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광천 K-김밥 페스티벌’ 개최
- 글로벌 K-푸드의 리더 광천김! 김밥으로 다시 한번 세계 식문화 주도한다!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Food의 핵심‘광천 조미김’이 김밥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냉동김밥 수출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김의 본고장 광천에서 ‘광천 K-김밥 페스티벌’이 열리며 전국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글로벌 K-푸드 혁명을 이끄는 조미김의 대표 생산지 광천읍에서 오는 10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이틀간 김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광천읍 전통시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광천김의 세계화를 위한 첫번째 이야기 ‘세계 김밥 속으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의 멋과 맛, 미감도시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기 영양사 김민지와 함께하는 홍성특산물 활용 광천 Top10 김밥 쿠킹클래스 ▲광천 K-김밥 10가지 김밥 레시피 만들기 체험 등이 있다.
특히 ▲광천 조미김과 광천 젓갈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회 ▲7개국 25명의 인플루언서 거리 라이브 방송 및 광천문화시장의 먹거리, 특산물 소개 ▲김밥과 광천의 관광을 소개하는 골목 문화의 멋 김밥재료 보물찾기 등도 눈에 띈다.
또한 홍성 유기농 특산물 전시 및 판매 부스, 국내외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실시간 판매 등 다양한 콘텐츠로 방문객에게 홍성의 맛과 멋을 총체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광천김은 충남도 김 수출 1위를 기록하며 K-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라며“광천 K-김밥 페스티벌이 광천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는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광천 문화시장에서 펼쳐지는 시간여행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천읍은 1950~60년대부터 수산 및 농축산물의 대규모 시장이 형성된 역사적인 중심지로 대표 특산물로는 광천김과 토굴에서 숙성시킨 토굴새우젓이 있으며, 특히 광천김은 2019년 전국 수출 12위에서 2023년 6위로 급상승하며 대한민국 김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홍성군은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문화자원과 지역 간 교류를 통한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대한민국 문화도시 최종 선정을 앞두고 광천읍을 미식문화의 중심지 ‘광천 로컬 콘텐츠 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K-김밥 페스티벌의 핵심 포인트 3가지!
1. 행사장 어디서나 다양한 광천 K-김밥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 충남 탄소중립캠페인의 일환으로, 광천역 기차를 이용하여 행사장 방문 시 홍성사랑상품권으로 K-김밥을 사먹을 수 있다!
3. 페스티벌 기간 중 매일 500명, 총 1,000명의 방문객에게 신선한 김밥 속 재료 무료 제공 및 가족과 함께하는 김밥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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