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홍성군, 숨쉬는 옹기와 함께 지켜가는 전통의 맥 ‘홍성갈산옹기축제’ ‘대성황’

  • 서해타임즈 기자
  • 입력 2024.11.04 08: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가마에 불이 타오르다’라는 주제로 26개 프로그램 운영
4일 (숨쉬는 옹기와 함께 지켜가는 전통의 맥 ‘홍성갈산옹기축제’ ‘대성료’) 1.jpg
옹기축제 사진

 

갈산면 성촌마을에서 지난 2일 개최된 ‘제2회 홍성 갈산 옹기축제’가 2,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축제에는 이용록 홍성군수, 김덕배 홍성군의장, 강승규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가마에 불이 타오르다’라는 주제로 26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장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옹기 사진전시관과 박물관에서는 갈산토기와 성촌토기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했다. 관람객들은 옹기의 특징과 제작과정,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으며, 전통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들은 흙 체험과 연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방문객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더없이 행복하다”라며“풍성한 체험거리와 먹거리가 있어 온 가족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선 옹기축제추진위원장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갈산의 전통 옹기 문화가 후손들에게 온전히 계승되어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완근 갈산면장은 “이번 옹기문화축제가 홍성과 갈산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축제가 지역문화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서해타임즈 & w-time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버림에서 쓰임으로' 세종 자원순환축제 24일 호수공원서 개최
  • “온라인서 산 맹독 코브라 팔려다”…손등 물린 10대 중학생 마비 증상
  • 당진시, ‘가슴뛰게 하는 4분’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
  • 당진시, 사회연대경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 서산시, 제100회 서산아카데미 강사 ‘시민 추천 받는다’
  • 서산시, 자체 기획 가족뮤지컬 ‘타임매직 유니버스’ 공연
  • 서산시, 서산공항 타당성 재조사 대응 ‘경제성·정책성 확보 총력’
  • 천안예술의전당, 장애예술인과 함께하는 ‘아르크 음악축제’ 개최
  • 홍성군, 기업·소상공인 밀착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 홍성 글로벌바비큐축제, 관광과 체험 잇는 ‘추억의 오락실’ 운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홍성군, 숨쉬는 옹기와 함께 지켜가는 전통의 맥 ‘홍성갈산옹기축제’ ‘대성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