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 디에트르 에듀시티 공동주택 입주 앞두고 거리 캠페인 집중 전개
- 3일간 내포출장소 전입신고 홍보부스 운영
홍성군은 내포신도시 신규 공동주택 입주를 앞두고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홍북읍 내포출장소에서 충청남도와 전입신고 홍보부스를 합동 운영하고, 12일에는 집중 홍보 거리 캠페인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홍성군 인구전략담당관,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충청남도 공공기관유치과 등 총 30여 명이 참여해 내포신도시 인구증가 대응 역량을 결집했으며, 현장에서는 전입신고 절차와 전입세대 지원 안내 등 홍성군 정주혜택을 집중 홍보했다.
홍성군은 이번 전입 홍보를 계기로 입주 초기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정착 만족도와 군민 편의를 높여 지역 활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동주택 신규 입주와 정주 여건 개선에 따른 순유입 추세가 이어지는 만큼 전입 초기 정착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면서 “이번 현장 홍보는 정주혜택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정책 정보를 상시 제공해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말 기준 홍성군 인구는 100,227명으로 전월 말(100,154명) 대비 73명 증가했으며, 내포신도시는 45,629명으로 전월 말(45,349명) 대비 280명 증가, 홍북읍은 36,185명으로 전월 말(36,055명) 대비 13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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