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주문화회관, ‘클래씨타-K로의 여정’ 관객 만난다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6.06.22 09: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선정작

22일(홍주문화회관, ‘클래씨타-K로의 여정’ 관객 만난다1).jpg
공연 포스터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7월 18일 오후 2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 〈클래씨타(CLASSY打)-K로의 여정〉을 선보인다.

 

전문예술단체 케이락컴퍼니(K-LAC Company)의 머리글자인 ‘K’는 한국 전통음악의 극한과 궁극을 상징하며, 부제인 ‘K로의 여정’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혀가는 우리의 여행을 뜻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음악을 바탕으로 각 장르 간의 균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음악적 창작활동을 이어가는 그룹 케이락컴퍼니가 국악과 클래식, 한국무용과 팝페라까지 각 장르 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경쾌함과 흥겨움이 특색인 밀양 아리랑을 첼로의 진한 선율로 재해석한 ‘발라드 오브 밀양’과 강원도 민요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을 재즈로 담아낸 ‘아리랑 5’, 강렬한 탱고 풍의 원곡에 전통 장단이 더해져 동서양 음악의 환상적인 앙상블을 느낄 수 있는 '산체스의 아이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케이락컴퍼니 단원 중 일부는 2018 평창동계패널림픽 폐막 공연 및 KBS ‘불후의 명곡’, EBS ‘SPACE(스페이스) 공감’ 등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아 왕성히 활동 중이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공연예술의 유통 확대를 목표로 지역민뿐 아니라 폭넓은 관객들에게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홍성군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순수예술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주문화회관, ‘클래씨타-K로의 여정’ 관객 만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