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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고령화 사회 본격화, 이제는“어르신 교통안전” 패러다임 바꿀 때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본격 진입했다. 고령사회(14% 이상)가 된 지 불과 7년여 만에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1%를 돌파한 것이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 이 어르신인 시대가 엄연한 현실로 다가왔다.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가파른 고령화 속도는 복지와 의료를 넘어 사회 전반에 무거운 과제를 던지고 있다. 그중에서도“어르신 교통안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국가적...- 오피니언
2026.07.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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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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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치안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주민의 목소리!
안전은 특정 계층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다. 사회가 가장 먼저 수호해야 할 절대적 가치 또한 안전이다. 시민이 일상에서 이떠한 불안도 없이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경찰 치안 활동의 궁극적인 본질이자 존재 이유다. 필자가 성연파출소장으로 부임한 후 치안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며 내린 확고...- 오피니언
2026.07.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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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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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신부는 사라지고 빚만 남았다"…국제결혼 중개시장의 민낯
충북에 사는 41세 박모 씨는 지난해 베트남 국적의 28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개업체를 통해 매달 일정 금액을 송금해야 했고, 신부의 입국 전에도 추가로 돈을 요구받았다. 어렵게 모은 돈을 들여 신부를 데려왔지만, 결혼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친정인 베트남에 다녀온다던 신부는 자취를 감췄다. 현재는 국내 어딘가에서 불법으로 취업해 생활하고 있을 것으로 추...- 오피니언
2026.07.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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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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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충청권 산업지도 바꾸는 392조 투자 적극 환영, 청년 중심의 ‘인재 선순환’ 마중물 되길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제(2일) 충남 아산에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바이오 등 4대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 규모의 담대한 투자를 결정한 것에 대해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진심으로 환영의 뜻을 표한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국가 생존의 불가피한 선택으로 바라본 정부의...- 오피니언
2026.07.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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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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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애들 장난"이 괴물을 키웠다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고교야구 더그아웃에서 터져 나온 구호가 국가 교육행정을 움직이고, 방송 편성을 바꾸고, 정치권까지 끌어들였다. "그렇게까지 문제가 될 줄 몰랐다"는 것이 학생들의 항변이다. 그러나 몰랐다는 그 사실 자체가, 지금 우리가 마주한 문제의 본질이다. 이 구호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말이 아니다. 일간베스트(일베)에서 시작된 역사 왜곡과 지역 비하 언어가 SNS와 유튜브, 게임 ...- 오피니언
2026.07.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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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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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12와 119, 신고번호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이유
경찰서 상황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지인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교통사고나 화재 현장에 경찰과 소방이 모두 출동하던데, 도대체 어디로 신고하는 게 맞는가?” 시민들은 112와 119중 어느 곳에 신고해야 하는지, 혹은 양쪽 모두 신고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느 번호로 신고해도 무방하다. “경찰, 소방 간 공동대응 시스템”은 과거의 분절적인 대응...- 오피니언
2026.06.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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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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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무더위와 장마 사이, 철저한 안전 대비가 평온한 여름을 만든다.
6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가 시작되고 있다. 이시기는 농번기와 휴가철이 동시에 맞물리며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위험 또한 증가하는 시기다. 평온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원성 모두의 각별한 주의와 선제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우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 특성상 폭염으로 인한 온...- 오피니언
2026.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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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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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참교육’에 열광하는 우리,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최근 드라마 ‘참교육’이 인기다. 학부모 갑질과 촉법소년을 응징하는 장면에서 많은 이들이 쾌감을 느낀다. 하지만 현장을 지키는 경찰의 눈으로 보면 그 통쾌함 뒤에 숨겨진 현실이 마냥 가볍지 않다. 얼마 전 보도된 ‘고등학생 담배 훈계하는 아버지 조롱받자 끝내 흉기든 아들’(26. 6. 17. 연합뉴스) 사건이 단적인 예이다. 집 앞 흡연을 제지하던 아버지는 욕설과 조롱을 당했고, 지적장애...- 오피니언
2026.06.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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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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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여름 농번기, 안전사고와 민생범죄 예방에 관심을!
6월 중순, 농촌 들녘은 감자와 마늘 수확으로 분주하다. 농업인에게는 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결실을 거두는 가장 보람찬 시기다. 하지만 이 풍성함 이면에는 농기계 교통사고, 농산물 절도, 보이스피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각종 안전사고와 민생범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수확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적 관심이 절실하다. ...- 오피니언
2026.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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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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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촉법소년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잔혹한 현실
지적 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7명이 집단으로 에워싸 2시간 동안 폭행했다. 담배로 몸을 지지고, 속옷을 벗겨 촬영하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였다. 하지만, 가해자 중 두 명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촉법소년이기 때문이다. 이게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법의 보호를 악용하는 아이들 촉법소년 제도는 본래 선한 취지에서 출발했다. 아직 판단력이 미숙한 어린 청소년을 형...- 오피니언
- 컬럼
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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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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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집중호우 대비, 철저한 사전 예방이 최선의 대책이다!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기습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짧은 시간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는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도로 침수, 차량 고립, 하천 범림 등 예측하기 어려운 안전사고의 위험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침수 피해는 단순한 재산 손실을 넘어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오피니언
2026.06.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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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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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도로 위의 시한폭탄 ‘두 바퀴 차’, 단속 너머의 제도적 메스가 필요하다.
