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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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중학생 집단 폭행·불법촬영…보복범행 의혹까지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또래 중학생 7명이 야간에 집단 폭행하고 불법 촬영까지 한 사건이 드러났다. 피해 학생 부모는 이번 범행이 학교폭력 신고에 대한 보복이라고 의심하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CCTV에 고스란히 담긴 잔혹한 폭행 어두운 밤, 야외 쉼터에 모인 학생 무리가 피해 학생 한 명을 에워싸더니 발로 차기 시작했다. 쓰러진 피해 학생을 발로 밟고, ...- 사회이슈
2026.06.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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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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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중증환자 코에서 구더기 발견…가족 "관리 부실" 울분
강원도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의 코안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과 알이 다수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가족 측은 병원의 환자 관리 부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며, 관할 보건소가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11일 YTN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강원도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70대 환자 A씨의 코안에서 구더기로 추정되는 유충이 발견됐다. 면회 온 가족이 휴대전화...- 사회이슈
2026.06.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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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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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디스코팡팡 DJ, 여고생 집단 성폭행·불법촬영…"조두순 넘는 사이코패스 점수"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놀이시설 디스코팡팡에서 DJ로 근무하던 2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촬영까지 저지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씨는 지난해 4월 디스코팡팡 DJ로 근무하면서 자주 놀러 오던 고등학생 A양에게 "네 옷이 내 집에 있으니 가지...- 사회이슈
2026.06.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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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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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이 몰래 훔친 차로 심야 질주…여중생 중상·4명 경상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 친구 부모의 차량을 무단으로 운전하다 연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동승하던 여중생이 중상을 입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15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도로에서 중학생 A군(15)이 운전하던 스파크 승용차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전도됐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탑승하고 있던 중학생 B양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운전자 A군과 뒷좌...- 사회이슈
2026.06.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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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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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남’ 손해배상 지급 안 하면서 “영치금 매달 쓰게 해달라” 법원에 요청
일면식 없는 여성을 폭행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억원의 손해배상금은 지급하지 않으면서, 영치금 일부를 매달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해 공분을 사고 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건의 가해자 이모 씨는 매월 영치금 가운데 10만∼15만원가량은 자신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해달라며 법원에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을 냈다.부산지법은 20...- 사회이슈
2026.06.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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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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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홍보영상에 지역 비하 '홍어' 등장…KBS, 그대로 송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에 참여한 홍보 영상에서 지역 비하 표현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선관위는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경위 파악에 나섰다. 누리꾼들은 6·3 지방선거 관리 부실 논란에 이어 콘텐츠 검수에도 허점이 드러났다고 비판하고 있다. 지난 4일 경향신문은 지난달 28일 중앙선관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개표참관인 안...- 사회이슈
2026.06.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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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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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130만원 곰 가죽'의 정체…"아무리 봐도 개 가죽" 의혹 확산
인터넷 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곰 가죽 제품이 실제로는 개 가죽으로 추정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3일 소셜미디어(SNS)에는 '천연 곰 가죽 러그'를 판매한다는 중고 거래 플랫폼 글 내용이 공유됐다.판매자는 "집안 어디에 둬도 멋스러운 천연 곰 가죽 러그"라면서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공간에 따뜻함을 더해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제품의 판매 가격은 130만원...- 사회이슈
2026.06.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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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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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로 5명 사망…오늘 합동감식 본격 시작
1일 오전 11시쯤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에서 강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 근무 중이던 7명 가운데 5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 폭발 사고가 난 건물은 243㎡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사고 이후 거의 외벽만 남을 정도로 내부가 처참하게 파괴됐다. 사고 직후 치솟은 거대한 연기 기둥...- 사회이슈
2026.06.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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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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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이 잊지 말아주세요...장윤기, 절대 세상에 안 나왔으면"
1일 MBC에 따르면 피해자 고(故) 이채원(17) 양의 부모는 누구도 다시는 이런 억울한 죽음을 맞이해선 안 된다는 마음으로 딸의 이름과 얼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채원 양 아버지는 “(장윤기가) 절대 이 세상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아직도 (딸이) 응급실에 있는 모습 떠오르면 진짜 아무 미칠 것 같다. 제가 진짜 못 살 것 같다”고 말했다.채원 양 어머니도 “다시는 이런 일이 생...- 사회이슈
2026.06.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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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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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경비원 사망 사건… "스티로폼 바닥서 홀로 숨 거뒀다"
