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12월 두 달동안 임시휴관
- 새단장 후 내년 1월 정상운영 계획
홍성군 남당항 네트어드벤처가 11~12월 두 달 동안 시설물 정비 및 환경개선을 위해 임시휴관 한다.
이번 임시휴관 기간동안 시설물 안전 점검을 통한 유지보수 및 환경개선 등의 새단장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며, 조례개정을 통해 이용료를 현행 대비 인하하여 가격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랑상품권 환급으로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휴관 기간 시설물을 정비하고 노후 환경을 개선해,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조례 개정을 통한 이용료 인하로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네트어드벤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트어드벤처는 그동안 군 사용허가를 통해 민간위탁하여 운영 중이었으나, 사용허가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민간위탁을 종료하고 이용편의 등을 위해 군 직접 운영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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