러기 등 기러기류가 지난 9월 29일 기준 4,000여 개체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nbsp;  
지난 9월 20일경 50여 개체가 확인된 후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
  &nbsp;  
도래한 철새들은 수확이 끝난 논에서 먹이활동 중이며, 간월호 내에서 휴식하고 있다.
  &nbsp;  

   
      
      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
   
   
&nbsp;
특히, 간월호 상류 모래톱에서 많은 철새들이 휴식을 취한 후 일제히 날아오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nbsp;  
시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천수만에 도래하는 겨울 철새들을 주제로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nbsp;  
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서산 천수만이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서 겨울 철새들이 휴식하고, 내년에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
   
   
&nbsp;
한편, 시는 지역 농가와 계약해 겨울 철새에게 안정적인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하는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을 추진 중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816_ycepsxuo.jpg" alt="3. 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서산 천수만에 겨울 철새인 기러기들이 도래하기 시작했다.</p>
<p>  &nbsp;  </p>
<p>시는 천수만 일원에서 큰기러기와 쇠기러기 등 기러기류가 지난 9월 29일 기준 4,000여 개체가 확인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지난 9월 20일경 50여 개체가 확인된 후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p>
<p>  &nbsp;  </p>
<p>도래한 철새들은 수확이 끝난 논에서 먹이활동 중이며, 간월호 내에서 휴식하고 있다.</p>
<p>  &nbsp;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905_bmzykacf.jpg" alt="3. 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특히, 간월호 상류 모래톱에서 많은 철새들이 휴식을 취한 후 일제히 날아오르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천수만에 도래하는 겨울 철새들을 주제로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개최할 예정이다.</p>
<p>  &nbsp;  </p>
<p>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서산 천수만이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로서 겨울 철새들이 휴식하고, 내년에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927_kkpvnmed.jpg" alt="3. 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월 27일 촬영된 천수만 기러기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편, 시는 지역 농가와 계약해 겨울 철새에게 안정적인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하는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을 추진 중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환경뉴스|" term="10944|"/>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450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9:2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26: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1</guid>
		<title><![CDATA[서산시, 구직자·기업 만남의 장 마련 ‘일자리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1</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1</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 서산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홍보물
      
   
&nbsp;
충남 서산시가 구직자의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nbsp;  
시는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산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서산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박람회는 ‘오늘 내 일(JOB)을 만나다!’를 주제로 30개 기업이 참여한다.
  &nbsp;  
기업들은 총 148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채용관에서 1대1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nbsp;  
서산고용센터·충남경제진흥원·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서산상공회의소 등 관련 기관은 취업 지원 정책 및 프로그램을 홍보할 예정이다.
  &nbsp;  
취업 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nbsp;  
서산시 고문 노무사를 통한 근로계약서 특강도 진행된다.
  &nbsp;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취업 정보를 통해 구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nbsp;  
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운영과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534_xofakpht.jpg" alt="2. 2026년 서산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홍보물.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서산시 일자리 박람회 개최 홍보물</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구직자의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p>
<p>  &nbsp;  </p>
<p>시는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산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서산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박람회는 ‘오늘 내 일(JOB)을 만나다!’를 주제로 30개 기업이 참여한다.</p>
<p>  &nbsp;  </p>
<p>기업들은 총 148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채용관에서 1대1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nbsp;  </p>
<p>서산고용센터·충남경제진흥원·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서산상공회의소 등 관련 기관은 취업 지원 정책 및 프로그램을 홍보할 예정이다.</p>
<p>  &nbsp;  </p>
<p>취업 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p>
<p>  &nbsp;  </p>
<p>서산시 고문 노무사를 통한 근로계약서 특강도 진행된다.</p>
<p>  &nbsp;  </p>
<p>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취업 정보를 통해 구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김선수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도전과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운영과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43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26: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24: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50</guid>
		<title><![CDATA[서산시,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순항’]]></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0</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0</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진행 중인 건축물 철거 공사
      
   
&nbsp;
충남 서산시는 시의 핵심 역점 사업인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마치고 지장물 철거 작업에 돌입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nbsp;  
해당 사업은 수석동 일원 48만 6,470㎡ 규모 부지에 주거·상업·기반 시설 등을 조성하며, 총사업비 1,340억 원이 투입된다.
  &nbsp;  
시가 직접 다양한 기능을 갖춘 체계적인 미래형 도시 공간을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nbsp;  
올해 9월부터 사업 구역 내 지장물 보상 협의가 완료된 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철거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nbsp;  
지난해 12월 말 착공한 후 실질적인 공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설명이다.
  &nbsp;  
시는 지장물 보상 및 철거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대규모 부지 조성을 위한 성토 작업을 단계적으로 병행하는 동시에, 내년부터는 토목 공사 등 단지 기반 조성에 본격 돌입해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붙인다는 방침이다.
  &nbsp;  
한편, 전체 개발 면적 가운데 주거용지는 19만 3,264㎡, 상업용지는 6,919㎡, 도로 및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용지는 28만 6,287㎡ 등으로 구성된다.
  &nbsp;  
김범수 서산시 도시과장은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속도를 내 추진하겠다”라며 “사업 전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2030년 상반기 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358_drcmchdp.jpg" alt="1.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진행 중인 건축물 철거 공사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진행 중인 건축물 철거 공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시의 핵심 역점 사업인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마치고 지장물 철거 작업에 돌입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p>
<p>  &nbsp;  </p>
<p>해당 사업은 수석동 일원 48만 6,470㎡ 규모 부지에 주거·상업·기반 시설 등을 조성하며, 총사업비 1,340억 원이 투입된다.</p>
<p>  &nbsp;  </p>
<p>시가 직접 다양한 기능을 갖춘 체계적인 미래형 도시 공간을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p>
<p>  &nbsp;  </p>
<p>올해 9월부터 사업 구역 내 지장물 보상 협의가 완료된 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철거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p>
<p>  &nbsp;  </p>
<p>지난해 12월 말 착공한 후 실질적인 공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설명이다.</p>
<p>  &nbsp;  </p>
<p>시는 지장물 보상 및 철거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대규모 부지 조성을 위한 성토 작업을 단계적으로 병행하는 동시에, 내년부터는 토목 공사 등 단지 기반 조성에 본격 돌입해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붙인다는 방침이다.</p>
<p>  &nbsp;  </p>
<p>한편, 전체 개발 면적 가운데 주거용지는 19만 3,264㎡, 상업용지는 6,919㎡, 도로 및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용지는 28만 6,287㎡ 등으로 구성된다.</p>
<p>  &nbsp;  </p>
<p>김범수 서산시 도시과장은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속도를 내 추진하겠다”라며 “사업 전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2030년 상반기 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서산" term="10914|10917"/>
		<author>w-times@naver.com 박대건</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42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2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22: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9</guid>
		<title><![CDATA[‘태안군 농촌을 밝히는 여성 리더들’ 태안군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 성료]]></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9</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9</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9일 태안군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 진행 모습
      
