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개 직·간접 참여기업서 122명 채용 예정… 현장면접·취업상담 진행
홍성군은 10월 1일 오후 2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취업 성공을 위한 채용박람회이자 일자리 축제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25개 직·간접 참여기업과 7개 창업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채용 예정 인원은 약 122명이다.
직접 참여업체는 현장에서 채용관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현장면접 및 채용을 실시하고, 간접 참여업체는 홍성군취업정보센터 부스에서 취업상담과 이력서 접수 대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기타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사진 촬영 ▲타로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매칭 ▲AI 지문 적성검사 등이 진행된다.
군은 많은 군민이 양질의 일자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참여 기업을 다양화했으며, 온·오프라인 다중매체를 이용한 대군민 홍보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되며, 기타 문의는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041-630-1363, 161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군민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길 바라며, 고용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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