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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간음·스토킹도 모자라…흉기 들고 찾아간 30대 男
헤어진 연인을 스토킹해 접근금지 조치가 내려진 다음 날 흉기를 들고 전 연인 가족 집에 찾아간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예비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께 전 여자친구인 B씨의 언니 자택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그는 당시 문을 두...- 사회이슈
2026.09.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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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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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못하게 하겠다"…'中 유학생 살해' 정창성, 다른 여학생도 압박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유기한 정창성(31)이 중국에서 유학을 온 다른 여학생에게 교제를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졸업을 못 하게 할 수 있다’며 여러 차례 압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중국인 여성 유학생들은 대학 강사 지위를 이용해 이같은 행위를 한 정창성을 대학측에 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3일 대구MBC에 따르면 정창성은 경산의 한 대학에...- 사회이슈
2026.09.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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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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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송 불리해지자 아내 거처 찾아가 살해…5세 딸 앞에서 범행
가정폭력을 피해 숨어 지내던 아내를 이혼 소송 서류에 적힌 주소로 찾아가 살해한 30대 현직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공무원은 법원에서 온 이혼 소장을 통해 아내의 현재 거처를 확인한 뒤, 아내가 집을 나서는 출근 시간에 맞춰 건물 계단에서 기다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1일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붙잡힌 공무원 A씨(30대)는 이날 오...- 사회이슈
2026.09.0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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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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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학생 살해·유기’ 중국인 대학 강사는 정창성…경찰, 신상 공개
자신의 강의를 들었던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 정창성(31)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북경찰청은 1일 공식 홈페이지에 정창성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 등을 게시했다. 신상정보는 다음달 1일까지 공개된다.경찰은 전날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공개 여부를 심의했다.위원회는 범행 수법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되...- 사회이슈
2026.09.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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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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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여성, 집안일 남성 '2배'…월급은 '65%'에 그쳤다
맞벌이 여성의 가사노동 시간은 남성의 2.1배에 달하지만 일터에서 받는 월평균 임금은 남성의 64.8%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2026 한국의 성인지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맞벌이 가구 여성의 하루 평균 ‘가정관리(집안일)’ 시간은 2시간 27분으로 집계됐다. 맞벌이 남성은 1시간 11분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1시간 16분 더 많았다. 가족 돌...- 사회이슈
2026.09.0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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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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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데려와 사형시켜라"...한국서 벌어진 유학생 잔혹 살인에 中 '발칵'
한국에서 발생한 중국인 여성 유학생 토막 살해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면서 중국 현지 여론이 들끓고 있다. 범인이 같은 중국인 대학 강사라는 사실과 함께 엽기적인 범행 은폐 행적이 알려지자 현지에서는 "중국으로 송환해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해야 한다"는 분노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3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웨이보(중국판 엑스) 등 현지 언론 및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26...- 사회이슈
2026.08.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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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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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발생 이틀째, 사망 359명 실종 900명 넘어
중국 국경 인근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이틀째인 27일(현지시간) 사망자가 359명으로 급증하고 실종자도 900명을 넘어섰다. 네팔 현지 매체 ‘온라인 카바르’·AFP 통신·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전날 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이날 오후까지 359명이 숨지고 7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수색 작업이 이어지면서 바그마티...- 사회이슈
2026.08.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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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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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아들 흉기로 찍고 감금한 70대 아버지…법원 "왜곡된 애정" 집행유예
40대 아들의 연애를 문제 삼아 공구로 폭행하고 손발을 묶어 감금한 70대 아버지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성인이 된 자녀의 사생활까지 통제하려 한 행위를 '왜곡된 애정'이라고 규정하며 엄중히 질타했다.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박병주 판사는 특수상해와 감금 혐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판결문과 ...- 사회이슈
2026.08.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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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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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겨누더니 송곳으로 타이어 찌르며 웃었다…모녀 덮친 보복운전
대구 수성구의 한 도로에서 진로 변경을 문제 삼아 다른 차량 운전자를 8분간 쫓아가며 위협한 30대 남성이 특수상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피해 여성과 중학생 딸은 사건 이후 불안 증세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좁은 도로서 합류 중 급끼어들기…뒤따르던 차량 경적 2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달 27일 대구 수성구...- 사회이슈
2026.08.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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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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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미성년자 성범죄 추가 확인…피해자 총 4명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에게 성범죄 피해를 당한 미성년자가 기존 두 명 외에 추가로 두 명이 더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청주청원경찰서는 24일 미성년자의제강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성착취물 제작·성착취 목적 대화), 아동복지법 위반(음행강요·매개·성희롱) 혐의를 받는 최 전 의원의 추가 범행 내용을 취합해 송치했다.경찰은 지난 6일 최 전 의원을 송치...- 사회이슈
2026.08.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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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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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찰 허위 실종 종결 파문 확산…경찰청, 전국 실종사건 전수조사 착수
제주에서 30대 여성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 처리한 경찰관이 다른 실종 신고 건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사건을 은폐한 사실이 드러났다. 두 번째 피해자는 신고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청은 전국 실종 사건 처리 과정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 같은 경장, 두 건 모두 허위 종결 제주경찰청은 23일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제주서부...- 사회이슈
2026.08.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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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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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사람 부족" "역대급 냄새"⋯현직 경찰, 변사 사건 희화화 글 올려
현직 경찰관이 변사 사건을 희화화하는 내용의 글과 경찰 비공개 자료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금천경찰서는 공무상비밀누설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 한 경찰서 소속 A경장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A경장은 지난 2023년 7월 자신의 블로그에 변사 현장에 출동한 경험과 현장 상황 등을 올리며 해당 사건을 ...- 사회이슈
2026.08.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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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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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째 실종 제주 30대女, 경찰은 “연락됐다” 허위 보고
제주에서 30대 여성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이 신고 당일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상부에 보고한 뒤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석 달이 지난 현재까지 여성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고 있고, 해당 경찰관과 실종자가 실제 통화한 기록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해당 경찰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장미란 씨(37)는 5월 13일 새벽 제주시 한림...- 사회이슈
2026.08.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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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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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느라 아이가 죽어가는지도 몰랐다"…양육비 1200만 원 챙기고 7개월 아들 굶겨 죽인 20대 부부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집에 홀로 방치해 굶겨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이 기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양육 지원금 1200여만 원을 고스란히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가 영양실조로 서서히 죽어가는 동안 정부의 위기아동 발굴 시스템은 단 한 차례도 위험 신호를 잡아내지 못해 복지 행정의 총체적 부실이 도마 ...- 사회이슈
2026.08.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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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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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법소년 협박 영상 확산…"연령 하향 시급" 여론 재점화
경찰차 뒷좌석에서 수갑을 찬 10대가 경찰관에게 욕설과 협박을 퍼붓는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하며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가 다시 불붙고 있다. 한 유튜브 채널에 지난 8일 게시된 '체포가 콘텐츠가 된 요즘 10대 SNS'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에는 양손에 수갑을 찬 학생이 경찰차 뒷좌석에서 직접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에서 경찰관이 나이를 묻자 학...- 사회이슈
2026.08.1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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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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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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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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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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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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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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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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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8 0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