   
&nbsp;
태안군 농촌사회를 이끄는 여성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영농 일터 조성과 지역 농업 발전을 향한 힘찬 결속을 다졌다.
  &nbsp;  
태안군은 29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회장 안의숙) 주관으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농업 관련 단체장, 8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태안군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nbsp;  
‘농작업 재해예방! 실천하는 생활개선!’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농촌 여성의 권익 신장과 리더십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주체자로 육성하고, 회원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는 하모니카와 우리가락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에서는 농촌 발전과 생활개선회 활성화에 앞장서 온 8개 읍·면 우수 회원 8명에게 참생활개선인상을 수여하며 여성농업인으로서의 긍지와 자긍심을 드높였다.
  &nbsp;  
이어 열린 결의대회에서는 회원 모두가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서를 낭독하고 안전 퍼포먼스를 펼치며, 사고 없는 건강한 일터를 회원 스스로 만들어갈 것을 굳게 다짐했다.
  &nbsp;  
2부에서는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 서민태 연구사를 초청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농기계 안전 사용 전문 교육을 진행해 영농철 안전의식을 한층 높였으며, 3부에서는 읍·면별 장기자랑과 화합 한마당을 통해 바쁜 일상 속 피로를 풀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nbsp;  
행사장 로비에는 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6대 학습동아리(우리음식, 우리가락, 하모니카, 전통주, 꽃차, 사진)의 다채로운 작품과 생활개선회원들이 개발한 6차 산업 우수 가공제품이 전시·시식 코너와 함께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nbsp;  
특히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올해 고독사 및 농촌 자살예방을 위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밑반찬·생필품 나눔 봉사를 펼치고, 읍·면 기술전달연찬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따뜻한 공동체 돌봄과 농촌 활력화에 앞장서 온 터라 이번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nbsp;  
안의숙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회원 모두가 ‘오늘도 무사히,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안전 농촌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bsp;  
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혁신의 주역으로 헌신하고 계신 생활개선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성농업인들이 살기 좋은 농촌, 전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210_kdmgvnvd.jpg" alt="4. 29일 태안군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 진행 모습3.jpg" style="width: 640px; height: 3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9일 태안군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 농촌사회를 이끄는 여성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영농 일터 조성과 지역 농업 발전을 향한 힘찬 결속을 다졌다.</p>
<p>  &nbsp;  </p>
<p>태안군은 29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회장 안의숙) 주관으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농업 관련 단체장, 8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태안군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p>
<p>  &nbsp;  </p>
<p>‘농작업 재해예방! 실천하는 생활개선!’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농촌 여성의 권익 신장과 리더십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주체자로 육성하고, 회원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는 하모니카와 우리가락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에서는 농촌 발전과 생활개선회 활성화에 앞장서 온 8개 읍·면 우수 회원 8명에게 참생활개선인상을 수여하며 여성농업인으로서의 긍지와 자긍심을 드높였다.</p>
<p>  &nbsp;  </p>
<p>이어 열린 결의대회에서는 회원 모두가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서를 낭독하고 안전 퍼포먼스를 펼치며, 사고 없는 건강한 일터를 회원 스스로 만들어갈 것을 굳게 다짐했다.</p>
<p>  &nbsp;  </p>
<p>2부에서는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 서민태 연구사를 초청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농기계 안전 사용 전문 교육을 진행해 영농철 안전의식을 한층 높였으며, 3부에서는 읍·면별 장기자랑과 화합 한마당을 통해 바쁜 일상 속 피로를 풀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p>  &nbsp;  </p>
<p>행사장 로비에는 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6대 학습동아리(우리음식, 우리가락, 하모니카, 전통주, 꽃차, 사진)의 다채로운 작품과 생활개선회원들이 개발한 6차 산업 우수 가공제품이 전시·시식 코너와 함께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nbsp;  </p>
<p>특히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올해 고독사 및 농촌 자살예방을 위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3차에 걸친 밑반찬·생필품 나눔 봉사를 펼치고, 읍·면 기술전달연찬회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등 따뜻한 공동체 돌봄과 농촌 활력화에 앞장서 온 터라 이번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p>
<p>  &nbsp;  </p>
<p>안의숙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회원 모두가 ‘오늘도 무사히,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가는’ 안전 농촌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혁신의 주역으로 헌신하고 계신 생활개선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성농업인들이 살기 좋은 농촌, 전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41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2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2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8</guid>
		<title><![CDATA[태안군, ‘건강할 때 더 건강하게’ 동절기 독감․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순차 돌입]]></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방 접종 안내 포스터
      
   
&nbsp;
태안군(군수 윤희신)이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 발령과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에 발맞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일정을 대폭 앞당겨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접종은 국가 지원 대상인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뿐만 아니라, 태안군이 자체 군비를 투입해 지원하는 60~64세 군민 및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을 포함해 총 3만 5,5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nbsp;  
특히 이번 절기부터는 국가 어린이 무료 접종 대상이 2012년생(만 14세)까지 확대 적용됐다.
  &nbsp;  
질병관리청이 지난 9월 11일 독감 유행주의보를 조기 발령함에 따라 군은 감염병 취약계층의 빠른 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 개시일을 기존 계획보다 최대 일주일가량 앞당겼다. 
  &nbsp;  
군은 접종 기관의 혼잡을 줄이고 군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상별 순차 접종을 추진한다.
  &nbsp;  
어린이와 임신부는 당초 일정을 앞당겨 지난 9월 21일부터 전격 접종을 시작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령에 따라 순차 진행된다.
  &nbsp;  
위탁의료기관에서 7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독감 접종을 시작하고, 70~74세는 10월 12일부터, 65~69세는 10월 15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nbsp;  
특히 독감과 코로나19를 한 번에 접종하려는 7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접종이 개시되는 10월 12일 이후 방문하면 된다.
  &nbsp;  
군 자체 지원 대상인 60~64세 군민은 10월 15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10월 19일부터는 보건기관에서 독감 접종이 이뤄진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등 15~59세 취약계층은 위탁의료기관이 아닌 보건의료원과 지소·진료소 등 관내 보건기관을 통해 10월 19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받을 수 있다.
  &nbsp;  
군민들이 방문 전 유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
  &nbsp;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보건기관(보건의료원, 지소, 진료소)에서 일절 시행하지 않으며, 반드시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24개소)을 방문해야 한다. 
  &nbsp;  
65세 이상 어르신은 위탁의료기관 방문 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한 번에 동시 접종받을 수 있다.
  &nbsp;  
또한 태안군보건의료원은 화·수요일에 전담 접종실을 운영하며, 관내 6개 보건지소(고남, 남면, 근흥, 소원, 원북, 이원)는 지소별 접종 요일(오전9시~오후4시)이 정해져 있고 공중보건의사 출장이 잦으므로 반드시 사전 전화 문의 후 방문해야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nbsp;  
보건진료소 역시 어르신 독감 접종만 가능하므로 방문 전 연락이 필수적이다.
  &nbsp;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임신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 취약계층은 의료급여증,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nbsp;  
군 관계자는 “올해는 독감 유행이 이례적으로 빨라진 만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어린이, 감염취약자는 바뀐 일정을 확인하시어 초기에 접종을 마치는 것이 안전하다”라며 “의료기관과 보건기관별로 접종 가능한 대상과 일정이 다르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nbsp;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 현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보건의료원 보건정책과 감염병관리팀(041-671-5266)으로 하면 된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2030_lpmfshaw.jpg" alt="3. 예방 접종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80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방 접종 안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군수 윤희신)이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주의보 발령과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에 발맞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일정을 대폭 앞당겨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접종은 국가 지원 대상인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뿐만 아니라, 태안군이 자체 군비를 투입해 지원하는 60~64세 군민 및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을 포함해 총 3만 5,50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p>
<p>  &nbsp;  </p>
<p>특히 이번 절기부터는 국가 어린이 무료 접종 대상이 2012년생(만 14세)까지 확대 적용됐다.</p>
<p>  &nbsp;  </p>
<p>질병관리청이 지난 9월 11일 독감 유행주의보를 조기 발령함에 따라 군은 감염병 취약계층의 빠른 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 개시일을 기존 계획보다 최대 일주일가량 앞당겼다. </p>
<p>  &nbsp;  </p>
<p>군은 접종 기관의 혼잡을 줄이고 군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상별 순차 접종을 추진한다.</p>
<p>  &nbsp;  </p>
<p>어린이와 임신부는 당초 일정을 앞당겨 지난 9월 21일부터 전격 접종을 시작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령에 따라 순차 진행된다.</p>
<p>  &nbsp;  </p>
<p>위탁의료기관에서 7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독감 접종을 시작하고, 70~74세는 10월 12일부터, 65~69세는 10월 15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p>
<p>  &nbsp;  </p>
<p>특히 독감과 코로나19를 한 번에 접종하려는 7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접종이 개시되는 10월 12일 이후 방문하면 된다.</p>
<p>  &nbsp;  </p>
<p>군 자체 지원 대상인 60~64세 군민은 10월 15일부터 위탁의료기관에서, 10월 19일부터는 보건기관에서 독감 접종이 이뤄진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등 15~59세 취약계층은 위탁의료기관이 아닌 보건의료원과 지소·진료소 등 관내 보건기관을 통해 10월 19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받을 수 있다.</p>
<p>  &nbsp;  </p>
<p>군민들이 방문 전 유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p>
<p>  &nbsp;  </p>
<p>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보건기관(보건의료원, 지소, 진료소)에서 일절 시행하지 않으며, 반드시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24개소)을 방문해야 한다. </p>
<p>  &nbsp;  </p>
<p>65세 이상 어르신은 위탁의료기관 방문 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한 번에 동시 접종받을 수 있다.</p>
<p>  &nbsp;  </p>
<p>또한 태안군보건의료원은 화·수요일에 전담 접종실을 운영하며, 관내 6개 보건지소(고남, 남면, 근흥, 소원, 원북, 이원)는 지소별 접종 요일(오전9시~오후4시)이 정해져 있고 공중보건의사 출장이 잦으므로 반드시 사전 전화 문의 후 방문해야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p>
<p>  &nbsp;  </p>
<p>보건진료소 역시 어르신 독감 접종만 가능하므로 방문 전 연락이 필수적이다.</p>
<p>  &nbsp;  </p>
<p>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임신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확인서, 취약계층은 의료급여증, 복지카드, 국가유공자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p>
<p>  &nbsp;  </p>
<p>군 관계자는 “올해는 독감 유행이 이례적으로 빨라진 만큼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과 어린이, 감염취약자는 바뀐 일정을 확인하시어 초기에 접종을 마치는 것이 안전하다”라며 “의료기관과 보건기관별로 접종 가능한 대상과 일정이 다르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nbsp;  </p>
<p>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 현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보건의료원 보건정책과 감염병관리팀(041-671-5266)으로 하면 된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404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20: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1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7</guid>
		<title><![CDATA[태안군, 소나무 숲 수호 총력전 펼쳐온 태안군, 기본계획 수립․자문단 가동으로 방제 완성도 높인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7</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7</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남면 몽산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장
      
