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 혁신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어 적극행정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 홍성군은 행정안전부 주관‘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평가가 처음 시작된 해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진 놀라운 결과로, 적극행정 기본법 제정 등 정부의 독려 분위기 속에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며 이루어 낸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아울러 군은 혁신평가 7년 연속 우수기관을 수상한 데 이어, 적극행정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도내 최장의 연속 수상 기록을 자랑했다.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평가 항목에는 제도 개선 노력, 적극행정 활성화, 이행 성과 등이 포함되며, 군은 5대 항목과 18개 세부지표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적극행정 우수사례인 ‘홍성형 발달 지연 아동 풀케어’는 전국 최초로 도입된 사례로, 민간위원과 국민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해당 사업은‘느림의 미학’을 통한 가능성과 성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홍성군의 가장 큰 강점은 적극행정 실현 의지다. 군은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제도 개선 ▲협업 마일리지 제도 활성화 ▲우수공무원 선발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한 공무원 정책은 전국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다. 공무원들에게 실질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적극행정에 대한 참여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또한, 군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을 강화해 왔다. 이동 군수실, 읍면 순방, 찾아가는 규제혁신단, 주민설명회와 의견 수렴을 통해 군민들의 실제 요구에 맞춘 제도 개선과 혁신적인 행정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고, 홍성군의 행정은 전국적으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홍성군 관계자는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무엇보다 우리 군의 행정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직자들이 더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홍성군은 언제나 군민들과 함께하며, ‘일 잘하는 홍성군’을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홍성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군민 체감형 행정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적극행정과 정책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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