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성’ 사통팔달 서해안 거점도시로 도약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12.06 10:0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서해선 복선전철,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장항선 복선전철 연결로 교통인프라 대폭 강화
6일 (‘홍성’ 사통팔달 서해안 거점도시로 도약).jpg
서해선 사진

 

홍성군이 서해선복선전철,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장항선 복선전철이 잇따라 연결되며 서해안 교통중심지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2일 대한민국 서해안권 대동맥 역할을 하게 될 서해선 복선전철과 장항선 복선전철, 평택선 열차 개통에 이어 12월 9일에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되며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특히, 서해선은 홍성역에서 서화성역을 잇는 연장 90㎞의 신설노선으로 하루 왕복 8회 운영되고 있으며, 미연결구간인 서화성~원시 구간 4㎞가 2026년 3월 완료되고 경부선KTX와 연결되면 충남혁신도시 성장을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장항선은 천안에서 홍성을 잇는 신창~홍성구간 연장 36.35㎞의 노선이 복선전철화되면서 무궁화호, 새마을호 열차에 더해 ITX-마음 열차가 2회 증편돼 이용객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평택선, 서해선, 장항선 3개 노선을 연계하여 홍성, 예산, 아산, 천안, 평택, 당진을 연결하는 ITX-마음 열차도 하루 총 6회 운영하며 1회 순환에 127분이 소요된다.


이와 함께 전북 익산시 익산JC와 경기도 평택시 안중IC를 잇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오는 12월 9일 부여~평택구간 개통 예정으로 도로·철도 교통망이 확충되어 홍성을 포함한 서해안 권역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광 건설교통과장은“이번 철도·도로 교통망 구축이 지역 불균형 해결 등 서해안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성’ 사통팔달 서해안 거점도시로 도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