   
&nbsp;
태안군이 관내 산림 생태계의 주축이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상징인 소나무 숲을 지켜내기 위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중장기 방제 전략 수립에 돌입했다.
  &nbsp;  
태안군은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산림 전문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제 자문위원 위촉’과 ‘2027년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함께 개최했다.
  &nbsp;  
군은 전체 산림면적(18,520ha) 중 소나무류 비중이 71.7%(13,278ha)로 충남 평균(33.3%)을 2배 이상 크게 웃돌고 있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시 산림 생태계 전반에 막대한 타격이 우려되는 취약한 구조를 안고 있다.
  &nbsp;  
이에 군은 그동안 전담 T/F팀을 긴급 신설하고 국·도비 방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nbsp;  
지난 4년간(2023~2026년) 감염목 및 고사목 3만 8,673본을 제거하고 1,609ha에 걸쳐 예방나무주사를 주입하는 등 피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쏟아왔다. 
  &nbsp;  
특히 지난 8월 5일에는 산림청으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받아 국가적 지원체계의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항공 드론 예찰, 피해 극심지 수종전환 사업, 산주 동의 확보 캠페인을 선제적으로 전개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nbsp;  
군은 이러한 선제적 대응 성과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단기적·소규모 단목 벌채 위주의 방제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지형과 임상 특성을 정밀 분석한 근본적인 맞춤형 방제 전략을 수립하고자 이번 기본계획 용역과 자문위원 위촉을 추진했다.
  &nbsp;  
보고회에 앞서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현장과 학계의 산림 권위자 4명이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nbsp;  
위촉된 전문가는 △㈜미래산림기술사사무소 박승관 대표 △㈜늘산애산림기술사사무소 김도호 대표 △㈜산림기술사사무소 에코 허원무 대표 △국립공주대학교 어수형 교수로, 이들은 기본계획 수립부터 향후 방제사업 현장 실행에 이르기까지 전문 기술 자문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
  &nbsp;  
이어 ㈜백제산림 구기운 대표의 용역 착수보고에서는 태안군의 지형적·공간적 특성을 고려한 ‘외곽 압축 방제 및 완충 방어벨트 구축’ 전략이 발표됐다.
  &nbsp;  
군은 드론 항공촬영과 현장 조사를 통해 태안군 전역의 피해도를 고사목 밀도에 따라 △1단계(경미·20본 이하/ha) △2단계(경·20~50본) △3단계(중·50~100본) △4단계(심·100~200본) △5단계(극심·200본 이상) 등 5단계로 정밀 구획화한다.
  &nbsp;  
이를 바탕으로 내륙 피해 극심지는 전량 벌채·수집 후 건강한 숲으로 바꾸는 수종전환을 추진하고, 중간 지대에는 강도간벌과 드론 약제살포를 결합한 확산방지 방어벨트를 구축해 매개충 이동을 원천 봉쇄할 방침이다.
  &nbsp;  
동시에 백화산, 만리포, 신두사구 등 태안 8경과 주요 해수욕장이 집중된 서북부 해안림은 예방나무주사와 정밀 단목방제를 집중 투입해 청정지역으로 완전 환원시킨다는 구상이다.
  &nbsp;  
또한 군은 방제 작업 시 관내 43개 양봉농가의 약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위치 DB를 구축하고, 벌채목의 신속한 파쇄·처리를 위한 작업로 및 중토장(임산물 집하장) 확보 방안 등 주민 갈등을 방지하는 실질적 대책도 기본계획에 담을 예정이다.
  &nbsp;  
특히 군은 오는 11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우선순위 사업구를 조기 확정하고, 11월 말부터 실시설계를 분할 발주하는 패스트트랙을 적용해 매개충 우화 전인 2027년 동절기~초봄 방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선제 시공에 나설 계획이다.
  &nbsp;  
윤희신 태안군수는 “소나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태안의 소중한 자산이자 군민의 삶의 터전”이라며 “그동안 T/F팀 신설과 특별방제구역 지정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을 펼쳐온 만큼, 이번 기본계획 수립과 전문가 자문단 구성을 기점으로 더욱 과학적이고 촘촘한 방제망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nbsp;  
이어 “방제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 노력과 함께 무엇보다 방제조치에 대한 산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의와 참여가 절실하다”며 “소중한 태안의 소나무 숲을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1823_vrmwmksa.jpg" alt="2. 남면 몽산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장.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남면 몽산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현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관내 산림 생태계의 주축이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상징인 소나무 숲을 지켜내기 위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중장기 방제 전략 수립에 돌입했다.</p>
<p>  &nbsp;  </p>
<p>태안군은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산림 전문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제 자문위원 위촉’과 ‘2027년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함께 개최했다.</p>
<p>  &nbsp;  </p>
<p>군은 전체 산림면적(18,520ha) 중 소나무류 비중이 71.7%(13,278ha)로 충남 평균(33.3%)을 2배 이상 크게 웃돌고 있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시 산림 생태계 전반에 막대한 타격이 우려되는 취약한 구조를 안고 있다.</p>
<p>  &nbsp;  </p>
<p>이에 군은 그동안 전담 T/F팀을 긴급 신설하고 국·도비 방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p>
<p>  &nbsp;  </p>
<p>지난 4년간(2023~2026년) 감염목 및 고사목 3만 8,673본을 제거하고 1,609ha에 걸쳐 예방나무주사를 주입하는 등 피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쏟아왔다. </p>
<p>  &nbsp;  </p>
<p>특히 지난 8월 5일에는 산림청으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받아 국가적 지원체계의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항공 드론 예찰, 피해 극심지 수종전환 사업, 산주 동의 확보 캠페인을 선제적으로 전개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p>
<p>  &nbsp;  </p>
<p>군은 이러한 선제적 대응 성과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단기적·소규모 단목 벌채 위주의 방제 방식에서 벗어나, 관내 지형과 임상 특성을 정밀 분석한 근본적인 맞춤형 방제 전략을 수립하고자 이번 기본계획 용역과 자문위원 위촉을 추진했다.</p>
<p>  &nbsp;  </p>
<p>보고회에 앞서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현장과 학계의 산림 권위자 4명이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p>
<p>  &nbsp;  </p>
<p>위촉된 전문가는 △㈜미래산림기술사사무소 박승관 대표 △㈜늘산애산림기술사사무소 김도호 대표 △㈜산림기술사사무소 에코 허원무 대표 △국립공주대학교 어수형 교수로, 이들은 기본계획 수립부터 향후 방제사업 현장 실행에 이르기까지 전문 기술 자문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p>
<p>  &nbsp;  </p>
<p>이어 ㈜백제산림 구기운 대표의 용역 착수보고에서는 태안군의 지형적·공간적 특성을 고려한 ‘외곽 압축 방제 및 완충 방어벨트 구축’ 전략이 발표됐다.</p>
<p>  &nbsp;  </p>
<p>군은 드론 항공촬영과 현장 조사를 통해 태안군 전역의 피해도를 고사목 밀도에 따라 △1단계(경미·20본 이하/ha) △2단계(경·20~50본) △3단계(중·50~100본) △4단계(심·100~200본) △5단계(극심·200본 이상) 등 5단계로 정밀 구획화한다.</p>
<p>  &nbsp;  </p>
<p>이를 바탕으로 내륙 피해 극심지는 전량 벌채·수집 후 건강한 숲으로 바꾸는 수종전환을 추진하고, 중간 지대에는 강도간벌과 드론 약제살포를 결합한 확산방지 방어벨트를 구축해 매개충 이동을 원천 봉쇄할 방침이다.</p>
<p>  &nbsp;  </p>
<p>동시에 백화산, 만리포, 신두사구 등 태안 8경과 주요 해수욕장이 집중된 서북부 해안림은 예방나무주사와 정밀 단목방제를 집중 투입해 청정지역으로 완전 환원시킨다는 구상이다.</p>
<p>  &nbsp;  </p>
<p>또한 군은 방제 작업 시 관내 43개 양봉농가의 약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위치 DB를 구축하고, 벌채목의 신속한 파쇄·처리를 위한 작업로 및 중토장(임산물 집하장) 확보 방안 등 주민 갈등을 방지하는 실질적 대책도 기본계획에 담을 예정이다.</p>
<p>  &nbsp;  </p>
<p>특히 군은 오는 11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우선순위 사업구를 조기 확정하고, 11월 말부터 실시설계를 분할 발주하는 패스트트랙을 적용해 매개충 우화 전인 2027년 동절기~초봄 방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선제 시공에 나설 계획이다.</p>
<p>  &nbsp;  </p>
<p>윤희신 태안군수는 “소나무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태안의 소중한 자산이자 군민의 삶의 터전”이라며 “그동안 T/F팀 신설과 특별방제구역 지정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을 펼쳐온 만큼, 이번 기본계획 수립과 전문가 자문단 구성을 기점으로 더욱 과학적이고 촘촘한 방제망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어 “방제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 노력과 함께 무엇보다 방제조치에 대한 산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의와 참여가 절실하다”며 “소중한 태안의 소나무 숲을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39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19:0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16: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6</guid>
		<title><![CDATA[태안군, ‘군민이 체감해야 진짜 정책’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서 실행력 정조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6</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6</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9일 태안군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 진행 모습
      