보도를 무법천지로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와 칼치기를 일삼는 배달 오토바이까지, 현장에서 마주하는 ‘두 바퀴 차’는 이제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시한폭탄입니다. 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경찰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스쿨존과 번화가 등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두 바퀴 차 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번호판이 없는 공유 킥보드는 도주 시 추적...- 오피니언
2026.06.05 10:08
- 오피니언
2026.06.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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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피해자에게만 냉정을 요구하는 나라 — 정당방위 불인정, 이대로 괜찮은가
몰래카메라 피해자가 가해자를 때렸다. 벌금 30만원이 나왔다. 집에 침입한 도둑을 제압했다. 실형이 내려졌다. 법원은 두 경우 모두 정당방위가 아니라고 했다. 피해자들이 묻는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했는가. "맞아도 참아야 했다"는 말인가 2024년 12월 새벽 5시 40분, 창원의 한 빌딩 여자 화장실. 40대 여성 A씨는 자신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하는 20대 남성 B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B씨는 이...- 오피니언
2026.06.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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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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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예방만이 최선의 방어!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지능화, 고도화되면서 국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노리는 금융사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 과거에는 어색한 말투나 허술한 수법으로 쉽게 구별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범죄 수법이 정교해져 누구라도 한순간의 방심으로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에 이르렀다.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기관 사칭형, 대출 사기형, 가족 사칭형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범죄...- 오피니언
2026.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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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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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충청남도, '초정밀 버스정보시스템' 도입 시급…전국 도 단위 최저 도입율 '불명예'
계룡시에 사는 사회초년생 A씨(28)는 지난해 취직하자마자 차부터 샀다. 하루 10회도 채 운행하지 않는 버스가 있지만, 도착 정보가 부정확해 한 번 놓치면 지각이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야근이라도 하는 날엔 택시 외에 선택지가 없었다. 반면 경북 구미시의 직장인 B씨(32)는 올해부터 자가용을 집에 두고 버스로 출근한다. 집에서 카카오맵으로 버스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다 도착 직전에 집을 ...- 오피니언
2026.06.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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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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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고령화 사회 본격화, 이제는“어르신 교통안전” 패러다임 바꿀 때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본격 진입했다. 고령사회(14% 이상)가 된 지 불과 7년여 만에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1%를 돌파한 것이다.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 이 어르신인 시대가 엄연한 현실로 다가왔다.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가파른 고령화 속도는 복지와 의료를 넘어 사...- 오피니언
2026.07.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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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치안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주민의 목소리!
안전은 특정 계층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다. 사회가 가장 먼저 수호해야 할 절대적 가치 또한 안전이다. 시민이 일상에서 이떠한 불안도 없이 평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경찰 치안 활동의 궁극적인 본...- 오피니언
2026.07.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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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신부는 사라지고 빚만 남았다"…국제결혼 중개시장의 민낯
충북에 사는 41세 박모 씨는 지난해 베트남 국적의 28세 여성과 결혼했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개업체를 통해 매달 일정 금액을 송금해야 했고, 신부의 입국 전에도 추가로 돈을 요구받았다. 어렵게 모은 돈을 들여 신부를 데려왔지만, 결혼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친정인 베트남...- 오피니언
2026.07.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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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충청권 산업지도 바꾸는 392조 투자 적극 환영, 청년 중심의 ‘인재 선순환’ 마중물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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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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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애들 장난"이 괴물을 키웠다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 고교야구 더그아웃에서 터져 나온 구호가 국가 교육행정을 움직이고, 방송 편성을 바꾸고, 정치권까지 끌어들였다. "그렇게까지 문제가 될 줄 몰랐다"는 것이 학생들의 항변이다. 그러나 몰랐다는 그 사실 자체가, 지금 우리가 마주한 문제의 본질이다. 이 구호는 하늘에서 뚝...- 오피니언
2026.07.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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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12와 119, 신고번호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이유
경찰서 상황실에서 근무하다 보면 지인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교통사고나 화재 현장에 경찰과 소방이 모두 출동하던데, 도대체 어디로 신고하는 게 맞는가?” 시민들은 112와 119중 어느 곳에 신고해야 하는지, 혹은 양쪽 모두 신고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한다. 결론부터 ...- 오피니언
2026.06.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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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무더위와 장마 사이, 철저한 안전 대비가 평온한 여름을 만든다.
6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폭염과 장마가 시작되고 있다. 이시기는 농번기와 휴가철이 동시에 맞물리며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위험 또한 증가하는 시기다. 평온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구원성 모두의 각별한 주...- 오피니언
2026.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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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참교육’에 열광하는 우리, 무엇을 두려워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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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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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초여름 농번기, 안전사고와 민생범죄 예방에 관심을!
6월 중순, 농촌 들녘은 감자와 마늘 수확으로 분주하다. 농업인에게는 한 해 동안 땀 흘려 가꾼 결실을 거두는 가장 보람찬 시기다. 하지만 이 풍성함 이면에는 농기계 교통사고, 농산물 절도, 보이스피싱,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각종 안전사고와 민생범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오피니언
2026.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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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촉법소년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잔혹한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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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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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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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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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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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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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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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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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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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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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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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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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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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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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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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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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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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도로 위의 시한폭탄 ‘두 바퀴 차’, 단속 너머의 제도적 메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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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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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피해자에게만 냉정을 요구하는 나라 — 정당방위 불인정, 이대로 괜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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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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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예방만이 최선의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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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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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