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성’ 저탄소·유기농업으로 식량산업 선도한다!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12.06 11: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역특화발전특구 재승인으로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 청사진 제시
6일 (‘홍성’ 저탄소·유기농업으로 식량산업 선도한다!).JPG
‘홍성’ 저탄소·유기농업으로 식량산업 선도한다!

 

홍성군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의 ‘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심의에 통과하며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홍성군은 2014년 ‘유기농업특구’로 최초 지정된 이후 지속적인 노력으로 친환경 농업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이어왔다. 지난 10년간 2번의 기간 연장과 함께 총 809억원을 투자해 고품질 유기농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친환경농산물 유통을 활성화해 왔다.


올해는 유기농업특구의 기간 만료를 맞아 계획 변경 승인으로 2027년까지 259억원을 투자해 그동안 추진해 온 특화사업을 연속성 있게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변경 내용은 ▲특구명칭 변경(홍성 저탄소·유기농업특구) ▲체험마을 편입(문당, 오누이, 거북이) ▲사업비 증가(1,068억원) ▲규제특례 추가(옥외광고물법, 국토계획법) ▲세부사업 추가(지속가능한 저탄소·친환경 농업환경보전, 사회적농업 지원)이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생태계 보전을 통해 기후위기를 예방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하는 저탄소·유기농업의 중요성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농업을 추구할 예정이다.


특구 승인을 통해 6차 산업화의 중심이 되는 체험마을 활성화, 사회적 가치 확산, 저탄소·유기농업의 중요성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으로 친환경 기반의 그린 투어리즘을 선도하여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특구 승인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홍성을 저탄소·유기농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특구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성’ 저탄소·유기농업으로 식량산업 선도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