   
&nbsp;
태안군이 태안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고,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군민 중심의 든든한 정주환경 조성을 견인할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군정 청사진 실행에 나섰다.
  &nbsp;  
군은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실·국장, 부서장, 읍·면장과 군 정책자문단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nbsp;  
이번 보고회는 급변하는 에너지 전환기와 인구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군정 목표를 구체적인 성과로 가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회의에서는 공약 및 역점과제 219건, 일반과제 224건 등 총 443건의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사업 구상이 집중 논의됐다.
  &nbsp;  
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기업이 모이는 첨단도시’ 조성을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 △K-미래항공산업 메가클러스터 구축 △태안 기업도시 RE:AGE 프로젝트 △정의로운전환특구 지정 및 대체산업 육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건립 등을 역점 추진해 미래 먹거리 선점에 총력을 기울인다.
  &nbsp;  
‘미래를 여는 교통혁신 및 안전’ 분야에서는 △태안~안성 고속도로 조기 건설 및 국도38호선(삭선~원북, 정죽~두야, 해상교량) 확포장 △안면도 해안일주 도로 개설 △태안읍 우수유출저감시설 및 백사장생활권 풍수해 종합정비 △잠들지 않는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과 빈틈없는 재난 안전망을 구축한다.
  &nbsp;  
‘군민을 품는 든든복지 및 치유관광’ 분야에서는 △태안군보건의료원 평천리 이전·신축 △출산장려금 대폭 인상(첫째 300만 원, 셋째 이상 최대 1,000만 원) △병원 동행부터 일상 이동까지 아우르는 태안형 안심돌봄 확대 △파격적인 소비환급을 지원하는 태안 반값여행 △만리포 워케이션센터 조성 및 태안해양치유센터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꾀한다.
  &nbsp;  
특히, 군은 한정된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선(先) 신청, 후(後) 감당의 관행을 끊는 대형 공모사업 사전검증제를 본격 가동하고, 유사·중복 및 부진 사업의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을 병행해 재정 건전성을 확고히 지킨다는 방침이다. 
  &nbsp;  
아울러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불필요한 일 50건 이상을 덜어내는 업무 다이어트와 특이민원조정관·원스톱민원상담관 도입 등 일하는 방식의 혁신도 함께 추진한다.
  &nbsp;  
이날 보고회에는 단국대 이희성 교수, 신성대 신기원 교수, 충남연구원 이관률 선임연구위원 등 군 정책자문단이 함께 참여해 각 사업의 타당성과 중앙부처 국·도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날카로운 조언과 정책 제언을 보탰다.
  &nbsp;  
윤희신 군수는 “2027년은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이라는 대전환의 파고 속에서 태안의 향후 100년을 좌우할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며, “발굴된 과제들이 책상 위의 계획에 머물지 않고 국·도비 확보와 빈틈없는 사전절차 이행을 거쳐 군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한발 앞선 세일즈 행정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nbsp;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보완사항과 정책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계획을 한층 구체화한 뒤, 2027년도 본예산안 편성 및 군 중장기 발전계획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1521_cflaxeoa.jpg" alt="1. 29일 태안군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 진행 모습.JPG" style="width: 640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9일 태안군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 진행 모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태안군이 태안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고,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군민 중심의 든든한 정주환경 조성을 견인할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군정 청사진 실행에 나섰다.</p>
<p>  &nbsp;  </p>
<p>군은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실·국장, 부서장, 읍·면장과 군 정책자문단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업무구상 보고회를 개최했다.</p>
<p>  &nbsp;  </p>
<p>이번 보고회는 급변하는 에너지 전환기와 인구구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군정 목표를 구체적인 성과로 가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nbsp;  </p>
<p>회의에서는 공약 및 역점과제 219건, 일반과제 224건 등 총 443건의 창의적이고 실효성 높은 사업 구상이 집중 논의됐다.</p>
<p>  &nbsp;  </p>
<p>분야별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기업이 모이는 첨단도시’ 조성을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 △K-미래항공산업 메가클러스터 구축 △태안 기업도시 RE:AGE 프로젝트 △정의로운전환특구 지정 및 대체산업 육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건립 등을 역점 추진해 미래 먹거리 선점에 총력을 기울인다.</p>
<p>  &nbsp;  </p>
<p>‘미래를 여는 교통혁신 및 안전’ 분야에서는 △태안~안성 고속도로 조기 건설 및 국도38호선(삭선~원북, 정죽~두야, 해상교량) 확포장 △안면도 해안일주 도로 개설 △태안읍 우수유출저감시설 및 백사장생활권 풍수해 종합정비 △잠들지 않는 24시간 상시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과 빈틈없는 재난 안전망을 구축한다.</p>
<p>  &nbsp;  </p>
<p>‘군민을 품는 든든복지 및 치유관광’ 분야에서는 △태안군보건의료원 평천리 이전·신축 △출산장려금 대폭 인상(첫째 300만 원, 셋째 이상 최대 1,000만 원) △병원 동행부터 일상 이동까지 아우르는 태안형 안심돌봄 확대 △파격적인 소비환급을 지원하는 태안 반값여행 △만리포 워케이션센터 조성 및 태안해양치유센터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꾀한다.</p>
<p>  &nbsp;  </p>
<p>특히, 군은 한정된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선(先) 신청, 후(後) 감당의 관행을 끊는 대형 공모사업 사전검증제를 본격 가동하고, 유사·중복 및 부진 사업의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을 병행해 재정 건전성을 확고히 지킨다는 방침이다. </p>
<p>  &nbsp;  </p>
<p>아울러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불필요한 일 50건 이상을 덜어내는 업무 다이어트와 특이민원조정관·원스톱민원상담관 도입 등 일하는 방식의 혁신도 함께 추진한다.</p>
<p>  &nbsp;  </p>
<p>이날 보고회에는 단국대 이희성 교수, 신성대 신기원 교수, 충남연구원 이관률 선임연구위원 등 군 정책자문단이 함께 참여해 각 사업의 타당성과 중앙부처 국·도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날카로운 조언과 정책 제언을 보탰다.</p>
<p>  &nbsp;  </p>
<p>윤희신 군수는 “2027년은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이라는 대전환의 파고 속에서 태안의 향후 100년을 좌우할 매우 중차대한 시기”라며, “발굴된 과제들이 책상 위의 계획에 머물지 않고 국·도비 확보와 빈틈없는 사전절차 이행을 거쳐 군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한발 앞선 세일즈 행정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p>
<p>  &nbsp;  </p>
<p>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보완사항과 정책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계획을 한층 구체화한 뒤, 2027년도 본예산안 편성 및 군 중장기 발전계획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태안" term="10914|10919"/>
		<author>w-times@naver.com 이현고</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373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15:4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1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5</guid>
		<title><![CDATA[천안시,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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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2일 천안시 서북구 불당초등학교 인근에서 천안시와 경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관계자들이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유해환경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있다.
      
