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능형 선별관제 도입으로 사건·사고 예방 효과 뚜렷
- 군민 안전 위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
충남 홍성군이 방범용 CCTV에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 3개월 만에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며 그 효과를 입증하며 눈길을 끌고있다. 군은 교통사고, 기물파손, 청소년비행, 과다노출행위 등 다양한 사건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신속한 예방 조치를 이뤄냈다.
군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홍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원 전미영, 유승연, 이미현 씨는 홍성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으며, 이는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와 범죄 예방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은 첨단 기술을 활용해 CCTV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상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관제원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홍성군은 범죄 예방과 주민 안전 강화라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지역사회 안전 수준을 한층 높이고 있다.
현재 홍성군은 내포신도시(홍북읍) 지역을 포함해 총 1,130개소에 3,038대의 방범용 CCTV를 운영 중이며, 이 중 952대에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인구 밀집 지역과 범죄 취약 지역 등에 설치된 CCTV에도 해당 시스템을 확대 적용하여 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서종일 홍보전산담당관은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 이후 사건·사고 예방 효과가 뚜렷하게 개선되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 도입과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더욱 안전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범죄 예방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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