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에 힘 보태
홍성군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5,9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활용돼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전달식은 홍성군수실에서 열렸으며, 이용록 홍성군수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원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홍성군의 신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피해복구 지원금을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회복을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을 위해 군민 안전과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펼쳐온 기관으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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