   
&nbsp;
천안시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nbsp;  
  이번 점검은 지난 10일과 22일, 30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점검에는 천안시와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천안시청소년재단 등이 참여했다.
  &nbsp;  
  합동점검반은 10일 동남구 신부초등학교와 22일 서북구 불당초등학교 인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찾아 지도·점검을 펼쳤다. 
  &nbsp;  
  점검반은 업소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법규 준수를 위한 계도 활동을 벌였다. 하교하는 학생들에게는 유해환경 예방 리플릿을 나눠주며 ‘아이 먼저 캠페인’을 전개했다.
  &nbsp;  
  30일에는 천안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천안시청소년재단이 신부문화공원 일원에서 유해환경 인식 개선 캠페인을 열고 상권 내 청소년 보호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nbsp;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1158_ceskgeum.jpeg" alt="교육청소년과(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불당초등학교 아이먼저 캠페인 리플릿 배부).jpe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2일 천안시 서북구 불당초등학교 인근에서 천안시와 경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관계자들이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유해환경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2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과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점검은 지난 10일과 22일, 30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점검에는 천안시와 천안동남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천안시청소년재단 등이 참여했다.</p>
<p>  &nbsp;  </p>
<p>  합동점검반은 10일 동남구 신부초등학교와 22일 서북구 불당초등학교 인근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찾아 지도·점검을 펼쳤다. </p>
<p>  &nbsp;  </p>
<p>  점검반은 업소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법규 준수를 위한 계도 활동을 벌였다. 하교하는 학생들에게는 유해환경 예방 리플릿을 나눠주며 ‘아이 먼저 캠페인’을 전개했다.</p>
<p>  &nbsp;  </p>
<p>  30일에는 천안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천안시청소년재단이 신부문화공원 일원에서 유해환경 인식 개선 캠페인을 열고 상권 내 청소년 보호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p>
<p>  &nbsp;  </p>
<p>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3524.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12: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1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4</guid>
		<title><![CDATA[천안시, 산단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20개 확대]]></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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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천안시청 전경사진
      
   
&nbsp;
천안시는 지식산업센터의 공실을 해소하고 다양한 기업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nbsp;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천안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마련하고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nbsp;  
  이번 조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적극 활용해 추진됐다.
  &nbsp;  
  새롭게 추가되는 업종은 스마트팜, 교육서비스업, 금융 및 보험업, 공유창고 운영업, 종합·전문 건설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등 총 20개 업종이다.
  &nbsp;  
  시는 입주 문턱을 낮춤으로써 신성장 산업 분야 기업들의 입주 수요를 충족하고, 장기화된 지식산업센터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nbsp;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입주업종 확대가 지식산업센터의 활성화를 이끌고 기업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1016_kfraffau.jpg" alt="26년천안시청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안시청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지식산업센터의 공실을 해소하고 다양한 기업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의 입주 가능 업종을 대폭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천안시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추가 업종 고시’를 마련하고 다음 달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p>
<p>  &nbsp;  </p>
<p>  이번 조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업종의 입주를 허용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적극 활용해 추진됐다.</p>
<p>  &nbsp;  </p>
<p>  새롭게 추가되는 업종은 스마트팜, 교육서비스업, 금융 및 보험업, 공유창고 운영업, 종합·전문 건설업,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등 총 20개 업종이다.</p>
<p>  &nbsp;  </p>
<p>  시는 입주 문턱을 낮춤으로써 신성장 산업 분야 기업들의 입주 수요를 충족하고, 장기화된 지식산업센터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  &nbsp;  </p>
<p>  장기수 천안시장은 “이번 입주업종 확대가 지식산업센터의 활성화를 이끌고 기업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342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1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0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3</guid>
		<title><![CDATA[천안시,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순항…2029년 준공 목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3</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3</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조감도
      
