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목재의 아름다움과 지속가능성 홍보
홍성군이 국산 목재 사용 활성화를 위한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용봉산 자연휴양림과 전시관에서 우드버닝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서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시회에는 1년간 우드버닝 수업을 통해 만든 작품과 인문화, 풍경화 등 5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인두로 나무를 태워 만든 독창적인 색감과 국산 목재 특유의 독창적인 색감과 질감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국산 목재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였다.
홍성군은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목재 펠릿 보일러 보급 지원 등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종일 산림녹지과장은 “국산 목재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닐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실천의 출발점이 되는 소중한 자원”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노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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