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3일 명동상가 야시장·상설시장과 연계한 풍성한 볼거리 제공
홍성 시장 상인들이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의기투합했다. 지난해 48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대성황을 이뤘던 바비큐페스티벌은 올해 지역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한층 더 풍성한 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메인 바비큐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홍성명동상가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리어카데이 야시장’을 운영한다. 제2회 명동상가 노래자랑과 버스킹 공연, 홍성마늘팝업레스토랑이 진행될 예정이며, 에어아바타와 어벤저스 퍼레이드 등 이색적인 거리 퍼포먼스도 선보인다.
또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야시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의 맥주와 안주를 즐길 수 있고, 의류와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도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축제장의 홍성 한우&한돈존에서 길을 건너면 바로 나오는 홍성상설시장에는 구이존, 먹거리존, 쉼터를 운영하며, 축제장에서 구매한 고기를 구이존에서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다. 먹거리존에서는 한돈 햄, 수제소세지, 커피 등의 간식과 공예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시장 내 쉼터는 행사 구경에 지친 방문객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레트로한 옛 시장의 모습 그대로 개방하고,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농·축·수산물 등을 할인 판매하므로 여유롭게 시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바비큐페스티벌은 축제장뿐만 아니라 인근 명동상가와 홍성상설시장과과 연계해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라며“방문객들께서 축제와 함께 지역 상권의 특별한 매력도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EST 뉴스
-
8,000세대 학생들은 공부하고 싶다! 교육부“학교 땅 없애라?”…당진 수청1지구 고교 용지 ‘원성’
수청지구 중고등학교 용지 주변 아파트 단지 사진 [출처 : 네이버 지도 캡쳐] 대규모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충남 당진시 수청지구에서 교육부의 ‘고등학교 용지 해제’ 요구를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8,000세대가 넘는 주거단지가 들어서는데도 교육 ... -
당진 석문산단 건설현장, 장비 투입 갈등에 '양대 노총' 맞불 집회… 노·노 갈등 최고조
한국노총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이하 석문산단) 내 주요 건설현장에서 건설기계 투입 권한을 둘러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맞불 집회가 열리며 노·노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갈등이 불거진 곳은 D건설사가 시공 중인 곡물터미널 공사현장과 인근 한국가스공사 당... -
"뒤처진 대중교통 정보체계 바꾼다"… 김기재 당진시장, BIS·ITS 구축 속도 낼 듯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발췌 사진] 김기재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대중교통 인프라의 대수술을 예고했다.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를 표방한 당진시가 정작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버스 교통정보 시스템 등 기초적인 '교통 AX' 분야... -
[고발]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안전 우려 제기에 ‘취재 방해·폐쇄’ 파문
345kV 초고압선 아래 아슬아슬한 크레인 작업… HDC현산 현장 사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국가 전력망 공사 현장이 안전 불감증 논란과 함께 거친 취재 방해로 물의를 빚고 있다. 문제가 불거진 곳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하고 HDC현대... -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아크릴판 버스는 이제 그만"… 충남도, '초정밀 BIS' 구축 본격 시동 충남도가 노후화된 버스정보시스템(BIS)의 고질적인 위치 오차 문제를 바로잡고 도민 체감형 스마트 대중교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초정밀 BIS' 도입 논의에 착수했다. 이는 최근 본지가 집중 ... -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100일…"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변화 만들겠다"
김기재 당진시장 기자회견 사진 김기재(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지나온 100일이 미래를 향한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시민 여러분이 눈으로 확인하고 삶으로 체감하는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만들어낼 때"라고 강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