   
&nbsp;
천안시는 동남구 원성동 옛 오룡경기장 일원에 추진 중인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nbsp;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부동산투자회사(리츠)를 설립해 총사업비 4,232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옛 오룡경기장 일원에 복합 공공·체육시설과 주거단지를 함께 짓는 민관 복합개발 형태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nbsp;  
  공공·체육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선다. 10레인을 갖춘 50m 수영장과 빙상장(60m×30m),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해 원성1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등이 마련돼 체육·행정·복지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주거시설은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34세대 등으로 구성되며 일반 분양된다.
  &nbsp;  
  천안시가 옛 오룡경기장 부지를 현물(507억 원)로 출자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도시재생앵커 제1호 리츠를 통해 현금 848억 원을 출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nbsp;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계룡건설산업·KR산업·지표건설)은 현금 254억 원을 출자하며 시공과 책임준공을 담당한다. KB부동산신탁이 자산운용과 사업관리를 맡고, 금융사가 자금관리를 한다.
  &nbsp;  
  공공·체육시설은 준공 후 소유권이 천안시로 이전된다. 시는 민관협력 리츠 방식을 통해 대규모 재정 투입 부담을 줄이면서 주민 편의시설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nbsp;  
  시 관계자는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은 동서 균형발전을 이끌고 동부권의 부족한 체육·행정 인프라를 확충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재정 부담을 줄인 안정적인 구조로 차질 없이 추진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0739_zngowdox.jpg" alt="도시재생과(천안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리츠사업 조감도).jpg" style="width: 640px; height: 45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천안시는 동남구 원성동 옛 오룡경기장 일원에 추진 중인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부동산투자회사(리츠)를 설립해 총사업비 4,232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옛 오룡경기장 일원에 복합 공공·체육시설과 주거단지를 함께 짓는 민관 복합개발 형태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p>
<p>  &nbsp;  </p>
<p>  공공·체육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선다. 10레인을 갖춘 50m 수영장과 빙상장(60m×30m),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해 원성1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등이 마련돼 체육·행정·복지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주거시설은 최고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 동 634세대 등으로 구성되며 일반 분양된다.</p>
<p>  &nbsp;  </p>
<p>  천안시가 옛 오룡경기장 부지를 현물(507억 원)로 출자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도시재생앵커 제1호 리츠를 통해 현금 848억 원을 출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p>
<p>  &nbsp;  </p>
<p>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계룡건설산업·KR산업·지표건설)은 현금 254억 원을 출자하며 시공과 책임준공을 담당한다. KB부동산신탁이 자산운용과 사업관리를 맡고, 금융사가 자금관리를 한다.</p>
<p>  &nbsp;  </p>
<p>  공공·체육시설은 준공 후 소유권이 천안시로 이전된다. 시는 민관협력 리츠 방식을 통해 대규모 재정 투입 부담을 줄이면서 주민 편의시설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p>
<p>  &nbsp;  </p>
<p>  시 관계자는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은 동서 균형발전을 이끌고 동부권의 부족한 체육·행정 인프라를 확충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재정 부담을 줄인 안정적인 구조로 차질 없이 추진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천안" term="10914|1092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326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08: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05: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2</guid>
		<title><![CDATA[아산시, “성범죄 없는 안전한 아산” 시민참여단·대학생 서포터즈 한뜻]]></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2</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2</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기념사진
      
   
&nbsp;
아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송현순)이 29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쉼터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경찰대학 대학생 범죄예방 서포터즈와 함께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nbsp;  
이번 캠페인은 성범죄와 젠더폭력에 대한 시민과 청년층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26년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온라인 불법 게시물 신고와 차단 요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 등 시민 주도의 대응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nbsp;  
이번 캠페인에서는 경찰대학 대학생 범죄예방 서포터즈와 협력해 디지털 성범죄뿐 아니라 스토킹, 교제폭력, 마약류 이용 성범죄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성범죄 예방 활동으로 범위를 넓혔다.
  &nbsp;  
현장에서는 △스토킹 위험성을 알리는 ‘스톱(STOP) 발자국’ △교제폭력 예방을 위한 ‘멍든 하트’ 스티커 부착 퍼포먼스 △마약류 성범죄 예방을 위한 ‘휴대용 약물 탐지 키트’ 배부 △성범죄 예방 OX 퀴즈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
  &nbsp;  
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뜻깊은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며 “디지털 공간은 물론 일상에서도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주도의 감시와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시민참여단과 대학생 서포터즈의 열정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80132_dxcnykwe.jpg" alt="7. “성범죄 없는 안전한 아산” 시민참여단·대학생 서포터즈 한뜻(2).jpg" style="width: 640px; height: 2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성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기념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송현순)이 29일 곡교천 은행나무길 쉼터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해 경찰대학 대학생 범죄예방 서포터즈와 함께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p>
<p>  &nbsp;  </p>
<p>이번 캠페인은 성범죄와 젠더폭력에 대한 시민과 청년층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2026년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사업을 통해 온라인 불법 게시물 신고와 차단 요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 등 시민 주도의 대응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p>
<p>  &nbsp;  </p>
<p>이번 캠페인에서는 경찰대학 대학생 범죄예방 서포터즈와 협력해 디지털 성범죄뿐 아니라 스토킹, 교제폭력, 마약류 이용 성범죄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성범죄 예방 활동으로 범위를 넓혔다.</p>
<p>  &nbsp;  </p>
<p>현장에서는 △스토킹 위험성을 알리는 ‘스톱(STOP) 발자국’ △교제폭력 예방을 위한 ‘멍든 하트’ 스티커 부착 퍼포먼스 △마약류 성범죄 예방을 위한 ‘휴대용 약물 탐지 키트’ 배부 △성범죄 예방 OX 퀴즈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p>
<p>  &nbsp;  </p>
<p>송현순 시민참여단장은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뜻깊은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치게 되어 기쁘다”며 “디지털 공간은 물론 일상에서도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주도의 감시와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  &nbsp;  </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시민참여단과 대학생 서포터즈의 열정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시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291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8:02:0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8:0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1</guid>
		<title><![CDATA[아산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온(溫)마음 복지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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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온(溫)마음 복지한마당’ 행사장에서 어르신들과 기념사진 촬영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9일 염치읍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아산시 온(溫)마음 복지한마당’을 열었다.
&nbsp;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종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슬로건으로 사회복지기관·시설·법인·단체 종사자와 주요 초청 인사, 시민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nbsp;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복지체험 부스와 어울림 한마당 공연 등을 마련해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즐겨 찾는 은행나무길에서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복지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사회복지는 주민과 이웃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때 더욱 촘촘해진다”며 “아산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날로, 아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민관협력에 기반한 지역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75930_qwwmazgb.jpg" alt="2. 아산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온(溫)마음 복지한마당’ 개최(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온(溫)마음 복지한마당’ 행사장에서 어르신들과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가 29일 염치읍 은행나무길 일원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아산시 온(溫)마음 복지한마당’을 열었다.</p>
<p>&nbsp;</p>
<p>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종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본이 강한 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를 슬로건으로 사회복지기관·시설·법인·단체 종사자와 주요 초청 인사, 시민 등 500여 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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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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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복지체험 부스와 어울림 한마당 공연 등을 마련해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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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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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즐겨 찾는 은행나무길에서 행사를 열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복지문화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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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현 아산시장은 “사회복지는 주민과 이웃이 함께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때 더욱 촘촘해진다”며 “아산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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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날로, 아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민관협력에 기반한 지역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278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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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30 Sep 2026 07:59:5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7:5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40</guid>
		<title><![CDATA[아산시, “어르신의 헌신에 감사”…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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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중 기념사진 촬영
      
