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개발국 소관 4국 12과 방문, 주요 현안사업 지원 건의
홍성군은 충남도와의 긴밀한 소통강화로 2025년도 주요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홍성군 지역개발국(국장 김주환)은 지난 14일 도 건설교통국, 건축도시국, 환경산림국, 농축산국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개발국 소관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지역개발국 소관 도청 내 4국 12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나누며 우리군의 주요현안 사업의 필요성에 대하여 함께 공유했다.
도에서도 충남의 중심인 홍성의 발전은 곧 도의 발전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충남을 만들어 가도록 함께 노력 하겠다는 의견을 주었다.
이 날 군에서 건의한 국도비 지원 사업은 신규사업 7건과 계속비 사업 등 총 14건 222억 원이며
세부 사업내역은 ▶홍성 은하 장척~목현(국지도96호) 도로 건설 ▶서부 송천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광천 상지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성 ▶홍성 북서부 순환 도시계획도로 2차 개설 ▶신청사~상업용지 간 연결도로 개설 및 확장 ▶오관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옹암숲공원 조성 ▶용봉산 자연휴양림 산림휴양관 등 추가 신축 ▶용봉산 무료주차장 공중화장실 신축 ▶갈산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 ▶구항 마온리 공동주택 하수관로 정비 ▶홍성 남부3지구 (2차) 하수관로 정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비를 2025년도 예산에 우선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하였다.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로 긴밀한 유대관계 조성은 물론 국비 예산 감축에 따른 도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며, 앞으로도 도와 중앙부처를 적극적으로 방문하여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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