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20일까지 운영...가족과 함께하는 힐링공간으로 주목
홍성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20일까지 홍성군 치유쉼터 내에 ‘카네이션 포토존’을 운영한다.
이번 포토존은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들이 소중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형형색색의 카네이션 장식들이 조화를 이루는 이 포토존은 쉼터를 찾는 이들에게 감성적인 휴식과 소중한 기념사진을 선물할 예정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포토존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치유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한편 홍성군 치유쉼터는 지난 4월 개관 이후, 군민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체험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공간 구성으로 산책과 명상,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 홍성군 치유쉼터 이용 안내 ◇
‣ 운영기간 : 연중 <매주 월요일 휴관>
‣ 이용시간 : 10:00 ~ 17:00
※ 단체 방문 및 장소 활용은 별도 문의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팀 / 041-630-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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