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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12와 119, 신고번호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이유
경찰서 상황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지인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교통사고나 화재 현장에 경찰과 소방이 모두 출동하던데, 도대체 어디로 신고하는 게 맞는가?” 시민들은 112와 119중 어느 곳에 신고해야 하는지, 혹은 양쪽 모두 신고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느 번호로 신고해도 무방하다. “경찰, 소방 간 공동대응 시스템”은 과거의 ...- 오피니언
2026.06.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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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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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무더위와 장마 사이, 철저한 안전 대비가 평온한 여름을 만든다.
6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가 시작되고 있다. 이시기는 농번기와 휴가철이 동시에 맞물리며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위험 또한 증가하는 시기다. 평온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원성 모두의 각별한 주의와 선제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우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 특성...- 오피니언
2026.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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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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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참교육’에 열광하는 우리,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최근 드라마 ‘참교육’이 인기다. 학부모 갑질과 촉법소년을 응징하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이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현장을 지키는 경찰의 눈으로 보면 그 통쾌함 뒤에 숨겨진 현실이 마냥 가볍지 않다. 얼마 전 보도된 ‘고등학생 담배 훈계하는 아버지 조롱받자 끝내 흉기든 아들’(26. 6. 17. 연합뉴스) 사건이 단적인 예이다. 집 앞 흡연을 제지하던 아버지는 욕설과 조롱을 당했고...- 오피니언
2026.06.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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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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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여름 농번기, 안전사고와 민생범죄 예방에 관심을!
6월 중순, 농촌 들녘은 감자와 마늘 수확으로 분주하다. 농업인에게는 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결실을 거두는 가장 보람찬 시기다. 하지만 이 풍성함 이면에는 농기계 교통사고, 농산물 절도, 보이스피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각종 안전사고와 민생범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수확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적 관심이 ...- 오피니언
2026.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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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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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촉법소년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잔혹한 현실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7명이 집단으로 에워싸 2시간 동안 폭행했다. 담배로 몸을 지지고, 속옷을 벗겨 촬영하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였다. 하지만, 가해자 중 두 명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촉법소년이기 때문이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법의 보호를 악용하는 아이들 촉법소년 제도는 본래 선한 취지에서 출발했다. 아직 판단력이 미숙한 ...- 오피니언
- 컬럼
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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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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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집중호우 대비, 철저한 사전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다!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도로 침수, 차량 고립, 하천 범림 등 예측하기 어려운 안전사고의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침수 피해는 단순한 재산 손실을 넘어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 오피니언
2026.06.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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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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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도로 위의 시한폭탄 ‘두 바퀴 차’, 단속 너머의 제도적 메스가 필요하다.
보도를 무법천지로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와 칼치기를 일삼는 배달 오토바이까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두 바퀴 차’는 이제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입니다. 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경찰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스쿨존과 번화가 등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두 바퀴 차 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번호판이 없는 공유 킥보드는 ...- 오피니언
2026.06.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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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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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피해자에게만 냉정을 요구하는 나라 — 정당방위 불인정, 이대로 괜찮은가
몰래카메라 피해자가 가해자를 때렸다. 벌금 30만원이 나왔다.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했다. 실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두 경우 모두 정당방위가 아니라고 했다. 피해자들이 묻는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했는가. "맞아도 참아야 했다"는 말인가 2024년 12월 새벽 5시 40분, 창원의 한 빌딩 여자 화장실. 40대 여성 A씨는 자신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는 20대 남성 B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 오피니언
2026.06.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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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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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예방만이 최선의 방어!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지능화, 고도화되면서 국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노리는 금융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과거에는 어색한 말투나 허술한 수법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범죄 수법이 정교해져 누구라도 한순간의 방심으로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이르렀다.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기관 사칭형, 대출 사기형, 가족 사칭형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 오피니언
2026.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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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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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충청남도,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도입 시급…전국 도 단위 최저 도입율 '불명예'
계룡시에 사는 사회초년생 A씨(28)는 지난해 취직하자마자 차부터 샀다. 하루 10회도 채 운행하지 않는 버스가 있지만, 도착 정보가 부정확해 한 번 놓치면 지각이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야근이라도 하는 날엔 택시 외에 선택지가 없었다. 반면 경북 구미시의 직장인 B씨(32)는 올해부터 자가용을 집에 두고 버스로 출근한다. 집에서 카카오맵으로 버스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다 도착 직전...- 오피니언
2026.06.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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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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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예약 순찰 적극적 활용으로 절도 예방합시다!
