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는 즐거움, 함께하는 성장! 80개 강좌, 1,092명 모집
평생학습도시 홍성군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전 생애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홍성군평생학습관과 신도시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등 총 4개 분야에서 다양한 강좌가 준비되어 있으며, 총 80개 강좌에 1,092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월 20일 10시부터 25일 17시까지로 홍성군평생학습관(홍성읍 온천1길 11)과 신도시평생학습관(홍북읍 홍학로 50)에서 방문 접수 또는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hongseong.go.kr/lll.do)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홍성군평생학습관은 20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292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삶의 지혜, 논어에게 길을 묻다! ▲초보도 가능한 미리캔버스 활용 ▲나도 작가! AI로 동화책 만들기 등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도시평생학습관은 22개 프로그램에 337명이 참여하며, ▲영화로 읽는 고전문학 ▲반려견 펫푸드 ▲봄맞이 꽃그림 보태니컬 아트 등 다채로운 강좌를 제공한다. 또한,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잉글리쉬 키즈 오감대장 ▲사고력을 키우는 VS대결 등 3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 단위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1인 최대 2강좌까지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 교재비 및 자격전형료는 수강생이 부담한다. 수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홍성군평생학습관(☎630-9592) 또는 신도시평생학습관(☎630-9852)으로 연락하면 된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