지난 26일 충남 서산시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70대 경비원이 끝내 숨을 거둔 가운데, 고인이 좁은 경비실 바닥에 스티로폼을 깔고 휴식을 취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와 '서산 경비노동자 사망 참사 해결을 위한 노동시민사회단체'는 28일 서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참사는 우리 사회가 고령 비정규직 노동자를 소모품처...- 사회이슈
2026.05.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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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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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12시간 전 경고 무시…서소문고가 '인재' 논란
서울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6명의 사상자를 낸 붕괴 사고가, 구조물의 명백한 파괴 신호를 감지하고도 반나절 이상 실질적 대응 없이 방치된 끝에 일어난 '인재'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사고 불과 1분 전에도 현장 하부 선로를 열차가 통과한 것으로 확인돼, 자칫 더 큰 참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 드러났다. 28일 서울시와 관련 기관에 따르면,...- 사회이슈
2026.05.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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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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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과수,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현장 합동 감식 진행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수사에 나선 경찰이 관계기관과 함께 사고 현장 정밀 감식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27일 오전 0시부터 4시까지 경찰, 국과수,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사고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속한 사고 원인 규명과 사고 현장을 지나는 경의중앙선 철도 운행 정상화를 위한 조치다.서울청은 전날 광역수사대장을 팀장...- 사회이슈
2026.05.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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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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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처벌 안 받는다고 중학생 꼬드겨 절도 교사한 18세, 실형 선고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중학생들을 회유해 무인 매장 절도를 시킨 18세 청소년이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단독 이창경 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과 특수절도 교사 등 혐의로 기소된 A(18)군에게 장기 2년, 단기 1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소년법에 따라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형기의 상·하한...- 사회이슈
2026.05.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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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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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재수사로 뒤집힌 경찰 불송치 결정…숨은 범행 잇따라 적발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로 종결될 뻔했던 사건들이 검찰의 재수사 요청을 통해 잇따라 기소로 처분이 뒤집히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22일 이러한 주요 재수사 사례들을 공개했다. 강제추행 피의자 "장난" 주장에 경찰 수용…검찰 재수사서 녹음파일 발견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미성년자 강제추행 사건이다. 16세 남성이 14세 여학생을 강제추행했음에도 사법경찰관은 "서로 장난으...- 사회이슈
2026.05.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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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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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2명, 친구 아버지 차 훔쳐 당진까지 50km 질주
충남 천안에서 초등학생이 친구 아버지의 승용차를 무단으로 훔쳐 50km 이상 떨어진 당진까지 몰고 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해당 학생과 동승한 친구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천안동남경찰서는 20일 도로교통법(무면허운전 및 특수절도) 위반 혐의로 남자 초등학생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경 두 학생은 전기자전거를 타고 놀러 나가...- 사회이슈
2026.05.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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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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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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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중증환자 코에서 구더기 발견…가족 "관리 부실" 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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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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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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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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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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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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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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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이 잊지 말아주세요...장윤기, 절대 세상에 안 나왔으면"
1일 MBC에 따르면 피해자 고(故) 이채원(17) 양의 부모는 누구도 다시는 이런 억울한 죽음을 맞이해선 안 된다는 마음으로 딸의 이름과 얼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채원 양 아버지는 “(장윤기가) 절대 이 세상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아직도 (딸이) 응급실에 있는 모습 떠오...- 사회이슈
2026.06.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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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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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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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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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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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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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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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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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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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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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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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