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중심 역량강화 교육, 애국 퍼포먼스로 복지 가치 되새기다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윤)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2박 4일간 울릉도와 독도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총 19명의 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협의체 위원들의 복지 전문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일정은 충남스마트쉼센터 최명옥 소장, 이종순 부위원장,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의 박경민 교수의 복지 교육과 태극기 한복을 활용한 애국 퍼포먼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정윤 공동위원장은 “울릉도와 독도를 오가는 힘든 여정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독도 퍼포먼스에서 보여주신 일치단결된 모습은 큰 울림이었으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갖고 홍성지역 복지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건식 대표협의체 위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를 함께 걸으며 홍성 지역 복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독도를 직접 밟아본 감동은 잊지 못할 경험이었고, 복지 활동도 이처럼 현장에서 느끼고 움직여야 한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