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월체납액 징수 목표액 대비 101.9% 초과 달성
홍성군은 고액체납자 가택수색을 통한 은닉재산 추적과 압류재산 공매 등 스마트한 체납행정을 전개해 충남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 평가에서 지난해 최우수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돋보이는 세무 행정력을 과시했다.
군에 따르면 고액체납자의 은닉재산 추적은 물론 압류재산의 공매 처분 등 강력하고 체계적인 징수로 신속한 채권 확보에 주력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연초 목표인 16억 7,000만 원을 크게 상회하는 17억 283만원을 징수하며 목표액 대비 101.9%를 초과 달성했다.
김명호 세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높은 납세의식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체납액 관리를 통해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는 이월체납액 징수 실적, 정리보류 사후관리, 공매 및 영치실적 등 총 18개 항목에 걸친 엄격한 심사로 진행됐으며, 홍성군은 모든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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