   
&nbsp;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9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nbsp;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오치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nbsp;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조철기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노인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nbsp;  
행사는 노인대학 프로그램인 풍물, 라인댄스, 장구난타, 가요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모범노인·노인복지 기여자) △기념사 및 축사 △전문공연팀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
  &nbsp;  
특히 기념식에서는 평소 지역사회에서 모범을 보이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6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공로를 기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의 아산이 있기까지 어려운 시절에도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오치석 지회장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프로그램, 노인대학 활성화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75804_nqumtuve.jpg" alt="1. “어르신의 헌신에 감사”…아산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4).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중 기념사진 촬영</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29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p>
<p>  &nbsp;  </p>
<p>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오치석)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해 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장, 복기왕 국회의원, 조철기 충청남도의회 의장 등 내외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노인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p>
<p>  &nbsp;  </p>
<p>행사는 노인대학 프로그램인 풍물, 라인댄스, 장구난타, 가요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모범노인·노인복지 기여자) △기념사 및 축사 △전문공연팀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p>
<p>  &nbsp;  </p>
<p>특히 기념식에서는 평소 지역사회에서 모범을 보이고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6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공로를 기렸다.</p>
<p>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의 아산이 있기까지 어려운 시절에도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오치석 지회장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프로그램, 노인대학 활성화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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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아산" term="10914|10939"/>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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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30 Sep 2026 07:58: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7:57: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39</guid>
		<title><![CDATA[예산군, 수덕사 고요한 품에서 ‘마음의 쉼’ 찾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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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수덕사에서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들
   
   
&nbsp;
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수덕사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 8명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nbsp;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외로움이나 상실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주민들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nbsp;  
 참여 대상자는 PHQ-9(우울 선별검사), GAD-7(불안 선별검사) 및 사전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nbsp;  
 참가자들은 수덕사의 고요한 자연환경 속에서 스님과의 차담, 명상, 108배, 산책, 예불 등 다양한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nbsp;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잠시 일상을 멈추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참여자들도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nbsp;  
 보건소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외로움이나 상실감 등으로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이번 템플스테이가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총 5회에 걸쳐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
      <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75455_pswenwwy.jpg" alt="4.수덕사에서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들.jpg" style="width: 64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덕사에서 마음챙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수덕사에서 정서적 어려움을 겪거나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 8명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nbsp;  </p>
<p>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외로움이나 상실감 등 정서적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주민들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
<p>  &nbsp;  </p>
<p> 참여 대상자는 PHQ-9(우울 선별검사), GAD-7(불안 선별검사) 및 사전 상담을 통해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선정했다.</p>
<p>  &nbsp;  </p>
<p> 참가자들은 수덕사의 고요한 자연환경 속에서 스님과의 차담, 명상, 108배, 산책, 예불 등 다양한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nbsp;  </p>
<p>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잠시 일상을 멈추고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참여자들도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
<p>  &nbsp;  </p>
<p> 보건소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외로움이나 상실감 등으로 마음이 힘들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이번 템플스테이가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군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올해 총 5회에 걸쳐 ‘마음챙김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올해 마지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250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7:5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7:5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38</guid>
		<title><![CDATA[예산군립도서관, 영화와 체험으로 한국사 재미있게 배운다]]></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8</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8</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립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안내 포스터
      
   
&nbsp;
예산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초등학생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한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한국사 관련 영화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역사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nbsp;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우리 역사를 주제로 총 4회 운영하며, 역사적 사건과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무령왕릉, 고려청자, 경복궁, 상해 임시정부 등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nbsp;

   특히 초등학생들은 한국사와 함께 지역의 역사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nbsp;

   10월 24일에는 예산1100년기념관 역사문화관에서 역사 OX퀴즈를 통해 예산의 1100년 역사를 알아보고 근현대사 강의에서는 예산의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를 탐구하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nbsp;

   청소년과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조선시대 주요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총 5회 강연을 진행하며, ‘왕과 사는 남자’, ‘관상’, ‘명량’, ‘최종병기 활’, ‘가비’, ‘동주’ 등 관련 영화를 함께 살펴보며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실제 역사 이야기를 알아본다.

&nbsp;

   아울러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에는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하며, 강연에서 배운 조선 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면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nbsp;

   참가 신청은 9월 29일 오전 9시부터 공공도서관 누리집(www.ysplib.go.kr) 또는 유선전화로 가능하며, 초등학생 3∼6학년 15명과 청소년 및 성인 25명을 각각 모집하고 자세한 사항은 군립도서관 사무실(041-339-8222∼4)로 문의하면 된다.

&nbsp;

   도서관 관계자는 “영화와 체험, 현장 탐방을 통해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예산의 1100년 역사와 윤봉길 의사의 독립운동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75343_yfamdbyd.jpg" alt="3.예산군립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안내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립도서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안내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초등학생과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nbsp;</p>
<p>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한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한국사 관련 영화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역사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p>
<p>&nbsp;</p>
<p>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우리 역사를 주제로 총 4회 운영하며, 역사적 사건과 문화유산을 알아보고 무령왕릉, 고려청자, 경복궁, 상해 임시정부 등을 주제로 한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p>
<p>&nbsp;</p>
<p>
   특히 초등학생들은 한국사와 함께 지역의 역사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p>
<p>&nbsp;</p>
<p>
   10월 24일에는 예산1100년기념관 역사문화관에서 역사 OX퀴즈를 통해 예산의 1100년 역사를 알아보고 근현대사 강의에서는 예산의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를 탐구하며,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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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청소년과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조선시대 주요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총 5회 강연을 진행하며, ‘왕과 사는 남자’, ‘관상’, ‘명량’, ‘최종병기 활’, ‘가비’, ‘동주’ 등 관련 영화를 함께 살펴보며 영화 속 역사적 배경과 실제 역사 이야기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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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아울러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에는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하는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하며, 강연에서 배운 조선 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면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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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신청은 9월 29일 오전 9시부터 공공도서관 누리집(<a href="http://www.ysplib.go.kr" target="_blank">www.ysplib.go.kr</a>) 또는 유선전화로 가능하며, 초등학생 3∼6학년 15명과 청소년 및 성인 25명을 각각 모집하고 자세한 사항은 군립도서관 사무실(041-339-822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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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 관계자는 “영화와 체험, 현장 탐방을 통해 한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우리의 역사와 더불어 예산의 1100년 역사와 윤봉길 의사의 독립운동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243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7:54: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7:52: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37</guid>
		<title><![CDATA[예산군,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가동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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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예산군청사 전경사진
      
   
&nbsp;
예산군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nbsp;  
 군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난상황 관리를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 24시간 운영하는 체계로 전환한다.
  &nbsp;  
 이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게 되며, 상황 발생 시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에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는 등 초동 대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nbsp;  
 최재구 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75216_fpssmnxe.jpg" alt="1.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40px; height: 3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산군청사 전경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예산군은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군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난상황 관리를 위해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재난안전상황실을 연중 24시간 운영하는 체계로 전환한다.</p>
<p>  &nbsp;  </p>
<p> 이에 따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게 되며, 상황 발생 시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에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는 등 초동 대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nbsp;  </p>
<p> 최재구 군수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24시간 빈틈없는 상황관리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동 대응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예산" term="10914|10938"/>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234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7:5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7:51: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36</guid>
		<title><![CDATA[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으로 급식 신뢰도 높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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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부모현장 참관 프로그램 사진
      
