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복지 향상위한 민관 협력의 새로운 시작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윤)와 (사)대한노인회홍성군지회(지회장 조화원)는 지난 28일 대한노인회홍성군지회 소회의실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노인복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노인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 구축 ▲복지정보 제공 및 자원 연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사회 진입에 발맞춘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협의체에서 하는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문의는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041-632-1792) 에 문의하면 된다.
정윤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며 민관이 함께 손을 잡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화원 지회장은 “이번 협약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