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장 주관, 청렴도 1등급 달성 목표
-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투명한 홍성군 만들기
홍성군은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지난 16일 군수가 직접 주관하는 2025년도 ‘반부패ㆍ청렴 회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부패ㆍ청렴 회의체’는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로 구성되어, 부패 유발요인에 대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직접 실천하는 홍성군의 핵심 반부패 추진체계로, 이번 회의는 전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취약분야를 개선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홍성’이라는 비전 하에 진행됐다.
모든 간부공무원들은 체계적인 반부패‧청렴시책 추진을 통한 조직의 청렴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달성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2025년도는 홍성군이 청렴도 최상위 기관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저를 비롯한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여 권위적 관행을 타파하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홍성군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홍성군은, 한국반부패정책학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반부패‧청렴 대상 수상, 2024년도 충남도 시군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1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 2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 등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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