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군부 최초 3회 연속 지정
홍성군이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에 3회 연속 지정되며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실현을 더욱 공고히 했다.
홍성군은 지난 2014년 최초 지정 이후 지속적인 여성친화 정책을 펼쳐 충남 군부 최초로 3회 연속 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2025~2029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되어 향후 5년간 더욱 선도적인 여성친화정책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홍성군의 여성친화도시 대표사업은 ▲지역돌봄 활성화를 위한 돌봄공동체 특화 사업 ▲여성리더의 잠재력 개발 지원 리더동아리 육성 ▲안전취약지 벽화 조성 및 조명기구 설치 등 안전한 길 조성사업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세계문화놀이지도사 양성과정 운영 등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은 홍성군민 모두가 함께 이뤄낸 귀중한 성과”이라며“앞으로도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오는 19일 여성가족부와 공식 협약식 및 현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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