   
&nbsp;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가 관내 어린이급식소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년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해 높은 신뢰도를 얻었다.
  &nbsp;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 관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센터의 역할과 지원 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등록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뒀다.
  &nbsp;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5개소 어린이급식소의 학부모 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센터의 역할 및 필요성 안내 ▲부모 맞춤형 영유아 영양관리(식단개발 과정 및 식사 시 대화법, 어린이 빈혈) ▲위생적인 조리 및 배식 절차 점검·관리 과정 등이다. 또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뽀드득 깨끗이 손을 씻어요’ 교육을 통해 현미영양강정 만들기 체험과 비누 클레이 만들기 등 위생 및 먹거리 체험 활동도 실시했다.
  &nbsp;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의 급식이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해 안심할 수 있었다”며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식습관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nbsp;  
  한편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관내 영양사가 없는 급식시설의 어린이 및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컨설팅, 식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74806_rpwnaimq.jpg" alt="4. 부모 현장 참관프로그램 활동 사진 (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8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모현장 참관 프로그램 사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가 관내 어린이급식소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6년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진행해 높은 신뢰도를 얻었다.</p>
<p>  &nbsp;  </p>
<p>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 관리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센터의 역할과 지원 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등록기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뒀다.</p>
<p>  &nbsp;  </p>
<p>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10월 1일까지 5개소 어린이급식소의 학부모 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센터의 역할 및 필요성 안내 ▲부모 맞춤형 영유아 영양관리(식단개발 과정 및 식사 시 대화법, 어린이 빈혈) ▲위생적인 조리 및 배식 절차 점검·관리 과정 등이다. 또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뽀드득 깨끗이 손을 씻어요’ 교육을 통해 현미영양강정 만들기 체험과 비누 클레이 만들기 등 위생 및 먹거리 체험 활동도 실시했다.</p>
<p>  &nbsp;  </p>
<p>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의 급식이 위생적으로 관리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해 안심할 수 있었다”며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식습관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p>
<p>  &nbsp;  </p>
<p>  한편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관내 영양사가 없는 급식시설의 어린이 및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컨설팅, 식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20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7:48: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7:47: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6835</guid>
		<title><![CDATA[보령시, “세계를 품은 보령, 미래를 향한 위대한 비상!”... 제22회 만세보령문화제, 10월 2일~3일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5</link>
		<mobile>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5</mobile>
		<atom:link href="http://w-times.co.kr/news/view.php?no=768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행사 포스터
      
   
&nbsp;
보령시는 오는 10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2일간 보령종합경기장 및 보령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제22회 만세보령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bsp;  
  ‘세계를 품은 보령, 미래를 향한 위대한 비상’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청소년과 실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미래 지향적 문화의 장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nbsp;  
  축제 첫날인 2일에는 충청수영성 수문장교대식(오전 10시, 충청수영성)과 도미부인경모제(오전 11시, 정절사), 대천천변 일원의 풍년제(오후 1시) 및 한내돌다리밟기(오후 2시 30분) 등 유서 깊은 전통 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저녁 7시부터 보령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는 자우림, 김경호 등이 출연하는 화려한 ‘시민경축음악회’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nbsp;  
  3일 오전 9시부터 보령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본행사는 풍물단 대동놀이와 해군군악대, 16개 읍면동 선수단의 대규모 입장퍼레이드로 문을 연다. 
  &nbsp;  
  이어 보령팝스오케스트라와 보령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 후 개막식이 거행되며, 개막식에서는 ‘미래를 품고 도약하는 만세보령’의 힘찬 전진을 다짐하는 선언과 대규모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nbsp;  
  경기장에서는 줄다리기, 윷놀이, 훌라후프 돌리기, 딱지치기 등 전통 민속·참여 경기가 열려 주민 화합을 다진다. 
  &nbsp;  
  특히 올해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웰니스키친 요리경연대회’(보령 식재료 활용 김밥 만들기)를 비롯해 AR 지구본 세계탐험, 자율주행자동차 경주 등 미래과학 및 세대 공감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돼 눈길을 끈다.
  &nbsp;  
  이 외에도 행사장 내외부에서는 ▲타로·토정카페 ▲머드도예·레진아트 체험 ▲한돈 시식행사 ▲군 장비 및 해양구조장비 전시 ▲치유 Tea 테마부스 등 30여 개에 달하는 풍성한 연계·체험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오감 만족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nbs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만세보령문화제는 오랜 전통 위에 미래 지향적 가치와 스마트 문화를 더해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선수들과 시민 모두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640px;"><img src="/data/editor/2609/20260930074612_sqlpablq.jpg" alt="1. 만세보령문화제 포스터.jpg" style="width: 640px; height: 90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행사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보령시는 오는 10월 2일(금)부터 3일(토)까지 2일간 보령종합경기장 및 보령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제22회 만세보령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nbsp;  </p>
<p>  ‘세계를 품은 보령, 미래를 향한 위대한 비상’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는 동시에, 청소년과 실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미래 지향적 문화의 장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p>
<p>  &nbsp;  </p>
<p>  축제 첫날인 2일에는 충청수영성 수문장교대식(오전 10시, 충청수영성)과 도미부인경모제(오전 11시, 정절사), 대천천변 일원의 풍년제(오후 1시) 및 한내돌다리밟기(오후 2시 30분) 등 유서 깊은 전통 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저녁 7시부터 보령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는 자우림, 김경호 등이 출연하는 화려한 ‘시민경축음악회’가 열려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  &nbsp;  </p>
<p>  3일 오전 9시부터 보령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본행사는 풍물단 대동놀이와 해군군악대, 16개 읍면동 선수단의 대규모 입장퍼레이드로 문을 연다. </p>
<p>  &nbsp;  </p>
<p>  이어 보령팝스오케스트라와 보령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공연 후 개막식이 거행되며, 개막식에서는 ‘미래를 품고 도약하는 만세보령’의 힘찬 전진을 다짐하는 선언과 대규모 퍼포먼스가 펼쳐진다.</p>
<p>  &nbsp;  </p>
<p>  경기장에서는 줄다리기, 윷놀이, 훌라후프 돌리기, 딱지치기 등 전통 민속·참여 경기가 열려 주민 화합을 다진다. </p>
<p>  &nbsp;  </p>
<p>  특히 올해는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웰니스키친 요리경연대회’(보령 식재료 활용 김밥 만들기)를 비롯해 AR 지구본 세계탐험, 자율주행자동차 경주 등 미래과학 및 세대 공감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돼 눈길을 끈다.</p>
<p>  &nbsp;  </p>
<p>  이 외에도 행사장 내외부에서는 ▲타로·토정카페 ▲머드도예·레진아트 체험 ▲한돈 시식행사 ▲군 장비 및 해양구조장비 전시 ▲치유 Tea 테마부스 등 30여 개에 달하는 풍성한 연계·체험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오감 만족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  &nbsp;  </p>
<p>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만세보령문화제는 오랜 전통 위에 미래 지향적 가치와 스마트 문화를 더해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선수들과 시민 모두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div>&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역뉴스|보령" term="10914|10916"/>
		<author>w-times@naver.com 서해타임즈</author>
		<image><![CDATA[ http://w-times.co.kr/data/news/202609/news_17907219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30 Sep 2026 07:4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30 Sep 2026 07:44:3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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