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2회 이상 방문하며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
-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찾아가는 복지행정 실천
홍성군은 먼저 찾아가는 복지행정 실천을 위해 4월부터 연중으로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웃살핌 봉사단’은 마을 실정을 잘 아는 이장, 부녀회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과 읍·면장, 맞춤형복지팀이 함께 월 2회 이상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동행 방문하여 ▲복지제도 안내 ▲건강상담 ▲서비스 연계 ▲1:1 이웃결연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 등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1인가구와 노인인구 증가, 공동체 해체 등으로 우리가 살펴야 할 이웃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인터넷이나 복지앱 사용이 어려워 복지정보 접근성이 낮은 분들에 대해서는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가 상담을 하고 복지제도에 대해 안내해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위기가구 발굴과 예방을 위해 더욱더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인적안전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26명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단전·단수가구, 사회보험 체납가구 정보 등 빅데이터 활용 발굴 시스템으로 3,240명을 조사하여 2,399건의 서비스를 연계·지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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