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 인정받아
홍성군은 충청남도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추계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홍성군은 ▲노후도로 정비 및 포장보수 확대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대응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잡초제거·불법광고물 정비 등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겨울철 도로 재설작업을 위한 사전준비 체계 구축이 우수사례로 꼽혔으며, 군은 강설 예보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제설장비 정비와 염화칼슘 등을 사전에 확보하는 등 군민의 안전한 교통환경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충청남도 도로평가‘최우수’ 선정에 따라 오는 11월~12월 중 중앙(국토교통부) 도로정비 평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홍성군은 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도로관리와 군민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군 전역의 도로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는 충청남도가 매년 도로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도로포장 관리상태 ▲배수시설 정비 ▲도로변 환경정비 ▲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민원처리 실적 ▲도로 관리 행정 추진실적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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