우리 경찰에서는 지역주민의 치안 수요와 경찰 활동의 목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방안으로 ‘쌍방향식 상호만족형’ 범죄예방 전략의 하나로 예약순찰제를 시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하여 농촌지역은 현재 농사 준비로 인하여 분주하기만 하다. 그래서 필자는 ‘예약순찰제’ 적극 활용 방안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농촌 지역주민들이 농번기 농사일로 인하여 장시간 집을 비워놓는 경우 및 경조사...- 오피니언
2026.05.29 10:30
- 오피니언
2026.05.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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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전선줄로 목을 조른 자들이 가족을 말하지 마라
뇌출혈과 고관절 골절. 몸이 무너져 내린 한 여인이 있었다.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혼자서는 밥 한 끼 먹기도 버거운 처지가 됐다. 평생 남편 곁에서, 자식 곁에서 살아온 여자가 이제는 누군가의 손을 빌려야만 하루를 버틸 수 있게 됐다. 그 '누군가'는 당연히 남편이어야 했고, 아들이어야 했다. 그런데 그들이 선택한 것은 간병이 아니었다. 살인이었다. ...- 오피니언
2026.05.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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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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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석탄발전 폐지지역 지원법’ 상임위 통과, 졸속 법안 폐기하고 재입법하라!
5월 19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가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을 논란이 된 조항이 있음에도 거의 손대지 않은 채 그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된 법안은 석탄발전 폐지 지역을 지원하는 법이 아니라, 탈석탄의 발목을 잡고 지역민을 또다시 들러리로 세운 누더기법이다. 석탄발전소 소재 지역 국회의원들은 앞장서서 본회의에서 반드시 이 법을 바로...- 오피니언
2026.05.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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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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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뢰인을 적으로 만든 법조계, 그 오만함의 민낯
법을 모르는 사람이 법을 아는 사람을 이겼다. 최근 화제가 된 'AI 승소' 사례의 핵심은 사실 인공지능의 놀라운 능력이 아니다. 정작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도움을 구하러 찾아간 의뢰인이 오히려 소송을 당하고, 억울함을 호소할 다른 변호사조차 구하지 못했다는 현실이다. 박장호씨의 사연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 그는 법적 분쟁을 해결하려고 변호사를 ...- 오피니언
2026.05.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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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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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하루에도 수십 통씩 걸려 오는 스팸 전화와 문자 속에서 사람들의 경계심은 오히려 무뎌지고 있다. “설마 내가 당하겠어”라는 안일함이 반복되는 사이, 범죄는 바로 그 틈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이제 보이스피싱은 단순한 금융사기를 넘어 치밀한 심리전과 첨단 기술로 무장한 사회적 재난으로 진화하고 있다. 과거 보이스피싱은 어색한 말투와 허술한 시나리오로 쉽게 의심...- 오피니언
2026.05.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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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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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12와 119, 신고번호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이유
경찰서 상황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지인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교통사고나 화재 현장에 경찰과 소방이 모두 출동하던데, 도대체 어디로 신고하는 게 맞는가?” 시민들은 112와 119중 어느 곳에 신고해야 하는지, 혹은 양쪽 모두 신고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한다....- 오피니언
2026.06.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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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무더위와 장마 사이, 철저한 안전 대비가 평온한 여름을 만든다.
6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가 시작되고 있다. 이시기는 농번기와 휴가철이 동시에 맞물리며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위험 또한 증가하는 시기다. 평온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원성 ...- 오피니언
2026.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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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참교육’에 열광하는 우리,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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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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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여름 농번기, 안전사고와 민생범죄 예방에 관심을!
6월 중순, 농촌 들녘은 감자와 마늘 수확으로 분주하다. 농업인에게는 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결실을 거두는 가장 보람찬 시기다. 하지만 이 풍성함 이면에는 농기계 교통사고, 농산물 절도, 보이스피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각종 안전사고와 민생범죄의 위험이 도...- 오피니언
2026.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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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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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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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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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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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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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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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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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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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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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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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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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12와 119, 신고번호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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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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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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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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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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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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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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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충청남도,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도입 시급…전국 도 단위 최저 도입율 '불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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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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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전선줄로 목을 조른 자들이 가족을 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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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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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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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