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이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 실현
홍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안전교육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총 26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홍성군은 2023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 제7조 및 제17조에 근거해 매년 실시되며,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조성 ▲안전교육 관심도 ▲안전교육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총 5개분야 21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이번 점검은 각 기관의 안전교육 정책 실태를 진단하고, 역량 강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조광희 부군수의 적극적인 리더십과 정책 추진 의지가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2023년 부임한 조 부군수는 충청남도 안전기획관 출신으로, ‘안전도시 홍성’실현을 목표로 맞춤형 교육 확대 맞춤형 교육 확대, 민·관 협력체계 강화, 인프라 체계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조광희 부군수는 “홍성군은 모든 군민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홍성 구축을 위한 견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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